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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집회 말씀2014.12.16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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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2.16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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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2-16 화요일 1. 뇌의 구조 2. 환란기의 트라우마에서 벗어나 이제 일어나 빛을 발할 때가 되었다 작성일 : 2014. 10. 2(목) AM 4: 15 작성자 : 손영해 (제가 ‘열심히 뛰어야 겠다.’는 생각을 하였습니다. 그런데 그 다음날 다시 포기하고 싶은 마음이 들고 마음이 잡히지 않고 왔다 갔다 했습니다. 부흥강사님이 진리 사랑 운동 말씀에 전날은 한다고 했다가 다음 날 다시 못하겠다고 하는 자들이 있는데, 이해가 되지 않는다는 말씀을 하셨습니다. 그래서 자꾸 마음을 잡지 못하는 이유가 무엇일까?생각할 때 받은 성자의 말씀입니다.) * 성자의 말씀 * 사랑아. 뇌는 신비하게 창조되었다. 뇌는 뉴런과 시냅스의 교류 작용으로 활발히 움직인단다. 뉴런을 쪼개 분석해 보았을 때 시냅스의 전달로 움직여지게 되는 것이지. 이와 같이 신경 전달 물질인 도파민과 엔도르핀이 분비되어 기분이 나쁘기도 흥분시키게도 되는 것이다. 어렵냐? 뇌 구조에 대하여 말하려 한다. 뇌가 너무나 중하기 때문이다. 뇌는 마음을 만들어 내지. 작심 3일이라는 말이 있지. 실패의 경험에 대한 기억 작용이다. 3일이 지나면 포기해 버리는 것도 뇌 작용이다. 실패의 경험이 많은 자가 포기도 잘하는구나. 실패는 성공의 어머니라 했다. 경험이라 했다. 하지만 실패를 자포자기로 끝내 버리면 나 성자 또한 역사할 수가 없구나. 이것이 바로 “트라우마”다. 어릴 때 기억이 평생을 좌우한다. 3세 전의 기억이 평생을 좌우한다. 3세가 되면 뇌를 형성하고 자아를 형성하게 되며 뇌가 만들어지는 시기에 뇌를 다치거나 충격을 받으면 온전한 자아로 성장할 수가 없는 것이다. 뇌는 그 만큼 민감하고 잘 다루어야 한다. 자존감은 유전이다. 의사 집안에 의사가 나고 선생 집안은 선생이 많이 난다. 그런 것처럼 뇌는 집안의 내력 또한 큰 비중을 타고나지. (뇌가 이미 성장해서 커 버린 자는 어찌 해야 됩니까?) 뇌가 커서 성장한 자는 기억을 덮을 만한 기억이 필요하다. (네? 기억을 덮을 만한 기억이요?) 그래. 기억은 기억으로 덮는다. 네가 살아온 안 좋은 기억이 있다고 하자. 그 기억을 덮을 수 있을 만큼의 시간을 드리면 안 좋은 기억을 덮을 수가 있는 것이지. 이것이 뇌 훈련이다. 자꾸 반복해서 새로운 것, 긍정의 것을 주입시키는 것이다. 그리하면 뇌가 긍정의 생각으로 돌아가게 된다. 네가 살아온 부정의 삶만큼 긍정의 삶으로 뒤덮으면 되느니라. (성자 주님, 제가 아는 섭리의 사람 중에 엄마가 신경질적이고 매를 많이 맞고 자란 친구가 있어요. 계속 부정적으로 생각하고 상대에 대해서도 자꾸 부정적으로 받아들여요.) 그 아이 나도 알아. 내가 많이 가서 역사하지만 그 기억을 지우지 못하고 부정적으로 생각하더구나! 뇌 트라우마는 그만큼 인생을 좌우한다. 뇌를 다치니 그만큼 인생에 영향을 주는 것이지. 엄마의 유전적인 성향이 후대에도 그 밑의 후대에도 영향을 미친다. 병적이다. 마음의 병은 유전이 되는구나! 몸의 병도 유전이 되지만 정신과 뇌는 더 많이 유전이 된다. 부모의 부정적인 영향과 성향이 밑의 대까지 영향을 주니 그걸 끊기 위한 방법은 시대 말씀으로 뇌를 채우는 것이다. 말씀은 위대하다. 뇌를 바꾸고 인생을 바꾸니 얼마나 위대하냐? 하지만 본인의 노력이 중요하다. 말씀에 얼마나 접을 붙이냐에 따라 인생이 달라진다. 섭리를 만났더라도 인생에 변화가 빠른 자와 더딘 자가 있다. 빠른 자는 그만큼 접붙임이 되어 성장하며 사는 자이고 접붙이지 못한 자는 그만큼 더디 성장을 하는 것이지. (성자 주님, 그런데 섭리에 환란기의 트라우마로 선교에 확 밀어 붙이지 못하고 선생님이 그곳에 가셔서 의식하며 선교하지 못하고 방에서 나가 외치지 못하는 자들이 많습니다. S종교는 10만 집회를 했다는 소식을 들었는데 섭리역사가 참진리인데 이 역사가 당대에 더 많은 생명 역사를 일으키려면 어찌해야 합니까?) 사랑아. 질문 잘 하였다. 나 또한 섭리사에 내가 하고 싶은 말이 있다. 너희들 뛰는 자만 뛰려느냐? 전반기 때 온자 중 쉬는 자가 많구나!! 전반기 때부터 갖은 환란으로 마음이 위축이 되어 더 뛸 힘이 없느냐? 너의 처소 자리에서 일어나라. 일어나 나와 함께 귀한 생명을 찾으러 다니자. 너희들 선생이 퇴비하고 키운 정성들을 기억하여라. 선생의 수고로 너희들이 섭리에 남아진 것이 축복이니라. 타 종교로 간 자들 지금 이곳 섭리에 천국 문이 열렸다는 것을 모르고 살아가고 있으니 심정에 애가 탄다. 어린 자부터 나이든 자까지 이제 일어나 빛을 발할 때가 되었다. 역사 다 끝나고 뛸 것이냐!? 그때 후회하며 내가 왜 그때 더 열심히 하지 못했나? 하며 탄식할 것이냐? 지금이다. 지금 역사도 해 그늘이 지고 있다. 이 때 잘 해야 한다. 선생이 함께 해 줄 때 역사의 초석을 다지어라. 환란은 너희를 알곡만 남아지게 하는 나의 계획이며 환란은 너희를 튼튼케 하는 무기이다. 그러니 환란기 때의 트라우마에서 벗어나라. 환란기로 인해 엄청난 것을 얻지 않았느냐? 너희 선생 정신 닮아라. 너희 선생은 환란이 있을 때 오히려 기회라 생각 한다. 성자가 나에게 또 줄 것이 있나? 생각한다. 환란을 통해 너희를 살리는 깊은 말씀을 받았다. 말씀이 너희 살린 무기이다. 그러하니 너희의 행함을 기대한다. 너희 행함 가운데 내가 함께 할 것이다. 섭리가 배가가 되어야 하지 않겠느냐? 내가 그만큼 말씀을 주고 내가 그 만큼 역사해 주었으니 진정 이제는 뛰자. 트라우마에서 벗어나자. (성자 주님, 섭리를 뛰다 보면 사람과 부딪치니 속상하고 자꾸만 소심해져서 더 할 수 없는 위축감이 들어요.) 사랑아. 위축감 들지 마라. 나는 늘 너의 편이다. 모두 다 상대이지만 나는 신랑이기에 너의 편이 되어 함께 한다. 각자 서로의 입장으로 상대를 대하지만 나는 너의 편이 되어 위로한다. 그러니 속상해 말고 너의 자리에서 털어 버리고 내 앞에 나아오너라. 각자의 편이 되어 준다. 각자 입장이 다르니 상대를 이해하지 못하고 이해가 안 간다며 말하지만 내가 각각의 입장을 모두 이해하며 사랑으로 품는다. 이제 중요한 것은 역사의 뜻을 펴는 것이다. 시간이 없다. 해 그늘이 지기 전에 어서 뛰자꾸나. 후회하지 않게 지금 바로 이 순간의 기회, 당세 역사를 펴자꾸나. 사랑들, 섭리의 내 신부들아. 이제 뛰자. 이제 빛을 바라며 모두가 쉬는 자, 노는 자 없이 뛰자. 사랑한다. 너희들의 각자의 입장과 처지를 알며 너희의 각각의 편을 드는 성자이니라. 사랑한다. 안녕. 2014-12-16 화요일 신부가 갖추어야 할 신격의 눈 작성일 : 2014. 10.2 (목) AM 11:16 작성자 : 정이룸 (학교 갈 준비를 하며 성자와 맞지 않는 자신이 가지고 있는 성격이 무엇일까 그리고 고치려면 어떻게 할까 대화하다 준비를 끝내고 버스를 탔을 때 성자께서 주신 말씀입니다.) *성자의 말씀* 사랑해. 신랑 성자다. 신부의 인격과 성격에 대해 내게 물었기에 사랑하여 너에게 말씀 준다. 신부들에게도 잘 전해 줘. 이미 성약 시대의 최고점에 이른 이때 신부들은 하늘의 사랑을 취할 수 있는 능력의 말씀을 받았다. 선생 통해 나 성자가 너희를 바라보며 합당하게 갖추어야 할 모든 것을 잘게 쪼개어 말씀으로 선포하였다. 마음, 정신, 생각, 육, 혼, 영을 중심으로 나 성자를 차지할 신부들의 자격을 알려 주었다. 확신하느냐. (아멘!) 지금 이때는 마치 태양의 빛에 너희의 몸이 닿았을 때 태양빛이 너희 몸을 한 번에 감싸 안아 버리듯 나 성자의 눈도 신부들의 모든 생각과 마음을 감싸 안듯이 바라보고 있다. 사랑아, 나 성자가 첫 신부를 택함으로 말미암아 시작된 역사기에 조건에 맞는 신부들이 나 성자를 온전히 취할 수 있다. 사랑아, 사랑을 깨달은 신부들은 생명과 형제들을 사랑의 눈으로 본다. 다른 자의 개성과 재능을 비교하지 않으며 생명의 크고 작음을 비교하지 않으며 자신의 기준에서 사람을 판단하지 않으며 교만하지 않으며 태만과 게으름이 없다. 홀로 슬퍼하거나 노여워하지도 않는다. 먼저 자신의 육성의 눈을 생각해 보아라. 이 모든 모습들은 육성의 눈, 땅의 눈으로 사랑이 아닌 다른 것을 우선적으로 쳐다보았을 때 생기는 육 생각의 눈이다. 신부들아, 신격의 눈을 갖추어라. 신격의 눈이 무엇이냐. 사랑의 눈이지 않느냐. 선생도 너희를 바라볼 때 어떠한 눈으로 바라보더냐. 목숨 바쳐 얻은 사랑하는 신부들에게 오직 사랑만이 넘친 눈으로 너희를 바라본다. 온 세상이 땅의 눈으로 선생 바라볼 때 신부들은 선생의 몸이 되어 세상과 생명들, 형제들을 하늘의 눈으로 봐야 하지 않겠냐. (성자께서 한사람의 몸을 보여 주셨는데 몸에 머리부터 발톱 끝까지 눈이 빼곡히 붙어 있는 사람이었습니다. 하지만 머리꼭대기 전두엽 쪽에 달린 눈은 찢어져서 흉터가 남아 있어 눈을 뜨지 못하는 모습이었습니다.) 신부야, 온몸에 육성의 눈이 수천수만 개가 달린 자는 사랑의 눈을 뜰 수 없다. 손끝, 발끝, 모든 것이 땅의 눈 즉 자기 주관의 눈, 교만과 낙심의 눈으로 세상을 보기 때문이다. 자신의 몸의 모든 육성의 눈을 감지 않으면 머리의 극에 달려 있는 사랑의 눈은 결코 뜨지 못한다. 나 성자가 떠나기 전 온전히 눈을 감아라. 세상에서 배운 악한 성격의 눈, 다툼과 혈기에 젖은 성격의 눈, 오해와 불만이 가득한 땅의 눈을... 눈은 작은 실눈을 떠도 세상이 보이지 않냐. 순간이라도 육성의 눈을 뜬다면 크게 떠서 보나 작게 떠서 보나 마찬가지다. 그러니 어서 빨리 나 성자와 고치자. 할 수 있다. 늘 내게 자기 자신의 육성의 눈을 묻고 코치 받고 치료받아 육적 생각의 눈을 감아라. (그때 또 보여 주시기를 등 쪽 허리 골반에 눈이 붙은 사람이 보였습니다. 앞쪽에는 눈이 한 개도 없는데 등 뒤에 빼곡히 눈이 붙어 있었습니다.) 나 성자에게 자신의 육성이 무엇인지 하나하나 질문하고 기도하지 않는 자의 영이다. 자기 생각으로 육성을 모두 고쳤다고 착각하는 자의 영이다. 사랑아, 보이는 것이 모든 것이라 생각지 마라. 내 너에게 보여 준 것이다. 자신이 깨달아서 형제를 통해 깨닫고 생명 관리를 통해 깨달아도 더 나아가 숨겨진 모든 육성을 나 성자와 치료해야 한다. 기도로 묻고 치료해야 한다. 사랑하니 너희의 모든 것을 나 성자와 선생과의 소통과 고백으로 나와 같이 치료하자. 진정 신격의 눈이 뜨여진 신부들이 되기를 간절히 바란다. 사랑해. 사랑하여 전한 신랑 성자. 2014-12-16 화요일 섭리 지도자 언행 교육 작성일 : 2014. 8. 16. AM 01:36~ 작성자 : 정초랑 (지도자의 날카로운 말로 인해 마음이 많이 힘들었던 적이 있었습니다. 그 때 기도할 때마다 성자께서 언행에 대한 말씀을 해 주겠다고 하셨지만, 저 또한 말로 사람에게 상처를 준 적이 있었기에 민망하고 자신이 없어 피하기만 했습니다. 그러다가 다른 지도자의 언행으로 인해 시험에 든 한 회원을 보게 되었습니다. 그 회원은 수료한 지 1년이 채 되지 않은 신입생이었고, 심정적으로는 물론 특히 정신적으로 많이 힘들어했습니다. 저는 그 지도자를 떠올리며 ‘입장을 바꾸어서 생각해 보고 말을 한다면 서로에게 도움이 될 것 같은데, 왜 상대에게 상처 입히는 말을 하게 되는 걸까...’생각했습니다. 그 때 성자께서 또 다시 “지도자 언행에 대해 교육해 줄게. 적자.”하셨고 이번에는 꼭 적어야겠다는 강한 감동이 들어 성자와 대화하며 받은 말씀을 정리했습니다.) * 성자의 말씀 * 섭리에 지도자의 잘못된 언행으로 인한 생명 유실이 상상을 초월한다. 아무런 생각 없이 쉽게 내뱉어 버리는 너희의 무책임한 그 말 한 마디가 생명의 심장을 칼로 도려내듯 가차 없이 파먹고, 뇌 과일에 창이 꽂히듯 무참히 박혀 빠질 생각을 하지 않으니, 정말 큰 문제다. (그 순간 환상이 보였습니다. 저에게 말로 상처를 주었던 지도자의 영이었습니다. 사탄이 그 혀를 길게 잡아 빼다가 3m가 넘도록 늘려서 킬킬거리며 웃고 있었는데, 그 혀에는 길이가 10cm가량 되는, 셀 수 없을 정도로 수많은 바늘들이 혀를 관통하여 빽빽하게 박혀 있었습니다. 멀리서 보면 혀 전체가 은색으로 보일 정도였습니다. 그 영은 너무나 고통스러워 눈물을 흘리며 뭐라 말을 하려 했지만 혀가 사탄에게 잡혀 있어서 아무 말도 하지 못했습니다. 겨우 혀의 형태만 유지하고 있었고 바늘이 박힌 곳에서는 멈추지 않고 피가 계속 났습니다. 사탄은 말하길 “네 혀에 박힌 이 바늘들은 네가 한 말 때문에 상대의 가슴에 박혀 버린 상처의 바늘들이다. 너도 똑같이 고통을 느껴야지. 킬킬” 하며 귀가 찢어질 듯한 가래가 끌리는 기분 나쁜 소리로 계속 웃었습니다.) 말로써 받은 상처는 회복되는 데도 상당한 시간이 소요된다. 작정하고서 수고하지 않으면 치유되지 않는다. 육신에 입은 상처는 시간이 지나면 아물게 되면서 눈에 보이지 않으면 자연스레 그 고통이 잊혀 지게 된다. 허나 말로 입은 상처는 들음과 동시에 귀를 통하여 뇌에 흡수되니 수개월간 사라지지 않고 뇌 속에 잠식하고 있다가 그 상태로 곪아 뇌를 썩게 만든다. 잊을 법하면 생각나고, 계속 떠올라 사람의 판단력을 흐리게 만들어 버리기 때문에 한 번 상처가 난 사람은 방심할 수 없는 것이다. 상처가 생긴 것이 문제가 아니다. 육신을 가지고 삶을 살아가다 보면 누구나 한번쯤 작고 크게 생기는 것이 상처지만 그 대상이 누구냐가 문제다. 제공자가 누구냐가 문제다. 나쁜 말, 잘못된 말을 내뱉음으로 상처를 만든 이, 바로 신부가 신부에게 입힌 상처이기에 큰 문제가 되는 것이다. 나쁜 말, 잘못된 말을 듣는 것은 마치 음란물을 보는 것과 같다. 음란물을 왜 보지 말라고 하는지 아느냐. 내용이 너무나 자극적이어서 뇌에 잔상이 계속 남기 때문이다. 그리고 무의식중에 자신도 모르게 영상 속의 행위를 따라하고 싶다는 충동이 들고 끝내는 그 생각이 행위로 이어지는 죄를 짓기에 아예 접하지를 말라 하는 것이다. 죄의 싹이 날 여지를 잘라버리는 것이다. 한 번 듣게 된 잘못된 말은 마치 음란물의 잔상처럼 계속 떠오르게 되고 떠오르는 그 말을 홀로 계속 곱씹어 보다 생각이 생각의 꼬리를 물고 늘어져 서로 엉켜 결국은 상대를 자기 주관대로 오해하게 되는 생각과 행위의 죄를 짓기 때문에 듣지도, 생각지도 않는 것이 옳다고 했다. 내 사랑아, 나는 너를 창조할 때 입 속에 비수를 심지 않았노라. 육을 위해 입을 통해 음식을 섭취하고, 영을 위해 입을 통해 하나님께 기도하며 사랑을 고백하고, 죽어 가는 세상을 살리기 위해 너의 입을 통해 복음을 외치라고 그 입을 창조했건만 목적을 무시한 채 제 뜻대로 사용하며 나를 비참하게 만드는구나. 입이라는 통로는 하나인데, 어찌 너는 입을 통해 섭취와 배설을 함께할 수 있냐. 그 입으로 나를 부르고 찾으면서 사랑을 섭취하고, 또 그 입으로 다른 이에게는 더러운 배설물을 뱉어 내는 것이냐. 그런 자의 고백에서는 사랑향이 아닌 오물향이 난다. 나는 그런 고백 받지 않으련다. 사람은 정신 값이라 했지. 정신은 무엇을 보면 알 수 있겠냐. 생각이 뭉치고 강해지면 곧 정신이 되니, 그 사람의 생각을 보면 정신을 알 수 있다. 그럼, 생각은 무엇을 보면 알 수 있겠느냐. 사람은 자기가 가진 생각대로 말을 하니, 그 사람의 평소 언행을 보면 무슨 생각을 가지고 있는지를 알 수 있는 것이다. 그렇다면, 사람이 온전치 못한 말을 하는 이유는 무엇이겠느냐. (정신이 온전하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그래. 자기가 가지고 있는 정신이 온전치 못하기 때문이다. 100% 완전한 주의 정신이 아니니 자신의 정신, 생각대로 낮은 차원의 말을 내뱉는 것이다. 말 강하게 하지 마라. 강한 말 습관 된 자는 모른다. 사람 죽이는 말 아무렇지 않게 툭 던지는 자 사람들이 상처받고 신음해도 자기 혼자 모른다. 모르는 자는 평생을 모르고, 알려는 노력조차도 하지 않으니 자기 차원에서 머무를 수밖에 없고, 그 선에 만족하며 살게 된다. 강한 말로 사람 마음 꺾는 재주는 사탄 앞에 떠는 재롱이니 얼른 버리자. 너의 그 강한 말이 생각이 완전하고 뇌가 완성된 자에게 향한다면 아무런 지장이 없겠지. 나 성자가 이리 가슴 졸이며 말할 필요 없을 것이다. 그러나 지금은 모두가 같은 목표를 향해 스스로를 완전하게 만들어 가는 과정이기에 누구하나 온전하다 완성되었다 말할 수 없는 것이다. 그러니 모두 마치 어린아이 앞에서 늘 말조심해야 하는 격이다. 뇌가 성장하지 않은 자는 들은 것을 걸러내고 분별해서 사용하는 능력이 제대로 갖춰지지 않았기에 자기가 들었던 것을 그대로 따라서 사용할 만큼 그 영향이 직접적으로 미치기 때문이다. 주의 정신으로 무장하고 인격적으로 상대를 생각하며 말을 한다면 말을 하는 본인은 말로써 주를 나타내니, 의를 쌓는 것이요. 그 말을 듣는 자는 사람을 통하여 주를 느낄 수 있으니 은혜를 입는 것. 고로 일석이조, 대화하는 사람 모두에게 이득이 된다. 하지만 자기 수준, 자기 차원으로 내뱉어 상처를 주게 된 말은 내뱉은 본인은 주워 담을 수 없는 죄를 짓는 격이고, 그 말을 듣게 된 자는 고스란히 그 영향을 받아 뇌가 손상되는 피해를 입게 되니 양단간의 손실이다. 말이라는 것이 한 끗 차이로 이리도 무서운 것이다. 한마디의 말로 사람을 극적으로 살릴 수 있는가 하면, 한마디 말로 사람을 단칼에 죽일 수도 있다. 지도자라 함은 성자의 심정을 가장 잘 깨닫고 늘 말씀을 흡수할 준비가 되어 있는 스펀지가 돼야 한다. 뇌가 가장 말랑하고 신선해야 할 자는 갓 온 신입생도, 나이가 어린 자도 아닌 바로 지도자다. 그러나 지도자들은 상대를 대할 때 은연중에 자신보다 낮은 자라는 인식이 박혀 있으니, 위험하다. 관이 굳은 자가 많아 가장 걱정된다. 말은 생각대로 나가기에 너의 무의식을 따라 너와 동등한 위치에 있는 나의 신부들에게 마치 자신보다 낮은 자를 대하는 듯한 투의 말을 함부로 내뱉기 쉽기 때문이다. 인간이 말을 할 수 있다는 것은 하나님께서 인간에게 선사하신 큰 축복들 중 하나다. 하나님과 통할 수 있도록 열어 주신 소통의 길이다. 우주 모든 만물을 통틀어서 자유자재로 언어를 구사하며 소통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진 또 다른 만물은 그 어디에서도 찾아볼 수 없고, 하나님께서 허락하시지도 않으신다. 가치를 알고 사용하는 자가 되어라. 가치를 모르는 자, 같이 살 수 없다. 제 아무리 좋은 능력일지라도 무용지물이 되고 만다. 말씀해 주었으니 지켜볼 것이다. 그러나 변하지 않는 모습이라면, 지도자 자격이 없는 자이다. 언행의 모범이 되지 않는 자 지도자로 세우지 않는다. (그 후 잠언 형식으로 말씀해 주셨습니다. ) 1. 너만 신부이더냐. 너만 귀함 받을 자가 아니지 않더냐. 자신이 존중받고 싶다면 먼저 상대를 존중해 주는 것. 이것이 하늘 방법이다. 말하기에 앞서 먼저는 상대의 입장이 되어 생각해 보아라. 2. 말할 때는 나이, 사명, 권위 의식 내세우지 말아라. 나 성자 앞에 더 큰 자, 더 작은 자 없으니 신부 대 신부로 대화하기다. 3. 사랑 마른 건조한 대화 하지 말기다. 사랑 빠지면 은하수라도 단번에 눈치 채고 안다. 대화 속 핵심은 늘 사랑이다. 4. 주의 정신으로 100% 무장되어 있지 않다면 차라리 말을 금함이 낫다. 5. 지도자는 말하기 전 상대의 특성을 파악할 줄 알아야 한다. 같은 말이라도 사람 따라, 그날 상태 따라 받아들이는 깊이와 감정이 다르기 때문이다. 6. 지도자는 말할 때 자기감정에 치우치면 안 된다. 욱 하는 것 네 주관이다. 평정심을 유지하는 차가운 성령을 받아라. 7. 말 한마디가 자기 값 좌우한다. 너 스스로를 똥값으로 만들지 말아라. 성자 신부이고, 시대 최고 권세인 하늘 신부인데, 스타 값은 돼야 하지 않겠냐. 8. 너의 말이 선생의 체면이다. 위신이다. 높이느냐, 깎아내리느냐는 ‘너’에게 달렸다. 2014-12-16 화요일 특수부대 조직과 2세 살리기 작성일 : 2014. 8. 12. AM 12:30 작성자 : 서재형 (2세 특수부대 조직하라는 계시의 말씀을 읽고 빨리 조직되어 신앙이 죽은 2세는 물론 SS까지 선생님과 같이 살릴 수 있으면 좋겠다고 감사드리며 속히 조직될 수 있도록 방법 가르쳐 달라고 간구했을 때 주신 말씀입니다.) *성자의 말씀* 사랑하는 나의 신부야 오늘은 2세 특수부대에 대해 말하려고 한다. 2세 특수부대는 ‘관리는 생명이다’라는 말씀에 맞게 너희들이 행할 수 있도록 해 주는 하늘의 구상이다. 내가 관리가 무엇이라 하였느냐? (관리는 스스로 행하지 못하거나 도움이 필요한 자들을 스스로 행할 수 있게 도와주는 것을 말합니다.) 그래. 2세들 중 도움 필요한 자들 많다. 아직 선생 깨닫지 못하고 심지어는 아예 섭리를 나간 자처럼 교회를 나오지 않는 자들도 있다. 정말 얼마 남지 않았는데 아직도 옛 행실을 버리지 못하고 발전하는 모습이 보이지 않으니 내 마음이 타고 타 재가 되고 그 재까지 타서 없어졌구나. 전 세계 깨어 있는 나의 2세들아. 나와 선생과 같이 죽어 있는 2세 살리고 죽어 있는 SS들까지 살리자. 모두 깨닫고 빨리 행해도 부족한 때인데 정말 내가 애원해도 듣지 않으니 내 목이 메고 가슴이 미어진다. 빨리 세세히 특수부대 조직하고 생명에 열의 있고 불을 뿜는 2세들 모아 죽은 2세들, SS들 살리자. (저도 그들을 보고 있자니 눈물이 나고 너무 답답해 제 가슴이 터질 것 같습니다. 저희 2세가 죽은 자들 선생님과 함께 반드시 살려 놓을게요. 맹세합니다. 선생님의 조건으로 많이 살아났지만 아직 그렇지 않은 자들이 있는데 빠른 특수부대 조직을 위해 저희 2세가 쌓아야 할 조건이 있나요?) 선생과 같이 기도 조건 쌓으며 준비된 자들은 너희의 작은 죄 하나까지 낱낱이 고하며 회개하여 100% 깨끗이 하여 전 세계 모든 2세부터 SS까지 깨끗하게 만들자. 올해 얼마 남지 않았다. 중앙은 빨리 조직하라. 특수부대 할 자들 정해져 있지 않다. 조건은 있겠지만 누가 하고 싶은 자를 막으랴. 그런 자들 준비하며 깨끗이 하여 특수부대 들어와라. 사랑아. 나의 심정 받아 제발 우리 2세들, 우리 SS들 좀 살려다오. 흐르는 내 눈물 좀 멈추게 해다오. 우리 2세들, 우리 SS들 다 휴거되어 선생 힘 좀 주자. 그 어깨 좀 펴 주자. 그 어깨에 힘 좀 넣어 주자. 할 수 있다. 늘 나에게 힘을 주는 나의 사랑 2세야, SS야. 고맙다. 더 하자. 행하고 황금성 가서 누리자. 늘 너희와 함께하겠다. 공부하랴, 신앙하랴 힘들지. 누가 그 노력 알아주지 않아도 나는 다 보고 너희들의 천국 집에 다 축복 주고 있다. 이 섭리 잘 안 믿어지고 선생 잘 안 믿어지는 자 있냐. 한 번 믿어 보자. 그럼 알 것이다. 이렇게 많은 인구름들이 따르는 데는 다 이유가 있지 않겠냐. 너희는 이 우주에서 가장 고귀하고, 깨끗하고, 뛰어난 하늘 혈통 타고 태어났다. 모든 하늘의 운세권, 너희에게 다 있다. 그러니 행하자. 행하면 얻는다. 선생 나오면 너희가 그와 뛰어야 되는 것 알고 있지?각자 잘하는 것 갈고 닦아 그가 영광의 주로 올 수 있게 예비하자. 힘을 내자. 절대 낙심하지 않기다. 특수부대 통해 선생과 늘 도울 테니 꼭 선생에게 편지하고 기도해라. 사랑해. 진정 사랑해. 너희의 영원한 신랑 성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