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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 말씀2014.12.06 (토)

토 계시말씀

선포일
2014.12.06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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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2014-12-06 토요일 기 도 성 작성일 : 2014. 9. 29(월) AM 2:20 작성자 : 조현주 (생명을 놓고 기도하는데, 그 생명을 위해 기도하면 기도할수록 또렷이 보이는 장면이 혼인 잔치 예식 날 신랑의 자리에 신랑이 앉아 있는데, 신부의 자리가 비어 있는 것을 보았습니다. 그때 예전에 선생님과 생명을 놓고 뜨겁게 기도할 때 보았던 장면이 생각났습니다. 기도를 뜨겁게 하고 있으니, 순간 제 영이 하얀 벽으로 된 작은 방에서 기도하는 것이 보였습니다. ‘이곳은 어디지?’ 생각하니 주님께서 ‘눈물의 기도 방.’이라고 하셨습니다. 기도할 때는 왜 눈물의 기도 방이라고 하신지 알 수 없었는데 기도 후 황금성에도 지구의 월명동 같이 간절히 기도하는 장소가 있을 것이라 생각했습니다. 제가 이번에도 생명을 놓고 기도하니 주님께서 그 때 보았던 눈물의 기도 방과 전체 건물인 기도 성을 보여 주셨습니다.) * 성자의 말씀 * 황금성에 선생이 거하는 곳은 지구만하다고 했지. 그곳에서 가장 멋있고 메인으로 장식된 것이 바로 월명동과 같은 곳이다. 이곳에는 생명의 기도가 늘 흘러간다. 선생도 이곳에서 기도한단다. 너희 인생에 큰 문제가 있거나 꼭 기도할 것을 응답받을 때 월명동에 가지? 월명동은 지상에 천국을 축소해서 만든 곳이다 돌과 나무, 산과 정자, 거기다 새로 지은 사랑의 집까지. 이것은 삼위가 기도의 전, 생명의 땅을 만들어 신부들과 궁궐을 만들어 매일 만나는 것과 같다. 하물며 황금성에 없겠느냐. 가서 보고 확실히 전해라. 내손을 꼭 잡고 볼 것을 자세히 보고 기록해서 후대에도 보게 할 것이니 잘 따라와야 해. (성자 주님께서 처음 보여 주신 곳은 사람들이 빼곡히 무릎을 꿇고 앉아 눈물을 흘리며 저마다 삼위께 고할 것을 기도하고 있었습니다. 몇 층인지 알 수 없을 정도로 빼곡히 작은 방이 있었는데 이곳에서 사람들은 무릎을 꿇고 목소리를 높여 통회 자복하며 기도하고 있었습니다. 한 사람을 가까이 가서 보니 깨달음의 눈물이 흘러나와 바닥을 적시고 있었습니다. 또 한 사람은 회개하며 죄를 용서해 달라고 간곡히 기도하고 있었습니다.) 성자 주님께서 “이곳은 통곡의 방이다. 심정이 애가 달아 도저히 조용히 기도할 수 없을 정도로 깨달음이 온 자들이 이곳에 와서 기도한다. 저마다 애가 타서 소리치는 것을 삼위께서 바로 받아 듣고 때에 따라 응답해 주신다.” 말씀하셨습니다. (각 방에 들어 간 사람들은 다른 사람의 소리가 들리지 않았습니다.) 육신이 각자 다른 나라, 다른 교회에서 기도해도 너희가 기도하는 종류와 심정에 따라 영계에서는 그에 합당한 곳에서 영이 기도한다. 다음 장소로 가자! (두 번째로 간 곳은 아까 보다 작은 방이 아니라 넓은 홀처럼 되어 있었고 마치 황금성 신부 대기실 같아 보였습니다. 고급스러운 커튼 장식이 화려하게 되어 있었고 전체가 핑크색 톤으로 꾸며져 있었습니다.) 이곳은 내게 사랑의 고백을 하는 곳이다. 내게 사랑을 속삭이며 사랑을 나누는 기도를 하는 곳이지. 이곳에 기도는 창조의 목적과 바로 직결되고 여자의 자궁과 같이 생명의 잉태와 같은 곳이다. 사랑의 고백에 따라 그의 휴거선이 좌우되니 이곳에서의 기도는 특별히 내가 그 영을 지켜본다. (그곳에는 신랑, 신부 의자가 있었는데 신랑의 의자는 성자 주님께서 앉으셨고 신부의 의자는 사랑의 고백을 하며 기도하는 영이 와서 앉았습니다. “주님, <사랑의 고백방>이 너무 아름다워요 이곳은 주님이 가장 신부를 기다리는 곳이죠? 그래서 이렇게 화려하고 멋있게 신부를 맞으려고 만들어 놓으셨군요!) “그래, 맞다. 하하하.” (성자 주님과 다음으로 간 곳은 특별히 하나님께 기도하는 곳이었습니다. 생각한 것이 보는 것과 같다고 하셨는데 이곳에서 기도하는 것은 하나님을 바로 만나서 접견하는 곳처럼 되어 있었습니다. 한 영이 널찍한 하얀 바닥에 무릎을 꿇고 심각하게 있었는데 마치 하나님과 대화하며 이야기 하듯 또박 또박 기도하면 하나님이 그 영의 머리 위에 손을 얻어 기도를 들으시고 한 마디, 한 마디 그 영의 기도를 들어 주셨습니다.) “주님, 이곳은 기도의 성이라서 정말 곳곳에 방이 많아요. 밖의 외관은 어떻게 생겼는지 궁금해요.” “그럼, 나가서 보자!” (성자 주님과 함께 순간 건물 밖으로 이동했습니다. 기도 성 전체를 보고 놀라움을 금치 못했습니다. 외관 전체가 빛나는 눈물 모양이었습니다. 주변은 호수처럼 잔잔하고 빛나는데 기도 성이 우뚝 솟아 물방울 모양으로 빛나고 있었습니다. 다른 곳보다 빛의 세기가 강하고 사랑의 에너지가 폭발했습니다.) “너희가 삼위를 극적으로 찾고 부르고 기도할 때 눈물을 흘리지. 그것이 얼마나 아름답고 값진지 몰라. 기도 성은 눈물 모양으로 만들어졌으니 기도할 때 진실로 꼭 기도해야 된다. 꼭 눈물을 흘리지 않아도 간절히 기도한 것이 이루어지니 꼭 그리하도록 해. 알겠지?” (아멘! 주님 기도의 끊을 놓지 않겠어요.) “그래. 너희가 기도한 것이 어떻게 기록으로 남아지는지 보러 가자.” (기도의 기록을 하고 있는 곳으로 주님과 함께 순간 이동했습니다. 천사들이 넓은 테이블 위에 길고 긴 흰 두루마기에 금색으로 무언가를 적고 있었습니다. 벽마다 두루마기와 책으로 가득했고 천사들은 각각 테이블 마다 여러 명이 정리를 하며 매우 분주했습니다. 두루마기마다 기도한 사람의 이름이 적혀 있었고 기도한 내용과 기도를 들으시고 삼위께서 어떻게 응답하셔서 이루어졌는지 기록되고 있었습니다. 이곳에 두루마기는 기도하는 내용마다 기록되니 기도를 하면 할수록 길어졌습니다. 육계에서 기도한 것을 적은 천사들이 가져온 것을 다시 기도 방에 보관되게 정리하는 천사들은 때로는 눈물을 흘리며, 미소를 지으며, 기쁘게 일하고 있었습니다. 한 천사를 자세히 보니 눈물을 훔치며 받아 적고 있었습니다. 궁금해서 제가 다가가 물었습니다. “왜 눈물을 흘리시나요?” “신부들이 하나님을 찾고 울부짖는 내용이 너무 기쁘고 감격스러워서 눈물이 났어요... 하나님이 이 기도 내용을 보시면 정말 기뻐하실 거예요.” “아멘, 맞아요!” “성자 주님, 선생님의 것은 따로 보관되어 있나요?” “맞다. 이곳은 지상에 사람들이 기도한 것을 보고 받아 정리하는 곳이지. 선생의 기도는 너무 많아서 다른 성에 보관되어 있단다.” “성자 주님, 저희들의 기도를 이리 귀히 여겨 주실 줄 몰랐어요. 신부들의 기도를 이토록 기다리시는 것을 이제까지 제대로 깨닫지 못했어요.” “기도는 대화지 않느냐. 너희가 나를 찾는데 그것은 다 기록으로 남아 개인의 황금성 집 보관된다. 집뿐 아니라 간증할 것은 따로 모아 전시해 놓는다. 그러니 꼭 역사적인 기도를 큰 기도를 해서 응답을 받아라.” “아멘, 역사를 이루는 기도를 할게요! 기도할 때 나의 영은 뭘 하는지 궁금했는데 이곳 황금성에 와서 기도하는것을 알게 되었으니 더 열심히 해서 선생님의 소원을 이룰게요. 감사합니다.” (새벽에 기도를 하고 낮 1시 기도 시간이 되어 학교에서 회원들과 말씀 듣는 생명을 위해 한 사람, 한 사람 이름을 불러 가며 기도했습니다. 2 그때 형제를 위한, 생명들을 위한 중보 기도가 얼마나 큰지 성자 주님께서 말씀해 주셨습니다.) 자신을 위한 기도가 아닌 타인을 위한 기도가 얼마나 아름다운 행위인 것을 아느냐. 전도를 하지 않았더라도 함께 기도하는 것은 함께 사망권에서 생명권으로 옮긴 것이 되니 그 공적이 매우 크고도 크다. (“휴거 때 전도 공적이 매우 중요하다고 하셨는데 생명들을 위해 합심해서 하는 기도를 배로 해야겠어요! 휴거는 생활 속에서 이룬다고 하셨는데 생활 속에서는 무릎을 꿇지 못해 밥을 먹으면서, 또 저는 운전하면서도 생각으로 기도하는데 그 기도는 어떻게 기록되나요?) 생활 속에서 수시로 하는 기도는 순간 기도하기에 너의 천사가 때때로 바로 바로 보고 기록하여 기도 성으로 가져온다. 수시로 보고 기록하기 때문에 양도 가장 많다. 기도라고 생각하지 않았는데 이루어지는 것을 보았지? 그것은 바로 생각함으로 삼위께 부탁한 것이기에 이루어 주는 것이다. “우와! 정말 신기합니다. 저희들의 기도를 이토록 세밀하게 듣고 챙겨 주셔서 너무 황홀합니다! 정말 주님이 진정한 신랑이에요!” 그래. 기도의 300선에 올라 꼭 황금성에 영원히 사는 신부들이 되어라. 사랑해. 샬롬. 2014-12-06 토요일 우주와 영계의 중심 작성일 : 2014년 9월 26일 새벽 2시 37분 작성자 : 장정희 (약수샘 기도굴에서 기도할 때 성자께서 물으셨습니다. “우주의 중심이 무엇이냐?” “선생님의 뇌입니다.” “영계의 중심은 무엇이냐?” “선생님의 혼과 영입니다.” “맞다.”하시며 주신 말씀입니다.) *성자의 말씀* 선생의 뇌와 혼과 영은 삼위일체와 같다. 선생의 뇌는 나 성자 역할, 선생의 혼은 성령의 역할, 선생의 영은 하나님의 역할을 한다. 선생의 정신 생각 마음이 나 성자의 정신 생각 마음과 일체 되어 그가 내가 되고 내가 그가 되었으니 사람은 마음과 생각으로 곧 뇌로 움직이는 존재이기 때문이다. 선생의 뇌가 나 성자의 뇌가 되어 그의 몸을 움직이게 하니 그리하여 그의 육이 나 성자의 육이 되었다. 선생의 뇌가 나 성자의 뇌가 되지 않으면 나 성자의 육이 될 수 없다. 고로 선생의 육은 오직 나 성자가 하라는 대로만 하니 이는 그의 뇌가 나 성자의 뇌이기 때문이다. 그리하여 선생의 부활된 혼과 영은 혼은 성령, 영은 하나님을 상징한다. 선생의 혼은 선생의 뇌를 깨우고 육을 깨운다. 육신이 매어 있으니 선생은 뇌인 생각으로 사명의 엔진을 걸어 선생의 혼이 자유롭게 영계와 육계를 다니게 한다. 그리하여 선생의 혼이 각종 감동과 깨달음을 얻으니 감동과 깨달음은 성령의 역사로서 성령의 가장 큰 역할이기 때문이다. 선생의 혼이 감동 받고 깨달아 계시를 받으니 이가 특별 계시, 단상 말씀이다. 이 말은 선생의 혼이 성령이란 것이 아니라 성령의 역할을 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나 성자의 뇌와 선생의 뇌가 따로 있지만 일체이듯 선생의 혼과 성령이 따로 있지만 역할이 일체 되기에 선생이 받은 말씀을 성령의 사역체인 부흥강사가 전하는 것이다. 너희 계시자들이 받는 계시도 혼이 받으니 계시는 혼적 차원의 깨달음과 묵시라 성령의 깨달음과 묵시가 된다. 성령 받지 않고선 계시 받을 수 없으니 고로 계시는 성령의 역사이다. 선생은 말씀의 주인 말씀의 근본자로서 신의 입장으로 너희 신부 앞에 서 있다. 그리하여 선생의 혼은 성약 성령 시대 핵인 신부의 말씀을 전한다. 그가 첫 번째 신부가 되어 신부의 역사를 태동시켜 신부의 성령의 역사가 그로 말미암아 시작되었으니 이는 그의 말씀을 두고 말함이다. 지금 행해지는 모든 성령 집회는 그의 말씀에서 나왔으니 그의 말씀이 아니면 성령의 역사는 이뤄지지 않는다. 고로 성령집회의 핵은 말씀이라 선생의 혼이 부흥강사에게 임하여 말씀을 전하니 성약역사는 날마다 성령 역사요 날마다 진리 역사이다. 말씀이 성령이니라. 세 번째, 선생의 영은 하나님을 상징하니 사랑은 영적인 것을 의미하기 때문이다. 하나님은 사랑의 근본으로 사랑을 창조했다. 이 사랑이 육계에선 선생을 통해 실현되니 육계에선 선생이 보이는 하나님의 형상이요 보이는 나 성자의 형상이 된다. 고로 선생을 보았다는 것은 나 성자를 보았음이요 하나님을 보았다는 것이다. 세상의 그 어떤 자도 나 성자와 하나님의 형상을 대신할 수 없으니 오직 나사렛 예수만 예외이다. 고로 예수가 나를 본 자는 아버지를 본 자라 얘기하였다. 선생도 이와 같다. 그리하여 선생의 육이 그러하듯 그의 부활된 영도 태양같이 빛나며 사랑을 창조한 창조주 하나님을 상징한다. 그의 육과 뇌와 혼이 그의 영을 인간 최고의 영인 사명자의 영으로 변화시켰기 때문이다. 이는 사랑의 창조자 하나님을 나타내기 위함이다. 태양같이 빛나는 선생의 영은 그리하여 사랑의 근본자 하나님을 상징한다. 태양은 둘이 아니고 하나이듯 신 중의 신, 근원자 창조주 하나님은 오직 삼위에서 으뜸이시오 근본이시니 이는 삼위의 핵이시기 때문이다. 핵은 사랑이요 근본이니 삼위의 핵은 사랑의 근원자 하나님이시다. 그리하여 사랑의 두 얼굴이 심판과 구원이니 이는 하나님의 사명이시다. 이와 같이 사람의 육 뇌 혼의 근본과 핵은 영인지라 선생의 영을 하나님으로 상징하였다. 고로 선생의 뇌 혼 영이 나 성자와 성령, 하나님을 상징하기에 선생의 육은 삼위의 육이 된다. 사랑하여 우주와 영계의 중심인 선생에 대해 전하였다. 샬롬. 2014-12-06 토요일 신부의 예배를 드리자 작성일 : 2014. 8. 31(토) AM 10:00 작성자 : 김한석 (주일예배 찬양 시간에 천국의 무도회장에서 주님과 춤추는 장면을 보게 되었습니다. 섭리사 예배를 드리는 사람들의 영들의 모습이었는데 사랑의 스텝을 밟으며 아름답고 우아하게 춤을 추고 있었습니다. 찬양하는 시간 아름다운 선율에 맞춰 각자의 개성의 춤을 추고 있었는데 얼굴의 모습도 달랐고 빛의 강도도 달랐습니다. 또한 드레스도 천차만별이었습니다. 한쪽에서는 여러 영들이 부러운 듯이 바라만보고 있고 마치 무도회장에 초대받지 못한 사람들처럼 손님이 되어 앉아만 있었습니다. 이 장면을 두고 성자께 기도했을 때 하신 말씀을 정리했습니다.) * 성자의 말씀 * 예배를 어떻게 준비하느냐에 따라 나와 사랑의 시간을 보내느냐 혼자 외로이 앉아 있으냐가 결정된다. 새벽부터 준비한 신부들은 얼굴에 이미 표가 난다. 영의 얼굴의 빛부터가 다르고 옷의 차원부터가 다르다. 보이느냐? (아멘! 같은 시간 기도를 했어도 사랑의 강도에 따라 각자 다르고 마음가짐에 따라 다르고 또한 예배에 똑같이 참여했어도 참여한 정신상태와 마음가짐, 생각의 강도, 사랑의 파장, 행동 하나하나에 따라 차원이 나뉘는 거군요?) 그래, 잘 보았다. 너희의 신랑 성자가 말하노니 섭리사야, 신부의 예배를 드리자. 아직도 그저 형식적으로 예배를 드리는 자가 많고 주일 새벽에 나를 만나지 않고 자기주관에 빠져 죽음의 잠을 자는 자가 많도다. 주일새벽은 평일과는 달리 나와 정해진 사랑의 약속을 잡아 놓고 정성으로 사랑으로 특히나 준비해야 될 휴거를 좌우하는 중요한 시간인데 하나의 휴일로 여기는 자들이 너무나 많다. 내가 직접 만나러 꼭 오는 시간인데 너무 모른다. 기도해도 형식으로 하는 자들도 많구나. 다시 말하노니 너희의 굳은 뇌를, 체질을 바꾸어라. 3 후회할까 하노라. 예배 시간도 마찬가지이다. 예배에 대해 배웠지 않느냐. 삼위가 친히 신부들의 사랑을 받고자 강림하는 시간이 예배 시간이다. 흠 없는 정결한 신부의 사랑을 맘껏 취하고 축복해 주며 신랑으로서 보람을 느끼고 매우 기대하고 설레는 시간이 바로 예배 시간이다. 그런데 특히 주일예배 때 신부가 아닌 하객으로 참여하는 자들이 많다. 이는 너희의 신혼골수를 쪼개어 보고 하는 말이니 잘 들어라. 신부는 신랑을 만나러 올 때 표정부터가 다르고 사랑의 파장이 다르고 품위가 다르다. 그로인해 육의 모습도 당연히 다르고 신부의 향기가 풍겨져 나온다. 너희의 모습을 돌아보아라. 피곤해서 배고파서 신입생에 신경 쓰느라 운동 때문에 사람 의식해서 습관과 체질로 인해 잡생각으로 나를 모르는 체 하였도다. 의식조차 안 하는 자들도 많다. 그 모습이 정녕 신부이냐. 아니다. 하객이다. 예배 때 나를 만나지 못하는데 생활 가운데 나를 만날 자신이 있느냐? 개인이 혼자 있을 때 잘 할 수 있겠느냐. 정녕 너희의 휴거를 책임지고 목숨 걸고 사랑으로 행하고 있는 나의 첫신부 선생의 조건을 잊지 말아라. 그는 환경 탓, 육신 탓 하지 않았다. 너희를 그리 가르치지도 않았다. 너희가 선생의 제자라면 신부들이라면 속히 회개하고 어서 신부의 예배를 드리자. 내가 너희를 지적함은 진정 사랑해서 이니 나의 심정을 아는 자가 먼저 본을 보여 주어라. 사랑하지 않았다면 무관심이다. 사랑하지 않았다면 책임지지 못할 말을 꺼내지도 않는다. 맞지? 나 성자는 선생과 함께 너희를 100% 책임진다. 그러나 너희가 책임분담 해야 함은 하늘의 법이니 사랑으로 달라진 모습을 보여 주길 소망한다. 기대할게. 기대도 사랑하니 하는 것이다. 어서 행하자. 성자가 교육했다. 2014-12-06 토요일 천국 황금성 - 선생님 삶의 전시회장 작성일 : 2014. 9. 22(월) 새벽 작성자 : 정지민 (새벽에 선생님께 열심히 제 혼체를 보내며 기도했고 선생님과 대화를 나누게 되었습니다. 순간 천국에 가고 싶다는 생각을 했는데 선생님께서 “천국 가고 싶냐.”라고 물어 보셨고 저는 “가고 싶지만 두렵습니다. 조건이 없고 갈 자격이 없어요.”라고 대답했습니다. 제 말을 들으시고 선생님께서는 “선생 조건이다. 나는 내 조건에 늘 자부심 가진다. 너도 가져. 내 조건이 네 조건 아니냐. 내가 얻은 것은 섭리사 모두의 것이 되듯 선생이 세운 조건은 섭리사 모두가 세운 조건이다. 어떤 천국 가고 싶냐, 나 주인이니 어디든 간다. 이런 기회 잘 없다. 알지?”하셨습니다. 천국 어디를 가고 싶은지 골똘히 생각을 해 보았는데 너무 어려워서 어렵다고 말씀을 드리니 선생님께서 웃으시면서 “네 성향 다 드러난다. 너 평소에 뭐 먹으러 갈 때도 선택 잘 못하고 그러잖아, 이와 같이 네 평소 행실 그대로 나 대하고 만나니 평소 행실을 잘해야 한다. 알았냐.” 하셨습니다. 열심히 생각한 뒤에 “제가 갔다 와서 전해 줘야 하니까 섭리인들이 가고 싶은 곳, 선생님의 사랑을 가득 느낄 수 있는 곳으로 가고 싶어요.” 라고 말씀드렸습니다. 선생님께서는 제 말을 들으시고 잠깐 동안 생각을 하셨습니다. 그 모습을 보고, 더 구체적으로 설명을 잘하는 자가 되어야겠다는 깨달음이 왔습니다. 선생님께서 제게 손을 내미시며, “그럼 천국 황금성, 전시회 보러 가자. 내 손 꼭 잡아라.” 하셨고 저는 선생님의 손을 꼭 잡았습니다. 지구를 지나 우주에 도착했고 가는 동안 선생님과 함께라는 것이 진정 권세고 능력임을 깨달았습니다. 선생님은 제 깨달음에 ‘그래, 맞아.’하고 답해 주셨습니다. 우주에 여러 가지의 문들이 있었는데, 선생님과 함께 하나의 문을 통과했습니다. 문 안에 들어가자 전혀 다른 공간이 보였습니다. 선생님께서‘이 문은 빠르게 황금성으로 가는 지름길과 같은 문이다.’하고 설명해 주셨습니다. 황금성에 도착하니 구름위에 표지판 하나가 보였습니다. 선생님과 함께 날아서 이동하고 있을 때 선생님께서 ‘영계를 체험하니 힘이 많이 들 것이다. 힘내. 그리고 절대 믿어, 네가 영계를 나와 같이 보고 있다는 것을.’ 하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도착한 곳에 전시회장으로 보이는 커다란 건물은 바다 위에 세워져 있었는데 빛에 반짝이는 깨끗한 바닷물이 너무도 아름다웠고, 바다 주위에는 웅장한 돌 조경들이 세워져 있었습니다. 바다 위에 세워진 건물로 가는 계단이 있었고, 상쾌하고 시원한 바람에 저의 머리가 흩날리는데 무척 황홀했습니다. 건물은 각 층으로 구분된 듯 보였습니다. “선생님, 여기는 전시회장이지요?”라고 여쭈니 선생님께서 “응. 성자께서 내 삶이 전시회라 하시며 만들어 주셨다. 선생 삶의 전시회장이다.”하셨습니다 안에 들어가 보니 또 하나의 표지판이 보여서 자세히 봤는데 선생님의 10대 시절은 1층, 20대 시절은 2층 이렇게 구분되어 있었습니다. 선생님께서 “위층은 계속 만들어지고 있는 상황이다. 나 살아 있으니까.”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주위를 둘러보니 이곳은 천사들이 없어서 선생님께 여쭤 보니 “오직 나만 느낄 수 있게, 오직 나에게만 집중할 수 있게. 이곳은 천사가 서 있지 않다.”라고 답해 주셨습니다. 1층으로 가 보니, 전시회장처럼 곳곳에 선생님의 10대 모습들이 사진과 그림으로 걸려 있었는데 그 앞에는 네모난 모양의 다양한 보석들이 튀어나와 있었습니다. 튀어나온 보석 위에 올라서니, 보석이 자동으로 내려가면서 사진과 그림들이 영상이 되어 선생님의 삶을 보여 주었습니다. 순수한 10대의 선생님의 모습이 보였습니다. 선생님께서 “10대 중요해. 10대 때 어떤 삶을 사느냐가 운명을 좌우한다. 너 10대 때 섭리 온 것, 정말 감사해야 해.”하셨습니다. 선생님이 “다음으로 6층 가 볼까?”하셨고 6층으로 올라가는 둥근 모양의 럭셔리한 계단이 보였습니다. 선생님과 저는 함께 그 사이로 날아서 올라갔습니다. 그러자 선생님께서 “계단 장식이다.”하고 웃으셨습니다. 6층을 보니 1층과는 차원이 달랐습니다. “내 삶의 차원이 10대 때와 지금은 비교할 수 없을 정도니 이렇게 차원이 다른 것이다.”하시며 선생님께서 “신기한 것 보여 줄게.”라고 하셨습니다. 순간 선생님께서 눈을 감으시고 생각을 하시는 듯 보였습니다. 그 때 제 눈앞에 영상이 하나 떴습니다. 선생님이 사랑 고백해 주시는 모습이었는데 “내가 너 진짜 사랑해.”라고 하셨습니다. 선생님께서 “내가 생각하는 대로 행하는 대로 이곳은 계속 만들어지고 있다. 신기하지?”라고 하셔서 저는 엄청 힘차게 네!하고 대답했습니다. 6층의 원 모양의 사진첩 같은데 그 곳에서 하나의 사진을 꺼내니 크게 화면이 띄워지고 신부들의 휴거를 놓고 선생님이 기도하시는 영상이 틀어졌습니다. 놀라운 마음에 “이것이 선생님의 삶이네요. 이곳은 정말 선생님을 증거하는 곳입니다.”라고 말씀드리니 선생님께서“성자는 하늘에서도 땅에서도 내 증거해 주신다. 너희도 내 증거하며 빛을 발해라.”라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이제 지상으로 내려가자.” 선생님께 저는 날개를 꼭 한번 달아 보고 싶다고 말씀드리니 선생님께서 날개를 제게 달아 주시면서 “날개도 장식이다.”하고 웃으셨습니다. 그리고 “내가 너의 날개다. 네가 나의 날개가 되어 줘. 혼체로 나 만나려고 노력하니 주는 내 선물이다. 안녕. 사랑해 내 영원한 신부야.” 라고 말씀해 주셨고 저도 “사랑합니다.”라고 고백드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