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 말씀2014.11.20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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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1-20 목요일
선생을 실체로 알아라
작성일 : 2014. 8. 1. AM 6:00~6:30
작성자 : 김향미
(저처럼 선생님을 실제로 만나 보지 못한
사람들은 많이들
선생님을 상상으로 추측하고 대하는 것이
느껴졌습니다.
선생님의 실제 모습 그대로 깨닫고 알고 싶다고
기도하였을
때 성자께서 말씀해 주셨습니다.)
*성자의 말씀*
위에서 보면 나 성자와 선생 둘,
앞에서 보면 나 성자와 선생 하나.
사랑아 말씀 받자.
내 오늘 깊은 이야기하련다.
사랑아.
선생을 깊이 깨닫고자
제대로 선생을 바라보고 알고자 하는
네 간구에 내가 왔노라.
사랑아 선생이 누구냐?
나와 선생은 일체다.
그것이 깊은 비밀이야.
이 시대 성자를 처음 밝혔고
네 선생 그 말씀의 주인공이니
그가 곧 나 성자와 일체이니
그리할 수 있지 않겠느냐.
사랑아
네 선생을 믿는 것이 나 믿는 것이고
네 선생 사랑하는 것이 나 사랑하는 것이다.
알지?
내 네 생각을 읽으니
네가 그러하다고 느껴지구나.
사랑아.
하지만
나 오늘 한 단계 더 깊은 얘기를 해 주려 한다.
하늘 위에서 네 선생과 나를 보아라.
앞에서 보면 일체이나
위에서 보면 둘이 아니냐.
명확하게 성자와 선생은 구분되어 있다.
아무리 사이가 좋은 부부 일체라도
남편과 아내가 엄연히 다르고
대통령의 모든 역할을 대행하는 비서도
대통령과는 각각이며
인터넷상의 아바타와 실제의 그 사람이 다르듯
본체와 분체는 정확히 다르다.
구분된다.
본체는 신.
삼위일체 중 한 분.
영원토록 그 존재가 무궁한 분.
능력이 무한한 존재.
인류와 천지만물을 창조한 존재.
모든 만물과 인류와 우주, 지구의 주인 창조주.
분체는 사람.
신의 몸.
하늘의 형상.
한계를 가진 인간, 사람.
때리면 맞아야 하고 핍박도 당하고
억울함과 고통을 당하는 나약한 인간의 육신.
그러나 그 분체의 영은 완전히 부활하여
나 성자와 일체를 이루었고
완전한 신의 모습을 하고 있구나.
사랑아
내가 네게 말하고자 하는 바는 이것이다.
선생.
나 성자와 일체다.
떼려야 땔 수 없는 일체의 관계.
그가 나고 내가 그다.
허나 일체만을 생각하고 있으면
나중 선생 만나면
네 생각과 예상과 달라 많은 생각이 들 것이다.
그러니 사랑아.
선생을 삼위와 일체 된 신의 몸으로 알되
육의 모습에 대해서도 정확히 알고 있는 것,
선생을 또한 나 성자와 분리하여
쪼개어 보는 것도 너무나 중요하다.
자꾸 선생을 네 생각 그릇 속에만 담고
네 주관으로만 판단하고 보면
실제 선생 모습과 네 추측이 달라
실망하기도 하고 놀라기도 할 것이다.
네 선생은 신이기 전에 인간이다.
이것을 반드시 깨닫고,
선생 육의 모습에 대해
네 주관과 생각으로 판단하고 예측하지 말아라.
잘못된 예측은 잘못된 결과를 불러올 수 있다.
하다못해 시험을 친다 해도
답을 제대로 예측 못 하면
그것은 틀린 답안지가 되어 점수를 못 받지
않느냐.
네 선생을 네 생각과 주관대로 판단하고 예측하면
실제와는 완전히 다르니
실제로 선생 만나면
네 인식으로는 이해가 안 될 것이다.
‘선생님은 이럴 거야.
선생님은 이러하실 거야.’ 하는
네 주관, 생각 곧 네 신발을 다 벗어 버리라
함이다.
선생 곧 나오니
선생 실제 모습을 제대로 알고 인지하고 있어야
선생 직접 만나도 당황하지 않고
그 육의 모습을 봐도
모든 것이 이해되고 사랑스러울 것이다.
나사렛 예수도
‘메시아는 이럴 것이다.’ 라고 생각했던
유대인들이 실망하며 떠나가지 않았느냐.
그러니 선생 실제로 보니
실망해서 등 돌리는 자도 생기지 않느냐.
네 생각의 틀로 선생을 가두지 말아라.
선생을 실체적으로 깨달으려 노력하자.
선생 실제 모습 많이 볼 수 있는 영상 자주 보고
선생 삶이 녹아져 있는 각종의 것들을 많이 접해.
선생 사상과 정신, 선생의 삶을
정확히 확실히 배워야 한다.
지금은 곧 선생 나올 때니 그것이 더 필요하구나.
실제의 모습을 미리 제대로 알고 예상해야 해.
나중에 선생 보고 ‘다르네.’ 하면 안 된다.
늦다.
지금 선생 배우고 알고 깨닫고 실체로 느끼고
살아야지.
네 남편 이러이러하다 상상했는데
실제로 만나니
다리가 하나 없다고 함께 살지 않으려느냐.
아니지 않냐.
사랑하면 그것이 뭐가 문제냐.
육의 모습은 극히 일부가 아니냐.
내 극적인 비유적 표현을 했으나
이와 같이 이러하다.
선생을 네 생각의 틀과 잣대로 가두어 생각하면
선생을 신성시하고 우상시하니
이것은 선생을 나 성자와 일체 된
신의 인간으로 깨닫고 대하는 것과는 다른 것이다.
연예인이 왜 인기가 많은지 아느냐.
상상 속에 가두어 상상하기에 인기가 많은 것이야.
그 실체를 알고 보면 좋아할 자 극히 드물다.
팬들이 상상하여 만들어 낸 그 모습을 좋아하는
거지.
그리고 짝사랑하는 것도 똑같다.
‘그는 이러이러 할 거야.’ 하고
자신만의 상상의 대상이 되어
세상 가장 누구보다 멋진 남자가 되는 거지.
네가 선생 대할 때도 똑같다.
선생은 이럴 것이다 하며 상상으로 실제 선생
아닌
상상의 선생을 또 하나 만드는 격이다.
그러니 온전히 선생 못 보는 자는
상상 속의 모습이 아닌 선생 보고
실망하기도 하는 것이지.
그러나 네 선생
누가 얼굴 보고 키 보고 겉만 보고 좋아하냐.
너도 그러하지 않겠지만
그의 육의 모습과 성격, 사고, 생각, 말투 등
정확히 알고 그를 대하는 것과
그를 어렴풋이 알고 대하는 것은
완전히 딴 세상인 거야.
그러니 선생.
원래 그 모습 그대로 바라봐 줘요.
그리워서 상상하고 그려보는 것은 좋으나
선생 원래 본래 모습대로 그려 주어요.
간구하면 내 도와줄게.
선생 모습 그대로 보고 그대로 깨닫고
실체로 느끼고 대하며 가자.
추측과 실제는 완전히 다르다 하였지?
선생을 추측하지 말고 실제로 느끼고 알아라.
선생 나오기 전
너무나 중요한 급선무의 일이다.
그 방법을 내 알려 주었으니
반드시 실천하여 선생을 완전히 깨닫고
네 것으로 삼기를 바란다.
땅에서 보면 선생과 나는 하나.
곧 일체.
선생이 곧 나 성자.
성자는 곧 선생.
삼위일체와 분체.
하늘에서 보면 선생과 나는 둘이다.
쪼개기 그리고 일체시키기
이것이 중요하다.
핵심이다.
본체와 분체를 쪼개기만 해서도 안 되고
일체만 시켜서도 안 된다.
알지?
(“아멘.”)
그래.
잘 하리라 믿는다.
내 준 숙제 잊지 말고 하자.
선생을 실체로 미리 알고 느끼고
때 되어 만나길 바라는 성자가.
2014-11-20 목요일
성찬식 – 너희 선생의 조건의
가치를 깨달아라
작성일 : 2014. 11. 9. AM 09:45
작성자 : 우회경
(성찬식 당일 준비 찬양 중에 받은 말씀입니다)
* 성자의 말씀 *
내 사랑 이루어지는 날,
내 신부들을 보니 내 눈물이 흐른다.
6000년간 기다린 신부들을 만나 행복한 내 눈물.
모두 다 그 나라에 데려가고 싶은 간절한 눈물.
영원히 함께하고픈 애타는 눈물.
알고자 하는 자에게 깨우쳐 주고 사랑해 주는
내 간절한 눈물이 이제 이 땅에서 멈추고
떠나는 길
영원한 사랑을 남기고 떠난다.
너희가 진정 내 마음을 알까?
너무나 행복해서 흘리는 내 눈물의 의미를!
< 선생님의 기도문 >
내 진정 사랑하는 하나님 감사드립니다.
이 땅에 역사하신 신부의 역사 감사드립니다.
창조하시고 기뻐하셨던 그 감격을
오늘 이 성찬식을 통해 열매 맺게 해 주셨음을
감사드립니다.
이 땅의 신부들의 사랑을 받으시고,
아버지의 존귀와 영광이 이들로 인해 드러나길
원하나이다.
사랑하는 성령님.
인애하신 그 사랑과 감동 감화의 역사하심으로
인생들 가운데 오시어 홀로 눈물 흘리셨던 눈물을
오늘 이 신부들의 사랑으로 닦으시옵소서.
천국의 사랑의 영광이 이 땅에 강림하는 날
부족하지만 성자의 몸이 되어 살아온 인생이
오직 감사와 사랑으로 하나님과 성령님께
고합니다.
(찬양하는 가운데 성자께서 말씀해 주셨습니다.)
내가 사랑으로 임했노라.
신랑으로 너희에게 다시 왔노라.
고난길 헤치고 역사의 산을 넘어
네가 있는 이곳에 임하였노라.
생각의 눈으로 나를 보고 나와 만나 사랑하자.
너 하나를 위해 이곳에 강림하였노라.
너의 사랑의 향기가 역사의 끝자락에 지친
나의 영혼을 편히 쉬게 하는구나.
(이어서 하나님께서 말씀해 주셨습니다.)
나의 사랑의 잔치
오늘은 성령도 나의 곁에서
지구와 인간을 창조했을 때 함께 기뻐했던
그 미소로 기뻐하는구나.
긴 시간이었지.
너희를 기다리는 이 시간이
고통의 시간도 있었지,
그때마다 나의 성령이
언제나 그 온유함과 따뜻함으로 나를 위로하며
뒤돌아 홀로 그리 슬피도 울더니
오늘 그의 미소를 보게 되었으니
고맙소, 진정.
나의 신부들아
이제는 너희 천모 성령처럼 성숙한 신부가 되어
너희 선생과 일체 되어
성자가 떠나고 없는 이 지상 마지막 역사를 꼭
이루어다오.
내가 언제나 함께이다.
잊지 마라.
환란이 시작되어 어렵고 힘들면 어찌하냐고....
너희 선생의 희생을 생각해야지.
그가 너희를 위해 세워 준 그 조건이 너희의
심정이 되어
나와의 사랑을 지켜 줄 것이다.
너희 선생과 꼭 일체 되어야 해.
그가 나를 대신하여 이 마지막 역사를 이끌어 갈
것이며
결국은 승리하게 될 것이다.
보고 싶을 때 늘 생각으로 뇌과일로 뇌사랑이다.
내가 신부 너희들을 위해
영원히 사랑하기 위해 창조하였다.
너무나 기쁘다.
이 세상의 단어로 표현할 수 없는 기쁨이다.
너희 선생 오늘도 육신은 매였으나
영으로 함께 기뻐하며 사랑으로 영광 돌리고
성자 떠난 지상을 사랑의 힘으로 지키겠다고
나에게 고백하는구나.
함께하면 된다
우리가 언제 멀어지게 되었느냐.
죄로 인해 너무나 먼 이별하였지만
이제 너희 선생의 조건으로 모든 죄악을 씻고
온전한 사랑으로 사탄에게서 자유로운 자
되었으니
영원히 헤어지지 말자
영원히 사랑하기다.
심정의 떡을 먹어라, 내 몸이 되어다오.
내 생명수를 받아라.
정결한 신부가 되어
영원한 신부가 되는 생명의 말씀을 전해다오
진리 없어 사탄에게 매여 있는 자들에게 제발이나,
이 영원히 목마르지 않는 사랑수의 말씀을
전해다오.
오늘 이 떡과 이물을 마신 신부들의 고백을 나는
믿는다.
영원히 사랑해!
(환란과 소망 찬양 중 성자께서 말씀해
주셨습니다)
세상의 온갖 핍박과 갖은 고통 속에 핀 내 사랑의
꽃.
너희 선생이다.
악행자들의 핍박이 죽음까지 몰고 갈 때
영계까지 닿는 간절한 사랑으로 나를 불렀던
내 신부의 소리를 기억한다.
신부들을 위해, 내 아버지의 뜻을 위해
고통을 참느라 꼭 다문 입에서 신음 대신
내뱉었던
사랑의 고백을 나는 기억한다.
인생들에게 다 말할 수 없는 고통의 얘기,
우리 천국에서 만나 옛날 얘기 꽃피우며
그들의 심판을 지켜보리라.
내 사랑 너희 선생의 고통의 핏물이 휴거의 꽃
피웠으니
오늘 이 날이 가기 전에 결단코
너희의 심정에 그의 몸부림의 조건이 임하길
원한다.
사랑해.
(분병 후 성자께서 말씀해 주셨습니다)
내 몸이라 함은
나의 정신과 내 생각으로 행하라 함이다.
이 땅을 지배했던 사탄의 생각과 행실에서
너를 구원한 나를 믿고,
너의 죄를 용서한 나를 절대 인정하며,
일체 되어 살자 함이다.
네 주관이 죄악이니, 그 발꿈치로 흑암이 들어와
환란 가운데 너희가 무너지지 않도록,
내 정신을 받아 사랑으로 행하여 진정 내 몸이
되어라.
너희 선생이 세운 조건을 심정으로 받아라.
이제 한 몸 되었으니 한 뜻이다.
온 인류를 구원하고자 창조 역사 시작한 성삼위의
뜻이
네 뜻이 되어 오직 증거의 몸이 되라 함이다.
이 지상에서 천국을 이루어 그 나라에 나아오라.
각자의 개성을 존중하며,
나를 대하듯 형제를 대해 주고,
이 지상에서 허락한 역사,
너희가 주인 되어 이 땅에서 이루기다.
(성지 땅의 백합화 찬양 중, 성자가 주신
말씀입니다.
이상이 보였습니다.
엄청나게 큰 백합 꽃다발을 들고
하늘로 올라가시는 성자의 모습이 보였습니다.)
네 사랑의 향기를 기억하며 떠나간다.
다시 만날 때는 오늘보다 더 멋지게
변화된 빛나는 영으로 다시 만나자.
네 사랑의 향기 진동하는 천국 집에서
이 역사를 마무리하고
너의 품에서 내가 편히 쉴 수 있도록,
남은 시간 기필코 정결한 사랑 사탄에게 빼앗기지
말고,
네 심정에 남기고 떠나는 내 사랑의 향기 맡으며
내 사랑을 기억해다오.
다시 만날 설레는 사랑의 희망 안고 떠나간다.
2014-11-20 목요일
지치지 말고 끝까지 하자
작성일 : 2014. 8. 21. AM 03:20~
작성자 : 김란주
(계속되는 밤샘 회의로 기도하는 시간조차 뺏기게
되니,
몸이 지치고 마음도 힘들었습니다.
세상에 너무 많은 시간을 뺏기고 있으니
‘이렇게 해서 휴거가 될 수 있을까?’라는 생각이
들었고
마음이 무거워졌습니다.
기도하면서 “제가 과연 휴거될 수 있을까요?
너무 힘이 듭니다.” 라고 물었을 때
성자께서 주신 말씀입니다.)
* 성자의 말씀 *
휴거되는 게 힘들다고 했지?
마라톤 경기를 할 때에도 골인 지점 앞이 가장
힘들다.
골인 점을 앞두고 전속력으로 달려야 하기
때문이지.
그러나 힘들다고 주저앉아 버린다면
결국엔 다른 사람이 골인 점으로 통과하는 걸
보면서
후회하게 된다.
(변화되었다고 생각했는데 나쁜 습관과 버릇을
다 고치지 못했음을 알게 되었고,
스스로에 대한 실망감에 힘이 듭니다.)
힘이 드는 것은 너를 낙심시키는 마음 때문이다.
변화되었다고 생각했을 때는
“잘한다. 잘한다.” 하며 스스로를 칭찬했지?
‘할 수 있다!’ 라는 긍정적인 생각을 했기에
변화가 되었던 것이다.
그러나 어느 순간!
“힘들다”라는 생각이 들고
부정적인 생각이 들어왔을 땐
“나는 안 될 거야” 라며 낙심하게 되지.
그것은 골인 점 앞에서 힘들다며 주저앉는 것과
같다.
마지막 힘을 다해 뛰지 않으면
골인 점을 통과할 수 없듯이 지금도 마찬가지다.
지금 마지막 힘을 다하지 않는다면
휴거를 앞두고 스스로 휴거를 포기하는 것과 같다.
스스로 포기하고 놓아 버린 것이
얼마만큼 가치 있는 것이었는지 나중에서야
깨닫게 된다면
너는 후회와 스스로에 대한 책망에 더욱 힘들
것이다.
마지막 힘을 내야 한다.
골인 점이 코앞이다.
(체질이 바뀌었다고 생각했는데
왜 다시 나쁜 습관이 나오는지 모르겠어요.)
그것은 근성을 완전히 뿌리 뽑지 못했기 때문이다.
변화되었다고는 하나 완전한 변화가 아니었지.
완전한 변화는 근성 차제를 뿌리 뽑고
너에게 그 어떤 모순도 남아 있지 않도록
비우고 바꾸는 것이다.
참는 것이 아니라 생각조차 나지 않게 하는 것!
그것이 완전한 변화이다.
완전한 변화를 이루지 못했기에
또 다시 신앙이 힘들어지고
그러다 보면 버려야 할 습관이
다시 생겨나게 되는 것이다.
완전하게 변화되라고 하는 이유가 그것이다.
100% 하지 않으면 남아 있는 1%로 인해
예전의 변화되지 않은 모습으로 돌아가기
때문이다.
너에게 남아 있는 나쁜 습관과 체질을
완전히 비우도록 하여라.
그것이 휴거를 이루는 길이다.
(세상 사람들과 부딪힐 때는 어쩔 수 없이
욱하는 성격이 드러나게 돼요.)
그것이 너에게 남아 있는 모순이다.
섭리인들과 있으면 성격이 드러나지 않는데
세상 사람들 앞에서 드러나는 성격.
결국 그 성격 또한 너의 나쁜 성질 아니더냐.
100%라고 했다.
너에게 그 어떤 것도 남아 있지 않게 비워야지.
너희 선생, 너희에겐 잘해 주고
세상 사람들에겐 달리 대할까?
아니다.
너희에게나 세상 사람들에게나
똑같이 인격적으로 대한다.
너희도 그리해야 한다.
아무리 그들이 너를 힘들게 한다고 해도
너는 인격적으로 다가가야지.
그것이 진정한 변화이다.
(그럼 무조건 참아야 하나요?)
무조건 참는 것이 아니라, 참아 주는 것이다.
세상 사람들이 무엇을 알겠느냐?
모르니 아는 자가 참아 준다고 생각하여라.
마치 어린아이가 뭣 모르고 떼쓰는 걸
어른이 참아 주는 것처럼.
그들이 뭣 모르고 하는 말들 행동들을 참아
주어라.
어리석은 그들 때문에
너의 휴거에 지장을 받으면 되겠느냐?
어차피 그들은 시대의 신부를 힘들게 한 죄.
하늘의 법으로 타당하게 죄 값을 받게 될 것이다.
너는 하늘에 맡기고 너의 휴거에만 집중하길
바란다.
마지막 때에 힘든 거 다 안다.
하지만 힘든 만큼 보람이 있으니
지치지 말고 끝까지 하자.
얼마 남지 않았다.
끝까지 뛰길 바란다.
골인 지점을 통과한 후 나와 맘껏 쉬자.
사랑한다.
사랑해.
2014-11-20 목요일
섭리역사의 미래 – 성자의 예언
작성일 : 2014. 9. 2
작성자 : 정초연
(한 회원이 교회 창문을 통해 보이는 큰 나무에
아름답고 큰 꽃이 핀 것을 보여 주었습니다.
늘 그 창문을 통해 밖을 보았었지만
특별한 것이 없다고 생각했었는데, 그 나무가 이런
꽃을
피우는 나무였구나 하는 것을 처음 알게
되었습니다.
꽃이 너무 크고 아름다워서 지켜보고 있을 때
성자께서
‘하늘 언어 배웠지? 한 번 번역해 보아라.’
하셨고,
저는 ‘다 크면 확실히 알게 된다.’라고
대답했습니다.
성자께서는 ‘맞았다.’하시며 말씀을 주셨습니다.)
*성자의 말씀*
꽃이 피기 전 그 나무를 처음 봤을 때
뭐라고 생각했느냐?
(솔직히 별로 관심을 가진 적도 없었고,
특별하지 않은 그냥 보통 나무라고 생각했어요.
저는 오히려 늘 반대편 창문을 바라보곤 했거든요.
그 쪽은 바다가 보이고 전망이 너무 예뻐서요.
그런데 이제
나무가 다 크니 어떤 나무인지 확실히 알았어요.)
너 이 나라에 처음 선교사로 파송되어 올 때
나에게 기도하던 것이 생각나느냐?
(네, 얼마 전 기도한 것을 잊지 말라는 말씀을
듣고서 생각이
났어요. 꼭 기준자를 세우고 싶다고 기도하면서
어떤 생명을
전도하고 싶은지 자세히 기도했었던 것
말씀이시죠?)
그래, 하도 자세히 반복적으로 기도해서
나도 잊지 않는다.
뭐라고 기도했었느냐?
(나이는 17-19세로 어리지만 너무 어리지 않고,
본토인이고, 탄탄한 기성신앙 바탕이 있고, 성품이
착하고,
순종적이고, 부모님에게 너무 매이지 않고, 답장이
빠르고,
영적으로 순수하며, 성경에 대해 기본은 알지만
주관은 없고,
진리를 찾고, 이성 깨끗하고, 병력이 없고
건강하며,
부지런하고, 행동이 빠르고, 똑똑하고, 리더십이
있고,
교회에서 집까지의 거리는 30분 이내이며, 한국을
좋아하고,
말씀을 너무 좋아하고 귀하게 여기는 자, 선생님과
성자만
사랑하며 주님께 삶을 드릴 생명을 전도하고
싶다고
기도했습니다. 또 그때는 모델 선교를 하고
있었기에
키도 이왕이면 속 시원하게 185 이상은 됐으면
좋겠고,
파란 눈에 물결치는 금발머리가 엉덩이까지
내려오는
CTN 화면의 여자 천사 같은 타입이지만 너무
마르지 않고
건강해 보이는 육적 조건이면 좋겠다고도
기도했었어요.)
이번에 수료식을 했는데,
네가 기도한 그 생명이 수료했지?
(주님, 정말 그러네요! 맞아요! 지금에야
깨달았어요.)
네가 그 생명을 처음 봤을 때 뭐라고 생각했느냐?
(사실, 제가 기도했던 조건에 가깝기는 한데, 몇
가지가 맞지
않아 제가 기도한 생명이 아니라고 생각했어요.
육적 조건은 다 맞고 성품도 착하고 기성 바탕이
있고
사랑스러운 생명이긴 했는데, 부지런하지도 않고,
행동도 느리고, 말씀 가치도 너무 모르는 것
같았거든요.
그런데 역사를 확실히 깨닫고 나더니 갑자기
빨라지고
부지런해지고, 말씀을 너무 귀하게 여겨요.
관리하고 만드니까 기도한 대로 되었네요.)
그래.
나무가 다 크고 꽃이 피어야
이것이 어떤 나무이구나 확실히 알게 되지 않느냐.
생명도 그러하다.
키워 봐야 어떠한 생명이구나 확실히 알게 된다.
어린 생명을 보고 이렇다 저렇다 판단하는 것은
마치 꽃피는 나무가 있었으면 좋겠다고 해서
나무를 주었는데,
그 나무가 꽃피는 철이 되기 전에 보고서
‘저건 내가 원한 나무가 아니다’ 생각하는 것과도
같아.
나무가 필요한 관리를 받고, 적절한 환경에서
자라서
때가 되어 다 크면 확실히 알게 되는 것이다.
생명을 관리할 때, 반드시 이것을 알아라.
사람은 만드는 것이다.
그래서 교육과 관리가 그렇게 중요하다.
영 관리해 주기,
영 관리를 위한 육적인 환경 관리 해 주기다.
선생도 어릴 때
성경에 예언된 위대한 자 만나기를 그렇게
원했는데
만들고 나니 자신이 바로 그자라는 것을 깨달았다.
그 과정에는 몇 십 년 간의 연단과 변화와
나 성자의 교육과 관리가 있었지.
선생도 만들어지고 크고 나니
그 사명이 확실하지 않느냐.
예전에는 무지한 소경 같은 자들이 함부로
얘기했는데,
이제는 아무도 무시하지 못하게 됐다.
이와 같이 이러하다.
다 커야 확실히 알게 된다.
생명도 커야 하고, 역사도 커야 한다.
섭리역사는 아직도 36년밖에 안 되었다.
너무나 어린 역사다.
하지만 선생이 선두에 서서 목숨을 걸고 행함으로
벌써 세계 40여 개국에 뻗어나갔고
하늘의 말씀은 각국의 언어로 번역되어 외쳐지고
있다.
사람이 할 수 없는 역사다.
나 성자가 땅에서 직접 하는 역사이기에 가능했다.
어떤 자는 어린 섭리역사를 보며
‘내가 기다린 역사가 아니다’
‘내가 기다린 사람이 아니다’하면서 떠났다.
참으로 무지하고 안타까운 일이었다.
씨앗을 보면서,
나무는 어디 있냐? 열매는 어디 있냐? 하면서
떠난 것이다.
나 성자가 예언하노라.
앞으로 섭리사는 어마어마하게 커지고
지구를 뒤덮게 된다.
너희의 상상 이상으로 모든 상황이 아예 바뀌게
된다.
큰 교회가 생기고 사람들이 많아지는 정도가
아니다.
섭리는 너무나 커져서 세계에 모르는 사람이 거의
없고,
여러 선진국에서 섭리가 국교화될 것이다.
지금은 아멘해도 상상이 잘 안 되지?
나 성자의 말이다.
절대 예정이다.
지금 기독교를 따르는 것이 아주 흔하듯
섭리에 대해 아주 보편적으로 사람들이 알게 된다.
그러니 핍박도 없고, 악평도 없다.
악평은 선생의 육을 공격하려고 하는 것인데
육신이 없으니 악평자들은 다 흩어지고
행한 대로 받게 된다.
이단 종교들은 점점 쇠약해지며
최대 400년까지 겨우 버티다가 결국 다 흩어지고
만다.
그리고 그들의 연대죄와 유전죄로
자손들까지 고통을 받는 탕감이 이어진다.
선생의 이름은 세계적으로 알려지고,
마침내 누가 인류의 구원자인지도
보편적으로 알게 된다.
교회를 다니지 않아도
예수가 누구인지 상식으로 알듯
그와 같이 모두가 선생의 이름을 알게 된다.
선생의 사연을 담은
수많은 영화와 다큐멘터리들이 만들어지며
구원론은 세계의 스테디셀러로 천 년 동안 읽혀질
것이다.
이 책으로 말미암아 세계의 길 잃은 영혼들이
구원을 얻고 빛을 찾게 된다.
한국에, 월명동에는 세계 여러 사람들이
성지순례를 위해 밀려올 것이며,
선생의 모든 행적들은 정리되어 전시될 것이다.
그리고 모두가 입을 모아 말할 것이다.
선생과 함께 동시대에 산 자들이 얼마나
행운이었는지
그와 함께 십자가를 지고
그와 함께 복음을 외치며
초석을 이룬 자들의 영광에 대해
천 년 동안 말할 것이다.
‘다 크면 확실히 알게 된다.’했지.
역사도 다 크고 나면,
아무도 부정할 수가 없고 확실히 알게 된다.
하지만 너희는 지금도
이미 이 역사를 확실하게 볼 수가 있다.
바로 선생이 너희와 함께 있기 때문이다.
나무에 사과가 한 개 열리는 것을 보면
사과나무라는 것을 알기에 족하지 않느냐.
사과가 열린 것을 보고
그것이 사과나무인 것을 누가 부정하느냐.
이미 섭리역사라는 나무에서
선생이라는 신부의 열매, 위대한 인생의 열매,
300선 휴거의 열매가 맺어졌지.
그 열매를 너희는 지금 직접 보면서 살고 있다.
이 길을 따라오면 선생과 같이 나 성자의 신부가
되고,
위대한 인생이 되는 것이다.
휴거 300선의 열매를 맺는 것이다.
확실하지 않느냐.
믿고 따라야 기적이 일어난다.
의심을 다 버리고, 주관을 다 버리고 따라라.
앞으로 온 지구를 덮을 정도로
주렁주렁 신부의 열매가 맺게 된다.
그러나 얼른 하자.
이 휴거의 때, 천 년 역사의 초석 때는
나무가 계속해서 뿌리내리는 때와도 같다.
이 섭리역사의 나무가 튼튼하게 뿌리내려
천 년간 열매 맺도록 너희를 통해
천 년 역사의 근본을 준비하고 있다.
사랑하는 나의 신부들아.
선생이 이 땅에 있는 동안
나는 선생 통해 영광 받고 싶다.
그것을 이룰 자는 지금 휴거 역사를 사는
너희들이다.
빨리 전도하자.
고난의 주로만 이 땅에서의 시간을 보내고 싶지
않구나.
생명의 구름을 모아 선생도 멋있게 맞고
그 고난의 시간들보다 더 큰 영광을 안겨 주며
선생과 이 땅에서의 남은 시간을 기쁨으로 보내자.
(하늘 언어로 말씀해 주시니 한 가지를 보면서
이렇게 수많은 것을 깨달을 수가 있어요.
정말 최고의 소통 방법입니다.)
그래, 하늘 언어는 휴거를 위한 마지막 인봉이다.
하늘 언어로, 혼으로, 꿈으로,
이 마지막 때에 모든 영계의 문을 열고
소통의 문을 열어 놓았으니
나 성자와 생각과 마음이 100% 붙어살자.
늘 대화하며 사랑하여라.
사랑함으로 휴거되어라.
섭리역사를 너무나 사랑하여 확실히 말해 주었다.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