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말씀2014.12.10 (수)
141210 수요말씀 자기에게 필요한 것이 보화다
- 선포일
- 2014.12.10 (수)
- 성경 본문
- 마태복음 13장 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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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12월 10일 수요말씀>
자기에게 필요한 것이 보화다
가까이 있는 것이 보화다
자기가 아는 대로 보화다
본 문 마태복음 13장 44절
할렐루야!
영원하신 성부 하나님의 사랑과 성자의 평강이 충만하기를 빕니다.
이번 주에는 ‘자기에게 보화’는 무엇인지 말씀해 주었습니다.
오늘은 ‘보화’는 무엇인지, 크게 세 가지로 나누어 말씀하겠습니다.
자기 생각을 싹 비우고,
권세 있고 위력 있는 성자의 말씀을 뇌 속에 쑥 받아들이기 바랍니다.
(힘 있게 전한다)
말씀을 들을 때
성령님의 뜨거운 감동 감화 역사하심이 충만하기를 축원합니다.
(파란색 글씨를 힘 있게 외치며, 축원을 빌어 준다.)
<말씀 시작>
* 먼저 ‘보화와 축복’에 대해서 말씀해 주면서,
오늘 말씀을 시작하겠습니다.
자기는 ‘금’같이 귀히 생각하는데,
다른 사람들은 ‘은’같이 생각합니다.
이는 자기에게는 필요한 것이며 자기는 써야 하는 것이니
‘금’같이 귀히 보고,
저들에게는 필요하지 않고 저들은 쓰지 않는 것이니
‘은’같이 보는 것입니다. (파란색 글씨 강조)
만사의 모든 것들이 ‘자기 입장에서 볼 때 보화’이지,
다른 사람 입장에서는 보화가 아닙니다. (파란색 글씨 강조)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1>
가령 <서울>에 ‘고급 아파트’를 지어 놓고 판다고 해요.
이 고급 아파트는 ‘서울에 사는 자들에게만 보화’입니다.
천 리나 떨어진 곳에 사는 자들에게나
자기 주관권이 아닌 곳에 사는 자들에게나
자기 취향이 아닌 자들에게는 상관이 없고 관심도 없습니다.
<새 역사, 섭리역사>도 그렇습니다.
섭리역사는 ‘새 역사에 온 자들에만 금 같은 보화’입니다.
(초록색 글씨 강조하면서 기본 제스처)
이 역사로 오지 않은 자들은 섭리역사를 귀히 여기지 않습니다.
<성자>도 <분체>도 그러합니다.
‘성자와 주를 알고 따르는 자들에게만 금 같은 보화’입니다.
(초록색 글씨 강조하면서 기본 제스처)
성자와 그 분체를 모르고 따르지 않는 자들은
귀히 여기지 않을 뿐 아니라
오히려 천대하고 반대하고 악평하고 막기까지 합니다. <끝>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2>
다른 사람들이 쳐다보지도 않고 관심도 안 가지고
거저 줘도 탐탁지 않게 생각하는 땅인데,
어떤 사람은 자기 소유를 다 팔아서 그 땅을 사기도 합니다.
<월명동>도 그러했습니다.
처음에는 잡풀과 엉겅퀴가 무성한 땅이었습니다.
사람들은 가치를 모르고 귀히 여기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월명동>을 귀히 보시고,
선생에게 그 땅을 사서 개발하게 하셨습니다.
이미 <월명동>을 ‘보좌 형상’으로 만들어 놓으시고,
그곳을 <자연성전>으로 개발하여
시대 말씀을 선포하며 섭리역사를 펴 나가게 하셨습니다.
저들에게는 필요한 땅도 아니고 쓸 땅도 아니니 ‘보화’가 아닙니다.
그러나 섭리역사 우리들에게는
필요한 땅이며 1000년 동안 쓸 땅이니 ‘보화’입니다. <끝>
(초록색 글씨 강조)
<자기>는 ‘귀한 것’을 얻었다고 잔치하는데,
<다른 사람>은 관심이 없고 “저게 뭐가 귀하냐?” 하며 비웃습니다.
★ <자기에게 필요한 것>이 ‘자기에게 보화’입니다.
<자기에게 필요한 것을 얻는 것>이 ‘축복’입니다.
(매우 중요 : 기본 제스처 하며 힘 있게 외치기)
★ <말씀>도 자기에게 필요해야 ‘보화’입니다.
<성자와 분체>도 자기에게 필요해야 ‘보화’입니다.
<섭리역사>도 자기에게 필요해야 ‘보화’입니다. (초록색 글씨 강조)
★ 시대 말씀도, 성자도, 분체도, 섭리역사도
‘자기에게 필요한 보화’라는 것을 알고
시대 말씀을 귀히 듣고 행하여 <성자>를 얻고 <분체>를 얻고,
그로 인해 <이 시대 구원과 휴거>를 얻고 살면,
자기가 원하던 것을 얻었으니 ‘그것이 축복’입니다. (초록색 강조)
★ ‘자기에게 정말로 필요한 보화’는 무엇입니까?
그 보화가 <성자>이며 <그 육인 분체>입니까?
<성자>와 <분체>를 보화로 여긴다면,
자기 소유를 다 팔아서라도 그 보화를 자기 것으로 삼고,
절대 버리지 않고 귀히 여기며 뺏기지 않습니다.
(한 손 기본 제스처 하다가, 양손 기본 제스처 하며 힘 있게 외치기!)
<전환>
* 두 번째로 ‘자기에게 보화’는 무엇인지 말씀해 주겠습니다.
서울에 사는 자에게는
<자기 땅 옆에 붙은 땅을 얻는 것>이 보화이고
시골에 사는 자에게는
<자기 집에 가까이 붙은 땅을 얻는 것>이 더 보화입니다.
저마다 <자기가 처한 삶에 해당되는 것>이 보화입니다.
(천천히 초록색 글씨 강조하며, 기본 제스처)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3>
<자기 생활 터전>에서 가까워야 가장 많이 사용하게 되니, 귀합니다.
고로 사람들은 <자기 생활 터전>에서 가까운 것을 얻으려 하고,
그것이 ‘자기에게 보화’가 됩니다.
★ 하나님도, 성령님도, 성자도, 주도
가까이 있는 자들을 더 귀히 보시고, 그들을 ‘보화’로 여기십니다.
가까이 있는 자들을 뜻있는 자들로 보시고, 그들을 얻으려 하십니다.
(가까이 있는 자들 강조하고, 전체 문장 천천히 이해되게 전하기)
<자기 생활 터전>에 있는 것이
자기 집이고, 자기 정원이고, 자기 방입니다.
<자기 생활 터전>이 아닌 곳은
가끔씩 가 보는 하나의 관광지, 피서지에 불과합니다.
★ <성자>와 <분체>와도 멀면,
가끔씩 가 보는 ‘관광지, 피서지’에 불과한 인생이 됩니다.
<성자>와 <분체>와 가까워야
성자는 그 사람을 ‘성자의 집, 정원, 방’으로 귀히 보시며
귀한 ‘보화’로 생각하고 대하십니다. (힘 있게 외치기!) <끝>
<전환>
* 계속해서 세 번째로 ‘자기에게 보화’는 무엇인지 말씀하겠습니다.
<세상 보화>는 사람마다 각각 다릅니다.
- <돈>은 모든 사람들에게 다 필요하니, ‘모두에게 보화’입니다.
- 그러나 <물건>이나 <만물>은 사람마다 각각 다릅니다.
어떤 사람에게는 ‘나무’가 보화이고,
어떤 사람에게는 ‘돌’이 보화이고,
어떤 사람에게는 ‘땅’이 보화이고,
어떤 사람에게는 ‘집’이 보화입니다.
이렇게 <보화>는 자기 입장, 취향, 개성에 따라서 각각 달라집니다.
(천천히 초록색 글씨 강조)
고급 아파트를 좋아하는 사람에게는 ‘아파트’가 보화이지만,
개인 주택을 좋아하는 사람에게는 ‘개인 주택’이 보화입니다.
돌을 좋아하는 자들에게만 ‘돌’이 보화이고,
흙을 좋아하는 자들에게는 ‘흙’이 보화입니다.
자기 개성대로, 자기 재능대로, 자기 취향대로
‘보화’로 여기고 좋아합니다. (초록색 글씨 강조하며 한 손 기본 제스처)
배우자나 사랑하는 자를 선택할 때도 그렇습니다.
다른 사람은 별로라고 생각해도
자기는 그 사람이 아니면 안 된다고 합니다.
배우자도, 사랑하는 자도 ‘자기에게 사랑의 보화’입니다.
어떤 사람은 ‘집 앞의 나무’가 집을 가려서 답답하다고
잘라서 없애든지, 다른 데다 팔려고 합니다.
그러나 어떤 사람은 ‘집 앞에 나무’가 없어서 찾으러 다니다가
없애려고 했던 그 나무를 발견하고 좋아합니다.
★ 자기가 아는 대로, 자기 지능대로, 자기 수준대로,
자기가 깨닫는 대로 ‘보화’가 결정됩니다.
(초록색 글씨 강조하며 한 손 기본 제스처)
그래서 <똑같은 것>이라도
어떤 사람은 ‘보화’로 여기고 가져가고,
어떤 사람은 ‘쓰레기’로 여기고 버립니다.
★ <하나님>은 ‘영원한 보화’입니다. (힘 있게)
하지만 아는 자에게만 보화입니다. (초록색 글씨 강조)
<성자>는 ‘구원의 보화’입니다. (힘 있게)
하지만 역시 아는 자에게만 ‘보화’입니다. (초록색 글씨 강조)
<구원자>는 ‘구원으로 인도하는 중보의 보화’입니다. (힘 있게)
하지만 역시 아는 자에게만 ‘보화’입니다. (초록색 글씨 강조)
<선지자>는 ‘예언해 주는 보화’입니다. (힘 있게)
성경을 보면, 하나님은 선지자들을 통해서
메시아를 보내겠다고 예언하시고 행하셨습니다.
하지만 역시 아는 자에게만 ‘보화’입니다. (초록색 글씨 강조)
★ 이렇게 ‘보화’는
자기 생각에 따라, 자기 행실에 따라, 자기 삶에 따라,
자기가 아는 것에 따라, 자기 수준에 따라서 결정됩니다.
(밑줄 친 부분 강조하면서, 한 손 기본 제스처)
<전환>
* 지금까지 ‘보화’에 대해서 세 가지로 나누어 말씀했습니다.
첫째, 자기에게 필요한 것이 ‘보화’다.
둘째, 가까이 있는 것이 ‘보화’다.
셋째, 자기가 아는 대로, 자기 취향대로, 자기 생각대로,
자기 삶대로, 자기 수준대로 ‘보화’다. (라고 말씀했습니다.)
★ 이 말씀을 통해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와 구원자가
자기에게 진정 필요한 보화가 되고,
자기와 최고로 가까운 보화가 되고,
제대로 깨닫고 알아 절대 뺏기지 않는 보화가 되기를 축원합니다!
<전환>
* 마지막으로 두 가지만 더 말씀하고 마치겠습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4>
성자는 말씀하셨습니다.
“한 주관권에서 경쟁하고 다투지 말고,
아브라함과 요셉처럼
‘하나님이 주신 땅’으로 가서 더 좋은 데서 살아라.
(밑줄 친 부분 강조하면서, 한 손 기본 제스처)
모르니까 서로 경쟁하고 다툰다.
끼리끼리 다투고, 주관권의 차원대로 다툰다.
차원을 높일수록
‘경쟁자’도 없고 ‘다투는 자’도 없다.” <끝>
(‘차원을 높일수록’ 강조하면서, 한 손 기본 제스처)
선생이 서울에 살면서 복음을 전할 때는
그 주관권에서 사는 사람들과
별것도 아닌 것을 가지고 다투고 경쟁하며 피곤하게 살았습니다.
마치 겨울에 방에서
하나의 이불을 가지고 서로 끌어당기며 잠 못 자듯 했습니다.
그 주관권을 떠나서
‘하나님이 섭리역사를 위해 예비하신 내 고향 땅’으로 오니,
다투는 자나 경쟁하는 자들 없이
복음을 전하며 섭리역사를 펴 나갈 수 있었습니다.
다만 내 고향 땅을
<하나님의 자연성전>으로 개발하려고 경쟁했습니다.
원래 선생은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위해 복음을 전하려고
‘서울의 큰 공원 같은 곳’을 원했습니다.
그러나 그것은 ‘나의 꿈과 나의 생각’이었습니다.
하나님이 예비하신 곳이 따로 있었습니다.
그곳이 바로 <월명동>입니다.
(오른손 가슴 위로 들고, 오른손 검지를 들고, 월명동 강조한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5>
<내 고향 월명동>은 ‘도시’는 아니지만,
그렇다고 ‘서울보다 못한 땅’이 아니었습니다. (밑줄 친 부분 강조)
서울보다 공기가 더 좋고, 더 넓고,
계속해서 개발하니 따르는 사람들과 함께
100배나 더 귀하고 편하게 사용할 수 있게 됐습니다.
모든 것을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위해 사용하고,
복음의 역사를 위해 사용하고, 생명들을 위해 사용합니다.
서울에서는 이같이 만들지 못했을 것입니다.
서울에는 이같이 개발할 곳도 없을 뿐더러
하나님도 성자도 원하지 않으셨고,
성령님도 감동을 주지 않으셨습니다.
대한민국의 땅이 다 내려다보이는
‘하나님 백보좌 형상의 높고 높은 자리, 월명동’을 택하여,
그곳을 개발하게 하셨습니다.
<월명동>은 다투는 자들도 없고
경쟁자들도 없는 ‘독립의 땅’입니다.
‘하나님의 정원’이며 ‘하나님의 궁’입니다.
‘하나님이 좌정하시는 황금의 땅’입니다.
다투고 경쟁하는 자들 없이
<하나님의 사랑의 주관권>에서 사니, ‘이상세계’입니다. <끝>
(이 부분 전체, 힘 있게 외친다)
아브라함도 ‘환경’을 두고 조카 롯과 다투지 않고,
조용한 ‘가나안 땅’으로 왔습니다.
그곳은 ‘개발되기 전에는 삭막한 땅’이었지만,
‘하나님이 뜻하신 곳’이었습니다. (파란색 글씨 강조)
그래서 아브라함은 ‘가나안 땅’을 택하여 살았습니다.
그곳은 처음에는 ‘삭막한 땅’이었지만,
결국 ‘황금 땅, 황금 환경’이 되었고
‘하나님이 좌정하시는 곳’이 되었습니다. (파란색 글씨 강조)
롯은 ‘소돔과 고모라 땅’으로 갔는데,
그곳은 ‘타락한 땅’으로서
결국 하나님의 심판을 받고 멸망받아 없어지고 말았습니다.
선생도 서울에 있을 때 교회를 얻었는데,
그곳은 다른 사람들에게 양보했습니다.
그리고 ‘하나님이 뜻하신 월명동’에 ‘대(大)성전’을 지었습니다.
결국 그 교회는 없어졌고,
하나님의 뜻에 의해 개발한 <월명동 자연성전>은
시간이 갈수록 더욱 하나님의 구상대로 완성되어
귀히 사용되고 있습니다.
<1000년 성약역사 기간> 동안
성삼위를 위해, 생명들을 위해 귀히 사용될 땅입니다.
(기본 제스처 하면서, 힘 있게 외친다)
서울과 각 도시는 <생활 터전>이 밀집되어 있으니,
좁은 땅에서 다투고 경쟁하는 피곤한 삶을 살아갑니다.
섭리사 초창기 때 선생은 제자들과 함께
보라매 공원, 한강 고수부지에 모여서 시간을 더 쓰려고,
그곳을 사용하기 위해 찾아온 사람들과 다투고 경쟁했습니다.
그러다가 섭리인들이 하루 종일 눈치 안 보고 쓸 수 있는 독립의 땅,
하나님이 민족의 중심지로 예비하신 땅 <월명동>으로 오니,
쓸 때마다 다투지 않고 편히 쓰게 됐습니다.
★ 신앙의 섭리세계에서도 서로 ‘사명’을 가지고 다투지 말고,
비어 있는 곳에 가서 뛰고 달리기 바랍니다!
(한 손, 양손 기본 제스처 하면서, 힘 있게 외친다)
어서 차원을 높여 다투고 경쟁하는 자들 없이
마음껏 성자를 사랑하고 말씀을 행하며
자기를 더욱 완전하고 빛나게 만들기 바랍니다!
(한 손, 양손 기본 제스처 하면서, 힘 있게 외친다)
<전환>
* 오늘의 마지막 말씀입니다.
<사람>도 몸이 닿아야 느끼듯이, <환경>도 가까워야 느낍니다.
<성자>도 <분체>도 가까워야 느낍니다.
가까워야 ‘황금’ 취급을 받습니다.
고로 산이나, 물이나, 돌이나, 나무나
가까이 있는 것이 ‘황금’입니다.
★ <성자>도 <분체>도 가까이 대해야
그에게 ‘황금 역사, 휴거 역사’가 일어납니다!
(기본 제스처 하며 힘 있게 외치기!)
★ ‘<성자>와 <분체>에게 가까이하기 도전!’이고,
‘크고, 만들고, 변화되어 차원 높여 살기 도전!’입니다.
(한 손 기본 제스처 하면서, 힘 있게 외친다)
그래야 <황금 같은 역사>가 이루어집니다.
(양손 기본 제스처 하면서, 힘 있게 외친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6>
<월명동 운동장과 자연성전의 소나무들>도
‘산속의 칡넝쿨 속’에 묻혀 있을 때는 쳐다보지도 않았습니다.
어떤 소나무는 수백 리 떨어져 있었기에 관심도 없었습니다.
그러나 사서 캐다가 ‘하나님의 귀한 성전 월명동’에 심으니,
‘황금 솔’로 취급하며 귀히 여기게 됐습니다.
★ <섭리인들>도 ‘하나님 주관권 밖’에 있을 때는
쳐다보지도 않았습니다.
섭리역사로 와서 ‘신부 주관권’에 있으니
‘황금 인생’ 취급하며 귀히 대합니다.
‘황금 인생’이 되었으니 자기 인생을 그냥 두지 말고,
나무를 퇴비하여 키우듯 어서 자기를 키우기 바랍니다. <끝>
(양손 기본 제스처 하면서, 힘 있게 외친다)
<월명동의 작품 돌들>도
처음에는 논밭에 깊이 묻혀 있어서 논밭 주인에게 천대를 받았습니다.
“돌! 네가 없었으면, 논밭이 세 평에서 다섯 평은 더 커질 것인데,
왜 우리 논밭에 퍼지르고 앉아 있느냐.
너는 아무 유익이 없다. 화난다. 성질난다.” 하며
논밭을 갈 때마다 걸린다고 욕을 얻어먹었습니다.
그러나 참주인을 만나
그가 <하나님의 자연성전, 월명동>에 갖다 놓으니,
역사를 증거하는 ‘귀한 황금 돌’이 되었습니다.
★ 선생도 천대받고 무시당하며 살다가
나의 참주인이신 ‘하나님과 성자’를 만나서
‘황금 인생’이 되어 ‘성자의 몸’이 되었습니다.
(심정 다해 힘 있게 외친다)
섭리사에 온 여러분 모두도 ‘시대 주인’을 만나니,
‘황금 인생’이 되어 ‘하늘의 귀한 신부’로 변화되었습니다.
(심정 다해 힘 있게 외친다)
(* 한 가지 사연을 더 말씀해 주고, 말씀 마치겠습니다.
다시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7>
<낙타바위>는 500톤이 넘는 거대한 바위입니다.
500톤이 넘는 바위는 찾아보기도 힘들고,
있다 하더라도 현대 장비로는 옮길 수도 없습니다.
또 500톤이 넘는데 ‘낙타 형상을 가진 귀한 바위’이니,
돈을 주고도 살 수 없는 ‘희귀한 바위’입니다.
이 <낙타바위>는 처음부터 발견한 것이 아닙니다.
처음에는 ‘작은 베개’만 하게 조금 솟아올라 있었습니다.
선생이 어렸을 때,
그 밭의 주인은 밭을 갈 때 자꾸 걸리니까
그 돌을 큰 쇠망치로 때리면서 깨려고 했습니다.
그의 동생도 같이 돌을 깨고 있었습니다.
망치를 보니, 남자 장딴지만 한 큰 쇠망치였습니다.
집이 대장간을 하니, 그렇게 큰 쇠망치를 가지고 온 것이었습니다.
그때 선생이 그곳을 지나가다가 그 광경을 보고
황급히 쫓아가서 말했습니다.
“조금 솟아올라 있는 돌을 깨는 것이 나쁜 짓은 아니지만,
깨서 없어질 돌이 아니야.
밭을 가는데, 괜히 시간만 허비하는 거야.” 하며,
주인이 돌을 못 깨게 말리고 설득했습니다.
내가 말리니, 쇠망치로 십여 번 때리고 깨다가 말았습니다.
하나님과 성자는 앞날을 아시니,
그 돌이 박혀 있는 밭의 주인이 돌을 깨려고 할 때
나를 그곳으로 지나가게 하시면서
돌을 깨지 못하도록 말리게 하신 것이었습니다.
그 땅이 섭리사의 땅이 된 이후에
하나님은 그 돌 주변을 조금씩 파내게 하셨고,
그 바위가 결국 <낙타바위>가 되었습니다.
천대받던 바위도 때가 되어 참주인을 만나니
‘황금 돌’이 되어 시대를 증거하면서 빛을 발하게 되었습니다.
★ 섭리사에 온 여러분들도 ‘시대 주인’을 만나니,
‘황금 인생’이 되어 시대를 증거하며 빛을 발하게 되었습니다.
아직 옛 주관권에 있는 자들과
사망권에서 지탄받고 천대받고 업신여김을 받는 자들을
모두 ‘시대 말씀’으로 끌어내 줘야 되겠습니다! <끝>
(심정 다해 힘 있게 외친다)
<좋은 솔>이나 <좋은 돌>은 비쌉니다.
고로 그만큼 ‘조건’을 많이 지불해야 됩니다.
<사람>도 그러합니다.
하나님의 새 역사 주관권으로 데려오기 위해
많은 기도와 정성이 필요하고, 확실한 증거가 필요합니다.
(많은 기도와... 이 부분부터 기본 제스처 하면서 힘 있게 외친다)
<좋은 돌>이나 <좋은 소나무>는 깊이 묻혀 있습니다.
고로 찾아내야 됩니다.
<사람>도 그러합니다.
어서 가서 ‘성자의 신부’가 될 좋은 생명들을 찾아내기 바랍니다.
(기본 제스처 하면서 힘 있게 외친다)
<좋은 돌>이나 <좋은 소나무>는 그 지역에서만 찾으면,
그 지역에 해당되는 차원의 돌과 소나무만 얻게 됩니다.
전국과 전 세계를 샅샅이 뒤져야 ‘좋은 것’을 얻게 됩니다.
<사람>도 그러합니다.
전 세계 방방곡곡을 샅샅이 뒤져
‘하나님이 택하신 자들’을 찾아 구해야 되겠습니다!
(기본 제스처 하면서 힘 있게 외친다)
* 다 같이 오늘의 주제를 한 번 더 외쳐 보고, 마치겠습니다.
<자막> 자기에게 필요한 것이 보화다
가까이 있는 것이 보화다
자기가 아는 대로 보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