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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말씀2014.11.22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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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1.22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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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1-22 토요일 새역사 현실로 남기며 차원을 높여라 작성일 : 2014. 8. 15. 새벽 2시 작성자 : 주은혜 (교황이 한국을 방문하여 온 나라가 떠들썩했습니다. 천주교를 믿든 믿지 않든 교황이 한국에 온 것은 모두에게 큰 관심이었고, 교황은 많은 환영을 받으며 일정을 시작하는 것을 뉴스를 통해 보았습니다. 방에 들어와 기도하는데 마음이 너무 슬펐습니다. 정작 영광을 받아야 하는 분은 저희와 함께하지 못하니 마음이 아팠습니다. 그때 성자께서는 따사로이 다가와 말씀하셨습니다. ‘역사는 마음만으로 되는 것이 아니다. 커야 한다. 네가, 사람들이, 커야 섭리역사가 커지는 것이다. 선생도, 삼위도 완전한 말씀을 전해도 모든 것은 시간이 필요하고, 사람이 필요하다.’하고 말씀하시며 이어 해 주신 말씀입니다. *성자의 말씀* 서러워 말아라. 역사가 더 커야 한다. 역사가 크려면 삼위의 힘도 필요하지만 시간도, 사람도 필요하다. 역사라는 것은 마음으로만 일으키는 것 아니라 나무 키우듯이, 월명동 만들듯이, 꿈을 실현시키는 것이니 시간이 걸려. 너도 크고 역사도 키우자. 위대한 새 역사라고 해도, 왕의 씨를 가지고 태어났어도 어른이 되고 성장을 해야 한나라의 군주로 제대로 나라를 다스리듯, 뜻이 있어도 뜻을 이루고 역사를 남기려면 작은 것부터 시작이다. 섭리는 과정이다. 그러니 마음 아파하지 말아라. 섭리는 기적적인 역사를 펼치고 있다. 36년의 짧은 세월 동안 말로 다 할 수 없는 기적적인 역사가 섭리 안에서 펼쳐졌고, 지금도 이 땅에 보낸 자가 너희와 함께 있는 기적과 살고 있는데 아쉬울 게 무엇이 있겠냐. 자꾸 높은 곳에 이상만 보려고 하지 말고 현실에서 너희의 모든 것을 완전히 해라. 그래야 섭리가 다음 차원으로 간다. 선생을 머리로만 모시려고 하지 말아라. 너희 차원의 발판을 만들어야 한다. 현실을 자꾸 만들어라. 휴거도 현실로, 선생을 맞이하는 것도 현실로, 만들다 보면 작은 것이 큰 것이 되고, 머릿속에 있던 것이 실제가 되어 놀라운 역사가 된다. 작은 것이 모여서 큰 것이 되고, 기도를 ‘행할 때’ 기적이 일어나니 그렇게 한 발, 한 발 섭리를 행하자. 예수 시대는 2천 년 했다. 그러니 기성의 나라가 으리으리하다. 하지만 곧 무너진다. 무너진다고 해서 순간 와르르 없어지는 것 아니라 해 지듯 쇠퇴한다. 불 보듯 뻔한 일이다. 새 역사는 서서히 다가와서 새로운 날, 뜨는 해처럼 쨍하고 빛난다. 선생 살아 있을 때 영광 받는다. 내가 선생에게 약속했다. 뜻이다. 보낸 자 영광 받는 게 뜻 아니겠냐. 뜻을 뜻으로 만드는 것은 하나님과 사람들이다. 고로 너희는 지금 너희의 자리에서 하나하나 최선을 다해라. 조그만 눈뭉치도 산꼭대기에서 굴리면 마을을 무너지게 하는 위력을 가지는 눈덩이가 되고, 작은 회오리바람도 돌고 돌아 한 나라를 뒤덮는 태풍이 되는데 새 역사 뻗어가는 위력이야 어떠하겠냐. 엄청나지. 지금은 섭리가 작아 보여도 오늘도 내일도 뜻을 향해 가니 전 세계 뒤집는다. 하나님이 많은 예언자들 사역자들 통해 동방에, 한국 땅에, 극적 역사가 일어난다 해서 많은 자들이 궁금해하고 있다. 사람들은 모르지만 이 역사는 이미 흘러가고 있지 않냐. 하나님의 역사는 조용하게 흐르다가 전 세계가 놀라게 천지를 뒤흔들며 흐르니 뜻에 동참하며 삶을 살아라. 하나님은 지금도 지구를 운행하시고 섭리를 운행하고 계신다. 키우고 계신다. 고로 너희도 발 맞춰 커라. 커야 뒤집는다. 호랑이도 새끼 때는 힘없으니 너희도 커야지 사람을 잡는다. 나라가 떠들썩해도 하나님이 인정하지 않으면 소용없고 나라가 조용해도 하나님이 임하면 그곳이 최고다. 사람들은 선생이 있는 곳이 낮은 곳이라 해도 지금 선생이 있는 곳이 천국이다. 영계의 문이다. 삼위가 거하는 곳이다. 고로 그곳이 가장 화려한 곳이고 가장 빛나는 곳이다. 그를 알아라. 선생 멋있게 모시고 싶으냐. 지금부터 뜻을 이루는 자들이 되어라. 머릿속에 있는 꿈을 현실로 만들기 위해 구체적으로 살아라. 구체적으로 행하지 못하는 것은 10년이 지나도 머릿속에 있다. 행하는 자만 남길 수 있다고 내가 너희에게 말했으니 인생 끄적끄적 생각으로 살지 말고 행함으로 기적을 보여라. 머리로 생각만 하지 말고 행동하는 승리자가 되길 바란다. 행하는 자가 역사도 차지하고 선생도 차지하는 것이다. 사랑하는 자들아. 너희가 살면서 분명 주의 영광을 직접 볼 것이다. 그 영광에 함께 참여하기에 합당한 자들이 되기를 바란다. 사랑한다. 너희를 사랑하고 이 역사를 사랑하며 선생과 함께 천 년의 역사의 주인공이 되어 행하는 성자가 너희에게 말해 주고 간다. 안녕. 2014-11-22 토요일 사랑 휴거의 창조목적은 누구나 노력하면 이룰 수 있는 것이다 작성일 : 2014. 8. 22. 작성자 : 이선진 (출근 시간 전 출근 준비를 하는데 성자께서 말씀을 받자고 하셨습니다. 그래서 ‘지금 꼭 주고 싶으신 말씀이 있으신가보다.’하고 사랑으로 말씀을 받았습니다.) * 성자의 말씀 * 사랑아, 지금 나 성자는 장소와 시간을 불문하고 언제 어디에서나 너와 사랑을 나누고파 너에게로 왔다. 나와 말씀으로 사랑을 나누자. (네, 사랑하는 신랑 성자 주님. 준비됐어요.) 섭리인들, 사랑 잘 못 누리는 자 많다. 사랑의 어색함·사랑의 곤고함·사랑의 외로움 등 세상 사람들과 별반 차이 없이 사랑에 부족한 감정을 느끼며 산다. 진정한 신랑인 나 성자를 맞이하는 이곳 섭리사에 와서조차 신랑 제대로 못 맞아 세상 사람들과 똑같이 사랑 문제 겪는다면 그것만으로도 억울하고 괴로운 일이 아니겠느냐. 사랑아, 한 인생으로 태어나 가장 억울하고 슬픈 일이 무엇인줄 아느냐. 바로 창조 목적 달성을 실패하는 것이다. 돈·물질·이성·명예 등의 부귀영화 달성이 아닌 딱 한 가지 신의 사랑 대상체로 거듭나지 못한 것, 이것이 인생으로 태어나 가장 한스럽고 후회될 일인 게다. 이 억울하고 한스러운 일을 섭리사 신부들 중에도 겪고 있는 자 있으니 통탄을 금치 못할 일이다. 선생의 노정·조건을 잘 이해하지 못한 것이며 그 조건 위에서 정작 이뤄야 할 것은 놓친 채 곁다리만 짚는 섭리 인생을 살고 있는 게지. 한 인생, 창조 목적 하나 이루라고 창조했고 이곳 섭리사로 불러왔다. 모든 섭리사 신부들, 지금 휴거의 배가 침몰하는 이 때, 자신의 사랑 수준·창조 목적의 달성도를 난절하게 진리의 말씀으로 쪼개어 보아야 한다. 어떠한 상황에서도 나를 최우선하는 사랑이냐. 어떠한 상황에서도 나와의 사랑· 휴거의 삶의 리듬을 이어가고 지속시키고 있느냐. 어떠한 상황 속에도 나와 선생만을 중심하는 마음·행실을 지키고 있느냐. 어떠한 상황 속에도 흔들리지 않는 뚜렷한 사랑·휴거의 목적성을 네 마음에, 몸에 새기어 살고 있느냐. 이에 대답해 보아라. (완전하진 않으나 분명 확실한 건 위에서 말씀하신 것들에 대해 계속해서 전진하는 삶을 살고 있다는 것입니다. 어차피 변화는 점진적 단계적으로 이루는 것이기에 이와 같은 삶만 산다면 언젠가 반드시 이뤄질 거라고 믿어요. 군대라는 환경 속에서도 항상 사랑·휴거 목적성 놓치지 않으려 상고하고 또 그 목적 따라 실천해요.) 그렇다면 네 사랑·휴거 목표 반드시 이루어진다. 나와의 사랑의 수준, 선생과 나와의 사랑처럼 일편단심 굳센 바위 같은 사랑의 수준으로 높아진다. 이어가기만 하면 된다. 때론 그 발전의 수준이 더딘 듯 하여도 끊임없이 사랑만 목적한 마음·육의 행위는 하나도 남김없이 다 누적되어 끝내는 사랑·휴거의 정점을 찍는다. 찍고 나서 그간 힘들고 슬펐던 사연, 지치고 괴로워 포기하려 했던 사연 나와 선생과 둘러앉아 얘기하며 그 지친 마음 서로 달래 주며 위로해 주기다. 사랑아, 그 어떤 섭리인이라도, 설사 현재 심각한 죄의 늪에 빠져 있는 자일지라도 오직 순수하게 나 성자·분체와의 온전한 사랑·휴거만을 목적한 하나하나의 마음과 육의 행위는 곧 옳은 행위가 맞으니, 조금 해보고 사랑의 발전이 없거나 못 깨닫는다고 포기, 어색해하지 말고 계속해서 밀어붙여라. 어차피 네 노력만 가지고는 성약의 사랑 못 이뤄. 결국엔 네 노력·조건 위에 나 성자가 직접 이루어 줘야 이뤄진다. 고로 나 성자가 네 뇌에 사랑과 휴거의 역사를 하기 전까지 멈춤 없이 끝까지 달려가라. 알겠느냐. (네, 섭리 모든 신부들이 성자와 주를 진정한 신랑으로 마음 깊숙이까지 진실로 받아들이고 어색해하지 않으며 진짜 사랑 나누기를 원해요. 이러한 사랑할 수 있는 마음, 당신께 축복받아 가능하게 된 것 같아요.) 그래, 맞아. 물론 인간의 뇌엔 모두다 창조 목적을 이루라고 성삼위 신을 향한 자체 사랑· 자체 흥분의 세포들을 심어 주었다. 그렇지만 스스로 자체적인 노력만 가지고는 절대 나 성자·분체와의 완전한 사랑은 이루지 못해. 결국 너희의 자체적인 노력·먼저 하는 사랑 조건 위 마지막 나 성자의 사랑의 역사가 너희의 뇌 속에 당도해야 비로소 사랑의 확신·사랑의 달성· 사랑의 행복을 느끼고 알게 되며 창조 목적 휴거의 달성까지 이루게 된다. 사랑아, 인간으로서 아주 끈질기게 노력하여 기필코 선생 같은 완전한 사랑 누리며 살아라. 성삼위 신과의 사랑, 아무리 뇌가 심각하게 굳었어도 끈질기게 노력하면 반드시 느끼고 깨닫도록 창조된 존재가 인간이다. 아예 컴퓨터가 프로그램화된 것처럼, A라는 답을 넣으면 무조건 B라는 답이 나오는 수학 공식처럼 하면 무조건 되는 것이다. 차로 도로를 달릴 수 있는 것이 당연하듯, 배로 바다를 오갈 수 있는 것이 당연하듯, 비행기로 하늘을 날 수 있는 것이 당연하듯 한 인생으로서 성삼위와 보낸 자를 사랑하려는 노력을 하면 그 사랑을 느끼고 깨닫는 것이 당연하다. 어느 누구는 되고, 어느 누구는 안 되고, 또는 운이 좋아야만 되는 그런 복권 당첨 같은 사랑의 역사가 아니다. 이를 진정 깨달아주길 원한다. 내 한 가지 절대 확신할 수 있는 건, 모든 인류 각자가 최선 다해 노력한다고 해서 모두 부자가 될 순 없지만, 창조 목적만큼은 최선 다해 노력하면 인류 모두가 이룰 수 있는 것이다. 나 성자는 모두를 부자가 되게 하기 위한 역사는 하지 않지만, 모두에게 창조 목적을 이뤄 주기 위한 역사는 하기 때문이지. 나 성자가 함께하고 역사해 주는 것은 인간이 최선만 다해 노력하면 다 된다. 이를 진정 깨달아 섭리사 모든 신부들이 제발 사랑에 눈을 뜨고, 하면 무조건 이루어지는 사랑과 휴거 창조 목적 역사에 적극적으로 동참하여 이루기를 바란다. 해도 안 되는 것을 못한 것은 억울하지 않으나 하면 반드시 되는 것을 못 이뤘을 때 진정 억울하고 슬픈 것 아니냐. 알겠지. 하면 반드시 되는 역사, 무조건 이루자. 못 이루면 억울하다. 사랑과 휴거 창조 목적 역사에 대해 말했다. 안녕. 2014-11-22 토요일 천국의 성찬식 작성일 : 2014. 11. 9. AM 1:00 작성자 : 김금빛 (117기도 중 아프리카 가봉 시간으로 성찬식 날 새벽 1시 기도를 하고 있었습니다. 제가 그전에 천국에는 성찬식을 어떻게 할까 궁금해 했고 성자께 그때 꼭 천국 가서 보게 해달라고 기도했습니다. 그리고 감동이 오기를 ‘지금 한국은 성찬식이 시작되었겠다.’ 생각하니 천사가 와서 “빨리 가요” 했습니다.) 지구 대기권을 벗어나 빛이 찬란하게 비치는 천국에 다다랐습니다. 천국에 가서 보니 여러 천인과 천사들이 아주 분주하게 움직이고 있었습니다. 어떤 천사는 손에 여러 문서들을 들고 움직이기도 했습니다. (저기요? 지금 무엇을 하고 계시나요?) 천사 : 네 지금 저희는 성찬식 준비 때문에 아주 바쁘답니다. 대화를 끝내고 저는 마지막 성찬식이 이루어질 뜻 깊은 장소 하나님 백보좌 앞에 도착했습니다. 정말 파란빛이 오색찬란하고 정말 아름답고 웅장하고 신비했습니다. 사람들이 백보좌 앞에 하나둘씩 모여들었습니다. 정말 수도 없는 신부들이 모여왔습니다. 성자께서는 정말 멋있는 하늘빛 턱시도를 입으셨습니다. 선생님도 성자 옆에 앉아 계셨습니다. 신부들이 어마어마하게 점점 몰려들었습니다. 각자의 옷을 보았습니다. 한 여성을 보았습니다. 머리는 고급스러운 장식을 달았고 머리카락이 밑으로 풀어져있었고 머리 색깔은 약간 갈색 빛이 돌았습니다. 드레스는 여러 가지 보석이 박혀 있으면서 하얀색 깃털들이 풍성한 하얀색 드레스에 촘촘히 달려 있었습니다. 정말 예뻤습니다. 저는 ‘아! 정말 휴거된 자들이 성찬식을 하는 곳이구나. 정말 이 뜻 깊은 곳에 오게 해 주셔서 진정 감사합니다.’ 라고 속으로 생각했습니다. 저의 드레스를 보았습니다. 머리에는 황금 왕관을 썼고 면사포가 있었으며 저의 드레스는 중간에는 빨간 루비가 박혀 있고 그밖에는 수많은 다이아몬드가 박혀 있었고 실크 같은 천들이 저의 드레스를 감싸고 있었습니다. 저의 머리는 금색이었고 얼굴이 정말 예뻤습니다. (성자 주님 정말 감사합니다! 이렇게 예쁜 옷을 입게 해 주셔서요.) 갑자기 부흥강사님이 보고 싶어졌습니다. 부흥강사님은 백보좌 맨 앞에 앉아 계셨습니다. 부흥강사라는 것이 제 가슴속에서 느껴졌습니다. 황금 왕관을 쓰고 계셨는데 모양이 처음에는 길었다가 뒤로 갈수록 짧아진 왕관 모양이었습니다. 왕관은 매끈한 황금색이었고 정말 촘촘하게 아주 조그마한 다이아몬드가 박혀 있었습니다. 드레스는 하얗고 아주 빛나고 차분한 드레스였습니다. 뒤로는 리본이 매어져 있었습니다. 성자께서는 “위대한 섭리사 내가 이때가 오기 전까지 얼마나 많은 시간이 걸렸던가. 드디어 때가 되어 이 뜻 깊은 성찬식에 함께해 주어 고맙다. 나 성자가 떠나기 전 모든 인봉의 말씀을 줘서 마음이 놓인다.” 하셨습니다. 성찬 예배가 시작되었습니다. 정말 다시 한 번 보아도 백보좌는 정말 웅장했습니다. ‘아~ 정말 기쁨과 환희의 나라 천국이구나.’ 라는 것이 느껴졌습니다. * 성자의 말씀 * 나의 몸이 되어 깨끗한 신부가 되어 이번 마지막까지 또 내년에도 열심히 뇌에 불을 받아 뛰고 행하여라 내가 더 선생을 통해 각자에게 역사해 주겠다. (성자 주님. 너무 기대됩니다. 성자 주님과 육계에서는 마지막이라는 것이 정말 슬프지만 저에게 해 주실 것을 다 이루고 가시니 미련이 없습니다. 지금 이 순간 성자께서 함께하실 때 함께 뛰겠습니다.) 미련도 후회도 없다. 이 뜻 깊은 성찬식을 보며 나는 너무나도 기뻤다. 나를 따라온 섭리에서 뜻을 이룬 너희 한 명 한 명을 보니 마음이 놓인다. (저는 떠나기 전 하나님의 백보좌를 다시 한 번 둘러보았습니다. 정말 크기가 어마어마했습니다. 날아서 백보좌 뒤를 보니 오색 빛의 산들이 너무나도 아름답게 조화를 이루고 있어서 말이 필요 없었고 정말 본 자만 알고 놀라워할 것 같다는 것이 느껴졌습니다. 그리고 백보좌를 중심으로 성들이 정말 끝이 안 보일 정도로 세워져 있었습니다. 하나의 성을 보았습니다. 제가 놀란 것은 바로 이 성은 제가 7월쯤에 보았던 황금성과 똑같았습니다. 그때는 이것에 대해 못썼는데 이번에 또 한 번 보게 해 주셨습니다. 황금성이었습니다. 비유로 들면 크기는 거의 지구본만 한 성이라면 저는 티끌만큼도 안 됐었습니다. 감탄이 절로 나왔고 저도 모르게 감사가 나왔습니다. 성에는 5각형으로 되어 있는 성이 촘촘하게 안에 있었습니다. 각각 작은 성에는 보랏빛의 보석이 중간에 박혀 있었고 각 옆으로는 금줄로 장식이 되어 있었습니다. 입구는 날개 모양이었습니다. 안으로 들어가 보니 여러 가지 사진들, 섭리인 사진들, 선생님의 작품들이 벽에 걸려 있었습니다. 수도 없이 많은 작품들을 보았습니다. 일하는 천사들도 정말 예뻤습니다. 다시 성을 나왔습니다. (성자 주님. 휴거된 영의 권세는 정말 어마어마하군요. 정말 엄청난 축복을 주시는 것 같습니다.) 너희가 수고한 대가이다. 수고했기 때문에 대가를 받는 것이다. 이 말씀 확실히 100% 행하면 누구나 들어올 수 있는 완전한 자의 천국이다. (역시 새벽에 더 집중할 수가 있군요.) 그럼, 새벽은 나와의 시간이기도 하지만 새벽에는 더 사탄들이 악랄하게 행한다. 그러니 새벽을 깨운 자가 사탄을 박멸한 승리한 자이다. (성자 주님. 그냥 이곳 천국에 한 자리만 서 있어도 이렇게 황홀합니다. 정말 눈이 부시고 찬란합니다. 천국은 언제나 보아도 질리지가 않습니다.) 나는 이 지구 세상에서 이미 많이 휴거된 자들을 보았다. 아직 안 된 자들은 더 이끌어 주겠지만 자기 책임분담 안 한다면 휴거 못 된다. 최고의 권세를 땅에 던져버리는 격이다. 아! 이 섭리역사 내가 얼마나 고대했던 역사인가. 하나님도 성령님도 놀라워하시고 기뻐하신다. 마지막 때가 되어 나도 이제 떠나니 미련도 없고 후회도 없다 너희에게 줄 것도 말해 줄 것도 다 주었다. (성자 주님. 진정 사랑합니다. 영원토록 사랑합니다. 정말 성자 주님 없으면 못살 거예요. 제가 이 황금시대를 만나게 해주시고 이 기회를 잡게 해 주셔서 진정 감사합니다. 이제 주님의 몸이 되고 정결한 신부가 되어 살겠습니다. 말로 표현할 수가 없어요. 도대체 어떤 세상의 단어 중에도 이 감사함을 표현할 수가 없습니다. 감사의 눈물이 흘렀습니다. 성자 주님과 여기서 이곳 황금성에서 영원토록 빛나게 영원한 사랑을 하면서 살아요. 정말 성자 주님만이 영원한 신랑이십니다. 진정 사랑합니다.) 천사가 저를 집까지 데려다 주었습니다. 그러다가 순간 제 수호천사를 보게 되었는데 둘 다 여자였습니다. 저는 제 수호천사들에게 “정말 고맙습니다. 저를 어렸을 때부터 지금까지 지켜주고 함께해 주셔서요.”라고 말하니 수호천사는 “저희가 더 감사할 뿐이랍니다. 당신 같은 사람을 수호할 수 있게 해 주어서요.” 라고 했습니다. 두 수호천사는 황금 머리에 옷은 빛나는 깨끗한 세마포 옷을 입었고 두 날개에는 제 이름이 다이아몬드로 박혀져 있었습니다. 돌아와서 선생님의 조건으로 천국을 보게 해 주신 성삼위께 감사기도를 드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