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14.11.21 (금)
금 계시말씀
- 선포일
- 2014.11.21 (금)
첨부 파일
- PDF
20141121 금 계시말씀.pdf
261.6 KB
2014-11-21 금요일
자세를 바로 하라
작성일 : 2014. 7. 30. AM 02:40
작성자 : 오영수
(최근 잘못된 자세로 기도를 장시간 하다 보니 등
근육이 굳어 작은 통증이 오기 시작했고 몸을
제대로 풀지 않고 운동하다가 결국 극심한 통증이
오게 되었습니다.
며칠 동안 몸의 자세를 의식하며 굳은 근육을
풀었더니 몸이 다시 회복되었습니다. 자세를 바로
하는 것이 정말
중요하구나 라는 것을 깨달으며 새벽에 기도할 때
성자께서 말씀해 주셨습니다.)
*성자의 말씀*
나 성자는 전능자요 육에 속한 자가 아니다
근본 된 영의 존재인 고로
너희의 외형을 보지 않고 너희의 <자세>를 본다.
이는 <마음 정신 생각> 너희의 뇌를 본다 함이다.
섭리로 택함을 받은 너희들
“하나님께서는 나의 무엇을 보고 섭리에 부르신
거지?”
라고 생각하는 자들 있느냐
나 전능자가 말하거니와
“너희의 자세를 보고 데려왔다.”하노라.
어떠한 <마음 정신 생각>의
자세를 가지고 살고 있는지 지켜보다가
때가 되어 데려온 것이다.
하나님을 알고자 하는가
하나님을 믿고자 하는가
메시아를 기다리는가
자신의 양심에 귀 기울일 줄 아는가
세상 썩는 문화에 물들지 않고
순수한 마음을 가지고 있는가
물질보다 정신의 세계를 더 중요시 여기는가
인생 극적인 순간에 나를 찾는가
(어떠한 생명을 전도해야 하는지 말씀해 주시는
건가요?)
<자세>를 본다는 이 말은
처음 오는 자뿐만 아니라
이미 섭리사에 온 너희를 두고 말한다.
나 전능자가 말하노니
너희는 삼위 앞에 <자세>를 바로 하라.
이는 너희의 운명을 결정짓는 생명의 말이니라.
이를 테면
기도하는 자세, 말씀을 듣는 자세, 영광 돌리는
자세,
예배드리는 자세, 사명을 하는 자세, 삶의 자세
하나님과 성령님과 나 성자와 분체를 대하는
너희의 <자세>라고 말하겠다.
어떤 자세로 살아왔느냐에 따라
택함을 받아 섭리사에 오듯이
나 전능자 앞에 어떤 자세로 있느냐에 따라
너희 휴거의 운명이 좌우된다.
지금은 진정 행해야 변화를 이루고
변화를 거듭해 휴거를 이루는 때다.
그러나 행해도 그냥 행하는 것이 아니다.
어떤 자세로 행하느냐가 중요하다.
각종 운동을 해본 자들은 알 것이다.
운동에는 기본자세가 있다.
그 기본자세로 하지 않더라도 운동은 할 수 있고,
어느 정도 동작이 나온다.
그러나 곧 무리가 따르고 한계가 온다.
지속이 안 되고 발전이 없다.
운동이 몸에 이로운 것이라며 막연히 운동하면 안
된다.
먼저는 배우고 기본자세를 갖추고 하는 것이다.
그러면 반복할수록 쉬워지고 발전이 있다.
프로 선수들은 기본자세가 튼튼하다.
처음부터 고급 기술을 배우는 것이 아니라
아예 몸에 밸 정도로 기본자세를 탄탄하게 갖춘다.
신앙에 있어 행함도 그러하다
막연히 행하는 것이 아니라
<자세>를 갖추고 행해야 한다.
여기서 <자세>란
<마음 정신 생각>을 바로 하라 함이다.
행위를 보나, 어떤 마음으로 행하는지 본다는
것이다.
똑같이 행해도 결과가 다른 것은 여기서 좌우된다.
<자세>로 좌우된다.
전도하는 것을 보자.
전도는 기본자세가 안 되어 있으면 정말 힘든
것이다.
공적 쌓기 위해, 변화되기 위해, 부흥을 위해,
방향으로 인해, 사명감으로
이러한 마음가짐이 잘못된 것은 아니지만
이것만으로는 약하다.
진정 나 성자와 분체의 사랑을 깨닫고,
역사를 깨닫고, 때를 알고,
생명 구원의 심정을 받아 전도하는 것이다.
방법론적으로는 시행착오를 겪을 수도 있으나
끝까지 <자세>를 잃지 않고 행한다면 기어코 되고
만다.
겉으로는 똑같이 전도하는 것처럼 보인다.
그러나 결과는 다르다.
기도하는 것도 보아라.
잘 되기도 하고 잘 안 되기도 하지?
이미 많은 말씀으로 기도하는 법에 대해 일러
주었고
<자세>만 바로 하여도 기도에 몰입이 된다.
이때의 <자세>는
기도의 대상이 누구인지 정확히 알며
대상이 어떤 기도를 하기 원하는지 귀 기울이는
자세다.
또 하나 이를 것이 있으니
계시 말씀을 대하는 너희의 <자세>다.
처음에 계시자들 통해 나 성자의 말을 전할 때는
충격적으로 느끼며 심정의 불을 받더니
어느새 계시를 판단하여 보는 너희의 온전치 못한
자세를
내가 봤노라.
누가 전한 계시인지,
어떤 새로운 내용이 있는지, 흥미로운 소재인지,
혹은 알고 있던 내용이나 들었던 말이라고 쉽게
여긴다.
사랑하는 자들아.
계시는 나 성자이며 내 심정이다.
핵심이 되는 인봉의 말씀은 시대 말씀으로 풀어
주고
선생을 통해 말한다.
계시는 새로움이나 흥미를 추구하는
뉴스나 소설책 같은 것이 아니다.
나 성자의 심정을 받으라고 전하는 것이며
내 육이 있으므로 허락된 시대의 표적이다.
계시를 받는 자나 듣는 자나
진정 <자세>를 바로 하여라.
(아멘, 저희들의 부족한 마음 자세를 회개합니다.
가치를 몰랐던 것도 회개합니다.)
사랑아.
섭리길 가는 자세를 바로 하자.
섭리길 가는 것이 쉽지 않지?
사탄이 막고 세상이 반대하니 어렵다.
그렇지만 너희는 닦아 놓은 길을 가니 그래도
쉽다.
선생은 길을 내면서 가야 하니 너무 어렵다.
나 전능자가 봐도 안쓰러운 마음 가득하도다.
선생 못 먹고, 못 입고, 못 쉬고 행한다.
그러나 너희는 정말 좋은 환경이지 않느냐.
자유롭지 않느냐.
선생이 터를 닦아 놓으니
그 터전 위에 너희가 이렇게 누리며 가는 것이다.
감사하며 섭리길 가자.
어려운 것만 생각하지 말고
여기에서 사나 세상에서 사나 어려운 것은
마찬가지다.
뇌는 부정적인 것을 더 강하게 인식한다.
자꾸 생각해야 돼.
진정 생각해 보아라.
감사할 것이 많은지 어려운 것이 많은지
섭리길 가는 <자세> 바로 하기다.
사랑아.
선생은 내 육이다.
선생 앞에도 <자세>를 바로 하자.
선생 어디 있느냐
선생 무엇을 위해 그리 몸부림치느냐
너희에게 선생은 도대체 누구냐
선생 앞에 <자세> 바로 하기다
정말 얼마 남지 않은 황금 시간이 흘러간다.
휴거의 <자세>도 바로 해야지
분위기로 휴거되는 것이 아니다.
오늘 너희에게 <자세>를 바로 하자고 일렀다.
어떤 것을 하든지 먼저 <마음 정신 생각>을
바로 세우고 행하자고 이르는 것이다.
평생 한결같이 자세를 흩트리지 않는 선생 닮기다.
나 전능자도 너희를 사랑하는 <자세> 변함없다.
사랑한다.
성자다. 샬롬.
2014-11-21 금요일
영으로 소통하자
작성일 : 2014. 8. 1. AM 12:59
작성자 : 주청록
(선생님과 육의 소통, 혼의 소통, 영의 소통을
모두 다 잘하고 싶다고 기도하던 중, 꿈에서
선생님의 편지를 받았고, 그 편지에 ‘영으로
소통하는 것이다’ 하셔서, 이에 대해 여쭈어
보았을 때 주신 말씀입니다.)
* 선생님의 말씀 *
나의 신부야,
너와 나는 모든 것이 영적인 관계로 맺어졌다.
먼저는 신부 시대인 성약 재림과 휴거 역사가
최고 영적인 역사이고,
이 역사를 이끌며 역사를 운영하고 이루는
시대 말씀 또한 하나님의 구원역사상
최고로 영적인 말씀이 아니냐.
또한 이 시대는 하나님의 창조 목적
곧 사랑의 뜻을 완성하는 영 휴거의 때로서
근본자 하나님적 차원으로
완전히 회복된 사랑의 역사를 이루는
최고로 영적인 사랑의 때다.
고로 하늘의 표상자로 세워진
나와 영적 사랑으로 맺어진 땅의 너는
영적인 부부 사이, 영적인 신랑 신부 사이가 된다.
하나님의 땅을 향한 모든 역사의 핵은 영이다.
고로 육 가진 네가 하늘과 영으로 소통한다 함은
육으로 영의 삶을 사는 것을 말한다.
육의 세계를 중심한 삶이 아닌
영의 세계를 중심한 삶을 사는 것이
영으로 소통하는 것이다.
그렇다면 육으로 영의 세계를 중심한 삶이
무엇이겠느냐?
육이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와 땅의 구원자를
절대 의식하고 중심하여
하루 24시간의 매 순간을 살아가는 것이다.
사랑의 중심도, 크고 작은 목적의 중심도,
너를 숨 쉬게 하고 존재하기 위해 행하는
모든 것들의 중심도 오직 삼위와 구원자인 삶,
그것 자체가 영으로 소통하는 것이다.
크게 말하면 영적 소통은
영을 중심한 네 육의 삶 자체인 것이다.
이제 보다 구체적으로 가르쳐 줄게.
나와 영으로 소통하는 것이란,
첫째, 나와 뜻이 같은 것이다.
나와 같은 목적으로 같은 방향,
같은 길로 같이 가는 것이다.
네가 어떤 상황이나 어떤 일을 두고
항상 나의 생각을 먼저 묻지 않았느냐.
이것이 나와 뜻을 같이 하는 삶의 기본이다.
내게 먼저 묻고 나의 응답을 받아
그대로 행함까지 이어진 삶, 이것이 영적
소통이다.
둘째, 신부는 신랑의 심정을 알아야 된다.
묻고 아는 것도 있지만 느껴서 알아야 된다.
이것이 최고의 도다.
사랑의 도다.
네가 시각과 청각, 후각, 미각,
촉각을 통해 무엇을 느낄 때
너의 뇌는 그 목적한 것에 집중하게 된다.
이와 같이 느낌으로 알기 위해서는 집중해야 된다.
하루의 매 순간 신랑에게 집중하는 삶이다.
곧 신랑을 그저 막연히 생각만 하는 것이 아니라
신랑의 입장에서 구체적으로 신경 쓰는 것이다.
그러다 보면 신랑의 눈으로 바라보게 되고,
신랑의 귀로 듣게 되고, 신랑의 뇌로 생각하게
되고,
신랑이라면 어떻게 행할지 알게 되는 것이다.
알면 신부로서 신랑의 몸이 되어
대신 행해 주지 않겠느냐.
이것이 신랑이 꼭 말해 주고 가르쳐 주지 않아도,
신부가 신랑을 사랑하니
신랑에게 관심과 신경을 쏟아 느껴서 알고
스스로 행하는 삶이다.
곧 신랑의 심정을 아는 삶으로 영적 소통의
핵심이다.
셋째, 깊은 기도로 매일 만나야 한다.
기도는 혼자 하는 것이 아니다.
기도는 사랑이라 하지 않았느냐.
사랑을 어찌 혼자 하느냐.
그것은 짝사랑이지 온전한 사랑이 아니지 않느냐.
모든 기도는 항상 하늘과 만남이다.
기도로 보기도 하고, 듣기도 하고,
행하기도 하며 만나는 것이다.
또한 기도는 대화라 했지.
대화 또한 상대와 만나야 할 수 있듯이,
기도로 꼭 만나야 한다.
넷째, 말씀으로 꼭 만나야 한다.
이 또한 영적 소통의 핵 중의 핵이다.
네가 말씀을 통해 내용만 이해한다면
그것은 나를 만난 것이 아니다.
말씀은 곧 나의 말이다.
내가 너에게 하는 말, 말귀를 알아들어야 소통이
되듯,
내가 왜 이 말을 하는지, 너에게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이 말을 하는 내 심정이 어떠한지를
듣는 자인 네가 알고 들어야 한다는 것이다.
이것이 말씀으로 나를 만난 것이다.
그저 말씀을 듣고 봤다고 해서,
말씀의 내용을 이해했다고 해서
나를 만난 것이 아니다.
영으로 소통하는 것은 영으로 하는 것이 아니라,
영을 중심하여 육이 하는 것이다.
다시 말하면,
영을 중심한 생각을 가지고 육이 행하는 것이다.
핵은 무엇을 하든지
나를 만나고 나와 함께하는 것이다.
내 육신이 살아 있으나
내가 너희 한 명 한 명을 다 만나 줄 수가 없으니
너희는 반드시 나와 영으로 소통해야 한다.
(지금 이때의 영적 소통은
선생님의 육이 없을 때의 영적 소통과 무엇이
다른가요?)
첫째, 말씀이 다르다.
내 육이 살아 있을 때는
정확하게 때에 맞는 말씀으로 때를 이끌어 주니
너희는 그 말씀으로 나와 깊이 소통하며 행할 수
있고,
그러한 영적 소통으로 인한
너희 육과 혼과 영의 변화와 성장 또한 훨씬
빠르다.
마치 오르막길을 오르는 자의 등을
뒤에서 밀어 주는 격이다.
걸어가던 자가 차를 타는 격이며,
차를 타고 가던 자가 비행기를 타는 격이다.
둘째, 살아 있는 내 육이 너희 육과 같이 행해
준다.
즉 내 육이 너희를 위해 대신 조건을 세워 주니
이 또한 걸어가던 자에게 비행기를 태워 주는
격이다.
셋째, 때에 맞는 말씀과 나의 조건 위에 행하며
나와 소통하는 자는 사탄을 쉽게 이겨 버린다.
나와 너희의 영적 소통을 최고로 훼방하는 자,
사탄이 나의 진리와 사랑의 권세 앞에,
너희의 순종과 행함 앞에 맥을 못 추는 것이지.
사탄은 영 하나로 싸우지만,
나와 너희는 영혼육, 이 세 겹줄로 싸우고
동시에 나와 너 두 겹줄로 싸우니
승패는 뻔하지 않느냐.
또한 이렇게 나의 영혼육과 일체 된 너희들끼리
하나로 뭉치면 더 엄청난 위력이 생기니,
당세의 역사가 최고로 웅장하게 뻗어 감은
너무나 당연한 현실이 된다.
나와 너희의 영적 소통으로 이루어지는
당세의 위대한 역사다.
내 육이 살아 있으니
나와 영으로 소통하는 것 또한 훨씬 쉽다.
너희 모두 할 수 있다.
이미 네가 행하고 있기도 하지만,
네가 묻기에 확실하게 알고 행하라고 이렇게
말하였다.
섭리의 모든 자들도 영으로 소통하는 것에 대해
정확히 알고 속히 행하여
남은 기간 최대한의 변화로 휴거 300선에 오르자.
진정 사랑한다.
2014-11-21 금요일
성자의 관리법
작성일: 2014. 08. 12
작성자: 정빛별
(요즘 관리에 대한 말씀이 나오면서 ‘관리를
어떻게 하면
더 잘할 수 있을까?’ 하고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낮 기도를 하며 성자와 대화를 할 때
성자께서 관리에 대해 말씀해 주셨습니다. )
*성자의 말씀*
육적으로 연락하고 만나는것으로만 관리하지 말고
근본은 영적으로 혼으로 기도로 관리하는 것이다.
영, 육 같이 관리해야 한다.
선생은 너희 매일 하루 3번 기도해 주지 않냐.
생명들 기도해주며 영으로 관리해 주는 자들 별로
없다.
만나서 강의를 하더라도 이야기를 하더라도
네가 생명을 기도로 먼저 관리하고
기도로 그의 혼과 영에게 역사해야
그 생명이 변화될 수 있다.
알겠지?
먼저는 기도로 관리다.
생명 한 명, 한 명을 위해 기도해 주어라.
선생이 받은 주일, 수요 말씀 하나하나
너희 각자 각자가 들으면
깨달아지고 위력이 느껴지지 않냐.
선생이 너희 한 명 한 명 기도해 주니
말씀이 선포되면 각 개인에게 해당되는 깨달음이
그와 동시에 전달되는 것이다.
선생은 이렇게 섭리사 너희 전체를 영적으로
관리한다.
기도와 말씀으로 너희를 관리하며
편지로는 영적인 것, 육적인 것들을
보다 더 세밀하게 관리한다.
선생이 너희를 위해 기도해 주니
너희가 말씀을 듣고 성령을 받고 깨닫고
변화가 되고 있는 것이다.
깨달음의 역사가 일어나며
변화의 역사가 일어날 수 있는 것이다.
바로 선생의 기도와 모든 행함이 일치하기에
가능하다.
너희도 이렇게 너와 생명들을 관리해야 한다.
이것이 바로 선생의 관리 방법이다.
너희가 육으로만 관리하고
기도로 영으로 관리하는 것을 소홀히 하기에
일러 준 것이다.
(말씀을 받는 도중 갑자기 눈이 간지러웠습니다.)
눈 간지럽지?
참고 기도해 봐라.
어렵지?
선생은 지금 힘들고 어렵고 괴롭고 답답한 모든
상황,
환경 속에서도 참고 견디고 행한다.
그렇게 참고 행한다.
그렇게 자신을 관리하고 생명들도 관리한다.
너희도 참고 또 참고 너 스스로를 관리하고
행해라.
생명들도 또 한 번 더 참아 주고 잡아 주고
다시 일으켜 세워 주고 끝까지 붙잡아 주어라.
그게 선생의 방법이다.
선생은 계속 계속 끊임없이 참는다.
참고 또 참고 계속 행하고 관리하고 행한다.
선생처럼 네가 계속 죽고 죽고 희생해 주어라.
또 넘어지고 힘 빠져 하고 낙심해도 또 격려해
주고,
잘 할 수 있다고, 할 수 있다고 위로해 주고
참아 주고 또 행해 주어라.
너 자신에게도 생명들에게도 그리해 주어라.
자기 자신도 계속 스스로 일으켜 세우고
다시 또 참고 행하는 자가
생명들도 그리 계속 일으켜 세워 주고 관리해 줄
수 있다.
네가 너 스스로를 먼저 관리해 보면서
그와 같이 그렇게 생명들도 관리하는 것이다.
너도 힘들 때 이겨 내고 극복해 보고
그와 같이 생명들도 힘든 것들
이겨내고 극복해 보라고 이야기해 주는 것이다.
알겠냐?
관리는 지속적으로 꾸준하게 해야 된다.
네 마음, 네 생각으로 관리하면 안 된다.
그것은 네 식의 관리이다.
네 방법대로 생명을 다루면 생명은 죽는다.
견딜 수 없고, 살 수 없다.
오직 나의 방법, 성자의 방법대로 행해야 한다.
그리고 사랑으로 관리해 줘.
사랑이 제일이지.
사랑으로 관리하는 것이 진정한 관리이다.
억지로 참을 수 있냐.
사랑하니 한 번 더 참아 주는 것이다.
그냥 억지로 계속 연락할 수 있냐.
사랑하니 계속 꾸준하게 끝까지 놓지 못하는
것이다.
네가 먼저 성자께 관리 받으며
성자 사랑으로 일체 되고 나서
그 다음에 그 사랑으로 생명 관리해 주는 것이다.
생명을 사랑하지 못하겠느냐?
네가 나를 얼마나 온전하게 사랑하며
네가 나를 얼마나 뜨겁게 느끼고 있는지 보아라.
너와 나의 뜨거운 사랑을 전해 주고
나의 마음, 심정을 전해 주는 것이 관리이다.
무조건 낮은 마음으로 희생하며 행하여라.
너를 위해 선생이 어찌 행하는지 잘 보고
선생처럼 선생 같이 관리하자.
지도자들이 자신은 제대로 관리하지 않고
남들만 관리하며 행하는 자들 있지.
형식과 외식으로 그리 행하는 자들은
온전한 관리를 하는 자들이 아니다.
그런 관리는 성삼위께서 인정하지 않으신다.
너는 모순이 있으면서, 너는 고치지 않으면서
남을 지적하고 고치라고 말할 수 있느냐.
너는 나와 대화하지 않고, 기도하지 않으면서
어찌 대화하고 기도하라 말할 수 있느냐.
말만 하기 좋아하고 행치 아니 하는
너의 굳은 뇌를 고치고 행한 후에 관리해라.
너부터 먼저 제대로 온전하게 굳건하게 관리한
후에
남도 제대로 온전하게 관리하거라.
먼저는 나와 늘 일대일이다.
너랑 내가 먼저이다.
알겠지?
너랑 나랑 먼저 대화하고 사랑하자.
신입생들, 이제 막 섭리사에 온 자들은
너희 영, 혼, 육 부지런히 관리해라.
남 관리하다가 지치고 힘 빠지지 말고 알겠지?
(관리하기 힘든 자들, 아무리 이야기해 줘도
고치지 못하고
근성 바꾸는 것을 힘들어하는 자들은
어찌 관리하면 좋을까요?)
끝까지 될 때까지 붙잡아 주어라.
스스로 본인이 행할 때까지 기다려 주고 참아
주고
또 행할 수 있게 도와주어라.
계속 자꾸자꾸 일으켜 주어라.
넘어지면 또 일으켜 주고 붙잡아 주고,
한도 끝도 없이 못해도 또 하게 도와주고,
계속 할 수 있다고 이야기해 주며 붙잡아 주어라.
너는 고작 몇 명 그렇게 관리하지.
나는 섭리인들 전체 매일 그렇게 관리한다.
전 세계 모든 자들 매일 그렇게
관리해 주고 붙잡아 주고 힘주고 일으켜 준다.
내가 너희 끝까지 포기 하지 않았으니
너희가 섭리사에 여태껏
존재할 수 있었던 것이 아니겠느냐.
알겠지?
끝까지, 할 때까지, 계속 꾸준히 관리다.
관리하다 지치면 안 돼.
그건 네가 그 생명을 나보다 더 중심한 연고니라.
생명을 통해 힘 빠지지 마.
육신이니 조금은 영향을 받을 수는 있지만
지쳐 버리면 안 된다.
알겠지?
선생도 너희 관리하다 지치면
내가 위로해 주고 힘준다.
나한테 다시 힘 받고
다시 너희 붙잡고 무한 사랑 퍼부어 준다.
너희도 나한테 힘 받고 내 사랑으로 힘내서
관리해라.
알겠지?
양 같은 자, 염소 같은 자, 여우 같은 자,
이리 같은 자, 호랑이 같은 자, 뱀 같은 자,
새 같은 자, 토끼 같은 자, 황소 같은 자,
말 같은 자, 코끼리 같은 자, 황새 같은 자
각각 다 다르지?
각각 다 다르게 관리다.
관리의 세계 오묘하지?
각각 다 다르게 관리해라.
각각 다르게 관리해야 된다.
똑같이 관리 하면 안 돼.
(관리가 어렵습니다)
내 마음을 가지고
오직 그 생명이 살 수 있는 길만 생각하고 해야
돼.
해도 해도 수시로 바뀌고 해도 또 변하고
해도 똑같은 것처럼 보이지.
해도 티가 안 나는 것 같지만 티가 난다.
표가 나.
관리 안 하면 안 바뀌고
관리 안 하면 안 하는 대로 티가 난다.
표가 난다.
사랑으로 관리해 줘라.
아무리 답답해도 네 생각으로 관리하면 안 된다.
때가 급하고 시대가 급하다고 해서
그 생명에게 부담 주면서 급하게 하면 안 돼.
그리고 관리할 때 말로 상처 주면 안 된다.
너도 모르게 상대방이 말로 상처 받을 수 있다.
말도 조심해서 해야 돼.
결국 네가 온전해지고
네가 나 성자의 마음으로 몸으로 거듭나는 만큼
온전하게 관리할 수 있다.
알겠지?
너도 예전에 그런 때가 있었다.
잘 생각해 봐라.
섭리사 어느 누구 하나
처음부터 지금의 모습으로 행했겠냐.
너희 모두 다 관리해 주었으니
이렇게 변화된 것이 아니냐.
이와 같이 관리가 너무 중요하다.
알겠지?
관리는 관심이다.
관리는 나 성자의 관점으로 관리하는 것이다.
관리는 관대한 마음을 가지고 해야 한다.
관리는 네가 하는 관리를
네가 직접 받는다고 생각하고 해 주어라.
네가 관리해 주는 식의 그런 관리를
네가 받으면 기분이 어떨지 생각해라.
네가 그런 관리를 받았을 때도
만족스러울 정도로 잘 관리해 주어라.
생명이 힘들어할 때는
무조건 생명의 마음을 알아주고 풀어 주고
위로해 주는 것이 중요하다.
육이 힘든데 마음이 힘든데 말씀만 전해서 되겠냐.
나중에 천천히 해도 돼.
급한 건 말씀 넣는 것이 아니라 생명 살리는
것이니
먼저는 힘든 것이 무엇인지 들어주고 풀어 주어라.
그리고 기존 인식관으로 생명을 대하고 다루면 안
된다.
선입견, 편견을 갖고 생각하고 행동하고
생명을 대하면 안 된다.
이 휴거의 때에 자기 식대로 관리하는 자들 있다.
정말 무섭다.
나의 생명을 너의 식대로 관리하며 죽이고 있구나.
특히나 지금은 휴거의 때이니
정말 잘 관리를 해야 한다.
네가 관리하는 것으로 그 생명의 휴거가 좌우된다.
너의 말 한 마디, 너의 행동, 너의 모든 것
하나하나로
생명의 휴거가 좌지우지 된다.
명심해.
관리 정말 잘해야 한다.
알겠지?
너 사랑해서 너에게 맡긴 내 생명들 잘 관리해
줘.
부탁한다.
관리에 대해 코치해 준 성자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