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기도회2014.11.28 (금)
금 계시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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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1-28 금요일
사랑의 성찬 예식 후
작성일 : 2014. 11. 9(일) P. M 3:00
작성자 : 이수현
(성찬 예식을 성삼위의 사랑 속에서 치른 후,
월명동에서 성자와 대화를 나누었습니다.
그리고 성자께 성찬식 후에는
어떻게 되는지에 대해 여쭈었습니다.
그때 주신 말씀입니다.)
* 성자의 말씀 *
나 성자가 지상에 있는 동안
마지막으로 함께한 성찬식.
진정 선생의 몸이 되었느냐.
나와 함께 평생을 살겠다 다짐하였느냐.
(아멘! 진정 맹세합니다.
영원토록 성자의 신부가 될 거에요.
선생님의 몸이 되어 그와 함께 모든 것을
할게요.)
진정 그리 해 주겠느냐.
나 진정 원한다.
섭리 모든 자들이 그리되기를,
모두 선생의 몸 되어
그를 이 세상에 담대히 외쳐 주길 진정 원한다.
오늘 선생의 몸이 되겠다 다짐한
모든 섭리 신부들은 들어라.
너의 모든 것은 너로 인함이 아니요,
진정 선생의 조건으로 인함이니
절대 그것을 잊어서는 안 되겠다.
너희들은 진정 선생의 몸이 되겠다,
그를 위해 네 인생을 바치겠다,
눈물로 다짐했다.
그 눈물을 잊지 마라.
그 눈물의 고백을 잊지 말라는 말이다.
절대 잊어서는 안 된다.
어떤 환란이 와도, 어떤 어려움이 와도
네 선생이 그러하였듯
너희 또한 절대 그 결심을 잊어서는 아니 된다.
어떤 상황 오더라도
너희는 선생의 몸이 되겠다 다짐했잖아.
그러니 절대 그 마음 변하면 안 된다.
바로 네 선생이 그러하였듯 말이다.
그 마음 변하면 신부 아니지.
그 마음 변한다면
평생토록 같이 못살지.
진정한 신부라 할 수 없지.
오늘 진정으로 고백한
모든 신부들의 고백
내 들었다.
하나님께서 다 들으셨고,
성령께서도 들으셨다.
그러니 절대 너의 고백이
어디서든 변하면 안 될 것이다.
명심해라.
오늘 죄를 완벽히 회개치 않고
선생의 몸이 되겠다 맹세한 자 있느냐.
진정 그러한 자들은
내 말을 들어라.
너희들의 고백으로 말미암아
이 너무나 기쁜 날,
선생의 모든 짐을 덜어 주어야 할 이 날,
너희는 선생에게
너희의 짐을 떠맡긴 바 되었다.
온전치 못한 너의 고백으로 인해
너 자신까지도
완전한 나의 신부가 되지 못하고
아직 죄의 차원에 머물러 있구나.
그리도 내가 모두 온전히, 깨끗이
내게 나아오라 하지 않았느냐.
진정 내말을 듣지 못한 것이냐.
정말 안타깝다.
사랑들아.
이번 성찬식.
그 어느 해보다도 중요하다 말했지.
그 이유는 갈수록 밝혀지게 될 것이니라.
왜 그런지, 앞으로 반드시 밝혀진다.
오늘 신령과 진정으로
성찬식에 참여한 자,
너희들은 참으로 나의 신부가 되었구나.
선생과 일체가 되었구나.
선생이 너희들 보고 힘 얻고 간다.
앞으로 선생과 함께할 자가
바로 너희들이구나.
내 너희를 진정 사랑한다.
평생토록 지켜줄 것이다.
앞으로 어떤 역사가 이뤄져 갈지
모두들 기대해라.
나도 너무 기대된다.
선생도 너무 기대하며 기다리는구나.
오늘 이 성찬 예식을 기점으로
휴거된 자들과 휴거 안 된 자들의 차이가
확연해질 것이니,
깨어있는 자들은
내 말을 진정 알아들을지어다.
사랑들아.
오늘 진실로
선생 몸이 되겠다 다짐하였으니
모두들 그 마음 변치 말자.
진정, 진정 원하노라.
사랑한다.
너희의 모든 고백을 들은 나 성자다.
2014-11-28 금요일
나의 사명을 맡은 자들에게
작성일 : 2014. 8. 25. AM 2:00
작성자 : 정지민
(지도자들을 위해 기도하며 성자와 대화할 때
감동된 말씀입니다.)
* 성자의 말씀 *
사랑하는 나의 신부야
네가 나를 간절히 부르니 오늘 네게 왔다.
나의 사명을 가지고 뛰고 달리는 지도자들에 대해
나 성자가 심정 다해 말하련다.
지도자들 수고 많다.
자기 관리하기 바쁜 휴거 때
생명 관리도 하고 나의 일도 하느라 진정 수고
많다.
지도자의 위치, 사명자의 위치는 정말 중요하다.
밑에 따르는 자들이 따라가기에 그러하다.
지도자니 선생이 세운 자니 믿고 따라간다.
고로 지도자들 더 온전해져야만 한다.
정말 선생의 몸 되어 뛰는 자가 되어야 한다.
선생 더 알려 주고
선생 더 가르쳐 주고
선생이 다 이끌기에는 수가 많아 힘드니
선생처럼 이끌어 주라고
지도자들 세웠지.
영향력 내세우라고,
자기 영광 받으라고 세운 것이아니다.
방향이 잘못되었다.
중심이 잘못되었다 함이다.
스스로 체크해.
본인 스스로가 더 잘 안다.
선생 중심하는지, 자기 중심하는지.
지도자들아
내 사랑하는 신부들 함부로 대하지 말아라.
너의 중심대로 파장도 영향도 주지 마라.
내가 너를 사랑하듯
나는 너를 따르는 자들을 진정 사랑하고
네가 귀하듯 너를 따르는 자들이 참으로 귀하다.
네 기분대로
네 생각대로
나의 신부들을 네가 판단할 권리 없다.
정확히 쪼개어서 알아라.
선생은 사명만 내걸지 않고
사명의 뿌리 하나하나를 세세히 실천한다 했지.
그런 선생과 네가 얼마나 닮아 있는지
분별해서 보아라.
사명이 벼슬이냐
사명만 내걸고 삶이 안 되는 자들이
앞으로 얼마나 더 큰 사명을 받을 수 있겠냐.
휴거 때 특히 지도자들의 위치가 중요하다
지도자인 선생 무너지면 너희 모두 무너진다.
그래서 온갖 사탄들 너희 선생에게 붙지 않냐.
그러나 선생은 무너지지 않는다.
사탄이 아무리 발악을 해도 선생 쓰러지지 않는다.
선생은 이미 스스로 완전해졌기 때문이다.
그래서 나 성자가 선생은 안심이다.
전혀 걱정되지 않는구나.
내 걱정은 지도자들 너희다.
휴거를 이루는 때 사탄이 지도자들 더 친다.
지도자들이 무너지면
뒤에 따르는 자들도 무너지기에 그러하다.
산을 오르고 있다 하자.
앞에서 방향을 제시해 주고 무리를 이끄는 자가
한번 길을 잘못 들게 되면
모두가 길을 잃고 헤매게 된다.
종교를 잘못 택하여
우상 종교와 이단 종교를 따르게 된 자들은
그 종교의 지도자 따라 사망길로 가지 않냐.
이와 같은 것이다.
고로 특히 지도자들의 위치가 중요하다 함이다
모든 지도자들
선생 삶 제대로 보고 배워서
나의 생명들 이끌어 주길 바란다.
나 성자도 선생도 다 보고 있다.
너를 따르는 자들도 다 보고 있다.
선생 길로 인도하는지, 너의 길로 인도하는지.
너의 길은 사망길임을 알아라.
자기 주관에 빠진 길이니 당연하다.
오직 하나님 성령님 성자 그리고 선생의 길만이
유일한 생명길이다.
지도자들 너희는 선생의 몸이다.
오직 머리는 선생이라는 것을 명심해라.
마지막으로 당부한다.
내 신부들, 너의 주관이 담긴 잣대로
함부로 판단하지 말며 함부로 대하지도 말아라.
보다 강자의 입장인 지도자들이
내 신부들 숨통을 쥐고 사는데
어찌 숨을 쉬며 살아가겠냐.
거짓 없이 행한 대로 사명 맡기는 것이다.
지금 지도자라 해서
위라고도 우월하다고도 생각지 말아라.
네가 드러나는 사명이 아닌
선생을 드러내는 사명을 해라.
네가 영광 받는 행함이 아닌
선생이 영광 받는 행함을 하라 하는 것이다.
사명은 생명이다.
사명을 어찌 하느냐에 따라 생명이 살기도 죽기도
한다.
고로 사명을 가지고 행할 때는
사명감을 가지고 두렵고 떨리고 간절한 마음으로
하라.
왜 마음 놓고 다니느냐
왜 하나님 성령님 성자 선생 놓고 다니느냐.
결국 쪼개진다.
모든 것을 다 보는 나 성자의 행함은
완전하기에 그러하다.
삯꾼 목자가 되지 말아라.
사기꾼 목자가 되지 말아라.
‘진정으로 생명을 관리하고 살리는 지도자’
‘100% 선생 중심하는 지도자’
가 되어라.
사랑하니 그리고 중요하니 따끔히 말한다.
내가 이토록 말하는 심정을 지도자들 먼저 깨닫고
제대로 인도해 주길 진정 바란다.
성자의 심정, 선생의 심정이다.
또 한가지는
교만하면 안 된다.
네 생각이 다 맞다고 고집 피워서도 안 된다.
늘 겸손하게,
제일 밑에서,
제일 낮은 곳에서 밀어 주는 것이
사명을 가진 참 지도자의 모습이다.
선생이 그러함을 깨달아라.
가장 높은 곳.
쳐다도 볼 수 없는 위치에 거하는 선생이지만
네 발 밑에서 너를 밀어 주었음을
진정 깨달아라.
성자다.
2014-11-28 금요일
성자께서 직접 하신 성찬 예식
작성일 : 2014. 11.10 pm7:00
작성자 : 김지혜
(성찬식 전날 기도할 때
성자께서 성찬식에 대해 잠깐 말씀해 주셨습니다.)
* 성자의 말씀 *
이번 성찬식은
나와 하는 결혼 예식이라 했지,
전에도 후에도 없을
황금성 최고의 혼인잔치 성찬 예식,
내일을 기대하라.
내가 너의 손잡고
천국 황금성 견학시켜 줄게.
그러니 온전히 더 깊이 회개함으로 사랑하자.
더 깊이 기도하며 100% 준비하며
나와 같이 황금성에서 너 직접 데리고
그 명단에 기록되어 천국 구경하자.
지금 천국은
최고의 혼인 잔치 준비를 하고 있다.
이것 기점으로 앞으로
1000년 혼인잔치 한다.
휴거된 너희들 데리고
1000년 혼인잔치 한다.
내가 이날만을 기다려 왔도다.
너희들과 손잡고
신랑신부 사랑 맺을
이날만을 기다려 왔도다.
구상하여 창조하기까지
137억 년이 훨씬 넘는 시간 기다려 왔다.
내 사랑 신부들,
드디어 나와 사랑 결실 맺는구나.
사랑한다.
너무나 사랑한다.
나는 이만 성찬 결혼잔치 준비하러 갈게.
안녕.
(그리고 성찬식 날에 찬양을 하기 전까지
제 영은 좀더 아름답게 가꾸기 위해 몸부림
쳤습니다.
그 후 분병과 분잔을 할 때는
황금 벽, 다이아몬드 벽이 계속 바뀌며
지상에서는 절대 볼 수 없는 결혼식장, 백보좌
앞에서
성자와 섭리에 수많은 신부들이
한 사람, 한 사람 개성에 맞게 결혼식을
하였습니다.
교회에서 분병과 분잔을 할 때는
수많은 천군 천사들이 교회를 꽉 채우고 있었고,
단상에는 큰 천군 천사 한 명과
선생님과 성삼위께서 지키시며,
직접 분병과 분잔을 해 주셨습니다.
그때 성자께서는
“사랑아, 이제 너와 나는 하나다.
우리는 둘이 아닌 하나다.
하나 되는 기념의 성찬식 시작하자.
세상에서는 신혼이 가장 뜨겁다고 하지.
그러나 너와 나의 사랑은 다르다.
가장 뜨거울 때 결혼해서,
계속해서 차원을 높여 가며 매번 가장 뜨겁게
사랑하자.
끊임없이 오늘을 기점으로
너의 사랑 매일 폭발의 삶을 살자.
백보좌 앞 황금성에서 거하는 역사의 성찬식,
사랑의 혼인 잔치다.” 하셨습니다.
그리고 다음날 하루를
시대 성찬을 맞을 수 있게 해 주심을 감사하며
잊지 않으려 노력하며 살았습니다.
그 후 7시 기도 때 성찬을 맞을 수 있음에
다시 감사하니 바로 해 주신 말씀입니다.)
*성자의 말씀*
사랑아,
사랑하니 말씀을 준다. 받아 적어라.
사랑의 성찬을 통해
이제 너희들이
나 성자의 몸이 되었으니,
성삼위의 몸이 되었으니
휴거 300선이 된 자들은
그 심정을 더 받아 확실히 증거하고
담대히 나아가
휴거 300선의 빛을 발하며
더 차원을 높이자.
아직 300선이 되지 못한 자들은
더 열심히 휴거에 집중하고
목숨 걸고 행하여 올해 안에
꼭 휴거 300선을 이루는 자들이 되자.
이미 나 성자는 떠나는 길에 들어섰으니,
가는 나를 붙잡고 올 신부들 기다리고 있겠다.
한 명, 한 명 성찬식을 통해
나와 혼인 서약을 맺었다.
영원히 나와 함께 할 사랑의 신부,
각자 자기가 준비한 만큼,
성찬식을 위해 조건을 세운 만큼,
각각의 차원대로 한 명, 한 명
나와 결혼하였다.
너 황금 성 백 보좌 앞 광장에서
한 사람, 한 사람 나와 결혼식 하는 것 봤지,
말로 할 수 없는 행복감,
그리고 그 심정을 느낄 수 있지 않았느냐.
(맞습니다.
너무나 아름다웠고,
한 사람 다 다른 예식장에서,
백보좌 앞에서 저희들이 결혼식을 하였습니다.)
그래, 각자 수료식 때 한 번,
그리고 내가 지상에 있는
마지막 성찬식을 통해
혼인잔치 예행연습을 하였으니
이제 휴거 300선 되어
천국 황금성 1000년 동안 할
혼인잔치 역사만 남았구나.
이 혼인잔치도 지금 진행 중이다.
휴거되는 즉시 그 영은
나의 손을 잡고 나와 결혼할 것이다.
(성자께서 면류관을 씌워 주시는 것이
보였습니다.)
면류관은 나의 뇌, 정신을 상징한다.
그 영이 먼저 나의 정신과 생각을 받고
나의 몸 될 자들이
오직 나의 정신과 생각으로 행할 것을
100% 약속한자.
그 사랑의 조건을 세우고 언약을 맺어
행실로서 회개한 자들에게
내가 사랑의 면류관을 씌워 주었다.
(성자께서 또 옷을 선물로 주셨습니다.)
옷은 나의 본이 되어 행할 자,
그 본이 되어 행할 수 있는 조건을 세우고
성찬식에 참여한 자들에게 입혀 주었다.
그 옷을 입고 그 삶 속에서
나 성자를 증거하여라.
(성자께서 신발을 신겨 주셨습니다.)
이 신발은 오직 나의 발이 되어
뛸 자들에게 신겨 주었다.
그런 조건을 세우고 나의 발이 될 자들,
내가 거하고 싶은 곳에 데려가
나의 발이 되어 뛰어가
그 사랑을 전해 줄 자들에게 신겨 주었다.
너희들이 100% 완벽히
성찬식을 맞지 않은 자들도 있다.
그러나 선생의 조건을 보고,
또 너희들이 행한 것을 보고
내가 믿고 부족하여도
면류관, 옷, 신발을 신겨 준 자들도 있으니,
받은 것을 잊지 말고
제발 기억하며
나를 위해 살아 다오.
6번째 성찬식,
6수는 창조수라 했다.
이 시대 성찬식의 말씀으로,
이번 성찬식의 말씀으로
발을 씻겨 준다는 의미도 밝혀냈다.
성약 성경의 성찬식 말씀을 완성한
올해의 성찬식이다.
이 말씀이 1000년 역사에까지 갈 것이며
영원히 남겨질 것이다.
분병과 분잔도
내가 직접 한 사람도 거스르지 않고
합당한 자들에게만 해 주었으니,
이제 더 열심히 하자.
선생이 그랬던 것처럼
더욱 본이 되어서
너희가 거한 환경 가운데
작은 메시아가 되어서
시대 선생을 증거하고 외치자.
선생의 발꿈치가 묶여
잠시 세상 땅을 밟지 못할 때
그러나 너희가
선생의 발이 되어 주면 되지 않느냐.
더할 수 없는 조건 세워 줬으니,
더할 수 없이 행하자.
내가 너희를 사랑하노라.
사랑의 성자다.
2014-11-28 금요일
몸 체력 관리하여라
작성일 : 2014. 9. 6(일) 새벽 2시
작성자 : 주은혜
(감기와 몸살이 동시와 와서 너무 아팠습니다.
기도를 해도 깊이 되지 않고 ‘성자 주님,
너무 아픕니다.’라는 말밖에 나오지 않았습니다.
병원도 몇 차례 다녀왔지만 잘 먹고 쉬라고 하지
특별히 낫게 해 주지 않으니 일주일째 고통을
받으며
기도도, 해야 할 일도 제대로 못하고 누워
있었습니다.
살다가 이렇게 아픈 적은 처음이었습니다.
속 시원히 기도 한 번 해 보고 싶다는 생각이
간절했습니다.
그리고 오늘 새벽은 다른 날보다 덜 아팠습니다.
성자께 ‘성자 주님, 제 몸이 완전히 낫지 않았고
언제 아플지 몰라요. 오늘은 그래도 다른 날보다
나으니
기도할 수 있어 다행이에요.’했더니,
성자께서 ‘너 체력이 바닥이 나서 아픈 거야.
과로했다. 체력이 한번 바닥이 나면 다시 회복하기
힘들다.
그래서 건강관리 잘해야 돼.’하셨습니다.
제가 민망해 하며‘성자 주님, 제가 하는 일이
선생님에 비해 많지도 않은데 과로라니요.’라고
했더니
성자께서 말씀해 주셨습니다.)
*성자의 말씀*
사람이 과로하면 안 된다.
일을 많이 하는 것도 과로지만
자신의 체력을 만들지도 않고
자신의 체력 이상 하는 것도
과로다.
섭리사 모든 자들,
선생 체력 만들어 놓지 않고,
선생 따라서 뛴다고 하면 다 죽는다.
오래 갈 자 없고,
따라 하다가 건강 꺾여 고꾸라진다.
자신의 체력을 갖추어야
그 위에서 자신의 신앙이 날고
차원을 달리하지.
마음만으로 뛸 수 없는 것이다.
올림픽 출전 선수들
모두 다 금메달 따고 싶어 하지.
하지만 자신을 만든 만큼 기록이다.
육도 영도
만든 만큼만 기록을 내고
만든 만큼만 실력을 발휘할 수 있다.
그래서 기본이 중하다고 한다.
섭리사 사람들.
건강 신경 많이 안 써.
영 중심해서 산다고, 바쁘다고,
아무 것이나 먹고
아무 곳에 육신을 둔다.
육은 소모되는 것이다.
물질계에 속한 것이니
쓰면 쓸수록
기능도 쇠하고 귀하게 관리하지 않으면
관리하지 않는 만큼 못 쓰게 된다.
고장 나 버린다.
한번 심하게 고장이 나면
하나님이 주신 육체라
다른 것으로 대체 불가능하다.
육신 건강을 가지고 있을 때
제대로 관리해야
귀하게 쓰고 오래 쓴다.
선생 몸 관리하는 것 보아라.
20대보다 더 건강하다.
관리하기 따라 얼마나 쓰느냐다.
너희도 지금 괜찮다고
관리 안 하면
나중에 순간 망가져서
신앙 못 하고 생각 돌아가서
내게 억울하다고 한다.
건강 한 번 잃으면
두 번, 세 번은 순간이고,
마음처럼 못 뛴다.
있을 때 잡아서 관리하고
목숨 같이 생각해야 돼.
섭리사 아픈 자들 있으면
단순하게 생각하지 말고
잘 관리하여라.
선생도 그 어려운 환경에서도
자꾸 관리하려고 하는데
너희는 넓은 환경에서
육신 하나 관리하지 못하여
육에 묶여 사는 자들이 되어서야 되겠냐.
건강 잃으면 신앙 잃는 자들도 있다.
신앙생활 못 하니 생각이 돌아가
주를 원망하고 하나님 악평한다.
자신이 왜 그렇게 됐나 하고
말들 하고 다닌다.
내가 그렇게 만든 것이 아니라
자신이 자신을 그렇게 되도록 내버려 둔 것이다.
나 성자는 사람이
사망의 길을 갈 때 병으로 쳐서
생명 길로 돌이키기도 하지만
일부다.
거의 대부분 자기가
자신을 귀히 여기지 않아
건강을 넘어지게 한다.
건강 자신하지 말고 자꾸 관리해야 한다.
한 번 빼앗기면 자꾸 빼앗기니까,
신앙 갈고 닦듯이
계속 닦고 육신의 바탕 위에서
신앙하는 것을 확실히 알아라.
육이 없으면
영으로만 사는 것이다.
육 바탕에서
영 만드는 것이
천 배 만 배 낫다고
내가 누누이 말하며
육신 썼을 때 잘하라고 하였는데
너희의 바탕인 육은 관리를 잘 못 하는 자들
태반이다.
꼭 운동해라.
운동하고 물도 많이 먹고,
앉아만 있지 말고
몸이 위축되고, 근육이 위축되면
병이 오니까
자꾸 움직이고
몸이 기능을 다 할 수 있도록 도와주어라.
나쁜 습관 들지 않도록
자꾸 자신을 살피고
나쁜 습관 들었으면
영, 육이 상하니 고쳐.
지금은 좋아도
1년, 3년, 5년 지켜보면
습관들이 몸을 변화시키니까
자꾸 좋은 습관 가지려 하고
무리하지 말아라.
자신을 만들고
그 바탕 위에서 뛰는 것이니까
만들어야지만 뛸 수 있다.
자꾸 만들지 않고 뛰니까
무리가 온다.
영육으로 무리가 오고
문제가 생기고
사명을 그만두게 되지 않냐.
아픈 자들은 조급한 마음먹지 말고
자꾸 기도하면서
서서히 회복하려 하고 무리하지 말고
체력, 몸 건강을 잘 살펴라.
서러워하지 마라.
‘내가 왜 이리되었나.’
생각 말고 긍정적으로
자꾸 생각을 돌려야 한다.
몸이 아프면 마음도 약해져
사탄의 생각에 넘어가기가 쉽다.
나 성자가 너희를 지키니
자꾸 건강해지려고 하면서
근심 걱정 내려놓아라.
너희가 할 일은
섭리사에서 얼마든지 있다.
성삼위가 육신을 너희에게 준 것은
너희의 축복이자 선물이다.
귀한 것을 알아야 한다.
건강하라고
항상 선생 통해 코치하는데
자꾸 아픈 자들이 생기니
내 마음이 아프고 걱정이다.
젊은 자들도 아픈 자들 많아.
마음이 꺾이는 자들 있는데
걱정하지 말고
자꾸 더 운동하면서 관리하며 기도하고
월명동 약수 먹고 행하며
기적을 낳자.
선생 나오면 같이 뛰고 싶다고
말만 하지 말고
뛰고 싶으면
같이 뛸 체력을 만들어야 함을
잊지 말아라.
그것이 자신의 발판이다.
선생은 날아다니는데
‘저는 피곤해서 못 가겠어요.’ 하고 말한다면
얼마나 민망하고 마음이 아프겠냐.
그러니 마음으로 생각으로만
선생과 같이 뛰고 싶다 하지 말고
진짜 만들면서 갖추면서 꿈을 꾸어라.
꿈과 소망을
결국 나 성자는 이룬다.
내가 너희 각각에게
건강하라고 말씀해 주었으니
특히 건강 약한 자들,
꼭 강건하게 만들어서
천 년 역사에 귀히 쓰자.
행하면서 단련, 운동하며 단련이니
자꾸 움직이며
육과 영을 만들도록 하자.
마음에 원이 있다면
육신은 그 원을 이룰 수 있는
발판을 만드는 자들이 되기를
간절히 바란다.
너희에게 강건함이 충만하여
내 소원을 이루는 자들이 되기를 축복한다.
사랑한다. 성자다. 샬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