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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말씀2014.12.10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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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포일
2014.12.10 (수)
성경 본문
반드시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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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2014-12-10 수요일 활동하면 살아나고, 놔두면 죽는다. 작성일 : 2014. 9. 22(화) PM 8:00 작성자 : 주소유 (기도 중 깨닫게 해 주셨고 말씀해 주신 것을 기록했습니다.) * 성자의 말씀 * 사람의 세포는 매일 매일 죽어가지만, 죽어가는 부분이라도 계속적으로 활동하게 만들면 그 죽음이 거름이 되어 새롭게 살아나고, 죽지 않은 것이 된다. 결국 모든 것의 죽음은 활동하지 않음으로다. 가만히 둠으로다. 내버려 둠으로다. 활동하면 살아나고, 놔두면 죽는다. 사랑이라는 마음도 그러하다. 결국 사랑의 마음을 사용하여도 육으로 활용하지 않으면 그 사랑은 존재했더라도 무로 사라지고 만다. 사람이 세월과 함께 사용하므로 쇠하여져서 죽게 되기도 하지만, 대부분은 사용하지 않음으로 인해 죽게 만든 것이 더 많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사용하지 않는 모든 것은 죽게 되어 있다. 너희 속에 내재된 많은 기능과 재능들이 있지만, 너희가 찾아내지 않아 사용하지 못하게 된다면 그것이 아무리 귀하고 큰 것이라 할지라도 무로 사라지게 된다. 활동하고 찾으면 살아나고, 그대로 두면 죽는다. 너희에게 있는 나를 향한 사랑도 쓰지 않으면 결국 무로 사라지고 잃어간다. 간절한 마음도 가동시켜야 더 간절해지는 것이고, 행하고자 하는 마음도 더 가동시켜야 계속적으로 행하고 싶은 것이다. 너희는 분명, 없는 것이 아니다. 하지만 너희속의 것들을 끌어내지 못함으로 죽은 듯 만들어 놓았고, 너희에게 내재된 것들에게 무관심함으로 없는 듯 만들어 놓았다. 찾아내고, 투자하고, 가동시켜라. 너희의 뇌세포가 매일 죽어가고 있지만, 그것이 끝이 아니다. 너희의 뇌를 시대 말씀으로 끊임없이 가동시킨다면 다른 형식으로 살아나게 된다. 육의 세포는 죽어도 영적 세포와 감각들은 죽지 않고 영원히 살게 할 수 있다. 너희 뇌에 영적인 것, 영원한 것, 불변한 것을 강하고 깊게 입력시킨다면, 그 영원함의 속성으로 인해 결국 죽지 않을 것이 된다. 오직 영원한 것, 불변한 시대 진리를 입력시켜 네 뇌를 가동시켜라! 살려라! 인생은 늙지만, 영은 영원하여 늙음이 없으니 늙어 가고 죽어가는 것에 투자하기보다 보다 더 영원한 것을 투자하고 바라보는 인생이 되어라. 신앙이 좋지 않아 오래 기도를 안 하던 자가, 어느 날 마음을 잡고 기도를 하게 되었다. 그 자는 기도하지 않음으로 영적 뇌세포를 죽여 왔던 자다. 그렇기에, 자기는 사랑이 없다고 생각했고 구원도 힘들 것이라 생각하며 자신감을 잃어갔다. 점점 힘도 빠지고, 행함도 잘 되지 않았지. 그러다 그자가 한날 마음을 잡고 기도를 하니, 사랑의 마음이 솟아오르고, 간절한 자신의 마음을 기도로 듣게 되었다. 포기하려고 생각했던 그 마음도 희미해지고, 알 수 없는 힘이 생기게 된 것이다! 이 사람은 사랑도, 간절함도, 구원도 그 마음에 없던 것이 아니었으나, 스스로가 그 마음을 잡아내지 못함으로 살려 내지 못하고, 사용하지 못함으로 없는 듯 취급했던 것이다. 하지만 그자에게는 사랑이 있고, 간절함이 있고, 하고픈 마음이 있었던 게다. 이처럼, 그 부분에 해당되는 세포, 바로 이 영적 뇌세포를 살리지 않으면, 찾아내고, 끄집어내지 못하게 된다면 자신은 없는 듯 취급하게 되어 신앙의 가난한 자, 사랑의 가난한 자가 되어 세상 거리를 떠도는 자가 되고 말 것이다. 그러니, 알아라. 너희가 몰라서 놓치는 것, 포기하는 것들이 많다! 영적 뇌세포를 죽이지 마라. 그것은 죽는 것으로 예정되어 있지 않다. 나이가 들어가도 살리고자 하면 더 살리고 죽이려고 든다면 더 죽이게 되니, 절대 살려 내어 너를 영원하게 만들어라. 내가 너희 뇌 지키기 위해 얼마나 노력하는 줄 아느냐. 너희도 지켜라. 너희 것이니까 너희가 더 제어가 잘 될 것 아니냐. 계속 살리는 훈련을 해라. 결국 연속적인 행함과 생각이다. 절대 뇌도, 몸도 쉬게 두지 마라. 지금은 아니니까. 샬롬. 2014-12-10 수요일 군중 속에 만나는 선생이 아니다. 1:1로 만나 선생을 지켜라. 작성일 : 2014. 10. 7. AM 2:00 작성자 : 김영호 (선생님을 지켜 달라고 간구하며 기도하였습니다.) * 성자의 말씀 * 선생을 지키는 유일한 방법은 사랑이다. 사람들은 어느새 군중 속에서 선생을 사모하고 사랑하고 있다. 군중 속에서 나를 모시고 사랑하고 있다. 그것이 아니다. 생각으로 늘 붙어 지내기다. 늘 사랑한다면 늘 행하고 기도한다. 그리고 편지도 쓴다. 그러나 선생에게 오는 것은 보고 편지가 많고 사랑의 편지 위로의 편지는 적다. 늘 사랑한다면 휴거 300선이다. 군중 속에서 선생을 사랑하는 자들이 누구인지 아느냐? 휴거가 안 되기도 하고 혹은 100선이 넘거나 200선에 닿으려 하는 자다. 200선부터는 그래도 선생과 사랑을 나눈다. 1:1로 사랑을 조금씩 나누기 시작한다. 그러나 그것도 이제는 불완전하다. 후대에까지 이르기를 선생을 통해 나 성자를 만나고 삼위를 만날지니 반드시 1:1의 신랑 신부의 사랑이니라. 선생이 무엇을 해 주거나 행하면 마치 연예인이 잠깐 손 흔들어 주고 가는 것을 좋아하듯 하는 사람들이 있다. 그리고 집으로 돌아가면 다시 자신의 삶에 빠져 있다. 또는 직장, 자신의 삶의 터전, 세상으로 돌아가면 자신의 삶에 빠져 있다. 하늘 사랑은 완전한 1:1의 사랑이다. 대중 속에서도 만날 수 있지만 늘 생각으로 붙어 있어 신랑 신부가 한 방에서 사랑을 나누듯 해야 한다. 그렇게 해야 진짜 신랑 신부지. 순간 생각하고 말아 버린다면 그것이 어떻게 하늘 사랑이며 신랑 신부 사랑이겠느냐. 그것은 유명 인사가 손 흔들어 주면 그 순간 사모하는 마음이 드는 것이 전부인 것이다. 선생을 제대로 지켜드리고 싶고 휴거되어 황금성에 오고 싶다면 자신의 삶에 만족한 사랑을 하여서는 안 된다. 순간 생각하고 마는 그런 사랑도 안 된다. 하늘이 원하고 하늘의 입장에서 만족한 사랑을 하여야 한다. 1:1의 사랑만이 하늘이 원하는 사랑이다. 1:1의 사랑의 비밀을 아느냐. 그것이 선생을 100% 지키고 구해 낼 열쇠다. 그리고 그것이 휴거되는 열쇠다. 1:1이 아니라면 할 수가 없다. 내 말이 무슨 말인지 이해가 가느냐? 구원의 열쇠, 휴거의 열쇠는 선생과 100% 1:1의 사랑이다. 선생 외로워 홀로 있다. 물론 나 성자도 곁에 있겠지만 신부가 사랑의 핵인데 신부가 오지 않으니 홀로 있지. 너희들 선생 너무 오랫동안 외롭게 한다. 홀로 그 무거운 시대의 십자가를 지고서 가는 길이 어찌 쉬운 길이겠냐. 선생을 지킬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은 1:1이다. 옆에서 신부가 되어 선생을 위로해 주고 함께해 주고 사랑해 주어야 힘이 되지 않겠느냐. 성경을 보아도 그러하다. 와스디를 보아라. 그녀는 왕의 옆에 항상 자리를 지켰어야 했음에도 자신의 즐거움에 왕의 곁을 떠나지 않았느냐. 자신의 삶에 심취해 있었다. 왕은 와스디를 불렀음에도 그 옆자리를 지키지 않으니 폐위되었고 그 옆자리를 에스더가 채우지 않았냐. 너희도 이와 같이 그러하다. 휴거만 되고 싶고 천국만 가고 싶으냐. 그저 황금성이 가지고 싶은 것이냐. 선생은 저리 외롭게 두고서 황금성만 가져오고 자신 혼자 모든 권세를 누리고 싶은 것이냐. 내가 왜 선생을 너희 곁에 보냈는데 외롭게 두는 것이냐. 1:1이다. 선생 보낸 것은 보이는 육을 통하여 나 성자를 느끼라 함이 아니냐. 그런데 선생이 멀게 느껴진다고 하느냐. 이제 그러니 부흥강사를 보내어 선생의 향기가 느껴지게 해 주었다. 내가 어디까지 해 주어야 선생이 너의 곁에 있을 자리가 있겠느냐. 완전한 사랑은 특별하게 무엇을 해 주고 이루어 주어야 완전한 사랑이 아니다. 선생의 곁을 지켜 주고 신랑 신부와 같이 늘 사랑하며 사는 것이 완전한 사랑이다. 2 그러한 사랑만이 선생을 지킬 수 있고 선생을 구해 낼 수 있다. 시대가 악하므로 시대의 선고를 받았고 악인의 손에 넘어가지 않았느냐. 또 너희의 죄도 있기에 너희를 구하기 위해 시대의 십자가도 짊어지지 않았느냐. 이제는 너희가 완전한 사랑을 할 때니라. 언제까지 선생의 십자가 길을 구경할 것이냐. 이제는 1:1의 사랑으로서 곁에 함께하는 것이 어떻겠느냐. 완전한 사랑으로 선생 외롭게 두지 말아라. 네가 아니면 선생을 위해 기도해 줄 자가 없느니라. 또 네가 아니면 선생을 사랑해 줄 자가 없느니라. 꼭 이 말을 깨닫기 원하노라. 마무리를 한다. 1:1의 사랑을 어렵게 여기지 말아라. 쉽다. 애인이 서로 사랑을 나누듯 하면 된다. 왜 어렵다 하는 것이냐. 나 성자와 선생이 먼저 너에게 1:1로 나아왔으니 맞이하라. 1:1의 사랑이 느껴지지 않냐? 네가 나를 멀게 느끼고 행하니 그러하지. 나를 옆에 모셔 보아라. 또 선생을 옆에 모셔 봐. 바로 느낀다. 이 시대 1:1 애인 사랑 나누듯 하지 않는다면 할 수가 없는 역사이니라. 뜻을 이루지 못 해. 내 말 무슨 말인지 알지? 하늘은 사랑을 나누려고 창조하였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를 애인 대하듯 하지 않는다면 사탄에게 빼앗긴다는 것이다. 사탄들은 항상 1:1의 사랑을 하지 못하게 한다. 1:1의 완전한 사랑이 이루어진다면 개인 휴거가 일어나고 1:1의 완전한 사랑이 모인다면 선생을 지킬 수 있기 때문이다. 지금도 표상으로 두 증인이 1:1의 사랑을 이루지 않았느냐. 두 명의 1:1의 사랑 또한 지금과 같이 선생과 수련원을 지켜 왔는데 섭리 전체가 그리한다면 선생 지키고 섭리역사는 더욱 커지게 된다. 그렇지 않겠느냐. 선생의 1:1 사랑은 성약역사를 낳았다. 만일 그가 1:1의 사랑의 도를 깨닫지 못하고 기성에서 나를 멀리서 느끼고 사랑했더라면 성약역사는 없었다. 세계에서 예수를 최고로 사랑하겠다는 굳은 다짐이 나 성자를 만나게 하였고 1:1의 사랑의 도를 깨달아 복직의 역사 창조 목적의 역사 성약역사를 일으켜 세우고 말았다. 모두는 1:1의 사랑의 가치를 깨닫기를 원한다. 성자가 지금까지 말하였다. 오늘도 나는 너를 사랑하여 옆에 있다. 선생 통하여 너의 옆에 항상 있다. 손만 뻗으면 닿을 곳에 있으니 외롭다고만 하지 말고 나도 외로우니 나와 사랑 나누겠느냐? 나의 마음을 오해하지 말지니라. 나는 사랑의 신 성자니라. 사랑한다. 샬롬. 2014-12-10 수요일 뇌는 성자와 만나는 사랑의 방이다 작성일 : 2014. 9. 22. AM 5:10~6:00 작성자 : 정애인쩐 (한국 방문 기간에 월명동에서 기도했습니다. 이날 새벽에 일어나 기도하러 나설 때, 핸드폰을 보면서 몇 가지 메시지를 확인했습니다. 그런데 기도할 때 계속해서 잡념이 떠오를 줄은 생각도 못 했습니다. 어렵사리 월명동에 왔는데 깊이 기도가 되지 않아 정말 속상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더욱 간절히 성자를 불렀고, 결국 속 시원히 대화를 나누게 되었습니다. 새벽 예배 후에 성자와의 대화한 내용을 정리했습니다.) * 성자의 말씀 * 뇌는 방이다. 매일 네가 나를 간절히 부른 후에 나와 만날 수 있는 방이니라. 나와 함께 지내는 이 방에 너는 어떤 것으로 가득 채웠느냐? (저는 제 뇌 속에 각종 잡다한 생각들로 가득 찼을 때 그 방이 잡다한 많은 것들로 채워져 있는 것을 순간 보았습니다.) 그래. 잡다한 것들로 가득 찬 방에서 내 어찌 두 발을 디딜 수 있겠느냐. 내가 어찌 이“뇌의 방”에서 너와 마음껏 대화하며 사랑하며 살 수 있겠느냐. 뇌는 방이다. 우리가 매일 새벽에 대화하며 사랑을 나누는 방이다. 또한 우리가 매일 살아가면서 매일 만나며 함께 살아야 하는 방이다. 네가 새벽에 깨어나서 나와 만나기도 전에 먼저 많은 잡다한 메시지들을 받아들였으니 이는 너의 뇌에 잡다한 것들로 채워져 있는 것과 같다. 처음엔 그저 하나의 생각일 뿐이라 여겼겠지만, 잡념이 잡념을 낳고, 생각이 생각을 낳아 결국 잡다한 것들로 가득 찬 방이 되어 버린 것이다. 그리하여 나는 네 뇌의 방에 들어갈 수 없었노라. 육적으로는 네가 깊이 기도할 수 없는 상태를 보여 준 것이다. 생각해 보아라. 새벽엔 마음을 비우고 오직 나 성자에게 집중하며 기도 시간을 통해 마음껏 나와 사랑해야 하느니라. 그러니 너는 얼른 네 뇌의 방을 깨끗이 비워라. (저는 마음을 비우려고 기도했고 방금 보았던 메시지들을 다시 생각하지 않으려고 했을 때 방 안의 잡다한 것들이 하나하나 없어져서 깨끗이 정리된 것이 보였습니다.) 나 창조주가 창조한 인간의 뇌는 인간의 몸에 있는 중요한 기관이다. 뇌는 육체의 사고 기능을 담당할 뿐만 아니라, 더 중요한 임무는 바로 나 성자와 통하는 것이다. 하늘에 있는 나 성자가 어떻게 너희 인간과 통하겠느냐? 나는 영이요, 너희의 육의 눈에는 안 보인다. 그러하기에 나는 너희의 뇌로 통하노라. 너의 뇌를 하나의 방이라고 생각하여라. 이것은 아주 합당한 비유이니라. 하늘의 하나님이 어떻게 땅의 인간과 서로 사랑하며 만나겠느냐? 바로 이 뇌의 방 안에서다. 그럼 너는 애인과 만날 때, 어떻게 네 방을 준비하느냐? 먼저는 청소할 게다. 바로 기도하기 전에 마음을 비우고, 사탄이 준 것들을 다 몰아내거나 내 머리 속 잡념을 몰아내야 한다. 그리고 너는 방에다 어떤 것을 놓아야 하겠느냐? 신부의 방에다 사랑의 재료, 말씀의 재료, 또한 간절히 만나고자 하는 심정의 재료를 놓고, 이 재료들을 가져다 방을 꾸며야 내가 네 안에 들어가 너와 만날 수 있느니라. 선생이 받은 “뇌 치료”말씀이 얼마나 귀하냐. 깨끗이 청소되지 않은 뇌의 방, 굳어 있고 자기 주관으로 가득 찬 뇌의 방, 마음에 나에 대한 사랑이 없는 차디찬 방, 모순과 온갖 난잡한 생각들로 가득 찬 방, 이 같은 방에 내가 어찌 거할 수 있으며, 어찌 자주 찾아갈 수 있겠느냐? 선생이 받은 한 마디 한 마디 말씀은 생명의 말씀이며, 인간의 목숨을 살리는 귀한 말씀이니라. 선생의 말씀으로 너희의 잘못된 습관을 일일이 고쳐 너희의 굳은 뇌를 풀자. 뜨거운 사랑과 진리로 너의 뇌와 너의 마음을 녹여 나를 위해 깨끗하고 따뜻하고 사랑이 가득 찬 방을 예비하여 매일 만나자. 너희는 이미 휴거의 영이 되었지만 여전히 지상에 사니 내가 떠난 후에 마음 안에 나를 위해 방 하나를 준비해 놓아라. 그래야 내가 자주 너희를 찾아갈 수 있고 우리는 서로 같이 살 수 있느니라. 앞으로 닥칠 외로움과 환난을 두려워하지 말라. 늘 주를 위해 예비한 자는 주도 너를 위해 예비하노라. 우리가 같이 살 방이 있다는 것은 가장 행복한 일이 아니겠느냐? 세상에 환난 풍파가 있을지라도 아무리 많은 사탄의 시험과 공격이 있을지라도 너희는 이 방에서 평안히 지내고 늘 나와 만나며 힘을 받게 된다. 수시로 나를 위해 준비하는 너희를 늘 사랑하노라. 수시로 나를 생각하는 너희를 늘 사랑하노라. 이러한 너희에게 나는 늘 너희의 뇌의 방 안에 있을 것이다. 나는 늘 떠나지 않을 것이니라. 우리는 매일 만날 것이다. 나는 사랑의 성자 주니라. 2014-12-10 수요일 수료식의 진정한 의미 작성일 : 2014. 10. 16 AM 01:40 작성자 : 이태홍 (사랑하는 성자와 선생님께 기도하는데 갑자기 “2세들 수료식 준비 잘해서 결혼하자”라는 감동이 왔어요. 이제껏 2세에게 많은 말씀과 사랑을 주셨지만, 또 주실 말씀이 있다는 것이 너무 감사해요! 궁금하니 어서 말씀해 주세요!) 3 * 주님의 말씀 * 사랑아 그 순수한 마음이 나의 마음을 끌었구나. 그래, 2세에게는 할 말이 이제껏 한 말보다 더 많아. 그러나 그 핵심은 ‘사랑한다.’라는 것이니 꼭 인식하고 말씀 받아라. 나의 사랑 2세들아. 곧 수료식이지? 사랑하니 한 마디 한다. 먼저 수료식이 무엇인지 아느냐? 2세에게는 수료식이라는 의미가 특별하다. 2세는 어릴 때부터 가정에서, 교회에서 말씀을 많이 보고 듣고 했지? 그 중에는 너희의 의도가 아닌 부모, 혹은 교사의 강요가 있기도 했지? 그래서 이제는 그 마음 버리고 30개론 말씀을 다시 들으며 스스로 깨닫고 알기를 바란다. 내가 30개론 말씀을 다시 들으라 한 이유에는 이것 말고도 더 있구나. 이제까지 나와 성삼위를 관념적, 머리로만 알고 있었다면 이제부터는 천천히, 하나하나 너희 스스로 나를 알고 싶어서 말씀 듣고 깨닫기를 바라서이다. 여기서 또, 왜 다시 나를 깨달아야 할까? 간단해, 내 신부잖아 나는 신랑이잖아. 신부가 신랑을 제대로 알아야 하니 그런 것이다. (말씀 주시는 중 주님께 고백했습니다. “주님은 정말 로맨틱하시고 항상 챙겨 주심에 너무 감사해요!”) 그래, 신부가 아니면 나를 알고 깨달으라고도 안 해. 알지?그러니 나를 알라고, 알고 깨달아서 수료하자고 한 것이야. 수료를 또 다른 말로는 무엇이라고 하는지 알아? 결혼이다. 결혼 이전까지는 신랑을 알고 깨달아 왔으니 이제는 결혼해서 더 완벽히 만들자는 의미이다. 결혼을 해서 부부 사이가 되면, 너희는 나에게 더 맞추고 나의 체질과 너의 체질을 같게 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사랑이 아니라 고통이지. (주님! 2세 수료식에 대해서 깨달았어요! 결혼해서 영원히 같이 살자고 얘기하시는 것을요. 그런데 왜 2세만 수료식 다시 해 주는 것인가요?) 2세는 어렸을 때부터 나를 따랐다. 그러나 항상 신입생들보다 나를 더 알지 못해서 아쉬웠다. 나를 진정 깨닫지 못했다는 것이지. 그래서 너무 아쉬웠다. 너무 아쉬워 성자랑 대화하니 이런 구상을 주신 것이다. 말씀 다시 들으며 나를 새롭게 느껴보고 나를 매번 보니 식은 사랑을 다시 불을 붙이자 라는 것이다. 그러하니 이 수료식 하기 위해 어찌해야겠느냐? 세상에서 신부가 결혼하기 전 어떻게 하느냐? (음.. 일단 신랑에게 잘 보이기 위해 여러 가지 노력을 해요! 살도 빼고, 예쁜 드레스도 고르고, 예쁘게 화장도 하는 등 신랑만을 위해서 준비해요. ) 그래, 맞다. 세상 신부도 그러하는데 영원한 신랑을 맞이하는데 그리해서 되겠느냐. 너희 혼과 영을 이 시대 말씀으로 예쁘게 무장시키고 다이어트 하듯 너희 뇌에 있는 필요 없는 것, 너의 주관, 생각 다 버려야 되지 않겠느냐. 진정 그리 해야지. 너희가 예쁘게, 멋있게 너희의 혼과 영을 꾸민다면 나도 멋있게 해서 간다. 기대되지 않느냐. 떨리는 마음으로 간절히 준비하자. 나 위한 기도 더 뜨겁게 하고 이 급한 때에 TV, 게임, 이성에 절대 빠지지 말고, 알겠지? 혹시나, 첫 번째 수료식에 참여 못해 낙심한 자 있으면 들어라. 첫째냐 둘째냐는 중요하지 않다. 얼마나 만들어서 나를 맞이하느냐가 중요한 것이다. 사랑해서 말했다. 완벽히 준비해서 나 맞이해, 그 과정 가운데도 함께하는 선생이다.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