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령집회 말씀2014.11.25 (화)
화 계시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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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1-25 화요일
올해 성찬식의 근본 의미
작성일 : 2014. 11. 08(토) PM 01:00
작성자 : 박정미
성찬식 성가대 연습을 위해 토요일 성자 사랑의
집에 도착해서 낮 1시 기도를 하는데 성자께서
오심이 너무도 강하게 느껴졌고 받아 적으라시며
말씀해 주셨습니다.
* 성자의 말씀 *
사랑아,
올해 성찬식의 의미는 너무 크다.
나 성자가 떠나는 해의 성찬식이
어떤 의미인지 아느냐.
2000년 전 예수가 십자가 길을 가기 전,
즉 세상을 떠나기 전,
그의 제자들과 가졌던 마지막 만찬이었듯이,
또 2007년 선생이 홀로 십자가를 지고
고난의 길을 떠나기 전
사랑하는 자들과 함께 했던
마지막 식사였듯이
올해 성찬식은
나 성자가 이 지구를 떠나기 전
너희와 함께 하는 마지막 만찬이라.
나 성자가 떠나기 전 베푸는 마지막 만찬!
이 성찬식을 어떻게 받아들이고 참여하느냐에
따라
내년 너희들의 지상에서의 판도가 달라진다.
내가 이 세상에서 떠나고 나면
아마겟돈 전쟁이다.
어떤 영적 전쟁이냐.
바로 선생을 증거하느냐 증거하지 못하느냐에
대한
영적 전쟁이니라.
2000년 전 예수가 육신이 죽은 후
성령을 받은 제자들이
예수는 그리스도요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임을
곧 메시아임을 증거함으로
신약의 역사가 굳건히 세워졌듯이
이젠 성약의 역사를 굳건히 건설해야 할 때다.
즉 선생을 세상에 어떻게 증거하느냐에 따라
섭리의 운명도 성약의 운명도 좌우가 되나니
세상을 향한 영적 판도가 바뀐다 함이러라.
내년을 위해
그동안 그토록 성령을 받으라고
6년에 걸친 성령집회로
뜨거운 성령의 불을 허락한 것이다.
그 성령의 불이
폭발적으로 위력을 발휘해야 할 때가 왔나니
선생을 세상 가운데 담대히 증거하며
그와 함께 날아올라야 하는 때인 것이다.
예수의 제자들이
매질과 톱으로 켬과
동물의 가죽을 덮어 쓰고 유린을 당하는 것을
결코 마다하지 않고
더 좋은 구원을 받기 위해 힘쓴 것처럼
선생을 증거함으로 인해 겪는 고통은
고통도 아니라
오히려 너희의 면류관이 되리니
섭리의 신부여, 날아올라라.
고로 휴거 300선에 올라야 한다고
선생을 통해 그토록 외치고
시대 말씀을 허락한 것이었다.
세상과의 영적 아마겟돈 전쟁!
실상은 사탄과의 싸움도
세상과의 싸움도 아니다.
선생을 너희의 그 움츠린 마음으로
소극적인 마음으로 얼마나 증거해 내느냐,
그가 살아있는 그리스도요,
이 땅의 구원주임을
얼마나 증거해 내느냐에 따라
성약의 기틀이 달라진다.
세상 모든 것도
첫 단추를 잘 채워야 한다 하지?
그처럼 성약의 역사도
첫 단추를 잘 채워야 한다.
신약의 사도들이
오직 예수만을 증거하며
모이면 기도하고 흩어지면
예수를 증거함에 힘을 쓴 것처럼
너희도 모이면 그를 위해 기도하고
흩어지면 그를 증거하는 것에 열을 내어라.
너희가 어떻게 증거 하느냐에 따라
시대의 판국이 달라지니
온전한 말씀을 온전하게 증거하도록
매일의 삶을 갈고 닦자.
더욱 뜨거운 성령의 불을 받도록 간구하자.
나와 소통하자.
나의 육과 소통하자.
얼마 남지 않은 올해
더욱 나와 소통하여
온전한 휴거의 선에 오르자.
그래야만 내년엔 선생과 일체되어
그의 육신이 되어
선생의 증거자가 될 수 있다.
세상 그 어떤 것도 두려워말지니
그를 제대로 증거치 못함을 두려워할지어다.
더 좋은 휴거를 이루기 위해
그 어떤 환란도 소망으로 받으며
면류관으로 여기며 살아가자.
성찬식을 기점으로
300선 휴거에 오른 자 많다고 했지?
올해 성찬식의 본질을 깨닫는 자,
진정 그와 함께 날아오른다.
내년엔 내가 너희들에게 날개를 달아 주리니
가슴은 성령의 불로 뜨겁게,
그를 향한 마음과 사랑은
더욱 간절하게 가지자.
선생을 향한 사랑이
이 모든 것을 가능하게 하리니
서로 사랑하여라.
그를 향한 사랑을
형제들에게도 베풀어라.
그 따뜻한 섭리 속에 진정 선생을 모셔라.
그를 더 이상 차갑고 싸늘한 곳에 두지 말고
너희 따스한 사랑 안에 거하게 하라.
올해 성찬식으로
진정 사랑하는 내 신부들과
이 지구에서 마지막 만찬을 하노라.
사랑한다.
2014-11-25 화요일
내가 네 옆에 있는 이때가 기회다
작성일 : 2014. 9. 5(금) AM 3:30
작성자 : 심명은
(“성자가 떠나신다는 때”를 생각하니 긴장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이 남은 휴거 기간 어떻게
보내야 할까 더 간절하게 기도드렸을 때 마음
가운데 들린 음성을 기록하였습니다.)
* 성자의 말씀 *
사랑아.
지금은 오직 나 성자에게,
너희 선생에게만 미쳐 있어야 한다.
오직 휴거에만 미쳐 있어라.
너의 모든 삶을
오직 휴거에 올인 하고 살아라.
네 머릿속에 "휴거" 두 글자만 박고 살아라.
그리고 오직 그 목적만을 위해 살아라.
지금은 휴거 때인데
그중에서도 모든 것이
판가름 나는 끝자락의 때이다
그러니 하루하루의 너의 행함으로
너의 삶으로 휴거의 판도가 좌지우지되고 있으며
정해지고 있고 형태가 드러나기 시작하였다.
사랑아.
휴거를 단순하게 생각하지 말아라.
휴거를 금방 쉽게 이룰 수 있다 생각지 말아라.
휴거를 위해 너의 모든 시간
모든 삶을 다 쏟아 붓고 살아야 한다.
그래도 부족한 시간이다.
허나, 짧은 시간
휴거를 빨리 이룰 수 있는 방법을
얘기해 줬지.
절대적인 사랑이다.
나와의 사랑이다.
사랑으로 휴거 선을
최고 빠르게 끌어 올릴 수 있다.
그리고 내 뜻대로 하면
하루만에도 뒤집어 놓을 수 있다.
오직 휴거만을 위해 살아라.
네 삶 자체가 휴거가 되어야 한다.
이때가 지나면 다시 오지 않을 때이며 기회니라.
또 다시 이런 날이 올 줄 아느냐. 아니다.
내가 오늘 정확히 말해 주겠노라.
오지 않아.
정말이다. 진정 사실이다.
그러니 지금 정신 바짝 차리고
휴거에 몰입해야 한다.
휴거 기간 끝나면
너희 어쩌려고 이리 태평하고 게을리 사느냐.
그리고 어찌 아직도 너를 버리지
못한 것이냐.
왜 늘 자기 모습에 갇혀
오늘도 힘들어 하며
한계에 부딪혀 있느냐.
왜 아직도 나를 중심치 못하고
사람 중심 하고 살고 있느냐.
왜 아직 도냐.
이제 남은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다.
제발 이 시간만은 휴거 위해 살아야 하지
않겠느냐.
이 휴거가 아무것도 아닌 거라면
너희 선생이 저렇게까지
할 필요가 있겠느냐.
왜 저리 처참하게 조건 쌓으며
너희 이름 하나 하나 불러가며
눈시울을 적시고 있겠느냐.
왜 저리도 힘겨운 나날을 보내고 있는 것이냐.
제발 깨달아라.
정녕 마지막 끝자락에 놓인 때라는 것을
알아야 한다.
이 한 날 위해 너희 위해
목숨 건 너희 선생 좀 쳐다 봐라.
꼭 눈으로 봐야겠느냐.
꼭 네 눈으로 확인해 봐야겠느냐.
꼭 그리해야하겠느냐.
제발이다.
사랑들아.
이제 내가 하는 말 좀 믿고 하자. 해 보자.
언제까지 너에게 이런 얘기해 주겠느냐.
이 말도 때 지나면
더 하고 싶어도 할 수가 없다.
때 지나면 끝난 것은 끝난 것이니까.
그러니 내가 이리 말할 때
너희 선생이 조건 쌓아 줄 때
악착같이 목숨 다 걸고 해 봐.
이 기간 지나서 혼자하려 생각하느냐.
너 혼자 할 수 있다 생각하느냐.
그 생각 접어 둬라.
전능자가 강권적으로 도와주고 역사해도 못하는데
어찌 힘없는 너라는 인생이
혼자 하려 하느냐.
안 된다. 그리 안 되기 때문에
이리 다시 말하는 것이다.
나와 너희 선생이 도울 때
이같이 극적인 조건 쌓아 줄 때가
최고의 기회이며 축복이라는 것을 잊지 말아라.
이젠 너만 하면 돼.
그러니 웅크리지 말고
이젠 네 생각 다 버리고
못한다는 생각도 다 버리고
네 습관도 네 모습도 다 버리고
네가 갖고 있는 거 다 비우고
오직 나를 받아라.
오직 내 정신 받고
내 뜻대로 너를 만들어라.
이제 이것저것 네가 하고 싶은 거 다하면서
휴거 준비할 때가 아니다.
여유 부리지 말아라.
할 것은 하고 안 할 것은 딱 끊고 하여라.
시간을 칼날같이 예리하게 써야 한다.
시간을 네 맘대로 쓰지 말고
내게 묻고 써야 한다.
들리지 않고 느껴지지 않는다고
네 마음대로 하지 말고
나에게 묻는 책임은 해야 하지 않겠느냐.
이젠 어린 아이 같은 신앙에서 제발 벗어나자.
언제까지 해라 해라 말하고
밥까지 먹여 줘야겠느냐.
네 앞에 밥상 차려 줬으면
네 스스로가 먹고 삼켜야 하지 않겠느냐.
제발 무지로 인해 게으름으로 인해
안일함으로 인해 휴거 티켓 놓치지 말아라.
내가 너무할 정도로
더해 줄 얘기 없이 다 해 주었다.
너희만 하면 돼.
너만 하면 된다니까.
반드시 된다.
네가 하면 내가 도울게.
네가 하는데
나도, 너희 선생도 가만히 있겠느냐.
전적으로 도울 테니 같이 하자. 알겠지.
이때 놓치면 안 된다.
지금은 내 보호 가운데 있어 안전하지만
이 때 지나면 보호막 밖에 있는 것과 다를 바
없어서
각종 이리도 사탄도 마귀도 너를 그냥 두지 않아.
근데 가장 큰 문제는
너에겐 그것을 이기고 막을 힘이 없다는 것이다.
지금은 몰라.
지금은 내 안에 있어서 모르는데
내 밖으로 벗어나면 감당할 수 없어.
서로 달려들 것이다.
가만두지 않을 것이다.
너 잡아끌고 가려고 난리일 것이다.
근데 난 널 잡고 싶어도 잡아줄 수가 없어.
이미 때가 지나버렸기 때문에
어쩔 수가 없는 것이다.
그러니 내가 그것을 아니
이리 애태우며 말해 주는 것이 아니냐.
너 어쩌려고 그래.
너 진정 어쩌려고.
너 나없으면
진정 순간도 존재할 수가 없다는 것을
명심하여라.
그래서 나 떠나기 전
이때가 다 저물기 전 나 잡아야해.
나 만나야 해.
반드시 휴거되어야 해.
휴거가 뭐냐.
나 맞는 거 아니냐.
너희 선생 맞는 거 아니냐.
이미 다 얘기해 주지 않았느냐.
이때를 놓치지 말아라.
나 너 잃고 싶지 않다.
이때 지나면 진정 아니 된다.
네가 죽을 힘을 다해
혀 깨물고 해도 소용없다니까.
그래서 지금 해야 해.
너 어떻게 살려고 해.
나랑 같이 살아야지.
나 없으면 어쩌려고,
그러니 제발이다.
제발 내말 듣고 지금 하자!
지금 마지막 전력 질주 다하여 하는 것이다.
나 맞아야
네 인생 행복만이 남지 않겠느냐.
나 맞아야
걱정 없이 행복에 겨워 살 수 있지 않겠느냐.
지금이다. 지금하자!
할 수 있을 때가 기회인 것이다.
할 수 있을 때가
네가 원하는 것도 내가 원하는 것도
이룰 수 있는 것이다.
같이 하자.
사랑아, 내 사랑아.
이젠 너를 버리고
나 중심하고 내게 맞춰 사는 휴거 삶을 살아라.
휴거가 너를 최고 행복하게 만들어 줄 것이다.
휴거가 너를 천국 황금성으로 이끌 것이며
휴거가 너를 내 보좌 옆으로 이끌 것이다.
사랑아,
너에게 단 한 번의 기회가 있다면
너를 죽음에서 살릴 수 있는 기회가 있다면
그 기회를 잡으려 하지 않겠느냐.
안간힘을 다해 잡지 않겠느냐.
네가 지금 극적인 죽음 가운데 놓였다고
가정해 본다면 말이다.
살 수 있는 그 순간의 기회가 있다면
그 기회 잡기 위해, 살기 위해
모든 힘도 네가 갖고 있는 것도
다 투자하고 쏟지 않겠느냐.
지금 그리해야 한다.
지금 네가 그리해야 해.
네가 매일 그리 살아야 한다.
그 마음으로 말이다.
지금 이 길이 힘들 수 있겠지만
너를 최고로 행복하게 해 주는 길이기에
너를 영원히 행복하게 해 줄 길인데
그 잠깐 못 이기겠느냐.
나 전능자 신과 사는데 왜 못 만들어?
할 수 있잖아.
안 된다 하지 말고 어렵다 하지 말고
그만 두고 싶다 하지 말고
영원한 길이 네 눈앞에 펼쳐져 있으니
이순간만 이찰나만 이기고 승리해 보자.
그런 자 휴거라는 영원한 나 성자를 얻고
천국 황금성을 얻고
너희 선생을 얻고
너를 얻고 살게 될 것이며
이 땅에서도 영원까지도
축복이 보장될 것이다.
알겠지.
너희의 휴거를 위해
그리고 사랑하는 너를 위해
내 사랑, 내 신부들 위해
다시 한 번 심정을 전한
나 성자가 말하였노라.
처음도 끝도 오직 사랑해서
너희를 내 앞에 각자 두고 전하였으니
내 말 듣고 행하는 내 신부들이 되어라.
휴거가 얼마나 좋은 것인지,
휴거가 얼마나 엄청난 축복인지
너희가 제대로 모르니
더 행하지 못함을 깨닫고
휴거를 놓고 다시 한 번 깊이 깨닫고
가치를 빼앗기지 말아라.
그리고 이 휴거에 전념하여 살아라. 알겠지.
사랑해
나 성자가.
2014-11-25 화요일
포기 말고, 완전한 행실을 통해
휴거되자 말의 회개만 하지 말고
휴거 회개하여라
작성일: 2014. 08. 06(수)
작성자: 정형호
(정한 시간에 계속 기도하면서, 오후 7시 기도
시간이 되어서, 휴거를 놓고 간절히 기도를 할 때
주신 말씀입니다.)
성자의 말씀 *
오늘 나의 말을 섭리사 모두에게 전하여
꼭 휴거되게 하자.
사람이 다 자기 차원급대로 받아 간다.
이제는 하늘 차원으로 오를 때요,
휴거의 끝 무렵이라
시간적 계산을 하다 보면
내가 과연 할 수 있을까
생각을 많이 하고 있는 것을 안다.
나 성자가 말한다.
가능하다.
왜 가능하냐.
아직까지 끝나지 않았고,
선생이 마지막까지 끈을 놓지 않고
조건을 세워 주고 있기 때문이다.
단 조건이 붙는다.
하고자 하고, 행해야 한다.
그리고 계획을 세워야 한다.
그리고 반복해야 하고 훈련해야 한다.
하루를 천 년이라는 시간이라 생각하고,
하루하루를 마지막이라 생각하고 행하며,
시작을 했다면 끝까지 최선을 다하기다.
끝나지도 않았는데
왜 포기하고 낙심하냐.
다 사탄이 주는 생각이요, 자기 생각이다.
사탄은 마지막에 꼭 포기하게 만들고
낙심하게 만들어 버린다.
그래서 잘하던 자도 포기하고 낙심한다.
포기는 금물, 낙심도 금물이다.
선생이 마지막까지
내 손을 놓지 않고 있다.
나는 선생이 손을 놓을 때 떠난다.
이것이 하늘 작전이다.
이미 선생과 다 구상하고 작전했다.
성자 사랑의 해 선포하고
이미 작전하고 구상했다.
시기를 둔 것도 마찬가지다.
선생은 아직까지 내손을 꽉 잡고 있다.
하지만 하늘이 정한 때가 되면,
그 손을 서서히 놓는다.
그럼 나는 간다.
휴거 역사 시작하고,
너희들을 바라보았다.
왜 너희들이 가능성이 있냐면
1차로 부활과 독립의 해전까지
1차로 쪼갰고,
부활과 독립의 해를 통해
2차로 쪼갰다.
지금은 성자 사랑의 해를 선포하고
내가 떠나기 전에
마지막으로 완전히 쪼개는 때다.
지금이 진정 마지막 기회를 주는 때다.
1차는 육적인 것으로 쪼갰고,
2차는 혼적인 것으로 쪼갰고
3차는 영으로 쪼개니
지금이 진정 영을 완전히 만드는 때다.
영은 무엇으로 만드느냐.
혼과 육이다.
그러니 지금까지 포기하지 않고
달려왔으니 마지막까지 포기하지 마라.
1차, 2차의 과정을 통과하였고,
끝까지 섭리사를 쫓아왔으니
그동안 한 것을 생각하며,
마지막까지 절대 포기하지 마라.
포기하면 얼마나 원통한지,
후에 가서 뼈저리게 느끼지 말고
아예 포기라는 생각을 하지 마라.
죄를 짓고 회개하지 않는 자들
내가 다 아나,
말하지 않는 이유는
네가 그래도 섭리에 있으려고 해서
말하지 않는다.
그래서 안타까우면서 마음이 찡하다.
마음 편히 얼른 회개해라.
회개는 좋은 것이다.
때가 되면 나도 어쩔 수 없다.
난 완전한 신부 사랑의 대상체를 찾고 있고,
나와 선생 몸 되어
일체되어 뛸 자를 찾고 있다.
휴거된 자는 표가 나게 뛴다.
불을 일으킨다.
어떤 자는 순간 죄를 지어도
휴거의 차원 따라 이길 힘이 생겨서
금방 이기고 복직하는 자도 있다.
휴거의 권세다.
차원에 따라
완전한 차원이 되면 죄도 안 짓는다.
휴거의 권세에 대해서도
정확히 알아야 한다.
휴거의 권세가 크다.
온전한 자 한 명이 천하보다 왜 귀하겠냐.
천하를 다스릴 수 있는 힘이 생기기 때문이다.
자기 자신을 다스리고, 상대를 다스리고,
세상을 컨트롤하는 능력이 생긴다는 것이다.
혼자는 못 해도,
성자와 주와 일체된 힘이다.
온전하다는 것은
성자 주와 완전히 일체되었다는 것과도
같은 의미다.
이것이 창조목적 아니냐.
일체 속에, 사람들이 그를 따를 수밖에 없고
하늘과 형제 앞에 인정을 받게 되니,
그를 쓸 수밖에 없게 된다.
사람들이 이것을 모른다.
휴거의 권세와 사랑의 권세가 얼마나 큰지,
정녕 깨달아야 한다.
회개도 휴거의 회개해라.
휴거 회개는 행실 회개요, 마음 회개요,
공적의 회개다.
남은 시간 어떻게 하냐고
물어 보는 자 있구나.
먼저는 기도다.
그리고 기도하고 바로 행실이다.
그리고 뇌의 생각을 바로 돌이키고
주 생각 받기다.
그리고 바로 실천이다.
지속해서 죄 짓지 말고,
만약 순간 죄 지었으면
바로 회개하고, 복직하며
휴거의 회개해라.
그것이 지금 너희가 용서받고,
휴거되는 지름길의 회개다.
선생에겐 회개 편지만 쌓여 간다.
그 편지를 어찌 다 처리하겠냐.
시간 없다.
섭리사 모두는
마지막 행실, 마음 점검하고
각자 기도하여
자신을 확인하고 고쳐라.
고치는 것이 회개다.
오늘 죄 있다고
낙심하고 포기하면 끝이다.
바로 회개하고
바로 다시 돌이키고,
부지런히 성자, 주 열렬히 생각하고 실천해야
용서가 된다.
음란물, 자위, 생각의 죄 등 다 고치고
행실의 조건으로 생명으로 회개하여라.
죄 짓고 자꾸 편지만 쓴다고
용서 받는 것이 아니다.
의미를 알고 휴거 회개해야지.
사랑아.
정확히 아는 것이 크다.
아는 것이 이토록 크다.
더 완전하게 만들기다.
남은 시간 마음먹기에 따라
충분히 가능한 시간이다.
쪼개서 자신을 진단하며
계획 하에 꾸준히 반복하여
행하면 된다.
선생이 다 가르쳐 줬다.
무슨 말이 더 필요하냐.
그러니 말씀 좀 세밀히 보고 기도해라.
애타게 말해도 안하니
같은 말만 반복이다.
내 사랑 알지?
알면 휴거 된다.
내 사랑 알면
사랑하지 않을 수 없다.
사랑한다.
끝까지 포기하지 않는 성자다.
샬롬.
2014-11-25 화요일
지구와도 바꿀 수 없는 말씀을 귀히
여기고 외우자
작성일 : 2014. 9. 11(수) 9:00PM~
작성자 : 전소희
(요즘 새벽 기도 리듬이 깨져 정신을 차리고자
주일말씀을 손으로 직접 써 보았습니다. 하면서
선생님의 심정이 느껴졌고, 얼마나 힘들게
주셨는지 깨달았습니다. 이후 기도 시간에 힘들게
받아 주신 말씀 진정 감사하다 고백드렸을 때
선생님께서 오셔서 말씀해 주셨습니다. )
* 선생님 말씀 *
내 어떤 죽을 위기가 와도 고비가 있어도
말씀 하나는 포기하지 않았다.
인류를 구원하는 유일한 방법이니까.
말씀 포기하면
곧 너희 포기한다는 생각으로 지켜 왔다.
내 유일한, 가장 큰 자산이자 위대한 업적이
곧 성약 말씀이다.
말씀 어떻게 쓰는지 조금이나마 느꼈지?
그 짧은 시간도 힘들지 않더냐.
난 지금 네가 있는 환경에
40배나 열악한 환경인데
매일 쓰는 나는 어떻겠냐?
(제가 있는 곳은 제 방이였고 그나마 선생님과
같은 환경을 만들고자 방을 밀폐하고 선풍기도 다
꺼 땀을 흘리며 적었습니다.)
너희 사랑하는 마음 아니면
내 절대 못 써.
그러니 말씀이
곧 내 사랑, 사랑 실체, 사랑 덩어리지.
사랑아,
아직도 섭리사 말씀 귀히 보지 않는자 있구나
너 악평자들에게
“한 번 선생님 같이 하루라도
그곳에서 이렇게 말씀 종일 써 봐!
그럼 절대 선생님 악평 못 한다!”
말하고 싶다 했지?
나도 사랑하는 신부들에게 말하고 싶다.
한 번 나처럼 말씀 써 보라고
그리고 내 말씀 들으라고
내 말씀을 일개 종이짝처럼 느끼고 있지는 않느냐
?
내 가슴이 종이 찢어지듯 찢어지는구나.
너 그런다면 나도 너를 그리 대할 것이야.
행한 대로 받는다 하지 않았냐.
말씀도 대하는 대로,
네가 귀히 여기는 대로
깨달음과 성령의 은혜와 감동이 다른 것이다.
(이 때 선생님께서 주신 새벽 잠언 말씀을 귀히
받지 못함을 회개하였습니다.)
내 제일 심정 상하는 때가 곧 새벽이다.
내 한계의 끝자락에서
너희 위해 써내려간 잠언인데
졸며 듣는 자들 많구나.
혹은 빨리 끝나길 바라며 듣는 자들 많아.
혹은 딴 짓하며 한 귀로 듣고 한 귀로 흘린다.
나는 다 본다, 너희의 태도를.
내 그 모습 보면
나도 고생하며 말씀 쓰고 싶지 않지만
너희 휴거만 생각하면,
인류 구원만 생각하면,
말씀 듣고 깨닫고 변화된 자 보면
그럴 수가 없구나.
피곤한 건 알지만,
너희보다 더 피곤한데
말씀 쓰는 나를 생각해 보아라.
네가 조는 순간,
너의 운명을, 너의 휴거를 좌지우지할
1억 천만금 같은 잠언들이 지나가고 있다.
사랑들아, 깨어 들어라.
너를 위해 쏟은 보화를 모두 받아가
하루를 힘차게 시작하자.
제발이다. 부탁이다.
섭리사 모든 자들,
나만큼은 아니어도
나의 1/10 만큼이라도
말씀 귀히 여기면 얼마나 좋을까?
그럼 모두 성자의 말씀 받을 수 있고,
조은이처럼 외칠 수 있을 텐데...
너는 말씀을 외우고 살아라.
한 줄이라도 말이다.
말씀은 듣고 끝내라고 주는 것이 아니다.
너의 삶 가운데 말씀이 스며들어
그와 같이 살라는 것이다.
주제와 핵심은 무엇이었는지,
너에게 특히나 와 닿았던 부분,
조금이라도 정리해 머리에 넣고 다녀라.
일주일이 달라진다.
1년이 달라진다.
10년이 잘라진다.
그렇게 인생이 좌우된다.
사랑아,
내가 쓴 주일, 수요, 새벽 잠언 말씀은
그 무엇보다 귀하다.
세상에서 제일 귀하다.
먼저는 핵이니 핵을 잡아라.
핵 잡으면 핵이 된다.
성자가 가장 중요한 말씀을
누구에게 해 주겠느냐.
너냐, 너의 담임 목사냐, 부흥강사이냐?
‘나’아니겠느냐!
계시 받고 싶은데 못 받아서 속상한 자 있느냐.
내가 쓴 말씀들이 최고의 계시다.
너는 이 말씀을 받고
완전히 너의 것으로 삼아라.
말씀을 가까이 하면
너 나와 가까워진다.
말씀 붙들고 살면
너 나를 늘 붙들고 사는 것이다.
말씀 위에 굳건히 선 자,
나는 그런 자 쓸 것이다.
오직 말씀이 오직 성자, 오직 분체이다.
사랑아,
너희 말씀 귀히 여기면
나 여기서 말씀 쓰는 일 안 힘들다.
진짜야.
너희가 말씀 행해 주면
나 기쁘고 힘이 나서 뛰고 다닌다.
너희 나 사랑한다며,
나에게 힘주고 싶다며!
말씀을 귀히 여기고 깊이 듣고
마음과 뜻과 목숨 다해 행함으로
그 사랑, 힘주고 싶은 마음 보여 주어라.
사랑아,
나는 몸부림 없이
그냥 얻은 것이 없었다.
너희도 그러해.
그런데 너희는 내가 다 해 주었잖아.
말씀 다 받아 줬잖아.
뭐가 어렵더냐.
실천만 하면 된다.
가치를 알아야 같이 산다.
너 말씀 가치 알아야
나 너와 같이 산다.
말씀 귀히 여기고 잘 들어야 뇌에 입력돼!
그래야 실천하고 너 변화되고 부활되서
황금성 갈 수 있어.
내가 이리 고생하며 몸부림치며
말씀 쓰는 이유가 무엇이냐?
너희 휴거 위함이 아니냐
돌아보고 점검하자.
말씀 소홀히 한 것이 있는지,
그리고 진정 눈물로 회개하자.
또한, 말씀 한번 써 봐.
네가 쓰면 쓸수록
내 심정 받고 말씀 그리 못 대한다.
알았지?
천국 전화 번호, 노래 가사, 외우고 살자.
네가 하고 싶은 것, 갖고 싶은 것
다 외우고 살면서
너의 생명 같은
너 휴거 되게 하는 지름길인 말씀은
왜 안 외우고 사느냐.
말씀 외우기 대회를 해야겠어. 너무 중요하니까.
귀히 여기자. 정말 귀히 여기자.
그냥 준다고 그냥 주는 값 아니야.
말씀 한 편 도 지구와 바꿀 수 없다! 명심하여라.
귀히 여기고 너의 뇌에 입력하는 것이
얼마나 크고 중한지 내 말하고 간다.
너희에게 가장 바라는 것들 중 하나다.
너 성공하는 길이다.
사랑해,
오늘도 너희 위해 땀 흘리며 말씀 쓰는 선생이다.
(감사해요, 선생님!, 쓰면서 철퍼덕 바닥에 쓰러져
눕고 싶었고, 목이며 허리며 팔이며 안 아픈 곳이
없었어요. 선생님이 6년 간 이렇게 하셨다는 것이
더 실감적으로 와 닿으니 충격이었고 슬펐어요.
선생님 정말 힘드셨죠? 이젠 정말 귀히
여길게요!)
그래,
나 말씀 쓰다 바닥에 철퍼덕 쓰러지고 싶어도
너무 귀한걸 아니,
온 인류를 살리는 유일한 방법임을 아니
멈출 수가 없구나.
너희 말씀 귀히 보고 꼭 실천함으로
내 손을 잡아 힘을 주고
나와 같이 말씀 써 내려가자.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