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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말씀2014.12.07 (일)

주일말씀

선포일
2014.12.07 (일)
성경 본문
마태복음 13장 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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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12월 7일 주일말씀> 정조은Rev 자기에게 보화다 본 문 마태복음 13장 44절, 7장 7-11절 할렐루야!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의 사랑과 은혜가 충만한 주일입니다. 오늘은 벌써 <12월 첫째 주 주일>이 됐습니다(입니다.) 더불어 오늘은 주님의교회 새 성전 입당예배를 드리게 되었습니다. 성자가 주신 귀한 보화의 성전입니다. 이 성전에서의 첫 예배를 의미있게 감사의 입당예배로 드리게 됐습니다. 귀한 보화의 성전을 주신 성삼위께 다시한번 감사와 영광을 돌립니다. 선생님께서 몇일전에 반짝반짝 빛나는 아름다운 보석을 줍는 꿈을 꾸엇다고 합니다. 알고보니까 주님의교회 새 성전이 마무리 단장을 하고나서 딱 보고를 드렸는데 그 사진을 보더니 “아~ 이렇게 반짝반짝 빛나는 성전이 단장된 주님의교회 성전이구나.” 말씀을 해주셨습니다. 하나님이 주셨으니까 귀한 보화의 성전이 아니겠습니까? 주님의교회는 아직 주님의 교회입니다. 때에따라 역사하시는 하나님께서 합당한 때가 되면 이 교회에 맞는 새 이름을 지어주시겠다고 말씀을 하셨습니다. 주님의 교회 새 성전 입당은 처음부터 끝까지 하나님과 성령님과 선생님께서 함께해주시며 이끌어주셨습니다. 여러분 기억나시죠? 저희는 저희 나름대로 강남 일대를 다 뒤지면서 새 성전을 찾아 헤맸습니다. 그러나 숨겨진 보화가 어디에있는지는 우리의 수준으로는 찾을 수 없었습니다. 결국, 좁더라도 조금만 더 잠실 신천. 그곳 성전에서 계속 선교를 하기로 했습니다. 그리고 우리는 결심했죠 “주님 뜻대로 하자. 주님만 끝까지 따라가자” 이렇게 결심을 했는데 거짓말처럼, 마치 짠것처럼, 기적처럼 2주 후에 새 성전이 허락되었다는 메시지를 받게 되었습니다. 저부터 깜짝 놀랬죠 이것은 바로 우리의 조건이 아니라 선생님의 조건임을, 성자의 사랑임을 주님의 교회 성도들 모두가 부인할 수가 없습니다. “주님의 뜻대로 하자. 주님만 끝까지 따라가자.”했을 때 주신 이 성전 그 첫 예배를 감사의 입당예배로 드립니다. 예배의 처음부터 끝까지 오직 감사와 사랑으로 성삼위께 영광돌리는 예배되기를 바라겠습니다. ‘주와 같이 끝까지’의 신념을 가진 우리 주님의교회 모든 여러분들, 또, 오늘 이곳에 참석해주신 여러분들, 각 교회, 각 나라, 그리고 주님의 교회 새성전 입당에 많은 관심을 가져주신 섭리 가족 여러분들 진실로 감사를 드립니다. 여러분 모두에게 영원하신 성부 하나님의 사랑과 성자의 평강이 충만하기 를 축원합니다. (빕니다.) 이제 ‘올해의 마지막 달, 12월’이 되었습니다. 1년 동안 모두가‘자기 신앙’을 지키느라 수고했고, 또한 ‘맡은 일(들)’,자기 사명을 하느라고 정말 수고 많았습니다. (고생하고 수고했습니다.) 이제 2014년을 정리하며 끝매듭을 잘해야 될(되는) 때입니다. 그리고 주님의 교회는 끝매듭과 동시에 새로운 시작을 매우 잘해야되는 때입니다. 지금 이러한 때에 성자께서 선생님을 통해 어떤말씀을 주셨는지 기대되지 않습니까? 귀를 기울이고 잘 듣기 바라겠습니다. 오늘 그 말씀. 먼저 말씀 소개부터 하도록 하겠습니다. <말씀 소개>  성자께 오늘 말씀을 받기 전에, 선생은 기도를 드렸습니다(했습니다). 올해도 1년 동안 섭리사에 축복해 주신 것들을 놓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께 하나하나 말하면서 섭리사 전체를 대표해서 진실로 감사하다고. 고백을 드렸습니다(했습니다.) 그리고 가치 있게 잘 쓰겠다고 기도드렸습니다.  성자는 말씀하시기를 “섭리사 전체, 모두가 쓸 것을 주기도 했고, 각 교회에 필요한 것을 주기도 했고, 개인마다 자기에게 필요한 것을 주기도 했다. 각 개인에게 주고, 각 교회에게 줘야 자유롭고 편리하게 쓰기 때문이다.” 이렇게 말씀을 하셨습니다.  그리고 또 말씀하시기를 (말씀하셨습니다.) “오늘은 ‘자기에게 보화다’라는 말씀을 해 주겠다. 이 말씀을 모두에게 전해 주어 1년 동안 얻은 것을 깨닫게 하고, 가치 있게, 보람 있게, 감격하고 감사하며 기뻐하며 쓰게 하자.”  성자의 말씀에 따라서 <12월 첫째 주 주일말씀>을 전해 드리겠습니다.(주겠습니다.) 주제는 뭐라구요? “자기에게 보화다.”입니다. 그냥 보화가 아니라 자기에게 보화입니다. 그래서, 오늘 예배, 입당예배죠? 주일예배죠? 입당예배 따로 주일예배 따로가 아니라 주일 예배가 입당예배입니다. 성자께서 선생님을 통해서 특별히 입당예배 말씀으로 주일 말씀을 주셨습니다. (▶ 오늘은 <주님의교회 새 성전 입당예배>이지요? 성자가 주신 귀한 보화의 성전입니다. <새 성전 첫 예배>를 의미 있게 <감사의 입당예배>로 드리게 됐습니다. 오늘 말씀의 주제가 “자기에게 보화다.”이지요? 그리고 성자께서 “1년 동안 얻은 것을 깨닫게 하고, 얻은 것을 가치 있게, 보람 있게, 감격하고 기뻐하며 쓰게 하자.” 하셨지요? <새 성전>이 ‘보화’라는 것을 깨닫고, 또 <귀한 생명>도 ‘보화’라는 것을 깨닫고) 말씀을 잘 듣고 보화를 깨달아서 얻은 것을 가치 있고(게), 보람 있고(게), 감격하고 기뻐하며 쓰면서 웅장한 복음의 역사를 이루기를 축원합니다! (▶ 이 부분은 주님의교회에만 전한다.)  “자기에게 보화다.” - 말씀 시작하겠습니다. 말씀을 들을 때 성령님의 뜨거운 감동 감화 역사하심이 충만하기를 축원합니다. <말씀 시작> 오늘말씀, 마태복음 13장 44절 말씀이 성경의 본문 말씀입니다. 먼저 이 말씀을 다시한번 전해드리겠습니다. 화면을 보겠습니다. (* 먼저 오늘의 성경 본문 말씀을 보겠습니다. 마태복음 13장 44절 말씀입니다.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1>  한 농부가 밭을 갈다가 ‘밭에 감춰진 보화’를 발견하고, 기뻐하고 즐거워하며 자기 정성을 다하고 자기 소유까지 다 팔아서 그 밭을 샀습니다. 그리함으로 ‘보화의 주인’이 됐습니다.  이 말씀은 비유의 말씀입니다. <밭>은 ‘마음 밭’을 말했고, <보화>는 영적으로는 ‘천국’을 말했고, 육적으로는 ‘자기에게 필요한 귀한 것들’을 말했습니다. <끝> 보화, 자기소유를 다 팔아서 보화가 묻힌 밭을 샀다고 했습니다. ★ 성자는 이 말씀을 주시면서 ‘보화’에 대해서 (말씀하며) 깨우쳐 주 셨습니다. “<황금 보화>만이‘보화’가 아니다. 저마다 원하는 것, 바라는 것, 필요로 하는 것, 소원하는 것이 개성대로 ‘자기에게 보화’다.” 하셨습니다.  무엇이 ‘보화’라고요? 자기가 원하는 것, 바라는 것, 필요로 하는 것, 소원하는 것! 그래서 ‘보화는 보화’인데 ‘자기에게 보화’라는 것입니다. 이제 좀 맥이 잡혔죠? 아 내가 원하고 바라던 것이 보화구나? 자기에게 보화. 우리 교회가 원하던 것이 바로 보화구나? 우리 교회의 보화. 섭리사가 원하던 것, 그것을 얻었으면 그것이 섭리사의 보화입니다. ★ 성자는 ‘보화’에 대해서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자기가 원하고 바라는 것, 자기에게 필요한 것이 ‘보화’니라. <보화의 개념>을 모르니까, 하나님과 성령님과 나 성자가 너희를 사랑하여서 ‘각종 보화’를 줬는데도 모른다. 그러니 기쁘고 감사 감격한다는 말도 안 하는 자들도(이) 많다.” (하셨습니다.) ★ 그리고 성자는 ‘축복’에 대해서 말씀하셨습니다. “너희는 ‘복’을 뭐라고 정의하느냐. 많은 것을 받는 것? 축복이란, 자기가 그때마다 원하고 바라는 것을 받는 것이 ‘축복’이다.”  자기가 원하는 것이 아니면 ‘보화’가 아닙니다. 세상의 많은 사람들은 돈을 보화로 알고있지만, 돈이 너무 넘쳐나서 돈이 필요가 없는 사람은 돈이 보화라고 할 수가 없습니다. 그 나머지 돈을 가지고도 얻을 수 없는 그것을 얻으려고 하겠죠. 자기가 원하는 것 이어야 보화라고 할 수 있습니다. 자기가 원하지 않는 것을 받으면 ‘복’이 아니라 ‘화’입니다.  자기가 원하고 바라고 소원하고 찾던 것을 얻는 것이 <인생 삶의 보화>이며 <축복>입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2> ★ 각자 자기가 원하는 것, 바라는 것, 필요로 하는 것, 소원하는 것이 ‘보화’이니, 황금 덩이나, 다이아몬드나, 돈 덩이만 ‘보화’가 아니라 자기 나라, 자기 환경, 자기 교파도‘보화’입니다. 또한 성자께서 그 교회에 맞게 주신 성전도 ‘보화’입니다.  영의 것이나 육의 것이나 ‘보화’는 전심을 다해야 얻게 됩니다. <끝> 보화, 우리 주님의교회, 우리에게 맞는 성전을 주셨죠? 원래는 2000평짜리 줄려고 했는데, 그거는 복이 아니라 지금은 약간 화가 될 수 있는, 지금은 우리 800명 교인이 딱 들어갈 수 있는 800평의 공간, 이 공간이 최고로 필요로했던 보화입니다. 맞습니까? 영의것이나 육의것이나 전심을 다해야만 보화를 얻을 수가 있습니다. ★ 성자는 말씀하셨습니다. “자기가 얻은 것을 남들은 안 좋아하며“별로네”(별것아니네) 해도, 혹은(또) 자기가 얻은 것에 남들은 관심을 안 보여도 자기가 좋아하고 원하고 소원했던 것을 받았으면 ‘보화’를 얻은 것이니 깨닫고, ‘보화’를 주신 하나님께 감사하고 기뻐하며 가치 있게 써라.” (하셨습니다.) (*) 자기에게 보화, 이제 좀 감이 오죠? 그쵸? 남들은 별것 아니라고 하는데, 내가 필요로 했던겁니다. 우리 교회가 원했던겁니다. 우리 섭리역사가 원했던거에요. 이것이 보화입니다. 우리가 원했던 주님, 우리가 원했던 하나님의 역사. 남들은 아니라고 해도 우리는 알고 있습니다. 고로 누가 뭐라해도 기뻐하고 감사하며 가치있게 쓰는것입니다.  오늘 또다른 본문 말씀 마태복음 7장 7절을 보면 “구하라. 찾아라. 문을 두드려라. 그리하면 주신다.” 했습니다. 그 말씀대로 하나님은 합당한것이면(하면) 구하면(한대로) 다 주셨습니다. 합당한것이면 구하면 다 주셨습니다.(반복) 구하니 얻게 되고, 찾으니 찾게 되고, 두드리니까 열리게 됐습니다.  올해에 받은 것들이나 그 전에 받은 것들이나 모두 ‘밭을 갈다가 발견한 보화’입니다(와 같습니다). 이 ‘보화’는 각자 정성을 다해 수고하고, 진실로 책임을 다하여 자기 소유를 다 팔았기때문에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께서 분체와 함께 주신 것입니다. ‘보화’를 얻었죠?(으니), 주님의교회 보화 얻었습니까? 이제 ‘보화’를 귀히 써야 되겠습니다.(됩니다.) (*) 먼저 얻으려면 소유를 다 팔고 (저희는 소유를 아직 더팔아야되요) 최선을 다해서 우리것으로 만들었으면, 그 다음에 귀히 쓰는것입니다. 바로 오늘 이 순간부터 귀히 하나님의 역사를 위해서, 주를 위해서, 자기 자신을 위해서 쓰기 바라겠습니다. 지금부터 보화에 대해서 보다 구체적으로 말씀을 해주겠습니다. <전환> * 지금부터 보다 구체적으로 말씀하겠습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3>  선생은 2014년을 맞이하면서 성자께 기도하기를 ‘나에 대한 꿈’보다 ‘섭리 모두를 위한 큰 꿈’을 대신 꾸게 해 달라고 기도했습니다. 그리고 올해 새해 첫날, 꿈을 꿨습니다. 여러분 그 꿈이야기 다시한번 들어보겠습니다. 선생이 여러 사람들과 함께 산을 타고 다니다가 그들과 떨어져서 따로 혼자 계곡을 지나가게 됐습니다. 그 작은 계곡의 한자리에서 ‘자연석 4개’를 주웠습니다. 그중의 하나는 조금 늦게 주웠습니다. 하나는 ‘수정 수석’이었고, 나머지 세 개는 ‘자연석’이었습니다. 꿈에서 “횡재했다!” 하고, 감격하며 소리를 질렀습니다. 선생이 이 돌을 가지고 오면서 너무 좋아하니, 사람들은 그 돌을 보고 말했습니다. “형상이 좋지도 않네. 인공석이네. 누가 손질하고 만들어서 쓰다가 버린 것이야. 별것도 아닌 것을 가지고 흥분하지 마.” 하며 비웃었습니다. 그들이 아무리 비웃어도 선생은 ‘수석’을 볼 줄 알기에 그들의 말을 듣고도 현혹되지 않고 마음이 흔들리지 않았습니다. ‘수석 네 개’를 짊어지고 오다가 꿈에서 깨니, 2014년 1월 1일 새벽이었습니다. <끝> 여러분 이 말씀은 1월 26일 주일말씀으로 들었습니다. 기억납니까?  이 꿈을 푸니, ‘횡재하는 꿈’이었습니다. <수석 네 개>를 주웠는데, <4수>는 ‘땅의 수’이고 ‘땅의 완전 수’입니다. 곧 땅의 것 네 개를 완전히 얻게 된다는 뜻입니다.  참고로 말하면, <3수>는 ‘하늘 수’이고 ‘하늘의 완전 수’입니다. 그래서 ‘하나님, 성령님, 성자’는 삼위일체로서 ‘완전 수의 존재자’이십니다.  꿈에 선생이 주운 수석들을 보면서 별것 아니라고 비웃던 약간 험상궂게 생긴 그 남자(자)들은 사탄과 인사탄들을 말합니다. 즉, 하늘의 뜻을 모르고 함부로 말하는 자들입니다. 남자 뭐라고했죠? 막 비야냥댔죠.“뭐 그런걸 줍고 좋아할까?”하며 비아냥대지 않았습니까? 그때 선생님 표정 보셨어요?“어진짜 왜그래” 그러면서 뒤돌아가면서 활짝 웃으면서 “아이고 난 수석을 볼줄안다. 보화를 발견할 줄안다”면서 활짝 웃지 않았습니까? 절대 마음이 흔들리지 않았다고 했습니다. 아니까. 그래서 다른말로 하면 아는자의 보화입니다.  꿈에 선생은 여러 사람들과 같이 가다가 나 홀로 길을 갈 때 ‘수석 네 개’를 발견했습니다. 즉, 성자와 1대1로 해야 얻는다는 것을 알았고, 여러 사람이 가는 길로 가면 보화를 만날 수 없다는 것을 말씀해주신 것입니다.(알았습니다) 결국 성자와 1대1로 하면서 여러사람이 찾지 않는 길로 가면서 보화를 얻게되었습니다 (꿈대로 됐습니다.)  이 말씀은 올해 1월 마지막 주 주일말씀으로 해 주었습니다.  선생은 이 꿈을 꾼 이후에 1월부터 3월에 걸쳐 <1차 70일 절식기도>를 마치고, 다시 3월부터 9월까지 <2차 6개월 절식기도>를 또 했습니다. 왜 기도했느냐? 꿈을 꾸었어도, 성자가 주신다고 하셨어도, 기도하지 않으면 찾을 수도 없고 알아볼 수도 없고 얻을수도 없기 때문입니다. 작년에 <7개월 절식기도>를 한데다가 더 조건을 세우며 기도했습니다. <꿈 계시>는(가) 반드시‘보화를 얻는 것’인데, 이 꿈은 나 개인과 섭리와 민족과 세계에 해당되는 것이니 모두 보화를 얻고 살라고 기도한 것입니다. 올해 기도조건은 하나님께서 섭리사에 주실것이 있으면 다 달라고 한 조건의 기도였습니다.  특히 3월에 기도할 때는 성자께서 내게 ‘이 세상의 잘못된 모든 종교들’을 놓고 대신 회개하며 기도하라고 말씀하셨기에 ‘각 종교와 교파들’을 놓고 기도했습니다.  그리고 6월부터는 도대체‘보화가 무엇일까? 꿈에 수석 네 개를 주웠는데, 그것은 무엇일까? 기도로 성자와 통하지 않으면, 못 얻고 못찾고 끝난다.’ 이것을 깨닫고, 홀로 계속 해서 깊은 기도를 했습니다.  이때 한국에 세월호가 침몰해서 참사를 당했습니다. (‘큰 배가 침몰하는 참사’가 일어나 ) 많은 사람들이 죽어서 아주 시끄러울 때였습니다. 이(그)것을 보고 ‘이래서 성자께서 3월부터 그리도 기도하라고 하셨구나.’ 하고 더욱더 철야하고 절식하며 기도했습니다. 그리고 섭리인들도 40일 기도, 70일 기도를 계속해서 하게 했습니다. 기도하신 여러분들은 주님과 함께 방향을 맞추어 갔습니다.  민족가운데, 상황가운데 누가 화를 당했으면(하면) ‘나는 아니니까. 나는 괜찮으니까.’ (생각)하면 절대 안된다고 하셨습니다 (안 됩니다.) <한 사건>이 ‘온 세상의 거울’이 되어 깨닫게 하니, 그 사건을 통해 자기 상태를 깨달아야 합니다. (아서) 그래서 기도하라고 하는것입니다. (온전히 행해야 됩니다.) 그리고 하나님이 보실 때는 온 세상 모든 사람들이 다 ‘한 지체’처럼 연관되어 있고, 온 세상 모든 사람들을 ‘한 혈통’으로 보십니다. 고로 누가 화를 당하고 사고를 당하면, 같이 슬퍼하며 기도해야 됩니다. 혹여 해서우리를 엄청나게 괴롭혔던 악인이 당연한 심판을 받았더라도 “내 그럴줄 알았어. 아주 꼴 좋다.”이러지 마시구요. 속으로만 하시구요.ᄒᄒ 슬퍼하며 기도해 줘야 됩니다. 믿습니까 여러분? 주님의교회, 생방송에 참여하는 모든 여러분들 정말 그렇게 하시겠습니까? 이것이 바로 새역사, 신부들의 마음, 하나님을 믿는자들의 마음, 주를 따르는 자들의 마음이라고 성자께서 말씀을 하셨습니다. (그것이 ‘하나님을 믿는 자들의 마음’입니다.)  그러다가 6월, 7월, 8월, 9월, 10월에는 <꿈에서 계시해 주신 것>을 구하고 찾았습니다. <잠시 쉬었다가>  그중의 하나가 바로 ‘성전 보화’입니다. 작년부터 전국 각지에서 선생에게 보고했습니다. 조은 목사도 보고했습니다. “전도하여 생명들이 100~200명이 불어나니 교회가 좁은데 어떻게 해야 되지요?” 했습니다. 또 어떤교회는 “땅을 100평이라도 사서 교회를 지으면 어떻겠어요?” 하며 여기저기 땅을 보러 다니는 교회도 있었습니다. 선생은 답을 주기를 “먼저는 기도해서 <밭에 감춰진 보화> 같은 땅이나 건물을 찾자! 전세를 살아도 보다 헐하고 좋은 장소가 있으니 구하고 찾아라.” 했습니다. 그래서 많은 교회들이 ‘땅’도 찾고 ‘건물’도 찾고(았습니다) 저희 교회도 정말 많이 찾았습니다. 강남권 일대를 다뒤진거같아요 그쵸? 그러나 저희에게 돌아온 것은 냉랭하고 너무나 어마어마한 현실이었죠? 그쵸? 돈이 억~!소리가 나야 옮길 수 있는 그런 어마어마한 말을 들었지않습니까? 그래서 저희는 포기를했습니다. 다른교회 역시 ‘땅’도 ‘건물’도 마음에 맞는 것이 없었습니다. “아 이거다. 이게 우리 형편에도 맞고 딱 좋다.” 왜냐면 지금 섭리역사에 이제 전세살이를 벗어나서 새 성전 역사가 시작되고 있는데, 여기서 너무 큰 것을 얻으면 힘들어서 안되요. 지금 이 때 우리에게 필요한, 밭에 감춰진 보화와 같은 땅과 건물이 있나? 없는겁니다.  그런데 성자는 3년 전부터 ‘성전’에 대해 말씀하셨습니다. “이제 교회 전세살이 그만하자(고,) 큰 교회는 웬만하면 땅을 사서 건물을 짓든지, 융자를 받아서라도 넓은 건물을 사자.” 하셨습니다. 그런데 3년을 기도해도 ‘땅’도 ‘건물’도 비싸서 사기 힘들었습니다. 그러나 선생은 포기하지 않았습니다. “꿈은 계시이니, <밭에 감춰진 보화>를 찾자. 육계에서 못 찾으면 영계에서 찾자.” 하고 선생 홀로 깊이 기도했습니다.  그러다 한국의 각 지역에서 ‘작고 큰 건물 몇 개’가 났다고 보고가 들어왔습니다. 즉시 기도하며 성자와 의논하고, ‘꿈에 봤던 수석 같은 성전 몇 개’를 사도록 결재했습니다. 주님의교회 있죠? 부산 주님사랑교회 성전 있죠? 그리고 오늘 입당예배를 함께 드리고있는 포항 성전도 있습니다. 완도도 얻었을거에요. 작은데, 완도가 딱 들여다보이는 멋진 공간을 얻었는지 모르겠습니다 ᄏᄏ 정보가 정확하지 않아서.. 확인을 끝까지 못하고 왔네요. 아 이래서 ‘확인, 확인’ 이렇게 몇 개가 계속해서 건물을 얻어가고 있습니다. 결국 자기 소유를 다 팔아서 밭을 사듯 총동원하여 ‘성전’을 사게 했습니다. 융자를 받기도 했고, 서로 빌려 주고 갚으라고(기로) 하기도 했습니다.  올해 1월 1일에 꾼 <횡재하는 꿈>을 올해가 가기 전에 이루었습니다. 아멘! 왜 기적과 같은 날이고, 너무나 즐거운 날이고 행복한 날이냐 하면요, 우리 섭리역사는 36년을 전세살이를 했습니다. 누구보다 선생님이 기뻐하십니다. 누구보다 성자가 기뻐하십니다. 섭리역사 이 당세에 찬란한 역사를 이뤄야되는데 언제까지 남의 교회에서 전세살이 하나? 우리의 조건이 아닌 귀한 자의 조건으로 이루게 된 역사입니다. 이 역사 하나하나 더 큰 생명의 역사, 더 승리의 대 역사를 이루면서 당세에 성약의 섭리역사가 전 세계에 확실하게 꽂힐 것을 믿습니다. 작아도 ‘우리 교회’니까 기뻐하며 쓸 수 있게 되었습니다. 포항 그렇쵸 포항? 작아도 우리교회니까 우리에게 보화이니까 기뻐하며 쓸수있게되지 않았습니까? 주님의교회는 작다고 하기 조금 민망할정도로, 누가봐도 너무 좋아서..“으아~!”이렇게 될 수 있도록, 이 많은 교인들이 다 들어가서 활동하면 안보일정도로 정말 넓은 성전을 주셨습니다. (주님의교회는 그 많은 교인들이 다 들어가서 충분히 활동하며 새로운 생명들을 꽉 채울 수 있는 ‘큰 성전’을 얻어서 기뻐하며 쓸 수 있게 되었습니다.) 본당있죠, 중예배실 있죠, 소예배실 있죠, 강의실 10개 있죠, 거기 모임도 할 수 있죠, 야외 카페 있죠, 야외 정원 만들거죠, 총무실에, 행정실에, 교역자실에, 녹음실에, 정말 우리에게 딱 맞는 성전입니다. 맞습니까? 이 보화를 얻었으면, 계속해서 감사하는 것입니다. 처음에만“와~!”이러지 말구요, 계속해서“와~!”이래야 더 큰 성전 주겠다 약속 하셨습니다. 주님의교회 오늘 입당예배를 통해서 간단한 메시지를 전달하겠지만, “여기서 잘하면 더 좋은 것을 줄게” 성자는 약속을 하셨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생명의 위대한 역사를 이뤄야 되겠습니다. 성삼위께 감사와 영광을 돌려야됩니다. 웅장한 복음의 역사를 이뤄야됩니다. 감사와 영광이 끊이지않는 성전이 되기를 진실로 기도드리겠습니다. ★ <자기 교회>는 ‘자기 교회에게 보화’입니다. 오늘 입당예배를 가장 기뻐하는 사람은 역시 성자이시고 그 몸이되는 선생님이시죠, 왜? 나에게 보화, 내거라고 생각하니까 그렇게 좋은거에요, 두 번째로는 이 성전을 살때까지 정말 많이 수고한사람들, 적극적으로 참여한 사람이 그렇게도 보화를 누리면서 기뻐할것입니다. 그리고 주님의교회 교인들이 누구보다 기뻐할 것입니다. 어떤 사람은 주님의교회 교인이 아닌데도 누구보다 기뻐합니다. 왜? 내가 섭리사의 주인이라고 생각하니까요. 오늘 참여하신 분들의 얼굴들이 다 그렇네요. 내껏처럼 기뻐해 주시니까요, 정말 좋네요. 자기 집 앞에 있는 땅이 <문전옥답>으로 ‘보화의 땅’이고, 자기 집 앞에 있는 솔이 <황금 솔>로 ‘보화의 솔’입니다.(이듯이,) 만약에 여러분 자기 집앞에 바닷가가 있어보세요. 그 어느 태평양의 바다보다 그곳을 자기가 쓸 수 있으니 최고의 바다가 됩니다. 맞습니까? 교회가 작아도, 별것 아니어도 그 교회의 주인인 ‘자기에게 보화’입니다. 이렇게 선생은 계속해서, 나에게 보화, 우리 민족에게, 우리 섭리에게 보화를 깨닫고서 계속 보화를 얻어왔습니다. 다른 사람들은 주인이 아니니까, 그렇게 좋아하지 않습니다. 고로 다른 사람들은 이렇게 말해요 “뭐 별로 좋지 않네” (“별로 좋은 건물도 아니네.” 하며 관심을 주지 않아도) 우리가 보면 어때요? 속이 터지고 막 내쫓고 싶지 않아요? “너 오지마. 너같은 사람 오지마 원치 않아”이렇게 하지 않습니까? 관심도 않주지 않습니까? “여기 안보고 넘어가면 안되. 여길 봐. 여기도 봐야되” 그런데 그냥 대충 보면서“아 그냥 가자”이러면서 관심을 안주면 “너 다음부터 오지마”이렇게 하지 않습니까? 왜그래요? 주인이라 그래요. 보화의 주인은 너무 귀하게 보는거에요. 남들이 별것 아니라고 해도, 관심을 안줘도 주인이 아니니까 그래서 그런거니까 <보화의 주인>은 절대 중심과 마음이 흔들리면 안 됩니다. ★ 자기 교회에 맞고 합당하니, ‘자기 교회에게 보화’입니다. 또한 성자가 주셨으니, 천하의‘귀한 보화’입니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께 영광 돌리며 매일 잔치해야 됩니다. 오늘 그냥 안넘어갑니다. 남자 중고등부 알았습니까? 기도하며 매일 감사해야 됩니다. 사랑이 불같이 타올라야 됩니다. 생명의 역사를 일으켜야 됩니다.  선생도 ‘보화’를 얻은 후에 이곳에서 과일을 깎아 놓고 성자와 사연을 이야기하며 “참 신기해요!” 하면서 (기뻐하며) 조촐한 잔치를 했습니다. 얼마동안? 한 달 동안 잔치했습니다.(하고,) 그리고 계속 끊임없이 감사 감격했습니다. 성자는 “바로 이맛(것)이야! 이 맛으로 준다!” 하셨습니다. 작은 것을 주셔도 큰 것을 줘도 한달동안 감사하며 감각하며 너무 신기하다고하니“바로 이거야”. 감 왔어요? 주님의 교회 감 왔어요? 전세계 섭리역사의 모든 사람들 감 오셨습니까? 성자가 작은것이든 큰것이든 무엇을 주셨다면 감사하면서 기뻐하면서 우와! 우와! 도대체 그만하라고 할때까지 “좀 그만해라” “왜요? 왜 그만하라고 하시는거에요 너무 좋아 죽겠는데요” 그러면 성자는 웃으시면서 “그래도 죽지는 말아야지?”하지 않으시겠습니까? 이런자가 바로 하늘의 마음을 감동시키면서 더 주고싶은 사람 더 사랑해주고싶은 사람이 되는것입니다. 모두 그렇게 해야 됩니다. <잠시 쉬었다가>  그리고 우리는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 품에 돌아온 ‘생명 보화들’을 얻었습니다. <꿈에 주운 수석>은 ‘성전들’이고 ‘생명들’이었습니다. 그 밖에 얻은 것이 또 있으나 오늘은 다 말하지 않고 넘어가겠습니다.  하나님의 새 역사 생명권으로 온 생명들이 ‘세상에 감춰진 가장 큰 생명의 보화’입니다.  특히 전도한 자들에게는 ‘생명’이 가장 귀한 보화입니다. 전도자가 ‘생명’을 그리도 귀히 봅니다. 다른사람은 어때요? “아 쟤가 뭐가 좋다는거야?”“이쁘지 않아요?”“쟤가 뭐가이뻐?” 좀 이해가 안되는 경우가 굉장회 많지 않습니까? 그런데 전도자는요, 자기가 전도했잖아요. 그리도 귀한겁니다. 그리도 예쁜것입니다. 다른 사람들은 자기가 전도하지 않았으니 그렇게 귀히 안 봅니다. 고로 누가 관심을 안 보여도 전도자는 가치 있게 보면서 성자와 주와 함께 기뻐하며 매일매일 생명의 잔치하는 것입니다. <잠시 쉬었다가>  어떤 사람은 <그 땅>이 싫어서 ‘파는 것이 보화’이고, 어떤 사람은 <그 땅>이 필요해서 ‘사는 것이 보화’입니다. 그러니 ‘누구에게나 다 보화’가 될 수 없습니다. 개성대로 ‘자기에게 보화’입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4>  어떤 사람은 ‘집 앞의 나무’가 집을 가려서 답답하다고 잘라서 없애든지, 다른 데다 팔려고 합니다. 그러나 어떤 사람은 ‘집 앞에 나무’가 없어서 찾으러 다니다가 없애려고 했던 그 나무를 발견하고 좋아합니다. 이와 같이 <똑같은 것>이라도 어떤 사람은 ‘쓰레기’로 여기고 버리고 어떤 사람은 ‘보화’로 여기고 가져갑니다. <끝> 자기에게 보화. 확실히 이해됐습니까? 자기에게 보화가 어떤것인지 생각하면서 말씀 듣고 있습니까? ★ 개성대로 ‘필요한 것을 얻는 것’이 <인생의 보화>입니다. 혹시 지금 졸린사람 있다면 잠이 보화인거에요. “잠자는 시간을 달라”그럼 보화겠죠? 이시간에 혹시 너무 배고픈 사람은 먹는게 보화입니다. 그러나 오늘은 영적 보화 먼저 하고 나중에 들어가서 주무시든지 드시든지 하시면 되겠습니다. 개성대로 필요한 것을 얻는 것이 인생의 보화. 이를 깨닫고 남이 귀히 여겨 주지 않고, 관심 갖지 않고, 더러는 악평을 해도 거기에 영향 받지 말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주신 보화이니 처음부터 끝까지 귀히 여기고 감사 감격하고 기뻐하며 잔치하며 살라는 것입니다. <전환>  <구원>도 <휴거>도 ‘자기에게 보화’이고 ‘섭리사에 보화’입니다. 모르는 사람들은 더러는 악평하며 이상한 말을 하더라도 절대 흔들리지 않는겁니다. 아는자에게 보화입니다.  <하나님, 성령님, 성자>도 ‘아는 자에게 보화’입니다. <시대에 보낸 자>도 ‘아는 자에게 보화’입니다. 모르는 사람은 무관심하고, 비난합니다. 그러나 아는 우리에게는 주가 보화입니다. 고로 누가 뭐라해도 등을 돌리지 않습니다. 처음부터 끝까지 버리지 않고 오히려 소유를 더 팔아서 더 귀한것들을 얻어내며 끝까지 그 보화를 지킵니다. 모르는 사람들은 교회를 다니는 사람들에게 이렇게 말합니다. “교회나 다니고 참 할 일 없네. 교회에 다니면 뭐가 나와? 섭리사가 뭐 특별해? 뭐가 나와?” 하고 비웃습니다. 그때마다 여러분 얼굴 시뻘게지면서 화내지 마시고 ‘아! 자기에게 보화이구나, 이래서 알아야되는구나, 그래야 보화를 찾을 수 있는것이구나! 그래서 보화를 빨리 전해야겠다 저들을 보화를 알게해주자’ 그러면서 주님의 마음으로 전환하시기 바라겠습니다. 그러나 ‘아는 자기에게 보화’이니, 누가 뭐라 해도 절대 흔들리지 말고 기뻐하며 신앙의 삶을 살아야 됩니다.  선생은 ‘내 사명의 보화’를 깨닫고 한 번도 흔들림 없이 기뻐하며 잔치하며 살았습니다. 가정, 동네, 면, 군, 도시, 민족, 세계 가는 곳마다 나를 환영하지 않았어도 아는 자들과 함께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모시고 <인생 잔치, 복음 잔치>를 하면서 살아왔습니다. 결국 ‘영원한 보화’인 <천국 황금성>을 발견하고, 먼저 지상에서부터 ‘천국을 실현’하며 만들기 시작했습니다. 여기서 핵심은 뭘까요? 보화를 알았으면 이 밭속에 묻혀진 보화를 정말 캐내야 된다는 것입니다. 행했습니다. 보화를 발견하고 먼저 이 지상에서 지상 천국을 실현하기 시작했습니다. 만들어야됩니다. 만드는것입니다. 믿습니까? ‘이것이 보화이니까 그냥 가만히 있으면 역사가 되겠지’ 이런것이 아니라 전하고 외치고 발견하고 더 만들고 행하고 수고하고 노력하면서 오늘날의 섭리역사가 이와같이 세워진것입니다. 믿습니까? 만들어야 빛이 납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5>  <월명동>도 그냥 얻은 것이 아닙니다. 만들어서 썼습니다. 힘들지만 ‘하나님의 구상’대로 선생이 제자들과 함께 만들었습니다. 수년 동안 눈물의 강, 땀과 수고의 강, 심정의 강을 흘려보내며 만들었습니다.  이와 같이 <천국 황금성>도 그냥 주지 않습니다. 땅에서 구원자를 믿고, 그를 통해 다시 오신 성자를 맞고, 시대 말씀을 듣고 행함으로 ‘신부의 행위’로 만듭니다. <끝> 하나님을 사랑하고 주님을 사랑한다면 어느 누구보다 행하게 되어있습니다. 왜냐하면 그 축복속에 그 운세권속에 행하는대로 얻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하는만큼 잘된다. 하면 되고 안하면 안된다. 만들면 만들어지고 안만들면 그대로 있다. 행해야됩니다. 섭리사에서 가장 크게 배운것중 하나가 ‘행해야된다’는 것입니다. 실천 신앙, 실속 신앙입니다. 행하지 않으면 만들어지지 않는다. 그 귀한 월명동 자연성전도 만들어놓지 못하면 아직까지 천덕꾸러기입니다. 만들어야 됩니다. 믿습니까?  이와같이 천국 황금성에 자기 집도 그냥 안준다. 만들어서 가는 것이다. 메시아도 믿지 않고, 시대 말씀도 행하지 않고, 다시 오신 성자도 모르고, 하나님의 뜻대로 살지 않고 자기 마음대로 사는데 아무에게나 <천국 황금성>을 주겠습니까? 똑같이 행하고 똑같이 수고했는데 집 크기가 똑같으면 누가 행하겠습니까? 우리는 다 조금만 행하려고 할것입니다. 행한대로 됩니다. 아무에게나 <천국 황금성>을 준다면, 누가 힘들게 새 역사를 따르고, 메시아를 따르고, 힘들게 신부의 말씀을 완벽하게 행하며 자기 뜻을 버리고 하나님 뜻대로 살겠습니까? 이 땅에서 자기의 마음을 비우고 자기 행실을 깨끗하게 하면서 힘들지만 오직 주의 말씀대로 하나님의 말씀대로, 성자의 말씀대로 행하는 그들에게만 천국을 주시고 신부의 행위를 하는 사람에게만 황금성을 주신다는 것입니다. 오직 <땅>에서 메시아를 믿고, 그를 통해 다시 오신 성자를 맞고, 힘들지만 시대 말씀을 듣고 행하여 ‘신부의 행위’로 <천국 황금성>에 ‘자기가 거할 집’을 만들게 됩니다. 그러니까 앞으로는 행할 때 힘들다는 소리를 하지 말아야되요. 여러분 교회 성전 청소하면서 힘들지만 힘들다는 소리 잘 안나왔죠? 왜그렇죠? 내가 행하는 만큼 깨끗해지잖아요. 내가 쓸고 닦는만큼 빛이나잖아요. 너무 좋지 않습니까? 아마 주님의교회도 성전 청소하면서 힘들다고 하는사람 없을거에요. 있나?ᄒᄒ 왜냐면 행한만큼 얻는 것을 알기 때문에. 내 행위를 통해서 내 작은 행위를 통해서 뭔가가 보여지기 때문에, 만들어지기 때문입니다. 맞습니까? 이와같이 천국의 집도 똑같습니다. 앞으로 말씀을 행하면서“힘들어 죽갓네”하지말고, “천국에 집이 지어지겠지?”, “지금에 천국에 내 집 정원이 생기고 있잖아” 하는 감사와 기쁨 가지고 보이지 않는 저 보화를 향해서 소원하면서, 감사하면서 행하기를 바라겠습니다. 지난주 수요일에 문제가 있었죠? 천국의 집에 대해서 아주 자세하게 말씀을 해주셨었습니다. 여러분 이왕이면“내 천국의 집은 아주 좁았으면 좋겠다”하는 분들은 손들어보세요. “이왕이면 내 천국의 집은 매우 좁았으면 좋겠어. 그러니 난 조금만 행할래. 이왕이면 내 정원은 필요 없어 나는 방안 퉁수야 방안에만 있는게 좋아. 방에서 절대 나가지 않을거야.” 혹시 이런분? 단칸방을 원하시는분 계신가요? 딱 한명 누우면 잘정도? 원하지 않으시죠? 이왕이면 큰 집, 큰 정원까지 있으면 좋지 않겠습니까? 이번주 문제죠. “나는 니 조은이 천국집에 가지 않을거야, 그리고 너의 정원에도 가지 않을거야.” 이것은 한달 뒤에 새로운 말씀 때 전해주도록 할려다가 이미 여기 알고있는 사람들이 많아서 잠깐 전하고 말씀 계속 전하겠습니다. 항상 문제속에 답이 있습니다. 말씀속에 답이 있어요. 그 다음 문장을 보면 답이 나옵니다. “정원이 너무 넓어서 다리가 아플까봐 안가. 그리고 집이 너무 넓어서 괜히 들어갔다가 길을 잃어버릴까봐 안가.” 이게 답이였습니다. 천국은 공간이 너무 남아돌아요. 여러분 모두가 제발 “나 니네집 길잃어버릴까봐 가고싶지 않아. 너무 넓어서 다리가 아플까봐..” 할정도로 만드는 여러분이 되시기를 바라겠습니다. 영이 다리가 아프다니까 이게 말이 됩니까? 그 정도의 정원과 천국의 집을 지으라고 주님께서 축복을 주셨습니다.  저마다 <땅>에서 ‘자기 영이 천국에서 살 집’을 지어야 됩니다. 뭘로? (바로) ‘자기 행위’로 자기의 작은 행위부터 큰 행위까지 그 행위로 계속해서‘천국에 집’을 짓게 됩니다. ‘온전한 신부의 행위’로 ‘신부로서 거할 황금성에 집’을 자기가 만들게 됩니다. 그리고 그 집에 자기 영이 영원히 거하게 됩니다. 여러분의 행위. 주를 위해, 시대를 위해, 민족을 위해 뛴다고 하지만 결국은 자기와 자기 영을 위한 것이라는 것을 진정으로 깨닫고 기뻐하면서 행하기를 기도드리겠습니다. 또 우리에게 보화가 있죠. 월명동도 보화입니다. <전환>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6>  <월명동>도 ‘섭리사 모든 사람들에게 보화’입니다. 다른 사람들은 <월명동>을 보화같이 안 봅니다. 처음 월명동을 개발할 때, 다른 사람들은 “미쳤다. 미련한 짓 한다. 왜 저런 곳을 개발하지?” 했습니다. 다 만들어 놨어도 “별로네. 여기 만들 돈으로 도시에다가 건물을 사지. 비가 오면 어디로 가지?” 하는 사람들도 많았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구상과 뜻을 안 자들’은 <월명동>을 ‘최고의 보화’로 여기고 감사 감격합니다. 이제 성자께서 ‘백보좌 말씀’을 선포하셨으니, <월명동>이 ‘보화’라는 것을 더욱 깨닫게 됐습니다. 모두 쓸 때마다 성삼위께 감사하고 영광을 돌리며 기쁨으로 써야 되겠습니다.  성자는 말씀하시기를 “보화의 땅이다. 하나님의 백보좌를 상징하는 땅이다. 1000년 동안 전 세계에서, 전국에서 구름같이 많은 사람들이 몰려들어 하나님의 마지막 역사를 창대하게 이룬다.” 하셨습니다. <끝> 맞죠. 언제 주님의 말씀대로 안된 것이 있었습니까? 섭리역사 36년동안 흘러오면서 이 세상에 모르는 어느 누가 뭐라고 했어도 이 섭리역사는 성자의 말씀대로 주의 말씀대로 진행이 되었습니다. <전환> * 이제 ‘보화’가 무엇인지 확실하게 깨달았습니까? (알았지요?) 왜 ‘자기에게 보화’라고 했는지 알았지요? 자기가 원하는 것, 바라던 것, 자기에게 필요한 것, 자기가 소원하던 것을 얻는 것이 ‘보화’입니다.  올해 초에 ‘횡재하는 꿈’을 꾼대로 모두 횡재했습니다. ‘모두에게 보화’가 아니라 ‘자기에게 보화’라는 것을 깨닫기 바랍니다! 그래야 깨달아요.“우와 나 횡재했구나”,“우와 나 꿈을 이뤘구나” 이러면서 앞으로 더 많은 보화를 캔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에게 있어서 가장 중요한 보화가 있어요. 바로 자기 육신. 못생겨도, 키가 작아도, 공부를 좀 못해도, 좀 좋은 직장에 다니지 못해도, 좋은 학교에 다니지 못해도, 자기 육신 이 자체가 보화입니다.  <자기 육, 마음, 생각, 혼, 영>이 ‘자기에게 보화’입니다. (보화라도 써야 빛이 납니다.) 그런데 이 보화라도 왜 보화인지 모르냐면 쓰지 않기 때문입니다. 써야 보화입니다. 하나님의 뜻대로 써야 보화입니다. 입도 보화입니다. 그런데 이 입으로“오멘 오멘”이러면 보화가 아닙니다. “아멘 아멘” 해야 보화죠. 그렇지 않습니까? 이 입술로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고, 감사의 찬양을 하고, 복음을 증거하며, 예쁘고 멋진 말들을 해야 보화가 되지 않겠습니까? 온전하게 써야 빛이 납니다. 지금 시간이 째깍째깍 흘러가고 있어요. <시간>을 쓴다고 해서 아깝습니까? 닳아 없어집니까? 안 쓰면, 그냥 무(無)로 사라집니다. 시간을 가치 있게 쓰는 만큼 빛이 나고 얻게 됩니다. 자기 육도, 마음도, 생각도, 혼도, 영도 쓴다고 아깝습니까? 닳아서 없어집니까? 안 쓰면, 무(無)로 사라집니다. 뜻을 다해 가치 있게 쓰는 만큼 변화되고 빛이 납니다.  <기도>도 보화입니다. <주의 말씀>도 보화입니다. 지금 보화가 막 떨어지고 있어요. 막 받아야되요 아멘으로 막. 그냥 받고 이렇게 하지 마시고 마음에 꾹 눌러야되요. 아시겠습니까? 자기 마음이라는 성전에 말씀이라는 보화를 꽉꽉 장식을 해야된다는 말이에요. 아시겠습니까? <성자의 계시>도 보화입니다. <새벽 시간>도 보화입니다. <사람>도 보화입니다. <환경>도 보화입니다. 선생님 말씀하셨어요.“주님의교회 성전 주변은 다 정원이다. 환경좋다. 너희 환경 좋다.” 환경도 보화입니다. 맞습니까? <건강>도 보화입니다. 건강하기를 축복합니다. <시대>도 보화입니다. <자기 특기와 재능>도 보화입니다. 어떤사람 이랬어요.“내가 여자인데 힘만써서 어따쓰냐”이랬는데 성전 이전할 때 빛을 발하게됐어요. 힘이 쎄니까 남자 두배로 일해요. 성전이 딱딱 만들어지는데 엄청난 빛을 발하면서 “이야! 보화구나 보화. 내 힘도 보화구나.” 어떤사람은 튼튼한 두 다리를 계속해서 뺄려고 했는데요 등산할 때 보화라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두다리가 튼튼하니 산을 찍어 올라가드라구요. 묵직하게. 산악인이 됐죠? 주가 원하시는 그 자연의 환경을 보면서 그 기운을 받지 않았습니까?  <사랑하는 자>도 자기에게 보화입니다. <적기에 팔 것을 파는 것>도 자기에게 보화입니다. <적기에 살 것을 사는 것>도 자기에게 보화입니다.  <생활 속에서 자기에게 필요한 것을 얻는 모든 것>이 보화입니다.  <기도하여 받은 지혜>도 보화라는 것을 깨닫기 바랍니다.  <휴거의 시대인 이때>는 지구가 생긴 이래 전능하신 성삼위께서 인간들에게 베푸시는 역사적인 때로서 ‘황금 보화 기간’입니다. <이 시대를 만나 이때를 알고 사는 여러분>은, 보화를 발견한 사람들입니다. 뺏기지 말아야되겠습니다. 흔들리지 말아야되겠습니다. (것>이 보화입니다.) 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주시는 보화는 때가 돼야 얻게 되고, 하나님이 주셔야 얻게 됩니다. 기쁜마음으로 계속해서 하늘의 귀한 말씀 듣도록 하겠습니다. <잠시 쉬었다가>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7>  올해는 <성자가 떠나시는 해>입니다. 2000년 신약역사가 끝나고, 성자는 ‘이 시대 사명자의 육신’을 쓰고 다시 오셨습니다. 그리고 친히 우리와 함께 계시며 그 육과 함께 우리를 <휴거의 때>까지 이끌어 주셨습니다. 이제 ‘휴거된 자들’을 <예비한 황금성>으로 데리고 가시려고 마지막 준비를 위해 떠나십니다.  성자가 떠나시는 이때는 ‘하나님이 정하신 때’입니다. 전능하신 삼위일체는 ‘때’를 만들고 ‘때’를 따라 지구를 운행하십니다. 때가 되면 ‘해’도 넘어가고, 때가 되면 ‘가을’이 가고 ‘겨울’이 옵니다. 삼위일체는 ‘때의 주인’이라서 운전수가 ‘때’를 따라 차를 몰고 오듯 하시고 ‘때’를 따라 차를 몰고 가듯 하십니다. <끝> 때, 섭리사에서 온 사람들이 또하나 정말 많이 배우는 말씀. 때가 되면 누구도 거스를 수 없는 때가 온다. 하나님은 때를 따라 행하십니다. 맞습니까? “야 누가 춥대 누가 춥대? 겨울이라고 하는사람 다 바보야.” 그런데 때가 되니 겨울을 숨길수가 없는겁니다. 왜요? 한파가 몰아닥치면서 추워서 꽁꽁 얼면서 눈이 쏟아집니다. 영하로 떨어져요. 더 이상 반팔 못 입고 다닙니다. “나 안추워 누가 겨울이래?”이러면서 반팔을 입고 다니면 “쟤 미친거 아니야?”이렇게 된다는 겁니다. 하나님은 때가되면 거스를수 없이 역사를 보여주십니다. 하나님의 때 역시 마찬가지입니다.그래서 하나님은 이렇게 말씀하셨어요. “내가 때를 두고가느니 지구를 두고간다” 이 말씀 듣고 충격 받았어요. 하나님은 때에 따라 그대로 진행하십니다. 하나님의 역사를 누가 비난해도 예수님의 신약역사는 반드시 하나님이 선포하시는 새 역사가 맞았고, 이시대 성약역사, 섭리역사 또한 마찬가지라는 것을 깨달아야겠습니다. 때를따라 운행하시는 하나님, 때를 따라 행하시니 이 때를 놓치지 말고 누가 뭐라해도 보화로 삼고 가기를 축원합니다.  성자는 “나 정말 간다.” 하시면서 선생에게 ‘한 가지 표적’을 보여 주셨습니다. 이 표적은 ‘매우 중요한 비밀’이라서 아직은 밝히지 않습니다. 선생은 그것을 보고, 가슴 뜨끔하게 충격을 받고 긴장했습니다.  그리고 말씀하셨습니다. “내가 <휴거 문제>로는 다시는 지구에 안 온다. 특별히 영광 받을 때에는 순간 왔다 간다. 올해 내가 떠나니, 모두에게 특히 <밭에 감춰진 보화>를 주고 간다.” 하셨습니다. 마지막 남은 12월, 너무나 중요한 때입니다. 맞습니까? 최고의 보화와 같은 이때를 놓치지말고, 남은시간 그동안 행하지 못한것까지 다 행하는 이 시간으로 만들어야 되겠습니다. 이제 말씀 정리하면서 서서히 마무리 하겠습니다. <전환>  1978년에 하나님과 성자께서 ‘섭리역사의 시작’을 알리셨습니다 (시고) 선생은 홀로 도표하나를 들고 시대 말씀을 전할 것을 머릿속에 놓고 홀로 서울에 상경했습니다. 따르는 자들은 한명도 없었고, 선생을 알아봐주는 사람도 한명도 없었습니다. 오직 하나님 성령님 성자와 성자가 주신 시대 말씀 뿐이였습니다. 그리고 서울에 와서 기도했습니다.(선생이 서울에 와서 기도했는데) 그 기도가 바로 성전을 사게 해달라고 했습니다. 말씀을 마음껏 외칠 수 있는곳, 그곳을 사게 해달라는 기도, (바로 ‘성전을 사는 역사’입니다. ) 그것이 올해 2014년도에 이루어졌습니다. 표상, 이 표상교회 주님의교회가 표상이 될 수 있는지 다시한번 생각해봐야 한다고 했습니다. 표상이라는 것은 성전을 사는데 앞장서는것이 아니라 바로 이시대 귀한 생명들을 시대 복음로 데리고오는 역사를 이뤄야 된다는 것입니다. 성전을 사는 역사를 위해서 왜 기도했느냐? 바로 생명의 복음역사 때문입니다. 왜 그렇게도 월명동을 개발했느냐. 이 섭리역사에 수십만명들이 몰릴텐데, 그들을 모이게 해서 마음껏, 제재받지 않고 쓰기 위한 공간을 마련하기 위해서, 그러나 하나님의 더 큰 뜻이 있었으니, 백보좌 형상의 지형이기 때문이라고 말씀 하셨습니다. 섭리역사를 시작한 지 36년 만에 드디어 전셋집을 벗어나는 꿈이 이루어졌습니다. 여러분 감사 감격하지 않습니까? 2014년 이때부터 우리 주님의교회가 해야할 것, 주와같이 끝까지. 뭐가‘주와 같이’에요? 주와같이 팔짱끼고? 아니에요.‘주와같이 마음의 팔짱’끼고, 주와같이 마음을 맞추는것입니다. 주의 생각이 내 생각이 될 때까지. 주님이 귀히 여기시면, 내가 귀히 여기는 것이 정말 주와 같이 하는 것 입니다. 섭리역사 36년만에 이 꿈을 이루었고, 역시 <밭에 감춰진 보화>. 우리는 너무 잘알잖아요. 우리가 생각하는 구상이였으면 여기 안얻었어요.‘아 여기까지?’ 하나님이 원하시고 하나님이 주신 이곳에 뜻이 있으니 이곳에서 우리는 앞으로 생명의 역사를 이루어 나갈것입니다. 집 없는 천사 같은 처지였는데, 하나님과 성자께서 이 문제를 해결해 주셨습니다. 집 없이 섭리역사를 편 지 36년이나 됐습니다. 물론 <월명동 대 자연성전>이 있지만, 섭리사의 수백 개 교회들은 36년이나 전세살이를 했습니다. 이제 <월명동>에 상징적으로‘성자 사랑의 집 건물’도 지었고, 그리고 이 표상교회도 성전을 사고 <각 교회>는 하나둘씩 ‘성전’을 사기 시작했습니다. 절대 그냥 쉽게 얻은 것이 아님을 모두가 알아야 되겠습니다! 작아도, 누가 관심을 갖지 않아도 때가 되어 ‘하나님의 축복’으로 주신 ‘보화’입니다! 절대적으로 삼위일체가 역사해 주셔서 얻은 우리에게 필요하고 합당한 귀한 보화입니다!  <보화가 감춰진 밭>을 사려면, 자기 소유를 다 팔아야 됩니다. 그리고 보화를 얻었으면, 귀히 보고 써야 됩니다.  같은 섭리인이라도 ‘삼위가 주신 성전’인데 ‘보화’로 안 보기도 합니다. 자기에게 해당되지 않으니 그러합니다. 그러나 ‘주와 같이 자기에게’는 보화입니다. 얻는 자만 주인이니, 더욱 귀히 여기고 쓰기 바랍니다. 이제 우리가 어떻게 해 나가야될지 방향을 정확하게 제시받고 있죠? 여러분의 마음판에 앞으로 우리가 어떻게 끝맺음을 하고 어떻게 새로운 시작을 할지 완전하게 이해하고 넘어가는 이 시간되기를 바라겠습니다.  선생은 ‘성전 보화’를 얻고 나서 한 달 동안 성자께 사연을 이야기하며 감사했다고 했지요? ‘성전 보화’를 얻은 교회들은 처음부터 끝가지 정말 귀히 여기고 가치있게 써야되겠습니다. 또한 아직 못얻은 교회들은 희망을 가지고 귀한 보화를 얻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 어떻게 해서 ‘그 성전’을 찾았는지, 섭리인 모두가 다 아는 것은 불가능합니다. 오직 성자께서 역사하시고 분체가 조건을 세워서 그 일에 해당되는 사명자와 함께 행하여 준 선물입니다. <전환> * 한 가지만 더 말씀하고, 오늘 말씀 마치겠습니다. ★ 성자는 말씀하셨습니다. “아무리 보화라도 가치 있게 쓰지 않으면 ‘보화’가 아니다. 쓰는 만큼 ‘가치 있고 빛이 나는 보화’가 된다. 얻은 보화를 잘 써야 10배, 20배, 100배 더 빛나게 가치를 발휘한다.” 하셨습니다. 그리고 또 말씀하시기를 “보화를 ‘자기 것’으로 만들려면, 진정한 가치를 깨닫고 자기 소유를 다 팔고 최선을 다해서 사라.” 하셨습니다.  자기 소유를 다 투자한 자만 ‘보화의 밭’을 살 수 있습니다. 또한 최선을 다해야 보화를 ‘자기 것’으로 만들게 됩니다. 육적인 보화도 그러하고, 영원한 보화인 <천국 황금성>도 그러합니다.)  ‘보화의 가치’를 모르는 사람은 “돈이 아깝다.” 하면서 비아냥댑니다. 계산을 잘해야 됩니다. ‘계산을 잘하라’그래서 1월 26일말씀, 꿈에대한 말씀을 해주면서 또하나‘계산을 잘하라’그래야 보화인지 알 수 있다 했습니다. 오늘 본문 말씀에 나온 농부는 밭을 갈다가 ‘밭에 감춰진 보화’를 발견했습니다. 그 밭은 별로 귀한 땅이 아니였는데 알고보니 보화가 묻혀있는거에요. 그래서 귀하다는 것입니다. 농부는 자기 소유를 다 팔아서 ‘밭’을 샀는데, 이때 ‘보화 값’은 안 치고 ‘땅값’만 주고 밭을 샀습니다. 그러니 엄청난 유익입니다. 몇 백배 유익을 얻은것입니다. 맞습니까?  섭리사도 ‘성전’을 사니, 모르는 사람들은 “땅값이 비싸다. 건물 값이 비싸다. 너무 많이 줬다. 더 좋은 건물이 없었나?” 합니다. 그러면 그 사람에게 말합니다. “응 없었어. 니가 찾아봐 가서.” 그러면 안 된다고 말씀 하셨습니다.(됩니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께서 분체를 통해서 ‘시대와 사명의 운’으로 주신 것입니다. 니네 시대 운으로 받은 것이다. 여러분 섭리역사 36년만에 받은것입니다. 신약역사는 몇백년만에 이루었습니다. 엄청난 역사를 이루고 있는 것입니다. 어떤 운? 시대의 운., 시대 사명자의 사명의 운입니다. 믿습니까? 신부 시대니까 신부들 전세살이 하는 모습을 오래 보지 않는것입니다. ‘자기 교회에게 보화’라는 것을 깨닫고, 주신 성삼위께 감사하고 기뻐하며 가치있게 잘 써야 됩니다. 보화를 말씀하시고 가치있게 쓰라고 말씀하고 계십니다. 이제 성전 보화를 말했으니까, 마지막으로 보화를 얘기하고 마쳐야겠죠. 여러분 또 뭐가 보화죠? 요즘 말씀 많이 나오는데, 말씀에 요즘 이 단어 안나오면 안되잖아요? 휴거.  영적 보화인 <구원과 휴거>도 자기 소유를 다 팔아서 최선을 다해서 사야 됩니다. 성전 보화를 하나 사려고 해도요, 자기 소유를 팔지 않으면, 최선을 다하지 않으면 살 수 없습니다. 내가 원하던 옷 한 벌을 사려고해도 자기 소유를 내놔야 살 수있습니다. 하물며 영원한 보화인 휴거는 어떻겠습니까? 기도하고, 마음과 뜻을 다하고, 정성과 사랑을 다하여 하나님께 값을 지불하고 <구원과 휴거 보화>를 사는 것입니다. 돈이요? 나머지문제이구요. 기도, 마음 뜻을 다하는 것, 정성을 다하는 것, 최선을 다하는 것, ‘자기 할 일을 다하는 것’이 휴거의 값을 하나님께 지불하는 것입니다. 그 값을 지불해야 여러분은 구원과 휴거의 보화를 얻을 수가 있습니다.  그런데 어떤 사람은 ‘마음과 뜻’과 ‘정성과 사랑’을 다해서 사 놓고 “구원과 휴거를 위해 살다가 내 청춘이 이같이 늙어 버렸나? 이렇게 시간을 다 퍼부었어야 했나?” 하고 후회합니다. 왜 그럴까요? ‘가치’를 모르기 때문입니다. 가치를 모르면요, 사놓고도 후회합니다. “내가 왜샀지? 내가 왜 그렇게까지 투자를 했지?” 이렇게 말을 한다는 것입니다. 말씀했죠? “계산을 잘해라. 똑똑한 두뇌를 가져라. 하늘의 말씀을 들었으면 미련한 두뇌를 버려라. 명석한 두뇌를 가지면서 영과 육을 분별하라”고 했습니다. 계산을 잘해라 계산.  계산을 잘해야 됩니다. 자기가 청춘과 시간을 투자하며 행한 것은 ‘보화 값’이 아니라 ‘보화가 묻힌 땅값’에 불과합니다. 여러분, 우리가 아무리 수고하고 행해도요 어떻게 보화가 있는 황금성을 얻을 수 있겠습니까? 저희는 땅값만 계산하는겁니다. 보화값까지 계산을 하면 못삽니다. (‘보화 값’까지 계산하면, 그동안 자기가 청춘과 시간을 투자한 모든 것은 <자기 책임분담> 정도입니다.) <천국 황금성>의 땅값, 집값까지 다 계산하면, 자기가 청춘과 시간을 투자하며 행한 것의 수천억 배 이상을 받는 것입니다. 이걸 정말 깨달은 사람은 이것을 얻으려고 몸부림을 칠 것입니다. <천국 황금성>은 ‘영’이 가서 영원히 사니, 그 값은 ‘지구 한 덩이 값’보다 더 큽니다. 여러분에게 매일 질문하세요. “너 이 지구를 다 준다고 해서 다 가질래? 아님 휴거를 가질래? 황금성 가질래?” “어이고 그런거 물어보시나요? 아예 묻지도 마십시오” 성자께서“이맛이야 내가 이맛에 물어보는거야”그렇지 않겠습니까? “아이고 두말하면 잔소리입니다.”그렇게 할 수 있겠습니까? 영이 영원히 사니까 지구 한덩이 값에 비할 수 있으랴. 사도바울도 늘 말했잖아요. “너희에게 영원한 천국에 대한 희망이 없으면 무슨 힘으로 살래?” 늘 말씀하지 않았습니까? 우리에겐 이 땅에서 지상 천국의 역사를 이루는 소망이 있으며, 영원히 성자와 함께, 성삼위와, 주와함께 영원히 사는 영원한 희망이 있다는 것을 잊으면 안되겠습니다.  누가 뭐라 해도 ‘밭에 감춰진 보화’를 사 놓고 후회하면 안 됩니다. 투자한 것은 ‘기본 땅값’입니다. <하나님이 주신 보화>는 겨우 ‘보화가 묻힌 땅값’만 계산한 격입니다. 고로 자기 소유를 다 팔아서 그 보화를 산다 해도 평생 영원히 손해가 없습니다. 유익입니다.  성자는 말씀하셨습니다. “이제 온 사람들도 휴거의 가치를 알고 휴거를 위해서 미쳐서 행하는데, 오래된 자들이 휴거를 귀히 안 보고 책임을 못 하여 <천국 황금성>에 들어오지 못하고 있다. 그러나 자기 책임을 다하여 <황금성>에 온 자들에게 다 주니, 아깝지는 않다. 자기 소유를 다 팔아야 ‘보화’를 얻듯이, 자기 할 일을 다 하고 최선을 다해야 ‘휴거의 보화’인 <황금성>을 얻는다. (하셨습니다.) 최선을 다하시기 바랍니다. 할 일을 다 하시기 바랍니다. 오늘 입당의 예배. 충분하게 말씀을 전해주고 있습니다. 이 말씀을 머릿속에 새기면서 끝까지 감사하기를 바라겠습니다.  <휴거>도 ‘귀하게 여기는 자’가 주인이 되어 휴거됩니다. 이 말씀을 귀하게 여기면서, 사모하는 사람이 결국은 이 복음의 열쇠를 가지게 됩니다. 주를 귀히 여기고 보화로 여기는 사람이 그를 차지하게 됩니다. ‘귀하게 여기는 자가 주인이다’믿습니까?  가치를 모르는 자는 ‘보화가 묻힌 밭’을 발견해도 ‘보화’를 생각하지 못하고 ‘땅값’이 비싸다고 안 삽니다. 한국의 호남 지방에 사는 어떤 제자가 선생에게 편지를 보내왔습니다. 자기 집 문 앞에 붙어 있는 땅이 있는데 15년 동안 한 평당 100만 원을 달라고 해서 비싸다고 안 샀더니, 지금은 한 평당 400만 원을 달라고 하는데 사냐고 물었습니다. 그래서 “너에게 필요하면 보화다. (그때 샀어야지.) 100만 원은 ‘땅값’이고, 오른 값은 ‘보화 값’이다.” 하고 답을 주었습니다.  여러분, 좋은 땅은 갈수록 비싸집니다. 맞아요? <신부 신앙의 값>도 시대가 갈수록 오릅니다. 조금더 얻기 쉬울 때, 사기 쉬울 때 자기 소유를 아깝게 생각하지 말고 다 팔아서 신부의 자격 조건을 얻어야 되겠습니다.  <휴거>도 ‘자기에게 보화’입니다. 곧 ‘자기 휴거’이지, ‘남 휴거’가 아닙니다. 고로 ‘자기’가 기도하고, 잘하고, 수고하고, 성자를 사랑하고, 자기 할 일을 하면서 ‘자기’가 휴거되어 천국에 가는 것입니다. 자기 수고로 ‘보화가 묻힌 밭’을 사고, 자기 수고로 ‘휴거의 보화’를 얻는 것입니다. 자기에게 보화이니 자기가 귀히 여기고, 자기가 귀히 쓰고, 자기가 주인이 되어 흔들리지 말고 해야 됩니다. <전환 : 말씀 마무리> * 말씀 마무리하겠습니다.  <자연성전>도 항상 변함없이 귀히 여기고 귀히 쓰기 바랍니다. 하나의 공원이나 그냥 바람 쐬고 가는 곳으로 대하면,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도 그 사람을 그냥 바람 쐬고 스쳐 지나가는 사람처럼 대하십니다. 처음부터 끝까지 <하나님의 백보좌 형상>으로 귀히 여기고 써야 됩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8>  선생은 <월명동>에 있을 때나, 지금이나 항상 ‘하나님이 좌정하시는 곳’으로 귀히 보고 귀히 대합니다. 그래서 여기 있어도 늘 사진으로 보면서, 월명동에서 4km 떨어진 곳에 있는 나무까지 다 관리합니다. 어느 땅이든, ‘쓰는 사람’이 관리해 주는 것입니다. 다른 사람들은 귀히 안 보니, <하나님의 보좌 자리>를 다니는 우리들이 귀히 보고 관리하며 기뻐하며 써야 됩니다. <끝>  <자연성전>도 귀하고 깨끗하게 쓰고, <각 나라 각 지역의 성전들>도 귀하고 깨끗하게 쓰고, <자기 마음, 생각, 행실>도 정말 귀하고 깨끗하게 써야 보람과 가치가 하늘까지 치솟습니다.  <성전>을 ‘보화’로 얻은 교회들은 특히나 ‘그 안에 묻힌 보화’들을 더 캐내어 100배, 200배 더 유익을 남겨야 됩니다. 전도하여 ‘생명 보화’를 캐내는 것입니다. 입당예배. 첫예배를 입당으로 드려버렸어요. 왜요? 하늘 군대가, 하늘 신부들인 군대가 와서 꾹~ 눌러서 “이거 우리꺼야. 여기 하나님이 좌정하신 곳이야.” 생명들을 빨리 데려오는 생명의 역사를 일으키기 위해서, 오늘 다 정리가 되진 않았지만, 첫 예배. 12월 첫째주 주일예배를 입당 예배로 드리게 되었습니다. 새로운 터전을 잡았습니다. 잠실 선교지를 놓고왔어요. 오늘 이곳에서. 보화가 묻혀있는 이곳에서 생명 보화들을 캐내는 역사가 여러분 모두에게 일어나야 되겠습니다. 또한(그리고) ‘새롭게 얻은 성전’에서 각자 ‘필요한 것들’도 얻고 ‘각종 재물’도 얻기를 축원합니다!  사망으로 가는 자들이 ‘성자의 품’으로 돌아오도록 혼자서 한 명씩, 둘이서 한 명씩, 셋이서 한 명씩, 다섯 명이 한 명씩이라도 꼭 구하면서, 남은 이 기간 성자를 떠나보내면서 그 어느 때보다 귀한 시간 보내기를 축원합니다! 오늘 입당 선물로 시 한편을 주셨는데요, 마지막 시 한편 읊어드리면서 오늘 주일예배, 주님의교회 입당예배, 포항도 예배를 드리고 있고, 전세 계 첫 주일예배, 12월 첫째주 주일예배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보화 꿈에줬던 하늘땅에 자기보화 그누구가 찾았느냐 희망걸고 산전풍전 고생하며 온갖고통 겪으면서 찾았구나 기뻐하고 숨겨두고 집에가서 자기소유 다팔아서 밭을사고 성자함께 빈손으로 기뻐하며 살아간다 - 2014년 11월 30일 보화를 주신 성삼위께 감사를 드리며 이 시를 바칩니다. - <기도> 살아서 역사하시는 하나님, 성령님, 성자께 감사와 영광을 돌립니다. 우리를 신부로 택하여주시며, 이 시대로 불러주시며, 주를 알아보게 하시고, 시대 말씀을 듣게 하시며, 성령을 받게 하시며, 이 시대의 주를 알아보게 하시고, 역사를 베풀어주신 은혜와 사랑에 진실로 감사를 드립니다. 지금은 승리한때. 때에 따라 하나님이 역사하시며 시대의 보낸자가 하나하나 조건을 세우면서 완연한 섭리 역사가 진행되고 있는 때입니다. 그 중에서도 가장 귀한, 하나님의 7000년 역사 속에 우주와 지구 창조 이래 가장 위대한 휴거의 때를 맞이하게 하심을 진실로 감사를 드립니다. 보화를 발견했으며, 이 보화를 발견해서 자기 소유를 다 팔고, 정성을 다하고, 수고하며, 자기 할 일을 하며 이 휴거의 보화 시대의 보화, 주라는 보화를 발견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자기의 것으로 삼게하여 주시옵소서. 또 그렇게 살게해주신 주께 감사와 영광을 돌립니다. 시대 흐름에 따라 우리를 위해서, 우리 신부들을 위해서 귀한 새 성전을 주심에 진실로 감사를 드립니다. 성전은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거하시는 곳입니다. 이곳에서 주께 기뻐하며 감사하며 영광돌리며 성삼위께 매일 영광돌리며 잔치하는 역사가 일어나기를 간절히 간구하고 원하오며, 주님의 말씀대로 이 속에 묻힌 보화들을 발견하고, 생명 보화, 각종 재물의 보화, 각자 자기에게 필요한 모든 보화들을 발견하는 희망의 땅이 될 수 있도록 허락해주심에 감사와 영광을 돌립니다. 오늘 우리의 모든 마음이 주와 하나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하나님과 하나될 수 있도록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주가 기쁘신 만큼 우리의 마음도 기쁘며 주가 감사하는 만큼 우리의 마음도 감사하며 이 잔치가 성삼위께 드려지는 온전한 재물이 되기를 간절히 간구하고 원하옵나이다. 그동안 수고했던 것, 그리고 그동안 기도했던 것, 그 모든 간구를 이루어주심에 감사를 드리고, 오직 주앞에 다 예물되어 바치겠사오니 귀히 받아 주시옵소서. 주님의교회 새 성전 주셨습니다. 상상치도 못하게 이 귀한 성전을 주셨사오니 오늘 이곳에 사탄마귀를 쫓아내는 역사, 주님의 하늘의 말씀의 궤가 들어왔사오니, 복음의 역사로 승리하는 역사를 주님은 주셨으니, 우리의 행함으로 하나하나 주가 원하시는 역사를 이룰 수 있도록 무한한 축복을 내려 주시옵소서. 오늘의 첫예배, 입당예배. 주께서 이 귀한 말씀으로 함께 해주셨습니다. ‘자기에게 보화’는 무엇인가.‘축복’은 무엇인가 깨닫게 해주셨사오니 이 축복을 놓치지 않고 살수있록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우리도 보화이며 귀한 생명도 보화이며 성전도 보화이며 주도 보화이며 성삼위도 보화이며 시대 말씀도 보화이니, 어느 누가 뭐라해도 절대 흔들리지 않으며, 뺏기지 않으며, 하나님과 함께 영광의 잔치를 돌려 드리겠습니다. 우리의 사랑과 마음과 정성을 받아 주시옵소서. 감사와 영광을 돌리며 사랑하는 주님의 이름으로 기도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