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록으로
기타 말씀2014.12.01 (월)

월 계시말씀

선포일
2014.12.01 (월)

첨부 파일

2014-12-01 월요일 1. 육이 혼과 통할 때 영인 성자와 통한다. 2. 너희의 눈으로 한 가지만 보고 행치 말고, 그것으로 인해 초래할 결과를 다방면으로 보는 성자와 선생의 구상대로 행하여라. 작성일 : 2014년 09월 26일 오전 3-4시경 작성자 : 주수신 *성자의 말씀* 네 육이 너의 혼과 통할 때 영인 나 성자와도 통하게 된다. 이때의 육은 말 그대로 너의 육신이다. 네 육의 행실이다. 네 육을 가지고 무엇을 행하냐가 이 말의 '육'에 해당되는 것이다. 혼은 너의 생각이다. 육을 행하게 하는 것에 있어서 구상을 주는 주체가 바로 혼이다. 그렇다면 네 육이 너의 혼과 통한다는 말은 무엇이겠느냐? 통한다는 말의 뜻이 무엇이냐? 같은 뜻을 품고 있음이라고도 할 수 있고, 한뜻을 품고 같은 것을 행하는 것이라고도 할 수 있지. 그러한 바탕에서 네 육과 혼이 통한다는 말은 네가 생각하는 대로 육이 행한다는 뜻이다. 그러니 너의 생각이 아주 중요하지. 네 생각이 어떠하냐에 따라서 네 육이 어떻게 행하냐가 결정된다. 너희는 육과 혼이 통한다는 말을 어렵게만 생각하는데 그리 어려운 것이 아니야. 네가 지금껏 살아오며 네가 어떠한 것을 행할 때, 대게 혼과 육이 통한 결과체로 그 같은 행실이 발현된 것이다. 그렇다면 이번에는 그 다음 말을 보자. 네 육이 너의 혼과 통할 때 영인 나 성자와도 통할 수 있다고 하였다. 이 말을 더 구체적으로 풀어 보면, ‘네 육이 나 성자에 속한 생각과 일체 되어 행할 때, 영인 나 성자와도 같은 뜻을 품고 행할 수 있다.’ 라는 말이 되겠다. 더 풀어서 말하자면, 네 육이 나의 말씀을 듣고 그 말씀을 너의 뇌 속에 넣어 생각의 기준으로 삼고 그것을 네 행실의 기준으로 삼아 너의 행위를 결정할 때, 그 구상과 그것의 발현인 너의 행위가 나 성자의 말씀, 즉 나의 생각과 맞는 고로 그것을 통해 나 성자에게 나아올 수 있다 함이다. 다른 말로 말하자면, 나 성자의 말씀은 마치 시험지의 답이다. 문제 출제자는 나 성자다. 시험은 네 삶 가운데 너의 행실을 두고 치러진다. 만일 네가 나 성자의 말씀대로 행하였다면 그 순간 그 문제에 있어서 너는 정답을 쓴 것이고, 그 때 나 성자가 네게로 가 너와 일체 된다는 뜻이다. 일체가 무엇이더냐? 하나 되었다는 말이다. 어떻게 되면 하나 될 수 있느냐? 한뜻을 품고 그같이 행할 때, 일체 되게 된다. 너희는 아직 완성되지 않았고 자신을 만드는 과정 가운데에 있기에 하루를 두고도 24시간 내내, 100% 내 생각대로 살지는 않는다. 너를 더욱 만들어야 해. 그리해 선생처럼 100% 나의 생각대로 네 삶을 이끌어 가야 한다. 그것이 완성이지. 그는 언제나 나 성자와 통하는 삶을 산다. 어찌해 그리 되었을까? 그가 나 성자로부터 구상을 받았을 때, 다른 말로 하자면, 나 성자의 생각을 받았을 때라고 하겠다. 즉, 혼으로 나 성자의 말을 듣고 그 파장을 받았을 때, 너희가 하듯 네 육의 상황을 살피고 이같이 할까 저같이 할까 고민하는 차원이 아니라 그대로 즉시 행하는 것이다. 그리하니 당연히 나 성자의 영과 만날 수밖에 없고, 매 순간순간을 그리하니 나 성자와 꼭 붙어서 사는 것이다. 사랑아, 잘 생각해 봐. 그러니 선생이 그리도 혼에 대한 얘기를 하고, ‘혼은 육과 영의 매개체이니 혼이 중요하다.’ 하는 말에 대해 다시 생각해 보아라. 그는 너희를 온전히 만들어 주고자 한다. 그것 목적하기에 그는 늘 너희에게 끝없는 말씀 주는 것이야. 지금까지는 너희 한 명 한 명을 둔 차원에서 말하였다. 확대 축소 알지? 그것 적용해 이번에는 조금 다르게 말해 줄게. 크게 성삼위와 선생과 너희를 보자. 너희 모두는 육의 입장이다. 너희가 육을 갖고 살 때, 영에 대해 무디지? 섭리에도 많다. 영은 300선 넘었으나 그것 몰라 실감 못하고 사는 인생들 많아요. 또한 사탄이 와 꼬여도 영에 무디고 영의 눈 못 떠 육의 눈으로만 보니 그 꼬임에 넘어가 행하기도 해. 다음에 어떤 일 일어날까 생각 못하고 그저 그같이 행하는 자들도 아주 많다. 육은 그같이 영에 무뎌요. 세상 사람들 봐라. 아예 영에 대해 모르는 자들, 수두룩하지. 자신들도 모두 영 갖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말이다. 그같이 너희는 성삼위 앞에 무디다. 선생이 말해 주지 않았으면 너희가 나 성자에 대해, 하나님에 대해, 성령에 대해 알 수나 있었겠냐. 알아도 이름 정도나 알지 그 이상의 것을 어찌 알았겠느냐. 성삼위는 그 중 영과 같은 입장이다. 축소해 보면 인간이 육, 혼, 영을 갖고 있으나 영이 보이지 않아 잘 인식치 못하듯 그와도 같다. 마치 육이 영을 직접 보지 못하니 그 사이에 혼이 있어 둘을 이어 주듯 선생은 너희와 성삼위를 이어 준다. 즉, 육이 혼과 통해야 영과도 통하게 된다는 말을 다른 말로 하자면 이와 같다. 너희가 선생과 통해야 성삼위와도 통하게 된다는 말이다. 통한다는 것은 같은 뜻을 품는 것이라고 하였다. 육의 입장인 너희가 혼의 입장인 선생의 구상대로 행하여야 영인 성삼위가 원하는 길로 갈 수 있다는 뜻이다. 즉, 선생과 같은 뜻을 품고 그같이 행하며 가야 성삼위를 만난다는 뜻이다. 선생은 마치 길과도 같다. 너희가 그 길을 이탈치 않고 그 길이 난 그대로 갈 때, 그 길의 끝에 서 있는 성삼위를 만난다는 뜻이다. 알겠냐. 그러니 너희는 선생을 너희의 머리로 온전히 두어야 한다. 혼이 무엇이냐. ‘생각의 실상체’라고 하였다. 그러니 선생을 너희의 머리로 두라는 말은 무엇이겠느냐. 선생이 성삼위의 말씀을 받아 너희에게 선포할 때, 그것이 즉 성삼위의 실체이고 선생의 실체이다. 그러니 그 말씀을 온전히 너의 머릿속에 넣어 그같이 행하라 함이다. 말씀을 네 머릿속에 꽉꽉 채워 놓고 때마다 꺼내 써야 비로소 네가 말씀, 즉 선생이자 성삼위를 네 구상으로 삼아 그같이 행한다는 것이다. 그같이 할 때 즉 ‘너의 혼이 말씀을 근거로 해 형체를 만들어 선생과 나 성자의 형상을 입고 있다.’ 함이다. 어떻게 하면 네 혼체의 형상을 알 수 있겠느냐? 네 생각과 너의 행실을 보아라. 그것이 말씀 가운데에 온전히 있다면 너는 이미 말씀의 실체로서 너의 혼도 육도 혼도 만든 자이다. 그와 같지 않다면 네 혼체가 어떠한 형체를 입고 있나 점검해 보아라. 세상의 형체를 띄고 있다면, 너의 혼이 사탄의 말을 듣고 그대로 네 형체를 만들고 있음을 깨닫고 즉시 돌이켜라. 네가 그 길로 더욱 감으로써 나 성자와는 너무도 다른 형체를 입게 되어 내 너를 영원히 잃을까 심히 염려하며 하는 말이다. 이렇게 생각하느냐, 저렇게 생각하느냐 하는 뇌가 그리도 중요하다 말했다. 그 생각에 따라 너의 육도 혼도 영도 그것의 형체를 입고 그와 같이 존재하게 되기 때문이다. 너와 성삼위를 이어 주는 혼체, 즉, 뇌와 같은 존재인 선생은 너무도 온전하다. 그리고 그가 그리도 중요하다. 그는 너무도 온전하니 육의 입장인 너희만 네 뇌의 생각을 접고 그의 구상을 받고 행한다면 100% 성삼위를 만나게 된다. 100% 성삼위와 함께 살게 된다. 이 말은, 100% 휴거 300을 넘을 수 있다 함이다. 또한 말씀의 본뜻을 알아라. 그저 문자 그대로만 보지 말고, 그 속에 있는 근본 된 뜻을 알아라. 하늘이 염려하고 걱정하는 것 또한 그것의 근본을 알고 행하라 함이다. ‘이같이 해, 저같이 해!’ 하는 그저 단순한 명령이 아니다. 너희가 어떠한 것 하나를 행할지라도 그것으로 초래할 결과를 나 성자와 선생은 한 방면이 아니라 다방면에서 보니 그 같은 말을 하는 것이다. 전체를 통제하는 자가 저 위에서 모든 것을 보고 ‘이같이 하자, 저같이 하자!’ 하는 말은 그냥 그저 하는 것이 아닌 것이다. 그자가 모든 일의 책임 또한 지어야 한다. 그러하기에 당연히 그 누구보다도 많은 사항을 고려한 후 합당한 방향을 제시하는 것이다. 그러니 그저 너희 눈에 보이는 대로 ‘이것이 좋다, 저것이 좋다!’ 판단 후 행치 말아라. 단순히 행하다가는 덫에 걸리게 될까 함이다. 하나하나를 두고도 나 성자에게 묻고 행해. 말씀대로 행한다고 해 네 영만 잘되는 것이 아니다. 네 영이 잘되듯, 너의 혼도 육도 잘되는 것이야. 그와 같이, 너희가 선생 말대로 행한다고 해 성삼위만 기쁘고 잘되는 것이 아니다. 그같이 해 너희 또한 성삼위와 같이 잘되고 형통하며 함께 기뻐하게 되는 것이다. 알고 행해라. 다 너 잘되라고 해 주는 말씀이 아니더냐. 육이 혼과 통하는 것, 그리고 그러함으로 영과도 통하게 되는 것에 대해 일렀다. 이같이 궁금한 것 있으면 나 성자에게 물어봐. 알게 되니 얼마나 좋냐. 알려 주니 네 혼을 나 성자의 구상대로 강하게 잡고, 그로 말미암아 너의 영도 육도 나에게로 더욱 다가오게 만들자. 다른 말로 하자면, 네 육의 행실을 선생 통해 선포하는 말씀으로 강하게 잡고 그로 말미암아 네 육도 너의 영도 더욱 성삼위에게로 나아오게 만들어라 함이다. 사랑하니 말해 주었다. 안녕. 2014-12-01 월요일 휴거의 비밀 - 유리함의 법칙 작성일 : 2014. 10. 1. AM 4:30 작성자 : 김보미 (기도 중 주께 뜨겁게 사랑 고백하며 눈물의 기도를 드렸습니다. 전날 월명동 극기봉에 올라 오직 선생님만 생각하며 찬양했던 것이 떠올랐고, 혼으로 그 장면이 새롭게 보였습니다. 저희가 찬양했던 장소에 선생님께서 서 계셨고 웃고 계셨습니다. 선생님께서는 저희들의 찬양을 받으시며 함께 몸 찬양으로 영광 돌리고 계셨는데 해맑고 순수한 선생님의 모습에 절로 미소가 지어졌습니다. 순간 장면이 바뀌어 선생님과 제가 손을 잡고 등산을 했습니다. 선생님은 전문가처럼 모든 장비를 다 갖추고 계셨는데 함께 가니 너무 든든했고 선생님이 너무 멋있었습니다. 선생님께서는 제 손을 잡고서 150m~200m쯤 되는 높이를 순간 내려가기도 하셨고 순간 올라가기도 하시며 가장 빠른 길로 저를 산 정상에 데려다 주셨습니다. 너무 신기했고 재밌었으며, 생각보다 빨리 그리고 쉽게 산 정상에 도착해서 기분이 좋았습니다. 산 정상에서 선생님과 함께 절경을 바라보았고 선생님이 제 어깨를 감싸 안아 주셔서 제가 너무 좋아했습니다. 선생님께서 저를 바라보며 말씀해 주셨습니다.) * 선생님의 말씀 * 내가 너를 데리고 천국에 가는 것이 가장 큰 사랑의 표현이다. 내가 너를 데리고 황금성에 가는 것. 이것이 진정 큰 사랑의 표현이다. 주가 신랑이 되어 영원한 사랑을 언약하는 것. 이보다 더 큰 사랑이 어디 있으랴. 내 사랑아. 사랑을 가진 자는 유리하다. 시간이 없는 자가 불리한 것이 아니라 사랑을 잃은 자가 불리한 것이다. 네가 휴거에 있어서 불리하다고 말한 것은 너의 뇌 속 무의식 가운데 그런 생각이 있어서이다. (전날 한 지도자와 이야기하던 중에 “저는 휴거에 불리하지만 절대 포기하지 않을 거예요.” 라고 했던 말이 떠올라 뜨끔했습니다 요즘은 주님 바지 끝자락이라도 잡고 휴거되고 싶어서 잠자는 시간까지 아껴 가며 배로 행하고 있는 시기였는데, 어제 대화 중에는 순간 저도 모르게 ‘불리하다’고 표현이 되어 스스로도 의아했었습니다. 뇌 속 무의식 속에 그 생각이 내재되어 있음을 알려 주셔서 그제야 이유를 알게 되었고 너무나 죄송했습니다.) 사랑아 너는 유리하다. 내 사랑을 가졌으니 유리하다. 너를 데려가려 내가 작정하였으니 너는 유리하다. 휴거가 예정되어 있는 섭리 모두는 휴거에 있어서 모두 유리하다. 저 세상을 보아라. 점점 악으로 기울고 있으며 휴거의 배가 침몰하고 있는 저 세상을 보아라. 저들이 휴거에 불리한 것이다. 그러니 너희들은 끝까지 하여라. 휴거의 또 다른 큰 비밀을 알려 줄까? 끝까지 하는 것이다. 끝까지 하되 사랑하는 주를 품에 안고 ‘휴거에 유리하다.’ 생각하는 휴거의 긍정 마인드다. 부정하면 부정 탄다. 긍정하면 이롭다. 사랑아 잘 받아서 전해 주자. 휴거의 열정이 식고 휴거의 마음이 식은 자들 보인다. 때가 되니 더욱 극으로 나뉘어 휴거를 이룬 자와 정체되어 있는 자들이 있구나. 왜 정체되어 있느냐. 내 너를 이토록 사랑하는데 왜 그 위치에 머물러 있느냐. 내 손잡고 올라가자. 내 손잡고 날아오르면 휴거의 정상에 오르기 쉽다. 유리함의 법칙이다. 나도 유리함의 법칙으로 모든 것 이겼다. 해내었다. 세상 사람들은 나를 보고 불행하다 불리하다 했지만 사랑하는 성자 붙잡고 모든 상황을 유리하게 내가 바꾸었다. 유리하게 바꾸니 못할 것이 없었고 불가능이 없었다. 모두 마음을 새롭게 하여라. 정말 시간이 없다. 하지만 이제 오는 자도 나중 온 자도 힘들다가 이제 회복한 자도 모두 다 유리하다. 불리한 자 없다. 구원자가 누구인지, 누가 너의 손을 잡고 휴거의 길을 가는지 아는 자는 절대적으로 유리하다. 유리한 자가 포기하는 것만큼 불리한 것이 없다. 금메달 딸 자인데 도중 포기하는 자가 있다면 그자가 가장 불리하지 않겠냐. 죄 지은 자들도 포기하지 말아라. 죄를 사할 권세자가 너와 함께하고 있으니 얼마나 유리하냐. 죄 사할 권세자를 알아보지 못한 채 반복적으로 죄를 짓고 휴거의 길을 탈선하는 저들이 불리한 자이다. 내 사랑아. 널 진실로 사랑한다. 내 사랑을 얻으면 천지를 얻은 것과 같다. 왕을 얻으면 그 나라를 얻은 것과 같다. 그러나 왕을 잃으면 모든 것을 잃은 것과 같다. 너는 휴거의 목적이 무엇이냐? (저는 주와 영원히 헤어지지 않고 영원히 사랑하기 위함입니다. 솔직히 저는 보석을 그리 좋아하지도 않고 황금성을 보지 못해서 좀 죄송하지만 실감이 나질 않습니다. 황금성가고 싶다고 고백하지만 사실은 황금성에 사랑하는 주님이 계시기에 가고 싶습니다. 그래서 휴거되고 싶습니다.) 그래. 그 정신이면 된다. 매우 유리한 생각이다. 이 세상에서 가장 유리한 자는 나를 알아본 자 나를 알아보고 따르는 자 나를 알아보고 따르며 사랑하는 자이다. 내가 너의 휴거 위해 100% 조건 다 세웠으니 너는 조금만 더 하면 된다. 삼위가 작정하신 휴거의 역사이시고 총력을 다해서 행하고 계신다. 나의 조건이 발판이 되어 삼위가 불같이 이끌고 계신다. 삼위가 불같이 역사하며 주가 이토록 조건을 세워 주어도 이 기회를 놓치는 자가 된다면 그 사람이야말로 영원히 불리한 자가 된다. 주일 수요 새벽 잠언말씀을 들을 때에도 그냥 듣지 말고 ‘내가 이래서 휴거에 유리하구나.’ 하고 깨달으며 들어라. 깨달음의 날개가 널 내 곁으로 인도하리라. 늘 나를 잊지 말아라. 내 손 붙잡고 산 정상에 오르니 정말 쉬웠지? (네 정말 쉬웠어요. 저 스스로 혼자 하려면 정말 오랜 시간이 걸렸을 거예요. 너무 어려웠을 것 같아요.) 지금은 너의 손을 꽉 잡고 놓지 않는 때이다. 나의 조건이 인류를 휴거의 길로 인도하는 때이다. 나의 조건이 너의 손을 잡았고 나의 사랑이 너의 손을 잡았다. 너만 내 손을 놓지 않으면 된다. 사랑하는 섭리야. 모두 내 손 놓지 말고 휴거 꼭 이루자. 내가 널 이끄니 할 수 있다. 삼위가 계신 곳으로 너희를 꼭 인도하마. 대신 나를 100% 믿어 주고 너의 행실을 온전히 하여라. 평소 삶 가운데 내 손 놓치면 그 삶 연속된다. 어디를 가든지 어디에 있든지 너의 뇌로 날 잡고 생각하고 행하여라. 너희 모두에게 휴거의 축복을 빈다. 너희를 진실로 사랑하니 모든 어려움과 힘듦을 이기는 것이 고통스럽지 않은 선생. 2014-12-01 월요일 휴거 300선 사랑은 진행 중인 사랑 곧 살아 있는 사랑이다 작성일 : 2014. 9. 30 새벽 2시 작성자 : 주사랑빛 (뜨겁게 찬양을 드리고 선생님을 위해 기도드렸습니다. 눈물도 나고 마음도 뜨거워졌습니다. 사랑한다고 고백을 드리니, 성자께서 오셔서 말씀해 주셨습니다.) *성자의 말씀* 이제 차원을 높이자. (아멘, 어떻게 하기를 원하시나요?) 열을 내어서 사랑하자. 식은 사랑은 죽은 사랑, 열 내는 사랑은 살아 있는 사랑이다. (어제 2012년도 말씀을 다시 보았습니다. 잠언 중에, 사랑은 모든 것을 이긴다고 하셨고 진행 중인 사랑이 살아 있는 사랑이라고 하셨습니다. 뇌사랑은 정말 뜨겁고 놀라운 사랑입니다. 뇌사랑은 온 몸으로 사랑해 주시는 것과 같습니다. 매일 매순간 모든 것으로 사랑을 느낄 수가 있어요. 놀랍습니다. 뇌사랑은 정녕 살아 있는 사랑입니다. 선생님께서 이 놀라운 사랑의 승리자시기에 최고 차원에서 사시는 분임이 확실합니다. 세상에서 가장 위대하고 큰 사랑을 하시는 분입니다.) 그래, 맞다. 성자 초림 때 예수 통해 사랑의 역사를 폈다. 그 당세 진행 중인 그 사랑을 알고 믿고 따라 가는 자는 살아 있는 사랑을 한 자다. 그러나 시대와 구원자를 깨닫지 못하고 불신한 자는 죽은 사랑을 한 자다. 이 시대도 마찬가지다. 성약 역사는 진행 중이다. 멈춘 신약 역사를 따르는 자는 죽은 사랑 하는 자, 진행 중인 성약역사 따르는 자는 살아 있는 사랑을 하는 자다. 무엇으로 역사를 구분하느냐. 새 시대 새 인물, 성자 분체가 살아 있는 것, 영 혼 육으로 역사 하는 것, 나 성자가 그의 육을 통해 직접 역사하는 것이 나타나는 역사가 새 역사, 성약역사다. 구원자는 뇌와 같다. 사람이 호흡을 안 해도 뇌가 살아 있으면 ‘살아있다.’ 한다. 그러나 뇌가 죽으면 결국 ‘죽었다.’한다. 진정한 사랑은 뇌로 한다 했지. 고로 뇌 사랑을 진행 중인 자는 살아 있는 사랑을 하는 것이다. 뇌가 24시간 연속 가동하며 멈추지 않듯이, 하루에 삼위와 주에 대한 사랑이 24시간 진행된다면 그는 살아 있는 사랑을 하는 자다. 죽은 자를 아무리 사랑해도 안방에 데려갈 수 없듯이, 죽은 사랑을 하는 자는 아무리 사랑해도 황금성에 데리고 갈 수가 없다. 죽은 자는 무덤에 두듯이, 죽은 사랑하는 자는 구시대 무덤에 둘 수밖에 없다. 곧, 휴거되지 못한다는 뜻이다. 이 시대 가장 죽은 자는 휴거되지 못한 자이다. (어떻게 모든 자가 살아 있는 자가 될 수 있을까요?) 기계도 가동하면 살아 있는 기계이고, 가동하지 않으면 죽은 기계다. 너희의 사랑을 가동해라. 뇌를 가동해. 자꾸 생각하고 불러. 기계도 한번 멈추면 다시 가동하기까지 시간이 걸린다. 수고는 두 배 더 든다. 사랑도 멈추면 시간도 노력도 배나 더 드니, 어떤 어려움이 있어도 멈추지 말아라. (더 깊이 가르쳐 주세요.) 휴거도 포기하면 기계 멈추듯 뇌 멈춘다. 다시 살리기 어렵다. 300선 사랑은 진행 중인 사랑, 곧 살아 있는 사랑이다. 진행 중이기에 300선 넘으면 더 가속력 붙는다. 부흥강사도 가속력 붙어 달리고 있어. 선생 있는 곳까지 좇아가야지. 조금만 더 하자. 선생이 이끄니 300선 금방 갈 수 있어. 섭리사 전체는 선생 따라 가면 금방 300선 갈 수 있고 더욱 속력 붙어서 오를 수 있다. (사랑이 더욱더 불타듯이, 이 시간 더 깊이 가르쳐 주세요.) 살아 있는 자를 사랑하는 자가 되어라. 무슨 뜻이냐 하면, 이 시대 하나님 뜻과 사랑을 가르쳐 줬을 때, 받아들이며 믿고 따르는 자는 살아 있는 자다. 이러한 자에게 더욱 진리를 주고 사랑하며 이끌어라. 전도하라. 가르쳐라. 죽은 자는 부인하는 자, 비판하는 자, 믿고 따르지 않고 오히려 신부들을 잡아 죽이려 하는 자다. 진리를 주지 말아라. (마7:6) 거룩한 것을 개에게 주지 말고 너희 진주를 돼지 앞에 던지지 말라 동물은 영이 없다. 죽은 존재다. 동물은 휴거 없다. 이러한 자 진리 주지 마라. 택한 자 전도해. 마치 사고 현장에서 숨 쉬는 자를 찾듯이 찾아라. 더욱 자세히 살피며 찾아라. 구조대원과 함께 찾듯이, 선생과 함께 찾아라. 그래야 찾을 수 있다. 모든 사탄, 마귀 멸하여 주노라. 섭리사 모두 휴거 300선을 넘어 더욱 진행 중인 사랑하길 원한다. 300선 넘으면 더 속도 붙으니 휴거의 기쁨을 누려라. 100선, 200선인 자 걱정 말아라. 모두 진행 중이니, 사랑의 불을 붙이면 가속도 붙는다. 그러니 조급해 말고 뇌에다 사랑의 불을 붙여라. 섭리사 모든 자들 이렇게 사랑하며 휴거의 차원 높이길 원한다. 죽은 자는 열정이 없어 원하지 않는다. 섭리사 모든 자는 휴거에 대한 열정이 식지 않고 늘 원하여 살아 있는 자가 되어라. 식지 않기만 해도 진행 중이니, 곧 현재 자신의 휴거 선을 훌쩍 넘어 더욱 차원을 높일 수 있다. 그러니 낙심 말고 희망으로 전진하라. 살아 있는 자는 모든 감각으로 느끼지 않냐. 모든 만물로 삼위의 사랑을 느낀다. 휴거된 자는 모든 것으로 사랑을 느껴. 그러니 기쁨이 연속되고 즐겁고 사랑이 나날이 불탄다. 지금도 너희 각자를 향한 사랑이 불타 진행 중인 성자다. 2014-12-01 월요일 뇌 사랑의 시대다 작성일: 2014. 9. 28 작성자: 한윤진 (식사 준비하며 생각을 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생각 가운데 ‘계시 줄게.’라는 생각이 들었고 저는 ‘내 주관이 또 이상하게 말하네?’ 하며 지나쳤습니다. 그런데 다시 ‘사랑에 대해 계시해 줄게.’ 하는 감동이 들었고, 이 시대는 선생님께서 살아 계시기에 부담 없이 제 주관을 버리고 성자께서 계시 하시는 것이 맞다면 끝까지 쓰게 해 주시고 성자가 아니라면 도중 그만 쓰게 해 달라고 기도했습니다. 또 선생님의 이름으로 그의 조건으로 말씀해 달라고 기도드렸습니다.) * 성자의 말씀 * 뇌 사랑이다. 사랑한다. 너에게 뇌 통해 말한다. (아멘!) 계시 또한 뇌로 받는 것이다. 사랑해서 왔다. 사랑해서 사랑의 성 함께 가자고 했다. 너희의 생각 주관을 벗어나라. 언제든지 성삼위는 너희에게 말할 수 있느니라. 사랑하니 말했다. 선생의 조건을 쓰고 준다. 사랑한다. 사랑하니 데려왔다. 너를 너무도 사랑하니 너에게 왔다. 내 사랑 들려줄까? 이 역사는 사랑으로 시작된 역사다. 정말로 사랑한다. 사랑해 줄게. 끝없는 사랑 줄게. 나와 함께 살자. 나 너희의 사랑받고 산다. (7시 기도 시간이 되서 기도했습니다. 기도하니 뇌에서 사랑이 느껴졌습니다.) 너희가 뇌로 사랑하면, 나 성자는 최고의 사랑을 받는다. 알지? 사랑하니까, 너희에게 뇌의 차원 높은 사랑 주었다. 이때는 뇌 사랑을 하는 때다. 뇌로 고차원 삶 살자. 나의 사랑, 내 사랑들아. 차원이 맞아야 깊은 대화한다. 알겠냐? 내가 늘 너희와 함께 한다. 그러니 상 차원 삶 살자. 현재에서 조금 더 높이자. 생각이 무르면 안 돼. 나 성자와 일체다. 알겠지? 영원한 삶을 살아 보자. 영원한 것은 영원토록 안 변한다. 알겠지. 그리고 너희에게 이르노니 변화가 너희를 구원할 것이다. 너희의 목숨을 살릴 것이다. 깊다. 이젠 자기 자신 관리다. 함께 하자. 뇌 사랑이다. 영원히 사랑한다. 너희가 하기에 따라 뇌가 변화된다. 변질은 안 돼. 나와 같이 관리하자. 사랑한다. (성자께서, 선생님 오셨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안녕! 나다. 선생이다. (선생님이 오셨어요?) 왔다. 사랑하니까. 내신부들 사랑한다. 늘 멋지게 해. 너희에게 해 줄 말이 있어서 왔다. 올해 꼭 재능 찾기다. 너희가 재능의 빛 발하고 있으나 이를 것이 있다. 계발이다. 자신을 계발하자. 왜? 다들 전능자 삼위를 사랑하니까. 개인 자신의 빛을 다 해서 써야 한다. 알겠냐. (제가 “점으로 쓸까요, 물음표로 쓸까요?” 물으니 선생님께서 “점 쓰자.” 하셔서 작은 것까지 코치해 주시는 모습을 보고 웃으며 “재밌어요!” 했습니다.) 이와 같은 재미있으니까, 좋지? 내가 너희를 늘 생각하고 함께 하니 나와 함께 하면 늘 재미다. 알지? 고로 계발하자. 계발해서 늘 나와 함께 하자. 알겠냐? 내가 너희 부르니 늘 간다. (선생님! 계발할 때 팁 있어요?) 있다. 늘 나와 함께다. 또 알려 줄게. 사랑하니까. 너희 만사를 내가 다 안다. 고치려면 장점 놓고 변화시키자. 사랑하니까 너희에게 일러 주었다. 사랑한다. 안녕. 선생이다. (성령님께서 말씀해 주셨습니다.) 나 성령이 말한다. 너희가 변화되려면 늘 나 성령을 잡아야 한다. 언제나 불러 보아라. 사랑해서 또 너희에게 성령 준다. 너희가 살아나리라. 나 성령과 함께 하자 사랑한다. 늘 함께 하자. 내가 너에게 오늘도 성령의 말씀을 준다. 사랑해서야.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