주일말씀2014.11.19 (수)
수 계시말씀
- 선포일
- 2014.11.19 (수)
- 성경 본문
- 새벽 4 : 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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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1-19 수요일
생각하는 것이 보는 것이다 –
영계의 예배
작성일 : 2014. 9. 23 새벽 4 : 00
작성자 : 최은솔
지난4월 주일 예배 때 일입니다.
주제-‘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생각해라’
주일에 준비 찬양이 시작되었지만,
버리지 못한 저의 모순들 때문에
너무나 괴로웠습니다.
꼭 만들어서 참으로 온전한 신부가 되어 드리고
싶은데,
실망시켜 드린 주님께 죄송하고,
자책하는 마음이 계속 들어 눈물만 났습니다.
그때 선생님께서 혼체로 오시어 저를 꼭 안아
주셨습니다.
“울지 마.
내가 안아 줄게. 걱정 마.”
하셨고, 선생님께서 찬양이 시작됨과 동시에
저를 안아 주셔서
참을 수 없는 눈물이 흘러내렸습니다.
그러면서 선생님께서 웃으시며
“천국의 예배를 구경 가자.”하셨고,
저는 선생님 품에 안긴 채로 하늘로 올라갔습니다.
제 육은 그대로 예배당에 있었는데,
선생님과 제 영이 올라가는 것 같은
느낌이었습니다.
선생님께 안겨 도착한 곳은 화려한
건물이었습니다.
파티 장소 같았습니다.
동그란 금빛 테이블이 곳곳에 있고,
그 위에는 각종 먹음직한 음식들이 올려져
있었습니다.
제가 “우와, 주님, 여기는 어디에요? 예배당
맞나요?”
하고 여쭤 보자, 선생님께서
“아니, 예배가 끝나고 내 신부들과 파티 할
곳이다.
더 들어가야 된다.”
하시며 빠르게 제 손을 잡고 더 안쪽으로
들어갔습니다.
선생님의 손을 잡고 더 들어간 곳은,
영계의 예배당이었습니다.
수많은 영인과 천사들이
성삼위를 둘러싸고 있는 구조였습니다.
너무 수가 많아 끝이 보이지 않았습니다.
저 멀리, 가운데에, 삼위의 보좌가 보였습니다.
영계의 예배를 보게 되었습니다.
지상에서 개회 찬송을 하는데,
영계에서도 동일하게 개회 찬송이 진행되었고,
모두가 오직 한 마음으로
성삼위께 찬양을 드리는 모습이
마치 거대한 물결처럼 보였습니다.
가슴이 벅차올랐고, 왈칵 눈물이 쏟아졌습니다.
성가대 시간이 되었는데,
성가대 자리는 삼위의 보좌 양 옆이었습니다.
그때
‘아, 하나님께 제일 잘 들려야 하기 때문에,
삼위의 보좌 가장 옆이 성가대의 자리구나.’
하고 깨달아졌습니다.
그리고 예전에 누가 저에게,
영계에서 성가대를 하면
하나님의 얼굴을 볼 수 있는 자리에
앉게 된다고 하였는데,
그 말이 이해가 되었습니다.
말씀이 시작되었고,
“생각하는 것이 보는 것이다.”라는
말씀이었습니다.
저는 육계에서 예배를 드리고 있지만,
동시에 영계의 영상을 생중계로 보고 있었습니다.
육계의 모든 설교 언어들이
영계에서는 실상으로 일어나고 있었습니다.
말들이 실체가 되는 장면들을 계속 보니
놀라웠습니다.
그때, 저는 처음으로 영계의 예배를 보았지만,
이제껏‘영상 설교’로 선생님께서
저희에게 영계의 모습을 보여 주셨음이 깨달아져
다시 한 번 감사하게 되었습니다.
선생님께서 코치해 주시는 그림들과 형상들이
영계의 실상이라는 것이 깨달아졌습니다.
예를 들면,
그때 육계 말씀으로
‘우리가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생각하면,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본 것과 같습니다.
이와 같이 생각하면 느껴지고, 깨달아지고
보입니다.’
라는 말씀이 떨어졌을 때였습니다.
저는 삼위를 생각하였을 뿐인데
영계로는 생중계로 정말 성삼위를 보고
있었습니다.
또,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생각해야
느낌으로 보이고,
또 말씀하시면
그 말씀이 전달되어 깨닫게 됩니다.”
라는 말씀이 떨어졌을 때는
성삼위께서 저에게 말씀하시는 것을 보았습니다.
저는 수많은 영인들 사이에
성삼위와 멀리 떨어져 있었고,
‘저 멀리 보좌에 앉아계신
성삼위께 인사드리고 싶다.’라고 생각을 하자,
순식간에 저는 성삼위 앞에 서게 되었습니다.
역시 영계는 생각 실상 세계였습니다.
하나님께서 저를 보시더니
그윽한 눈빛으로, 한마디를 하셨습니다.
“너를 정말 사랑한다.”
그 다음은 성령님께서 제 손을 잡으시고 따뜻하게
“너를 정말 사랑한다.”하셨습니다.
그 다음은 성자께서 “너를 정말 사랑한다.”
말씀해 주셨습니다.
육계 말씀 그대로, 저는 삼위를 생각했을 뿐인데,
삼위께서 저에게 말씀해 주시고,
그 말씀이 들려오니
가슴이 벅차올랐습니다.
(영계에 대해 무식한 저는 처음에는
“왜 인사해 주시지 않고‘사랑한다.’고 말해
주셨을까?”
라고 의문을 가졌는데, 두 달 뒤에 말씀 중에
선생님께서
영계에서의 인사는 육계와 다르다며
“사랑한다.”가
영계의 인사말이라고 가르쳐 주셨습니다.
그것이 성삼위께서 저에게 인사해 주신 것임을
그제야 알았습니다.)
그 뒤에도 말씀이 선포되었고,
저는 영계의 영상을 계속 보면서 예배를
드렸습니다.
영계와 육계의 예배 말씀은 동일했습니다.
선생님의 말씀의 권세가 느껴졌습니다.
말씀이 끝이 났고,
저는 “어떻게 육계로 내려가지?”생각하고
있었는데,
그 순간 작은 아기 천사 두 명이 양쪽에서 나와
웃으면서“안녕”하며 양쪽으로 쫙 커튼을 닫았고,
그것과 동시에 영계의 문이 닫히며
저는 지상으로 내려오게 되었습니다.
이 일을 겪은 것이 4월 달인데,
제가 본 것을 증거할 생각을 하지 않으니
하나님께서는 계속 이 광경을 생각나게 하시며
“너 혼자 보라고 보여 준 것이 아니니
섭리 전체에 증거하자.
성삼위를 생각하는 것은 진정 보는 것이라고
영계의 실상을 알려 주어라.” 하셨습니다.
그리고 예배에 대해 말씀해 주셨습니다.
* 하나님의 말씀 *
약속한 시간이기에
나는 100퍼센트
네가 있는 곳에 거한다.
성전에 거한다는 말이다.
나와 사명자는
그곳에 거한다.
그러나 얼마나 실체로
그것을 느끼고 준비하는지는
너의 심정의 수준에 달려 있다.
정녕 내가 보고 싶은 것이냐.
나의 말을 듣고 싶은 것이냐.
이 한 곳에 에너지를 집중하여 보아라.
생각한 것이 보는 것이나니,
실제 영계를 보는 자는 볼 것이요,
마음의 눈으로 보는 자 또한 나를 볼 것이다.
같은 자리, 같은 장소에서
예배를 드리지만
이미 갈려졌구나.
100, 200선, 300선 급으로
각각 예배드릴 곳을 찾아 가는구나.
(선생님께서 그리신 종적, 횡적 영계의 도표가
보이면서
예배를 드리고 있는 교인들의 영이 하늘로 올라가
각자의 급에 해당되는 영계로
쑥쑥 들어가는 것이 보였습니다.)
이와 같이 올해가 지나면,
너의 영이 거하는 곳이 달라진다.
예배 때 나를 보고 실체로 나를 만나며
시간을 보내는 자가 있는가 하면,
시계를 보며 “언제 끝나지...” 하는 자가 있고,
개인 문제에 쌓여
나를 찾지 못하는 자들도 있구나.
천차만별이구나.
예배 때만큼은 너희가 나를 위하여
작정하여 빼놓은 시간이 아니냐.
그때 딴 생각하면 어찌하느냐.
다른 생각하지 말고
오직 나에게 집중하여라.
나는 100퍼센트의 사랑을 받고 싶다.
예배 때만큼은 미리 와서
모든 것을 버리는 기도를 하고,
너희가 생각하는 잡다한 생각들
예배 전에 미리 가지치기 하고
예배 때는 나 성삼위
주 여호와 하나님을 만날 준비를 하라.
나에게 정신을 집중하여라.
시대 보낸 자에게
정신을 집중하여라.
내가 부탁한다.
너희 영이 변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가 예배이다.
이곳에서 그 시간에 나는 거한다.
네가 본 것 얘기해 주고,
정녕 내가 예배를 받고
하늘의 문이 열리고
내가 임재하는 것을 알려 주어라.
실체로 느끼지 못하는 자들에게
실체로 얘기해 주어라.
꼭 눈으로 보아야함이 아니요,
너희가 영적인 안테나를 세우면
내가 있고 없고가 느껴진다.
맹인들이 보이지 않지만
보이는 자보다 더 잘 느끼지 않느냐.
집중하기 때문이다.
이처럼 마음을 *집중*하는 것이 그리 크다.
그러니, 너희들 제발 나에게 집중하여 다오.
하루하루가 귀한 이때에,
나에게 집중하여 예배 때 나를 만나고
너의 영을 계속해서 변화시키자.
떨림과 두려움과 감사함과 감격함으로
온전한 성약의 예배를 준비하도록 하라.
제발 만나자.
너희보다 내가
너를 만나기를 정녕 원한다.
전능자의 말이니라.
사랑들아.
사랑한다.
사랑하니 너무 만나고 싶다.
안녕.
2014-11-19 수요일
2014년 성찬은 끝이 아니고
시작이다
작성일 : 2014년 11월 7일. PM 9시
작성자 : 정혜선
(금요 기도회에서 작년 성찬식 말씀을 들을때
성자께서 주신 말씀입니다.)
* 성자의 말씀*
내가 허락하니 적어라.
(이번 성찬은 어떤 성찬이 되길 원하십니까?)
네가 나를 위해 사는 성찬이 되길 원한다.
아까 내가 너에게 부어 준 생각대로
이번 성찬은 나와 보내는 마지막 성찬이기도
하지만
너희의 새 시작을 알리는 성찬이다.
나는 선생과 함께 너희에게 모든 것을 주었다.
사랑아, 끝이 아니다.
새로운 시작이다.
이 성찬은 나와 함께하는 지상의 마지막
성찬이지만
또한 나와 함께 새롭게 시작하는 천상의
성찬식이다.
이번 성찬식을 기점으로
더욱 너희 자신을 만들고 키워라.
(11월 7일 새벽 잠언:
<육>은 잘 먹고 잘 관리하면 며칠이면 좋아진다.
그러나 <혼과 영>은 근본이 변화되어
아름다운 형체로 만들려면, 금방은 안 된다.
<육>이 마음을 딱 먹고 3~6개월씩 계획적으로
전적으로 행하면, <영>이 어느 정도 아름답게
변화된다.)
아기가 태어날 때
모든 DNA, 유전자를 다 가지고 완성되어
태어나지만
삶을 살면서 더 만들고 성장하듯
이 성찬을 기점으로
너희는 나의 사랑으로 새로이 태어나니
늘 나를 부르며 선생과 함께 만들어라.
성장하여라.
다 이루었다.
다 만들었다.
신랑 되는 나 성자의 몸 선생과 함께
이 땅에서 너를 만들고
이 세상을 나의 세상으로 만들어라.
이 땅을 나의 나라, 나의 세상으로 만들어라.
섭리야, 새로운 시작이다.
성삼위께서 태초에 만들었던 그 천국을 만드는
것이다.
새로운 시작을 향해 끝까지
마음, 정신, 생각, 너의 몸을 지켜라.
산고를 통해 새 생명 태어나듯
성찬식 그날까지 더욱 정결하여라.
너의 죄를 나와 선생에게 고하여 불태우고
너의 주변 형제들도 살피고 생명을 살펴라.
성찬은 끝이 아니고 시작이다.
탄생의 순간,
사고도,위험한 순간도 많고 사탄도 벼르니
마지막 그 순간까지 조심하고
모두 새로이 탄생되어라.
나의 영으로 새로운 변화를 맞으라.
그날 휴거되어라.
그리고 나를 맞고 새롭게 변화되어 떠나자.
나와 함께 벗어나자.
천국 황금성, 나의 나라로
300선의 휴거를 이룬 자들이 거하는 곳으로
말이다.
포기하지 않기다.
나와 함께 변화와 사랑을 이루라.
새로운 시작을 향해 함께 가자.
너의 영원한 신랑, 너의, 너만을 위한 너의
성자가.
(성자 주님 떠나지 마세요, 더 해 주실 말씀
없으세요?)
다 해 주었다.
끝까지 나를 놓치지 말아라.
포기하지 마라.
변화를 두려워 마라.
너의 생각에 갇히지 마라.
나와 함께 떠나기와 벗어나기다.
사랑아, 나와 사랑의 대화 나누자.
그만 적어라.
너의 사랑의 고백 듣고 싶구나.
2014-11-19 수요일
산 자가 되어서 살아계신 하나님께
찬양으로 영광 돌릴 때 그것이
진정한 찬양이 되리라
작성일 : 2014. 7. 28. AM 01:30
작성자 : 김기수
(주일예배 때 성가대를 서고 나면 항상 보다
온전히 사랑과 영광으로 찬양을 드리지 못함이
아쉬움으로 남았습니다.
어떻게 하면 온전히 성삼위를 모실 수 있는,
성삼위께 기쁨을 드리는 성가대 찬양을 준비할까
고민에 빠져서 새벽기도하며 성자께 여쭈며
대화의 기도를 할 때 마음으로 들려온 감동의
음성을 기록하였습니다.)
* 성자의 말씀 *
(성자 주님, 온전한 찬양을 드리고 싶어요. 제가
성가대를 시작한 이유는 주님을 만나는 하나의
문인 찬양의 수준을 높여서 주께 더욱 사랑으로
나아가서 영광 돌리고자 하는 마음이었습니다.
어떻게 해야 더욱 온전한 찬양을 드리는지 알고
싶습니다.)
사랑아~
먼저는 주 사랑 깊이 알기이다.
깨닫기이다.
곧 나의 심정
그리고 나의 육신 된 선생, 그의 심정 알기이다.
사람의 언어로 음률 따라서
나의 마음 그의 마음 알아주기이다.
주의 눈으로 교회를, 생명을 바라보고
같은 마음으로 기뻐하고 슬퍼하고
화동하고 힘내기이다.
그것을 찬양으로 표현하는 것이다.
곧 네가 나를 아는 것을
진심으로 나타내는 것이지.
규모가 작다 크다가 아니라
곡이 웅장하냐가 아니라
먼저는 보다 네 마음이 온전하냐가 중요하다.
나의 마음 심정을
온전히 담았느냐가 중하다.
사람 바라보는 생각 버리고
오직 성삼위께 집중함으로 영광 돌려라.
영광 돌림이 무엇이냐.
그를 알고 그를 위로하고
그를 기쁘게 하는 것이다.
곧 살아 있는 찬양을 하여라.
하나님은 살아계셔 함께함을 알아라.
하나님과 성령님과 나 성자와
시대 사명자를 잊어버린 그 자체가
고통의 삶이요 사망의 삶임을 깨달아라.
사람은 힘들고 어렵게 살아야
고통 받는 인생이라고 생각한다.
황금을 쌓아 놓고 행복에 겨워
자신의 노래로 웃음 가득한 인생을 살아도
그것은 사망임을 알아라.
생각 전환 인식관 전환을 하여라.
결국 자기 생각이 육신을 끌고 다닌다.
고로 정신 사상이 온전치 못하면
결국 그러한 인생 된다.
삶이 힘들어도 먼저 주의 말씀과 사랑으로
너를 온전케 만드는 것 먼저다.
먼저 만들고 그 바탕 위에
물질 축복 삶의 축복을 받아야
그것이 네게 기쁨이 되리라.
육신이 힘드냐 아니냐
그것을 중심치 말고
생명길을 가느냐 아니냐
그것을 먼저 보아라.
육신이 피곤하여도 생명길을 가면
이는 행복한 길이요,
육신이 아무리 평안하여도
나를 잊어버리고 사는 길은 필경 사망길이니
그 얼마나 고통의 길이냐.
모래 위에 지은 집 같은 인생을 사는 자들아
일순간 허무함이 닥치리라.
인생 실상을 깊이 깨닫고
오직 시대 구원자에게 매달려라.
그가 표상이니
그를 가까이함이 인생 기쁨이요.
그를 잊어버림이 인생 슬픔이다.
그를 구원과 심판의 기준으로 삼았노니
그와 일체 됨이 산 자의 기본이니라.
(성자 주님, 온전히 찬양으로 영광 돌리는 것과
선생님을
온전히 아는 것이 무슨 관계인지요.)
사람은 생각 정신에 의해서 좌우되나니
주를 잊은 생각 없는 찬양은
영혼 없는 육체와 같으니
죽은 찬양이니라.
찬양하는 자가 시대 주를 잊고
그의 마음을 잊고 찬양한다면
이는 뜻 없이 울리는 꽹과리 소리일 뿐이다.
그와 함께 찬양
그와 함께 기도
그와 함께 실천이다.
네 삶에서 얼마나 그와 함께하느냐
그를 찾고 부르느냐
이것이 핵이다.
곧 그를 잊지 않음이 핵이다.
핵을 품어야 살아 있다.
고로 찬양하는 자는
주와 함께함을 잊지 말아라.
주는 네가 필요하다 생각하여
찾을 때 필요한 그 이상으로 필요로 하나니
산소요 호흡이다.
곧 네 생명이니라.
너희가 지금 살아 존재함은 그로 인함이니
그로 인하여 네가 살아서 나와 대면함으로
산 자의 삶을 살아감을 알라.
고로 그를 잊음이 사망이요,
그를 잊지 않고
자신의 마음 정신에 붙들고 사는 자
진정 살아 있는 자이니라.
산 자가 되어서 살아계신 하나님께
찬양으로 영광 돌릴 때
그것이 진정한 찬양이 되리라.
사랑아~
이왕이면 갖추고 찬양하여라.
갖추는 것만큼 풍성하고 은혜롭게
영광 돌리게 되나니
더 빛난 찬양을 위해서 연습하고
노력하여 갖추어라.
열심히 행하여 실력 갖추어 행하라.
찬양은 먼저는 성삼위께 영광 돌리기 위함이요,
또한 듣는 자가 그로 인하여 감동을 받고
함께 성삼위께 영광 돌리게 하기 위함이 아니냐.
찬양을 준비하는 자들이
영적으로 충분히 준비하여
영적 분위기를 잡고 육적으로 준비하여
그 준비되어진 영성이
온전히 표현되어지게 하여라.
성가대와 찬양을 인도하는 자들은
예배와 모임에 참여하는 자들
전체의 심령을 녹여
그 마음이 세상으로 흐르던 모든 생각을 버리고
오직 성삼위께 집중하게 하여
감사와 영광을 돌리고
회개를 하여 정결함을 갖추게 하여
성삼위를 맞이하기에 흠 없는 자로
준비시키는 것이 아니냐.
곧 말씀으로 나타나실 성삼위를
찬양으로 전초하고 증거하는 것이다.
사랑하는 나의 신부들이
더욱 온전히 성삼위만 바라보며
모든 불의한 것을 버리고
정결함으로 성삼위를 만날
준비를 시키는 시간이니
모임과 예배에서 찬양이 그 얼마나 중요하냐.
기도가 부족한 자도 이 찬양 시간에
짧은 순간의 시간 극적으로 행함으로
차원을 높여서 자신의 수준을 벗어나서
성삼위를 만날 수준에 이르게 한다.
찬양은 곡조 있는 기도라고
선생 통하여 너희에게 이미 말하지 않았느냐.
수시 무시로 기도로 나를 찾듯이
매일 찬양으로 나를 만나자.
찬양이 삶이 되고 생활이 되어서
더욱 자주 나를 만나는 하나의 통로로 만들어라.
그리하면 너와 나의 사랑을
더욱 풍성하게 해 주리라.
사망을 노래하는 세상 노래
듣지 말고 부르지 말고.
그 세상 노래는 부를수록 들을수록
인생 곤고에 빠지게 하는 것이요,
사망으로 인도할 뿐이다.
평소에 네 마음과 네 입술에서
찬양이 머물게 하여
너와 나를 연결하게 하여라.
성가대와 찬양 인도하는 자들아~
삶 속에서 찬양하는 것이 연장되어져서
하늘 무대에 서야 한다.
삶의 찬양이 없이 무대만을 위해 연습하고
그때그때 행하는 것은
순리를 벗어난 것이니라.
항상 찬양으로 성삼위께 영광 돌리며
그러한 삶을 산 자가 무대에 서야
하나님도 성령님도 나도 반가워서
더욱 그를 집중하여 보게 된다.
곧 삶 속에서 찬양으로 성삼위를 모시고 산 자가
무대에 설 때 더욱 성삼위가 함께함으로
빛나게 되고 그 빛을 보고
모든 자도 더욱 감동을 받게 된다.
찬양을 잘한다고 다 감동이겠느냐.
못한다고 다 감동이 아니겠느냐.
하나님과 성령님과 나 성자를
얼마나 그 하늘 무대에 함께하게 하느냐
이것이 우선이다.
성삼위가 함께할 때 감동이 넘친다.
삶 속에서 찬양으로 나를 만나고
나와 대화하여라.
곡조 있는 기도
곧 곡조 있는 대화가 아니냐.
준비하는 모든 과정에서
진실함으로 행하며 서로 화목하여라.
찬양의 제단을 쌓는 자들이
그 마음의 중심에 진실함이 없으면
거짓된 제단이 아니냐.
또한 서로 화목하여 하늘 앞에
영광을 돌리며 사랑을 고백하는 시간에
형제의 억울함이 없도록 하여라.
오직 성삼위를 향한 진실 된 사랑과
그로 인한 형제 사랑을 잊지 말아라.
내가 함께하고픈 찬양 시간
선생이 함께하고픈 찬양 시간을 만들어 보아라.
반드시 나와 선생이 함께하리라.
빛나는 찬양이 되리라.
찬양은 사랑하여 너희에게 준
축복의 선물이니라.
사랑의 주 성자니라.
2014-11-19 수요일
지상에 강림한 하나님! 그가 영원한
표상이다
작성일 : 2014. 8. 14. PM 1:50
작성자 : 장정임
(요 며칠 평소보다 기도를 ‘많이’해야겠다는
생각이
자꾸 들었지만 좀처럼 행해지지 않았고 이날은
급기야
새벽기도 시간마저 놓치게 되었지만 낙심치 않고
할 일을
하면서 낮기도 시간을 맞았습니다.
더 차원 높여 사명자을 깨닫고자 기도할 때
그는 지상에 강림하신 하나님이심을 고백하게
되었고
보낸자를 통해 하나님 사랑의 역사가 이루어지고
있음을
감사드릴 때 주신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 하나님의 말씀 *
인간은 육의 한계 밖 신비한 세계를 갈망하며
신의 모습을 기대하고 있지만
설사 내가 인간들이 기대하는
그러한 모습으로 나타난다 한들
너희는 결코 보지도 듣지도 못한다.
너희가 신의 세계에 존재하는 나를 만날 수 있는
방법은
오직 시대 보낸 자를 통해 전하는 진리 말씀과
나의 신성을 나타내 보이는 만물을 통해서이니
말씀을 통해 너희 혼과 영을 계발시켜서
만물과 말씀을 통해 나타나는 나를 깨달아
보고 듣고 만나지 않고서는
결코 나를 볼 수 없음이라.
육은 육으로 통하고 혼은 혼으로 통하고
영은 영으로 통한다 하지 않았더냐.
육을 가진 너희가 육으로서
영의 존재자인 나와 통할 수 없다.
이러한 통함의 법칙이 있기에
이 법칙을 따라 신인 내가 너희 앞에 나타나기
위해
선택한 방법이 바로
나의 마음 정신 생각을 가진 육을 너희 앞에
보냄이라.
영계는 생각 실상의 세계이나
육계는 생각 실천의 세계이기에
생각을 실천할 때 실상이 되며
실천은 바로 육이 담당해야 할 부분인 고로
나와 동일한 생각을 가지고 실천하는 자가
곧 육계에 나타난 나 여호와가 되는 것이다.
나의 머릿속 생각이 말씀이니
그 말씀을 받아 그대로 행하는 자가
바로 나의 육이 됨이 아니겠느냐.
이것이 바로 내가 지상에 출현할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이다.
즉 내가 육으로 나타나 육인 너희와 통하며
뜻을 이루는 유일한 방법이라는 말이다.
결국 지상에 나타난 내가 누구의 모습을 하고
있겠느냐.
그의 모습이 나의 모습이요,
그의 행함이 나의 행함이요,
그의 사랑이 나의 사랑이니라.
그러니 나를 보아라.
똑바로 두 눈 뜨고 쳐다보라.
내가 너희 앞에 육으로 나타나 있는 시간이
그리 오래 남지 않았음을 알고
이 시간을 아끼며 귀히 여기라.
가치를 아는 자는 나를 보기 위해
그 어떠한 값도 치르고 나아오리라.
너희가 그리도 보기를 원했던 나 여호와를
이제는 너희 눈으로 보아라.
확인하여라.
하늘 인 구름을 타고 오는 나의 모습을 그에게서
보아라.
영계와 육계의 이치에 어두우니
나를 보아도 보지 못하고
또다시 하늘 보며 나를 찾는 자들이 허다함이
참으로 안타깝구나.
섭리사여, 너희는 진정 깨달을지어다.
지상에 성자와 함께 내려온 나 여호와를
깨달을지어다.
선생과 일체로 존재하는 성자,
성자와 일체로 존재하는 여호와니라.
또한 삼위와 선생과 일체로 존재하는
신부들을 찾아 데려가기 위해 왔으니
너희 역시 말씀을 통해 보이는
나의 마음 정신 생각을 받아 행함으로
삼위와 선생의 육이 되어 일체를 이루는 자가
되어라.
(이어 성자께서 말씀해 주셨습니다.)
일체 된 자가 휴거된 자다.
나의 마음 정신 생각으로 사는 자를 휴거시켜
데려간다.
선생처럼 나의 마음 정신 생각으로 살 수 있도록
체질을 만들고 그리 살아라.
이것이 휴거 말씀의 핵이다.
결국 만든 자만 다 가진다.
만들다 말면 그것으로 끝이다.
만들다 만 집에는 들어가서 살 수 없고
만들다 만 음식은 먹을 수가 없듯
만들다 말면 취할 수가 없다.
각자의 차원에서 1차로 완전히 만들고,
그 다음 각자의 차원을
또한 삼위의 차원까지 서서히 높이는 것이다.
만드는 시간, 차원을 높이는 시간이 필요하기에
시간이 없다 재촉하는 것이다.
그러나 또한 나의 방법대로 하면
순간에도 만들 수 있기에
시간이 문제가 아니라 한 것이다.
마치 수능에서 좋은 점수를 받기 위해
혼자서 일정한 시간을 들여 서서히 실력을
갖추기도 하지만
시간이 없을 땐 족집게 강사가 짧은 시간,
시험에 나오는 몇 가지를 훈련시켜
기대 이상의 점수를 얻게 하는 것과도 같다.
곧 선생 코치를 받고 하라는 말이다.
말씀으로 끝없이 코치하고 있으니
그 코치의 핵을 파악하고 즉각 행하라는 것이다.
그러나 많은 말씀 퍼부어 주어도
핵을 찾지 못하고 행하지 못하는 자가 많다.
그러니 변화가 힘들다 어렵다 하며 언제
변화되겠냐며
낙심, 자포자기하는 것 아니냐.
고로 휴거의 첫 번째 조건을 다시 짚어 말해 주길
‘제대로 배우기’ 라 한 것이다.
말씀 제대로 들어라.
말씀 통해 너희가 짧은 시간 안에 휴거될 수 있는
핵적인 코치를 하고 있다.
그 중 하나가 ‘많이 하라. 배로 하라.’ 이다.
시간이 많다고 많이 하는 것이 아니다.
시간이 많다 싶으면 여유부리다 패하게 되기까지
한다.
<토끼와 거북이> 라는 우화도 있지 않더냐.
시간이 없으니 주어진 시간을 쪼개어
최선을 다하고자 하는 마음으로 행할 때
오히려 많이 할 수 있게 된다.
결국 많이 함으로 100% 하게 되는 결과를 얻는
것이다.
그러나 삼위의 몸 된 선생은
나와 일체 된 마음 정신 생각으로
이미 오랜 시간 동안 많이 해왔다.
고로 지구상에 선생만큼 삼위를 나타낼 자가 없다.
너희가 아무리 지금부터
인간의 한계 이상으로 행한다 하여도
그가 행한 것을 따라잡을 수가 없다.
시간이 이렇게 무서운 것이다.
지나간 시간은 되돌릴 수 없는 것이며,
앞으로 올 시간도 잡는 자만의 것임을 알아라.
선생은 지나간 시간도, 앞으로 올 시간도
더할 수 없이 많이 행했고 또한 행할 것이기에
지구촌에서 그를 잡을 자는 전에도 후에도 없을
것이다.
고로 그가 영원한 표상이다.
또한 너희는 그의 코치를 직접 받는 자들이니
이보다 큰 축복이 어디 있겠느냐.
가치를 깨닫고 선생처럼 행하라.
그의 마음 정신 생각을 받고 행하는 자는
나의 마음 정신 생각을 받고 행하는 자가 되니
나와 선생의 몸이라고 내가 아낌없이 칭해 주리라.
사랑한다.
선생과 일체를 이루고 있는
삼위일체의 신, 성자가 말씀하였노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