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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말씀2014.12.08 (월)

월 계시말씀

선포일
2014.12.08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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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2-08 월요일 지금 행하는 자가 승리자다. 작성일 : 2014. 10. 13. 새벽 3시 작성자 : 주은혜 (최근 성자께서 ‘행하는 자가 표상이다.’하고 말씀해 주신 적이 있었고, 행하는 것에 대해 성자께서 말씀하신다고 했는데 상황이 안 되어, 여건이 안 되어, 제가 준비가 안 되어 차일피일 미루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오늘 기도하는데 성자께서 바로 말씀을 하신다고 하셔서 ‘조금 더 깊이 기도하고 말씀을 받을까?’하고 생각하는데 성자께서 바로 말씀하셔서 급히 받아 쓴 말씀입니다.) *성자의 말씀* 1. 생각났을 때 바로 행하는 자가 승리자다. 오늘 하는 자는 오늘의 승리자다. 내일은 또 다른 승부다. 매일 자신과의 싸움에서 승리하려면 매일 자신과 싸워 이겨야 한다. 2. 할까 말까 고민할 때, 해야 할 것이라면 나 성자께 묻고 그 때 신속히 행하고, 하지 말아야 할 것이라면 영원히 하지 말아라. 그래야 승리한다. 3. 속히 행하는 자가 속히 오른다. 4. 내가 네게 이 잠언을 주는 이유는 속히 행하길 바라는 마음에서다. 성자는 사람보다 한 발짝 더 빨리 행하신다. 성자를 모시고 사는 자라면 두 발짝 앞서 주의 길을 예비해야 하지 않겠냐. 5. 행하는 자가 표상자다. 6. 표상으로 세웠기에 표상이 아니다. 행하는 자가 표상이 되는 시대가 왔다. 고로 섭리 모든 자들에게 표상의 문이 열렸다. 누가 빨리 행하느냐. 그 사람을 성삼위는 찾고 있다. 7. 속히 행하되 실수 없이 행해야 완벽하다 한다. 8. 행하되 최고로 차원 높이 행해야 완전하다 한다. 9. 행할 때 하나만 보고 행하면 차원 낮은 행함이라 결국 다시 한 번 더 행하게 된다. 고로 한번 할 때 앞, 뒤, 좌, 우 여러 가지를 깊이 보고 행해야 한다. 10. 속히 보고, 정확하게 보고 행하기다. 11. 결심하였을 때 행하지 못하면 결심은 기다려 주지 않으니 그날 행하지 못한다. 그날 행하지 못하는 것은 마치 비행기를 놓쳐 다음날 비행기를 타는 격이다. 하루를 늦게 행하는 만큼 하루 인생길이 달라진다. 12. 속히 행하라 함은 하나님이 시간에 맞게 너희에게 주기 위함이다. 13. 하나님은 시간을 놓치지 않고 항상, 매번, 속히 행하신다. 하지만 인간은 인간의 시간에 맞추어 행하니 하나님의 때를 놓치는 것이다. 14. 자신이 때를 놓쳐 놓고 하나님이 안 해 줬다 말한다. 안 해 준 것이 아니라 못 받는 것이다. 하나님은 정확한 때에 오시고, 주시니, 정확한 때에 받으려면 생각날 때 행하고, 생각날 때 구하여라. 15. 속히 행할 수 있도록 혼 스마트 폰도 주고, 육 스마트 폰도 주었다. 다른 길로 가지 말고 속히 행하는 길로 가고, 써라. 16. 속히 행함은 지금 떠나는 성자의 뜻이다. 17. 행하는 자는 승리자라 했다. 고로 지금 늦었다 생각해도 행하는 자는 휴거의 승리자가 된다. 희망을 잃지 말고 자꾸 오르는 자가 되어라. 스스로 재촉하는 자가 되어라. 18. 행동하는 자를 이기는 자는 없다. 사탄도, 마귀도, 악인도 행동하는 자는 못 잡는다. 날아가는 자이기 때문이다. 머리로만 행하는 자는 사탄도, 마귀도, 악인도 매일 그 영혼을 잡아다가 잔치한다. 육이 행해야 승리한다. 19. 결심만 하지 말아라. 결심은 결실을 낳아야 결심이라 한다. 생각만 있는 것은 망상이요, 허황이다. 20. 행함으로 사망의 권세도, 너를 무너뜨리려고 하는 너의 마음도 이겨라. 승리를 거두어라. 21. 매일 거듭된 행함이 영원을 바꾼다. 22. 매일 행해야 매일 얻는다. 23. 매일 이겨야 매일 성자가 찾아온다. 24. 온전한 발판 위에 성자가 오니 매일 행함으로 온전한 발판을 만들어라. 만든 자에게는 성자가 항상 찾아간다. 25. 행하는 자는 꿈을 이룬다. 소망을 이루고 희망을 이루며 성자가 약속한 것을 이루게 하신다. 26. 행함은 그 무엇보다 강한 힘이 있다. 인생을 변화하게 하고 영원까지 변화하게 한다. 행하여라. 생각만으로는 밥 한 톨도 먹을 수가 없고, 무엇도 할 수가 없다. 오직 행하고, 움직이고, 남기는 것만 남는다. 고로 움직여라. 환경이, 생활이, 네 마음이 어떻든 결국 행하면 네가 행하는 대로 환경도, 생활도, 여건도, 마음도, 생각도, 영도 바뀐다. 너희 모두 승리하라고 무척 간단하지만 깊은 진리를 남기고 간다. 사랑의 성자다. 안녕. 2014-12-08 월요일 나의 사랑 고백을 받아다오. 작성일 : 2014. 10. 21. AM 04:20 작성자 : 이태홍 (제가 이때까지 주님께서 감동을 주신 대로 계획을 세우고 조건을 세운 것을 말하며 주님 말씀대로 하니 신기하게도 죄를 짓는 빈도가 줄어들어 감사 감격했습니다.) * 주님의 말씀 * 사랑아, 너의 감사, 감격하는 소리에 내 왔도다. 감사, 감격의 소리가 마치 아름답고 웅장한 노랫소리 같구나. 네가 시대 말씀의 위력과, 시대 구원자의 위력을 알고 계획적으로 나를 찾고 부르며 말씀 읽으니 네가 죄 짓는 빈도가 줄어들었구나. 깨달았느냐? 나와 이 시대 말씀의 위력을? (깨달았다고는 하나 완벽하지는 않은 것 같아요.) 깨달아라! 이 시대 말씀과 보낸 자가 얼마나 중한지 깨달아라. 내가 없었다면 너희 모두 세상에서 타락했을 뿐 아니라 영까지 모두 지옥이었다. 단지 나를 믿고 따른 것이 생명줄을 잡은 격이 되었구나. (한 장면이 보였습니다. 두 남자가 절벽 밑에 매달려 있었는데, 자세히 보니, 한 남자는 낚싯줄같이 얇은 줄을 잡고 의지하고 있었고, 다른 남자는 팔뚝만 한 줄을 달고 있었습니다.) 이 두 남자는 세상에서 살던 자들이었다. 전도되어 나를 알게 되었고, 시대 말씀을 듣고 살아나고 있다. (한 남자는 실 가닥같이 줄이 얇았어요.) 그래 그 남자는 시대 말씀을 뇌에 완전히 채우지 않아 얼마든지 다시 세상의 유혹에 빠질 수 있다. ( 그럼, 나머지 남자는 팔뚝만 한 줄이었는데, 이 줄도 말씀을 듣고 생긴 생명줄인가요? 이 남자는 뇌에 말씀이 가득 찼나요?) 가득 차지는 않았어. 가득 찼다면 신의 몸이 되어 휴거를 이루었다. 이자는 나와 시대 말씀의 가치를 알기에 세상의 유혹에 빠질 위험은 거의 없다. 네가 본 것은 또 다른 의미로 실 가닥 같은 줄은 100선, 팔뚝만 한 줄은 200선을 뜻하기도 한다. 300선은 절벽 위이다. 이와 같이 이러하다. ‘휴거선 = 선생과 시대 말씀의 가치를 깨달음’ 그러니 시대 말씀을 귀히 여기고 나와 소통하며 살자! 그러면 다 휴거된다. (주님! 말씀을 제대로 보지 못하니 죄를 짓게 되요.) 지금 자꾸 생각, 행실로 죄 짓는 자가 있느냐? 아주 계획적으로 나를 부르고 찾고 말씀을 보며 더 이상은 죄 짓지 마. ( 그런데 주님! 처음에 ‘이게 될까?’했던 것이 지금 거의 1, 2주 지났는데 정말 가능하네요!) 그래, 지금은 급한 때라 성자께서 나와 함께 엄청나게 도와준다. 네가 어떻게 계획하여 고쳤는지 알려 주어라. 네가 1, 2주 사이에 너도 알 만큼 눈에 띄게 죄의 빈도가 준 것은 모두 성자의 도움이다! 나의 조건이다! 그렇지 않으면 너희 정녕 휴거되지 않는다. 나의 조건이 묻어나는 것이 시대 말씀이니 절대 잊지 않도록 매일 보고 읽어라. 휴거되는 지름길이다. 나의 사랑하는 신부들아, 신부들이 어찌 나의 말을 그토록 모르느냐? 나의 모든 마음, 사랑은 말씀인데 말씀을 소홀히 보는 것은 마치 나의 사랑 고백을 매정하게 발로 차버리는 것과 같구나. 나를 더 이상 울게 하지 마요. 말씀에 다 가르쳐 줬다. 계획적, 생활 속에서 어떻게 해야 되는지, 등등 모두 알려 주었다. 그런데 그 말씀을 안 보며 모르겠다. 힘들다 하느냐? 제발 말씀 읽자. 또, 계획적으로 하자. 너희 하면 할 수 있잖아. 계획을 짜서 말씀을 보며 나를 점점 깨달아 가거라. 내가 바라는 것이 진정 그것이다. 말씀의 가치를 모르니 당연히 휴거도 안 되지. 말씀을 안 보고 나를 깨닫고 싶다고, 휴거되고 싶다고 절대 말하지 마라. 너희가 아무리 나를 사랑한다 하여도 말씀을 안 읽고 말씀대로 따르지 아니하면 휴거는 없다. 나를 사랑한다면 내 사랑 고백을 읽어야지. 길다고 안 읽는 자 있기에 말한다. 학교, 회사에서 육에게 필요한 것은 다 읽으면서 말씀을 못 읽는 것은 핑계다. 모순이다. 제발 나의 사랑 고백을 받아다오. 사랑하니 이리도 강요한다. 사랑하지 않으면 강요는 없다. 진정 너무 사랑하니 말한다. 나를 깨닫고 싶은데 안 된다고 투정부리기 전에 나의 사랑 고백인 말씀을 읽고 깨달아라. 내가 많이도 얘기했다. 말씀이 곧 나라고, 그런데도 깨닫지 못하는구나. 이제 시간 없다. 지금 깨닫고 해도 늦지는 않지만, 더 늦으면 끝이야. 성자 떠나시면 나도 더 이상 해 줄 것이 없구나. 너무 심정, 애가 타니 말했다. 사랑의 신부들아, 너희 말씀이 좋아 나를 따라왔잖아 그러니, 그 때 그 마음으로 행하자. 2세들아, 너희도 먼저는 말씀이다. 공부가 우선이 아니야. 알겠지? 너희 내가 도와줄 때, 성자께서 다 부어 주실 때 하자. 기대가 많아. 내 순수한 사랑들 사랑한다. 사랑해 안녕. 2014-12-08 월요일 비교 병에 걸린 섭리사, 이제는 고치자! 작성일 : 2014. 9. 01. AM 3:20~ 작성자 : 전소희 (요즘 알게 모르게 힘들고 성자와의 사랑이 식고 있었습니다. 기도하며 이유를 생각해 보니 다른 자와 나 자신을 비교하였고, 알아주나 못 알아주나 열심인 사랑을 해야 하는데 성자께서 제가 잘하는 것을 알아봐 주길 원하는 마음이 있었습니다. 이런 것 때문임을 깨달았을 때 주신 말씀입니다.) *성자의 말씀* 너의 모든 욕심을 내려놓아라. 비교는 어리석은 일이다. 비교하는 것 서운함 타는 것 그래서 선생을 오해하는 것 모두다 죄사슬처럼 묶여 있구나. 내가 열 번 백번 천 번 만 번은 말한 것 같구나. 너의 사랑에만 몰두하라는 말, 1대1 사랑에 불을 붙이라는 말 1대1 사랑에 완전히 도달한 자가 제일 큰 자이다. 나와 선생이 인정하는 자이다. 너희 선생 그곳에 있게 한 이유가 너희들의 비교 의식과 그로 인한 서운함, 그로 인해 생긴 오해 때문이다. 사랑의 소외감은 사탄이 생긴 이유이며 지금까지 사탄이 너희 인간들을 무너뜨린 가장 큰 악의 원천이다. 사랑아 너희들의 비교와 시기 질투와 서운함과 오해로 나와 선생은 상처투성이구나 피투성이가 되었구나. 너희들의 죄는 사탄들이 우리를 공격할 이유가 되는구나. (진정 회개합니다. 죄송해요.) 너희들의 비교, 서운함, 시기 질투, 오해 이제는 듣기만 해도 무섭다. 너무 싫다. 선생은 진절머리가 났구나. 너희 선생이 제일 싫어하는 것들이다. 모든 것은 비교로부터 시작된다. 불완전한 너희의 1대1 사랑으로부터 시작된다. 비교하지 마. 너희의 등급을 매기고 순위를 정한다면 나는 신이 아니다. 모두가 각자 나의 개성의 대상이다. 남의 개성을 탐하지 말아라. 너는 너의 개성을 빛낼 때 가장 빛난다. 개성의 왕이다. 그리고 그중에서 제일은 사랑의 1등이다. 또한, 1등 사랑은 알아주나 못 알아주나 하는 사랑이다. 사랑아 알아주나 못 알아주나 사랑을 하자. 선생이 한 사랑이다. 내가 너희에게 한 사랑이다. 이것이 진정한 사랑이지. 비교하면 네가 너의 살을 스스로 칼로 도려내는 것과 같다. 자해와 같다. 왜 너를 아프게 하느냐? 너와 나 사랑하기도 바쁜 시간이라 했지? 그러니 비교할 시간에 우리 사랑 황금성까지 닿게 하자. 사랑을 두고 도전하려는 너의 마음 나를 차지하겠다고 결심한 너의 마음 좋다. 그러나 행하는 자의 것이다. 하늘 앞에 속보이는 짓을 하지 말아라. 정말 하늘은 거울과 같다. 너의 행함 그대로 갚아 준다. 그러니 누구는 받고 누구는 이렇다 저렇다 하지 말고 너의 때를 기다려라. 그 때는 너를 지켜보고 있는 때와 같으니 사탄이 힐문치 못하게 너를 더욱 만들고 하늘 앞에 너의 사랑을 인정받자. 사랑아 섭리는 비교 병에 걸렸구나. 비교하는 자들이 너무 많다. 특히 하와들! 이는 곧 서운함의 암, 오해의 암, 결국 타락의 암까지 걸리게 한다. 모두 위대한 시대 말씀 들었으니 너에게 있는 하와의 근성을 어서 버려야지! 다른 것도 아닌 너를 향한 나의 절대적인 사랑을 깨달아야 한다. 너의 가치를 깨달아라. 이는 곧 너의 비교 병을 고치는 일이다. 또한 주를 깨달아야 한다. 너의 수준이 아닌 하늘의 수준으로 깨달아야 하늘의 사랑은 비교하는 사랑이 아님을 알고 이 병을 고치게 된다. 또한, 하늘을 사랑할수록 비교 병이 고쳐진다. 너의 사랑을 키우는 것이 하늘의 사랑을 깨닫는 일이고, 곧 너의 가치를 깨닫는 것이기 때문이다. 사랑아 비교는 너의 살뿐만 아니라 나와 선생의 살도 도려낸다. 비교는 사랑의 소외감의 시작이다. 왜 비교하느냐 나는 너밖에 안 보이는데 100% 사탄이 주는 생각이다. 정말 너의 사랑만 생각하고 몰두하며 키우는 사랑의 영웅 되자. 사탄에게 더 이상 당하지 말자. 휴거의 때다. 모든 것을 온전히 할 때이다. 모든 것을 완벽히 준비할 때다. 특히 사랑이다. 사랑의 가장 큰 틈은 비교이며 결국 파괴시키는 것은 서운함이다. 너희가 비교하는 소리, 그 생각까지도 나 성자는 너무 싫어 구역질이 나기까지 한다. 괴롭구나 멈추거라 네가 내가 되길 바란다. 얼마나 내가 널 귀히 보는지, 비교란 건 없고 너 하나뿐인 나를 보여 주려고 말이다. 신부야 신랑의 소원이다. 비교하지 마 잘난 것 부러울 수도 있어. 하지만 그걸 보고 왜 너를 깎느냐. 오히려 나도 잘해야지 생각하고 ‘주님 저도 잘하고 싶어요! 제 개성에서 1등 하게 해 주세요!’ 하며 기도하여라. 이렇게까지 말했으니 이제 고칠 거지? 비교하려는 생각 들 때마다 너의 장점을 더욱 상기시키고, 더 행하여 너 자신을 빛나게 만들자. 육적으로 잘난 것, 재능이 뛰어난 것, 기질 있는 것, 다 귀하지. 그러나 나 성자는 사랑! 불굴의 사랑, 알아주나 못 알아주나 하는 그런 사랑을 더 귀히 본다는 것을 명심하여라. 그러니 너의 개성에서 사랑 1등 해. 그것이 제일이다. 알았지? 신부들 이제는 육적인 것, 하와의 근성, 사탄의 근성 완전히 홀연히 벗어버리고 어여쁜 나의 신부, 애인, 달덩이 되길 바라며 성자가 말했다. (이어서 선생님께서 말씀해 주셨습니다.) * 선생님 말씀 * 사랑아 나는 비교, 서운함, 질투라는 단어가 이 세상에서 없어졌으면 좋겠어. 나는 이 세 단어의 희생양이 되었구나. 사랑하는 제자들이 이 세 마음 품었을 때, 난 너희가 무섭구나. 고치자! 할 수 있다, 나 붙들고 하자, 이겨 내야 해 이제는! 이 모든 악한 근성 벗어나면 천국이다. 그리고 어떻게 이겨내는지 내가 다 볼 것이다. 이겨 내면 상상도 못하는 축복 줄 거야. 근본 뿌리를 뽑아 버리자. 날 믿어 줘, 내 사랑을 믿어 줘. 너 하나를 사랑하고 바라보는 나를 믿어 줘. 모르겠으면 가르쳐 달라 하여라. 구하는 것이 정말 크다. 알았지? 모든 게 어여쁘고 귀하다 못해 소중하고 소중한 신부, 가장 큰 흠 있으니 바로 그것 비교! 없애길 나 선생은 날마다 기도한다. 어서 고쳐 나 웃게 해 주고 속 시원하게 해 줘. 사랑해. 너의 신랑 선생이다. 2014-12-08 월요일 기도 표적 소나무 작성일 : 2014. 10. 8. AM 11:00 작성자 : 정천아 (월명동의 기도 표적 소나무 사연을 들을 때마다 항상 저와 같다고 생각했습니다. 죽은 것이나 마찬가지였던 제 삶을 선생님께서 기도해 주셔서 살아났으니 저는 선생님께서 기도의 표적을 보이신 인생이라며 늘 고백했습니다. 이 날 월명동에 오기로 정해지고 나서 성자께서 “월명동에 가면 기도 표적 소나무에 가서 기도해. 내가 거기서 말씀 줄게.” 라고 하셨고, 월명동에 와 기도 표적 소나무 앞에서 기도할 때 주신 말씀입니다.) * 성자의 말씀 * 기도 표적 소나무는 섭리사 너희 모두를 상징한다. 기도 표적 소나무의 사연을 알고 있지? (네. 불에 타서 죽어 가던 나무였는데 선생님께서 살려달라고 기도하셔서 다시 살아난 나무입니다.) 그래, 이 솔은 거의 죽은 것이나 다름없었다. 그런데 선생이 나와의 사연이 있는 나무니 살려달라고 간절히 기도함으로 다시 살아난 것이다. 선생이 기도하지 않았더라면 지금의 이 솔은 이미 죽고 베임을 당했을 것이다. 이와 같이 너희 인생들도 그러하다. 성삼위와 이 시대 구원자를 알지 못한 채 사망 주관권에서 살고 있던 너희들 아니냐. 그런데 시대의 주가 나타나고 인류를 위해 기도함으로 그 기도의 발판 위에 너희가 하나님의 역사 이 섭리로 오게 된 것이고, 너희 각자 한 명 한 명을 위해 기도함으로 죽어 가던 너의 인생이 완전한 새 삶을 얻지 않았느냐. 시대의 주가 기도하지 않았으면 너희도 사망의 그늘에서 벗어나지 못하였을 것이다. 기도 표적 소나무의 깊은 의미에 대해 말해 줄게. 사망에서 새 생명을 얻은 그 자체가 큰 표적이다. 그렇지? (아멘!) 이 같이 기도 표적 솔은 너희 입장에서는 사명자로 인해 구원을 받음을 상징하는 동시에, 사명자의 입장에서는 죽어 가는 너희를 살리는 구원을 상징, 곧 그의 사명을 나타내는 솔이다. 그의 사명의 위력을 나타냄이고 그의 기도의 위력을 나타냄이니라. 모두 사명자의 기도 조건으로 새 생명을 얻었으니, 그가 너에게 보인 기도의 표적을 너희도 기도함으로 표적의 역사를 이루어라. 너희가 그와 일체 됨으로 너희 또한 그의 능력을 받았으니 기도하면 그 같은 표적을 일으킬 수 있다. 기도하면 죽은 자도 살린다. 인간의 능력으로는 한 인생의 영 혼 육을 살리는 것이 불가능하나 기도하면 삼위와 나의 분체도 함께하여 하늘의 능력으로 행하니 할 수 있다 함이다. 모두 기도의 표적을 일으키는 삶을 살아야 한다. 한시도 기도는 놓치면 안 된다. 기도 없이 살아나는 것은 없다. 너희도 기도하지 않고서 휴거될 자 없고, 기도하지 않고 휴거된 자 없다. 생명도 마찬가지다. 생명을 위해 기도하지 않고 끝까지 남아지는 생명이 없다. 이 같이 기도는 표적을 보이는 가장 근본의 에너지이며 너희가 하늘과 소통하고 하늘의 능력을 받는 통로이니, 반드시 기도하여라. 이 솔을 보아라. 자기가 언제 불에 탔었냐는 듯이 청청하게 뻗어가고 있지 않느냐. 기도 표적 솔은 앞으로 더 자랄 것이다. 지난날의 아픔과 과거를 모두 잊고 새 생명을 얻은 기쁨을 청청하게 뻗은 자신의 모습을 통해 섭리사에 보이고 있다. 너희도 과거에 어떤 죄를 지었든, 어떠한 삶을 살았든, 시대의 주를 만났으니, 다 회개하여 이와 같은 새 삶을 살아라. 회개하면 시대 사명자가 너희를 위해 기도해 주니 새 삶을 얻는 표적이 일어난다. 구원자가 주는 새 삶을 얻어 너도 과거를 잊고 기쁨과 환희가 넘치는 섭리에서 더 청청하게 새 삶을 누리며 살아라. 휴거된 자들은 또 다른 높은 차원에서의 새 삶을 얻고 산다. 그리하라고 선생이 늘, 오늘도 또 기도하고 또 기도해 준다. 모두 이와 같은 기도 표적의 삶을 살길 바라며 성자가 말하였다. *기도 표적 소나무* 저도 한마디 할래요. 저는 죽을 수밖에 없는 운명이었습니다. 그런데 선생님의 기도로 저는 제 자신조차도 믿을 수 없을 정도로 점점 살아나기 시작했습니다. 선생님의 기도가 저의 운명을 바꾸어 놓았습니다. 섭리사 신부들도 선생님의 기도 조건으로 운명이 바뀌어 모두 새 생명을 얻었으니 저처럼 청청하게 앞으로의 인생을 살았으면 해요. *선생님의 말씀* 이 솔, 내가 기도 안 했으면 얼마 안 가 죽을 나무였다. 성자와의 사연이 있는 나무라, 죽어 가는 것을 보며 마치 사랑하는 한 사람을 떠나보내야만 하는 것 같아 너무 마음이 아팠다. 그래서 바로 기도했다. 그랬더니 보아라. 네 앞에 기도로써 이루어진 표적을 실제 보고 있지 않냐. 인간이라면 할 수 없는 일을 내가 기도해서 표적을 보였다. 내 기도로 너희 인생 모두 살려 놨다. 그러니 너희도 이 솔 같은 표적 인생 살길 바란다. 그리고 한 마디 더, 나와의 사연 많이 만들자. 사연이 있어야, 신의 눈길 한 번 더 간다. 안녕. 기도 많이 하고 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