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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말씀2014.11.29 (토)

토 계시말씀

선포일
2014.11.29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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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1-29 토요일 인터넷 못 끊고 육이 혼과 통할 때 영인 성자와 통한다. 작성일 : 2014. 9. 11. AM 2-4시 작성자 : 오수진 (최근 인터넷으로 웹툰 보는 것에 빠져서 끊기가 힘들었습니다. 정말 이 휴거 때, 꼭 끊어야겠다 결심하고 선생님께 회개하며 고백하니 선생님께서 만화 못 끊고 인터넷 못 끊는 자들의 혼이 지금 어떻게 되고 있는지 봐라, 하셨고 새벽에 기도 중 혼들을 보여 달라고 간구했을 때 보여 주셨습니다.) * 선생님의 말씀 * 내 사랑하는 자여. 오늘 진정 너에게, 섭리사에게 꼭 청산해야 할 죄를 청산할 수 있도록 도와주겠노라. 섭리사, 귀한 휴거의 때에 잘 해오던 자들도 끊을 것을 끊지 못하여 사탄의 올무에 걸린 자 많구나. 휴거가 막혔구나. 진정“맺고 끊는 것이 생명이다” 알겠느냐? (선생님. 정말 죄송해요. 인터넷 웹툰을 못 끊었어요. 이번에 말씀해 주셨으니 진정 꼭 끊을게요! 그리고 섭리사에도 저와 같이 아직 인터넷 못 끊은 자들이 이 말씀 보고 다 끊을 수 있도록 잘 기록할게요. 그러니 인터넷, 만화 못 끊은 자들의 혼의 상태를 보여 주세요.) 그래. 내 사랑아. 진정 내 심정, 성자의 심정을 알아야 한다. 아직 끊지 못한 네 혼의 상태를 안다면 진정 끊겠지. 그렇지 않느냐? (아멘. 정말 끊을 수 있도록 사랑의 기회를 주시고 말씀해 주셔서 진정 감사드려요. ) 자. 그래. 어서 그 혼들의 모습을 보러 가자. (방 침대에 누워 있는 제 모습이 보였습니다. 침대에 누워서 스마트폰으로 웹툰을 보고 있었습니다. 스트레스가 풀리고 흥미진진하다며 신나게 웹툰을 보고 있었습니다. 육의 모습 위로 혼의 모습이 보였는데 제 몸 위에 사탄이 와서 저를 겁탈하고 이성 관계를 하고 있었습니다. 제 손과 목은 이미 사탄에게 쇠사슬로 매여 있었고 혼의 형태가 사람이 아니었습니다. 머리가 ET처럼 비정상적으로 크고 울퉁불퉁하고, 머리카락도 거의 없고 그 머릿속에는 구더기가 가득했습니다. 제가 웹툰을 보는 시간은 사탄이 사탄의 주관과 생각, 세상의 문화를 제 머리 속에 무지막지하게 집어넣을 수 있는, 자신의 먹잇감으로 삼을 수 있는 절호의 기회의 때였습니다. 이러하기 때문에 웹툰을 계속 본 것으로 인하여 평소에 의도하지 않았고 스스로 생각하지 않았는데도 순간적으로 세상의 생각과 주관들이 불쑥불쑥 튀어 나오고, 원하지 않는 생각들이 저절로 튀어 나왔던 것이었습니다. 단순히 웹툰을 보는 것으로 끝난다 생각했고, 그래도 이게 TV나 오락보다 낫겠지 하며 안일하게 생각했는데 웹툰을 보는 것이 TV를 보는 것과 똑같은 결과를 가져왔습니다. 제 혼을 더 자세히 봤습니다. 제 육이 핸드폰을 들고 인터넷을 켜기만 했는데도 사탄들이 제 주위로 몰려들었습니다. 인터넷으로 웹툰 보고 웹서핑 하고 동영상을 보기 시작하니 5-10 마리의 사탄이 우르르 몰려와 쇠사슬로 제 양손을 묶고, 양 다리를 묶고, 목도 묶었습니다. 머리 쪽에 있는 사탄이 머리카락을 다 뽑고는 제 뇌 안에 세상 것들을 무지막지하게 집어넣었습니다. 그것들이 구더기와 지렁이가 되어 뇌 안을 기어 다니고 있었습니다. 정말 징그러웠습니다. 그리고는 사탄들이 들러붙어서 제 혼을 겁탈했습니다. 너무 끔찍한 장면이었습니다. (선생님 정말 너무 끔찍합니다. 정말 제 혼의 상태가 이 정도로 심각한 상태였는지 알았다면 정말 안 했을 거예요. 이게 정말 맞습니까?) 그래. 사랑아. 네 혼 직접 보니 끔찍하지? 어이쿠, 정말 끔찍하구나. 그 혼의 모습, 옆에서 성자가 다 보셨다. 성자의 마음이 어떠하셨겠느냐. 사랑하는 자가 사탄에게 겁탈당하는 모습을 보고 있어야만 하는 성자의 마음이 말이다. 얼마나 고통스러우셨겠느냐. 그런데 정작 너는 아무것도 모르고 혼적으로 영적으로 너에게 무슨 일이 일어나는지도 모르고 1시간이고 2시간이고, 재밌다고 인터넷을 못 끊고 하고 있었으니 어찌하겠느냐. 나의 사랑하는 섭리사여. 잘 들어라. 너희 중에 이 말씀에 걸리지 않는 자 누가 있으랴? 인터넷 서핑, 웹툰, 인터넷 동영상, 영화, 게임, 세상 가요, 만화, 소설, TV, 잡지 등 이 모든 것들을 한순간도 보지 않는 자 손들어 보아라. 아마 거의 없을 것이다. 한순간이라도 보지 않는 자, 잘 하였다. 너희는 조금은 괜찮겠지 생각한다. ‘10분 정도야 뭐, 짧은 웹툰 하나 보는 게 뭐 그리 안 좋겠어?’ 라고 생각한다. 또한 식당에 가서 TV가 틀려져 있으면 무심결에 보지 않느냐? 또 인터넷 검색한다고 들어가서는 다른 곳에 빠져서 한 시간, 두 시간 하지 않느냐? 여자들은 미장원이나 목욕탕에 가서 켜져 있는 TV나 잡지책을 무심결에 봤을 것이다. 남자들 또한 각종 스포츠 경기, 스포츠 잡지, 뉴스 등 얼핏 보면 세상 드라마와 같이 연애적인 내용이 아니니 괜찮다 생각했겠지만 내가 누누이 TV와 인터넷 하지 말라고 섭리사에 법으로 선포하지 않았느냐? 순간 방심하고, 조금은 괜찮겠지 하는 너희들의 긴장 풀린 정신 때문에 그런 행위로 넘어가게 되는 것이다. (선생님. 한 가지 궁금한 것이 있습니다. 제가 예전에 인터넷을 끊었을 때 인터넷 서핑을 한건 아니지만 인터넷으로 옷을 쇼핑했는데 조금 더 싼 사이트를 찾겠다며 여러 사이트를 돌아다니며 웹툰을 보는 시간보다 더 쓴 적이 있었어요. ‘어차피 직접 쇼핑을 해도 시간이 걸리니깐 괜찮겠지.’ 라고 생각했지만 뭔가 찜찜했어요. 그리고 요즘엔 시장을 보는 것도, 책 한 권을 사는 것도, 학원 강의를 듣는 것도 모두 인터넷으로 하니 정말 인터넷을 많이 접하게 되요. 인터넷 쇼핑을 하거나 시장을 보는 것, 이런 것도 하면 안 되는 건가요? 이왕 말씀해 주시는 좋은 기회니까 정확한 선을 알고 싶어요. 말씀해 주세요.) 사랑아. 잘 생각해 보아라. 너의 모습과 너의 행위를. 네가 인터넷으로 쇼핑을 할 때 정말 살 것만 딱 사서 인터넷을 꺼버릴 때도 있지만 딱히 꼭 필요하거나 살 것도 없는데, 또 지금 살 수도 없는 상황인데도 이 사이트, 저 사이트 들어가서 시간을 보낼 때가 있지 않았느냐? 너의 중심을 보면 되는 것이다. 또한 인터넷으로 시장을 보기도 한다고 했지? 이것 또한 마찬가지다. 꼭 사야 할 품목들을 미리 적어 놓고 그것만 딱 사고 나오면 되는데 살 것도 아닌데도 뭐 할인하는 거 없나, 오늘 하는 기획전은 뭔가 하며 이리저리 둘러보다가 30분이 훌쩍 넘어가지 않냐. 인터넷 쇼핑을 하거나 시장을 봐야 한다면 해야지. 그러나 너의 중심을 보라는 것이다. 인터넷 “장바구니”에 수북이 쌓아 놓기만 하고 인터넷 창을 끈 적은 없었느냐? 지금 당장 살 수도 없고 필요하지 않은 것을 “찜 해두기” 만 하고 나온 적은 없었느냐? 돌아보아라. 생각해 보아라. 회개하여라. 사랑들아. 이제 알겠지? 내가 무엇을 말하는지. 은하수부터 중고등부, 그리고 심지어는 지도자들과 목회자들까지도 이런 것들을 끊지 못하고 시간을 뺏기는 자들 있구나. 어찌하랴.. 어찌하랴.. 진정 어찌하랴. 세상은 진정 너희를 지옥 나락으로 떨어뜨리려 세상의 왕인 사탄이 너희의 눈길이 가는 곳곳에 이런 것들을 뿌려 놓았다. 너희가 인터넷에 들어가지 않아도 지하철을 기다리면서 화면을 통해 영화, 드라마, 광고들이 나오며 버스를 타도 버스 안에 TV가 있어서 화면이 나오고 식당, 카페에 가도 그러하다. 또한 요즘 카페에 가서 음료 순서를 알려 주는 손바닥만 한 진동 벨에도 광고를 할 수 있게 만들어 놨더구나. 그리고 너희가 쓰는 스마트폰, 스마트폰을 정말 잘 쓰면 섭리역사에 너무나 큰 도움이 되지만 잘못 쓰면 너희에게 정말 쥐약이 될 수가 있다. 스마트폰을 사용하면서 프로그램(어플) 하나만 들어가려고 해도 온갖 광고들이 널려져 있고 스마트폰에서 쓰이는 스티커를 무료로 준다고 하며 (카카오톡, 밴드 : 스마트폰 연락 프로그램) 인터넷 게임을 하게 하고 웹툰을 스쳐 지나가며 보게 한다. 또한 인터넷 검색 사이트 첫 화면만 보아도 이미 처음부터 끝까지 구석구석 광고가 안 깔린 곳이 없구나. 또한 ‘파격 세일, 오늘만 특가’라는 말로 너희를 집중시켜 클릭 한 번만으로 들어갈 수 있게 현혹시켜 놓았다. 공항이나 지하철 벽면에 연예인들 사진이 거대한 크기로 걸려 있고 온갖 성형외과 사진들이 붙어 있어서 너희로 하여금 세상 문화, 잘못된 미의 가치와 기준에 자꾸 노출시키며 눈에 자꾸 익숙하게 만들어 버린다. 이 말인즉슨, 너희가 의도해서 보지 않았음에도 무의식적으로 너무나 많은 사탄의 것들에 노출되어 있다는 것이다. 무의식적으로 너의 뇌에 들어오는 사탄 것들이 이미 많다. 그런데 거기에서 너희가 마음을 잡고 인터넷을 하고 이런 각종 것들을 하면 어찌하냐. 너희들이 스마트폰을 사용하는 시간이 얼마나 되며 그 횟수가 얼마나 되겠느냐? 정말 수많은 시간들이로구나. 너희가 쏟았던 그 시간에 나를 부르고 기도했더라면 진정 너의 휴거선의 자리가 바뀌었을 것이다. 제발 제발 너의 삶 속에서 나를 잊어버리게 하는 것들에서 벗어나라. 피곤하다고, 스트레스 쌓이고 힘들다고 인터넷으로, TV, 영화로 내가 하지 말라는 각종 것으로 너의 어려움을 해소하고 해결하려 하지 말아라. 단 한 번이라도 네가 힘들 때 그것들로 인해 상태가 좋아진 적이 있었더냐? 이것들이 나를 생각나게 하며 너와 나의 사랑을 불태우게 한 적이 있었더냐? 오늘 한 인터넷이 내일 새벽을 발목 잡고 그날 못한 새벽기도로 인해 하루를 망치게 되고 망친 그 날의 하루가 다음 날 또 영향을 미친다. 연속의 연속이며, 꼬리에 꼬리 물기다. 그러하니 이것들이 어찌 너희에게 도움이 되겠느냐? 휴거를 돕는 것들이 되겠느냐? 이것들은 너와 나를 멀게 하며 너의 휴거 선을 떨어뜨리는 것이며 네가 사탄에게 겁탈 당하게 하는 일이다. 또한 이것들은 네가 원하지 않아도 네 뇌에 이미 사탄의 생각을 심어 놓는 행위라서 너도 모르게 이성에게 눈이 돌아가며 세상 것에 흥미를 가지게 하고 세상 것이 더 좋고 크게 보이게 하며 네가 원하지 않는 마음들이 너의 마음에 자리 잡게 하는 행위들이다. 알겠느냐? 너의 그 작은 행위, 단 5분, 10분의 인터넷 동영상 보는 행위들이 이렇게나 엄청나게 끔찍한 결과를 가지고 온다는 것이다. 1분, 5분도 안 되냐고? 1분도 안 된다. 단 1분도 안 된다. 진정 조금도 허락하지 말아라. 오늘의 1분이 다음날 10분이 되고 10분이 다음엔 30분, 1시간이 되고 그 다음엔 걷잡을 수 없이 수 시간을 하게 되어 있는 상태가 될 것이다. 그럼 네가 그만하고 싶어도 이미 사탄에게 조건 잡히고, 습관이 되어서 너도 모르게 인터넷을 하고 있을 것이다. 네 스스로는 끊을 수 없는 단계가 되고야 만다. 이것이 1분, 5분에서 시작되는 것이니라. 알겠느냐? 그리고 섭리사는 왜 이리 제약이 많고 조금도 여유가 없냐고 하는 자들아. 왜 이리 섭리사는 융통성이 없냐고? 내 말을 100% 지키지 않고 하지 말라는 법을 헐겁게 행하는 자는 너의 휴거 또한 흔들리게 될 것이다. 힘이 없어질 것이다. 사랑들아. 너희가 이 모든 것들을 왜 다 끊고 살아야 하느냐? 너희는 진정 무엇을 목표하기에 1분조차 허락되지 않는 엄격함 속에서 사는 것이냐? 바로“휴거”이지 않느냐. 영원한 생명, 낙원도 그냥 천국도 아닌 천국 중의 천국, 천국의 핵심지 성삼위가 계시는 황금성. 그 곳에 들어가기 위해 노력하는 것이 아니냐? 그 찬란하고 영원한 세계를 준다는데 세상의 것 끊지 못할 것이냐? 영원히 그렇게 살라는 것이 아니지 않느냐. 네가 휴거될 때까지, 이 당세 때를 함께 사는 그 짧은 육의 시간 동안만 그렇게 살라는 것인데 하지 말라는 것 하지 않고 하라는 것만 한다면 이 찬란한 황금성이 너의 것이 된다는데도 그 가치를 알지 못한 채 하지 말라는 것에 빠져 허우적대고 있구나. 사랑들아. 너희가 단박에 끊지는 못할 것이다. 그것이 TV든, 인터넷이든, 게임이든, 만화든 매일매일 했던 것을 순간에 뿌리 뽑을 수 없다. 당연하지 않느냐? 오늘 내 말을 듣고 결심했다가 잘 되지 않아서 낙심하고 포기하는 자 분명히 있을 거라서 내가 미리 얘기한다. 당연히 한 번에, 칼 같이 끊을 수 없다. 그러니 하지 않겠다고 마음먹고 행했는데 또 했으니 자신은 죄인이라고 할 수 없다고 생각하지 말고 처음엔 하루부터 시작해 보아라. 일단 ‘하루’동안 하지 않기를 목표 삼아라. 그리고 그 다음엔 3일, 7일.. 21일, 40일, 70일 이런 식으로 70일 이상 하면 거의 체질화 된 것이다. 고질적인 자신의 죄의 행실을 70일 이상 작정하고 끊은 자들은 선생에게 편지해요. 선생이 선물 줄게요. 알겠지요? 도중에 안 된다고 포기, 낙심하지 말고 70일이라는 큰 목표를 잡고 1일, 3일, 7일을 작은 목표 삼아 도전해라. ‘정말 너무 하고 싶다! 못 참겠다!’ 싶을 때는 너의 혼의 상태를 떠올려라. 오늘 내가 보여 준 모습 있지? 네 육이 하지 말라는 것을 하면 네 혼이 그렇게 된다고 자꾸 떠올리고 상기시켜라. 그리고 오늘 내가 이른 말을 보고 또 보아라. 정말 고치기 힘든 자들은 이 말씀을 프린트해서 방에 붙여 두고 또 핸드폰에도 저장해서 하고 싶은 생각이 들 때마다 내 말을 보고 또 보아라. 순간의 호기심과 재미를 누림으로 인해 희생되어야 할 것들이 얼마나 많은지 순간의 너의 쾌락을 행했을 때 결국엔 어떻게 되는지 지금은 어떤 때인지 너의 남은 휴거 기간을 잘 생각하며 지혜롭게 행하길 바란다. 사랑들아. 협박이 아니다. 진정 너를 너무나 사랑하여 목숨이 달린 일이며 너의 영원한 생명이 달린 일이라서 엄격하게 철저하게 엄히 할 수밖에 없는 것이다. 이렇게 철저히 해도 하지 말라고 엄히 말해도 하는 자들이 수두룩한데 가볍게, 기분 좋게 이야기하면 어찌되겠냐. 그것은 너의 휴거 또한 가볍게 생각하고 가볍게 원한다고밖에 생각할 수 없겠구나. 휴거를 강력히 원하는 자들아! 나의 말을 강력하게 지키고 엄히 행하여라. (아멘! 오늘 말씀을 마음 판에 새겨서 꼭 끊을게요! 이 급절한 때에 정신 못 차려서 죄송해요. 제 끔찍한 혼의 모습을 생각하며 꼭 끊어 버릴게요!) 이 말씀을 진정 너의 뇌에 새기어라. 이것이 진정 성자와 나의 심정이니라. 이러한 심정과 결단으로 너희의 휴거를 위해 애쓰고 있노라. 너 또한 결단하고 결심하고 행하여라. 성자께서 떠날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다. 성자와 어떤 시간을 보내야 하겠느냐? 진정 사랑의 완성을 하여야 될 때가 아니냐? 지금은 1분, 1초도 아까운 때이다. 1분이라도 1초라도 더 성자를 부르고, 성자와 대화하고 성자를 생각해야 하는 때이다. 왜냐고? 지금 너의 행위로 인해서 황금성이냐, 아니냐가 결정되기 때문이다. 진정 깨달은 자는 나의 말을 행할 것이다. 영계는 진정 냉정한 세계이다. 일점일획도 행한 대로다. 조건 대가의 세계이다. 나는 그것을 너무나 잘 알고 있기에 진정 너희를 위해 목숨을 내어놓고 절식을 하며 하루에 3번씩 너흴 위해 기도한다. 내 몸 하나 부서지더라도 내 사랑들, 너희를 위해서 이 철저하고 냉정한 영계의 세계, 조건 대가의 그 세계에서 너희가 모든 것을 받아 가라고 정말 사랑으로, 뼈를 깎는 노력으로 너희를 위해 조건 쌓는다. 내 사랑들아. 알겠느냐? 그러니 너희도 나와 동일한 심정으로 함께 휴거를 향해 나아가자. 진정 이 말밖에 더 할 말이 없구나. 어떻게 너희를 더 이해시키고 설득할 수 있겠느냐? 이렇게까지 하나하나 세밀히 상황을 통해 설명하고 각 상황별로 설명해 주는데. 진정 휴거를 간절히 원하는 자들아. 그동안의 죄를 낱낱이 하늘 앞에 회개하고 진정 간절하게 나의 말을 지켜 행하자. 그러면 휴거는 바로 너의 것이 되어 있을 것이다. 진정 이 순간부터 나의 이 말을 지키는 자, 지키지 않는 자 극심하게 차이가 날 것이다. 그러니 제발이나 제발 행하여라. 내 사랑들아. 나의 간절한 심정이 너에게 전해졌으리라 믿는다. 너희들의 70일 조건의 편지, 선물 준비해 두고 기다릴게. - 안녕 - 2014-11-29 토요일 성자가 가르쳐 주신 빨리 휴거되는 비결 작성일 : 2014. 9. 4. (목) AM 4:00~4:35 작성자 : 주향미 (자리에 앉자마자 성자께서 질문하셨고, 대화 내용을 정리한 글입니다.) *성자의 말씀* 인생을 사는 데 있어 참 지혜가 무엇이냐? (“제 생각엔, 주의 뜻대로 사는 것인 거 같아요.”) 그렇다면 주의 뜻대로 사는 것이란 무엇이냐? (“내 생각으로 말하고 싶고 내 생각으로 행하고 싶고 내 생각으로 모든 것을 하고 싶을 때 하나하나 잘라 버리고 비우고 주님 생각이 내 생각과 행동을 결정하는 삶 아닐까요?”) 그래, 사랑아. 구체적으로 알아야 해. 구체적으로 생각하지 않으니 말씀이 두리 뭉실하게 느껴지고 실천도 두리 뭉실하게 되는 것이다. 그러니 변화가 더디지. (“성자 주님. 그렇군요. 깨닫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사랑아. 말씀으로 네가 변화되고 휴거되는 것이지? 그러면 지금 이때 네가 빨리 휴거되고자 한다면 너는 무엇을 가장 먼저 해야겠느냐? (“말씀을 깊이 보고 실천하는 것입니다!”) 그래, 맞다. 내 오늘 이것에 대해 말해 줄게. 그래서 너 앉자마자 질문한 것이다. (“아 그러셨구나. 질문이 굉장히 어렵게 느껴졌어요. 말씀에 자주 나올 법한 문장인데 말이죠. 지혜, 사랑, 화평, 뜻 이런 말들이 귀에 너무 익숙해서 제가 예사로 생각하고 살았군요. 말씀을 꼼꼼히 자세히 보지 못했네요.”) 그러니 선생이 받아 준 말씀을 본래 가치만큼 깨닫지 못하고 생명시하지 않는 거야. 주 뜻대로 살아라 했는데 무엇이 주 뜻대로 사는 것인지, 어떻게 살아야 주 뜻대로 사는 것인지 구체적으로 생각해 보지 않는다면 네 뇌에 그 말씀은 실천을 위한 말씀으로 남아지기보다 머릿속에 지식적으로 저장되는 말씀으로 남아질 가능성이 크다. (“충격이에요. 그러면 지금까지 수많은 말씀들을 지식적으로 듣고 제대로 못 깨닫고 제대로 행하지 못했겠네요?”) 그래, 사랑아. 선생은 모두에게 똑같이 말씀이라는 자료를 주고 휴거되기를 기다린다. 그런데 단상에서 떨어지는 주일, 수요 말씀, 새벽 잠언 말씀이 귀에 익숙해 귀히 여기지 못하는 자들이 많다. 매번 들을 수 있으니 더욱 그렇구나. 아무리 귀한 음식도 매일 먹으면 귀한 것 모르고 당연히 먹는 것이라 느끼고, 아무리 유명하고 귀한 사람이라도 매일 보면 귀한 것 모르듯 너희가 말씀을 대하는 태도가 그러하니 매주 생생하게 전해지는 말씀의 가치를 모르게 되고 그러하니 휴거도 느려지는 것이다. 사랑아. 전하자. 섭리사 모두 말씀 보는 태도, 자세 고치지 않으면 발전이 없으니 내 한 사람을 통해 섭리사 전체에 권고한다. (“아멘. 말씀을 계속 들으니 제가 말씀을 실천했다 착각하고 있는 것도 같아요. 단순히 듣기만 했는데 말이죠.”) 그래. 맛있는 음식 자꾸 생각하면 그 음식 먹은 것으로 착각하듯 너희도 착각 속에 살 때가 많구나. 너희를 보면 항상 새로운 말씀을 원하고 새로운 말씀이 있는 곳이면 어디든 발 벗고 나서고 소문에 소문을 타고 가서 듣지 않느냐? 그런데 정작 너희를 매주 휴거시킬 최고의 단상 말씀을 얼마나 귀한 자세로 받고 행했냐는 것이다. 휴거가 급한 이 중요한 시점에서 반드시 집고 넘어가야 할 것 같아 내가 말하는 거야. 선생이 말씀의 뿌리 하나하나 다 실천하고 받은 말씀이다. 한 글자, 한 단어 모두 깊은 의미가 있고 삼위의 깊은 뜻을 담은 말씀이다. 매주 떨어지는 말씀을 깊이 보고 연구하고 행할 것을 잘 행해 왔다면 내 단언컨대, 너희들 모두 지금 휴거 300선 넘어 그 이상 차원으로 올라갔을 것이다. 기타 다른 말씀 안 들어도 말이다. 사랑들아. 너희의 귀에 익숙하여 매주 떨어지는 주일, 수요 잠언 말씀의 가치를 모르고 살던 네 굳어 있는 귀를 풀자. 네 굳어 있는 뇌를 풀자. 말씀을 깊이 상고하고, 실천할 것들을 찾자. 주일, 수요, 새벽잠언에 숨은 보화가 다 있다. 휴거될 수 있는 갖가지 팁들이 다 숨어 있다. (말씀을 눈으로 훑으며 스쳐가는 수준으로 보는 우리의 모습이 머릿속에 떠올랐고, 한 단어 한 단어 깊은 뜻이 담긴 말씀들을 그 가치 그대로 깊이 보지 않는 우리를 성자께서 옆에서 지켜보시며 속상해하시는 것이 깨달아졌습니다.) 한 단어, 한 단어 선생이 사랑과 수고와 애씀과 노력을 꽉꽉 눌러 담은 정성의 말씀이다. 한 문장, 한 문장이 선생 몸부림으로 나온 말씀이며 한 문단, 한 문단이 선생 목숨을 건 사투로 나온 말씀이다. 진정 그 가치를 너희가 알겠느냐? (“말씀을 제대로 연구하지 않고 깊이 보지 않아 실천이 늦고 휴거가 늦었던 저희를 용서해 주세요. 계시를 받게 되면서 가장 크게 깨달은 것이 선생님이 받아 주시는 주일, 수요, 새벽 잠언 말씀이 너무나 귀하다는 것이었어요. 말씀을 깊이 보면 볼수록 깊은 뜻과 보화를 발견했어요. 선생님이라는 보화요! 선생님은 하나하나 실천하여 말씀을 낳은 것이니, 최고 계시는 선생님이 받아주신 말씀임을 깨닫고 연속 감탄했어요.”) 그래, 사랑아. 네가 계시를 받고 선생 말씀 가치 더 깨달았지? 네가 받은 말씀은 네가 내 마이크가 되어 외쳐 주길 바라는 뜻에서 선생 조건으로 준 말씀이고, 선생이 받은 말씀은 선생이 하나하나 실천하고 받은 말씀이니 당연히 다르지. (“선생님은 정말 크신 분이세요. 실천력이 완전 멋져요!”) 그러니 선생이 준 말씀 깊이 보고 또 구체적으로 실천해야 너 휴거 빨리된다. 선생의 말은 위력이 있다. 그 말씀 한 줄, 한 줄이 실천으로 빚어진 보화 말씀이기 때문이다. 이미 아주 오래전부터 휴거된 선생이 휴거 마스터잖아. 휴거된 자에게 배워야지. (“아멘. 선생님이 목숨 걸고 받아 준 말씀을 귀히 보고 구체적으로 생각하고 구체적으로 행할게요.”) 잘 할 수 있지? 구체적으로 잘 깨닫고 행하자. 막연하게 애매모호하게 알고 있으면 모르는 것과 별반 다를 것이 없다. 네가 시험 문제를 푼다고 하자. 답을 어렴풋이 알면 그 문제가 풀리겠느냐? (“답을 구체적으로 못 적어서 아는 것도 틀릴 것 같아요.”) 구체적으로 생각해야 구체적으로 행하게 돼. 정확히 구체적으로 알고 실천하도록 말씀을 볼 때 ‘무엇을 실천해야하지?’하며 한 구절, 한 구절 읽을 때마다 생각을 깊이 하며 보아라. 일곱 번 스쳐 가며 보는 것과 한 번 정독하며 행하는 것 중 후자가 낫지 않겠느냐? 한 번을 보더라도 자세히 보고 구체적으로 실천할 것들 찾고 하나하나 실천해 간다면 네 휴거 빨라져 금방 차원을 높여 휴거될 것이다. (“아멘. 말씀이 역시 핵이에요!”) 그래. 말씀이 곧 나 성자 그리고 선생. 말씀이 핵이다. 말씀 잡고 가자! 매주 떨어지는 말씀들 그 때 그 때 행하고 간다면 휴거, 느릴 수가 없다. (“아멘! 말씀의 가치를 더욱 깨닫고 실천할게요.”) 네가 고백하지 않았느냐? 최고의 말씀은 선생을 통해 나오는 단상 말씀이라고. 잘 깨달았다. 이제 실천 잘해서 말씀이라는 보화로 하나하나 행실의 보석을 만들어, 휴거의 영이 되어 선생과 내 기쁨 되자. 너를 정말 진심으로 사랑한다. 그래서 반드시 너 휴거시켜 영원히 함께 살 거야. 네 책임 다해서 꼭 그리하자. 알겠지? 절대 너와 헤어지기 싫어. 휴거되어 영원히 함께 살고 싶구나. (“아멘. 저도 꼭 휴거되어 반드시 선생님과 성자와 함께 살고 싶어요! 꼭 실천해서 휴거될게요!”) 그래. 오늘 말씀 잘 실천하면 휴거 빨리 된다 했지? 비결 중 비결을 알려 주었으니 꼭 행해서 내 곁에 와 영원히 함께 살자. 사랑해. 진정, 진정 사랑해. 섭리 신부들이 빨리 휴거를 이루기 위해 지금 급히 행해야 할 것을 알려 준 사랑의 신랑 성자니라. (그 후 기도하는데, 선생님의 이마에 땀이 송골송골 맺힌 모습이 보였고 오랜 시간 말씀을 한 단어, 한 단어, 한 줄, 한 줄 정성 들여 무릎을 꿇고 받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매일 선생님이 그곳에서 말씀 보화를 낳는데, 우리가 꼭 실천해서 선생님 희생으로 받은 말씀 더욱 귀히 여길게요.”) 네가 읽고 있는 말씀은 1000년사 구원시킬 말씀이다. 곧 성약 성경이니, 성경으로 2000년 인류를 변화시키고 구원시켜 온 신약 시대를 생각해 보아라. 너를 휴거시킬 자료는 이 시대 구원자를 통해 내가 외치는 말씀이다. 당세에 태어나 복된 내 신부여. 당세에 태어난 만큼 가치를 깨닫고 말씀을 이루며 성경의 역사적 인물 되어 길이길이 기억되고 회자되는 천주적 인생 살자. 안녕. 2014-11-29 토요일 수료생들을 위한 성자의 말씀 작성일 : 2014. 8. 28. 작성자 : 정초연 (교회에서 생명들의 수료식을 앞두고 21일간 낮 시간에 1시간씩 생명들을 놓고 기도 조건을 세웠습니다. 각자 개성이 다르고 사연도 다른 수료를 앞둔 생명들을 위해 말씀을 간구했을 때 성자께서 주신 말씀입니다.) *성자의 말씀* 그래, 그들을 위해서 말씀해 줄게. 그런데, ‘이와 같이 이러하다’했다. 다른 교회, 다른 나라에서도 이와 같이 역사를 막 깨닫고 따라오는 자들이 있으니, 아예 전 세계 섭리의 수료하는 신부들을 위한 말씀을 줄게. 하늘의 스케일은 크지 않냐. 내가 각 교회 수료식 때마다 말씀을 줄 시간이 없으니 이 말씀으로 수료하는 자들 교육도 하고, 내 심정도 전해 주자. 수료를 앞둔 새 신부들을 위해 말씀한다. 너희 여기까지 오느라 많은 사연이 있었지? 나는 다 알고 있다. 선생도 너희의 사연 다 안다. 너희가 편지해서 알았고, 내가 이야기해 주어서 알았고, 기도해서 알았고, 혼으로 봐서 알았다. 또, 사랑하니 알았다. 수료식의 의미를 잘 알고 있느냐? 수료식은 신앙 고백의 날이다. 약속의 날이다. 섭리역사에서 다시 새롭게 태어나는 영의 생일이다. 영적인 혼인 잔치의 날이고, 다짐의 날이며, 변화의 날이다. 또한 휴거의 자격자가 되는 기쁨과 사랑의 날이다. 오늘 나와 세 가지 약속하자. 첫 번째, 첫사랑 변하지 않기다. 막 시대를 깨닫고 주를 깨달은 자, 그 흥분과 기쁨이 뜨겁지. 냄비처럼 확 깨닫고 뜨거운 자도 있고, 가마솥처럼 천천히 끓어서 뜨거운 자도 있다. 개인마다 과정과 표현의 방법은 다르지만, ‘뜨겁다’는 것은 ‘진리가 가슴 속에 있다’는 것이다. 그렇다면 ‘진리’는 무엇이냐? ‘주를 아는 것’이다. 그가 외치는 말씀을 통해 주를 알았기에 그가 누구인지 고백하고 따라가기로 결심한 것, 지금의 설레는 마음. 이것이 네가 평생 지킬 첫사랑이다. 이제 기본은 알았지만 아직도 모르는 것이 많지? 빨리 더 배우고 자라고 싶지? 배울 것도 많고 고칠 것도 많겠지만 그것은 걱정거리가 아니다. 사랑거리다. 나와 사랑하며 매일매일 변화와 부활을 이루기에 몸부림마저 즐거운 섭리사이다. 늘 배우는 마음, 설레고 떨리는 그 신부의 마음 절대 잊지 말자. 선생도 하늘 앞에 아직도 매일 떨리는 마음으로 나온다. 36년째 그 설레는 첫사랑이 변한 적이 없다. 첫사랑이 변하지 않으면 다른 것에 눈을 돌릴 틈이 없다. 이성도, 물질도, 명예도, 악평도 너의 첫사랑이 뜨겁고 불타는 중에는 사탄이 틈타지 못한다. 조명을 어둡게 하면 그만큼 어둠이 커지지 않느냐. 마음이 식어 성자 사랑의 불빛이 약해지면 그 때 자동적으로 어둠의 영들이 다가오는 것이다. 사랑도 늘 뜨겁게, 진리도 늘 뜨겁게 가슴 속에 불태우면서 열을 내서 하기다. 두 번째, 끝까지 가기다. 보통 너희들은 삶에서 많은 시작을 하지만, 끝은 시작만큼 많이 겪지 않지. 끝까지 가는 것이 그렇게 어렵다. 공부든, 직장이든, 연애든 혹은 크고 작은 결심이나 새로운 것을 배우는 것에 이르기까지 사람들은 시작은 늘 신나고 열을 내서 한다. 하지만 과정 중에 어려움을 겪을 때 모두 그 열을 잃고 ‘이것은 나의 길이 아니다’하며 돌아서곤 한다. 선생도 이 길을 가다가 너무 어렵고 힘들 때 나에게 ‘이 길이 제 길이 아닌 것이 아닐까요?’ 물었다. 그래서 ‘네가 가면 너의 길이 되는 것이고, 네가 안 가면 다른 사람의 길이 되거나, 버려진 길이 되겠지’ 하였다. ‘그러면 이 길이 저의 길이 맞다는 말씀이시죠?’ 다시 묻기에 ‘아직 네가 가지 않아서 너의 길이라고 할 수 없다. 끝까지 가면 걸어온 길에 너의 발자국이 군데군데 남아서 누가 봐도 ‘여기 발자국 봐라. 이것은 틀림없이 그의 길이다.’하며 아무도 부인하지 못한다. 그래야 그 길이 너의 길이 된다.’하였다. 모든 진리를 깨닫고 나 성자를 사랑하며 살기로 마음먹었으면 이제 인생길 찾았으니 끝까지 가야 돼. 그래야 그로 인해 오는 모든 영광 다 누린다. ‘끝까지 가는 것’을 다른 말로 하면‘휴거’다. 창조의 목적을 이루어 끝까지 가는 것. 영원한 신부성에 가는 것. 또 분체가 이 땅에 있는 동안 휴거하는 자들은 육이 살아 있는 상태에서 영이 천국으로 휴거되니, 영이 그 육을 도우며 엄청나게 변화할 수 있는 최고의 혜택을 받은 자들이다. 지금 이 시기에 태어났다는 그 이유 하나만으로 이 엄청난 혜택을 받고, 고로 황금성 휴거의 티켓을 이미 얻었다. 하지만 티켓을 얻은 것은‘갈 수 있다’는 것이다. ‘갈 수 있다’를 확실히‘갈 것이다’로 만들기 위해서는, 본인들이 수고해서 300선까지 만들어 직접 와야 한다. 정말 사랑하는 나의 신부들아. 특히 선생이 살아 역사하는 이 때에 수료하는 신부들아. 정말 놀라운 것을 말해 줄게. 말씀을 제대로 깨달은 자들은 이 말을 듣고 심장이 터질듯 할 것이다. 나의 육과 땅에서 함께 살면서 성자의 영 휴거의 때를 맞은 너희들은 창조 목적의 차원이 다르다. 그냥 신부성 휴거가 창조 목적이 아니다. 황금성 휴거가 너희의 근본 창조 목적이다. 너희가 사랑하는 자를 위해 하루 종일 음식을 준비하고, 잔치를 준비했다 하자. 초대장도 보내고 모든 준비를 마쳤는데 그자가 오지 않으면 너희 마음이 어떠하냐? 기다린 만큼 허무하고, 아무리 맛있는 것이 있고 좋은 것을 준비했어도 혼자서는 즐겁지가 않지. 137억년 동안 준비하고 마지막으로 사명자의 조건에 의해 만들어 놓은 이 황금성. 전능자 성삼위가 최고로 만든 곳. 이곳이 아무리 좋아도 사랑하는 너희가 없으면 아무런 기쁨도 의미도 없는 것이다. 이곳에 꼭 와라. 이곳에서 나와 가까이 살고 매일 사랑하며 잔치하자. 끝까지 하기다. 끝까지를 다른 말로 하면, 최고 차원으로 휴거될 때까지다. 세 번째, 나와 같이 생명을 구하자. 이 역사가 이렇게 자라고 멋있게 갖추어지고 난 후 온 너희들은 얼마나 행운이냐. 지금은 거두는 때이다. 먼저 너희 자신을 완벽히 전도하여라. 자기를 완벽히 만드는 것도 아주 큰 전도 공적이다. 그리고 너를 만들면서 잃은 생명들을 구하자. 환란이 오기 전에, 지금 전도할 수 있을 때 꼭 전도하자. 전도 공적은 휴거의 최고 지름길이라 했지. 왜인지 아느냐?너희와 나의 사랑이 불타면 자연스럽게 사랑의 열매가 맺어지기 때문이다. 전도는 곧 사랑이다. 사랑하면 전도한다. 고로, 사랑이 휴거의 핵심이라는 것을 달리 말한 것이다. 너희가 부족해서 못 한다고 하지 마. 그것은 사람 통해 역사하는 나 성자를 무시하는 말이다. 너희가 사랑해서 행하는데 내가 당연히 돕지 않겠느냐?사랑하는 나의 신부야, 전도는 네가 하는 것이 아니라 내가 하는 것이다. 그러니 나의 능력을 100% 믿고 나와 함께 하자. 네가 나와 사랑하게 된 것, 정말 기적이 아니냐. 선생의 기도로 너희가 여기까지 왔다. 그가 나의 육이 되어 함께하니 때가 된 생명들을 말씀의 낫으로 거두어들이자. 갓 수료한 나의 새 신부들아, 오늘 내가 말한 이 세 가지 잊지 말고 끝까지 가자. 수료식은 시작이다. 관리자들을 통해서도 성자가 역사하니 계속해서 배우고 잘 따라가되 늘 근본은 나와 선생임을 잊지 말아라. 섭리에서 오해하게 되고, 서운함도 타게 되고, 의심도 생기고, 힘들어지는 자들은 이 근본을 잊어서 그렇다. 무슨 일이 있어도 인간적인 차원으로 보지 말고, 하늘의 입장을 정확히 알고 보아라. 계시록에 기록된 예언이 이루어지고 있다. 하늘이 100% 이끄시는 이 역사는 진실로 완벽하다. 사랑해. 너희들로 인해 나와 선생의 마음이 기쁘고 희망차다. 너희의 신랑 성자. 2014-11-29 토요일 천국 – 휴거된 자들의 황금성 예배 작성일 : 2014. 9. 12.(금) AM2:00 작성자 : 주랑솔 (주일 준비 찬양 시간에 찬양을 하는데 제 영이 황금성에 가서 찬양을 함을 알 수 있었습니다. 그래서 제 영이 어디서 무엇을 하는지 집중을 해서 보기 시작했습니다. 제 영은 황금성에서 예배를 드리고 있었는데, 황금성 예배 장소는 단상이 2단으로 되어 있고 두 번째 단에는 성삼위가 계시고, 그 밑에 단에는 선생님께서 계셨습니다. 단상 왼쪽으로 수많은 악기 연주하는 천사들이 앉아서 연주를 하고 있었고, 단상 앞쪽으로 휴거된 영들과 천사들이 찬양을 하고 있었습니다. 맨 앞쪽에는 휴거된 영이 있었고, 그 뒤로 천사들이 있었습니다. 이 모습을 보고 있었는데, 준비 찬양이 끝나고 예배가 시작되어 보던 것을 멈췄습니다. 이 날 새벽, 주일에 봤던 것을 놓고 기도했습니다. 그리고 궁금했던 것들을 선생님께 여쭤 봤습니다.) (선생님 황금성에서도 예배를 드리나요?) 그럼, 드리지. 그러나 형식은 다르다. 하늘 형식에 따라서 진행된다. 하나님께 영광 돌리는 순서가 많다. 영광의 시간이니까. 역시나 하이라이트는 말씀 시간이다. 하나님의 말씀이 선포되는 그 시간, 우리 모두는 숨죽여 듣게 된다. 그것이 섭리사의 방향이고, 인간들의 방향이며, 온 인류의 방향이니 말이다. (선생님, 제가 주일에 봤던 모습들이 맞습니까?) 맞다. 네가 본 것이 맞고, 황금성에서 드려지는 지금 현재의 예배에 대해서 말해 줄게. 먼저 성삼위의 단과 나의 단이 다르다 했지? 맞다. 삼위석의 높이는 예배드릴 때도 가장 놓고, 그 다음 단에 내가 앉게 된다. 예배 집도는 내가 하는 격이지. 황금성의 예배는 형식이 갖춰져 있어 근엄하며 정확하나, 그 형식에 매여 있지도 않다. 영광 돌리고 싶은 만큼, 감사와 기쁨을 표현하고 싶은 만큼 다 하기 때문에 형식에 매여 있지 않다 하는 것이다. (선생님 궁금한 것이 있습니다. 제가 본 것처럼 휴거된 영들은 황금성에서 예배를 드리는 것인가요? 육은 교회에서 예배를 드리지만요.) 휴거된 영은 천국을 왔다 갔다 하고 있잖아. 내가 예전에도 말한 적 있지? 휴거된 영이 천국을 왔다 갔다 할 때 육이 다 아는 것은 아니라고. 도움을 받을 때나, 황금성의 기쁨을 느낄 때 ‘자신의 영이 황금성에 있나?’ 하고 느낄 정도가 되는 것이라고. 혹은 너처럼 황금성 가는 모습을 직접 보게 된다면, 알겠지만 말이다. 휴거된 영들은 황금성에서 예배를 드리게 된다. 네가 봤던 것처럼 모든 천사들 맨 앞에서 천사들을 진두지휘하듯 앞에서 영광 돌리게 되는 것이다. 휴거된 진정한 신부들이 영광 돌릴 때 하나님께서 진정 기뻐 받으시기 때문이다. 그리고 천사들은 휴거된 영들과 함께 하나님을 찬양할 때 그토록 기뻐하며 행복해 한다. 너희들 예배복은 평상복과는 다르게 입지? 섭리사는 그렇게 교육받았으니 말이다. 왜 그리 입냐? 신부가 하나님께 예배드리러 오는 것은 하나님께 최고로 아름다운 모습으로 오고 싶어서이지. 그와 같이 황금성에서도 예배 때 입는 드레스는 다르다. 자신이 가지고 있는 모든 옷 중 가장 아름답고 우아하고 멋지고 화려하다. 예배복의 빛은 형용할 수가 없다. 네 옷을 봐라. (선생님~ 화이트 드레스이나 치마는 거의 황금색 띠가 둘러있습니다. 그리고 지금까지 봤던 드레스 중 가장 풍성합니다. 머리에 왕관을 썼는데, 왕관에 보석이 주렁주렁 달려 있습니다. 화려함과 아름다움에 놀라서 쓰러지겠습니다. 예배드리는 이곳의 빛은 눈이 멀 정도입니다. 그리고 휴거된 영들의 옷은 다 이와 같이 화려하고 빛납니다. 사랑하는 선생님, 섭리사 모두가 휴거되어 황금성에서 예배를 드린다면 예배 분위기가 달라지겠어요. 자신의 영은 그곳에서 예배를 드리니 육도 영향이 있지 않을까요? 더 환한 빛을 낸다든지, 더 열과 성을 다해 예배를 드린다던지.. 어떠한가요? 그리고 섭리사 모든 사람들이 황금성에서 드리는 예배를 기대하며 300선 휴거를 더 희망 있게 꿈 꿀 수 있도록 섭리사 사람들에게 선생님의 사랑의 말씀 부탁드려도 될까요?) 사랑하는 섭리사 신부들아, 내가 오늘 황금성 예배를 보인 것은 진정 예배를 사모하고, 예배 가운데 임하시는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느끼려 하고 만나려 했던 여러 해를 보았기에 보여 주었다. 너희 모두도 예배를 사모하며 맞기를 바란다. 예배를 통해서 얼마나 많은 것들을 얻고, 회복하고, 힘을 얻고, 휴거되기 위한 능력을 받는지 모르니 예배를 사모하지도 않고, 예배에 늦기도 하고, 피곤한 모습으로 나오는 것이다. 예배를 생각하면 기뻐하고, 설레어 하고, 떨려 하고, 하나님을 성령님을 성자를 나를 만날 생각에 행복해 하며 오는 자들은 예배의 맛을 알았기 때문이다. 이런 자는 예배를 통해 얻을 것을 얻는 것이 된다. 예배 때 얻는 힘은 큰 힘이다. 주일은 황금성에서 대행사 중 대행사이기 때문이다. 황금성의 예배 스케일은 말로 다 할 수 없다. 비교할 수도 없다. 악기의 스케일도 다르고, 영광 돌리는 스케일도 다르다. 너희들도 꼭 예배를 기뻐하며 오기를 바란다. 일찍 일어나서 준비하며 하나님의 역사하심을 느끼려고도 해 보고, 성자께서 예배 가운데 오셨는지 찾아도 보고... 그리 여유 있게 예배를 와서 기도로 준비하고 느끼려 하라는 것이다. 사랑하는 신부들아, 삼위께서 너희에게 주고 싶은 것은 정말 많다. 그러나 그것들은 황금성에 있다. 그러니 황금성에 와서 이 모든 것을 받아야 하는 것이다. 황금성에 이미 도착한 영들은 이곳에서 영광의 예배를 드리고 있다. 아직 많은 인원이 이곳에서 예배드리고 있지 않으나 이 소수만으로도 수천만의 영들보다 더 빛이 나며, 아름답고, 웅장하고, 신비함을 나타낸다. ‘역시 하늘 신부는 다르구나.’ 싶게 말이다. 너희 모두가 휴거되어 이토록 아름다운 황금성에서 예배 드리길 원한다. 휴거되면 여러 가지가 좋지만, 특히 이 예배에 함께 참석한다는 것이 얼마나 좋은지 알아야 한다. 왜 300선 넘은 영은 가속도가 붙어 더 감각적으로 빨리 성장하느냐 하면, 이렇게 황금성의 행사들을 참석하기 때문이다. 황금성 예배에 와서 영광 돌리니, 하나님을 더 강력히 느끼고 가고, 얼마나 좋은지 알고 가서 육을 자극하니 육은 더 몸부림을 치게 되는 것이다. 그러니 300선이 넘은 자들의 가속도는 100선, 200선인 자들이 따라갈 수가 없다. 300선 넘은 자 중 멈춰 있는 자는 없다. 더 날기 위해 수고와 애씀을 아끼지 않는다. 영이 황금성에서 직접 보니, 더 좋은 곳을 향해 가고, 육도 그리하기 때문이다. 그러니 너희들은 이 희망을 가지고 너희 정신에 딱 넣어서 살아야 속도가 붙게 된다. 이렇게 300선 넘은 자들의 이야기를 듣고 낙심하고 좌절하라고 하는 것이 아니라, 희망을 가지라고 하는 것이다. "나도 꼭 황금성 예배를 가야지. 그러니 빨리 황금성 가야지. 빨리 휴거되어야지."라고 희망을 가지고, 의지력을 불태워야 하는 것이다. 이런 정신을 가진 자가 빨리 휴거된다. 휴거된 자들에게 물어 보아라. 휴거되는 과정에서 이런 희망을 갖고 살았는지, 아닌지 말이다. 휴거의 희망의 끈을 놓치는 순간, 바람 넣은 풍선을 잡고 있다 놓친 것 같이 된다. 고삐 풀린 망아지 같이 된다. 그러니 희망을 단 한 순간도 놓치지 말고, 매일 매일 오는 것이다. 너희도 황금성 예배에 참석하고 싶지? 예배 때 입는 아름다운 영의 옷을 입고 싶지? 보석이 주렁주렁 달린 아름다운 왕관을 쓰고 싶지? 이것이 너희의 기쁨의 희망이 되기 바란다. 이것들을 얻을 날을 기대하며 소망하며 살아라. 알겠지? 휴거된 영들이 많아진 예배가 육계에서 어떻게 영향을 미치고 바뀌게 될지 나도 기대된다. 하나님께서 그 예배에 참석하시기에 정말 기뻐하실 것이다. 예배를 사모하고 기뻐했던 자 통해 말했다. 이렇게 작은 조건들이 결국엔 다 너희에게 갚아지니 하늘 앞의 투자는 아깝지 않다. 영원한 것을 얻게 되니 말이다. 영원한 것에 투자하여라. 투자한 것에 천만 배 이상 받게 되는 것이 하늘 역사다. 사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