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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말씀2014.12.21 (일)

주일말씀

선포일
2014.12.21 (일)
성경 본문
마태복음 12장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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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12월 21일 주일말씀> 생방 참신부의 모습 본 문 마태복음 12장 35절 잠언 12장 18절, 15장 1절, 15장 4절, 16장 24절, 18장 7절 21장 23절 할렐루야! 오직 감사와 기쁨과 사랑으로 주를 맞기를 원합니다. 하나님과 성자의 사랑과 성령님의 뜨거운 사랑과 감동의 역사가 여러분 모두에게 충만하기를 축원합니다. 벌써 <12월 셋째 주 주일>입니다. 이제 2014년이 열흘밖에 남지 않았습니다. 너무나 안타깝죠? 오늘은 성자께서 떠나시면서 섭리사 신부들에게 ‘참신부의 모습’에 대해서 말씀해 주겠다고 하셨습니다. 참 신부의 모습, 그 중에서도 가장 기본적인것에 대해서 말씀을 해줄것입니다. 이 말씀은 선생도 꼭 말씀하고 싶었던 것인데, 오늘 성자께서 다 말씀해 주겠다고 하셨습니다. 왜냐하면 선생이 말하기가 매우 곤란했기 때문에 말을 못하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오늘 성자께서 깊게 말씀 해주시면서 가장 기본적인 것들을 깨우쳐 주실 것 입니다. 교역자들이 지난 5월에 <1차 지도자 연수>를 통해 교육을 받고, 올해가 가기 전에 <2차 연수>를 통해 교육해 달라고 기다리고 있지요? 오늘 말씀은 특히! 교역자들과 지도자들이 듣고 행해야 할 말씀입니다. 2차 연수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정말 잘 듣고, 한 마디도 놓치지 말고 가슴에 깊이 새겨야 됩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쟤한테 하는 말이야”이것이 아니라 바로 ‘자기’에게 하시는 말씀이라는 것을 설교 내내 잊지 말고 성자의 말씀을 깊이 새겨야 됩니다. ‘쟤가 아니라 나’ 지금 말씀을 듣는 이순간에 단 한순간도 다른 사람의 얼굴을 떠올리지 마시고, 자기의 얼굴을 떠올리시기를 바라겠습니다. 오늘 말씀을 통해 교육을 받고, 다음주 12월 28일 주일 예배 후에 교역 자들 교육을 해줄것입니다. 또 교육받기를 바라겠습니다. 또한 섭리사의 모든 사람들도 이 말씀을 잘 듣고 말씀대로 기본기를 잘 닦고 (자기를 만들고) 행하여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께 크고 귀히 쓰임 받는 자들이 되기를 바랍니다. <말씀 전초> 많은 사람들이‘아 나는 좀 못해’이렇게 생각하기도 하지만, 그래도 많은 사람들이 사람들 앞에 나타날때는 “나는 좀 못해요”하기보다 잘하는 척을 잘합니다. 여기서 찬양만 불러도요, 본인은 은혜가 매우 안되고있는데, ‘은혜 받은척’ 특히 사람들 앞에 서는 사람들일수록 앞에서‘잘하는 척’을 잘합니다. (자기는 잘한다고 생각하지만,) 그런데 말과 행동을 보면 <자기 인격>과 <자기 모순>은 숨길 수 없습니다. 우리가 늘 착각하는 것이 누구나 하나님과 성자의 말씀을 듣고 주의 말씀을 들으면, 다 ‘인격체’로 변화되는 것이 아니고, 마음도 정신도 영도 ‘하늘나라 형체’로 변화되는 것이 아닙니다. 특히 또 우리 많은 섭리사람들이 우리 지도자들을 보면서 ‘매우 뭐가 다를거야’하고 생각을 합니다. 그러면서 지도자가 조금 모순된 행동을 행하면 ‘아니 어떻게 말씀을 저렇게 외치고 전하는 사람이 저럴 수 있지?’ 생각을 하게 됩니다. 그런데, 말씀을 듣고, 지도자라고 해서 변화된 것이 아닙니다. 그렇다면 정~말, 진짜로 변화된사람은 누구일까? 가짜가 아니라, 그런 척이 아니라, 정말 변화된 사람은 누구일까? 주의 말씀을 들었다면, 정말 ‘자기 모순’을 깨닫고 고친 사람입니다(쳐야 됩니다.) 그런 척한 사람이 아니라 정말 고친사람. 말만‘예쁘게 하는 척’이 아니라 정말 은혜로운 사람. 말만 거룩하게“할렐루야~”하는 사람이 아니라, 마음까지, 안에까지 은혜로운 사람 온전한 말씀을 들었으니, 온전해지도록 행해야 됩니다. 바로 행한자, 고친자가 정말 변화된 자라는 말입니다. 그래야 ‘참신부’로서 인정받게 됩니다. 하늘에서 뿐만 아니라, 사람들도 그런사람을 인정하게됩니다. 그리고 따르게됩니다. 항상 주님은 어떤 말씀하시냐면, 큰 사람이 되려면, “하늘의 마음도 흘러야되지만, 청중의 마음도 흘러야된다”고 했습니다. 메시아도 인구름을 타고 나타납니다. 이 땅에서 한 여인의 태에서 태어나지만, 또 하나는, 따르는 청중을 데리고 나타난다는 것입니다. 이와같이 하늘앞에 크게 쓰임 받는 사람들은, 자기만 잘난척 하고 다니는 사람이 아니라, 정말 청중의 마음이 그리로 흐르면서 인정해주고, 마음속으로 지지해주고, 그 만큼 따르는, 그런 사람이 바로 ‘큰사람’,‘주가 키우시고 주가 세우신 지도자’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인격> 위에 <신앙>이 들어가고 <주의 말씀>이 들어갑니다. <인격>이 닦이지 않으면 그 위에 <신앙>이 들어가도 빛을 발하지 못하고, <사명>을 맡아서 뛰어도 사람들이 자꾸 피하고 멀리하게 되고, 그리고 안타났으면 하는 생각을 하게됩니다. 참 슬픈 현실이죠? 그러니 결국 성자도 인정하지 않으시고 그 선까지만 쓰십니다. 무한하게 날개짓을 하면서, 정말 하늘의 쓰임을 받으려면 먼저는 가장 중요한‘인격’을 갖추고 있어야 된다고 주님은 말씀하셨습니다. <참신부의 모습>은 여러 가지가 있지만, 오늘은 특히 ‘가장 기본적인 <인격>’에 대해서 말씀하겠습니다. <기본>이 갖춰져 있지 않으면, 그 위에 무엇을 세워도 자꾸 쓰러지게 됩니다(되고). 이런 건물을 하나 지을때도 먼저는 기초를 튼튼하게 닦습니다. 그 이유는, 그래야 그 위에 세워진것들이 무너지지 않기 때문입니다. 기본, 인격. 그래야 신앙도 빛이나고, 그 어떤 것으로 치장을 하더라도 그 나름대로의 빛을 찬란하게 발하게 됩니다. (그 위에 어떤 빛나는 것으로 치장해도 빛이 나지 않습니다.) 오늘 전할 말씀이 <교역자 2차 연수 말씀>이며, 섭리사 전체에게 전하는 <12월 셋째 주 주일말씀>입니다. 성자의 말씀을 설교식으로 전하면서, 또 그대로 전해 주겠습니다. 참 신부로서 단장할 준비 되셨습니까? 귀한 말씀 시작하겠습니다. <말씀 시작>  성자는 오늘 말씀을 전하기에 앞서서 제일 먼저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모두 ‘너’에게 하는 말임을 깨닫고, 내 말을 들어 보자. 섭리사에서는, 하나님의 역사에서는, 숨길 수 있는 것이 없다. 왜냐면 결국 다 드러나고 밝혀지기 때문이다.(진다) 아프면 티가 나고, 기쁘면 티가 나듯이, 자신이 어떤 마음을 먹고 행하는지 ‘그 중심’이 티가 난다. 자기가 잘못해도 모르는 척할 뿐이지, 결코 모르는 것이 아니다. 그러나 결국 행한 대로 드러나고, 행한 대로 받게 된다. 그러니, 자기가 잘못했다면, 안그런척 숨기지 말고, 꼭 고쳐라. 그리고 형제의 마음을 아프게 했다면, 꼭 형제에게 회개해라. 형제를 아프게 한 만큼 자기도 아프고 형제에게 은혜를 끼친 만큼 자기도 기쁘다.” (하셨습니다.)  지난주에 말씀했죠? 행한 대로 받는 것이 <공의의 법>입니다. 자기가 ‘의’를 행하면 <축복>을 받고, 자기가 ‘불의’를 행하면 <화>를 당합니다. 형제에게 ‘상처’를 주면 결국 자기에게도 <상처>가 오고, 형제에게 ‘은혜’를 주면 결국 자기에게도 <은혜>가 옵니다. 여러분 운전을 하는 사람들은 많이 느낄거에요. 길을 죽어도 안비켜요. 절대 안비켜요. “니가 내 앞을 끼어들어? 절대 안비켜줄거야.” 그러면 결국 남들도 나에게 양보를 안합니다. 제가 끼어들려고 하면“으이그 어디를들어와~” 속이 터지죠? 그런데 양보를 하면 신기하게, 행한대로 그 사람들이 양보하는 모습을 운전하는 사람들은 많이 보았을 것입니다. 그쵸? 부인할 수 없습니다.ᄒᄒ  사명을 맡아 지도자로 뛰는 자들은 ‘잘하는 척, 안 그런 척’을 너무나 잘합니다. 자기가 잘못하고도 ‘잘하는 척’을 잘하고, 형제에게 말을 함부로 하고 실수하고도 ‘안 그런 척, 내가 언제?’을 잘합니다. 그러니까 밑에 따르는 사람들은 지도자고 하니까 속이 터지고 울화통이 터지는거에요. ‘이거 어떻게 말해야되나’말할사람이 없는거에요. 그러나 ‘그런 척’은 결국 드러납니다.  <그런 척>과 <정말 그런 것>은 순간은 같아 보이나 확연히 다릅니다. <그런 척>은 ‘가짜’이고, <정말 그런 것>은 ‘진짜’입니다. <가짜>와 <진짜>는 순간은 같아 보이나 확실히 다릅니다. 그런 척하는 ‘가짜’는 결국 티가 납니다. 보석을 보세요. 진짜 보석인 척하는 ‘가짜 보석’은 순간은 진짜 보석인 것 같으나 시간이 가면서 색과 빛이 변질되어 누구나 ‘가짜’라는 것을 알게 됩니다. 그리고 우리, 반지같은경우는 손에 자국이 남지 않습니까 초록색으로 이렇게요. 결국은 가짜 보석은 티가 나잖아요. “이거 금이야” 해서 벗었는데 초록색이 딱 있으면, 감추게 되지 않습니까‘어이구 이거 가짜인거 티나네’ 진짜 금반지라면 절대 여기에 초록색 라인이 생기지 않습니다. 맞습니까? 이렇게 가짜 보석은 티가 납니다. 시간이 가면 갈수록 숨길 수가 없어요. 오히려 가짜야 하는게 낫지 진짜라고 했다가 티가나면 민망한 겁니다. 사람도 이와 같습니다.  남에게 상처 주는 말과 행동을 하는 자는 그것이 ‘체질’이 되어서 자기가 잘못하는지도 모르고 습관적으로 계속 함부로 말하고 행동합니다. 어떤 사람은 알면서도 그렇게 하고, 어떤 사람은 몰라서 그렇게 합니다. 알고 하나, 모르고 하나 결국 자기가 뿌린 대로 거두게 됩니다.  어떤 사람은 자기가 말을 강하게 하여 형제에게 상처를 줘 놓고, 미안하다고 사과하고 회개하기는커녕 자기가 언제 그런 말을 했냐고 하면서 오리발을 내밀며 오히려 큰소리를 떵떵 칩니다. 함부로 말하는 것이 ‘고질적인 병’이 되어 전혀 인식하지 못한 채 고치지 않고 계속 ‘잘난 척’을 하면서 살고 있습니다.  <말과 행동>은 아주‘기본적인 인격’입니다. 남에게 상처 주는 말과 행동을 고질적으로, 습관적으로 하는 자들은 “그 속에 성자가 없기 때문이다”(입니다) 하셨습니다. 고로 그 결과는 성자를 만날 수 없게 되고, 그것을 고치고 회개하기 전에는 <황금성>이 허락되지 않는다 (습니다). 오늘 교역자들, 특히 이 말씀 잘 들어야 되겠습니다. 이렇게 계속 말과 행동을 온전하게 행하지 못하는 사람들은 성자를 못 만나고 황금성이 허락되지 않는다 했습니다. 거의 휴거선 밑에 있다고 했습니다. 매우 중요해요. 참 신부의 모습. “어마어마한 조건을 세우는 말씀을 듣기 전에 기본 인격을 닦지 않았기 때문에 빛을 발하지 못하고 있으니 이 인격부터 닦아야 된다” 고 주님은 말씀하고 계십니다.  성자는 말씀하셨습니다. “나 성자가 선포한다. 말과 행동을 강하게 하는 자는 어떤 사명을 가지고 어떤 위치에 있든지 <황금성>을 허락하지 않는다는 것을 깨달아라. 섭리사에 아직도 자기도 모르게 습관적으로 말과 행동을 강하게 하는 자들이 많고, 더러는 알면서도 말과 행동을 강하게 하는 자들도 있다. 고쳐라. 이것이 마지막 기회임을 알아라.” (하셨습니다.) 요즘 우리 젊은사람들은 매우 민감합니다. 이 시대가 그만큼 발달이 됐습니다. 그런데 위에있는 아주 지도자층들은 요즘 어린자들을 무시합니다. “요즘애들은 너무 참을성이 없어. 인내가 없어. 고생을 안해봤어. 고생을 해봐야돼” 선생님 이것을 두고 매번 말씀 하십니다 “아니다. 시대가 발달한 만큼 두뇌가 발달이 됐다” 핸드폰 스마트폰이 발달되지 않았습니까? 그만큼 사람들 두뇌가 발달됐다 했습니다. 그런데 발달된 만큼 잡아주질 못하니까 주체를 못 하는거라고 하셨어요. 아주 예민하고 아주 민감하기 때문에 이제는 앞으로 이 생명들을 잘 다루는 사람이 주님의 몸이되고, 성자의 몸이되어 뛸 수가 있습니다. 잘 다뤄야 됩니다. 결국 생명 잔치, 생명의 역사, 생명을 살리는 역사를 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성자는 아직도 생명을 살릴자, 생명에게 은혜를 끼칠자, 말 안듣는 사람을 말 잘듣게 만들어드릴 수 있는 주님의 정신을 가진자를 계속해서 찾고 계신다는 말입니다. 요즘 부모들은 속이 끓죠.“내 때랑 너무 달라 요즘사람들이” 제 때랑도 다르더라구요. 제가 세대차이를 엄청 느끼고 있어요. 저도 매우 어린데요.,,. 꾀 어리거든요? 굉장히 많이 어린데(아멘!!!) (아멘소리 제일 큰거같애요.) 요즘 이 어린 젊은 세대들은 정말 다르구요, 민감하고 예민합니다. 유리알같아요. 그런데 만들기만 하면 강철같이 강해져서 빛을 발하면서 사용하게 되는 것을 볼 수가 있습니다. “결국 나이든 사람들, 오래된 세대들도, 젊은 세대들을 다루면서 나가면서 본인들도 더 배우고 새 시대에 또 연결되어서 귀히 쓰임 받아야된다” 고 말씀하셨습니다. <잠시 쉬었다가>  이것을 꼭 알아야 됩니다. 성자는 어떤 사람을 크게보실까? 여러분 성자께 큰 사람이 되고 싶지 않습니까? 성자는 ‘잘하는 자’를 크게 보지 않으십니다. ‘성자의 뜻대로 하는 자’를 크게 보십니다. 그래서 아예 철학이‘주 뜻대로, 하나님의 뜻대로’ 오직 주뜻대로 하는 자를 크게 보십니다.  성자는 말씀하시기를 “너는 <최고의 실력>이 무엇이라고 생각하느냐. 내 뜻대로 하는 것이 최고의 실력이다. 내 뜻대로 하는 자가 최고의 실력자다. 능력자다.” 하셨습니다. “그가 바로 시대를 뒤집는 역사를 이룬다”하셨습니다  성자는 잘 못 해도 ‘성자의 뜻대로 하는 자’를 크게 보십니다. 결국 그렇게 해야만이 역사가 일어나기 때문입니다. 아무리 일을 잘하더라도 ‘성자 안에서, 주 안에서’ 하지 않으면 성자도 주도 인정하지 않습니다. 세상에서 아무리 재벌로 성공했어도 성자의 뜻 안에 있지 않으면 성자는 인정하지 않으시고 그에게는 절대 영원한 성공이 허락되지 않습니다. 섭리사 안에서도 그러합니다.  이와 같이 옆의 형제들이 잘한다 인정해 주고, 세상이 잘한다 인정해 줘도 성자가 인정하지 않는 자가 있습니다. 우리는 주님의 뜻대로 사는 신부들, 이 땅에서 뿐만아니라 천국에서 성삼위와 영원히 살 사람들입니다. 고로 성삼위가 인정하시는 사람이 되야 합니다. 그러나 형제들과 세상 사람들에게는 천대받고 무시당해도 성자가 귀히 보고 키우고 쓰는 자가 있다는 것을 명심해야 됩니다. ‘내가 볼때는 참 낮은자인데, 어린자인데’ 성자가 보시고 하늘이 보실때는 큰자라는 것입니다.  사람을 대할 때는 ‘사명’을 보고 대하면 안 됩니다. 또한 ‘자기 생각의 잣대’로 판단하고 대하면 안 됩니다. 이런 모습은 신부의 모습이 아닙니다. 그래서 “입을 조심하라. 너의 혀를 조심하라. 그 혀로 은혜를 끼치는 말을 해야 한다” 하지 않았습니까? 사명이 높은 사람은 잘 대하고, 자기 생각에 선생과 가까운 사람 같으니 잘 대해 주고, 사명이 없다고 함부로 대하고, 자기 생각에 선생과 먼 사람 같으니 함부로 대하면 안 됩니다.  성자는 말씀하셨습니다. “사람이 자기보다 사명과 위치가 높은 사람에게는 잘하기 쉽다. 낮은 사람에게는 잘하기 어렵다. 하지만 낮은 사람을 어떻게 대하는지가 자신의 인격의 정도다. 정말 맞는 말씀 아닙니까? 누구든지 귀할 때, 누구든지 즐거울 때, 섭리역사가 행복할 때, 탄탄대로로 핍박도 안받고 나갈 때, 그 때 주를 따르기는 매우 쉽다고 했습니다. 그러나, 세상이 핍박하고, 알아주지 못하고, 손가락질 할 때, 그때도 주를 인정하며 주를 자신있게 따르는 사람들. 그들은 어렵습니다. 그러나, 참 사람. 참 인격자는, 어려운 중에도 주를 알고 따르는 사람들입니다. 맞습니까? 성자는 말씀하시길 “선생에게만 잘하고, 자기보다 사명과 위치가 높은 사람에게만 잘하고, 자기보다 사명과 위치가 낮고 자기보다 나이가 어린 자들에게는 함부로 하는 자는 내게 합당치 않다. 이것을 고치지 않는 이상, 나와 100% 일체 되지 않는다.” (하셨습니다.)  지금까지 말씀을 듣고“나는 아닌데?” 하는 사람이 있습니까? “그 사람은 정말 고쳐야 돼.” 하면서, 자기는 생각하지 않고 다른 사람만 떠올리고 있습니까? → 아직도 성자와 일체 되지 않았습니다.  “내 말씀이다!”, 혹은 “고쳤지만, 더 완전하게 고쳐야겠다.” 하고 있습니까? → 앞으로 성자와 완전히 일체 될 자입니다. 말씀을 들을 때 언제 생명력이 일어나고 위력이 일어나고 능력이 일어나 느냐, 바로 내게 주시는 말씀이라고 실감하고 들을 때입니다. 그래야 역 사하는 힘이 되어서 크게 된다는 것입니다. <잠시 쉬었다가>  자기를 만난 후에 형제가 실족하게 하면 안 됩니다. 왜 너를 만났는데 왜 형제가 실족을 했냐. 그것도 참 신기하다 너를(자기) 만난 후에 형제가 낙심하게 하면 안 됩니다. 너를(자기) 만난 후에 형제가 힘이 빠지게 해서는 안 됩니다. 여러분 다 경험해 보셨을 것입니다. 이상하게 나는 은혜를 받으러갔는데 이상하게 힘이 빠지는 경우가 있고, 이상하게 낙심이 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런 모든 것들을 고쳐야됩니다. 어떤 사람은 은혜를 끼친다고 하면서, 오히려 형제를 실족하게 하고, 낙심하게 하고, 힘 빠지게 합니다. 성령이 귀있는 모든자들에게 깨우치면서 말씀하고 계십니다. 이 말씀은‘어떠할 것이다’가 아니라, 성자께서 떠나시면서 우리의 모습을 실제로 보시고 해주시는 말씀입니다. 어떤 교역자는 교회에 기도도 깊이 하고 열심히 하는 자가 있는데, 자기 생각대로 그 생명을 판단하여 별로로 보고 사명도 안 맡기고 함부로 대합니다. 그러니 그 생명이 교역자만 보면 낙심하고 힘이 빠져서 계속 교회를 옮기는 상황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이 생명이 교역자만 보면 힘이 빠지니까 <이 귀한 휴거의 때>에 앞으로 전진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교역자, 지도자의 입장이 매우 중요합니다. 나로인해 교인들이 휴거가 안된다면 어떻게 하겠습니까. “아이고 그러면 나 교역자 안한다” “흐어어아아”너무 충격받았어요 마음이. 참 교역자, 참 목자의 모습, 주를 닮았다면 “아멘 제가 고치겠습니다. 나로인해 그런 일이 발생하면 안되겠죠” “그러니 내가 그만둬야돼”하지 마시고, “이 기회에 마지막 기회에 말씀해 주시니 열심히 고쳐서 나도 완전해지고 사람들도 완전히 만들어줘야지”하며 결심하는 우리 교역자들, 지도자들, 섭리의 모든 여러분 되시기를 바라겠습니다. 중고등부, 캠퍼스, 청년부들 다 마찬가지에요. 가정국, 장년부 다 그렇습니다. “너 때문에 시험 들었어. 걔 교회 안나온데”그러면 “나도 교회 안나오겠다”고..“나 너무 억울하다”고... 마치 옜날에 제 모습을 보는것같네요. 다 회개했습니다. 안한지 2년 넘었어요. 여러분 이젠 그러지 맙시다~. 그러지 말고“아멘 주님 말씀해주셔서 감사합니다.”하고 고치는 우리 모두가 되야 되겠습니다.  형제들을 힘 빠지게 할수록, 결국 자기도 힘이 빠집니다. 그것을 고치지 않고서는 자기에게 힘이 채워지지 않습니다.  성자는 말씀하셨습니다. “진짜 나 성자의 향기를 풍기는 자란, 만났을 때 나 성자를 느낄 수 있는 자다. 만나면, 기운을 주고 힘을 주는 자다. 상대에게 힘을 주지는 못할망정, 힘 빠지게 해서는 절대 안 된다. 형제가 너를 만나는 것을 무서워하고 불편해하고 가까이하기 힘들어한다면, 그것은 네가 나와 일체 되지 못한 원인 때문이니 진정 깨닫고 기도하고 행함으로 고치길 원한다. 우리 모두가 누구나 만나고 싶어하고 자꾸 힘을 받고 싶어하는, 그런 성자를 닮은, 주를 닮은 사람들이 되야 되겠습니다. 나 성자는 떠나면서 너희가 정말 해야 할 것들을 말해 주고 간다. 지금은 내가 말씀할 때 재고, 따지고, 변명하면 자기를 고칠 기회, 자기를 온전하게 할 기회를 놓치게 된다. 지금은 <휴거>를 이루고 <천국 황금성>을 차지하는 데 있어 매우 중요한 때를 보내고 있다. 고로 이때를 놓치지 말고, 내 말을 듣고 행해라.” (하셨습니다.) 올해, 우리가 하나하나 고치면서 모두가 은혜를 끼치고, “저 사람과 하나되서 주의 뜻을 이루고 싶어” 이렇게 해야 되는 이유가 있습니다. 다음주에 송구영신 예배 말씀으로 전달하겠습니다. 내년은 삼삼오오 완전하게 우리끼리도 일체 되야되는 해입니다. 그래서 올해는 성자께서 떠나시면서 그렇게‘주와 일체, 성자 일체’ 계속 이야기 한거에요. 왜냐면 주와 일체, 성자와 일체 되지 않은 상태에서 우리끼리만 일체되면 사람 중심으로 흘러가요. 이제 주와 일체 됐으니 내년에는 우리낄 더 완벽하게 일체돼야 생명의 대 역사를 이룰 수 있습니다. 말씀 기억하시기 바라겠습니다. “하늘의 마음도 흘러 나에게 오고, 청중의 마음도 흘러 내게 와야 하늘도, 사람도 귀히 쓰시고, 하늘도 사람도 귀히 대하고 사랑을 해주는 귀한 사람이 된다”고 주님은 말씀하고 계십니다. 자기 인격, 인격은 또 어떻게 나타날까? <잠시 쉬었다가>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1>  가령 두 사람이 ‘똑같은 한 사람’을 보고 있다 합시다. 그런데 한 사람은 ‘그 사람의 좋은 면’부터 보고, 다른 한 사람은 ‘그 사람의 부족한 면’부터 봅니다. 왜 그럴까요? ‘자기 인격, 자기 마음’ 때문입니다. 자기 인격이 닦여지지 않으면, 상대를 볼 때 ‘그 사람의 부족한 면’부터 보고 지적하게 되고, 자기 생각대로 상대를 판단하고 함부로 대하게 됩니다. <끝> 맞습니까? 성자께서, 주께서 항상 우리를 보실 때, 이 사람을 살릴 수 있는 면, 잘하는 면, 장점을 보고 써주시기 때문에 우리가 오늘날 이리 귀히 대접을 받고 있는것입니다. 그러면서 어떻게 하시죠? 슬슬 고치시잖아요. 슬슬. 귀히 대해주고“너 이제 되게 잘한다”하고 슬슬 못하는거 지적하지 않습니까? 안그러면 우리 여기서 못버팁니다. 항상 우리도 주의 마음을 닮아서 상대의 부족한 면을 먼저 보는 것이 아니라, 좋은면, 귀한 면을 봐야지만 누구든지 생명을 살릴 수가 있습니다.  자기 인격대로 ‘상대의 잘하는 면’이 더 크게 보이기도 하고, ‘상대의 부족한 면’이 더 크게 보이기도 합니다.  <상대의 단점>만 보면, 결국 자기도 얻는 것이 없고 발전하지도 못합니다. 가정에서도 마찬가지에요. 하늘이 귀히 맺어둔 짝이 옆에 있다 할지라도 자꾸 나쁜점만 보게 되면 가정이 발전을 안합니다. 좋은면부터 봐야되요. 누구보다 주의 마음을 닮아서 조용히, 사랑으로 처리를 해야됩니다. 알리고다니지 마시구요, 주님의 마음을 정말 닮아야 됩니다. 남을 평가하기 전에 자기의 모순을 생각하고 고쳐야 <황금성>에 가까워지게 됩니다. 우리 모두가 모순을 고칩시다! “아 쟤는 저거 너무 못 하는거같아” 이렇게 하지 말고 저희가 먼저 제대로 해야되겠습니다. 제가 선생님께 정말 크게 배운 것이 있습니다. 사람들이 평가 정말 잘하잖아요. 그리고 자기가 평가 받으면 막 돌아버리잖아 ‘내가 여기서 못살아’막 이러지 않습니까? 근데 저도 사람을 평가하는지 잘 몰랐던거에요. 그런데 선생님께서 정확하게 지적을 하시더라구요. 왜냐면 우리끼리 서로 지적을 안하더라도 TV를 보면서 사람을 지적을 하지 않습니까? 우연히, 어느 나라의 배우들을 보고 제가 인물을 가지고 지적을 하기 시작했어요. “어머 저사람 저렇게 생겼는데 어떻게 저렇게 유명한 사람이 됐지?” 혼자 이러고 있었어요 그런데 선생님이 뒤에서 나를 내려다 보시면서.. 몰랐죠 뒤가 따가운거에요. 계속, 막 등도 따갑고. 이렇게 쳐다보니까 선생님이 뭐하고있나 하면서 쳐다보시더라구요. 그런데 그런 모습 제가 갑자기 한심한거에요. 어릴 때 예기. 어릴 때.. 순간 TV를 보면서 그렇게 쟤 얼굴 생긴거 어떻고 뭐떻고 막 이야기 하고 있었어요. 여러분의 모습 아니겠습니까? 다 똑같은 사람이잖아요. 그래서 이걸 어떻게 해야되나 뭘 잘못했나 TV를 봐서 잘못했나? 그런데 선생님 말씀하시더라구요. “그렇게 사람을 평가하면 안된다. 저들이 저만한 자리에 오를때는 그만한 노력이 있지 않겠냐? 그런걸 모르고 하나의 외모를 가지고 이렇다 저렇다 판단 하는 것은 절대 안된다. 네가 나한테 배운사람이 아니다.” 제가 그때부터 외모갖다가 지적을 안합니다. 그래서 이제는 지적을 받습니다.“넌 너무나 괜찮데” 너무 다 귀하고 너무 사랑스럽게 보이는거에요. 항상 이것을 가르쳐줬습니다. “너만 1등이고 몇사람들만 하늘앞에 잘한다고 생각하지 마라. 하늘앞에 모든 사람들은 다 개성대로 1등이다.” 맞습니까? 어떻게 눈이 코보다 1등입니까? 코 냄새를 맡고 코 역할을 하는 것은 코밖에 1등이 없습니다. 렇게 사람들을 보는 법에 대해서 말씀을 해주시면서 정말 깊이 지적을 해주셨습니다.  말 한 마디, 한 마디를 조심히 해야 됩니다. 특히 교역자들과 사명을 맡은 자들은 더욱 그러합니다. 주님의 교회도 지령을 받았죠? 이 새로운 선교의 중심권을 잡으려면 행동을 지혜롭게 하라. 말을 은혜롭게 하라. 마트에가서, 편의점에 가서 뭐 하나를 하더라도 막 하지 말고 정말 신부다운 모습으로서 제대로 해야 되겠습니다. 전세계에 있는 교역자들 (정말 알았습니까?) 자기에게는 ‘나비가 날갯짓하는 듯한 작은 말’이지만, 상대에게는 ‘태풍’같이 충격적으로 느껴져 그 말로 인해 마음이 무너지고 실족하고 낙심하기 때문입니다. 모두 정말 이 말씀을 가슴에 새겨야 됩니다. “아 뭐 그런거 같다가 기분 나쁘다그래 그럼 내가 아무말도 못하겠네” 그러지 마시고 내 작은말이 저 생명에겐 정말 태풍같이 충격이 왔구나 생 각해야됩니다. 아시겠어요?  어리다고 무시하면 안 되고, 사명이 없다고 함부로 대하면 안 됩니다. 어느 때보다 SS들이 말씀을 제일 잘 듣는데요? 가장 어리니까요. 그러나 너희들, 너희들의 말씀으로 듣기를 바라겠습니다. 되게 좋아하네요 오늘 자기가 볼 때는 가치 없이 보이지만, 저 어수룩한애가, 저 어린애가 뭘 하겠어? 성자와 주가 볼 때는 참으로 귀한 자라는 것을 꼭 알아야 됩니다. 선생님 늘 하시는 말씀 “그사람이 커서 어떻게 될지 아무도 모른다” 그러면서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나 조은이 커서 너 이렇게 될지 진짜 몰랐다. 그래서 누구든지 귀하게 대해야 된다. 귀하게 대한 것이 아깝지 않다”고 하셨습니다. 중고등부들, 캠퍼스들 다 두고서 늘 말씀하십니다. “결국은 이 섭리역사가 대를 이어서 크게 이끌어갈 차기 지도자들이다. 귀히 키워서 귀히 대해야된다”고 말씀 하셨습니다. 성자는 말씀하시기를 그 어린 자가 커서 자기를 가르치는 자가 될 수도 있다는 것을 꼭 명심하고, 또 명심해야 됩니다.  조은 목사도 보세요. 한 고등학생 소녀가 순진해서 말 잘 듣고 조용히 행하니, “쟤가 뭘 하겠어?” 하면서, 어리게만 보고 귀히 보지 않았습니다. 주의 가르침으로 주의 정신을 받아서 주의 몸이 되어 전 세계를 성령의 역사로 휩쓸고 있는데도 계속 어리게만 보고, 한 사람으로만 보고, 자기 잣대로 보다가 이제는 주의 말씀을 선포하며 자기를 가르치는 자가 되었으니, 그 미안함과 무안함을 어떻게 해결하겠습니까? 그 위에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역사하시고 주가 꽉 붙들고 쓰고 있으니, 무시할 수도 없고, 그가 하는 말을 안 들을 수도 없으니 난감합니다. 자기는 주와 직접 통한다고 하면서 그를 통해 하는 말을 듣지 않으면, 결국 자기만 시대의 흐름에서 도태되고, 자기만 손해를 보게 됩니다. 그것도 ‘인격’입니다. “어 난 필요 없어 난 주님만 있으면 돼” 맞죠. 참 말은 맞습니다. 그럼 주님만 있으면 다 돼죠. 그러나 이렇게 말했죠? 네가 그 선까지만 크는 것이 아니라 큰 인물이 되려면 청중의 마음도 흘러 와야된다. 청중에게도 인정받는자가 되야 된다. 그래야 그 선까지만이 아니라 큰 인물이 되어서 쓰임 받을 수 있다는 것입니다. 인격이 갖춰진 자라야 ‘사람’을 제대로 알아보고 귀히 대합니다. 인격이 갖춰진 자라야 ‘주’를 제대로 알(아보)고, 섭리 역사를 제대로 알고 (귀히) 대합니다. 그래서 대부분 보면요, 인격이 갖춰진 사람들 보면, 예배를 참 잘 참석을 합니다. 귀히 대해요. 이게 바로 인격입니다. 자세, 말, 행동, 태도, 모든 것이 자기 인격에서 나오게 됩니다.  사람이 ‘말하는 것’을 보면 <인격>을 알게 됩니다. 한국에도 속담이 있습니다.“말 한마디에 천냥빚 갚는다” 말한마디에 천냥빚을 갚는다면 정말 말 잘하지 않겠습니까? 여러분 만약 빚이 있어요? (가정국들이나 장년부들이 굉장히 귀가 뜨이겠네요. ‘내 빚을 어떻게 청산하려나’) 그런데“말 한마디만 잘하면 네 빚을 청산해줄게” 한다면 집에가서 말을 계속 연습할거에요. 자기 빚을 청산하기 위해서. 이것은 정말 그냥 그럴것이다가 아니라, 정말 말 한마디에 천냥빚을 갚습니다. 말만 잘해도 축복을 받고, 말을 잘못하면 심판을 받는 때가 있습니다. 그러니 말도 인격적으로, 혼자 집에 간다고 해서 휙!~ 이러고 가지 마시고, 혼자 있을때도 “누가 보려나? 아무도 안보지만, 인격적인 사람이 되야지. 하늘앞에도 인격적으로 해야지” 알겠습니까? 남자 중고등부들 한참 사춘기지 않습니까? 화나면 집어 던지지 말고, 문 깡~ 닫지 말고, 화를 다스려야되요. 지금부터. 저도 성격이요 화나면요, 볼펜을 하나 들어요. 노트를 들어요. 으앙암ᄋᄂᄋ믕ᄆ마으마음ᄋᄋ 이렇게 하거든요. 화를 풀데가 없으니까 노트를 하나 버립니다. 왜냐면 그 노트가 파일때까지 하거든요. 움냥응ᄋᄋᄋᄋᄋᄋ 소리지를수도 없고 문을 닫을 수도 없잖아요. 그러니까 이걸로 하는거야 이이이이이이응아앙아아와오우오우 그리고 나서 내 공책을 보면 내 인격이 거기에 다 드러나요. ᄒᄒ ‘이렇게 막살고 있구나’ ‘내가 어리니까 그렇지’그게 아니라 어린 나이때부터. 성경의 모든 인물, 다윗때도 그렇구요, 모든 인물은 어릴때부터 하나님이 원하시는대로 컸습니다. 그러니 그 인물이 20대 30대 40대가 되니 세상을 휩쓸게 된다는 것입니다. 믿습니까? 어른들 역시 아직도 읗므흐흐흠 이런사람이 있다면 지금부터 잘 다스리고 참 신부의 모습으로 거듭나야 되겠습니다. (왜냐하면) <말> 역시 ‘생각의 결과물’이기 때문입니다. 오늘 성경 본문 말씀, 마음에 쌓은 선에서 선을 내게 되고, 마음에 쌓은 악에서 악을 나타내게 된다고 했습니다. <영계>는 ‘생각 실상의 세계’이니, 생각한것과 행한 것이 혼과 영에게 직접적인 영향을 끼치게 됩니다. 그래서 섭리사는 2년동안 뇌에대해서 엄청나게 말을 했어요. 생각을 다스려라. 뇌를 굳게하지 말아라. 좋은 생각을 해라. 말씀을 담고 있어라 하지 않았습니까? 그래서 말하는 것만 봐도 그 사람의 ‘정신 상태, 혼 상태, 영 상태’를 알 수 있습니다. 여기부터 다스리기, 가장 몸에서 돌출된 입부터 다스리기, 여기부터 다스려야 모든 것이 다스려진다는 말입니다. 믿습니까?  성자는 말씀하셨습니다. “베드로는 메시아를 인정하고 고백하여 ‘천국의 키’를 받았고, 악평자들은 메시아를 악평하여 ‘지옥의 키’를 받았다. 입으로 시인하라. 입으로만 시인하지 말고 생각에 있는 결과물을 입으로 내어서 성자를 고백하고 메시아를 고백하며 성자를 고백하는 것입니다. 말의 위력, 마음의 위력, 생각의 위력을 깨달아라!” 교역자들, 교육 계속해서 들어볼게요 <전환> 중요 부분 * 성자께서 선생을 통해 하시는 말씀을 잘 듣기 바랍니다. 제가 이부분은 직접 교육을 받고 와서 말씀을 전합니다.  성경을 보면 ‘왕 같은 제사장’이라고 했습니다. 이 말은 무슨 말이냐면 하나님이 창조하신 인생들은 모두 ‘개성의 왕’입니다. 여기 왕들이요, 몇만명 앉아있어요. 왕이 몇만명 앉아있어요. 굉장한 자리인거에요. 만왕의 왕이신 성자께서 그 육을 통해서만 말씀하십니다. 자기만 왕이 아니라, 각 사람 모두가 ‘개성의 왕’입니다.  교역자들은 생명들을 잘 다뤄야 됩니다. 자기보다 어려도 ‘개성의 왕’이고 자기보다 일을 못 해도 ‘개성의 왕’입니다. 모두 ‘개성의 왕’이니, 누구도 무시하지 말고 귀히 대해야 됩니다. 생명들을 다룰 때는 누구나 ‘왕’같이 대해야 됩니다. 그리고 그 ‘개성의 왕’이 움직이며 행할 수 있게 도와줘야 됩니다. 선생님은 저한테 교육을 해주시면서 물으셨어요. “너, 왕이 어떻게하면 잘 움직이는지 알고 있냐? 왕이 어떻게 잘하게 할 수있을까?” 칭찬 많이 받고싶은가봐요 그쵸? 우리 교회에서 칭찬 많이 받고 열심히 뛰시는 주충익 목사님이죠?  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왕>이 잘하게 할 수 있을까요? (중요한 말씀입니다.) <왕> 같은 자이니, ‘왕’같이 잘 대접해 줘야 기분이 좋아서 날고뛰며 잘하게 됩니다. 모두 ‘왕’같이 대접해 줘야 좋아서 움직입니다. 맞습니까?“야 너밖에 없어”그래야 너밖에 없으니까 나밖에 없는 줄알고 뛰지. “야 너아니면 뭐 없는줄아니?”이렇게 하면 “그래 나 아니어도 있으니까 내가 안간다”이런말이 생긴다니까요 자꾸 나 귀하다고 하는데 안하기도 미안하잖아요. 그렇지 않습니까? ‘왕은 왕같이 대접을 해줘야된다’ 지난주,‘엎어지면 엎어진데서 땅을 파라’ 귀한 잠언중에 하나입니다. ‘왕은 왕같이 대해줘야된다. 그러면 좋아서 움직인다.’  교역자들은 ‘개성의 왕’에 대한 하나님의 뜻을 깨닫고, 모든 생명들을 ‘하나님이 창조하신 개성의 특성’을 따라서 <왕>같이 잘 대접해 줘야 됩니다. (알겠습니까?)  흔히 교역자들은 누가 자기 말을 안 듣고 잘 안 따라 주면, 그 사람을 배제하고 행합니다. 대게 그러합니다. 말 잘 안듣는 사람을 고운 눈으로 보기 힘들어요. 저도 그런데요 뭘. 저사람이 내 말을 안듣는다고 생각하고 아웃사이더라고 생 각한다면 배제를 안할려고 해도 자꾸 하게되요. 그렇지만 자기 말을 안 들어도, 자기보다 일을 못 해도 개성대로 할 일이 있습니다. 그것까지 다루면 성경의 역사가 일어납니다. 기독교가 이것을 못했으니까 교파가 나뉘었어요. 교파가 나뉘어지지 않았다면 더 엄청난 역사를 펼 수 있었습니다. 왜 그래요? 중심을 두는게 다 다른거에요. 여기 이 교파는 좀더 뭐. 이 교파는 좀더 뭐. 중심하는 것이 다를 뿐이지, 어차피 예수님을 똑같이 메시아로 섬깁니다. 맞습니까? 그런데 이게 안맞으니까 서로 찢어지고 나뉘어 지는거에요. 이 힘을 하나로 쭉~ 빛을 발하려면 개성의 왕들이 다 뛰면서 하나되는 것입니다. 따로 뛰되 같이 뛰는 것 그 사람이 ‘개성적으로 하는 것’은 교역자도 절대 못 따라갑니다. 왜요? ‘개성의 왕’이기 때문입니다. 선생도 15세 소년, 소녀가 하는 것을 못 따라갈 때가 있습니다. 그들이 ‘그 센터의 개성의 왕’이기 때문입니다. 것 정말 참 지도자, 참 교역자, 정말 귀히 쓰는 사람이되려면 생명을 왕같이 잘 다루는자. 한가지 더 예기하면 왕같이 대우를 받아도,“내가 왕이야 나한테 다잘해”이런 것이 아니라 그 관리를 받는 사람도“이야 이렇구나. 내가 더 잘해야지”하면서 자기를 만들어나가는 사람이 정말 인격과 인격이 만나서 역사를 이루게 되겠죠  교역자 마음에 안 든다고 제재하면, <개성의 왕들>이 ‘개성의 빛’을 잃게 됩니다. 고로 교역자 중심이 아니라 절대자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만 중심입니다.  교역자들은 교인들의 개성을 다 살려 줘야 됩니다. 그래서 작년에 개성과 재능의 왕이다 라는 말씀이 나갔죠. 그때 생방송으로 말씀을 안 전했는데요, 많은 교역자들이 이 설교를 보고서 어렵다고 하더라구요 “설교가 좀 어렵네요” 개성과 재능의 왕, 사실 작년 말씀에 있어서 정말 중요한 말씀중 하나였습니다. 다시 찾아서 보시기 바랍니다. 5손가락 안에 낍니다. 왜냐면 이 교육을 계속 하기 때문에. 교역자들이 이것을 못 하니, 자기 생각대로 생명들을 함부로 대하여 실족하게 하고 낙심하게 하고 힘 빠지게 하는 일이 많습니다. 절대 지금 고쳐야 됩니다! 누구든지 고치지 않으면, 그에게는 <황금성>이 허락되지 않습니다. 주가 어떻게 인생을 사셨는지 생각해야 됩니다. 뭐라고 말씀하셨냐면“생명 뒤치다꺼리다” 예수님 일평생 생명 뒤치다꺼리했다. 왜? 생명역사니까. 선생역시 그러하다. 일평생 생명 뒤치다꺼리 한다. 왜? 결국은 생명을 살리는 역사이기 때문에. 그렇다고 메시아의 권위가 땅에 떨어지는 것이 아닙니다. 우리는 잘해주고 행한대로 받게 하면 되지 않겠습니까? 우리가 신부로서 해야 할 책임들은 충분히 다 하는것입니다.  그리고 교역자들은 교인들을 자꾸 교육하고 키워야 됩니다. 이게 매우 중요한 얘기입니다. 잘들으세요. 지금 지도자가 아닌 여러분들도 이 말을 잘 들어야 됩니다. 선생님이 36년간 다뤄오시면서 가장 지적 하시는 것 중에 하나. “사람 키우는 지도자가 거의 없다” 내가 들고 딱 들어갔다가 나온 자리에는, 적어도 나만큼은 아니어도 뛸사람은 서있어야되요. 대부분 섭리사의 많은 지도자들이, 자기가 그 자리에서 3년, 5년씩 섭리를 뛰어도 나올때는 세울 사람이 없어요. 그래놓고 어떻게 이야기 하냐면 “선생님, 추천해주세요”그러면 선생님 뭐라고 하시냐면 “그렇게 네가 그 사명맡으면서 키운자가 없냐” 본인이 키우는게 아니라 주님과 함께 키우는 것입니다. 저한테도 매일 교육하셨어요. “네가 있다가 나온자리에는 너만큼은 아니어도 많은 지도자들이 배출되야 된다. 내가, 그리고 성자가 편히 쓸 사람이 꼭 나와야된다” 고 말씀 하셨습니다. 이게 바로 교역자가 정말 해야될 일. “그러면 나는 교육 받은게 없어서 교육을 못해요”이거는 잘못된 말입니다. 왜요? 매주 주일말씀, 수요말씀, 그리고 매일매일 새벽잠언, 성자의 계시로 무한하게 교육 해주십니다. 그것만 다 지키면 황금성에 올라 앉아서 교육하고 있습니다. 교역자는 먼저 자기가 말씀을 듣고 행하고, 그 다음에 터전 위에 자기가 연구를 계속 해야됩니다. 그러면서 끊임없는 교육, 끈임없이 교육하고, 가르치며 자기를 변화시키는 것입니다. (자기도 배우면서 하는 것입니다.)  조은 목사에게 목회를 맡기면서 말했습니다. “교회라는 그릇을 잘 만들어 놓아라. 개인 교육, 전체 교육을 끊임없이 해라. 말해줬어도 또해줘. 왜? 잊어버리니까. 사람들은 망각의 동물이 아니냐. 농사지을 때 수시로 곡식들을 확인하듯, 어제 관리하고 교육했어도 오늘 또 관리하고 교육해라.” 이 말씀을 듣고, 목회를 시작한 때부터 지금까지 3년 6개월 동안 한 주도 끊이지 않고 말씀대로 행했습니다. 특별한 경우 빼놓고. 결국 주님의교회를 2014년에는 정말‘표상의 수준’으로 이끌고, 많은 지도자들을 만들어서 배출하고, 성자와 선생에게 가까이 다가오게 만들어 주고, 무엇보다 ‘진리와 성령’으로 무장하게 만들어 주어 교인들의 운명이 바뀌고 영적으로 팔자가 펴게 되었습니다. 새 성전 축복도 받게 되었습니다. 앞으로 계속해서 잘하면, 더 웅장한 축복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교역자도 열심히하고, 교인도 열심히하고, 모두가 주의뜻을 위해서, 자기의 휴거를 위해서, 하늘의 웅장한 역사를 위해서 행하는 것입니다. 한마디를 듣고, 그 한마디를 그대로 행하니 그로 인해 권세 있고 위력 있는 역사가 일어났습니다. 각 교회를 보면요, 우리 지도자들, 각 부서를 보면 뛸 사람이 없다구,, 뛸 사람 어차피 없습니다. 선생님 말씀 하십니다. “만들어라. 만들면 있다. 만들면 생긴다. 유에서 무를 창조하는 주의 정신을 배워라. 나는 황무지도 황금 벌판으로 만들만한 자신이 있다.”말씀하셨습니다. 만드는것입니다. 주님의교회 지도자 많이 없습니다. 만들어냅니다. 앞으로 주님의 정신으로 만들어나간다면, 더 많은 자들이 배출될것입니다. 각 교회, 섭리사 각 교회 모두들, 어린자이나 부족하나, 만들면 모든 사람을 가르칠 뛰어난 자가 된다는 것을 꼭 기억하시기를 바라겠습니다. 터전 만들어주기, 그릇 만들어주기.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2>  <새>가 날아오게 하려면 ‘새가 앉을 발판’을 만들어 줘야 하고, <독수리>가 날아오게 하려면 ‘독수리가 앉을 발판’을 만들어 줘야 됩니다. 산에도 ‘케이블카’를 만들어 놓으니, 사람들이 그것을 타고 산 정상까지 올라가지 않습니까? 이와 같이 <생명들>이 뛰고 달릴 ‘발판’을 만들어 줘야 각자 개성대로 뛰고 달리며 교회를 부흥시키게 됩니다.  교역자 혼자는 못 합니다. 교회의 모든 사람들이 개성대로 다 뛰어야 됩니다. 그래야 교회가 잘되고, 섭리사가 잘됩니다. 교역자들은 항상 이것을 잊지 말아야 됩니다. <끝> 섭리사에 각 교회, 각 부서, 어디에든, 모든곳이든 생명들이 뛰고 달릴 발판이 만들어지길 진실로 기도드리겠습니다. 새는 젓가락만한거 하나만 딱 놔줘도 앉습니다. 이와같이 생명이 뛰고달릴 발판이 무조건 크다고 해서 거기와서 앉는 것 이 아닙니다. 교회에 방 요만한것만 있어도 사람들이 몰려들지않습니까? 이와같이 발판이 중요합니다. 이 발판은 주가 섭리역사를 창대하게 이룰 발판이 될것입니다.  생명들을 제대로 가르쳐 줘야 됩니다. 교역자 먼저 성자의 말씀 한 마디, 한 마디를 잘 듣고 실천하고, 그 터전 위에 자기도 연구하면서 가르쳐 주는 것입니다. 성자가 하듯이, 선생이 하듯이 해야 됩니다. 성자와 선생이 세운 자가 하듯이 해야 됩니다. 그런데 이런사람들이 있어요 교역자, 지도자들이 호소를 많이 합니다. 진짜 내 말을 안들어요 선생님 이렇게 얘기하십니다 “그럼 우습게 보지.. 그럼 어떡해”그래서 저는 이제 묻지도 않아요 그런거를“맞아요 내가 뭔데”그건 그렇지. “그런사람들을 네가 다룰 수 없다”그러면서 보채는 애기에 대해서 말씀해주셨습니다. 보채는 애기를 계속 보고있으면 엄마아빠는 농사를 못짓습니다. 그러면 집안이 다 굶어죽어요. 그래서 이 보채는 애기는 장남, 장녀에게 붙입니다. 날카롭게 하거든요. 너 안먹어? 안먹으면 없어~! 엄마는 못하죠. 엄마는 안먹어 왜~ 하면서 먹여주잖아요. 오빠 누나 형 언니는 없어요. 안먹으면 없는거야 하튼.. 그래서 보채는 애기같은 생명들은 교회의 장남 장녀들에게 맡겨주면 됩니다. 교역자 말은 안듣는데, 다르게 다루니까 듣게 된다고했습니다. 그런데 교역자가 이런사람을 나둬버려요. 놔두면 안되요. 결국 문제를 일으킵니다. 어떻게 하냐면 생명을 잘 다루는 개성이 있어요. 목회는 잘 못하는데, 이쪽으로 정말 비상한 사람이 있습니다. 찾아 내야되요. 이런 사람들에게 딱 맡기면 이상하게도 잡힙니다. 그래서 보채는 애기들은 특수 관리자들에게 맡기고 그렇다고 해서“그래, 니네는 딴데가서 한 세계를 이루어”하지 마시고 늘 그 지도자를 지지해주고, 관리해주고, 힘을 복돋아주면서 “너 큰일한다. 내가 도와줄게”하면서 정말 도와주면서 그렇게 생명을 다루게 해줘야됩니다. 오늘 말씀만 행해도 교회가 화평으로 바로 변화가 되게 됩니다. 교역자들은 정말 명심해야되요. 그렇죠 자기 말 안듣죠. 내가 주도 아니고, 내가 뭐 위대한 사람도 아닌데, 잘 안듣습니다. 사람들이. 그래서 더 만들라는 것이고. 그래도 안되는 것은 개성의 사명자에게 맡기라는 것입니다. 아까 이야기 했죠? 생명 뒤치다꺼리. 나쁜 말이 아닙니다. 결국은 생명을 살리는 역사. 선생님 매일 말씀하지 않습니까?“지옥에는 보내지 말아야되지 않냐” “그러면 저런사람 다 챙기고 그러면 저도 놀다가 나중에 와서 할게요. 그러면 선생님 다 받아주시잖아요?” 이것도 참 신부의 모습이 아닙니다. 긍휼하게 보는거에요. 그러면서“나는 말 안듣지 말고, 돌아오지 말고 처음부터 끝까지 열심히 해야지.” 행한대로 갚아주십니다. 이 말씀이 12월 31일 송구영신 예배 말씀으로 나올겁니다. 행한대로. 속을 썩이지 않는만큼, 끝까지 처음부터 잘하는 만큼 그만큼의 복이 또 있습니다. 이 모든 것들, 말씀이 나왔을 때, 순간만 하지 말고 끊임없이 고칠때까지 해야됩니다. 나머지는 주일말씀때, 끈나고 교육때 조금 더 해주도록 하겠습니다. ( 교인들이 다 교역자 말을 잘 들을 수는 없습니다. 교역자와 안 맞는 사람도 있기 때문입니다. 그때는 생명들을 잘 다루는 사람에게 맡기고, 자기는 뒤에서 지지해 줘야 됩니다. 보채는 아기를 버려둘 수는 없습니다. 아기가 자꾸 보채면 부모가 농사를 못 지으니 그때는 장남이나 장녀에게 아기를 맡기고 부모는 농사를 짓듯이, 말 안 듣는 생명들이나 뒤처진 생명들만 챙기다가는 교역자가 목회를 못 하니, 그때는 그냥 내버려 두는 것이 아니라 생명을 잘 다루는 사람에게 맡겨야 됩니다. 맡기고 일만 시키지 말고, 일을 맡긴 사람들을 챙기며 지지해 줘야 됩니다.) ( 예수님은 일평생 생명들 뒤치다꺼리를 했습니다. 섭리사 선생도 그렇습니다. 결국 <생명의 역사>입니다. 생명들을 귀히 대하고 잘 가르쳐야 됩니다.  이 모든 것들을 말씀이 나왔을 때 순간만 하지 말고 계속 끊임없이 해야 됩니다. ) (나머지는 나중에 더 교육해 주겠습니다.) <전환> * 섭리의 모든 사람들은 잘 듣기 바랍니다. 오늘의 마지막 말씀을 전하고, 말씀 마치겠습니다.  우리를 끝까지 가야됩니다. 중간에 낙오되면 아무 소용이 없습니다. 끝까지 가려면 성자를 알고 시대 주를 제대로 알고 깨달아야 어떤 상황에서도 약해지지 않습니다. 주를 모르면, 약해서 쓰러집니다. 주를 아는 만큼 힘이 오고 능력이 옵니다. 주를 한 번만 깨닫는 것으로는 약해서 끝까지 행하지 못합니다. 한번의 감동만가지고는 확신이 없습니다. 그것이 반복되는것입니다. 다이아몬드를 깎을 때 한면으로만 깎지 않습니다. 다이아몬드가 그렇게 빛이나죠? 빛이나는 이유가 있어요. 왜요? 여러면으로 깎거든요. 58면으로 깎기도 하구요, 100면이 넘게 깎기도합니다. 깎은 것이 서로 빛을 반사시키면서 빛이 나게됩니다. 이와같이 사람도 한번만 깨달아서는 안된다는 겁니다. 여러번, 반복적으로, 여러분 주를 세밀히 보면서 연구하고, 말씀도 한번만 듣고 엉 하는 것이 아니라 한마디 한마디를 깊이 생각하면서 여러번 깨달을수록 자기를 빛나는 다이아몬드 보석으로 만들 수 있다는 것입니다. (생활 속에서 늘 주를 생각하고, 말씀을 들으면 그 속뜻은 무엇인지 계속 살펴야 됩니다. 다이아몬드 원석을 여러 면으로 깎고 가공하여 빛나는 다이아몬드 보석으로 만들듯이, 주를 그렇게 세밀히 보고 연구해야 온전히 제대로 깨닫게 되고, 비로소 다이아몬드 보석같이 변하지 않는 자가 됩니다. )  모두 ‘겉’뿐만 아니라 ‘내실’을 다지는 자가 되기 바랍니다. ‘겉’만 치장하면 ‘속’은 텅텅 비어 있어, 환난과 어려움이 있을 때 금세 흔들려서 끝까지 가지 못합니다. 대부분 금방 쓰러지는 자들은, 겉은 멀쩡한데 속이 비어있기 때문입니다. 속을 진리와 말씀으로, 주를 아는 것으로 꽉 채워놓으면 절대 이깁니다. <황금성>에 오를 영으로 만들기 위해서는 끝까지 행해야 되는데, 그러려면 ‘내실’을 튼튼히 다져야 됩니다. 내공이 막 나와야되요. 내공이. 그래서 섭리사에서 많은 환란가운데 지금까지 살아남은 사람은 내공이 아주 많은 사람이에요. 내실이 튼튼할수록 잘 쓰러지지 않습니다. 속에서부터 겉까지 꽉 차야 됩니다. 겉과 속이 온전히 차야 <황금성>까지 차오릅니다.  오른 만큼 보게 되고, 오른 만큼 얻게 되고, 오른 만큼 실감하게 되는 역사입니다. 오늘 말씀, 참 신부의 모습, 참 신부의 모습이 되려면 노력해야됩니다. 주를 알려면 노력해야되요. 오늘 말씀 깊이 깨달으려면 막 노력해야되요 더 많은 노력과 수고를 하는 자가 더 많이 깨닫습니다. 잠이 와서 죽겠는거에요. 깨려고 노력하는만큼 깨집니다. <노력하는 것>이 어렵다고만 하지 말고, <노력하는 것>이 체질이 돼야 합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3>  <노력, 실천, 도전>을 ‘뇌의 생각’에 딱 붙여 놓고 살아야 됩니다. 만일 <노력하고 실천하고 도전하는 정신>이 자기 생각에서 떨어지려 한다면, 그때는 ‘다시 말씀을 듣고 붙이기’입니다. <끝> ᄒᄒ 여러분 다시 좀 붙어졌어요? 1주일동안 헤이해져가지고 노력 실천 다 필요없어. 도전 너무 힘들어 했던 여러분들 오늘 말씀을 듣고 뇌에 쫙 붙이고 가기를 바라겠습니다.  사람들의 말과 행위에 힘 빠지지 말고, 낙심하지 말아요. 사람들의 말과 행위에 흔들리지 말아요. 사람은 사람입니다. 그러니 ‘자기 속’을 몰라줍니다. 이 만약에 내 속을 다 알아준다면 신이죠. ‘아~ 역시 우리엄마도 사람이구나? 내 속을 진짜 몰라 우리 아빠 사람, 지도자 사람, 교역자 사람이야. 아직 신이 못되서 내 속을 모르는구나.’ 그런데 사람들의 말을 듣고 그때마다 상처받고, 사람들의 말로 인해 자기 갈 길을 놓고 흔들린다면, 자기 갈 길을 못 가게 됩니다. 이것이 ‘사람을 중심’하는 것입니다. 오직 주님, 오직 성자, 오직 성령님, 오직 하나님입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4>  삶 속에서 작은 파도가 칠 때마다 흔들리면, 인생 제대로 살지 못합니다. <인생 속의 크고 작은 파도를 타는 법>을 배워야 됩니다. 큰 군함은 크고 작은 파도에 휘청거리지 않습니다. 이와 같이 섭리세계, 신앙의 세계에서도 크고 작은 파도를 탈 줄 알아야 <군함같이 튼튼한 신앙>이 되고 <신앙의 거목>이 됩니다. <끝> 여러분 모두가 파도를 즐기는 여러분 되시기를 바라겠습니다. 믿습니까?  여러 가지 상황으로 인해 힘들고, 낙심되고, 힘 빠지고, 포기하고 싶어도 성자도 주도 ‘너’를 알고 있으니, 힘내서 하기 바랍니다. 자기 가치를 깨닫고, 끝까지 주와 함께 행하기 바랍니다. <가치>는 ‘하늘과 같이’ 찾는 것입니다. 혼자서는 약하니, 꼭 성자와 주와 함께 행하기 바랍니다. 그리함으로 ‘새 힘’을 얻어 <자기 휴거>도 이루고, 내년에는 ‘그 하나 된 사랑의 힘’으로 <선교하는 해>를 멋지게 맞이하기를 바랍니다. * 말씀 마쳤습니다. <기도> 참 신부의 모습은, 참 신랑만이 말씀해 줄 수 있습니다. 오늘 말씀, 우리 를 책망하기도하시고, 칭찬하시기도 하시는 이유는, 신랑은 신부를 완전 하게 만들고싶기때문이 아니겠습니까? 주님, 우리를 사랑하시고, 우리를 귀히 보셔서 참 신랑되신 성자께서 참 신부로서의 우리의 모습을 찾게하시고 만들게해주심에 진실로 감사를 드 립니다. 사람의 말은 듣기도 싫고 상처가 되기도하지만, 주의 말씀, 성자의 말씀 이라면 무슨 말이든 듣지 않겠습니까? 절대 우리를 사랑하고, 우리를 크게 쓰시기를 원하시고, 우리를 귀히 보 시기 때문에 속에있는 말들도 서스름없이 하시고, 이 시대 웅장한 뜻을 이루기 위해서 그 말씀 다 쏟아내시는줄 믿습니다. 오늘 가장 기본적인 인격에 대한 말씀, 말과 행동에 대한 말씀을 했습니 다. 귀한 인격, 이 인격을 갖추지 못한다면, 그 위에 어떤 것을 세워도 빛이 나지 않으면, 그 위에 세워지지 않는다 말씀하셨습니다. 오늘 말씀 을 듣고 먼저는 교역자들이 변화되게 하여 주시옵시고, 섭리에 각 부서에 속해있는, 각 교회에 속해있는 지도자들 변화되게하여 주시옵시고, 그리 함으로 본인도 휴거를 이루고, 상대도 휴거를 이루게 하고, 구원받게 하 는 역사 이루게 하실줄로 믿습니다. 또한 섭리사에 어린자들부터 시작해서, 오래된 모든 사람들에 이르기까지 오늘의 말씀 머릿속에 기억하며, 말 한마디 한마디, 행실 하나를 온전하 게하는 우리 모두가 될 수 있도록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연말을 정말 잘 보내야되겠습니다. 오직 주와 일체되어서 이 뇌속에 주의 말씀, 주의 사랑을 가득 품고 도전, 실천, 그리고 노력하는 정신을 절대 떨어뜨리지 아니하며 주의 말씀대로 행하겠사오니 행하는자에게 능력을 더하여 주시고, 주의 일을 더하여 주시옵시며, 힘을 더하여 주시옵시고, 사랑을 더하여 주시옵소서. 내년에 수많은 생명들이 몰려온다 했습니다. 우리가 더 많이 만들어져야 이 터전 위에, 그릇 위에 생명들이 담기며, 이 터전위에 주가 오셔서 더 큰 역사를 일으키리라 믿습니다. 진정으로 저희들의 결심과 마음을 받아 주시옵소서. 주께 감사 영광을 돌리며 사랑하는 주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