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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말씀2014.12.15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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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포일
2014.12.15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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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12월15일 새벽말씀 요약> 올해도 6분의 1이라는 시간이 지나갔어요. 새벽을 깨우지 않는 자는 엄청난 손해가 갑니다. 오늘도 새벽에 탁! 일어났을 때 말씀이 왔습니다. 선생님은 나름대로 축구선수입니다. 거진 20년간 축구를 했어요. 몸을 건강케 하려고 하기도 하고 섭리 모든 사람들이 활발하게 뛰게 하려고 축구를 했습니다. 부모가 활발하면자녀도 활발합니다. 부모가 게으르면 자녀도 게으릅니다. 지도자들이 먼저 일어나 부지런히 뛰고 달려야 합니다. 선생님도 운동해서 부지런하고 활발하게 됬어요. 운동을 하듯 그렇게 섭리를 뛰라는 것입니다. 선생님도 운동하면서 아주 부지런해졌어요. 지금은 그때 길들여 놓은것 가지고 합니다. 섭리도 볼다루듯 해왔습니다. 볼욕심이 없는 사람은 선수가 못된다 했어요. 수비를 뚫고 과감하게 나가기도 하고 기술도 있어야 볼을 안뺏깁니다. 급하다고 차버리면 아무것도 안됩니다. 볼을 잡기만 하면 상대가 쫓아 다니더라구요. 섭리도 마찬가지입니다. 단체가 다 팀웍이 이루어 져야 합니다. 팀이 흐리멍텅하면 재미가 없어요. 팀모임이 잘 이루어 져야 합니다. 반드시 팀모임에 회장이 빠지면 안됩니다. 선생님을 허수아비로 세워놓으면 안됩니다. 선생님도 하나님께 물어봐도 하나님이 아무소리도 안하세요. 그러나 하나님은 안보여도 운전을 다 하십니다. 선생님이 천리 만리 있다는사람은 육적인 사람들입니다. 정신세계는 거리가 없어요. 정신계에 대해 선생님은 초등학교때 인봉을 뗐어요. '정신이 몸보다 빠르다.' 빛은 1초에 지구를 7바퀴 돈다고 하는데 정신은 100바퀴 더 돈다는걸 알고 '아~~ 이걸 개발해야 겠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잠언을 쓰게 됬습니다. 선생님은 사람들을 꿰뚫어 보는데 일순간입니다. 그런 것이 있어야 다스리는것 입니다. 각자 자기의 책임을 자기가 안하면 안됩니다. 공격할 때도 허리를 맡은 자들이 도와주기도 하듯이 꼭 팀이 같이 움직여야지 이런 것이 안되면 재미가 없습니다. 그래야 전체가 기대에 어긋나지 않아요. 조직이 잘되야 일도 잘 할수 있다는 것입니다. 내가 아니어도 다른 사람도 할 수 있다고 생각을 해야 합니다. 볼과 인생, 축구와 인생 볼은 순간 차야 합니다. 월드컵때도 하나님이 함께 했을때와 안 했을 때 차이가 많았습니다. 어떤 사람이 선생님께 뭘 부탁하면 이 사람의 말을 들어줘야 할지 말아야 할지 선생님은 반드시 하나님께 묻습니다. 이 사람이 하나님께 뭔가 해놓은 것이 있는지 예수님께서도 자신 이름을 이용하지 말라고 하셨어요. 예수님이 누군지 알고 이용을 하고 있습니까? 섭리사에서도 선생님 이름을 이용하는 사람들이 있어요. 이 말씀 가지고 나가 다른 교회에서 전하는 사람들 있는데 이 말씀을 이용하는만큼잘 안될 것입니다. 선생님은 일단 하나님앞에 지구촌을 위해 조건을 세우고 왔습니다. 힘들고 무릎이 아프고 창자가 마를찌라도 끝까지 하나님께 얻어놓고 와야 합니다. 그렇게 하도록 선생님이 산에 있을때 예수님께서 좀 더하라 ~~ 더하라 ~~하신 것입니다. 지도자들이 어떤 사람이 자기에게 감정이 있다고 그 사람을 무시하면 안됩니다. 화평케 안하면 복을 못 받습니다. 각 교회에서도 문제일으키는 사람들이라도 잘해주라 했습니다. 다 뜻이 있는 것입니다. 자기에겐 못 하지만 하나님껜 잘하니까 무서운거예요. 축구도 혼자 하면 볼을 뺏깁니다. 얼른 패스할 땐 패스해야 해요. 교회에서도 지도자들을 너무 의식하지 말라고 했습니다. 윗사람들이 의식이 되도 그냥 같이 더불어 하라는 것입니다. 운동도 화가나서 하면 잘 안됩니다. 일하면서 자꾸 스트레스도 풀고 피곤도 풀고 해야 합니다. 차파티 피자파티도 하면서 자꾸 융화되서 가도록 하라는것입니다. 성경을 보면 구약때 모세에게 하나님의 이름으로 말했는데도 말을 안들으니 내가 저 족속을 없애버리겠다 하셨어요. 하나님을 무시했기 때문입니다. 밑의 사람들은 옆의 사람들을 다 길러줘야 합니다. 그 사람의 재질을 알고 빨리 일을 맡겨야지 일 안맡기면 나가버립니다. 그 사람 마음이 꺽이면 다시 일어나기 어려워요. 볼도 잘 달고 오다가도 과감하게 쳐야 할 땐 과감하게 쳐야 합니다. 선생님도 1년에 볼을 2700골씩 넣었어요. 운동하는 사람들도 그 운동 기질가지고 섭리 뛰라고 했습니다. 선생님도 설교도 설교지만 사람들이 운동을 좋아하니까 운동때 좋아하게 하려고 운동도 잘해야 겠다 하고 열심히 했고 생활때도 사람들이 좋아하려면 생활도 잘해야 한다해서 생활도 열심히 했다는 것입니다. 히브리서 11장의 말씀처럼 보이는것은 보이지 않는것의 실상이라고 했어요. 왜 영계를 보려고 하느냐? 되어지는 현실이 하늘의 상황이라고 하셨습니다. 영이 게으르면 육도 게으르고 육신이 거짓말 하면 영도 거짓말 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우리 육신을 보고 투시합니다. 그사람의 마음과 정신은 보기가 어렵지만그 사람의 행실로 반드시 나타난다 했습니다. 영계에서 하는일들을 지금 성약역사에서 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영감으로 준것을 무시하지 말라고 했습니다. 기도 안하면 얻을 것도 못얻어요. 하늘도 사람들이 그 하는 행위에 따라 대해주십니다. 죄지어도 심상치 않게 여기면 하나님은 관여를 안하십니다. 섭리에 사람들이 전도가 많이 안됬을 때엄청난 환난이 있었어요. 선생님은 화가나도 의롭게 했습니다. 그러나 그 환난으로 인해 전도가 많이 되었습니다. 섭리도 악인들로 인해 긴장하고 더 뭉쳐지는 것입니다. 언제나 편할까?~~ 아예 그런 생각 하지도 말라고 했습니다. 전쟁터에서도 사람들은 녹음기 챙기고 tv 챙기고 했지만 선생님은 '저런거 다 필요없다. 오직 내 몸뚱이나 살아가면 좋겠다~'고 기도했을때 하나님이 좋은것을 골랐다고하셨어요. 결국 하나님이 천사들 배치해놓고 절대적으로 살아갈 수 있게 만들어 주셨어요. 선생님도 하나님이 이렇게 쓰실 줄 몰랐어요. 알았으면 1000배 더 했을 거예요.인간으로서 볼 수없는 것을 했을 것입니다. 인간의 힘은 보약을 먹어도 한계가 있으나 정신의 힘은 한계가 없어요.끝도 한도 없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