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말씀2014.11.30 (일)
141130 주일말씀 같이 하면 된다 크면 변화되고 차원을 높였으니 할 수 있다
- 선포일
- 2014.11.30 (일)
- 성경 본문
- 마태복음 13장 31-32
첨부 파일
- PDF
141130-주일말씀_같이 하면 된다 크면 변화되고 차원을 높였으니 할 수 있다.pdf
141.5 KB
<2014년 11월 30일 주일말씀>
같이 하면 된다
크면 변화되고 차원을 높였으니 할 수 있다
본 문 마태복음 13장 31-32절
할렐루야!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의 사랑과 은혜가 충만한 주일입니다.
여러분 모두에게
영원하신 성부 하나님의 사랑과 성자의 평강이 충만하기를 빕니다.
<11월 마지막 주 주일>입니다.
오늘은 불가능한 것들을 어떻게 할 수 있는지에 대해서
성자가 해 주신 말씀을 전해 주겠습니다.
<주제>는 “같이 하면 된다.
크면 변화되고 차원을 높였으니 할 수 있다.”입니다.
주제 속에 답이 나왔지요?
모두 자기 생각을 버리고 하나님과 성자의 생각을 받기를 원합니까?
그렇다면, 말씀을 잘 듣기 바랍니다.
<말씀을 잘 듣기 위한 가장 좋은 방법>은 ‘이것’입니다.
바로 ‘집중’입니다. (‘집중’할 때, 오른손 검지를 가슴 위로 들면서 강조한다.)
마음과 눈과 귀와 몸을 ‘말씀을 듣는 데 집중하기’입니다.
(오른손 들어서 기본 제스처하며, 초록색 글씨 강조한다.)
말씀을 들을 때
성령님의 뜨거운 감동 감화 역사하심이 충만하기를 축원합니다.
(파란색 글씨를 힘 있게 외치며, 축원을 빌어 준다.)
<말씀 시작>
★ 불가능한 일을 어떻게 할 수 있을까요?
첫째, 혼자서는 못 해도 여럿이 같이 하면 가능합니다.
(여럿이 같이 : 이 부분을 강조하면서 천천히 전해 준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1>
‘한 그루의 나무’가 산에서 크고 있다 합시다.
그 나무는 자기가 ‘집’이 되리라고는 전혀 생각하지 못합니다.
어떻게 나무 혼자서 스스로 ‘사람이 사는 집’이 되겠습니까?
아예 생각조차 못 합니다. (초록색 글씨가 핵심이니, 강조)
또한 어떻게 한 그루의 나무로 ‘사람이 사는 집’을 만듭니까?
아예 안 됩니다. (초록색 글씨가 핵심이니, 강조)
하지만 만물의 영장인 ‘사람’은
나무 수백 그루를 베다가 집으로 만듭니다.
(나무 수백 그루 : 이 부분을 강조한다.)
나무는 자기가 ‘집’이 되고나서 그제야 알았습니다.
“혼자서는 집이 될 수 없지만 ‘사람’이 지으면 되고
나무 한 그루로는 안 되지만 수백 그루가 있으니 집이 되었구나!”
하고, 알게 됐습니다.
(초록색 글씨가 핵심이니, 강조하며 천천히 전한다.)
★ 인간도 하나님 앞에 그러합니다.
“어떻게 천국에 가지? 어떻게 신같이 되지?” 합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수많은 사람들’을 통해서 행하십니다.
많은 사람들이 행하니 자기도 해야 된다는 것을 깨닫고 하게 되고,
그제야 불가능한 것도 능히 할 수 있다는 것도 알게 됩니다.
(수많은 사람들 특히 강조 / 전체 강약을 조절하면서 힘 있게 외친다)
★ 이렇게 불가능한 것도 여럿이 같이 하면 됩니다.
(파란색 글씨 특히 강조하며, 전체 기본 제스처 하며 전한다)
(* 다시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2>
<월명동 자연성전>도
‘돌 하나’를 가지고서는 절대 건축할 수 없었습니다.
‘수십 개, 수백 개의 돌’로 하니, 성전이 되었습니다.
★ <하나님의 섭리역사>도
처음에는 ‘한 사람’으로 시작하지만
역사를 완성하고 이루려면 ‘한 사람’으로는 불가능합니다.
시대 말씀을 듣고 깨달은 ‘여러 사람’이 해야 됩니다. <끝>
(기본 제스처 하고 강조하면서 천천히 전한다)
★ 어떻게 불가능한 것도 할 수 있을까?
여럿이 같이 하면 된다. - 오늘의 첫 번째 말씀이었습니다.
(파란색 글씨 특히 강조하며, 전체 기본 제스처 하며 전한다)
<전환>
★ 불가능한 일을 어떻게 할 수 있을까요?
둘째, 크면 할 수 있습니다.
(크면 : 이 부분을 강조하면서 천천히 전해 준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3>
어린아이에게 절대 불가능한 일도 크면 절대 가능합니다.
(‘크면’ 강조하면서, ‘크면 절대 가능합니다.’ 기본 제스처 하며 힘 있게 전한다)
지금은 절대 안 돼도 크면 절대 됩니다.
(‘크면’ 강조하면서, ‘크면 절대 됩니다.’ 기본 제스처 하며 힘 있게 전한다)
어린 나무로는 절대 기둥을 못 만들지만, 크면 됩니다. (‘크면’ 강조)
<땅>도 ‘한 평’을 가지고서는 절대 ‘집’을 지을 수 없습니다.
그러나 한 평, 두 평씩 사다가 ‘열 평, 스무 평’ 정도를 사면
그때는 ‘집’을 지을 수 있습니다. <끝>
크지 않을 때는 ‘찾던 것’이 없고 ‘필요한 것’이 없습니다.
그러나 크면 ‘찾던 것’과‘필요한 것’이 생기니, 할 수 있습니다.
<잠시 쉬었다가> 이 부분 중요
★ ‘큰다’라는 말은 ‘만든다’라는 말이 됩니다.
또한 ‘변화된다’라는 말이 됩니다. (파란색 글씨 강조하며, 천천히 전함)
★ 사람이 크지 못하면, 곧 만들지 않고 변화되지 못하면,
- 절대 <신>같이 될 수도 없고,
- <휴거>도 될 수 없고,
- <천국>도 갈 수 없습니다.
★ 사람이 커 가면서 발육이 되고 만들어지듯이,
성삼위를 믿고 메시아의 말씀을 듣고 행하면
생각도 행실도 영도 점점 온전히 만들어지고 변화됩니다.
(강약 조절하면서, 이해하도록 천천히 전한다.)
그리함으로 <휴거>되고 <천국>에 가게 됩니다.
★ 인간이 ‘절대 신’같이 완벽하게 산다는 것은 불가능하지만,
절대 신이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따라서
그가 보내신 구원자의 말을 듣고 행하면서 크면,
만들어지고 변화되어서 ‘신’같이 살게 됩니다.
(강약 조절하면서, 이해하도록 천천히 전한다.)
고로 컸다는 것은 ‘만들고 변화되었다는 것’입니다. (초록색 글씨 강조)
★ 또한 인간이 큰다는 것은
절대 행할 것을 행하면
차원이 높아져서 할 수 있게 된다는 것입니다.
(강약 조절하면서, 이해하도록 천천히 전한다.)
고로 컸다는 것은 ‘차원을 높였다는 것’입니다. (초록색 글씨 강조)
★ 차원이 낮을 때는 불가능해도
차원을 높이면 된다고 성자는 계시하셨습니다.
<잠시 쉬었다가>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4>
크면, 다른 세계가 됩니다.
<모래>가 크니, 다른 세계인 ‘돌’이 되었습니다.
<돌>이 더 크니, ‘바위’가 되었습니다.
크니까 아예 ‘취급’도 달리 하고,
‘쓰이는 것’도 더 크게 달리 쓰이게 됩니다.
<손가락만 한 나무>도 한 아름만큼 크면,
완전히 ‘다른 세계의 나무’가 됩니다.
처음의 모습을 찾아볼 수가 없습니다.
<월명동>도 크게 하여 만들고 변화시키고 차원을 높이니,
‘다른 세계’가 된 것입니다.
<인생>도 크면, 곧 만들어지고 변화되기만 하면
‘완전히 다른 세계의 인생’이 됩니다. (힘 있게 외치기) <끝>
★ 작게 생각하면 절대 불가능한 것도
크게 생각하면 할 수 있습니다. (파란색 글씨 강조)
★ 작게 행하면 절대 불가능한 것도
크게 행하면 가능합니다. (파란색 글씨 강조)
★ 하나님은 크게 생각하고 크게 행하시니, (파란색 글씨 강조)
영~원히 불가능이 없으시고 능치 못함이 없으십니다.
(심정 다해 정말 그러함을 인정하면서, 양손 기본 제스처 하며 외친다)
<큰 바위>도 ‘작은 포클레인’으로 들면 못 들지만,
‘크레인’으로 들면 거뜬히 들 수 있습니다.
모든 일도 그러합니다.
★ 성자는 말씀하셨습니다.
“크게 생각해라. 크게 행해라. 많이 행해라.
그리고 커라. 만들어라. 변화되어라. 차원을 높여라.
그러면 된다. 이상적이다.” 하셨습니다.
(한 문장씩 끊어서 한 손 기본 제스처 힘차게 하면서 전한다)
<잠시 쉬었다가>
사람이 커서 자기를 변화시켜 놓으면,
변화되기 전에 보던 자들은 못 알아봅니다.
자기를 키우고 만들고 변화시켜 다른 사람이 됐는데도
어떤 사람은 ‘변화되기 전 상태’를 생각하고 의식하고 대하며
크게 볼 줄을 모릅니다.
예수님도 ‘메시아’로 크고 변화되었는데도
사람들은 ‘형제’, 혹은 ‘한 마을 사람’으로만 보고
존경하는 마음을 갖지 않았습니다.
더러는 ‘적그리스도, 이단’으로 보고
예수님을 핍박하고 악평하고 막고 죽이기까지 했습니다.
이 시대도 그러합니다.
분명히 성자가 다시 오셔서 ‘육으로 쓸 자’를 택하시고
그를 통해 ‘시대 말씀’을 선포하시며
<구원의 섭리역사>를 펴 나가시는데도
변화된 사명자, 차원 높인 섭리역사를 모르고
자기 수준대로 의식하며 크게 볼 줄을 모릅니다.
더러는 악평하고 욕하기까지 합니다.
사람이 지능이 낮으면
자기 수준대로 큰 것도 작게 보고, 엄청난 것도 별로로 봅니다.
(날카롭게 외치시는 주의 심정 깨닫고, 한 문장이지만 제대로 전한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5>
사람은 자기 체구대로 옷을 입듯이,
자기 지능대로, 자기 차원대로 살아야 자기에게 만족합니다.
고로 이 세상에서, 저 천국에서도
자기 지능과 자기 차원대로 처해 사는 것입니다. (파란색 글씨 강조)
똑같이 구원을 받아도
자기를 키우고 만들고 변화시키고 차원을 높인 대로 (파란색 글씨 강조)
그 영이 ‘자기를 만든 수준의 세계’에 가게 됩니다. <끝>
사람이 ‘많이’ 수고해 놓고 ‘적게’ 얻고 살면,
늘 만족하지 못하고 천국이 될 수 없습니다.
또한 ‘조금’ 행했는데 ‘많이’ 얻고 살면,
마치 큰 옷을 입은 것과 같아서 맞지 않습니다.
그 역시 만족이 없습니다.
사람은 생각하고 수고하고 행한 대로 얻고 삽니다.
고로 크게 생각하고 크게 행하고 많이 행해야 (초록색 글씨 강조)
크게 많이 얻게 되어 만족을 누리고 천국을 누리며 삽니다.
<잠시 쉬었다가>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6>
나무가 <거목>이 되면, ‘한 가지’가 ‘한 나무’가 됩니다.
<큰 기업>은 ‘한 부서’가 ‘작은 기업’만큼 큽니다.
<큰 나라>는 ‘한 도시’가 ‘한 나라’만큼 큽니다.
<천국>도 크니, ‘한 지역’이 ‘지구’만 합니다.
이와 같이 <인생>도 커야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의 뜻을 이루게 됩니다. (힘 있게 외치기) <끝>
★ 선생은 어릴 때부터 늘 기도했습니다.
“내가 ‘신(神)’이 되지 않으면,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의 기대에 어긋나서 실망하신다.
꼭 하나님이 원하시는 대로 신(神)이 돼야 한다.
내가 신(神)이 돼야,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께서 나를 신(신발)로 신고 다니신다.
신(神)이 돼야 ‘신의 나라’에 갈 수 있다.”
하고 기도하며, 나를 혹독하게 키우고 만들고 변화시켰습니다.
(기도 전체 문장 진실로 심정 깊게 전하기)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7>
★ <신의 나라 천국>은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의 상대체’가 돼야 갈 수 있습니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의 상대체’는 ‘신의 단계’입니다.
‘신’이 돼야 <천국>에 갈 수 있습니다.
‘거목’이 아무리 좋아도 <왕의 방>에는 못 들어갑니다.
‘완전한 가구’로 만들어야 <왕의 방>에 들어갈 수 있습니다.
★ <천국>도 그러합니다.
어느 누구든지 ‘육’으로는 못 가고,
오직 ‘자기 영’을
‘완전한 신’으로 키우고 변화시켜야 갈 수 있습니다. <끝>
(파란색 글씨 특히 강조하면서, 밑줄 친 부분 기본 제스처 하며 힘 있게 전한다)
‘거목’이 아무리 좋아도, 그냥은 <왕의 의자>가 될 수 없습니다.
‘의자’로 만들어야 <왕의 의자>가 됩니다.
★ 이와 같이 ‘사람’도 그냥은 <천국>에 못 가고,
그냥은 <세상>에서도 ‘원하는 뜻’이 이루어지 않습니다.
자기를 만들어야 됩니다. (한 손 기본 제스처 하며 힘차게 외친다)
시대 말씀을 듣고 ‘하나님의 창조 목적’을 깨닫고
성삼위를 사랑하며 그 뜻을 세상에서 행하여
자기 영을 ‘신’으로 변화시켜 ‘삼위의 사랑의 대상체’가 돼야
<천국>에서 영원히 살 수 있습니다. (초록색 글씨 강조하며 천천히 전한다)
그래서 하나님은
인간이 ‘신’같이 되는 것을 원하시고 좋아하시며 도와주십니다.
<전환>
* 말씀 마무리하겠습니다.
사람은 ‘뇌’에서 잊으면, 아예 ‘생각’이 안 납니다.
아무리 <큰 천국, 좋은 천국>이라도 ‘뇌’에서 잊으면,
아예 ‘생각’도 안 나고 ‘기억’도 안 납니다.
‘뇌’에서 잊어버리면, 무섭게 다 잊어버립니다.
고로 자꾸 자기 스스로 자기에게 이야기하며 생각나게 해야 됩니다.
또한 아는 자가 자꾸 말해 주고, 가르쳐 줘야 됩니다.
‘뇌’에서 잊어버리면
하나님도, 성령님도, 성자도, 주도, 섭리역사도, 말씀도, 휴거도
다 생각나지 않습니다.
정말 무섭게 다 잊어버리고 살게 됩니다.
고로 자꾸 생각하고, 아는 자가 자꾸 말해 줘야 됩니다.
그러면 잊어버린 물건이 어디 있는지 기억이 나듯이,
잊어버리고 있었던 것들을 다시 찾게 됩니다.
고로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만물>로 깨우쳐 주기 좋으니,
<만물>을 ‘글’로 사용하며 생각나고 기억나게 해 주십니다.
그리고 <사람>을 통해 말해 주어 생각나고 기억나게 해 주시고,
<마음에 감동>을 주어 깨닫게 해 주십니다.
그리고 <말씀>을 통해 다시 방향을 잡아 주시고
성자의 마음으로 전환하게 해 주십니다.
이번 한 주간도 ‘이 말씀’을 잊지 않도록
늘 생각하고, 말해 주고, 가르쳐 주며 행하기 바랍니다.
늘 여러분의 생각 속에 ‘성자의 생각’이 가득 차도록
‘생각의 축복’이 충만하기를 축원합니다!
(한 손 기본 제스처 하며 힘 있게 전한다)
* 다 같이 오늘 말씀의 핵심을 외쳐 보고 마치겠습니다.
<자막 준비> 불가능해도 여럿이 같이 하면 된다.
불가능해도 크면 된다.
크면 만들어지고 변화되고 차원을 높였으니,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