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 말씀2014.12.04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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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2-04 목요일
300선 휴거 쉽다 혼적 영적 방법으로
사랑으로 하면 초고속이다
작성일 : 2014. 09. 20(토) AM1:40
작성자 : 주천조
(낮 1시 기도 시간이 되어 기도를 하며
집중했을 때, 선생님의 모습이 선연히
떠올랐습니다. 선생님이 그 곳에 계신 것이 답답할
듯하여
‘지금 기도하는 이 시간만이라도 월명동에서
시원한 바람 맞으며 기도하셨으면 좋겠다.’
생각했을 때, 생각이 실상이 되어 선생님과 제가
월명동 잔디밭에 가게 되었습니다. 선생님께
‘선생님 어디에서 기도하시길 원하세요?’ 여쭈니
‘전망대에서 기도하자.’ 하셨고 전망대에 앉아
선생님 곁에서 기도하게 되었습니다. 기도를
시작하자마자 우리의 휴거를 위해 눈물로
기도하시는 선생님의 심정이 느껴져 하염없이
눈물이 흘렀습니다. 선생님과 동일한 심정으로
섭리사의 휴거를 두고 기도하게 되었고, 기도 후
선생님께서 다급히 ‘이들의 휴거를 위해 할 말
있으니 말씀 받자.’ 하셔서
받아 적은 글입니다. )
* 선생님의 말씀 *
나 선생이다.
오늘도 나 너희들 위해 기도해.
오직 너희들 휴거 위해 기도한다.
한명도 빠짐없이 휴거 되어
황금성에 이르기를 내 눈물로 기도해.
오늘 나와 같이 섭리사 신부들의 휴거를 위해
기도해 주는 자가 있어
이를 통해 내 속 심정 말한다.
사랑들아.
지금 내 마음 제일 아프게 하는 말이 뭔지 아냐?
‘나 휴거 300선은 안 될 것 같아.
포기해야 할 것 같아.’라고 생각하는
너희의 작은 속 이야기에
내 마음 철렁 내려앉고,
내 마음 큰 충격으로 고통 받는다.
나 오늘도 눈물로
너희 휴거 위해 기도한다.
(선생님, 죄송해요.
마음으로 낙심하며 선생님 마음 아프게 해 드려
죄송해요.
저희들 절대 포기하지 않을게요.
늘 선생님과 같이 기도할게요.
그런데 선생님! 지금 시간이 얼마 남지 않다 보니
잘하고 싶어도 마음이 조급해져서
안절부절 못하는 자가 많은 것 같아요.
정말 저희가 이 짧은 시간에
휴거 300선이 될 수 있는 방법과 지혜를 주세요.
목숨 다해 행해 볼게요.)
내 지금 이르는 말은 생명의 말이니
목숨 다해 듣고 꼭 행해 봐.
불안해 하지 말고....
너희가 마음먹고 행하는 대로
이 짧은 시간에 휴거 300선이 되고도 남음이
있어.
단상 말씀으로 길게 설명할 수 없으니
이를 통해 방법 알려 줄게.
이 말씀 깊이 새겨들어.
너희 휴거 문제 달렸다. 알겠지?
휴거 300선이 되려면
지금처럼 하면 안 된다.
육적 방법으로 하면 너무 늦어.
혼으로 영으로 초고속으로 해야 한다.
육으로 하면 시간 제약이 있어
빨리 변화될 수 없어.
잘 들어.
혼적, 영적 방법으로
휴거 이루려면
먼저는 육으로 매인 것부터 풀어야 해.
회개는 필수다.
제일 급히 해야 할 부분이야.
육으로 매인 것, 점검 해.
육으로 지은 죄들,
그로 인해 혼으로 영으로 지은 죄들
회개해야 해.
먼저는 이성죄 회개다.
육 타락 ‧ 마음 타락 ‧ 혼 타락
‧ 영 타락
세밀히 살펴.
그리고 육적 타락 없어도
마음 사랑 세계 단속 못해 네 혼체가 타락하며
다니는 경우가 있다.
사탄이나 다른 영들에게
간음 당하는 경우도 있다.
그 영향으로
영도 타락한 영의 입장이 되기도 해.
육적 타락한 자 속히 내게 고해.
죄 문제 사할 권세 누가 가지고 있냐?
내 기도해 줄게.
사랑하니 말한다.
부끄럽다 생각 말고 내게 고해.
그리고 신부 사랑에 지장 있을 만큼
심각하게 마음 타락한 자,
자위행위 한 자, 내게 고해.
그리고 현재 육적 타락 안 하고,
자위행위 끊었어도
마음, 정신, 생각 강하게 잡지 못하고,
뇌의 사랑방 철저히 단속 못해
네 혼이 간음하고,
자위행위 하는 자 있다.
회개하고 용서 받았어도
네 뇌 속에 있는 깊은 죄의 근성들이
아직 남아 있어서 그래.
깊은 기도로 완전히 뿌리 뽑자.
깊이 기도해서 세밀히 네 마음 방 살펴봐.
구석구석 대청소다.
그리고 이성 죄뿐 아니라
성령으로 감동 줄 테니
고해야 할 큰 죄들 고하자.
내 용서할게.
그리고 각종 자범죄들 회개하자.
많은 자들이 작은 죄 끊지 못해
휴거 못 되는 자 상당수다.
자기의 문제는 자기가 잘 알거야.
행실로 끊고 완전한 회개하자.
그런데, 잘 안 되지?
죄를 안 지으려고 노력해도
순간 느슨해진 사이 또 실수를 한다.
그러니 낙심하게 되고,
‘난 안 될 것 같아.’ 하며
포기하는 마음을 가지게 된다.
그러니 회개만으로,
육을 묶어 두는 방법만으로는
휴거 300선을 이루기는 힘들어.
마음도 무겁고, 늘 부담되고....
참고, 육을 치고, 묶어 두고 하는 데는
한계가 있어.
자위행위한 자,
회개하고 잘 참다가 또 자위행위 하잖아.
그러니 방법을 달리 해.
육의 방법이 아니라
혼적 ‧ 영적 방법으로 하자.
너희가 죄의 근성 ‧ 습관들,
말씀 듣고 잘 참고 끊다가도
또 다시 그 죄를 짓는 이유가 뭘까?
나를 사랑하기는 하는데,
휴거는 되고 싶은데,
실체 사랑 생활을 안 해서 그래.
너 자위행위하고 싶을 때,
내 모습이 실체로 보여서
네 옆에 내가 있다면 자위행위 하겠냐?
안 하지.
내가 네 옆에 있는 줄 모르니 그러지.
네 삶 가운데 내가 이미 같이 살고 있는데,
나를 실체로 느끼지 못하고,
나와 실체 사랑을 하지 않아서 그러지.
그러니 이제 혼적, 영적 방법으로 해야 해.
그리고 오직 사랑으로 해야 쉽다.
죄를 안 짓고 참는 방법으로는 힘들어.
스트레스지.
초고속 변화하는 방법 가르쳐 줄게.
혼으로 나를 보고,
혼으로 24시간
나와 대화하며 아예 같이 사는 방법,
더 쉽게 얘기하면
마음, 생각으로 늘 나를 보고,
마음, 생각으로 나와 늘 대화하며 사랑하며
사는 방법, 나와 24시간 아예 같이 사랑하며
살면 초고속으로 변화되고 휴거된다.
(선생님, 혼체로 선생님을 보는 사람은 많지
않은데, 어떻게 선생님을 혼으로 늘 보고,
대화하며 살 수 있을까요?)
봐라.
휴거된 영은
천국과 지상을 왕래하며 산다 했지?
휴거된 영은 두 세계를 동시에 산다.
육계에서도 살고, 영계에서도 산다.
육계 공간도 느끼고, 영계 공간도 느낀다.
육을 가진 사람들과도 살고,
영계 삼위와 주와도 같이 산다.
너희는 지금 어떠냐?
육계만 살고 있는 격이다.
영적 세계, 혼적세계에
분명 네 혼과 영은 존재하는데,
그 세계를 아예 인지하지 못하니
육계만 살고 있는 입장이지.
그러니 나를 못 보지.
그런데 사랑아.
너의 신랑이 누구냐?
나지? 성자지?
성자는 육이 아니라 영이야.
나 선생도 봐라.
지금 육이 매여 있으니
나 육으로 못 만나.
그러니 혼으로 영으로 만날 수밖에 없다.
그러니 나 또한 지금 현재는
너희에게는 혼 입장 ‧ 영 입장이야.
그런데 너희가 항상 육의 세계에서만 살고
육으로만 모든 것 인식하니
나와 성자를 느낄 수 있겠냐?
겨우 말씀 들을 때,
만물로 현상을 보여 줄 때,
너희가 가끔 신경 쓸 때 겨우 느낀다.
육의 눈을 감고 나를 봐야 해.
휴거가 뭐냐?
신랑이 정확히 누군지 알고,
신랑과 만나 깊이 대화하고, 사귀고, 사랑하고....
너무 사랑하니
황금성에 데리고 가서
영원히 사랑하며 사는 것 아니냐?
신랑은 영인데,
너희가 육으로 가끔 느끼고 사랑하면
사랑이 얼마나 쌓이겠냐?
청중 가운데 느끼는 사랑으로
매일 부부 사이 사랑 깊어지냐?
그 사랑 만족하며 살 수 있냐?
그건 육적 방법, 수동적 사랑이야.
이제는 24시간 주를 만나고 사랑해야지.
초고속으로 사랑의 관계 만들어야지.
너 놔두고는 천국 갈 수 없다며,
2
네 사랑에 미쳐
너 데리고 황금성 갈 수 있도록 만들어야지.
혼적 방법으로 해 보자.
24시간 사랑 방법이다.
혼적 소통해야 해.
혼체를 실체 보는 것만 혼적 소통 아니야.
모두에게 방법 일러 줄게.
특별한 상황이 아니고서는
나도 이 방법으로 삼위를 만난다.
이 방법 알려 주면
24시간 늘 나 찾을 거지?
그전에 먼저 나를 만나는
핵심 한 가지 알려 줄게.
나와 삼위는 항상 네 곁에 있으니까,
나와 삼위를 만나려면
네가 나를 느끼고 보려고 해야 한다는 거야.
그것이 핵심이야.
네가 나를 느끼려고 집중하는 것!
그것이 핵이야.
영계도 학문이야.
배우고 연습하고 훈련해야 돼.
알았지?
나 만나는 방법 일러 줄 테니
24시간 집중해서 나 찾아. 성자 찾고....
약속해. 얼른. 생각으로 마음으로
만나기, 보기, 대화하기, 사랑하기!
1. 생각으로 보는 방법
네 뇌를 가동해.
내가 훈련시켜 줄게. 잘 따라 와.
(※ 실습이니, 계시글을 읽는 자는 지시하는 대로
따라해 볼 것)
생각으로 삼각형을 떠 올려 봐. 떠올렸지?
다음은 그 삼각형을 삼각뿔 입체 모양으로 만들어
봐. 그려 봐. 입체 모양이 떠올랐지?
다음은 삼각뿔에 색깔을 입혀봐. 떠올렸지?
무슨 색이니? (답 해 볼 것)
다음은 삼각뿔을 공중에 달아 봐. 매달았지?
다음은 삼각뿔을 움직여 봐. 움직이지?
생각으로 형체를 보기도 하고 움직이기도 했지?
생각하니 그리며 볼 수 있지?
이것이 생각으로 보는 방법이야.
(※다음은 집중하려면 눈을 감고해야 함
- 다른 사람이 읽어 줄 것)
그렇다면 이제는 너 지금 나 떠올려 봐. 선생
모습 그려봐. 그렸어? 보이지?
나 어떤 옷 입고 온 것 같애? 떠올려봐. 생각해
봐. 보이지? 나 어떤 모습으로 온 것 같애?
떠올려 봐. 앉아 있어? 서 있어?
네 옆에 있어? 앞에 있어?
나 보이지?
너와 내가 있는 곳은 어디야?
월명동? 지금 네가 있는 이 곳?
아니면 대전 골방?
나 보이지?
나 움직여 볼게.
어디로 움직이는 것 같아?
또렷이 보이지 않아도
집중하면 느낄 수 있어.
집중해서 생각해 봐.
나 떠오르지? 보이지?
방금 떠올린 생각 실체야.
생각으로 마음으로
나 본 거야.
이렇게 나를 떠올리고,
구체적으로 하나하나 생각하며 나를 봐.
삼각형에서 삼각뿔로 삼각뿔에 색깔을 입히고,
삼각뿔이 공중에서 움직이고,
점차적으로 생각으로 구체화시키고, 실체화
시켰잖아. 이렇게 내 모습 실체화시켜서 보는
거야.
실체야. 네가 방금 내 생각하고,
실체화 시켜 본 거야. 집중하니
내가 네 뇌로 내 모습 떠오르게 한 거야.
진짜 나 선생이야. 알겠어?
이제 나 다 볼 수 있겠지?
안 느껴지는 자,
낙심 말고, 자꾸 훈련 하면 돼.
2. 그리고 나와 대화하기
(※집중하려면 눈을 감고해야 함
-다른 사람이 읽어 줄 것)
좀 전에 가르쳐 줬지?
먼저 내 모습 떠 올려봐.
그리고 나에게 지금 네 진심을 담아
‘사랑한다.’ 고백해 봐.
그러면 내가 지금 네게 한마디 할게.
네가 진심으로‘사랑한다.’고백하면
나는 네 뇌에 한 마디 한다.
사람마다 다 다르게 얘기할 거야.
네가 말하면 네 뇌에 내가 내 말을 보낸다.
그러면 너의 생각으로 내 말이 떠올라.
자, 다시 내게 ‘사랑한다.’ 진심으로 고백하고,
‘선생님, 정말 만나고 싶었다.’고
‘선생님과 꼭 만나서 얘기하고 싶었다.’고
간절히 진심으로 내게 얘기해 봐.
그러면 내가 한 마디, 두 마디 한다.
내 말 들으려 집중해 봐.
(※집중할 것)
네 생각으로 순간 떠오르는 단어가 있지?
그 말 방금 내가 너한테 한 말이야. 믿어.
뇌가 있는 사람은 다 들을 수 있어.
너 뇌 없니? 그럼 못 듣지.
너희 다 뇌 있잖아.
하나님이 이렇게 소통하게 창조하셨어.
마음으로 생각으로 대화하고 보는 법이야.
더 깊이 기도하면 실제 혼체로도 보지.
깊이 기도해. 알겠어?
잘 안 되면 계속 연습하고 훈련해.
누구나 다 할 수 있어.
늘 사탄 물리치고,
네 주관 먼저 비우고 대화해 봐.
내 방법 가르쳐 줬으니
24시간 대화해 봐.
편지로 내게 다 못한 말 다 고백해 봐.
‘사랑했다.’고, ‘사랑한다.’고,
얼마나 사랑하는지 아시냐고
한 맺힌 너의 사랑의 마음, 내게 다 고백해.
네가 집에 홀로 있을 때도 나를 떠올려 봐.
네 곁에 어디 있는지, 선연하게 그 모습 떠오른다.
나 너 설거지 할 때, 뜨겁게 뒤에서 안기도 하고,
네가 잠들어 있을 때, 네 볼에 굿나잇 키스해
주기도 하고, 너의 조그만 움직임에도 내 마음
설레어하며 바라본 것 아니? 삼위는
어떠하시겠냐? 삼위가 이 땅에 재림해 네 곁에
사는데도 모르는
무심한 신부, 얼마나 답답하시겠냐?
성자 곧 떠나시는데....
섭리사 나 몰라봐 주고, 나와 함께한 성자 몰라봐
주는 사람 대부분이야. 90%도 넘는다.
육으로 가끔 생각하고 느끼는 것과,
24시간 나 보며 대화하며 사랑하는 사람과
휴거 속도 같겠냐? 24시간 나 보며 대화하고
사랑하는데, 죄 짓겠냐?
나와 혼적, 영적으로
‘사랑 나누는 것’에 초점 맞추면
휴거 엄청 쉽다.
사랑하는 것에 목숨 걸면 되니까.
죄 안 지으려 노력하면 힘들어.
24시간 나 만나고, 대화하고,
사랑하면 기쁘고 쉽지.
휴거의 영으로 초고속 변화지.
나와 사랑의 사연 만드니
행복 그 자체지.
휴거는 고통이 아니야.
생각 전환 해.
휴거는 쉬워.
나랑 사귀는 거야.
휴거는 기쁨이야.
휴거는 나와 사랑하는 거야.
휴거는 행복 그 자체야.
휴거는 소망과 희망을 이뤄 가는 세계야.
섭리사 모두 생각 전환해.
나와 같이 매일, 매분, 매초 사랑하며 가는 거야.
함께 하는 거야.
그게 휴거야. 알았지?
결코 어렵지 않아.
나와 같이 매분 매초 같이 사는 것,
사랑하는 것.
그리고 육으로 행할 것 행하며
모든 것 나와 같이 하는 것.
그리고 휴거의 핵 중의 핵,
무엇보다 신랑을 정확히 알아야 해.
선생 누군지 정확히 알아.
행하면서 깨닫고, 깊이 기도하여 깨닫고,
깊은 혼적 만남 통해
심정 느끼고 사랑 느끼며 깨닫는 거야. 알았지?
선생, 너희를
너무 사랑하여 자세히 일렀다.
이제 행하는 것은
너희 책임분담이야.
혼적 ‧ 영적으로
나와 깊이 대화하고
사랑하며 휴거 이루자.
내가 이른 것 행하면
초고속으로 300선 휴거 이룰 수 있다.
희망이다.
나 보려고, 대화하려고 노력해.
계속 신경 써. 알았지?
그리고 대화만 말고,
내 모습 떠오르고 내 말 생각으로 떠오르면
그 다음 단계는
내 심정 느끼려고 노력해야 해.
느끼려고 노력하면
내 마음, 내 심정 고스란히 느낄 수 있어.
내 마음 느끼면 바로 눈물 난다. 알지?
깊이 만나 깊은 심정 나누자.
사랑해. 선생.
2014-12-04 목요일
섭리 2세들, 성자가 옆에 계실 때
빨리 굳은 뇌 풀기다
작성일 : 2014. 9. 15(월) A. M 4:30
작성자 : 이수현
(꿈에서 제가 교회를 나서는 길에 밖에 서 있던
무섭게 생긴 여자 두 명과 마주쳤습니다.
한 명은 담배를 피우고 있었고
한 명은 그냥 서 있었습니다.
저는 그들을 분명히 알지 못했는데,
그 중 한 명이 저에게 반갑게 인사했습니다.
그랬더니 저도 그 여자를 알고 있다는 듯이
반갑게 인사했습니다.
그 후 다른 꿈을 꾸면서
3
이들이 섭리 2세였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고
이 깨달음이 맞는지 성자께 물었을 때 주신
말씀입니다. )
* 성자의 말씀 *
맞다. 적어라.
내가 2세들에게
긴히 할 말이 있다.
네가 혼계에서
교회 문을 나서자마자 밖에서
담배를 피우고 있던 여자와
그 옆의 한 여자를 보았지.
그들 모두 2세들이 맞다.
교회 안에 거하지 않고,
또 그렇다고 해서
아예 세상 거리를 헤매지는 않았다.
교회 건물에는 있었지만
교회 문밖에 있었고, 인상이 무서웠다.
맞지?
(맞습니다. 교회 문을 나서자마자 눈이 마주쳤고,
저는 그들이 아는 언니와 닮아서 인사를 하려
했지만
그들의 얼굴을 보고는 아니라 생각되어 인사하지
않았어요.
그러나 그 중 한 명은 저를 아는 듯 반갑게
인사했어요.)
맞다. 잘 보았다.
모두들 섭리 2세들이다.
일부 섭리 2세들의 실상을 보여 준 것이다.
2세들은 섭리사에 오래 있으면서
나의 사상과 생각이 많이 들어 있는 자들이다.
그러나 확실히 깨닫지 못하고,
이 휴거 때 휴거 말씀을
제대로 이해를 하지 못한 자들이 많다.
그러나 그렇다 해서
섭리를 나가거나 세상 쪽으로 나가지 않았다.
다만 아직 시대 말씀을 깨닫지 못하였고
또 이 휴거의 긴박함과 값짐을 알지 못하였다.
그래서 교회에 들어올 생각은 않고
아직도 자기 주관, 자기 걱정, 세상 걱정에 빠져
사는 자들이 많다.
담배를 피우는 자는
자기만의 걱정, 근심을 못 끊은 자이고,
그 옆에 있던 자도
세상 쪽으로의 생각을 못 끊은 자이다.
섭리 2세의 문제는
교회에 나오기는 하고
시대 말씀을 익히 들었고
지금도 꾸준히 들어오지만,
아직도 확실히 깨닫지 못하는 자들이 많다는
것이다.
막연함에 갇힌 자들이 많고
혼과 영의 실상을 깨닫지 못하고
하나의 꿈으로 생각하는 자들이 많다.
혼의 세계,
또 휴거의 세계에 깨어 있는 자들이 많지 않다.
몸은 아직 20대이지만,
그들의 생각과 사고는
이미 70대가 다 되었구나.
섭리에 오래 있으며
많은 말씀과 사연을 들어왔지만
그것들을 나의 방법대로 깨닫지 못하고
자신들만의 생각으로 깨닫는 자들이 많다.
또 그것이 옳다고,
자신만의 말씀을 깨닫는 방법이라고
인식하는 자들이 많다.
허나 아니다.
나의 방법대로,
나의 생각대로 깨닫지 않고
너만의 방법으로 말씀을 깨닫는 것은
아주 잘못된 방법이다.
당장 버려라.
오래되었다 해서
그것이 옳다 믿고
이제는 당연시 여기게 되었구나.
틀렸다. 옳지 않다.
당장 내 방법으로 전환하여라.
자꾸 너만의 생각으로 말씀을 대하니
깨달음이 크게 오지 못하고
또 막연함에서 끝나고 마는 것이다.
왜 말씀이 막연하게 느껴지겠냐.
깨달아라.
말씀은 실상 세계다.
혼의 눈을 떠서 보아라.
말씀 통해 이미 다 말했다.
깊이 기도하여
혼의 세계를 보라고 말해 주어도
이제는 그 말을 실천할 생각조차 하지 못하는
굳은 뇌가 되어 버렸구나.
당장 구시대의 사고를 버려라.
옛날 각자의 인식대로의 섭리사를 버려라.
새롭게 깨닫기다.
이미 차원을 높인 자와
높이지 못한 자
차이가 크다.
깨달아라.
‘나는 어릴 때부터 지금까지 왔는데,
뭐 달라진 게 있나?’
생각지 마라.
이미 말씀은 차원을 계속해서 높이고 있다.
다만 네가 무감각하고 막연하게 생각하여
높아지는 차원을 보지 못하는 것이다.
아직도 옛적 사고를 가지고 있냐.
버려라.
이미 선생은 말씀 통해
차원을 높여 왔고
지금도 진행 중이다.
너희들 사고의 심각성을 깨닫고 고치자.
자신은 아니다 생각 마라.
2세들, 사고 굳은자들 많다.
노인들 같이 섭리를 안일하게
마냥 내 집처럼 생각하는 자들 있다.
아는 사람 많고, 다 아는 말씀이니,
나는 더 이상 알게 없다고 생각지 마라.
너의 그 마음이 문제구나.
굳은 사고, 굳은 뇌 풀어라.
풀고 첫 사랑을 찾자.
너와 나만의 첫 사랑을 찾아 회복하자.
그리고 시대 말씀을 다시 깊이 보며
차원을 높이자.
지금 이 때를 위해서
너희를 지금껏 키워 옴을 왜 모르냐.
이때가 얼마나 중요한 때인지 알아라.
너희들이 깨닫는 만큼
더 충격적인 차원을 알게 될 것이다.
이미 섭리는,
그리고 선생은
네가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더 차원이 높다.
빨리 따라오너라.
너희들은 할 수 있다.
할 수 있다는데 의심하지 마라.
믿음으로 따라오라.
옛적 사고 버리고,
새 시대 새 말씀을
더 차원 높이 깨달음으로 나아오라.
다시 보기다.
너의 인식을 없애고
섭리를, 선생을, 그리고 말씀을
다시 보기다.
고정관념 버려라.
나의 생각 받아라.
할 수 있다.
늦지 않았다. 늦었어도 하면 된다.
아직 내가 옆에 있다.
그러니 내가 옆에 있을 때
빨리 굳은 뇌 풀기다.
그 뇌를 나의 사랑으로 채워라.
섭리 2세들 혼체 실상을 보며
너무도 안타깝고 사랑하여
심정의 말을 전했다.
사랑한다. 성자.
(이후 선생님께서 말씀해 주셨습니다.)
* 선생님의 말씀 *
2세들, 책망한다 생각마라.
진정 사랑의 말씀이다.
사랑하니 돌이키라는 것이다.
깊이 기도하고 깊이 깨닫자.
성자 이제 떠나시면
너희들 더 하기 힘들어.
애타니 이리도 심정 타게 전하시는 것 아니냐.
진정 알고 행하자.
나에 대한 인식,
그리고 말씀에 대한 고정관념 버리고
다시 하늘 앞에 나아와라.
세상 사고가 많이 굳지 않은
너희들이기에 가능하다.
하지만 시간은 촉박하니
빨리 돌이키자.
성자 말씀 마음에 새기며 살기다.
나의 말도 마음에 새기며 살기다.
세상도 섭리도 아닌
어중간한 삶 버리자.
이제는 나에게, 성자께 와야지.
방황도 많이 해 봤지만
결국 내 품이 제일 좋지 않았냐?
어서 빨리 와 세상 환란풍파 피하자.
때 되면 고통 온다.
때는 확실하다.
때 되기 전에
어서 나에게 오자.
내가 너희들 다 보호해 줄게.
내 품 안에서 섭리를 이끌자.
너희들 나와 같이
섭리를 이끌 자들이지 않냐.
어서 돌이키자.
나의 품, 성자의 품으로.
사랑하니
2세들 위해 늘 기도해 주며
너희들 만날 날 기다리는 선생이다.
안녕. 사랑해.
2014-12-04 목요일
1.너희들의 행함에 따라 부모들의
운명이 달라진다
2.섭리인들의 부모님들이 가는 영계
작성일 : 2014. 9월 6일 오전 7:00
작성자 : 오성희
(며칠 전 새벽에 꿈을 꾸게 되었습니다.
꿈 속에서 몇 년 전에 돌아가신 아버지를 만나
뵙게 되었습니다.
돌아가신 후 꿈속에서 딱 한 번밖에 뵙지 못해
한 번이라도 더 보고 싶다고 자주 생각했는데,
한참을 잊고 있을 때 꿈속에서 만나 뵈니 너무
반가웠습니다.
돌아가시기 전 모습 그대로였습니다.
아버지께 말씀 듣고 계시는지 여쭤 보니
대답을 하시지 않았습니다.
몇 번이고 여쭤 보니 그때서야 고개만
끄떡였습니다.
그래서 “제가 기도해 드릴게요.” 말씀 드린 후
꿈에서 깨어났습니다.
그리고 며칠이 지난 뒤 그 꿈이 생각나
성자께 꿈에 대해 여쭤 봤을 때 해 주신
말씀입니다.)
* 성자의 말씀 *
(성자 주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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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아버지가 어떻게 지내는지 궁금했는데
정말 말씀 듣고 있나요?)
그래, 말씀 듣고 있다.
사람이 죽고 난 뒤 그들의 행실에 따라
자신이 가야 될 영계가 정해진다.
그들 중에 나를 사랑했고 나를 따랐던 자들에게
먼저 말씀을 들을 기회가 주어진다.
지금은 휴거의 기간이니
그들은 각자 자신의 선택에 따라
이 시대 사명자가 전해 주는 말씀을
듣기도 하고 거부하기도 한다.
말씀을 전해 보고
말씀을 잘 받아들이는 자들은
특별 관리가 들어간다.
이 땅에서도 생명들을 전도하여
말씀을 가르치며 관리하듯
영계에서도 말씀을 전해서
잘 듣는 자들은
호위 천사들이 그들에게 가서 관리해 준다.
(성자 주님! 그럼 섭리의 부모님들 중에
선생님을 악평한 자들도 말씀을 들을 기회가
주어지나요?)
그들도 너희들이
이 땅에서 행한 공적을 보고
더 많은 혜택이 주어지기도 한다.
(말씀 잘 받게 도와 달라고 말씀드리니
“어려운 말씀이니 잘 받아야 한다.
이것은 영계의 하나의 인봉이다.” 하셨습니다.
그럼 성자 주님!
저희들 중에 열심히 섭리를 뛴 자들과
제대로 뛰지 않은 자들의 부모들이
선생님을 악평하고 돌아가셨다면
그 차이는 영계에서 부모님들에게 어떤 영향을
미치나요?)
섭리인들의 부모들 중에
선생을 악평하고
또 그 자녀들까지 심하게 악평한 부모들이 있다.
하지만 너희들이 얼마나 너희들의 부모가
세상에 살아 계실 때 나를 증거했느냐에 따라
영계에서의 운명은 또 달라진다.
그리고 너희들이
얼마나 섭리를 열심히 뛰고 달렸는지
얼마나 선생을 사랑했느냐에 따라
너희 부모들의 영계의 차원이 달라짐을 알아야
한다.
섭리인들의 부모들 누구에게나
말씀을 듣는 기회가 부여된다.
하지만 그들 중에서
세상에서 살 동안
나를 믿지 않고
우상을 섬기거나, 나를 악평했다면
그들이 죽은 뒤에라도 그 행동들이
쉽사리 변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하지만 너희들이 이 땅에서 열심히 뛰고 달리고
부모들이 악평하더라도 나를 증거했다면
영계에서 작용하는 힘이 다르다는 것이다.
이 땅에 살 동안 너희 부모들은
눈에 보이는 대로 귀에 들리는 대로
너희들을 판단하고 선생을 악평했다 하자.
그런데 너희들의 끊임없는 기도와
그 악평 속에서 너희들의 행함,
선생의 증거함을 듣고 너희들을 계속 보았다면
그 당시에는 너희 부모가 너희들을
믿어 주지 못하고 악평했다고 하지만
막상 너희 부모가 죽어 영계에 가게 되면
그때는 상황이 달라진다는 것이다.
육계에서는 믿어지지 않았던 세계인
영계라는 또 다른 세계가 존재함을 보고
그들의 영이 놀랄 수밖에 없다.
그리고 악평했던 선생이 영계의 주인이니
그들이 그때야 악평했던 것들을 후회한다는
것이다.
보통은 죽어서 후회해도 소용없지만
하늘은 너희들의 행함을 보고
섭리 부모들에게도 특권을 주는 것이다.
영계에서는 섭리 회원들의 친족들을
관리하는 천사들이 따로 파견되어 있다.
그들이 세상의 운명을 다하면
천사들이 따로 그들에게 파견된다.
먼저 하나님이 그들의 행위를 다 보시고
또한 그들의 자녀들의 행함을 보고
각자 그에 합당한 천사들을 배치시킨다.
(그럼 성자 주님!
지옥에 가는 부모들은 한 명도 없단 말씀인가요?)
세상의 사람들이야 죽으면
그들의 행함에 따라
바로 그들의 운명이 결정되지만
너희 부모, 형제들은
선생의 조건으로
죽은 뒤 영계 세상에서
또 구원의 기회가 주어진다.
그들 중에서도 또 받아들이지 못한다면
그때는 어쩔 수가 없단다.
하지만 너희들의 끊임없는 기도와 행함을 보고
천사들 또한 최선을 다해 관리하고
너희 선생이 가서 직접 만나 주기도 한단다.
(그럼 성자 주님,
지옥에 갈 확률이 극히 드물겠네요?)
드물긴 하지만
그래도 말씀을 받아들이지 못한다면
그들은 구원할 수 없다.
(그럼 성자 주님,
현재 부모님이 돌아가시고 섭리에 있는 자녀들이
이 땅에서 열심히 행하고 부모님을 위해 기도해
준다면
돌아가신 부모님이 영계에서 말씀을 잘 들을 수
있겠네요?)
너희의 행함에 따라
그들도 말씀을 듣는 차원도 깨닫는 속도도
달라진다.
그리고 너희들의 간절한 기도로 인하여
또 그들의 상황도 달라지는 것이다.
하지만 육계와 영계의 세계는 다르다.
육계에서 100을 행하면 100 얻지만
영계에서 말씀을 듣고 행해도
육계에서 행한 만큼의 결과를 얻지 못한다.
그러하니 너희가 살아있을 때
부모를 전도하는 것이 몇 백 배 낫다.
아무리 영계에서 말씀을 잘 듣는다 해도
차원 높은 휴거는 어렵다는 것이다.
다만 너희들이 선생을 믿고 따른 조건을 보고
너희 선생이 너희에게 주는 혜택이다.
그들 또한 영계에서
나를 믿고 부끄러운 구원이라도 받는 것이다.
(그럼 성자 주님,
육계에서 살 동안 선생님에 대해 악평하지 않고
기성교회에 다녔던 저희 아버지는 어떻게
되었나요?
제가 아버님 돌아가시기 전 옆에 있으면서
선생님 꼭 찾으라고 계속 말씀드렸는데
지금 영계에서 어떻게 계시나요?)
이런 자들이 만약 죽기 전에
선생을 받아들었다면
또 다시 운명이 바뀐다.
살아생전 선생을 인정했다면
선생을 인정한 것만으로
육계에서 행함으로 인정되어
구원의 차원이 달라진다.
(지금 휴거 기간인데
영계에서 저희 아버지가 실제로 말씀을 듣고
있나요?)
너희 아버지는
너의 말을 듣고 선생을 인정했다.
말은 하지 못했지만
네가 해 주는 말을 듣고 숨이 끊어진 뒤
천사의 도움을 받아
너희 선생을 만났다.
너희 선생의 인도함에 따라
섭리인들이 죽으면 모이는 영계로 배치되어
그곳에서 가장 아래 단계인
영계에 가서 말씀을 배우고 있다.
말씀을 배우고 천국에 가기 위해
하나하나 땅에서 고치지 못한
자신의 모순들을 고치며
훈련 받는 과정 중에 있다.
(성자 주님!
그럼 섭리인이 죽어서 가는 영계에서
그들도 말씀을 잘 듣고 잘 한다면
이들의 최고 휴거급은 어떻게 되나요?
저희들은 이 땅에 휴거 기간에 지금 살고 있으며,
휴거 300선이 되면 천국 황금성에 갈 수 있는
자격자가 되는데 그들의 휴거 차원은 어떻게
되나요?)
그들도 동일하다.
그들이 섭리에서 살다 죽었다면
영계에서 그들도 매일 천국 가기 위해
말씀을 듣고 자신의 모순을 고치며
그곳에서 형제 사랑 또한 열심히 하는 자들은
다른 영계에서 가서 생명들을 전도하여
말씀을 가르치기도 하고
너희 아버지처럼 그런 자들을
특별 관리하는 각각의 사명을 하여
신부 황금성을 가기 위해 노력한다.
(성자시여,
그럼 죽은 섭리회원들도 천국 황금성에 갈수 있단
말씀인가요?)
그러하다.
단 이 땅에 휴거 기간에만
그들 또한 그들의 행함에 따라 가능하여
휴거 기간이 지나면
그들도 신부성에 갈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
그들이 이 땅에 삶을 다 했지만
영계에서 너희들과 같이
시대의 떨어지는 새로운 말씀을 듣고
매일매일 성장하여 살고 있다.
(그럼 성자 주님!
이 땅에서 말씀을 듣고 변화되는 것이
제일 쉽다고 하셨는데 섭리인들 중에 운명을
달리한 자들이
죽어서 영계에서 말씀을 듣고 그들이 열심히
행해도
휴거 300선에 갈 수 있단 말씀인가요?
영계에서 아무리 열심히 해도
또 다른 차원에 올라가기 힘들다고 저는 알고
있어요.)
보통은 그러하지만
섭리인들은 선생의 조건으로
영계에서 행한 만큼
그들 또한 차원이 올라간다.
너희 선생이 너희들을 얼마나 사랑하느냐?
너희 선생의 권세로
영원한 영계 세계에서도
너희들의 운명을 좌우한다.
(정말 선생님의 권세의 놀랐고 감사함을 드립니다.
그럼 성자 주님, 섭리의 친척들 중에 어느 선까지
구원의 혜택을 받을 수 있나요?)
너희들이 자주 만나고 알고 지내는 자들까지다.
아무리 육의 관계에서는 먼 친척이라 하지만
너희에게 많은 도움을 주고 친하게 지냈다면
내가 그들까지도 구원의 혜택을 주는 것이다.
너희들을 보고 그들에게도
구원의 혜택을 주는 것이다.
하지만 아무리 내가 말씀을 전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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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이 받아들이지 못한다면 소용없고,
이 땅에서 나를 믿고 따른 자들보다
어찌 영계에서 2차 구원을 이루는 자들이
낫겠느냐?
이 땅에서 부지런히
너희 부모와 친척들을 전도하여
온전한 휴거의 길로
그들의 삶을 인도하여라.
(부모들의 악평 때문에 힘들어하는 자들에게
한마디 해 주세요)
악평한다 힘 빠지지 말고
그들에게도 나의 복음을 전해라.
설령 이 땅에서 나를 받아들이지 못한다 해도
영계에서는 그들도 너희들의 행함에 따라
이 시대의 말씀을 듣는 혜택이 주어지니
낙심치 말고 부모들을 위해 기도해 주고
나의 지혜를 받아
삶 가운데 나의 말씀을
조금씩이라도 전해 주어라.
그들이 영계의 세계를 믿지 않는다 하더라도
그들의 인생의 삶이 다해 간다면
너희들의 말에 귀를 기울일 것이며
또한 죽어서 영계에 간다면
실제로 존재하고 있는 세계를 보고
깜짝 놀라 나의 말을 들을 것이다.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선생님이 오셔서 해 주실 말씀이 있는 것
같았습니다.
선생님께 간구하니 오셔서 해 주신 말씀입니다.)
* 선생님 말씀 *
사랑하는 나의 애인들!
너희들이 열심히 나를 사랑하여 뛰고 달리니
너희들의 부모 또한 어찌 예뻐 보이지 않겠느냐?
나 또한 나의 어머니가 너무 보고 싶어
그를 위해 매일 기도한단다.
그 마음 내가 누구보다 안다.
너희는 천국 황금성에 살고 있는데
너희 부모가 지옥에 가 있으면
얼마나 가슴 아프겠느냐?
이제 영계의 상황을 알았으니
낙심치 말고 열심히 섭리 뛰어라.
그리고 명절때 부모님 찾아 뵙고
싫은 소리 듣고 낙심치 말고
악평해도 나 증거하고 시대의 말씀 전해요.
전해야 그들이 시인하고
겉으로는 표현치 않아도
속으로는 시인하고 인정하니
주눅 들지 말고 담대히 외쳐라.
내가 너희들 사랑하니
돌아가신 부모님들 또한 영계에서
말씀 잘 들을 수 있게
그들만의 영계 또한 만들어 놨으니
너무 걱정하지 말고
그들을 위해 매일 기도해 줘라. 안녕!
(선생님 조건으로 귀한 비밀의 말씀
가르쳐 주시니 진실로 감사합니다.
정말 신비롭고 신비한 세계입니다.)
2014-12-04 목요일
작고 큰 모든 행실이
지금 이때 천국에 새겨지게 하라.
작성일 : 2014. 9. 12. PM 10:00
작성자 : 김경민
(교회에서 집으로 가는 길 버스 안에서
성자께서 하실 말씀이 있으시다 하여 받아
적었는데,
이를 두고 다시 새벽에 기도할 때 주신
말씀입니다.)
*성자의 말씀*
사랑해.
신부들에게 전할 말이 있어 말하니 잘 적어라.
황금성 휴거 순간 이때에
자신의 작고 큰 행실의 차원을 확인해라.
물을 끓일 때도 약한 불에서 중간 불, 뜨거운 불
끓는 강도가 차원에 따라 다르다.
신부의 모든 행실들도
신랑 앞에서 행실의 차원을 높여라.
(그때 성자께서 두 가지의 장면을 보여
주셨습니다.)
첫 번째 장면은 한 교회 본당에서 한 교인이
생명에게 인사만 해 주었을 뿐인데
희고 투명한 빛을 띤 커다란 깃털 모양에,
금가루와 형형색색의 보석이 가득 박힌 펜이
크고 깨끗하고 반짝거리는 은가루가 박힌 대리석
벽에 선생님의 글씨체로 ‘사랑’ 이라고 기록하고
있었습니다. 또 다른 장면에는 한 교인이
생명에게 30개론 말씀을 전하고 있었는데
펜은 ‘사랑’이라고 새기지 않고 꿈쩍도 않고
아무것도 기록하지 않는 장면을 보여 주셨습니다.)
사랑아.
나 성자가 거하는 천국은
사랑으로 말미암아 빛이 되고 기록되는 곳이다.
그러니 어떠한 행실이든지
사랑 빛이 없으면 기록되지도 않는다.
첫 번째 보여 준 자는
끼니를 걸러 밥을 못 먹을 때도,
자기가 좋아하는 것을 못하게 되어도,
마음에 늘 하나님과 성령님과 나 성자에게
감사하며,
사랑한다 하루에 수십 번 마음으로도
생각으로도 고백하는 신부이니
작은 인사만 건네었을 뿐인데도 천국에 기록된다.
하지만 두 번째 보여 준 신부는
말씀과 기도를 소홀히 하고,
그로 인해 마음이 공허하고
사랑하는 자기 신랑이 누군지 생각하는 목적을
잃고,
사랑 없이 일로 말씀을 전하기에
아무리 사명이 크고 진리의 말씀을 전한다
할지라도
천국에 기록되지 않는 것이다.
행실뿐 아니라 생각과 마음이 더 중요하다.
영계는 생각 실상의 세계라 하였지.
하나님과 성령님과 나 성자를
사랑으로 맞이하는 마음이 하늘에 닿지 않으면
아무리 몸을 움직여 몸부림쳐 행한다 할지라도
그 어떠한 것도
사.랑.천.국 에는 존재할 수 없다.
너희 육이 생활하는 교회, 집
학교, 직장, 모든 공간에서
행실이 성자 사랑, 분체 사랑으로 존재하도록
해라.
선생도 육이 매여 있을지라도
운동장, 방에서 늘 하나님과 성령님과 나 성자에게
사랑 고백하는 것을 잊지 않는다.
선생이 나 성자의 말을 받아 적을 때의
표정, 눈빛, 손짓들 모두
사명이기에 하는 것이 아니라
하늘 앞에 순수하고, 사랑스런 신부의 모습으로
늘 내 앞에 선다.
신부들아.
너희 거하는 곳에서 더럽혀진 곳을 닦거나
짐을 옮길 때나 정리할 때도
어떤 차원의 생각과 마음으로 행하는 것이냐에
따라
천국에 기록되는 보석 같은 사연이 될 수도
그저 몸을 움직여 일 처리를 하는 것이
될 수도 있다는 것이다.
이제 사랑의 때가 무르익었으니
늘 자신의 작고 큰 행실에 근본을 잊지 말아라.
나 성자와 선생을 더 부르고 찾으며
생활에서 사소한 것들까지
나 성자와 선생과 같이 사랑 사연 쌓으며 행해라.
신부들을 사랑해서 전한
신랑 성자다.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