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14.12.13 (토)
토 계시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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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2-13 토요일
몇 분을 남기고 승부가 바뀌기도 한다
나 성자가 할 수 있다고 말하니
승부수를 던져 보아라
작성일 : 2014. 09. 28~30 PM 1시
작성자 : 주나솔
(저는 사람들에게 계시가 무엇인지에 대해
많은 질문을 받습니다.
그 질문에 저는
“성자의 심정입니다.
성자께서 계시자들의 준비된 마음의 그릇대로
담아 주시는 심정의 말씀입니다.
역시 모든 말씀은
주의 조건으로 받게 되는 말씀입니다.”
라고 말했습니다.
그리고 며칠 뒤 아르바이트를 하면서
남은 시간에 잠언을 보는데
성자께서 “받기만 하지 말고 보아라.”하셨습니다.
무슨 말씀인지 순간 못 알아들었는데
그것이 계시임을 즉시 깨닫고
“깊이 보아야지요?”했습니다.
그리고 다른 계시자들이 받은 계시 말씀을
제가 받는 듯 생각하면서
성자가 주신 계시가 갖는 의미에 대해
깊이 생각하였고
한 글자, 한 문장을 놓칠까 봐 집중했습니다.
그때 성자께서 말씀하셨습니다.)
* 성자 말씀 *
사랑아.
계시를 받는 시간도
계시를 보며 깨닫는 시간도
나 성자의 마음을 받는 시간이다.
나 성자와 극적으로
영파를 통해 소통하는 영적 시간이다.
집중하여라.
나 성자는 순간 왔다가도 순간 사라지니
사랑하는 네가 잡아야 가지 않고 머문다.
육을 보이며 이루는 역사가 지나고
혼을 깨워 나의 말씀으로
영적 체험, 영적 현상, 영적 사랑을
알게 한 계획적인 역사를 발판 삼고
이제는 전능한 성삼위와 함께
최고의 사랑의 뜻을 이룰
영적 첨단의 시대가 가고 있노라.
너는 진정 영적 시대임을 느끼느냐?
(공의의 하나님, 순리의 하나님,
이치와 법칙의 하나님의 역사임을 믿고
시인합니다.
육과 혼과 영은 서로 상호 보완적 관계를 가지며
한 사람을 영원까지 존재시키기 위해
없어서는 안 되는 인간 삼위일체로
하나님의 대 걸작품입니다.
제가 고백한 이 고백은
기본으로 알았던 내용이 아닌
선생님을 통해 보이지 않는 신의 세계
즉 영적 세계에 대해 배워 알게 된 것으로서
그의 입에서 떨어진 말씀이 관념이 아닌
실체로 이루어지고, 보이고, 느껴지며 깨닫게 되니
부인할 수가 없습니다.
역시나 영적인 사람들만 알고 가는
영적 시대가 맞습니다.
이렇게 고백하고
한동안 연속으로 마음에 어려움이 생겨서
이어 계시를 받지 못하고 있었습니다.
기도 조건, 삶의 조건 없이
주의 조건만으로 성자의 말씀을 받는 것은
염치가 없다 생각했습니다.
오랜 기간 동안 생활 속에서 만들지 못함으로
어려움을 겪고 낙심도 하며
휴거에 자신이 없다고 했습니다.
마음이 바닥까지 닿았을 때
성자의 바짓가랑이를 붙잡는 심정으로
한 달간 새벽 찬양 인도 조건을 쌓게 되었고
조건이 끝나기 하루 전
아르바이트를 하는 곳에서 잠언을 보고
이어 계시글을 볼 때
성자께서 오심이 강하게 느껴졌습니다.
마음이 두근대고 너무 좋은데
죄송해서 아는 척을 못했습니다.
이때 “계시 받아서 완성하자.”하셨고
이어 해 주신 말씀을 정리한 글입니다.)
사랑아.
네가 시인한 그 고백이 맞다.
지금은 영적인 자만 알고 가는
영적 시대다.
영의 눈을 떠서 보게 하고,
느끼게 하고, 듣게 하는
극적인 이 역사도
끝이 보이게 빠르게 달려가고 있다.
영적 상황은 이러한데
영의 눈을 뜬 자 많지 않고
한쪽 눈만이라도 뜨고 있는 자
눈에 띄지 않는구나.
그러니 선생 옆에
붙어살면서도 긴박함을 모르고
2014년 성자가 함께하는
마지막 때인데
나와 선생 쳐다만 보고
그냥그냥 살아간다.
이런 현상,
선생은 마치 TV로 화면 보듯
너무 정확히 보고 있어.
안타깝고 사랑하여 택한 자들 어찌될까
선생 두 무릎이 닳도록 간구하고
눈물이 마르도록 간구한다.
너희가 사랑하는 선생이
어떤 경지에서 살고 있는지
진정 영의 눈을 떠 보고 깨달아라.
못 보는 자들과 못 듣는 자들은
지금 내가 심정 다해 또 이야기하니
듣고 제발 깨닫길 바란다.
이 시간 모두의 뇌에 깨닫는 불을 준다.
받고 영의 눈을 즉시 떠라.
내 신부들에게 마지막으로
신랑 된 성자가 부탁한다.
나 성자가 너희 옆에 있는 지금!
영의 눈을 떠서 보고
내 바짓가랑이라도 붙잡아야 된다.
말씀은 모든 것을 쏟아내는
화산처럼 흘러넘쳐 나오는데
감당 못해서 낙심하고 포기하는 자들이
점점 많아지니
이 같은 현상만 보더라도
이때가 보는 자만 보고,
느끼는 자만 느끼고,
누리며 가는 영적 시대임을
알게 하는구나.
참으로 애가 타는구나.
모두 영으로 감지하고 움직여라.
매초, 매분, 매시간,
매일의 하루를
네 목숨 보듯 하여라.
지금 지나가면 못 한다.
더 힘들다.
지금 꼭 해야 돼.
때가 지나면
너희를 사랑하는 성자라도
해 줄 말이 없고
그저 안타깝게 바라본다.
미련 없이 주고 역사했기에
눈물도 흘리지 않는다.
지금 너희를 위해 흘리는
나와 선생의 눈물을 받으라.
그리고 네 마음에 부어
얼마나 간절한지 느껴 보아라.
내가 택한 섭리야.
깊은 기도하자.
시간보다 지금은 간절한 기도다.
그 간절한 고백은
나 성자의 눈을 돌리고
선생의 발길을 돌린다.
그러니 기도하면서 너의
사연 고하고 나를 붙잡아라.
그러면 내가 가서 역사하고
선생 가서 역사한다.
역사하면 안 될 것 되게
능력을 부어 준다.
표적이 되고 기적이 된다.
사랑하여 이 역사에 택해 불렀는데
끝 길에 너 따로 나 따로 가면
나 성자를 어찌 보려느냐.
선생은 어찌 보려느냐.
끝까지 같은 길을 가야
키우고 길러 취한 나 성자도 보람이요,
선생도 보람이고,
나를 차지한 너희도 보람이 아니냐.
기도하여 신령함의 눈을 뜨고 일으키자.
선생 조건 있으니 조금만 더 도전하자.
너의 육은 죽으면 그만이나
영은 영원하지 않느냐.
알면서 왜 서두르지 않고 있느냐.
행해도 밍기적거리고 긴장하지 않느냐.
지금 즉시 내 손 잡아.
내가 말할 때 잡아야 끌어 준다.
알겠지?
진정 알겠지?
(한 명, 한 명 얼굴에 손을 대고 눈과 눈을
맞추어
거듭 확인하시는 성자의 마음이 느껴졌습니다.
알겠다고 결단하고 약속을 해도 또 거듭
확인하시는
전능하신 성자의 간절함에 또 마음이 저며
왔습니다.
“성자 주님, 걱정 말아요. 약속 꼭 지킬게요.”
대답했습니다. 이어 말씀하셨습니다.)
진정 나 성자와 나의 육을 통해
전하는 말씀을 예사로 넘겨들으면
절대 안 될 것이다.
너희들이 듣고 보는 섭리의 말씀,
선생 통해 인류에 선포되는 운명의 말씀,
부흥강사 통해 역사에 기록되는 선생 심정의 말씀,
계시자들을 통해 이어가는 성자의 심정의 말씀,
만물 통해 깨닫게 하고
감동을 주어 각자에게 받게 한
나 성자의 사랑의 계시.
당세를 비롯해
지구가 존재하는 육적 천 년 역사뿐 아니라
지구가 사라져도 영원히 존재하는
영의 천 년 역사까지 기록될 성경으로서
오직 선생의 조건으로 전해지고 기록된다.
이 말씀이어야만 너희 영육을
존재시켜 창조목적을 이룬다.
반드시 이 말씀이어야 한다.
깊이 새겨라.
휴거의 방법이 다른 데 있을까
기웃거리지 말고
성약의 성경으로 기록될
시대 말씀 안에서 찾아라.
몸은 섭리에 있으나
아직도 마음은 다른 곳을 보며
진리도 사랑도
재보고 비교하는 자 있기로 이야기한다.
나 성자는
처음도, 과정도, 끝도 알고 보고 있으니
내가 너희를 택한
그 사랑이 후회되지 않도록
똑바로 보고 제대로 듣길 바란다.
선악을 쪼갬도
너희 마음에 진리가 살아 있고
사랑이 굳건해야 가능하다.
그냥 안다고만 하여 쪼갤 수 있는 것이 아니다.
아직도 흔들리고
아직도 세상에 미련을 두고 있는 자들아.
너희의 계획이 완벽하다고 해서
삶의 행위도 완벽한 것이 아니다.
근본이, 뇌가 완벽해야지.
그래야 육적 마음과 영적 마음이 싸워도
진리와 사랑으로 완벽해진 뇌로 인해
생각만으로도 쪼개낼 수 있으니
이길 수 있다.
무엇을 완벽히 행하기에
지금은 시간이 없다.
시기도 때도 그러하다.
그렇다고 나 성자에게 구하지도 않고
먼저 할 것, 먼저 하지 못하고
그저 너희 생각으로 만들어낸
계획 안에 끼워 맞추려고 하면
정말 아무것도 못한다.
너희 주관적 사고와 생각은
나 성자와의 사랑까지 건드려
사랑조차 못하게 뇌를 망가지게 한다.
그러면 이 마지막 기회조차 버리는 격이 된다.
지금이 지나가면
손을 뻗어도 허공이니
휘저어도 먼지 하나 잡히는 게 없다.
허공만 보지 말고 네 옆을 보아라.
나는 아직 떠나지 않았다.
그런데 왜 너는 스스로를 못살게 하느냐.
너를 구하는데 1초라도 남아 있다면
뻗어 있는 나 성자의 손을 잡아야지.
또 재고 있을 것이냐.
받는 너부터 다시 깊이 새겨라.
(아멘. 성자여, 깊이 반성하고
사랑으로 다시 고백하나이다.)
계속 이어 말한다.
선생이 살아 있고
나 성자가 아직 떠나지 않은 이때에 사는
너희 영의 상태를 살펴보고 말하노니
한번 듣고 끝나지 말고 세밀히 보자.
역사를 보지 못한 자들과
기다렸다가 육이 죽은 자들보다
지금 이때를 직접 눈으로 보고 가는 너희들은
매일 실감하고 매순간 기뻐 좋아 날아다니며
뛰고 달려야 하는 것이 맞다.
인정하느냐?
진리에 충만하고 사랑에 충만하여
성자와 주와의 사랑이
식지 않고 불타고 있느냐.
정녕 성자의 신부로 휴거되고자
합당하게 준비되어 가고 있느냐.
각자의 휴거 선을 보았느냐.
각자의 영의 상태를
나 성자에게 확인해 보았느냐.
자기의 휴거 선조차
확인하지 못한 자들이 대부분인데
왜 벌써 마음을 버렸느냐.
다시 섭리 모두에게 묻는다.
각자의 양심에
손을 대어 생각해 보아라.
너는 어떠하냐.
정말 그런 마음으로
이 역사를 보고, 가고 있음을
감사하며 살고 있느냐.
지금 각자 나에게 고백하여라.
(네. 성자 주님.
성자의 말씀에 조금이라도
그렇게 살지 못한 저를 보며 깊이 회개합니다.
성자께서 다시 마음도 생각도
깨워 주셨으니 감사 감격하며 살겠습니다.)
사랑아.
지금은 각자 휴거 선을 보고 따라와도
부족한 시간이다.
만드는 때는 곧 지나고
다듬는 때만 남아 있다.
이 말에 뜻을 쉽게 이야기해 줄게.
영의 신부 옷을 점검하여 보석장식 더 달고
신발도 신고 면류관이 되는 왕관과 면사포도
씌었다.
이제 장갑을 끼고
신랑의 손을 잡을 때만 기다리며
대기 중인 때와 같다.
이때 신부로서
끝까지 마음잡고 생각잡고
기다려야 되지 않겠느냐.
나 성자가 지금은 같이 있으나
곧 떠난다고 했다.
떠나고 나서는
영의 차원 확인하는 것조차 힘들어진다.
고로 확인도 필요 없게
지금 완전히 만들어야 된다.
이 말을 듣고 있는 지금
여기저기 너희의 “휴~”하는
한숨 소리가 천둥치듯 들린다.
나 성자와 주는
평화의 왕, 화평의 왕이다.
마음에 괴로움과 고통을 주기 위함이 아니다.
이렇게까지 이야기함은
정녕 같이 하기 위함이니
이것도 한 기간까지라는 것을 알아야 한다.
신랑 심정 이해하고 한숨을 거두어라.
그래도 너희는
역사의 주인을 보고 가지 않느냐.
이제 곧 함께할 희망도
갖고 있지 않느냐.
그를 볼 때는
이미 각자 갖춰진 영의 차원으로 맞을 것인데
신부 옷은 입고 있으나
신랑 가장 가까이에 함께 있지 못한다면
신부 옷을 입은 것조차
얼마나 민망하고 싫겠느냐.
그러니 마지막으로
신랑 된 성자가 또 교육하고 간다.
이때에 살고 있는 자들로서
더 멋있게 영과 혼과 육을 갖추어라.
300까지다. 그 이상이다.
운동 경기도 마지막 몇 분을 남기고
승부가 바뀌기도 하지 않느냐.
마지막 스피드를 내어 달려야 되는 때다.
이것으로 운명이 바뀔 수도 있다.
나 성자가 할 수 있다고 모두에게 말하니
승부수를 던져 보아라.
이때도 보고, 시대 주인도 보고,
말씀으로 하늘의 깊은 뜻도 본 너희가
휴거되지 못한다면.......
삼위의 안타까움만 남는 것이 아니라
역사를 보지 못한 자들과
기다리다가 죽은 영혼들이
비웃는 안타까운 영혼이 되어 남는다.
선생 생각해 전력을 쏟아라.
선생이 힘이고 능력이고
운명을 바꿀 기회임을 알고
놓치지 말아라.
진정 사랑한다.
기회의 성자 주다.
안녕.
2014-12-13 토요일
축복 기도
(휴거를 위한 권고)
작성일 : 2014. 10. 9 새벽 2시
작성자 : 주사랑빛
(새벽에 교회로 나오는데,
집 근처에서 순간 이상한 공포 소리를 들었습니다.
굉장히 짧은 소리였고 순간이었지만,
무섭고 기분이 좋지 않아 교회 와서 단상에
무릎을 꿇고
저의 뇌를 깨끗이 해달라고 기도드렸습니다.
그랬더니 선생님께서 제 앞에 혼으로 오셔서
제 머리에 두 손을 얹으시고 기도해 주셨습니다.
“사랑의 신, 삼위께 기도드리오니
내 사랑하는 자 머리를 깨끗이 치유하여 주시고
날마다 새 뇌가 되게 하사
성자와 주의 말씀을 받는데 부족함이 없도록
하시옵소서.
앞으로 더욱 쓰여져
사랑의 빛, 휴거의 빛을 발하는 자가 되게 하시고
나의 육으로 쓰여지기에 부족함이 없는 자 되게
하소서.
잡생각, 불의한 생각, 합당하지 않은 생각은
다 떠나가게 하시고
오직 성자 사랑 주 사랑 뇌가 불에 활활 타게
하소서.
아멘.”
가만히 기도를 듣고 있는데
머리가 뜨거워지고 눈물이 마구 흘러내렸습니다.
어쩌면 이토록 사랑이 많으신지
감사 감격을 하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그리고 이어서 눈물을 닦아 주시며 말씀해
주셨습니다.)
*선생님 말씀*
사랑하는 자야,
내 축복 기도 해 줬으니
생각에 묶이지 말고 뛰고 달려라.
많은 자들에게 혼으로 가서 이렇게 기도해 주는데,
정작 본인들은 모르고 있다.
자, 이 시간 이 계시를 듣는 자들 모두 눈을
감아라.
내가 다시 한 번 더 너희 각자의 머리에 손을
얹고
축복 기도 해 줄게.
<기도>
영원하신 성삼위께
저희의 생명과 사랑으로 영광을 드립니다.
이곳에 모인 자들,
성자와 주와 함께 휴거의 길을 달려가는 자들에게
이 시간 축복하사,
모두 포기하지 말고 희망으로 뛰고 달려
휴거의 비행기를 타고 황금성에 가기를
축복해 주시길 기도드립니다.
한 가지만 보지 말고 두 가지 이상을 보며
확인하고 분별하며 모든 악을 이기며 나아가고
있으니
더욱 인도하시며 휴거의 대역사를 이루기를
원합니다.
어떻게 하면
섭리 모든 자들이 휴거의 대역사를 이룰 수
있을까요?
주 기도를 받고
더욱 성자 사랑 주 사랑에 불이 타 행하고 따르면
홀연히 휴거의 영을 변화된 모든 자들이
황금성에 올라가 있을 것입니다.
부지런히 따라온 자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와 주의 손을 잡고
사랑하며 영원히 살아가니
지상천국 천상천국이 이루어지고
영원한 섭리사가 표상이 되어
후대에 밀려오는 자들에게도 희망을 주게 될
것입니다.
영원하신 하나님의 사랑과
감동 감화로 역사하시는 성령님의 은혜와
휴거의 길을 인도하시고 이제 곧 떠나시는 성자의
사랑이
이들의 머리 위에 부어져
이제는 확인하고 분별하여 악을 멀리하고
사랑에 불타 휴거되는 뇌가 되기를 축복합니다.
아멘.
모두 기도해 줬으니
악평자들과 행악자들의 말에 넘어가지 말고
말씀을 중심하여 부지런히 뛰고 달려야 된다.
그렇지 않으면 사탄이 놓아둔 올무에 걸려
넘어지고
영원한 사망으로 갈 수밖에 없다.
짐승도 먹이를 찾아 돌아다닐 때
좌우를 살피고 해됨이 없는지 살핀다.
하물며 사람이 자신의 인생길을 갈 때,
이리저리 살피고
혹여 사탄이 놓아둔 덫이 없는지 살펴야 되지
않냐.
고로 한 가지만 생각하고
당장 급하니 급하게만 행하지 말라는 것이다.
언제나 나와 의논, 성자와 의논이다.
먼저 기도로 의논이다.
사탄은 의논을 막는다.
고로 술수에 넘어가지 말고
모두 나의 말에 집중하고
반드시 행하는 자들이 되어야 한다.
행하는 것은 말하는 것보다 더 중요하다.
누구나 말을 하기는 쉬우나 행하기는 어려운
것이다.
고로 반드시 행하여
휴거의 차원을 나날이 높이는 자들이 되어라.
축복 기도 받고도 행하지 않으면
결국 사탄이 다 채간다.
그 축복은 모두 다른 자에게 돌아간다.
행함으로 자신의 축복을 빼앗기지 말고
차지하여라.
나 선생은 이곳에서
매번 섭리사 모든 자들을 위해 기도하며
축복을 빌어 주고 있다.
그러나 자신의 행함의 그릇이 부족하여
다 받지 못하는 자들이 많으니 안타깝다.
또 축복을 받아도 변질되어 다 잃어버리니
안타깝다.
자신의 밥그릇 챙겨야 살도 붙고 뼈도 튼튼해진다.
차원 높은 휴거의 영체가 되어 황금성으로
날아오른다.
너희도 나를 위해 기도 많이 해 줘.
이곳에 있으면,
많은 세상의 불의와 악을 행한 자들을 보게 된다.
그들은 모두 하나님을 믿고 따를 만한 기회가
있었지만
스스로 거부하고 받아들이지 않았다.
내가 축복 기도를 해 주고 싶어도
살아온 삶이 있기에 뇌가 굳어 행하는 자가 거의
없다.
몇몇은 심성이 착하고 실수하여
이곳에 오는 자들이 있더라.
그러나 억울하게 누명을 쓴 자는 나뿐이다.
세상이 악하여 너희도 세상을 맞대어 살면서
억울한 일도 당하고 가슴 아픈 일도 많을 것이다.
하지만 나도 이곳에서 꿋꿋이 이기고 승리하며
가듯이,
너희도 세상에서 나와 같이 이기고 승리하며
나아가자.
내가 평생 이곳에 있겠냐.
한 기간이 있는 것처럼
너희에게도 주어진 휴거의 기간이 있다.
정해진 기간이 지나면 나도 결국 이곳에서 나가게
된다.
이처럼 정해진 휴거 기간이 지나면
너희는 결국 휴거되어 천국에 가게 된다.
이곳에 있는 기간 동안
나는 단 한 순간도 쉬지 않고
가을 수확을 하듯이 부지런히
휴거의 열매를 위해 일해 왔다.
농부가 힘들지만 열매 수확을 기대하니
즐거워 콧노래를 부르듯이 나도 그리했다.
그 기간 동안 부지런히 이뤄 놓았기에
나가도 잘 익은 열매를 따먹으며 기뻐하는 농부와
같이
결과가 있고 보람이 있다.
너희도 휴거 기간 동안
부지런히 농사를 짓는 농부와 같이
미래를 희망하여 콧노래를 부르며 열심히 하여라.
그리하여 이 휴거의 기간을 보람차고 알차게 보낸
자들은
휴거된 ‘자신’이라는 과일을 수확하게 되고
결과가 있으니 그 기쁨이 영원할 것이다.
내가 어릴 적에 우리 어머니께서,
‘부지런히 해야지 땅거미가 깔리기 전에 다 할 수
있다.’
하시며 땅거미 깔리고 어두워지면
아무리 힘이 남아 있어도 절대 할 수 없다는 것을
늘 가르쳐 주셨다.
너희도 ‘휴거의 태양’이 다 지고 있다.
이제 어둑해져 가니 모두 서둘러라.
서두른 자는 결단코 후회가 없고 기쁨이 충만할
것이다.
내가 시 한편 써 줄게.
모두 이것 읽고 결심하고 행하여 휴거되어라.
<시- 주편>
휴거의 태양이 다 지니
세상이 어두워져 앞이 보이지 않는다.
사람들 손 더듬으며 길을 찾지만
여기저기에 부딪혀 울부짖는다.
성자가 세상을 사랑하사 육신 보내어
진리의 불로 밝혀 주니
보는 자 믿는 자
길을 찾아 부지런히 가고
하나님의 품에 안겨 영원히 기뻐 산다
불신자, 악평 자는
모두 어둠속에서 노리던 손에 잡혀 영원히 고통
받는다.
‘휴거의 태양’은 한 번 지면 다시 뜨지 않는다.
고로 더 어두워지기 전에
지금 진리의 불을 따라 인도하는 대로 가라.
그리고 행함으로
더욱 휴거의 차원을 높이는 자들이 되어라.
아직 끝이 나지 않았으니 끝이 아니다.
포기하지 말고 끝까지 하는 자에게
휴거의 축복이 임할 것이다.
300선 넘은 자들은 더욱 뛰고 달려
생명들을 살리고 공적을 쌓고
성자와 주를 부지런히 돕길 바란다.
사랑의 빛이 더욱 찬란히 빛나
남은 휴거 기간 성자와 주의 육이 되어
온전히 행하기를 바란다.
섭리사 모든 자가 축복받고
최고 휴거의 차원에 도전하고 도달하여
황금성을 차지하는 주인공들이 되기를 바란다.
휴거의 태양이 지니 더욱 행하여 휴거되어라.
안녕.
2014-12-13 토요일
천국-선생 위해 행한 것이 기록된 방.
작성일 : 2014. 8. 22. AM 3:10~3:50
작성자 : 주향미
(월명동 잔디밭에서 오랫동안 주님과
대화했습니다.
천국을 보면 실감도 나고
더욱 휴거에 열을 낼 것 같아 천국을 보고 싶다고
최근 성자께 몇 번 말씀드렸습니다.
하지만‘천국인 선생님’을 제대로 알고
사랑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는 것이 깨달아졌고
천국은 바로 선생님이라고 고백드릴 때,
선생님의 모습으로 오신 성자의 손을 잡고
천국으로 올라갔습니다.
그리고 성자께서 한곳에 저를 데려가셨습니다.)
*성자의 말씀*
이곳은 선생 위해 기도한 것과
선생 위해 행한 것을 기록한 곳이다.
(장소에 들어서자 천장이 아주 높아
하늘까지 닿는 듯 했고,
각 기록 방에서 황금빛이 강렬하게 새어
나왔습니다.
방은 끝도 없이 많았고, 긴 통로를 따라 들어가
보니
양 사방에 개인이 선생님을 위해 행한 것들의
공적에 관련된 영상 자료와 문서 자료가 있었고
모든 기록이 남아져 있었습니다.)
너희들이 선생을 위해 기도한 것,
선생을 위해 행한 모든 기록들을
내 천국에 남겨 두었다.
평생 자랑거리이며 평생 사연거리다.
(선생님을 위해 기도한 자들은 길고 가느다란
유리병에
반짝이는 눈물의 빛이 담겼습니다.
기도를 많이 한 자들은 유리병이 많았고
기도를 적게 한 자들은 유리병이 적었습니다.
그 유리병은 반짝이는 눈물로 채워져 있었는데
성자께서 그것을 귀히 여기시는 것 같았습니다.)
*선생님의 말씀*
너희들이 얼마나 나를 위해 간절히 기도했는지
이곳에 다 기록된다.
성자와 하나님 성령께서
너희들의 행함을 하나도 빠짐없이 기록한다.
특히 나를 위해 행한 것들을 아주 세밀히
기록하며,
건물 하나에 온통 그것뿐인 것 보면
나를 위해 행해 준 너희들의 행적들이
얼마나 크고 위대한지 알겠느냐?
사랑들아.
나를 위해 기도하는 것들,
나를 위해 행하는 모든 것,
전도, 강의, 관리, 너희들이 하는 모든 일들이
여기에 하나하나 기록된다.
그리고 영으로 내가 너와 함께한 모습이
영상과 사진에 남아진다.
(“마치 박물관 같아요.
양 사방에 기록의 방이 있는데
선생님을 위해 행한 것을 얼마나 크게 보시면,
저희들이 행한 모든 것들을 이리 기록해
놓으셨나요?”)
*성자의 말씀*
그래.
특히 선생 육으로 자유롭지 못할 때
이때 너희가 행한 것들을 특히 내 기록해 놓는다.
선생은 늘 너희에게 주었지만
이제 너희도 선생에게 줄 때가 아니냐.
성숙한 신부가 되어야지.
각자 자기 방을 가득가득 채우길 바란다.
완전하게 온전하게 채우자.
채운만큼 선생 빨리 만날 것이다.
나는 천국에 모든 것을 기록한다.
너희들과 함께 있었던 모든 순간순간들을
빠짐없이 하나하나 다 기록, 저장해 두었다.
또한 선생이 땅에서 행한 모든 것들을
1분 1초를 놓치지 않고 다 기록한다.
그러나 딱 하나 기록하고 싶지 않은 것이 있으니
바로 선생 지금 그곳에 있는 장면들이다.
다 지워버리고 싶다.
내 기억에서, 내 머리 속에서 다 지우고 싶다.
선생 지금 거기 있는 모습 보면
내 너무 안타깝고 안쓰러워서
지금 거기 있는 기록은 하나도 남기고 싶지
않구나.
(성자 주님의 눈시울이 붉어졌습니다.
“울지 마세요.
우리 자꾸 울면서 만나면 안 돼요.”)
그래. 알겠어.
네가 선생 심정 내 심정 깊이 알아주니
내 속마음 너에게 늘 털어놓고
그러니 눈물 또 눈물이로구나.
(“성자 주님도 눈물이 많으시네요?
남자는 눈물이 없다는 말은
세상에서만 하는 얘기인 것 같아요.
성자께서는 모든 감정에 충실하시니
정말 진실한 신이세요.
정말 순수하시고 정말 솔직하고, 섬세하신
신이세요.”)
그래.
슬프면 울어야지.
기쁘면 웃고.
근데 나도 눈물을 참을 수는 있지만
선생 지금 상황 뻔히 보니까
눈물 참기가 어렵구나.
다 보고 있으니까 말이다.
(“성자 주님. 그 눈물 닦아 드릴게요.
저희가 더 행하고 행해서
선생님 반드시 자유롭게 만들어 드릴게요!”)
그래 알겠다.
너의 위로가 너무 큰 위로가 되는구나.
너의 한마디가 내게 큰 사랑이로구나.
사랑아.
선생 위해 행한 것이
얼마나 큰 공적인지 오늘 보았지?
잘 전해 줘.
너는 선생 심정 계시 받고 전하는 게 네
사명이다.
그러니 잘 기록해서 섭리사에 남기자.
당세에 선생 심정 잘 아는 자 있었다고
내 온 천하에 증거하고 자랑하게 말이다.
선생 속 누가 다 알겠냐.
나만 알지.
항상 나만 보는 선생.
항상 너만 보는 선생.
너도 늘 선생 위해 기도하지만
선생이 너를 사랑하는 것을 다 알기는 어려울
거야.
선생이 얼마나 널 그리워하는지도 말야.
사랑아.
여기서 쉬어 갈까?
(“네. 좋아요!”
새하얀 테이블이 정원에 놓여 있었습니다.
크리스털과 같이 된 반짝반짝 빛나는 투명
유리잔에
천사가 따뜻한 차를 담아 주었습니다.
그리고 저와 성자를 향해 미소 지으며 조용히
사라졌습니다.)
너 월명동 와서 나랑 티타임 하는 거 꿈꾸지?
여기서도 할 수 있다.
네가 휴거되면 항상 나랑 같이 있고
항상 이렇게 모든 것을 함께 할 수 있어.
(“신이랑 데이트가 웬일이에요! 정말 놀라워요!!”)
그래.
나랑 데이트하려고 줄 섰다.
알지?
나에게 잘해.
선생에게 잘해.
그리고 꼭 반드시 천국 오자.
휴거는 핵심 잡으면 다 돼.
핵이 무엇이냐?
(“선생님입니다!”)
그래.
핵인 선생 잡고 전체 축복 다 누려.
휴거되자.
(“아멘. 성자 주님.
저는 천국에 너무 오고 싶어서
오고 싶다고 기도했었는데, 기도하면서
깨달아졌어요.
‘선생님이 천국이구나!’하고요.
선생님 계신 곳이 천국이니
배경, 환경 마다하지 않고
선생님 계신 곳에만 함께 있고 싶어요.
그렇게 되게 해주세요.”)
그래.
그렇지만 선생 그곳에 있는 것은 뜻이 아니니
빨리 그곳을 나와
훨씬 더 좋은 배경과 환경에서 선생 만나야지?
소망하여라.
선생과 가장 좋은 곳에서 만날 그날.
환경까지도 천국인 그날을 소망하여라.
(“아멘. 선생님 환경 배경 처우가
더 나아지길 진정 기도합니다.
오늘 감동 주셔서 그곳에 대해 조금 조사해
봤는데
가슴이 답답하더라고요.
정말 기분 좋지 않은 곳이에요.
그런데 너무 신기한 것은,
선생님이 계시고 나서
그 해부터 자살 인원이 줄었다고 했어요.
너무 신기하고 놀라웠어요.”)
그래.
선생이 기도해서야.
선생이 그들 위해
또한 전체 인류 위해 기도하고 조건 세워 서지.
선생이 가는 곳은 생명의 역사가 일어난다.
나 성자가 함께하기 때문이지.
(“네! 정말 놀라워요.
베트남 전쟁에도 선생님이 가셔서
생명의 기적을 일으키신 것처럼,
정말 선생님은 성자와 늘 함께 동행 하시니
성자께서 모든 역사를 해주셔서
정말 놀라운 일이 많이 일어나는 것 같아요.”)
그래 사랑아.
선생 가는 곳 희망 길이며
선생 가는 곳 천국길이구나.
선생이 천국이야.
너 말대로.
사랑아. 핵을 잘 깨달으니 내 너에게 선물 줄게.
이거 받아.
(“이게 뭐에요?”
반지 통 같은 작은 상자를 주셨습니다.)
열어봐.
(“네!”)
(‘R’모양이 새겨진 다이아몬드가 박힌
귀걸이였습니다.
“우와. 귀걸이가 떨어졌었는데 정말 감사합니다.
그리고 빛이 너무 부셔요.”)
그래
그 빛은 네가 선생 생각하는 만큼
선생 위해 행하고, 선생 위해 기도하는 만큼
더욱더욱 빛날 것이다.
살아 있는 다이아몬드 귀걸이야.
빛은 너 하기 나름으로 날마다 더 빛날 수 있어.
선생 위해 더 기도해 줘.
내 너에게 많은 것을 주고 싶어 쌓아 두었다.
네가 행하면 하나하나 줄게.
(“아멘. 감사합니다.
그런데 성자 주님.
저는 물건 욕심도 환경 욕심도 별로 없어서인지,
선생님과 영원히 함께 사는 것밖에 소망이
없어요.”)
그래.
그래도 이왕이면 다홍치마.
천국 와서 살다 보면
이런 배경 이런 분위기 아님 못살걸?
천국은 참으로 좋은 세계다.
이렇게 보석으로 반짝반짝 빛나는 세계가 아니냐.
선생이 이룬 대로 반짝반짝 모든 것들이 더욱
빛난다.
마치 내가 네게 선물한 귀걸이처럼 말이야.
천국은 무한하고 또 무한한 세계구나.
그 빛도 그 사랑도 행복도 말이다.
선생은 날마다 천국을 완성시키고 발전시켜
나가고 있다.
진정 천국의 주인이구나.
자 이제 지상으로 내려가자.
새벽예배 드리러 가야지.
(“네. 그런데 성자 주님.
제가 있는 곳이 진정 천국입니까?
너무 놀랍고 신기해요. 믿어지지 않을 만큼이요.”)
믿음으로 오는 곳이 천국이야.
그러니 아이 같은 자만 온다 하지 않았냐.
순수한 자들만 오는 곳이 천국이다.
네 삶 가운데 천국 이루고 살고
또 이곳 천국도 와서 영원히 나와 살자.
매일 기다린다.
네가 휴거되어 이곳에 오기를.
(“아멘. 오늘 선생님을 위해 행한 것들이 기록되는
전시관을 보여 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래.
선생 위해 더 부지런히 살자.
너는 선생 위한 인생.
선생은 너를 위한 인생이다.
(성자의 손을 잡고 지상으로 내려왔습니다.)
월명동에서 내 생각 많이 해.
대화도 많이 하자.
안녕.
천국에 또 데려올게.
조건 쌓고 기다려.
2014-12-13 토요일
존재의 의미
작성일 : 2014. 10. 4. 낮 1시
작성자 : 정성향
(뇌 사랑에 대한 말씀에 따라 집중하며
오직 성삼위와 선생님을 생각하며
사랑하는 마음으로 기도를 드렸습니다.
뇌로 사랑하니 뇌세포를 통해 신경에 전달이 되고
몸으로도 강한 사랑을 느끼며 사랑이
폭발되었습니다.
강한 사랑이 뇌와 몸에 온통 가득하고
기쁨과 행복이 가득했습니다.
감사와 사랑이 충만한 마음으로 저의 존재의
의미는
오직 성삼위와 선생님이라고 고백하며
주 없이 살 수 없다고 사랑 고백하며
선생님을 위해 기도할 때 주신 성자의
말씀입니다.)
* 성자의 말씀 *
네가 선생 위해 기도하며 사랑한다 하니
내가 할 말이 있다.
성자 말이니 새겨듣고 너만 듣지 말고 다 전해
주어라.
세상에서 가장 기쁨이 무엇이냐.
나의 사랑 알고 가는 것이다.
내 사랑을 알고 가는 그 의미는 어마어마하다.
사람의 삶의 목적이 된다.
사람의 살아가는 의미이며 존재의 의미이다.
세상에 태어나 살아가는 의미를
모르고 살고 가는 자들이 대부분이다.
그러한 가운데 내 사랑의 의미를
알고 가게 되니 그 얼마나 기쁘고 행복하냐.
성자가 주는 말을 듣고
그 말을 깨닫고 가니 얼마나 기쁘냐.
내가 사랑을 알게 해주며
그 사랑을 깨우쳐 주어
성삼위께서 이 땅에 보낸 자를 알아보는 자에게
내 사랑이 임하는 것이다.
내 사랑을 보낸 자를 통해 알게 해 주니
너희는 그를 통해 나를 느끼고
더불어 하나님과 성령님의 사랑도
알고 느끼게 되었지 않냐.
그러하니 그 사랑이 곧
나를 알게 하는 귀한 보석이며 열쇠이다.
그 사랑의 열쇠를 나는 너희에게 다 주었다.
그 열쇠인 선생을 알아보고 가는 자들이
바로 그 사랑의 문을 열고 들어오게 되는 것이다.
사랑의 열쇠가 되는 선생이
너희 곁에 있음을 감사하라.
진정 감사할지어다.
내가 너희에게 준 영원한 사랑의 선물이니
너희는 당세에도 누리고 영원까지
그 나라에서 누리는 자들이 되어라.
나의 사랑을 알고 가는 자들아.
내가 너희 곁에 있다가 떠난다는 말 듣고
어찌 하는 것이 좋겠냐.
너희 마음만 급하게 먹지 말고
그 의미를 깊이 새겨라.
사랑하니 그 비밀을 알려 준
하늘의 심정을 알고 깨달아라.
선생이 아니면 알려 줄 수 없는
모든 비밀의 말씀들이 이때
정녕 너희에게는 정확하게 드러나게
이야기해 주지 않냐.
나를 맞이하라고 할 때 맞이하고
나를 만나라 할 때 만나며
나를 보낼 때 보내는 자들이
기적의 인생의 삶을 사는 자들이다.
내가 나와의 헤어짐은
희망의 이별이라 한 것의 의미를
깊이 생각해라.
희망이 될 수 있도록 나의 차원으로 올라와라.
내가 너희와 함께하는 것이
얼마나 감사한지 알고
내가 너희와 함께할 수 있게 계속해서 올라와라.
나와의 차이를 느끼지 못하도록 차원을 높여라.
차원의 성에서 나 만나자.
나 너희 땅에 강림해서 역사를 펴고 있지만
이제 내 나라 다시 가서 너희를 데리고 와
영원히 살며 누릴 것이다.
지금 다 준비한 자들 데리고 가고 있음을 알라.
내가 데리고 가서
다시 온전한 역사를 이루며 가는 것을 알라.
내가 너희 데리고 가서
영의 휴거 잔치를 벌이며
날마다 살기 원하는 그 마음을 같이 느끼며
영원히 함께하자.
나 너희 마음에 늘 가니
나를 불러야 그 마음에 나를 느낀다.
내가 떠나간다는 의미는
내가 너희와 함께하다 이제
완전한 영을 데리고 간다 함이다.
내가 같이 가고 싶어도
차원이 안 되면 나와 같이 갈 수 없다.
나와 같이 가려면 300선 이상이 되어야 한다
이야기했지.
나를 만나려면 300선 이상이 되어야 한다.
그 다음 단계들은
각자 개인의 때에 휴거되긴 하지만
나와 함께하지는 못한다고 하였다.
그러하니 휴거의 잔치를 열고
그 잔치에 참여하려면
300선 이상이 되어야지만 가능하다는 것이다.
휴거 잔치는 황금성에서만 연다.
다른 곳은 휴거의 혼인 잔치를 열 수 없다.
신부성이라고 해도 그러한 역사는
오직 이 땅에서
휴거를 이룬 영들만 모아 놓은 그 성에서
황금의 성에서만 이룬다.
나와 잔치에 참여하는 자들과
그렇지 못한 자들과의 삶은 너무나 차이가 난다.
그 차이를 알고 싶으냐.
이제 곧 이다.
너희 삶 가운데 표가 나게 될 것이다.
진행 중인 역사에서 너희는 이제
그 차이를, 결과를 보게 될 것이다.
그 차이가 어마어마하다.
육으로도 차이가 느껴질 정도이다.
늘 항상 그 일이 다 끝나면 후회하게 된다.
좀 더 할 걸 한다.
그때는 이미 다 갈라져
더 이상 되돌릴 수도 더 할 수도 없다.
그러하니 너희는 이제 더욱
막바지에 힘을 다해 하여야 한다.
보이는 것이 어디까지이냐.
단지 이 세상 살아갈 때까지 뿐이다.
이 세상이 중요한 건 단 하나
육이 살 동안 만들 수 있는 자료일 뿐이다.
나의 영원한 세계를 위해 잠시 만든 이 세계에서
너희는 더욱 힘을 내어 영을 위해 살아라.
살아가는 존재의 의미를 어디에 두냐에 따라
영의 운명이 결정된다.
내가 되느냐 네가 되느냐 그것이 문제로구나.
나에게 의미를 두고 가는 자들을 위해
난 오늘도 그들의 영의 휴거를 돕는다.
나와 함께 가자.
영원한 그 나라.
내가 만든 나의 성으로.
사랑한다.
성자.
(저의 사랑의 고백에 응답해 주셔서 정말
감사드려요.
진정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