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말씀2014.12.12 (금)
금 계시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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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2-12 금요일
주체인 선생과 함께 상대인 너희가
조건을 세워라.
작성일 : 2014. 9. 29. 오후 9시
작성자 : 주효심
(주일 말씀을 상고하였는데
너무나 깊은 말씀에 깨달음이 왔습니다.
특히 과거에 더 잘하지 못한 것에 대한 깨달음이
컸습니다.
한 가지만 보는 것.
정말 기도하지 않아서 한 가지밖에 보지 못했던
것이
주님을 더 희생하게 만들었습니다.
사랑하는 주님..
주님께서는 취할 권세도 있고 버릴 권세도
있습니다.
그러나 주님은 버리지 않아요.
주님께서 희생하시더라도 용서하니
회개하라 하시는 분인 것을 압니다.
다만 하늘의 권세를 가지신 주님께 저는
간구합니다.
제 모든 것을 다 바쳐서 주님을 위해 살게 해
달라고요.
제 사명과 제 재능을 다 해서
주님 뜻을 위해 살게 해 달라고요.
제가 주님께서 바라시고
주님께 큰 힘이 되어드리는 자가 되고 싶습니다.
제발 제가 한 가지만 보지 않게 해 주세요.)
* 성자의 말씀 *
사랑아..
네 가치의 비밀을 깨닫거라.
너 자신을 보더라도 한 가지만을 보지 말아라.
네 가치, 주의 가치, 모든 것의 가치
아는 것이 힘이며 보화이다.
아는 것이 생명이다.
한 가지만을 아는 것이 아니라
완전하게 아는 것이 생명이다.
생명은 하늘에 속하였으니
땅에 속한 악한 것들은 절대 알 수 없는
비밀이다.
너희는 시대 구원자를 만나기 전에
시대 말씀을 듣고 저마다 변화되어 구원받기
전에는
모두 땅에 속한 악한 자들이었지
하늘의 귀한 생명의 말씀은 그러하니
절대 너희의 조건으로 듣기에 합당하지 않았다.
비밀은 비밀을 알기에 합당히 조건을 세운
사람이어야
그 사람에게는
모든 것을 비밀로 하지 않고 밝히 일렀다.
그 사람이 바로 선생
이 시대 사명자이지
확대 축소의 원리로
너희도 알고 싶으면
너희 차원에서 조건을 세워야 한다.
선생은 너희가 행할 수 있도록
행하면 역사가 일어나도록 조건을 세웠으니
그 발판 위에 너희가 조건을 세워야 한다.
절대 한 가지만 보지 말아라.
나 성자의 말도 한 가지만 보면
오해하고 시험 든다.
한 가지만 보는 것은 땅의 차원이요
2가지 이상을 보는 것은 하늘의 차원이다.
악인들에게는 육의 눈으로 보이는 것만
허락하였고
하나님 앞에 절대 행한 의인의 눈에는
여러 가지 깊은 것을 보도록 허락하였다.
주체와 대상이 같이 해 줘야 한다.
선생이 발판이 되어 주었고
너희도 발판이 되어 주어야 한다.
2가지 이상을 보고 싶으면
너희도 행함으로 조건을 세워라.
구원의 비밀 휴거의 비밀은
말씀으로 다 말해 줬다고 해도
너희는 행함으로 보다 의인이 되어서
육의 눈으로만 보이고 육의 귀로만 들리도록
말씀을 대하지 않도록 해라.
한 가지만 보지 말고 깊은 비밀을 알라 함이다.
육의 눈으로만 육의 귀로만 보고 듣는 자들은
선생의 조건으로 비밀을 밝혀도
역사 끝나도록 행함이 부족해서
아는 것이 없이 끝나게 된다.
잘 알겠느냐?
너희들 본체 분체 말씀이 어떻게 나오게 됐는지
아느냐?
선생 앞에 절대 믿음의 조건을 세워 준
조은 목사와 범석 목사가 있었기 때문이다.
한 사람도 그 조건을 세우지 못 했다면
성자가 선생의 육을 쓰고 역사하고
선생의 육에게 임했다는 것을
고로 그가 분체라는 것을 아무도 알지 못했을
것이다.
한 가지만 봄으로 나 성자를 예수로만 보고
또한 선생을 그저 선지자나 대언자
또는 한 교회의 목사로밖에 보지 못했을 것이다.
본체 분체의 비밀을 선생 자신이 알고 있어도
절대 믿음과 사랑의 조건을 세워 준 대상이
없다면
이 비밀을 절대 밝힐 수가 없었다.
왜 그러하겠느냐
하늘의 비밀은 주체와 상대 양면성이라고 했거늘
주체인 선생이 모든 인봉을 다 풀어도
상대가 아무런 조건과 발판이 되어 주지 못하면
하늘의 비밀을 밝힐 수가 없다.
선생을 향한 절대 믿음의 조건을 세운 두
감람나무가
주체인 선생과 함께 상대로서 조건을 세워 주었기
때문에
그 조건의 발판 위에
너희도 이런 최첨단의 휴거 말씀을 들을 수 있는
것이다.
성약시대에는
성약시대에 해당하는 말씀이 없으면 핵이 빠진
것이고
성약시대에 해당하는 말씀이 있다 하여도
선생이 없으면 핵이 빠진 것이다.
그리고 역사는
주체인 선생과 대상인 너희가
함께 조건을 세우며 가야
비로소 완성을 이룰 수 있는 것이다.
이와 같이 기도로 실천으로
하늘 앞에 조건 세운 자들이 영웅이 된다.
시대 보낸 자가 살아 있을 때
그가 세운 조건을 발판으로
대상인 너희 역시 조건을 세우면
엄청난 역사가 일어난다.
믿음의 조건을 세웠으니
이젠 확인하라고 하지 않느냐
모든 비밀을 너희가 한 가지만 알지 말고
각자 기도로 실천으로 행하여서
알아야 할 모든 비밀을 다 알라 함이다.
천국 황금성도 아는 자의 것이다.
한 가지 눈에 보이는 것을 아는 것이 아니라
하늘 차원으로 알아야 한다.
각자에게 하나님께서 주신
개성과 재능과 사명 또한 한 가지 면만 보지
말아라.
한 가지 면만 보면
더 귀한 핵적인 것을 보지 못함으로
자신을 개성대로 하나님께서 쓰지 못하고
사명의 빛도 잃는다.
진정 더욱 깊은 비밀을 침노하여야 한다.
너희가 알아야 역사가 일어나기 때문이다.
알 때까지 절대 행하기다
조건 세우기다.
행하며 각종으로 조건이 되어야
비밀을 알게 된다.
선생이 너희를 위해 조건을 세워 준 것은
너희도 할 수 있게 해 주기 위함이다.
내 사랑들아
너희가 주체인 선생과 삼위와 같이 기도하며,
애태우며, 심정 태우며, 사랑하면서
조건을 세워 주길 원한다.
진정한 신부라면
신랑이 개척한 길을 비록 희생하며 가더라도
기쁨으로 사랑으로 간다.
절대 감사와 감격 행복으로 가게 된다.
진정한 신부는 주를 위해 자신의 것을 드려도
희생하여도 희생이 아닌 것이지
깨닫느냐?
한 가지만 보지 말아라.
한 가지만 보이면 너희 생각을 주관을 내려놓고
2가지 이상을 보도록 간구하고 노력해라.
성자는 너희를 다 이해하니
너희도 서로를 이해해 주고
형제의 한 가지만 보고 시험 들고
서운해 하고 강퍅해지지 말아라.
성자가 너희 위해 다 희생하였으니
생명을 위해 주를 위해
자신의 것을 버리는 것을 두려워하지 말아라.
안녕
2014-12-12 금요일
새벽을 깨워
나와 함께 생명들을 관리하자.
작성일 : 2014. 10. 9. AM 01:25
작성자 : 김기수
(2014. 09. 23.(화)
최근 며칠간 몸이 아프니 그것을 핑계로
새벽기도를 게을리하였습니다.
이 날도 새벽 1시 알람 소리를 못 듣고 일어나
보니
새벽 3시가 조금 늦었습니다.
그리고 낮에 잠시 잠이 들었을 때 꿈을 꾸게
되었습니다.
꿈속에서 아이들을 챙겨서 학교에 보내고 집
청소를 하며
여러 가지 집안일을 하고 있었는데, 아내가 보이지
않았고
곧 아내가 집을 나가고 없어진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며칠이 지나서야 겨우 휴대폰으로 연락이 되어
돌아왔습니다. 그 동안 저는 혼자서 아이들을
돌보고 집안일을 하느라
너무나 지쳐서, 돌아온 아내가 반갑기만 했습니다.
그리곤 얼마 후 또 아내가 사라졌습니다.
이번에는 휴대폰으로 연락을 해도 받지도 않았고,
날이 갈수록 혼자서 아이들을 돌보느라 지쳐
갔습니다.
장모님께 연락을 해서 도움을 받을까 하다가
다시 한 번 연락해 보자 하고 전화를 하니, 집안
2
다른 방에
있는 아내의 가방 안에서 휴대폰이 울리고
있었습니다.
이제는 아예 휴대폰도 가지고 가지 않아서 연락을
어떻게
해야 하나 너무나 당황해하다가 꿈에서
깨어났습니다.
너무나 생생하여서 실체 같은 꿈이었습니다.
그리고 꿈에서 깨어나는 순간,
‘아, 내가 새벽을 깨워 교회에서 제대로 기도하지
못하는
상황을 보여 주신 것이구나. 새벽을 깨워 생명을
위해서
기도하고, 성자와 대화하며 생명을 관리해야
하는데
제대로 기도를 못하니, 꿈에서 아내가 집을
나가고,
연락이 되지 않아서 남편이 혼자 아이들 돌보느라
지쳐 가는
모습을 보여 주신 것이구나.’
‘이와 같이 상대체이며 신부 격인 섭리인들이
기도함으로
새벽을 깨우며 뛰고 달려야 주체가 되시는 성자와
선생님이
힘을 받고 행하시겠구나. 상대체인 섭리인들이
뛰고 달리지
않으면 신랑의 입장이신 성자와 선생님께서 그
모든 짐을
다 지시겠구나.’하고 깨닫게 되었습니다.
이후 새벽기도 중에 더욱 자세히 깨우쳐 주시어
정리하여 기록하였습니다.)
* 성자의 말씀 *
사랑아,
이 역사는 성삼위가 보낸 자 통하여
이루어 가는 역사이니
곧 주체가 성삼위요
시대 사명자는 이 땅에서
주체가 되어서 펼치는 역사이니라.
근본을 알고 따르고 행하여라.
성삼위는 먼저 영적으로
모든 것을 조정하고 행하시니
그것이 육신 세계를 움직여 간다.
즉 하나님의 뜻에 의해서 움직여 간다 함이다.
그리고 이 땅을 보자.
시대 사명자가 성삼위를 대신하여
구원의 주권을 가지고 전권을 가지고 행한다.
역시나 육으로 하는 것이 아니라
먼저는 기도로 영적으로
이 땅의 모든 상황을 나 성자에게 고하여
의논하고
영적인 방향을 먼저 틀어 간다.
하나님의 결재가 나고 내가 허락하여 도우면
육의 세계가 그렇게 움직여 간다.
사명자는 이 땅에서
나 성자의 눈과 귀와 손발이 되어서 움직인다.
그가 보고 들은 것들을 그의 뇌로 내가 듣고 보아
인생의 선악 간을 판단하고
그 행한 대로 대해 주며 역사한다.
사랑아,
그러니 선생이 누구이냐.
이 땅의 온 인생을 감찰하는 레이다망과 같다.
그의 눈과 귀로
온 땅을 살피며 이 땅의 구원역사를 펼쳐 간다.
선생을 보아라.
목숨 걸고 새벽기도 조건을 세운다.
아무리 일이 밀려도
피곤하여 쓰러질 것 같아도
새벽에 나를 만나기 위해 몸부림친다.
이 역사가 선생 혼자
스스로의 역사이면 그리하겠느냐
역사의 주체가 성삼위이니
새벽에 하나님과 성령님과 나 성자를 만나
온 세상의 것을 보고하고
의논하여 방향을 잡아 가느니라.
고로 새벽기도 시간에
성삼위를 만나 구원역사를 조정하여 운행하니
곧 인류의 운명을 결정짓는 시간들이 아니냐.
이렇게 인간의 시간으로 조용한 새벽에
전능자가 이 땅에 좌정하여
사명자와 대면하여 역사를 펼쳐 가느니라.
그 시간에 선생은 성삼위와 의논하여
생명을 살리고 또한 생명을 살리기 위한
각종의 것들을 허락받는다.
그러면 온 지구촌이 그 방향으로 움직이게 되나니
환경이 변하고 분위기가 바뀌고
사람의 마음 경제 예술 문학 등등
모든 것이 움직이나니
그로 인하여 악을 멸하고 선을 구원해 가느니라.
사랑아,
이와 같이 너희도 새벽에 나를 찾아라.
선생을 찾아라.
즉시 응답하여 네게 귀 기울여 듣고
합당하면 역사하리라.
새벽에 나와 대면하자.
너희는 나와 선생의 눈과 귀가 아니냐.
나와 선생은 너희를 통하여
이 땅에 대한 일을 보고 받기도 하며
생명들에 대하여 같이 의논하며
역사를 운행하지 않느냐.
새벽기도의 중요성을 알라.
창조의 역사가
하나님의 말씀하심으로 시작하여
육의 모든 것이 시작되어졌느니라.
곧 근본은 하늘로부터이다.
고로 너희가 새벽에 깨어 기도함으로
나를 만나라.
보고하라.
의논하라.
왜 네 혼자 고민하느냐.
이 역사의 근본 주인은 나 성자이니
키를 내가 쥐고 움직인다.
모든 것을 내게 허락받고 행하여 보아라.
그러면 표가 나게 일이 잘 되리라.
나의 허락 곧 나의 축복을 받고 행하여라.
그러면 꼭 죽을 자가 살아나고
필히 망할 것들이 흥하여
이 땅에 있는 자의 눈에 기이하게 여겨지리라.
이렇게 새벽은 나를 만나
너에게 필요한 것들을 먼저 의논하여
허락받는 시간이다.
전능자가 허락하면 기어코 되고야 만다.
전능자를 만나라.
그의 마음을 움직여 보아라.
그가 움직이면
만물도 사람들도 움직이리라.
이렇게 새벽에 나를 만나
너는 네게 필요한 것의 축복을 받고
나는 너를 통하여 행할 것을
감동을 주어 행하게 한다.
곧 새벽기도를 통하여 나 성자의 심정을 받아
합당하게 행하라 함이다.
남편은 한 가정의 가장으로 큰일들을 처리하며
아내는 각종으로 집안일과
자녀를 양육하는 일들을 부지런히 행하지 않느냐.
남편과 아내가 서로
도란도란 대화하며 의논하여 행함으로
한 집안일을 안팎으로
크게 혹은 섬세하게 다스려 나간다.
한 집에 아내가, 엄마가 없다 생각해 보아라.
아내가 행하여야 할 절대적인 부분은
남편이 하지 못하니 표가 나게 된다.
이와 같이 구원자가 할 일이 따로 있으며
따르는 자가 할 일이 따로 있다.
이 시대도
신랑 된 나 성자가 할 일이 따로 있고
시대 신부들이 할 일이 따로 있다.
허나 실상은 한뜻을 이루며
한 방향을 향하여 나가고 있느니라.
고로 새벽에 기도로
나를 만나 대화하고 의논하여
한뜻 곧 휴거를 통한 창조 목적을
이루어 나가는 것이다.
그런데, 새벽에 온전히 나를 만나지 못하는 자는
자기중심 자기 뜻대로 행하는 아내와 같으며,
집을 떠나 집과 아이를 돌보지 않는 것과
같은 것이다.
내 앞에 아내 된 신부들아,
참 신랑 나 성자 앞에 나아오라.
나와 대화하자.
의논하자.
그리하여 하늘 가정에서
무엇을 관리해야 하는지
생명을 어떻게 다스리고 살려 나가야 하는지
깨달아
하나님의 뜻에 따라 부지런하여
슬기 있고 지혜로운 시대 신부가 되어라.
꼭~ 새벽에 나를 만나자.
신부가 신랑을 만나야 사랑 뜻 이루어지고
그래야 사랑으로 시작된
가정이 유지되고 관리되지 않겠느냐.
이 처럼 하늘 역사의 신부로 불림을 받은 너희여
부지런히 새벽을 깨워
나 성자를 사랑으로 만나고
그로 인하여 생명을 살리는 뜻을 이루자.
사랑아,
이 땅에서 스스로 깨달아
전능자를 알고 만날 자 누가 있으랴.
인생이 일생을 노력한다고 나를 만나겠느냐.
너희는 시대 사명자 선생 통하여
그 즉시 나를 깨닫고 만나게 되었나니
이 얼마나 기적 같은 일이냐.
너희가 선생을 만난 것이
이적이요 기적이 아니냐.
그 가 이 땅에 존재함 그 자체가
놀라운 하나님의 기적의 역사임을 알라.
알면 감격 감사이다.
모르면 이 좋은 역사 만나고도
불평불만이니 그 얼마나 불행한 인생이냐.
알고 감사함으로 행하여라.
알아야 하늘 향한 사랑이 불타오른다.
사람들은 세상 학문이‘어렵다. 높다.’하나
하늘 사랑을 깨닫는 것에 어이 비하랴.
어린아이가 소꿉장난으로
모래집을 짓고 누리는 기쁨과
어른이 되어 각종 장비를 이용하여
수십 층의 빌딩, 100층이 넘는 빌딩을 짓고
누리는 기쁨을 어찌 비하겠느냐.
시대 사명자를 만나지 못하여
세상에서 그저 육의 한 남편
한 아내의 인생이 무엇이겠느냐.
마치 잠시 지은 모래집의 인생이지.
하늘 신랑 만나야지
그래야 영원한 신부 되어서
수백 층 빌딩 짓고
천년만년 하늘 신랑 모시고 행복하게 살지.
이 귀한 사랑 뜻 이루는 새벽 시간
꼭 나를 만나고 사랑의 도장을 찍어야지.
그래야 하루가 형통하고
나아가 일생 영생까지 형통이다.
각종으로 보석을 좋아하는 자들은
보석을 사랑하여 그것에 빠져 살고
물질과 재물을 좋아하는 자들은
또한 그것에 빠져 살지 않느냐.
너희는 무엇에 빠져 사느냐.
지금은 인생 누구나
하나님을 사랑해야 하는 때이다.
나 성자를 좋아해야 하는 때이다.
그래야 하늘 뜻 이루어진다.
좋아해야지.
사랑해야지.
자기가 좋아서 하고 자기가 사랑해서 해야
새벽도 온전히 깨우고
나도 보고 전능자 하나님도 만나게 되리라.
사랑과 생명의 근본이며
신랑으로 이 땅에 온 성자니라.
3
2014-12-12 금요일
전도는 먼저 기도로 해야 된다
작성일 : 2014. 8. 29. AM 4:28~
작성자 : 황초월
(전도하고픈 생명을 두고 기도했습니다.
‘어떻게 하면 전도할 수 있을까?’ 생각하면서
성자께 간구했을 때 주신 말씀입니다.)
*성자의 말씀*
생명 전도 팁을 가르쳐 줄게
생명을 전도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가장 중요한 것이 기도다.
기도로서 영적인 판도를 뒤집어야 된다.
그 생명이 어느 주관권에 있느냐
사망의 주관권, 아직 생명권으로
넘어오지 못한 생명이지 않느냐
사탄에게 매인 끈을 풀어야 된다.
생명의 주관권에 거하지 않은 생명은
대부분 다 사탄의 올무에 갇혀 있다
기도함으로 영적인 분위기를 바꿔 주고,
사탄에게 매인 부분을 다 끊어 주어야 된다.
생명을 위한 조건 기도를 집중적으로 해 주고
생명을 관리해야 된다.
선생 이 역사를 펴기 위해
20년이 넘게 산에게 기도하고
조건을 세우고 역사를 펴지 않았느냐
그랬어도 3년이란 긴 세월 동안 생명 전도를 못
했다
전도는 끝까지 해야 된다.
과정 중에 힘이 들고 낙심이 될 때도 있고,
포기하고 싶을 때도 있겠지만,
선생 생각하면서 끝까지 해라
끝까지 해야 생명이 돌아온다.
중간에 포기하면 될 것이 하나도 없다.
밥을 먹더라도 끝까지 씹어야 삼켜지지 않느냐
씹기 귀찮다고 한 숟가락 넣고 꿀꺽 삼켜 봐라.
어떻게 되는지..
목이 메어 죽는다.
생명도 끝까지 기도함으로 관리해서 전도하자
지금 연결되는 생명들 다 뜻이 있어
이 역사에 부르고 있다.
나 성자가 너희와 함께하고 있는 이 때이지
않느냐
마지막에 함께하고 있는 이때,
꼭 나의 신부들을 불러다오
네가 포기하고 그만두면 그 생명들 누가
데려오냐~
사랑아~
포기 말고 끝까지다.
나에게 물어.
그리고 간구해
이 생명들 꼭 살려달라고 간구하자.
하나님과 성령 어머님께 간구하자
사탄의 손을 끊자.
사탄이 마지막 때라 더 발악을 하는구나.
올해 전도된 생명들 복 터졌다.
마지막 때 전도되었으니 말이다.
그리고 올해는 전도의 대박이 나는 해다
행하는 자는 알 것이다.
너도 전도해 봐서 알지 않느냐
(네~ 생명들이 정말 많이 연결되고 있어요.
그동안 관리하고 있었던 생명들이 연결되고
있는데 정말 그 생명에게는
‘마지막 기회이다’라는 생각으로 전도하고 있어요.
)
그래.
올해 초 선생이 혼체로 경험했듯이
수정돌, 수석을 4개나 주웠듯이
각 사람당 4명씩 전도할 수 있는 한 해라고
내가 말씀했었다.
하니, 희망을 가지고 해라
막연한 희망이 아니다.
실제로 일어나는 희망이다.
실제로 이루어지고 있는 희망이다.
그러니 행복하지 않느냐
(아멘!!)
사랑아, 전도하여 나의 소원, 선생 소원 이뤄다오.
전도는 삼위의 소원을 이루는 행위다
그리고 너의 소원도 이루는 행위다
전도함으로 삼위의 심정도 깨닫고,
선생 심정도 깨닫게 되니
얼마나 가치 있고 위대한 일이냐
돈을 준다고 깨닫게 되겠느냐
각 분야마다 깨달아야 할 것이 있으니
전도함으로 깨달아야 할 것은
전도함으로 깨달아야 한다
다른 것으로는 깨닫지 못한다
(아멘!!)
우선 그 생명을 위해 깊이 기도해 주고,
조건 기도를 통해 생명을 사망에서 데려오자
그리고 끝까지 관리하기다.
너도 섭리사에 데려오기 위해
전도자가 얼마나 고생했는지 아느냐~
울며불며 내게 간구하고 또 간구해서
섭리사에 온 것이다.
그리고 섭리사에 와서는 말을 잘 들었는지 아느냐
너도 알지 않느냐
마음고생 많이 했다.
그러니 생명이 말을 안 듣는다고
네 맘대로 안 된다고
낙심하거나 포기하거나 화내지 말고
나와 선생 심정, 그리고 전도자 심정을 가지고
끝까지 하기다.
알겠지?
(아멘)
처음엔 다 그렇다.
처음부터 말을 잘 듣는 생명이 어디 있느냐
점점 말씀으로 만들어지는 것이다.
그러니 말씀이 잘 들어갈 수 있게
잘 다듬어 놔야 한다.
그것은 기도다
전도자가 얼마나 기도의 조건을 세우느냐에 따라
생명이 달라진다
그러니 조건을 제대로 세워라.
조건 대 역사가 일어난다.
하는 만큼 되는 역사다.
네가 전도한 생명들을 보아라.
나간 생명도 있지만 섭리에 남아 있는 생명들에게
네가 어떻게 했는지 잘 생각해 보아라.
(정말 기도와 행함의 조건을 많이 세웠던 생명만
남았네요. )
그래.
그러니 조건을 세워.
그래야 생명이 남아진다.
전도되는 게 중요한 게 아니라
이 생명이 끝까지 천국 황금성에 가는 게
중요하니,
황금성에 갈 수 있게 조건을 대신 세워 주는
것이란다.
(아멘!!!)
올해는 전도가 휴거에 큰 영향을 준다고 했지?
꼭 전도함으로 너도 휴거되고, 생명도 휴거시키자.
(아멘!! 감사합니다. 주님~ 사람들이 어떻게 하면
성자와 통하며 계시를 받을 수 있냐고 물어요
전 제가 기도를 열심히 해서 성자의 계시를 받는
게 아니라 선생님의 조건 이란 것을 정말
확신합니다.)
그래..
어찌 사람이 받고 싶다고 계시를 받을 수
있겠느냐
선생의 간구와 조건으로 받는 거고,
뜻이 있어 받게 되는 것이다.
사연 값이라 했다.
얼마나 나를 사랑하는지
그 사연으로 만나게 되는 게 아니냐
(아멘!!)
난 모두에게 계시를 주고 있다.
하지만 얼마나 나를 찾고 부르느냐에 따라
강도가 다를 뿐이다.
나와 점점 대화를 하다 보면 나를 만나게 되는
것이고,
내가 뜻이 있고, 합당한 자에게 알려 준다.
그러니 부러워하지 말고 열심히 기도하고,
나 사랑하라고 전해 줘.
계시를 받는다고 휴거되는 게 아니다.
계시를 받아도 본인이 노력하고, 본인이 간구하고
본인이 생활 가운데 실천해야 된다.
본이 안 되는 계시자도 있다.
계시를 못 받아도 생활의 달인이 되어
휴거를 이루고 가는 신부들도 많다.
그러니 계시자같이 계시를 못 받는다고
낙심하지 말고 항상 감사하면서
내가 생활 가운데 감동과 영감,
직감, 깨달음으로 알려 주고,
말씀으로 항상 전해 주는 것에
집중하여 행하도록 하여라.
생활의 달인이 되어라.
생활 점수를 높이라고 했지?
높여서 기도하라.
생활 가운데 날 찾고 불러라.
그럼 나는 항상 부르는 자, 간구하는 자 옆에
간다.
나와 만나자
알겠지?
(아멘!!!)
사랑한다.
사랑해서 전한다. 성자다.
안녕~
2014-12-12 금요일
천국 - 말씀성
작성일 : 2014. 10. 8. AM 2:00
작성자 : 주랑솔
(머리가 복잡한 일들이 있어서
그것들에 대해 고민을 털어놨습니다.
그러니 성자께서 바로 오셔서 대화를 해
주셨습니다.)
* 성자의 말씀 *
지금 너의 마음이 많이 복잡하지?
(네. 파도가 거세어 정신이 없고, 멀미가 납니다.)
선생은 폭풍 중 핵에 있는 존재이다.
어떤 태풍이 일어났을 때 선생과 비교한다면
너희는 태풍의 가장자리
혹은 태풍의 영향권 정도만 느끼는 것과 같다.
선생은 그 태풍의 중심에서 모든 것을 맞서는
사명이다.
그러니 그가 맞아야 하는 태풍의 영향은 얼마이며,
그가 견디고 싸워 이겨야 하는 몫이 얼마나
컸겠으며,
그 태풍으로 얼마나 많은 어려움과 고통과
힘듦을 겪어야 했겠냐.
또한 그와 함께 있었던 부흥강사는 어떠했겠냐.
함께 그 모든 태풍 온몸으로 맞아야 했다.
어린 나이 견디기 힘들었을 고통이었으나,
오직 굳건한 믿음으로 이 모든 태풍을 다 견뎌 낸
것이다.
그가 가지고 있는 심정은
너희가 상상할 수 없을 정도로 단단하며,
굳건하다.
난 부흥강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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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의 어떤 위협적이고 무서운 태풍이 온다고
해도
견디고 싸우고 이겨 낼 자임을 알고 있다.
이게 바로 내가 부흥강사를 향해 가지고 있는
믿음이다.
지금 너희 중 누구를 태풍 속에 던져 넣고,
“견뎌 봐.”라고 말할 수 있겠냐.
절대 불안해서 못 한다.
그러나 부흥강사는 내게 가능한 자구나.
또한 이제는 그가 선생 시대의 선고를 받고
그곳에 있어,
섭리사 밖의 일들을 선생 몸 되어 처리하면서
태풍을 다스리기도 하고, 태풍을 즐길 줄도 알게
되었다.
이토록 큰 성장에 나 또한 놀랐고, 선생도 놀랐다.
부흥강사 가슴 시퍼렇게 멍들다 못해,
대못이 몇 십 개는 박혔던 상처들이 있을 텐데,
오직 하늘을 사랑하고, 선생 사랑하고,
섭리역사를 사랑해서,
다 견디고 이기고 싸워 오고 때로는 버텨 온
것이다.
이제 그곳에 있는 선생에게
부흥강사 없이 섭리역사를 편다는 것은
상상조차 할 수 없는 일이다.
온전히 선생 몸 되어 뛰고 있고,
선생의 심정과 일체 되어 있기 때문이다.
너희 눈에는 부흥강사 마음대로
진행하는 것처럼 보이는 일들이 많을 것이다.
그러나 눈에 보이는 것이 아님을
섭리사는 너무 잘 알고 있다.
눈에 보이는 육만 있는 것이 아니라
눈에 보이지 않는 영 혼이 있음을
섭리사는 누구보다 잘 알고 있듯 말이다.
부흥강사가 하는 것, 말하는 것은
나와 선생과 의논된 것이고,
나와 선생에게 다 보고된 것들이다.
다만 부흥강사가 선생 보호하고자 하여
그와 같이 표현하는 것들이 많은 것이다.
그러니 “저거 선생님이 하신 말씀 맞아?”라고
의심하지 말고, 아멘으로 받아들여라.
잘 들어보아라.
부흥강사가 자기 이야기할 때는
“제 간증을, 제 이야기를”이라고 말을 한다.
그 또한 다 선생 코치가 있었던 것이다.
그렇지 않은 것은 다 나와 선생의 말이다.
그러니 이제는 그를 믿어 주고,
그와 함께 힘을 합쳐 섭리역사를 함께 만들어
가야 한다.
절대 부흥강사가 선생과 이끌어 가는 섭리사가
아니다.
선생의 몸이 된 부흥강사가 선생 몸이니,
조금 아주 조금 앞장서서
너희와 함께 하고자 하는 것뿐이다.
고로 너희가 하는 것이다.
섭리사 한 사람 한사람 모두가
함께 이끌어 가고, 만들어 가는 섭리사다.
함께 의논하고 경영하는 것이다.
그러나 여기서 알아야 할 것이 의논하라고 했지,
그를 심판하고, 캐내고, 의심하고,
그를 표적으로 삼으라는 것이 아니다.
지금 부흥강사가 하는 일이 얼마나 많은 줄 아냐.
진심으로 성자인 내가 보기에도
‘많은 일을 하고 있다’ 보증할 수 있을 정도다.
할 일이 쌓여서 줄지를 않는다.
그 일을 볼 때마다, 그리고 또 쌓여 오는 일을 볼
때마다
한숨이 절로 나올 정도이다.
그래도 자기 몸 부서져라
나와 선생과 섭리역사를 위해 목숨 받쳐 뛰는
것이다.
부흥강사가 섭리역사를 얼마나 사랑하는지 아느냐.
부흥강사가 이 역사를 사랑함에 때론 나도
감동한다.
때론 사랑하는 나의 신부들이
부흥강사처럼 섭리역사를 사랑하기를 원한다.
선생은 시대 사명자이니
섭리역사를 하늘과 이끄니 다르다 하여도,
부흥강사는 너희와 같은 섭리인이다.
그러니 너희도 그처럼
섭리사를 사랑할 수 있다는 것이 되지 않겠냐.
모두의 마음에 섭리사를 향한 사랑이 불이 타서,
이 역사를 멋지게 증거하는 자들이 되기를 바란다.
또 하나 부탁할 것은 부흥강사를 위해서 기도해라.
그 어떤 선물보다 필요한 것이 기도다.
부흥강사가 너희의 기도 힘 느끼며 간다.
그러나 너희가 기도 많이 해 주지 않고 있다는
것을
나는 알고 있다.
선생도 안다.
그러니 선생이 부흥강사 위해서
더 기도해 줄 수밖에 없다.
너희가 선생과 함께 부흥강사가 선생의 몸 되어
모든 일을 잘 처리하도록 기도해 주면
그것은 선생의 기도를 덜어 주니
그 또한 선생을 위한 것이 되고,
부흥강사가 선생 몸 되어 더 많은 일을 하면
선생과 섭리역사에 큰 유익이니 이 얼마나 좋으냐.
그러니 너희들이 조금의 시간을 내어
집중적으로 부흥강사를 위해 기도해 주어라.
(성자께서 황금성에 가자고 하셨습니다.
그리고 순간 한곳에 갔습니다.
안에 들어갔더니 ‘말씀성’임을 알 수 있었습니다.
엄청난 크기의 성 안에는 말씀들이 꽂혀
있었습니다.
수많은 천사들이 분주히 움직이고 있었습니다.
그 안에는 부흥강사가 일을 하고 계셨습니다.)
이곳에서 천사들을 진두지휘하며
사명을 하는 자가 있으니 부흥강사다.
그가 육계에서 말씀 정리하고 있을 때,
그때 영 혼은 천국 이곳에 와서 말씀들을
정리하고,
천사들이 영계에서 작업하도록 지휘하고 있다.
이곳의 주인은 선생이나 유일하게 주인 된 자
되어
이곳에 올 수 있는 자가 부흥강사다.
황금성의 수많은 공간이 유명하고 위대한 곳이다.
그러나 그 중 이 말씀성은 그 가치가 빛을
발한다.
황금성 건물 중 손에 꼽는 빛과 웅장함과
아름다움과 신비함을 가진 장소이다.
왜인지는 너희가 말 안 해도 알 것이다.
그것은 말씀이 생명이기 때문이다.
이곳을 너희들은 객의 입장으로 와서 감탄하고,
감사해 하고, 기뻐하다 가나,
부흥강사만은 주인이 되어서 이곳에서 빛을 낸다.
(부흥강사의 얼굴이 정말 행복해 보였습니다.
얼굴의 아름다움은 이루 말할 것도 없었지만,
이곳에서 열심히 기쁘게 일하시는 모습이
더욱 빛나고 아름다웠습니다.
이게 사명의 빛이구나 싶었습니다.
제가 가서 말을 걸었습니다.
“목사님 정말 행복해 보여요”
“나 정말 행복해. 말씀 속에 파묻혀 있으니,
내 소원이 이뤄졌잖아. 정말 행복해.
이렇게 좋으니 내 육이 더 열심히 할 수밖에
없지.
육이 힘들어도 이렇게 큰 기쁨이 있잖아.
누가 뭐래도 나는 행복한 사람이야.
네가 보기에도 그렇지?”
“네 정말 행복해 보입니다.
말씀 속에서 빛이 나십니다.
목사님 더 힘내서 사명의 빛을 내주세요. 파이팅!”
“고마워.”
성자 주님 사명의 빛이 정말 아름다운 거네요.
저도 더 사명의 빛을 내야겠어요.
성자께서 부흥강사에게 한마디를 하고 싶어
하시기에
적었습니다.)
힘을 내라.
너는 지금 안에 있는 선생 대신한 몸 아니냐.
지금 비록 고되고 힘들지만, 이 일할 자 너뿐
아니냐.
네가 사명자 아니냐.
너 없으면 그 자리 누가 하냐.
그러니 더욱 힘을 내어 사명의 빛을 발하자.
너의 그 말씀 사명의 빛은 누가 따라갈 것이며,
너만큼 빛낼 자 누가 있냐.
나도 선생도 정말 고마워한다.
일을 줄여 주고 싶어도 그럴 수 없는 귀한
역사이며,
특히 지금은 귀한 때이다.
너도 이것 알고 있으니 이리 몸부림치지 않냐.
너희 수고와 노력의 빛이 영원히 영영히 비추일
것이니,
오늘 하루도 한 발 힘을 내 보자.
늘 건강하자.
‘너의 건강이 섭리사의 건강이다’ 생각하며
말이다.
힘들어 나의 어깨에 기대는 너를 볼 때 가슴이
저민다.
그래서 내가 너에게 내 어깨 슬며시 내밀고 간다.
네가 눈물 흘릴 때
나 조용히 가 너의 눈물 닦아 주고 온다.
내 사랑이다.
이제는 섭리인들 대부분이 너를 사랑한다.
사랑하지 않는 자보다 사랑하는 자가 훨씬
많아졌다.
그러니 얼마나 희망이냐.
그렇지?
힘을 내라.
선생의 대표 몸아.
사랑한다.
(성자 주님 감사합니다. 저의 아픔을 통해 성자의
깊은 심정 깨닫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지금 저 부흥강사 위해서 기도할게요.
제 기도에 기름 부어 주셔서 하늘에 상달되기
원합니다. 주님 사랑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