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14.12.22 (월)
월 새벽말씀 977e7cbf
- 선포일
- 2014.12.22 (월)
- 성경 본문
- 마태복음 3장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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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12월 22일 월요일 새벽말씀(편집본) /1998.7.8
사람들이 왜 말을 잘하고 조심해야 하는가 하면, 말하는 대로 가기 때문
입니다.
항상 말을 잘해야 됩니다. 알겠어요? 사람이 아무리 많이 배웠어도 말을
못하면 배운 것을 못 써먹는 것입니다. 꼭 하라.
왜 말을 잘해야 하느냐면 말하는 대로 가기 때문에 말을 잘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말이 굉장히 중요한 것입니다.
말이 굉장히 중요한 것입니다. 말은 마음에서 시작합니다. 마음이 근본
입니다. 마음이 잘못되면 말도 잘못되고, 그 다음에 말이 잘못되면 행동도
잘못됩니다. 그래서 말이 굉장히 중요한 것입니다. 혀는 곧 말입니다. 성경에
는 혀에 대해서 늘 얘기했습니다.
참 너희들끼리 서로 말에 대한 조심을 잘하고, 너희들끼리 서로 유순한
대답을 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밖의 사람은 고사하고.
대개 보면 친할수록 말을 함부로 하고, 대개 보면 가까울수록 버릇없이
기어 올라오게 됩니다. 그래서 손자를 귀여워하게 되면 코딱지 뭍은 밥을 먹
는다고 했습니다. 이 말은 큽니다.
누가 속상한 얘기를 해도 그것을 이길 수 있는 정도를 가져야 됩니다.
정신이 나가서 지껄이는 얘기들을 다 받아들일 필요가 있느냐는 것입니다.
열차를 타고 가는데 개가 짖었습니다. 그렇다고 뛰어 내립니까? 어떤 사
람은 뛰어 내리지는 않았지만, 개가 마구 짖으니까 화가 나서 자기의 보따리
를 집어 던져서 때려버렸습니다. 개가 얻어맞아서 깨갱거리니 속은 시원한
데, 보니까 자기 주민등록증과 모든 신분증까지 다 같이 던졌던 것입니다.
그렇게 하면 안 된다고 나는 산에서 배웠습니다.
어떤 사람은 화가 나니까 열차에서 뛰어 내렸습니다. 뛰어 내리니 개는
앞에 있어도 다리가 부러져서 못 쫓아가는 것입니다.
이런 식으로 깨닫게 해 주셨습니다. 그러니까 개는 짖어도 열차는 달리
는 것입니다. 개가 짖습니다. 그것은 개가 나빠서 짖는 것이 아닙니다. 잠을
자다가 열차의 소리에 놀라서 짖는 것입니다.
그렇게 생각해야 합니다. 우리가 이렇게 섭리가, 역사가 나아가니까 기
독교가 놀란 것입니다. 이런 것도 있으니 이해를 하고 가야 합니다.
먼저는 말을 참는 법을 아벨들에게 가르쳐야겠다고 했습니다. 방법을 달
리해서 문제를 해결하는 방법을 내가 가르쳐 주겠습니다.
그러니 누가 조금 속상한 얘기를 했다고 해도 자기가 그 동안 다른 사
람에게 속상한 얘기한 것에 대해서 탕감 받는다고 생각하고 참아야 됩니다.
원래 영적인 해석을 하면 그런 것이 다 있습니다. 그러나 영적이지 않은 사
람은 그냥 그렇게 생각하라는 것입니다.
‘내가 남에게 속상한 일을 많이 해서 누가 나에게 속상한 일을 하는구
나.’ 그렇게 하면서 참으면 충분히 참을 수가 있습니다. 나부터도 참 참기
힘듭니다. 누가 속상한 얘기를 하면. 왜냐하면 수많은 무리가 있기에 손대려
고 하면 가서 손댈 수 있습니다. 침만 뱉고 와도 침에 싸여서 죽을 것입니
다. 그런데 내가 손을 못 댑니다. 모래 한 알씩만 눈에 넣고 와도 몇 가마가
될 것 아닙니까.
이래서 내가 참는다는 것은 너무 어려운 것입니다. 왜? 나는 손댈 수 있
는 힘도 있고, 능력도 있고, 다 해할 수 있는 힘이 있는데 참습니다. 다른 사
람은 능력이 없어서 참으니 그것은 참는 것도 아닙니다. 그래서 내가 참기가
제일 힘듭니다.
나 같은 사람은 누가 참으라고 해서 참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직접
인도하십니다.
“너, 안 돼! 너 어떻게 그런 마음을 먹을 수 있냐?”
“하나님, 바꾸어 놓고 생각해 보세요.”
“뭘 바꾸어 놓고 생각하느냐? 나를 봐라. 내가 참는 것을 봐라. 내가 참
았기 때문에 너도 산 것이다.” 그렇게 이야기하십니다. 하늘 앞에는 계속 아
다리입니다.
벌집은 쑤셔봤자 벌에 쏘여서 죽습니다. 그러니 절대로 하나님을 쑤시지
마십시오.
하나님이 말씀하시면 무조건 “예” 해야 됩니다. 지금 내가 여러분에게
하는 얘기도 하늘이 하는 얘기입니다.
“참아라. 참고 견디면 뜻이 이뤄질 날이 있어.”
알겠습니까.
참고 견디면 반드시 어느 날 하나님의 사람을 보내 주셔서 역사 일어나
게 만들어서 소원 이뤄지게 합니다.
교리 중에 <무지 속의 상극세계>가 있습니다. 자기의 뜻을 이뤄주려고
사람을 보냈는데 자기가 무지 속에 상극해서 싸운다는 것입니다.
기도를 많이 한 사람은 절대로 실수를 안 합니다. 기도를 많이 하면 하
나님이 보여주기 때문에. 이런 것이 큽니다.
하나님 앞에 우리가 말실수하는 것이 없는가 다시 생각해야 합니다.
무조건 복을 달라고 해도 안 되고, 무조건 저 놈을 혼내달라고 해도 안
됩니다. 왜냐하면 대개 원수를 통해서 자기의 소원이 이뤄지게 합니다.
항상 식구들끼리도 말을 잘해야 합니다. 우리 안에 있는 사람들끼리도
말을 잘해야 합니다.
자기는 그냥 툭툭 던지는 말인데, 옆의 받는 사람에게는 화살같이 박힙
니다. 그렇게 마음이 상해서 말을 안 하는데, 그것을 모릅니다. 모르고는 ‘저
것은 인격 부족이다. 왜 말을 안 하느냐?’ 하는데 그러면 안 됩니다. 반드시
그런 것을 잘해야 합니다.
그리고 자기가 사랑하는 자에게 말을 함부로 하면 굉장히 속상합니다.
왜냐하면 기대를 걸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냥 지나가는 자가 말을 함부로 하
면 “저 새끼가?" 하고 그냥 끝나버립니다.
그러나 앞으로 늘 같이 살 사람이 그러면 너무 속상한 것입니다. 여러분
들도 똑같을 것입니다.
전국의 교역자, 지도자들은 자기 밑의 사람들에게 말을 잘해야 됩니다.
말 한마디로 천 냥 빚을 갚는다는 얘기가 있습니다.
선생님 말도 셉니다. 굉장히 셉니다.
내 말에 대해서 성경에 나와 있습니다. 얼마나 센지 나와 있습니다. 어
떻게 나와 있습니까? 도끼라고 했고, 철장이라고 했습니다. 마태복음 3장 10
절에 의해 내 이름을 지은 것입니다.
도끼가 나무뿌리에 놓였으니 좋은 열매 맺지 않으면 찍어 불에 던진다
고 했습니다. 나는 도끼이고, 여러분은 나무입니다.
또 철장으로 질그릇 때려 부수듯 때려 부순다고 했습니다. 철장으로 부
수는데 안 부서질 질그릇이 어디에 있습니까? 사람을 해친다는 것이 아니라,
사람의 모순을 때려 부순다는 것입니다. 잘못 말하는 것은 다 모순입니다.
씨부렁씨부렁하면 안 됩니다. 특히 나에 대한 얘기는 조심성 있게 해야
됩니다. 내가 겁주는 것이 아닙니다. 내가 그것을 위해서 매일 기도합니다.
내가 매일 철조망을 쳐놓습니다. 그런데 공연히 그 고압선에 걸리지 말라는
것입니다.
가정에서 자녀에게도, 부인에게도, 부인은 남편에게도 잘해야 합니다.
부인들이 결혼해서 남편 대하듯이 나에게 툴툴 하는데, 그러면 큰일 난
다는 것입니다.
너무 투덜대는 사람의 목에는 암이 생깁니다. 큰일 납니다. 절대로 그러
면 안 됩니다.
말을 잘하고, 말을 인격적으로 하려면 성경을 많이 읽어보라고 했습니
다. 성경에는 악한 말도, 선한 말도 있습니다.
무엇을 시켜서 심술 내고, 힘들다고 씨부렁거리지 마십시오. 그 씨부렁
댄 것이 그대로 하늘나라 개인방송으로 올라가서 하나님이 쳐다봅니다.
주는 오늘도 턱을 고이시고 땅만 쳐다보십니다. 의인들이 어떻게 사는가
하고. 딱 쳐다보다가 씨부렁거리는 것을 보면,
“왜 저렇게 씨부렁거리느냐?”
“괴로워서 그럽니.다”
“괴로우면 기도하라고 했지, 왜 씨부렁거리라고 했어?”
그런 것을 우리는 생각해야 됩니다.
금주 동안에 말도 고치고 다 고쳐야 됩니다. 듣는 자에게 은혜를 끼쳐야
됩니다. 말하기 좋습니다.
이번에 하늘의 엄명이 떨어졌으니 말을 고치라고 해야 합니다. 그렇다고
이번 1주일만 얼른 지나가라고 해서는 큰일 납니다.
이번에 말씀이 선포되었으면 영원히 죽을 때까지 그렇게 살지 않으면
큰일 납니다. 한 번 받았으면 영원히 쓸 예산을 해야 합니다.
‘오늘이 무슨 요일이지? 얼른 1주일만 지나가라. 저 애에게 할 말이 있
는데 미치겠네.’ 해서는 안 됩니다.
습관이 들어있는데 그것을 안 하려니까 미치는 것입니다. 내가 해보니까
하던 말은 자꾸 해지더라는 것입니다. 그것을 닫기가 힘듭니다. 무지하게 어
렵습니다. 여러분들도 말을 함부로 할 수도 없고 힘들 것입니다.
혀를 금하라고 했습니다. 듣는 자에게 은혜를 끼치는 말을 하라고 했으
니 어려울 것입니다. 어떤 사람은 그것을 참느라고 삐쩍 마르고 있답니다.
그래서 1주일이 빨리 지나가라고 하고 있답니다. 그러나 1주일이 무엇입니
까? 죽을 때까지 그 말을, 엄명을 지켜야 됩니다. 아예 그 버릇을 고쳐버려
야 합니다. 세 살 버릇이 여든까지 간다고 했습니다. 버릇 중에 말버릇이 아
주 못되었습니다.
버릇이 많습니다. 말버릇, 행동버릇, 습관버릇, 손버릇이 있습니다. 어디
가면 자꾸 톡톡 때리고, 무엇을 훔쳐 가는 손버릇도 있습니다. 그 버릇을 다
고쳐야 됩니다.
그것을 참느라고 욕을 보고 있습니까? 금주 말씀을 듣고 어떻게 처리하
고 있습니까? 대책을 세우고 있습니까? 말씀이 나왔는데 어떻게 대책을 세
웠습니까?
그리고 여러분들이 서로 서로 풀고 지내고, 대화하고 지내야 됩니다.
보이는 사람끼리 안 풀어지는데, 하나님과 풀어지겠습니까? 나부터도 저
희끼리 안 풀면 나도 안 풀어 줍니다. 내가 모사로 대합니다. 그러다가 저희
끼리 풀면 내가 뜨겁게 다 얘기해 줍니다.
깊은 단계에 들어가서 기도하다보면 다 자기의 잘못입니다.
말씀을 하다보면 끝없는 말씀인데, 지혜롭고 슬기롭게 해서 말에 대한
것을 잘 책임지고 하십시오.
여러분은 30개론 배우고, 엄청난 말씀을 많이 배웠기에 전국 세계가 이
말씀을 들은 사람들은 말에 대해서 상당히 인격적인 사람이 되었습니다. 하
늘의 천인으로서의 역할을 할 수 있는 자료는 다 받았습니다.
여러분은 하나님 시대의 복음을 전하는 입으로서 걸어서는 안됩니다.
걸다는 얘기는 푸짐하다는 얘기가 아니고, 더럽다는 얘기입니다. 걸었다
는 것은 썩은 것이 아니겠습니까. 걸어서는 안 되겠습니다. 믿습니까. 잘 해
줘야 됩니다.
오해한 것은 서로 풀고 서로 지내야 되겠습니다.
기도하겠습니다.
<기 도>
사랑하시는 하나님, 은혜를 감사합니다.
우리에게 금주의 말씀을 깨우쳐서 이들로 하여금 온전케 해야 되겠는데
책임이 막중하오니 의로 채워 주시옵소서.
전국과 온 지구촌에 있는 모든 사람이 그러하도록 축복해 주시옵소서.
내가 이들을 위해서 축복하오니 잘되고 형통되기를 원하노라. 평강과 공의와
진리가 함께 하고 영원할지어다.
더러운 말은 입 밖에 내지도 말라고 했습니다. 성령을 근심하게 하는 말
은 하지 말라고 했습니다. 온전케 되게 해 주시옵소서.
좌우에 날선 검을 갖고서 이들이 치게 해 주시옵소서.
내가 빈 평안이 이들에게 충만하고, 사탄과 흑암과 어둠이 없어지게 해
주시옵소서.
말에 실수가 없는 자는 온전하다고 했습니다. 말에 실수한 이들일지라도
용서해 주시고 사하심이 크시고, 배워서 말실수 않게 체질에 밴 것도 다 없
이 하여 주시옵소서.
주님의 이름으로 간절히 감사하며 기도하옵나이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