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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말씀2014.12.23 (화)

화 계시말씀

선포일
2014.12.23 (화)
성경 본문
요한계시록 14:1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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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2-23 화요일 300선 휴거를 이루어 사탄을 결박하고 대역사를 일으켜라 작성일 : 2014. 9. 29. 작성자 : 정초연 (교인 모두가 휴거되기를 간절히 원하는 마음에 조급한 마음도 들고, 지도자로서의 저의 부족함도 느껴져 갑갑한 마음을 성자께 말씀드리며 기도했습니다. 모두가 300선이 되게 잘 이끌어 주고 싶은데, 성자께서 주시는 말씀와 능력만큼 제가 못해내는 것 같아 답답한 마음이 들었어요. 죄송해요.) 사랑하는 나의 신부야. 휴거를 생각하는 너의 마음이 내 심정과 같구나. 너의 마음 내게 다 이야기해 보아라. (성자주님, 늘 제 곁에 계셔 주셔서 감사해요. 갑갑함은 있지만 낙심되진 않았어요. 제 부족함이 느껴지는 만큼 더 결심하고 갖추어서 오늘을 생각하며 성자와 웃으면서 얘기할 거예요. 하지만, 선생님이 곧 나오실 텐데 그때도 저희가 이렇게 부족을 느끼면 얼마나 답답할까요? 그때는 정말 속 시원하게 함께 뛰고 싶어요.) *성자의 말씀* 사랑하는 신부야. 맞다. 준비해야지. 섭리사 모두가 정말 깨어 준비해야 한다. 선생과 영육으로 함께 할 마지막 공생애 역사를 위해 긴급하게 준비해야 한다. 많은 신부들이 자기의 부족함을 느끼고 몸부림치고 있구나. 지금은 그러할 때이다. 지금은 만족하며 뛸 때가 아니다. 만족은 나태함을 가져오고, 제자리에 머무르게 만든다. 지금은 수확의 때, 이 때가 가기 전에 몸부림쳐 익은 곡식을 거둘 때이다. 섭리사 모든 자들에게 이것을 전하자. 매일 기도함으로 부족함을 발견하고 몸부림치는 신부들아. 이 휴거 때의 몸부림과 노력은 진정 귀하게 결실할 것이니, 너희의 투자와 수고의 가치를 하늘이 모두 기억함을 알고 희망과 기쁨으로 매 순간을 나 성자와 함께하자. 이제 시간이 많이 남지 않았다. 우주만물을 창조하고 기다리고 기다려 신앙 역사의 밭이 만들어지고, 그 밭에 구약이라는 씨앗이 뿌려지고, 신약이라는 나무가 자라나고, 성약의 꽃이 피었다. 그 중에서도 선생을 통해 이룬 이 휴거의 역사는 기다리고 기다린 때, 바로 열매가 맺어지는 때이다. 비바람에 꺾여 나간 가지도 있고 그와 함께 익지 못하고 떨어져 버린 열매들도 있지만 마침내 좋은 열매를 거두면 농부는 만족한다. 수고와 인내의 결실을 보며, 기대만큼 많은 열매가 맺어지지 못했을지라도 오히려 어려움을 이기고 수확의 때를 맞았기에 잘 익은 과일 하나하나를 더 귀하게 여기며 더욱 감사해하고 기뻐하게 되는 것이다. 비바람이 불어서 나무가 다 꺾어질 정도였는데 기적적으로 열매가 하나 맺었다면 농부는 오히려 놀라움에 하나의 열매를 껴안고도 기뻐하고 감사하지 않겠느냐. 그것이 성삼위의 마음이니라. 모진 바람과 폭풍에도 섭리역사의 나무가 살았고 마침내 좋은 계절이 오고 열매가 맺기 시작하니 너희 하나하나가 하늘이 보기에는 얼마나 귀한지 모른다. 이것은 인간이 평생 알 수 없는 깊은 사랑이다. 인간의 사랑은 고작해야 이성 호기심의 사랑, 3달 정도 불이 타다가 식어지고, 부부의 사랑은 길면 50년 정도 가고, 부모의 사랑은 한평생인 80년의 사랑이지. 하늘은 인간을 창조한 그때부터 지금까지 사랑했다. 그러니 너희가 아무리 하늘을 사랑해도, 하늘이 너희를 더 사랑하는 것은 당연하지 않느냐. 신앙의 역사상 수많은 자들이 하나님을 모시고 사랑했지만 어떤 인간도 하늘이 인간을 사랑하는 것만큼 하늘을 사랑하지 못했다. 하늘은 오로지 그사랑 주기만 하고, 한 번도 그 사랑한 만큼 받지 못했다. 그런데, 선생은 하늘의 사랑을 알고자 기도하고 몸부림친 끝에 ‘영원’에 대해 알게 되었고 인간에게 준 엄청난 선물인 뇌로 하늘을 사랑할 수 있다는 비밀을 알게 되었다. 뇌로 사랑하니 육체적 사랑과 비교가 안 되는 근본적 최고의 사랑을 하게 되었다. 고로, ‘영원한 사랑’에 대해 깨닫고 성삼위에게‘영원한 사랑’을 주었다. 삼위의 첫 ‘사랑의 상대체’가 되었다. (이렇게 들으니까 엄청납니다. 정말 선생님은 인류상 한 분밖에 없는 너무나 귀한 분이세요.) 그래. 그의 사랑 조건으로 천국 문이 열렸고, 황금성이 지어졌고, 지금은 수확의 계절, 휴거의 때이다. 지금은 계시록의 예언이 이루어지는 때이다. <요한계시록 14:14-16> 14절 : 또 내가 보니 흰 구름이 있고 구름 위에 사람의 아들과 같은 이가 앉았는데 그 머리에는 금 면류관이 있고 그 손에는 이한 낫을 가졌더라 15절 : 또 다른 천사가 성전으로 부터 나와 구름 위에 앉은 이를 향하여 큰 음성으로 외쳐 가로되 네 낫을 휘둘러 거두라 거둘 때가 이르러 땅에 곡식이 다 익었음이로다 하니 16절 : 구름 위에 앉으신 이가 낫을 땅에 휘두르매 곡식이 거두어지니라 구름 위에 앉은 이가 누구겠느냐. 바로 나 성자다. 땅으로는 나의 육으로 쓰이는 자, 선생이다. 면류관은 선생의 사명이며, 승리와 영광의 상징이다. 그는 악행자들과 사탄의 영적, 육적인 공격에도 불구하고 모든 것을 하늘의 정신과 사랑으로 이기어 금 면류관을 받았노라. 이 면류관은 또한 황금과도 같이 만들어진 선생의 뇌를 의미하며, 황금성을 상징한다. 선생 자체가 황금성의 열쇠와도 같다. 열쇠를 통해서만 집에 들어갈 수 있듯 오직 선생을 통해서만 황금성에 들어올 수 있다. 그 손에 있는 낫은 말씀이다. 더 자세히 말하면 ‘휴거의 말씀’이다. 역사의 때가 이르렀으니 ‘휴거의 말씀’이라는 낫을 휘둘러 ‘휴거된 신부의 영’이라는 곡식을 거두게 된다는 것이다. 낫을 휘두르니 곡식이 거두어졌다 하였지? 곧, <말씀으로 휴거시킨다> 함이다. <휴거의 때가 되어 휴거의 말씀으로 창조 목적을 이룬다> 함이다. 때가 이르렀다. 꼭 때에 해야 한다. 이 수확의 때가 지나면 이제 마지막 환란의 때가 온다. 가을비와 겨울 눈보라가 치는 때가 온다. 사랑하는 신부들아. 나 성자의 말이다. 지금 빨리 300선까지 휴거되어 너를 완전히 만들어 놓아야 한다. 환란이 오면, 만들어지지 않은 자들은 섭리사에서 성 밖으로 쫓겨남을 당한다. 하나님이 쫓아내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 걸어 나감으로 말씀이 끊기고, 고로 본인이 직접 사망권으로 걸어가게 되는 것이다. 그 때가 되면, 선생을 100% 깨닫고 절대 따른 자, 300선으로 휴거되어 환경의 영향을 전혀 받지 않고 나 성자와 일체 되어 휴거의 삶을 사는 자들만이 사탄과 환란의 영향을 받지 않고 휴거 역사를 이루면서 가게 된다. 계시록에 ‘때가 되면 사탄을 결박하여 가둔다’고 하였지. 그 때가 바로 이 때다. 하지만 잘 들어보아라. 수확의 말씀이 수확한 자들에게만 해당되고, 재림의 말씀이 재림을 맞은 자들에게만 현실로 이루어지듯 이 말씀도 그러하다. 이 말씀에 해당되는 ‘때’는 바로 휴거의 때이다. 휴거의 때가 가고 있는데 이 때를 맞고 한창 휴거되는 자가 있는가 하면 하늘의 때가 어떻게 흘러가는지 전혀 모르는 자들도 있지. 때를 맞은 자들에게는 이 말씀이 해당된다. <휴거의 때> 중에서도 지금 이 순간은 <300선 휴거의 때>이다. 고로, 이제 휴거 300선의 수확을 한 자들에게는 사탄들이 결박당하여 가둠을 받은 바가 된다는 말이다. 완벽한 휴거의 영은 사탄들이 건드릴 수 있는 조건이 없으니, 사탄과 상관없는 자가 된다. 그들은 하나님의 창고에 들어간 곡식들처럼 비바람에도 보호를 받고, 스스로를 보호할 영적 능력이 충만하다. 그러나 수확하지 않은 자들에게는 사탄이 ‘때에 거두지 않은 조건’을 가지고 들어와 육으로도, 혼과 영으로도 각종 고통을 준다. 환란의 때가 다가오고 있다. (어떤 환란이 오나요?? 자세히 말씀해 주세요) 무슨 환란이 올지 미리 말해 주면 두려움에 포기해 버린다. 나 성자가 “환란이 온다. 예비하여 환란을 피하여라”하는 말이면 족하다. 모두가 깨어 알아라. 하루를 살아도 절대 영을 위해 살 때이다. 가장 극심한 환란은 바로 생각과 정신의 환란이다. 사탄은 100%가 아닌 자들을 찾아다니며 절대적이지 않은 관을 흔들어 시대의 주를 의심하게 하고 세상적인 것을 쫓게 하고 이성에 빠지게 하며 물질로 인해 실족하게 한다. 너희가 안다고 생각하는 것을 100% 믿지 않으면 유혹될 것이며 너희가 믿는다고 생각하는 것을 100% 행치 않으면 결국 뺏길 것이다. 하지만 환란에 속하지 않은 자들은 완전하게 빛을 발하며 휴거300선의 위력을 발휘할 것이며, 그들은 분체와의 마지막 영육으로 함께하는 역사에 찬란하게 빛나는 사도가 되어 복음을 외치게 될 것이다. 다시는 오지 않는 시간이다. 나의 육이 세상에 머문 시간이다. 성삼위가 지구에 육으로 나타난 시간이다. 천 년간 모든 사람들이 이야기하며 사모할 시간이다. 나의 초림 때 영으로 부활한 예수의 영을 만나고 사도들이 성령을 받아 엄청난 역사를 일으키지 않았느냐. 부활되어 완전해진 선생은 영뿐 아니라 혼과 육으로도 너희와 함께하니 이제는 너희가 성령으로 충만하여 대역사를 일으키자. 선생이 나올 것을 준비하자 생각하며 그저 먼 미래만 바라보지 말아라. 준비는 미래가 아니라 현재다. 현재 진행되는 역사를 뛰는 것이 바로 준비다. 지금부터 분체와 함께 뛰는 자 그날도 함께 뛰게 된다. 뇌 사랑으로 휴거의 큰 능력을 받아 뛰자. 사랑함으로 성자가 말하였다. 2014-12-23 화요일 117 기도하는 자 확실히 휴거된다 작성일 : 2014. 11. 22(토) 작성자 : 옥혜선 (117 기도의 의미에 대하여 영적으로 깊이 깨닫게 해 달라고 기도하며 117 기도에 대한 잠언 말씀을 다시 읽었습니다. *잠언:“월, 화, 수, 목, 금, 토요일 6일이 끝나면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만나는 주일입니다. 이것을 축소하여 6시간이 지나면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만나는 시간이 됩니다. 고로 <117기도 시간> 은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만나는 주일과 같은 시간입니다.” 하루 6시간이 6일이고, 117 기도 시간이 주일과 같은 시간이라면 117 기도를 하루에 3번 하니 하루에 3번 주일이 온다는 것이군요. 117 기도를 하는 사람은 하루를 3주일처럼 사용하는 것이네요. 하루를 3주일처럼 사용하니, 오늘부터 올해 말까지 39일이 남은 것을 계산해 봤을 때 결국 39일 x 3주 = 702일이 남은 것이네요. 우와... 지금 11월 말이라 시간이 부족하여 휴거를 포기하려는 자들이 많은데 117기도의 의미를 깨달고 실천하는 자들은 충분한 시간의 축복을 누리며 여유 있게 휴거를 이룰 수 있겠어요. 제 깨달음이 맞나요?) *선생님 말씀* 그래, 내 사랑아. 잘 깨달았다. 그동안 뒤쳐져 있던 자들까지도 진심으로 노력하고 몸부림친다면 모두가 충분히 휴거될 수 있도록 117 기도의 축복을 주었다. 휴거의 끝자락에 선포한 117 기도의 뜻을 영적으로 깊이 깨달은 자는 117 기도 시간을 꽉 붙잡고 조건을 쌓게 되어 확실히 휴거된다! 하늘의 시간은 하루가 천 년 같고 천 년이 하루 같다 했지. 지금 이때 나는 하루를 천년 같이 쓰며 달리고 있다. 300선 휴거의 문이 닫히는 마지막 순간까지 휴거 열차에 한 명이라도 더 태우고 가기 위해 천 년에 부어 줄 축복을 매일 부어 주면서 모든 것을 투자하고 있다. 하늘의 애타는 심정과 사랑과 노력을 영적으로 깨달은 자는 117기도 시간을 통해서 시간의 부족함 없이 능히 300선 넘게 휴거된다. 그 누구도 시간이 없어 휴거되지 못했다는 핑계를 댈 수 없을 정도로 나는 이미 모든 조건을 세웠다. 지금은 낙오된 자들까지 모두 휴거시키려 천 년 동안 세울 기도 조건을 매일 세우며 최고의 속도로 조건을 세우며 인간의 한계를 넘어 신의 차원으로 밀어붙이고 있다. 지금 이때는 하늘 역사 하이라이트 마지막 휴거의 때이다. 진정 원하는 자들 모두 휴거되도록 축복의 문을 열어 놓았다. 네가 진정 깨닫기를 원하니 안 깨닳을 수 없도록 하늘이 전적으로 돕고 있음을 알기를 바란다. 섭리 신부들아, 한 명도 빠짐없이 끝까지 포기하지 말고 이 최고의 기회의 때를 잡아 휴거의 주인공이 되기를 바란다. 선생이다. 2014-12-23 화요일 오직 나 성자에게 중독되어라. 작성일 : 2014. 10. 21. PM 7:00 작성자 : 심명은 (가까운 지인이랑 만났는데 스마트폰으로 게임을 하면서 “게임을 하면 시간이 너무 잘 가.”라고 말했습니다. 그 말을 듣는 순간 “지금은 휴거 때이고 휴거만을 위해 시간을 쓰기에도 부족한데”라는 생각이 들면서 충격을 받았고 안타까웠습니다. 그 한 사람을 보면서 ‘세상의 많은 자들은 시간을 어떻게 써야 할지도 모른 채 자기가 하고 싶고 원하는 것에만 중독되어 있구나! 정작 자신을 위해 어디에 투자해야 하는지 모르고 허무하게 살고 있구나!’ 라는 생각을 하며 이를두고 성자와 대화 중 주신 말씀을 기록하였습니다.) * 성자의 말씀 * 지금은 오직 휴거에만 중독되어야 한다. 그리고 나 성자와 너희 선생에게 중독되어야 한다. 이외에는 너희들이 중독되어야 할 것이 없다. 세상은 지금 놀고 마시는데 자기들 인생 허비하는 세상에 온통 중독되어 있구나. 게임 TV 인터넷 음란물 세상의 각종 매체에 미쳐 가고 있으며 세상의 유혹에서 헤어 나오지 못할 정도로 인생들의 삶은 완전히 중독 그 자체이구나. 진정 어찌할까? 이제 시간이 없는데 아직도 세상에 미쳐 살면 어찌한다 말이냐. 제발이나 나 좀 봐라. 내가 너만 보고 있는 거 안 보이냐. 내가 너만 부르는 거 안 보이냐. 지금이 어느 시점인지 깨닫지 못하느냐 사랑들아. 너희는 지금 무엇에 중독되어 있느냐. 부디 휴거만 생각하여라. 네 삶에서 얼마나 휴거에 집중하고 있느냐. 얼마나 투자하고 있느냐. 너희 선생은 24시간 아니 그의 인생 모든 것을 휴거에 올인 하였다. 먹고 자는 것 사람이 행하는 일상조차도 다 버린 지 오래다. 이 역사 시작점부터 다 버렸어. 다 말이다. 그리고 나에게 맡기었다. 오직 성자의 뜻대로 살겠다고 말이다. 너희는 얼마나 내게 맡기고 사느냐. 부디 선생처럼 내게 너의 인생 맡기고 오직 막바지 이 때 휴거에만 집중하자. 제발이다. (세상 사람들을 보니 온통 세상 것에 빠져 있습니다. 그렇게 빠져 살면 시간이 잘 간다 합니다. 그 얘기를 들은 저는 순간 이제 시간이 너무 없는데 너무도 안타까웠습니다.) 다들 시간을 함부로 쓰고 있구나. 다들 언제 하루가 가나 언제 내일이 되나 언제 놀지? 언제 게임하지? 언제 밥 먹지? 언제 자지? 등등 온통 머릿속에 이런 생각뿐이구나. 참으로 마음이 아프다. 하루의 모든 시간을 휴거에 투자하고 살아도 너무도 부족한 시간인데 말이다. 다들 자기 삶에 중독 세상에 중독 자기 좋아하는 것에 중독 이성에 중독 노는 것에 중독 먹는데 중독 인터넷에 중독 게임에 중독 온통 미디어에 중독 음악에 중독... 다 사탄의 덫에 걸려들어 온갖 세상 유혹에 허우적거리며 그 정신까지도 주관 받는 중독자들이 되었구나. 다들 스스로가 판단해서 하는 것 같지만 사탄의 정신 받고 사탄의 주관 받고 사탄이 아예 조정하는 사탄의 놀잇감이 되어 살고 있구나. 그런 줄도 모르고 다들 그것이 좋아 더 깊이 빠지고 또 빠져들고 있구나. 도대체 내가 들어갈 공간도 없을뿐더러 스스로 인지하고 판단하는 능력조차 마비 상태이구나. 나 성자가 긴급하게 살리고자 해도 소용없구나. 아예 뇌가 돌처럼 굳어 버려서 어떠한 것도 인식하지 못하는구나. 너희 어쩌려고 그러냐. 진정 어쩌려고... 도대체 때가 시급하다고 얼마나 더 말해야 내 심정 좀 알아줄 것이냐. 왜들 몰라. 왜들 그러느냐. 내가 진정 너희에게 속 심정 좀 말해야겠다. 그동안 내가 너희 선생 통해서도 수많은 계시자들 통해서도 내가 쓰는 자들 통해 끊으라고 다 끊고 오직 휴거에만 집중하자고 얼마나 많은 말들을 했더냐. 말로 하면 모를까 영계까지 보이면서 실상을 다 알리지 않았냐. 그것이 다 내가 지어낸 것 같더냐. 그것이 다 허상이고 꿈이겠느냐. 절대 아니다. 너희 지옥 가지 않게 하려고 내가 내 몸 된 자들 통해 세밀히 다 보여 준 것이다. 그것은 빙산의 일각이다. 지옥은 진정 고통의 세계다. 나를 영원히 만나지 못한다. 나와 영영 이별이다. 그리고 기약 없이 영원한 고통의 세계니라. 내가 너희 진짜 거기 보내기 싫은 이 마음 이 심정을 아느냐 그거 끊기 어렵냐. 거기 가서 영원히 갖은 고통 다 받으며 슬퍼 이를 갈며 살 바에는 다 끊고 내가 있는 천국에 와서 살아야 하지 않겠냐. 영원한 축복에 비해 네가 살면서 참고 끊어야 하는 것은 너무도 쉬운 것이다. 지금 그리 산다면 너에게 허락된 축복은 진정 상상조차 할 수 없다는 것이다. 너의 결정에 달려 있다. 영원한 행복의 길을 갈 것이냐. 영원한 불행과 고통의 길로 갈 것이냐. 이 길은 너의 매일매일의 삶에 따라 서서히 갈리고 있다는 것을 진정 알아야 한다. 사랑들아. 제발 나성자의 말 좀 들어보아라. 세상이 뭐가 좋냐. 네가 좋아하는 세상은 잠시 잠깐의 흥분만 줄 뿐이야. 너를 붙잡고 놓아 주지 않는다. 한 번 잡히면 네가 끊지 않는 이상 절대 벗어날 수가 없다는 것을 알아라. 그러니 늘 사탄의 주관권 안에 있는 것이 아니냐. 세상이 네가 좋아하는 것들이 네가 끊지 못하는 것들이 너를 평생 아니 영원토록 행복하게 해 주냐. 너의 휴거를 책임지고 너의 구원을 책임져 준다고 하더냐. 아니야. 진정 아니다. 오직 영원한 행복은 오직 나 성자만이 할 수 있다. 세상은 너를 더 고통의 길로 이끌 뿐이다. 왜 끝에 가서 확인하려 하느냐. 왜 너희가 접한 것을 다 해보고 허무함을 느낌에도 또 찾고 있느냐. 그것이 중독인 것이다. 속히 너희 각자가 무엇에 중독되어 있는지 확실히 보아라. 네 삶을 보면 다 보일 것이다. 그리고 너의 행함을 통해 네 영혼이 어떤 상태인지 각자 영계에서 확인해 보아라. 엄청난 충격에 빠지게 될 것이다. 다시 한 번 말한다. 나 외에 그리고 너희 선생 이 시대 너희에게 허락된 휴거라는 축복 이것에만 집중하고 이것에만 중독되어야 한다. 곧 사랑에 중독되어라. 너희가 나 성자에게 사랑 중독되었다면 나 외엔 다른 것은 절대 눈길조차 주지 않을 것이다. 내게 줄 사랑이 세상을 사랑하는 데 중독되어 버렸다. 오직 나에게 중독되어라. 너희 선생에게 중독되어라. 그리고 휴거에만 중독되어라. 그 중독만이 너에게 축복을 주게 된다. 사랑들아. 내 진정 너희를 사랑하여 다시 말하는 것임을 알고 내 사랑을 다시 느껴보아라. 그리고 속히 그 주관권에서 벗어나 오직 내가 거하는 내 주관권 나 성자의 사랑의 주관권으로 들어와라. 내가 지켜 줄게. 내가 감싸 줄게. 내가 보호해 줄게. 내가 저 세상을 다 막아 줄게. 그리고 내가 더 사랑해 줄게. 그러니 부디 내게 거하여라. 그리고 내 말을 듣고 끊지 못해 포기하고 낙심하는 자 있더냐. 절대 그 모든 생각 버려라. 지금은 나 성자가 강권적으로 돕고 너희 선생이 목숨 걸고 조건 쌓아 주고 있기에 네가 마음만 먹으면 하루 만에도 판도가 달라지고 역사가 일어나는 때이다. 그러니 할 수 있다는 것이다. 그러니 다시 해보자는 것이다. 할 수 있기에 가능하기에 내가 이리 말하는 것이다. 불가능하면 말조차 하지 않았을 것이다. 그러니 부디 포기치 말아라. 내가 네 옆에 있다. 내가 너와 함께하고 있다. 나와 해보자. 나와 일어서 보자. 알겠지? 난 승리의 신이지 않느냐. 나와 함께라면 넌 반드시 모든 것 가운데 승리할 것이다. 내 말은 참이니라. 사랑해. 너희의 신랑 너희에게 중독된 나 성자니라. 2014-12-23 화요일 휴거된 뇌 과일 만들기다 작성일 : 2014. 10. 18 (토) AM 1:30 작성자 : 남진주 *성자의 말씀* 사랑아, 완전하고 깨끗한 뇌 과일 만들기다. 네가 완전하지 못하다고 생각되는 것은 아직 네 뇌가 완전히 만들어지지 않았기 때문이다. 섭리사 신부들, 모두 뇌 풀고 뇌 체질을 성자 체질로 만드는 것에 주력하도록 계획적으로, 나 성자와 선생이 시켜서 함께 만들어 가고 있다. 지금 대부분이 과정 중에 있고, 완성되어 휴거된 자들도 있구나. 사랑하는 신부야. 뇌 과일을 ‘더 익은, 성숙된 뇌 과일’로 만들어야 한다고 했지? 그것의 비밀이 무엇이냐. 네 몸 체질, 생각 체질, 정신 체질 완성되면 네 뇌 체질이 ‘완성된 작품’ 된 것이다. 나 성자가 손대서 신적 차원의 뇌로 변화된 것이다. 사랑아, 마지막 단계다. 이미 썩은 과일을 흠 없는 과일, 완벽한 과일로 되돌릴 수 있느냐? 아니. 하지만 약간의 흠이 생긴 과일은 계속해서 관리해 주고, 닦아 주고 씻어 주면 얼마든지 훌륭한 작품 과일로 만들 수 있게 된다. 휴거 때, 나 성자는 과수원장, 선생은 과수원지기이다. 선생과 함께 친히 돌아다니며 섭리사 신부들의 뇌 과일 하나하나를 살피며 다니고 있다. 지금은 거두는 때이다. 휴거 바구니에 담길 만한 완전하고, 흠 없고, 깨끗한 영들을 담고 있는 때이다. 사랑아, 마지막 단계에서 중요한 것은 너에게 아직 덜 갖추어진 것이 무엇인지 찾고, 채워 나가는 것이라고 했지. 그리고 네 모순을 완전히 없애는 것이다. (아까 제 뇌 과일을 사과로 보여 주셨을 때 흠은 거의 없고 깨끗하고 단단한 편으로 보였어요. 하지만 부분적으로 약간 덜 익은 노란 부분이 보이기도 했어요.) 그래, 아직 덜 완성된 부분을 네 뇌 과일에서 덜 익은 노란색 부분으로 보여 준 것이다. 더 온전하게 네 뇌를 점검하고 깨끗하게 만들고 체질을 완성시킬 때, 그리고 나와의 사랑을 100% 이루어 일체시켰을 때, 비로소 ‘100% 작품 뇌 과일’ 된다. 사랑아, 나는 ‘100% 작품 뇌 과일’로만 사랑한다. 100% 완전한 뇌 과일로 완성된 영만 천국 황금성에 데려갈 것이다. 네 뇌가 완성 되어야 나와도 일체된 사랑 가능하다. 마지막 단계에서는 나 성자가 신부들의 뇌에 직접 손을 댄다. 처음에는 본인이 스스로 노력해서 본인 스스로 관리해 나가며 만들어가야 하지만, 휴거의 막바지이기에 거의 완성에 가까워진 영들은 특히 성자가 더 돕고 이끌어 준다. 가능성이 있고 하고자 하는 자들의 영을 더 돕는 때이다. 이제 점점 더 시간이 없고 나 성자도 이제 마음이 급하다. 선생을 계속해서 재촉하는구나. 너희가 각자 뇌 과일 상태 보여 달라고 간구해서 혼으로 봐야 한다. 네 뇌에 무슨 생각, 사고가 남아있는지 직접 보고, 고칠 것이 있으면 하루라도 빨리 고쳐야 할 때임을 알아라. 이제 자동적으로 뇌 청소, 뇌 점검은 스스로 해야 당연하다. 매일 스스로 생각 주관, 생각 정리 해가며 사는 자가 휴거될 자다. 나는 이제 그런 자들을 가능성 있는 자로 보고 더 신경 쓰며 기른다. 오직 나 성자에게 맡기기다. 네 뇌를 청소하고 마지막으로 깨끗이 하는 것은 나 성자다. 나와 같이 하기다. 세상문화가 아직 뇌 속에 저장되어 있는 자들은 뇌 과일에 빛이 없는 자다. 먼지가 가득 껴 있어서 뇌 과일 상태가 흐린 자다. 네 혼으로 네 상태점검이 어려운 자들은 먼저 네 뇌에 필요 없는 생각, 쓸데없는 하급 문화들이 남아있지 않은지 점검해라. 반드시 생각에 나 성자와 선생이다. 나와 깊이 통해서 황금성 신부 차원, 신 차원으로 만들려면 반드시 짚고 넘어가야 할 부분이다. 세상문화 못 끊는자 휴거 안된다고 했다. 하나님 옆으로 못 간다고 했다. 다 익은 과일이라도 먼지 낀 과일을 누가 취하겠느냐. 그 사랑에 빛이 나겠느냐. 없다. 나 성자의 눈에 띄지 않아서 결국 휴거의 영 되지 못하는 것이다. 일단 세상문화 100% 끊고 정리하고 미련 없는 자, 뇌에 아예 없는 자는 이성적으로도 파장 없고 안전하게 된다. 네 뇌 과일 완벽히 만들어서 나 성자와 사랑할 때, 그 사랑의 흥분과 기쁨의 강도는 이루 말할 수 없을 정도로 달라진다. 거듭 변화다. 사랑의 차원, 사랑의 강도도 전능자 신의 차원으로 계속해서 올라야 되는 것이 아니냐. 너희 지금 수준의 뇌 과일에 만족하고 있느냐. 네 육을 과일 나무로, 네 완성된 영을 과일로 비유했었지? 말씀들을 때 ‘아~ 그렇구나. 내 영을 육을 통해 만들어야 하는 것이구나~’ 이렇게 생각만 했지, 뇌 과일에 대해 관심을 가지고 나 성자와 뜨겁게 사랑 일체 되는 것은 네 ‘뇌 과일’인 것을 모르고 사는구나. 모르니 근본을 만들려고 하지 않고 나 성자가 원하는 빠른 방법으로 가지 못하지. 전능자 신과의 사랑의 비밀은 뇌 사랑이라고 했다. (궁금한 것이 있어요. 제 영이 300선 이상 휴거되면 육의 뇌도 더 똑똑해 지나요?) 휴거된 영이 네 혼을 도우니 당연한 이치이다. 정말 신비하지? 얼마나 신기하냐. 너의 영성이 높아질수록 네 지능지수도 높아진다. 하나님께서 법칙으로 작용하게 만들어 놓으셨다. 사랑아, 그러니 먼저는 삶 가운데서도 네 영을 중심해서 살고 영적인 파장대로 네 육을 이끌며 살라는 이유가 그것이다. 영의 뇌가 완성되면 네 혼의 뇌, 육의 뇌도 자동적으로 발달되고 좋아지지. 영적인 삶, 영적인 생활이 핵심이다. 계속해서 네 뇌의 영적인 부분을 개발해라. 가정국들, 은하수 어린 자녀들 교육할 때 먼저는 영적인 뇌가 클 수 있게 만들어 줘야 한다. ‘영적인 뇌’빨리 성장할수록 나 성자가 그 자의 영과 육을 책임지고 성장시킬 수 있게 된다. 먼저 부모들 인식 자체가 ‘육적인 지능, 생각’보다 ‘영적인 지능’을 우선시하도록 해야 하고 그렇게 했을 때 네 자녀들을 나 성자, 선생에게 패스하는 격이 된다. 섭리인들 모두 마지막 행실점검, 생활점검 하면서 동시에 뇌 과일 점검 잊지 말아라. 성자와의 사랑의 불 끊이지 않고 타오르려면 네 뇌 과일의 스위치가 항상 ‘on’ 되어 있어야 하고 계속해서 닦아주고 씻어주어야 한다. 죄는 신경 쓰지 않으면 쌓이게 되고 조금씩, 조금씩 불어나서 더러워지게 된다. 휴거됐다고 하여, 당장 큰 죄 짓지 않고 산다고 해서 회개하지 않는 어리석은 자들은 없을 거라 믿는다. 신부는 신랑에게 회개, 늘 깨끗이 하는 것은 필수다. 선생도 매일 나 성자 앞에 회개기도 하지 않냐. 회개는 매일 필수다. 안 해도 되는 자는 없다. 본인이 잘못한 게 없다고 생각된다면 옆에 있는 형제의 죄라도 대신 회개하는 것이 신부다워 보이고, 진정 아름다운 신부의 자세가 된 자로 보인다. 선생 뇌, 황금 뇌처럼 섭리사 모든 신부들이 만들기를 원한다. 매일 깨어 나와 대화하고 소통하는데 장애물과 벽 모두 없애자. 이제는 매일, 24시간 나 찾고 나와 생각 파장이 맞을 수 있는 뇌 과일 완성된 자, 휴거된 뇌 과일 가진 자 찾아갈 것이다. 뇌 과일의 비밀을 말한 성자다. 뇌 과일 개발하여 하늘사랑 형제사랑 만물사랑 선생사랑 말씀사랑 하면서 기뻐하며 살기다. 영원히 함께 살자. 사랑한다. 샬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