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 말씀2014.12.20 (토)
토 계시말씀
- 선포일
- 2014.12.20 (토)
첨부 파일
- PDF
20141220 토 계시말씀.pdf
313.2 KB
2014-12-20 토요일
1. 천국 - 기록방
2. ‘뇌’속의 스마트폰을 켜서
나와 대화하자
작성일 : 2014. 9. 29 PM 07 : 00
작성자 : 김슬기
(직장 일이 1시간 일찍 끝나서
7시 기도를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교회에서 기도드리며 휴거되기를 간구드렸습니다.
이제껏 주님을 너무 마음 아프게 해 드렸던 일을
진정 눈물로 회개드리며 부흥강사의 교육처럼
바짓가랑이의 실밥이라도 잡으며 주님과 함께
영원히 살고 싶다고 고백드렸습니다.
성자께서 천국 가자고 하셨고
이후 천사 두 명이 와서 울지 말라고 하며
저의 양쪽 어깨를 잡고 일으켜 세웠고,
저는 어느 샌가 빛나는 드레스가 걸려 있는 방
안에 들어왔습니다.
머릿속에 다 담기가 어려워,
기록을 해야 되는데 눈 뜨면
이 모든 광경이 사라질 것만 같다고 말씀드렸더니,
눈떠도 된다고 하셨고, 말씀을 기록했습니다.)
* 성자의 말씀 *
사랑하는 내 신부야.
네가 나 찾고 부르니
내가 왔다.
나 늘 네 옆에 있고
네가 나와 대화하길
간절히 원하니 내가 온 것이다.
네가 흘리는 눈물보다
더 수많은 눈물을 흘리며
너의 사랑을 간구해 온 나 성자다.
이제 우리 하나 되어 내가 너를 데려가니
갖출 것 마지막으로 갖추고
나만 믿고 가자.
이 모든 것은
선생이 허락하여 준 것이고
선생의 조건이니
절대 잊지 마라.
(아멘. 정말 감사합니다. 선생님 정말 감사해요.)
(아까 들어온 방이 다시 보였습니다.
방 한가운데는 빛나는 하얀 웨딩드레스가 걸려
있었고
원형으로 아름다운 드레스들이 걸려 있었습니다.)
너의 방이다.
너를 위한 빛나는 드레스다.
사랑으로 만들어진 드레스가
제일 빛나는 드레스야.
늘 내게 사랑으로 다가오니
오색찬란한 보석,
다이아몬드 같은 빛나는 옷을 너에게 주노라.
(정말 감사드려요. 제가 이런 드레스를 받다니요.)
내 사랑하는 자야.
선생으로 인해 우리 사랑 더 깊어졌구나.
선생으로 인해 너의 모든 죄 사해지고
네가 더 조건 세우므로 우리 더 하나 되는 거다.
선생이 지난 날 널 위해
내게 기도해 주고 내게 중보해 준 그 모든 것,
절대 잊지 말고
영원히 감사하며 사랑해 주는 거야.
지난날을 잊지 않아야
더 큰 것 주니 꼭 그리 행하기다.
(선생님께 너무 감사해서 눈물밖에 나지 않아요...
선생님께서 저 살리시고 사랑해주신 것
절대 잊지 않을게요... 하며
너무 감격해서 계속 울었습니다.
그때 처음에 일으켜 세워 주던 천사가
말했습니다.)
신부님, 울지 마세요.
결혼식 들어가기 전
더 아름답게 치장하도록
저희가 늘 옆에서 보필해요.
영의 옷뿐 아니라
육의 아름다움도 빛나시도록 도우니
나 천사도 꼭 찾아 줘요.
절대 찡그리지 마시구요.
(천사님, 정말 감사해요.
천사님과 더 대화도 하고 살게요.
이후 성자께서 기록방이란 곳에 데려가
주셨습니다.
벽면에는 어릴 때부터 지금까지
성자 주님과 선생님께서 저와 함께 하신
모든 영상이 담겨 있었습니다.
액자는 빛나는 황금색의 액자였습니다.
그리고 섭리를 나가서 지옥 고통 받는 기간의
사진은
하얗게 되어 보이지 않았고,
성자 주님과 선생님께서 지옥에서 나를 구출해
주시는 영상은
액자 속에 보였습니다.)
기록방에 네가 나와 대화한 모든 기록도 있고
너의 일생 일대기가 담긴 필름도 있다.
네가 태어났을 때부터
지금 이 순간까지가 영상으로 기록된다.
그리고 내가 어떻게 너를 지켰고
너를 사랑해 왔는지
모두 기록되어 있다.
네가 지은 죄들의 시간의 자료는
모두 삭제된다.
단 회개하여 용서받은 죄들과
내가 용서한 죄들이다.
아픈 사진은 모두 지우고 싶지?
천국에서는 나와 사랑하기도 바쁜데
아픈 기억, 날 사랑하지 않았던 기억은
모두 삭제해 버리자.
혹여나 남은 죄 있는지 더 깊이 기도해 보자.
흠도 점도 없는
100% 완전한 사랑하기다.
(정말 감사해요...
너무 죄송하고 감사해서 어찌할 바를 모르겠어요.
끝없는 영원한 사랑 이뤄 드릴게요.
이젠 정말 변하지 않아요. ’하고 고백드렸습니다.
이후 흰색 말을 타고 하늘을 날았습니다.
저는 앞에 탔고 성자께서는 제 뒤에 타서 절 안아
주셨습니다.
성자의 품에 기대어 안겼습니다.
너무 아름다운 천국의 모습이었습니다.
빛나는 구름 위를 날아다녔습니다.
제 머리를 어루만져 주시며 성자께서 말씀해
주셨습니다.)
너를 위해 난 뭐든지 할 수 있다.
네가 나를 위해 뭐든지 한다는 그 찬양처럼
우리 서로를 위해 뭐든지 내 던질 수 있으니
그 얼마나 황홀하고 좋으냐.
나와의 사랑으로 훨훨 더 날아오르자.
너의 육도 혼도 영도 내 것이니
끝까지 잘 지켜.
절대 뺏기지 않기다. 알겠지?
(‘네. 절대 뺏기지 않을게요... 정말 사랑해요.’
하고 고백했습니다.
이후 교회에서 계시를 받는 제 모습이 보이며
교회로 내려왔습니다.
성자께서는 며칠 전 꿈에 아주 멋진 남자가
나와서
최신 스마트폰을 사 주는 꿈을 생각나게 해
주셨습니다.
그리고 예전 꿈에 계시자들이 교육을 받았는데,
교육 후에 밖에 나와서 길을 걸어가는데,
모두 한 손에 핸드폰을 들고 수시로 전화하며
기록하는 꿈을 생각나게 해 주셨습니다.)
내가 선물로 네게 준 스마트 폰
늘 들고 다니며 수시로 나와 전화하자.
얼굴을 못 봐도
전화하고 문자하면 만나는 것과 같듯이
더 사랑으로 일체 되자.
선생 위해 하는 기도.
선생 기도 시간 맞춰서
끊임없이 하기다.
내가 원하는 시간,
내가 전화 거는 시간에 받아야지.
몇 번 통화 원해서 전화 걸어도
네가 그 시간에 받지 않으면 못 통한다.
그리고 다른 것을 하며 전화 받으면
대화에 집중할 수 없듯이
나와의 대화 시간,
기도 시간에는 모든 것 비우고 내려놓고
오직 나에게 집중해야
서로 대화가 되고
서로의 사랑이 깊어지는 것이다.
각자 한 사람, 한 사람에게
나와 통하는 직통 전화 주었다.
“뇌”안에 주었으니,
기도로 말하고, 뇌로 받아라.
계시자들은 수시로 무시로
나와 통화하기 원하고
내가 전화할 때
바로 응답하고 바로 받으니
귀한 나의 말을 받는 것이 아니냐.
너도 늘 나와의 핸드폰에 관심도 가지고
정한 시간에 깨어서 꼭 받아라.
선생도 나 성자와 통하는 시간에 같이 통한다.
나 성자와 함께 온다.
우리는 일체이기 때문이다.
끝까지 포기하지 말고
휴거 300선 넘어
400, 500, 600, 700 되어
찬란한 빛의 영, 혼, 육이 되길 축복해.
나와의 사랑 완성하여
지금 이 순간의 영원한 사랑이
지속되길 원해.
내가 핸드폰 주었으니
수시로 전화해.
안 받으면 문자로도 남겨 놔.
(이때 연인들끼리 문자를 하다가
일부러 서로 늦게 읽고 안 읽고 하는
소위 밀당이라는 단어가 생각났습니다.)
서로 밀고 당기고는 없다. 우리 사이엔.
세상 남녀의 재는 사랑이 아니다.
삼위는 사랑의 근본이다.
메시지라도 남기면 내가 꼭 응답한다.
바로 응답이 없는 것 같고
내가 느껴지지 않아도
내가 다 보고 있으니 걱정 마.
(‘아멘. 정말 감사해요. 사랑합니다.
선생님께서도 함께 계심을 믿어요.
흰 양복의 선생님 계셨던 것 다 알고 있습니다!
한마디 해 주세요.’하고 간구했습니다.
선생님께서 말씀해 주셨습니다.)
* 선생님의 말씀 *
나도 내 혼체 계발하여
늘 주와 전화하고 통했다.
내 뇌는
최첨단의 스마트폰, 최고의 컴퓨터다.
모든 것 뇌에 들어 있으니
말씀으로 뇌 연구 더 깊이 하여
주와 더 통하도록 노력하자.
나도 늘 전화기 켜 놓으니
너도 내게 늘 전화해.
더 내 몸 되어 뛰자.
늙기 전에 황혼이 오기 전
후회도 미련도 없이 하기다.
내 혼 봤지?
네가 생각하는
제일 멋진 남자의 모습으로 나왔다.
내 영의 진짜 모습 보면 놀래서 기절한다.
(선생님, 너무 멋있어요! 사랑해요! 하고
고백드렸습니다.
성자 주님께서 마지막으로 한마디 더
해주셨습니다.)
선생의 기도 시간은
혼계, 영계 모두 열어 놓은 축복의 시간이다.
그 시간 맞춰 기도해라.
그 축복 각자가
모두 가져가길 원해. 안녕.
2014-12-20 토요일
휴거된 자와 안 된 자의 차이.
작성일 : 2014. 10. 25. PM 1:00
작성자 : 심명은
(지금의 때를 생각하니 긴장이 됐습니다.
이때를 더 실감하지 않으면 이 기간이 지난 후
얼마나 땅을 치고 후회를 할까 생각을 하게
되었고
이때를 두고 기도로 간구 드렸을 때 주신
말씀입니다.)
* 성자의 말씀 *
내 말을 전해 주어라.
섭리는 축복의 땅이며 축복의 역사다.
축복 속에 있어도
이것이 축복인지 아닌지도 모르고 그냥 사는 자도
있고
축복을 다 자기 것으로 삼고 사는 자들도 있다.
곧, 휴거에 깨어 있는 자와
휴거에 잠을 자고 있는 자들이 아니겠느냐.
내 역사는 오직 이 휴거만을 위해 시작하였고
이제 이 휴거로 완성을 이룬다.
섭리사, 지금이 휴거 때라는 거
모르는 사람이 어디 있겠냐.
다들 인식도의 차이겠지.
얼마나 실감하고 인식하고 사느냐.
그것이 매우 중요하다는 생각을 반드시 해야 한다.
매일 휴거 휴거하니까 너희의 뇌가 굳어진 것이냐.
아니면 이젠 각자의 마음을 내려놓고 포기한
것이냐.
이제 시간이 없다 말하는 것이 거짓 같더냐.
진정이다.
그리고 설마 설마 하는 사람들에게 말하니
다신 이 같은 때가 없다 함이다.
혹시나 연장될 거라 생각하더냐.
‘1년 더 기회를 주겠다.
6개월, 3개월, 한 달 더 시간을 주겠다.’
이런 말씀 기대하고 있는 자들 있냐.
절대 없다.
진정 없느니라.
이 마지막 때 그동안 밝히지 않았던 모든
인봉까지
다 풀어 주었다.
이제 더 이상 풀어 줄 말씀도
더 이상 해 줄 얘기도 없다.
이때가 지나면
말씀의 흐름과 방향도 바뀔 것이다.
그 충격을 너희가 알까?
늘 휴거 얘기만 할 거 같았는데
다른 얘기하면 감당이나 할까?
어찌 불안해서 살 것이냐.
이미 휴거 이룬 자에게는 상관없지.
근데 안 된 자들에게는 그렇지 않겠지.
이제 양과 염소가 갈리듯
휴거된 자와 안 된 자가 갈리고 있다.
이미 휴거된 자들이 있기에 나는 내 뜻을
이루기는 했다.
하지만 너희 모두를 다 데려가고자 하는 마음으로
난 마지막 순간까지도 너희에게 기회를 줄 것이며
끝까지 잡아 줄 것이다.
그리고 너희 선생 또한 마찬가지다.
그 고통 속에서
끝까지 너희 위해 조건 쌓아 줄 것이다.
이것이 사랑하는 자의 마음이고 심정이다.
근데 세상 그 사랑의 차원과는 다르지.
그 마음이면 이렇게 절대 못 한다.
절대 불가능할 것이다.
하지만 삶의 극에 있으면서도 이 같이 할 수 있는
것은
오직 사랑 때문이다.
사랑하니까 절대 한 사람도 두고 갈 수 없는
내 마음인 것이다.
이 땅 가운데 남아 있는 자들을
차마 볼 수 없을 거 같다.
사랑하는 자와 함께 살고 싶지
어찌 내가 두고 갈 수 있겠냐.
그러니 너희 모두 더 긴장해야 할 것이다.
이 기간이 끝난 후 어찌 될까 상상도 못 하겠지만
나 또한 어찌 표현해 줘야 할지 모르겠구나.
다만 휴거된 영과 그렇지 않은 자의 영이
한 공간 안에서 어찌 조화를 이루며 살 수
있겠냐.
지금도 서로의 차원이 안 맞아
뜻을 이루지 못 하기도 하는데
지금 육의 삶으로도 느끼고 살고 있지 않느냐.
근데 이기간 후의 삶은
그 이상의 심적 고통이 찾아올 것이다.
(휴거된 영과 휴거 안 된 자의 영의 삶은
어떤가요?
말씀해 주세요.)
휴거된 자는 매일 삶이 기쁨 자체이며
행복 자체이고 천국 자체이지.
완전한 나의 상대체가 되어 사는 삶인데 다르지
않겠냐.
늘 나와 함께 살고 삼위의 가르침을 받고
신적 능력을 받고 사는데
휴거된 자는 삶 자체의 차원이
최고 높고 높은 극적 차원까지 올라가
육의 삶도 초인같이 살 것이며
영의 삶은 최고로 빛나는 신부로서의 삶이지.
아예 나와 같이 사는 것이다.
나랑 먹고 마시고 함께 즐기며 사랑만 하는
삶이다.
이런 자들은 생각의 차원도 다르고
아예 나와 일체 된 상태이기에
세상에서도 섭리 안에서도 행함 자체가 다르다.
스스로도 놀라며 보는 자들도 놀랄 정도의 삶이다.
아예 내 정신 받고 사는 삶인데 나와 일체 된
삶인데
보통 사람들과 같겠느냐.
늘 천국과 지상을 오가며 사는 자의 삶이
평범하겠느냐.
달라도 너무 다르다.
삶 자체가 신의 삶을 사는 것이다.
반대로 휴거되지 않은 자들의 삶은
삶 자체가 불안이며 초조하며
심적 고통에 시달리며 살게 된다.
나와 일체 되지 않았기에
사탄 주관 자기 주관대로 살게 될 것이며
세상의 모든 유혹에도 노출되어 있기에
매일 영육의 싸움이다.
또한 섭리 안에서도 그러하다.
휴거된 자와 같이 사니 위축감이 들고
수준 차이가 너무도 커서 같이 뛸 수가 없다.
이 말을 정녕 믿어야 한다.
전과는 다르다.
확연히 다 드러난다.
휴거된 자와 안 된 자의 차이는
하늘과 땅 차이 그 이상이다
상상할 수 없는 차이인 것이다.
세상도 수준 안 맞으면 같이 살 수 없듯이
섭리도 그러하다.
서로 맞추려고 해도 맞춰지지가 않는다.
나와 일체 된 자와 그렇지 않은 자가
어찌 함께 맞춰 갈 수 있겠냐.
자신이 부끄러워 숨을 자들도 많을 것이다.
자신의 답답함으로 같이 뛰기도 역부족이다.
대화를 해도 수준이 안 맞아
일의 진행 또한 어려울 것이다.
그러니 자기 수준대로 살 수밖에 없다.
자기가 더 차원 높이 살고 싶어도 때가 늦었으며
기회 또한 놓치지 않았느냐.
그러니 때 지나고 후회하지 말라는 것이다.
어찌 내 사랑 다 받고 내가 역사하는 과정 다
보고
휴거 과정 다 겪었는데
자신의 변화되지 않은 모습을 갖고 살 수
있겠느냐.
너희 저 모르는 세상 사람처럼 어찌 살라 하느냐.
살 수 없다.
그게 고통인 것이다.
다 아는데 너무도 잘 아는데
자기가 책임 분담하지 못함으로
그 축복을 이루지 못하고
휴거된 자들 보니 더 정신적 고통에 시달리고
하고 싶어도 더 하고 싶어도 할 수 없는 단계
그리 말하였는데 행하지 못하여 비참하게 되어진
인생
최고 왕비처럼 공주처럼 대접받다
그 같은 삶을 살지 못하는 현실....
뭘 해도 답답하고 곤고하고
앞이 막막한 세상 같은 인생이 되어 버리면
어찌하려고 하느냐.
그거 감당하고 살 수 있을 거 같으냐.
아니야.
못한다고 말하지 않았냐.
그래서 내가 그리 끝도 없이 말한 것이야.
지금 하라고!
지금이 기회라고!
다음은 없다.
지금뿐이라고
그러니 사랑들아.
제발 내 말 좀 들어봐라.
너희 어쩌려고 그러하냐.
그 고통 어찌 다 받고 살려고 해.
휴거만이 그 억새같이 강한 환난에
너를 지켜 주는 요새가 될 것이며
내 사랑의 주관권이 되어 너를 지킬 것이다.
부디 지금 이때가 네 삶을 통해
너의 영혼의 모든 수준 영적 차원이 다 결정된다.
지금 다 결정된다는 것이다.
근데 휴거되면 괜찮아.
휴거되면 더 이상 오를 수 없을 정도로
최고 차원 높은 삶을 살게 될 것이다.
전능자 신을 모시며 신의 신부되어 사는데
그보다 높은 위치가 있겠느냐.
제발이다.
부디 남은 모든 기간 더 긴장하고 최선을
다하여라.
너 혼자는 불가능한데 나와 같이 하면 가능한
때다.
내가 이리 강권적으로 역사하니
나를 잡고 너희 선생 잡고 휴거 티켓 잡아라.
때 놓치면 이 세상에서 최고로 미련한 자이며
땅을 치고 후회할 자다.
울며불며 통곡하고 매달려도 때는 이미 늦은
것이다.
그때는 나도 어찌해 줄 수가 없다.
그때는 이미 내 주관권 밖이 된 것이다.
사랑들아.
이젠 나의 말을 간절함으로 목숨 걸고 들어야
한다.
제발이다.
내가 이리 말하는 이유를 정녕코 알기를 바라며
남은 기간도 난 늘 너와 함께
휴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다.
모든 순간이 휴거 과정이다.
그러니 단 한 순간도 소홀히 여기지 말고
나를 뇌에 깊이 새기고 살아라.
나 놓치면 딴 세상인 것을 명심하여라.
이 때가 지나면 나의 대함 또한 달라질 것이다.
때 지나고 나 원망치 말아라.
나 다 해주었다.
그리고 난 끝까지 너희를 사랑으로 잡을 것이다.
그러니 내가 이리 호소하니
이때 완전한 나의 신부가 되어라
그래야 내가 영원히 너를 내 신부 삼고
마음껏 사랑하며 살지 않겠냐.
완전한 사랑에 도전하여라.
마지막 이때 오직 사랑으로 나를 잡아라.
네가 나를 대함만큼 나 또한 그리 대할 수밖에
없다.
그러니 원 없이 사랑의 대상체로 삼고
나를 네 것으로 만들어라.
알겠지?
사랑한다.
지금 내가 너를 신부 삼고 사랑해 주는 것이
얼마나 엄청난 큰 복인지 진정 깨닫는 자들은
반드시 휴거되리라.
사랑해.
(반드시 휴거되어 하나님, 성령님, 성자 주님,
천국까지
다 얻고 사는 자가 되겠습니다. 오직 사명자의
조건으로
이 귀한 말씀 주심에 진정 감사드리고 사랑해요.)
그래.
이 모든 것은 오직 선생 조건이다.
선생 조건으로 너희 각자는
지금 이 순간에도 신의 기회가 허락되어 있으니
반드시 그 조건의 가치 그 조건의 주인 되는
선생 가치를 깊이 깨닫는 자들이 되어라.
사랑한다.
안녕.
2014-12-20 토요일
예비 캠퍼스에게.
휴거에 꼭 성공하는 자들이 되자
작성일 : 2014. 11. 16. 새벽 3시
작성자 : 주은혜
(캠퍼스 고3 행사 때 성자께 해 주실 말씀을
구하니
‘사랑하니 말씀 준다.’하시며 계시하셨습니다.)
*성자의 말씀*
고3들 공부하느라, 신앙하느라 수고했다.
휴거의 때에 영, 육 양단의 것 하느라 수고했고,
시험 치르느라 수고했다.
지금은 너희가 수능이라는 것이 너무나 커
보이지만,
시간이 흘러서 뒤돌아보면
인생 가운데 큰일이 더 많다.
그러니 못 쳤다고 낙심하는 자들 있다면 걱정
말아라.
말씀해 줄 테니, 깊이 잘 듣고,
인생의 전환점을 맞은 너희 각각이
더 결심하여 행하길 바란다.
수능시험을 쳐보니 어떠냐.
떨려서 시험지가 제대로 안 보인 자도 있었을
것이고,
모르는 문제가 나와서 당황한 자도 있었을 것이다.
또 잘 치든 못 치든 상관없다 하는 자도 있었을
것이고
아예 포기한 자들도 있었을 것이다.
각양각색 다양했을 것이다.
휴거도 이러하고,
인생도 지금 이 시험과 같이 이러하다.
지금 휴거도 철저하게 준비하고 행하여 나를 맞아
황금성으로 오른 자도 있고,
행하지 않고 주저앉아 포기한 자도 있으며,
모두 준비되었다며 자신 만만하다
막상 자신을 보니
변화되지 않아 당황하는 자들도 있지.
고로 준비하라고 자꾸 말씀하는 이유가 이것
때문이다.
많은 시간이 있는 것 같지만, 짧은 시간이고,
모두 준비된 것 같지만 아직도 부족하니
자꾸 재촉하면서 말씀을 해 주는 것이다.
시험을 쳐보니 이 말씀이 조금 실감이 나지?
휴거도 하나님이 채점을 하신다.
휴거될 자, 휴거되지 못하는 자 채점하시면서
각각 차원과 수준에 따라 나뉘게 된다.
너희의 수능 시험 점수에 따라 나뉘듯이 말이다.
이렇게 너희에게 수능시험과
휴거를 비교해서 말씀하는 이유는
확실히 알라고, 깨달으라고 해 주는 말씀이다.
직접 경험한 자는 경험으로 인해 깨닫는 것도
느끼는 것도 정말 다르다.
듣고 끝난 자와, 직접 경험한 자는
말하는 것도 행하는 것도 다르다.
고로 가깝게 느낄 수가 있지.
수능시험과 영 휴거를 비교하면서
곰곰이 생각해 보아라.
육적인 시험은 끝났지만,
영적인 영 휴거는 아직 남았으니
육적 시험 망쳤다고, 못 쳤다고 속상해할 필요
없다.
영 휴거 성공하면, 인생 성공한 것이다.
영적 성공한 자는 인생 그 누가 와도
그자가 안 부럽다.
하나님도, 성령님도, 성자도
휴거 성공한 자를 최고로 치고,
선생도 휴거 성공한 자를 가장 귀한 자로 치니
육적인 것 못한 자들 낙심할 필요가 없다.
영적인 것은 머리 좋아서 되는 것 아니고,
하나님 좋아해야 되는 것이니까 모두 할 수가
있다.
그리고 좋아서 행하고, 기뻐서 행하면
모두 성공하니까 걱정이 없다.
또 육적인 공부, 시험은 등수가 있는데,
영 휴거는 등수가 없어요.
그래서 모두 1등이 될 수 있는 것이다.
너희의 자리에서 1등이다.
얼마나 좋냐.
하나님도 각자의 차원에서 인정해 주시니
행하는 만큼 인정받고
경쟁할 필요 없으니 마음이 훨씬 편하다.
들으니 어떠냐.
휴거가 공부하면서 준비한 시험보다
훨씬 쉽지 않냐.
내가 너희 사랑해서 선생 통해 답안지도
다 가르쳐 주었다.
올해 얼마 안 남았다고 걱정하면서 초초해하지
말고
나 성자 붙잡으면서 영 휴거에도 성공하자.
육적인 것 챙기느라 영적인 것들 놓친 자들
있으니
앞으로는 더 영적인 것들에 신경 쓰면서 행하자.
지금은 나 성자가 떠나면서
뒤돌아 너희를 바라보고 있는 기간밖에 남지
않았으니
짧은 이 시간 나와 추억도 만들고
사랑도 만들고, 사연을 만들자.
그리고 고3들,
중고등부 떠나서 이제 캠퍼스 되는데,
적극적으로 해.
배우면서 너희가 캠퍼스에 센세이션을 일으켜라.
전도도 신입생들이 더 잘하는 것처럼,
너희가 더 전도 잘할 수 있으니까 전도도 열심히
하고
말씀도 다시 한 번 더 깊이 배워라.
인생을 살 때 전환할 때가 많아.
사람이 능선을 타야 한다.
물 흐르듯이 변화하면서 배우고,
모르는 것들은
학교, 교회 선배들한테 물어보고 배워요.
선배들이 모르면 너희도 꼭 가르쳐 주고 이야기해
줘.
서로서로 힘이 되도록 하자.
앞으로 대학은 어떻게 될지, 진로는 어떻게 될지
걱정하지 말아라.
지금 너희가 사는 대로 잘된다.
예정이다.
좋은 대학 나쁜 대학 생각하지 마.
너희가 가서 열심히 뛰고 불을 일으키면
섭리에서는 알아주는 명문대가 된다.
섭리는 세상 잣대로 대학 안 보니까.
신부 한 명 있어도 큰 대학이고,
신부 많으면 명문대고,
전도가 많이 되고 크면 영계에서도 유명한
대학이니까.
걱정할 필요가 없다.
영적인 것들에 집중하면 육적인 것들은 다
채워진다.
그렇다고 육적으로 기본적인 것들
소홀히 하라는 것 아니다.
밥 먹을 때는 먹고, 잘 때는 자야 하지만,
이제는 더욱 영적인 것에 시간을 쓰고
신령하라고 말씀해 주는 것이다.
사람이 육으로만 살면 짐승과 다름이 없어요.
영적으로 살아야 육적인 것들도 갖추게 되고,
비밀 된 진리를 알 수 있게 되니까
자꾸 영적으로 사는 자들이 되기를 바란다.
휴거 꼭 성공해야 해.
휴거가 너희 앞에 놓여진 가장 큰 시험이니까
앞서 말했듯이 꼭 행해서 성공하자.
수능은 혼자 시험 보지만,
휴거는 성자도 돕고, 선생도 돕고,
너도 너를 도우면서 하는 것이니까
희망 있게 하면 된다.
알겠지?
내가 너희를 사랑하여서 말씀해 주는 것이다.
인생이 나를 붙잡고,
선생을 깨달으면 성공한 인생이다.
선생 있으니까 걱정 말아요.
캠퍼스 가면 더 잘하리라 믿는다.
자꾸 기도하고,
기도하는 대로 행하려고도 하길 바란다.
사랑한다.
깊이 행하고 깊이 실천하길 바라며
성자가 말씀했다.
2014-12-20 토요일
‘뇌’와 ‘마음, 정신, 생각’의 상관관계
작성일 : 2014년 7월 26일 AM 11시
작성자 : 주별금
(정해진 시간에 회개기도 하였습니다.
말씀이 선포되어 질수록 더욱 세세히 알게 된
죄를
간절히 회개하였습니다.
그때 주신 성자의 말씀입니다.)
* 성자의 말씀 *
쉴 새 없이 간구하여라.
지금은 그럴 때다.
허나 명심할 것은
너희가 필요한 부분에 있어서만 간구하라는 것이
아니라,
오직 나와의 사랑,
그 관계성에 대하여 간구하라는 것이다.
정말 무엇이 필요하고 부족하여
간구의 청을 올리는 자들은 내가 안다.
하늘의 마음 속이려 하지 말고,
그 심정 상하게 하지 말고,
오직 사랑으로 나아오거라.
절대 너와 나와의 관계성에 필요한 것이 있을
것이다.
근본을 생각해 보아라.
사랑의 성자다.
(이어 뇌의 들보를 빼내길 간구할 때 주신
성자의 말씀입니다.)
뇌에 문제가 있어
마음, 정신, 생각에 문제가 있는 것이다.
고로 마음, 정신, 생각을 잡으면
핵심인 뇌가 잡힌다.
세상에 있던 뇌로 형성된 마음, 정신, 생각이
어떠하겠느냐.
이것은 근본을 변화시키는 것이니,
누가 도운다 하여도
네가 노력하지 않고 행하지 않으면
거기서 끝인 것이다.
하늘 진리의 말씀은
곧 근본의 말씀이다.
너희를 창조한 창조주의 말씀으로서,
너희 인생 문제를 충분히 해결하고
영의 구원과 휴거를 책임지는 위대한 말씀인
것이다.
그 중 올해 말씀한 핵심이 무엇이냐.
작년부터 일렀던
‘뇌’에 관한 말씀이 아니냐.
너희 인간의 핵심은 ‘뇌’로서
뇌로부터 모든 것이 시작되고 끝나기 때문이다.
곧, 행동의 시작과 끝이
모두 뇌로부터 발생된다는 것이다.
그런데 너희가 태어나
몇 년, 몇 십 년 세상에서 살면서
굳고 발달된 뇌를 쉽게 풀 수 있겠느냐.
그 근본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하여
마음, 정신, 생각에 대한 깊은 말씀을 주었다.
올해만 해도 쏟아진 ‘생각, 뇌’에 대한
말씀을 다 외워 보아라.
뇌 차원이 하늘을 찌르며
그 사랑의 정성이 더해진다면 곧바로 휴거될
것이다.
뇌라는 근본의 치유 목적, 복직 목적을 위하여
마음, 정신, 생각에 대한 말씀,
조금 더 쪼개어
자기 사고, 자기 주관, 자기 사상에 대한 말씀을
주고 있다는 것을 알아라.
말씀하는 이유를 알아야
먼저는 그 말씀을 들어보고 싶고,
들었으니 행하고 싶고 그런 것이다.
그러니 말씀이 선포되어지는 그 시간에
온갖 뇌의 집중력을 발하여
마음, 정신, 생각을 말씀이라는 도마 위에 내려
두어라.
그때 예배당에 좌정한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와
시대 주와 그것을 난절히 쪼개어
아름답고 신비하고 웅장한 작품으로 만들 것이다.
그러니, 절대 나 성자에게 뇌,
즉 마음, 정신, 생각을 맡겨라.
그래야 변화가 이루어진다.
(아멘. 귀한 말씀 정말 감사드립니다.)
뇌와 마음, 정신, 생각의 상관관계를 일러 주었다.
이것들은 마치 하나인 것 같지만 각자 존재하고,
각자 존재하나 하나로 존재하듯이
너희가 이 이치를 알고 대하길 바란다.
뇌와 생각에 관한 말씀을 잊지 말아라.
말씀을 흡수하기 전,
반드시 해야 할 것이니라.
알겠느냐.
(아멘. 근본을 알게 하시고 깨닫게 하시어 고치게
해 주시니
진정 고맙고 감사를 드립니다.)
알아야 행하니 전능자 성자가 일렀다.
꼭 행하길 축원하노라.
사랑한다.
사랑의 성자가.
샬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