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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2.18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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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2-18 목요일 마지막 하늘 문이 닫히기 전 너희 죄를 진정 고하여라 작성일: 2014.9.25 작성자: 조청옥 (전날 밤 꿈에 제가 샤워기로 몸을 구석구석 씻고 있었는데 주위에 몇몇은 위에 샤워기가 장치되어 있는 의자에 가만히 앉아 있다 뒤늦게 샤워기를 잡고 씻으려 하니 샤워기에서 물이 나오지 않고 갑자기 눈덩이들이 쏟아져 나와 그 사람들에게 수북이 쌓여 버렸습니다. 이 꿈을 꾼 후 성자 주님께서 계시로 보여 주셨다는 생각이 들어 기도 시간에 성자께 집중했을 때 말씀하셨습니다.) *성자의 말씀* 사랑아. 섭리사 긴급한 때임을 알리기 위해 네 꿈 통해 계시한 것이다. 받아 적자. 네가 네 몸을 씻고 있었던 것은 간절한 마음으로 휴거되고파 네 죄를 진정 깨닫고 선생 앞에 나왔었고 정결케 되고자 애쓴 모습이 너의 혼체로 보인 것이다. 네가 씻을 때는 물이 콸콸 쏟아져 나왔지. 하지만 보아라. 그 주위에 부동자세로 앉아 꼼짝 안하던 자들이 뒤늦게 샤워기를 들고 씻으려 하니 바로 물이 나온 것이 아니라 차가운 눈덩이들이 쏟아져 나와 그들에게 수북이 쌓이는 것을 보지 않았느냐. 이것이 무엇을 의미하겠느냐. 뒤늦게 그 죄를 깨닫고 씻으려 했지만 이미 때가 지난 것이다. 때란 그리도 무서운 것이다. 때란 다른 말로 무엇이더냐. 바로 기회다. 인생 절호의 기회. 인생들을 보아라. 늘 때가 되어 하늘 문이 열려 그토록 기다리고 소원하던 메시아를 보내 주었건만 때를 모르니 인생의 황금 같은 기회를 다 놓치고 그 문이 닫힌 후에야 어슬렁어슬렁 몸을 움직여 시작하려니 너무나 안타까운 인생으로 끝나 버리지 않더냐. 때를 지켜야 한다. 지금은 너희 선생이 말씀 통해 심정 깊이 외치는 소리를 들어 보아라. 그 깊이를 깨달은 자라면 너희 선생 너희를 향해 계속 휴거의 숨넘어가는 소리를 하고 있다는 것을 알 것이다. 휴거의 끝자락이다. 올해도 이제 서산으로 지고 있다. 만사에 때가 있느니라. 그 때를 잡는 자, 영원토록 복을 누릴 것이고 순간 멍하다 때를 놓치면 영영 휴거 열차 놓치는 것이다. 지금은 너희가 회개할 수 있는 찰나의 시간만 남아 있다. 그리함에도 선생에게 고하지 않은 자 하늘 문이 완전히 닫힌 후에는 너희가 굵은 베옷를 찢으며 통회자복해도 삼위는 눈 하나 깜빡하지 않을 것이다. 왜인 줄 아느냐? 삼위는 기다릴 수 없을 만큼 기다렸고 참을 수 없을 만큼 인내해 주었고 너희 옷자락 잡으며 제발 회개하라 구걸하는 자처럼 애원했기 때문이다. 그리함에도 그 말씀에 요동치 않았던 자들 이제 때는 영영 지나가고 있노라. (성자 주님, 지금이라도 저희가 죄를 고하고 회개하면 휴거될 수 있는 거지요? 저희 휴거시키고 싶으셔서 제게 계시해 주시는 것이죠?) 맞다. 내 심정 잘 깨달았구나. 너희에게 때가 지났다고 겁을 주려는 것이 아니라 이 끝자락을 잡고 최소한의 몇 센티라도 하늘 문이 열려 있을 때 너희 죄를 심상히 여기지 말고 급히 고하라는 것이다. 늦었다 생각할 때가 마지막 기회라는 것이다. 그러한 자, 죄 짐을 벗으니 휴거 길 훨훨 날아갈 수 있다. 진정이다. 진정. 마치 대학 입시를 치른 자들 보아라. 몸부림쳐 애써 공부해서 그 날을 위해 밤 잠 못 자며 공부해 온 것이 아니냐. 하지만 정작 시험 날 늦게 도착해 교문이 굳게 닫힌 후에 두드려 보아라. 규칙 위반이기에 문을 다시 열어 주지 않는다. 평생을 쌓아올린 수고와 애씀이 이 날을 위함인데도 너무 허무하게 모든 것이 무너져 버리고 만 것이다. 이 땅에 태어난 목적이 이 휴거를 위함이 아니더냐. 그러니 만사에 다 때가 있는 것이다. 하늘의 때를 맞추지 않고 설왕설래하며 자기 육적 삶에 빠져 있는 자들, 그 날은 오고야 만다. 너희는 인생 성공하고 싶으냐. 때를 알아라. 깨달아라. 지켜라. 그리한 자, 매 순간 매 초 인생 성공한 삶이다. 찬바람이 몰아치기 전, 환란이 닥치기 전, 나 떠나기 전 너희 남은 죄를 반드시 회개하여라. 아직도 이성죄 고하지 않은 자들 적잖이 있다. 너희를 언제까지 지켜보고만 있겠느냐. 그 영은 이미 사망 선고를 받고 목숨 줄을 태우며 그 공포에 간이 녹아져 비명을 지르고 있는데 네 육은 요동함이 없구나. 네 영을 한번이라도 보아라. 느껴라. 그 끔찍한 사망의 고통이 덮쳐 두려움에 떨고 있는 가련한 영을... 어서 고해. 너를 십자가에 달려는 것이 아니야. 너를 그 끔찍한 사탄의 수하에서 건져 내려는 내 마음 깨달아라. 너희 선생 마음 깨달아라. 그리고 각종각색의 부끄러운 죄, 숨기고 말하지 못한 죄, 고해야 한다. 선생은 죄 사함의 주권자이며 권세자이니라. 삼위 앞에 너희를 중보하는 자다. 너희 선생, 너희 대신 십자가에 매달려 끔찍한 고통을 받고 있는데 이제는 너희 남은 죄를 고하고 다시는 그 죄를 짓지 말아라. 너희 선생 가슴에 또 다시 못질하는 자 되지 말아라. 지금이 마지막 기회다. 반드시 회개하여라. 문이 닫힌 후엔 나도 어찌할 수 없다. 할 수 없을 만큼 다 해 주었기에 나는 미련도 후회도 없다. (성자 주님. 아직도 섭리사 많은 죄를 짓고 있나요? 지금은 300선 오른 자들이 많아졌다고 들었습니다.) 300선 오른 자들은 말씀에 합당하게 산 자들이 아니더냐. 그들도 죄가 없었겠느냐? 부끄럽고 어려워도 선생에게 고해 죄 사함을 받고 회복하고 복직하여 모든 것을 능히 이룬 자들 아니겠느냐. 아예 죄를 짓지 않아 300선이 아니다. 그 남은 죄를 숨기지 않고 고했으니 그 진실한 마음과 행위대로 사함을 받은 것이다. 그러니 휴거 300선은 섭리 일부 계층에게만 주어진 특권이 아니다. 선생을 만난 너희 모두에게 해당되는 기회이고 특혜이다. 그러니 내 말 명심하고 호리도 남김없이 고하고 사함을 받은 후 다시는 그 죄를 짓지 말고 너희 개성과 재능대로 빛을 발해 더 차원 높은 휴거 위해 날아올라라. (성자 주님. 어떤 이들은 죄를 고했을 때 선생님이 그 편지를 보고 괴롭지 않으실까. 십자가를 더 지우는 것 같아 마음이 무거운 사람도 있어요... 용서해 줬는데 또 다시 죄를 지어 면목이 없어하는 자들도 있을 것이고...) 너희 선생 언제까지 십자가 져 주겠느냐. 너희 죄를 대신해 온 몸이 부셔져도 삼위가 인생을 창조한 목적을 이루기 위해 그 영, 혼, 육을 바치고 있노라. 너희 휴거를 위해 모든 사활을 걸었노라. 너희가 진정 선생을 위했다면 더 이상 죄를 짓지 않음이 마땅하지 않느냐. 죄를 지을 때는 아무 의식 없이 행했으면서 죄를 고하라 하니 선생 힘들까 봐 면목 없어 고하지 못한다 생각하는 자 어불성설 모순투성이구나. 선생에게 고해 네가 죄로부터 자유로워지면 선생 십자가 고통은 있어도 네가 휴거될 수 있는 문을 열어 주었으니 그 마음만은 편할 것이다. 선생의 사랑, 그 심정 정녕 깨닫고 진실로 마지막 남은 회개의 기회를 잡아낚아 올리는 자 되어라. 알겠지. 선생 심정, 그 사랑, 삼위도 탄복한 사랑이다. 나 말로 다 못해. 알겠니. 사랑한다. 섭리사 전체 바라보며 누구든지 귀담아 들어야 할 급절한 계시 주었노라. 꼭 지키자. 그것이 너희 생명을 보존하는 길이니라. 안녕. 너무도 사랑하여 다녀간다. 안녕. 내 사랑. 성자 주니라. 선생에게도 한마디 해 달라 해라. 자꾸 불러야 선생 온다. (이어 선생님을 부르니 오셔서 말씀해 주셨습니다.) 그래, 나 선생이다. 내가 하고 싶은 말 많아도 네가 찾지 않아 내가 묵묵히 있을 수밖에 없었다. 나 의식해서 죄를 못 고하겠다 하는 자들 있느냐. 네가 죄악의 사망권에서 벗어나 더 이상 고통당하지 않고 휴거 길 온전히 가는 것이 나의 간절한 염원이고 기쁨이고 희망이다. 그러니 망설이지 말고 고해. 내가 삼위께 용서해 달라 고하면 들어 주신다. 알겠지. 내가 누군지 정녕 깨달아야 한다. 무슨 사명을 받고 왔는지도 정녕 깨달아야 된다. 너희가 나를 멀리하는 만큼 인생 손해다. 영영한 손해다. 알겠지. 사랑한다. 짧게 한마디 하고 간다. 안녕. 내 사랑들. 선생이니라. 2014-12-18 목요일 미디어를 취함은 신을 받는 행위와 같다. 작성일 : 2014. 10. 01. 3:00 am 작성자 : 박인제 (영적으로 괴로워하는 생명이 있어 기도했습니다. 지금까지 만난 생명들 중에 영적으로 주관의 고통을 받았던 자들을 생각하면서 ‘왜 이러한 것일까.’하며 깊이 고심할 때 성자께서 인식의 원리를 들어 깨닫게 해주셨습니다. 영은 인식의 단계에서 파장을 높이기에, 영적으로 ‘본 자의 책임, 들은 자의 책임’이 있음을 가르쳐 주신 것이 생각나 이를 두고 기도했습니다. 성자께서 “아는 것도 더 깊이 깨달으면 새로운 인봉이다.” 하셨고, 이어서 기도할 때 받은 말씀입니다.) * 성자의 말씀 * 영적 교통의 첫 시발점은 인식이다. 영적으로 통한다는 것은 그 영의 존재를 실체로 생각한다는 것인데, 이는 육적 신령체인 뇌가 영의 존재를 인식함으로 땅에서의 교통을 영과도 가능케 한다 함이다. 생각이 닿으면 만나는 것이라 했지. 이처럼 그 영을 실체로 생각하는 강도를 높일 때 교통의 단계가 되고, 더 나아가 주관의 단계가 된다. 왜 사탄들이 각종 미디어를 통해 너희의 뇌를 공격하는 것일까? 이는 영계의 법칙인 인식에 있다. 세상에서 말하는 무의식이라는 단계 즉 뇌의 신진대사가 일시적으로 멈춘 상태에서, 사탄은 반복적인 기호와 언어 체계를 뇌에 투입함으로 뇌가 다시 재개하는 의식의 단계에서 자연스레 사탄을 인식하게 만든다. 그리함으로 사탄은 각종으로 그 뇌를 통해 교통의 강도를 높이고, 결국 주관의 단계까지 이르도록 역사하는 것이다. 네 주변에서 영적 주관 받는 자 본 적 있지? 이렇듯 영이 씐 단계도 이러한 주관 세계의 일면이다. 주관 단계에서는 크게 2단계를 거치는데 무의식 단계의 주관을 거쳐 의식 단계의 주관에 이르게 된다. 사탄이 역사하는 무의식 단계에서의 주관은 사탄의 ‘미디어 주관 법’을 의미한다. 뇌를 일시적으로 마비시켜 사탄의 언어, 사탄의 상징체계를 투입함으로 의식 단계에서 그와 같은 행위를 하게 만든다. ‘미디어 주관 단계’에 들어간 생명은 쉽게 분별할 수 있는데, 무의식의 단계에서 각종으로 반복적인 언어를 투입받기 때문에 현실에서 순리에 어긋나는 반복적 행위를 한다. 반복적인 음란 행위, 반복적인 혈기와 감정, 반복적인 폭력성, 반복적인 분열 행위, 반복적인 환각증세, 반복적인 공상과 망상, 반복적인 물질 흡입, 반복적인 일탈 행위 등 각종 반복적인 행위는 무의식적 주관 단계, 즉 ‘미디어 주관 단계’에 이름을 알리는 경종과 같다. 이러한 무의식적 단계에서 더 나아가 주관의 강도가 높아지면 의식 단계에서의 주관이 이루어지는데, 이는 영적 주관의 단계와 동일한 차원에서의 단계이다. 신(神)이 내리는 것은 다른 게 아니다. 현대 신 내림은 바로 미디어 중독에서부터 시작되는 것이다. 무의식이 곧 의식이 되는 단계, 곧 미디어를 통한 사탄의 계획이 실체가 되게 하는 단계이다. 이 시대 피폐해진 정신의 실상을 보자. (어제 버스에서 본 한 사람이 생각났습니다. 고등학생 쯤 되어 보이는 남자아이였는데, 계속해서 두리번대고 불안한 듯 입에서 신음소리를 냈습니다. 정신이 온전치 못한 아이라 생각하고 자리를 비켜 주었는데, 자리에 앉은 후 그는 한쪽 다리를 꼬며 아무렇지도 않다는 듯 스마트 폰으로 미디어를 접하기 시작하였습니다. 스마트 폰에 집중하는 그의 모습은 방금 전 불안해하는 모습과는 너무나 대조적이었습니다.) 무의식이 곧 의식이 되면, 망각의 단계에 이름과 같아 생각의 생명력이 사라진다. 이 말은 살아 있어도 생각으로서 육의 행위를 이끌어 내는 인간으로서의 기능이 모두 마비된다 함이다. 보기에는 순수한 10대 아이일지 몰라도 그는 이미 사탄에게 뇌를 뺏겨 영적 주관 단계에 들어갔다. 고로, 반복적 공황 상태와 불안감에 휩싸여 정상 판정에서 멀어지게 되었고, 그러한 상태까지 이르고야 만 것이다. (“성자시여, 제가 영적 주관 문제에 대해 여쭈었는데 미디어를 함께 말씀하심은, 이러한 문제들이 현 시대 미디어를 접하고 있는 모든 자들에게 해당될 수 있다는 것인가요?”) 그렇다. 영적 주관의 문제는 다른 것이 아니다. 내가 현대 신 내림은 미디어라 하지 않았느냐. 현 시대 미디어는 과거 샤먼(Shaman)이라 불리는 영도자의 의식 형태를 본 따 제작되어 지고 있다. 가장 보기 좋은 떡과 고기를 통해 영을 불러 제사를 드린 것처럼, 보기에 좋은 떡과 고기 같은 자들을 통해 사탄을 불러 먼저는 그들을 취하게 한다. 그 후 제사에 참여한 자들에게 영의 기운을 불어 넣어 일시적인 환각을 일으키듯이, 제사에 참여한 것과 같은 이치인 미디어를 취하는 자들에게 사탄의 기운을 불어 넣어 자기 육으로 삼고 취하며 타락한다. 이러한 미디어 제사를 반복적으로 드리게 함으로서 귀신의 영을 받는 현대판 신 내림 현상이 만연히 일어나고 있는 것이다. 과연 영에 민감하여 영적 주관의 문제에 휩싸이는 것일까? 민감하다는 것은‘과다 인식’한다는 말이다. 이 말은 곧 지속적인 자극으로 인해 그 신경계가 예민하여 지는 것 같이, 반복적으로 미디어를 취하니 그 생각을 담당하는 생명의 근원, 뇌가 예민해져 그로 인한 각종 것들을 인식한다는 말이다. 반복적으로 미디어를 취하기에 영적 주관 문제가 일어나는 것이다. 잘 분별하여라. 자극 없이는 인식할 수 없고, 그로 인한 문제도 발생할 수 없다. 분별의 지혜를 주었으니 다시 보고, 다시 관리해. 실체가 보일 것이다. 사랑으로 이른 주 성자의 말이다. 2014-12-18 목요일 지옥 견학 작성일 : 2014. 9. 5 새벽 1시 15분 작성자 : 정혜선 (선생님과 새벽 시간에 만나서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매일같이 선생님을 만나니 너무 행복했습니다. 선생님과 이야기를 나누는데 선생님께서 “지옥에 가 보자.”하셨습니다. 솔직히 두려웠습니다. 지옥 견학 글도 많이 보았고 지옥이 정말 잔인하고 무서운 곳임을 아니 가기가 싫었습니다. 그런데 제가 가기 싫다고 하면 선생님이 속상해하실 것 같고, 이것이 제가 해야 할 일이라면 가야겠다고 생각하고 “선생님 말씀엔 순종해야지요. 가겠습니다.” 했습니다. 그렇게 선생님의 손을 잡고 함께 아래로 내려갔습니다. 계단이 끝도 없이 많아 보였습니다. 그리고 주위는 칠흑같이 너무나 어두웠습니다. 그런데 주위를 자세히 보니 선생님과 저를 날카로운 눈들이 째려보고 있었습니다. 그것을 보니 순간 두려웠습니다. 선생님께서는 그것을 아시고 “두려워 말아라. 저들은 우리를 해하지 못한다. 걱정 마라.” 하셨습니다. 저는 그 말에 힘을 얻고 더욱 선생님 손을 꼭 붙잡고 내려갔습니다. 어느덧 지옥문 앞에 도착을 했습니다. 정말 커다래서 놀랬습니다. 선생님께 “지옥문이 정말 크네요?” 하고 말씀드리니 선생님께서는 “그래, 그만큼 오는 자들이 많기 때문이다. 들어가자.”하고 말씀하셨습니다. 곧 선생님께서는 지옥문을 여셨고, 제 눈앞에 펼쳐진 광경은 충격 그 자체였습니다. 펄펄 끓는 용암 같은 곳이 눈앞에 펼쳐졌는데, 자세히 보니 선생님과 제가 있는 곳에서 조금 떨어진 곳에 절벽 같은 곳이 있었습니다. 그 절벽에는 흉측한 사탄이 사람들을 용암 같은 곳으로 밀어 넣고 있었는데 그 흉측한 사탄은 머리에 뿔 두 개가 달려 있었고 몸은 울퉁불퉁하며 아래턱에서는 큰 송곳니 두 개가 솟은 모습이었습니다. 가장 처음 서 있던 남자가 자신을 밀어 넣으려는 사탄에게 “제발 살려주세요. 제발이요!”하고 애원했습니다. 사탄은 그자를 보며 “내가 왜? 너는 좋다고 여기에 네 발로 기어 왔잖아!! 흐하하하!! 죽음도 없는 영원한 고통을 맛봐라!!”하며 애원하는 남자를 날려버리듯이 펄펄 끓는 용암 같은 곳에 던져 버렸습니다. 그 남자는 용암 속에 들어가자마자 뼈가 드러나게 살이 녹았고, 정말 고통스러워했습니다. 너무나도 충격적인 광경이 눈앞에 펼쳐져서 눈물만 나왔습니다. 선생님의 손만을 꼭 붙잡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선생님 발밑을 누가 잡아서 쳐다보니 방금 제가 보았던 남자였습니다. 그자의 몰골은 정말 말이 안 나왔습니다. 거의 모든 살이 녹아 없었고, 눈알도 녹아서는 거의 얼굴의 형태를 알아볼 수가 없었습니다. 그자는 선생님의 발을 붙잡고 “제발 기회를 한 번만 더 주소서. 제가 다시 태어난다면 주님만을 믿고 따르겠습니다. 제발 기회를 주세요!” 선생님께서는 그자에게 “ 육신이 죽고 난 뒤 기회는 없다. 내 너를 찾아가 기회를 줬다. 만물뿐만 아니라 사람을 통해서도 기회를 줬다. 하지만 네가 외면한 것이다. 네가 행한 대로 받은 것이다.” 하고 단호하게 말씀하셨습니다. 그자는 그 말을 듣고서는 분노해서는 선생님께 “그러면 내가 살아 있을 때도 이렇게 보이게 나타났어야 할 거 아니야!! 그러면 내가 안 믿었겠어?! 어?!”하며 소리쳤고 그 후에는 선생님께 욕을 퍼부었습니다. 저는 그자의 태도에 화가 났습니다. 하지만 선생님께서는 그자를 뒤로 하고 제 손을 잡고 다른 곳으로 가자 하셨고, 저는 선생님의 손을 잡고 다른 곳으로 가며 “선생님은 저자의 태도에 화가 안 나세요?”하고 여쭸습니다. 그러니 선생님께서는 “육계에서 행한 대로 영계에서도 똑같이 행한다는 말이 참이지? 저자도 그대로 행하는 것이다. 그리고 화를 낼 필요가 없지. 죽은 시체가 하는 말에 반응해서 뭐하냐.”하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리고 곧 다른 곳에 도착했는데 바로 고통을 받는 광경이 눈앞에 보였습니다. 사탄이 어떤 남자의 머리를 큰 칼로 뎅강- 하고 잘랐습니다. 그리고서는 그자의 머리를 들고 그자의 눈을 파고 칼로 잘린 목 부분에 칼을 넣는 등 온갖 잔인한 짓을 했습니다. 너무나도 잔인해서 눈 뜨고 보기가 어려웠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목이 잘린 그 남자의 몸이 움직여서 다른 곳으로 도망을 갔습니다. ‘영원한 고통일 뿐 죽음이 없으니 목이 잘려도 몸은 움직이는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러나 그 남자가 몸만이라도 도망간다는 것을 사탄이 금방 알아차렸고 사탄은 “어딜 도망가!! 네가 그렇게 도망간다고 해서 내가 못 잡을 것 같냐?! 더 고통 받고 싶다고 말하는 거구나!” 하고 무섭게 소리치고는 도망가던 남자의 몸을 잽싸게 다시 잡아와서는 그자의 몸도 아예 도망 못 가게 토막을 내버렸습니다. 너무 징그러웠습니다. 그자의 배에 칼을 꽂고, 계속해서 고통을 주는 사탄이 너무나도 잔인했습니다. 죄책감도 없이 저런 짓을 한다는 것 자체도 너무나 충격이었습니다. 제가 너무 징그러워하니 선생님께서는 “이제 다른 곳 가자. 이번에는 이성 죄를 밥 먹다시피 짓는 사창가, 윤락가 생활 하는 자들이 형벌 당하는 곳을 가보자.”하셨고, 선생님의 손을 잡고 다른 곳으로 갔습니다. 곧 도착한 곳은 땅이 울퉁불퉁하였고, 쩍쩍 갈라져 있었습니다. 그리고 앞을 보니 어떤 메마른 가시나무에 한 여자가 팔이 묶여 매달려 있었습니다. 그 여자는 매우 말랐었고, 몰골은 마치 마귀할멈을 연상시키듯 아름답지 못한 모습이었습니다. 사탄의 모습은 성적 지체가 울퉁불퉁하고 몸도 울퉁불퉁하고 짤막했습니다. 뿔이 나 있었고, 꼬불거리는 털들이 사탄을 덮고 있었습니다. 정말 기분 나쁘게 생긴 사탄이었습니다. 사탄은 그 여자의 선실과 부분에 계속해서 창을 꽂았고 곧 그 여자의 목을 관통하여 입 밖으로 창이 빠져 나왔습니다. 저는 울면서 너무 안타까우면서도 어떻게 할 수도 없는 상황에 눈물만 흘리며 선생님만을 붙잡았습니다. 사탄은 그 여자에게 계속에서 창을 꽂으며 “어때! 네가 그토록 좋아하던 짓은 영계에서 보면 실상 이런 것이었다! 속았지? 이렇게 고통스러운 건 줄 몰랐지? 하하하하!”하고 소리쳤습니다. 그러고선 그 여자를 잡아당겨 땅바닥에 내팽개치고 “네가 그리 좋아하던 짓 나랑도 하자!”하고서는 그 여자를 강간했습니다. 여자는 싫다고 하며 도망치려 했습니다. 하지만 그 여자를 놓칠 리 없는 사탄이었고, 그 여자가 도망치려 할 때마다 칼로 그 여자를 찌르며 더 고통을 주었습니다. 선생님께서는 “이렇듯 자기 몸을 함부로 하는 자들, 쾌락을 느끼기 위해 육신을 도구로 사용하는 자들 전부 이와 같은 고통, 이보다 더한 고통도 받는다. 성삼위를 본떠 창조된 아름답고 귀한 인간의 육을 자기 스스로 그 가치를 모르니 사탄에게 육도, 혼도, 영도 내어 주는 자들이 되고 말았다. 그러니 사탄이 그자들의 육이 살아 있을 때든, 죽은 후든 자기 것으로 삼고 저렇듯 강간도 하고 형벌도 준다. 얼마나 끔찍하냐. 보이는 세계만 보며 보이는 쾌락만 따라간 죄의 형벌이 저리도 잔인하고 끔찍하다. 앞으로 저런 고통을 영원히 받게 될진대, 얼마나 안타까운 자냐.” 하고 말씀하셨고, 저는 선생님의 마음을 달래드리고자 손을 꼭 잡았습니다. 그리고 갑자기 선생님께서 며칠 전 새벽에 지옥에 관한 장면들을 보여 주셨던 것이 생각이 났고, 혀가 송곳 같은 것에 찔리는 장면도 보았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선생님께 “선생님, 며칠 전 저를 지옥에 데려오시기 전에 짧게 보여 주셨던 장면들 중, 혀가 날카로운 송곳 같은 것에 찔리는 장면도 봤는데 그건 혀 심판 받는 자들을 잠깐 보여 주신 것이 맞죠? 그 곳도 보게 해 주세요.”하고 말씀드렸고, 선생님께서는 “그래, 입술로 각종 거짓과 속임으로 죄를 지은 자들을 마지막으로 보러 가자.”하고 말씀하시고 저를 다른 곳으로 데려가셨습니다. 곧 선생님과 함께 어느 지하실 같은 곳에 도착했습니다. 상당히 음침하고 어두웠습니다. 세 마리의 사탄이 있었고, 그 사탄들은 어떤 긴 침대 같은 곳에 누워 있는 남자를 에워싸고 있었습니다. 그 남자를 보며 한 사탄이 “네가 거짓으로 속여 이 지옥으로 데려온 자들이 참 많구나! 그러니 네 혀가 가장 맛있겠지?!”하고 소리치며 그자의 혀를 잡고는 쭉 잡아 뽑았습니다. 곧 혀가 전부 뽑혀 나왔습니다. 너무나도, 징그러워 헛구역질이 나왔습니다. 선생님께서는 “세상에 있을 때 거짓으로 속여 많은 생명들을 사망으로 끌고 갔다. 혀로 잘못을 저질렀으니 혀 심판 받는다.” 하고 말씀하셨습니다. 사탄들은 그자의 혀를 뽑고서는 곧 썰었고, 먹으려고 하는 것 같았습니다. 그 남자도 역시 눈물만 흘렸고, 사탄들은 그 남자를 보며 “더 고통을 주겠다!”하고서는 엄청나게 큰 송곳들이 여러 개 박힌 것을 그 남자의 배 위에 내리 꽂았습니다. 무거운 돌 같은 것에 송곳이 여러 개 박혀 있었는데 그 돌도 엄청 무거워 보였습니다. 사탄이 어떤 기계의 손잡이를 내리니 그자의 배에 그것이 꽂혔고, 그 남자의 배가 송곳에 찔리고 무거운 것에 눌리니 입 밖으로 내장들이 다 튀어나왔습니다. 오늘 본 광경들 중에 가장 충격적인 모습이고, 가장 잔인한 모습이었습니다. 그 남자의 눈도 실핏줄과 같이 튀어나왔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세 마리 사탄 중 한 마리가 선생님과 저의 곁으로 다가와서는 제게 “너도 저렇게 만들어 줄까?”하고 말했고, 저는 두려움에 선생님 손을 꼭 붙잡았습니다. 사탄이 저를 공격하려 하니 선생님은 제 손을 꼭 잡고는 선생님 뒤로 저를 보내시고 “말씀의 검, 진리의 검, 성령의 검이다!”하고 크게 외치시며 사탄에게 검들을 꽂았습니다. 곧 사탄은 그 검에 맞아 형체도 없이 사라지게 되었습니다. 선생님께서는“이제 그만 올라가자”하셨고, 선생님과 함께 왔던 길을 다시 올라가 곧 지상으로 왔습니다. 그리고 선생님께서 “네가 보았던 것들을 전해 주어라”하셨고, 또 짧게 말씀해 주셨습니다. *선생님의 말씀* 내가 너희에게 이런 지옥들을 알려 줌은 구원이라도 받아 지옥만은 제발 가지 말라는 것이다. 이 휴거 때, 구원을 무엇으로만 이룬다 하였느냐. 바로 ‘휴거’다. 지옥이 얼마나 끔찍한지를 제발이나 깨닫고 휴거를 이루자꾸나. 그리고 이왕 휴거되려면, 300선 차원 와서 나와 평생 함께 사는 것이 좋지 않겠느냐. 내가 너희 각자에게 지옥의 실상을 알려 준 것이니 제발이나 깨닫고 이때를 아는 너희는 휴거 구원을 이루어라. 내가 함께하니 할 수 있다. 사랑한다. 2014-12-18 목요일 2세들이여! 빨리 깨어나자! 작성일 : 2014. 8. 11. PM 5:00 작성자 : 이수현 (방문을 열면 선생님이 서 계실 것만 같아, 선생님이 너무 보고 싶다고 사랑 고백을 하던 중 저에 대한 말씀을 받다가 섭리 2세에게 주신 말씀입니다.) * 선생님의 말씀 * 아직 깨닫지 못하는 나의 신부들에게 전해 줘, 외쳐 줘. 특히 내 사랑 2세들, 내가 너희를 위해 얼마나 기도하고 있는지 모른다. 꿈에서 보여 준 다친 손 봤지? (꿈에서 선생님을 뵈었는데, 왼쪽 손 엄지와 검지 사이에 점만 한 상처가 있었습니다.) 너희 위해 기도해 주느라 생긴 상처다. 정말 나의 거목이 되어야 할, 나를 최고로 사랑해야 할 2세들이 아직 그 수준에 머무르고 있으니 내가 매일매일 더 심정 외쳐 기도해 준다. 제발 한 생명 한 생명 돌이켜 달라고, 깨닫게 해달라고. 난 너희들을 너무 사랑해서 이 같이 글로 외치는데 너희는 나의 이 사랑을 너무나 당연시 여긴다. 오래 교회를 다녔다고 나에 대한 사랑도 무뎌지고 아직도 부모를 따라오는 신앙 수준밖에 안 되니 내가 너무 힘들다. 이제는 너희들이 나를 위해 외쳐 주어야 할 때가 아니냐. 왜 아직도 내가 너희 위해 이렇게 눈물로, 피로 기도해 주며 성자께 매달려야겠냐. 너희는 내 심정 아냐. 나는 너무 기대했다. 내 사랑 2세들 이제 크면 나를 위대하게 증거하겠지? 나를 어릴 때부터 보고 자랐으니 나를 더 잘 증거해 주고 나를 믿어 주며 사랑으로 행할 거야, 생각했다. 내가 너무 큰 기대를 한 것이냐. 아니면 내가 너무 부담을 준 것이냐. 왜 아직도 어린아이 수준을 못 벗어나고 마냥 따라 하는 입장에만 서 있냐. 이제는 너희들이 앞장서서 섭리를 이끌어 가는 위치에 있어야 하지 않겠냐. 너희들 내가 다 잘되게 해달라 얼마나 간구했는데, 너희들의 책임분담이 이리도 크다. 지금쯤이면 너희들은 각 교회의 지도자가 되어 있어야 했다. 내 계획도 그랬고, 성자의 계획도 그랬다. 그러나 옛 시대도 그러했듯 먼저 온 자가 나중 된 자가 되었구나. 정녕 나는 이것을 바라지 않았다. 너희들이 교회를, 캠퍼스를 이끌어 나가길 바랐다. 그러나 그러지 못했구나. 그냥 어린아이처럼 엄마 손을 잡고 따라가는 격이구나. 그마저도 너무 벅차 하며 힘들다 하는구나. 내 사랑 2세들이 이래서 되겠냐! 왜 아직도 그 수준에 머물러 있냐! 지금이 어느 때인데, 왜 깨닫지 못하느냐. 이 순간을 위해 너희들을 키워 왔고 길러 왔다. 이 귀한 때에 너희들 휴거시키기 위해서 내가 고이고이 길러 왔건만 왜 아직도 사탄에게 잡혀 있느냐. 왜 사탄에게 잡혀 있느냐. 왜 사망에 처해 있냐. 제일 빛나는 신부 옷을 입어야 할 너희가 왜 세마포를 입고 사망의 사탄에 끌려가 고통 받고 있느냐. 매 순간 사망으로 가는 너희를 보며 나와 성자는 얼마나 애가 타고 심정이 타는지 아느냐. 너희들이 고통 받는 모습을 생각하면 당장 그 행위를 막고 나에게로 끌고 오고 싶구나. 사랑아, 내 사랑들아. 정말 이제는 안 된다. 제발 내 마음을 알아줘. 너희를 꼭 휴거시키고 싶은 내 마음 알아줘. 나만 바쁜 것이냐. 나만 애타는 것이냐. 이런 나를 보고도 너희는 외면할 거냐. 나 너희들 위해 기도한다. 밥도 잘 못 먹고, 잠도 잘 못 잔다. 그 시간에 너희를 살릴 수만 있다면, 그 시간 아껴서 너희를 살릴 수 있다면 그렇게 하는 나다. 너희 선생이다. 너희는 나 잘 알지 않냐. 왜 나를 모른 척하냐. 나는 너희 너무 사랑하는데, 이제는 너희들 사랑 너무 받고 싶다. 너희들이 나를 멋지게 증거해 줬으면 좋겠다. 충분히 그럴 수 있는 신부들인데, 사탄이 너무 싫고 세상이 너무 증오스럽다. 왜 내 사랑하는 신부들을 이리도 뺏어간단 말이냐. 나는 너희 없으면 어떻게 살까. 내가 너희 놔두고 천국 가도 내 어찌 사냐. 내 사랑들 제발 나랑 같이 살자. 너희 없으면 안 된다. 정말 안 된다. 사랑하는 신부들아, 아 나의 신부들.. 진정 내 마음 알아줘. 애타는 이 마음 알아줘. 제발 내 심정 좀 받아라. 이제 때가 다 되었다. 성자 이제 가신다. 내 조건의 기간도 얼마 안 남았다. 신부들아, 나의 희망 나의 사랑 2세들아. 너희 사랑하니 정말 영원히 같이 살고 싶다. 내 마음, 사랑 받아 줘. 받았다면 아직 못 받은 2세들에게 전해 줘! 외쳐 줘! 너무도 사랑하니 절대 한 명도 놓칠 수 없다. 절대 놓치지 않을 거다. 이제 행해 줘. 제발 깨달아 줘. 내 심정 다해 외쳐 줘. 오늘 내 심정 깨어 있는 자에게 말했으니, 모두들 서로가 서로를 깨워 주며 휴거를 이루자. 내 사랑 알면 정녕 휴거될 것이다. 내 사랑 2세들 한 명도 놓치고 싶지 않은 선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