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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말씀2014.12.22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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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2.22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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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2-22 월요일 신앙의 엘리트와 세상의 엘리트 작성일 : 2014. 8. 9. PM 4:00~5:00 작성자 : 주청심 (기도할 때 저희 교회에는 박사가 몇 명 있고 법률학과와 의학학과에 다니는 각 분야의 우수한 학생도 있으며 기업가도 있다는 사실이 문뜩 생각났습니다. 그래서 어떻게 주를 증거할지에 대해 하나님과 성자께 여쭈었습니다. 주께서는 목숨을 다해 저희들을 위해 모든 것을 쏟아 부어 주셨는데 정말 주가 살아 계실 때 영광을 받게 해 드렸으면 했습니다. 제가 뜨거운 눈물을 흘리며 간절하게 기도할 때 “내가 원하는 엘리트는 신앙의 엘리트다.”라는 말이 뇌에 들려 왔습니다. 처음에는 제 생각인 줄 알았는데 ‘내가 이토록 간절하게 간구했으니 성자께서 가르쳐 주시지 않을까?’생각하며 성자께 가르쳐 달라고 했을 때 성자와 여호와 하나님께서 번갈아 응답해 주셨습니다.) *하나님과 성자의 말씀 * 내가 원하는 엘리트는 신앙의 엘리트다. 세계 섭리를 기초로 하여 시야를 전 세계로 넓혀 바라보며 오직 성삼위를 바라보고 주를 바라보는 그런 신앙의 엘리트 말이다. 고로 신앙 스타는 내가 키워서 그러한 목적으로 사는 자들이다. 그러나 이 세대는 사악하고 사람들은 간판, 타이틀, 지위를 보고 너희들을 판단한다. 그러나 너희들은 세상 사람들이 그렇게 판단하는 것을 신경 쓸 필요는 없지만 세상 사람들이 보고자 하는 것이 무엇인지는 알아야 한다. ‘여호와 하나님이 사람을 택할 때 보는 것은 마음이다’ 라고 나는 지금까지 가르쳐 왔다. 그러니 명예, 권위, 외적인 것들은 제일로 치는 것들이 아니다. 그러나 이 시대 너희의 주, 나의 분체가 아직 살아 있으니 너희는 신약시대의 한을 이 시대에 풀어서 이뤄야 한다. 그것이 바로 너희의 주, 나 성자의 육, 바로 너희 선생이 살아 있을 때 영광을 받도록 해 주는 것이다. (성자 주님, 저희가 어떻게 하면 좋을지 가르쳐 주세요.) 섭리에 이미 엘리트팀이 있다. 바로 박사 교수회, 경제인, 의학부의 의사 모두가 엘리트다. 게다가 몇몇의 법률인사(사법관, 검찰관) 그리고 3사 연맹(변호사, 의사, 회계사)가 있다. 너희들이 신앙적으로 서로 선생을 중심하기만 한다면 직접 코치해 줄 것이다. 어떻게 증거할지에 대해서는 걱정하지 말아라. 나사렛 예수 시대의 베드로는 외쳐서 3천 명이 주를 믿게 했다. 그가 받은 성령은 내 아버지로부터 왔기 때문이니라. 하물며 너희랴? 내 사랑하는 신부들아, 너희들은 나의 신부다. 너희들의 뇌에 이 세상 최첨단의 전문적인 지식이 있으니 너희가 나에게 개별적으로 코치해 달라고 기도하기만 하면 너희 전문 영역에서 증거할 수 있는 능력을 모두 받게 된다. 다시 말해, 나는 신이니 천상천하의 모든 권위를 가지고 있다. 너희 선생을 증거할 수 있는 큰 능력을 너희에게 임하게 해 달라고 나에게 간구해야 한다. 네가 어떤 전문적인 영역에 있든지 그 영역의 근본은 하나님이다. 나에게 간구해야만 너희 전문 영역에 인봉되어 있는 지혜를 풀 수 있게 해 준다. 그 어떤 전문 영역이라도 그것이 나 여호와에게서 나온 것이라면 모두 너희를 사랑하기 위함이니라. 의학, 법률, 각종 교수의 전문과라도 그 어느 것 하나라도 내가 만들지 않은 것이 있느냐? 나에게 물어 이 전문학과를 통해 인류에게 주고자 하는 큰 은혜를 받아야 한다. 내가 만든 모든 전문 영역의 지식과 학문, 그 근본의 지혜와 권능이 모두 내 손 안에 있다. 그러나 그 안에 숨겨진 지혜를 너희 선생을 진정 사랑하는 내 신부에게 주고 싶구나. 나에게 구하여라! 천년왕국의 시대가 바로 이 시대가 아니더냐? 너희는 너희 영역의 제사장이다. 내가 너희를 통해 세상 사람들에게 명백히 알리고자 하는 신의 사랑과 신의 권능을 받아라. 나는 너희를 통해 모든 영역의 왕이 되어 나의 백성을 이끌어 신에게 돌아오게 할 것이다. 그러하니 모든 영역의 강령, 제도, 정신과 나 여호와의 뜻은 너희를 통해 받아야 한다. 너희는 각 영역의 세상 사람들의 제사장이 되어야 한다. 각 영역의 체계와 제도를 다시 정비하여 나 여호와가 너희를 다스리게 하고 너희는 천하에 알려 인류를 향한 창세 이래의 계획을 너희를 통해 다시 일으켜 세우게 해야 한다. 성약 역사는 모든 복직의 역사요, 모든 제도는 내가 너희 선생을 통해 너희를 다시 거듭나게 하여 인류를 재창조하는 역사다. 빨리빨리 휴거되어라! 모두 휴거 300을 이루거라. 진실로 진실로 나를 사랑하여 나와 통하고 진실로 진실로 너희 선생을 사랑하여 그를 통해 내 앞에 나아오거라. 나는 너희가 너희 선생을 증거하고자 나에게 지혜를 구하는 것을 기뻐하노라. 나 여호와의 권능과 지혜를 이렇게 너희 선생을 사랑하고 간절하게 나에게 간구하는 자에게 많이 부어 줄 것이다. 이 세상은 너희가 사랑하는 나의 육체인 너희 선생으로 인해 다시 만들어질 것이다. 너희는 극대한 자부심을 가져라. 먼저는 내 앞에 신앙의 엘리트가 되어라. 그후 세상의 엘리트가 되어라! 이 순서가 뒤바뀌어서는 안 된다. 그렇지 않으면 그 권능이 네게 임할 수 없노라. 너희가 신앙의 엘리트가 되고 세상의 엘리트가 되었을 때 내가 너희 선생을 통해 주는 축복으로 인해 너희가 관원이 되는 길은 형통하게 될 것이다. 너희 선생과 의논하여라. 그가 너희를 코치해 줄 것이다. 사랑한다. 모든 영역의 지혜의 근본인 여호와와 성자가 다음은 제가 계속 여쭈었을 때 하나님의 응답입니다. (예전의 제 꿈은 외국에 유학을 가는 것이었는데 섭리를 뛰느라 그 꿈을 이루지 못했습니다. 마음이 조금 아픕니다. 선생을 증거할 만한 간판이 없어서 마음 아픕니다...) 내 사랑하는 신부야, 나에게 나아오너라. 내가 너희를 사랑할 때 명예, 간판, 외적인 것을 본 적이 없었노라. 나는 진실하게 너희의 마음을 본다. 너는 내 마음을 받을 수 있는 자가 아니냐? 네가 참으로 귀하다. 자신을 얕보지 말아라. 내 마음을 받을 수 있다는 것이 큰 것이다. 나 여호와가 말하여 축복을 주게 하는 것이 큰 것이다. 걱정하지 말라. 너는 신앙의 엘리트가 되어서 오로지 나를 섬기어야 한다. 내 심정을 받아서 지도하여라! 그리하여 엘리트를 지도하는 자가 되어라. 나의 심정과 나의 세계를 가르치면 그들이 너를 존경할 것이다. (하나님, 저를 더욱 크게 만들고 싶어요.) 네 자신을 만들고 진리로 자신을 채우고, 너희 선생의 말씀을 온전히 실천하기에도 너무 바쁘다. 신앙을 가르치는 엘리트가 되어라. 이것은 이때 나에게 있어 더욱 필요한 것이다. 섭리의 목사, 계시자가 되는 것이 바로 이 세상의 가장 큰 관원이 되는 것이 아니냐? 너희는 내 앞에 세워져서 나를 섬기는 것이다. 오로지 나에게 간구하고 늘 나에게 물어라. 내가 너희 선생을 통해 너에게 지혜를 주었노라. 나아와서 받아라. 2014-12-22 월요일 1. 네 발의 헌 신발을 벗고 새 신발을 신으며 열심히 완성급 휴거를 이루어 새 시대 부활 복음 역사를 펴라 2. 선생에 대한 너의 인식관을 깨부수어라 작성일 : 2014. 8. 26(화), 9.1(월) 작성자 : 주진정 (새벽에 꿈을 꿨습니다. 어떤 사람이 새 신발을 많이 사다 제게 주기에 저는 헌 신발을 모두 다른 사람에게 주는 꿈이었습니다. 이 꿈이 무슨 뜻인지 성자께 여쭈었더니 성자께서 말씀을 주셨습니다.) * 성자의 말씀 * 사랑아! 지금은 속히 휴거를 이뤄야 하는 긴박한 때이기에 모든 마음, 생각, 사고, 행실 모두 끊임없이 새롭게 변화시켜야 할 때가 왔노라. 반드시 네 발에 헌 신발을 벗고 새 신발로 갈아 신어야 한다. 삶 속에 모든 마음, 모든 생각, 내뱉는 한 마디 한마디 말, 모든 행위들 모두 신중을 기해야 하며 끊임없이 더 높고 더 좋은 차원, 더 나은 차원으로 새롭게 변화됨으로 생활의 휴거를 이루어야 한다. 그리고 이로 인해 완전히 휴거 200선의 한계를 뛰어 넘고 휴거 300선의 완전한 경지에 이르러야 한다. 300선의 경지는 완전하고 완벽한 형태이로다. 그러하기에 기존의 신발이 아직 새 것으로 느껴지고 신기에 좋고 아름답게 느껴질지라도 그것을 모두 버려야 한다. 아깝다고 생각해서는 안 된다. 새 신발은 더 신기에 편하고 더 아름답고 변화된 너에게 더욱 적합하기 때문이로다. 내가 떠난 후에는 오직 휴거 300선 이상을 이룬 자만이 100% 너희 선생을 알아본다. 성삼위의 입장에서 그를 깨달을 수 있고 그의 몸이 되어 살기 때문이로다. 휴거 300선이 된 자는 성삼위와 심정일체, 행동일체가 되며 생활 속에 완전히 말씀대로 행할 수 있고 사랑 일체 된 완전한 신부가 될 수 있노라. 100% 너희 선생을 깨닫고 인정하고 모시며 진정 '그가 나요, 내가 그임.'을 알게 된단다. 내가 천상 천국 황금성에 돌아가지만 선생과 나는 완전한 일체로다. 너희가 보는 것은 그이지만 완전히 부활된 후의 그이기에 그는 나와 같은 것이다. 이같이 깨닫고 인지하고 행하는 자는 더욱 창대한 복음역사를 펴게 되노라. 나는 오늘만 네게 꿈을 꾸게 한 것이 아니라 몇 주 전에도 비슷한 꿈을 꾸게 하였다. 누군가 신발을 사서 네게 신발을 선물해 주는 꿈을 꾸었지?. 심지어 내가 너에게 실제 생활 속에 좋고 싼 신발을 많이 사게 하였노라. 이 모든 것은 너에게 계시하기 위함이며 그리하여 너로 하여금 먼저 깨닫게 하여 사람들을 깨우기 위함이로다. 휴거 후에 더욱 창대한 복음 역사, 바로 더욱 새로운 부활 복음 역사가 펼쳐지기에 휴거된 자, 특히 휴거 300선이 된 자는 ‘신부시대 완전한 신부들이 되어’ 열심히 이 시대 복음을 전하며 열심히 목숨 걸고 뛰며 땅 끝까지 나의 증인이 될 것이다. 오늘은 북극해에 있고 내일은 태평양에 갈 것이다. 오늘은 네가 있는 나라에서 뛰고 내일은 세계 각 나라에 가서 뛰게 된다. 너희는 반드시 지극히 큰 소망과 믿음을 가지고서 열심히 자기의 휴거와 자기완성을 이루어야 한다. 이러한 자는 나에게 크게 쓰임을 받을 것이며 선생과 두 증인과 완전히 일체되어 지극히 창대한 복음역사를 펼치게 된다. 상대적으로 휴거되지 않은 자는 사탄에게 더욱 괴롭힘을 받을 것이며 그 중 어떤 자는 완전히 사탄의 통제를 받아 휴거된 자의 적이 되기도 한다. 흑암이 몰려오고 어려움을 그만큼 받게 될 것이다. 허나 완전히 휴거된 자는 자기 영의 도움을 받을 수 있고 모든 환난을 이길 수 있기에 영적인 환난이 올 지라도 완전한 자, 주와 일체된 자는 두려워 할 게 없노라. 돛단배는 풍랑이 일어야 더 멀리 나아갈 수 있듯이 이러한 환난풍파는 문제가 되지 않는다. 휴거가 되었느냐 안 되었느냐가 성패를 좌우하는 관건인 게다. 완전히 휴거된 자는 너희 선생과 완전히 꽉 결합되어 함께 부활 복음역사를 펼치게 된다. 앞으로 너희가 상상도 못하는 더욱 부활되고 영광스러운 역사가 펼쳐지고 더 좋은 생명들이 더 많이 이 섭리 역사로 들어오게 되리라. 그러하기에 역사의 토대가 되는 섭리 신부들아. 속히 마지막이자 가장 좋은 휴거의 때를 잡아라. 비행기를 타야, 이 휴거 때의 비행기를 타야 너희가 날 수 있노라. 너희 선생과 함께 날아 세계 각지로 가서 새 시대 복음을 전하는 날을 내가 얼마나 기다렸단 말인가? 그러니 모두 다 포기하지 말고 낙심하지 말아라. 하루만에라도 신부가 될 수 있듯이 남은 시간이 적다만 충분히 완전한 휴거를 이룰 수 있노라. 자기의 책임분담을 다하고 열심히 선생의 발걸음을 따라 하기만 하면 된다. 천국 황금성은 너희의 것이다. 너희 모두 다 휴거 300을 이뤄 더욱 창대한 부활 복음 역사를 이루기를 진심으로 원한다. 사랑해. 나는 영원히 너희를 사랑하는 성자 주로다. (이 계시를 받은 후에 끊임없이 성자 주께 제가 벗어야 할 헌 신발이 무엇인지 여쭈었습니다. 일주일 동안 기도하다가 어느 날 성자께 "현재 저를 포함해서 섭리 전체가 버려야 할 생각과 인식관이 무엇입니까?"하고 여쭈었더니 성자께서 선생에 대한 너의 인식관을 깨부수어야 한다."고 대답해 주셨습니다. ) * 성자의 말씀 * 선생에 대한 너의 인식관을 깨부수는 것이 급선무로 해야 할 일이다. (저는 너무도 놀라 성자께 "저희가 선생님을 못 알아본다는 뜻인지요?"하며 자세히 가르쳐 달라고 했습니다.) 많은 자들이 자기의 입장에 서서 자기의 수준으로 너희 선생을 보고 대한다. 가장 극적인 예는 바로 기성인들이다. 내가 선생을 쓰고 선생의 영, 혼, 육을 쓰며 새 역사의 뜻을 실행한다는 것을 그들은 깨닫지도 못하고 인식하지도 못한다. 그리함으로 새 역사에 오지 못하고 휴거의 기회를 놓치며 새 시대 신부급 구원을 이룰 수도 없다. 그리고 너희 선생이 복음을 펴기 시작했을 때부터 지금까지 이 역사에 왔다가 나간 자들이다. 그들이 떠난 것은 선생이며 섭리라고 생각하지, 그들이 버린 것은 나 성자라는 것을 진정 알지 못한다. 이 얼마나 안타까운 일이냐. 나 성자가 네 선생을 통해 펼치는 모든 역사를 진정 깨달았다면 진정 나 성자를 사랑하고 구원과 휴거 역사의 가치를 알았다면 네 선생을 절대 떠날 수 없었노라. 허나 흑암이 틈을 타고 들어와서 시험 들게 만들고 유혹받게 만들었다. 그리고 흑암은 믿음이 굳건하지 않은 자, 사랑이 완전치 않은 자, 신앙도 완전히 갈고 닦지 않은 자, 이런자들은 역사를 떠나게 만들었다. 겉으로 보기엔 자기가 떠나고 싶어 떠난 것 같지만 실은 체질이 안 맞아 같이 살 수 없었던 것이다. 이 세상의 연인들도 그러하지. 성격이 맞지 않아 체질이 맞지 않아 떠났다고 말하나 더욱 근본된 것은 사랑이 식어 버렸고 사랑이 점점 없어졌기 때문이다. 그러하기에 변화되지 못하고 열정과 의욕을 잃어버린 것이다. 첫 사랑을 찾아야 한다. 첫사랑에 불이 붙어야 한다. 그리고 너희 선생에 대해 다시 새롭게 눈을 뜨고 그에 대한 모든 것에 대해 다시 새롭게 인식해야 한다. 깨달음이 그의 인성에만 머무는 것이 아니라 더욱 깊이 그의 신성에 대해 깨달아야 한다. 간단히 말하자면 그의 육만을 보는 단계에 머물지 말아야 한다. 그의 혼과 영이 어떤 형태로 부활되었고 나와 일체되었는지 깨달아야 한다. 영안이 안 떠졌을지라도 영계의 실상이 안 보일지라도 혼체를 통해서 반드시 인식하고 깨달을 수 있노라. 이것이 바로 너희에게 선생에 대한 너의 인식관을 깨부수라는 원인이다. 너에게 선생에 대한 너의 인식관을 깨부수라고 해서 심히 놀랐느냐? (네, 제가 선생님을 안다고 생각했던 것을 회개해야 해요. 그는 정말 숭고하고 위대하십니다. 그러나 저는 사람이 어떻게 신성을 가질 수 있는지에 대해 잘 알지 못하며 특히 선생님과 성자가 일체된 것에 대해서도 잘 알지 못합니다. 저는 믿기는 하지만 아직 놀랄 정도로 깨닫지 못했어요. 아직 이 정도 수준에 머물러 있습니다.) 너 회개를 잘 하였다. 만약 너희 선생의 신성에 대하여 알고 그가 나와 확실히 일체 된 사실을 알고 확실히 깨닫는다면 너희는 더욱 빨리 휴거될 것이다. 그가 말하는 모든 말은 허사가 되지 않는다. 내가 그와 함께하여 말한 것이기 때문이다. 섭리인들아! 특히 전반기에 온 자들아, 나는 진정 너희와 사랑하고 함께 휴거를 하고 싶노라. 너희 선생을 절대로 잃지 말아라. 만약 맘과 뜻과 목숨을 다해 선생을 사랑하지 않는다면 혹은 예전의 인식관과 관계성으로 선생을 대한다면 어떤 면에서는 너의 선생을 잃었다고 말할 수 있다. 그리고 네 자신을 더욱 만들어서 더욱 완벽하고 온전한 정도로 변화시켜야 한다. 그래야 너희 선생이 더욱 너희와 함께 할 수 있다. 그렇지 않으면 너희는 섭리의 기성이 되어 버린다. 내가 너희들에게 주고자 하는 축복을 누릴 수 없노라. 너희 선생이 너희를 천국 황금성으로 데려가고 싶은 것은 바로 나 성자가 너희를 데려가고 싶은 것이다. 너희는 이를 다시 깨닫고 다시 너희 선생을 대하여라. 선생에 대한 너의 인식관을 하나하나 점검해 보아라. 또한 나 성자를 다시 대하여라. 나 성자가 곧 간다. 너희는 빨리 따라오너라. 나는 너희를 진정 다 데려가고 싶단다. 허나 시간이 없다. 너희는 모든 힘을 다해 자신의 잘못된 사상과 언행을 깨부수어라. 따라오너라. 따라오너라. 자신을 고치고 자신의 차원을 높여라. 그러면 더 큰 깨달음을 얻을 것이다. 진정한 생각의 축복을 받게 될 것이다. 선생에 대해서 다시 새롭게 인식하여라. 다시 새롭게 그를 사랑하여라. 인간과 인간 사이의 사랑이 아니라 하늘과 땅의 사랑이며 일대일의 사랑이다. 너희의 진정한 창조목적을 이뤄야 한다. 너희를 사랑하여 사랑의 말씀을 남기는 성자 주로다. 2014-12-22 월요일 성자의 당부 작성일 : 2014. 9. 30 작성자 : 주신빛 (그동안 성자께서 할 말이 많다 하셨습니다. 교회 힘든 자들 있어 내 죄라고 고백하며 며칠간 철야할 때 주신 성자의 말씀입니다) * 성자의 말씀 * 사랑하는 신부야, 나 성자다. 이미 할 말 다 했는데도, 진정 할 말이 너무도 많다. 때 되면 나는 미련도 없이 등 돌린다. 정녕 그러하다. 그러나 직전의 순간까지도 나는 데려갈 신부를 찾는다. 사탄은 포기하려는 자를 집중적으로 찾아다닌다. 낙심하고 좌절한 자를 집중적으로 찾아다닌다. 자기 주관을 버리지 못한 자를 집중적으로 찾아다닌다. 서운 섭섭함, 시기 질투, 미움 다툼, 오해, 게으름, 교만함, 자기모순을 미친 듯이 사냥하고 다닌다. 피를 찾아다니는 상어 떼가 있는 바다에서는 조금만 피를 흘려도 상어 떼에 잡아먹히고 말듯이, 조금의 모순을 고치지 못한 채, 모순을 행하고 다니니 사탄이 피 냄새를 맡듯이 그 모순 냄새를 맡고 달려든다. 조금의 모순이다. 의도적으로 허락하지 말아라. 끊기 어렵거든 처음부터 허락하지 말라. 그리고 나와 같이 하나하나 끊어 버리자. 내가 도울게. 네가 하려고 하는 것이 나를 붙잡는 것이다. 나 성자의 차를 타거라. 이미 자기는 때가 늦어 안 된다고 생각하며 벌써 포기해 버린 자, 말씀 잘못 들었구나. 그런 자들 많다. 말씀 제대로 들어야 한다. 제대로란, 네 생각과 주관을 0%로 하여 말씀을 순수하게 그대로 받아들이는 것이다. 말씀을 깨달으려 하기 전에 말씀 통해 내 심정 받으려 하기 전에 말씀으로 나와 소통하려 하기 전에 먼저 말씀을 준 그대로 뇌에 입력하라. 말씀으로 휴거된다. 인식관 잘못되면 말씀이 제대로 안 들어간다. 말씀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고 행하는 자 많지 않다. 말씀이 나 성자이거늘, 나 성자를 대하며 실족하려느냐. 또한 말씀을 있는 그대로 전하는 자도 많지 않다. 정녕 죄 없다 아니할 수 없다. 자기 주관 버리거라. 자기 생각 버리거라. 말씀에 깨어 있어야지. 말씀 듣기 전에 인식관부터 점검하여라. 말씀은 나 성자다. 나 성자를 네 주관으로 대하면 되느냐. 나 성자가, 정녕 하려는 자, 간절한 자, 몸부림치는 자, 내게 애원하는 자, 못해도 기어이 다시 하고자 하는 자, 회개하는 자, 낙심하지 않고 또 도전해서 하려는 자, 선생 절대 믿고 선생 조건으로라도 휴거되게 해달라는 자, 그들을 돕지 않고 외면하겠느냐. 마지막 순간까지 데려갈 자 찾고 찾는다. 정녕 선생을 성삼위가 아는 만큼 온전히 알고, 선생을 절대 믿고 사랑하며, 선생의 이름을 진실로 부르고, 선생의 조건을 붙잡고 나아오는 자 마지막 순간까지 찾고 찾아 끌어올려서라도 데려간다. 나 성자가 너를 포기할 것이라고 생각하고 대하지 말라. 말씀을 들으며 낙심하지 말라. 말씀을 들으며 포기하지 말라. 말씀이 나 성자이니 그런 자는 나 성자를 오해하며 그리 생각하고 대하는 것과 같다. 나 성자는 사랑의 본체다. 네가 300선이 되어도 신의 사랑을 다 알 수는 없다. 네가 생각하는 사랑의 차원으로 나를 대하지 말아라. 네가 생각하지 못하는 차원만큼 나는 사랑 충만하니 네 선에서 나 성자의 사랑을 가늠하지 말지니라. 선생의 사랑도 너희가 가늠치 못할지라. 신의 사랑을 하는 자라. 신의 사랑 차원에 올랐음을 삼위가 인정하였다. 선생이라서 인정한 것이 아니다. 진정 행하는 자, 진정 삼위와 사랑 일체 된 자는 누구라도 인정해 준다. 그러나 처음이나 나중이나 선생뿐이다. 고로 선생에게 처음이나 나중이나 사명 맡겼다. 신은 정녕 공의롭다. 사랑하는 신부들아, 정녕 황금성으로 가서 같이 살자. 선생의 기도다. 너희에게 들려 줄 부분 있어 전해 주고 가노라. 그의 기도대로 다 이루리라. 안녕. <선생의 기도> 성자여, 내 죄로소이다. 내 죄로소이다. 저들을 구원하여 주소서. 저들을 용서하여 주소서. 내 몸이 닳아 없어지고, 내 살이 닳아 없어져도 저들을 구원하고 휴거시킬 수만 있다면 내 몸 다 드리고 가리이다. 내 죄로소이다. 내 죄로소이다. 나의 주여, 정녕 내 죄로소이다. 저들을 용서하시고 긍휼히 여겨 주소서. 내 죄이오니 내가 죄 짊 다 지고 가리이다. 저들의 모순, 잘못, 죄악, 내가 다 지고 가리이다. 자기 십자가도 지지 못하고 가는 자들, 자기 책임도 못하고 가는 자들, 넘어지고 또 넘어지는 자들, 말귀가 닫혀 귀머거리 된 자들, 입을 닫아 벙어리가 된 자들, 생각이 굳어 뇌가 병든 자들, 사탄의 올무에 걸려 풀어 줘도 또 걸리는 자들, 이들을 불쌍히 여겨 주시옵소서. 성자여, 악을 멸하시고, 사탄을 멸하소서. 내가 기도한 대로 듣고 이루시니, 내가 이리 기도하리이다. 예수의 십자가보다 더한 고통으로 죽는다 해도 나는 피하지 않으리이다. 나는 내 목숨도 달라 하면 정녕 내놓으리이다. 그러나 시대가 달라졌으니, 단박에 내 목숨을 내 줄 수도 없이 되어 이 시대에 져야 할 내 십자가 내가 지고 가오니 나는 내 할 일 다 하고 가리이다. 성자여 먼저 가소서. 나는 땅의 할 일 다 하고 가리이다. 성자여 먼저 가소서. 나는 십자가도 다 지고, 고난도 다 받고, 정녕 영광도 다 받고 미련도 없이 행하고 가리이다. 성자여 먼저 가소서. 내가 행하리니 뒤도 돌아보지 말고 갈 길 가소서. 나의 사랑, 나의 신랑이여 나도 당신 따라 곧 가리이다. 남은 자들 데리고 마지막에 당신 곁으로 가리이다. 나는 영원히 성자의 신부요, 몸이요, 주의 것이니이다. 나는 영원히 행복한 자로소이다. 성자여 안녕히 가시옵소서. 주의 오시는 길도 제가 예비하였듯이 주의 가시는 길도 제가 끝까지 예비하리이다. 아멘. 알았다. 사랑한다. 2014-12-22 월요일 1. 너희의 뇌를 섭리에 지속적으로 노출시켜라! 2. 미디어의 습격. 작성일 : 2014. 10. 30. 낮기도 시간. 작성자 : 이주인 (한 지인과 대화를 나누었습니다. 그녀는 휴거에 있어 어느 부분이 가장 중요한지를 물었고, 이것에 대해 몇 가지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이때 깨달은 내용들을, 기도 시간에 성자께 여쭈었습니다. 그러니 성자께서는“맞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이후 더 구체적으로 말씀하셨기에 기록하였습니다.) *성자의 말씀 * 너희의 뇌를 지속적으로 섭리에 노출시켜야 한다! 이는 너희의 뇌가 보고 듣는 것에 따라, 형성되기에 그러하다. 다시 말해 뇌를 무엇에, 어디에, 어떤 것에 노출시키느냐에 따라 휴거도 좌우되며, 휴거된 자들도 더 높은 차원 선으로의 휴거가 좌우된다. 이런즉 섭리에 너희의 뇌를 전폭적으로 노출시켜야 한다. 그래야 섭리형 인간이 되며, 그로 인해 천국형 인간이 되어, 마침내 황금성에 거할 수 있는 자격을 갖춘 신부가 되는 것이다. 성삼위의 신부는 어떤 자이더냐? 성삼위를 최우선으로 사랑하는 자이며, 또한 시대 사명자를 성삼위처럼 사랑하는 자가 아니더냐. 고로 이 지상에서부터 육신을 통해 이러한 인간형으로 만들어 놔야 된다. 곧 섭리형 인간을 말하는 것이다. 이는 너희의 영혼이 천국형 인간이 되어, 최종적으로는 황금성에서 성삼위의 신부로서의 삶을 살 수 있기에 그러하다. 이런즉 이것이 너희의 뇌를 지속적으로, 섭리에 노출시켜야 하는 이유이다. 다시 말해 이 모든 것은 너희의 뇌를 어찌 사용하느냐에 달려 있다. 곧 섭리사에서 행해지는 모든 것에, 너희의 뇌를 끊임없이 지속적으로 노출시키라는 것이다. 이러므로 기도, 말씀, 찬양, 강의, 전도, 관리 등, 섭리에서 행해지는 모든 것에, 너희의 뇌를 꽉 채우라는 것이다. 네가 예전에 미디어에 대해 질문했을 때, 내가 답을 했었지. (예. 미디어 습격이라시며, 저희의 뇌를 지키는 것에 대해 말씀하셨어요.) 그래 미디어의 습격이다. 이를 다른 말로 이르면‘미디어가 너희의 뇌를 습격하여, 사탄의 자식들로 만든다.’라는 말이다. 곧 미디어에 지속적으로 너희의 뇌를 노출시키면, 이에 따라 너희의 뇌가 미디어에 의해 형성되기에 그러한 것이다. 즉 뇌는 노출되는 방향으로 만들어진다. 고로 무엇에, 어디에, 어떤 것에 노출되느냐가 참으로 중요하다. 예를 들면 이러하다. 이성적 지각(知覺)이 아닌 감성적이며 즉흥적인 지각을 하는 자 대부분은, 미디어에 많이 지속적으로 노출된 자들이다. 곧 사리 분별력이 부족하고, 감정 조절 능력이 부족한 자들이 그러하다. 이를 섭리사적 용어로 이르면, 세상의 뇌가 발달됨으로 인해 하늘의 뇌, 곧 영성이 발달되는 뇌가 제대로 성장되지 못하여, 세상의 방법과 육적으로만 지각을 한다는 것을 말한다. 고로 올바른 지각을 하기보다는, 사탄이 개입된 자기 주관으로 인한 그릇된 지각으로, 그냥 막 사는 것이다. 다시 말해 미디어에 지속적으로 노출된 자들은, 그것에 큰 영향을 받아 지각을 한다. 고로 사탄은 미디어를 통해, 그들의 궤계를 은밀하게, 끊임없이 전한다. 이는 마치 서서히 인 것 같으나, 순간 너희의 뇌를 겁탈하듯이 급습하고 있다. 이러하기에 미디어의 습격이라 이른 것이다. 또한 수많은 미디어에서 나오는 전자파로 인해, 너희의 뇌가 손상을 입어, 뇌질환이나 정신병과 치매에 걸릴 확률이 높다. (뉴스를 통해 근래에 청장년층 남자에게서 치매 발생률이 높아졌다 하여 깜짝 놀랐습니다. 그리고 여성은 60대 이상이 많다고 하였습니다.) 그래, 청장년층 남자가 미디어를 가장 많이 접하기에 그러한 것이다. 곧 뇌의 전두엽이 자주 전자파에 노출되어 그러한 것이다. 또한 60대 이상의 여성은 그 또래의 남성보다, 사회 활동량과 운동량이 적고, TV를 많이 보니 그러한 것이다. (치매에 저명한 한 의학박사가, 치매에는 명상이 좋고, 책을 많이 읽고, 손가락 운동을 많이 하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그자는 세상적으로 설명을 한 것이다. 명상을 많이 하고 책을 많이 읽고, 좋은 생각을 많이 하고, 손가락 운동을 많이 하라고 한 것을, 섭리적으로 이르면 이러하다. 기도를 많이 하고, 말씀을 많이 읽고, 성삼위와 선생을 많이 생각하라는 것이다. 더불어 찬양도 많이 하고, 강의도 하고 또 말씀을 듣는 시간에 기록하는 것 등이다. 곧 너희의 뇌를 섭리에 지속적으로 노출하라는 것이다. 이는 육적으로 보아도 너희의 뇌가 건강해지는 것이며, 또한 영적으로도 영혼이 구원과 휴거가 되는 것이니, 일석이조만 되겠느냐. 작은 투자에 비교할 수 없는 큰 이익이다. 고로 휴거의 정점으로 가는 이때에, 너희의 뇌를 섭리에 지속적으로 노출시켜야 한다. 그리고 무조건 미디어를 못 보게만 하지 말고, 뇌를 연구한 자료를 바탕으로, 이를 제대로 알려 거부감 없이 받아들이게끔 해야 한다. 또한 미디어를 통해 사탄이 선악을 모호하게 함으로 분별력을 없게 만들어, 그들이 계획하는 바를 아주 은밀히 계획적으로 주입하고 있음을 알려야 한다. 곧 거의 모든 미디어는 사탄이 잡고 있다. 즉 돈줄을 쥐고서, 그들에게 조건을 준 자들을 통해 조종하고 있다. 또한 명예와 출세에 눈이 어두운 자들을 심복으로 삼고서, 미디어를 잡고서 흔들고 있다. 특히 연예계가 그러하다. 이런즉 성적인 가사의 노래와 춤이 판을 치고, 동성애를 받아들이는 것이, 마치 깨어 있는 지식인이듯 포장하여, 성(性)을 문란케 한다. 이는 사탄의 최종 목적인 타락으로, 너희를 끌어내기 위해 그런 해괴한 짓거리를 하는 것이다. 고로 성삼위께서는 너희에게 미디어에, 지속적으로 뇌를 노출시키는 것을 삼가라고, 선생 통해 이른 것이다. 다시 말해 미디어에 너희의 뇌를 지속적으로 노출시키면, 육적으로도 뇌가 상함을 받아, 뇌의 여러 질병에 걸릴 수도 있다. 또한 정신, 생각, 마음이 알게 모르게 사탄 주관을 받게 된다. 그로 인해 마침내는 영혼이 사탄의 자식이 될 수도 있다. 이러므로 너희의 뇌를 섭리에 지속적으로 노출시켜야 한다. 이는 뇌는 움직이는 생물체와 같아, 생각과 정신과 마음을 가만히 둘 수 없기에 그러하다. 곧 보이고 들리면 뇌가 생물체처럼 움직여, 생각으로 마음으로 정신으로 행하다, 결국에는 육으로 행하기에 그러한 것이다. 이런즉 뇌를 섭리에 지속적으로 노출시켜라. 그래야 성삼위와 선생과 일체 되어 휴거되는 것이다. 그로 인해 지상에서부터 천국형 인간으로 살며, 또한 신부로서의 삶을 살다, 마침내 천국 황금성에서 영원히 사랑하며 같이 사는 것이다. (많은 섭리인들이 이 부분을 어렵다 생각합니다.) 어렵다는 생각도 뇌에서 발생되니, 그러한 인식관을 싹 비워야 한다. 뇌는 앞서 이른 것처럼, 생물체와 같다 하였다. 고로 그 인식을 싹 없애 버리면, 또 새롭게 입력된 것으로 움직인다. 고로 너희의 뇌를 주관하여라. 이는 기도와 말씀과 찬양과 성령이다. 또한 불 받았을 때 즉시 행해라. 너희도 익히 알 것이다. 시작이 힘들지 막상 하면, 생각보다 쉬운 것이다. 그리고 행하면서 능력 받으면 더 쉽게 할 수 있다. 곧 일단 한걸음만 내디디면, 가게 되는 이치이다. 또한 목적과 방향을 끊임없이, 너희의 뇌에 입력해야 한다. 곧 너희의 뇌에 완전하게 새겨질 때까지이다. 이는 뇌 체질이 될 때까지이다. 그로 인해 마침내 육 체질이 되는 때까지이다. 다시 말해 휴거를 이루지 못한 자들은, 이것에 대한 목적을 연속적으로 뇌에 입력하여, 방향을 제대로 잡고 가게 해야 한다. 또한 휴거를 이룬 자들도, 더 차원 높은 휴거에 목적을 두고서, 뇌가 그 방향으로 움직이게끔 해야 한다. 그래야 방향성을 잃지 않고서, 너희의 뇌를 지속적으로 섭리에 노출시킬 수 있다. 그리고 또 선생 통해 이른 것처럼, 과정 중에 낙을 누려야 한다. 곧 목적을 향하는 과정 중에 낙을 찾고, 누려야 한다는 것이다. 이는 각인마다 다르다. 같은 방향을 갈지라도, 어떤 자에게는 이것이 낙이지만, 다른 자에게는 저것이 낙이 된다. 이유인즉 각인마다 개성과 재능이 다르기에 그러한 것이다. 고로 휴거라는 한 목적과 방향을 가더라도, 각인에 맞는 개성과 재능에 맞게끔 뇌를 움직여야 한다. 그로 인해 육신을 움직이고서, 기쁨과 행복과 낙을 누려야 한다. 인간은 누구나 개성과 재능을 찾고, 이를 통해 본인의 가치가 드러남으로 기쁨과 행복과 낙을 누리게끔 창조되어졌다. 고로 과정이 힘들지 않고 낙이 되어, 목적지까지 간다. 즉 개성과 재능이 목적지까지 가는 큰 원동력의 역할을 한다. 이런즉 내가 선생 통해, 단상 말씀에 깊이 이른 것이다. 잘 알겠느냐? (예! 깊이 깨달았습니다.) 마무리하겠다. 고로 섭리로 너희의 뇌를 꽉 채워라. 이는 성삼위와 시대 사명자인 선생으로, 너희의 뇌를 꽉 채우라는 것이다. 이것이 핵 중의 핵이다. 곧 성삼위와 선생이 섭리의 모든 것이며, 중심이기에 그러하다. 고로 이를 통해 휴거도 이루며, 또한 휴거를 이룬 자들은 더 나은 휴거를 이룰 수 있다. 이를 통해 천국 황금성에서 깊은 사랑 나누며, 영원히 살 수 있다는 것이다. 깊이 깨닫고서, 진정 실천하여라! 섭리의 중심인, 성자가 일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