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말씀2014.12.17 (수)
수 계시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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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2-17 수요일
2세들 죄에서 멀리 살아라
작성일 : 2014. 8. 14. 새벽 3시
작성자 : 주은혜
(일주일 전에 한 교회에 2세들을 만나러 갔었는데
신앙이 없는 자들이 많고, 문제가 있는 자들이
많아
돌아오는 길에 한숨만 쉬며 돌아왔습니다.
그러다 오늘 제가 선생님께
2세에 대해 보고를 드린 것에 대한 답이 와서
편지를 보고 다시 2세에 대해 기도를 하는데
성자께서 ‘2세들 죄짓고 신앙 떠나면
어떤 지옥에 가는지 보여 줄까?’하셨습니다.
한 장면이 보였는데
한 남자가 팔과 다리를 각각 벌린 채로 매달려
있었고,
그 옆에 여자도 그와 같은 모습으로
고통스러워하고 있었습니다.
옆에서 사탄은 창으로
남자와 여자의 온몸을 찌르며 낄낄거리고
있었습니다.
저는 보는 순간 제가 예전에 갔던
‘아담과 하와’가 있는 지옥이라는 것을
알았습니다.
성자께서는
‘이들은 여기서 수천수만 가지 고통을 당하고
있다.
창조 목적을 깼고, 원죄의 주인공이 되었기
때문이다.
2세들은 원죄가 없이 태어났으며
창조 목적을 이루는 새 역사의 후손들이다.
성삼위도 기대하고 있으며
새로운 역사의 주인공이 될 자들이다.
하지만 2세가 죄를 지으면
아담과 하와와 같은 꼴이 되니
그들이 가는 지옥에 가서 그와 같이 고통
받는다.’하고
말씀을 해 주셨고
이어서 해 주신 말씀을 정리한 글입니다.)
*성자의 말씀*
원죄가 있다는 것은
마치 조상으로부터 내려오는 빚이 있어
그것을 탕감하기 전까지는
빚을 독촉하러 오는 자가 계속 찾아와 괴롭히는
것처럼
조건이 잡혀 있는 것과 같다.
자신이 원한다고 해서,
마음만으로 그 빚을 갚을 수 있는 것이 아니라
본인이 빚에 대해 알고, 악착같이 수고하고
노력하여
일정 기간 돈을 모아서 빚을 탕감해야 하는
것처럼
원죄를 없애는 것도 본인이 죄에 대해 알고
회개하는 일정 기간의 시간이 필요하고,
보낸 자가 그 죄를 함께 짊어져 주어야 가능한
것이다.
본인이 깨닫고 죄를 시인하고,
메시아에게 용서를 받기 전까지
원죄에서 자유로울 수가 없고
그런고로 사탄은 계속 쫓아다니며
조건 잡고 넘어뜨리려 한다.
하지만 원죄가 없이 태어난 자들은
원래부터 죄 없이 태어난 고로
본인이 죄를 멀리 하면
사탄이 그를 건드릴 수 있는 조건 없으니
성삼위가 원래 만들려고 했던 깨끗한 족속이며
묶인 것이 없는 자들이다.
이들은 성약의 보낸자가 오고 난 후
그에게로부터 죄 사함을 입은 자들에게서 나온
2세들을 말한다.
시대 보낸 자를 만나
여러 가지 죄들을 용서를 받은 것과
아예 죄와 멀어져서 태어난 것은 천지차이다.
마치 더럽혀진 옷을 빨아 입은 것과
아예 새로운 옷은 입은 것의 차이라고 할 수
있으며
묶여 있다가 풀어진 자와
처음부터 자유롭게 풀어진 자의 차이이니,
원죄와 상관이 없다는 것은 무척 큰 축복이다.
그러나 사랑아, 지금 축복 2세들을 보아라.
또한 가정국들을 보아라.
그들이 어떻게 보이느냐.
사람들이 보는 것과
성삼위가 보는 것은 차이가 크다.
그들은 이미 축복을 받은 가정으로
가정의 완성을 이루는 자들인데
선생의 기도는 받았음에도
2세도, 부모들도 가정 천국을
이루지 못하는 자들이 많구나.
이는 나 성자와 선생이 해 주지 않은 것이
아니라,
너희가 행하지 않음이다.
부모들 중에는 몸은 섭리에 있으면서
생각은 세상 생각을 받아들여
아이들을 세상의 가르침대로 키우는 자들도 있고,
또 어떤 자는 신앙보다
세상의 것이 먼저라고 가르치는 자도 있으며
또 어떤 자는 아예 신앙과 멀리 살고 있는
자들도 있구나.
그리 교육하면 신앙이 들어갈 리 있겠냐.
2세들이 죄를 가지지 않고 태어났다고 해서
죄와, 사탄에게서 영원히 자유로운 것이 아니다.
죄를 지으면 죄에 묶이고 사탄이 꾀면 꼬인다.
고로 가르쳐서 선과 악을 쪼개고
사탄을 물리치게 해야 하는데
자신의 가치를 잃고 성장하는 자들이 많구나.
세상 아이 같은 자들도 있고, 죄를 지은 자들도
있다.
하지만 그들을 포기하지 말아라.
부모도, 교회도, 섭리도,
아이들을 포기하지 말고 사랑으로 가르쳐라.
자신의 위치를 회복하게 하여라.
가치를 잃었으면 가치성을 가르치고
깨닫지 못하였으면 깨닫게 가르치면 된다.
때 놓치면 교육할 때를 놓치게 되니
지금 성장할 때 생각이 만들어질 때
꽉 잡고 확실히 가르쳐야 함을 알아라.
지금 이 때 시대 보낸 자가 너희와 살아 있기
때문에
가정국이 있고, 2세가 원죄가 없을 수 있는
것이다.
죄를 사하였기 때문에 존재하는 가정들이니
너희가, 너희의 가치를 알아라.
모르니 교육도, 행함도, 감사도,
흐지부지하다 만다.
가정의 부모들이 신앙의 부모가 되고
신앙의 선생이 되어 주어야 한다.
너희가 완전하지 않다면 완전한 모습을
갖추어야지.
그것이 원래 창조한 모습이 아니냐.
2세들도 내가 너희에게 한마디 하고 간다.
너희가 진정 나를 깨달았다면,
시대 보낸 자를 깨닫고 가치를 깨달았다면,
너희는 쉽게 휴거 300선에 오를 수 있다.
고로 포기하지 말고 회개하면서 올라라.
내가 너희를 두고 갈 수가 없다.
올해 변화되어 뒤집어지자.
2세 새롭게 되자.
세상과 무언가는 다른 자들이 되어야지.
용이 뱀과 함께 놀며
‘나도 뱀인가 보다.’ 하면 되겠냐.
너희가 무엇인지, 누구의 영적 혈통에서 났는지,
속 시원히 알아라.
내가 너희를 깨닫게 할 것이다.
감사하고 감격하면서 이 역사를 가자.
함께할 때 함께 하자.
사랑한다.
성자다.
2014-12-17 수요일
교회 부흥 방법
-강의의 달인들이 되어라-
작성일 : 2014. 11. 12. 오후 1시
작성자 : 주사랑빛
(낮기도를 시작하며 고백 드렸습니다.
“저는 성자 생각, 주님 생각만 해도 너무 좋아요.
사랑에 빠졌어요. 행복해요.
모두 성삼위의 사랑 덕분, 주님의 사랑
덕분이에요.”)
*성자의 말씀*
사랑아, 나도 그래.
너 생각만 해도 좋다.
사랑이란 생각만 해도 기쁨이 솟아나는 것이다.
영, 혼, 육 모든 것을 다 내어 주어도
아깝지 않은 것이 사랑이다.
나 성자는 그러한 사랑을 받는다.
(“이렇게 기도할 수 있는 시간을 허락해 주시고
함께 대화해 주시고 사랑해 주셔서 너무
감사드려요.”)
나는 늘 이 시간을 기다려.
사랑하는 신부와 대화하는 시간이
가장 소중한 시간이다.
나 떠나기 전에 한마디라도 더 대화하고 싶고
사랑하고 싶은 내 마음을 아는 자는
나와 사랑의 탑을 더 쌓게 된다.
보이지 않는 나이지만
보이는 신랑처럼 한평생 대해 준 너희 선생이다.
그 사랑이 참으로 아름답고 신비하고 웅장하단다.
나 성자는 행복하다.
너희 선생이 낸 길을 따라
신부들 중에서도 많은 자들이 휴거선에 올랐다.
뜻을 다 이루었다.
앞으로 많은 자들이 섭리사에 몰려온다.
선생 조건으로 그리된다.
바다의 모래같이 많은 자들이 온다.
단지 너희는 실력을 갖추어 그들을 다 담아야
한다.
이것은 너희의 몫이란다.
이미 해 줄 것을 다 해 주었단다.
(“아멘, 정말 7만 선교를 꼭 해드리고 싶어요.
어제 지역 교역자 모임이 있었는데 여러 의견들
중,
강사 부족 문제가 대두되었어요.
강의를 하고 싶은 자들은 많은데 생명을 전도한
자들이
전문 강사 외에는 강의를 부탁하지 않으니
강의할 기회가 많지 않고,
또 실질적으로 실력이 부족하니
강의를 맡길 수 없기도 하구요.
이 상황이 개선되면 더 많은 자들이 전도가 될
텐데요,
어찌하면 좋을까요?
그리고 어제 모임 중 오후 1시 기도를 드릴 때
주신 방안도 성자께서 주신 방안이 맞지요?”)
많은 자들이 강사 부족을
선교가 안 되는 요인으로 꼽는다.
그래 맞다.
마지막 성약 신부 역사에
진리를 외치는 강사가 많은 교회는 선교가 잘
된다.
생명을 데려와도 담을 그릇이 없으니
물 새듯이 다 새어 나가는 것이다.
먼저는 선생이 말씀의 중요성과 강사의 중요성을
누누이 외쳐 왔다는 사실을 기억하여라.
목회자들 중에 이 문제를 심각하게 생각하고
개선 방안을 찾아온 목회자가
과연 몇 명이나 되겠느냐.
한 번쯤 고민하고 생각에서 지우는 것 말고
이것을 놓고 나와 의논하며
꾸준히 기도해 온 자가 많지 않다.
이는 선생이 한 말의 파워가
너희 뇌 속에서 다 식어 버린다는 것이다.
마치 폭탄을 쏘았는데
물밑으로 들어가면 그 위력이 축소되듯이,
선생의 핵폭탄 말씀의 위력이
너희에게 가면 축소되어
땅에 떨어지지는 않는지 깊이 생각해 봐야 한다.
고로 늘 선생이 무슨 말을 할 때
말씀 받는 자는 집중하여
그 심정 받기를 노력하고 기도를 깊이 하여
그 진리의 모양이 변형되거나 그 위력이
사라지지 않도록
더욱 주의하라.
선생은 나 성자의 말씀을 단 한 번도
그대로 전하지 않은 적이 없다.
오히려 더 기도하고 연구하며
반드시 실천하고자 몸부림을 쳤다.
‘강사 부족’이라는 말만 하지 말고
왜 그러한지 생각하고 연구하고 기도하여
나와 선생과 더욱 의논하자.
많은 강의 훈련이 교회마다 이루어지고 있다.
그러나 정작 강사가 부족한 요인은 의식 문제다.
강사가 얼마나 중요한 사명인지
깨닫지 못하는 것이 큰 요인이고
목회자조차도 강사의 중요성과 귀함을
선생만큼 깨닫지는 못한다.
선생은 섭리사 시작하면서 지금까지
강사의 중요성을 말해 왔다.
선생이 지구 역사상 최고의 강사이기 때문에
그에게 배우는 것이 가장 큰 배움임을 알아야
한다.
선생 통해 나 성자는
매주 너희에게 세상 사람들이 본 적도 없는
진리 말씀을 선포해 주고 있다.
이것이 얼마나 귀한지 아는 자는
늘 이 무기를 가지고 어떻게 외칠까 연구한다.
구체적인 방법을 제시해 줄 테니
각 교회 상황에 맞게 쓰도록 하여라.
1. 주일, 수요일 말씀의 핵심을 요약하여
외치는 연습을 하라.
2. ‘강의의 날’을 정하여 강사들을 배출하라.
3. 그룹 강의를 통해 강사의 역량을 키우고
강의를 듣는 자들에게도 도움이 되도록 하라.
(네가 어제 받은 방향은 내가 준 방향이다.
* 전문 강사와 강사 대기자들이 그룹 강의를
하여
강사 대기자들의 역량 강화, 인지도 확보,
재교육 효과를 요한다.
너희 교회에 적용하라.
선생이 예전부터 ‘그룹 강의를 하라.’ 하지
않았느냐.
선생의 말이 무조건 답이다.
방향이다.
핵이다.
선생과 의논하라.)
4. 수시로 전초 교육을 하여
모든 자들이 강사가 되게 하라.
(“생명이 많이 없는 소규모 교회뿐만 아니라,
대교회도 강의를 많이 하는 전문 강사를
제외하고는
강의 기회가 주어지지 않아서 강의 실력이 늘지
않아요.”)
선생 산에서 나무를 사람으로보고
외치며 강의 연습했다.
관중 앞이라 생각하면서
외치는 연습을 많이 해야 한다.
또한 지도자들도 완벽하지 않지만
어느 정도 강의를 하는 자들에게 맡겨 주어라.
재교육이나 신앙 교육을 맡겨도 되지 않느냐.
강사는 반드시 기도를 많이 해야 한다.
강의를 자신의 힘으로 한다고 생각하면 큰
잘못이다.
기본 실력은 갖춰져야 하지만
나 성자와 선생이 직접 외치는 것이니
기도로서 내가 강사를 쓰고 외칠 수 있게 해야
된다.
강사는 기도를 깊이하고 강의를 해야 한다.
강사는 생명의 소중함을 깨닫고
생명들을 사랑으로 귀히 대해 줘야 한다.
외치는 연습을 많이 하고 담대히 외쳐라.
섭리 역사와 구원자의 가치를 제대로 깨닫고
확실히 알아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강의가 단맛이 다 빠진 과일과
같아서
쪼그라든 껍질만 먹는 격이다.
맛이 없고 영양도 없으며
먹고 나면 찝찝하고 기분도 나쁘다.
그러니 강의의 가치를 알고 연구하고 외쳐야 한다.
강의로 인해 한 생명의 휴거가 좌우된다.
강의를 잘하는 자가 많을수록 교회 부흥된다.
고로 강사를 귀히 보고 대우해 주고
훌륭한 강사를 많이 기르고 인재를 찾아라.
강의의 달인들이 되어야 한다.
강의 대회를 열어 기회를 주고
자신에 대해 점검하게 하며 강사를 배출하라.
(저희 교회에서 주일마다 전교인 대상으로 전초
훈련을
20-30분이라도 하려고 하는데, 이것도 좋은
방법일까요?)
그래, 좋은 방법이다.
자꾸 가르쳐 줘야 알고
연구해야 좋은 방안이 나와서
나 성자가 이끄는 대로 따라오게 된다.
기도하고 연구하면 내가 생각의 축복을 주고
선생 통해 방향을 정확히 가르쳐 준다.
전교인이 모두 강의의 달인이 되어야 한다.
전도의 달인이 되어야 한다.
진리를 만난 신부들이니
그리하여 외쳐서 세상을 이기고 승리하고
전도하자.
이제 더욱 선교에 박차를 가하고 밀어붙이자.
황금어장에 물고기가 차고 넘치고 있다.
빨리 안 잡으면
타국의 어선들이 침범해서 해를 가하듯이
타종교 그물에 걸려 다 뺏긴다.
선생이 절식 조건을 세워 주며 계속 기도해
주었으니
하면 된다.
더 연구하고 기도하면 각 교회 부흥되고
내가 방법을 더욱 가르쳐 주리라.
생명 없어서 강의 기회 없다고 하지 말아라.
선생 아무도 없을 때 이미 강의의 달인이 되었다.
모두 자기가 하기 나름이다.
해라.
일단 행해 보아라.
강의하지 않는 강사는
재료는 차고 넘치는데 요리하지 않는 요리사와
같다.
주와 같이 연구하고 도전하고 시도하고 행해라.
그리하면 잘 된다.
(“강의 훈련 정말 많이 했는데
강사가 실질적으로 없어요.”)
강의 훈련 해야지.
그러나 그것만으로는 안 돼.
실전에 약하다.
마치 운동선수가 연습을 실컷 하고
올림픽 출전하지 않는 것과 같다.
무슨 소용 있냐.
자꾸 해봐야 해.
생명이 없으면 산에 올라가서라도,
벽을 향해 서서라도 외쳐.
앞으로 강의를 잘하고 말씀을 잘 외치는 자가
섭리 인재가 되어 쓰여 진다.
설교자들도 많이 연구하고 연습해서 잘 외쳐라.
노력 없이 좋은 작품 나오지 않는다.
선생과 같이 외치고 외쳐서
모두 강의의 달인 되길 바란다.
성자다.
2014-12-17 수요일
조건의 세계 우리가 세워야 할 조건
작성일 : 2014. 7. 5 토 새벽 전망대
작성자 : 주애은
* 선생님 말씀 *
내가 지금까지 세워 온 것이 바로 조건이다.
조건이란 삼위 앞에
삼위의 마음을 감동 시키고자
표면적으로 드려지는 어떠한 제단을 말한다.
겉으로 보았을 때는 조건이라는 이름으로
매일 하늘앞에 쌓는 제단으로 보이지만
그 속을 봤을 때 조건이란 삼위로 향하는 문
삼위를 감동시키는 끊임없는 제단을 말한다.
구약 때 삼위께 나아가는 조건의 제단은
반드시 만물로써 제단을 드려야만 하였다.
타락한 인간을 대신하여
보다 깨끗한 만물의 제단을 받으셨다.
이는 어쩔 수 없이
삼위께 그리 나아가야만 하는 조건이었다.
그 조건을 지킨 자의 제물을 받으셨다.
그리고 가인은 아벨을 통해 제물을 바쳐야만 하는
조건이 있었다.
그 조건을 지켜야지만
사랑과 화평 또한 하늘의 뜻한 역사가 펼쳐질 수
있었다.
그것은 삼위를 만날 수 있는 구약의 조건이었다.
그 시대에 합당한 조건을 통해야
제물을 받으시고 만족하셨다는 것이다.
그러나 목적이 그 제단 그 조건은 아니었지.
모세 때는 모세의 말을 따르고
그에 따른 계명, 율법을 지키는 것이 조건이었다.
늘 그에 따른 조건이 지켜지지 않았을 때
하나님도 심판하셨다.
그 조건을 지켜야만 심판을 면할 수 있었다.
그럼 신약의 조건은 무엇이냐.
그 시대에 메시아 하나님의 아들로 온 예수님을
인정하고 믿고 따르며
하나님의 자녀로써의 삶을 사는 것이 조건이
아니냐.
이때부터는 삼위 앞에 자신이라는 성전
자신이 삼위 앞에 온전한 자녀로써의 제단을
쌓은 것
그 조건을 드리는 것이 그 시대 조건이었다.
그 시대의 조건은 오직 예수 통한
하나님의 역사하심을 믿고
자신도 하늘 앞에 자녀로써의 조건을 쌓으며
따라오는 것이었다.
이 때부터 자신이 제물이 되었고
자신 자체가 하늘 앞에 드리는 조건이 되었다.
그럼 이 시대의 조건 성약시대의 조건은 무엇이냐.
그래. 바로 시대 구원자
그에 따른 시대말씀을 믿고 받아들이며
신부되어 살아가는 것이 조건이 아니겠느냐.
시대로 넘어올 수 있는 조건은
바로 그 시대의 메시야를 확실히 깨닫고
그를 통해서 나오는 말씀을 믿고 자신이
삼위의 신부로 나아오는 것이 이 시대 최고의
조건이었다.
시대마다 때때마다 삼위에게 나가는 조건이
있었다.
그 조건에 딱 맞았을 때 삼위는 역사하셨다.
나는 삼위에게로 가는 조건을 세웠고
그것이 아들이 아닌 신부로써의 조건을 세웠다.
내가 먼저 시대의 조건을 세웠기에
너희도 그 조건을 지키면 나와 같이 살고
나와 같은 목적과 뜻을 이루며
또한 삼위의 목적과 뜻을 이루며 살게된다.
그것이 내가 삼위께 세운 조건이다.
그럼 이 시대에 너희가 세워야 할 조건은
무엇이냐.
내가 삼위를 만나 목적을 이루었던 조건을 세움과
같이
너희 각자도 스스로 삼위께 세울 조건들이 있다.
그것은 표면적으로 세워진 조건. 이라는 이름이
아니라
내가 삼위께 드렸던 이름만 조건이 아닌
절대적인 조건이다.
무슨 조건이냐.
끝까지 주를 놓지 않는 조건이다.
끊임없이 몸부림치는 조건이다.
표면으로 드러난
70일 조건기도 금식기도 이것이 아니라
그 속에 끊임없는 성자사랑이다.
그 사랑이 겉으로 드러난 것이 바로 조건이고
그것을 하늘앞에 보여드리는 것이 조건이다.
마음만이 아닌 행실로 끊임없이 도전하고
마음을 벗어나 삼위께 행실로써 드리는 온전한
제단이다.
완전한 제단을 드리기 위해서
삼위께 조건이라는 이름을 걸고 간구한다.
그 조건이라는 이름만 보시고
삼위는 들어주시는 것이 아니라
절대적 조건 그 속에 삼위의 뜻을 이루고자 하는
그 마음 간절함을 보고 응답하는 것이다.
또 개인의 것 민족의 것 교회의 것을 구하더라도
끊임없이 주를 만나기 위해 뜻을 이루기 위해
몸부림치며 제단을 쌓는
그 조건을 삼위는 보신다는 것이다.
그것이 바로 내가 삼위께
지금 까지 끊임없이 쌓아온 조건들이며
내가 사생애 때부터 쌓아 온 기도조건부터
시작하여
지금의 섭리 전체가 쌓고있는 기도조건들이 된
것이다.
조건의 의미와 뜻을 진정 알아라.
내가 시대 사명자로써 눈물로 쌓는 조건들을
그저 겉으로 보이는 것으로만 판단치 말아라.
21일 기도조건, 40일 기도조건, 70일 기도조건,
금식. 절식 기도 조건
이 모든 조건들은 이름만 조건이 아니다.
그 절대적인 조건 아래 어떤 나의 심정이
있는지를
제대로 알아야 한다.
그러니 너희는 삼위앞에 조건을 세울 때
몇 일 조건 몇 일 조건
무엇을 두고 기도할 것인지를 말하지만
그 이전에 그 조건의 주인인 성삼위를
다시한 번 깊이 생각하고
누구에게 드리는 조건인지를 생각하며
무엇이 이루어지길 바라는 마음의 조건이 아니라
성삼위께 온전히 드리는 마음과 심정의 조건을
세우며
그 마음이 끊임없이 드러나는 조건의 행함이
되기를 원한다.
너희 모두 조건을 세울 때
절대 잊지 말아야 할 것들 일러 주었다.
너의 모든 조건의 주인은 성삼위다.
그것을 절대 잊지 말며
절대적인 조건을 세우되
형식적인 조건이 아니라
진정으로 드려지는 조건이 되길 원하며
그 조건이 성삼위의 제단에 꼭 합당하였을 때
반드시 성삼위가 절대적으로 역사하시며
함께하니
삼위 앞에 제대로 조건 세우는 자들 되어라.
너희가 형식적인 마음이 아니라
간절함으로 제단을 쌓는 만큼
축복을 받게 됨은 확실하다.
나도 너희가 조건 세우는 만큼
모든 축복을 받기를 원한다.
나의 절식은 의미 있고 뜻있고 역사가 일어나는
절식이니
너희의 모든 조건도 그 속 뜻 마음의 제단으로
인해
절대 의미와 뜻있는 삼위가 기뻐 받으시는
조건의 제단이 되기를 원한다.
선생이 교육하고 간다.
모든 조건의 주인인 선생이 말하였다.
잘 받아 적었냐? 조건의 주인인 나 멋있지 않냐?
내가 최고로 조건 세웠으니 세운 자가 주인이다.
내가 어떤 조건을 세운다고
그것을 보며 대단하다 하는 자도 있지만
그 속을 보아야 해.
속 심정을 알아야 해.
나의 희망과 기쁨의 조건 또한
눈물의 조건임을 알아야 한다.
그러나 모든 것이 희망이다.
모두에게 전해줘
조건을 세우는 자들에게
안녕 선생.
2014-12-17 수요일
1. 그가 공연히 칼을 가지지
아니하였다
2. 주사랑 결정체는 전도이다
작성일 : 2014년 9월 26일 새벽 1시 26분
작성자 : 장정희
(야심작 앞에서 찬양할 때
안개 낀 월명동이 우주의 중심처럼 느껴졌습니다.
이곳이 바로 육계의 중심임을 깨닫고
약수샘 기도굴에 들어와 이 시급한 영 휴거 때
주님 사랑의 결정체는 무엇인지 성자께 여쭈었을
때
주신 말씀입니다.)
*성자의 말씀*
찬양을 마치고 기도굴에 들어오기 전에
네가 무어라 하였느냐?
(“선생님과 헤어진 시간들을 보응 받기 위해선
반드시 영 휴거 되어야 한다.” 라고 했습니다.)
주 사랑의 결정체가 바로 그것이다.
로마서 11장 22절을 보라
(그러므로 하나님의 인자하심과 준엄하심을 보라
넘어지는 자들에게는 준엄하심이 있으니
너희가 만일 하나님의 인자하심에 머물러 있으면
그 인자가 너희에게 있으리라
그렇지 않으면 너도 찍히는 바 되리라)
주 사랑이 무엇이냐?
하나님의 사랑 나 성자의 사랑 삼위의 사랑이다.
하나님과 나 성자의 사랑은 공의의 사랑이니
이 공의의 사랑은 심판과 구원을 말한다.
심판할 자를 심판하는 것이 공의요
사랑하는 자를 구원하는 것이 공의다.
심판과 구원 모두 삼위의 사랑이니
삼위의 사랑은 항상 양면으로 존재하기 때문이다.
이가 공의이다.
공의는 절대적이란 말로서
조건 대 대가를 가리킨다.
곧 책임분담과 자유의지의 결과체가 공의이다.
하나님의 절대적 사랑이 공의로 나타나니
이는 하나님의 사랑은 절대적이나
인간의 책임분담에 의해
그 절대적 사랑이 악인에겐 심판으로
의인에겐 구원으로 나타난다는 의미이다.
사람이 악인과 의인으로 나뉘는 것은
사람의 책임분담과 자유의지에 의해서다.
그리하여 삼위는 인간의 책임분담으로 생겨난
악인과 선인을 심판하고 구원함으로
이 땅에서 사랑을 실현한다.
그 사랑이 주 사랑이며
하나님과 나 성자와 성령, 삼위의 사랑이다.
고로 300선 영 휴거가 시급한 이 때 나 성자가
말하니
섭리사야, 보낸 자의 사랑은 공의이니
이를 깨닫고 행하라.
사랑을 행하라.
책임분담을 행하라.
너희 사랑은 책임분담이다.
주 사랑의 결정체가 공의이듯
너희 신부들의 사랑의 결정체는 책임분담임을
깨달아라.
책임분담을 하는 것이 생활 속 휴거를 이루는
것이며
책임분담을 하는 것이 너희 휴거의 답이요
300선 휴거의 완성이다.
그리하여 너희의 책임분담은 사랑이다.
삼위의 공의의 사랑의 조건이다.
책임분담이 무엇이냐?
로마서 13장 4절을 보라.
(그는 하나님의 사역자가 되어 네게 선을 베푸는
자니라
그러나 네가 악을 행하거든 두려워하라
그가 공연히 칼을 가지지 아니하였으니
곧 하나님의 사역자가 되어
악을 행하는 자에게 진노하심을 따라 보응하는
자니라.)
너희 책임분담의 핵은 선생 사랑, 주 사랑이다.
선생은 하나님과 나 성자의 몸이 되어
너희들에게 휴거의 핵인 사랑을 베풀었다.
그 사랑은 신의 사랑이며 신랑의 사랑이다.
그러나 너희가 선생의 사랑을 받아 주지 않거나
사랑을 받아도 무가치하게 여기거나
세상 물질과 이성보다도 업신여기며
그의 사랑을 신의 사랑과 영적 사랑으로 깨닫지
못하면
너희가 악을 행하는 것이니 어떻게 되겠느냐.
너희가 책임분담 하지 못함으로 심판을 당하니
이는 영 휴거 되지 못함을 말한다.
영 휴거 되지 못하는 것이 심판을 당하는 것이니
선생 사랑으로 책임분담을 못한 자는
모두 심판의 칼날이 떨어지기 전,
성자 사랑의 이 해에 선생 사랑으로 책임분담을
하여라.
선생을 사랑하는 자는
나 성자와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가 되어
영 휴거 구원을 받는다.
그러나 선생을 사랑하지 않는 자는
나 성자와 하나님을 사랑하지 않는 자가 되어
그에게는 심판을 감행할 수밖에 없느니라.
그 구원과 심판은
삼위가 선생 통해 하는 삼위의 사랑이다.
선생을 사랑하는 자에겐 영 휴거를
그렇지 않은 자에겐 심판을.......
이것이 너희가 선생과 헤어져 있었던 그 시간
곧 선생이 진 십자가 희생의 보응이다.
선생이 십자가 질 동안 너희가 어떻게 하였는지에
따라
영 휴거의 열매가 결정된다.
고로 너희 책임분담이
너희 영 휴거 차원을 결정짓는 것이다.
선생의 희생의 보응은 너희 영 휴거니
너희는 선생이 때가 되어 나오기 전에
반드시 영 휴거 되어라.
영 휴거의 책임분담을 이루는 것이
너희 신부 사랑의 결정체다.
너희와 인류를 위해 희생한 선생의 사랑으로
삼위는 선생에게 인류의 모든 구원과 심판을
맡겼다.
그것이 삼위가 선생에게 준 사랑의 결정체다.
고로 선생의 심판과 구원은 삼위의 사랑이다.
그리하여 그가 구원과 심판의 칼을 들었으니 보라.
깨달을 자는 깨달을 것이다.
로마서 12장 18절에서 21절을 보라.
(할 수 있거든 너희로서는 모든 사람과 더불어
화목하라
내 사랑하는 자들아 너희가 친히 원수를 갚지
말고
하나님의 진노하심에 맡기라 기록되었으되 원수
갚는 것이
내게 있으니 내가 갚으리라고 주께서
말씀하시니라
네 원수가 주리거든 먹이고 목마르거든 마시게
하라
그리함으로 네가 숯불을 그 머리에 쌓아
놓으리라
악에게 지지 말고 선으로 악을 이기라)
구원과 심판의 칼을 든 선생 앞에
너희는 할 수 있거든 모든 자들과 화평하라.
원수를 너희가 갚지 말 것이며 선생에게 맡기어라.
선생에게 고하고 삼위에게 고하여라.
너희는 모든 사람을 사랑으로 대하되 전도하여라.
숯불을 그 머리에 쌓으라 하였으니 이가 무엇이냐.
불은 말씀이요 합당한 시대 말씀이니
말씀을 머리에 쌓는다는 것은
말씀을 사람의 뇌에 넣으라는 것으로
전도를 말함이지 않느냐.
시대 휴거 말씀을 전 세계에 전하여
인류의 머리에 말씀이 가득 차게 할 것이니
이것이 너희의 구원이다.
선생의 몸이 되는 것이다.
선으로 악을 이기는 것은
말씀으로 생명을 전도하는 것이요
말씀을 전할 때 받아들이면 의인이요
받아들이지 않으면 악인이니
말씀이 심판과 구원의 잣대이며
의인과 악인의 잣대이다.
악에게 지지 말라 함은
전도하는 데 있어서 전도를 방해하는
인 사탄, 영 사탄에게 지지 말라 함이며
선으로 악을 이기라 함은
사탄에 매여 있는 영적 무지자들을
말씀을 전함으로 그들을 의인되게 하라 함이다.
전도는 악인을 의인되게 하는 것이요
선으로 악을 이기는 것이다.
고로 전도는 영 휴거를 낳고
심판과 구원으로 나타나는 선생의 사랑,
삼위의 사랑을 이루는 최첨단의 사랑이다.
또한 전도는 선생 사랑의 결정체인 공의와
너희 신부 사랑의 결정체인 책임분담의
합작품이다.
고로 주 사랑의 결정체는 전도이니
그의 칼이 떨어지기 전
섭리인들아, 전도하여라.
샬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