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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말씀2014.12.03 (수)

수 계시말씀

선포일
2014.12.03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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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2014-12-03 수요일 완전한 회개를 하여야 완전한 휴거가 된다. 작성일 : 2014. 9. 24(수) PM 3:12 작성자 : 주천조 (낮 시간 선생님을 위해 기도하면서 선생님께서 섭리사 신부들의 휴거를 두고 애타게 기도하심이 느껴졌습니다.  부족하지만 저와 섭리사 신부들의 휴거를 위해 기도할 때 선생님께서 말씀해 주셨습니다.) * 선생님의 말씀 * 내 오늘 이의 손을 빌어 말한다.  너희 휴거 문제를 두고 핵심으로 말하니  말씀 듣고 완전히 하자.  너희의 휴거를 위해  오늘은 ‘완전한 회개’의 말씀을 전한다.  ‘완전한 회개를 하여야  완전한 휴거가 된다.’ 지금 너희 모두는 성자가 떠나시기 전  휴거를 이루어야 하는 과정에 있다.  아직 과정이니 절대 포기치 말고,  내가 이끄는 대로 희망으로 오면 된다.  내 말 잘 받자. 사랑아.  내 너희를 구원할 자임을 믿느냐? 보낸 자의 권세가 무엇이냐? 인류의 죄를 사하는 권세이지 않냐? 모든 흑암·마귀·사탄을 멸하는 권세가 있지 않냐? 시대 보낸 자의 권세와 능력을 정확히 알아라.  300선 휴거를 이루기 위해서는  반드시 ‘회개’는 필수다. 회개를 어떻게 할 것이냐?  그저 생각나는 대로  마구 잘못했다 고백만 할 문제가 아니다. 이 역사를 정확히 알고,  삼위를 정확히 알고,  시대 주를 정확히 알고,  심정에 합당한 회개를 하여야 한다.  지금은 구약 시대도 아니요,  신약 시대도 아니요,  성약 신부 시대다.  신부 시대 핵을 알아야 해.  오직 ‘사랑’이다.  삼위가 너희에게 원하는 것은  ‘완전한 신부의 사랑’이다.  그러니 회개 또한  이 시대급에 합당한 회개를 하여야 한다.  너희가 그간 말씀을 통해  죄가 무엇인지, 의가 무엇인지  정확히 알게 되었다.  휴거에 있어 ‘회개’가 핵이라고 하니  자기 죄를 나열하며 회개를 한다.  ‘회개’의 핵이 무엇이냐? 그저 ‘잘못했습니다.’ 하며 울며 고백하는 것이냐?  이는 종적인 회개다. 진정 사랑하는 신부라면  삼위의 심정을 알아주고  사랑으로 회개하며 고해야 하는 것이 아니냐? 너를 바라보는  삼위의 마음이 어떠한지 알고,  그 마음을 위로하며,  그 사랑 알아드리며 하는 것이다.  삼위가 얼마나 너를 사랑하셨는지,  얼마나 너에게 사랑의 기대하셨는지,  그 마음 알아 드리지 못한 것을 회개하며  근본으로 그 마음을 풀어 드리는 것이다.  그리고 그 깊은 사랑 알아 드리지 못하고,  사랑의 상대체가 되지 못하고,  죄의 길로 갔던 순간들을  진정으로 회개하는 것이다.  그 마음을 알아 드리는 회개의 기도, 그 마음을 위로해 드리는 기도, 더 깊은 사랑 드리겠노라 다짐하는 기도, 죄로 인해 사랑이 멀어진 것을  완전히 회복하는 기도, 그것이 핵이지 않냐? 심정 모르는 기도,  죄만 나열하는 기도,  단순히 구원받기 위해  휴거되기 위한 목적으로만 하는 회개 기도,  지옥길 갈까 무서워서 하는 회개 기도,  종적 회개가 아니냐? 진정 신부급 회개,  진정한 사랑 회복의 회개하기 바란다.  그리고 너희의 죄 또한  낱낱이 쪼개어 볼 수 있어야 한다.  이 시대는 모든 것  밝히 드러낸 시대가 아니냐? 너희 인생은 육체, 혼체, 영체로 존재한다.  구약 시대는 영법이 없는 고로  율법으로 육적 죄를 물었다. 신약 시대는 마음으로 미워만 해도  살인이라 했지? 육적 세계, 마음의 세계까지  회개해야 하는 시대다.  아들급 회개다.  성약 시대는 어떠하냐?  육·혼·영 모든 세계를 밝혔다. 성약 시대는 육법, 혼법, 영법이 존재하는 세계,  핵심적으로 사랑법으로 다스리는 세계다.  그러니 성약급 회개는 세밀하다.  모든 핵은 삼위의 사랑을 기준으로  신부 사랑법으로 다스리는 세계다. 그러니 무엇을 어떻게 회개해야 되겠냐? 1. 먼저는 사랑의 죄를 회개해야 한다.  이성죄 회개다. 근본으로 주와 성삼위를  최우선으로 사랑치 않은 것 회개해야 한다.  주와 삼위보다 더 우선시 하고,  더 사랑한 것이 있다면 회개다. 사랑의 죄도 영·혼·육 쪼개어 보아라.  ① 육으로 타락한 죄, 아담과 하와가 지은 삼위의 마음을 가장 아프게 했던 죄, 회개다. ② 마음·정신·생각으로 하는 마음 타락죄, 마음 단속 못해 이성에게 마음 뺏기고, 마음으로 타락한 죄. ③ 마음·정신·생각 단속 못해 혼체로 타락하는 죄, 마음 타락하니 혼체도 결국 그 마음대로 타락하게 된다. 사탄에게 간음 당하고, 스스로 다른 혼체와 타락하기도 한다.  어떤 자는 이성죄 회개하고, 자위행위 음란물 끊고 회개했으나 여전히 혼체로 타락하는 자 있 다. 선생에게 고하고 회개하고 그 행위를 고쳤음에 도 꿈에서 타락하고, 혼계에서 혼체로 타락하는 자 있다. 정확히 알아라. 뇌는 성적 자극에 가장 민감 하므로 네가 행위로 끊었다 하더라도 뇌에 그 근성 과 습성이 아직 완전히 제거되지 않아 꿈이나 무의 식 상태에서 아직 이성행위를 하는 자 있다.  그러니 너의 마음·정신·생각을 말씀으로 더 온전히 하고, 의를 행함으로 보다 선으로 또렷이 혼체를 형성하여야 하고, 깊은 기도로 선생에게 네 뇌 속 에 잔재되어 있는 모든 성적 죄들을 뿌리 뽑아 달 라 매일 간구하여야 한다.  이성 죄, 각종 사랑 죄, 자위행위 죄, 음란 죄는  하루아침에 뇌에 그 근성들이 사라지지 않는다.  그러니 회개하고 용서 받았다 할지라도  매일매일 치료하는 과정이 필요하다.  너는 매일매일 모든 성적 죄의 근성이 사라지도록  주의 이름으로 네 뇌를 잡고 기도해야 한다.  ④ 혼체 단속 못하면 결국 영체로도 타락 행위 한다. 네 육이 알지 못하지만 네 육·혼 단속 못해 영체까지 타락의 길로 갈 수 있음을 알고, 네 영체를 두고도 회개 기도 하여야 한다.  특히 사랑의 죄는 분체 통해 성삼위께 회개하여야 한다. 육적 타락, 마음 타락, 반드시 고하여라. 혼적 타락, 영적 타락, 분체의 이름으로 회개하여라.  각종 이성죄, 음란물, 자위행위, 동성애 죄, 각종 성적 행위 다 고하여라. 그리고 이성 죄, 사랑 죄는 한 번 고하면 끝이 아니다. 네 평생 온전함을 위해 기도해야 한다. 치료가 필요하다. 2. 그리고 그 외 선생 통해 고할 죄들 고하여라.  공금 횡령죄, 헌금에 손을 댄 죄,  그리고 네 양심을 통해 말할 것이니  분체에게 고할 것 고하여라.  3. 기타 자범죄 회개다. 지금은 자범죄를 쉽게 보아서는 안 된다.휴거 마지막 때 사탄은 작은 자범죄로 너희를 낙심으로 쓰러뜨리려 한다.  온전히 하자. 휴거 300선은 완전한 회개의 과정과  완전한 사랑의 과정을 이룬 자를 말한다.  각 종 너의 모순 고치지다. 낙심병, 게으름병, 분노, 혈기, 강한 성격, 인격적이지 못한 말투, 분쟁, 다툼, 외적으로 다투지는 않으나 심정적으로 겨루는 것, 그것 또한 다투는 것이다. 시기, 질투, 명예욕, 권력욕, 홀로 있을 때 함부로 말하고 행동하는 것, 하나 되지 못하는 것, 자기 주관, 자기 고집.... 많은 자들 외적으로는 표현하지 않으나  마음으로 혈기 내고, 싸우고 겨루고 분노하는 자 있다. 외적으로 강하게 표현하지 않으니  성격 인격 고쳤다고 생각하지만, 네 마음 깊은 곳에 그와 같은 분노와 혈기와 각종 모순이 아직 있다면 그것이 네 혼체에 직접적인 영향이 되므로  네 혼과 영은 완전한 변화를 이루지 못한다.  세밀히 자신을 쪼개어 살펴보아라.  너의 마음 깊은 곳까지 하늘나라 천사처럼 변화되어라. 근본이 바뀌어야 한다.  너의 생각의 원천이 오직 주와 삼위가 되어야 한다. 어떤 자극이 와도 어떤 환경이 와도  주와 같이 생각하고, 주와 같은 반응이 나올 정도가 되어야 한다. 시대 주와 같이 변화 되어라.  삼위의 상대가 될 수 있도록  삼위와 같이 변화되길 바란다.  늘 감사·감격, 늘 사랑 충만, 늘 기쁨, 늘 웃음, 늘 찬양이 넘치고, 은혜가 넘치는 삶으로 변화다.  근본부터 변화다. 네 속에 늘 기쁨과 감사가 넘치고, 주의 사랑이 넘치고, 삼위의 사랑이 넘치는 삶, 형제와 이웃을 사랑하는 삶으로 변화다.  4. 시대 말씀 따라 온전히 행치 못한 모든 죄들 회개하자. 단상의 말씀은 주의 말이요, 성삼위의 말이다. 삼위의 말을 엄히 생각지 않고,  ‘이정도면 괜찮겠지?’ 했던 사고, 다 교정하자. 단상의 말씀을 따라  100% 완벽히 행하자. 의의 체질이 되면 죄 짓는 것이 더 어렵고 고통이다. 완전히 의의 체질, 주 체질, 성자 체질로 만들자.  죄의 문제는 속히 고하고, 사랑 세계로 전환하자.  먼저는 너의 죄를 청산하고 사랑의 날개 달고  초고속 휴거를 이루자. 죄의 문제는 시원하게, 화끈하게 회개하고, 모든 에너지를 나의 사랑에 쏟자. 근본으로 나와 사랑으로 멀어져 있는 것을 회개하고 더 깊은 사랑으로 전환하면 된다.  어렵지 않다.  회개하고 주께 답 받는 것으로 위안 삼지 말고,  진정한 회개는 더 깊은 사랑으로 내게 다가오는 것, 나를 이제 외롭게 두지 않는 것, 24시간 혀가 2 닳도록 대화하고 사랑하고 사는 것, 사랑하는 자의 몸 되어 부지런히 행하면서 사는 것, 그 차원까지 와야 진정한 회개라고 할 수 있다.  회개에서 끝나지 말고, 완전한 사랑으로 도전하고  주와 삼위의 사랑에 도달해야 한다. 그것이 완전한 회개다. 그것이 삼위가 원하는 회개다.  진정한 회개, 완전한 사랑 이루고, 완전한 휴거의 영이 되어라. 진정 사랑으로 만나길 바라며 성자와 같이 전했다. 선생. 2014-12-03 수요일 자기 체질 생각 고치기와 기본 신앙에 충실해라 작성일 : 2014. 9. 20(토) AM 01:00 작성자 : 이태홍 (생활을 하다 보니 저의 마음대로 안 되는 것이 많았고 금요 기도회 때 “하나님, 생활을 하다 보니 사탄이 아니라 저 자신과의 싸움이라는 것이 깨달아졌습니다.”라고 기도드리니 하나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사랑아, 네가 깨달은 것이 맞다. 이제는 사탄과의 싸움이 아니라 자기 자신 즉, 자기 생각과의 다툼이다. 왜 그런 줄 아느냐? 200선 된 자들, 나와 선생 붙들고 하니 사탄이 틈타지 못한다. 그러나 왜 자꾸 생각의 죄를 짓느냐고? 그것은 자기를 온전히 만들지 못함이요, 자기를 오직 나의 사랑의 대상체로 만들지 못함이다. 아직까지 자기 뇌에 죄의 근본이 들어 있고 죄를 회개하지 못했기에 그런 것이다. 깨닫고 자기 자신의 주관과 생각을 고치기 위해 노력하여라. 그 방법도 알려 줄게. 깊이 기도해. 사랑해. 이 후 새벽에 기도드릴 때 성자께서 주신 말씀입니다.) * 성자의 말씀 * 이제는 자기 자신, 자기체질, 자기 생각, 자기 뇌와의 싸움이다. 이유는 이제 많은 자들이 200선에 올랐고 200선에 오른 자들은 나와 나의 분체 선생을 부르며 그의 이름으로 사탄을 무찌른다. 그런데 200선인 이유는 자기 자신을 이기지 못해서이다. 자기 자신을 이기라 함은 불현듯 너의 뇌에 떠오르는 죄, 그리고 이어 짓게 되는 생각의 죄, 이것을 고치라 함이다. 갑자기 그냥 네가 지었던 죄, 행실들이 떠오르지? 이제 그런 것도 고쳐야지. 자기 자신을 분체와 같이 만들려면 고쳐야지. (생각의 죄를 짓지 않는 방법에 대해 너무너무 궁금했어요! 사랑함으로 이겨내는 것이 맞지만 그래도 더 정확히 알려 주세요. 아직 많은 자들이 어떻게 이길지 확신이 안 서니 행하지 못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알려주시기를 간구 드립니다.) 그래, 알려 줄게. 자기 자신을 이겨내는 방법은 기본 신앙에 충실해야 한다. 기본 신앙이란 새벽 기도와 휴거되기 위해 해야 하는 일들이다. 기본 신앙을 하면 나와 깊은 삶의 대화를 해 나갈 수 있고, 대화를 하니 자기 생각은 조금씩 사라질 것이다. 조금씩 하는 것이지 한 번에 하는 것이 아니다. 한 번에 안 된다고 짜증내지 마라. 그것이 네가 네 자신을 이기는 것에 방해를 준다. 조금씩 조금씩 “이제 이 생각은 안해야지.”하며 해나가는 것이다. 참으로 아쉽구나. 생각의 죄, 자기 자신만 이겨 버리면 영원한 천국 황금성이 너희의 것이고, 더 큰 성삼위와 선생이 너희의 것인데! 가지고 싶지 않느냐! 속히 회개하고 자기 자신, 자기 체질 고쳐 나가라. 자기 체질, 생각 고치지 못하면 나 성자가 떠났을 때 자기 자신의 생각이 머리를 가득 채워 큰 죄를 짓게 된다. 또 자기의 생각, 주관이 가득 차는 것은 사탄에게 조건 잡히려고 사탄에게 가는 지름길이다. 그러니 올해 안으로 모두 고치고 휴거되자! 내가 고치라고 할 때 고치자. 모든 것에는 때가 있으니 고칠 때는 지금이다! 어려워 보이냐? 안 어려워. 고치라 자기 자신을 이기는 방법 많이 얘기해 주지는 않았다. 말씀 속에 다 나왔고, 자기 자신쯤은 충분히 이길 수 있기 때문이다. 기도, 말씀 읽기, 사랑하기 등 기본적인 것에만 충실하면 가능하다. 자기 주관, 체질 고치지 못해 가는 지옥에 가자. (성자여, 지옥은 거의 처음입니다. 너무 두렵습니다. 그러나 성자의 뜻이면 갈게요!) 어서 가자. (원통 형식으로 된 관을 통해 내려갔습니다. 영이기에 빠를 텐데 오래 가기에 “ 왜 이렇게 오래 가나요?”라고 물었고, 성자께서는‘자기 주관, 생각 뺏긴 자는 결국 사탄에게 뇌를 뺏겨 사탄의 몸이 되니 아주 악질로 변해 악의 행실의 죄를 지으니 지옥 중에서도 깊숙이 있는 지옥에 있어 오래 걸리는 것이다.”라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그리고 관을 나오니 앞에 한 장면이 보였습니다. 보기 싫었지만, 성자의 뜻이기에 보았습니다. 한 남자가 있었습니다. 그 얼굴은 형체를 알아볼 수 없을 정도로 찢겨져 있었습니다. 그 남자의 두 다리는 길이가 10센티 넘는 바늘로 되어 있는 올무에 묶여 있었습니다. 다리의 뼈가 보였고, 뼈까지도 구멍이 뚫려 있었습니다. 자세히 보니 사탄 네 마리가 남자의 팔을 잡고 뇌를 4조각으로 잘라 서로 나누어 먹었습니다. 먹으면서 사탄이 ‘너는 육의 생각이 나의 말을 아주 잘 듣고 도적 질, 이성 죄, 험한 말, 각종 죄를 지으며 나의 몸이 되어 살았구나. 네가 이 지옥에 와서 내가 너무 기쁘다.’ 하며 생명나무도 잘라 먹었습니다. 저는 끝난 줄 알았지만 성자는 계속 보고 계셨습니다. 다시 보니 사탄이 다리가 묶여 있는 남자를 뒤로 넘어뜨렸습니다. 그러자 남자의 발목은 뒤로 꺾였고, 뼈에 구멍이 있어 힘이 약해져 뼈가 부서졌습니다. 성자께서 눈물을 흘리시는 것이 느껴졌습니다. 성자의 눈물을 보니 섭리인이라는 것이 깨달아졌습니다. 이후 다시 지구로 돌아왔고, 그 남자가 세상에서 어떻게 살았는지 보여 주셨습니다. 그 남자는 이성 죄를 짓고 있었고, 혀를 놀려 다른 형제의 돈을 빌려 큰돈을 가지고 도망을 갔습니다. 그 남자의 주위에는 사탄이 득실 거렸습니다. 성자께 보이는 것을 얘기 드렸습니다.) 그래, 맞다. 저 자는 선생의 이름으로 돈을 빌리고 도주하고, 그 돈으로 물질, 이성을 사서 누리며 사는 자다. 어떻게 저런 자가 있는가 싶지? 있다. 사탄의 몸이 되니 미친 짓을 당연시 한다. 사탄의 몸이 되면 뭐든지 한다. 사탄의 몸이 된 영이 불쌍하구나. 직접 보니 어떠하냐. (너무 끔찍하네요. 자기 주관, 생각이 이리도 큰 영향을 주는지는 몰랐어요.) 처음에는 작지. 그러나 점점 커지다가 섭리를 나가서 사탄의 몸이 되는 것이다. 처음부터 사탄이 그 생각을 주는 것이 아니다. 자기 스스로 생각을 하고 죄 짓게 됨으로 사탄이 틈타는 것이다. 이 이야기를 해 준 의미를 아느냐? 300선이 코앞인 자들이 가장 못 다스리는 것이 자기 생각이기에 전해 줬다. 처음부터 지옥에 데려가 미안해. 다음에는 천국에 꼭 황금성에 데려가 줄게. 머리 아픈 것도 낫게 해 줄게. 사랑해. (지옥의 냄새와 환경에 의해 아팠던 머리가 싹 나았습니다. 이런 축복을 주시는 것도 감사한데 아픈 것도 낫게 해 주시니 더 감사 기도드렸습니다. 이 날 이후에, 기본 신앙을 한다는 것이 너무나도 애매해 새벽에 다시 여쭈었을 때 주신 말씀입니다.) 기본 신앙이란, 말 그대로 신앙의 가장 기본 되는 것이다. 너희 새벽 기도 조건 쌓지? 사실 새벽 기도도 기본 신앙이지 않느냐. 기본 신앙 별거 없어 보이지만 휴거의 때에 가장 중요하다. 왜? 기본 신앙을 할 때에 선생을 더 느낄 것이고 그 심정 깨달을 수 있다. 또 기본 되는 기도, 말씀 읽기 등 하면 자연스럽게 생각과 정신이 나를 향해, 선생 향해 바라보아질 것이다. 말씀을 깊이 보는 자는 어떤 상황에서도 나의 말씀이 생각나니 그것이 곧 기본 신앙의 위력이 아니겠느냐. 말씀이 떠오르는 것이 곧 나 성자가 떠오르는 것이니까. 그러니 기본 신앙에 충실해라. 기본적인 기도, 말씀 읽기 등이 안 되는데 조건 기도를 한다고 해서 되겠느냐? 안 되지. 기본 신앙을 안 하면서 다른 것을 행하며 휴거 이루려 하는 것은 모순이다. 꼭 깨달아라. 3 먼저는 기본신앙이다. 그 위에 조건 세우는 것이다. 또 명심해야 할 것이 있다. 항상 기본 신앙이든 조건이든 선생 조건 위에라는 것 잊지 마. 그것을 잊으면 선생을 안다 할 수 없다. 이제부터 머리로만이 아닌 혼과 영이 깨달을 수 있을 때까지 체질 만들고 행하기다. 혼과 영이 체질이 되고 깨달아야지, 더 이상 신앙이 심하게 흔들리지 않고 중심을 지키게 된다. (아멘! 감사해요. 저는 2세이기에 어릴 때부터 기본 신앙을 잡아주셔서 감사해요.) 그래 2세들, 너희 왜 축복받은 2세인지 생각해 봤느냐? 너희는 어릴 때부터 부모가 시켜서 교사가 시켜서라도 기본 신앙은 했으니 더 쉽지 않느냐. 감사해라. 2세 이젠 많이 컸다. 컸으니 선생 위로도 해야지. 속 그만 썩히고 선생은 너희가 얼마나 귀하겠느냐. 가장 깨끗한 신부이니. 선생은 2세들 어서 키워서 크게 쓰고 싶어 하니 더 커라. 2세라고 기본신앙 무시하면 안 돼. 무엇을 하든지 기본을 지켜야 해. 모두 사랑한다. 안녕. (말씀을 주심에 너무 감사합니다! 꼭 말씀대로 행하겠습니다. 사랑해요.) 2014-12-03 수요일 굳어서 제 기능을 하지 못하는 심판을 당하지 말아라. 작성일 : 2014. 9. 18(목) 새벽 3시 작성자 : 주은혜 *집에 왔는데 아빠가 TV를 보고 있었습니다. TV 속에는 독수리가 부상을 당해 보호소에서 치료받고 관리 받은 지 3달이 되어 야생으로 돌려 보내려고 하는 내용이 방송 중이었습니다. 호기심이 생겨서 잠깐 내용을 봤는데, 독수리가 치료를 받으면서 사육사들이 먹이를 갖다 주는 것에 너무나 익숙해져 버린 나머지 사냥 본능을 잃어서 바로 내보내게 되면 죽을까 봐 여러 가지 방법으로 잃어버린 본능을 찾게 하려고 하고 있었습니다. 하늘의 왕이라고 불리는 독수리였는데 자기가 가진 기능을 쓰지 않으니 살아 있는 먹이가 옆에 있어도 잡지를 않고 쳐다도 안 보는 것을 보면서 ‘이것이 계시구나.’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이후 성자와 대화를 나누었습니다. “성자 주님, 사람이 성자께서 주신 것을 쓰지 않으면 또 자기가 가진 것을 쓰지 않으면 굳어서 쓰지 못한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어요.”하고 말씀드리니 성자께서 ‘사람이 자신이 가진 사랑과, 마음과 열정이 식어서 제 기능을 발휘하며 살지 못하는 것이 심판이요, 환란이다.’ 하시며 말씀해 주셨습니다. *성자의 말씀* 사는 대로 생각하려 하지 말아라. 보이는 대로 보지 말고 들리는 대로 판단하지 말아라. 너의 정신과 사상이 육신을 지배해서 살아야 온전한 인생이 되는 것이다. 내가 너에게 말했지. 사람은 도전하지 않으면 그 위치에 굳고, 그 굳음을 본인은 잘 못 느낀다. 왜? 익숙해졌으니까. 그래서 내가 만물로 계시했다. 아무리 하늘의 왕이라고 해도 굳으면 이름만 왕이 되지, 왕 구실을 못 하는 것이다. 굳으면, 감동이 없고, 사랑이 없으며, 육신이 흘러가는 대로 생각하며 살면, 그 삶은 인생을 변화시키지도 못하고 썩어 들어가는 인생이 되는 것이다. 섭리인들에게 생각과 정신이 굳어서, 썩는 환란이 오지 않기를 바란다. 항상 말씀은 살아서 너희가 직접 뛰고 달릴 수 있도록 해 주는데 너희의 생각과 사상, 사랑이 굳어서 너희의 행실도 삶도 그저 그러하게 산다면 신부라는 이름을 가졌으나 신부가 아니게 되기 때문이다. 내가 떠나고 있으니 환란과 심판은 이미 시작되었다. 지금은 마치 해가 지는 때와 같아서 어떤 곳은 이미 해가 져 어둠이 깔리고 있고 어떤 곳은 아직 해가 비치고 있다. 하지만 이 해도 곧 져서 온 세상이 어둠이 든다. 성자가 떠나고 나면 1차 개인에게 양심 심판이 오고 2차 민족적으로 심판이 오며, 3차 세계적 심판이 온다. 이미 개인 심판을 받아 섭리에서 쫓겨난 자도 있고, 민족과 도시가 심판을 받고 있는 곳도 있으며 세계 또한 경제적으로 또 만물로부터 심판과 환란이 있을 것이다 이번에 네가 있는 이 도시도 비로 심판 받았다. 만물로 맞았다. 왜 그리 되었냐. 여름마다 이곳이 휴양지로, 하나님이 주신 자연 만물을 누리려 많은 자들이 모여든다. 하지만 점점 모여 드는 목적이 휴양이 아니라 이성 타락이 되어 돈으로 타락을 사고파는 도시가 되었기 때문이다. 나 성자는 이 도시가 행하는 대로 그 행위를 갚았다. 섭리인들이 그것을 보며 깨닫게 하면서 나 성자가 행하는 것을 보여 준 것이다. 심판과 환란은 섭리도 피해 갈 수 없다. 하지만 심판은 꼭 화를 당하는 것만은 아니다. 쪼개어져 선한 행실을 한 자는 성삼위가 갚아 주실 것을 믿어라. 지금 섭리사도 성자가 떠나며 어둠이 드리우고 있으니 자신을 살펴야 한다. 굳어서 죄가 죄로 보이지 않는 것들, 또 자신이 깊은 곳에서 매일 매일의 온전한 사랑을 하지 못한 것들, 회개하지 못한 것들도 회개해야 한다. 굳어가는 것, 사랑을 느끼지 못하는 것, 마음이 식어서 신부로서 제 기능을 하며 살지 못하는 것이 너희에게 심판이 되고 환란이 될 것이다. 사람이 기능을 못 하면 죽은 자라. 기능을 못 하면 선과 악으로 쪼갤 때 선의 편에 서지 못 한다. 고로 자꾸 자신을 순환 시키고, 행하며, 차원 높이 이끌어야 굳지 않는다는 것을 알고 행해야 한다. 물이 순환되지 않으면 썩듯 사람이 행하지 않으면 굳고, 생각도 행실도 썩어 기능을 하지 못한다. 그때는 그 부위를 잘라야 한다. 고로 너희는 너희의 영과 혼과 육이 굳지 않고 모든 기능을 하고 뒤처지지 않도록 하라. 몸이 편한 것을 바라지 말고 너희의 마음이 편하도록 인생을 살아라. 심판은 시작되었고 환란도 온다. 피할 수 있는 피난처는 너희가 ‘완전히 되는 것’이다. 완전하면 어떤 상황에서도 화를 복으로 만들고 기쁨을 누리며 산다. 같은 상황을 보더라도 마음이 다르듯이 완전하게 행하고 수준 높이 깨달으면 환란도 심판도 두려울 것이 없으니 너희가 행하는 것 중에 굳은 것은 없는지 놓치는 것은 없는지 항상 생각하여라. 사람이 신부로 태어나 부름 받았으면 지금 이 때 더 신부로 살기 위해 몸부림을 쳐야 한다. 안 쓰면 기능을 못 하니까 자기가 가진 것을 쓰지 않음으로 빼앗기는 고통을 당하지 말아라. 찬양도, 기도도, 신앙도 자꾸 해야 기능을 하고 행할 때 빛을 발하는 것을 잊지 말아라. 어려움을 능히 이기는 자가 되어라. 어두워도 빛이 있는 자는 그 어두움이 두렵지 않다. 사랑한다. 성자다. 2014-12-03 수요일 1. 섭리사 혼계의 실상을 보고 모두 깨달아라. 2. 마음 문, 생각 문 철저히 단속이다. 작성일 : 2014. 9. 15(월) AM 4:00 작성자 : 이수현 (주일 새벽 기도 후 꿈을 꾸게 되었고 꿈에서 여러 가지 상황을 보게 되었습니다. 꿈에서 제가 교회에서 나와 거리로 나갔는데, 한 남자에게 시선이 갔습니다. 그는 속옷만 입은 채 바닥에 앉아 있었고, 그 속옷마저 벗으려 하고 있었습니다. 그 다음으로 주변의 남자 2명에게 시선이 갔는데, 그들은 서서 자신들의 팔을 라이터로 지지고 있었습니다. 후에, 주변 전체적인 상황을 보게 되었는데, 모두들 나체 상태로 남자 여자가 손을 잡고 거리를 다니고 있었습니다. 저는 그 사람들 사이로 집에 가려고 했지만, 무섭기도 하고 발걸음도 안 떨어져 교회 쪽으로 다시 시선을 돌렸습니다. 다시 제가 나온 교회 건물 쪽으로 걸어가면서 보니, 건물에서 나오는 사람들이 바로 나오지 않고 옷을 벗고 있는 것을 발견했습니다. 제일 앞에 여자가 보였는데, 황급히 옷을 벗고 있었습니다. 그 때, ‘이 사람들은 나체 상태로 4 거리를 돌아다니는 것이 당연하다 생각하는구나.’ 하고 깨달아졌습니다. 저는 그 상황을 이상하게 생각했고 이해가 잘 가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지금 거리로 나가면 안 되겠다 생각이 들어 교회 옆 가게로 들어갔고, 꿈에서 깼습니다. 그 후 계속 이 꿈에 대해 생각을 했고, 다음 날 새벽 기도 중 성자께 이 꿈에 대해 물었을 때 주신 말씀입니다.) * 성자의 말씀 * 적어라. 네 꿈에서 보여 주었던 나체 상태의 사람들은 혼의 실상을 보여 준 것이다. (어떤 사람들의 혼을 보여 주신 건가요?) 섭리에 있지만 아직도 죄를 회개하지 않은 자들의 실상이다. 각종 이성죄, 음란죄, 그리고 자위행위 죄를 한 자들의 혼이다. 그들의 육이 진정으로 하나님 앞에, 내 앞에 회개하지 않은 고로 용서받지 못한 채 벌거벗고 다니고 있다. 꿈에서 보았던 남녀 벌거벗은 채로 손잡고 가는 자들은 아직도 이성 죄를 끊지 못한 자들의 실상이며, 속옷만 입고 있다가 이제 속옷마저 벗으려 한 자는 음란물을 보는 죄, 자위행위를 한 죄를 회개하지 못해서 용서받지 못한 자의 실상이다. ( 그러면 자기 팔을 불로 지지고 있던 남자 2명은 어떤 자들인가요?) 그 자들은 자기들이 짓는 죄의 심각성을 아직 깨닫지 못한 자들이다. 그들은 자신의 팔을 라이터로 직접 불을 붙이고 있었지? (네. 그러합니다. 저는 그들을 보면서 왜 저런 짓을 하나? 뜨겁지 않나? 생각했습니다.) 맞아. 그것이 상식이지. 누가 자기 팔을 불로 지지는 것을 이해하는 자들이 있겠느냐. 허나 그들은 알지 못했던 자들이다. 자기 손으로 죄를 짓고 있었음에도 죄인지 아직 깨닫지 못하였고, 또 그 행위가 자신의 몸에 불을 붙이고 있는 격인지 알지 못하였다. 참으로 안타까운 자들이다. 이 모든 자들은 섭리사 사람들의 실상이다. (저는 세상 사람들인 줄 알았습니다. 너무 충격적이에요. 정말 그러한 자들이 많나요?) 믿기지 않겠지만 많다. 아직도 많다. 네 눈에 보이지 않는다 하여 이러한 자들이 없다 생각하면 큰 오산이다. 육으로는 보이지 않아도 혼의 세계에서 보면 알 수 있다. 그래서 혼을 통해 깨달을 것을 깨달으라 하지 않았느냐. (네. 감사합니다. 깨달을 것 깨닫게 해 주신다 했는데, 저를 깨닫게 해 주셔서 감사해요. 그러면 교회에서 이제 막 나오는 자들이 자기 옷을 벗고 나오는 것을 당연시 생각했어요. 그건 어떤 자들인가요?) 그자들은 아직 완전히 죄를 짓지는 않았지만 사탄이 틈틈이 그들 사이로 침투하여 이미 그들의 마음은 죄를 짓고 있으며 이제 행실로도 죄를 지으려 하는 자들이다. 아직 옷을 다 벗지는 않았지만 옷을 벗어야겠다는 인식이 되어 있었고 이제 행실로 실제로 옷을 벗기만 하면 완전한 나체 상태로 또 거리를 헤매는 자가 된다. 아직 행실로 옮기지 못하여 옷을 입고 있었다. (맞아요. 아직 옷을 입고 있었어요. 하지만 교회 건물을 나서면서, 나올 때는 당연히 옷을 벗고 나와야 한다는 인식이 있다는 것이 저에게 전해졌습니다. 저는 옷을 벗는 의미가 자기 주관을 없애는 건 줄 알았는데 역시 제 생각과 다르시네요. 진정 성자의 말씀이 맞나요?) 맞다. 네가 본 것은 혼의 세계다. 혼의 세계에서 혼이 옷을 벗고 다님은 의가 없다는 얘기요, 고로 죄를 짓고 있는 자들의 실상이다. 그들은 입을 옷도 없는 채, 또한 이미 입고 있던 옷도 황급히 벗어던진 채 거리를 헤매고 있다. 몸은 섭리에 있으나 그들의 죄로 인해 혼은 섭리에서 벗어나 세상을 헤매고 다니고 있구나. (저에게 이러한 꿈을 보여 주신 이유가 무엇인가요? 궁금합니다.) 섭리의 혼계 실상이 이와 같이 이러하다 함을 깨우쳐 준 것이다. 아직 불완전한 섭리 모습을 보여 준 것이다. 또한 아직도 죄를 죄로 인식하지 못하는 자들이 많음을 보여 준 것이다. 마음 죄를 소홀히 여기는 자들이 많은데, 이 모든 행실의 죄는 마음의 죄로부터 생겨난 것임을 깨달으라 함이다. 그들은 처음부터 생각 없이 옷을 벗지 않았다. 네가 느끼지 않았냐. 이미 그들의 생각에서는 옷을 벗어야 한다는 생각이 당연히 자리 잡았었고, 결국 그 생각을 행실로 옮긴 것이 옷을 벗는 행위였다. 이처럼 생각, 마음이 너무나 무섭다. 정말 무섭다. 그로부터 모든 죄가 시작된다. 작은 죄든 큰 죄든 기원은 생각, 마음이다. 섭리사. 마음 문, 생각 문단속해라. 처음부터 행실의 죄를 짓는 자는 없다. 항상 먼저는 마음죄, 생각죄 그다음 행실 죄다. 행실 죄가 더 크다 생각지만 나는 마음 죄를 더 크게 본다. 그로부터 행실의 죄까지 짓게 되기 때문이다. 이 때, 더욱더 마음 문단속 잘하기다. 생각을 꽉 잡기다. 말씀하지 않았냐. 마음, 정신, 생각을 집중하여 정신일도해서 육을 꽉~ 잡으라고. (아멘. 정말 꽉 잡을게요. 그래서 절대 행실의 죄, 마음 죄를 짓지 않을게요.) 마음 죄 크다. 단속해라. 이때가 어떤 때인지 아는 자들, 또 말씀을 깊게 보아 마음 죄가 얼마나 큰지 아는 자들은 내말을 진정 깨달을지어다. 오늘은 섭리사 혼계의 상황을 보여 주며 너를 통해 죄의 실상이 어떠한지 알려 주었다. 섭리사 모두들, 이 같은 혼의 상황을 깨닫고 이제는 마음 문단속 철저히 하자. 조금의 틈이라도 보이면 안 된다. 그 틈으로 사탄이 들어오는 것을 너희들이 잘 안다. 마음 문단속을 못했느냐? 행실의 죄를 지었느냐? 회개해라. 지금 이 때 회개하라. 죄의 실상을 깨닫고 회개하기다. 너의 행실을 다시 보고 회개하기다. 절대 마음, 정신, 생각 오직 나에게, 하나님께 집중하기다. 집중하면 혼의 세계가 훤히 보인다 하지 않았냐. 각자 모두들 깊이 기도하여 혼체의 세계를 통해 혼의 실상을 보아라. 보며 깨닫기 바란다. 혼의 세계 열어 주었으니 모두들 보며 깨닫기다. 섭리사. 마음 문, 생각 문 철저히 단속이다. 사랑의 성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