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말씀2014.12.14 (일)
주일말씀
- 선포일
- 2014.12.14 (일)
- 성경 본문
- 요한계시록 22장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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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214 주일말씀.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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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12월 14일 주일말씀>
하면 되고, 안 하면 안 된다
본 문 요한계시록 22장 12절
야고보서 2장 26절
성자께서 주신 귀한 보화의 성전에서 드리는 두 번째 주일예배입니다.
성삼위께 감사와 영광의 인사 드리겠습니다.
할렐루야!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의 사랑과 은혜가 충만한 주일입니다.)
자, 지난주 이 귀한 성전에서 첫 예배를 드리면서
입당예배를 같이 드렸습니다.
전세계에 있는 모든 섭리의 사람들이 우리 주님의 교회 입당,
그리고 새 성전의 입성을 축하하면서 많은 축하메세지를 보내왔습니다.
지난번에는 저 뒤까지, 방까지 다 찼었는데요,
앞으로 2주정도는 주님의교회 교인들만 예배를 드리면서
분위기를 보려고 합니다.
오늘도 귀한 말씀으로 큰 은혜받기를 바라겠습니다.
1978년도에 섭리역사를 시작하고 선생님은 기도를 하셨습니다.
바로 서울에 큰 성전, 하나님을 모실 수 있는 성전이 있게 해달라고
기도를 했습니다.
그 기도를 하고 먼저는 월명동 대 자연성전을 개발한 이후에
36년만에 처음으로 성전을 사게되는 역사가 일어났습니다.
보화를 얻은 후에 선생님은 사과를 깎으면서
한달동안 성삼위께 감사와 영광을 돌렸다고 했습니다.
우리도 그 마음, 그 사랑, 그 열정을 절대 잊지 말고,
늘 성삼위께 감사와 영광돌리면서, 그리고 사랑이 충만해서
이곳에서 생명의 대폭발시키는 역사를 일으켜야 되겠습니다.
그리고“바른 말, 옳은 행실, 매너있는 태도,
그리고 은혜롭고 본이 되는 삶,
그리고 지혜로운 방법으로 이 주변도 잘 관리해서
생명의 결실을 맺자”고
다시한번 더 말씀해 주셨습니다.
그리스도의 향기를 발해서
여러분 모두가 본이 되는 사람이 되기를 진실로 기도드리겠습니다
주님의 교회를 표상으로 삼아주신 후에
우리는 너무나 엄청난 축복과 운세권을 타게됬습니다.
끊임없이 계속해서 축복을 받고 있습니다.
3년 6개월만에 영적으로 엄청난 성장을 했습니다.
끊임없는 관심, 끊임없는 사랑, 말씀,
여러 가지 축복이 우리에게 있었습니다.
지난주 계시를 통해서 들으셨겠지만,
황금성에 주님의교회 성까지 세워지는
정말 엄청난 축복을 저희에게 주셨습니다.
주가 계신곳에, 구름다리 하나만 건너면 오고갈 수 있는,
그런 가까이 있을수 있는 축복까지 저희들에게 주시지 않았습니까?
정말 축복을 받고 운을 타고 났습니다.
축복과 운세를 따라서 여러분 모두가 정말로 잘해야 되겠습니다.
이 최고의 기회를 놓치지 말고
더 하나되고, 주를 더욱더 사랑하고, 진리와 성령에 더욱더 굳건히 서고,
더욱더 차원을 높여서 생명의 역사, 진리의 역사, 성령의 역사,
사랑의 역사, 그리고 생명 대 폭발의 역사를 이루기를
기도 드리겠습니다.
섭리사에 계속해서 성전의 역사가 일어나고 있는데요,
부산에 있는 참사랑교회도 보화의 새 성전을 얻었다고 합니다.
우리보다 더 심해요. 저희는 3년 6개월만에 벗어났지만,
21년동안 한 장소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계속해서 전세살이를 했다고 합니다.
그래서 이번에 벗어나서 성전을 사게되고,
오늘 새 성전에서 첫 예배를 드리게 됬다고 하네요.
그래서 오늘 생방송으로 함께 예배드리고 있습니다.
부산 참사랑교회 뿐 아니라
오늘 생방송에 참여하는 교회들이 많이 있습니다.
오늘도 <말씀의 충만한 역사>가 일어나기를 바라며,
여러분 모두에게
영원하신 하나님의 사랑과 성자의 평강이 충만하기를 빕니다.
<12월 둘째 주 주일>입니다.
2014년의 끝자락에 성자께서 어떤 말씀을 해 주실지 궁금합니다.
- 지금 이때 이 시점에
우리에게 꼭 필요한 말씀을 해 주실 것이고,
- 2014년을 돌아보며 우리가 아직까지 하지 못한 것인데
꼭 해야 할 것을 말씀해 주실 것입니다.
- 부족한 것을 채우게 하는 말씀,
- 미완성된 것을 완성하게 하는 말씀,
- 아직 얻지 못한 것을 얻게 하는 말씀입니다.
오늘 <말씀의 주제>는 말씀을 하면서 이야기해 주겠습니다.
말씀을 들을 때
성령님의 뜨거운 감동 감화 역사하심이 충만하기를 축원합니다.
<말씀 시작>
이 말씀을 쓰는날(오늘) 새벽에 기도하면서 성자께 물었습니다.
“<하나님>은 공의로우십니다.
고로 <하나님의 법>도 공의롭습니다.
<하나님이 인간에게 주시는 공의로운 법>이 무엇입니까?
한마디로 이야기해 주세요.” (했습니다.)
성자는 말씀하셨습니다.
“<인간의 법>도 수만 가지인데,
<하나님이 인간에게 주는 공의로운 법>은 얼마나 많겠냐.
수십만 가지, 수백만 가지다.
그러나 크게 ‘한 가지’로 말한다면
인간이 행한 대로 받는 것이 <삼위일체의 공의의 법>이다.
이 법은 믿는 자들에게나 안 믿는 자들에게나
누구에게나 다 해당된다.” (하셨습니다.)
‘행한대로 받는 것이 공의로운 법이다’
성자의 말씀을 듣고, 다시 성자께 간구했습니다.
“그 법은 늘 말씀해 주셔서 잘 알고 있으니, 다른 표현으로
오늘은 <공의의 법>에 대해 새롭게 말씀해 주세요.”
‘행한대로 갚아주리라’말고 새롭게 다른표현으로 해주세요, 쉽게.
성자는 내 기도를 듣고, 합당하니 말씀해 주셨습니다.
“인간이 하면 한 만큼 되고, 안 하면 안 되게
<공의로운 순리의 법>을 주었다.” (하셨습니다.)
하면 되고, 안 하면 안 된다.
(→ 이 말씀을 간단하게 설명해 주겠습니다.
월명동 성지 사역을 비유로 들어 말씀해 주겠습니다.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1>
잔디성전의 잔디를 관리하면 잔디가 좋아지고,
관리하지 않으면 병듭니다.
산책로와 등산로의 잡풀과 잡목을 베면 깨끗해져 다니기 좋고,
베지 않으면 다니기 힘듭니다.
돌을 쌓으니 ‘돌 조경 작품’이 되었습니다.
안 쌓았으면 ‘돌 조경 작품’이 없었을 것입니다.
<성자 사랑의 집> 건물을 지으니, 건물이 완성됐습니다.
안 지었으면, 건물이 없었을 것입니다.
→ 이렇게 인간이 하면 한 만큼 되고, 안 하면 안 됩니다. <끝>
여러분 맞습니까?‘행한대로 갚아주리라’이거보다 더 쉽죠?
하면 되고 안하면 안된다. 더 쉽게 와닿지 않습니까?
(오늘 말씀의 핵심을 알았지요?)
그래서 오늘 말씀의 주제는 ‘하면 되고, 안 하면 안 된다.’입니다.
하나님이 인간에게 주시는 공의로운 순리의 법입니다.
‘하면 되고 안하면 안된다’
이 말씀은 2014년을 마무리하면서
부족한 것을 채우게 하는 말씀이며,
미완성된 것을 완성하게 하는 말씀이며,
아직 얻지 못한 것을 얻게 하는 말씀이라고 했지요?
말씀을 듣고 행하면
차원을 높이게 되고, 완성하게 되고, 얻게 됩니다.
성가대 보세요. 하면 하는만큼 잘부르고,
연습을 안하면 안한만큼 망치게되죠.
맞습니까? 한만큼 잘되고, 안하면 안한만큼 안되는 말씀 맞습니까?
<잠시 쉬었다가>
* 하면 되고, 안 하면 안 된다. - 본격적으로 말씀하겠습니다.
성자는 ‘하면 되고, 안 하면 안 되는 것’에 대해서
다음과 같이 말씀하셨습니다.
중요한 핵심 말씀이니, 잘 듣기 바랍니다.
“사람이 선악 간에 하면 되고, 안 하면 안 되는 것이
<하나님이 인간에게 주신 공의로운 법>이다.
내 말을 들어 보아라.
자기가 선악 간에 행한 대로 받는 것이 <공의>다.
곧 자기가 선을 행하면 ‘축복’을 받고,
악을 행하면 ‘심판’을 받는 것이 <공의>다.
인정하십니까? 인정하십니까? 맞죠?
자기가 선을 행했는데 심판을 받으면 공의가 아닙니다. 맞습니까?
자기가 악을 행했는데, 악을 행하는 만큼 축복이 쏟아지는거에요.
공의가 아닙니다. 그것은 불의입니다. 공정하지 못하죠.
그래서 성자는 자기가 선악간에 행한대로 선을 행하면 축복을 받고
악을 행하면 심판을 받는 것이 공의다 하셨습니다.
여러분들이 이시간 마음을 촤악~ 열고
성자의 말씀에 귀를 기울이면,
행한대로 은혜를 받는 것이 공의입니다.
졸고, 말씀에 귀를 기울이지 않고,
딴생각을 했는데도 은혜가 쏟아진다면 공의가 될 수 없죠.
맞습니까?
만일 자기가 하는데도 안 된다면,
행할 이유도 없고 삶의 의미도 없을 것이다.
자기가 안 하는데도 된다면, 오히려 두렵고 무섭다.
가령 차가 있는데 주인이 운전하면 가고,
운전을 안 하면 가만히 있어야 하지 않겠냐.
그런데 운전을 해도 안 간다면 차가 있는 의미가 없을 것이고,
운전을 안 했는데도 간다면
자기 마음대로 못 하고 차가 알아서 가니
얼마나 두렵고 무섭고 쓰기에 불편하겠느냐.
고로 하나님은 인간에게 <만물의 영장의 주권>을 주어
자기가 원해서 하는 것만 되게 하고,
안 하면 안 되게 창조해 놓으셨다.” (하셨습니다.)
<추가 설명> 여기서부터 6쪽 두 번째 줄까지 추가된 부분입니다.
자기가 원하는 것이 아닌데, 안 해도 된다 합시다.
그러면 어떤사람 이렇게 얘기하죠?
“이야~ 나 화장 안해도 나 화장이 되있어. 너무 좋을거야.”
아니에요. 얼마나 무섭고 두려운지 설명을 해주겠습니다.
(그러면 얼마나 무섭고 두려울까요?)
<차>도 ‘액셀러레이터’를 밟아야 가게 만들어 놓고,
‘브레이크’를 밟으면 서게 만들어 놨습니다.
그런데 자기는 서고 싶은데 차가 마음대로 간다면,
얼마나 무섭겠습니까?
핸들을 오른쪽으로 돌렸는데 왼쪽으로 간다면,
큰 사고가 날 수 있으니 얼마나 무섭겠습니까?
또, 자기가 원하는대로 행할 수가 없어요.
그러니 의미도 없다는 것입니다.
이와 같이 자기가 원하는 것이 아니어서 행하지 않았는데
그것을 얻게 되면 얼마나 무섭겠습니까?
불의가 싫어서 안 행했는데, 그대로 된다면 얼마나 억울하겠습니까
(어떻겠습니까?)
안 했는데도 되면, 인간이 존재를 못 합니다.
또 의가 좋아서 행했는데, 그대로 안 된다면 어떻겠습니까?
했는데도 안 되면, 희망도 보람도 없어서 존재를 못 합니다.
<차>도 운전하면 가고,
운전하지 않으면 안 가게 만들어졌듯이,
<인생들>도 하면 되고 안 하면 안 되게
‘공의의 법’을 정해 놓고 창조하셨습니다.
이해했습니까?“안해도 됬으면 좋겠다”이 말 할거에요 안할거에요?
‘하면 되고, 안하면 안되는구나.’
이것을 머릿속에 생각을 확 넣기를 바라겠습니다.
하면 되고, 안 하면 안 되는 것이 <법>입니다.
자기가 원하면 행하여 만들고,
원하지 않으면 행하지 않는 것이 <공의의 법>입니다.
내가 의가 좋으면 행해서 나를 만들 수 있구요,
내가 불의가 싫으면 행하지 않아서
불의에서 벗어날 수 있는 것이 바로 공의라는 것입니다.
원하지 않는 것이라서 안 하는데도 된다면,
자기가 마음먹은 대로 안 되니 의미가 없습니다. 실망입니다.
또한 문제가 생겨서 존재할 수 없게 됩니다.
안 하는데도 되면, 자기가 원하지 않는 것까지 되니 무섭습니다.
여러분 제가 설교를 하고 있는데요,
제가 맨 끝에 말을 아직 하지않기를 원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내가 하지 않는 말인데 말이 확 나가는거에요.
그것은 실망이고, 무섭고, 두렵고, 의미가 없는것입니다. 맞습니까?
원하는 것이라서 행했는데도 안 된다면,
희망이 이루어지지 않아서 존재할 수 없게 됩니다.
안 하면 안 되니, 문제가 안 생기고
하면 되니, 자기가 행하는 만큼 기쁨이 오고 보람이 옵니다.
→ 여기까지 추가된 부분입니다.
<잠시 쉬었다가>
좋은 것이든, 나쁜 것이든
자기가 하면 되고, 안 하면 안 됩니다.
자기가 불의를 행하면 죄를 짓게 되고,
자기가 불의를 행하지 않으면 죄를 안 짓게 됩니다.
선악 간에 자기가 행하여 → 행한 대로 받는 것입니다.
확실하게 이해했습니까? 중고등부 이해했어요?
중고등부가 이해하면 다 이해한거니까.
‘하면 되고 안하면 안된다.’
“왜?” 라는 말이 나오지 않고 머릿속에서 확 이해를 해야
생활가운데 말씀을 그대로 적용을 한다는 것입니다.
자기가 선을 행하면 축복을 받고, 악을 행하면 심판을 받는다.
그러나 예외가 있습니다. 예수님같은 구원의 사명자입니다.
(그러나 예수님같이 <구원의 사명자>는 다릅니다.)
‘의’를 행해도 무지한 자들로 인해서
‘죄인 취급’을 받고 고통을 받습니다.
그러나 <구원자>이니, 그들을 구원하기 위해
그들 대신 ‘죄의 대가’를 받고 구원합니다.
<구원자>는 자기가 행한 대로 받기도 하지만,
그 시대 사람들이 선악 간에 행한 대로 대신 받습니다.
그러나 거의 우리 모든 사람들언 거의다 하면 되고 안하면 안되고,
선을 행하면 복을받고 악을 행하면 심판을 받는다는 것입니다.
고로 기도해야 됩니다.
(<사람>은 하면 되고 안 하면 안 됩니다.
- 기도하여) ‘더 좋게 해야 할 것’을 깨닫고
- 꼭 그것을 행해야 됩니다.
하면 되니까 더 좋게 할 것을 깨닫고 하는것입니다.
그리고 꼭 하지 말아야될 것을 분별해서 하지 않는 것이
우리의 인생이 잘되고 신앙이 잘되고,
복을 받는 비법중의 비법이라는 것입니다.
(→ 그래야 얻게 됩니다.)
기도해서 더 좋게 행할 것을 깨닫고 반드시 행한다면,
반드시 얻게된다 성자는 말씀하셨습니다.
‘행하면 얻게되는법’이것을 머릿속에 기억하시길 바라겠습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2>
안 하면 10년이 가도, 20년이 가도, 평생이 가도 못 얻고,
할 때까지 그냥 그대로 있습니다.
<월명동>도 하나하나 개발하지 않았다면,
지금도 옛날 모습 그대로일 것입니다.
그러나 개발하고 행하니,
<하나님의 대(大)자연성전>이 되었습니다. <끝>
하는 만큼 잘되고, 안 하는 만큼 안 되는 것이
<삶의 순리>이며 <하나님의 공의의 법칙>입니다.
(* 다시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3>
<어렸을 때 할 일>을 안 해서
마음의 잡초가 무성하게 자라 있고,
<작년에 할 일>을 안 해서 그대로 있고,
<자기가 안 한 일>이 자기 갈 길을 막아서
더 이상 앞으로 가지 못하고 있는 자들이 많습니다. <끝>
결국 자기가 안한것 때문에 자기 마음에 잡초가 무성하게 자라있고
자기가 가는 길목에 엄청나게 쌓인 일들로 인해서
자기 갈길이 막혔다는 것입니다.
<자기가 할 일>은 ‘자기’가 해야 됩니다.
만일 친구나 지도자가 같이 하면 될 일이라면,
친구나 지도자들에게 도와달라고 해서라도 꼭 해야 됩니다.
하면 됩니다. / 행하는 만큼만 됩니다.
고로 그만큼 얻게 되고, 기쁨을 누리게 됩니다.
선생님 이런 말씀 하셨습니다.
“사람은 어떤 것을 하다가 안되면 다 포기해버린다”
그런데 포기하는데는 다 이유가 있습니다. 왜요?
더 이상 불가능하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휴거를 잘 포기하는 사람들을 보면요, 시간이 없어서,
자기 힘이 부족해서, 능력이 부족해서,
상황상 더 해도 안될거같으니까 포기를 해버립니다.
이렇게 사람들은 포기하는 데는 다 이유가 있다고합니다.
시간이 없고 힘이 없고 여건이 안되고 상황이 안되니까
포기를 다 해버립니다.
그러나 주님은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못하는 데 서라도 그만큼이라도 해야된다”
‘저 사람처럼 완벽하게 하고싶은데 못하니까 그냥 포기해버려’
이러는게 아니라 자기 선에서,
자기가 행할 만큼은 해야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면서 요셉 비유를 들어주셨어요.
요셉은 원래 이집트로 팔려가는 것이 뜻이 아니었습니다.
그러나 형제들의 미움을 사고 이집트로 팔려왔습니다.
이런 표현을 하셨습니다.
“하나님은 엎어지면, 그 엎어진데서 그 땅을 파게 하신다”
기억하세요. 머릿속으로.
여러분들이 매일 고꾸라질 때마다 생각을 하시면 됩니다.
‘엎어지면 그 엎어진데서 땅을 파게 하시는 하나님’이시다.
요셉은 이집트로 엎어졌지만, 그곳에서 땅을 파는,
하나님의 뜻을 이루는 역사를 이루었습니다.
총리 대신이 되고, 자기의 소원도 풀고,
민족의 소원까지 풀게되었습니다. 맞습니까?
내가 원래는 이렇게 하려 했으나,
못했어도 다른 그 위치에서라도 최선을 다해서 해야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면서“포기는 절대 금물이다”하셨습니다. 믿습니까?
그리고 선생님께서 12월 31일 송구영신 말씀을 보내야되는데
시간이 너무 없는거에요.
영상도 만들어야될 시간을 따지면 벌써 보내야되거든요.
아무래도 시간이 없어서 못하겠다고 성자께 말씀 드렸데요.
‘도저히 시간도 없고 안된다’이때 성자께서 이 말씀을 주셨습니다.
“그래도 써서 줘라. 핵심이라도 써서 보내주면
모두가 감을 잡고 뛰지 않냐?”
“에이 한 장 쓸거 그냥 안보내는게 낫지요”
“아니, 그 한 장이라도 해서 보내주면 모두가 감을 잡고 뛰지 않냐”
여러분 맞습니까? 안된다고해서 포기하지 말고, 고꾸라진데서,
엎어진데서, 안되는데서, 못하는데서 최선을 다해서
거기서 하라는 것입니다.
1등 못했어 나 1등 못하면 안할거야. 씨씨.
A,B,C에서 C가 막 나오지않습니까.
이렇게 하지 말고 다시 3등이라도 하면 됩니다.
2등자리에서 1등 못올라간다고 포기하지말고
2등의자리에서 완벽한 2등자리를 지키면 됩니다. 맞습니까?
그 선에서 하면 됩니다. 포기하면 끝납니다. 행하는 만큼 잘됩니다.
그래서 기쁨을 누리게 되고 보람을 누리게 되고
만족을 누리게 된다는 것입니다.
<잠시 쉬었다가>
하나님도 성령님도 성자도 인간에게 <축복>을 주실 때는
‘자기 할 일’이 생각나게 해 주시고 감동을 주시어
‘자기 할 일’을 행하게 하십니다.
몰라서 행하지 못하는 인생들이 너무도 많습니다.
이 시대에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믿고,
시대 구원자를 믿고 따르면서 ‘꼭 해야 할 일들’은
매주 주일, 수요일, 새벽에 말씀으로 가르쳐 주었고,
성령집회와 성자의 계시로도 가르쳐 주었습니다.
알고도 할 일을 안 하면, 자기를 원망하는 자가 되고 맙니다.
공의의 법이에요. 하면 되고 안하면 안된다.
아까 길 보셨죠? 내가 한 일이 결국 나의 길을 막는 것이지,
남이 못한 일이 나의 길을 막지 않는 다는 것입니다.
“고로 자기 할 일을 알고도, 듣고도 안하면
자기가 자기 스스로 원망하는 자가 된다”말씀하시는 것입니다.
행한 대로 받으니, 알고 행해야 됩니다.
하나님도 성령님도 성자도 하면 되고 안 하면 안 되니,
인생들을 위해서 매일 행하십니다.
그러니 우리도 항상 기도하고 행해야 됩니다.
그러면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의 마음이 감동되어,
우리를 위해 더욱 행하시고 우리를 더욱 도우십니다.
지금 이순간도 그렇습니다. 말씀을 듣는 이순간.
이순간에도 계속해서 주님을 생각하면서 집중하면서
계속 마음을 행한다면, 마음을 움직이는 이 행함을 한다면,
성자는 더 도와주십니다. 은혜받도록, 깨닫도록
역사를 더욱더 일으켜 주신다는 것입니다.
<잠시 쉬었다가> 여기서부터 12쪽까지 내용이 일부 수정, 추가되었습니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의 마음은 어떠한지,
또 무엇을 행하시는지, 모두 보고 싶을 것입니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의 마음과 행하심을
누구나 매일 볼 수 있습니다.
어떻게요? 매일 보여 주시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우리는 왜 모를까요?
관심이 없고 깨닫지 못하니, 봐도 모르는 것입니다.
사람의 마음도 볼 수 있습니다.
사람의 마음을 보려면, 그 사람이 행하는 것을 보면 됩니다.
여러분 아침에 교회가 가고싶어 죽겠는데,
교회 안가고 있는 사람 있어요?
그 사람의 마음을 보려면 행함을 보면 됩니다.
아침 일찍 일어나서“오늘은 교회가는 날~”하지 않습니까?
행함을 보면 그 사람의 마음을 알 수 있다는 것입니다.
이와 같이 하나님의 마음을 보려면,
하나님이 행하시는 것을 보면 됩니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의 마음이 어떠한지,
매일 무엇을 행하시는지 말해 줄까요?
말해 줄 테니, 보고 깨닫고
거기에 맞춰 ‘자기 할 일’도 미루지 말고 행해야 됩니다.
믿습니까? 영상 보여줄거에요.
하나님, 성령님, 성자는 매일 무엇을 행하시는지. 영상 보여줄텐데,
꼭 약속 지키는거에요. 자기 할 일도 미루지 않고 행하는 것입니다.
팁은 하나님이 이 행하심을 조금이라도 미루신다면,
우리는 존재 하지 못합니다.
이와같이 자기 할 일을 미룬다면 존재 할 수 없습니다.
하나님은 매일 무엇을 행하실까?
“아~”이렇게 듣거나 혹은, “허!~하~”이런 반응이 나오기를
꼭 바라겠습니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의 행하심과 그 마음,
어떠한지 화면을 보면서 말씀을 들어보겠습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4>
<하나님>은 우주와 지구, 해·달·별, 만물들을 창조하셨고,
<성령님>과 <성자>는 그것들을 밤낮으로 운행하십니다.
고로 <천지 만물>을 보는 자는
누구나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의 마음을 보는 것입니다.
그러나 관심이 없고 깨닫지 못하니, 모르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때’를 창조하시고,
마치 차를 몰고 가듯 ‘시간과 때’에 맞춰서 가십니다.
그래서 만물을 보면,
‘때’를 따라서 천천히 움직이고, ‘때’를 따라서 갑니다.
‘때’를 따라서 지구가 공전을 하고 자전을 합니다.
‘때’를 따라서 해가 뜨고 집니다.
‘때’를 따라서 계절이 오고 갑니다.
그 ‘때’에 따라서 ‘인생들’도 살아가게 됩니다.
고로 <계절, 때, 지구, 만물, 인생들>을 보면
매일 하나님, 성령님, 성자의 마음을 볼 수 있습니다. <끝>
정말 그렇습니까? 정말 그래요?
어떤 사람은 하나님이 계심을 과학적으로 증명해달라고 하는데요,
지구가 공전, 자전을 하는 것이 가장 과학적 아니겠습니까.
과학적이지만 사실 말도 안되는 원리 아니겠습니까?
하나님이 운행하지 않으신다면,
인간이 지구를 운행할 수있다는 것입니다.
이 말씀을 섭리사에서 정말 많이 했습니다.
하나님이 계심을, 하나님의 마음을, 하나님의 행하심을
어떻게 나타내느냐.
지구를 보아라. 만일 지구가 공전과 자전을 하지 않고,
조금이라도 때를 벗어나서 10초만 늦게 돌아간다면
이 지구는 어떻게 되겠는가?
사람이 다시 지구세상의 70억명이 돌려도 돌아가지 않습니다.
또 지구가 때에 맞지 않게 너무 빨리 돌아가는거에요.
지구세상 70억명이 다 지구를 붙들어도 멈추지 않습니다.
하나님이 운행하십니다.
만일 인간이 운행할 수 있다면
인간이 지구와 같은 것을 하나 만들어서
지구를 공전, 자전 시키면서
마음대로 창조하고 마음대로 없앨 수 있을것입니다.
만일 하나님이 행하시지 않은데도, 계절이 바뀌면 어떻게 되겠습니까?
지금 만물이 소생할시기, 봄에 햇빛을 쫙 밭고, 비를 적당히 맞으면서
만물이 소생하면서 살아날 시간을 줘야되는데,
이시간에 갑자기 서리가 조금이라도 내려보세요.
농작물 망칩니다. 그 피해가 인간들에게 옵니다. 먹을것이 없어져요.
만일 하나님이 행하지 않는데도 해가 뜨고 진다면
우리 인생들은 존재 할 수 없게됩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성령님은, 성자는 때에 맞춰서
정확하게 진행하신다했습니다.
“때와 함께 가시는 하나님이다”했습니다.
때가 조금만 안맞아도 우리 인생들은 타격을 받고 영향을 받게됩니다.
돈, 명예 다 필요 없어요.
만물, 날씨, 계절 이 모든 것이 조금만 때에 따라 벗어나게 된다면,
우리 인생들은 아예 존재 할 수없게 됩니다.
그래서“지구를 보아라. 만물을 보아라. 해가 뜨고 지는 것을 보아라.
지구가 공전 자전하며 움직이는 것을 보아라.
하나님이 살아계심을 그것을 보면서 양심으로 느껴라”
주님은 말씀하셨습니다.
(하나님이 행하지 않으시는데도
- 지구가 공전과 자전을 하고
- 계절이 바뀌고
- 해가 뜨고 진다면
→ 우리 인생들은 존재할 수 없게 됩니다.)
고로 지구가 공전과 자전을 하며 움직이는 것,
태양이 뜨고 지는 것, 계절이 오고 가는 것은
<하나님의 마음과 생각>이며, <하나님의 뜻>이며
<하나님이 때에 따라 진행하시는 프로그램>입니다.
열번정도는 들어야, 마음속에‘하~!’나올텐데말이죠.
사람이 만일 거인이 있어서요, 거대한 거인을 본다면요,
처음엔“뭐야?”이럴거에요. 딱 부딪혔는데 발목도 안온거죠.
그러니, 이게 뭐야? 뒤로 좀 벗어나는거에요. “뭐야 또 이게 뭐야”
계속 뭐야 한동안 뭐야 뭐야 그러다가
나중에 결국 그 전체 형상을 보고나서는
“흐이아아어아앙으앙”벌린 입이 10년은 안다물어지요
이와같이 하나님의 행하심 또한 너무 크기 때문에
인간이 느끼지 못한다고 했습니다.
이렇게 만물을 보여주고 해가 뜨고지고 뭐야 뭐야 하고
나중에 깨달았을때는 그제서야“모르고 살았습니다”
그제서야 하게되겠죠.
지구가 공전 자전하면서 움직이는 것, 해가 뜨고 지는 것,
계절이 오고가는 것을 날마다 느끼면서
우리 인간이 그 때에 따라 살게해주신 하나님 성령님 성자이십니다.
이 모든 지구의 운행이
하나님의 마음이고 생각이고 뜻이고
하나님이 진행하시는 프로그램입니다. 믿습니까?
(* 또 하나님, 성령님, 성자의 마음을 어떻게 볼 수 있을까요?
다시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5>
구체적으로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의 마음을 보려면,
삼위일체가 이 시대에 보낸 자를 통해서 이루시는
<새 역사 섭리사>를 보면 압니다.
그리고 하나님이 보내시어 <시대의 핵으로 쓰는 사명자>
곧, <성자의 육으로 쓰는 구원자>를 보면 압니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의 마음을 매일 다양하게 보려면,
<그 시대에 보낸 자를 따라서
하나님의 뜻을 좇고 행하는 자들>을 보면 됩니다. <끝>
으음~~ 오늘 여러분들을 보니 하나님의 행하심이 느껴집니다.
<잠시 쉬었다가>
(* 또 다른 것으로 삼위의 마음을 볼 수 있습니다.
무엇인지, 다시 화면을 보면서 말씀을 듣겠습니다.) <영상6>
이와 같이 <자기 행위>로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의 마음을 볼 수 있습니다.
고로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무엇을 어떻게 행하시는지 보려면, 자기가 행해야 됩니다.
★ 성자는 말씀하셨습니다.
“<바람>도, 엄청난 위력의 <태풍>도
가만히 있으면, 하나의 ‘공기’에 불과하다.
불어야 <바람>이다.
세차게 위력 있게 불면 <태풍>이 된다.
<사람>도 가만히 있으면 숨만 쉬는 인생에 불과하다.
뛰고 달리며, 때를 놓치지 않고 ‘할 일’을 해야
‘위력 있는 자’이며 ‘살아 있는 자’이며,
‘자기 권세를 나타내는 능력자’다.”하셨습니다. (아멘.)
★ 그리고 또 말씀하셨습니다.
“<바람>은
저기압 공기와 고기압 공기가 만나서 불기 시작한다.
<너희>는 ‘저기압 공기’와 같고,
<하나님과 성령님과 나 성자>는 ‘고기압 공기’와 같다.
고로 너희가 움직이며 행하고,
삼위일체도 움직이며 행함으로 하나 되면,
마치 <바람>이 불고 <태풍>이 일어나듯
돌풍 치는 역사가 일어나고 표적이 일어나게 된다.”
모두 깨달았습니까? (아멘.) <끝>
하나님의 위력있는 말씀.
왜 위력이 있냐면 행하면 되기 때문입니다.
‘위력있는 말씀’이란, 행하면 되고, 안하면 안되는 말씀입니다.
‘하나님의 역사’는 마법사가“뿅”해서
마법의 역사가 일어나는 역사가 아니라, 순리의 역사이며
아주 지극히 과학적이며 의학적인 역사입니다. 맞습니까?
바람도 가만히 있으면 하나의 공기에 불과하고
태풍도 불지 않으면 아무 위력이 없습니다.
불면, 모든 것을 다 쓸어버립니다.
이와같이 우리 인생도 삼위일체와 하나되어 움직이면,
저기압공기 고기압공기 만나서 바람이 일어나듯이
돌풍치는 태풍같은 역사를 일으킬 수 있다는 것입니다.
“하면 되고, 안하면 안된다”
“많이 행하고 위력있게 행하면
그만큼 엄청난 표적의 역사를 이루게된다” 했습니다.
주님의교회, 부산참사랑교회, 새 성전을 구입한 교회들,
섭리사의 모든 교회들,
모두가 돌풍치는 대 역사를 이루는 2015년을 맞이하기 위해서
지금 이때, 오늘의 말씀을 꼭 행하기를 진실로 기도드리겠습니다.
내년 2015년의 주제 뭘까요?
올해 성자도 떠나시고, 휴거도 다 되게 도와주시고,
우리를 다 만들어놓고, 최대한 행해서
우리가 엄청난 힘을 얻게될거 아니겠습니까?
우리가 힘을 얻었으면 이 힘을 어디다 써야되죠?
선교. 역시 척척 아시네요. 내년은‘선교하는 해’입니다.
생명의 대 폭발의 역사가 일어날 때
섭리사는 더 폭발치는 역사가 일어납니다.
주님의 교회는 새 성전을 얻고 새 방향을 주셨습니다.
“지혜롭게 행해서 이곳을 중심으로 삼아서 생명 역사 일으켜라.”
방향이 너무나 잘맞고, 섭리사 전체적으로도 방향이 잘맞습니다.
내년‘선교하는 해’여러분의 마음속에 기대가 가득차서
성자의 마음과 함께 행해서 돌풍이 치는 역사가 일어나기를
기도드리겠습니다.
행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성자는 <알고 행하는 자>를
‘그 센터의 개척자, 주인’으로 쓰십니다.
여러분 개척자가 되고싶어요? 주인이 되고싶습니까?
그러면 알고 행해야됩니다.
하나님 역사의 사명자들도 그러했습니다.
하나님은 <알고 행하는 자>를 ‘사명자, 주인’으로 쓰시며
시대마다 ‘하나님의 뜻’을 펴 나가셨습니다.
알게하십니다. 모르면 그 일을 할 수가 없습니다
섭리사에서도, 교회에서도
누구든지 <먼저 알고 행하는 자>를 씁니다.
기억하세요. 어떤자를 쓰시는지.
“사람은 다 내정되어있는거 아니에요?”
알고 행하는 자를 쓰십니다.
더 쉽게 말하면‘하고자 하는자’를 쓰신다 했습니다.
“네가 정말 하고자 하길 원하느냐?”
“네!네!”
“그럼 네가 행해라”
선생도 “네가 아니, 네가 해라.” 하고 허락합니다.
제가 항상 어떤 것이 속이 타가지고, “정말 너무 속이 탑니다”
하며 어떻게 해야되냐고 하니
“네가 아니 네가 해라”하고 허락을 해준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모르는 자들은 <알고 행하는 자>를 막습니다.
이걸 기억해야 됩니다.
여자가 있으면 남자가 있구요,
말 잘듣는 자식 있으면 꼭 말 안듣는 자식이 있고,
잘하는 사람 있으면 못하는 사람 꼭 있지 않습니까?
알고 행하는 자들 앞에는 모르는 자들이 있습니다.
그런데 이들은 모르니까 막습니다.
하나님도 성령님도 성자도
시대마다 <먼저 알고 행하는 자>를
‘자신의 육’으로 쓰시며 ‘뜻’을 펴 나가십니다.
그런데 항상 모르는 자들이 <알고 행하는 자>를 막았습니다.
노아도 먼저 하나님의 뜻을 알고 방주를 만들었으나,
모르는 자들이 막고 반대하고 야유했습니다.
요셉 때도, 다윗 때도 그러했고, 예수님 때도 그러했습니다.
이 시대도 그러합니다.
여러분 알고 행하는 자가 되겠습니까
모르고 막고 야유하는 자가 되겠습니까? 당연하죠.
<아는 자>는 하나님이 함께하시니 절대 행합니다.
그리함으로 요셉같이, 다윗같이, 예수님같이, 섭리사 선생같이
다른 차원에 올라서 기필코 <역사>를 이루고 맙니다!
맞습니까? 그래서 선생님 매일 그러시잖아요.
“몰라서 그래. 너무 슬퍼하지 마”
“우리 엄마아빠는 왜 이렇게 핍박하는거에요.
왜 우리 엄마아빠가 그런 사람이 되버렸지?
나 챙피해서 못살겠어”하지 말고
‘몰라서 그렇구나. 그래도 나는 내 길을 가련다.’
왜?‘아니까.’하나님이 크게 역사하시니까 알고 가는 것입니다.
그리고 다른 차원으로 올라가서
기필코 주와함께 역사를 이루는 것입니다.
그런 주님의 교회, 부산 참사랑 교회,
또한, 섭리역사의 모든 교회가 되기를 주님의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잠시 쉬었다가>
오늘 ‘하면 되고, 안 하면 안 된다.’
이 말씀을 하게 된 동기가 있습니다.
이 말씀을 쓰는 날에 할 일이 너무 많아서 새벽까지 다 하느라
새벽 1시 기도를 못 하고 4시에 기도했습니다.
<기도>도 많이 못 하고,
<그 시간에 받을 말씀>도 못 받아서 너무 속상했습니다.
할 일을 못 했다고 억울하게 생각하니,
성자가 옆에서 나를 안쓰럽게 보시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래서 네가 어렸을 때부터
하면 되고 안 하면 안 된다고 가르쳐 주지 않았느냐.”
(하셨습니다.)
성자의 말씀을 들으니, 선생이 10대 때부터
성자가 가르쳐 주시고 감동을 주신 말씀이 선연히 생각났습니다.
“책상 위의 물건 하나도
안 치우면 10년이라도, 20년이라도 치울 때까지 그냥 있고,
치우면 바로 없어진다.
만사가 그러하다. 하면 되고 안 하면 안 된다.”
하고, 늘 깨우쳐 주며 가르쳐 주셨습니다.
그래서 선생은 지금까지 섭리역사를 펴 오면서
“행해야 해결된다. 행해야 잘된다. 행해야 얻는다.
행해야 천국이 실현된다.
잘되고 형통하려면, 하나님 앞에 합당하게 행하여라.”
하며, <실천 신앙, 실천 인생>을 가르쳐 주었습니다.
여러분 실천 정신이 들어가지 못하면 성공하지 못합니다.
세상 그 누구보다 실천정신을 가지고 있어야됩니다.
“나 문제 일어나서 너무 힘들어”하지 말고
“그래? 행해야 해결된다.”그 즉시 시름이 사라지진 않지만,
힘이 오면서 능력이 생기면서 행하고 싶은 마음이 생깁니다.
“난 왜 이렇게 내 인생은 안돼?”행하면 잘된다.
“난 왜이렇게 못얻고살아?”행해야 얻는다.
“내인생은 지옥같아.”행해야 천국이 실현된다.
“난 왜이렇게 졸음이 쏟아지지?”꼬집어야 살아난다.
자극을 줘야 깨어난다. 믿습니까? 행해야 됩니다 믿습니까?
잘되고 형통하려면 하나님 앞에 합당하게 행해야 됩니다.
실천 정신, 실천 신앙, 실천 인생 되기를 축원합니다.
이날 새벽에 성자는
내가 어릴 때 내게 가르쳐 주셨던 것을 떠오르게 해 주시며
“늦었어도 지금부터 하면 되니, 나와 함께 하자.” 하셨습니다.
그리고 <오늘 말씀>을 주셔서
이 말씀을 기록하여 전해 주게 됐습니다.
늦게 기도하고, 기도 많이 못하고,
그 시간에 말씀 못 받았다고 안했으면 오늘 말씀 안나왔을 것입니다.
“늦었어도 하는만큼은 되니 나와 함께 하자”
절대 하면 되고, 안 하면 안 됩니다. 이는 <공의의 법>입니다.
<전환>
* 나머지 더 할 말씀은 <잠언>으로 해 주겠습니다.
그 전에 ‘한 가지’만 잠깐 더 말씀해 주겠습니다.
이 말씀은 그 전에 성자께 받은 말씀인데
그동안 밀려서 못 해 준 말씀입니다.
2014년이 가기 전에 오늘 핵심만 말씀해 주겠습니다.
지난주 보화에 대한 말씀을 들었는데요,
새벽시간, 자기 자신, 자기 육, 영, 성전, 자기 땅, 자기 집,
자기에게 보화 아닙니까? 그런데요, 가치를 깨달아야 보화입니다.
지금 주님의 교회 새 성전을 주셨는데,“뭐 주셨네”하는것보다.
정말 가치를 깨달으면 너무나 엄청난 보화로 느껴진다는 것입니다.
하나님도, 성자도, 성령님도, 주도, 말씀도 보화인데,
깨닫지 못하면 보화가 아닙니다.
그래서 남은 싸짊어지고 다니면서 뺏기지 안을려고 하는데
어떤사람은 두고 다니면서 남한테 퍼줍니다.
귀히 여기지 않으니 쓰레기로 취급하고 버린다는 것입니다.
보화를 발견하는 데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은, 가치를 깨닫는 것입니다.
선생님은 이렇게 말씀해주셨습니다.
“가치는 하늘과 같이 깨달아야 된다”
오늘 굉장히 좋은 말씀 두가지 탁 꽂히는 말씀이 있네요.
“하면 되고 안하면 안된다”
“엎어져도 엎어진데서 땅을 파게 하신다”
“가치는 하늘과 같이 깨달아야 된다”가치는 같이.
가치관은 하늘과 같이 해야 제대로 형성되게 됩니다.
<진리>가 보화이고, <깨달음>이 보화입니다.
왜요? 우리 인생을 가치있게,
최고로 가치있게 사는 그 가치를 깨닫게 해주시니,
진리가 보화이고, 깨달음이 보화입니다. 맞습니까?
지금 이시간에 똑같이 말씀을 듣고 있어도요,
다이아몬드를 캐내듯 보화를 캐낸 사람은
진리가 보화라는 것을 깨달은 사람들.
깨달은 사람들이 보화를 캐낸 사람들입니다.
‘진리 하나’가 ‘자기 운명’을 좌우합니다.
그러니 <성자의 말씀>을 정말 귀히 여겨야 됩니다.
그리고 그 말씀을 절대 믿고 행해야 됩니다.
그 말씀을 행하면, 문제가 해결됩니다.
고생하지 않고 잘됩니다.
희망의 천국의 삶이 매일 일어납니다.
매일 ‘더 좋은 것’을 얻게 됩니다.
사람들은 말하죠.
“나는 말씀 다 행했는데, 문제해결 안됐어. 잘 되지 않았어.
아직도 고민이야. 나는 아직 천국이 일어나지 않았어.
난 더 좋은 것을 얻지 못했어.”
그러면 하나님은 말씀하시기를“아직 행하지 못했구나”
왜요? 하나님의 공의의 법은
행하면 행하는 만큼 잘되게 역사하시기 때문입니다. 믿습니까?
세상 사람들?“왜 하나님도 안믿는데 그렇게 돈을 잘벌고 잘되죠?”
돈을 그렇게 버니까. 온통 모든 것을 영적인것에 투자하지 않고
매일, 주일까지 일하잖아요. 새벽부터 밤까지.
특히 한국사람 정말 엄청나죠.
“그러니 그만큼 얻게되는 것이 맞지 않냐”
행하면 해결됩니다. 행하면 얻습니다. 행하면 잘되고 형통합니다.
이것이 절대 하나님의 공의의 법임을 깨닫고
정말 행하기를 바라겠습니다.
올해 마지막 남은 기간을 보내면서
<진리의 보화>를 가지고 행하여 얻고,
얻은 것을 평생 쓰고 누리고 살기 바랍니다.
<잠시 쉬었다가>
* 오늘 한 가지 더 전할 말씀은 ‘이것’입니다.
선생은 어떤 것을 놓고 하루 종일 계획하고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기도하면서 내가 생각한 것을 성자께 보여 드렸습니다.
그랬더니 성자는 대답하지 않으시고
“더 깊이 보고, 더 깊이 기도해라.” 하셨습니다.
기도하니, ‘내 생각’이 달라졌습니다.
이에 성자는 말씀하시기를
“혼자 생각했던 것을 놓고 기도하면서 더 깊이 보면,
생각이 더 좋게 달라진다.
고로 기도하고 생각해라.” 하셨습니다.
그리고 구체적으로 말씀해 주셨습니다.
“사람이 그냥 볼 때와 자세히 생각하고 볼 때는 생각이 다르다.
자세히 생각하고 보면, 그냥 볼 때와는 생각이 달라진다.
자세히 생각하고 보면, 더 좋은 생각이 떠오른다.
<사람>도 미워하면서 볼 때나,
관심이 없을 때나, 자기 생각으로 볼 때와
나 성자의 마음으로 생각하고 볼 때는 생각이 다르다.
나 성자의 마음으로 깊이 보고 생각해야 그 전과 생각이 달라진다.
<사람>도 <만사의 모든 것들>도
찬양하고, 감사하고, 감동받고, 행하면서 보면 생각이 달라진다.
이 말씀을 모두에게 가르쳐 주어
매일 이같이 행하게 하여라.” (하고 말씀하셨습니다.)
여러분 정말 그렇죠. 어떤 한 생명을 딱 놓고 보면요,
얘를 관심없이 그냥 휙 볼때랑, 자세히 생각하고 볼때는
가치가 완전 달라져요. 맞습니까? 뭐 하겠어? 봤는데 다른거에요.
이 말씀 하나도 그냥 대충 와가지고 앉아가지고 그냥 듣고 가는것과
정말 기도하고 깊이 새기면서 들을때는
역사하는 힘이 완전히 달라집니다. 맞습니까?
깊이 생각하고 보면 생각이 달라진다.
깊이 생각하고 보면 생각이 달라진다.
깊이 보면 생각이 달라진다. 깊이 생각하면 생각이 달라진다 -성자-
마음에 정말 새기길 바라겠습니다.
깊이, 관심있게, 자세히, 건성으로 보지 말고.
그러면 여러분들이 계획했던 것이나, 생명을 전도하는 것이나,
휴거되는 것이나, 여러분들이 세상의 모든 일들을 할때나,
다 생각이 달라져서 더 좋은 것을 더 이상적으로 얻게됩니다.
<전환 : 잠언>
* 이제 마지막으로 잠언으로 몇 가지만 근본을 말씀해 줄 테니,
나머지도 모두 그러함을 깨닫고 저어엉말로 실천하기를 바랍니다.
사람이 깨달으면, 깨닫기 전과 생각이 달라진다.
확인하면, 확인하기 전과 생각이 달라진다.
성령을 받고 감동을 받으면, 그 전과 생각이 달라진다.
주의 말씀을 들으면, 안 들었을 때와 생각이 달라진다.
자세를 바르게 하면 생각이 달라진다
이 시대 말씀을 다 배우면, 그 전과 생각이 달라진다.
기도를 깊이 하면, 생각이 달라진다.
참으면, 생각이 달라진다.
사랑하면, 생각이 달라진다.
긍휼히 여기면, 생각이 달라진다.
관심을 가지면, 생각이 달라진다.
성자께 물으면, 생각이 달라진다.
결심하면, 생각이 달라진다.
기도하면, 생각이 달라진다.
행하면, 생각이 달라진다.
알게 되면, 모를 때와 생각도 행실도 달라진다.
<어떤 물건>을 제대로 알게 되면,
몰랐을 때와는 생각이 전혀 달라진다.
<사랑하던 자>도 제대로 알게 되면,
몰랐을 때와는 생각도 행실도 전혀 달라진다.
자기 소유를 다 팔아서 자기가 원하는 것을 사려고 했지만,
기도하고 깨닫고 주의 계시를 받더니
생각이 달라져서 그것을 사지 않게 되었다.
깨달으면 생각이 달라져서 <큰 것>을 거저 줘도 안 갖는다.
알고 보니 ‘선물 보따리’가 아니고
‘시한폭탄’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깊이 기도하고 깊이 보고 주의 생각을 듣고 행해야됩니다.
아는 자는 생각이 달라져서 <빌딩>을 거저 줘도 안 갖는다.
부실한 빌딩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모르는 자는 받고서, 그 빌딩이 무너져서 죽었다.
알면 행하고, 모르면 행하지 않는다.
또 알면 행하지 않고, 모르면 행한다.
아는 자는 생각이 달라져서 <사랑>을 줘도 안 받는다.
사탄이 그 사람의 육을 쓰고 자기에게 사랑을 주면서 다가와
사랑의 미끼로 자기를 <사망>으로 끌고 가기 때문이다.
그러니 더 깊이 생각하고 결정해라.
더 깊이 생각하면, 생각이 달라진다.
믿습니까? 팔랑팔랑이처럼 살지 말라는 것입니다.
아시겠어요? 팔랑 입 되면 안되죠. 팔랑 귀가 되면 안되지만
팔랑몸도 되면 안됩니다.
뭘 생각하기 전에 한번 더 깊이 생각하고 깊이 결정하고
그리고 따라가고 누가 잘해줘도 그리고 나서 관심을 받는것입니다.
아시겠습니까?
팔랑이 되지 않기.
제가 말씀할 때 자꾸 팔랑거려보세요 얼마나 정신없습니까.
팔랑 입, 팔랑 귀, 팔랑 몸 안됩니다. 아시겠죠?
더 깊이 생각하고 결정하고
더 깊이 생각하고 행하는 여러분 되기를 바라겠습니다.
<천국>과 <지옥>이 존재한다는 것을 제대로 알면,
생각도 삶도 달라진다.
<하나님, 성령님, 성자>를 제대로 알면,
생각도 행실도 달라진다.
<주>를 제대로 알면, 너, 생각도 말도 행실도 삶도 달라진다.
<사탄>과 <악평자들>도 제대로 알게 되면,
생각이 달라지고 보는 것이 달라져서
절대 그 말을 듣지 않고 따라가지 않는다.
더 자세히 보고, 더 깊이 보고 생각해라.
그러면 달리 보이고 달리 생각하게 된다.
행하지 않으면 안 된다. 행한 것만 된다. 고로 매일 행해라.
행하지 않는 자는 얻지 못하고, 게으른 자는 망한다.
행하는 자는 얻고, 부지런한 자는 잘되고 형통한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행하셔도
관심이 없으니 봐도 모른다.
전능자의 행하심은 매일 볼 수 있다.
우주, 지구, 만물, 때, 계절, 인간들을 보아라. 그리고 자기를 보아라.
자세히 보아라. 관심을 가지고 보아라. 그리고 행해라.
그러면 전능자의 행하심을 매일 확실히 볼 수 있다.
성자는 진짜 ‘때’를 몰고 가신다.
자기 때를 따라 행하는, 하나님의 때를 따라 행하는
지헤롭고 슬기로운 신부들이 되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 말씀 마쳤습니다. 성자의 사랑과 평강을 빕니다.
성자께 주께 감사와 사랑을 드립니다.
기도하고 마치겠습니다.
<기도>
정말 합당하고 합당한 말씀, 위력있는 말씀, 정말 그러한 말씀,
진리의 말씀,
행하면 행하는대로 그대로 이루어지는 것이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행하지 않으면 이루어지지 않는 것이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행해야 위력을 알 수가 있고, 능력을 알 수 있으며,
그만큼 얻을 수 있음을 시인합니다.
하나님 맞죠. 행하면 당연히 얻어야되고,
행하지 않으면 안되는 것이 맞죠.
차가 운전하지도 않았는데 가면, 사고가 일어나지 않겠습니까?
행해야만 얻는 것이 맞는,
하나님의 공의의, 순리의 법임을 다시한번 시인하고 또 시인합니다.
하나님의 행하심은 너무나 큽니다.
우리 인간들의 행함은 자기 할 일 하나입니다.
그런데 이 할 일 하나에 아등바등.
이것이 지구 세상,
이 우주, 이 지구 전체인줄로 알고 살아가고 있습니다.
하나님이 이 때에 따라서 지구의 공전 자전,
해가 뜨고 지는 것을 조금이라도 멈추신다면,
우리 인생은 지식이 있어도, 재산이 있어도
단 하루도, 몇분 몇초도 살아갈 수가 없습니다.
하나님의 기본적으로 행하심은 너무나 크고 웅장하며,
그리고 아주 자세하게, 인생들을 향해서 행하심을 시인합니다.
하나님이 행하심은 너무나 커서 우리가 한눈으로 다 보이지 않으니
놀라움과 위력을 느끼지 못하고,
매일 감사를 드리지 못하고 살고 있습니다.
섭리역사로 와서 하나하나 자세히 배우는 우리들.
정말 깨닫고 감사와 영광을 돌리며 보화를 깨닫고
인생을 가치있게 살 수있도록 인도해주심에 감사를 드립니다.
오늘 귀한 말씀. 하면 되고 안하면 안된다.
엎어지면 엎어진데서 땅을 파게하시는 하나님,
하면 절대적으로 되니까,
어떤 상황속에서도 절대 포기하지 않고
행할 수 있는 실천력과 능력을 더하여 주시옵소서
성령께서 성자와 하나님과 함께 감동을 주시며 생각나게 해주시니,
날마다 자기의 할 일을 깨닫고 행하여
자기의 앞길을 막지 않는
지혜로운 자들이 될 수 있도록 힘있게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주님의 교회 사랑하시니 표상으로 삼아주시고,
너무나 사랑하시어
우리가 생각할 수 없는 보화의 성전 주심에 감사합니다.
처음부터 끝까지, 주와 같이 끝까지 본을 보이며,
생명의 대 역사를 일으키겠습니다.
그와같이, 섭리사 각 교회 주께서 역사하여 주시옵시고,
우리 부산 참사랑 교회 21년만에 그 삶에서 벗어나서
새로운 귀한 성전 얻게 되었으니, 하나되고, 주를 사랑하며,
생명의 대 역사를 이루며
휴거의 역사 이룰 수 있도록 축복하여 주시옵소서.
우리의 사랑과 감사와 정성을 다시한번 주님께 드리니 받아 주시옵시고,
귀한 말씀 행하는 만큼 뜨겁게 역사하시며,
뜨겁게 임하여 주시옵소서.
주께 감사와 영광을 돌리며 사랑하는 주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렸습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