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말씀2014.12.07 (일)
141207 주일말씀 자기에게 보화다
- 선포일
- 2014.12.07 (일)
- 성경 본문
- 마태복음 13장 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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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12월 7일 주일말씀>
자기에게 보화다
본 문 마태복음 13장 44절, 7장 7-11절
할렐루야!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의 사랑과 은혜가 충만한 주일입니다.
영원하신 성부 하나님의 사랑과 성자의 평강이 충만하기를 빕니다.
<12월 첫째 주 주일>입니다.
이제 ‘올해의 마지막 달, 12월’이 되었습니다.
1년 동안 ‘자기 신앙’을 지키느라 수고했고,
또한 ‘맡은 일들’을 하느라 고생하고 수고했습니다.
이제 2014년을 정리하며 끝매듭을 잘해야 되는 때입니다.
<말씀 소개>
성자께 오늘 말씀을 받기 전에, 선생은 기도했습니다.
올해도 1년 동안 섭리사에 축복해 주신 것들을 놓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께 하나하나 말하면서
섭리사 전체를 대표해서 진실로 감사하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가치 있게 잘 쓰겠다고 기도드렸습니다.
성자는 말씀하시기를
“섭리사 모두가 쓸 것을 주기도 했고,
각 교회에 필요한 것을 주기도 했고,
개인마다 자기에게 필요한 것을 주기도 했다.
각 개인에게 주고, 각 교회에게 줘야
자유롭고 편리하게 쓰기 때문이다.” 하셨습니다.
그리고 말씀하셨습니다.
“오늘은 ‘자기에게 보화다’라는 말씀을 해 주겠다.
이 말씀을 모두에게 전해 주어
1년 동안 얻은 것을 깨닫게 하고,
가치 있게, 보람 있게, 감격하고 기뻐하며 쓰게 하자.”
성자의 말씀에 따라서 <12월 첫째 주 주일말씀>을 전해 주겠습니다.
주제는 “자기에게 보화다.”입니다.
▶ 오늘은 <주님의교회 새 성전 입당예배>이지요?
성자가 주신 귀한 보화의 성전입니다.
<새 성전 첫 예배>를
의미 있게 <감사의 입당예배>로 드리게 됐습니다.
오늘 말씀의 주제가 “자기에게 보화다.”이지요?
그리고 성자께서
“1년 동안 얻은 것을 깨닫게 하고,
얻은 것을 가치 있게, 보람 있게,
감격하고 기뻐하며 쓰게 하자.” 하셨지요?
<새 성전>이 ‘보화’라는 것을 깨닫고,
또 <귀한 생명>도 ‘보화’라는 것을 깨닫고
얻은 것을 가치 있게, 보람 있게, 감격하고 기뻐하며 쓰면서
웅장한 복음의 역사를 이루기를 축원합니다!
(▶ 이 부분은 주님의교회에만 전한다.)
“자기에게 보화다.” - 말씀 시작하겠습니다.
말씀을 들을 때
성령님의 뜨거운 감동 감화 역사하심이 충만하기를 축원합니다.
<말씀 시작>
(* 먼저 오늘의 성경 본문 말씀을 보겠습니다.
마태복음 13장 44절 말씀입니다.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1>
한 농부가 밭을 갈다가 ‘밭에 감춰진 보화’를 발견하고,
기뻐하고 즐거워하며 자기 정성을 다하고
자기 소유까지 다 팔아서 그 밭을 샀습니다.
그리함으로 ‘보화의 주인’이 됐습니다.
이 말씀은 비유의 말씀입니다.
<밭>은 ‘마음 밭’을 말했고,
<보화>는 영적으로는 ‘천국’을 말했고,
육적으로는 ‘자기에게 필요한 귀한 것들’을 말했습니다.
<끝>
★ 성자는 ‘보화’에 대해서 말씀하며 깨우쳐 주셨습니다.
“<황금 보화>만이‘보화’가 아니다.
저마다 원하는 것, 바라는 것, 필요로 하는 것, 소원하는 것이
개성대로 ‘자기에게 보화’다.” 하셨습니다.
무엇이 ‘보화’라고요?
자기가 원하는 것, 바라는 것, 필요로 하는 것, 소원하는 것!
그래서 ‘보화는 보화’인데 ‘자기에게 보화’라는 것입니다.
★ 성자는 ‘보화’에 대해서 말씀하셨습니다.
“자기가 원하고 바라는 것, 자기에게 필요한 것이 ‘보화’니라.
<보화의 개념>을 모르니,
하나님과 성령님과 나 성자가
너희를 사랑하여 ‘각종 보화’를 줬는데도 모른다.
그러니 기쁘고 감사 감격한다는 말도 안 하는 자들이 많다.”
(하셨습니다.)
★ 그리고 성자는 ‘축복’에 대해서 말씀하셨습니다.
“너희는 ‘복’을 뭐라고 정의하느냐.
자기가 그때마다 원하고 바라는 것을 받는 것이 ‘복’이다.”
자기가 원하는 것이 아니면 ‘보화’가 아닙니다.
자기가 원하지 않는 것을 받으면 ‘복’이 아니라 ‘화’입니다.
자기가 원하고 바라고 소원하고 찾던 것을 얻는 것이
<인생 삶의 보화>이며 <축복>입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2>
★ 각자 자기가 원하는 것, 바라는 것,
필요로 하는 것, 소원하는 것이 ‘보화’이니,
황금 덩이나, 다이아몬드나, 돈 덩이만 ‘보화’가 아니라
자기 나라, 자기 환경, 자기 교파도‘보화’입니다.
또한 성자께서 그 교회에 맞게 주신 성전도 ‘보화’입니다.
영의 것이나 육의 것이나
‘보화’는 전심을 다해야 얻게 됩니다. <끝>
★ 성자는 말씀하셨습니다.
“자기가 얻은 것을 남들은 안 좋아하며 “별것 아니네.” 해도,
또 자기가 얻은 것에 남들은 관심을 안 보여도
자기가 좋아하고 원하고 소원했던 것을 받았으면
‘보화’를 얻은 것이니 깨닫고,
‘보화’를 주신 하나님께 감사하고 기뻐하며 가치 있게 써라.”
(하셨습니다.) (*)
마태복음 7장 7절을 보면
“구하라. 찾아라. 문을 두드려라. 그리하면 주신다.” 했습니다.
그 말씀대로 하나님은 합당하면 구한 대로 다 주셨습니다.
구하니 얻게 되고, 찾으니 찾게 되고, 두드리니 열리게 됐습니다.
올해에 받은 것들이나 그 전에 받은 것들이나
모두 ‘밭을 갈다가 발견한 보화’와 같습니다.
이 ‘보화’는 각자 정성을 다해 수고하고,
진실로 책임을 다하여 자기 소유를 다 팔았기에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께서 분체와 함께 주신 것입니다.
‘보화’를 얻었으니, 이제 ‘보화’를 귀히 써야 됩니다. (*)
<전환>
* 지금부터 보다 구체적으로 말씀하겠습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3>
선생은 2014년을 맞이하면서 성자께 기도하기를
‘나에 대한 꿈’보다
‘섭리 모두를 위한 큰 꿈’을 대신 꾸게 해 달라고 기도했습니다.
그리고 올해 새해 첫날, 꿈을 꿨습니다.
선생이 여러 사람들과 함께 산을 타고 다니다가
그들과 떨어져서 따로 혼자 계곡을 지나가게 됐습니다.
그 작은 계곡의 한자리에서 ‘자연석 4개’를 주웠습니다.
그중의 하나는 조금 늦게 주웠습니다.
하나는 ‘수정 수석’이었고,
나머지 세 개는 ‘자연석’이었습니다.
꿈에서 “횡재했다!” 하고, 감격하며 소리를 질렀습니다.
선생이 이 돌을 가지고 오면서 너무 좋아하니,
사람들은 그 돌을 보고 말했습니다.
“형상이 좋지도 않네. 인공석이네.
누가 손질하고 만들어서 쓰다가 버린 것이야.
별것도 아닌 것을 가지고 흥분하지 마.” 하며 비웃었습니다.
그들이 아무리 비웃어도
선생은 ‘수석’을 볼 줄 알기에
그들의 말을 듣고도 현혹되지 않고 마음이 흔들리지 않았습니다.
‘수석 네 개’를 짊어지고 오다가 꿈에서 깨니,
2014년 1월 1일 새벽이었습니다. <끝>
이 꿈을 푸니, ‘횡재하는 꿈’이었습니다.
<수석 네 개>를 주웠는데,
<4수>는 ‘땅의 수’이고 ‘땅의 완전 수’입니다.
곧 땅의 것 네 개를 완전히 얻게 된다는 뜻입니다.
참고로 말하면,
<3수>는 ‘하늘 수’이고 ‘하늘의 완전 수’입니다.
그래서 ‘하나님, 성령님, 성자’는
삼위일체로서 ‘완전 수의 존재자’이십니다.
꿈에 선생이 주운 수석들을 보면서
별것 아니라고 비웃던 자들은 사탄과 인사탄들을 말합니다.
즉, 하늘의 뜻을 모르고 함부로 말하는 자들입니다.
꿈에 선생은 여러 사람들과 같이 가다가
나 홀로 길을 갈 때 ‘수석 네 개’를 발견했습니다.
즉, 성자와 1대1로 해야 얻는다는 것을 알았고,
여러 사람이 가는 길로 가면
보화를 만날 수 없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결국 꿈대로 됐습니다.
이 말씀은 올해 1월 마지막 주 주일말씀으로 해 주었습니다.
선생은 이 꿈을 꾼 이후에
1월부터 3월에 걸쳐 <1차 70일 절식기도>를 마치고,
다시 3월부터 9월까지 <2차 6개월 절식기도>를 또 했습니다.
작년에 <7개월 절식기도>를 한데다가
더 조건을 세우며 기도했습니다.
<꿈 계시>가 ‘보화를 얻는 것’인데,
이 꿈은 나 개인과 섭리와 민족과 세계에 해당되는 것이니
모두 보화를 얻고 살라고 기도한 것입니다.
특히 3월에 기도할 때는
성자께서 내게 ‘이 세상의 잘못된 모든 종교들’을 놓고
대신 회개하며 기도하라고 말씀하셨기에
‘각 종교와 교파들’을 놓고 기도했습니다.
그리고 6월부터는
‘보화가 무엇일까?
꿈에 수석 네 개를 주웠는데, 그것은 무엇일까?
기도로 성자와 통하지 않으면, 못 얻고 끝난다.’
깨닫고, 계속 깊은 기도를 했습니다.
이때 한국에 ‘큰 배가 침몰하는 참사’가 일어나
많은 사람들이 죽어서 아주 시끄러울 때였습니다.
그것을 보고
‘이래서 성자께서 3월부터 그리도 기도하라고 하셨구나.’ 하고
더욱더 철야하고 절식하며 기도했습니다.
그리고 섭리인들도
40일 기도, 70일 기도를 계속해서 하게 했습니다.
누가 화를 당하면
‘나는 아니니까. 나는 괜찮으니까.’ 생각하면 안 됩니다.
<한 사건>이 ‘온 세상의 거울’이 되어 깨닫게 하니,
그 사건을 통해 자기 상태를 깨닫고 온전히 행해야 됩니다.
그리고 하나님이 보실 때는
온 세상 모든 사람들이 다 ‘한 지체’처럼 연관되어 있고,
온 세상 모든 사람들을 ‘한 혈통’으로 보십니다.
고로 누가 화를 당하고 사고를 당하면,
같이 슬퍼하며 기도해야 됩니다.
혹여 악인이 당연한 심판을 받았더라도
슬퍼하며 기도해 줘야 됩니다.
그것이 ‘하나님을 믿는 자들의 마음’입니다.
그러다가 6월, 7월, 8월, 9월, 10월에는
<꿈에서 계시해 주신 것>을 구하고 찾았습니다.
<잠시 쉬었다가>
그중의 하나가 바로 ‘성전 보화’입니다.
작년부터 전국 각지에서 선생에게 보고했습니다.
조은 목사도 보고했습니다.
“전도하여 생명들이 100~200명이 불어나니
교회가 좁은데 어떻게 해야 되지요?” 했습니다.
“땅을 100평이라도 사서 교회를 지으면 어떻겠어요?” 하며
여기저기 땅을 보러 다니는 교회도 있었습니다.
선생은 답을 주기를
“기도해서 <밭에 감춰진 보화> 같은 땅이나 건물을 찾자!
전세를 살아도 보다 헐하고 좋은 장소가 있으니 구하고 찾아라.”
했습니다.
그래서 많은 교회들이 ‘땅’도 찾고 ‘건물’도 찾았습니다.
그러나 ‘땅’도 ‘건물’도 마음에 맞는 것이 없었습니다.
성자는 3년 전부터 ‘성전’에 대해 말씀하셨습니다.
“이제 교회 전세살이 그만하고,
큰 교회는 웬만하면 땅을 사서 건물을 짓든지,
융자를 받아서라도 넓은 건물을 사자.” 하셨습니다.
그런데 3년을 기도해도
‘땅’도 ‘건물’도 비싸서 사기 힘들었습니다.
그러나 “꿈은 계시이니, <밭에 감춰진 보화>를 찾자.
육계에서 못 찾으면 영계에서 찾자.” 하고
선생 홀로 깊이 기도했습니다.
그러다 한국의 각 지역에서
‘작고 큰 건물 몇 개’가 났다고 보고가 들어왔습니다.
즉시 기도하며 성자와 의논하고,
‘꿈에 봤던 수석 같은 성전 몇 개’를 사도록 결재했습니다.
결국 자기 소유를 다 팔아서 밭을 사듯
총동원하여 ‘성전’을 사게 했습니다.
융자를 받기도 했고, 서로 빌려 주고 갚기로 하기도 했습니다.
올해 1월 1일에 꾼 <횡재하는 꿈>을
올해가 가기 전에 이루었습니다. 아멘!
작아도 ‘우리 교회’니까 기뻐하며 쓸 수 있게 되었습니다.
(주님의교회는 그 많은 교인들이 다 들어가서 충분히 활동하며
새로운 생명들을 꽉 채울 수 있는 ‘큰 성전’을 얻어서
기뻐하며 쓸 수 있게 되었습니다.)
★ <자기 교회>는 ‘자기 교회에게 보화’입니다.
자기 집 앞에 있는 땅이 <문전옥답>으로 ‘보화의 땅’이고,
자기 집 앞에 있는 솔이 <황금 솔>로 ‘보화의 솔’이듯이,
교회가 작아도, 별것 아니어도
그 교회의 주인인 ‘자기에게 보화’입니다.
다른 사람들은 주인이 아니니, 그렇게 좋아하지 않습니다.
고로 다른 사람들이 “별로 좋은 건물도 아니네.” 하며
관심을 주지 않아도
<보화의 주인>은 절대 중심과 마음이 흔들리면 안 됩니다.
★ 자기 교회에 맞고 합당하니, ‘자기 교회에게 보화’입니다.
또한 성자가 주셨으니, ‘귀한 보화’입니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께 영광 돌리며 매일 잔치해야 됩니다.
기도하며 매일 감사해야 됩니다.
사랑이 불같이 타올라야 됩니다.
생명의 역사를 일으켜야 됩니다.
선생도 ‘보화’를 얻은 후에
이곳에서 과일을 깎아 놓고 성자와 사연을 이야기하며
“참 신기해요!” 하면서 기뻐하며 잔치했습니다.
한 달 동안 잔치하고, 계속 끊임없이 감사 감격했습니다.
성자는 “바로 이것이야! 이 맛으로 준다!” 하셨습니다.
모두 그렇게 해야 됩니다.
<잠시 쉬었다가>
그리고 우리는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 품에 돌아온
‘생명 보화들’을 얻었습니다.
<꿈에 주운 수석>은 ‘성전들’이고 ‘생명들’이었습니다.
하나님의 새 역사 생명권으로 온 생명들이
‘세상에 감춰진 가장 큰 생명의 보화’입니다.
특히 전도한 자들에게는 ‘생명’이 가장 귀한 보화입니다.
전도자가 ‘생명’을 그리도 귀히 봅니다.
자기가 전도했으니 그리도 귀하게 봅니다.
다른 사람들은 자기가 전도하지 않았으니 그렇게 귀히 안 봅니다.
고로 누가 관심을 안 보여도 전도자는 가치 있게 보면서
성자와 주와 함께 기뻐하며 잔치하는 것입니다.
<잠시 쉬었다가>
어떤 사람은 <그 땅>이 싫어서 ‘파는 것이 보화’이고,
어떤 사람은 <그 땅>이 필요해서 ‘사는 것이 보화’입니다.
그러니 ‘누구에게나 다 보화’가 될 수 없습니다.
개성대로 ‘자기에게 보화’입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4>
어떤 사람은 ‘집 앞의 나무’가 집을 가려서 답답하다고
잘라서 없애든지, 다른 데다 팔려고 합니다.
그러나 어떤 사람은 ‘집 앞에 나무’가 없어서 찾으러 다니다가
없애려고 했던 그 나무를 발견하고 좋아합니다.
이와 같이 <똑같은 것>이라도
어떤 사람은 ‘쓰레기’로 여기고 버리고
어떤 사람은 ‘보화’로 여기고 가져갑니다. <끝>
★ 개성대로 ‘필요한 것을 얻는 것’이 <인생의 보화>입니다.
이를 깨닫고 남이 귀히 여겨 주지 않고, 관심 갖지 않고,
더러는 악평을 해도 거기에 영향 받지 말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주신 보화이니
처음부터 끝까지 귀히 여기고
감사 감격하고 기뻐하며 잔치하며 살라는 것입니다.
<전환>
<구원>도 <휴거>도 ‘자기에게 보화’이고
‘섭리사에 보화’입니다.
<하나님, 성령님, 성자>도 ‘아는 자에게 보화’입니다.
<시대에 보낸 자>도 ‘아는 자에게 보화’입니다.
모르는 사람은 무관심하고, 비난합니다.
“교회나 다니고 할 일 없네. 교회에 다니면 뭐가 나와?
섭리사가 뭐 특별해? 뭐가 나와?” 하고 비웃습니다.
그러나 ‘아는 자기에게 보화’이니,
누가 뭐라 해도 절대 흔들리지 말고
기뻐하며 신앙의 삶을 살아야 됩니다.
선생은 ‘내 사명의 보화’를 깨닫고
한 번도 흔들림 없이 기뻐하며 잔치하며 살았습니다.
가정, 동네, 면, 군, 도시, 민족, 세계
가는 곳마다 나를 환영하지 않았어도
아는 자들과 함께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모시고
<인생 잔치, 복음 잔치>를 하면서 살아왔습니다.
결국 ‘영원한 보화’인 <천국 황금성>을 발견하고,
먼저 지상에서부터 ‘천국을 실현’하며 만들기 시작했습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5>
<월명동>도 그냥 얻은 것이 아닙니다. 만들어서 썼습니다.
힘들지만 ‘하나님의 구상’대로
선생이 제자들과 함께 만들었습니다.
수년 동안 눈물의 강, 땀과 수고의 강,
심정의 강을 흘려보내며 만들었습니다.
이와 같이 <천국 황금성>도 그냥 주지 않습니다.
땅에서 구원자를 믿고, 그를 통해 다시 오신 성자를 맞고,
시대 말씀을 듣고 행함으로 ‘신부의 행위’로 만듭니다. <끝>
메시아도 믿지 않고, 시대 말씀도 행하지 않고,
다시 오신 성자도 모르고,
하나님의 뜻대로 살지 않고 자기 마음대로 사는데
아무에게나 <천국 황금성>을 주겠습니까?
아무에게나 <천국 황금성>을 준다면,
누가 힘들게 새 역사를 따르고, 메시아를 따르고,
힘들게 신부의 말씀을 행하며
자기 뜻을 버리고 하나님 뜻대로 살겠습니까?
오직 <땅>에서 메시아를 믿고,
그를 통해 다시 오신 성자를 맞고,
힘들지만 시대 말씀을 듣고 행하여 ‘신부의 행위’로
<천국 황금성>에 ‘자기가 거할 집’을 만들게 됩니다.
저마다 <땅>에서 ‘자기 영이 천국에서 살 집’을 지어야 됩니다.
바로 ‘자기 행위’로 ‘천국에 집’을 짓게 됩니다.
‘온전한 신부의 행위’로
‘신부로서 거할 황금성에 집’을 자기가 만들게 됩니다.
그리고 그 집에 자기 영이 영원히 거하게 됩니다.
<전환>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6>
<월명동>도 ‘섭리사 모든 사람들에게 보화’입니다.
다른 사람들은 <월명동>을 보화같이 안 봅니다.
처음 월명동을 개발할 때, 다른 사람들은
“미쳤다. 미련한 짓 한다. 왜 저런 곳을 개발하지?” 했습니다.
다 만들어 놨어도
“별로네. 여기 만들 돈으로 도시에다가 건물을 사지.
비가 오면 어디로 가지?” 하는 사람들도 많았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구상과 뜻을 안 자들’은
<월명동>을 ‘최고의 보화’로 여기고 감사 감격합니다.
이제 성자께서 ‘백보좌 말씀’을 선포하셨으니,
<월명동>이 ‘보화’라는 것을 더욱 깨닫게 됐습니다.
모두 쓸 때마다 성삼위께 감사하고 영광을 돌리며
기쁨으로 써야 되겠습니다.
성자는 말씀하시기를
“보화의 땅이다. 하나님의 백보좌를 상징하는 땅이다.
1000년 동안 전 세계에서, 전국에서
구름같이 많은 사람들이 몰려들어
하나님의 마지막 역사를 창대하게 이룬다.” 하셨습니다. <끝>
<전환>
* 이제 ‘보화’가 무엇인지 알았지요?
왜 ‘자기에게 보화’라고 했는지 알았지요?
자기가 원하는 것, 바라던 것, 자기에게 필요한 것,
자기가 소원하던 것을 얻는 것이 ‘보화’입니다.
올해 초에 ‘횡재하는 꿈’을 꾼대로 모두 횡재했습니다.
‘모두에게 보화’가 아니라
‘자기에게 보화’라는 것을 깨닫기 바랍니다!
<자기 육, 마음, 생각, 혼, 영>이 ‘자기에게 보화’입니다.
보화라도 써야 빛이 납니다.
<시간>을 쓴다고 해서 아깝습니까? 닳아 없어집니까?
안 쓰면, 그냥 무(無)로 사라집니다.
시간을 가치 있게 쓰는 만큼 빛이 나고 얻게 됩니다.
자기 육도, 마음도, 생각도, 혼도, 영도 쓴다고 아깝습니까?
닳아서 없어집니까?
안 쓰면, 무(無)로 사라집니다.
뜻을 다해 가치 있게 쓰는 만큼 변화되고 빛이 납니다.
<기도>도 보화입니다.
<주의 말씀>도 보화입니다.
<성자의 계시>도 보화입니다.
<새벽 시간>도 보화입니다.
<사람>도 보화입니다.
<환경>도 보화입니다.
<건강>도 보화입니다.
<시대>도 보화입니다.
<자기 특기와 재능>도 보화입니다.
<사랑하는 자>도 자기에게 보화입니다.
<적기에 팔 것을 파는 것>도 자기에게 보화입니다.
<적기에 살 것을 사는 것>도 자기에게 보화입니다.
<생활 속에서 자기에게 필요한 것을 얻는 모든 것>이 보화입니다.
<기도하여 받은 지혜>도 보화라는 것을 깨닫기 바랍니다.
<휴거의 시대인 이때>는 지구가 생긴 이래
전능하신 성삼위께서 인간들에게 베푸시는 역사적인 때로서
‘황금 보화 기간’입니다.
<이 시대를 만나 이때를 알고 사는 것>이 보화입니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주시는 보화는
때가 돼야 얻게 되고, 하나님이 주셔야 얻게 됩니다.
<잠시 쉬었다가>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7>
올해는 <성자가 떠나시는 해>입니다.
2000년 신약역사가 끝나고,
성자는 ‘이 시대 사명자의 육신’을 쓰고 다시 오셨습니다.
그리고 친히 우리와 함께 계시며
그 육과 함께 우리를 <휴거의 때>까지 이끌어 주셨습니다.
이제 ‘휴거된 자들’을 <예비한 황금성>으로 데리고 가시려고
마지막 준비를 위해 떠나십니다.
성자가 떠나시는 이때는 ‘하나님이 정하신 때’입니다.
전능하신 삼위일체는 ‘때’를 만들고
‘때’를 따라 지구를 운행하십니다.
때가 되면 ‘해’도 넘어가고,
때가 되면 ‘가을’이 가고 ‘겨울’이 옵니다.
삼위일체는 ‘때의 주인’이라서
운전수가 ‘때’를 따라 차를 몰고 오듯 하시고
‘때’를 따라 차를 몰고 가듯 하십니다. <끝>
성자는 “나 정말 간다.” 하시면서
선생에게 ‘한 가지 표적’을 보여 주셨습니다.
이 표적은 ‘비밀’이라서 아직은 밝히지 않습니다.
선생은 그것을 보고, 가슴 뜨끔하게 충격을 받고 긴장했습니다.
그리고 말씀하셨습니다.
“내가 <휴거 문제>로는 다시는 지구에 안 온다.
특별히 영광 받을 때에는 순간 왔다 간다.
올해 내가 떠나니,
모두에게 특히 <밭에 감춰진 보화>를 주고 간다.” 하셨습니다.
<전환>
1978년에 하나님과 성자께서 ‘섭리역사의 시작’을 알리시고
선생이 서울에 와서 기도했는데,
그것이 올해 2014년도에 이루어졌습니다.
바로 ‘성전을 사는 역사’입니다.
섭리역사를 시작한 지 36년 만에
전셋집을 벗어나는 꿈이 이루어졌습니다.
역시 <밭에 감춰진 보화>입니다.
집 없는 천사 같은 처지였는데,
하나님과 성자께서 이 문제를 해결해 주셨습니다.
집 없이 섭리역사를 편 지 36년이나 됐습니다.
물론 <월명동 자연성전>이 있지만,
섭리사의 수백 개 교회들은 36년이나 전세살이를 했습니다.
이제 <월명동>에 ‘성자 사랑의 집 건물’도 지었고,
<각 교회>는 하나둘씩 ‘성전’을 사기 시작했습니다.
그냥 쉽게 얻은 것이 아닙니다.
작아도, 누가 관심을 갖지 않아도
때가 되어 ‘하나님의 축복’으로 주신 ‘보화’입니다!
절대적으로 삼위일체가 역사해 주셔서 얻은
우리에게 필요하고 합당한 귀한 보화입니다!
<보화가 감춰진 밭>을 사려면, 자기 소유를 다 팔아야 됩니다.
그리고 보화를 얻었으면, 귀히 보고 써야 됩니다.
같은 섭리인이라도
‘삼위가 주신 성전’인데 ‘보화’로 안 보기도 합니다.
자기에게 해당되지 않으니 그러합니다.
그러나 ‘주와 같이 자기에게’는 보화입니다.
얻는 자만 주인이니, 더욱 귀히 여기고 쓰기 바랍니다.
선생은 ‘성전 보화’를 얻고 나서
한 달 동안 성자께 사연을 이야기하며 감사했다고 했지요?
‘성전 보화’를 얻은 교회들은
처음부터 끝까지 정말 귀히 여기고 가치 있게 써야 됩니다.
어떻게 해서 ‘그 성전’을 찾았는지,
섭리인 모두가 다 아는 것은 불가능합니다.
오직 성자께서 역사하시고 분체가 조건을 세워서
그 일에 해당되는 사명자와 함께 행하여 준 선물입니다.
<전환>
* 한 가지만 더 말씀하고, 오늘 말씀 마치겠습니다.
★ 성자는 말씀하셨습니다.
“아무리 보화라도 가치 있게 쓰지 않으면 ‘보화’가 아니다.
쓰는 만큼 ‘가치 있고 빛이 나는 보화’가 된다.
얻은 보화를 잘 써야
10배, 20배, 100배 더 빛나게 가치를 발휘한다.” 하셨습니다.
그리고 또 말씀하시기를
“보화를 ‘자기 것’으로 만들려면,
진정한 가치를 깨닫고
자기 소유를 다 팔고 최선을 다해서 사라.” 하셨습니다.
자기 소유를 다 투자한 자만 ‘보화의 밭’을 살 수 있습니다.
또한 최선을 다해야 보화를 ‘자기 것’으로 만들게 됩니다.
육적인 보화도 그러하고,
영원한 보화인 <천국 황금성>도 그러합니다.
‘보화의 가치’를 모르는 사람은
“돈이 아깝다.” 하면서 비아냥댑니다.
계산을 잘해야 됩니다.
오늘 본문 말씀에 나온 농부는
밭을 갈다가 ‘밭에 감춰진 보화’를 발견했습니다.
농부는 자기 소유를 다 팔아서 ‘밭’을 샀는데,
이때 ‘보화 값’은 안 치고 ‘땅값’만 주고 밭을 샀습니다.
그러니 엄청난 유익입니다.
섭리사도 ‘성전’을 사니,
모르는 사람들은 “땅값이 비싸다. 건물 값이 비싸다.
너무 많이 줬다.
더 좋은 건물이 없었나?” 합니다.
그러면 안 됩니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께서 분체를 통해서
‘시대와 사명의 운’으로 주신 것입니다.
‘자기 교회에게 보화’라는 것을 깨닫고,
주신 성삼위께 감사하고 기뻐하며 잘 써야 됩니다.
영적 보화인 <구원과 휴거>도
자기 소유를 다 팔아서 최선을 다해서 사야 됩니다.
기도하고, 마음과 뜻을 다하고, 정성과 사랑을 다하여
하나님께 값을 지불하고 <구원과 휴거 보화>를 사는 것입니다.
그런데 어떤 사람은
‘마음과 뜻’과 ‘정성과 사랑’을 다해서 사 놓고
“구원과 휴거를 위해 살다가
내 청춘이 이같이 늙어 버렸나?
이렇게 시간을 다 퍼부었어야 했나?” 하고 후회합니다.
왜 그럴까요? ‘가치’를 모르기 때문입니다.
계산을 잘해야 됩니다.
자기가 청춘과 시간을 투자하며 행한 것은
‘보화 값’이 아니라 ‘보화가 묻힌 땅값’에 불과합니다.
‘보화 값’까지 계산하면,
그동안 자기가 청춘과 시간을 투자한 모든 것은
<자기 책임분담> 정도입니다.
<천국 황금성>의 땅값, 집값까지 다 계산하면,
자기가 청춘과 시간을 투자하며 행한 것의
수천억 배 이상을 받는 것입니다.
<천국 황금성>은 ‘영’이 가서 영원히 사니,
그 값은 ‘지구 한 덩이 값’보다 더 큽니다.
누가 뭐라 해도 ‘밭에 감춰진 보화’를 사 놓고
후회하면 안 됩니다.
투자한 것은 ‘기본 땅값’입니다.
<하나님이 주신 보화>는
겨우 ‘보화가 묻힌 땅값’만 계산한 격입니다.
고로 자기 소유를 다 팔아서 그 보화를 산다 해도
평생 영원히 손해가 없습니다. 유익입니다.
성자는 말씀하셨습니다.
“이제 온 사람들도 휴거의 가치를 알고
휴거를 위해서 미쳐서 행하는데,
오래된 자들이 휴거를 귀히 안 보고 책임을 못 하여
<천국 황금성>에 들어오지 못하고 있다.
그러나 자기 책임을 다하여
<황금성>에 온 자들에게 다 주니, 아깝지는 않다.
자기 소유를 다 팔아야 ‘보화’를 얻듯이,
자기 할 일을 다 하고 최선을 다해야
‘휴거의 보화’인 <황금성>을 얻는다. (하셨습니다.)
<휴거>도 ‘귀하게 여기는 자’가 주인이 되어 휴거됩니다.
가치를 모르는 자는 ‘보화가 묻힌 밭’을 발견해도
‘보화’를 생각하지 못하고 ‘땅값’이 비싸다고 안 삽니다.
한국의 호남 지방에 사는 어떤 제자가
선생에게 편지를 보내왔습니다.
자기 집 문 앞에 붙어 있는 땅이 있는데
15년 동안 한 평당 100만 원을 달라고 해서 비싸다고 안 샀더니,
지금은 한 평당 400만 원을 달라고 하는데 사냐고 물었습니다.
그래서 “너에게 필요하면 보화다. 그때 샀어야지.
100만 원은 ‘땅값’이고,
오른 값은 ‘보화 값’이다.” 하고 답을 주었습니다.
<신부 신앙의 값>도 시대가 갈수록 오릅니다.
<휴거>도 ‘자기에게 보화’입니다.
곧 ‘자기 휴거’이지, ‘남 휴거’가 아닙니다.
고로 ‘자기’가 기도하고, 잘하고, 수고하고,
성자를 사랑하고, 자기 할 일을 하면서
‘자기’가 휴거되어 천국에 가는 것입니다.
자기 수고로 ‘보화가 묻힌 밭’을 사고,
자기 수고로 ‘휴거의 보화’를 얻는 것입니다.
자기에게 보화이니
자기가 귀히 여기고, 자기가 귀히 쓰고,
자기가 주인이 되어 흔들리지 말고 해야 됩니다.
<전환 : 말씀 마무리>
* 말씀 마무리하겠습니다.
<자연성전>도 항상 변함없이 귀히 여기고 귀히 쓰기 바랍니다.
하나의 공원이나 그냥 바람 쐬고 가는 곳으로 대하면,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도 그 사람을
그냥 바람 쐬고 스쳐 지나가는 사람처럼 대하십니다.
처음부터 끝까지
<하나님의 백보좌 형상>으로 귀히 여기고 써야 됩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8>
선생은 <월명동>에 있을 때나, 지금이나
항상 ‘하나님이 좌정하시는 곳’으로 귀히 보고 귀히 대합니다.
그래서 여기 있어도 늘 사진으로 보면서,
월명동에서 4km 떨어진 곳에 있는 나무까지 다 관리합니다.
어느 땅이든, ‘쓰는 사람’이 관리해 주는 것입니다.
다른 사람들은 귀히 안 보니,
<하나님의 보좌 자리>를 다니는 우리들이
귀히 보고 관리하며 기뻐하며 써야 됩니다. <끝>
<자연성전>도 귀하고 깨끗하게 쓰고,
<각 나라 각 지역의 성전들>도 귀하고 깨끗하게 쓰고,
<자기 마음, 생각, 행실>도 정말 귀하고 깨끗하게 써야
보람과 가치가 하늘까지 치솟습니다.
<성전>을 ‘보화’로 얻은 교회들은
특히나 ‘그 안에 묻힌 보화’들을 더 캐내어
100배, 200배 더 유익을 남겨야 됩니다.
전도하여 ‘생명 보화’를 캐내는 것입니다.
그리고 ‘새롭게 얻은 성전’에서
각자 ‘필요한 것들’도 얻고 ‘각종 재물’도 얻기를 축원합니다!
사망으로 가는 자들이 ‘성자의 품’으로 돌아오도록
혼자서 한 명씩, 둘이서 한 명씩, 셋이서 한 명씩,
다섯 명이 한 명씩이라도 꼭 구하면서,
남은 이 기간 성자를 떠나보내면서
그 어느 때보다 귀한 시간 보내기를 축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