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령집회 말씀2014.12.15 (월)
월 계시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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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2-15 월요일
선생과 완전 일체 된 나 성자니라
작성일 : 2014. 10. 9. PM 12시~
작성자 : 이지원
(버스 타고 집에 가면서
성자와 ‘성자가 올해 떠나신다.’한 것의
의미에 대해서 이야기 나누게 되었습니다.
성자께서 말씀을 주시기에 감사기도 드렸습니다.
“삼위 하나님, 이토록 작고 부족한 자여도
역사하시어 하늘의 깊은 말씀을 주시는
성삼위는 진실로 전능한 분이십니다.
계시 받는 제가 드러나는 것이 아닌
조건이 없는 작은 자에게도 역사하시는
전능하신 성삼위만이 드러나
영광 받으시기를 기도합니다.
그리고 아무 조건이 없는 저에게
삼위가 역사할 수 있는 조건을 세운 선생님의
위대함을,
제가 계시를 받으며 더 실감합니다.
제가 저의 부족함을 잘 아는데
삼위의 역사하심이 가능한 것은
선생님의 조건임을 고백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하며
눈물 흘리며 계속 고백하니
성자께서 말씀을 주셨습니다.)
* 성자의 말씀 *
나 성자, 선생과 완전히 일체 되었다.
이것을 확실히 인식한 자,
모든 것을 선생의 이름으로 간구하는 자는
이 성약시대를 선생과 함께 이끌어 갈 자다.
전반기 때 선생을 직접 보며 함께한 자들은
선생이 일으키는 표적과 이적을 보며
삼위가 그에게 역사하는 것을 깨달았다.
하지만 그 믿음 차원, 깨달음 차원이 낮았다.
그래서 선생을
100% 믿어 주는 조건을 세우지 못한 섭리사,
너희들을 대신하여
선생이 모든 것 감당하며 그곳에 있다.
선생의 조건 세움으로 인해 계시의 역사가
일어났고,
성령의 역사가 일어났고,
본·분체 말씀이 쪼개져 풀리는 역사가 일어났고,
수많은 표적, 경험을 통해
선생과 나 성자가 이제 한 몸임을
절대 부인할 수 없을 정도로
너희들의 인식관의 차원을 높여 주었다.
조건 세우지 못해 차원 높여 깨닫지 못하던
너희들,
선생이 조건 세워서 수많은 방법으로
너희를 차원 높여 주었다.
그런 선생의 노력 없이는
황금성 천국은 물론이거니와
성약 천국문도 들어가기 힘들었을 너희다.
선생이 하늘이 쓰는 자라는 것,
선생이 이 시대 주라는 것,
나 성자가 오직 선생 통해서만 역사하는 것에
대해
깊이 알지 못하면
어느 순간에든 믿음의 조건, 순종의 조건은
무너진다.
오해가 생기게 된다.
그런 자들 데리고는 역사를 펼 수 없다.
이 바쁜 역사를 펴 나가기에도 시간 없지만
너희 단 한 명도 뒤쳐지지 않도록
다 깨닫게 하려고 노력하는 삼위와 선생이다.
정말 아는 자들만 데리고 역사를 펼 수도 있지.
하지만 선생의 조건이 하늘에 닿아,
작은 자들까지 알고 깨달을 수 있는 기회를 준
것이다.
더 완전한 말씀, 더 차원 높은 말씀으로
조건 없이 너희가 깨닫고 사랑할 수 있도록
기회를 준 것이다.
주일, 수요일 설교 말씀,
성령집회 말씀,
만물 계시,
잠언 말씀,
계시 말씀,
사람 통해서,
형제 통해서,
꿈 통해서,
기도 통해서,
영적 체험 통해서,
편지 통해서,
각 사명 통해서,
각종 삼위의 역사 통해서,
대화 기도 통해서,
전도, 강의, 관리 통해서,
마음, 정신, 생각 통해서,
각종 세상에 일어나는 크고 작은 사건 사고
통해서,
하늘의 역사함과 사랑을
더할 수 없게 보여 주고 있는 때다.
지금 이때 하늘이 자신을 사랑하고 있다는 것을
못 느끼는 자는.......
이렇게 수억 만 가지로 역사하는 삼위를 못
느끼는 자는
어찌할 수 없다.
하늘이 이토록 수억 만 가지로 너희가 느낄 수
있게
역사해 주는 이유가 무엇이겠느냐!
선생의 간구다.
선생의 조건이다.
구약, 신약 때 누가 이런 조건을 세웠으며,
삼위가 이렇게 역사해 준 때가 있었느냐?
내년부턴, 아니 지금부턴
선생과 나 성자의 일체를 깨닫고
선생을 진실로 사랑하는 자들을 데리고
역사를 펼 것이다.
후반기에 온 자들,
선생을 직접 보고 함께하지 못한 자들,
너희 진정 감사해라.
너희에게도 황금성 티켓 주기 위해
선생이 견고하게 말씀 주며 느끼게 해줬다.
직접 보지 못해 실감 못하니
하늘이 더욱 역사해 주었다.
후반기에 온 자들이야말로
조건 없이 황금성 티켓 받는 자들 아니냐.
나 성자, 선생에게 갔다.
선생 없이는 하늘의 역사는 없다.
선생을 나 성자와 일체시켜 보는 자,
경험 통해 완벽히 깨달은 자들은
선생을 보고서도 오해치 않고
순종의 조건 쌓아 나갈 것이다.
나 성자가 떠나도
선생을 나 성자로 맞이하는 자들만이
하늘의 축복을 받을 수 있을 것이다.
이제는 섭리사에 오해, 의심은 사라져야 한다.
선생과 나 성자가 ‘일체’라는 것을 정말 깨닫고
역사를 사는 자들 되어
하늘의 때를 외치는 자들 되어라.
난 떠나지만 선생 통해서 계속 역사하니
선생에게 꼭 붙어라.
일체다.
영원한 사랑이다.
선생과 일체 되지 않고 겉도는 자들
곧 티가 날 것이다.
확연히 나뉜다.
계시도 오직 선생과 일체 됨으로 받아라.
모든 것의 시작과 끝을 선생과 하라.
선생과의 거리가 삼위와의 거리다.
선생과 나 성자 분리시켜 대하면서
나 성자 찾는 자는
허공에서 나를 찾는 것과 같아서
영원히 나를 느낄 수 없고 하늘의 역사도 없다.
선생과 소통함으로,
선생과 함께함으로 하늘의 문은 열리니
오직 선생과 일체!
오직 선생과 사연 만들기!
오직 선생과 소통하기다.
선생과 사랑으로 일체 되지 못한 자,
하늘이 역사하지 않으니
어떤 환란이 덮칠지 모른다.
성삼위는 오직 선생 통해 나아오는 자만을 볼
것이다.
하늘 신부인지 아닌지는
오직 선생과의 관계로 볼 것이다.
내년부턴 하늘 신부만을 신부로 대하여
하늘이 역사하고 쓸 것이다.
기회 속에 파묻혀 살았음에도
기회를 잡지 않아 버려짐을 당하는
비참한 신부 되지 말거라.
하늘 눈에 드는 인생 되어라
선생 눈에 드는 인생 되어라.
선생과 나 성자는 하나다.
한 존재다.
한 존재로서 대하여라.
그런 선생을 정말 신랑으로 대하여
깊은 사랑의 사연 쌓으며
지상에서의 실체 사랑의 역사를 이루어 나가라.
사랑한다.
선생 통해 온 성자다.
2014-12-15 월요일
선생 깨달음의 최고봉 산에 올라
하늘과 맞닿는 자가 되어라.
작성일 : 2014. 10. 4. AM 5:40
작성자 : 김보미
(직장에서 맡아 했던 일의 성과가 좋아서
주님의 도우심으로
일주일간의 포상 휴가를 받게 되었습니다.
휴가를 휴거 시간으로 쓰겠다고 결심하고
매일 계획을 세워 말씀을 상고하고 기도하며
생명들을 관리하며 보냈습니다.
여러 생명들을 관리하며
결국 휴거란 선생님을 얼마만큼 깨닫는가가
핵심이란 것을 깊이 깨닫게 되었고
안타까운 생명들을 보며 애가 탔습니다.
이러한 저에게
“선생을 깨닫는 것은 천층만층 구만 층이다.
선생 깨달음의 최고봉의 산에 올라
하늘과 가장 가까운 자,
맞닿는 자가 되어라”하시며 말씀하셨고,
새벽에 기도할 때 다시 한 번 말씀해 주셨습니다.
기도가 부족한 듯 하여
새벽예배 후 다시 기도할 때 말씀을 주셨습니다.)
* 성자의 말씀 *
(주님께 사랑한다고 고백을 드리니.)
맹목적으로 사랑을 고백하는 것과
의식적으로 사랑을 고백하는 것과
진정 깨닫고 사랑을 고백하는 것에는 큰 차이가
있다.
진정 깨달아라.
(기도를 시작하자마자 말씀이 들려서
혹시라도 제 주관이 들어갈까 봐
사탄을 몰아내는 기도를 하고
다시 한 번 더 사탄을 물리쳐 달라고
간구했습니다.)
선생 이야기하면 사탄이 근처에 잘 못 와.
이는 선생의 위력을 나타내며
삼위 근처에 사탄이 오지 못하는 이치와도 같다.
사랑아.
선생을 깨닫는 성산 최고봉에 올라
하늘과 맞닿는 자가 되어라.
깨달음이란
이전에 알던 것을 새롭게 인식하거나
더 차원 높게 알게 되는 과정 가운데
강한 충격적인 ‘진리적 깨달음’으로,
그 깨달음이 순간이 아닌 계속적으로 지속됨으로
자신의 삶과 행실을 바꾸어 결국은 자신의 영을
휴거의 영으로 바꾸는 단계까지 가는 것을 말한다.
섭리사 모두는 들어라.
선생을 진실로 깨달아야 한다.
이 말씀을 들으며
‘나는 선생님을 아는데.’
‘또 비슷한 계시 말씀이네.’ 하는 자들은
깊이 반성하고 회개하여라.
선생을 깨닫는 것은
평생의 숙원이며 인류의 숙제이며
크고도 높은 또한 깊고도 진한
‘진리 중의 진리’이기 때문이다.
너희가 선생을 깨달았다 하나
너의 삶을 돌아보아라.
너의 삶이 얼마나 변화되었으며
얼마나 차원이 높아졌느냐.
이뤄진 것을 통해
각자의 깨달음을 점검할지어다.
선생은 나의 몸
그리고 나의 발판 나의 전부
곧 나이다.
이것을 문자적으로 깨달은 자도 있고
이것을 순간 깨달은 자도 있고
이것을 지속적인 깨달음으로 깨달은 자도 있다.
천차만별이다.
이 휴거의 때에 선생만 제대로 깨달아도
자신의 신앙이 흔들리지 않았을 것이고
신앙의 나무뿌리가 뽑히지 않았을 것이다.
저렇게 열심히 하던 사람이 왜 저리 되었지 하지
말아라.
결국 선생 깨달음의 차이다.
깨달음은 지식 전달과 차원이 다르다.
선생을 어느 차원으로 깨달았느냐.
육적 단계에서 깨달았느냐
혼적 단계에서 깨달았느냐
진정 영적 단계에서 깨달았느냐
육적, 혼적, 영적 각 단계마다도
그 깨달음이 천차만별이다.
천층만층 구만 층이다.
물론 각자의 개성과 특성에 따라
깨달음의 색깔은 있겠지만
핵심의 깨달음은 단 하나다.
왜냐하면 핵심의 깨달음은
어느 정도 단계에 올라왔을 때
삼위께서 허락하는 것이기 때문이다.
깨달았다 하면서도
나는 선생을 안다 하면서도
신앙의 뿌리가 흔들리고
신앙의 가지가 흔들리고
신앙의 열매가 더디 맺는 자는
모두 다 선생을 어느 정도 깨닫고 있는지
다시 돌아보아라.
선생과 나를 얼마나 일체시켰는지가 1차이다.
그 후 선생을 사랑의 주체로
얼마나 깨달았는가가 2차이다.
그 후 선생이 나를 황금성에 데려갈 이,
내 인생뿐만 아닌
이 인류를 책임질 이임을 깨닫는 것이 3차이다.
3차까지 깨달은 후에는
또 다시 차원 높여 1, 2, 3차를 깨달음으로
다시 한 번 더 깨달음을 다지는 것이다.
이후 그 바탕 위에
또 다시 차원 높여 1, 2, 3차를 깨달음으로
또 다시 다지는 것이다.
이 작업을 반복하다 보면
선생을 깨닫는 산봉우리의 정상에 올라 있을
것이다.
그 산봉우리에 올라
하늘과 맞닿는 자가 되어라.
진정 사랑의 신이 되고
창조 목적을 이루는 신이 되어라.
신의 대상체, 곧 신이 되어라.
너희를 신적 차원의 깨달음 차원까지 이끌 것이다.
선생을 깨닫는 것은
인류의 숙명이 될 것이다.
예수를 깨닫는 것이
신약역사의 숙명이 된 것처럼 말이다.
곁에 있고 함께할 때
진정 그 가치를 제대로 안다면
그보다 놀라운 역사
만족스러운 역사가 어디 있겠느냐.
인생들의 값어치는
휴거의 영이 되는가의 유무
이는 곧 사랑 차원의 강도.
이는 다시 근본적으로 풀어 보면
인류를 위해 이 땅에 강림한 이를
제대로 깨닫고 맞이했는가의 질적 차이로
결정된다.
사랑해도 깨닫고 사랑하는가.
사랑해도 상대의 위력을 알고 사랑하는가.
진정 나의 주체가, 나의 신랑이 누구인지 알고
정말 뼈저리게
뇌에 충격이 올 정도로 깨닫는가에 따라
내가 그를 대하는 입장이 달라진다.
선생을 대하는 것이 곧 나 성자를 대하는 것이며
선생을 대하는 것이 곧 삼위를 대하는 것이기
때문이다.
이는 성약역사 성경에 기록될 말이며
엄청난 인봉의 말씀
인류 가운데 주는 축복의 말씀이 될 것이다.
선생을 제대로 깨닫자.
이미 깨달았다 생각하는 자
그 교만을 잠시 뒤로 하며
홀로 있을 때 곰곰이 생각해 보아라.
진정 깨달았는지 말이다.
신을 깨닫는 것이 쉽겠느냐.
단 시간, 순간의 깨달음으로
깨달았다 할 수 있겠느냐.
깨달으면 삶이 바뀐다.
진정 깨달았으면
너의 삶은 나의 삶이 될 것이다.
사랑하는 나의 섭리 지도자들아.
생명들을 관리하고 지도할 때
핵심 포커스는
선생을 제대로 깨닫게 해 주는 것이다.
이것이 핵심이다.
물론 주린 자에게 밥을 주며,
헐벗은 자에게 입혀 주며
갈 곳 없는 자에게 안식처가 되어 주는 것도
좋지만
생명을 생명 길로 인도하는 길은
생명의 주인에게 연결하는 것 아니겠느냐.
생명 연결하라 하니
무조건 편지만 하는 자 있다.
편지해도 선생은 다 안다.
정말 깨달은 자인지 아닌지 말이다.
그것이 우선이 아니라
그 생명의 생명줄을 선생의 생명줄에 묶어 주어라.
깨닫게 코치해 주어라.
깨닫도록 기도해 주어라.
깨닫도록 간절히 희생해 주어라.
이렇게 행하는 자에게
내 너희에게 줄 상이 진정 큼이라.
전도하고 관리하다
생명이 자꾸 실족하여 자신감을 잃은 자들 있느냐
본인부터 신을 제대로 깨닫고
신을 제대로 증거하여
생명의 심장이 ‘주’로 인하여 뛰게 하자.
그 외의 것으로
곧 문화 예술 각종 인성 등으로
생명을 붙잡고 있는 것은 인공 심장으로 뛰는
격이다.
제대로 된 심장이 생명을 살린다.
생명을 살리는 심장은
오직 주요, 오직 삼위이다.
이 말을 받을 만한 자는 진정 받으라.
깊은 말씀이다.
선생을 제대로 깨달은 자는
역사를 일으킨다.
조은 부흥강사처럼 말이다.
오늘 이자 통해 간절하고 애절한 마음 전했다.
진정 섭리의 모든 자들이 선생을 제대로 깨달아
깨달음의 정상에서 나와 얼굴을 맞대어 보며
사랑한다고 속삭이는 날이 오길
진정 고대한다.
너무나 사랑한다.
말로 표현할 길 없는 이 사랑을
내 애달픈 마음에 실어
오늘 이리 말하였다
샬롬.
2014-12-15 월요일
오직 선생의 조건으로
휴거 이룬 것이다.
작성일 : 2014. 10. 19
작성자 : 정빛별
(기도를 하는데 선생님이 저희를 위해 세워 주신
엄청난 조건에 대해 깨달아졌습니다.
저희의 조건이 아닌 선생님의 조건으로
모든 휴거 역사를 이루고 있다는 것을 깊이
깨달았을 때
성자께서 ‘너의 조건으로 된 것이 하나도 없다.
전부다 선생의 조건으로 한 것이다.
네가 기도해서 이룬 것이 없다.’라고 말씀해
주셨고
그 말이 진심으로 와 닿아 너무나 큰 충격을
받았습니다.)
*성자의 말씀*
너의 기도로 얻은 것이 아니다.
선생이 다 기도해서 조건 쌓아서 얻은 것이다.
너도 물론 기도를 했겠지만
네 스스로 기도한 것으로
휴거를 이렇게 빨리 이룰 수 있겠느냐.
네가 한 평생 동안 기도만 해서라도
얻을 수 없는 것이 휴거다.
선생이 사명자이기에
선생이 신부의 조건을 세웠기에 가능한 것이다.
그 조건은 아무나 세울 수 없다.
하늘의 때에 맞아야 하고 시기에 맞아야 한다.
하늘이 택해야 하고 하늘이 원하는 만큼
너의 것을 버리고 행해야 한다.
그것은 오직 선생만이 할 수 있는 것이다.
70억 인류가 그동안 기도했던 모든 것을 다
합쳐도
선생이 기도했던 기도의 조건과
선생이 기도했던 기도에 미치지 못한다.
섭리인 전체가 기도한 기도의 양과 조건을 다
합쳐도
선생 1명이 기도한 것과는 비교가 안 된다.
비교 자체가 불가능하다.
왜 그런지 아느냐?
기도의 양이 중요한 것이 아니다.
하늘이 보시기에 가장 합당한 조건을 완벽하게
세운
지구상에 하나뿐인 사명자가 세운 조건이기
때문이다.
그동안 인류가 태어나서 성삼위에게 바친
모든 기도 수억 시간보다
선생이 기도한 조건들이 훨씬 더 크다.
선생의 조건은 그 어떤 것과도 바꿀 수 가 없다.
선생의 기도는 천하 그 무엇보다도 더 귀하다.
그런 선생의 기도였기에
짧은 시간에 휴거를 이룰 수 있게 된 것이다.
너희들의 모든 휴거는
선생의 조건으로 가능한 것이다.
네가 너의 휴거를 위해 행한 것을 생각해 보아라.
진심으로 진정으로 네가 행한 것을 내가 다 알고
있다.
너의 행함이 적고 부족하다는 것이 아니다.
휴거는 온전히 너의 조건이 아닌
선생의 조건으로 된 것이라는 것이다.
네가 행한 것과
선생의 모든 행함과 조건을 비교해 보자면
너의 행함은 바닷가의 모래 한 알과 같고
바닷물 한 방울과 같다.
네가 신부가 된 것도
네가 신부 조건을 쌓아서 된 것이 아니다.
신부 조건을 눈물로 수십 년 동안 쌓은
선생을 네가 믿고 따랐기에
선생의 조건 위에 네가 들어왔기에
너는 그냥 그 조건을 얻게 된 것이다.
네가 선생처럼 마음과 뜻과 목숨 다 바쳐
조건 쌓고 행하여서 휴거를 이룬 것이 아니라,
네가 선생을 따라가기에 믿어주고 사랑하기에
차를 얻어 타고 가는 격으로
휴거를 이룰 수 있게 된 것이다.
선생이 탄 열차를 네가 얻어 타고 가게 된
것이다.
알겠느냐?
네가 이 정도 한 것으로
휴거를 이루었다는 자체도 엄청나지만
이 엄청난 휴거를 이 정도로만 해서 얻은 것도
엄청난 사실이다.
너희는 선생처럼 휴거의 가치를 백퍼센트 깨닫고
이 휴거를 얻은 것이 아니기에
가치를 모르고 휴거를 당연시여기며
휴거의 본연의 가치를 깊이 있게 제대로 깨닫지
못하며
휴거를 이루고 있구나.
이것을 내가 깨닫게 해주기 위해
너에게 이것을 말하노라.
정녕코 말하노니
네가 휴거를 이루는데 있어서
너의 조건은 참으로 미비하다.
진정으로 선생의 조건으로
너희가 이 엄청나고 귀한 역사를
바라보고 깨닫고 누리고 갈 수 있음을
진정으로 정녕코 깨달을지어다.
선생의 조건은 너의 조건에
십억 배 천억 배 값을 매길 수 없는 가치이며
선생이 이미 그 귀한 휴거의 값을 모두 지불하여
너에게 헐값으로 아무 조건 없이 내주었노라.
이를 깊이 깨닫고 선생의 조건이 얼마나 크고
위대한지
정녕코 깊이 깨닫고 선생에게 감사 감격할지니라.
네가 만약 선생처럼 깨닫고 이 역사를 위해서
마음과 뜻과 목숨 다해서 선생처럼만 살았어도
역사의 판국은 달라졌을 것이다.
생각해 보아라.
너희가 선생처럼 생활 속에서도
완벽하게 흠도 없이, 점도 없이 살았다면
섭리인 전체 모두가 그리 행했다면
이 역사가 얼마나 창대해지고 웅장해졌겠느냐.
구원자가 할 몫이 있고
구원 받을 자가 할 몫이 있거늘
선생은 너희가 할 가장 최소한의 몫만 남겨둔 채
모든 조건을 다 세워 주었다.
그리하여 섭리사에 휴거 역사가
이렇게 이루어지고 있는 것이 아니겠느냐.
선생의 가치를 깊이 깨닫고
그의 조건을 깊이 깨닫고 감사 감격하여라.
휴거 이룰 수 있도록 도와준 선생에게
너희는 이 모든 것을 어찌 다 갚을 수 있으리
갚지 않아도 좋으니
제발 그 사랑 깨닫고 그 사랑 이루어 드리길
너무나 바라고 원하노라.
네가 진정 너를 돌아보며
너에게 지금껏 기회를 수백 번 수천 번 주며
너를 붙잡아 주고 이끌어 주어 너를 사랑으로
이끌어 온
선생의 사랑에 감사 감격하여라.
진정으로 선생이 아니었으면 너는 존재할 수
없었다.
휴거의 영으로 하늘의 상대체의 영으로 변화될 수
없었다.
네가 지금 존재할 수 있는 모든 이유는 선생이다.
선생이 너를 존재하게 하고 너를 숨쉬게 하며
지구촌을 움직이고 있고 하늘 역사를 움직이며
황금성을 움직이는 열쇠이다, 문이다.
나는 그에게 모든 것을 넘겨주고 떠난다.
그러니 선생을 제대로 깨닫지 못한다면,
선생에게 내가 넘겨준 모든 것을 깨닫지 못한다면,
너는 내 사랑을 모르는 것이다.
나를 모르는 것이다.
선생을 제대로 깨달아라
너에 대한 사랑, 휴거의 가치
모든 것은 선생을 제대로 깨닫는 것에서 시작한다.
너희가 진정 선생 조건의 가치를 알았다면
휴거의 가치를 깨달았다면
휴거를 이렇게 못 이루었겠느냐.
선생 조건이 있는데
섭리 전체 300선으로 이미 다 되었을 것이다.
아직 시간이 있으니 너희 모두 다 가능하니
최선을 다하여라
휴거를 바라볼 수 없던 인류가 휴거를 바라보며
황금성을 바라보며 갈 수 있게 만들어 준
선생에게 진정 감격 감사하라.
제발 깨달아라.
너희 선생 없었으면 황금성 못 간다.
선생이 얼마나 귀한지 제발 깨달아라.
깨닫고 제발 휴거 포기하지 말아라.
깨달았다면 이 귀한 휴거를 어떻게 포기할 수가
있겠냐.
가치를 깨닫지 못하니
쉽게 포기하고 낙심하는 것이다.
귀한 수백억짜리 다이아몬드의 가치를 아는 자가
어찌 다이아몬드를 자기 손으로 버릴 수 있겠느냐.
버린다는 것은 감히 상상도 못하고
아무 말도 못하고 집에 고이고이 모셔 두지
않겠느냐.
너희 이 귀한 휴거 아무 값없이 주니,
감히 함부로 휴거 포기하겠다 하며 낙심된다 하며
나와 선생 가슴에 대못을 박는구나.
네가 한평생 동안 기도만 하고
말씀만 읽고 금식을 한다 해도
네가 네 스스로는 절대 살 수 없는 것이
휴거이다.
오직 시대 사명자, 선생을 통해서만 휴거가 될 수
있다.
선생의 가치는 이 말로 이 글로도 다 설명 안
된다.
나머지는 네가 기도해서 더 깨달아라.
이 귀한 휴거 버리지 말고 소중하게 여기고
행복과 기쁨과 희망으로 이루어라.
사랑한다.
성자가.
2014-12-15 월요일
성자 화(聖子 化) 된 선생.
고로 나는 떠나지만, 떠나지 않는다.
작성일 : 2014. 10. 21. 낮기도 시간.
작성자 : 이주인
(몇 주 전부터,
제가‘성자께서 올해 떠나신다.’라는 것에 대해
깊이 생각을 하니,
성자께서는“ 나는 떠나지만, 떠나지 않는다.
이미 선생이 성자 화(化) 되었기에 그러하다.”
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이것에 대해 금일 낮기도 시간에
더 구체적으로 말씀해 주셨기에,
정리하여 기록하였습니다.)
*성자의 말씀 *
선생은 이미 성자 화(化) 되었기에,
내가 떠나도 떠나지 않은 것과 같다.
곧 나 성자의 본체는 떠나지만,
완전한 일체를 이룬 내 분체인 선생이,
이미 성자 화(化) 되었기에 그러한 것이다.
다시 말해 선생의 영, 혼, 육이
이미 나와 절대 일체 됨으로,
성자 화(化) 되었기에 그러하다
고로 내가 선생에게 예전에
“네 몸의 살과 뼈보다 더 가까이에 있다.”라는
말을
이른 것이다.
이는 완벽하게 완전한 일체를 이루었다는 말이다.
곧 참 감나무에 고욤나무를 접붙여
참 감열매가 맺히는 이치로,
이는 마치 동질화 되었다는 의미와 같다.
고로 선생에게 내가 이른 말은
‘내가 선생이고, 선생이 나이다.’는 의미이기도
하다.
이는 부부 일체보다도 더 가깝다는 말이다.
즉 부부는 일체 되어도
다른 생각을 하는 경우가 허다하지만,
나와 선생은 부부의 경지 위에 이르렀기에,
늘 같은 곳을 응시하며
같은 생각을 하는 단계에 이른 것이다.
세상의 어떠한 말로도 표현을 할 수가 없구나.
이런즉 내가 “네 몸의 살과 뼈보다 더 가까이에
있다.”
라는 말을 이른 것이다.
이렇다 하여 선생이 창조자와 절대자인,
나와 같은 동질의 신이 되었다는 것은 아니다.
이에 대해 자세히 이르면 이러하다
창조자와 절대자의 신의 반열에 올라야지만,
신과 일체 될 수 있다.
즉 선생의 육을 통해 영의 성질과 혼의 성질이,
나 성자의 반열까지 올랐기에 성자 화(化) 된
것이다.
그렇다 하여도
근본자이며 전능자인 나와 동질의 신은 아니다.
한 육신 쓴 인간으로 태어나,
성자의 경지까지 이른 신이 된 것이다.
곧 육신 쓴 인간으로서 신의 반열에 올랐기에,
나 성자와 일체 되었고
그로 인해 성자 화(化) 된 것이다.
(저희가 성자와 일체 되는 의미와는 다른
것이죠?)
너희는 선생이 낸 길을 따라서,
나 성자와 일체 되어 진 것이다.
이는 마치 나사렛 예수가
‘내가 길과 진리이니, 나를 따르라.’하여,
나 성자와 일체 된 나사렛 예수라는 길을 따라,
그의 제자들이 일체 되어진 것과 같은 이치이다.
〔요한복음 14:6 〕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느니라.
곧 나 성자와 일체 되는 길을 낸
선구자와 같은 나사렛 예수를 통해,
나 성자와 그의 제자들이 일체 되어진 것을 이른
것이다.
고로 선생도 너희에게는,
이와 같이 이러한 이치로 깨달으면 된다.
이런즉 선생과 일체 된 후,
나와 일체되라고 이르는 것이다.
그래야 신의 반열에 오른 선생처럼,
너희도 신이 되는 것이다.
혹여 이렇다 하여
너희도 선생과 같은 동질의 신 또한 될 수 없다.
이는 구원자와 구원받는 입장의 너희와는
격이 다르기에 그러하다.
이는 앞서 이른 것처럼
선생이 성자 화(化) 되었다 해도,
나와는 격이 다른 신의 반열에 오른 것처럼
상이한 것이다.
(저희는 이미 전반기 때부터 선생님께서는 신이
임재 하여,
구원의 역사를 펴신 분이시라는 것을 알았습니다.
지금과는 무엇이 다른가요?)
전반기 때의 너희는
선생을 신이 임한 자라고는 알고 있었으나,
창조자이며 절대자이며 근본자이며 전능자인,
나 성자가 임했다고는 생각지 못하였다.
곧 나사렛 예수가 임한 신이라 생각했었다.
이는 인간으로서 고난을 받고 한계를 가지고
살았던,
그 육신 쓴 구원주가 임했다고 생각했었다.
고로 선생의 모습을 보고서
오해도 하고, 육성으로 이해하기도 했었다.
선생을 완전히 깨닫지 못한 고로
선생을 보필한다는 미명(美名) 하에,
선생에게 월권행위를 일삼은 자들도 있었다.
또한 이 섭리역사의 성공을
절대적으로 믿지 못하는 자들도 있었다.
곧 선생이 마지막 역사는
‘하나님께서 정녕코 뜻을
이루시기에 승리하신다.’는 말씀에,
미심쩍은 생각을 한 자들도 있었다.
이는 나사렛 예수가 임재 했다고 생각하였기에,
그의 역사의 노정을 너희가 염두에 두었기에
그러했던 것이다.
그러나 때가 되어 성자 본체와 분체의 말씀을
드러내어,
창조자이며 절대자인 나 성자가 선생과 일체 되어,
모든 일을 행하는 것임을 알렸다.
고로 근본자이며 전능자인 나 성자가
선생 육신 쓰고서 하는 일임을 알게 된 후로는,
그러한 참람하고 미련한 생각을 하는 자는
없어졌다.
고로 더 막강한 절대 권세자인
나 성자가 일체 되어 행하는
선생의 권세가 나타내어짐으로 인해,
전반기 때의 권세와는 비교 불가의
격이 다른 권세가 나타내어진 것이다.
이는 나사렛 예수의 영체가
제아무리 메시아의 영체라 하여도,
나 성자의 영적 권세와 그의 권세가 다르듯
다르다.
이런고로 절대적 하늘의 권세가 임한 선생을,
너희가 컴퓨터 프로그램을
다시 재조정하여 재설정하듯이,
너희의 뇌에 다시 재조정하고 재설정해야 한다.
그래야 너희의 권세 또한 신약의 제자들의 권세와,
비교 불가의 성약의 권세를 가지게 된다.
그리고 또 선생도 나사렛 예수가
이천 년간 나 성자와 더불어 받은 영광을,
이제부터 천 년 동안 받을 수 있다.
이는 오롯이 너희의 몫이다.
깊이 깨달아라!
혹여 이렇다 하여
선생이 창조자 근본자이며 절대자인,
나 성자의 영적 권세와
같은 권세를 가지고 있다는 것은 아니다.
다만 나와 일체 됨으로,
나의 권세가 그를 통해 나타내지는 것이다.
즉 선생이 오른 신의 경지는
절대 신의 경지의 반열까지만 오른 것이지,
나 성자와‘동질의 신은 아니다.’라는 것이다.
고로 오해 없이 들어라!
이는 마치 부흥강사와 선생이 일체 됨으로,
선생의 권세가 부흥강사를 통해 나타나지만,
부흥강사가 선생이 아니고
또한 선생의 권세가 다 나타내어지는 것이 아니지
않느냐.
이와 같이 이러하다.
이런고로 나는 떠나지만
떠나지 않는 것과 같은 이치인 것이다.
즉 내 분체이며 육인 선생이,
너희와 같이 있기에 그러한 것이다.
다시 말해 성자 화(化) 된 선생이,
너희와 함께하기에 그러하다.
그렇지만 나 성자의 본체가 떠나기에,
무엇인가는 다를 것이다.
곧 내 분체가 나를 대신하여, 모든 것을 하여도
나의 본체가 있을 때와는 확연히 다르다.
이는 너희의 영, 혼, 육이 미세하게 느낄 것이다.
곧 제아무리 두 증인이 하나 되어,
선생의 분체로서 영, 육의 사명자로서
모든 역량을 다해 주어진 역할을 완벽히 한다
하여도,
선생이 나타나 혼자서 하는 것만큼을 못하듯이
그러한 것이다.
고로 미세한 것 같아도,
크게 달리 느껴지듯이 그러할 것이다.
이런즉 휴거를 이루지 못한 자들도,
이때 막판 스퍼트를 하듯이
젖 먹던 힘까지 내어 꼭 이루라는 것이다.
또한 휴거를 이룬 자들도,
더 높은 차원의 휴거 선까지 올리도록 하여라.
그리고 또 비록 시간이 얼마 없다 하여도
지금 미련 없이 최선을 다해 행하여라.
그래야 사연도 쌓이고, 그로 인해 사랑도
깊어진다.
곧 사연 값이 사랑 값이 되는 이치이다.
이는 선생이 있음으로 떠나지 않는 것과 같으나,
나 성자 본체는 정녕 떠나기에,
후에 너희가 아쉬움도 생기고 미련도 생길 것이다.
그로 인해 그리움도 깊어질 것이니,
내 본체가 있을 때 아쉬움 없이 미련 없이
행함으로,
많은 사연도 낳고 더불어 사랑도 더 깊어지길
원한다.
곧 떠날 성자가 일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