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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말씀2014.12.21 (일)

141221 주일말씀 참신부의 모습

선포일
2014.12.21 (일)
성경 본문
마태복음 12장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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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12월 21일 주일말씀> 생방 참신부의 모습 본 문 마태복음 12장 35절 잠언 12장 18절, 15장 1절, 15장 4절, 16장 24절, 18장 7절 21장 23절 할렐루야! 하나님과 성자의 사랑과 성령님의 뜨거운 사랑과 감동의 역사가 여러분 모두에게 충만하기를 축원합니다. <12월 셋째 주 주일>입니다. 이제 2014년이 열흘밖에 남지 않았습니다. 오늘은 성자께서 떠나시면서 섭리사 신부들에게 ‘참신부의 모습’에 대해서 말씀해 주겠다고 하셨습니다. 선생도 꼭 말씀하고 싶었던 것인데, 오늘 성자께서 다 말씀해 주겠다고 하셨습니다. 교역자들이 지난 5월에 <1차 지도자 연수>를 통해 교육을 받고, 올해가 가기 전에 <2차 연수>를 통해 교육해 달라고 기다리고 있지요? 오늘 말씀은 특히! 교역자들과 지도자들이 듣고 행해야 할 말씀입니다. 정말 잘 듣고, 한 마디도 놓치지 말고 가슴에 깊이 새겨야 됩니다. 바로 ‘자기’에게 하시는 말씀이라는 것을 설교 내내 잊지 말고 성자의 말씀을 깊이 새겨야 됩니다. 또한 섭리사의 모든 사람들도 이 말씀을 잘 듣고 말씀대로 자기를 만들고 행하여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께 귀히 쓰임 받는 자들이 되기를 바랍니다. <말씀 전초> 자기는 잘한다고 생각하지만, 말과 행동을 보면 <자기 인격>과 <자기 모순>은 숨길 수 없습니다. 누구나 하나님과 성자의 말씀을 듣고 주의 말씀을 들으면, 다 ‘인격체’로 변화되는 것이 아니고, 마음도 정신도 영도 ‘하늘나라 형체’로 변화되는 것이 아닙니다. 주의 말씀을 들었다면, 정말 ‘자기 모순’을 깨닫고 고쳐야 됩니다. 온전한 말씀을 들었으니, 온전해지도록 행해야 됩니다. 그래야 ‘참신부’로서 인정받게 됩니다. <인격> 위에 <신앙>이 들어가고 <주의 말씀>이 들어갑니다. <인격>이 닦이지 않으면 그 위에 <신앙>이 들어가도 빛을 발하지 못하고, <사명>을 맡아서 뛰어도 사람들이 자꾸 피하고 멀리하게 되고, 결국 성자도 인정하지 않으시고 그 선까지만 쓰십니다. <참신부의 모습>은 여러 가지가 있지만, 오늘은 특히 ‘가장 기본적인 <인격>’에 대해서 말씀하겠습니다. <기본>이 갖춰져 있지 않으면, 그 위에 무엇을 세워도 자꾸 쓰러지게 되고, 그 위에 어떤 빛나는 것으로 치장해도 빛이 나지 않습니다. 오늘 전할 말씀이 <교역자 2차 연수 말씀>이며, 섭리사 전체에게 전하는 <12월 셋째 주 주일말씀>입니다. 성자의 말씀을 설교식으로 전하면서, 또 그대로 전해 주겠습니다. 말씀 시작하겠습니다. <말씀 시작>  성자는 말씀하셨습니다. “모두 ‘너’에게 하는 말임을 깨닫고, 내 말을 들어 보자. 섭리사에서는 숨길 수 있는 것이 없다. 결국 다 드러나고 밝혀진다. 아프면 티가 나고, 기쁘면 티가 나듯이, 자신이 어떤 마음을 먹고 행하는지 ‘그 중심’이 티가 난다. 자기가 잘못해도 모르는 척할 뿐이지, 결코 모르는 것이 아니다. 그러나 결국 행한 대로 드러나고, 행한 대로 받게 된다. 형제를 아프게 한 만큼 자기도 아프고 형제에게 은혜를 끼친 만큼 자기도 기쁘다.” (하셨습니다.)  행한 대로 받는 것이 <공의의 법>입니다. 자기가 ‘의’를 행하면 <축복>을 받고, 자기가 ‘불의’를 행하면 <화>를 당합니다. 형제에게 ‘상처’를 주면 결국 자기에게도 <상처>가 오고, 형제에게 ‘은혜’를 주면 결국 자기에게도 <은혜>가 옵니다.  사명을 맡아 지도자로 뛰는 자들은 ‘잘하는 척, 안 그런 척’을 잘합니다. 자기가 잘못하고도 ‘잘하는 척’을 잘하고, 형제에게 말을 함부로 하고 실수하고도 ‘안 그런 척’을 잘합니다. 그러나 ‘그런 척’은 결국 드러납니다.  <그런 척>과 <정말 그런 것>은 순간은 같아 보이나 확연히 다릅니다. <그런 척>은 ‘가짜’이고, <정말 그런 것>은 ‘진짜’입니다. <가짜>와 <진짜>는 순간은 같아 보이나 확실히 다릅니다. 그런 척하는 ‘가짜’는 결국 티가 납니다. 보석을 보세요. 진짜 보석인 척하는 ‘가짜 보석’은 시간이 가면서 색과 빛이 변질되어 누구나 ‘가짜’라는 것을 알게 됩니다.  남에게 상처 주는 말과 행동을 하는 자는 그것이 ‘체질’이 되어서 자기가 잘못하는지도 모르고 습관적으로 계속 함부로 말하고 행동합니다. 어떤 사람은 알면서도 그렇게 하고, 어떤 사람은 몰라서 그렇게 합니다. 알고 하나, 모르고 하나 결국 자기가 뿌린 대로 거두게 됩니다.  어떤 사람은 자기가 말을 강하게 하여 형제에게 상처를 줘 놓고, 미안하다고 사과하고 회개하기는커녕 자기가 언제 그런 말을 했냐고 하면서 오리발을 내밀며 오히려 큰소리를 떵떵 칩니다. 함부로 말하는 것이 ‘고질적인 병’이 되어 전혀 인식하지 못한 채 고치지 않고 계속 ‘잘난 척’을 하면서 살고 있습니다.  <말과 행동>은 ‘기본적인 인격’입니다. 남에게 상처 주는 말과 행동을 고질적으로 하는 자들은 그 속에 성자가 없기 때문입니다. 고로 그 결과는 성자를 만날 수 없게 되고, 그것을 고치고 회개하기 전에는 <황금성>이 허락되지 않습니다.  성자는 말씀하셨습니다. “나 성자가 선포한다. 말과 행동을 강하게 하는 자는 어떤 사명을 가지고 어떤 위치에 있든지 <황금성>을 허락하지 않는다는 것을 깨달아라. 섭리사에 아직도 자기도 모르게 습관적으로 말과 행동을 강하게 하는 자들이 많고, 더러는 알면서도 말과 행동을 강하게 하는 자들도 있다. 고쳐라. 이것이 마지막 기회임을 알아라.” (하셨습니다.) <잠시 쉬었다가>  이것을 꼭 알아야 됩니다. 성자는 ‘잘하는 자’를 크게 보지 않으십니다. ‘성자의 뜻대로 하는 자’를 크게 보십니다.  성자는 말씀하시기를 “너는 <최고의 실력>이 무엇이라고 생각하느냐. 내 뜻대로 하는 것이 최고의 실력이다. 내 뜻대로 하는 자가 최고의 실력자다. 능력자다.” 하셨습니다.  성자는 잘 못 해도 ‘성자의 뜻대로 하는 자’를 크게 보십니다. 아무리 일을 잘하더라도 ‘성자 안에서, 주 안에서’ 하지 않으면 성자도 주도 인정하지 않습니다. 세상에서 아무리 재벌로 성공했어도 성자의 뜻 안에 있지 않으면 성자는 인정하지 않으시고 그에게는 절대 영원한 성공이 허락되지 않습니다. 섭리사 안에서도 그러합니다.  이와 같이 옆의 형제들이 잘한다 인정해 주고, 세상이 잘한다 인정해 줘도 성자가 인정하지 않는 자가 있습니다. 그러나 형제들과 세상 사람들에게는 천대받고 무시당해도 성자가 귀히 보고 키우고 쓰는 자가 있다는 것을 명심해야 됩니다.  사람을 대할 때는 ‘사명’을 보고 대하면 안 됩니다. 또한 ‘자기 생각의 잣대’로 판단하고 대하면 안 됩니다. 사명이 높은 사람은 잘 대하고, 자기 생각에 선생과 가까운 사람 같으니 잘 대해 주고, 사명이 없다고 함부로 대하고, 자기 생각에 선생과 먼 사람 같으니 함부로 대하면 안 됩니다.  성자는 말씀하셨습니다. “사람이 자기보다 사명과 위치가 높은 사람에게는 잘하기 쉽다. 낮은 사람에게는 잘하기 어렵다. 하지만 낮은 사람을 어떻게 대하는지가 자신의 인격의 정도다. 선생에게만 잘하고, 자기보다 사명과 위치가 높은 사람에게만 잘하고, 자기보다 사명과 위치가 낮고 자기보다 나이가 어린 자들에게는 함부로 하는 자는 내게 합당치 않다. 이것을 고치지 않는 이상, 나와 100% 일체 되지 않는다.” (하셨습니다.)  “나는 아닌데?” 하는 사람이 있습니까? “그 사람은 정말 고쳐야 돼.” 하면서, 자기는 생각하지 않고 다른 사람만 떠올리고 있습니까? → 아직도 성자와 일체 되지 않았습니다.  “내 말씀이다!”, 혹은 “고쳤지만, 더 완전하게 고쳐야겠다.” 하고 있습니까? → 앞으로 성자와 완전히 일체 될 자입니다. <잠시 쉬었다가>  자기를 만난 후에 형제가 실족하게 하면 안 됩니다. 자기를 만난 후에 형제가 낙심하게 하면 안 됩니다. 자기를 만난 후에 형제가 힘이 빠지게 해서는 안 됩니다. 어떤 사람은 은혜를 끼친다고 하면서, 오히려 형제를 실족하게 하고, 낙심하게 하고, 힘 빠지게 합니다. 어떤 교역자는 교회에 기도도 깊이 하고 열심히 하는 자가 있는데, 자기 생각대로 그 생명을 판단하여 별로로 보고 사명도 안 맡기고 함부로 대합니다. 그러니 그 생명이 교역자만 보면 낙심하고 힘이 빠져서 <이 귀한 휴거의 때>에 앞으로 전진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 형제들을 힘 빠지게 할수록, 결국 자기도 힘이 빠집니다. 그것을 고치지 않고서는 자기에게 힘이 채워지지 않습니다.  성자는 말씀하셨습니다. “진짜 나 성자의 향기를 풍기는 자란, 만났을 때 나 성자를 느낄 수 있는 자다. 만나면, 기운을 주고 힘을 주는 자다. 상대에게 힘을 주지는 못할망정, 힘 빠지게 해서는 절대 안 된다. 형제가 너를 만나는 것을 무서워하고 불편해하고 가까이하기 힘들어한다면, 그것은 네가 나와 일체 되지 못한 원인 때문이니 진정 깨닫고 기도하고 행함으로 고치길 원한다. 나 성자는 떠나면서 너희가 정말 해야 할 것들을 말해 주고 간다. 지금은 내가 말씀할 때 재고, 따지고, 변명하면 자기를 고칠 기회, 자기를 온전하게 할 기회를 놓치게 된다. 지금은 <휴거>를 이루고 <천국 황금성>을 차지하는 데 있어 매우 중요한 때를 보내고 있다. 고로 이때를 놓치지 말고, 내 말을 듣고 행해라.” (하셨습니다.) <잠시 쉬었다가>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1>  가령 두 사람이 ‘똑같은 한 사람’을 보고 있다 합시다. 그런데 한 사람은 ‘그 사람의 좋은 면’부터 보고, 다른 한 사람은 ‘그 사람의 부족한 면’부터 봅니다. 왜 그럴까요? ‘자기 인격, 자기 마음’ 때문입니다. 자기 인격이 닦여지지 않으면, 상대를 볼 때 ‘그 사람의 부족한 면’부터 보고 지적하게 되고, 자기 생각대로 상대를 판단하고 함부로 대하게 됩니다. <끝>  자기 인격대로 ‘상대의 잘하는 면’이 더 크게 보이기도 하고, ‘상대의 부족한 면’이 더 크게 보이기도 합니다.  <상대의 단점>만 보면, 결국 자기도 얻는 것이 없고 발전하지도 못합니다. 남을 평가하기 전에 자기의 모순을 생각하고 고쳐야 <황금성>에 가까워지게 됩니다.  말 한 마디, 한 마디를 조심히 해야 됩니다. 특히 교역자들과 사명을 맡은 자들은 더욱 그러합니다. (정말 알았습니까?) 자기에게는 ‘나비가 날갯짓하는 듯한 작은 말’이지만, 상대에게는 ‘태풍’같이 충격적으로 느껴져 그 말로 인해 마음이 무너지고 실족하고 낙심하기 때문입니다. 모두 정말 이 말씀을 가슴에 새겨야 됩니다.  어리다고 무시하면 안 되고, 사명이 없다고 함부로 대하면 안 됩니다. 자기가 볼 때는 가치 없이 보이지만, 성자와 주가 볼 때는 참으로 귀한 자라는 것을 꼭 알아야 됩니다. 그 어린 자가 커서 자기를 가르치는 자가 될 수도 있다는 것을 꼭 명심하고, 또 명심해야 됩니다.  조은 목사도 보세요. 한 고등학생 소녀가 순진해서 말 잘 듣고 조용히 행하니, “쟤가 뭘 하겠어?” 하면서, 어리게만 보고 귀히 보지 않았습니다. 주의 가르침으로 주의 정신을 받아서 주의 몸이 되어 전 세계를 성령의 역사로 휩쓸고 있는데도 계속 어리게만 보고, 한 사람으로만 보고, 자기 잣대로 보다가 이제는 주의 말씀을 선포하며 자기를 가르치는 자가 되었으니, 그 미안함과 무안함을 어떻게 해결하겠습니까? 그 위에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역사하시고 주가 꽉 붙들고 쓰고 있으니, 무시할 수도 없고, 그가 하는 말을 안 들을 수도 없으니 난감합니다. 자기는 주와 직접 통한다고 하면서 그를 통해 하는 말을 듣지 않으면, 결국 자기만 시대의 흐름에서 도태되고, 자기만 손해를 보게 됩니다. 그것도 ‘인격’입니다. 인격이 갖춰진 자라야 ‘사람’을 제대로 알아보고 귀히 대합니다. 인격이 갖춰진 자라야 ‘주’를 제대로 알아보고 귀히 대합니다.  사람이 ‘말하는 것’을 보면 <인격>을 알게 됩니다. 말만 잘해도 축복을 받고, 말을 잘못하면 심판을 받는 때가 있습니다. 왜냐하면 <말> 역시 ‘생각의 결과물’이기 때문입니다. <영계>는 ‘생각 실상의 세계’이니, 말하는 것만 봐도 그 사람의 ‘정신 상태, 혼 상태, 영 상태’를 알 수 있습니다.  성자는 말씀하셨습니다. “베드로는 메시아를 인정하고 고백하여 ‘천국의 키’를 받았고, 악평자들은 메시아를 악평하여 ‘지옥의 키’를 받았다. 말의 위력, 마음의 위력, 생각의 위력을 깨달아라!” <전환> 중요 부분 * 성자께서 선생을 통해 하시는 말씀을 잘 듣기 바랍니다.  성경을 보면 ‘왕 같은 제사장’이라고 했습니다. 하나님이 창조하신 인생들은 모두 ‘개성의 왕’입니다. 자기만 왕이 아니라, 각 사람 모두가 ‘개성의 왕’입니다.  교역자들은 생명들을 잘 다뤄야 됩니다. 자기보다 어려도 ‘개성의 왕’이고 자기보다 일을 못 해도 ‘개성의 왕’입니다. 모두 ‘개성의 왕’이니, 누구도 무시하지 말고 귀히 대해야 됩니다. 생명들을 다룰 때는 누구나 ‘왕’같이 대해야 됩니다. 그리고 그 ‘개성의 왕’이 움직이며 행할 수 있게 도와줘야 됩니다.  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왕>이 잘하게 할 수 있을까요? (중요한 말씀입니다.) <왕> 같은 자이니, ‘왕’같이 잘 대접해 줘야 기분이 좋아서 날고뛰며 잘하게 됩니다. 모두 ‘왕’같이 대접해 줘야 좋아서 움직입니다.  교역자들은 ‘개성의 왕’에 대한 하나님의 뜻을 깨닫고, 모든 생명들을 ‘하나님이 창조하신 개성의 특성’을 따라서 <왕>같이 잘 대접해 줘야 됩니다. (알겠습니까?)  흔히 교역자들은 누가 자기 말을 안 듣고 잘 안 따라 주면, 그 사람을 배제하고 행합니다. 자기 말을 안 들어도, 자기보다 일을 못 해도 그 사람이 ‘개성적으로 하는 것’은 교역자도 절대 못 따라갑니다. 왜요? ‘개성의 왕’이기 때문입니다. 선생도 15세 소년, 소녀가 하는 것을 못 따라갈 때가 있습니다. 그들이 ‘그 센터의 개성의 왕’이기 때문입니다.  교역자 마음에 안 든다고 제재하면, <개성의 왕들>이 ‘개성의 빛’을 잃게 됩니다. 고로 교역자 중심이 아니라 절대자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만 중심입니다.  교역자들은 교인들의 개성을 다 살려 줘야 됩니다. 교역자들이 이것을 못 하니, 자기 생각대로 생명들을 함부로 대하여 실족하게 하고 낙심하게 하고 힘 빠지게 하는 일이 많습니다. 절대 지금 고쳐야 됩니다! 누구든지 고치지 않으면, 그에게는 <황금성>이 허락되지 않습니다.  그리고 교역자들은 교인들을 자꾸 교육하고 키워야 됩니다. 자기도 배우면서 하는 것입니다.  조은 목사에게 목회를 맡기면서 말했습니다. “교회라는 그릇을 잘 만들어 놓아라. 개인 교육, 전체 교육을 끊임없이 해라. 농사지을 때 수시로 곡식들을 확인하듯, 어제 관리하고 교육했어도 오늘 또 관리하고 교육해라.” 이 말씀을 듣고, 목회를 시작한 때부터 지금까지 3년 6개월 동안 한 주도 끊이지 않고 말씀대로 행했습니다. 결국 주님의교회를 ‘표상의 수준’으로 이끌고, 많은 지도자들을 만들어서 배출하고, 성자와 선생에게 가까이 다가오게 만들어 주고, 무엇보다 ‘진리와 성령’으로 무장하게 만들어 주어 교인들의 운명이 바뀌고 영적으로 팔자가 펴게 되었습니다. 새 성전 축복도 받게 되었습니다. 앞으로 계속해서 잘하면, 더 웅장한 축복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한마디를 듣고, 그 한마디를 그대로 행하니 그로 인해 권세 있고 위력 있는 역사가 일어났습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2>  <새>가 날아오게 하려면 ‘새가 앉을 발판’을 만들어 줘야 하고, <독수리>가 날아오게 하려면 ‘독수리가 앉을 발판’을 만들어 줘야 됩니다. 산에도 ‘케이블카’를 만들어 놓으니, 사람들이 그것을 타고 산 정상까지 올라가지 않습니까? 이와 같이 <생명들>이 뛰고 달릴 ‘발판’을 만들어 줘야 각자 개성대로 뛰고 달리며 교회를 부흥시키게 됩니다.  교역자 혼자는 못 합니다. 교회의 모든 사람들이 개성대로 다 뛰어야 됩니다. 그래야 교회가 잘되고, 섭리사가 잘됩니다. 교역자들은 항상 이것을 잊지 말아야 됩니다. <끝>  생명들을 제대로 가르쳐 줘야 됩니다. 교역자 먼저 성자의 말씀 한 마디, 한 마디를 잘 듣고 실천하고, 그 터전 위에 자기도 연구하면서 가르쳐 주는 것입니다. 성자가 하듯이, 선생이 하듯이 해야 됩니다. 성자와 선생이 세운 자가 하듯이 해야 됩니다.  교인들이 다 교역자 말을 잘 들을 수는 없습니다. 교역자와 안 맞는 사람도 있기 때문입니다. 그때는 생명들을 잘 다루는 사람에게 맡기고, 자기는 뒤에서 지지해 줘야 됩니다. 보채는 아기를 버려둘 수는 없습니다. 아기가 자꾸 보채면 부모가 농사를 못 지으니 그때는 장남이나 장녀에게 아기를 맡기고 부모는 농사를 짓듯이, 말 안 듣는 생명들이나 뒤처진 생명들만 챙기다가는 교역자가 목회를 못 하니, 그때는 그냥 내버려 두는 것이 아니라 생명을 잘 다루는 사람에게 맡겨야 됩니다. 맡기고 일만 시키지 말고, 일을 맡긴 사람들을 챙기며 지지해 줘야 됩니다.  예수님은 일평생 생명들 뒤치다꺼리를 했습니다. 섭리사 선생도 그렇습니다. 결국 <생명의 역사>입니다. 생명들을 귀히 대하고 잘 가르쳐야 됩니다.  이 모든 것들을 말씀이 나왔을 때 순간만 하지 말고 계속 끊임없이 해야 됩니다. (나머지는 나중에 더 교육해 주겠습니다.) <전환> * 섭리의 모든 사람들은 잘 듣기 바랍니다. 오늘의 마지막 말씀을 전하고, 말씀 마치겠습니다.  성자를 알고 시대 주를 제대로 알고 깨달아야 어떤 상황에서도 약해지지 않습니다. 주를 모르면, 약해서 쓰러집니다. 주를 아는 만큼 힘이 오고 능력이 옵니다. 주를 한 번만 깨닫는 것으로는 약해서 끝까지 행하지 못합니다. 생활 속에서 늘 주를 생각하고, 말씀을 들으면 그 속뜻은 무엇인지 계속 살펴야 됩니다. 다이아몬드 원석을 여러 면으로 깎고 가공하여 빛나는 다이아몬드 보석으로 만들듯이, 주를 그렇게 세밀히 보고 연구해야 온전히 제대로 깨닫게 되고, 비로소 다이아몬드 보석같이 변하지 않는 자가 됩니다.  모두 ‘겉’뿐만 아니라 ‘내실’을 다지는 자가 되기 바랍니다. ‘겉’만 치장하면 ‘속’은 텅텅 비어 있어, 환난과 어려움이 있을 때 금세 흔들려서 끝까지 가지 못합니다. <황금성>에 오를 영으로 만들기 위해서는 끝까지 행해야 되는데, 그러려면 ‘내실’을 튼튼히 다져야 됩니다. 속에서부터 겉까지 꽉 차야 됩니다. 겉과 속이 온전히 차야 <황금성>까지 차오릅니다.  오른 만큼 보게 되고, 오른 만큼 얻게 되고, 오른 만큼 실감하게 되는 역사입니다. <노력하는 것>이 어렵다고만 하지 말고, <노력하는 것>이 체질이 돼야 합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3>  <노력, 실천, 도전>을 ‘뇌의 생각’에 딱 붙여 놓고 살아야 됩니다. 만일 <노력하고 실천하고 도전하는 정신>이 자기 생각에서 떨어지려 한다면, 그때는 ‘다시 말씀을 듣고 붙이기’입니다. <끝>  사람들의 말과 행위에 힘 빠지지 말고, 낙심하지 말아요. 사람들의 말과 행위에 흔들리지 말아요. 사람은 사람입니다. 그러니 ‘자기 속’을 몰라줍니다. 그런데 사람들의 말을 듣고 그때마다 상처받고, 사람들의 말로 인해 자기 갈 길을 놓고 흔들린다면, 자기 갈 길을 못 가게 됩니다. 이것이 ‘사람을 중심’하는 것입니다. 오직 주님, 오직 성자, 오직 성령님, 오직 하나님입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4>  삶 속에서 작은 파도가 칠 때마다 흔들리면, 인생 제대로 살지 못합니다. <인생 속의 크고 작은 파도를 타는 법>을 배워야 됩니다. 큰 군함은 크고 작은 파도에 휘청거리지 않습니다. 이와 같이 섭리세계, 신앙의 세계에서도 크고 작은 파도를 탈 줄 알아야 <군함같이 튼튼한 신앙>이 되고 <신앙의 거목>이 됩니다. <끝>  여러 가지 상황으로 인해 힘들고, 낙심되고, 힘 빠지고, 포기하고 싶어도 성자도 주도 ‘너’를 알고 있으니, 힘내서 하기 바랍니다. 자기 가치를 깨닫고, 끝까지 주와 함께 행하기 바랍니다. <가치>는 ‘하늘과 같이’ 찾는 것입니다. 혼자서는 약하니, 꼭 성자와 주와 함께 행하기 바랍니다. 그리함으로 ‘새 힘’을 얻어 <자기 휴거>도 이루고, 내년에는 ‘그 하나 된 사랑의 힘’으로 <선교하는 해>를 멋지게 맞이하기를 바랍니다. * 말씀 마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