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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말씀2014.12.14 (일)

141214 주일말씀 하면 되고, 안 하면 안 된다

선포일
2014.12.14 (일)
성경 본문
요한계시록 22장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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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12월 14일 주일말씀> 하면 되고, 안 하면 안 된다 본 문 요한계시록 22장 12절 야고보서 2장 26절 할렐루야!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의 사랑과 은혜가 충만한 주일입니다. 오늘도 <말씀의 충만한 역사>가 일어나기를 바라며, 여러분 모두에게 영원하신 하나님의 사랑과 성자의 평강이 충만하기를 빕니다. <12월 둘째 주 주일>입니다. 2014년의 끝자락에 성자께서 어떤 말씀을 해 주실지 궁금합니다. - 지금 이때 이 시점에 우리에게 꼭 필요한 말씀을 해 주실 것이고, - 2014년을 돌아보며 우리가 아직까지 하지 못한 것인데 꼭 해야 할 것을 말씀해 주실 것입니다. - 부족한 것을 채우게 하는 말씀, - 미완성된 것을 완성하게 하는 말씀, - 아직 얻지 못한 것을 얻게 하는 말씀입니다. 오늘 <말씀의 주제>는 말씀을 하면서 이야기해 주겠습니다. 말씀을 들을 때 성령님의 뜨거운 감동 감화 역사하심이 충만하기를 축원합니다. <말씀 시작>  오늘 새벽에 기도하면서 성자께 물었습니다. “<하나님>은 공의로우십니다. 고로 <하나님의 법>도 공의롭습니다. <하나님이 인간에게 주시는 공의로운 법>이 무엇입니까? 한마디로 이야기해 주세요.” (했습니다.)  성자는 말씀하셨습니다. “<인간의 법>도 수만 가지인데, <하나님이 인간에게 주는 공의로운 법>은 얼마나 많겠냐. 수십만 가지다. 그러나 크게 ‘한 가지’로 말한다면 인간이 행한 대로 받는 것이 <삼위일체의 공의의 법>이다. 이 법은 믿는 자들에게나 안 믿는 자들에게나 누구에게나 다 해당된다.” (하셨습니다.)  성자의 말씀을 듣고, 다시 성자께 간구했습니다. “그 법은 늘 말씀해 주셔서 잘 알고 있으니, 오늘은 <공의의 법>에 대해 새롭게 말씀해 주세요.”  성자는 내 기도를 듣고, 합당하니 말씀해 주셨습니다. “인간이 하면 한 만큼 되고, 안 하면 안 되게 <공의로운 순리의 법>을 주었다.” (하셨습니다.)  하면 되고, 안 하면 안 된다. (→ 이 말씀을 간단하게 설명해 주겠습니다. 월명동 성지 사역을 비유로 들어 말씀해 주겠습니다.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1>  잔디성전의 잔디를 관리하면 잔디가 좋아지고, 관리하지 않으면 병듭니다.  산책로와 등산로의 잡풀과 잡목을 베면 깨끗해져 다니기 좋고, 베지 않으면 다니기 힘듭니다.  돌을 쌓으니 ‘돌 조경 작품’이 되었습니다. 안 쌓았으면 ‘돌 조경 작품’이 없었을 것입니다.  <성자 사랑의 집> 건물을 지으니, 건물이 완성됐습니다. 안 지었으면, 건물이 없었을 것입니다. → 이렇게 인간이 하면 한 만큼 되고, 안 하면 안 됩니다. <끝>  오늘 말씀의 핵심을 알았지요? 그래서 오늘 말씀의 주제는 ‘하면 되고, 안 하면 안 된다.’입니다. 이 말씀은 2014년을 마무리하면서 부족한 것을 채우게 하는 말씀이며, 미완성된 것을 완성하게 하는 말씀이며, 아직 얻지 못한 것을 얻게 하는 말씀이라고 했지요? 말씀을 듣고 행하면 차원을 높이게 되고, 완성하게 되고, 얻게 됩니다. <잠시 쉬었다가> * 하면 되고, 안 하면 안 된다. - 본격적으로 말씀하겠습니다.  성자는 ‘하면 되고, 안 하면 안 되는 것’에 대해서 다음과 같이 말씀하셨습니다. 중요한 핵심 말씀이니, 잘 듣기 바랍니다. “사람이 선악 간에 하면 되고, 안 하면 안 되는 것이 <하나님이 인간에게 주신 공의로운 법>이다. 내 말을 들어 보아라. 자기가 선악 간에 행한 대로 받는 것이 <공의>다. 곧 자기가 선을 행하면 ‘축복’을 받고, 악을 행하면 ‘심판’을 받는 것이 <공의>다. 만일 자기가 하는데도 안 된다면, 행할 이유도 없고 삶의 의미도 없을 것이다. 자기가 안 하는데도 된다면, 오히려 두렵고 무섭다. 가령 차가 있는데 주인이 운전하면 가고, 운전을 안 하면 가만히 있어야 하지 않겠냐. 그런데 운전을 해도 안 간다면 차가 있는 의미가 없을 것이고, 운전을 안 했는데도 간다면 자기 마음대로 못 하고 차가 알아서 가니 얼마나 두렵고 무섭고 쓰기에 불편하겠느냐. 고로 하나님은 인간에게 <만물의 영장의 주권>을 주어 자기가 원해서 하는 것만 되게 하고, 안 하면 안 되게 창조해 놓으셨다.” (하셨습니다.) <추가 설명> 여기서부터 6쪽 두 번째 줄까지 추가된 부분입니다.  자기가 원하는 것이 아닌데, 안 해도 된다 합시다. 그러면 얼마나 무섭고 두려울까요? <차>도 ‘액셀러레이터’를 밟아야 가게 만들어 놓고, ‘브레이크’를 밟으면 서게 만들어 놨습니다. 그런데 자기는 서고 싶은데 차가 마음대로 간다면, 얼마나 무섭겠습니까? 핸들을 오른쪽으로 돌렸는데 왼쪽으로 간다면, 큰 사고가 날 수 있으니 얼마나 무섭겠습니까?  이와 같이 자기가 원하는 것이 아니어서 행하지 않았는데 그것을 얻게 되면 얼마나 무섭겠습니까? 불의가 싫어서 안 행했는데, 그대로 된다면 어떻겠습니까? 안 했는데도 되면, 인간이 존재를 못 합니다. 또 의가 좋아서 행했는데, 그대로 안 된다면 어떻겠습니까? 했는데도 안 되면, 희망도 보람도 없어서 존재를 못 합니다.  <차>도 운전하면 가고, 운전하지 않으면 안 가게 만들어졌듯이, <인생들>도 하면 되고 안 하면 안 되게 ‘공의의 법’을 정해 놓고 창조하셨습니다.  하면 되고, 안 하면 안 되는 것이 <법>입니다.  자기가 원하면 행하여 만들고, 원하지 않으면 행하지 않는 것이 <공의의 법>입니다.  원하지 않는 것이라서 안 하는데도 된다면, 자기가 마음먹은 대로 안 되니 실망입니다. 또한 문제가 생겨서 존재할 수 없게 됩니다.  안 하는데도 되면, 자기가 원하지 않는 것까지 되니 무섭습니다.  원하는 것이라서 행했는데도 안 된다면, 희망이 이루어지지 않아서 존재할 수 없게 됩니다.  안 하면 안 되니, 문제가 안 생기고 하면 되니, 자기가 행하는 만큼 기쁨이 오고 보람이 옵니다. → 여기까지 추가된 부분입니다. <잠시 쉬었다가>  좋은 것이든, 나쁜 것이든 자기가 하면 되고, 안 하면 안 됩니다.  자기가 불의를 행하면 죄를 짓게 되고, 자기가 불의를 행하지 않으면 죄를 안 짓게 됩니다.  선악 간에 자기가 행하여 → 행한 대로 받는 것입니다.  그러나 예수님같이 <구원의 사명자>는 다릅니다. ‘의’를 행해도 무지한 자들로 인해서 ‘죄인 취급’을 받고 고통을 받습니다. 그러나 <구원자>이니, 그들을 구원하기 위해 그들 대신 ‘죄의 대가’를 받고 구원합니다. <구원자>는 자기가 행한 대로 받기도 하지만, 그 시대 사람들이 선악 간에 행한 대로 대신 받습니다.  <사람>은 하면 되고 안 하면 안 됩니다. - 기도하여 ‘더 좋게 해야 할 것’을 깨닫고 - 꼭 그것을 행해야 됩니다. → 그래야 얻게 됩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2>  안 하면 10년이 가도, 20년이 가도, 평생이 가도 못 얻고, 할 때까지 그냥 그대로 있습니다. <월명동>도 하나하나 개발하지 않았다면, 지금도 옛날 모습 그대로일 것입니다. 그러나 개발하고 행하니, <하나님의 대(大)자연성전>이 되었습니다. <끝>  하는 만큼 잘되고, 안 하는 만큼 안 되는 것이 <삶의 순리>이며 <하나님의 공의의 법칙>입니다. (* 다시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3>  <어렸을 때 할 일>을 안 해서 마음의 잡초가 무성하게 자라 있고, <작년에 할 일>을 안 해서 그대로 있고, <자기가 안 한 일>이 자기 갈 길을 막아서 더 이상 앞으로 가지 못하고 있는 자들이 많습니다. <끝>  <자기가 할 일>은 ‘자기’가 해야 됩니다. 만일 친구나 지도자가 같이 하면 될 일이라면, 친구나 지도자들에게 도와달라고 해서라도 꼭 해야 됩니다.  하면 됩니다. / 행하는 만큼만 됩니다. 고로 그만큼 얻게 되고, 기쁨을 누리게 됩니다. <잠시 쉬었다가>  하나님도 성령님도 성자도 인간에게 <축복>을 주실 때는 ‘자기 할 일’이 생각나게 해 주시고 감동을 주시어 ‘자기 할 일’을 행하게 하십니다.  몰라서 행하지 못하는 인생들이 너무도 많습니다. 이 시대에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믿고, 시대 구원자를 믿고 따르면서 ‘꼭 해야 할 일들’은 매주 주일, 수요일, 새벽에 말씀으로 가르쳐 주었고, 성령집회와 성자의 계시로도 가르쳐 주었습니다. 알고도 할 일을 안 하면, 자기를 원망하는 자가 되고 맙니다. 행한 대로 받으니, 알고 행해야 됩니다.  하나님도 성령님도 성자도 하면 되고 안 하면 안 되니, 인생들을 위해서 매일 행하십니다. 그러니 우리도 항상 기도하고 행해야 됩니다. 그러면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의 마음이 감동되어, 우리를 위해 더욱 행하시고 우리를 더욱 도우십니다. <잠시 쉬었다가> 여기서부터 12쪽까지 내용이 일부 수정, 추가되었습니다. 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의 마음은 어떠한지, 또 무엇을 행하시는지, 모두 보고 싶을 것입니다. 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의 마음과 행하심을 누구나 매일 볼 수 있습니다. 어떻게요? 매일 보여 주시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우리는 왜 모를까요? 관심이 없고 깨닫지 못하니, 봐도 모르는 것입니다.  사람의 마음도 볼 수 있습니다. 사람의 마음을 보려면, 그 사람이 행하는 것을 보면 됩니다.  이와 같이 하나님의 마음을 보려면, 하나님이 행하시는 것을 보면 됩니다. 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의 마음이 어떠한지, 매일 무엇을 행하시는지 말해 줄까요? 말해 줄 테니, 보고 깨닫고 거기에 맞춰 ‘자기 할 일’도 미루지 말고 행해야 됩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4>  <하나님>은 우주와 지구, 해·달·별, 만물들을 창조하셨고, <성령님>과 <성자>는 그것들을 밤낮으로 운행하십니다. 고로 <천지 만물>을 보는 자는 누구나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의 마음을 보는 것입니다. 그러나 관심이 없고 깨닫지 못하니, 모르는 것입니다.  하나님은 ‘때’를 창조하시고, 마치 차를 몰고 가듯 ‘시간과 때’에 맞춰서 가십니다. 그래서 만물을 보면, ‘때’를 따라서 천천히 움직이고, ‘때’를 따라서 갑니다. ‘때’를 따라서 지구가 공전을 하고 자전을 합니다. ‘때’를 따라서 해가 뜨고 집니다. ‘때’를 따라서 계절이 오고 갑니다. 그 ‘때’에 따라서 ‘인생들’도 살아가게 됩니다.  고로 <계절, 때, 지구, 만물, 인생들>을 보면 매일 하나님, 성령님, 성자의 마음을 볼 수 있습니다. <끝>  하나님이 행하지 않으시는데도 - 지구가 공전과 자전을 하고 - 계절이 바뀌고 - 해가 뜨고 진다면 → 우리 인생들은 존재할 수 없게 됩니다. 고로 지구가 공전과 자전을 하며 움직이는 것, 태양이 뜨고 지는 것, 계절이 오고 가는 것은 <하나님의 마음과 생각>이며, <하나님의 뜻>이며 <하나님이 때에 따라 진행하시는 프로그램>입니다. (* 또 하나님, 성령님, 성자의 마음을 어떻게 볼 수 있을까요? 다시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5>  구체적으로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의 마음을 보려면, 삼위일체가 이 시대에 보낸 자를 통해서 이루시는 <새 역사 섭리사>를 보면 압니다.  그리고 하나님이 보내시어 <시대의 핵으로 쓰는 사명자> 곧, <성자의 육으로 쓰는 구원자>를 보면 압니다. 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의 마음을 매일 다양하게 보려면, <그 시대에 보낸 자를 따라서 하나님의 뜻을 좇고 행하는 자들>을 보면 됩니다. <끝> <잠시 쉬었다가> (* 또 다른 것으로 삼위의 마음을 볼 수 있습니다. 무엇인지, 다시 화면을 보면서 말씀을 듣겠습니다.) <영상6>  이와 같이 <자기 행위>로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의 마음을 볼 수 있습니다. 고로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무엇을 어떻게 행하시는지 보려면, 자기가 행해야 됩니다. ★ 성자는 말씀하셨습니다. “<바람>도, 엄청난 위력의 <태풍>도 가만히 있으면, 하나의 ‘공기’에 불과하다. 불어야 <바람>이다. 세차게 위력 있게 불면 <태풍>이 된다. <사람>도 가만히 있으면 숨만 쉬는 인생에 불과하다. 뛰고 달리며, 때를 놓치지 않고 ‘할 일’을 해야 ‘위력 있는 자’이며 ‘살아 있는 자’이며, ‘자기 권세를 나타내는 능력자’다.”하셨습니다. (아멘.) ★ 그리고 또 말씀하셨습니다. “<바람>은 저기압 공기와 고기압 공기가 만나서 불기 시작한다. <너희>는 ‘저기압 공기’와 같고, <하나님과 성령님과 나 성자>는 ‘고기압 공기’와 같다. 고로 너희가 움직이며 행하고, 삼위일체도 움직이며 행함으로 하나 되면, 마치 <바람>이 불고 <태풍>이 일어나듯 돌풍 치는 역사가 일어나고 표적이 일어나게 된다.” 모두 깨달았습니까? (아멘.) <끝>  행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성자는 <알고 행하는 자>를 ‘그 센터의 개척자, 주인’으로 쓰십니다.  하나님 역사의 사명자들도 그러했습니다. 하나님은 <알고 행하는 자>를 ‘사명자, 주인’으로 쓰시며 시대마다 ‘하나님의 뜻’을 펴 나가셨습니다.  섭리사에서도, 교회에서도 누구든지 <먼저 알고 행하는 자>를 씁니다. 선생도 “네가 아니, 네가 해라.” 하고 허락합니다.  그런데 모르는 자들은 <알고 행하는 자>를 막습니다. 하나님도 성령님도 성자도 시대마다 <먼저 알고 행하는 자>를 ‘자신의 육’으로 쓰시며 ‘뜻’을 펴 나가십니다. 그런데 항상 모르는 자들이 <알고 행하는 자>를 막았습니다. 노아도 먼저 하나님의 뜻을 알고 방주를 만들었으나, 모르는 자들이 막고 반대하고 야유했습니다. 요셉 때도, 다윗 때도 그러했고, 예수님 때도 그러했습니다. 이 시대도 그러합니다.  <아는 자>는 하나님이 함께하시니 절대 행합니다. 그리함으로 요셉같이, 다윗같이, 예수님같이, 섭리사 선생같이 다른 차원에 올라서 기필코 <역사>를 이루고 맙니다! <잠시 쉬었다가>  오늘 ‘하면 되고, 안 하면 안 된다.’ 이 말씀을 하게 된 동기가 있습니다. 이 말씀을 쓰는 날에 할 일이 너무 많아서 새벽까지 다 하느라 새벽 1시 기도를 못 하고 4시에 기도했습니다. <기도>도 많이 못 하고, <그 시간에 받을 말씀>도 못 받아서 너무 속상했습니다. 할 일을 못 했다고 억울하게 생각하니, 성자가 옆에서 나를 안쓰럽게 보시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래서 네가 어렸을 때부터 하면 되고 안 하면 안 된다고 가르쳐 주지 않았느냐.” (하셨습니다.)  성자의 말씀을 들으니, 선생이 10대 때부터 성자가 가르쳐 주시고 감동을 주신 말씀이 선연히 생각났습니다. “책상 위의 물건 하나도 안 치우면 치울 때까지 그냥 있고, 치우면 바로 없어진다. 만사가 그러하다. 하면 되고 안 하면 안 된다.” 하고, 늘 깨우쳐 주며 가르쳐 주셨습니다.  그래서 선생은 지금까지 섭리역사를 펴 오면서 “행해야 해결된다. 행해야 잘된다. 행해야 얻는다. 행해야 천국이 실현된다. 잘되고 형통하려면, 하나님 앞에 합당하게 행하여라.” 하며, <실천 신앙, 실천 인생>을 가르쳐 주었습니다.  이날 새벽에 성자는 내가 어릴 때 내게 가르쳐 주셨던 것을 떠오르게 해 주시며 “늦었어도 지금부터 하면 되니, 나와 함께 하자.” 하셨습니다. 그리고 <오늘 말씀>을 주셔서 이 말씀을 기록하여 전해 주게 됐습니다.  절대 하면 되고, 안 하면 안 됩니다. 이는 <공의의 법>입니다. <전환> * 나머지 더 할 말씀은 <잠언>으로 해 주겠습니다. 그 전에 ‘한 가지’만 잠깐 더 말씀해 주겠습니다. 이 말씀은 그 전에 성자께 받은 말씀인데 그동안 밀려서 못 해 준 말씀입니다. 2014년이 가기 전에 오늘 핵심만 말씀해 주겠습니다.  <진리>가 보화이고, <깨달음>이 보화입니다. ‘진리 하나’가 ‘자기 운명’을 좌우합니다. 그러니 <성자의 말씀>을 정말 귀히 여겨야 됩니다. 그리고 그 말씀을 절대 믿고 행해야 됩니다. 그 말씀을 행하면, 문제가 해결됩니다. 고생하지 않고 잘됩니다. 희망의 천국의 삶이 매일 일어납니다. 매일 ‘더 좋은 것’을 얻게 됩니다.  올해 마지막 남은 기간을 보내면서 <진리의 보화>를 가지고 행하여 얻고, 얻은 것을 평생 쓰고 누리고 살기 바랍니다. <잠시 쉬었다가> * 오늘 한 가지 더 전할 말씀은 ‘이것’입니다.  선생은 어떤 것을 놓고 하루 종일 계획하고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기도하면서 내가 생각한 것을 성자께 보여 드렸습니다. 그랬더니 성자는 대답하지 않으시고 “더 깊이 기도해라.” 하셨습니다. 기도하니, ‘내 생각’이 달라졌습니다.  이에 성자는 말씀하시기를 “혼자 생각했던 것을 놓고 기도하면, 생각이 더 좋게 달라진다. 고로 기도하고 생각해라.” 하셨습니다.  그리고 구체적으로 말씀해 주셨습니다. “사람이 그냥 볼 때와 자세히 생각하고 볼 때는 생각이 다르다. 자세히 생각하고 보면, 그냥 볼 때와는 생각이 달라진다. 자세히 생각하고 보면, 더 좋은 생각이 떠오른다. <사람>도 미워하면서 볼 때나, 관심이 없을 때나, 자기 생각으로 볼 때와 나 성자의 마음으로 생각하고 볼 때는 생각이 다르다. 나 성자의 마음으로 깊이 보고 생각해야 그 전과 생각이 달라진다. <사람>도 <만사의 모든 것들>도 찬양하고, 감사하고, 감동받고, 행하면서 보면 생각이 달라진다. 이 말씀을 모두에게 가르쳐 주어 매일 이같이 행하게 하여라.” (하고 말씀하셨습니다.) <전환 : 잠언> * 이제 마지막으로 잠언으로 몇 가지만 근본을 말씀해 줄 테니, 나머지도 모두 그러함을 깨닫고 실천하기를 바랍니다.  사람이 깨달으면, 깨닫기 전과 생각이 달라진다.  확인하면, 확인하기 전과 생각이 달라진다.  성령을 받고 감동을 받으면, 그 전과 생각이 달라진다.  주의 말씀을 들으면, 안 들었을 때와 생각이 달라진다.  이 시대 말씀을 다 배우면, 그 전과 생각이 달라진다.  기도를 깊이 하면, 생각이 달라진다.  참으면, 생각이 달라진다.  사랑하면, 생각이 달라진다.  긍휼히 여기면, 생각이 달라진다.  관심을 가지면, 생각이 달라진다.  성자께 물으면, 생각이 달라진다.  결심하면, 생각이 달라진다.  기도하면, 생각이 달라진다.  행하면, 생각이 달라진다.  알게 되면, 모를 때와 생각도 행실도 달라진다.  <어떤 물건>을 제대로 알게 되면, 몰랐을 때와는 생각이 전혀 달라진다.  <사랑하던 자>도 제대로 알게 되면, 몰랐을 때와는 생각도 행실도 전혀 달라진다.  자기 소유를 다 팔아서 자기가 원하는 것을 사려고 했지만, 기도하고 깨닫고 주의 계시를 받더니 생각이 달라져서 그것을 사지 않게 되었다.  깨달으면 생각이 달라져서 <큰 것>을 거저 줘도 안 갖는다. 알고 보니 ‘선물 보따리’가 아니고 ‘시한폭탄’이기 때문이다.  아는 자는 생각이 달라져서 <빌딩>을 거저 줘도 안 갖는다. 부실한 빌딩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모르는 자는 받고서, 그 빌딩이 무너져서 죽었다. 알면 행하고, 모르면 행하지 않는다. 또 알면 행하지 않고, 모르면 행한다.  아는 자는 생각이 달라져서 <사랑>을 줘도 안 받는다. 사탄이 그 사람의 육을 쓰고 자기에게 사랑을 주면서 다가와 사랑의 미끼로 자기를 <사망>으로 끌고 가기 때문이다. 그러니 더 깊이 생각하고 결정해라. 더 깊이 생각하면, 생각이 달라진다.  <천국>과 <지옥>이 존재한다는 것을 제대로 알면, 생각도 삶도 달라진다.  <하나님, 성령님, 성자>를 제대로 알면, 생각도 행실도 달라진다.  <주>를 제대로 알면, 생각도 말도 행실도 삶도 달라진다.  <사탄>과 <악평자들>도 제대로 알게 되면, 생각이 달라지고 보는 것이 달라져서 절대 그 말을 듣지 않고 따라가지 않는다.  더 자세히 보고, 더 깊이 보고 생각해라. 그러면 달리 보이고 달리 생각하게 된다.  행하지 않으면 안 된다. 행한 것만 된다. 고로 매일 행해라.  행하지 않는 자는 얻지 못하고, 게으른 자는 망한다.  행하는 자는 얻고, 부지런한 자는 잘되고 형통한다. 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행하셔도 관심이 없으니 봐도 모른다.  전능자의 행하심은 매일 볼 수 있다. 우주, 지구, 만물, 때, 계절, 인간들을 보아라. 그리고 자기를 보아라. 자세히 보아라. 관심을 가지고 보아라. 그리고 행해라. 그러면 전능자의 행하심을 매일 볼 수 있다.  성자는 진짜 ‘때’를 몰고 가신다. * 말씀 마쳤습니다. 성자의 사랑과 평강을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