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14.12.05 (금)
금 계시말씀
- 선포일
- 2014.12.05 (금)
- 성경 본문
- 수 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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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2-05 금요일
진리와 사랑으로 일체 되어라.
작성일 : 2014. 9. 11. AM 02:00
작성자 : 김기수
(언제나 제 마음속에는 주님과 일체 되어서
변하지 않는 일편단심의 마음이 되길 간절히
원하는 기도가 있었습니다. 이 날 새벽에도 집에서
준비하여 교회로 가는 길에서도 이 생각을
하였습니다. 교회에 도착하여 기도로 성자를 더욱
간절히 찾을 때, 하나씩 감동으로 깨닫게
하셨습니다.)
* 성자의 말씀 *
사랑아,
일체의 비밀,
일체의 뜻 알고프냐.
나 성자를 생각하면 선생이 생각나고
선생을 생각하면 나 성자가 생각나지 않느냐.
일체의 비밀이 여기에 있다.
기도해라.
연구해라.
어떤 것이 단순히 좋아 보여
갖고 싶은 욕심으로 행하는 것과
진정 그것이 좋아서 함께 하고파서
행하는 것은 다르듯이,
섭리길을 모든 자가 가니,
좋아 보여서 자기도 가는 것과
진정 시대와 주를 깨닫고
사랑으로 일체 된 것은 차이가 있느니라.
지금은 시대 사명자의 조건으로
진리의 말씀과 계시가
폭포수처럼 쏟아질 때이니,
이 때 기록해 놓아라.
천 년 후손들에게
이 시대와 사명자에 대한 증거가 되리라.
나는 영이고 너는 육이니
일체가 육체로 되겠느냐.
일체란 영체로 혼체로
정신으로 되는 것이다.
내가 가르치고 그 자신이 노력하여
이 시대 앞에 사명자 된
그를 보고 배워라.
신과 일체 된다고
육체가 어떤 환상에
사로잡힌 자의 생각과 같은
그러한 변화가 일어나는 것이 아니다.
전능자는 신이니
너희 육체는
그와 정신으로 하나 되는 것이 일체요,
그 결과로 변화된 정신으로
변화된 행위를 갖게 되나니
이것이 전능자와 일체 된 행위
곧 살아 있는 자의 행실인 것이다.
고로 먼저는 그 사람의
정신이 어떠한가 보아라.
자기 주관으로 사는가.
전능자의 사상으로 사는가.
그리고 그의 행위를 보아라.
선의 행실인지 생명의 행실인지.
이를 통하여 그 사람이
얼마나 전능자와 일체 된 삶을 사는가 알 수
있다.
정신을 반영하여 행하나니
육신이 행하는 것을 보면
그 정신과 사상을 알 수 있다.
꾸며 행하는 것은 한계가 있고
진심으로 행하는 것과 확연한 차이가 있나니
분별하는 지혜의 차원을 높여서 파악하여라.
사랑아,
나와 대화하는 이 순간은
나와의 소통의 감각이 살아 있으니
네가 기록하는 표현,
단어의 그 느낌을 알 수 있으나
기록한 후, 세월이 흐른 후에 보면
또한 다른 자가 보면
그때는 네가 기록한 그 단어로 느껴 알 뿐이다.
고로 나의 감동을 온전히 기록하여
나를 온전히 나타내기에 힘써라.
나를 표현한 대로 기록되어지고
그 기록되어진 것으로
사람들은 나를 인식하고 나를 알고 대하나니,
너는 정확히 세밀히 기록하여라.
온전한 표현이다.
선생을 보아라.
선생이 나의 음성을
직접 듣고 그 즉시 기록하고도
그 많은 일 바쁜 가운데도
교정하고 또 교정하나니
말 한 마디, 글자 한 자에 의해서
의미가, 뜻이 달라지기 때문이다.
사랑아,
어떤 음성을 듣거나 환상을 보지 않아도,
전도하는 자는 전도하는 그 행위 자체로
나를 느끼고 만나게 된다.
찬양하는 자는 찬양하는 그 자체로
이미 나를 느껴 만나게 된다.
섭리길 가는 자들이
모두 영으로 나를 보고 만지겠느냐.
그리하면 나를 만날 자 얼마나 되겠느냐.
모두 각자의 재능대로 행하는 그 자체로
이미 나를 느껴 깨달아 만나고 있느니라.
고로 섭리인 누구나 나와 만나고
대화하며 행할 수 있느니라.
그로 인하여 일체 된 삶을 살게 되느니라.
(성자시여, 시대 사명자를 통하여 주신 말씀에
사람이 먼저 신을 찾아야 된다고 말씀하셨는데요.
자세히 설명해 주세요.)
하나님의 역사가 왜 이 땅에서 무너졌으며
이런 오랜 기간을 두고 복직의 역사를 펴고
있느냐.
신이 인간을 찾지 않아서이냐.
인간이 신을 잃어버리고 찾지 않음이냐.
(인간이 하나님을 잊고 찾지 않고 있습니다.)
그래
신은 항상 인간을 찾으며 인간 가까이에 있다.
인생들이 신을 잊고서 잊은 것도 모르고 살아가니
신은 답답할 노릇이구나. 찾아라. 인간의 모순의
시작이 신을 상실한 그 패역한 마음에서
출발했음을 깨닫고 다시는 네 마음에서 신을 잊지
말라.
성경을 보아라.
(수 4:1-9, 개역)
『[1] 온 백성이 요단 건너기를 마치매 여호와께서
여호수아에게 일러 가라사대
[2] 백성의 매 지파에 한 사람씩 열두 사람을
택하고
[3] 그들에게 명하여 이르기를 요단 가운데
제사장들의 발이 굳게 선 그곳에서 돌 열둘을
취하고 그것을 가져다가 오늘밤 너희의 유숙할 그
곳에 두라 하라
[4] 여호수아가 이스라엘 자손 중에서 매 지파에
한 사람씩 예비한 그 열두 사람을 불러서
[5] 그들에게 이르되 요단 가운데 너희 하나님
여호와의 궤 앞으로 들어가서 이스라엘 자손들의
지파 수대로 각기 돌 한 개씩 취하여 어깨에 메라
[6] 이것이 너희 중에 표징이 되리라 후일에 너희
자손이 물어 가로되 이 돌들은 무슨 뜻이뇨
하거든
[7] 그들에게 이르기를 요단 물이 여호와의
언약궤 앞에서 끊어졌었나니 곧 언약궤가 요단을
건널 때에 요단 물이 끊어졌으므로 이 돌들이
이스라엘 자손에게 영영한 기념이 되리라 하라
[8] 이스라엘 자손들이 여호수아의 명한 대로
행하되 여호와께서 여호수아에게 이르신 대로
이스라엘 자손들의 지파 수를 따라 요단 가운데서
돌 열둘을 취하여 자기들의 유숙할 곳으로
가져다가 거기 두었더라
[9] 여호수아가 또 요단 가운데 곧 언약궤를 멘
제사장들의 발이 선 곳에 돌 열둘을 세웠더니
오늘까지 거기 있더라』
왜?
요단강을 건넌 후 요단강 속의 돌들로
강변에 돌무더기를 쌓게 하였느냐.
전능자를 잊지 말라 함이다.
인생들아, 네 하나님을 잊지 말아라.
월명동을 보아라.
돌, 나무, 잔디밭, 운동장
연못, 산책로, 성자 사랑의 집
이 모든 것이 무엇을 말하느냐?
전능자가 선생을 쓰고 역사함을 증거하지 않느냐.
곧 신이 인간 속에 살아 역사함을 증거하지
않느냐. 전능자가 함께한 그 사연으로 인하여
소나무 하나하나 바위 하나하나가 빛이 나느니라.
사연이 없으면 그저 한 소나무
한 바위에 불가하지.
신이 함께해야 신비하다.
빛이 난다.
사랑아,
나를 위해 나를 잊지 말라 함이 아니다.
너를 위해 나를 잊지 말라 함이니
왜 인생이 전능자를 잊으면 안 된다 하는지
깊이 깨닫고 선생 통하여 배우고 또 배워서
선생처럼 매일 매 순간 나를 붙들고 살아감으로
육신만 산 자의 인생이 아니라
영혼까지 산 자의 인생이 되어라.
육신만 산 자는 결국이 허무한 자이요.
영혼까지 산 자라야 희망의 인생이다.
성경을 보아라.
(요 6:63-69, 개역)
『[63] 살리는 것은 영이니 육은 무익하니라 내가
너희에게 이른 말이 영이요 생명이라.....
[67] 예수께서 열두 제자에게 이르시되 너희도
가려느냐
[68] 시몬 베드로가 대답하여 주여 영생의 말씀이
계시매 우리가 뉘게로 가오리이까
[69] 우리가 주는 하나님의 거룩한신 자신 줄
믿고 알았삽나이다』
살리는 것은 영이라 하지 않았느냐.
하나님의 창조 역사의 핵심이 여기 있나니
곧 인간 창조는 그 영체를
천국 성삼위 가장 가까운 곳으로 데려와서
함께 거하며 살아가는 것이다.
베드로는 나사렛 예수가 외친 말씀을 듣고
그를 하나님의 거룩한 자
곧 그 시대 구원주임을 깨달은 것이 아니냐.
깨달은 자가 어찌 변하겠느냐.
다른 모든 제자가 떠났으나
그는 떠날 수 없었다.
진정 진리를 깨닫고
시대 주와 사랑으로 일체 된 자는
그와 영원히 함께한다.
이것이 일체 된 자이다.
사랑아,
이제 너는
이 시대와 이 시대 생명의 말씀과
이 시대 주를 깨닫고
그와 사랑으로 일체 되어라.
그러면 영원까지 함께이다.
이러한 삶이 연속될 때
휴거 최고의 차원에 오르게 되리라.
선생 통하여
너희가 진리와 사랑으로 일체 되길 간절히 바라는
나 성자 주니라.
2014-12-05 금요일
지옥 경험
작성일 : 2014. 10. 08(수)
작성자 : 이현정
(학교 점심시간에 오랜만에 무릎을 꿇고 기도를
했습니다.
기도를 하고 있는데
주위에 아이들 소리가 선명히 들렸습니다.
계속 듣고 있는데 이성 이야기,
연예인 이야기밖에 하지 않는다는 것이
깨달아졌고
성자께 너무 안타깝다고 기도를 했습니다.
그러더니 성자께서 ‘실상 세계를 보여 줄게.’
하셨습니다.
그러더니 갑자기 저희 반 아이들 주변에
한 사람당 4마리의 사탄이 붙어 있었고
6마리 있는 아이도 있었습니다.
저는 너무 깜짝 놀랐습니다.
제가 ‘왜 아이들한테 기본적으로
4마리의 사탄이 붙어 있어요?’라고 물을 때
주신 말씀입니다.)
* 성자의 말씀 *
한 마리 사탄은
시대 말씀을 못 듣게 하는 사탄이다.
다른 한 마리 사탄은
인생 진리, 창조 목적을 못 찾게 하는 사탄이다.
또 다른 한 마리 사탄은
세상으로 치우쳐 살게 하는 사탄이다.
마지막 한 마리 사탄은
연대죄를 뜻하는 사탄이다.
다른 말로 하면,
시대 말씀을 안 듣는 죄, 무지의 죄,
창조 목적을 이루지 못하는 죄,
육적으로, 세상적으로 사는 죄,
그리고 연대죄다.
죄의 목록마다 사탄들이 붙는다.
섭리를 모르고,
시대 보낸 자를 통해 전하는
말씀을 모르는 세상 사람들은
4마리의 사탄들이 기본적으로 따라 붙는다.
(6마리 사탄이 붙어 있는 아이는 무엇인가요?)
6마리 붙어 있는 사람은 이성을 뜻한다.
여자면 남자를 꼬이게 하는 사탄,
즉 이성에 약해지게 하는 사탄이다.
남자면 여자를 꼬이게 하는 사탄,
즉 이성에 약해지게 하는 사탄이다.
그리고 나머지 한 마리는 성적 사탄이다.
이성에 약해지면 성에 있어서도 약해지니
성적 사탄도 붙게 된다.
그리고 나보다 성삼위보다
더 우선시 여기는
그 모든 것들의 사탄이 붙는다.
네가 이 사탄들 가운데
나를 찾고 부르고 하니
내가 너의 주변 사탄들을 멸하고 왔다.
이것이 나의 권세다.
(너무 안타까워요.
저렇게 영계와 혼계를 못 보니
자기 생활에 만족하며 사는 것을 보면
너무 마음이 아파요.)
영계에서 보는 하나님, 성령님, 나 성자는
어떠하며,
너희 선생은 또 어떠하겠느냐.
이 많은 생명들이 다 지옥으로 빠지니,
창조한 삼위와 시대 보낸 자는
그것을 보면 힘이 빠진다.
눈물을 흘려도 아무리 흘려도, 돌아올 수 없고,
조건을 세워도 이미 갔으니
어찌할 방법이 없다.
영계, 이렇게도 극렬하고 구체적이다.
내가 너희들에게
선생 통해 한 말들은
다 영계를 보고 말했다.
영계를 보는 내가
상황을 더 잘 알겠냐.
육계에서 육의 눈으로 보는
이 땅 사람들이 더 잘 알겠냐.
당연히 영계를 보는 나다.
내가 너희보다 앞서 가는 이유는
영계를 보기 때문이다.
사탄들의 움직임, 너희의 영의 형체를 보면
육을 안 봐도 알 수 있다.
고로 전능자 하나님, 성령님, 나 성자,
하늘이 쓰는 육만이
너희를 인도할 수 있다.
이 부분에서 믿음이 깨지면 안 된다.
절실히 깨닫고 느껴라.
세상 사람들뿐만 아니라
섭리 사람들도 사탄들이 붙어 있다.
세상적으로 치우쳐 사는 자들은
세상적으로 치우치게 하는 사탄이,
성적인 자는 성적 사탄이,
하늘을 우선시 않고
좋아하는 것을 더 우선시하는 자에게는
자기 좋아하는 것의 사탄이,
섭리를 의심하고,
선생을 의심하는 자에겐 의심 사탄이,
섭리 안에서 뒤에서
다른 사람을 나쁘게 말하는 자는 말 사탄이,
자포자기, 낙심하는 자에겐
포기, 낙심 사탄이 붙는다.
여러 종류의 사탄이 있다.
나 성자가 강조할 것은
이 모든 사탄들이 배신 사탄으로 변해 버릴 수가
있다. 사랑 배신, 선생 배신, 섭리 배신의
사탄으로 바뀐다.
왜냐,
사탄의 근본 목적이 저것이다.
사탄들도 조직적이며 체계적이다.
이미 수많은 생명들이 지옥에 빠졌다.
빠진 이유 중 가장 큰 이유는
바로 시대를 제대로 몰라서다.
그리고 찾고자 하지 않고,
세상 생활에 안주하며 사니
사탄이 떠나지 않고 지옥으로 다 데려가 버린다.
사탄은 한 번 잡으면 잘 놓지 않는다.
내 품안에 온 너희는 내가 잡고 안 놓으니
너희가 사탄을 근처에 오게 하지 말아라.
내가 말씀으로 너희를 무장시켜 주고, 무기를
주었으니
무장 해제 하지 말고, 내가 준 무기를 휘둘러라.
휘두르는 것은 너희들 몫이니, 책임분담 하여라.
이 휴거 때 절대 지면 안 된다.
하루하루를 오직 나만 옆에 두고 살아라.
사탄들은 잘하고, 열심히 하는 자에게
가까이 오지 못하고,
힘들어하고 걱정하는 자에게 슬쩍 와서
너희의 뇌의 영역을
아주 조금씩 차지해 간다.
저 밖의 악평자, 행악자들은
이미 점령당해 버렸다.
저들을 정상적 사람으로 보지 말고,
하나의 사탄으로 보는 것이 맞다.
회개하지 않으니, 사탄의 영역 중심에 있다.
저들의 중심에도 성이 있다.
그 성 안은 사탄의 일을 한 자들이 들어간다.
들어가는 순간
영원한 고통, 영원한 사망밖에 존재하지 않는다.
희망이 없는 성이다.
섭리인 모두는 희망이다.
시대 말씀 알고, 보낸 자 알고, 창조 목적 알고,
선생의 조건으로 연대죄가 회개되니
기본적 4마리 사탄은 붙지 못한다.
하늘의 역사이기에 가능하다.
그러나 이렇게 하늘이 만들어 놓았는데도
너희들의 행위에 따라
사탄이 올 수도 있고, 못 올 수도 있다.
너희 행위에 따라 천사의 힘도 달라진다.
(갑자기 말씀을 멈추셨습니다.
저는 계속 성자를 부르며 찾았습니다.
그러던 중 성자께서 큰 결심을 하신 듯
‘지옥 가자.’하셨습니다.
예전부터 성자께서 지옥 가자시면
저는 너무 무서워 기도를 멈추고 아예 대답을 안
했습니다.
이번엔 저를 데리고 꼭 지옥 가야지 하는
파장이 왔고 저는 너무 무섭고 두려웠습니다.
그러나 한 번은 꼭 가야 하는 곳이라면
가야지 하는 마음으로 제 혼은 발을 떼며
성자와 손을 잡고 갔습니다.
가면서도 너무 무서워
성자를 계속 쳐다보았습니다.
그러니 선생님의 모습으로 바뀌었습니다.
저는 성자께서 선생님 모습으로
오셨다는 것이 느껴졌습니다.
어딘지 모르겠지만 터널 같이 어두운 곳으로
성자의 손을 잡고 계속 걸어갔습니다.
지옥 문 앞에 도착하니 더 떨렸습니다.
선생님 모습으로 온 성자께
“들어가기 전에 한 번만 안아 주세요.”하니
저를 꽉 안아 주셨습니다.
문이 열리고 아주 큰 원의 옆쪽으로 길이 나
있었습니다.
길을 따라가니 계단이 보였고 내려갔습니다.
굉장히 깊숙이 내려갔습니다.
내려가서 보니 문들이 셀 수 없이 많았고
제가 '어디로 가야되지?' 생각하니
한 문을 가리키시며 ‘들어가자.’하셨습니다.
같이 걸어가니 문이 열렸습니다.
문이 열리니 제 육의 몸은 너무 뜨거워지고
떨렸습니다.
들어가 조금 걸어가서 제가
‘저, 안되겠어요. 못 가겠어요.’하니
선생님의 모습으로 온 성자께서
‘모두에게 알리자.’하시며
지긋이 저를 쳐다보셨습니다.
저는 다시 용기를 내 갔습니다.
어느 입구에 들어가니
갑자기 너무 밝아져서 눈을 잘 뜨지 못했는데
‘자세히 보아라.’하셔서 오른 쪽을 보니
아주 큰 도마 위에 한 남성이 엎드려 누워 있고
팔이 여러 개 달려 있고
꼬리가 안으로 말려 있는 사탄이
혀를 날름거리며 머리부터 발까지
아주 큰 중국식 식칼같이 생긴 칼로
도마 위에 남자를 한 토막, 한 토막 내고
있었습니다.
저는 다 보지 못하고 고개를 돌렸습니다.
제 육과 혼은 같이 눈물을 흘렸습니다.
잠시 진정하고 선생님 모습으로 온 성자께서
왼쪽을 보자 하셔 왼쪽을 보니
한 여자가 매달려 있고
큰 사탄이 그 여자를 돌리고 있었습니다.
저는 ‘저건 뭐지?’하고 계속 보니
갑자기 단두대 같은 칼이 내려 왔고 반을
갈랐습니다.
저는 너무 놀라 자리에 주저앉아 울었습니다.
그러니 성자께서 ‘내가 있으니 볼 수 있다.’하시며
마지막으로 중간을 보자고 하셔서
저는 주저앉은 채 중간을 보았습니다.
어떤 남자가 공처럼 말려 있었습니다.
사탄이 발을 땅에 쿵 하고 찍으니
남자 밑에서 불이 올라와 남자를 달궜습니다.
남자는 비명을 지르는데 움직이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너무 견딜 수 없어 말려 있던 몸을
풀었는데
풀자마자 사탄이 긴 칼로 남자의 얼굴을
사정없이 잘라 버렸습니다.
저는 보자마자 놀랐고 눈물을 흘렸습니다.
성자께서 올라가자 하시며 저를 데리고
올라갔습니다.
저는 올라와서도 정신없고 앉아서
하염없이 눈물만 흘렸습니다.
성자께서 저를 안아 주시며 ‘수고했다.’하셨습니다.
그 때 하나님, 성령님, 성자 주님께서
저를 꽉 안아 주시는 느낌이었습니다.
마음이 편안해지며 제 혼은 안정을 찾았습니다.
제 육은 아직 정신을 차리지 못해
잠시 진정하고 괜찮아지니 말씀해 주셨습니다.)
수고했다.
잘 견뎠다.
이제 말해 줄게.
첫 번째 남자는 몸을 함부로 하는 자다.
이 세상에 빠져 자기 몸을 함부로 다루는 자다.
성적인 것뿐만 아니라,
창조 목적을 위해 쓰지 않는 그 모든 것이
몸을 함부로 쓰는 것들이다.
두 번째 여자는
자기 인생을 포기하다시피 사는 자다.
해도 안 된다 생각하고
빨리 죽어 버리자 생각하는 자다.
섭리사에도 이와 같은 자 있다.
다수는 아니더라도,
소수의 사람이 이러하다.
너희 옆에 전능자, 이 모든 것을 창조한
성삼위가 있는데
무엇이 안 되겠느냐.
너희가 나를 잊으니,
내가 너희 옆에 없다 생각하니
그러한 것이 아니냐.
이런 자 생각부터 고쳐라.
알겠냐.
마지막 남자는 무엇이겠냐.
(자기혐오에 빠져 은둔 생활을 하는 자가
아닌가요?)
맞다.
자기의 외모, 외관상모습 때문에
은둔 생활을 하며 세상을 비관적으로 보는 자다.
개성체의 세상에
자기 모습을 보고 자기 혐오에 빠져
사탄의 굴레에 들어간다.
나부터 찾지 않고,
자기 문제를 사탄에게 말해
사탄의 방식대로 풀어
결국 지옥에 끌려간다.
사랑아.
내가 너에게 오늘 지옥 가자고 한 이유는
네가 볼 수 있을 만큼 성장했고,
견딜 수 있을 만큼 성장해
가자고 한 것이다.
택함 받은 너는
아무런 고통 없는
환희의 세계, 희망의 세계, 빛의 세계,
오직 기쁨만 있는 천국에서
나와 꼭 살자.
더 성장하면
더 크게 볼 수 있을 것이다.
너무 사랑한다.
사랑이 아니고선
아무것도 할 수 없는 것 알지?나의 모든 사랑
쏟아 부었노라.
너를 절대 아는 나 성자가.
2014-12-05 금요일
세상에 일어나는 일을 통해,
성자의 심정을 깨달아라
작성일 : 2014. 9. 26 (금) AM 3:00~
작성자 : 정하빛
(얼마 전, 서울 이수역에서
할머니가 지하철 문에 끼어서
어처구니없이 죽었다는 뉴스를 봤습니다.
‘왜 하필 이수역일까?’ 생각하니,
성자께서 깨닫게 하셨습니다.)
이수역 지하철 사고.
그 곳에 합당하지 않는 문제가 일어났으니,
하나의 현상으로 보인 것이다.
그것을 보고,
세상에 되는 상황을 보고,
하늘의 심정, 하늘의 행함을 깨달아야 한다.
무지하고, 무덤덤하고,
깨닫지 못하는 신부가 되지 말아라.
나와 같은 차원,
나와 같은 수준이 되는 신부들이
휴거된 신부들이다.
(이 시간 더 집중할 테니, 깊이 말씀해 주세요.
저는 의식하는 바람에 더 깊이 못 들어가는 거
같아요.
이럴 거야 저럴 거야 잡생각 하니까,
그저 이런 저의 그릇에 주님이 담아지는 것
같습니다.)
맞다.
너의 마음 그릇대로
나는 말한다.
그래서 어린아이같이
마음을 비워낸 만큼
네게 들어가 말한다.
자기 틀, 자기 한계가 있으면
거기까지다.
내가 거기까지 주는 것이 아니라.
네가 나의 것을 받아들이는 것이
거기까지인 것이다.
그러하니 더 수준 높아지고 싶다면
너의 마음을 다 내려놓고
오직 나의 마음을 받기 위해
조건이 되는 자들이 되어라.
(아멘, 어제 지하철 사건을 통해 깨달은 것이
있습니다.
그곳에 불의한 일이 있어서,
표상으로 보여 주신 것이 맞습니까?)
쓰레기가 있는 곳에 파리가 꼬이듯.
그곳이 내 심정에 맞지 않으니,
내가 하나의 표로 보인 것이다.
모든 일은 그냥 일어나지 않는다.
더러운 곳에서는
파리가 꼬이고 냄새가 나듯,
모든 지구, 우주 세상에
그냥 일어나는 일들이 있겠느냐.
원인 대 결과물인 것이다.
악을 행하면,
악의 행실로 인해
악의 대가를 받듯 그러한 것이다.
너희들이 여기서 알아야 할 것이 있으니
내가 이 세상을 두고 행하는 모든 것을
진실로 제대로 깨닫기를 원한다.
그리고 심판할 수밖에 없는
하늘의 심정을 알길 바란다.
진실로 무덤덤한 자들이 되지 말아라.
내가 말하고, 깨닫게 해 주는데도
자기 주관, 자기 생각에 차서
깨닫지 못하는 자는
진정 내가 어찌할 수가 없구나.
나의 행함을 보고,
정확히 깨닫고
나의 마음과 일체되어야,
이것이 일체가 아니겠느냐.
세상에 사건, 사고,
하늘이 행하시는 것들을 보고
진실로 하늘의 행하심을 깨달아라.
그리고 섭리 안에서도 되는 것들을 보고,
절대 행함대로, 그 조건 대 대가로
된다는 것을 깨달아라.
선생이 그저 사람을 세우는 것이 아니다.
앞뒤, 좌우 정확히 다 쪼개 보며,
그 사람을 쓴다.
그러하니 작은 너희의 마음으로
사람을 판단하거나, 대하지 말아라.
갑자기 신앙이 안 좋아진 자들.
갑자기가 아니다.
너희는 이것을 깊이 꿰뚫어보지 못하니,
신혼골수를 꿰뚫어보는
나 성자가 선생과 함께
이 모든 것을 처리한다.
이때는 한 치의 죄도, 오차도 없어야 할 때.
너희 마음 점수 세밀히 여기고 있다.
나는 세상의 방법으로 점수 매기지 않아.
나만의 방법이 있다.
인간 세계 수준과 비교할 수도 없지.
그러니, 더욱 너희 마음을 지켜라.
나 성자 앞에 정확하게 행하여라.
네 마음을 다스려라.
휴거의 극치 때.
사탄도 극치로 행하니,
너희가 절대 죄도 없게
내 앞에 꺼림 없게 하라.
티가 난다.
표가 난다.
앞에서는 잘하는 척,
큰 사명하는 자들도,
결국 표가 난다.
큰 사명, 큰 직책이 큰 것이 아니다.
자기가 감당할 수 있는
확실한 사명을 행하기다.
감당도 못하는데,
큰 사명 갖고 있다가
죄나 범하면 어찌하느냐.
나의 중직을 맡고 있는 사명자들아,
더욱 너희 마음 중심을 확실히 잡고
사명하는 자로서
어떠한 마음으로 뛰고 있는지
네 마음을 다시 점검하라.
순간은 잘해 보여도,
그 마음 중심이 나와 일체되지 않은 자,
내 뜻에 어긋난 자는 결국 다 드러난다.
진정 신혼골수를
아주 투명하게 꿰뚫어보는 나 성자다.
사명이 없어도
마음을 깨끗이 확실히 지키는 자들아,
더욱 그 마음을 지키라.
합당한 때. 큰 사명주리라.
나의 귀한 육으로 쓰리라.
연륜보다, 실력보다
내 마음과 일체된 자.
마음이 온전한 자를 쓸 것이다.
사람이 이루는 역사가 아니라,
나의 뜻을 이루는 역사이기에.
알겠느냐.
내 심정 깨달아라.
(아멘! 주님의 행하심을 보고도 무덤덤하고,
‘그냥 일어나는 일들이지.
이렇게 낮은 수준으로 깨달으니, 얼마나
답답하셨어요.
저도 더 깨달았다면,
주님과 깊이 대화도 할 수 있었을 텐데,
깨닫지 못하니 더 깊이 주님과 대화하지
못했었어요.
감사합니다.
하늘의 행하심을 더욱 신령하게 깨닫도록
저를 더 비워 낼게요.)
그래.
내 앞에는 모두 동일한 신부들이다.
내 앞에는 그저 신부들이다.
어떤 명예자, 능력자라도
내 앞에 신부이니,
콧대를 높이거나,
아는 것처럼 행하지 마라.
내 앞에는 어린아이처럼
다 비운 상태로 나아와야 한다.
내 앞에 어찌 어깨를 꼿꼿이 펴고 있느냐.
더 낮은 자의 마음으로,
더 어린아이 마음으로 나아오라.
이런 자에게
나는 마음 놓고 역사하리라.
내가 편히 사용하는 육신들이 되어 줘.
그리하여 너의 행위의 공적대로
영이 영원히 빛나게 해 주리라.
무엇이 더 큰지 반드시 깨닫고,
너희의 육의 인생, 시간
반드시 지혜롭게 잘 써라.
깨닫고, 느끼는 만큼
행함이 다를 것이다.
나를 위해 행하는 만큼 진정 빛나리라.
안녕.
(주님의 마음을 깨닫고, 그 마음을 받으니,
주님과 대화가 잘 되는 것을 깨달았어요.
주님의 행함을 진정 알아드리고, 알아듣는 자가
되도록
더욱 스스로 노력하겠습니다.
가르쳐주셔서 감사해요.)
계시 받고, 아무리 사명 잘해도
항상 마음을 단속하라.
죄는 순간이다.
네 순간의 틈을 타 사탄이 들어오니,
의의 행함(공격)과 마음 단속(방어)
둘 다 신경 써야 한다.
잘해라. 안녕.
2014-12-05 금요일
24시간 전도하라
작성일 : 2014. 10. 11. AM 4:30~
작성자 : 이지원
(선생님을 위해, 생명들을 위해 새벽에 기도할 때
성자께서 주신 말씀입니다. )
* 성자의 말씀 *
전도는 사랑이다.
강의는 사랑이다.
관리는 사랑이다.
말씀을 다 녹여 음미해 보라.
사랑이로다.
이 세상에는 없는 사랑이로다.
전도의 틀을 깨라.
너희들이 갖고 있는 전도의 틀을 깨라.
오직 나의 사랑을 전해 줘라.
느끼게 해 줘라.
휴거된 자,
나와 24시간 꼭 붙어 사랑하는 자이지.
그런 자 나와 24시간 동행하니
그자에게서 생명들은 사랑의 향기 맡는다.
이 시대가 사탄의 세상 되어 있다 해도
사랑에 목마른 시대다.
그러니 진정한 사랑 모두 알아본다.
24시간 나와 사랑하며
그 사랑 모든 생명에게 나누어 주는 인생 되어라.
전도라는 생각을 버리고
나와 사랑 뜨거워서, 각종의 방법으로
나와 사랑 나누며 뇌가 뜨거워서
그 열기, 에너지를 다른 생명들에게 나눠 주자.
전도라 생각하고
일처럼 생각하고
책임감으로 생각하고
어려운 것이라 생각하니
전도 안 하고 싶잖아.
이 순간부턴 비우고
나랑 사랑하며 그 사랑 전해 주는
최고 기쁨의 사연들 만들자.
맛있는 음식 혼자 먹는 것보다
같이 먹으면 더욱더 맛있잖아.
하늘 사랑도 그래.
더 뜨겁게 느껴져.
내가 모든 순간 인도할 테니
너는 사랑 충만하여 나와 동행이다.
모든 순간 사랑으로 사연 쌓자.
모두 비우고
넌 나와의 뜨거운 만남,
사랑의 대화,
깊은 대화,
실체적 만남에만 신경 쓰면 돼.
그럼 네 인생 내가 책임진다.
걱정 마.
아무것도.
나와 더 가까워지는 것에만 신경 써라.
선생과 나 성자와 정말 함께하는 자는
24시간 전도하지.
사랑의 근본자와 함께 동행하니
사랑 흘러넘쳐서
생명들이 몰리는 것이다.
전도에도 정말 여러 가지 종류가 있다.
그 한계도 두지 마라.
전도는 하나님의 사랑을 전해 주는 그 모든
것이다.
사랑만 하자.
정말 뜨겁게 사랑만 하자.
그럼 다른 것들 정말
다 할 수 있는 능력이 생긴다.
힘이 생긴다.
나를 잡는 것이 가장 빠른 길이다.
가장 큰 기쁨을 소유하고 있는
성자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