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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말씀2014.11.27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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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1.27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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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1-27 목요일 일편단심의 사랑 작성일 : 2014. 9. 9(토) PM 1:30 작성자 : 서재형 (부모님께 바이올린을 그만두라는 말을 듣게 되었습니다. 충격을 받고 깊이 생각해보자는 마음에 노트를 꺼내 바이올린을 해야 하는 이유와 하지 말아야 하는 이유를 적게 되었고, 하지 말아야 하는 이유에는 많은 것들이 적혀 있었지만 해야 하는 이유에는 ‘사랑하니까’라는 말만 적혀 있었습니다. 생각을 하던 중 ‘사랑’속에는 하지 말아야 하는 이유에 적힌 것과는 비교가 되지 않게 많은 것들이 포함되어 있다는 깨달음이 왔고 성자께 사랑에 대해 깊이 알고 싶다고 간구 드렸을 때 주신 말씀입니다.) * 성자의 말씀 * 사랑이다. 오직 나를 바라보는 사랑. 누가 뭐라 해도 나만 바라보는 사랑. 누가 너를 뭐라 해도 나를 뭐라 해도 영원히 할 수 있는 그런 사랑. 그런 사랑이 있어야 해. 누군가 너에게 너의 꿈을 짓밟고 네 마음에 칼을 꽂았어도 나와의 사랑만 보고 끝까지 와야 해. 너는 나의 신부야. 너는 나의 없어서는 안 될 나의 반쪽이다. 시간이 흘러 2014년까지 왔지만 그 시간이 나의 사랑을 막을 수 있으랴. 내년이 되고 그 다음 해가 되도 나와 너의 사랑은 영원해야 해. 선생이 그 속에서 무슨 힘으로 버티고 있다고 생각하느냐. 너희 위한 간절한 사랑이다. 너희 너무 사랑해 조금만 시간 더 달라고 구걸하듯이 간구해 2014년 받아냈다. 누가 너희를 이렇게 사랑해주더냐. 너희 중 한명이라도 더 살리기 위해서는 그의 목숨이 필요하다고 한다면 그는 1초도 마다하지 않고 그의 목숨을 내 놓을 자다. 그의 사랑은 간절하고, 간절하고, 간절하다... 영원히 간절하다고 말해도 이루 표현할 수 없는 그런 사랑이다. 그가 누군데 너희의 차원까지 내려가겠느냐. 너희를 정녕코 사랑하지 않고는 할 수 없다는 것이다. 그는 스스로 언제 죽을 지도 모르는데 하루하루 너희 한명 한명을 위해 기도할 수 있어 감사하다고 기도하는데 그걸 듣고 있는 나는 어떠하겠느냐. 그와 늘 함께하는 성삼위의 심정을 생각해보아라. 쓰러져가며 떨리는 손을 부여잡고 피도 통하지 않아 시퍼렇게 물든 자신의 손을 주물러 가며 말씀을 쓰는 그를 보고 있자니 나의 마음이 찢어진다. 사랑아. 그의 십자가는 예수의 십자가와는 비교할 수 없을 만큼 큰 십자가다. 사랑이 없으면 감당할 수 없는... 매일 쥐가 나 고통스러워하면서도 말씀을 받는 그의 심정을 받아라. 부흥강사가 면회 가도 항상 괜찮다고, 좋다고 하는 그의 속마음을, 그의 심정 알아야 해. 섭리야. 포기하지 말자. 너희도 그를 진정 사랑하지 않느냐. 그를 살리자. 이 시대가 너희와 그를 갈라 놓았어도 그는 이미 사랑으로 그 경계를 뚫었고 너희가 뚫기만을 기다리고 있다. 너무 힘들지만 참아가며 너희만 일편단심 사랑해주는 그저 순수하기 짝이 없는 너희 선생 사랑에 진정으로 보답해다오. 사랑해. 너희를 영원히 사랑할 성자다. (이후 성자께서 시 한편을 주셨습니다.) 일편단심 당신을, 당신만을 영원히 사랑하는 사람이 여기 있습니다. 자기 목숨도 유지하기 힘들면서 당신을, 당신만을 사랑하고 있습니다. 일편단심, 당신만을 사랑하는 그의 마음은 아직 한 번도 변하지 않았습니다. 나는 압니다. 그의 사랑은 절대 영원하리라는 것을. 그의 애절한 사랑을 받아주세요. 그는 이런 말을 할 수 없습니다. 그의 사랑을 받아주세요. 2014-11-27 목요일 300선 휴거되는 방법 : 모순 병을 고쳐라 작성일 : 2014. 09. 09. 새벽 2시 작성자 : 주사랑빛 (어떻게 하면 섭리사 모든 자들이 300선 휴거되어 창조 목적을 이루고 성자와 주의 기쁨이 될 수 있을지에 대해 성자와 대화하다가 정리한 글입니다.) *성자의 말씀* 300선을 최고로 방해하는 모든 병을 고쳐라. 특히, 300선 최대 적은 모순 병이다. 자신의 모순 병 고치면 300선 휴거될 수 있다. ‘진리가 너희를 자유케 하리라.’ 이 말을 깊이 깨달아라. 구시대 진리의 무덤에 있는 자는 결코 갇힌 곳에서 자유로울 수가 없다. 새 시대로 나와야 자유다. 이처럼 새 역사, 새 진리가 너희를 자유케 한다. 더 깊이 얘기하자면, 너희가 암에 걸렸다고 하자. 암을 치유한 만큼 병에서 자유로워지지. 너희가 수험생이라고 하자. 시험에 잘 친 만큼 입시에서 자유로워지지. 너희가 취업 준비생이라고 하자. 너희가 취업한 만큼 자유로워지지. 진리를 아는 만큼 무지에 무덤에서 벗어나 자유로워진다. 이처럼 너희의 얽매인 모순이라는 병을 고치는 만큼 300선 휴거가 되므로 휴거되지 못한 한계로부터 자유로워진다는 것이다. 모순이 무엇이냐. 각자가 넘지 못하는 자신의 한계가 있지 않느냐. 성격, 버릇, 잘못된 행동, 잘못된 생각, 말투 등 넘지 못할 것 같은 산과 같은 모순이 있지 않냐. 그러한 모순의 산을 정복해야 한다. 신부들아, 하늘 언어 배웠지? 세상에서 인간이 정복하지 못한 산이 있느냐? 가장 높은 산인 에베레스트도 정복했지? 이 만물에 관한 사실을 보면서 깨달아라. 너희의 넘지 못한 모순의 산은 없다. 모든 자는 자신의 모순의 산을 모두 넘을 수 있다. 단지 산을 정복할 때 완벽한 도구가 필요하듯이, 모순의 산을 정복할 때도 도구가 필요하다. 바로 굳은 결심을 먼저 하여라. 할 수 있다고 외치는 나 성자의 말을 믿어라. 자신의 믿음의 로프를 자신감 있게 모순의 산을 향해 던져라. 사랑의 성자와 주 정신으로 너희의 모순을 찍어 올라가라. 정확한 목표점을 찾아라. 기도하면 나 성자가 너희의 모순을 보여 줄테니 목표점을 찾고 올라라. 한 번에 정상을 갈 수 없으니 포기 말고 1지점에서 2지점으로 가듯이, 차근차근 단계를 높이고 목표점을 향해 하나씩 정복하며 올라가라. 절대 중간에 포기하면 안 된다. 도중에 내려오면 실패다. 정상에 오르지도 못하고 낙산하니 실패이고 더 위험해. 그러니 끝까지 포기 말라. 반드시 정복할 수 있는 산이다. 선생의 절식 조건은 너희에게 굵고 단단한 로프를 내려놓은 것과 같다. 그러니 걱정 말고 그것을 붙들어라. 이미 산 정상을 정복한 선생이 산 정상에서 기다리고 있으니 걱정하지 말라. 각자 모순의 산을 선생의 조건으로 정복할 수 있게 만들어 놓았으니 걱정 말라. 선생은 누구보다 열악한 환경에서도 자신을 만들었다. 정복하지 않은 산이 없을 정도다. 가장 높은 산을 올라야 하기에, 완벽히 갖출 것이 누구보다 많은 선생이다. 하나씩 고치는 것이다. 조급해하지 말고 급할수록 돌아가라 했지? 안 되면 방법을 달리하라고 했지? 나 성자의 방법대로 하는 것이다. 그것이 최고 빠른 길이다. 각자의 모순의 산을 정복하는 자가 300선 휴거 정상에 오른다. 정상에서의 기쁨을 생각해 보아라. 영원한 기쁨이며 보람이다. 나 성자가 너희 손을 잡고 오를 것이니, 힘들면 손을 내게 내밀고 (기도하고) 선생에게도 고하라. (편지도 쓰라) 10대들 특히 세상 문화의 산을 정복하라. 모두 사탄의 휴거를 방해하기 위한 모순의 산이다. 이를 깨닫고 하늘 언어, 하늘 문화를 더욱 배우고 깨닫고 사용함으로 정복하고, 세상 문화, 세상 언어를 버림으로 정복하라. 얼마 전에 봤지? 안전벨트 하지 않고 차를 탄 자. 어린 나이에 죽었다. 자신을 보호할 줄 알아야 한다. 세상 문화는 마치 안전벨트를 하지 않고 달리기만 하는 차를 타고 있는 것과 같다. 매우 위험하다. 안전벨트는 바로 진리다. 진리로 자신의 몸을 안전히 보호하지 않은 채 즐기기만 하니, 언제 사고가 날지 모른다. 보고 깨달아라. 사랑하니까 정복하기를 원한다. 나 성자와 주가 매 순간 돕는다는 것을 잊지 말아라. 사랑해. (저도 사랑해요. 더 말씀해 주세요.) 각자 자신의 한계가 있지. 그것에 풀이 죽어, 혹은 마음이 꺾여 포기하려고 한다. 모순과 한계의 마음이 꺾이면 희망이 사라진다. 누구나 정복할 수 있으니, 모두 희망 잃지 말고 끝까지 해라. 끝까지 하는 자는 찬란히 빛나는 천국의 주인이 될 것이다. 사랑한다. 샬롬. 2014-11-27 목요일 기쁘고 걱정스러운 마음으로 성자는 떠나신다 작성일: 2014년 9월 11일 새벽 작성자: 주애달 (월명동에서 새벽에 기도할 때 감사와 회개를 고백한 뒤 성자께 제가 오랫동안 생각하고 있던 것에 대해 여쭈었습니다.) *성자의 말씀* (‘성자여, 언제 떠나시는지 제발 제게 가르쳐 주세요! 당신께서는 올해 초에 떠나신다고 말씀하시면서 슬퍼해야 할 일이 아니라고 하셨어요.’) 나는 진정한 사랑의 잔치를 준비하는 곳인 보다 높은 차원으로 떠난다. 그곳으로 갈 수 있는 네 티켓은 휴거된 네 영혼이다. 나는 이미 선생과 너희를 휴거시키기 위하여 모든 것을 다 하였다. 네가 준비할 수 있도록 모든 말씀을 주었다. 내가 떠남이란 무엇일까? 이는 내가 천국으로 떠나 우리가 함께 영원히 같이 살 곳을 준비함이다. 지금 영혼들이 휴거되고 있으며 지상과 천국 황금성을 오가고 있다. 나와 함께 그들은 그들 영혼이 거할 곳을 설계하고 있다. 나는 더욱 상세히 그들의 소원과 꿈을 알고 그들의 집과 환경을 그들의 취향에 맞게 완벽하게 만들고 싶구나. (‘성자시여, 천사들이 그것을 할 수 있지 않나요? 그러면 성자께서는 지상에 더 머무실 수 있잖아요. 아직 모든 사람들이 300선 휴거에 이르지 못했습니다. 그들은 어떻게 되나요?’) 나는 신랑이라 집을 준비하는 일을 맡는다. 한 커플이 결혼한다고 상상해 보아라. 신부는 드레스와 화장 등 자신을 완벽히 준비하기 위해 바쁠 것이다. 그러면 신랑은 신부와 의견을 나누고, 그들 미래의 집을 꾸미는 것을 담당한다. 그런데 신랑이 그 모든 것을 다른자에게 맡겨 버리면, 집은 신부의 취향에 따라 적절하게 만들어지지도, 사랑으로 최고의 공을 들여 만들어지지도 않을 것이다. 나는 휴거된 신부들과 기쁜 마음으로 떠난다. 우리의 사랑을 이룰 날이 얼마 남지 않았다. 하지만 나는 또한 휴거에 아직도 힘들어하는 신부들로 인해 걱정하는 마음으로 떠난다. 신입생들조차도 그들보다 빠르구나. 낭비할 시간이 없다. 네 휴거를 정기적으로 점검하여라. 천국 황금성의 문이 활짝 열려 있고 그것은 다른 사람이 아닌 너를 위해 열려 있다. 네 자신이 그 문을 통과하는 것을 봐야 한다. 그것은 실제이다. 이 경주의 마지막 바퀴를 완주하는 것에 애를 써라. 이 경주에서 모든 사람들이 승리자가 될 수 있다. 다만 그들은 마지막 라인을 넘어서야 한다. 나는 기쁜 마음으로 떠난다. 휴거된 자가 오직 네 선생 하나뿐일지라도 역사는 이루어진 것이다. 단지 한 사람이라도 천국 황금성의 문을 통과하면, 그 창조의 목적은 이룬 것이다. (‘그러면 휴거되기 힘들어하는 나머지 사람들은 어떻게 되나요?’) 그들은 노력해야 한다. 늦지 않았다. (‘2015년은요? 당신께서 떠나시기 전에 휴거되지 못한 자들은 내년에 휴거될 수 있나요?’) 어려울 것이다. 그들이 지금 준비에 불을 붙이지 않는다면 어디에서 그들은 불을 받을 것이냐? 그들이 지금 충분히 받지 않으면 내년에 어디에서 휴거될 수 있는 힘을 얻겠느냐? 내가 지금 직접 그들을 가르쳐 주는 이때가 아니고서 나 없이 그들이 더 잘 깨닫겠느냐? (‘정말 옳습니다, 성자여. 당신께서 떠나신 후 섭리에 온 신입생들은요? 그들은 당신의 직접 도움 없이 어떻게 휴거될 수 있죠?’) 나 떠난 뒤 오는 사람들의 수준은 네가 생각하는 것보다 높다. 처음 말씀을 들을지라도 그들은 엄청난 잠재력과 첫사랑의 불을 가지고 올 것이다 그러니 그들은 빨리 깨닫는다. 이와 같은 기준자들을 찾아라. 그들은 너희 때와 같은 많은 관리가 필요치 않는다. 준비된 자들과 세상의 악한 자들 간의 차이는 더욱 극적이 될 것이고 그로 인해 너희는 선택된 자들을 더욱 확실히 알아볼 수 있을 것이다. (‘성자여, 세상은 더욱 악해지나요?’) 악함은 매해 더욱 극심하여질 것이니 그 끝이 없구나. 사람들은 그들이 저지를 수 있는 악의 양이 넘쳐 하나님조차 놀라게 하였다. 정말로 가슴이 찢어지는구나. 하지만 의인들은 세상 사람들 속에서 네 눈에 더욱 띌 것이다. 그들은 살기 위해 간절할 것이다. (‘성자여, 세상이 죄와 폭력, 상상을 초월하는 잔인함으로 변하니 정말 안타깝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땅에서 저질러진 모든 죄악을 볼 수 있으실 텐데요. 저희는 주변의 죄악을 그저 약간 볼 수 있을 뿐입니다. 저희가 정말 하나님의 마음을 알고 위로해 드릴 수 있을까요?’) 섭리의 신부들이 아니었으면 하나님께서 지상에 쳐다보실 만한 생명이 없었을 것이다. 무너진 마음으로 고개를 돌리셨을 것이다. 오늘도 하나님은 그 뜻을 이룰 의인들을 찾고 계신다. 너희들이 그 의인이다. 너희 각자가. 이것저것이 잘 되지 않는다고 네 자신에 대해 안타까운 마음을 갖지 말고 기뻐하여라. 하나님께 5300번이나 답을 얻고자 계속 질문한 선생처럼 계속 전진하여라. 하나님은 그에게 답하실 수밖에 없었다. 너희가 완벽하지 않더라도 휴거되기 위해 결단하여라. 사랑한다. 너의 성자. (‘성자여, 제발 떠나지 마세요...’) 나는 항상 네 곁에 있다. 기억하느냐? 네가 일할 때, 네가 잠잘 때 나는 너를 쳐다본다. 너희는 내 것이다. 섭리의 모든 신부들. 너희가 상상할 수 없을 정도로 너희를 너무 사랑한다. 너의 성자. 2014-11-27 목요일 성찬식 후 섭리인들의 자세 작성일 : 2014.11.10(월) 작성자 : 임정희 (전날 있었던 성찬식을 생각하며 기도할 때 주신 말씀입니다.) *성자의 말씀* 사랑아. 나 성자다. 사랑으로 내게 나아오는 자 있어 오늘은 섭리 전체에게 내 심정 전하니 부디 잘 듣고 꼭 행하자. 말씀 듣기 전 네 발의 신을 벗어라. 네 주관의 신발을 벗어라 함이다. 말씀 들을 때 신이 된다고 했지? 지금 내가 하는 말에 정신 집중하고 이와 같이 살겠다고 결심하고 말씀 들어야 네 삶에 표적이 일어날 것이다. 이제 사랑하니 성자가 전하는 당부의 말씀을 듣자꾸나. 내 어제 섭리사 전체 성찬식을 처음부터 나중까지 함께 했노라. 네 선생 생각나 나도 울고, 내 아버지도, 내 어머니도 울었노라. 그리고 너희의 결심, 마음, 온전한 사랑의 영광, 또한 내 모두 취하여 갔노라. 사랑들아. 네 결심, 마음. 이제 다시는 흔들려서는 안 된다. 네 결심대로 행할 때 내가 더욱 더 축복하고 역사하노라. 내 앞에 눈물 흘리며 너의 결심, 내게 고백하였지? 진정 그와 같이 살기를 축원하노라. 나는 축복하고 네가 행할 수 있도록 진정으로 도우니, 너는 행하는 책임분담을 다하여라. 그래야 너의 뜻과 나의 뜻이 일체 되어 이 마지막 때 휴거의 역사가 일어난다. 더러는 자신의 모순에 마음이 찔려 내 살과 피를 받지 않은 자 있더구나. 내 너희의 아픈 마음 또한 잘 안다. 내게 행실의 깨끗함, 행실의 회개로 온전히 나아오너라. 그리하면 너의 영광 또한 내가 받고 취하리라. 사랑아. 이 시대 성찬에 참여한 내 신부들아. 시대의 성찬을 진정 깨달았느냐. 이 시대 성찬의 의미를 진정 깨달았느냐. 선생 조건으로 네가 다시 살 수 있었음을 진정 깨달았느냐. 선생 조건으로 너희들에게 구원의 기회가 열린 것 진정 깨달았느냐. 선생 가는 그 길이 너희 위한, 온 인류 위한 영광의 길, 승리의 길임을 진정 깨달았느냐. 선생 조건으로 성령의 역사가 불 같이 타오르게 되었음을 진정 깨달았느냐. 이 시대의 성찬, 이 시대 주를 통해 시작되었음을 진정 깨달아야 한다. 단순히 내 살과 피를 받는 것에서 끝나면 안 된다. 그가 왜 이 길을 가게 되었으며, 그가 어떤 마음과 심정으로 이 십자가의 노정을 가게 되었는지... 그의 십자가 희생으로 인류 가운데 어떤 역사가 일어났는지 너희가 깨닫지 못하고 성찬을 맞았다면 아무 의미가 없다. 이 모든 것 알아야 선생 피와 살을 받은 것 의미가 있지. 진정 그를 위해 살겠다고 한 고백이 의미가 있지. 그리하여 내가 너희의 온전한 고백을 다 받지 않겠느냐. 모르고 성찬에 참여한 신부들아. 내가 말해 주니, 기도하여 이 시대 성찬의 의미를 진정 깨달아야 한다. 네 생각 수준에서 깨닫지 않도록 기도, 간구, 간절함으로 내게 나아올지어다. 시대 성찬 예식에 참여한 자들아. 네게 당부하고 싶은 나 성자의 말이 있어 작은 자 통해 말하니 잘 듣고 새기자. 너희는 이제 내 몸이다. 내가 피로 값을 주고 산 내 것이다. 너희는 이제 선생의 몸이다. 선생의 분체가 되어 이제는 너희가 이 시대 앞에 나가 당당히 외쳐야 한다. 선생 그 곳에 발이 묶여 만민 앞에 외치치 못하니, 네가 선생의 발이 되어 그 곳에 가서 외쳐 주어야 한다. 네 삶의 처소에서 선생의 발이 되어 뛰어라. 그러면 선생 그 곳에 있어도 보람이요, 분체인 너희들 있어 그 곳에서 기쁨으로 견딜 수 있노라. 이제 선생의 작은 분체들이 되었으니 그와 함께 고통의 쓴 잔도, 기쁨의 단 잔도 함께 나누는 사랑의 신부들이 되어라. 아직 자신 없는 자 있느냐. 선생 심정 달라고 기도해. 네가 분병과 분잔 할 때, 네 정신에 선생 정신, 나 성자의 정신 새겨 놓았으니 기도하면 능력 받을 것이다. 나의 신이 임할 것이다. 모두 다 잠재 능력이 있으니 기도하여 발휘하면 된다. 성찬식 후 내가 준 능력의 가치를 발휘하는 자, 휴거의 차원이 몰라보게 높아질 것이다. 그 차원 위에 더 행하는 자, 반드시 올해 안에 300선 휴거에 이를 것이다. 올해가 가기 전 마지막 기회다. 성찬식이 기점이 되어 섭리사에 휴거의 판도가 또 달라질 것이다. 내가 준 능력을 발휘하는 자, 그리고 내가 준 능력을 절대 믿고 행하는 자와 그렇지 않은 자, 양과 염소 가르듯 갈리는 때가 곧 온다. 이것이 하반기 연말 심판이다. 너희는 2014년 남은 한 달 가량의 시간을 어떻게 보낼 것이냐. 12월은 마무리 하는 시간이니 너희에게 주어진 시간, 이제 3주 가량 남았다. 이 기간 늦었다고 생각하고 포기하면 죽도 밥도 아닌 아무것도 안 될 것이고, 이 기간이라도 붙잡고 가는 자, 나 성자를 만나고 선생을 만날 것이다. 그리고 ‘휴거’를 너에게 선물로 줄 것이다. 너희들 낙심하라고 하는 말이 아니다. 제발 남은 3주라도 네 인생에 다시없을 날을 한 번 보내 보아라. 이 기간 너의 인생 20년, 30년, 40년 이상 뒤집을 수 있다. 휴거의 승리로 뒤집을 수 있다는 말이다. 나는 허상이 아니다. 실체 존재하는 만왕의 왕 전능자다. 신이다. 내가 하는 말이니 절대 믿어라. 마지막으로 네게 부탁하는 이 말을 듣고 한 번 행해 보아라. 이제 내가 애원할 날도 얼마 남지 않았다. 때 지나면 내게 무릎 꿇고 애원해도 이미 떠나서 네게 더 이야기해 줄 수도 없다. 나 있을 때 내 말 들어. 그리고 나 성자가 너와 함께 하는 것의 가치를 깨달아라. 천둥 번개 치듯 외쳐도 귀에 자기 주관의 딱지가 두껍게 붙어 있으니 내 말이 들리자 않는 자, 이 섭리사에 많고도 많다. 신이 되는 첫 걸음, 네 주관 100% 비우는 것이다. 나의 말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고 행하여라. 의심 병이 도지려 하거든 무릎 꿇고 네 생각 내려놓는 기도 먼저 하여라. 네 주관으로 행한 일이 너를 망치고 네 속에 사탄이 거하게 하는 조건이 된다. 나를 위해 행한다고 하나 오히려 나에게 해가 되니 그것이 어찌 사랑이라 할 수 있겠느냐. 사랑의 성찬 예식에 참여한 자들아. 당부하니 진정 시대 앞에 ‘본’이 되어 살아야 한다. 작게는 네가 속한 부서에서 본이 되어 뛰고 달라며 살아 보아라. 작은 행함이 첫걸음 되어 네가 역사적인 인물이 되게 할 것이다. 사랑아. 완성은 작은 것, 세밀한 것에서 이루어진다는 것을 꼭 명심하여라. 장인들이 물건을 만들 때, 한 땀, 한 땀 정성을 기울여 만드는 것을 너는 보았느냐. 작은 행함의 완성 하나하나가 네 삶 전체를 ‘온전의 길’로 인도할 것이다. 그러니 작은 것을 소홀히 여기지 말아라. 네 삶을 들여다보며 그동안 어떤 부분이 본이 되지 못했는지 한 번 점검해 보아라. 적어 놓고 수시로 보면서 고쳐라. 다시는 그와 같이 하지 않겠다고 자꾸 네 뇌에 인식시켜라. 이러한 노력이 티끌 같지만 모이면 태산 되어 너를 황금성 안주인으로 만들어 줄 것이다. 사랑들아. 또 당부하고 싶은 것이 있으니, 나 떠나기 전 더 깊은 사연 만들자. 나 곧 떠난다고 하는데도 한 귀로 듣고 한 귀로 흘리는 자들이 너무 많아 내 마음이 심히 아프구나. 아직 휴거도 덜 된 자들이 나 떠난다고 해도 돌부처처럼 무덤덤하니 내 속이 쓰리고 또 아프다. 돌 같은 너의 마음, 네 생각, 주관, 무감각함을 완전히 깨부수어라. 섭리사 모든 자들아. 너와 나의 사연 값이 네 인생 값이다. 나를 늘 찾고 부르며 한 번 대화해 보아라. 대화의 문 활짝 열려 있으니 마음의 귀를 열어 들어 보아라. 사랑하는 자의 음성 듣기만을 원하는 자, 들리도록 내가 역사하리라. 사랑들아. 성찬식의 핵이 무엇이냐. 바로, ‘시대 주를 온전히 깨닫는 것’이다. 이 시대에 너를 구원할 자가 누구인지 알아야 성찬식을 온전히 참여한 자라 말할 수 있다. 주를 아는 것과 천지가 진동하듯 깨닫는 것, 이것이 너의 휴거 점수이다. 주를 깨닫는 자, 누가 시키지 않아도 알아서 역사 위해 온 몸을 희생하며 뛰고 달린다. 너는 지금 어느 수준에서 살고 있느냐. 올해가 가기 전, 주를 깨달은 점수를 측량할 것이다. 그 날이 임하기 전에 주를 더 깊이, 온전히, 그리고 확실히 깨닫도록 네 수고를 아끼지 말아라. 주를 제대로 알지 못하니 섭리에 존재하나 뿌리가 깊지 못해 아무것도 아닌 환난, 풍파에도 힘없이 쓰러지는 것이다. 그런 자가 어떻게 ‘섭리인’이더냐. 주를 제대로 깨달은 자, 뿌리가 깊고도 깊어 어떠한 고난과 시련에도 절대 끄떡 없이 우뚝 서 있다. 이런 자가 내가 인정하는 ‘섭리인’이다. 이런 자가 이 시대 영웅이다. 일당 천, 일당 만, 일당 천만인 인자다. 올해 남은 기간, 이것에 포커스를 두고 기도하는 자가 되기를 당부한다. 길고도 긴 이야기 끝이 없구나. 사랑하니 당부해 줄 말이 많고도 많지만 오늘은 이만 마치련다. 지켜 행하는 자에게 마지막 나의 축복 쏟아 주고 가니 꼭 행하자. 행하는 자의 성자 신랑이니라. 샬롬. *선생님 말씀* 사랑아. 나 선생이다. 네가 불러서 왔다. 사랑하니 나도 한 마디 하고 갈게. 앞에 전한 말씀, 성자 코치 맞다. 성자 떠나시기 전 너희 생각해 당부해 주신 말씀이니 모두가 지침으로 삼고 꼭 행하여라. 너희들 내 생각하며 많이 울었지? 나도 이곳에서 주님과 함께 성찬식 거행하며 그 날의 악몽이 떠올라 치가 떨리더구나. 그래도 십자가 지기로 한 내 결심, 한 치의 후회도 없다. 내가 희생의 길을 갔으나 내 목숨보다 사랑하는 너희 살렸고, 온 인류가 구원 받을 수 있도록 그 길을 열어 놓았으니 말이다. 성자는 그래서 내게 ‘시대의 영웅’이라 늘 부르는구나. 내 몸들아. 너희도 이 시대의 작은 영웅들이 되어 내가 가는 길 함께 가자. 희생의 길이지만, 기쁨의 길이다. 희생해 주면 모든 것이 해결된다. 내가 만민 위해 희생함으로 사탄을 무저갱에 가두는 역사가 일어났다. 내가 본이 되어 행했으니 너희도 나와 같은 길을 가면 사탄 가두는 역사가 일어난다. 내가 너희들에게 ‘희생의 본’을 보였으니 너희끼리도 서로 희생해 주어라. 이제 섭리사 안에서만큼은 서로를 헐뜯는 일 절대 없게 하자. 너희가 서로 싸우고 헐뜯으면 그 고통이 고스란히 나에게 다 온다. 마치 내 심장을 도려내는 듯한 고통이다. 내 지체인 너희들이 서로 말의 검으로 상처를 주니, 머리인 나라고 아무 상관이 없겠느냐. 모두 다 내 사랑하는 애인들이니 서로 이해하고, 더 아껴 주어라. 온 세상 사람들 나 죄인 취급하지만 나 알아주는 너희 있어 나는 괜찮다. 성자께 사랑하는 제자들 있어 늘 행복하다고 고백한다. 사랑들아. 너희가 내 면류관이야. 내 청춘 다 바쳐 키워 온 너희들이니 내 눈 속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 내 사랑들이구나. 말로 다 할 수 없는 지옥 같은 환경이지만 너희들 생각하며 다 견디고 이겨내고 있으니, 내 걱정 말고 밖에 있는 너희들 잘하자. 때가 되면 직접 만나 못 다한 이야기 다 나누자. 그리고 편지로 못다 하니 내 혼체 자꾸 불러라. 즉시 달려가 대화할게. 사랑하는 너희에게 선생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