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말씀2014.12.03 (수)
141203 수요말씀 자기 육의 행위로 천국에 자기 집이 만들어지고 천국에 자기 소유의 땅이 넓혀 간다
- 선포일
- 2014.12.03 (수)
- 성경 본문
- 마태복음 16장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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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1203-수요말씀_자기 육의 행위로 천국에 자기 집이 만들어지고 천국에 자기 소유의 땅이 넓혀 간다.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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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12월 3일 수요말씀>
자기 육의 행위로 천국에 자기 집이 만들어지고
천국에 자기 소유의 땅을 넓혀 간다
본 문 마태복음 16장 27절
고린도전서 15장 19절
* 초록색 글씨는 ‘문장’을 강조하고, 파란색 글씨는 ‘단어’를 강조해야 할 부분이다.
밑줄 친 부분은 힘 있게 전해야 될 부분이다.
할렐루야!
영원하신 성부 하나님의 사랑과 성자의 평강이 충만하기를 빕니다.
오늘은 <천국>에 대해서 말씀해 주겠습니다.
그동안 <천국>에 대해서는 자세히 여러 번 말씀해 주었습니다.
오늘은 특히 <천국의 자기 집>에 대해서 말씀해 주겠습니다.
설교자들도 잘 전하고, 듣는 여러분들도 잘 듣기 바랍니다.
말씀을 들을 때
성령님의 뜨거운 감동 감화 역사하심이 충만하기를 축원합니다.
<말씀 시작>
* <성자가 주신 잠언>으로 오늘 말씀을 시작하겠습니다.
오늘 말씀을 듣기 전에 ‘잠언 네 편’을 먼저 전해 주겠습니다.
사랑하고 좋아하는 것으로 모든 것을 견디고 이겨라.
성자와 주를 사랑하는 것이 <신앙>이다.
성자가 이끄시는 주관권에서 같이 살아도
‘근본’을 모르면 휴거되지 못한다.
누구든지 <물>을 따라 내려가면 ‘바다’로 가게 되고,
<물>을 따라 올라가면 ‘산’으로 가게 된다. 이것은 순리다.
<잠시 쉬었다가> 처음부터 잘 전해야 된다.
* 이어서 <천국>에 대해서 말씀해 주겠습니다.
오늘은 처음부터 끝까지 ‘핵심’을 말씀하니,
처음부터 잘 듣기 바랍니다.
인간이 <같은 지구>에서 살아도
각 나라별로, 각 가정별로, 각 개인별로 따로 살듯이,
<신앙의 세계>에서도 그러합니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와 구원자를 믿고 같은 주관권에서 살다가
<같은 천국>에 가서 <같은 지역>에서 살아도
‘각자의 개성과 재능과 공력’대로 나뉘어져서 살게 됩니다.
<천국>에 가도 ‘한 방’에서 살지 않고,
‘각자의 집’에서 살게 됩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1>
같은 천국이라도
낙원 천국, 천상 천국,
황금성 천국, 신부 천국, 대 천국으로 나뉘어져 있습니다.
땅에서 육을 가지고 살 때 어느 시대를 맞고 살았느냐,
누구를 따라서 어떤 말씀을 듣고 살았느냐,
어떤 차원대로 살았느냐에 따라서
‘영이 거하는 곳’이 결정됩니다. <끝>
<이 세상>에서 차원대로 쪼개져서 살듯이 <천국>에서도 그러합니다.
보낸 자를 어떻게 따랐느냐, 얼마나 행했느냐,
어떻게 살았느냐에 따라 쪼개져서
‘영의 세계’를 이루고 살아갑니다.
부부같이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와 일체를 이루면서 살기도 하는데,
그곳이 천국의 가장 최고 위치이며 신부 주관권 천국인
<황금성 천국>입니다.
이곳은 아무나 가는 곳이 아닙니다.
이 세상에서 <성약 신부 역사>로 와서 <구원자>를 맞고
그를 통해 <신부의 말씀>을 듣고,
<신부의 완전한 행위>를 하여 휴거된 영들만 갑니다.
<잠시 쉬었다가>
* 이어서 <천국의 자기 집>에 대해서 말씀해 주겠습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2>
★ <이 세상>에서도 ‘자기 것, 자기 집’이 있어야
언제든지 마음대로 쓸 수 있습니다.
<천국>에서도 ‘자기 것, 자기 집’이 있어야
자기만 마음대로 쓰면서 살 수 있습니다.
고로 천국에는 ‘개인의 집’이 있습니다.
그러나 이 집은 그냥은 못 만듭니다.
마치 자기가 ‘돈’을 벌어서 <건물>을 건축하듯이,
이 세상에서 육신을 가지고 살 때 ‘자기 행위와 자기 공력’으로
<천국에 자기 개인의 집>을 만듭니다. <끝>
‘자기 집’이 따로 있고,
‘그 주관권에서 사는 사람들이 공동으로 사용하는
길과 공원과 환경’이 따로 있습니다.
이곳은 ‘같은 급의 차원에 속한 사람들에게만 주어진 곳’으로서
그곳은 차원이 낮은 주관권에 속한 사람들은 못 다닙니다.
차원대로 ‘질서의 세계’가 정해집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3>
성자를 가운데 놓고
‘성자 뒤쪽’에 사는 자가 있고,
‘성자 앞쪽’에 사는 자가 있고,
‘성자 오른쪽’에 사는 자가 있고,
‘성자 왼쪽’에 사는 자가 있습니다. <끝>
‘작은 공적을 세운 자’가
<큰 공적을 세운 자가 있는 주관권>에 갈 수가 없습니다.
그러나 성자와 주가 그 사람을 대신해서 조건을 세워 주면,
그 공적으로 인해 ‘작은 공적을 세운 자’라도
<큰 공적을 세운 자가 있는 주관권>에 가기도 합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4>
★ 지금은 <성약 신부시대>입니다.
고로 성약역사에 와서 삼위일체와 구원자를 믿고 따르며
성약말씀을 듣고 행하여 구원받으면 <신부 주관권 천국>에 갑니다.
★ 그러나 ‘구원’과 ‘휴거’는 다릅니다.
구원받은 자들 중에서
자기 영을 완전히 만들어 ‘신의 형체로 변화된 영들’은
<휴거의 황금성>으로 갑니다.
★ 휴거되어 <같은 황금성>에 간 영들이라도
‘땅에서 결혼하지 않고 일생을 성자를 사랑하며 산 자들의 영들’은
<다른 주관권>에 가서 따로 살고,
‘땅에서 결혼하고 성자를 사랑하며 산 자들의 영들’은
<그에 해당되는 주관권>에 가서 삽니다.
<같은 신부성>이라도 쪼개져 있습니다. <끝>
천국에서는 ‘세상에서 육의 행위’대로 그 영들을 대하기 때문에
<같은 천국>이라도 차원대로 쪼개져서 존재합니다.
하루만 봐도 그러합니다.
‘그 날 자기 생각과 행위의 차원’에 따라서
‘자기 혼’이 가는 곳이 달라집니다.
자기 생각과 행위의 차원이 높으면
‘자기 혼’도 <차원 높은 곳>에 가고,
차원이 낮으면 ‘자기 혼’도 <차원 낮은 곳>에 갑니다.
<육계>에서 ‘육신의 삶, 육신의 행위의 급수’에 따라서
<영계>에서 ‘영’이 그대로 행하며 살게 됩니다.
<잠시 쉬었다가> 중요 부분
* 계속해서 <천국의 자기 집>에 대해서 말씀해 주겠습니다.
중요한 핵심 말씀이 나가니, 잘 듣기 바랍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5>
★ <땅>에서도 ‘자기 집’이 귀하고 중하듯이,
<천국>에서도 ‘자기 집’이 그리도 귀하고 중합니다.
<천국의 자기 집>은 자기 소유이니,
자기 마음대로 쓰는 ‘축소판 천국’입니다.
<천국의 자기 집>에는 ‘정원’도 있습니다.
<정원 안>에 궁궐, 산, 나무, 바다, 강, 시냇물이 다 갖춰져 있습니다.
★ 그러나 그냥은 <천국의 집>도 <정원>도 안 만들어집니다.
세상에서 자기 육이 세운 공적대로, 자기 육이 행한 대로
<천국의 집과 정원>이 만들어지고
<집과 정원 안의 모습>이 갖가지로 갖춰집니다.
섭리사에서 선생의 몸이 되어 성령 사역을 하는 자의
<천국 집과 정원>을 보니,
‘집과 정원 안에 한 세상’을 다 가지고 있었습니다. <끝>
(* 다시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6>
<이 세상>에서도 ‘자기 소유의 바다’를 가지고 있기도 하고,
자기 집 정원 뒤에 산이 둘러져 있고,
산에서 흐르는 시냇물이 자기 정원을 거쳐 가기도 합니다.
이렇게 자연과 맞닿아 있으면,
그 자연을 ‘자기 것’처럼 쓰게 됩니다.
섭리인 모두도 ‘자기 것’을 가지고 있습니다.
<월명동>이 다 ‘자기 것’입니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주셨습니다.
결혼하면 ‘신랑의 것’이 ‘신부의 것’이 되듯이,
<성약 신부역사>에 와서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믿고 사랑하며 살게 되니,
‘삼위의 것’이 ‘우리의 것’이 되었습니다.
<월명동>에는 산도 있고, 호수도 있고, 정원도 있고,
산책로도 있고, 등산로도 있고, 골짜기의 계곡 물도 있고,
돌 조경도 있고, 기암절벽 대둔산도 연결되어 있습니다.
땅에 있는 것이 하늘나라에도 있습니다.
그런데 땅의 식으로 되어 있지 않고, 하늘 식으로 되어 있습니다.
땅에 있는 것을 하늘나라에도 ‘기념’으로 만들어 놓았습니다. <끝>
성자는 말씀하셨습니다.
“<영계>를 모르고 살면 인생 헛사는 것이다. 육의 삶에서 끝난다.
땅에 있는 것은 자기 것이라도 천국에 못 가지고 간다.
땅의 것은 콩 한쪽도 못 가지고 간다.
절대 <땅>에서 하나님이 보낸 구원자를 믿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믿고 사랑하며,
시대 성약의 말씀을 지키며 살아라.
그러면 ‘세상에 있는 자기 것’을 100% 다 가지고 갈 수 있다.
‘육’으로는 못 가지고 가지만 ‘영’으로는 가지고 간다.
땅에 있는 것을 그대로 만들되,
천국 식으로 100배는 더 좋게 만들어서
‘기념’으로 두게 하신다.” (하셨습니다.)
천국에 <자기 집>을 만들 때,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그 사람이 좋아하는 환경’을 만들어 주십니다.
산을 좋아하면 ‘산’을 환경으로 주시고,
바다를 좋아하면 ‘바다’를 환경으로 주십니다.
그러나 ‘자기 육의 공적’이 있어야
자기가 원하는 환경으로 만들 수 있습니다.
특히 <천국>에 ‘자기가 원하는 환경’을 가지고 살고 싶은 자는
절대로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믿고,
땅에 보낸 구원자와 일체 되고,
시대 말씀을 행하며 구원받고 휴거돼야 합니다.
이 세상에서 그 사람이 행한 대로, 공적대로
‘환경’을 만들어 주시는데, 천국 식으로 만들어 주십니다.
<전환> 중요 부분
* 오늘 말씀의 핵심을 정리해 주면서
<천국의 자기 집>에 대해서 더 말씀할 것들을 말씀해 주고,
오늘 말씀 마치겠습니다.
‘자기 몸’은 자기가 마음대로 쓰니 자유롭습니다.
이와 같이 <땅>에서도 ‘자기 집, 자기 것’이 있어야
자기 마음대로 편히 씁니다.
<천국>에서도 ‘자기 집, 자기 정원’이 있어
자기 마음대로 쓰게 해 놓았습니다.
그러나 그냥은 못 만들고,
‘세상에서 자기 육의 의의 공력’대로 만들게 됩니다.
★ <의>는 ‘돈’과 같습니다.
<이 세상>에서도 자기가 돈이 많으면,
‘땅’도 많이 사고 ‘집’도 크게 지어 자유롭게 삽니다.
<천국>도 그러합니다.
자기 육신이 땅에서 살 때 주와 일체 되어 행하고,
사랑의 행실을 하고, 공력을 많이 쌓으면,
‘돈’을 많이 모은 자와 같아서
<천국>에 ‘자기 집과 정원’을 크게 만들어서 가지고 있게 됩니다.
★ 세상에서도 땅을 개발하면 넓게 쓰게 됩니다.
이와 같이 ‘자기 의로운 행실, 신부의 행실’로 천국을 침노하여
<천국의 자기 집>을 넓혀 가는 것입니다.
<천국의 땅>은 한 번 차지하면,
영~원히 ‘자기 땅, 자기 집, 자기 정원’이 됩니다.
‘영계의 자기 집, 자기 환경’이 시원찮은 자는
그 육이 그런 정도의 삶을 살기 때문입니다.
고로 그때마다 깨달으라고 보여 줍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7>
천국에 가 보면, 자기 육이 얼마나 행했는지 알 수 있습니다.
자기 육이 행한 대로
천국에 ‘자기 집, 자기 정원’이 만들어져 있기 때문입니다.
어떤 자는 ‘일반 집과 일반 정원’을 가지고 있고,
어떤 자는 ‘금, 백금, 다이아몬드로 된 집과
황금으로 된 정원’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 차원이 상 – 중 – 하로 나뉘어져 있어 격차가 심합니다. <끝>
천국에 가 보면,
이 세상에서 육신이 감사생활을 했느냐, 안 했느냐에 따라서
<천국의 집>이 표가 나게 차이가 나 있습니다.
감사생활을 해야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땅>에서도 <천국>에서도
그 사람이 행한 대로 표가 나게 해 주십니다.
<말씀 마무리> 중요 부분
* 말씀 서서히 마무리하겠습니다.
<천국>에 가 보면 어떤 자는 ‘집’만 가지고 있고,
땅이 없어서 ‘정원’이 없습니다.
‘아파트 식 집’입니다.
그 넓고 좋은 천국에서도
‘정원’ 없이 ‘아파트 생활’을 하니 정말 안타깝습니다.
모두 자기 육이 세상에서 행한 공적대로
천국에 집이 지어지고, 땅이 넓어지고, 정원이 갖춰지니,
공적이 적으면 많이 못 갖출 수밖에 없습니다.
★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그 사람의 체질대로, 소원대로 해 주시는데
원하는 것이 있어도 ‘공적’이 있어야 원하는 대로 해 주십니다.
고로 이 세상에서 살아갈 때
성자와 주와 마음 일체, 생각 일체, 심정 일체,
행실 일체, 사랑 일체 되어서
마음과 생각과 행실을 크게 하고,
<성자의 핵심 주관권>에서 성자와 딱 붙어서 살아야 됩니다.
<영계>에서도 ‘집’이 없고 ‘거처’가 없는 영들은
나그네같이 떠돌며 희망 없이 돌아다니고 있습니다.
지옥이나 흑암으로 간 영들에게는
‘자기 땅’이나 ‘자기 거처’가 단 한 평도 없습니다.
‘자기 것’이 없으니, 영원히 편히 쉬지를 못합니다.
<천국 법>에 따라서 땅에서 육이 행하는 대로
성자가 구상대로 천국에 ‘집’을 만들어 주십니다.
인간이 행하면, 그 의로 성자가 구상대로 만들어 주십니다.
기묘하고 오묘하고 신비합니다!
* 문제 하나 내고 마치겠습니다.
선생이 조은 목사에게 말했습니다.
“너의 천국 정원에는 내가 안 갈 것이다.
너의 천국 집에는 내가 안 갈 것이다.” 했습니다.
왜 그런지 맞춰 보세요!
그리고 답은 다음에 조은 목사에게 들으세요.^^
모두 <천국의 자기 정원>이 너무 넓어서
걸어 다니기 다리가 아프도록,
<천국의 자기 집>이 너무 넓어서
길을 잃어버려서 못 나오도록
지금 부지런히 자기 할 일을 행하고,
성자를 사랑하며 최선을 다해 살기 바랍니다!
‘영적인 자’가 한 번 넘어져 <육적>으로 빠지게 되면,
다시 <영적>으로 올라가기가 힘듭니다.
잘하다가도 순간 생각을 잘못하면 실수하니,
긴장을 늦추지 말고
성자를 사랑함으로 모든 것을 이기고
더욱 더 근본을 깨닫고 자기 할 일을 행하여 휴거되기를 축원합니다.
* 말씀 마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