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별 말씀2014.12.24 (수)
141224 성탄이브말씀 기다리는 메시아는 '땅'에서 왔다
- 선포일
- 2014.12.24 (수)
- 성경 본문
- 마태복음 2장 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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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1224-성탄이브말씀_기다리는 메시아는 '땅'에서 왔다.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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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12월 24일 성탄이브말씀>
기다리는 메시아는 ‘땅’에서 왔다
본 문 마태복음 2장 1-21절
* 사회자, 혹은 설교자가 강약을 조절해서 천천히 읽어 주어라.
본문을 알아야 설교를 이해한다. (교회 상황에 맞게 하기)
할렐루야!
구주 예수님을 세상에 보내 주신 하나님께 영광을 돌립니다.
예수님의 육신을 통해 세상을 구원하신 성자께 감사와 사랑을 드립니다.
오늘도 성령님의 뜨거운 사랑과 감동의 역사가
여러분 모두에게 충만하기를 축원합니다.
<성탄절>은 성자께서 첫 번째로 이 땅에 오신 것을 기념하며,
성자의 육이 되어 세상을 구원하신 예수님의 탄생을 기념하는 날입니다.
오늘은 성탄절 전, <크리스마스이브>입니다.
모두 모여 예수님의 탄생과 성자의 초림을 축하하고,
예수님을 보내 주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께 영광 돌리는 밤입니다.
모두 알고 축하하고, 알고 성삼위께 영광 돌리기 바랍니다.
알고 축하하고 영광 돌리라고, <크리스마스이브 말씀>을 전합니다.
<말씀 시작>
예수님이 오시기 전에 ‘하나님을 믿던 이스라엘 백성들’은
4000년 동안 희망을 가지고 ‘메시아’를 기다렸습니다.
왜냐하면 성경에 하나님이 ‘메시아’를 보내겠다고
선지자들을 통해 예언하시고 약속하셨기 때문입니다.
누구에게나
자기가 그토록 기다리던 자가 온다는 것이 최고의 희망입니다.
예수님이 오시기 전에
하나님은 선지자들을 통해서 많은 계시를 주시며
메시아를 보내어 구원할 것을 약속하셨습니다.
그중에서도 메시아가 어떻게 오는지에 대해 많이 말씀하셨습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1>
이사야 선지자는
“여호와는 빠른 구름을 타고 임하신다.(사 19:1)” 라고 예언했고,
다니엘 선지자는
“내가 밤에 이상 중에 보았는데
인자 같은 이가 하늘 구름을 타고 온다.(단 7:13)” 했습니다.
이 밖에도 성경을 보면,
‘하나님은 구름 타고 오신다. 메시아는 구름 타고 온다.’
라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모두 <하나님이 선지자들을 통해 하신 말씀>입니다.
또 이사야 선지자는
“보라. 여호와께서 ‘불’에 옹위되어 강림하시리니
그 수레들은 회리바람 같으리로다.
그때에 여호와께서 ‘불과 칼’로 심판하시리로다.
(사 66:15-17)” 했습니다.
그 당시 이스라엘 민족은 약소국이었는데,
이웃의 강대국들로부터 계속해서 침략당하고 고통받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이스라엘 민족은 ‘하나님을 믿는 자들’로서
하나님이 약속하신 대로 오셔서
자기들을 구원해 주실 것을 희망으로 기다렸습니다.
‘구름’ 타고 오신다고 했으니,
하늘을 쳐다보면서 희망으로 기다렸습니다. <끝>
온갖 어려움 속에서 고통받고 있는데
하나님이 ‘빠른 구름’을 타고 오셔서
자기들을 구원하겠다고 하셨으니,
얼마나 큰 희망을 가지고 애타는 마음으로 메시아를 기다렸을지,
그들의 마음을 조금은 짐작할 수 있을 것입니다.
(* 또 메시아에 대해 어떻게 예언하고 약속하셨는지,
다시 화면을 보면서 말씀을 들어 보겠습니다.) <영상2>
이사야 선지자는 ‘메시아’에 대해서 또 예언했습니다.
“이새의 줄기에서 한 싹이 나며,
그 뿌리에서 한 가지가 나서 결실할 것이요...” 하며,
‘이새의 자손’ 중에서 <기다리던 구세주>가 온다고 했습니다.
그가 와서 공의롭게 세상을 다스리며
이상세계를 이룬다고 했습니다.(사 11:1-10)
<이새>는 이스라엘 다윗 왕의 아버지입니다.
그 자손 중에서 ‘메시아’가 온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이사야 선지자는 ‘메시아’에 대해서 또 예언하기를
“주께서 친히 징조를 보여 주실 것이라.
보라. 처녀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을 것이요.
그의 이름을 ‘임마누엘’이라 하리라.(사 7:14)” 했습니다.
여기서 <처녀>는
성적 경험이 없는 ‘처녀’를 말하는 것이 아닙니다.
히브리어 원어로 해석하면 ‘젊은 여자’라는 뜻입니다.
고로 ‘처녀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을 것이요.’라는 말은
‘젊은 여인이 잉태하여 아들을 낳는다.’라는 뜻입니다. <끝>
<잠시 쉬었다가>
그리고 하나님은 미가 선지자를 통해서도
‘메시아’에 대해 말씀하셨습니다.
미가 5장 2절 말씀입니다.
“베들레헴 에브라다야.
너는 유다 족속 중에 작을지라도
거기서 이스라엘을 다스릴 자가 나올 것이라.(미 5:2)”
이 말씀대로 ‘이스라엘을 다스릴 참목자, 메시아’는
<베들레헴>에서 태어났습니다.
(* 쭉 화면을 보면서 말씀을 듣겠습니다.) <영상3> 중요
<예수님>은 ‘이 땅’에서 태어났습니다.
아주 작은 시골 마을 ‘베들레헴’에서 태어났습니다.
그것도 누추하고 보잘것없는 ‘마구간’에서 태어났습니다.
예수님이 태어날 때에
하늘에서 ‘한 별’이 강한 빛을 내며 비추었는데,
동방에서 세 명의 박사들이
그 별빛을 보고 보물을 들고 이스라엘을 찾아왔습니다.
먼저 그 당시 이스라엘의 왕이었던 ‘헤롯 왕’에게 들러서
“유대인의 왕으로 나신 이가 어디에 계십니까?
우리가 동방에서 그의 별을 보고 그에게 경배하러 왔습니다.”
했습니다.
헤롯 왕은 그 말을 듣고,
종교 지도자들을 불러서 묻기를
“이 일이 어떻게 된 일이냐. 내가 왕인데, 왕이 또 태어났느냐.”
했습니다.
이에 종교 지도자들은
“선지자들을 통해 기록되기를
베들레헴에서 이스라엘을 다스릴 자가 온다고 했습니다.”
하고 대답했습니다.
이에 헤롯 왕은 박사들을 불러서 ‘별이 나타난 때’를 자세히 묻고,
“베들레헴에 가서 그 아기를 찾거든 경배하고,
나도 가서 그 아기에게 경배하고자 하니
돌아가면서 내게 말하고 가라.” 했습니다.
그 후 박사들이 별빛을 따라 가다가 별이 멈춘 곳에 갔더니,
베들레헴의 한 마구간 구유에 ‘어린 아기’가 누워 있었습니다.
곧 ‘예수님’이었습니다.
박사들은 ‘아기 예수’ 앞에 엎드려 경배하고
황금과 유향과 몰약을 예물로 드렸습니다.
그날 밤, 박사들이 자고 있는데
천사가 꿈에 나타나 헤롯 왕에게로 돌아가지 말라고 계시했고,
박사들은 그 말대로 헤롯 왕에게 들르지 않고
다른 길로 고국으로 돌아갔습니다.
그리고 천사가 또 ‘예수님의 아버지 요셉’의 꿈에 나타나 말하기를
“헤롯이 아기를 찾아 죽이려 하니,
어서 일어나 아기와 그의 어미를 데리고 애굽으로 피해라.
그리고 내가 다시 말할 때까지 애굽에 머물러 있어라.” 했습니다.
요셉은 그 계시대로
바로 ‘아기 예수’를 데리고 애굽으로 피했습니다.
헤롯 왕은 동방의 박사들이 다시 자기를 찾아와서
‘아기 예수’가 있는 곳을 알려 줄 것을 기다렸으나
박사들이 오지 않으니, 자기가 속았다는 것을 알고 심히 노했습니다.
헤롯은 즉시 사람들을 보내어 박사들에게 들은 대로
‘아기 예수’가 태어난 그때를 표준 하여
베들레헴과 그 지역 안에 있는
‘두 살 아래의 사내아이들’을 다 죽였습니다. <끝>
헤롯 왕은 오해하고 그같이 극악무도한 일을 저지른 것입니다.
자기가 왕인데,
그 아기가 커서 ‘왕’이 되어 자기 자리를 뺏을까 봐
피해 의식을 가지고 오해하고 그리한 것입니다.
<예수님>은 ‘한 나라의 정치의 왕’이 아니라
모든 사람들을 사랑하여 온 세상을 구원할 ‘구원자로서의 왕’인데,
헤롯 왕은 피해 의식을 가지고 오해한 것입니다.
예나 지금이나 주권자들이 정확히 확인하지도 않고 오해하고
무고한 사람들을 죽이고, 막고, 감옥으로 보내고, 고통을 줍니다.
결국 주권자들에게 무고하게 당한 자들이 하나님께 호소하니,
하나님은 행한 대로 심판하셨습니다.
예나 지금이나 남이 잘되는 꼴을 못 봅니다.
형제가 잘돼야 자기도 잘되는데, 옆에서 잘되는 꼴을 못 봅니다.
모두 ‘무지와 오해’로 ‘피해 의식’을 갖지 말고,
헤롯 왕같이 공포와 두려움으로 생명을 죽이는 그 미워하는 마음과
경계하는 행위를 싹 버려야 되겠습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4>
헤롯은 결국 죗값으로 바로 병들어 죽었습니다.
헤롯이 죽은 후에
다시 천사가 ‘예수님의 아버지 요셉’에게 현몽하여
다시 이스라엘로 돌아가라고 지시했습니다.
그때 예수님은 다시 이스라엘로 돌아와서
30세가 될 때까지 하나님의 뜻대로 컸습니다.
그리고 30세 때부터
‘구원주’로서 <구원의 역사>를 시작했습니다.
예수님이 태어난 ‘베들레헴’은 작디작은 마을이었지만,
성경의 예언대로 ‘그곳에서 다스릴 참목자, 메시아’가 나왔습니다.
<끝>
<잠시 쉬었다가>
예수님이 오시기 전에
‘하나님은 불과 칼을 가지고 오신다.
하나님은 구름 타고 오신다.’ 약속하신 대로
하나님은 ‘불과 칼’을 가지고 ‘구름’을 타고 오셨습니다.
그리함으로 하나님이 오신다는 약속을 이루셨습니다.
(* 하나님은 어떻게 약속을 이루셨는지,
쭉~ 화면을 보면서 말씀을 듣겠습니다.) <영상5> 중요
<하나님>은 신이라서 오셔도 안 보입니다.
이사야 11장에 ‘이새의 줄기에서 한 싹이 나고,
그 뿌리에서 가지가 나서 결실할 것이요.
그 위에 <여호와의 신>이 강림하신다.’ 한 대로
이새의 줄기에서 ‘예수님’이 태어나,
그 위에 <여호와의 신>이 강림하셨습니다.
하나님이 오셨는데,
땅의 인간인 ‘예수님의 육신’을 쓰고 오셨습니다.
그리고 예수님을 키우시고
30세 때부터 ‘인류를 구원할 말씀’을 선포하며
인생들을 구원하게 하셨습니다.
구원의 근본자이신 성자께서
‘예수님의 육신’을 쓰고 하나님과 함께 강림하시어
<신약 구원의 역사>를 펴 나가셨습니다. <영상 전환> (잠시 쉬었다가)
그리고 하나님은 약속대로 ‘불과 칼’을 가지고 오셔서
‘불과 칼’로 심판하셨습니다.
여기서 ‘불과 칼’은 <말씀>을 비유한 것입니다.
성경을 보면 ‘하나님의 말씀은 불과 같다. 검과 같다.’ 했습니다.
하나님과 성자는 예수님이 살아 있는 동안
예수님을 통해 불같은 말씀과 칼 같은 말씀으로
인생들을 공의롭게 가르치시고 선과 악을 가르시면서
인생들을 구원하시며 뜻을 펴 나가셨습니다. <영상 전환> (잠시 쉬었다가)
그리고 하나님은 약속대로 ‘구름’ 타고 오셨습니다.
여기서 ‘구름’은 <사람>을 비유한 것입니다.
정화되어 깨끗한 것을 ‘구름’으로 비유합니다.
<예수님>은 깨끗한 여자 ‘마리아’를 통해 태어났습니다.
처녀, 곧 젊은 여자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는다고 예언된 대로
깨끗한 여인, 곧 깨끗한 인구름인 ‘마리아’를 통해 태어났습니다.
또한 ‘예수님을 메시아로 믿고 따른 자들’이
깨끗하게 정화된 자들로서 <구름>이었습니다.
<예수님>은 ‘믿고 따르는 자들’을 타고 나타나셨습니다.
예수님을 메시아로 믿고 따른 자들은 <신약급 구원>을 받으며
2000년 동안 신약의 구원역사가 펼쳐져 왔습니다. <끝>
<잠시 쉬었다가>
<예수님>은 ‘하나님이 보내신다고 한 메시아’입니다.
그런데 기다리는 자들은 늘 성경을 보면서
하나님의 약속을 생각하면서도
성경을 제대로 못 풀어서 예수님을 오해했습니다.
자기들 생각에는 <하나님>이
‘하늘 구름’을 타고 ‘불과 칼’을 가지고
눈에 보이게 올 줄 알았는데,
‘예수님의 육신’을 쓰고 ‘땅’에서 오니 안 믿은 것입니다.
자기들 생각대로 안 오시니,
<예수님>은 ‘메시아’가 아니라고 하며
불신하고 이단시하고 적그리스도라고 하며 핍박했습니다.
하나님이 성자와 함께 ‘예수님’에게 임하여
예수님을 통해 말씀하시고 행하시는데도
메시아를 기다리던 유대 종교인들은
“네 말이 정말 하나님의 말이냐? 거짓된 자다.” 했습니다.
헤롯 왕이 피해 의식을 가지고 오해하여
‘아기 예수’를 죽이기 위해
그때에 태어난 어린 사내아이들을 다 죽였듯이,
유대 종교인들도 성경의 약속을 제대로 못 풀고 오해하여
예수님을 이단이라고 하면서 야유하고 악평하고 핍박한 것입니다.
그러다 결국 선조 때부터 4000년 동안 기다렸던 메시아를
그 시대 최고의 죄인으로 취급하고
그 시대 최고 극형인 십자가에 못 박아 죽이고 말았습니다.
이 시대도 성경을 못 풀면 그러합니다.
결국 예수님은 죄인들을 대신하여 십자가를 지셨습니다.
하나님께 저들이 모르고 죄를 지었으니 용서해 달라고 하며
내가 대신 죽어 주니 나를 믿으면 구원해 달라고 간구했습니다.
하나님은 ‘메시아의 간구’를 들으시고,
예수님을 메시아로 믿고 따르면 구원받도록
<구원의 길>을 열어 주셨습니다.
그리고 예수님은 믿고 따르는 책임을 못 한
당대인들과 후대인들을 위해 죽어 주셨습니다.
그리고 예수님은 ‘영’으로 부활하여 40일 동안 나타나셨다가
“내가 구름 타고 다시 온다.” 하고 승천하셨습니다.
성자께서 ‘예수님의 영’을 통해 하신 말씀입니다.
그 말씀대로 <성자>는 다시 오셨습니다.
초림 때 ‘예수님의 육신’을 쓰고 오신 대로
재림 때도 ‘땅에서 난 자의 육신’을 쓰고 다시 오십니다.
역시 ‘인구름’을 타고 ‘불같고 칼 같은 말씀’을 가지고 오십니다.
그러나 <옛날 시대>는 ‘옛날에 태어난 사람’ 중에서
한 사람을 뽑아서 ‘대통령’으로 쓰고,
<지금 이 시대>는 ‘이 시대에 태어난 사람’ 중에서
한 사람을 뽑아서 ‘대통령’으로 쓰듯이,
하나님은 ‘시대’에 따라서 ‘그 시대 사람’을
선지자로 쓰시고, 사도로 쓰시고, 사사로 쓰시고, 메시아로 쓰십니다.
(예수님 시대를 통해서 이 시대도 그와 같음을 깨닫기 바랍니다.)
<전환>
이제 말씀을 제대로 알려 줬으니,
예수님의 탄생과 성자의 초림을 축하하며
예수님을 보내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께 영광 돌릴 때,
하나님도 성령님도 성자도, 예수님도
속이 시원해서 그 축하를 ‘기쁨과 사랑’으로 받으실 것입니다.
자기 심정을 모르면, 생일 때 축하해 줘도 별로 안 기쁩니다.
심정을 알고 마음을 알아주면, 그것이 ‘최고의 축하’입니다.
심정 모르고 뜻도 모르고 축하해 주면
1m짜리 케이크를 사다 줘도
케이크만 보고 놀랄 뿐이지, 하나도 안 기쁩니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의 마음을 알고 행하신 일을 알아드릴 때
진정한 감사와 영광과 사랑을 드리게 되고,
그래야 ‘하늘에는 영광’이 되고, ‘땅에는 평화’가 옵니다.
<평화>는 하늘 앞에 ‘진정한 사랑’을 드려야 옵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6>
유대 종교인들은 모르고 오해해서
하나님과 성자가 보내신 ‘예수님’을 사랑으로 대하지 않았습니다.
그러다 결국 ‘하나님과 성자가 주시는 평화’가 깨졌습니다.
고로 예수님이 십자가에 못 박혀 죽으신 후에
이스라엘 민족은 전쟁으로 고생하고,
2014년이 지난 지금까지 계속해서 전쟁이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메시아를 ‘사랑’으로 대하지 못하여 ‘평화’가 깨진 연고입니다.
<끝>
<사랑>으로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맞고,
<사랑>으로 ‘하나님이 보내신 구원자’를 맞아야 됩니다.
그래야 <평화>가 찾아와서 모든 문제가 해결됩니다.
우리가 ‘하나님이 보내신 구원자’를 대하는 대로
하나님도 ‘우리’를 그대로 대해 주십니다.
우리가 ‘구원자’를 <사랑>으로 대해야
하나님도 우리를 <사랑과 평화>로 대해 주십니다.
<연말 축복>도, <새해 축복>도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와 구원자를 믿고 사랑하는 만큼 받습니다.
(* 오늘의 마지막 메시지이자, 마지막 영상입니다.
화면을 보면서 말씀 마치겠습니다.) <영상7>
오늘 새로 오신 여러분,
크리스마스에만 교회에 오는 자가 되지 말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께서
이제 제대로 알고 믿고 살라고 사람을 통해 불러오셨으니,
결심하고 진정 하나님을 사랑하고
<이 시대 하나님이 지금 행하시는 최고 구원 역사>의
택한 자들이 되기를 축원합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