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록으로
주일말씀2014.11.26 (수)

수요 명설교 b96cc5da

선포일
2014.11.26 (수)
성경 본문
시편 23:1-6

첨부 파일

2014년 11월 26일 수요일 선생님 명설교(편집본) /2005.6.19 승리하는 생활 본문: 시편 23:1-6, 요한계시록 17:13-14, 창세기 22:13-14 할렐루야! 다시 주일단상에 올라왔습니다. 여러분들, 한 주일 동안 안녕하셨습니까. 먼저 성경을 보겠습니다. 오늘 본문말씀은 시편 23장입니다. 시편 23장 1절부터 6절까지 봉독하겠습니다. 시편 23장은 여러분이 노래로 외우고 있을 것입니다. 그러면 본문말씀을 봉독하면서 그대로 주일 낮 예배를 시작하겠습니다. “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 내가 부족함이 없으리로다 그가 나를 푸른 초장에 누이시며 쉴만 한 물 가로 인도하시는도다 내 영혼을 소생시키시고 자기 이름을 위하여 의의 길로 인도하 시는도다 내가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로 다닐지라도 해를 두려워하지 않을 것은 주께서 나와 함께 하심이라 주의 지팡이와 막대기가 나를 안위하시나이다 주께서 내 원수의 목전에서 내 게 상을 베푸시고 기름으로 내 머리에 바르셨으니 내 잔이 넘치나이다 나의 평생에 선하심 과 인자하심이 정녕 나를 따르리니 내가 여호와의 집에 영원히 거하리로다” 6절까지 봉독했습니다. 기타의 말씀들이 죽 있습니다. 한 군데 더 보겠습니다. 다음은 요한계시록 17장 13절 이하의 말씀을 보겠습니다. “저희가 한 뜻을 가지고 자기의 능력과 권세를 짐승에게 주더라 저희가 어린 양으로 더불어 싸우려니와 어린 양은 만주의 주시요 만왕의 왕이시므로 저희를 이기실터이요 또 그와 함께 있는 자들 곧 부르심을 입고 빼내심을 얻고 진실한 자들은 이기리로다” 그리고 창세기에서도 보겠습니다. 아예 보고서 말씀을 듣는 것이 나을 것 같습니다. 창세기 22장 13절과 14절만 봉독하겠습니다. “아브라함이 눈을 들어 살펴본즉 한 수양이 뒤에 있는데 뿔이 수풀에 걸렸는지라 아브라함 이 가서 그 수양을 가져다가 아들을 대신하여 번제로 드렸더라 아브라함이 그 땅 이름을 여 호와이레라 하였으므로 오늘까지 사람들이 이르기를 여호와의 산에서 준비되리라 하더라” 세 군데 본문을 봉독해 놓고, 한 주일 동안의 말씀을 지금부터 시작하겠습니다. 말씀을 듣기 전에 먼저 찬양을 하겠습니다. 본문에도 들어있는 “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를 찬양하겠습니다. 관악대, 피아노, 오케스트라, 그리고 기타의 악기를 가지고 온 사람들 모두가 연주하면서 하 나님께 웅장하게 찬양을 드리겠습니다. 모두 일어서 주시기 바랍니다. 지휘와 함께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겠습니다. ♪ 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 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 내게 부족함이 없으리로다 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 내게 부족함이 없으리로다 나로 하여금 뜻 있는 곳에 인도하시며 은혜와 진리 가운데로 인도하시도다 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 내게 부족함이 없으리로다 진실로 선함과 인자하심이 인자하심이 나의 사는 날까지 나를 따르리니 내가 내가 여호와 전에 영원토록 영원토록 영원토록 거하리로다 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 영원토록 거하리로다 진실로 선함과 인자하심이 인자하심이 나의 사는 날까지 나를 따르리니 내가 내가 여호와 전에 영원토록 영원토록 영원토록 거하리로다 아~멘 오늘 본문으로 읽은 하늘의 말씀을 하나하나 들으며 무슨 말씀으로 우리에게 말씀하시는지 잘 귀를 기울이고 잘 들어야 되겠습니다. 오늘 다시 하늘 보낸 자의 손길을 통해, 말길을 따라 오늘 새로 오신 신입생들, 새로운 사 람들 진심으로 환영을 합니다. 같이 박수쳐서 환영하겠습니다. 그리고 데려오고 인도해 오느라고 모두 수고했습니다. 이제 다 같이 하늘의 말씀을 듣는 시간을 진행하겠습니다. 오늘 본문 말씀은 세 군데로 구약에서 두 군데, 신약에서 한 군데를 봤습니다. 오늘 주제는 “승리하는 생활” 입니다. 승리하는 생활이라는 주제를 가지고 말씀하겠습니다. 아브라함은 믿음의 조상으로서 정말로 기준을 세웠는데, 여러 가지 이야기들이 많이 있는데 하나님이 아브라함에게 “나를 따라 오라.” 했을 때 아브라함이 따라 행한 일이 있었습니다. 두 번째는 너무 하나님을 사랑하고 하나님께 번제 드리기를 좋아하고 감격하고 감사하며 사 니까 이후에는 “너의 아들을 나의 제물로 드려라.” 그런 말씀과 계시를 받고서 100세 가까 이 되어 낳은 아들, 한참 사랑하고 기르는 아들을 제물로 드리려고 모리아산으로 올라갔던 이야기가 나옵니다. 아들이 “아버지! 하나님께 제물을 드리러 갈 때마다 염소를 가지고 가고, 송아지를 몰고 가 더니 오늘은 나무만 가지고 가세요? 혹여 제물을 잊지 않으셨어요?” “암, 가면 나와. 가면 제물이 있어.” “오늘은 궁금해 죽겠네요.” 그러면서 모리아산에 갔습니다. 가서 장작더미를 쌓아놓고 결국 아들을 꽁꽁 묶어 “너를 내 가 하나님께 제물로 드릴 거야. 하나님이 너를 제물로 드리라고 한다.” 했습니다. “아버지, 혹시 헛 계시 받은 거 아니에요? 어떻게 사람을 드린단 말이에요. 장난치지 말고 농담하지 마세요.” 이삭이 아마 그랬을 것입니다. 그런데 장난도 아니고 농담도 아니었습니다. 꽁꽁 묶어서 이삭을 얹어놓고 “너를 하나님께 서 주셨으니 이제 너를 하나님께 드리는 거야. 하나님께서 너를 제물로 드리래.” “아니, 정말로 제물로 드리는 거예요?” “그래 맞다. 제물로 드리는 거야.” “정말로 나를 양을 잡듯이 잡으려고 하는 거예요?” “그럼 잡아야지. 칼도 준비되고 다 준비됐지. 하나님이 너를 줬으니까 하나님께 드려야지. 하나님이 바치라고 하니까 그래야 되지 않겠냐.” 그 말을 듣고 이삭이 순종했습니다. “그러면 내가 제물이 되어야지...” “눈을 감아라. 내가 칼로 너의 목을 칠거다.” “그러시지요. 눈을 감고 있을 테니까 목을 치시지요.” 그렇게 하니 아브라함이 ‘내 아들이지만 참으로 순종도 잘 하는구나. 나도 하나님께 순종을 잘 하지만 이놈은 더 잘하네..’ 하고서 팔을 있는 대로 뻗어서 칼로 이삭의 목을 내려치려고 했을 때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아!” 하고 불렀습니다. “손을 거두라. 네가 나를 사랑함을 내가 더욱 알았노라. 됐다. 제물로 받았다! 너는 진실로 나를 사랑하는구나. 아들을 사랑하는 것보다 나를 사랑하는구나.” “아, 그거야 합당한 일이지요.” 아브라함이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아들을 풀었습니다. “아버지, 어떻게 제사가 이렇게 끝나버렸어요? 어떻게 된 거예요? 아까워서 못 쳤어요?” “아니다. 하나님께서 너도 들은 말이겠지만 ‘손을 거두라’ 하고 소리를 지르셨다. 받으셨단 다.” “아, 나는 눈을 딱 감고 죽는 걸로 각오했는데...” 그 다음에 아들을 끌러놓고 제물을 드려야겠는데, 제물이 없었습니다. 그런데 옆의 숲에서 아주 복슬복슬하고 토실토실한 산양이 왔다 갔다 하고 있었습니다. 가서 보니까 그 양의 뿔 이 풀 넝쿨에 걸려서 못 빠져나가고 있었습니다. 그것을 보고 마음이 감동되어서 쫓아가서 그놈을 끌어다가 하나님께 제물을 드렸습니다. “아버지, 이것이 제물이지요?” “응.” 둘이 그 양을 꽁꽁 묶어서 나무 단 위에 얹어놓고 칼을 들어 목을 쳐 하나님께 제물로 드렸 습니다. 그때에 아브라함이 하나님께 말하기를, “하나님이 이렇게 준비하셨구나. 예비해 놓으셨구나. ‘여호와 이레’시다.” 했습니다. 항상 하나님은 예비해 놓으시고 그 곳으로 인도하십니다. 여호와께서 목자가 되셔서 쉴 만 한 곳으로 인도하시는 입장을 아브라함의 후손 다윗도 밝혔습니다. 그리고 예수님의 시대 때에도 역시 승리하는 말씀을 했습니다. “오직 그리스도와 더불어 사는 자, 승리하는 생활이다. 그리스도와 더불어 행하는 자는 승 리를 한다. 악을 물리치고 의를 행하며 승리한다.” 이렇게 말씀했습니다. “하나님이 예비했다. 준비해 놓았다. 우리는 행하면 된다.” 아브라함이 모든 것에 조건을 다 세웠는데 ‘그래도 아들을 사랑하지.. 아들을 좋아하지..’ 거 기에 대해서 하나님은 아브라함이 완벽히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을 아시지만, 모든 사람 앞 에 행동으로 밝히게 했습니다. 그런 것을 가지고 “아브라함은 믿음의 조상이다. 참으로 이삭은 순종하는 자다.” 이 말이 나오게 되었습니다. ‘순종’ 하면 이삭, ‘믿음’ 하면 아브라함, ‘지혜’ 하면 솔로몬, ‘용맹’ 하면 다윗 왕, ‘담 대’ 하면 여호수아, ‘인내’ 하면 욥, ‘사랑’ 하면 예수님을 칩니다. 예수님은 사랑뿐만 아니라 인내에도 해당되고 모든 것에 다 해당됩니다. 아무튼 그런 조건 들을 각기 세워 왔습니다. ‘영도력’ 하면 모세, ‘수종을 잘 들고 내조를 잘 한다.’ 이것은 에스더입니다. 에스더가 내조 를 잘했습니다. 그리고 ‘모심의 생활’ 하면 성경의 제자들, 그리고 바울 선생의 ‘회심’ 이런 것들이 나옵니 다. ‘돌이키고 회심’ 한 것을 말할 때는 바울 선생을 들 수 있습니다. 그 외에도 절대적인 조건을 세우면서 온 자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리고 ‘불순종’ 하면 가인들을 들 수 있습니다. ‘명성 높은 악평자’ 하면 모세 앞의 이스라 엘 민족들을 들 수 있습니다. 가나안 복지를 가는 노정에서의 악평은 아주 유명하지 않습니 까. 안 한다 하고 또 하고, 안 한다 하고 또 하며 악평을 했던 이스라엘 민족입니다. 이렇게 구분이 되어 있습니다. 만일에 아브라함이 그렇게 하지 않았으면 어찌 믿음의 조상이 될 수 있었겠습니까. 예수님이 “나는 아브라함의 자손이다.” 말씀했습니다. 오늘 말씀 중에는 “준비되었다. 예비 되었다. 그리고 시키는 대로 하면 승리한다.” 이런 말 씀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항상 여러분은 예비 된 곳에 가고 있지 않습니까. 준비된 것을 하지 않습니까. ‘여호와이레’ 라는 것은 ‘하나님이 준비해 놓았다. 예비해 놓았다’는 말입니다. 우리의 생활 가운데 ‘여호와 이레’라는 말이 입에서 많이 나옵니다. “과연 여호와이레다.” 어디를 가도 그 나름대로 준비해 놓으시고 예비해 놓으신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여호와 이 레’라는 것입니다. 우리가 하나님을 믿고 사랑하면 참으로 받을 것도 많고, 참 즐거운 것도 많고, 참으로 어려 운 것도 많다는 것을 느낄 수 있습니다. 하나님의 준비된 곳에 가 봤습니까? 예비 된 곳에 가 봤습니까? 다윗이 “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 내게 부족함이 없으리로다. 나로 하여금 푸른 초장에 눕게 하고 쉴만한 물가로 인도하여 누이시네.” 하고 읊지 않았습니까. 후대에도 하나님이 그렇게 베푸실 것과, 이미 전에 있던 역사에 그러했던 것을 읊었습니다. 선조들이 행했을 때 하나님께서 그들을 대한 일과 당세의 자기와 후손들에게 하나님이 베푸 실 것에 대해 읊었습니다. “이렇게 환난과 어려움과 고통을 참고 견디는 다윗 같은 자들에게 늘 여호와가 목자가 되어 서 푸른 초장으로, 그런 환난 때마다 인도해 주시고 가게 하신다.” 이것을 읊은 것입니다. 선생이 6년 동안, 지금 7년에 접어들기까지 지구촌 사방 여기저기를 다니고 있습니다. 여러 분이 늘 불철주야 기도하면서 얼마나 조마조마 하고, 얼마다 간이 타고 얼마나 애간장이 탔 는지, 그야말로 애간장 탄다는 것을 여러분이 겪었을 것입니다. 참으로 태어나서 처음 겪었을 것입니다. 선생에 대해서 애간장이 탔을 것입니다. 조마조마 하고 정말 애간장이 탔을 것입니다. 우리 어머니는 나로 인해 정말로 애간장이 탔다는 그런 이야기를 했습니다. “정말로 애간장 이 탔다.” 했습니다. 자식 중에 가장 애간장을 태웠다는 말을 할 정도로 애간장이 탔다고 했습니다. 여기 있는 선생도 여러분을 늘 놓고 와서 그야말로 애간장이 탔습니다. 섭리역사의 생명들 이 세상에 쓰러지고 넘어가는 것을 늘 생각할 때 애간장을 태우면서 기도했습니다. 6년 동안 다니면서도, 그런 환난 가운데 하나님께서는 그 나름대로 예비 된 곳으로 가게 하 시고, 있게 하시고, 목자가 되어서 나를 인도하셨습니다. 다윗이 말한 대로 그렇게 인도를 하셨습니다. 그랬기 때문에 오늘의 단상에까지 올라오게 되었습니다. 그렇게 보호하지 않았 으면 존재할 수가 없었습니다. 힘들었을 것입니다. 나와 같이 여러분도 섭리사에서 하나님이 예비해 주시고 준비해 주시고, 그리고 아브라함처 럼 그런 환경에서 조건을 세우게도 만들고 제물을 다른 것으로 대체하게 만들듯이 하고, 그 리고 다윗처럼 환난과 풍파 어려움을 극적으로 겪게 하고, 그런 가운데에서도 하나님이 목 자가 되어서 쉴만한 곳으로 있을 만한 곳으로, 환난 때는 환난 때에 해당되는 곳으로, 그리 고 보다 환경과 처세와 때를 따라 인도하셨던 것을 부인할 수 없습니다. 그런 곳에 있을 때마다 참으로 애간장이 타고 힘든 때도 있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이 그때 그 환경과 그 처지에서는 그럴 수밖에 없는 세계에서 인도를 하시고 함께하셨다는 것입니 다. 선생도 그러했습니다. 방에서 햇빛을 보지 못하면서 있었을지라도, 살창 없는 감옥 같은 곳 에서 있었을지라도, 감옥만 감옥이 아니더라는 것입니다. 그런 곳에 있었을지라도 하나님이 목자가 되어서 그런 환경 가운데에도 지켜 주셨습니다. 그래서 그렇게 한 것을 늘 자부하며 여러분에게 말씀으로 계속 전하며, 세계로 말씀을 그때그때 날려 주었습니다. 그야말로 하 나님이 나를 인도하심과 여러분을 인도하심과 세상을 어떻게 대하심을 생중계로 계속 해 주 었습니다. 그렇게 중계하여 여러분이 하늘의 말씀과 뉴스를 계속 들어왔습니다. 지금도 마찬가지로 그 런 가운데 하나님이 늘 목자가 되어서 나와 여러분들과 세계를 늘 인도해 주신다는 것입니 다! 그래서 고백하기를, “내가 여호와의 전에 영영히 거하리로다.” 했습니다. 하나님 품에 살겠 다는 것입니다. 하나님 품이 하나님 전이 아니겠습니까. “하나님의 품에 영영히 거하겠습니다. 하나님의 전에서 영영히 살겠습니다.” 어디를 가도 하나님의 전, 온 세계로 말씀을 전하는 전을 만들어놓고 늘 그 전에 거하게 되 고, 그 전이 있는 곳을 항상 하나님의 궁과 같이 사용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집을 얻으면 항상 먼저 ‘하나님의 전을 어디에다 놓을 것인가.’ 합니다. 축소판이니 까 항상 집과 하나님의 전은 같이 있어야 되지 않겠습니까. “하나님의 전에 영영히 거하리로다. 하나님의 품에 영영히 거하리로다. 하나님을 믿으면서 영영히 살리로다.” 다윗이 그렇게 말했습니다. 지금 우리는 “영영히 주의 전에 거하리로다. 영영히 주의 품에 거하리로다. 항상 우리를 있 을 만한 곳으로 인도하시니 감사하옵나이다.” 합니다. 여러분을 항상 하나님이 있을 만한 곳으로 인도해 주십니다. 그런데 환난과 어려움과 극한 곳은 극한 그 나름대로 그러한 곳에서 있게 하십니다. 쉽게 말해서, 선생님이 월남 전쟁터에서 전쟁을 하지 않았습니까. 그런 극한 산악에서 작전 을 하며 적이 우글거리는 산악 속에 들어가 있었던 것이 그 후에 알고 보면 그곳이 가장 있 을 만한 곳이고, 그 나름대로 안전한 자리에 있다가 우리가 빠져 나왔던 것이었습니다. 그 후에 알고 보면 아주 아슬아슬한 장소였습니다. 그 여러 군데 중에서 그 자리에 있지 않으 면 안 될 입장에 있다가 우리가 작전을 벌이게 되고, 또 빠져 나오게 되고 했던 것을 볼 때 느꼈습니다. 그와 같이 우리들이 인생을 사는 가운데 그런 환경과 처세의 입장에서는 그래도 나은 곳에 하나님이 인도함으로 있게 하셨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환난과 핍박당할 때, 여러 어려움 가운데 처했을 때 ‘아, 이런 곳밖에 없나..’ 하지 만 그런 환경에서는 그곳이 가장 좋았다, 그래도 그곳이 나았다, 그런 환경가운데에서 그곳 밖에 없었다는 것입니다. 한 때는 “인자가 머리 둘 곳이 없다”고 성서에 예수님이 하신 말씀이 내 입에서도 그냥 튀 어나왔습니다. “참, 인자가 머리 둘 곳이 없다고 하신 말씀이 내 입에서도 튀어나오네요.” “그래도 머리 둘 곳 없이 다닌 곳이 그래도 그런 세계에서 여호와가 목자가 되셔서 쉴만한 곳으로 인도하신 것이다.” 그렇게 생각해야 된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다른 한 때는 내가 기도할 때 정말로 너무 힘들고 어렵다고 했습니다. 그래도 그런 환경과 처지가 여호와께서 인도하는 쉴만한 곳이라는 것입니다. 한동안 어려움을 극하게 당할 때는 하나님께 기도하기를 “어려움을 벗어나고 싶다”고 기도 를 하고 간구했습니다. 가장 큰 문제는 내가 마음대로 자유롭지 못하면 모든 사람이 자유롭지 못해서 말씀에 대한 것이 마음대로 못 나가니까 그것이 가장 큰 문제라고 했습니다. 그때 말씀하시기를, “얘야, 저기를 건너가는데 외나무다리밖에 없어. 아무리 어렵지만 급물 에 수영하고 가는 것보다는 낫잖아. 외나무다리라도 잡고 가는 것이 낫잖아. 실오라기라도 잡고 갈 길이 있으면 그것이 다른 길보다 나아. 그것이 내가 목자가 되어서 인도하는 쉴만 한 곳이야. 외나무다리를 건너갈지라도 그것이 물속으로 허우적거리며 떠내려가다가 물먹고 하는 것보다는 외나무다리라도 조심조심 하며 가는 그것이 쉴만한 곳이니라. 외나무다리 위 가 쉴만한 곳이니라. 외나무다리가 길면 얼마나 길겠느냐. 나무가 길어봤자 30미터 40미터 지 길어봤자 얼마나 길겠어. 끝까지 조심해서 가야지. 내가 옆에 있어 함께하리니!” 그런 깨 달음을 주었습니다. 여러분도 어려움과 힘든 일이 외나무다리를 가는 것과 같을 것입니다. 그럴지라도 거기에 여호와께서 목자가 되어 쉴만한 곳으로 인도하며 가시고 계시다는 것입니다. 그 외나무다리가 길면 얼마나 길겠습니까. 그래도 그곳으로 가야지 ‘아이구. 이길밖에 없나. 큰 도로가 없나. 마음 놓고 건널 곳이 없나?’ 하지만 그런 곳이 없습니다. 외나무다리로 건 너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목숨이 살려면 평소에 본인이 아주 싫어하는 일도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마지막에 가서는. 잠언에 “꼭 죽을 수밖에 없는 환경에서 목숨을 산다는 길이 있으면 어떤 길이라도 그 길을 가야 되지 않겠느냐. 죽음을 피하고 살고 싶으면...” 그런 말까지 했습니다. 죽지 않는 한 역시 극적인 길이라도 가야 될 일이 아니냐는 것입니다. “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 내게 부족함이 없으리로다.” 해서 다윗이 말한 대로 좋은 환경의 푸른 초장으로 양떼를 몰고 가게 되는 그런 곳이 아닐지라도, 그 어떤 곳일지라도 그 환경 과 처세에서 제일 나은 환경으로 인도한다면 그것이 바로 “여호와께서 나의 목자가 되시고 쉴만한 곳이다.” 했습니다. 내가 유럽에 있을 때 공원에서 그런 생각을 했습니다. ‘그 많은 사람들은 어디 가고 공원에 서 나 홀로밖에 없단 말인가. 두 명도 없이 혼자...’ 하며 공원을 돌아다니며 쓸쓸히 풀밭을 걷고 있었을 때 나에게 하늘의 음성이 들렸습니다. “내가 너와 함께 있다!” 그 소리가 여실히 들려왔습니다. “내가 너의 옆에 함께 있어. 왜 혼자라고 하는 거야?” 그랬을 때 “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 이 노래를 신나게 불렀습니다. ‘하나님이 나의 목자가 되어서 내게 부족함이 없고, 내가 홀로 있지 않고 역시 내가 하나님과 푸른 초장을 걷고 있 구나.’ 하고 깨닫게 되었습니다. 그런 환경과 처세에서는 홀로 있는 것이 하나님이 목자가 되셔서 쉴만한 곳이었습니다. 한번은 내가 홀로 있으면서 너무 적적해서 하루에 스무 번씩 창을 열고 내다보았습니다. 그 러나 오라고 한 사람도 없는데 누가 오겠습니까. 그때에 말씀이 왔습니다. 월명동의 영상이 지나갔습니다. 그 돌 속에서 밤잠 못 자가면서 노곤하게 일했던 것이 생각났습니다. “얼마나 좋으냐. 내가 너를 쉬는 곳으로 보내 준 것이다. 휴가철이다. 마음먹기 달렸어. 휴 가 나왔어. 지금 휴가야. 지금 어디에서 이렇게 놀리는 데가 있어? 일해야지. 그런데 휴가 나왔어.” 나는 죽게 애간장 타서 이야기하면 ‘휴가.’ 이 말로 끝냈습니다. 그래서 ‘인간의 천 마디 물 음에 한 마디 대답으로 끝난다는 말이 바로 이런 말이구나.’ 생각했습니다. 내가 그랬습니다. ‘월명동에서 일해도 좋다. 오히려 여럿이 일하는 게 좋겠다. 야, 스님들은 절간에서 어떻게 그렇게 사나. 옛날에 내가 산에서 어떻게 그렇게 살았나.’ 하고 생각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그때 하나님께서 “지금 휴가철이라고 하지 않느냐. 휴가철” 하나님은 그렇게 말씀하시더라 는 것입니다. 나는 죽게 환난 때문에 기도하고 정말 못 견디겠다고 기도했더니 하나님은 “지금 휴가 나와서 편히 쉬는 기간인데 무슨 이야기냐. 그 기간을 휴가철로 잡아놨는데.” 했습니다. 그래서 ‘야, 정말 하나님의 철학은 웃기는 철학이다. 남은 죽어라 고통하고 몸부림치는데 하 나님은 너무 많이 도와줬다고 이놈의 새끼 왜 감사 안 하나 그렇게 생각하시는지... 참으로 하나님의 생각과 내 생각은 다르구나.’ 했습니다. 그 다음에 가만히 생각하니까 돌 넘어질까 봐 걱정 안 하지, 돌 사러 가는 걱정 안 하지, 또 밤의 야간작업을 걱정 안 하지 이지가지 걱정이 하나도 없었습니다. 환난 때문에 걱정? 누구 때문에 걱정? 그것은 하나님의 사업이니까, 하나님의 사업이 망하 면 안 되니까, 내가 주인이 아니니까 “하나님께 다 맡기라. 주께 맡겨라. 네 할 일이나 하면 서 노래 부르고 찬양하면서 운동도 하고 그러면 되지 않겠느냐.” 그러시더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나도 하늘로부터 배워서 여러분이 무슨 죽는 소리 하면 “뭘 그렇게 죽는 소리를 하 느냐? 섭리사에서 축복받고 있는데 뭘 그렇게 죽는 소리를 해. 농사만 지어도 땡볕에 몸부 림쳐야 되고 장사만 해도 장터에 가서 몸부림을 치는데 하늘의 큰 역사를 발견하고 가는데 그런 어려움은 있지.” 그렇게 이야기합니다. 쉴만한 곳이 바로 그런 곳이라는 것을 인식해야지, 쉴 만한 곳이라고 해서 환경이 너무 좋 은 곳으로만 생각해서는 안 되겠습니다. 이스라엘 민족은 애굽에서 나와서 젖과 꿀이 흐르는 가나안 복지로 간다고 하니까 달리 생 각했습니다. 우리 섭리 개사곡 중에 “젖과 꿀이 흐르는” 이런 노래도 있습니다. 그런데 이스라엘 민족이 애굽에서 나와 가나안 복지로 가는 날부터 애굽 사람들이 죽이러 쫓아다니고, 사생결단하고 마병대로 죽이러 쫓아오며 야단이 나지 않았습니까. 젖과 꿀이 흐르는 곳으로 가는데 그런 일들이 있었습니다. 여러분도 신앙생활 하다 보면 집에서 난리통이 나지 않습니까. “죽인다. 어디를 간단 말이 냐. 하지도 않던 종교를 가지고, 그 많은 종교가 있는데 하필이면 이단시하는 종교로 간단 말이냐. 그것만큼은 안 된다.” 하고 사생결단을 하며 반대를 하지 않습니까. 이스라엘 민족은 결국 나와서 젖과 꿀이 흐르는 가나안 땅을 가게 되었습니다. 전손들은 악 평해서 못 가고 후손들이 가게 되었습니다. 후손들이 그 세계를 가서 역사를 펴게 되었는데, 가나안 복지에 가보니 어떻게 되었습니까. 가니까 젖이 어디에 흐르고 있고 꿀이 어디에 흐르고 있었습니까. 가보니까 너무 무서운 원 주민들이 살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그곳이 이스라엘 민족에게는 쉴만한 물가가 되고, 그곳이 하나님의 목자가 인도하는 곳이었습니다. 적들이 와서 꽉 절어 있었습니다. 그런데 한 족속 한 족속 처리를 하면서 자 기의 땅을 만들어 가나안 복지로 만들었지 않습니까. 그냥 가나안 복지가 되는 것도 아니고, 그냥 여호와가 목자가 되어서 쉴만한 물가가 있게 하고 물이 흐르게 한 것이 아니었습니다. 샘을 파야 되지 않겠습니까. 월명동도 쉴만한 물가였습니까? 쉬지 못할 곳이었습니다. 독사, 뱀들이 4-500마리 왔다 갔 다 하는 지역이었습니다. 이곳에서 뱀을 400마리 이상 잡았다고 합니다. 그래도 특별히 여기에서 뱀에게 물렸다는 이야기를 못 들어봤습니다. 혹시 누가 뱀에게 물 렸다는 사람이 있었습니까. 그 많은 뱀들이 돌아다니고 사람들이 그렇게 많았는데 뱀에게 물렸다는 소리를 못 들어봤을 것입니다. 여기를 아름답게 만들고 정말 푸른 초장으로 만들려면 나무가 있어야 되고, 사람들이 먹을 물이 있어야 되고, 돌이 있어야 되고, 그리고 사람이 있어야 되는데 아무 것도 없었습니다. 사람도 없었고, 돌도 없지, 나무도 없었습니다. 내가 이야기하는 나무는 작은 나무를 말하는 것이 아닙니다. 큰 나무를 말합니다. 그리고 정자가 있어서 신선처럼 그늘나무에도 들어가고 해야 되지 않겠습니까. 그리고 물이 없었습 니다. 그 당시 바가지 샘 하나만 있었지 물이 어디에 있었습니까. 물도 없지, 나무도 없지, 돌도 없지, 사람도 없지. 그런데 하나님께서는 무에서 유를 창조하 시는 하나님! 그런데 그곳을 젖과 꿀이 흐르는 곳이라고 했습니다. 그곳이 여호와께서 목자가 되어서 인 도하는 곳이고, 사막에 물이 흐르고 타조들이 모여들고 공작이 모여들고 이상세계를 이룬다 고 했습니다. 앞으로 그렇게 된다 했습니다. 결국 여기에 여러분이 모여드는 역사가 일어나 게 되었습니다. 샘을 파니까, 저 200미터 밑으로 물이 내려가는데 200미터를 시추해서 물을 끄집어내서 연못을 만들고, 먹을 물이 나오게 만들고, 나무는 여기저기에서 끌어다 심어서 사막 같은 곳을 나무숲으로 만들어 놓았습니다. 그리고 돌이 없어서 웅장성이 없었는데 돌을 사방에서 사다가 계속 쌓았습니다. 무너나면 또 쌓고 무너나면 또 쌓고. 그리고 사람이 없으니까 전 도를 했습니다. 그러니까 사람도 있고, 나무도 있고, 돌도 있고, 물도 있는 곳이 되었습니다. 월명호에서 노를 저으며 뱃노래를 하게 만들었습니다. 신화의 역사가 일어났습니다. 그래서 이곳을 신화의 역사가 일어난 곳이다 합니다. 정말로 신화가 일어났습니다. 나일강에 기적이 일어나듯이 월명동에 역사의 기적이 일어났 습니다. 무에서 유를 창조하신 하나님! 우리만 한다고 하면, 하면 되는 것입니다. 사람이 결심하기에 달린 것입니다. “결심해 봐. 어느 길을 갈 거야.” 대개 보면 자기가 평소에 생각했던 대로 갑니다. 그 길을 가면 안 됩니다. 하나님의 길을 가야 크게 됩니다. 사람이 크게 생각해야 크게 일이 되는 것입니다. 작게 생각하면 작게 밖 에 안 되는 것입니다. 아무리 키가 작고 아무리 손이 작아도 크게 마음을 먹고 크게 행동하면 큰일이 되지만, 아 무리 등치가 커도 크게 생각지 않고 크게 행동하지 않으면 크게 안 되는 것입니다. 세계적인 영웅들을 보십시오. 작아도 크게 생각했습니다. 여러분도 크게 생각하고 인생을 크게 마음먹고 대담하게 해야 됩니다. 그런데 처음에는 엄두가 안 납니다. 엄두가 안 나지 만 과감하게 인생을 날리라는 것입니다. 그런데 하나님을 끼고 주님을 끼고 그렇게 해야 하 는 것입니다. 이와 같은 역사가 일어나서 신화의 역사가 났습니다. 무에서 유를 창조한다! 가나안 복지 역사도 무에서 유를 창조한 것입니다. 전혀 젖과 꿀이 흐르지 않았는데 가서 때려 부수고 젖과 꿀이 흐르게 하지 않았습니까. 바로 이곳 월명동에서 에덴의 역사를 방불케 하고 있습니다. 여러분, 이렇게 역사가 가고 있는 것입니다. 자부심을 갖기 바랍니다. 하나님께 이곳을 주신 것을 정말 감격하고 감사해야 되겠습니다. 월명동에 올 때마다 감격 스럽고 감사하고 좋고 할 것입니다. 요즘 월명동에서 작업한 테이프를 보면, 참 대단한 곳이고 정말 하나님이 주신 아름다운 곳 임을 느낍니다. 그전에는 좁다고 했는데 좁은 것도 아니고 알맞은 곳입니다. 멋있는 곳이고 아름다운 곳입 니다. 참으로 없는 것을 있게 만든 곳입니다. 여러분에게 기술이 하나도 없는데 자꾸 기술을 배우면 기술자가 되는 것입니다. 살이 없는데 자꾸 먹어서 운동하면 살도 찌게 되는 것입니다. 무에서 유를 만드는 것입니 다. 지식이 없는데 자꾸 배우면 지식이 생기는 것입니다. 자꾸 하면 되는 것입니다! 가만히 있으면 안 되고, 하면 된다! 긍정적인 사고를 가지라는 것 입니다. 예수님께서 말씀하시기 “가다 보면 어려움이 있다. 환난이 있다.” 했습니다. 요한계시록에 “그때가 되면 악한 자들이 어떤 나라의 임금처럼 권세를 가지고, 자기 한 뜻 을 펴려고 능력과 세력을 가지고 짐승처럼 오리라. 그들이 어린양과 싸워 이기려 하나 어린 양은 어린양이지만 만주의 주요 만왕의 왕이시므로 그 머리를 따라갈 수 없고 그 참을성을 못 따라간다. 그러므로 싸워 저희를 이길 것이요, 그와 함께한 자들도 이기고 부르심을 받 고 빼낸 자들은 이긴다.” 말씀했습니다. 여러분도 환난기를 통해서 무슨 싸움질을 했습니까. 그렇게 하지 않았어도 이기고 가지 않 습니까. 우리를 악하다고 하고 우리에게 누명 씌운 사람들이 이기겠습니까, 하나님의 의로운 길을 가는 사람들이 이기겠습니까? 때가 있습니다. 때가 되면 자동적으로 산에 있는 잡초가 죽듯이 없어지는 것입니다. 때가 무서운 것입니다. 의인의 때도 때가 되면 한 시대로 가야 됩니다. 때가 무서운 것입니다. “때까지만 있어라. 때까지만 참고 견뎌라.” 그때가 무서운 것입니다. 하나님의 때가 무섭습니다. 때가 되면 정말 옛것은 사라지고 새로 운 세계로 오게 됩니다. 모두 때를 기다리지 않습니까. 때를 기다리는 여러분, 때를 기다리 면서 그냥 있지 말고 계속 무슨 일을 하도록 하라! 우리는 승리하는 생활! 다윗도 승리하는 생활을 그렇게 했고, 가나안 복지를 갈 때도 승리하는 생활을 그렇게 했고 아브라함이 승리하는 생활을 그렇게 해서 승리하는 생활이 되었습니다. 여러분도 인생의 승리하는 사람이 되어야 되겠습니다. 승리자, 이긴 자가 되기 바랍니다. 생활 자체가 승리하는 생활을 못하면 안 됩니다. 승리하는 생활을 해야 됩니다. 하나님의 인도함을 받고, 늘 인도하는 뜻대로 살며 영광을 돌리며 살아야 되겠습니다. 오늘은 “승리하는 생활”을 주제로 말씀했습니다. 창세기, 시편, 요한계시록으로 연결되는 말 씀이었습니다. 오늘은 이만큼 하고 이제 여러분이 한 주일 동안 역사를 진행하면서 가야 되겠습니다. 여호수아서에는 “너희들이 밟는 땅이 네 땅이 되리라. 네가 잘되고 형통하리라.” 했습니다. 여호수아 1장을 읽어보면 죽 나옵니다. “너희가 여호와의 말씀을 순종하고 가면, 모세에게 준 말씀을 순종하면 너희가 잘되고 형통 한다. 승리할 수 있다. 시대의 말씀의 뜻을 따라서 가라. 승리할 것이다. 하늘이 엄명한 것 을 믿고 가라. 그러면 승리한다. 하나님의 말씀을 순종치 않으면 승리할 수 없다.” 여러분이 말씀을 순종치 않고 다른 짓을 하니까 바로 고꾸라지고 다른 길로 가게 되지 않았 습니까. 그러니까 꼭 말씀을 순종해야 됩니다. 다른 길로 가면 안 되고 유혹되는 길을 가면 안 됩니 다. 그러면 여기서 말씀을 마치겠습니다. 기도하겠습니다. <기 도> 사랑하시는 우리 아버지 은혜를 감사합니다. 오늘 말씀을 듣고 열렬하게 한 주일동안 하나 님의 말씀을 깨닫고 열심히 살게 해 주시옵소서. 그리고 오늘 말씀과 같이 승리하는 생활을 늘 하게 해 주시옵소서. “너희가 승리하려면 여호수아 1장에 있는 말씀과 같이 여호와의 모세의 율법을 담대히 지 켜 행하라. 그러면 너희가 잘되고 형통할 것이다. 아브라함처럼 믿음의 조건을 세워라. 그러 면 너희가 잘되고 형통할 것이다. 하나님 외에 더 사랑하는 것이 있어서는 안 된다. 다 하 나님께 바쳐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며 살아라. 그러면 너희가 반드시 예비 된 곳을 가게 될 것이다. 그리고 또 여호와께서 목자가 되신 다윗처럼 잘되려면 다윗처럼 환난과 어려움을 이겨라. 그러면 너희들이 잘되고 항상 승리할 것이다. 푸른 초장이라는 것은 우리가 생각하 는 그런 이상세계보다 너희들이 처한 환경에서 좋은 곳으로 인도하는 것이 하나님이 쉴만한 곳으로 인도한 것임을 알도록 하라. 외나무다리도 어느 때는 그곳이 너희들에게 해당되는 푸른 초장이다.” 했습니다. 그리고 예수님이 말씀한 대로 “악한 자들과 행악자들이 짐승처럼 몰려와도 너희가 여호와 하나님이 보내신 구원자와 함께 싸우고 어린양과 더불어 싸우면 그들을 항상 이긴다. 그와 함께 한 자들이 이기리라. 인생을 승리하려면 주와 같이 해야 이긴다.” 했습니다. 이런 기쁨 과 사명의 충만함을 주시고 함께해 주시옵소서. 온 지구촌의 각 나라에서 복음을 듣고 따르는 모든 자에게 능력과 기쁨과 세력을 더해 주시 고 은혜를 주시고, 이 섭리역사는 어느 개인의 역사가 아니라 시대를 따라 하나님이 선포한 섭리역사를 우리가 발견하고 가고 있습니다. 이제 신약의 역사가 아니라 성약의 역사를 가고 있습니다. 구약의 역사가 아니라 시대의 역 사를 가고 있습니다. 모두 믿음을 갖고, 아브라함처럼 믿음의 조건을 세우고 부지런히 열심히 뛰고 달리게 해 주 시고, 말씀을 순종하며 가게 해 주시고 영광을 돌리며 가게 해 주시옵소서. 과거를 불만 말고 현재에 만족하며, 그리고 오직 하나님 여호와의 길을 향해 전에 거하는 삶을 영원히 하게 해 주시옵소서. 주와 같이 모으고 주와 같이 헤치며 흑암과 어둠과 악한 자들을 이기며 항상 승리하는 자들이 되게 해 주시고, 주를 당할 자가 없나이다. 참으로 당 할 수가 없고 주의 의로움을 당할 수가 없습니다. 흑암들과 악인들은 모두가 당할 수가 없 습니다. 주를 따라 승리하는 이들이 되게 하심을 감사하고, 환난을 이기고 새로운 역사에 늘 일어나 빛을 발하며 가게 해 주시옵소서. 육신을 건강케 해 주시고 영혼을 건강케 해 주시고, 늘 지키심을 감사하옵나이다. 하나님께 제물을 드리고 감격을 드립니다. 물질도 드리지만 몸도 드리고, 하나님께 시간을 드리고, 우리 아름다움을 드리고 청춘을 드립니다. 하나님께서 받으시고 아브라함의 제물을 받으시듯이 받으시옵소서. 하나님께 드리는 제물을 “주께서 예비했다. 하나님이 예비해 놓았다. 여호와이레다. 준비해 놓았구나.” 했습니다. 하나님은 항상 우리를 위해서 예비하고 준비하시니 감격하며 그 일들을 받아 행함이 합당케 해 주시옵소서. 지혜와 지식과 성령이 충만케 해 주시고, 요셉이 가는 곳에 하나님이 함께해서 많은 사람들 로 물길의 흐름같이 흘러 역사하듯이 인자와 사랑을 더해 주시옵소서. 온 지구촌의 각 나라들 하나님께서 축복해 주시고, 하나님의 나라들이 되도록 조건을 세워 간구하오니 모든 나라들이 그리 되게 해 주시옵소서. 부패와 타락과 물질과 명예와 각종 모든 인생에 자기가 좋아하는 대로 사는 모든 지구촌의 사람들을 하나님께서 이 날도 살피사 그대로 못하게 꽁꽁 묶어 주시고, 악을 행하는 자들을 하나님께서 사로잡아 주시고 주관해 주시옵소서. 의로운 길을 향해 가게 함께해 주시옵소 서. 자기를 위하여 가는 모든 자들을 곤고케 하시고, 길이 협착케 하시고 가지 못하게 절벽길로 흐르게 하시옵소서. 여호와를 섬겨 살게 축복해 주시기를 믿습니다. 오늘 온 지구촌에 새로운 생명들이 왔으니, 은혜를 더해 주시고 하나님의 부르심에 합당케 해 주시고, 영원한 역사 앞에 그들의 생명을 지켜 주시옵소서. 복잡한 세상에 문제도 많고 엉킨 일도 많습니다. 하나님께 사연을 털어 다 행하도록 해 주 시고, 우리와 같이 묶인 입장에서 풀림을 받고 자유 된 몸이 되게 축복해 주시옵소서. 내가 이들을 축복하니 모두 잘되고 형통되기를 기도합니다. 지금은 우리 하나님의 전지전능하심과 성령의 감동감화 역사하심과 주 그리스도의 사랑하심 이 모든 말씀을 듣고 사는 이들 위에 영원토록 함께 하기를 축원하옵나이다. 아멘. 그럼 안녕. 빠이빠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