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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말씀2014.12.01 (월)

월 새벽말씀 ae069991

선포일
2014.12.01 (월)
성경 본문
주말씀은마태복음18장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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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12월1일새벽말씀(편집본)/2005.6.13 오늘은월요단상입니다. 어제금주말씀은마태복음18장19절“내가정말로너희에게이르노니너희중에두 사람이땅에서합심하여무엇이든지구하면하늘에계신내아버지께서저희를위하여이루 게해주리라.”입니다. 얼마나좋은얘기입니까?“혼자는이루게안해준다.”이런얘기나똑같습니다. “두사람이내이름으로하면이루게해주지만,혼자는안해준다.왜안해주겠느 냐?하나님께서능력이없어서안해주실까?그것이아니다.내가만든법칙에해당되지 않기때문이다.”이런얘기입니다. “두사람이내이름으로같이구하면준다.혼자구하면안된다.” 비유를들어서다시말하겠습니다. 여기컵이있습니다.두사람이있는데,한명은이뚜껑만가져가고,한명은컵만가져 간다는것입니다.그래서“너희둘이의논해서둘이돈주고사다가같이한집에다놓겠다 고하면준다.그러나하나씩은싫다.하나씩은안된다.하나씩은병신되니까싫다.”이런 입장입니다. 물건을보더라도옷사러가면하나씩은안판다고합니다.“윗도리팔면아랫도리는안 팔리니까싫다.안판다.두개다사가면팔겠다.” 이와같이“한사람이하면안된다.두사람이원하면해주겠다.”는것입니다. 선생님도그런일이많이있었습니다.내가돌을사러갔을때도그랬습니다. “이것하나는안팝니다.두개라면팔겠습니다.” “돈이없는데어떻게합니까?” “다음에돈주더라도두개를사가야합니다.” “왜그럽니까?” “이것은밑돌하고윗돌하고붙어있습니다.윗돌을밑돌에꽂아놓았습니다.” “나는윗돌만사가겠습니다.나는앞산에다갖다가심으면되니까밑돌이필요없습니 다.” “그러면저것을사가세요.” “저것은맘에안듭니다.” “이러나저러나밑돌을사가면윗돌도사가야됩니다.그렇게해놓았기때문입니다.그 래서그값이있습니다.만일윗돌만살것이면밑돌값까지다내야됩니다.두돌이딱하 나되었으니까그렇게해야됩니다.” 그래서할수없이두개를사왔습니다.월명동돌사올때,두개를사가면돌을판다 는것입니다.그래서두개다사다놓았습니다.나는하나만필요했습니다. “앞산의흙에다꽂으면되니까밑돌이필요가없습니다.” “맞습니다.그런데,밑돌도세우면똑같이됩니다.두개가비슷해서둘중에어떤것을 세울까고민했었습니다.그러다할수없이그중에하나를결정하여세운것이기때문에 밑돌도세운돌만큼값을갖고있습니다.물론세운것만큼은못받지만그값이있습니다. 그래서두개합해서500만원입니다.” “하나는얼마입니까?” “하나사가면400만원을주어도나는100만원밑진것입니다.” “내가생각할때하나면300만원이면족하지않습니까?” “그것이아닙니다.그러면이밑돌은못팔아먹습니다.그러니밑돌을갖다세우지요.” “구멍뚫어놓은것을어떻게세웁니까?” 이와같이하나님도말씀하시기를“하나는안된다.너희들둘이합심해야된다.”하십니 다. 내가이것을가지고연구도많이했습니다. “왜하나는존재를못하나?개성의존재체가있는데.” “하나는안된다.둘이해야된다.두사람이면내가허락해주겠다.하나는안된다.이번 주에는모두둘이하나가빨리되도록하라.그러면잘된다.” 믿습니까? 반드시둘이하나가되기를원합니다.둘이하나가되기를싫어하는사람은너무나쁜사 람들입니다.나쁜놈입니다.둘이하나되라고했는데하나가안되었습니다.그래서선생님 이고생도하고그랬습니다.둘이하나되라면하나가되어야지요. “반드시하나가되어야된다.극과극이하나가되어야된다.그러면참으로훌륭한사람 이다.” 두사람이내이름으로구하되동쪽서쪽으로각각구하지않고,둘이하나되면너무좋 습니다.내가하나되는것을그렇게좋아합니다. 제자들도같이길러보면,꼭자기성질대로각각놉니다.그것을내가너무싫어합니다. 그러면내가무슨모사를써서라도기어코옆에놓지를않습니다.어떻게하더라도보내는 일을합니다.아주이를물고기도를합니다.그러나항상하나되고,재미있게지내면너무 좋습니다. 내가한번동물을길러봤습니다. 양도길러보고,소도길러보고,돼지도길러보고,닭도길러보고,토끼도길러봤습니다.그 런데닭이돼지막에혹시먹을것이있는가하고가끔들어갑니다.가면잘못하면물리니 까위험합니다.들어가면돼지가닭을보고기어코물려고막쫓아옵니다.돼지에게그러지 말라고했습니다. “너도같은가축인데왜싸우느냐?물지마.”하며돼지가물려고하면때리고,물려고하 면때리고그랬습니다.나중에는그돼지가내말귀를알아듣고닭이왔다갔다해도안물 더라고요.너무귀여워서내가그돼지에게먹을것을더주었습니다.겨를한됫박씩주었 는데두됫박씩넣어주었습니다.그렇게주면나중에는돼지먹이가모자랍니다.그래도결 국그렇게마음이가지더라는것입니다. 한번은닭이있는데내가그렇게돼지에게해주어도자꾸물려고했습니다.그래서내가 할수없이돼지의밥을굶겼습니다.밥을안주었습니다. 엄마가“야,돼지가꽥꽥거리는데밥좀주지,안주느냐?”하기에“주었습니다.밥을주 었습니다.”했습니다. “아니,밥을주었는데도꽥꽥거리느냐?” “줬어요.” 그렇게밥을굶기고서좀때렸습니다.“너는맞아야된다.내가닭띠라서그러는것이아 니라,왜가축끼리싸우느냐?아무리극과극이지만싸우지마라.” 그렇게동물도싸우는것을너무싫어하고,사람도싸우는것을너무싫어합니다. 이와같이여러분끼리도서로싸우는것은너무싫어하는것중의하나입니다.그런데전 부가싸울일이있어서싸우고,하나되지않을일이있어서하나되지않습니다. 그래도그것이하나되면참으로좋습니다.아마하나가되면몇배잘된다는소리를못 하겠습니다.왜?몇배가아니기때문입니다.사람들이팔자가편다는말을하지않습니까. ‘팔자가편다고했으니8배는잘되겠지.’했는데,그것이아닙니다.“8배도더되지.한1천 배잘된다고하면될까?그리고1천배가없다.왜냐하면아주잘되어버리니까이것은1 천배,1만배라고할수없다.그냥다잘된다.이렇게표현한다.” “여러분들이집에서도그렇고,서로하나되는것이그렇게크다!천국이니까.천국은하 나다.” 지옥은하나가아니고둘도아닙니다.너무많습니다.지옥에가면만명이있으면만명 의생각이다각각입니다.전부각각놉니다.하나가되지않습니다.하나되면천국이되게 요. 그래서여러분들이하나된것이그렇게좋다! 여러분들은나와같이하나되는것을좋아하잖아요.우리끼리도하나되고.하나되는곳 에내가함께합니다.그래서하나되는곳에는내가이야기를합니다.“너,마음에든다.너 무좋다.” 그러나하나가안되는곳은너무내가싫어합니다.내가싫어하는것은하나님이싫어하 는것입니다. 금주말씀을갖고금주는반드시하나되는것입니다. “하나님과하나되고,형제들과하나되고,너희들끼리서로하나되는일이꼭이루어지 도록하라.그렇게되면모든일이잘될것이다.하나되도록하라.하나되지않으면안 된다.서로하나되도록하라.하나되면모든일이잘되고형통할수있다.하나되어라.하 나된곳에하나님께서그들중에있느니라.하나된곳에너희들과함께있느니라.” 자꾸대화도하고,얘기도하고,이렇게도하는그런곳에주님이옆에가계십니다. 서로하나되지않은곳은주님이옆에동행할수없는것입니다.아무리‘주와동행’을 써붙여놓고있어도“나는너와동행할수없다.왜?하나님의법을벗어난곳에는내가 강림할수없고,동행할수없다.”하십니다.여러분하나된곳을알겠지요? 어제도비유로말씀했지만,“병아리끼리는하나가잘된다.어미닭과하나되는것은조 금어렵다.그리고병아리와오리와하나되는것이조금더어렵다.”했습니다. 그리고오리와거위가거의가까이지내는것같아도가보면각각지냅니다. 거의같은사람들끼리같이지내는것같아도가보면아닙니다.속다르고겉다릅니다. 같이지내라!그것이천국인것입니다. 아무리환경이좋아도,분위기가좋아도하나되지않으면안됩니다.그러니가서풀고 그러하는것입니다.그전에는묶였지만요즘에와서선생님말씀듣고자유롭게되었으니 까서로대화하고얘기하라는것입니다. 여러분의처지와입장이그러하기때문에같이모여서살때한방에살다보면제일처 음에는좋은데가다보면서로약점도있고,게으르고,누구는또심정모른다고서로그러는 데,“하나되도록하라.하나된곳에내가너희들가운데함께하리라.하나님이함께하리 라.”그렇게맨날좋아하고기뻐하면그것이천국인것입니다. 성경을아무리100번을읽어도그렇게안하면다필요가없습니다.성경을하나도안읽 어도형제를사랑하고좋아하고화평케지내면그것이더큽니다.그런사람이구원받습니 다. 극적인비유를하려고하니까그렇지,성경을읽지말라는것이아닙니다.성경이그만큼 중요한데,그중요한것을읽었어도행치않으면무슨소용이있느냐는것입니다.예수님이 그랬습니다. 항상행하고얘기하고대화하고모시고해야됩니다.여러분들은혼자산다고하면안됩 니다.하늘을위해서산다고하는사람들은다주와같이동행하니까주를부르고얘기하고 대화하고그래야지,나타났을때부터대화하려고하면못보지요? 나를만나면대화하고얘기하려고그러는데,여러분들을언제봅니까?언제보지요?“앞으 로보자.”하는데,그때는그날이고지금당장은다른것이없다는말입니다. “지금당장행하는것은너희들이하나되는것이다.내가너희가운데함께해서말하리 라.”그것이최고입니다.그렇게하면서늘살아야됩니다.그것이제일큰것입니다. “너희들가운데화평케하는자는복이있나니,천국도거기서이루어진다.그리고하나님 아들이라고일컬음을받는다.” 그날부터하나님아들이되는것입니다.하나님의아들은화평하고,마귀아들은불안하 고불평하고불만하고싸우고그럽니다.그와같이천국이이루어지는것입니다. 여러분들이내이름으로모여야내가그를중에함께하지,내이름으로모이지않고자기 들이름으로모이면함께안합니다.주를끼워주지않는데왜거기에갑니까?내이름으 로모여야!!그런데그것을하기가힘듭니다. “내이름으로모여야,주이름으로모여야내가너희와함께한다.하나님이름으로모여 야함께하겠다.무슨이름으로모이느냐?불고기먹기위해서모이느냐?그렇지않으면내 이름으로모여서내자리만들어놓았느냐?내가대화할수있는시간을줄래?그렇게분 위기를만들어놓아야거기에가서하지.” 프로그램이없는데어떻게거기에들어갑니까?바쁘신하나님이,바쁘신주님이거기에 들어갈시간이없습니다. “내이름으로분위기만들어놓고,내이름으로모여야내가너희들가운데함께하리라.나 도말할수있는기회를줄래?그러면내가같이말하리라.그런데관심이없어.그러면안 된다.”내가그런얘기를합니다. (잘하는것은)한두번해서되는것이아닙니다.평생잘되니까평생잘될때까지그 렇게해줘야됩니다.그것이선생님의철학입니다. 선생님이뭐가다른지,그것한가지를받고서하라는것입니다.평생도우니까평생잘 해줘야됩니다. 내가하나님을평생잘섬기고,평생주님을찾는원인은평생나를도와주니까평생잘 하는것입니다. “내가그렇게한다면나를항상평생잊지말고,그렇게해야되지않겠느냐?” 믿습니까?얼마나좋습니까? 이번주에“너희들이서로내이름으로모여있으면내가함께하리라.”하셨습니다. 우리끼리는모여봤자인간입니다.여자끼리모여봤자여자라니까요.남자끼리모여봤자 남자입니다.세상사람끼리모여봤자세상사람입니다.선생님도세상사람아닙니까?내가 사람이지,내가하나님입니까?내가천사입니까? 그와같이마찬가지입니다.무슨말인지알겠습니까? 그래서반드시거기에하나님이가입해야되고,주님이같이가입하고,같이움직여야그 때서야무슨희망이있습니다.뭐가있다고해서희망이있는것이있습니까?아무리자유 가있어도뭐가있어야지그자유를가지고하나님을섬기고기뻐하며즐거워하며사는것 입니다.그렇게될때어디있어도이상세계를이루고기쁨거리가되는것입니다.그게소망 인것입니다. 사람들은물질의천국을만들고,이성의천국을만들고,환경의천국을만드는데내가환 경의천국을만드는사람을쫓아다녀보니까,바로그것을버리고다른것으로또가더라는 것입니다.무슨말인지알겠습니까?환경천국만들어도그렇습니다. 우리는어느곳에있던지하늘을모시고섬기고즐거워하며기뻐하며살아야됩니다.그 러면그삶이우리에게이루어지니까하나님의삶을자기가살아가는것입니다. 그래서여러분들이어떤모임때뿐만아니라,늘평소때하나님과하나되어서,주와하 나되어서살아가려면여러분들이분위기를만들어야됩니다. “늘하나된곳에내가그들중에함께있느니라.” 오늘아침희망적인말씀은무엇인가하니“내가너희중에함께있는데,어떻게할때? 둘이하나되고평화롭게지내라.그러면내가함께하리라.”하셨습니다. 선생님이유럽에있을때입니다.한국사람들과유럽에있는사람들이서로토닥거렸습니 다.그때는내가안나타납니다.나타나면둘이토닥거리니까심판해야되기때문입니다. “왜싸우느냐?”하고서심판에들어갑니다.그래서안나타납니다.서로토닥거리는데거 기있으면되겠습니까? “한국사람방법이다르다.그리고외국사람방법이다르다.왜한국사람은외국에와서한 국사람의방법으로만하느냐?우리나라방법으로도같이해야지.”그런것이아니겠습니 까? 이런것들이있습니다.“그러면너희중에내가같이못있는다.” 거기에같이갔다가는둘다책망하기때문입니다.너는네식,너는네식으로하기때문 입니다. “서로하나된곳에내가그들중에함께하리라.” “너희들끼리서로하나되라.그러면내가너희들가운데함께하리라.” 기도하겠습니다. <기도> 사랑하시는우리아버지은혜를감사합니다.오늘진지하게말씀을했는데,“내말을듣고 너희들이알았느냐?그러면그렇게하도록하라.그렇게하면너희들이잘되고형통하리라.” 했습니다. 내일아침에는“너희들의하나님께서너희와함께하면분위기가좋을것이고,너희와함 께하면무엇이다를까?하나님이함께하면안될것이있느냐?다되지.”할것입니다. 평강과의로채워주시고은혜와은총을더해주시옵소서.우리하나님께서우리에게함 께하여주시고,“너희들이서로하나되고하면내가너희와함께하리라.”했습니다.항상 그리하게해주시옵소서. 성부하나님의전지전능하심과,그리고성령의감동과감화역사하심과내재하심과모성 신의은혜와사랑이이들에게함께하고,성자예수님의사랑하심과인자하심과의로우심이 우리의손을딱잡고늘이끌어주시고,나도이들손을딱잡고계속이끌어줄테니까그 리되게해주시옵소서. 우리가운데서로화평케하라고했습니다.“서로그렇게하면내가너희들가운데함께 하리니그렇게되면너희들이안될것이없다.”했습니다.다그렇게되게축복해주신것 을감당케해주시옵소서.삼위의능력이이들에게함께하고영원할지어다.아멘. .여기서말씀마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