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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 말씀2014.11.24 (월)

월 계시말씀

선포일
2014.11.24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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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1-24 월요일 천국 – 드레스 제작 작성일 : 2014년 6월 5일 (목) 작성자 : 주별금 기도하는 중에 성자께서 앞에 계신 느낌이 들었습니다. 성자가 오신 느낌이 드는가 하니 어느새 천국으로 오르고 있었습니다. 우주 공중에 떠 지구와 갖은 별, 행성들을 내려다보는데 너무나 아름다웠습니다. 너무나 아름답다고 말씀드리며 선생님의 모습으로 오신 성자의 손을 잡고 더 높이 날아올랐습니다. 저는 면사포 같은 천이 달린 다이아몬드 보석 핀을 꽂고 얇은 천으로 만든 풍성한 드레스를 입고 있었습니다. 성자께선 흰색 정장을 입고 계셨습니다. 제가 어디로 가는지를 궁금해 하니 제 생각을 아시고 말씀하셨습니다. “오늘은 너와 내가 같이 살 곳의 수많은 건물들 중 한 곳으로 간다. 어디로 갈 것 같으냐? 기대되지 않느냐?” 이에 시인하며 고백했습니다. (“사실 천국의 것들은 많은 계시로 밝혀졌기에 제가 갈 곳은 더 이상 없다고 생각했었어요. 작은 생각에 갇혀 있던 저를 용서하시고 꺼내 주셔서 감사해요.”) “그래. 천국은 항상 발전하고 차원을 높이는 세계다. 나 성자가 매일 차원을 높이듯, 천국의 차원도 함께 올라간다. 그러니 건물들도 천국의 모든 풍경도 발전하고 아름다움과 빛을 더해 가지. 기대되지?” (성자께서 제 반응을 잔뜩 기대하시는 표정으로 저를 돌아보셨습니다. 그에 제 영이 밝게 웃으며 "네! 너무너무 기대 되요!"라고 말씀드리며 성자께 가까이 붙었습니다. 매우 기쁘신 듯 웃으시며 "속력을 내자. 거의 다 왔다." 하셨습니다. 선생님으로 오신 성자도 저도 매우 아름답고 빛이 났습니다. 밝은 빛이 시야를 가득 메우더니, 드넓은 꽃밭에 와 있었습니다. 눈을 감고 숨을 크게 들이쉬니 꽃의 싱그러움과 향내음, 살랑이는 바람이 매우 좋고 편안했습니다. 어떤 계시자의 말이 생각났는데 천국은 정말로 있기만 하고 보기만 해도 좋았습니다. 무릎을 굽혀 꽃내음을 맡는데 성자께서 제 가까이로 오셨습니다. ) “참 아름답지? 이 모든 꽃도 너희를 위해 다 심어 두었다. 얼마나 드넓느냐. 그래도 영의 세계이니 너희가 다니기에 적합한 장소다. 육의 눈으로 보아서는 끝도 없어. 지구만한 꽃밭을 생각해 보았느냐? 자, 가자. 네가 가 보고 싶어 했던 곳이다. 나를 따라와 봐라. 생각을 비우고 나에게 집중하자.” (곧 네모지고 넓은 다이아몬드 판이 도착해 있었습니다. 거기에 올라서니 움직이며 이동했습니다. 그냥 지나치는 속도 같았는데, 옆의 풍경을 보니 매우 빠른 속도인 것 같았습니다. “이 속력은 어느 정도인가요?”) “시속 1000만 k/m다.” (어느 순간 도착해 있었는데, 앞의 풍경이 너무나 좋았습니다. 마치 유럽의 성같이, 유리로 만들어진 것처럼 매우 아름다운 성이 있었는데 이 육지와 이어지는 다리가 보였습니다. 제 주관 계시 받지 않게 해 달라고 계속 기도드리며 성과 이어진 다리를 건넜습니다. 다리에 푸른 넝쿨이 감겨 있었는데 매우 예뻤습니다. 처음 성을 보았을 때는 그림같이 손바닥 두 개 만하게 보였었는데 막상 앞에 다다르니 성 입구의 문만 보이고 그 위와 양 옆은 보이지도 않을 만큼 매우 컸습니다. “이곳은 어느 곳입니까?”) “너희 옷을 만드는 공간이다. 그 외에 많은 것들을 만들지. 신부들 특별 제작 공방이랄까. (“진짜 멋있어요! 천사들이 옷을 빨아 주기도 하고 그때에 맞게 바꿔 입혀 주기도 한다 하였는데 그 옷들이 다 제작되는 곳이군요?”) “그렇다. 그 사람의 상황, 여건에 따라 혹은 그 의 값과 그 사람이 육계에서 얼마만큼 행했는지에 따라 매우 세세히 다르게 나뉜다. 너무나 아름다운 옷들이지? 이 또한 성자의 구상, 선생과 머리를 맞대는 구상이다. 삼위의 구상이니, 아름답지. 너희 영들에게 어울리는 옷도 다 갖춰져 있다. 들어가 보자.” (들어서는데 동그란 핑크색 쿠션에 동그란 옥색, 민트색 구슬이 달린 바늘이 꽂힌 문양을 스쳐 지나갔습니다. 바로 건물의 한 내부로 이동한 듯, 많은 천사들이 보였습니다. 각자의 만드는 공간이 있는 듯하였고, 또 다른 작업 공간 혹은 거처에서 만드는 천사들도 있는 것 같았습니다. 드레스에 쓰이는 소재와 모든 것들이 보였습니다. 한 천사의 뒤로 가 자세히 보니, 어떤 영인의 정보를 가지고 옷을 만들고 있었습니다. 지상에서의 이름과 나이, 휴거의 급, 공적, 사랑 등 크게 5가지로 분류되는 것 같았습니다. 한 천사가 옷을 입혀 둘 쿠션 같은 거치대를 안고 어디론가 가는데, 성자께서 "저 천사를 따라가 보자." 하셨습니다. 복도를 지나가는 것을 따라가니 한 방이 나왔는데, 이 방도 매우 아름다웠습니다. 그래도 다소 텅 빈 느낌의 방이었는데 옷 제작을 위해서 인듯 했습니다. 천사가 그 공간에 거치대를 세우고 마치 자와 같은 것으로 그 거치대 위로 제며 체크했습니다. 공중을 재기에 의아해하며 여쭈었습니다. “공중에다가 체크하는 것인가요?”) “아니, 자세히 보아라. 공중이 아니라 판이 있어.” (“판이요?” 자세히 다시 보니 얇은 유리 같은 판 위에 체크하며 그리고 있었습니다. 매우 수준급인 듯, 한 번 그어도 실수 없이 잘 그렸습니다. 마치 옷을 만들기 전, 본을 뜨듯 하는 것 같았습니다. 순식간에 마친 듯, 그 위에 천을 대어 자르며 구상한 것을 만들기 시작했습니다. 매우 부드러운 실크 소재와 풍성함을 더해 주는 쉬폰 소재의 천을 허리 부터 덧 데여 지면서 옷이 차차 만들어졌습니다. 지상의 아름답다는 드레스와는 가히 비교가 안 되었습니다. 그 위에 천사가 반짝이는 가루 한 줌을 쥐고 뿌리니 드레스가 조금 더 빛이 났습니다. 드레스 위에 보석을 세밀히, 자세히 붙이는 등의 작업을 마치니 하나의 드레스가 완성되었습니다. 드레스는 주인의 집에 바로 이송되는 것 같았습니다. 제가 신기해 하며 감탄하니 성자께서 웃으셨습니다. 옷을 제작하려는 천사를 뒤로하고 나오시며 말씀하셨습니다.) “너희를 향한 삼위의 마음을 알겠냐? 너희 옷도 신발도 모든 것을 다 손수 신경 쓰고 세세히 연구하고 구상한다. 당연히 내 신부들이 입고 누릴 것이니 그러하지. 천국의 성들만 내 구상이 아니고, 천국의 것들만 내가 신경 쓰는 것이 아니다. 내가 너희 한 사람, 한 사람을 신경 쓰고 관리하듯 너희 하나하나 세세한 모든 것들을 내가 확인하고 구상하여 신경 쓴다. 내가 너희입을 옷도 이렇게 신경 쓰는데 너희 각 개인은 얼마나 많은 시간과 정성을 투자하겠냐. 진성 삼위의 마음을 알리고 싶어 말씀한다. 지금 너희가 휴거의 때에 왔고 실로 휴거 길에 오르고 있으니 천국도 이렇듯 많이 바쁘다. 그만큼 삼위의 마음도 설렘과 사랑으로 바쁘고 벅차구나. 천국은 모든 준비를 마친 상태다. 나 떠난다 하지 않았냐. 그 전에 내 품에 꼭 와라. 예쁜 드레스 입고 멋지게 나와 혼인잔치 하자. 나는 너무도 기쁘고 설렌다. 하루하루, 휴거되는 자들을 볼 때마다 내 가슴은 사랑으로 터질 듯 벅차오른다. 매일 차원 높이고 매일 나를 붙들고 사랑함으로 내 마음을 설레게 해 다오. 내게 꼭 사랑하는 마음을 표해라. 네가 아까 왜 천사들이 저리 바쁠까 의문을 가졌지? 그만큼 휴거되는 사람이 많아지며 하늘 역사가 이뤄지고 있기 때문이다. 300선 휴거의 역사다. 실로 300선 휴거되는 자들이 속출하고 있다. 하지만 부족해. 너희가 지금 있는 자들의 비율에 비하면 휴거 비율이 너무도 작다. 허나 걱정 말고 낙심 마라. “할 수 있다.” 말씀하지 않느냐? 너희 행하기에 달렸다. 딱 너희 행하는 것 하나다. 그것 하나로 시대의 운명이, 천국에서의 운명이 좌우되는 것이다. 사랑아. 진정 너를 사랑하기에 데려와 보였다. 정말 실상 천국의 세계가 아니냐. (“아멘, 맞습니다. 진실로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그래. 그 사랑으로 300선 휴거선까지 와라. 너희가 머물 세계는 오직 300선, 황금성뿐이니 내가 있는 그 곳으로 오거라. 한달음에 달려가 맞아 줄 것이니 제발 와라. 내 사랑으로 말이다. 선생이 모든 조건을 쌓았기로 너희가 이곳에 올 수 있는 자격권을 얻었다. 그것을 썩히면 너무 아깝지 않냐. 나와의 사랑을 이룰 수 있는 때에 너희는 온 것이다. 신과의 사랑을, 누가 감히 이루려하고 이뤘겠느냐. 바로 너희 선생이다. 선생이 있었기로, 선생이 처음 발판이 되었기로 그가 구원의, 휴거의 문이요, 열쇠가 되었다. 그를 통해서 나를 만나고 사랑할 수 있음을 진실로 깨닫고 이 천국 천상의 세계로 와라. 본성은 영에 속한 너희인데, 이곳에 오지 못하고 배기겠냐. 너희 영의 상태를 확인해 보아라. 어떤 옷을 입었는지, 옷이 더러운가 한 번 보면서 뒤돌아보고 또 점검해 보고 확인해 보아라. 그리고 분별하며 내 앞에 나아와라. 너희를 채가려는 이리들이 판을 치는, 마지막 때다. 너희가 정신 똑바로 차리고 신부의 옷을 입고 차지하고 있으려면 진정 잘 해야 해. 하지만 나도 선생도 함께하니 너무 걱정 마라. 걱정과 염려, 불안을 모두 맡기고 너희는 말씀에 순종하며 행하기만 해라. 그 과정 중에 휴거다. 과정 중에 휴거이니, 휴거를 목적으로 너무 애쓰고 힘들게만 오지 말아라. 휴거라는 목표의 과정 중에, 휴거되는 때가 올 것이니라. 사랑한다.” (성자의 손을 꼭 잡고 천국을 거닐었습니다. 주변이 온통 사랑의 마음으로 가득했고, 너무나 아름다웠습니다. 지상에 내려가야 할 때가 오니, 성자께서 저를 돌아보시면서 말씀하셨습니다.) “네가 저번에 보았듯, 드레스도 무엇도 너무 많이 준비하고 네게 주었다. 그 모든 것들 여기로 와서 누리는 자 되어라. 모든 사랑하는 자들아, 진정 사랑하기에 누리라고 주고픈 것 모두 내가 준비해 두었다. 정말이다. 꼭 이곳에 오자. 그리고 나와 영원히 평생을 사랑하면서 살자. 영원한 세계다. 진실로 사랑해. 다음에 또 보자. 안녕.” (성자께 감사를 표하며, 꼭 휴거되어 영원히 사랑하며 살겠다고 약속했습니다. 성자께서 제 고백에 웃으시며 머리를 쓰다듬어 주시고 손을 흔들며 가셨습니다. 후에 남자들의 옷들을 여쭈니 제가 여자인지라 드레스로 보였고, 또 따로 만들고 있다고 말씀하셨습니다.) 2014-11-24 월요일 지금은 전도할 때다 작성일 : 2014. 09. 09. 새벽 2시 작성자 : 주사랑빛 (위대한 섭리역사와 주님을 만났기에 교회를 부흥시켜 드리고 싶어서 애가 타서 잠이 오지 않았습니다. 어떻게 하면 이 섭리역사와 교회가 부흥될 것인가에 대해 기도하던 중 한 장면이 보였습니다. 아주 넓은 꽃밭이었습니다. 튤립과 비슷한 꽃 모양이었고 색깔은 다양했습니다. 그 중 몇 송이는 활짝 피어 있었습니다. 그리고 대부분은 큰 봉오리가 져 있었습니다. 그런데 꽃봉오리 중에 꽃잎이 약간 상한 봉오리가 많았습니다. 그리고 작은 봉오리들도 보였습니다. 이 장면을 보여 주시며 성자께서 말씀하셨습니다.) *성자의 말씀* 집중하여 내 말을 받아라. 펼쳐진 꽃은 300선에 오른 자들을 의미한다. 그리고 큰 꽃봉오리는 200선 이상인 자를 의미한다. 작은 꽃봉오리는 100선 이상인 자를 의미한다. 300선 직전인 자가 많다. 그러나 꽃잎이 조금씩 상한 자가 많듯이, 온전히 휴거되기 위해 자신의 모순을 고쳐야 한다. 끊을 것을 끊고 하지 말아야 될 것을 하지 말고 할 것을 해야 된다. 이 장면은 너희 교회의 상황을 보여 준 것이다. 섭리사 교회들 대부분 이러하다. 선생이 6개월 절식 조건을 세우며 너희를 살려 주었는데, 300선에 오르지 못한 자가 많다면 그 수고가 헛되지 않냐. 예수가 십자가에 못 박혀 죽고 인류의 죄를 대신했는데, 사도들의 불같은 성령의 역사가 일어나지 않았다면 얼마나 안타까운 일이냐. 너희가 진정 이 역사와 구원자를 사랑한다면 이제 모두 웅크린 봉오리를 모두 활짝 펴게 하듯이 자신의 모순을 고치고 외침으로 이 역사를 증거하고 휴거 300선에 올라라. 지금은 전도해야 할 때다. 전도해야 사는 때다. 모순을 고치는 것은 상한 꽃잎을 버리는 것이다. 웅크린 꽃봉오리를 펼치는 것은 전도하는 것이다. 전도를 하는 것이 자신을 300선 휴거 선을 넘게 하는 힘이다. 능력이다. 생명 전도는 너희가 반드시 해야 할 일이다. 섭리사 부흥되길 원하면 1인 1명이 답이다. 열처녀 비유에서 사랑의 기름만 등에 넣는다고 불이 켜지냐. 등불에 불을 켜기 위한 행동을 해야지. 수고하고 애써야지. 이러한 행위가 전도다. 300선 휴거되어 온전한 신부되려면 사랑의 기름 넣고 등불을 밝혀라. 곧 전도하라. 돌쇠가 밭에 감추인 보화를 발견한다고 끝이 아니다. 발견하였으면 자신의 소유로 만들기 위해 행해야지. 기도로 발견하고 전도함으로 밭에 감추인 보화를 자신의 것으로 만들어라. 그리한 자는 부자가 되어 가난한 삶에서 벗어난다. 저차원의 삶에서 벗어난다. 휴거 300선에 오른다. 돌쇠가 돌밭만 갈 때와 보화를 발견하고 난 때와 그의 삶이 얼마나 큰 차이가 있겠느냐. 이처럼 300선 휴거되기 전과 휴거된 후는 큰 차이가 난다. 그러니 행동해야 얻듯이, 전도해야 생명도 얻고 천국도 차지한다. 너희 교회뿐만 아니라 섭리사 각 교회는 잘 들어라. 아무리 원해도 전도하지 않으면 마치 활짝 피지 못하는 꽃봉오리와 같이 된다. 올해 선생 조건으로 학교와 각 교회에 생명들이 몰려온다. 큰 축복이 부어진다. 단지 행하는 교회만 이 말씀이 실현된다. 행해 보아라. 관리도 철저히 하고 전도도 확실히 하여라. 목회자들 더욱 긴장하며 사탄 틈타지 못하게 기도하고 전도할 수 있도록 성령으로 불을 지펴라. 열을 내라 850명의 우상을 이긴 엘리야처럼 성령의 불을 간구하고 선생 조건으로 기도해야 사탄 멸하고 대역사 이룬다. 이를 깨닫고 행하라. 사랑하니 너희에게 능력을 주기 위해 영계 실상을 보인 성자다. 2014-11-24 월요일 만물계시 작성일 : 2014. 8. 28. AM 00:00~00:11 작성자 : 김미소 (선생님께서 저에게 성자께서 하실 말씀이 있으니 기도하라고 코치해 주셨습니다. 이 작고 못난 자에게 하실 말씀이 있으시다는 말씀에도 놀랐지만 무엇보다 편지로는 다 표현하지 못한 저의 마음들이 있어 한없이 죄송한 마음과 성자 주님을 향한 사랑의 마음들을 성자께서 보고 계시다 믿고 그 마음들을 글로 적고 있었습니다. 그러던 중 최근 며칠 째 퇴근 시간마다 저희 집 앞에서 울고 있던 귀뚜라미가 떠올라 성자 주님께 여쭈어 보게 되었습니다. 마음의 감동으로 주님의 목소리가 들려와 받아 적게 되었습니다.) (귀뚜라미가 며칠째 집 앞에서 울어요.. 주님 저 때문에 울고 계신가요?) 아니 너를 사랑해서 부르고 있는 거야. ( 사랑해서 부르시는 거라고요?) 그렇지 그럼 그러하고말고.. 사랑아 보고 싶구나. 그립구나 내 사랑.. (주님, 사랑이 뭔가요?) 사랑 사랑은 너와 나 사이를 연결해 주는 거지. (어떤 뜻인지 잘 모르겠어요. 알려 주세요.) 너와 나 사이에 사랑이 없다면 죽은 것이나 다름없질 않느냐. 그러니 사랑이 없으면 너와 나는 살 수 없고 숨 쉴 수도 없고 존재할 수도 없느니라. 그러니 꼭 필요한 것이지. 그러니 너와 나 사이에 꼭 필요한 것이 사랑이지. 사랑아 보고 싶구나. 사랑아 그립구나. 사랑아 돌아와 다오. 돌이켜야 돼. 선생과 나는 한 몸 한뜻 하나이니라. 사랑하니 돌이켜라. 네 정신과 사상 네 뼛속까지 모든 게 변화돼야 돼. 오직 내 사랑과 선생 사랑으로 변화되자. 사랑한다. 네 마음의 평안과 사랑이 가득하길 빈다. 사랑하니 말씀한다. 말씀 귀히 봐야 한다. 배워야 한다. 그래야 성공한다. 성공은 내 철학이다. 나에 대해 배우는 것을 의미해. (성자주님 이게 무슨 뜻이에요?) 기도해야 배울 수 있다. 비옥한 토양에 내가 씨를 뿌린 것에 대한 수확을 제대로 얻게 된다. 기도하며 배우거라. 사랑한다. 뜻 안에서의 사랑이다. 영원한 고통보다 영원한 사랑과 평안의 길을 찾길 바란다. 사랑한다. 네 선생과 동행하여 썼다. 네 선생에게 보고하라. 사랑하니 말씀했다. 네 선생을 이 지구에서 가장 사랑하는 성자 네 주니라. (아멘 기뻐 찬송합니다. 사랑합니다. 고백하고 싶었습니다.) 네 선생과 나도 동일하게 너를 사랑한다. 그 이상의 사랑하자. 안녕. 네 선생에게 안부 전해. 네 성자로부터 (아멘 !) (말씀을 받기 전 며칠 동안, 제가 퇴근을 하고 집 계단에 들어서면 매일 귀뚜라미가 크게 울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나 이 말씀을 받은 다음 날 퇴근 시간부터는 더 이상 귀뚜라미가 울지 않았습니다.) 2014-11-24 월요일 선생 상징 솔(Y자 소나무)의 사연과 의미 작성일 : 2014. 8. 22. AM 11:38~PM 12:30 작성자 : 김향미 (월명동에 있는데 성자께서 <분체 상징 솔> (승리 솔, Y자 소나무)에 대해 공부하라는 감동을 주셔서 사연을 다시 들어보게 되었고, 그 후 기도하러 가자고 하셔서 기도하러 갔습니다. <분체 상징 솔>을 자세히 보고 기도할 때 성자께서 말씀해 주셨습니다.) *성자의 말씀* 하늘 사연 값이구나! 하늘 사연이 담기니 이 값이 하늘을 치솟는구나! 값을 감히 매길 수가 없노라. 하나의 솔로 남을 인생, 하나의 만물로 끝날 인생. 역사적인 솔이 되어 시대 사명자와 시대를 증거하는 사역자가 되었구나! 하나의 육신으로 남을 인생, 하나의 고깃덩어리로 끝날 인생. 역사적인 자가 되어 시대 사명자와 시대를 증거하는 거목 솔 인생이 되었구나! 사랑아. 하늘과 사연이 있으니 너의 가치도 하늘을 치솟는구나. 값을 매길 수 없는 네 인생, 섭리 신부들의 인생이로구나! 너희들을 누구와 내 바꾸리오. 이 솔은 <선생 상징 솔>이기도 하지만 섭리 신부 상징 솔이기도 하구나. 이 솔과 같이 수없이 많은 세월 셀 수 없이 너를 구하고 보호해 주신 삼위께 영광 돌려라. 죽음으로 멸망으로 사망으로 갔어야 할 너희들이 생명의 말씀을 듣고 살아났구나. <승리나무>가 선생 보살핌 삼위 보살핌으로 죽을 고비 수차례 넘기고 살았듯이 너희 인생도 그와 같구나. 선생이 말씀으로 키우고 가꾸고 퇴비하여 태양 같은 성자 사랑 삼위 사랑 듬뿍 먹고 자라게 해 주어 거목 인생들 되었구나. 사랑하는 섭리사여. 진정 너희를 사랑한다. 이 솔 하나도 뜻있고 의미 있는데 너는 오죽하랴? 사랑들아. 매일 감사하며 하나님께 영광 돌리며 살자! 너를 보호하여 주시고 지켜 주시고 보살펴 주신 그리고 지금도 늘 그렇게 너를 관리해 주시는 삼위께 무한한 영광을 돌리자! 야심작 바위도 5번 무너져도 삼위의 보호하심으로 살아남았구나. 진정 멋진 성전의 최고 걸작품 되었구나. 삼위께서 한시도 일분일초도 보호해 주지 않으시면 네 인생 어찌 될지 모른다. 삼위가 역사하사 너를 지키고 구원해 주셨기에 지금 이날 이때까지 나와 함께 있는 것이다. 사랑아. <Y자 소나무>를 잘 보아라. 쭉 뻗은 두 가지가 매우 닮았지? 하나는 나 성자, 하나는 선생 상징한다. 나와 선생 일체라 그 모습이 완전히 같다. 쌍둥이가 그 모습이 똑같듯 성자와 선생은 그 모습 또한 똑같구나. 사랑하니 닮아 버린 나 성자와 선생처럼 <승리솔>도 서로가 닮아 두 가지가 쭉 뻗었구나. 선생이 나 성자와 함께했기에 승리의 인생을 산 것이다. <Y자 소나무>가 왜 I자 소나무 아닌 Y자 이겠느냐? 사람(人)도 한 사람 아닌 두 사람이 서로 의지하고 사랑하여 人의 모습을 가진다. <Y자 소나무>도 양 쪽 두 가지가 똑같이 닮아 균형 있게 그 멋진 형상을 유지하지 않냐? 나 성자와 선생 떼려야 뗄 수 없고 서로 영과 육의 균형을 이루며 섭리 구원과 휴거의 역사를 펴니 <Y자 소나무>의 깊은 뜻과 사연은 ‘나 성자와 선생이 늘 함께’라는 것이다. 이날 이때까지 변함없이 이 모습을 유지하며 역사에 길이 남아 <선생 상징 솔> 될 수 있었던 것은 나와 하나님 성령께서 수없는 사랑과 보호로 이 솔을 지켰기 때문이다. 이날 이때를 위해 여호와 이레로 미리 예비한 것이니 사람이 어찌 다 그 사연을 깊이 알겠느냐? 선생도 몰랐다. 왜 그리 감동되었는지. 수십 수백 번 잘리고 베어질 나무였는데 왜 아직까지 있게 되었는지 어린 시절 선생도 모르고 있었구나. 삼위는 항상 때가 되면 깨우쳐 주신다. 때 되어 알려 주면 사람들 감동받고 감격 눈물이다. 너희의 각 사연을 돌아보아라. 네가 어떻게 섭리에 오게 되었고 얼마나 수없이 많은 세월 환난 풍파에도 하나님 성령 나 성자가 지켜 주었는지 깊이 생각해 보아라. 사연 값이다. 네가 나와 사연이 있어 하늘 가치의 인생 되어 섭리에 남은 것이다. 그 사연 귀히 여기지 못하고 감사치 못한 자는 벌써 베어야 했을 솔처럼 베어져 나갔다. 하늘과 사연 얽혀야 가치가 있다. 휴거도 하늘의 사랑의 대상체가 되기 전 이 땅에서 하늘과 너의 사연을 만드는 과정이다. 너희도 세상이 좋아 세상으로 갔었다면 그 가치가 바닥으로 떨어져 하늘이 거들떠도 보지 않을 인생 되었을 것이다. 선생도 세상 아닌 하늘을 택하여 하늘에게 모든 인생 투자하고 헌신하며 오직 사랑으로 왔기에 그의 인생이 전 세계에 전 인류에 7000년 역사에 길이 남을 성자 값 인생 된 것이다. 허나 아무리 삼위가 역사했다 한들 선생이 스스로 자신을 지켜오고 책임을 다하지 못했더라면 이 역사 이어질 수 없었을 것이다. 하늘이 역사하나 땅에서 그 손뼉이 맞고 맞장구를 쳐 주어야 하늘과 땅이 만나는 그토록 기다린 창조 목적 역사를 이루지 않겠느냐? 이 솔이 남아 있는 사연은 선생이 그만큼 목숨 다해 자신을 지키고 또한 섭리 신부들을 자기 목숨처럼 지켰기 때문이다. 소나무가 극적으로 살아남아 있는 것은 선생이 극적으로 행해 이 역사와 선생 그리고 너희를 지킴을 의미한다. 또한 선생 몸 되는 수련원장이 선생의 육 되어 선생처럼 이 나무 귀히 여기고 길러 준 것이 너무나 크도다. 범석 목사 이 솔에 정성과 사랑 투자함은 선생 위해서다. 범석 목사 솔 하나도 생명시하며 귀히 여김은 선생 정신 받아서도 있지만 선생이라고 생각하며 기르고 관리하기에 월명동 성지 땅 솔과 바위 모든 것들이 온전히 유지되고 관리되어 온 것이다. 범석 목사가 드러내어 모든 것을 하지 않으니 별로 티가 안 나고, 얼마나 범석 목사가 열을 내어 이 성전을 선생처럼 생각하며 가꾸는지 사람들이 잘 모른다. 늘 뒤에서 남들 몰래 하니 너희들이 그의 가치를 잘 깨닫지 못하는구나. 범석 목사는 월명동이 곧 선생이라는 것을 깨닫고 평생을 걸쳐 자신의 목숨을 걸고 성지 땅을 관리하고 지켰다. 곧 선생을 지킨 것이다. 선생이 바위나 솔에 대해 월명동 구석구석에 대해 얘기해 주면 누가 범석 목사만큼 귀 기울이고 선생 말한 그 가치 그대로 알고 깨닫고 관리하겠느냐. 범석 목사는 선생 몸 되어 월명동 성지 이곳저곳을 관리하니 진정 선생에게 오직 순종과 사랑의 충성을 보인 자로구나. 수련원장이 될 수 있었던 것도 그만큼 성지 땅의 가치를 선생 다음으로 가장 잘 알기에 그 사명까지 받게 된 것이다. 가치를 아니 주인이 되어 행하고 있는 것이다. 선생 몸 된 자의 가치를 진정 깨닫고 대하자. 범석 목사가 있어 너무 다행이고 또 감사한 일이지 않느냐. (“아멘. 맞습니다. 두 증인이 있어 너무 다행이고 두 증인이 정말로 귀합니다. 오늘 새벽에는 부흥강사 꿈을 꿨는데, 악평자들이 부흥강사를 해코지해 어쩔 수 없이 피해 다니셨지만 부흥강사의 표정은 너무 밝고 행복해 보이셨어요.”) 그래 그 꿈 오늘 내가 보여 준 것이다. <Y자 소나무> 사연도 내가 공부하게 한 것이다. 사랑아. <Y자 소나무> 쭉 뻗은 두 가지는 하나는 나 성자 그리고 선생을 상징하기도 하지만 두 증인을 상징하기도 한다. 영과 육 양단간의 두 사명자가 선생과 같이 수없이 많은 환난 풍파 핍박 속에서도 기적같이 살아 이 역사를 빛내고 선생을 가장 잘 증거하지 않느냐? 두 증인 서로 균형을 맞추어 선생 육이 되어 뛰어 주고 있으니 이 솔처럼 균형 있게 섭리가 발전하는 것이다. 두 증인은 선생 몸과 같으니 선생과 일체이며 이 솔은 분체 상징 솔이자 또한 두 증인 상징 솔이다. 환난 풍파에도 하늘 보호와 역사하심으로 살아남아 역사의 주인공이 된 자들이로구나! 부흥강사도 선생 몸 되어 뛰니 악평자들 수없이 많이 괴롭힌다. 부흥강사가 선생 대행하니 눈엣가시 되어 어떻게든 그를 넘어뜨리려 한다. 그래도 그는 항상 웃는 얼굴로 하루하루 감사하며 살구나. 삼위께 감사와 행복하다 고백하며 모든 것을 이겨 내는구나. 선생과 똑 닮아 있구나. <Y자 소나무> 하나는 성자 하나는 선생, 또한 두 증인 상징, 또한 하나는 선생 또 하나는 선생과 똑같은 두 증인이로구나. (오늘 새벽 꾼 꿈이 생각났습니다. 부흥강사님이 어느 지역에 순회를 오셨고, 악평자들은 웬만한 장소는 다 알아내어 금방 위험해질 것 같은 상황이었습니다. 안전을 위해 호텔이 아닌, 허름한 가정집에 잠시 묵으셨는데 부흥강사와 함께 그 곳에서 잠시 지내게 되었습니다. 부흥강사는 누추한 장소에 계셔도 눈이 부시게 아름다웠습니다. 밖에서는 악평자들의 소리가 들리는 듯 했고 악평자들이 언제 찾아 들어올지 모르는 상황에서도 두려워하시기는커녕, 밝게 웃으며 제게 얘기도 건네시고, 여유롭고 의연하게 모든 것을 하셨습니다.) 부흥강사, 선생 구하려 말 못할 고통의 시간 보냈다. 그 사명답지 않게 초라하고 누추한 곳에 있어도 그는 늘 청청하게 빛나는 소나무와 같구나. 변하지 않은 사랑. 믿음. 부흥강사는 <승리솔>과 같구나. 꿋꿋이 이겨 내어 그 자리를 지키고 역사를, 시대 사명자를 빛내고 있으니 승리한 인생 승리한 신부로구나! 이 소나무는 또한 삼위를 상징한다. 두 솔의 가지가 그 모양이 신기할 정도로 같은 모습을 하고 있음은 삼위일체를 상징한다. 삼위가 같은 심정 같은 마음 같은 뜻을 두고 너희에게 역사한다 함이다. 사랑아. 너도 이 <Y자 소나무>같이 되어 사랑에 승리하고 휴거에 승리하여라. 이 솔은 또한 너를 상징하기도 하니 개인의 환난 역경 어려움에서 순간순간 너를 지켜 주신 삼위의 놀라운 역사를 말하는구나. 네가 알든 모르든 삼위는 너를 극적인 순간 수없이 너를 지키고 살렸다. 죽을 고비를 수없이 많이 넘긴 이 소나무처럼 너도 죽을 고비가 참 많았는데 모든 고비를 넘기고 오니 사연을 남기는 인생 소나무가 되었지 않느냐. 청청한 인생 청청한 신부가 되어라. 내 섭리사 너희들 축복하노라. <승리나무>처럼 승리하자! 사랑의 승리, 휴거의 승리다! 선생 인생 모든 환난 역경 끝 승리의 깃발을 들었듯 너희도 끝까지 참고 이겨 냄으로 나를 사랑함으로 승리의 인생을 살자구나. 선생은 승리하였다! <승리솔>처럼 승리하였구나. 수없이 많은 악평자 악행자들이 선생을 영육으로 구속하고 베어 버리려 했지만 선생은 영이 부활함으로 승리하였고 육 또한 그 육이 되어 뛰는 두 증인을 낳음으로 승리하였구나! 그의 삶은 천국까지 닿는 승리를 이루었구나. 너희를 괴롭히는 사탄을 멸하고 너를 휴거시키는 승리를 이루었구나! <승리 솔>처럼 승리하는 인생 되어 영원히 역사에 길이길이 남아 사연 있는 인생 되어라. 내 너에게 <승리 솔>에 대해 깊은 의미와 뜻을 말하고 가노라. (“감사합니다. 선생님! 한 말씀해 주세요.”) *선생님의 말씀* 그래 사랑아. <승리 솔>은 나를 상징한다. 역사 때가 되어 대둔산에 있는 상징 솔에서 성지 땅 <Y자 소나무> 선생 상징 솔로 옮겼다. 시대를 따라 차원을 높이며 역사하는 삼위의 계획과 구상이로구나. 삼위의 계획과 구상은 차질이 없다. 이미 내가 어릴 때부터 <승리 솔>을 지켰으니 또한 삼위가 진정 마지막 역사는 지켰으니 나를 통해 승리하고 말았구나. 네 인생 빅토리를 부르자! <Y자 소나무>에 와 기도할 때 뿐 아니라 삶 가운데도 항상 너를 지켜 주신 삼위께 감사하며 승리의 인생 살겠다고 고백하자. 소나무가 결국 승리하여 성지 위대한 하늘땅에 뿌리를 내리며 살게 되었듯 너희 신부들도 결국 휴거에 승리하여 위대한 하늘 성지 천국 황금성에 뿌리내려 영원히 나와 성자 사랑의 신부 되어 살자꾸나. 너희가 진정 휴거에 승리해 내 영원한 전에 와 살기를 바란다. 힘들고 막막한 자 <승리 솔> 보고 미래를 희망하며 가자꾸나. <승리 솔> 두 가지가 똑같이 닮아 있듯 너와 나 똑같이 닮아 일체를 이루어야 휴거된다. 알지? 핵심은 닮기다. 일체다. 영원한 승리의 인생 살자! 먼저 승리한 나도 그 다음으로 승리한 시대 두 증인도 너희를 돕고 도우니 든든한 백이 있잖아? 자신감 있게 행하자. 사랑해. 안녕. 깊은 사연 들으니 좋지? 사연 값이다. 사연의 빛이다. 너도 하늘과 깊은 사연 만들고 영원히 승리하여 나와 천국에서 승승장구 하는 신부되자. 하늘과 깊은 사연 있는 <승리 솔> 여럿 구경하고 놀라게 보고 사연 듣고 감동되어 눈물 흘리듯 너도 하늘과 깊은 사연 만들어 휴거되면 온 천군 천사들 너를 보러 몰려들고 감탄할 것이다. 내 영원한 자랑거리 신부가 될 거야! 사랑해. 사랑으로 승리한 성자와 주가 <Y자 소나무>의 깊은 사연과 의미를 깨우쳐 주었노라. 전체에게 전해서 깊은 뜻 알고 사연 깊이 나와 더욱 사랑하게 하자.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