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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말씀2014.11.26 (수)

수 계시말씀

선포일
2014.11.26 (수)
성경 본문
요 1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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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1-26 수요일 기암절벽 정상의 휴거에 오르고 철저히 자기를 만들어 달인이 된 후에야 확실한 교육을 할 수 있다 작성일 : 2014. 9. 5. PM 10:00 작성자:진이판 (선생님께서 보내 주신 계시자의 휴거 교육 후 기도 시간에 저는 혼계에 들어갔습니다. 월명동 약수 기도굴에 갔는데, 거긴 성자와 함께 시를 써서 그리운 선생님께 보내 드린 곳이었습니다. 오랫동안 극적인 간절한 기도를 안 해 혼으로 혼계에 못 들어갔음을 말씀드렸습니다. 너무 감사했고 성자께서 하실 말씀이 있으심을 느꼈습니다. 성자는 혼계 화면도 연속으로 보여 주셨습니다. 제가 기암절벽을 오르고, 멀지 않은 곳을 바라보며 정상의 휴거 산에 오르고 있었습니다. 거긴 성자와 선생님이 서서 기다리고 계셨고, 그때 성자의 한마디 말씀이 들렸습니다. “기암절벽을 오르고 정상의 휴거에 오른다.” 300선 휴거뿐 아니라, 400, 500, 600, 700선 휴거가 저희 도전을 기다리고 있는데, 성자께서 교육해 주셨습니다) * 성자의 말씀 * 내 사랑아, 『기암절벽을 오르고 정상의 휴거에 오른다』는 것은 먼저 넝쿨 오르기를 배우며 완전한 장비, 충분한 체력으로 부단히 연습해야 한다는 것이다. 그리고 그 후 과정 가운데 포기치 말고 끝까지 버티며 마지막엔 정상에 오른다는 뜻이다. 지금은 휴거 300의 정상에 오르는 때다. 모든 이는 자기 휴거의 산이 있고 자기 휴거 300선이 있다. 300선 후엔 새로운 단계에 올라서서 계속 400, 500, 600, 700선에 도전할 수 있다. 지금 포기 안 하면 산 정상에 오를 수 있는 가장 좋은 때로 온 힘 다해 나아갈 때다. 어린 신부는 이때 자신을 단련하여 자기 체력이 정비하고 충분한 장비도 마련해서 유비무환토록 할 때다. 때가 급박하나 더 중요한 것이 있는데 『포기치 말고 선생을 꽉 잡아라. 휴거 열쇠가 선생에게 있기 때문이다』 네가 아직 휴거 300 조건이 없다 해도 분체를 꽉 잡고 놓지 않으면 나 성자가 판정하리라. 나는 절대 공의로운 신이기 때문이다. 네가 섭리온지 오래 된 선배라도 보다 철저히 하지 않았기에 온전히 혼계 영계에 못들어간 것이다 부족한 기도가 어찌 한계를 넘어 다음 차원에 들어가게 하겠느냐. 자신을 완전하게 하려면 단계적으로, 철저히 끝까지 해야 한다. 네가 다 할 수 있다 여겨 내 교육과 가르침 받을 필요 없다 생각지 마라. 누구든지 꼭 배운 후에야 남을 가르칠 수 있다. 그래서 네게 이 말을 하고 싶다. 『내 가장 큰 소망은 네가 먼저 내 교육 받고 휴거 300, 더 높은 휴거를 이루는 것이다. 자신이 달인이 된 후에야 확실한 교육을 할 수 있고 후배도 휴거되게 할 수 있다』 후배든 선배든 지금은 너희가 자신을 검사할 때다. 30개론에 대한 자신의 이해를 검사하고 성경에 대한 이해를 검사하고 성삼위에 대한 이해를 검사하고 선생에 대한 이해를 검사하고 전도, 관리, 강의를 검사하고 자기 영, 혼, 육을 검사하고 하나하나씩 검사하며 확인해야 한다. 마지막 1초가 남았더라도 꼭 포기치 말고 시대 분체인 선생을 꽉 잡아야 한다. 오직 선생만이 네 휴거를 확인할 수 있다. 포기치 않는 것이 휴거의 비결이다. 너희 선생이 편지에도 포딕슨 해변 바닷물이 멈춘 기적을 다시 일으켜야 한다고 말했다. 나는 바닷물이 멈춘 것처럼 시간을 멈출 것이나 휴거는 반드시 자신이 도전하며 자신이 쟁취해야 한다. 움직이지 않으면 시간이 멈춰도 너와는 무관하게 된다. 2009년 너희가 천 명 역사 일으켰음을 나는 잊지 않았다. 너희가 실속 있게 또 한 번 나와의 약속을 이뤄 주길 원한다. 너희 각자, 갓 수료한 생명까지 모두 1명씩 전도, 1명씩 관리하며 모든 생명에게 제대로 확실히 강의하고 교육하여 천 명 약속을 이루어라. 시대 분체가 아직 살아 있기에 2014년은 휴거 황금기다. 올해 이후 나 성자는 천국 보좌에 돌아가지만 너희는 너희 실력과 휴거의 차원따라 계속 나 성자와 영과 혼으로 소통이 가능하다. 휴거 400, 500, 600, 700... 더 높은 등급 끝없는 영의 세계가 있으니 도전하여라 너희 선생은 태어나면서부터 지금까지 내게 철저히 70년을 교육 받았고 나도 심혈을 기울여 70년간 선생을 길렀으며 선생은 한발씩 섭리역사의 기암절벽을 올랐다. 선생은 나 성자의 가르침을 영혼 골수에 새기었다. 고로 선생은 이미 정상의“신”이 되었다. 올해 나 성자가 떠난 후라도 너희 선생은 나 성자의 육이 되어 계속 통솔하며 섭리역사, 휴거 역사를 이루리라. 나는 유한한 세계에서 무한한 사랑과 영혼을 창조하며 300, 400, 500, 600, 700선 정상에서 기다리는 성자다. 2014-11-26 수요일 내가 너희를 위하여 거처를 예비하러 가노니 가서 너희를 위하여 거처를 예비하면, 내가 다시 와서 너희를 내게로 영접하여 나 있는 곳에 너희도 있게 하리라 작성일:2014. 9. 4. M 4:00 작성자:마롱 (8월 15일 꿈: 「푸른 하늘이 갑자기 열리며 주황색 큰 성이 반짝반짝 하늘에 걸려 있는 걸 보았습니다. 너무 크고 웅장해서 천국인 줄 알고 감격해 큰소리로 “봐, 천국이다!”말하려 했는데, 목소리가 나지 않았습니다. 아내는 제가 계속 하늘을 가리키는 걸 보고 그 성을 봤지만 주변 사람은 보지 못했습니다. 아내가 빨리 찍으라 했고 제가 사진 찍으려는 순간 큰 성이 사라졌는데, 그 성 뒤에 또 다른 상아색 큰 성이 있어 재빨리 찍었습니다. 주변 사람들이 성 모습을 물어 와서 힘껏 지상 언어로 설명했지만 그 웅장함과 아름다움, 신비로움은 형용할 길 없었습니다.」 꿈에서 깨어나 기도했더니 성자가 말씀하셨습니다. 「내가 너희를 위하여 거처를 예비하러 가노니, 가서 너희를 위하여 거처를 예비하면, 내가 다시 와서 너희를 내게로 영접하여 나 있는 곳에 너희도 있게 하리라」(요 14:2-3) 성자의 말씀을 확실히 깨닫기 위해, 언제 어디서든 성자께 여쭈었고, 21일째 새벽기도 때 성자가 완전히 풀어 주셨습니다.) * 성자의 말씀 * 내 사랑아, 삼위와 시대 구원자인 선생과 함께 영원히 천국 황금성에서 살기 위해 열심히 몸부림치며 자신을 <개인 영웅>으로 만들고 세상과 사탄의 모든 유혹 이기며 피눈물 흘리면서 휴거 300선 오르는 모습을 보면서, 삼위와 선생은 인류 창조 이래 너희에게 가장 큰 위로와 사랑의 힘을 얻는다. 열심히 도전했는데 휴거 못할까 걱정하는 이들, 오늘 너희는 이 말씀을 깨달아야 한다. 「내가 너희를 위하여 거처를 예비하러 가노니 가서 너희를 위하여 거처를 예비하면 내가 다시 와서 너희를 내게로 영접하여 나 있는 곳에 너희도 있게 하리라(요 14:2-3) 「내가 간다」에서 「나」는「나 성자와 분체인 선생」을, 「간다」는「먼저 조건을 세운다」를 말한다. 천국의 모든 장소, 수목과 화초, 집들은 그냥 만들어진 게 아니다. 모두 성부 하나님의 큰 자애와 사랑, 전지전능한 조건에서 <말씀>으로 아름답고 신비하고 웅장하게 만들어진 것이다. <천국 황금성>도 재림시대, 신부시대, 성약시대가 왔기에 자연히 형성된 게 아니다. 이는 분체가 세운 조건과 희생의 대가로 인함이다. 황금 벽돌처럼 원래 있던 천국에 재창조, 재 수리, 재 장식하고 다시 쌓아 황금성을 천국 정중앙에 우뚝 높이 세운 것이다. 너희가 깊이 깨닫고 알길 원한다. 너희가 거주할 천국 황금성 집은 너희가 세운 의의 공적으로만 세워진 게 아니다. 너희 의의 공적이 많다 해도 이는 방 장식품에 지나지 않는다. 가장 핵심인 집 토대, 쌓은 담장 벽돌, 올려진 지붕 대들보, 이 모두는 시대 구원자인 선생의 조건이다. 「내가 너희를 위하여 거처를 예비하러 가노니」 이는 너희가 휴거하여 황금성에 들어가도록 선생이 먼저 너희 위해 더할 수 없는 조건을 세웠다는 뜻이다. 보이는 너희 조건도 있지만 선생이 말 않고 오직 나만이 아는 조건이 더 많다. 이 사랑 충만한 조건으로 인해 아름답고 신비하고 웅장한 황금성이 세워졌는데 너희가 휴거 후 거할 집도 그 안에 있다. 내가 꿈으로 황금성에 있는 집 두 채를 네게 보여 주었다. 이는 집이라기보단 <사랑의 궁전>이라 하겠다. 휴거에 성공하여 황금성에 온 모든 신부에게 선생은 각자의 개성에 맞고 온전히 그에게 합당한 <사랑의 궁전>을 지어 준다. 휴거를 기다리는 너희가 오직 세워야 할 가장 큰 의의 공적은 시대 구원자를 잘 믿고 시대 말씀을 듣고 따르고 실천하며 시대 구원자를 크게 증거하고(요 6:29) 자기 생활에서 휴거를 이루는 것이다. 그리하면 황금성 안에 <사랑의 궁전>을 차지할 수 있다. (이때 한 이상을 보았습니다. 개미들이 열심히 몸부림치며 코끼리 등에 올라가 코끼리 털을 꽉 잡았습니다. 얼마 후 코끼리는 날듯이 달리기 시작했는데, 큰 걸음으로 마른 땅과 늪을 넘고 결국엔 날았습니다. 그런데 땅에 있는 개미, 곤충, 작은 동물은 야수에게 모조리 잡아먹혔습니다. 한동안 날았던 코끼리가 멈춘 곳은 선계(仙界)와도 같았습니다. 그때 코끼리 몸 위에 털을 꽉 잡고 있던 개미들이 하나씩 내려왔습니다. 개미들은 모두 선계(仙界)에 왔습니다) 내 일찍이 광야에 이스라엘인에게 말하길, 「내가 어떻게 독수리 날개로 너희를 업어 내게로 인도하였음을 너희가 보았느니라」(출 19:4) 이스라엘은 자기 조건에 의해 애굽을 벗어나 가나안에 들어올 수 있었던게 아니었다. 이는 첫째, 때가 왔고 둘째, 삼위와 시대 중심자가 함께하며 셋째, 시대 중심자가 세운 조건으로 가능했다. 영 휴거는 이와 같다. 네가 이상에서 본 것처럼 <코끼리>는「그리스도, 시대 구원자」다. 더 구체적으로 설명하자면 「선생이 세운 조건」이다. <개미>는「휴거와 구원을 받길 기다리는 너희」다. 「선계(仙界)」는 휴거 목적지인 <천국 황금성>이다. 개미가 자기 실력과 조건을 의지하면 평생 선계(仙界)에 가지 못한다. 이처럼 너희 실력과 조건을 의지해선 아예 천국 황금성 그 어떤 곳도 갈 수 없다. 너희가 10% 너희 책임분담을 잘 하면 생활에서 뜨거워지고 나 성자와 선생을 너희 생활에 모시게 된다. 하나님의 나라는 너희 마음, 생활에 있기 때문이다 (눅 17:21) 이처럼 시대 말씀이 자신을 <개인 영웅>으로 만드는데 이는 곧 부부가 일체 되어 사는 것이다. 또 너희는 선생을 꽉 잡아야 한다. 선생 자체가 모든 조건이기 때문이다. 이는 마치 코끼리 등 위에 올라가 코끼리 털을 꽉 잡는 것과 같다. 앞으로 뛰고 나는 역사에서 신속히 육적, 영적 도전과 어려움을 이겨 내며 더 빨리 목적지인 휴거 후 황금성에 들어가게 된다. (선생님 노고와 희생은 현재와 미래의 저를 위한 것임을 깨달았을 때, 감사의 눈물이 흘렀습니다. 그리고 뛰다가 좌절한 회원, 섭리를 나가는 것으로 선생님을 위협해 답장을 받는 일이 생각나, 마음이 너무 아팠고 선생님께 회개하며 선생님 마음을 위로했습니다. 이때 선생님이 일대일로 모두와 만나 말씀하고 싶으심이 느껴져 기록하기 시작했습니다) * 선생님의 말씀 * 내가 사랑하는 너, 휴거 말씀 선포 후 나는 널 버리고 홀로 떠나지 않았고 너 혼자 휴거를 감당하며 도전케 하지 않았다. 말씀은 늘 애타게 곧 끝난다고, 모두가 생활의 <개인 영웅>이 돼야 한다고 말한다. 그러나 난 여전히 홀로 묵묵히 차가운 방에서 쉬지 않고 널 위해 황금성 만드는 조건을 세우며 황금성 안에 네가 휴거 후 거할 따뜻한 방을 만든다. 자기 책임분담만 완성하면 되는 너는 어찌하여 계속 너무 힘들고 포기하고 싶다 하느냐. 이는 반드시 네가 해야 할 책임분담인데 어찌하여 내가 너를 돕지 않는다 하느냐. 내가 바빠 곧 쓰러져 죽을 것을 너는 알면서도 「선생이 답장 안 하니 섭리 나갈 거야」 왜 이런 말로 나를 위협하느냐. 네 개인, 가정, 민족, 세계의 죄 십자가를 너 위해 내가 아직 짊어지며 내려놓질 못한다. 내가 하루에 두 끼 식사 시간을 아껴서 쓰는 말씀을 편지 삼아 너와 전 세계 모두에게 주는데 어찌하여 너는 내가 답장 않는다 하느냐. 너를 생각할 때마다 나는 혼체로 너 있는 곳에 수십 번, 수백 번 가며 네 이름을 수십 번, 수백 번 부르는데 넌 한 번도 느끼지 못하면서 어찌하여 내가 너 있는 곳에 가지 않았다 하느냐. 이는 네가 <하늘 언어>와 <꿈 계시>를 잘 배우지 않았기 때문이다. 네가 그러해도 나는 여전히 한동안 네게 머무르며 네 기도와 간구를 듣고 내가 줄 수 있는 도움을 주었다. 적어도 너를 위해 삼위께 기도하고 갔다. 「내가 너희를 위하여 거처를 예비하러 가노니 가서 너희를 위하여 거처를 예비하면 내가 다시 와서 너희를 내게로 영접하여 나 있는 곳에 너희도 있게 하리라」 이는 너에게 하는 나의 약속이며 나는 절대 널 버리지 않는다. 나는 내가 갈 길이 있고 세워야 할 조건이 있다. 모든 조건이 완성되면 너는 내 조건 위에 나 있는 곳에 올 수 있고 천국 황금성에 올 수 있지 않느냐. 이미 휴거 300을 이룬 자는 계속 더 높은 휴거에 도전하라. 끊임없이 나 위해 기도하고 나와 함께 더 위대한 사역을 하자. 자신이 휴거 못했을까 걱정하는 자는 나를 꽉 잡고 흔들리지 마라. 적어도 내 조건으로 너는 세상 환난과 재난에서 벗어날 수 있다. 고로 더 열심히 자신을 만들어 휴거를 이루어라. 나는 전력 다해 너를 휴거시키는 선생이다. 안녕. 2014-11-26 수요일 섭리사 교회들에게 화목을 권고한다 작성일 : 2014. 09. 14(일) 새벽기도 시간 작성자 : 이주인 (새벽 기도 시간에 성자께 교회의 여러 상황을 놓고서 대화하며 묻고 답을 받았습니다. 그 내용을 깊이 상고하고 있을 때, 이런 문제가 섭리사 교회에 비일비재 하다는 감동이 되었고. 먼저는 저희 교회에, 성자와 선생님의 기대가 크신 것 같다고 말씀드렸습니다.) *성자의 말씀 * 사랑하는 자들이 많으니, 기대가 크구나 (교회에 큰 인재들이 외부로 많이 빠져 나갔어요) 인재가 처음부터 인재인 것은 아니다. 길러야 한다! 여기서 중요한 것은, 먼저는 보물같이 숨겨진 인재를 발견해 내는 것이다. 그러고서 수고로 인재를 길러내는 것이다. 고로 교역자들은 교회의 숨겨진 보물 같은 자들을 발견해 내야 한다. 이는 혼적으로 영적으로 분별하여야만 찾아 낼 수 있다. 곧 중심을 보아야 한다는 것이다. 이런즉 다윗이 사무엘에게 뽑힐 때를, 깊이 생각해 보아라. 외모가 아니라 중심을 보아야 하며, 무엇보다 성삼위의 뜻을 보고서 분별함으로 발견해야 한다. 그리해야 인재로 길러 낼 수 있다. 곧 지금 작다고 미래도 작은 자가 아니니, 정확히 분별해서 작은 자라도 길러야 한다. 선생이 그러하고, 주님의 교회도 부흥강사도 선생의 방법으로 그렇게 하니, 어리고 작은 자가 큰일을 하는 것이다. 곧 작은 자가 큰일을 하니, 이내 큰 자가 되어 큰 인재가 되는 것이다. (인재를 기르는 것에 시간이 필요하니, 당장에 필요한 일을 할 자가 부족한 것 같아요 ) 아니다. 작은 자라도 작게나마 합당히 할 자들이 있으니, 교역자가 적재적소에 잘 배치시키면 된다. 곧 큰 인재들이 하던 일들을 쪼개어서, 작은 자들에게 나누어 하게 하면 된다. 그리고 남아 있는 큰 자들이 작은 자들이 못 하는 부분에 대해서는, 도움을 주고 또한 협력해서 하면 능히 다 할 수 있다. 그리고 인재는 성삼위와 선생이 직접 길러야 하니, 교역자는 어서 분별하여, 선생에게 소개시켜야 한다. 그래야 빠르게 성장하고, 진짜 인재가 된다. 거기에다 교역자는 선생과 의논하여 그자들을 더 세밀히 기르면 된다. 또한 작은 일이라도 자꾸 해버릇 해야 일머리도 생기고, 일을 무서워하지 않고, 일의 낙을 알며 기쁨과 보람으로 큰일을 스스럼없이 하는 자가 된다. 고로 교역자는 작은 자에게도 작은 일이라도 시켜, 성삼위의 일을 하는 것이 얼마나 큰 보람이며, 기쁨인지를 느끼게 해 줘야 한다. (근래 섭리교회 분위가 화목하지 못하고, 정이 없고 냉소적이라는 말을 들어보았습니다.) 먼저는 인사 잘하기이며 또한 인상 찡그리지 말기이다. 이는 은하수라도 할 수 있다. 고로 은하수 교사들이 이를 교육시키고, SS교사들도 교육시켜야 한다. 가정국 부모들이 교육을 못 시켜서 그런 것이니, 부모 교육 때도 교육시키고... 가정국 아이들이 본이 되어야 하는데, 그러지를 못하니 더 애가 탄다. 고로 작은 아이로부터 시작해서도, 교회의 분위기는 바뀔 수 있다. 곧 따뜻하고, 정감 있고, 밝고, 활기찬 분위기의 교회가 될 수 있다. 이런즉 이에 앞서 각 부서대표들에게 교역자가 교육시키고, 부서대표들은 이를 유념하고서 부서원들을 교육해야 한다. 또한 교역자들은 교회의 영적, 육적 분위기를 점검하면서, 수시로 교육시켜야 한다. 그리고 말 한마디라도 따뜻하게 하고, 서로의 안부를 묻도록 하여라. 처음에는 형식적이라도, 하다 보면 서로의 마음이 열리고, 그런 것이 모여 교회 분위기가 좋아지는 것이다. 또한 친한 자들이 서로 끼리끼리 모이면 안 된다. 그러면 새로운 자들이나, 성격이 소심하거나 또 약한 자들이 소외감을 가진다. 고로 타부서 부서원들과도 서로 교류를 하면서, 서로 관심 가져 주고 챙기고 해야 한다. 섭리사는 하늘 사랑, 형제 사랑이라는 것을, 너희가 보여 줘야지... ‘정이 없다 냉소적이다.’ 이런 말이 나오는 것은, 어느 누구 탓도 아니다. 너희 스스로가 그리해서 그리된 것이다. 그리고 다른 자가 해 주길 바라지 말고, 자기가 마음의 문을 열고서 먼저 시작하면 된다. 그런 자가 성장된 자이다. 또 휴거가 생활 속에서 이뤄진다 했다. 다 이런 작은 습관과 행실에서부터이다. (휴거 때라서 그런지 온통 본인들의 휴거에만 신경을 몰두하니, 옆 사람을 쳐다보는 여유가 없고, 그래서 더 강퍅해진 느낌이 드는 걸까요?) 내가 생활 속에 휴거라 말하지 않았느냐. 생활 속의 휴거는 너희가 ‘아주 사소하다.’라고 생각하는 것에서부터 이루어진다. 200선 휴거가 말투, 생활습관, 행실, 성격 등으로 완성된다 하였다. 고로 교회나 각자의 삶의 터전에서 휴거를 이루어 나가는 것이다. 이를 통해 마침내는 300선 휴거를 완성한다. 이런즉 너희가 나 성자와 선생의 마음으로, 형제를 돌아다보며, 교회를 돌아다보며, 지역을 돌아다보다가, 민족과 세계와 섭리나라를 살피며, 또한 선생을 보필하며, 마침내 성삼위의 뜻을 이 땅에 이루는 것에 전념하는 단계인 300선 이상의 차원 높은 휴거의 선에 이르게 된다. 고로 너희의 말 한마디가 휴거를 좌우하며, 습관 하나가 휴거를 좌우하며, 행실 하나가 휴거를 좌우하며, 성격 그 하나의 성격이 휴거를 좌우한다는 것을 명심하여라. 이런즉 휴거 때라서 마음이 더 강퍅해진 자들은, 휴거에 대한 잘못된 인식을 바르게 재정립해야 한다. 그래야 “너라는 한 개인이 바뀌고, 이를 통해 교회 분위기가 바뀌게 된다.” 이를 통해 교회가 화목하게 되고, 마침내는 선교도 잘되게 되는 것이다. 고로 이런 바탕에서 각 개인이 홀연히 변화되어, 300선 휴거가 완성된다. 고로 교회 분위기는 자기라는 한 개인의, 아주 작은 습관, 말투, 행실, 성격에서부터 좌우됨을 확실히 깨닫길 바란다. 짧게 핵심으로 말했다. 교회의 중심인 성자이다. 2014-11-26 수요일 선생만이 가진 위대한 영적인 사랑 작성일 : 2014년 9월 12일 새벽 1시58분 작성자 : 장정희 (그동안 계시받기 위해 몸부림쳤던 모든 것이 사랑이었음을 깨닫고 목회한다는 핑계로 계시 받는 것을 곧 사랑을 등한시했던 것을 삼위와 주께 회개했습니다. 그래서 진정으로 삼위와 주를 사랑하니 선생님의 조건으로 이 시급한 영 휴거 때 하실 말씀이 있으시면 해 달라고 부탁드리니 주신 말씀입니다.) *성자의 말씀* 나훔서 1장11절에서 13절을 보라. <여호와께 악을 꾀하는 한 사람이 너희 중에서 나와서 사악한 것을 권하는도다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시기를 그들이 비록 강하고 많을지라도 반드시 멸절을 당하리니 그가 없어지리라 내가 전에는 너를 괴롭혔으나 다시는 너를 괴롭히지 아니할 것이라 이제 네게 지운 그의 멍에를 내가 깨뜨리고 네 결박을 끊으리라> 하나님께 악을 꾀하는 자가 누구냐? 바로 창세기 루시퍼가 아니더냐. 옛뱀 루시퍼가 아담 하와를 꼬여 하나님의 창조목적을 깨뜨렸지만 사랑의 완성자 선생이 기어이 창조목적을 이뤘으니 지금의 섭리사이다. 루시퍼가 아직도 인간의 탈을 쓰고 이성의 탈을 쓰고 인류에게 창조목적을 깨트리는 죄악을 저지르게 하나 나 성자가 말하기를 그들이 공중의 권세 잡은 자라 할지라도 세상에 선생을 사랑하는 자보다 선생을 모르고 핍박하는 자가 많다 하더라도 루시퍼와 그의 추종자들은 반드시 멸절할 것이니 이는 선생이 승리자이기 때문이다. 승리가 무엇이냐. 사랑이다. 사탄을 이길 수 있는 것은 사랑밖에 없다. 사탄은 사랑을 소유하지 못한 영물이다. 고로 사탄을 이길 수 있는 것은 오직 사탄이 가지지 못한 사랑으로만 이길 수 있으니 그 사랑은 세상의 하체 사랑, 이성 사랑이 아닌 사랑의 근본, 영적 사랑이다. 영이 육의 근본이듯 사랑도 영적 사랑이 근본의 사랑이다. 선생은 하늘과의 영적인 사랑, 진리의 사랑으로 사탄을 이기었으니 이 진리의 사랑은 진리가 곧 삼위인지라 삼위와의 사랑으로 사탄을 이기었다. 고로 너희들도 진리의 사랑인 삼위와의 영적인 사랑으로 선생처럼 사탄을 이기어라. 그러면 사탄은 이 지상에서 반드시 사라진다. 선생은 사탄의 꼬임 받은 사람들로부터 고통을 당했지만 이제는 하나님께서 그들이 선생에게 옭아맨 멍에와 십자가를 끊으리니 곧이다. 때가 되었다. 그들이 옭아맨 멍에와 십자가의 실체가 무엇이냐? 죄다. 하나님을 사랑하지 않는 죄에서 출발한 악이다. 곧 사탄의 행위이며 영적 사랑이 없는 모든 육적 사랑과 행위이다. 그것이 지금 선생이 지고 있는 멍에와 결박이다. 그러나 선생은 오직 영적 사랑 곧 진리와 희생의 사랑으로 멍에와 결박에서 벗어났다. 사랑과 진리만이 사탄이 묶어 놓은 멍에와 결박을 풀 수 있기 때문이다. 돈과 그 어떤 세상 권력으로도 풀 수 없는 멍에와 결박이다. 오직 사탄을 이길 수 있는 유일한 힘인 영적 사랑으로 이긴 것이다. 그의 영과 혼과 뇌와 생각은 그 어떤 사탄이라 해도 절대 그를 결박할 수 없다. 선생의 십자가는 인류와 섭리사를 구하기 위해 스스로 택한 희생이다. 나사렛 예수가 인류의 구원을 위해 스스로 십자가를 지어 사탄에게 자신의 몸을 내어 줌으로 대속했듯 선생도 인류의 구원인 영 휴거를 위해 사탄에게 자신의 몸을 스스로 내어 주어 대속함으로 인류를 깨끗케 하였다. 이것이 구원이고 희생이며 사랑이다. 휴거의 최고 조건을 쌓은 것이다. 죄가 있으면 결단코 휴거 될 수 없으니 선생의 대속으로 너희가 휴거되는 것이다. 그러나 이제 때가 되어 몸의 결박과 멍에를 풀게 되었으니 이는 사랑 때문이다. 사랑으로 사탄을 승리한 그가 그의 사랑의 힘으로 결박을 풀게 되었다. 요한복음 4장 32절에서 34절을 보라. <이르시되 내게는 너희가 알지 못하는 먹을 양식이 있느니라 제자들이 서로 말하되 누가 잡수실 것을 갖다 드렸는가 하니 예수께서 이르시되 나의 양식은 나를 보내신 이의 뜻을 행하며 그의 일을 온전히 이루는 이것이니라> 선생의 끝없는 절식 기도로 마음 아파하는 사랑하는 신부들아, 선생의 양식은 사랑이다. 물론 육의 양식도 먹어야 선생도 존재하나 그보다 선생에게 더 근본의 양식이 있으니 사랑이다. 너희가 알지 못하는, 그를 존재할 수 있게 하는 양식은 너희의 사랑이다. 선생은 사랑의 근본체라 그에게는 진실한 영적 사랑만이 사랑의 갈증을 채우게 한다. 그에게 있어 어찌 너희의 사랑보다 더 크고 소중한 것이 있겠느냐. 선생에게 주는 너희의 사랑, 그 사랑이 그대로 오롯이 삼위께로 전달되니 선생을 사랑함은 바로 삼위를 사랑함이기 때문이다. 사랑은 사랑만 통하듯 삼위와 삼위의 육인 선생은 오직 사랑인지라 사랑만이 우리를 존재케 한다. 존재 의미를 갖게 한다. 그리하여 너희가 우리를 사랑할 때 그토록 기쁜 것이다. 그 기쁨이 육이 배부른 기쁨과 같겠느냐. 세상 그 어떤 것도 너희가 삼위와 선생을 사랑하는 마음보다 귀한 것이 없으니 우리는 오직 사랑만으로 존재하기 때문이다. 그러니 너희 한 사람, 한 사람의 세상 유일한 그 개성의 귀한 사랑을 반드시 선생에게 주어라. 그 사랑이 선생을 이 땅에 보낸 삼위의 뜻, 창조목적 영 휴거를 온전히 이루게 한다. 곧 너희의 그 귀한 개성의 사랑으로 너희가 휴거되는 것이다. 너희의 그 사랑의 양식을 선생에게 주지 않음으로 선생과 삼위가 얼마나 고통 받는지 심정이 있는 자는 깨달을 것이다. 요한복음 4장 35절에서 38절로 말씀을 마치겠다. <너희는 넉 달이 지나야 추수할 때가 이르겠다 하지 아니하느냐 그러나 나는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 눈을 들어 밭을 보라 희어져 추수하게 되었도다 거두는 자가 이미 삯도 받고 영생에 이르는 열매를 모으나니 이는 뿌리는 자와 거두는 자가 함께 즐거워하게 하려함이라 그런즉 한 사람이 심고 다른 사람이 거둔다는 말이 옳도다 내가 너희로 노력하지 아니한 것을 거두려 보내었노니 다른 사람들은 노력하였고 너희는 그들이 노력한 것에 참여하였느니라> 신부들아, 올해가 지나면 나 성자 떠난다 생각마라. 그 후에 너희들의 휴거가 결정되겠지 생각마라. 이미 나 성자는 떠나가고 있고 너희의 영 휴거 차원도 고도를 높이고 있다. 지금이 하늘 최고의 추수 때다. 삼위가 선생 통해 그토록 이 땅에 수고하며 구원 농사를 지었음은 영 휴거 때문이다. 이 영 휴거의 추수 때 거두는 자는 선생이니 그가 너희의 영 휴거를 위해 말씀과 희생으로 곧 사랑의 양식으로 너희를 먹이고 길렀기 때문이다. 뿌린 자는 삼위요 거두는 자도 삼위이니 이는 선생이 삼위의 육이기에 뿌린 자도 거둔 자도 선생이다. 삼위가 선생 통해 사랑을 뿌렸고 선생 통해 너희의 사랑인 너희의 영 휴거를 거두는 것이다. 이 사랑은 공의로운 사랑을 의미한다. 이는 이와 같은 의미도 된다. 선생의 조건으로 너희가 영 휴거되나 너희의 행함의 조건 하에 영 휴거의 차원이 달라지듯 너희들이 영 휴거의 씨를 뿌리진 않았으나 선생의 조건 위에 더해진 너희의 작은 조건이 사랑의 완성이 되어 영 휴거되는 것이므로 선생이 심고 너희가 거두는 것이라는 의미도 된다. 그리고 휴거된 너희는 선생과 일체이기에 선생이 거두는 것이 된다. 왜 이 말씀으로 마무리 짓겠느냐? 대답해 보아라. (선생님의 결박을 사랑으로 풀었듯 선생님이 드시고 싶은 양식이 사랑이듯 선생님이 뿌리신 말씀과 희생이 사랑이니 우리의 사랑인 영 휴거로 거두는 것이 당연합니다. 영 휴거는 오직 사랑으로 이루어지는 것이니까요. 시급한 이때 선생님에 대한 우리의 사랑만이 우리를 삼백선 영 휴거되게 하는 최고의 방법임을 다시 한 번 각인시켜 주심이 아니신지요. 우리의 사랑은 말씀은 행하는 사랑임을 믿습니다. 말씀을 행함으로 선생님께서 뿌리신 그 사랑을 반드시 우리가 거두길 원합니다. 그 말씀을 하고 싶은 것이 아닌지요?) 맞다. 오직 사랑이 답이다. 그 사랑은 사탄은 절대 없는 선생만이 가진 위대한 영적 사랑이다. 고로 너희도 선생이 가진 영적 사랑으로 휴거되어라. 샬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