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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말씀2014.12.02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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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2.02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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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2-02 화요일 선생님을 위해 기도하라는 말씀의 의미 작성일 : 2014. 10. 8. 새벽 작성자 : 주희빈 (새벽에 기도하는데 전 교인이 선생님을 위해 기도하라는 강한 감동을 주셨습니다. 그리고 선생님을 위해 기도하라는 의미 속에는 단순히 선생님의 육의 강건함만을 위해 기도하는 것이 아니라 여러 가지 의미가 있다고 하시며 깨우쳐 주신 말씀입니다.) * 성자의 말씀 * 사랑아. 내 심정 받고 섭리 모두에게 전해 주길 바란다. 이제 이 섭리는 선생이 주인공이 되어 모든 것을 진두지휘하며 나갈 것이다. 물론 그전에도 선생이 했지만 이제는 예전의 선생이 아니라는 것을 너희가 알아야 한다. 신의 경지에 오른 자, 인간으로 태어났지만 신의 몸이 되어 지상에 하늘 뜻을 이룰 완벽한 대상이 되어 모든 것을 이끌어 나갈 것이다. 그러니 너희도 그와 함께 뛸 수 있는 상대 발판의 기준을 높여야 한다. 살얼음 같은 곳에 어찌 장정이 지나갈 수 있겠느냐. 단단한 반석 위에 탱크가 지나가듯 너희의 심정의 발판 행실의 발판을 굳건히 하여 시대 주의 나팔 소리에 발맞춰 행진하며 나가야 한다. 특히 올해는 나 성자가 너희 모두 휴거시키고자 작정하며 도와주는 해라 하였다. 나 떠난다고 하니 나 떠날 것만 생각하며 마음 졸이지 말고 한시라도 선생과 더 접붙여질 수 있도록 더욱 선생을 위해 기도하는 자 되어라. 선생을 위해 기도하라는 이 말 속에 많은 뜻이 내포되어 있다. 1. 선생을 진정 알기 위해 간구하며 기도하라는 뜻이다. 시대 주를 제대로 알지 못하고 어찌 이 섭리길을 가며 휴거를 이룰 수 있겠느냐. 시대 주인공을 모르니 바람 빠진 공처럼 맥을 못 쓰고 힘들게 어렵게 섭리길을 가는 것이다. 섭리를 의무로 가느냐? 휴거를 의무로 이루느냐? 모르니 그만큼 부담으로 다가오고 의무로만 느껴지는 것이 아니냐. 알아야 신바람 나서 절로 움직이고 절로 좋아 행하게 되지. 좋아하는 단계, 바로 선생을 얼마나 깨닫느냐에 따라 달라질 것이다. 사랑하는 자들아. 그러니 너희는 나 성자에게 간구하여라. 선생에 대해 깊이 알고자 깨닫고자 기도해. 한번 두 번 기도하고 답이 없다 하지 말고. 돈을 벌듯이 악착같이 나에게 간구해 보아라. 반드시 수고의 대가가 있을 것이다. 천국은 침노하는 자의 것이라 하지 않더냐. 그냥 있는다고 천국이 자기 것이 되지 않듯 선생이라는 보화도 자기가 기도하고 간구하는 만큼 자기 것이 되고 가치를 깨닫게 될 것이다. 선생이라는 보화의 가치가 얼마나 큰지 깨닫게 해 달라 기도해라. 선생이라는 보화가 어떤 보화인지 동인지, 은인지. 금인지, 다이아몬드인지 깨닫게 해 달라 기도해 봐. 기도의 양만큼 간절함의 깊이만큼 내 너희 눈을 뜨게 해 줄 것이다. 선생 모르면 절대 온전한 휴거 역사 이룰 수 없다. 휴거 역사 때 휴거라는 열차에 제대로 타야 하는데 출발지가 다른 열차 타고 어디로 가려 하느냐. 목적지가 다른 열차 타고 되돌아올 수 없는 길을 가려 하느냐. 그러니 정확히 너희가 타야 할 열차가 무엇인지 알고 타야 하듯 이 시대 주에 대해 제대로 깨닫고 이 섭리길 가야 한다. 2. 너희는 선생이 언제까지 거기 있을 것이라 생각하느냐. 선생 맞을 준비해야지. 육의 시간으로도 얼마 남지 않았다. 너희 보아라. 재림과 휴거 말씀이 선포된 지 엊그저께 같은데 벌써 6년이라는 시간이 흘러가지 않았느냐. 6년이면 충분히 너희를 만들고도 남을 시간인데 아직도 부족한 너희를 보며 무슨 생각을 하느냐. 이젠 정말 시간 없다. 선생 육으로 나왔을 때 부족하지 않도록 속히 너희를 만들어라. 수많은 인구름으로 그를 맞이하여라. 깨끗한 인구름으로 그를 맞을 발판을 준비하여라. 그러니 너희부터 온전히 휴거 이루고 말씀의 낫으로 생명을 거둬들이는 자 되어라. 때가 되면 선생 통해 역사하는 힘은 갈수록 불같이 일어날 것이다. 그러니 지금 선생 나오기 전에 너희라는 발판이 온전히 준비되어야 하니 지금 더욱 선생을 위해 기도하며 너희의 심령을 준비하기 바란다. 3. 또한 선생을 위해 기도하라 이 말속에는 진정 너희가 선생과 하나 되기 위해 간구하라 이 말도 내포되어 있다. 포도나무와 가지가 일체 되어야 포도 열매를 맺듯 너희도 시대 주와 하나 되고 일체 되어야 너희 생명을 맺을 수 있고 또한 수많은 생명의 결실도 얻게 된다. 특히 휴거 때 휴거라는 결실을 맺기 위해서는 반드시 선생과 일체 되어야 한다. 일체가 무엇이냐. 몸과 몸이 하나 되는 것이 아니다. 몸과 몸이 하나 된들 그것이 무슨 의미가 있느냐. 마음이 하나 되고 심정이 하나 되고 뜻이 하나가 되어야지. 주가 구상하고 주가 이끄는 모든 것을 너희 통해 이룰 수 있도록 너희 모두는 선생과 진정 하나 되기 위해 간구해야 한다. 그가 무엇을 생각하는지. 그가 어떤 심정으로 이 역사를 뛰고 있는지. 그가 어떤 마음으로 너희 모두를 바라고 있는지. 그 심정 깨닫도록 간구해야지. 심정의 세계라 기도하지 않으면 모른다. 뜻의 세계라 간구하지 않으면 그 뜻이 어디로 흘러가는지 알 수가 없다. 하나 되어야 심정의 소리를 들을 수 있다. 진정 선생과 하나 되어야 말씀 속에 묻어 있는 선생의 심정의 소리를 들을 수 있다. 사랑하는 자들아. 선생 위해 기도해 보아라. 그가 무엇을 원하는지 그가 진정 무엇을 하길 원하는지 진정 깨닫고 그와 하나 되어 나갈 것이다. 4. 선생의 몸은 신의 몸이지만 육을 가진 자라는 것을 깊이 인식해야 한다. 다시 정확히 말하면 선생의 육신은 신을 담은 몸이라는 것을 알아야 한다. 아무리 전능자가 그를 쓴다 할지라도 육을 가진 자니 육의 환경과 육의 제재를 받을 수밖에 없다. 세월의 흐름도 막을 수 없고 강같이 흘러가는 육의 시간도 거슬러 올라갈 수 없다. 한번 태양이 뜨면 지는 것이 이치이듯 선생의 육신도 세월의 흐름에 따라 질 수밖에 없는 것이다. 그러니 선생은 하루라도 더 빨리 하늘 뜻을 이루고자 몸부림을 친다. 꽃도 어떻게 관리하느냐에 따라 꽃의 싱싱함이 달라지고 꽃이 지는 시기도 늦출 수 있듯 선생 육신도 철저히 관리하는 이유가 무엇이겠냐. 그러니 너희도 선생의 육신의 강건과 육신의 안위함을 위해 기도하는 자 되어라. 선생의 육은 일반 사람의 육신과 다르다. 너희도 알다시피 나 성자가 이 땅에 내려와 너희와 함께하며 뜻을 펼 수 있는 것도 선생의 육이라는 발판이 있기에 그러한 것이 아니냐. 선생 육신 사라지면 또 다른 역사로 섭리는 진행될 것이다. 선생 육신은 참으로 귀하다. 6천 년 역사 중 핵의 역사가 지금 진행되고 있다. 그러니 더욱 선생 위해 기도하는 자 되어라. 마지막으로 선생을 위해 기도하는 자들은 그 의가 참으로 크다. 공적 중에 공적이요 의 중에 의다. 특히 진정 사랑으로 선생 위해 기도하는 자 진정 간절함으로 선생 위해 기도하는 자는 내가 그들과 늘 함께하고 있음을 알아라. 나의 발길을 잡는 기도, 나의 심정에 맞는 기도해야 내가 더욱 함께하지 않겠냐. 내가 듣고 싶은 기도해야 내가 그 기도 듣고자 그에게로 달려가지 않겠냐. 너희가 선생을 위해 기도한다 하여도 이 기간 또한 영원한 것이 아니다. 선생 육신 살아 있는 이 기간 동안 선생을 위해 기도하지 선생 육신 사라지면 이같이 선생을 위해 기도하라 말하겠느냐. 선생 위해 기도하는 것이 선생 사랑하는 것이고 선생 위해 기도하면 그 심정 받아 절로 선생을 위해 살게 되지. 선생 위해 살다 보면 어느 순간 그의 몸 되어 뜻을 이루고 어느덧 선생과 하나 된 너희를 발견할 것이다. 그러니 막연히 선생을 위해 기도한다고 하지 말고 이러한 것들을 생각하며 더욱 선생 위해 기도하는 자 되어라. 선생 통해 역사하는 만왕의 왕 성자다. 2014-12-02 화요일 보이는 선생, 두 증인 작성일 : 2014. 9. 11. AM 3:10~3:30 작성자 : 주향미 (월명동에서 범석 목사님을 만났는데, ‘접붙이기’를 보여 주시며 자신을 버리고 주를 따라야 한다는 교육을 하고 계셨습니다. 성자께서 뜻이 있어 만나게 해 주신 것 같아 모든 정신을 집중하며 목사님을 보았습니다. 며칠 후 두 증인을 위해 기도할 때 성자께서 말씀해 주셨습니다.) *성자의 말씀* 두 증인을 위해 기도하니 내가 왔노라. 왜 두 증인을 깨달아야 하겠느냐? 너희의 휴거와 직결되기 때문이다. 항상 하늘은 그 표상과 형상을 보여 역사하였다. 선생을 보며 너는 무엇을 느낄 수 있었느냐? (“보이지 않는 하나님 성령님 성자를 느낄 수 있었어요.”) 그래 사랑아. 삼위는 네 눈에 보이지 않지? 그러니 선생이라는 표상 통해 보여 주고 삼위란 이러하신 분이구나 하고 깨닫게 했지? (“아멘.”) 그러면 두 증인은 누구의 표상이냐? (“선생님입니다.”) 그래 맞다. 선생, 육으로 지금 볼 수 없으니 두 증인 통해 선생을 깨달으라 하는 것이다. 하늘의 것은 그림자와 모형인 보이는 땅의 것을 통해 알고 깨닫지 않느냐. 인간의 육은 한계가 있어 육으로는 하늘 것을 다 깨달을 수 없으니 최대한 비슷한 땅의 것을 보이며 비유하고 깨우쳐 주는 것이란다. 내가 수련원장 만나게 해 주었다. 하늘 언어 수련회 통해 사람을 통해서도 깨달으라고 하였지? 너는 무엇을 깨달았느냐? (“목사님은 자신을 완전히 부인하시고 주를 따르신 분이세요. 접붙임 얘기를 하시는데 목사님의 삶 같았어요.”) 그래 사랑아. 그는 자신의 것 다 버렸다. 다 비워 냈다. 왜? 그 안에 성자와 선생 담으려고. 그것을 일찍 깨닫고 다 버려 내서 온전한 삼위와 주를 담기 쉬웠노라. 그러나 쉽지는 않았다. 가정도 있고 가장으로서 할 일들도 있고 이지가지 신경 쓸 것이 많은 자리이지 않느냐. 그런데 그는 주가 1순위이니, 모든 자신의 생각과 의지를 버리고 주의 생각과 의지를 따랐다. 그러니 완전히 주의 몸이 되었다. 주의 말씀과 성령으로 강하게 접붙여 돌감나무인 자신을 완전히 죽이고 참감나무인 선생과 나 성자를 완전히 접붙임한 자로다. 그러니 선생 대신 모든 것 행하고 있지 않냐. 선생 없이도 그 모든 성지 사역을 진두지휘하고 300선 휴거를 상징하는 성자 사랑의 집도 세우고 기도동산 건축 등 놀라운 하늘 역사의 보화를 남긴 것은 선생 대행이라는 뜻 아니냐? 부흥강사도 선생 대신으로 세계 방방곡곡을 순회하며 휴거의 불을 붙이고 실제로 휴거시켰다. 무슨 의미이겠느냐? 두 사람은 자신의 의지를 완전히 버린 자들이다. 그리함으로 그를 통해 성자와 주가 완벽히 역사하게 만든 자들이다. 두 증인의 자격 요건을 말한다. 첫째로 비워 냄 둘째로도 비워 냄 셋째로도 비워 냄이다. 비워 낸 가운데 성령이 역사하시고 나 성자가 직접 그들을 써 선생 몸으로 삼고 역사를 해온 것이다. 자신의 이익을 구치 않으며 오직 성삼위와 주를 위해 사는 삶. 그들의 뇌 속에는 ‘오직 삼위의 뜻을 어찌 이룰까?’ 하는 간절한 물음과 연구 그리고 간구뿐이로구나. 사랑아. 앞에서 말한 것처럼 하늘 역사는 항상 보이는 자 통해 깨닫게 한다 하였다. 선생 지금 그 육이 잠시 보이지 않으니 이때만큼은 내가 두 증인을 완전히 들어 역사할 수밖에 없노라. 선생 그 육이 나와도 두 증인, 선생 손발 되어 귀히 쓰이지만 지금 이 휴거 때 선생 육이 보이지 않는 상황에서 보이는 두 증인의 가치가 더욱 드높구나. 사람은 보이는 것을 중심하게 된다. 육으로 보면 쉽게 통하고 실감나지 않느냐? 두 증인은 나와 선생이 야심차게 준비한 선생 대행자들이니 내 그들 통해 선생 드러냄이 가장 합당하다. 두 증인을 함부로 판단하며 자신의 수준으로 보고 재고 따지는 자는 자신의 행위대로 받게 되리라. 두 증인을 함부로 보는 자는 곧 선생을 그리 보는 것과 같다. 두 증인을 함부로 대하면 선생 함부로 대하는 것과 같다. 곧 하늘을 함부로 대하는 것과 같다 하겠다. 오직 하늘의 뜻만 위해 살아온 두 증인. 선생을 위해 목숨을 수백 수천 번 버리고 또 버린 자들. 희생과 사랑으로절대 믿음과 절대 사랑을 증명한 삼위의 야심작 두 증인. 내 이 둘을 통해 할 일이 너무나 많구나. 그러니 두 증인 위해 간절히 기도함으로 내 일을 도와다오. 사랑해서 깨우쳐 주며 말했다. 두 증인 깨달아 선생 깨닫고 선생 깨달아 나 깨닫고 휴거되자. 순서 있게 하나하나 계단을 잘 밟고 나에게 오너라. 두 증인 - 선생 - 그리고 성삼위다. 깨달음의 축복을 네게 주노라. 귀한 휴거의 때를 예비해 선생 몸으로 두 증인을 세운 성자니라. 2014-12-02 화요일 사고의 전환 - 주 맞을 준비 작성일 : 2014. 9. 17. 태조산 새벽 3시 작성자 : 배수빛 (선생님께서 시대 죄로 그곳에 계심을 알지만 , 그래도 표적이 일어나 혹시나 빨리 나오실 수는 없는지, 늘 마음 졸이며 기도하게 됩니다. 최근 들어서 절식 기도로 지치셨을 선생님을 생각하면 늘 마음을 놓을 수 없어, 성자께도 선생님께도 혹시나 심정을 거스르는 일은 아닌지 죄송하면서도 혹시나 속히 나오실 수 있는 길은 없는지 기도하게 됩니다. 성자께서 이런 제게 섭리인 모두 전체 생각을 전환하라고 말씀을 주셨습니다.) * 성자의 말씀 * 나의 사랑아 너희 모든 기도 내가 듣고 응답한다. 너희 선생 언제까지 그곳에 있겠느냐 그것이 너희의 관심사이지. 어떻게 하면 빨리 나올 수 있느냐가 너희 관심사이지. 너희의 관심사를 돌려라. 너희가 어떻게 변화되느냐가 선생이 나오는 길을 예비하는 것이다. 비행기가 활주로가 있어야 이륙하듯이 구름이 있어야 그 구름 타고 나타난다. 깨끗한 구름, 온전한 구름, 청중의 구름 너희 선생이 탈 구름을 만들어라. 너희 선생이 나와도 구름이 없으면 어찌 위력 있는 역사를 할 수 있겠느냐. 길이 없으면 걸을 수 없는 것처럼 구름이 없이는 나의 위세를 드러낼 수 없으니 너희가 발판을 만드는 대로 너희 선생이 속히 나올 수 있다 그 길을 예비하여 첩경을 평탄케 하여라. 너희 마음의 큰 길을 내어라 평탄한 길을 내어라 울퉁불퉁한 돌멩이를 걷어내고 독성 악성 육성 나쁜 습성 버리며 거치는 돌, 부딪히는 돌을 다 걷어내고 오직 내가 거할 마음의 평탄한 길을 내어라 내가 너희 마음의 길에서 돌 맞지 않고 호산나 하며 환영하며 맞이할 수 있도록 진리와 성령으로 깨끗케 하여라. 각종 가시덤불과 엉겅퀴를 걷어내어 오직 여호와가 위엄 있게 왕으로 행차할 수 있게 꽃길 금길로 만들어라 언제 오시나만 기웃거리지 말아라. 하나님이 행차하시기에 합당한 길이 예비되어 있는지를 보신다. 전반기와 같은 어린아이 사고로 맞이할 때가 아니다. 영광과 존귀와 권세와 권위로 나타날 수 있도록 너희의 나약한 나무다리와 썩은 다리와 휘청거리는 다리와 온전치 못한 다리를 다 걷어내고 여호와를 맞이할 만한 길을 예비하고 나를 맞이할 준비에 전념하여라. 땅이 되면 하늘도 행하신다. 그러니 너희 선생을 사랑할진대 땅 맞이 육 맞이 영 맞이다. 그가 자유함를 얻으려면 너희 마음 문을 먼저 활짝 열기다. 너희 사고 먼저 정비하기다. 너희 성격 먼저 바꾸기다. 나의 사랑아 어찌 너희 선생이 속히 나오기를 여호와가 원치 않겠느냐. 누구보다 하늘이 원하며 너희가 원하는 것보다 수백 배 수천 배 원하니 내가 손이 짧아 못하는 것이 아니다. 내가 귀로 듣지 못함이 아니요 내가 속히 응답지 않음도 아니니 무엇보다도 너희는 나의 피맺힌 심정을 알고 다시는 역사가 깨지는 전철을 밟지 않도록 준비하고 예비하여라. 온전한 맞이 호산나 주의 이름으로 오시는 이여 지극한 맞이다. 이것에 만전을 기할 때다. 정비하고 수리하여라. 그 날이 곧 온다. 도적같이 온다. 너희가 잠자고 있을 때 닥치지 않도록 깨어 기도하며 깨어 준비하여라. 사고를 전환하여 왜 빨리 나오시지 않나 하지 말고 너희의 준비 상태를 점검하며 언제든 오시옵소서 이미 완비하였나이다 하여라. 너희는 하늘 구름을 쳐다보나 나는 땅의 구름을 쳐다본다. 나를 맞으려면 어느 정도의 구름이 준비되어야 하겠느냐. 어서 속히 7만 선교 깨끗한 새 구름을 만들어라. 나의 사랑아. 내 오늘 나의 심정을 쏟고 간다. 선생의 피눈물의 기도에 너희를 깨우고 가는 성자다. 2014-12-02 화요일 100선 200선 300선 차이에 따른 모습과 실태 작성일: 2014. 08. 06(화) 작성자: 정형호 (새벽에 휴거를 놓고 간절히 기도할 때 주신 말씀입니다.) * 성자의 말씀 * 하늘은 때를 보고 때에 맞게 역사하니 지금은 휴거 때로 휴거의 뜻만을 위해 역사하는 때다. 우주 지구 창조 이래, 인류 앞에 가장 중요한 때다. 휴거를 이루는 역사의 뜻에 따라 앞으로 성경의 예언된 천 년 왕국 시대가 열리기 때문이다. 성약 역사는 천 년 왕국 역사를 이루는 시대다. 황금 시대요, 황금성을 차지하는 역사다. 왕국은 왕이 있는 곳이다. 전능자 삼위가 있는 곳을 말한다. 황금성은 천국 중에서도 핵심지로써 삼위의 보좌가 거한 곳이다. 삼위가 거한 곳에서 함께 할 수 있다 함은 삼위가 원하는 완전한 상대체만이 들어오는 곳임을 이야기해 주는 것이다. 사랑아. 지금은 신부 시대이기에 신부가 아니면, 이 역사를 견딜 수도 없고, 이 역사에 동참하기가 힘들다. 많은 사람들이 과정 중에 있는 휴거 앞에 오르락 내리락 하며 힘들어한다. 왜 그럴까? 아직 끝나지 않아서이다. 육상 경기를 할 때 앞뒤가 바뀌듯, 축구를 할 때 서로 골을 주고받듯, 계속 엎치락뒤치락 하는 이유는 아직 경기 중이고, 뛰고 있는 중이며 결승선에 도달하지 않았기 때문이며, 종료 휘슬이 울리지 않았기 때문이다. 이처럼 휴거의 종료 휘슬을 아직 불지 않았다. 다만 종료 휘슬을 불기 위해 시계를 자주 보는 심판과 같이 나 성자도 때와 시간을 보고 있을 뿐이다. 그렇다면 지금 이때 어찌 해야겠느냐. 마지막 결승선을 앞둔 선수같이 마지막 로스 타임 앞에 놓인 선수같이 끝까지 미련도 후회도 없이 뛰고 행하라. 끝나고 후회하고 미련을 남기지 말고 최선 다해 목숨 걸고 행하라. 지금 이 때는 목숨 걸고 행하는 만큼 다 받아가는 때다. 마지막까지 극으로 역사하는 삼위임을 깨달아라. 마지막까지 매달리며 간구하는 자의 소리를 듣는다. 지금은 조금만 간구할 때가 아니라 많이 간구할 때다. 영계 가서 실상을 보자. (저는 선생님의 모습으로 오신 성자와 함께 천국 황금성으로 갔습니다. 빛이 찬란한 세마포에 황금 왕관을 쓴 자가 선생님의 손을 잡고 아주 바쁘게 여기저기를 다니는 모습이었습니다. 무엇을 하나 보니, 선생님이 가시는 곳에서 함께 일을 도우고 있었습니다. 어떤 일을 하나 좀 더 깊이 보라고 해서 보니, 선생님께서 말씀하실 때, 가장 앞에서 반응하는 일을 하고 선생님께서 기도하시면 같은 심정으로 기도하고, 선생님께서 시키시는 모든 일을 함께 하고 있었고, 더 큰 것은 그 자를 선생님께서 떨어지지 않고 계속 데리고 다니셨습니다. 천국에서 가장 큰 권세는 바로 선생님과 성자와 함께 붙어 다니는 권세가 최고로 큰 권세라고 하시며, 이 땅에서는 상황에 따라 같이 다닐 수 있지만, 황금성에서는 휴거를 이루고 완전한 사랑체가 된 자들 중에, 더욱 사랑 충만한 자는 어디를 가더라도 데리고 다니고, 상황에 따라 수시로 무시로 부른다고 하셨습니다. 육계에서는 부르면 오는 시간이 오래 걸리지만, 영계에서는 순간 왔다 갔다 하기에 가능하다고 하셨습니다. “부흥강사 봐라. 사랑하니 내가 늘 데리고 다닌다. 이것이 가장 큰 권세다.” 하셨습니다. 그리고 그 영의 혼과 육을 보라고 하시며 그 모습을 보니 그 혼체는 어마하게 빛이 났고 흠이 없었습니다. 육을 보니, 교회에서 부지런히 충성하며, 맡은 일을 최선을 다하며, 관리 강의에 열을 올리며 부지런히 주의 몸이 되어 뛰고 달리고 있었습니다. 생활도 흠 잡을 때가 없이 정말 완벽하게 지킬 것을 잘 지키고 있었고, 매사에 성자와 주와 파장을 놓치지 않으려 하고 있었습니다. 개인 영웅이었습니다. 성자와 선생님은 늘 옆에서 함께 도우고 함께 역사하셨고 강의할 때는 직접 역사하시어 생명이 역사를 깨닫고 섭리역사를 따르기도 했습니다.) 생명도 전도하고 관리하고 생활도 잘하니 휴거되었다. 하늘의 공적 곧 하늘의 일을 하는 자체가 의다. 지금은 의를 얼마나 쌓느냐. 하늘의 일을 얼마나 충성스럽게 하느냐. 시대 사명자를 위해 어떤 조건과 행함을 보여 주냐. 그리고 마지막으로 생활을 본다. 이를 통해 종합 점수를 매기고 최종 너의 휴거 점수가 나오는 것이다. 마지막에 보는 것은 시대 사명자를 위해 세운 공적이다. 곧 기도, 생명전도 관리, 말씀을 전하는 것 선생의 몸이 되는 자체다. 휴거가 어려울 것 같은 자도 회개하고 이를 지키고 행하면 빠르게 휴거의 문을 통과한다. 그럼 다음 사람을 보자. 영이 깜박이는 전구와 같이 빛이 났다가 사라졌다 빛이 났다 사라졌다 하는 모습이었습니다. <이 영은 왜 빛이 찬란했다 사라졌다 반복되죠?> 열심히는 하나 핵 빠지고 열심히 하는 자다. 휴거 200선에 올랐는데 생활 속에 소소히 죄를 짓고, 휴거 선이 내려가니 빛이 사라지고, 다시 행실로 회복하니 다시 빛이 찬란해짐의 연속이다. 그래도 포기하지 않으니 빛이 사라지지 않는 것이고, 행실의 조건과 기도로 몸부림치고, 주가 준 사명을 최선을 다해 몸부림치니 남은 시간 최선을 다하고 죄와 실수를 반복하지 않고 체질을 완성시키고 만들면 충분히 가능성이 있는 자다. 휴거 100선에서 죄로 인해 내려오면 회복하기가 힘드나, 휴거 200선에서는 그래도 그동안 해 온 힘이 있기에 다시 박차고 올라갈 수 있는 힘이 있다. 왜냐? 더 많이 만들어 놓았기 때문이다. 만들어 놓은 만큼 고칠 것이 줄어들기에 그것만 고치면 휴거되기가 쉬운 것이다. 그래서 만들어 놓는 것, 체질을 만든 것이 크다 한 것이다. 자, 마지막으로 한 영을 보자. (영이 빛이 찬란했다가 빛이 전혀 나지 않았고, 무표정에 힘들어 하는 모습이 가득했습니다. 자연스레 ‘나 힘듦’이라는 단어가 떠올랐습니다.) 휴거 100선에서 포기한 자다. 휴거가 그리 귀하다 해도 부지런히 뛰지도 않고 생활도 막 살고 회개도 안 하고 나는 안 돼! 하며 포기한 것이다. 포기가 이와 같은 결과를 초래한다. 포기라는 것을 조금만 걷어 치워도 성자의 밝은 빛줄기가 들어올 텐데 아쉽다. 나는 포기 안 했는데 왜 포기하는지 모르겠다. 휴거될 수 있게 선생이 조건 세워 주고 도와주고 있는데 왜 포기하느냐? <그 순간 어제 낮 기도 때, 포기하면 안 된다는 강한 전율과 함께 빛이 들어오지 않던 제 방에 강렬한 빛줄기가 제가 기도하는 앞에 비추였던 모습이 생각이 났습니다.> 지금은 포기할 때가 아니다. 포기하면 사탄만 좋은 것이다. 사탄은 회개를 포기했고, 삼위가 계신 곳을 포기했고 자신을 포기해서 지옥 갔다. 너도 포기하면 사탄 짝 된다. 사탄보다 앞서가야 휴거된다. 사탄을 앞서 가 발로 걷어 차 버려라. 앞서 가는 길은 성자 주와 발 맞춰 가는 것이다. 발 맞춰 가는 것은 말씀을 잡고 하나씩 행하는 것이다. 계획을 세우고 행하자. 알겠냐. 다 할 수 있다. 오늘은 100선, 200선, 300선 영의 모습의 차이에 따른 상태와 너희의 실태를 이야기하고자, 선생의 말씀을 조력하도록 말씀해 주었다. 휴거는 정말 좋은 것이다. 이것을 꼭 알아야 된다. 깊이 깨닫고 모두 완전한 사랑체가 되고 휴거 300선이 되어 나와 함께하자. 사랑한다. 사랑의 성자. 샬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