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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말씀2014.12.11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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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2.11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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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2014-12-11 목요일 이제는 갖출 것을 온전히 갖추어 개성의 왕이 되어라. 작성일 : 2014. 10. 10. 작성자 : 이찬 (기도 중에 선생님님께서 “갖출 것을 온전히 갖춘 신부가 되어야 한다. 더 정확히 말하면 이제는 갖출 것 온전히 갖추고 더 나아가 빛을 발하는 신부가 되어야 한다.”) *선생님의 말씀* 신부야 신부인 너희가 갖추고 있어야 할 것이 무엇이냐 (사랑입니다.) 그래, 핵은 사랑이다. 먼저는 핵을 갖추는 것이다. 그래야 그 사랑의 핵에서 가지들이 뻗어 나와 멋지게 갖출 것을 갖추게 되는 것이니라. 사랑 때문에 시작된 역사, 사랑으로 결실을 맺어야 한다. 특히 섭리사 신부의 사랑은 기쁨만 나누는 사랑이 아니라 때로는 인내하고 고통 가운데도 참으며 하늘을 위해 사는 사랑이다. 신랑을 향한 흠 없는 사랑, 오직 신랑만을 위한 사랑, 이것이 핵이다. 이 사랑의 핵이라는 씨앗에서 싹이 피어나게 되는데 그것이 바로 오늘 말할 너희가 갖추어야 할 것들이며 이미 갖추고 있어야 할 것들이다. 휴거 300을 이룬 자들은 대부분 갖출 것을 갖추고 있다. 이미 갖추고 있는 자들도 점검해 보고 아직 갖추지 못한 자들은 끝까지 최선을 다해 갖추어라. 첫 번째, 기본 신앙이다. 예배, 새벽기도, 기도와 말씀 등 기본이 되는 것을 온전히 갖추고 있어야 한다. 완전히 체질이 되어 있어야 한다. 그에 따른 육의 체질, 생각·마음·정신, 즉 뇌의 체질 또한 완전히 갖추어져 있어야 한다. 기본 신앙 체질이 완전하게 만들어져 있어야 생활에 문제가 안 생기고 나와 사랑 충만하다. 내년부터는 갖춘 것으로 누리는 해이기 때문에 올해 갖출 것 다 갖춰야 한다. 그 중에서도 최고로 중요한 것이 바로 이 기본 신앙이니라. 비유하자면 기본 신앙은 마치 부부의 첫날밤과 같은 것이니라. 모든 것 중 가장 핵이라는 말이다. 모든 것의 시작이 이 기본 신앙에서 출발된다. 기본이 없으면 결코 그 다음으로 갈 수 없다. 두 번째, 전도·강의·관리이다. 섭리사 신부라면 어느 누구라도 이 3박자를 멋지게 갖추고 있어야 한다. 신부는 맛이 있어야 한다. 전도·강의·관리 실력을 잘 갖추고 있는 신부는 맛이 있다. 같이 있으면 있을수록 힘나고 신나고 기쁘다. 비유하자면 전도를 잘하는 신부는 마치 요리를 아주 맛있게 잘하는 신부와 같으며 강의를 잘하는 신부는 마치 신랑의 옷을 아주 깨끗이 빨아 주는 신부와 같으며 관리는 잘하는 신부는 집안 청소를 깨끗이 잘하는 신부와도 같으니라. 즉 전도·강의·관리 이 3박자를 갖춘 신부는 내조의 여왕으로서 같이 있으면 신랑이 행복할 수밖에 없노라. 세 번째는, 성격과 형제 사랑이다. 이제는 시기 질투, 서운함, 섭섭함, 혈기, 미워함, 음란, 게으름 등 모순된 성격이 없어야 한다. 신부가 성격에 모순이 있으면 아무리 사랑해서 같이 살아도 평생 불행한 것이다. 신랑뿐 아니라 옆에 있는 형제들과도 제대로 지낼 수가 없다. 자신이 온전해야 형제와도 온전한 것이다. 나와 영원히 살 것인데 조금이라도 안 맞는 부분 없이 고칠 것은 고치고 갖춰야 하지 않겠느냐 형제와도 다툼이 없고 아껴 주고 서로 희생하며 나의 사랑으로 하나 되어야 할 때이다. 마지막으로 개성의 왕이다. 갖출 것을 갖추었으면 이젠 개성의 열매를 맺어야 한다. 이 세상 모든 만물은 서로 생긴 것이 다 다르다. 같은 사람이라도 생긴 것이 다 다르지 않느냐 이와 같이 하나님은 각 개성대로 인간을 창조하였다. 특히 하나님은 인간이 하늘을 향한 사랑을 완성할 때 이 개성의 빛이 태양 같이 타오르게 창조해 놓으셨다. 어느 누구도 하늘을 향한 사랑의 개성이 없는 인간은 없다. 하나님이 한 명 한 명을 너무나도 사랑하는 것처럼 말이다. 세상에서도 보면 각 사람마다 잘하는 것이 다 다르지 않느냐 각자의 개성을 개발해서 성공하려고 하고 행복해지려고 하지 않느냐 그리하여 자신의 개성을 잘 개발한 자들은 크게 성공하지 않느냐 육의 세상도 그러한데 혼과 영의 세계인 섭리는 어떠하겠느냐 너희가 개성을 살리면 살리는 만큼이고 개발하면 개발하는 만큼이다. 사랑에 핵을 두고 자신의 개성과 재능을 찾고 개발하여 모두 개성의 왕이 되어라. 모두 찾으면 되는데 사랑이 부족하고 노력이 부족하고 열정이 부족하다. 개성과 재능은 작은 데서부터 찾으면 쉽다. 내가 사람을 세울 때 어떻게 세웠느냐 작은 일을 하나 시켜 보고 그 일을 어떻게 하는지 유심히 살펴본 다음 세우지 않느냐 이와 같다. 개성과 재능은 기본 신앙에서도 찾을 수 있다. 기도만 놓고 봐도 어떤 신부는 내게 사랑 고백을 잘하고 어떤 신부는 나를 잘 위로해 주고 어떤 신부는 재밌는 말을 하여 나를 재밌게 해 주고 어떤 신부는 나를 왕처럼 떠받들어 영광되게 하고 어떤 신부는 나의 심정을 잘 파악하여 그때그때 맞는 속 시원한 이야기를 해 준다. 이와 같이 대화에서도 각자의 개성과 달란트가 드러난다. 작으면 작은데서 크면 큰데서 각자 개성의 빛을 발하는 것이다. 자신의 위치와 환경 가운데 개성의 왕이다. 내가 너희를 보면 너무 아까운 것들이 많다. 개성을 잘 살리면 보화처럼 쓰일 자들이 섭리사 전부이다. 전도에 달란트가 있는 자 설교에 달란트가 있는 자 기도에 달란트가 있는 자 목회에 달란트가 있는 자 강의에 달란트가 있는 자 관리에 달란트가 있는 자 찬양에 달란트가 있는 자 부흥강사에 달란트가 있는 자 세상적으로 크게 되어 주의 길을 예비할 자 등 말하면 끝이 없다. 전도 하나를 놓고 봐도 방법이 다 다르다. 전도에 달란트가 없다고 해도 자신의 개성에 맞게 개발하면 되는 것이다. 섭리사 신부로서 갖추어야 할 것들은 갖추고 갖추었으면 자신의 개성과 재능에 맞게 개발하고 연구하여 사용하고 또 타고난 개성과 재능은 찾아서 하늘에 크게 쓰임 받는 자들이 되어라. 개성이라는 보화를 여러 각도로 찾고 개발하고 이해해야 한다. 여러 가지로 자신의 개성을 살리고 찾고 개발하여 개성의 왕이 되어라. 그리하여 나와 같이 누리자. 깊이 기도해 보면 다 찾을 수 있다. 신부들아 오늘은 휴거 300을 이루는 너희가 갖추고 있어야 할 것과 못 갖춘 자들은 빨리 갖출 것을 갖추라고 말하였다. 모든 것은 사랑이다. 사랑으로 갖추는 것이다. 사랑에서 벗어나면 핵이 없어진다. 반드시 섭리사 신부는 신랑을 향한 사랑의 씨앗에서 기본 신앙의 가지, 전도·강의·관리 가지, 온전한 성격·형제 사랑의 가지, 개성의 열매가 나와야 한다. 2014년 모두 사랑의 본질을 깨닫고 갖출 것을 갖추느라 수고 많았다. 아직 못 갖춘 자들 절대 포기하지 말고 계속 갖춰 나가라. 나는 절대 너의 손을 놓지 않는다. 모두 갖출 것을 갖추고 개성의 왕이 되어 빛을 발하며 하나님의 창대한 섭리역사를 펼쳐 나가자. 사랑한다. 선생이다. 안녕. 2014-12-11 목요일 1. 생명의 특성과 분별법 2. 휴거의 우선순위 작성일 : 2014. 7. 29. 작성자 : 이선진 (사랑하는 성자와 새벽에 각종 생명들을 놓고 분별의 기도를 했고 그러면서 생명의 특성·생명을 향한 성자의 역사법 등을 놓고 대화하였습니다.) * 성자의 말씀 * 진정 사랑하는 자야, 오늘은 그간 네 머릿속을 아프게 하였던 각종 생명들의 상황·특성에 대해, 그리고 각 생명들을 어떻게 분별·확인·인식하고 대해야 하나 깊이 일러 줄 테니 잘 받아 적어라. 알겠지. (네, 사랑하는 성자 주님.) 사랑아, 먼저 너희가 깊게 인식해야 할 것이 있다. 현재 섭리사에만 있다고 해서, 섭리인들 모두가 다 뜻이 있었고 2 신부가 될 수 있었던 생명이 아님을 인식해야 한다. 이 말씀을 듣는 각 나라·각 지역의 사람들... 어쩌면 뜻이 아니었지만 섭리사에 와서 오직 나의 뜻대로 열심히 해서 뜻있는 자로 운명이 뒤바뀌었을 수도 있다. 나는 뜻이 있든 없든 간에 우선 선생을 인정하고 받아들여 섭리사에 와 있는 모든 생명들에게 공통적으로 시대 말씀을 준다. 또 한 가지, 너희가 깨뜨려야 할 인식이 있다. 섭리사에 무조건 어릴 때 왔다고 해서 그가 꼭 뜻이 있고 나 성자의 신부가 될 가능성을 갖춘 존재라고 인식하면 안 된다. 일찍 온 생명일수록 더욱 빨리 확인하고 분별해 뜻이 있는 생명이라면 그 뜻대로 어서 빨리 키워야하고, 뜻이 없는 생명이라면 쪼갤지 안 쪼갤지 그 마음을 잘 분석하고 알아보아 섭리사에 존재 여부를 결정해야 한다. 어차피 염소 족속·가인 족속은 섭리사에 신부로서 살아남기 어렵고 휴거되기 어렵다. 신부들이 어차피 안 될 가인 족속들 때문에 힘 빼고 에너지 빼는 것 결코 원치 않는다. 특히나 이 급절하고 급한 휴거 때, 나 성자가 떠나기 직전인 이때엔 말이다. 알겠느냐. (성자 주님, 그러나 이런 적이 있었어요. 결과는 가인 족속으로 판명 난 생명이었음에도, 성자께서 분명 그 생명이 타락하고 탈선하기 전에는 계속해서 가르치고 또 가르치라는 감동으로 이끄셨잖아요. 그래서 최선 다해 감동 따라 가르쳤고요.) 위에서 말했듯이, 나는 신부가 될 수 있는 자이든 아니든 가인족속이든 아벨족속이든, 일단 이 시대 메시아를 인정하고 받아들여 섭리사에 와 있는 각 모든 자들에게 시대 말씀을 육 사역자들을 통해 외칠 책임이 있다. 그게 바로 나 성자의 구원의 책임·복음의 사역이다. 그렇지만 아무리 말씀을 전해 주어도 솔직히 끝까지 온전히 잘 받아들이지 못하고 결국 탈선되고 나를 등지고 세상 바다로 나갈 생명들도 있다는 것을 잘 안다. 그걸 알면서도, 결국은 신부가 안 될 생명들이 있다는 걸 잘 알면서도, 나는 그때그때 그 생명에게 합당한 시대 복음을 육 사역자들에게 전하게 한다. 고로 내가 말씀을 전하라고 각종 감동 및 계시를 준다고 해서, 그 생명들이 다 뜻이 있고 신부가 되고 휴거될 수 있는 생명들로 판단하지는 말아라. 다만, 섭리사 주관권 안에 있기에 시대 말씀 양식을 공짜로 먹여 주고 있는 염소도 많다. 이를 분별하고 확인하기 위한 노력은 각 육 사역자들의 책임·지도자들의 책임이다. 분별의 깊은 기도, 혼을 통한 분별, 보낸 자를 통한 확인, 시대 말씀 성령의 감동에 의한 확인 등 다방면으로 확인하여 한 생명, 한 생명 분별하고, 그 분별의 결과를 가지고 나 성자 주와 의논하자. 그러면 그 결과에 따라 그 생명을 앞으로 어떻게 대하고 이끌지 새 방향을 말해 줄 것이다. 알겠지. (전 무지하게도 그동안 성자께서 말씀 전해 주고 기도해 주라고 하신 생명이면 다 뜻이 있고 휴거될 수 있는 생명인 줄 알고 믿고 따랐어요. 역시! 시대 보낸 자 통해 말씀하셨듯 성자께 아무리 계시를 받고 살지라도 먼저는 진리 말씀 따라 확인·분별 책임 먼저이군요! 알겠어요.) 그래, 이러하니 또 한가지 섭리사 신부들이 버려야 할 육적 인식관이 있다. 특히 가정국이나 장년부들 같은 경우, 자신들의 자녀가 2세 또는 어릴 때부터 왔으니 당연히 가장 수준 높게 자라는 것이 마땅하며 모두 다 나 성자의 뜻이 있는 생명이라 생각할 것이다. 물론 창조목적을 달성하여 이 안에서의 축복식을 통한 2세들은 다 나 성자의 뜻이 있고 신부 족속으로 태어난 존재들이 많다. 그러나 너희 가정국들이 확실히 깨달아야 할 것은, 그냥 2세라고 해서 다 수준 높고 영적으로 뛰어난 존재들은 아니라는 게다. 아무리 2세일지라도 너희 부모들의 영적 DNA, 혼적 DNA, 육적 DNA, 마음, 정신, 생각 DNA, 죄의 회개 수준, 시대 말씀과 기도의 수준, 성자와 주 사랑 수준 등 1~100까지 부모의 요인들이 다 유전이 되고, 또한 태어난 이후에 어떠한 환경에서 어떻게 시대 말씀으로 교육받느냐 등에 따라 그 수준이 좌우되지. 고로 아무리 2세로 태어났다고 해서 모두가 다 나 성자를 향한 사랑, 열정이 가득하고 시대 말씀을 사모하며 열심히 주를 따르지는 않는다는 걸 너희 눈으로 직접 목격해 알 것이다. 또한 장년부의 2세로 아무리 어릴 적부터 왔다고 해도, 그는 엄연히 신부급 창조목적과 법칙에선 엇나간 관계를 통해 나온 생명이다. 그 부모 둘 다 자신의 죄를 깨끗이 회개하지 않았고 오직 나 성자·분체를 향한 신부급 사랑으로 완성되지 않은 상태였기에 어떤 자녀에게는 선의 피가, 어떤 자녀에게는 악의 피가 흐를 수도 있는 게다. 고로 가정국와 장년부 부모들아, 아무리 너희의 자녀가 2세이거나 어릴 적부터 섭리 길을 왔다 해서 모두가 다 나의 뜻이요 수준 높은 신부로 자랄 것이라는 막연한 기대는 버려라. 얼마나 오래 되었는지 보다 그 자녀들이 얼마나 열심히 시대 말씀을 배우고 행하고 시대 주를 잘 따르느냐, 얼마나 자신의 죄를 깨끗이 회개하고 나 성자·주를 사랑하느냐에 따라 신부가 되고 안 되고가 좌우된다. 시간보다 각자의 노력·수준이다. 또한 너희 부모와 지도자들이 너희의 자녀들을 얼마나 귀히 여기고 사랑해 주었으며 잘 가르쳐 주었느냐도 아주 지대한 영향을 미친다. 만일 흘러온 시간 따라 모두가 다 나 성자, 주의 신부로 완성될 수 있다면 현재 그 어떤 전도된 신입생들보다 2세들이 최고로 수준이 높아야 하지 않겠느냐. 그렇지만 현실은 그렇지 않지 않느냐. 이는 타고난 것과 자라나며 살았던 삶에 의해 좌우된 것이다. 그러니 부모들이 꼭 깨닫고 명심해야 할 것은 그저 육적 혈통이라는 점 때문에 ‘내 자녀만큼은 우월할 거야. 영적으로도 육적으로도 다 뛰어날 거야.’라는 막연한 생각·기대를 하지 말고, 어릴 적부터 솔선수범하여 선생의 모습을 자녀들에게 가르쳐 주고 더욱 더 많이 시대 말씀을 가르쳐 주어 악을 쪼개 내고 신부가 되게 하여라. 또한 먼저는 너희 각자의 휴거를 신경 쓰며, 자녀에게 최선은 다 해 주되 그래도 안 될 시엔 원망도 서운함도 가지지 말아라. 그러다 너희의 휴거까지 놓쳐선 안 된다. 육적 혈통을 영적 법칙·원리보다 더 깊게 의식해서도 생각해서도 안 된다. [마10:37 아버지나 어머니를 나보다 더 사랑하는 자는 내게 합당하지 아니하고 아들이나 딸을 나보다 더 사랑하는 자도 내게 합당하지 아니하며] 이와 같이 아무리 네 자녀, 네 가족일지라도 그 타고남· 각자의 책임에 따라 선과 악으로 쪼개지기도 하니, 그로 인해 네 휴거까지 놓치지 말며 우선은 네 자신을 휴거시키는 데 힘쓰면서 네 육적 가족들을 돌보고 네 자녀들을 영적으로 양육시켜라. 네 수준 낮은 자녀 때문에 부모인 너조차도 휴거를 놓치는 건 내게 합당치 않다. 이와 같이 섭리사 모든 신부들아, 가장 먼저 중요시할 휴거는 ‘네 자신의 영혼 휴거’이다. 그 어떤 것보다 중요한 휴거이다. 고로 듣든지 아니 듣든지 너희는 최선만 다하고, 아무리 각 생명들, 너희의 자녀가 시대 말씀을 온전히 받아들이지 않는다고 해서 그로 인해 시험에 들어 너희가 해야 할 휴거의 책임조차 놔 버리고, 나 성자·주 향한 사랑마저 포기해 버리지 말아라. 알겠지. 다른 생명들 때문에 자기 자신의 휴거·사랑마저 포기해 버리고 실족해 있는 자 너무 많다. 그래서 얘기해주는 게야. 알겠지. 생명의 특성, 각자의 책임 노선의 중요성, 유전의 법칙 등을 제대로 알고 각 생명을 분별함으로 쪼개서 대하기다. 또한 육적 혈통 때문에 아무리 해 줘도 안 되는 자녀에 얽매여 네 자신의 휴거의 책임·사랑의 책임마저 다 포기하고 놓지 말아라. 그리하면 땅을 치고 후회할 일이 생긴다. 각 생명·각 자녀들이 아무리 중요할지라도 엄연히 네 자신에겐 ‘네 자신’이라는 생명이 가장 중요하고 가장 사랑해 주고 지켜 줄 귀한 존재이다. 각자 자신 하나 휴거시켜도 각자 한 생명 전도하고 휴거시킨 것이다. ‘자기 자신’이라는 생명이 네게 가장 중요한 생명이니, 먼저 네 자신부터 진리대로 휴거의 삶·사랑의 삶 온전히 살게 해라. 그런 후에 다른 생명들이다. 알았지. 사랑과 휴거의 성자가 각 생명의 특성, 분별의 지혜, 휴거의 우선순위까지 다 말해주고 간다. 휴거 역사 앞에 온전한 선과 그렇지 않은 자들이 쪼개지고 갈리고 있다. 고로 휴거의 신부들아, 3 더 바삐 더 부지런히 움직여라. 너희의 움직임에 단 한 생명이라도 더 휴거 역사에 동참하느냐 못 하느냐가 좌우된다. 안녕. 2014-12-11 목요일 300선의 사랑 - 바라지 않는 사랑. 작성일 : 2014. 10. 3. AM 4:20 작성자 : 김보미 (전날 생생한 꿈을 꿨는데 원래 타던 차를 벤츠로 바꾸는 꿈이었습니다. 일반 벤츠가 아니라 탱크처럼 큰 차였는데, 제가 차를 몰고 나가니 주변 차들은 혹시라도 제 차를 긁을까봐 알아서 피해 주며 길을 비켜 주었습니다. 저는 신나게 운전을 하며 ‘와. 신난다. 이래서 다들 외제차를 타는구나.’하며 질주했습니다. 목적지에 도착해서 지인들과 이야기를 나누던 중 제가 벤츠를 살 때 800만원 빚을 졌다는 사실을 알았고 ‘800만원이면 큰돈인데 빚을 졌으니 어쩌지...’ 하고 걱정을 했습니다. 처음에는 벤츠를 다시 반납하려고 판매원에게 연락을 계속 취했으나 연락이 되지 않았고 제가 어떻게든 빚을 갚아야 하는 상황이 되었습니다. 순간 ‘원래 타던 차를 중고로 팔면 800만원은 받겠다.’ 라는 생각이 들었고, ‘내 차를 팔아서 빚을 갚아야지.' 하며 꿈에서 깼습니다. 새벽에 사랑으로 기도하며 하늘을 모시었고, 삼위의 단상을 보며 ‘꿈이 뭘 의미하는 걸까?’ 하고 생각할 때 “내가 벤츠다.”하고 뇌에 말씀해 주셨습니다. 처음에는 어떤 분의 음성인지 몰라 “누구세요?”하니 하나님께서 “내가 벤츠다. 800만원의 빚은 온전하지 못한 사랑. 바라는 사랑을 나타낸 것이다. 사랑의 빚 청산해야 온전히 내가 너의 것이 된다.” 하셨습니다.) * 하나님의 말씀 * 나에게 바라는 사랑은 빚진 사랑이다. 내 그리 표현한 것이다. 완전히 너의 소유로 삼으려면 아무것도 바라지 않는, 주기만 하여도 기쁜 그 사랑의 단계까지 가야 한다. 바라지 않는 사랑 바보 같은 사랑 그것이 진짜 사랑이다. 사랑아 하늘이 주체가 되고 땅이 대상체가 되어 사랑하는 역사이다. ‘대상체’라는 단어는 함부로 쓸 수 없다. 특히 나 여호와가‘주체’가 되어 ‘대상체’라고 표현하는 너희는 이 지구가 창조된 이후로 가장 복된 자요 행복한 자요 사랑의 날개를 단 자다. 사랑아. 오늘은 너에게 진실 된 사랑에 대해 교육해 줄게. 그리고 어떻게 하면 진정한 나의 대상체가 될 수 있는지 알려 줄게. 대상체가 되려면 그 마음이 깨끗해야 하고 투명해야 해. 죄가 없는 깨끗함도 말하지만 여기서는 속보임 없는, 나에게 바라지 않는 순순한 마음 순수한 깨끗함을 말한다. 너도 사람을 대해 보지 않느냐. 누군가를 만날 때 그 상대가 너에게 뭔가 바라는 목적성의 사랑을 하느냐. 아니면 무조건적인 애정과 순순함으로 본인 스스로 마음이 움직여 깨끗한 사랑을 주는가에 따라 너의 마음도 움직이며 느껴지지 않느냐. 나 여호와도 그와 같다. 마찬가지의 이치이다. 내가 창조한 인생들이니 그 마음 오죽이나 알까. 너희들이 깨닫지 못하고 인식하지 못하는 무의식적인 세계도 다 볼 수 있는 여호와인데 내 어찌 그 사랑을 모르랴.. 나를 진정 사랑하여 모든 것을 주려 하는 선생 같은 사랑인지, 나에게 바라고 있는 사랑인지 말이다. 사랑에 빚진 자가 되지 말아라. 사랑에 빚진 자란 받은 만큼 돌려주지 못하는 자이다. 이는 사랑의 양과도 결부되지만 결국은 사랑의 질과 결부된다. 나 여호와는 이 땅이 창조된 이후로 끊임없이 사랑을 쏟았다. 너희 각 개인을 나의 신부로 삼고 싶고 사랑의 대상체로 만들고 싶어 말이다. 허나 이 땅은 나에게 전능자로서 해 줄 수 있는 사랑을 원했고 각자 개인의 한계에 부딪히거나 무언가 갖고 싶고 소망하는 것이 있을 때마다 나를 간절히 불렀다. 나는 그때마다 때론 이용당하기도 하였고, 순간 나를 사용하고서 각 개인이 바라는 것이 채워지면 나를 버리기도 했지만 그래도 나는 기뻤다. 나를 찾아 주어서. 나를 불러 주어서.. 나의 사랑아. 사랑의 골병이 들고 사랑의 상처가 깊은 여호와다. 내 이 마음을 오직 선생이 치료해 주었다. 선생은 지구가 창조된 이래로 가장 완벽한 사랑을 나에게 주었다. 특별히 무엇을 더 해 주지 않아도 내가 그를 사랑한다는 그 사실에 감사 감격하며 ‘그것이면 됩니다.’ ‘그것이면 만족합니다.’ 한다. 정말 아름답지 않느냐. 정말 고귀한 사랑이지 않느냐. 나 여호와는 진실한 사랑에 마음이 움직인다. 진실한 사랑에 나를 준다. 진실한 사랑에 주체가 되어 준다. 사랑의 대상체는 100% 사랑일 때 인정된다. 아무것도 바라지 않는 사랑일 때 그자는 비로소 ‘사랑의 대상체’라는 단어의 값진 의미를 부여받은 자가 된다. 모두 각자의 마음을 점검해 보아라. 기도할 때나 평소에 얼마나 진실 된 사랑을 고백하고 있는지 말이다. 나에게 진실로 깨끗한 사랑을 주는 자 복이 있도다. 깨끗한 사랑이란 속보임이 없고 나의 존재만으로도 가슴 설레어 하며 만족하는 자. 수렁 가운데 빠질지라도 나 여호와의 존재함만으로도 감사하는 자. 어려움에 도달했을 때, 한계에 도달했을 때 내 손이 닿지 않아도 원망하지 않고 오히려 더 행하여 날아올라 대상체가 주체의 손을 잡는 역사를 이루고 마는 자. 그자가 진정 나의 사랑의 대상체가 될 것이다. 전능자 삼위가 '주체'가 되는 사랑이다. 너는 '대상체'가 된다. 제발 대상체를 제 값 주고 받아라. 선생처럼 말이다. 내 너를 사랑하여 이리 일렀다. 내 너를 진정 사랑하여 교육하였다. 사랑에 목마른 자. 먼저 사랑하면 바라지 않으면 사랑의 샘이 매일 끊임없이 솟아나리. 사랑의 근본자 근원자 사랑의 창조자가 일렀다. 사랑하고 또 사랑한다. 바라지 않는 사랑에는 서운함도 섭섭함도 남과의 비교도 자책도 없다. 나 이제 그런 사랑 받고 싶다. 그 사랑을 이젠 기대한다. (새벽예배 후 말씀을 정리하다가 계시의 제목을 무엇으로 하면 좋을까요? 하니 ‘300선의 사랑 - 바라지 않는 사랑’ 이라고 제목을 붙여 주셨습니다.) 100선의 사랑은 아직은 바라는 사랑 200선의 사랑은 겉으로는 바라지 않지만 속으로는 바라는 사랑. 300선의 사랑은 겉도 속도 100% 선생과 같은 사랑이다. 바라지 않고 오히려 나에게 해 주는 사랑이다. 2014-12-11 목요일 실감하라. 지금은 급절하고 급절한 휴거 마지막 중, 마지막 때이다! 작성일 : 2014. 9. 30. PM 3:00 작성자 : 최은디 (새벽예배 후 잠들었는데 꿈을 꾸었습니다. 2차 세계대전 때 나치가 유태인들만 찾아 잡으러 다니듯, 거대한 마피아 조직과도 같은 사탄들이 샅샅이 섭리인들만 골라서 잡으러 다니고 있었습니다. 저와 제 동생은 필사적으로 사탄들의 눈을 피해 숨고 도망쳤습니다. 그 때 함께 있던, 장년부이신 저희 어머니는 아직 기성에 다니고 있는 이모를 생각하며 ‘일찍 아이를 가져서 아쉽게 됐다.’며 안타까워했습니다. 한편, 조은 목사님도 막바지 급히 다니며 순회하고 계셨는데, 조금만 더 버티면 사탄들의 시대가 끝날 것 같은 끝물의 느낌이었습니다. 저는 꿈속 내내 슬프고 애절하게 울면서, 조금만 버티자는 심정으로 사탄이 못 보도록 몰래 종이에“선생님 사랑해요.”라고 연속 쓰며 4 사랑 고백을 했습니다. 그 때 잠에서 깨어났고 꿈이 너무 생생해서 충격이 가시지 않았습니다. 그 꿈이 휴거 막바지, 현재의 상황이라는 깨달음이 왔고, 낮에 이것을 두고 기도드릴 때 성자께서 말씀하셨습니다.) *성자의 말씀* 사랑아, 선생의 기도로 네가 현실을 직시하게 되었구나. 현실을 보아라. 현실은 영계의 현상이니라. 지금 영계는 이루 말할 수 없이 급박하게 돌아간다. 성삼위와 선생이 어떻게 해서든 너희 한 명이라도 휴거시키려 몸부림치는 것과 같이 사탄의 세력들은 어떻게 해서든 한 명이라도 지옥에 데려가고자 섭리인들을 표적으로 두고 샅샅이 찾아내고 있다. 어느 때보다도 긴장해야 할 이 때에 섭리인들에게 그 실감나는 영계 실상을 알게 해 주고자 네게 꿈 통해 계시했다. (“아멘. 이 휴거 때에 한 명이라도 더 휴거될 수 있게 말씀해 주시옵소서. 성자의 애잔한 마음과 심정, 급박한 영계의 상황이 느껴집니다.”) 마지막 아마겟돈 전쟁 때다. 사탄 편도 하늘 편도 온 힘을 다해, 안간힘을 다해, 한 명이라도 더 끌고가려 한다. 표적은, 섭리 신부들이다. 선생, 늘 그 영계 실상 보고 알기에 그리도 애절하게 절식 조건 세우며 매달리는 것이고, 몸을 사리지 않고 말씀 써서 보내 주고 한 명이라도 더 살리고자 편지 답장 써 주는 것이다. 실감해야 한다. 휴거 막바지다. 얼마나 다급한 때인지 알아야 한다. 사랑아, 성경을 보자. <마가복음 13:14-19 (마 24:15-28 / 눅 21:20-24) 멸망의 가증한 것이 서지 못할 곳에 선 것을 보거든 그 때에 유대에 있는 자들은 산으로 도망할지어다. 지붕 위에 있는 자는 내려가지도 말고 집에 있는 무엇을 가지러 들어가지도 말며 밭에 있는 자는 겉옷을 가지러 뒤로 돌이키지 말지어다. 그 날에는 아이 밴 자들과 젖먹이는 자들에게 화가 있으리로다. 이 일이 일어나지 않도록 기도하라. 이는 그 날들이 환난의 날이 되겠음이라. 하나님께서 창조하신 시초부터 지금까지 이런 환난이 없었고 후에도 없으리라.> 지금은 인류 역사상 가장 큰 환란의 때이다. 축복이 큰 만큼 영적으로는 환란의 역사가 파도치듯 일어난다. 이제 때가 다하여 간다. 이때를 놓치면 아는 자는 땅을 치며 통곡하는 역사 일어날 것이요, 모르는 자는 모른 채로 인생 살다 사망으로 가게 될 것이다. 사탄의 때가 다하여 간다. 이 지상에 휴거된 하늘 군대들이 서게 되면 사탄의 세력도 약하여질 것이요. 하늘 역사 승리의 길이 열릴 것이다. 한 명이라도 더 올라와야 한다. 사랑들아, 마지막까지 절대 포기 말고 매달리자. (“성자주님! 제가 오늘 꾼 꿈을 풀어 주세요.”) 먼저 거대한 마피아 조직 같은 사탄 무리들이 보였다. 휴거 때에 한 명이라도 더 데려가려 사탄들이 사탄의 구미에 맞는 자들을 찾고 또 찾는다. 표적은 당연히 섭리 신부들이다. 그러나 꿈에서 보았듯, 사탄들이 조은 목사는 건드리지 못한다. 선생 이미 승리의 조건 세웠고 선생 앞에 조건 세운 조은 목사는 권세자이기에 사탄도 어찌 할 수 없으니 그 자유로운 몸으로 한 명이라도 더 구하려 선생 몸 되어 뛰는 모습을 상징한 것이다. 또, 엄마가 기성의 이모를 생각하며 한숨 쉬었지? 이미 끝난 기성을 바라보는 나의 마음을 상징한다. 안타깝고 안타깝도다. 황금 같은 시기를 놓치었구나. 성경에 나온 아이 밴 자들은 이 휴거 때의 기성들을 상징한 것이 아니냐. 내 가슴이 아프구나. 마지막으로, 이제 한국 일제강점기 식민지에서 해방이 코앞이었듯, 사탄에 매인 이 세상, 휴거 역사로 해방될 그 날이 코앞이다. 이 날이 끝나면 친일파 샅샅이 찾아내듯 하나님께서 모든 세계를 정리하시며 쪼개 내실 것이다. 최근 일어난 참사와 같이 한 명이라도 더 구해야 하는데 구하지 못하면, 가라앉는 배에서 나오지 못하면, 그대로 사망이며 더 이상 시간을 되돌릴 수 없듯 이 시간이 지나면 시간을 돌이킬 수 없어 생명을 건지지 못한 부모들과 같이 자신의 영혼을 휴거시키지 못한 섭리인들은 땅을 치고 통곡하며 후회하는 역사가 일어날 것이다. 생각해 보아라. 후회는 후에 하지 않느냐. 부모들이 “왜 내가 그 문자를 받았을 때 바로 달려가지 못했을까?” 많은 사람들이 “왜 그 때 미리 더 많은 사람을 구출하지 않았지? 조금 만 더 했으면 되는데. 밧줄만이라도 던졌으면 됐는데.” 하며 후회해도 이미 죽은 생명들 살릴 수 있더냐? 끝난 것은 끝난 것이다. 육계의 상황 보고 영계의 급절한 상황 깨달으라는 것이다. 급절한 때이다 마지막 휴거의 밧줄을 붙잡고 올라오는 자는 구사일생 할 것이요, 아직도 시대를 깨닫지 못하고 자기 삶에 갇혀 있는 자, 상황 파악 못하고 육적 환경 속에 가라앉아 불행한 최후를 맞이할 것이다. 힘 빠지라고 말하는 것도 아니요, 겁주려 말하는 것도 아니다. 실상을, 현실을 그대로 말해 주는 것이다. 마지막에 네가 “선생님 사랑해요.”라고 사탄들이 보지 못하게 울면서 계속 적고 있었지? 육계의 상황이다. 선생에게 매달려야 한다. 선생에게 간구할 때임을 상징한 것이다. 사탄들은 지금도 선생 편지 막으려 하고, 편지 못쓰게 막고, 편지 내용 노린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애절하게 편지 통해, 또한 기도를 통해 선생 붙들어야 한다. 선생 통해 죄를 사함 받아라. 선생에게 매달려라. 선생을 위로하며 일체 되어라. 선생에게 성삼위의 죄 사함의 권세와 휴거의 권세 주었으니 선생 통해 하면 빠르다. 마지막 매달려야 할 존재는 선생이다. 급절하고 급절한 때로구나. 성경에서도 말했듯 지금은 지붕 위에 있는 자들도 내려가지 말며 밭에 있는 자도 겉옷을 가지러 뒤로 돌이키지 말아야 할 때이다. 육적인 것에 눈을 둘 시간이 없다는 말이다. 그러니 육의 것들 하나하나 다 끊어내도록 미디어부터 시작하여 세상의 것들 세밀한 것 하나하나까지 다 끊고 오직 나만, 선생만 부르라 하는 것이다. 성경의 예언된 역사가 펼쳐지고 있다. 지금 선생 통해 전하는 내 말씀과 계시자들 통해 전하는 내 말씀을 밧줄 삼아 절대 올라와라. 성삼위와 주가 너희를 기다린다. 해 줄 것을 다 해 주고 기다린다. 사랑들아, 반드시 휴거되자! 애절하게, 마지막까지 한 명이라고 휴거시키고자 몸부림치는 선생 생각하며 너희 모두가 휴거 차원 높이기를 간절히, 간절히 원하는 성자다. 사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