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말씀2014.12.24 (수)
수 계시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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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경 본문
- 히브리서 8장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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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2-24 수요일
천국과 지옥, 극과 극의 실존 세계
자신의 행위대로
자신이 실제로 영원히 거할 세계
작성일 : 2014. 10. 15(수) AM 07:30
작성자 : 신연호
(새벽에 성자께서 깨워 주시고 먼저 말도 걸어
주셨는데
양치까지 하고 난 후에 성자의 음성을 들으면서도
다시 잤습니다. 성자와 주를 향한 저의 사랑이
정말 약하다는 것을 깨달았지만 낙심치 않고 현
상태를 알았으니 반드시 사랑을 더욱 키우리라
다짐했고, 또 한 가지를 알게 되었는데 성삼위와
주께서 제게 오시어 말씀을 해 주시는데 제
행위를 보니 그 가치를 너무 모른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근본으로 성삼위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와 이 시대 주님의 가치를 모르는 것을
시인하고 인정하며 정말 가치를 알고 귀히 대하며
사랑하길 원하니 깨우쳐 달라고 간구하였습니다.)
* 성자의 말씀 *
사랑하는 자야,
네 마음의 방향이
내 심정과 맞아
말해 준다.
지옥으로 가서 보자.
(좋아요! 어서 가요!)
너는 지옥 가는 것이 좋으냐?
다들 긴장하고 두려워하는데
너는 좋아하는구나.
뭐가 좋으냐?
(네! 먼저는 성자와 함께 하니 좋고요,
그리고 지옥 가면 하늘의 아프고 쓰린 심정을 알
수 있잖아요. 제가 하늘을 사랑하니 아픈 심정,
쓰린 심정 있으시다면 진정 알길 원합니다.
사랑하니 모르고 싶지 않습니다. 치료해 드리고
싶고 위로해 드리고 싶고 또한 그 심정 함께 느껴
더욱 간절히 기도하며 결심함으로 더 강한
실천으로 실제 그 심정 어린 일들을 해결해
드리고 싶어요. 이리 할 수 있다고 생각하니 너무
좋습니다!
사랑하니 심정 일체 되어 삶으로 함께 해결을
보길 원합니다. 사랑하는 당신을 더욱 위로해
드리며 사랑해 드릴 수 있는 기회이고 그럴 수
있는 심정을 받을 수 있으니 저는 좋습니다!)
(성자께서 입가에 미소를 띠시며 기뻐하시는 것을
느꼈습니다.
그리고 순간 수직으로 엄청난 차원을 오른다는
느낌과 함께 천국에 도착했습니다.)
심정 맞으니 기분 좋다.
이곳 먼저 보자.
(아...! 너무나 아름다운 물과 나무와 꽃들과
하늘이 있는 천국이었습니다. 전 사실 아름답다는
설악산에 가서도 별 감흥이 없을 정도고
월명동에서야 그 사연과 선생님과 삼위의 사랑에
처음 감동 받은 사람인데 천국의 자연은 보는
순간 그 아름다운 향취에 눈물이 흘렀습니다.
자연 만물들이 보석과 빛의 속성으로 되어
있었습니다. 실제는 육계의 빛이나 보석과는
비교할 수 없게 아름다웠지만 비유할 것이 각종
아름답게 가공된 보석과 오색찬란한 빛 외에 뭐라
표현해야할지 모를 아름다움이었습니다.
지구를 펼쳐 놓은 것보다도 더 넓다는 것이
깨달아졌습니다.)
아름답지?
네 시야가 맞아.
이 정원,
지구 전체를 펼쳐 놓은 것보다 훨씬 더 넓다.
사랑하는 너와 거닐고 싶어 준비한 곳이다.
(아름다움에 행복하고 이 모든 것이 저를 향한
성자의 사랑인 것이 느껴져 너무나 감격스럽고
행복하여 눈물이 흐릅니다. 저 슬픈 것이 아니라
너무 행복한 거예요, 오해하지 마셔요. 그런데
여기 어디에요?)
그래. 오해 안 해.
네가 좋아하고 행복해 하니
내가 더 좋고 더 행복하구나.
내 사랑 알아주고 느끼고 행복해하니 너무 좋구나.
여기 황금성 안이다.
(와... 역시 진짜 넓네요. 말도 안 되게 넓어요. 성
안에 지구보다 넒은 정원이 있는 것이 말이 돼요?
눈으로 보고 있는데도 이해가 잘 안 가요.)
집 밖에 정원 있지?
그 밖에 공원이 있고.
그것들이 훨씬 스케일 크고 넓지 않냐.
(네.)
그리고 정원 밖에 도시가 있고. 그렇지?
(네.)
그와 같이 우주 밖에 천국이 있다
(아..!)
우주에서 지구 보면
그냥 작잖아?
마치 우주에서 지구를 보듯이
그러하다.
천국에서 우주를 쳐다보면 그리 작다.
(우와..!! 이해가 확 돼요!)
근본으로 갈수록 차원이 높아.
성삼위가 근본이고,
영이 근본이다.
히브리서 8장 5절 중..
그들이 섬기는 것은 하늘에 있는 것의 모형과
그림자라...
육의 것은
하늘의 것의 모형과 그림자 정도에 불과해.
너와 네 그림자가 있으면
네 그림자도 실제 존재하는 것이긴 하지만
네가 근본이지 않냐?
그와 같아.
영이 확실히 영원한 실존이고 근본이다.
육계보다 영계가 근본이고,
영계에서도 신약 천국, 성약성, 황금성으로 갈수록
점점 근본이다.
이유는 간단해.
성삼위가 근본이잖아.
스케일도 아름다움도 웅장함도
존재함의 힘도 영원성도
애초에 모든 것이
근본 성삼위의 사랑으로 창조되었고
이 사랑으로 운행되며 존재하기에
삼위 보좌와 가까운 황금성이
모든 면에 있어서
더욱 뛰어나고 최고로 뛰어난 것이다.
느끼지 못하는 자는
다른 자들도 자기처럼 그저 그렇다고 생각하지만
그것 착각이다.
본인이 모른다고
다 모른다고 생각하면 안 돼.
선생의 조건으로 쏟아 부어 주는
각종 말씀을 통해
아는 자는 다 알고 살아가는 사실이다.
그리고 실천하면서 느끼는 자는
각기 자신이 행하는 그 차원대로
알고 살아가는 인생들이 많다.
영의 세계, 천국의 세계.
실존의 삼위와 사랑하는 행복 말이다.
근본으로 갈수록
더욱 실제이며 더욱 실존이며
진실로 강하고 영원한 사랑의 세계,
신랑 신부의 실존 사랑 세계다.
(아, 이해되니 더욱 놀라워요!
실제란 건 알았지만 정확히 모르니
관념적이었거든요. 그리고 사실 많이
궁금했거든요. 황금성 얼마나 큰지.
그런데 성약성보다 황금성이 더욱 삼위와 가까운
세계이니 근본이잖아요? 그럼 황금성이 성약
천국보다 더욱 고차원인데 왜
성약성‘안에’황금성을 지으셨어요?
그래도 많은 것들이 깨달아졌어요.
황금성의 한 곳을 보이시며 깊이 깨우쳐 주심을
감사드립니다.)
네 생각과 달라.
아까 그 이치대로다.
먼저 개념 잡아 줄게.
성약성은 성약급 영계다.
이 안에서 최고 차원이 황금성이다.
네 생각처럼 마치 도시 안에 건물이 하나 있듯이
성약성 안에 황금성이 있는 것이 아니야.
신약급 영계 안에 신약급 천국이 있듯이
성약급 영계인 성약성 안에
황금성이라는 세계가 있는 것이다.
천국의 건물 안에는
마음껏 거닐 수 있는 정원까지 있지 않냐.
그것을 다 품을 수 있는
거대한 건물들이 실존하지 않냐.
그런 건물을 밖에서 본다고 생각해 봐라.
그 건물의 형상이 시야에 잡히겠느냐?
안 잡힐 것 같지?
그런데 영의 시야에는 잡혀.
영의 능력은 이러하다.
그 시야의 능력이
육과는 차원이 다르게 뛰어나서
축소, 확대로 볼 수 있는 것이다.
아까 네가 지구보다 넓은 정원이라는 것을
느끼고 안 것은
네 영의 시야의 능력이
지구를 한눈에 볼 수 있을 정도 이상이기에
그리 느낄 수 있었던 것이야.
(오~ 신기해요. 그리고 이해돼요. 그렇구나~!)
그리고 황금성이 더욱 근본이고
성약성 안에 황금성을 지었다 함은
마치 이와 같다 할 수 있겠구나.
‘천국’을 쪼개어 밝히 이르면
구약급 천국, 신약급 천국, 성약급 천국으로
쪼갤 수 있지 않냐?
여기서 맨 처음‘천국’은
모든 것을 포함하는
큰 의미의 천국이지 않냐.
마치 내가 신약 때 보낸 예수를 믿고 받아들이고
그를 통해 그 시대에 선포했던
신약 진리를 따라 실천한 자들이
신약권 영계로 들어가
각기 그 차원대로 또 거하듯,
‘신약권 영계’안에
신약 급으로 지상 영계, 낙원, 천국 있듯이
그와 같이‘성약성’은
삼위가 이 성약 시대에 보낸 선생과
그의 말씀을 믿고 받아들이고
그를 통해 지금 선포하는
삼위의 성약 진리를 믿고 받아들여
사랑 실천으로 따르는 자들이 가는
영계 전체를 이른다.
선생이라는 문을 통해
성삼위를 신랑으로 모시고
자신은 삼위의 신부가 되어 사는 세계
예수를 통한 삼위의 신약 주관권 영계가 신약
영계라면
선생을 통한 삼위의 성약 주관권 영계가
성약성이다.
‘진짜 성약 차원에 오른 자들이 가는 영계 전체’를
크게 지칭하면 성약성이다.
아까 처음 설명해 줬던 대로
황금성이 최고 근본 세계이며
최고 차원의 세계다.
머리로 이해하고
네가 도달 못하여 안 겪어 봤는데
말로 설명하고 머리로 이해하는 것은
차원이 낮은 단계다.
오늘도 많이 설명해 주었으니
다음에 차원 더욱 높여
더욱 겪으면서 인봉 풀자.
근본 핵심들은
선생 통해 밝히 이를 것이다.
무엇보다 중한 것은
네가 실제 이곳에 오는 것이 아니겠느냐?
(아멘! 오늘 성삼위께서 인류를 향해 준비해 주신
엄청난 세계들을 깨닫고 느끼며 모든 것의 근본
되신 삼위의 사랑을 많이 느꼈어요.
처음엔 제가 가치를 너무 모르니 가치를 모르는
자들이 가는 지옥 볼 듯해서 ‘새벽도 제대로 못
깨웠으니 정말 정신 좀 차려야겠다.’생각했는데
천국까지 데려와 주셔서 너무 감사드려요.)
심정 맞으면 된다.
과거 못했어도 사랑으로 맞추면 돼.
지금 휴거 막바지라 조급해하는 자들 많은데
결국 너희의 혼과 영이
내 사랑덩이 되면 된다.
명심할 것은 영체는 순간 못 변해.
그 행실 따라 삶 따라 만들어지기 때문이야.
그러나 혼체는 순간에도 변한다.
생각, 마음, 정신, 행위 날면 혼체도 날고
순간 바닥을 치면 혼체도 바닥을 친다.
허나 혼체가 중한 것은
혼체의 모습 유지를 따라
그와 같은 방향으로 영체가 점점 형성되니
네가 혼적 단계에 올라서
혼을 통해 핵심 근본인 영을 알고
신경 쓰며 너의 영을 관리하며 살아가라 함이다.
혼을 통해 영을 만들라 함이다.
고로 너희 생각, 마음, 정신, 행위를
늘 내 사랑덩이로 유지하여라.
근본 혼을 잡고
나와 연속 사랑하면 돼.
그럼 뇌도 육도 다스려진다.
더 차원 높게는
영을 근본으로 바라보면서 혼을 컨트롤 하고
혼을 통해
뇌와 생각, 마음, 정신, 그리고 행위를 컨트롤
하며
결국 모든 것이
영을 바라보며
영원한 영을 위해 사는 것이다.
같은 이치다.
근본은 영 입장인 성삼위를 바라보면서
혼 입장인 선생 절대 중심하여
육 입장인 네 인생을 모두
혼 입장인 선생을 따라서 살면서
결국 성삼위를 위해 살면 되는 것이다.
이것이 네 영을 위한 최고의 삶이기에
이리 살 때 네가 가장 행복하고
하늘도 가장 행복하다.
고로 인생을 가장 가치 있게 사는 방법이다.
그리고 오늘 지옥도 갈 거야.
마음 단단히 먹고 너 준비되면 이동할게.
(배려 감사해요. 성자께서 하시는 한마디 한 행동
하나하나에서 저를 향한 사랑이 느껴져 너무
좋아요.
저도 하늘 앞에나 형제 앞에나 이런 삶을 살게요.
이런 순서는 저는 처음이에요.
천국 견학 후 지옥이라니 후우~! 좋아요!
준비됐어요!)
(순간 여러 지옥이 보였습니다.
마치 인생의 파노라마를 보듯 각종 불지옥,
용암지옥,
철퇴와 각종 쇠꼬챙이 그리고 날카로운 무기들로
영체에게 무지막지한 무차별 공격을 하며 극적
고통을 가하는 지옥, 눈알 뽑기, 뇌 뜯어먹기,
성기와 입에 지옥 벌레 쑤셔 넣기, 그 벌레들은
온 몸을 채우고 온갖 구멍을 통해 보이고 뼈와 살
속을 뚫고 들락거렸고, 사탄이 영체 겁탈하기,
통째로 씹어 먹기, 거대 사탄의 입부터
배설물까지의 지옥...
알고 있는 지옥들도 있었지만 영계로 느끼니
이것이 실제인 것이 더욱 충격으로
깨달아졌습니다.
육신이 아침에 먹었던 음식이 목구멍까지 올라온
느낌이 들며 속이 울렁울렁 매스껍고 육신의 속이
정말로 뒤집어져 토할 것 같았습니다.
이런 제 상태를 아시고 성자께서 시야를 가려
주셨고 저도 성자와의 대화로 집중의 방향을
전환하였습니다.
하지만 진정이 되지 않았습니다. 육신의 심장까지
강하게 뛰었고 숨이 가빠 크게 심호흡을 하는데
좀 전에 본 것들이 충격으로 뇌리에 자꾸 스치며
정신이 혼미해지는 듯 했습니다.
이 때 성자께서
“정신 똑바로 차려야 한다.
오직 내게만 집중해.
나 놓치고 자기 주관으로
영계 접하면 큰일 난다.
그러다 미친 자들 많아.
계시도 선생 중심 안 하면
사탄에게 당하지 않냐.
다른 것 말고 오직 내게 집중해!”하시어
정신이 번쩍 들어 다시 한 번 성자를 향해
집중하니 안정이 됐습니다.)
각종 죄로 인해 이곳에 처한 자들이지.
허나 한 번에 보여 준 뜻이 있으니
그 근본의 죄는 같다 함이다.
(행위대로 합당히 받는 각종 지옥들이 아닌가요?)
맞아.
하지만 크게 보면 다 같은 ‘지옥’이다.
‘영원한 고통’이며
‘끝나지 않는 실제’다.
‘죄’로 인함이니
그 근본은 하늘보다 자신과 사탄을 사랑한
사랑의 배신 죄니라.
충격적인 것 하나 말해 줄까?
네가 방금 본 자들은 실제 영체들인데,
모두 나 성자와 하나님과 성령님을 만났던
자들이다.
각 시대 내 보낸 자를 만났던 자들,
어떻게든 삼위의 말씀을 접했던 자들이다.
(순간 눈물이 흘렀습니다. 그들은 각기 다른
시대에 또는 동시대에 살았던 자들이지만 다
똑같이 삼위의 사랑의 상대체로서 창조되어
태어나 하늘의 사랑을 받으며 살아간
인생들이었고 하늘의 사람이나 하늘의 말씀을
접했던 자들이었음이 깨달아졌습니다.)
정확히는 내가 때때마다 보낸 자를 만났던
자들이고
직접 못 만났더라도 말씀으로 만난 자들이다.
그 처지와 환경 여건에 합당한 감동과 깨달음으로
수도 없이 그들의 마음과 인생을 두드렸건만,
자신의 창조부터 숨을 쉬며 살아가는 모든 것이
성삼위의 사랑임을 평생을 사랑을 쏟아 부어 주며
가르쳐 주었건만, 종국에 결국 삼위의 사랑을
저버리며
자신이 좋아하는 각종 것들로 인생을 흘려보내며
인생을 살고 그 삶대로 영체가 삼위를 저버리고
자신이 좋아했던 각종 것들의 근본인 사탄을
따라가
저기서 저리 영원한 사망인, 지옥에 처해서
고통받고 있구나.
스스로 선택한 것이다.
이 말을 왜 하느냐.
하늘을 만난 자야!
그리고 하늘을 만난 섭리인들아!
오늘 보여 준 자들은
모두 하늘을 만난 자들의 영체라 하였다!
실제라 하였다!
남 이야기냐.
안타까운 눈으로만 바라볼 것이 아니다.
하늘을 만난 것은 큰 기적이며
믿고 따름은 큰 기적이다.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행치 못한다면
더 큰 사랑을 받고 더 큰 역사함을 받았음에도
결국 본인이 하늘이 아닌
다른 것을 선택하는 삶을 산다면
그 값을 어찌 치르려 하느냐!
아무리 시대에 하늘이 보낸 자를 만났고
성삼위의 사랑을 쏟아 부음 받았다고 하여서
그 자체로 변화를 입고
운명이 좋아지는 것이 아니다.
철저하게 자신의 행위대로 영은 형성되며
자신의 삶대로 영원히 갚음 받는다는 것을 알라
함이다.
겁주려는 것이 아니다.
최고 차원의 축복의 때에 있으니
모두 행하여 누리라 하는 것이다.
비유로 한마디 더 하자면,
아무리 건강에 관한 지식이 많고
운동법을 배우면 뭐하냐.
자신이 움직이지 않는다면
자신의 몸 상태는 동일하다.
아무리 도서관에 앉아 있어도
본인이 공부 안 하면 자신은 그 수준이다.
섭리에 아무리 앉아 있고
각종 말씀을 배우면 무엇 하냐!
네가 생활과 삶에서 행하며
너의 수준을 높이지 않는다면
네 차원은 그 차원이다.
고로 보는 대로 행하고 듣는 대로 행하고
깨닫는 대로 행하여 누리라 말하는 것이다.
너희의 영원한 운명은 내가 결정하지 않는다.
하나님도 성령님도
애가 타게 사랑을 쏟아 부으시며
각종으로 역사하시며 돕지만
결국은 그 이후의 너의 행위에 따라서다.
네 행위를 보라.
인생 어찌 사냐에 따라
그 영원 운명 결정되는 것 잘 알고 있지?
핵으로 간단히 말해 주마.
너희 인생은 하루하루가 쌓여 완성된다.
고로 인생아 네 하루를 보라.
네 24시간을 보라.
너는 몇 시간이나 나와 사랑하느냐?
몇 시간이나 세상과 사랑하느냐?
그 근본을 보라.
하루의 얼마를 하늘과 사랑하며 살고
하루의 얼마를 하늘이 아닌
각종 사탄과 사망과 네 자신과
사랑하며 사느냐?
하루의 얼마를 하늘 사랑에 보답하며
하루의 얼마를 하늘 사랑에 배신하며 사느냐?
네 하루가 네 영원한 운명이다.
충격으로 깨닫고
널 사랑하는 시대 주된 선생과
그를 통해 이르는
나의 사랑의 말씀을 붙잡고
나 성자와 삼위 하나님과 성령님을
사랑하며 살아라.
이 삶으로 24시간을 채워라.
너의 영원을
삼위와 사랑하는 천국으로
가득 채우자.
누구는 행복에 겨워 눈물 흘리는
황금성에서 살고
누구는 영원한 고통을 연속 느끼며
지옥에서 사는구나.
다 같은 인생이었건만
자신 행위대로 그리 갈리는구나.
사랑하는 자야,
사랑하는 섭리야,
나의 사랑하는 인생들아.
진정 사랑하니
밝히 보여 주며 말하였다.
무엇보다 너희 각자를 위한
권고의 말씀을 주었다.
정신 차리고 하루 24시간을 잡음으로
평생과 영원을 제대로 잡기를 축원한다.
선생의 육, 혼, 영을 쓰고
성약 차원으로 인생을 인도하는
근본의 구원자, 나 성자가.
2014-12-24 수요일
새벽 시간 넌 누구와
사랑을 나눌 것이냐?
작성일 : 2014. 10. 13 AM 3:44
작성자 : 오은미
(새벽에 장의자 제일 앞줄에서 부서 합심 기도를
하던 중,
한 남자가 교회 본당에 나타나서는 기도하는 저를
지나 기도하는 사람들에게로 가는 모습이
보였습니다.
육으로 보는 것 같이 생생해서
‘누구지? 왜 온 거야?’하는 마음이
들었습니다. 그에게는 빛이 없었고 어둠속 형체만
있었고 바짝 마른 남자 사탄임을 알 수
있었습니다.
새벽 시간 더 뜨겁게 기도를 못하는 자를 두고
성자께서 하실 말씀이 있음이 마음으로
전해졌습니다.)
* 성자의 말씀 *
새벽 기도로
네 휴거 운명이 좌우됨을
깨닫게 하려고
이 시간 교육하니
네 생각도 마음도
나에게 온전히 집중해라.
(아멘.)
새벽은
나 성자와 사랑을 나누는
시간이다.
너희는 진정 이때
새벽의 이 시간 영적 실상을 보고
알고 긴장해서
기도해야 한다.
새벽은 나 성자와
사랑을 나누는 시간이라 하여도
모든 자들이
나를 만나는 것이 아니다.
(성자 주님. 저 정신 차리고 기도하고, 정신
차리고 성자를 붙잡을 테니 그 악하고 음흉한
사탄이 절대 저에게 얼씬도 하지 않게 성자께서
저를 지켜주세요.)
새벽 기도가 형식이 된 자
영적 감각이 무뎌진 자들이
아직도 많으니
매일 새벽 사탄에게 당하게 되는구나.
이 거룩한 성삼위가 좌정하는 본당에서
너는 나와 사랑을 나누려느냐?
사탄과 사랑을 나누려느냐?
새벽 내내 졸며 기도치 못하는 자,
새벽 시간을 온통 사탄에게 내어 주니
네 영혼을 사탄이 좋아
너를 끌어안고 사랑을 하는구나.
(더럽고 추악하게 생긴 사탄이 졸며 온전히 깨어
기도치
못하는 사람을 한 팔로 품속에 끌어안고
있었습니다.
더러운 이를 드러내며 괴상한 웃음소리를 내며
웃고 있었습니다. 사탄의 품에 있는 사람은 이를
전혀 알지 못하니 계속 사탄 품속에 잠들어
있었습니다.)
조는 습관과 형식의 기도가
사탄을 부른다.
깨어 기도치 않고
뇌가 굳은 이 상태로
휴거 기간이 끝나 버릴까
나 성자도 선생도 애가 탄다.
깨어 기도하는 자는
나의 품속에서 휴거를 이룰 것이며
기도치 못하는 자는
사탄의 품속에서
온전한 변화를 이루지 못한 채
사탄의 사랑의 대상체가 되어
영원히 살게 될 것이다.
이를 알고 기도해라.
네 앞에는
나 성자도 사탄도
동시에 있으니
네 기도와 사랑의 힘으로
나에게 손을 내밀어
나 성자를
이 새벽 시간에
차지하는 자가 되어라.
(성자 주님. 저도 최근에 뜨거운 기도로 새벽을
마무리하지 못하고 항상 끝에는 비몽사몽 했던
적이 있었어요.
‘아... 피곤해서 졸아 버렸네.’ 아쉬운 마음은
들었지만
영적으로 사탄과 사랑을 나누며 사탄의 품속에
있었던
것임을 알게 되니 너무나 끔찍합니다.)
사랑하니
보게 하고 깨닫게 하고
교육하는 것이니
이를 알고
새벽 온전히 깨워 기도하자.
새벽 시간 나 성자와
뜨거운 사랑을
나누는 시간으로 만들자.
새벽 기도를 제대로 못한 채
그날 하루를 아무리 부지런히 살지라도
결실이 없는 행함이다.
나의 사랑의 힘을
새벽에 충만히 받지 못하고,
네 힘으로 하루를 살아가는 것이니
생명 전도도 관리도 힘이 부족하고
인성적으로 쉽게 흘러가게 됨을
알아야 해.
나 없이 스스로의 열심이
어찌 사랑의 변화를 성장을 이루겠느냐?
나를 만나려,
이 새벽 시간 목숨을 걸어 보아라.
목숨 거는 노력도 없이
되는 일이 있겠느냐?
진정 목숨 걸고 행해야
이 새벽 시간을 차지하고
목숨 걸고 행해 봐야
생명도 살린다.
휴거의 자격을 갖추지 못한 채
휴거의 기쁨만을 누리려 하니
모순이다.
이때 나 성자가 옆에서 도울 때
부지런히 휴거 자격 갖추어라.
지금은 네 부족도 나 성자가
끌어안으며
기회를 주고 용서하나
그때가 되면 나 성자는
갖춘 자만 데려갈 것이다.
그때가 되면
‘하루만 시간을 더 주세요.’ 라며
울부짖으며 나에게 매달려도
나 성자는 미련 없이 갖춘 자들만
데리고 뒤도 돌아보지 않고
떠날 것이다.
지금 나 성자의 마음이 아쉽고
나 성자가 손을 내미니
휴거의 시간이 하루 남았다 생각하고
제대로 해 보아라.
칼자루를 잡은 자가
싸움에서 성공하듯
새벽이라는 칼자루를 잡아야
휴거 성공, 사랑 성공한다.
휴거 기간 내내 사탄들과
사랑 나누다가는
사랑 점수 부족으로 탈락된다.
휴거 탈락이다.
사탄과의 사랑에 취해 헤어 나오지
못하니 나 성자의 마음이 무너지고
무너지는구나.
그리 깨어 기도하라고 숱하게
말을 해도 내 말을 듣지 않으니
사랑의 불순종자다.
순종자만 휴거된다.
명심해.
나의 말씀을 행한 자가
순종자다.
끊임없이 자기에게 속고 속으며
그리도 실수 반복만 해서 되겠느냐?
나와 만날 기도 시간에
잠에서 헤어 나오지 못하며,
나를 만나는 시간에
사람들과 밥을 먹으러 다니고
나를 만날 시간에
네 일에 빠져 있구나.
나와의 약속을 결단코 지키는 자,
나 성자도 그런 자,
결단코 휴거시킬 것이다.
(성자 주님의 한 마디 말씀 귀하고 귀하니 저를
가르치시고 깨우쳐 주셔 성자와 더 완전한
사랑하길 원합니다.)
나의 말은
귀하고 귀하니
행하는 자는 살 것이요,
행하지 않는 자는 죽을 것이다.
행하는 자는 변화될 것이고
행치 않는 자는 여전히
변화를 이루지 못한 채
휴거의 끝을 맞을 것이다.
하늘은 모든 책임을 다 한다.
행하자.
깨어 기도하자.
나 성자의 품속에 안겨
사랑 나누는 새벽을 만들자.
안 된다는 마음 버려 내고
간절한 마음으로
더 나 불러.
그 부르는 조건으로
내 발길이
네게 향하고
네 곁에 머물 것이다.
절대 사탄에게
당하지 말기다.
사랑한다.
영원히 사랑하자.
내 심정 다 급하니
교육한다.
성자.
2014-12-24 수요일
휴거의 귀함을 깨닫고 휴거되어
영원한 인생을 살자.
작성일: 2014. 08. 07.
작성자: 정형호
(잘 아는 섭리 장로님의 장례식에 가서,
입관예배 전에 시신를 보았습니다.
그리고 며칠 뒤, 기도를 할 때 장례식 갔을 때를
생각나게 하시며, 주신 말씀입니다.)
* 성자의 말씀 *
사랑아.
영원한 인생을 살아라.
영원한 인생은 영을 만드는 것이다.
기억 나냐.
너 얼마 전 시체를 봤지?
(네 보았습니다.)
내가 일부러 보게 했다.
왜?
영혼 없는 인생이 어떤 모습이며
영혼 없는 육신이 어떤 모습인지
제대로 보라고 보게 하였다.
어땠느냐?
(정말 영혼의 느낌이 없는 나무 같았습니다.
육체덩이였습니다. ‘사람이 죽으면 저와 같구나.
정말 무의미하구나. 살아 있을 때 육 통해
빨리 영 휴거 이루어 황금성을 보장받아야겠구나.
정말 영혼을 만드는 것이 중요하구나.’ 를
느꼈습니다.>
그래.
인간은 영혼 없으면 짐승과 같다.
세상 인간들은 영혼의 의미와 뜻을 모르고
육체만을 사용하며 육신적 교감이 최고인 줄 알고
각종 타락된 문화에 빠져 살아가는 것이다.
그래서 세상 인간들은 짐승과 같은 삶을 살아간다.
영혼에 의미를 깨달으면 좋으련만
세상은 뇌가 썩고 썩어 버렸으니
이 세상을 한번 크게 정화시킬 시점이 왔구나.
사랑아.
그 때가 정점에 이른다.
내가 곧 감은 역사에 뜻 따라 하늘의 바람을
타고,
이 세상을 회복하기 위한 깊은 뜻이 있다.
너희를 영 휴거시킴에 근본은
선과 악을 쪼개기 전에
너희를 완전히 선 편에 두기 위함이다.
하늘은 때에 따라 역사한다고 했지?
선생이 나오기 전에 만들어 놓을 것이 많은데,
너희의 행실의 속도로는 만들지 못할 것이 많기로
내가 직접 손을 쓰고 있다.
먼저 휴거된 자들로 쓰고, 만물 사역자 삼아 쓴다.
가장 근본은 선생 통해 말씀과 조건 사랑으로
하고 있다.
곧 보게 될 것이다.
이 땅에 거대한 광풍을 불 것이다.
소돔 고모라 때와 비할 수 없도록 이 땅이
타락했으니,
하늘 의인이 이 땅에 얼마나 되는지 하늘이 보고
있다.
하늘 의인에 수에 따라 부는 환난과 바람도
다르겠지.
환난이라 함은 핍박만을 말함이 아니다.
세상의 환난이다.
곳곳에 그 징조를 보이고 있지 않냐.
중국의 지진, 한국의 세월호 사건,
각종 숨겨진 것들이 낱낱이 드러나고 있다.
이제 엄청난 것이 드러나
세상이 또 한 번 놀라게 될 것이니
종교적으로도 엄청난 별들이 지게 될 것이다.
이제 때가 되어 정리한다.
하늘이 뜻을 돌렸다.
성약 부활 역사로 완전히 독립하고
마지막 한 해는 그들에게도 기회를 준다.
하지만 그 기회의 문이 닫히는 줄도 모르고
아직까지 시대 사명자에게 고통 주는 자들
다 내가 그 행위대로 값아 줄게다.
그의 영은 지옥에서 갈기갈기 찢긴바 될 것이고
그의 육도 모든 것이 드러나 제 명에 살지 못하고
고통 속에 비극을 맞이하게 될 것이다.
이제 한 명 한 명 청소한다.
사랑아.
너희도 온전치 않으면, 이와 같은 인생 된다.
섭리사라고 예외 아니다.
하늘의 심판의 손이 거치면 전체가 대상이다.
진짜 의인과 가짜 의인을 구분하니
지금은 정녕 진짜 의인을 거두는 때다.
진짜 의인이 휴거된 자다.
나 성자는 선생과 함께
하늘 신부 명단을 정리하고 있다.
선생은 극한 조건으로 끝까지 포기치 않고 행하며
기회를 잡는 자들을 휴거시키기 위해
끝까지 나를 잡고 애태우고 있다.
선생이 선생의 조건으로 기회를 얻어
마지막까지 행한 자들의 명단을 나 성자에게 주면
이제 나는 완전히 떠난다.
이제 때가 다 되었다.
이미 나 성자가 떠난 자도 있고, 아주 멀리 온
자도 있다.
나 성자가 떠나는 시점에 선생이 나를 대하는
마음이
어떠한지 너희 각자가 깨달아 보아라.
왜 시대 사명자와 일체 되라고 하겠냐.
그가 나요, 내가 그라는 말 수없이 외쳤어도
모르는 자가 정말 많구나.
결국 아는 만큼 받아가는 것이다.
알겠냐.
내가 원하면 선생이 해 주니,
나도 선생이 원하는 대로 해 줄 수밖에 없다.
선생의 권세와 권능을 느끼지 못하고
깨닫지 못하니 늘 제자리다.
선생을 깨닫는 만큼 휴거되는 것임을
그토록 말해도 몰라요.
선생 깨달으면 선생에게 안 붙을 수 없다.
선생의 몸이 되어 안 뛸 수가 없다.
불을 일으키지 않을 수 없다.
생활이 달라지지 않을 수 없다.
같이 살지 않을 수 없다.
휴거의 첫 관문이자 마지막 관문이
이것이다.
생활 점수와 시대 사명자를 대하고
그를 위해 얼마나 기도하고 얼마나 행하느냐.
이 점수가 크다.
누가 선생 위해 마음을 다하고 뜻을 다하여
행하는지 본다.
그를 대함에 따라
결국 행실의 차원도 결정되기 때문이다.
알겠냐?
무슨 말이 더 필요하겠냐.
하는 자의 역사. 행하는 자의 역사이니
섭리사 모두는 선생을 대하는 차원을 높여라.
그의 말을 지키고 그를 위로하고 사랑하며
그의 몸이 되어라.
그것이 휴거된 자의 모습이요,
휴거된 자의 자질이다.
인간의 육은 살았을 때만 귀하지 죽으면
무의미하다.
하지만 영혼은 사나 죽으나 영원한 의미를 가지고
있다.
영원히 사는 것이 영혼이기 때문이다.
네 영혼을 만들 수 있는 정점에 와 있는데
미련 없이 만들어야 하지 않냐.
미련도 후회도 없이 해라.
도저히 할 수 없겠다 할 정도로 해라.
그것이 마지막 답이다.
핵으로 깊은 말을 하였으니,
모두 어서 빨리 시대 사명자의 말을 듣고 일체
되어
휴거되어라.
휴거! 휴거! 하니
휴거의 단어에 만성이 되어 차원 높게 행하지
못하는 자들이 많다.
휴거는 변화, 생활 영웅이 되는 것임을 깨닫고
긴장하며 휴거에 대해 다 가르쳐 줬으니,
정확히 알고 행하자.
사랑한다.
사랑의 성자.
샬롬
2014-12-24 수요일
실천자는 성자의 발걸음을 사로잡아
성자와 만난다
작성일 : 2014. 9. 2 (화) , AM 6:05
작성자 : 쉬핑
(새벽에 ‘마음과 생각의 행동, 몸의 행동’에 관한
잠언을 듣고서 '실천'에 대해 한 차원 더 깊이
깨닫게 되었고 그 후 기도를 드릴 때 예전에 몇
번이나 마음 가운데 성자의 음성이 들려 왔는데,
즉시 기록하지 않아 그 순간 성자께서 떠나신
것을 느꼈던 일이 생각났습니다. 성자께 이 부분에
대해 가르쳐 달라고 구했을 때 마음 가운데
성자의 음성이 들려 왔습니다.)
* 성자의 말씀 *
내가 생각을 주어
너로 하여금 기록하게 할 때
만약 그 순간에
네가 즉시 펜을 들어 기록하지 않으면
네가 생각으로 내게 닿았을지라도
행동으로 내게 닿지 않은 것과 같다.
그렇기에 네가 즉시 행하지 않은 순간
나는 그저 몸을 돌리어 떠날 수밖에 없노라.
행함으로 만나야 한다.
만약 네가 나와 만나고자 하는 행위를
보여 주지 않는다면
나는 결국 몸을 돌리어
떠날 수밖에 없지 않겠느냐?
행하는 것은 통하는 것이고,
행치 않는 것은 이별인 게다.
그렇기에 내가
"때는 나 성자다."라고 말한 것이다.
실천하지 않은 것,
그것은 공적이 될 수 없고
힘이 생길 수 없다.
몸을 써서 실천할 수 있는 것은
몸으로 실천하여라.
몸을 써서 실천할 수 없는 것은
마음과 생각으로 실천하여라.
몸의 실천이다.
마음과 생각의 실천이다.
내가 마음과 생각으로 네 안에 왔을 때
네가 펜을 들어 적지 않는다면
결국은 마음과 생각의 대화에 그쳐
그냥 끝나고 만다.
마음, 생각 그리고 몸, 모두 실천하여라.
나 성자는 실천한 곳에만 발자취를 남긴다.
어떻게 해야 나 성자와 만날 수 있겠느냐?
생활 가운데 실천하여라.
이같이 생활 가운데 나 성자를 만나고
실천 가운데 나 성자를 만나라.
선생은 언제나 나를 만나고자
이를 악물고 목숨 걸고 실천했노라.
이는 오직 실천자만이 깨달을 수 있는 역사인
게다.
실천자는 실감이 나고
실천자는 영감을 잡게 되고
실천자는 나 성자의 발걸음을 사로잡아
나를 만나게 된다.
내가 이미 마음과 생각으로 왔는데
네가 몸으로 행하여 기록치 않는다면
나 성자는 머무를 수가 없노라.
실천자의 역사!
실천자의 성자!
선생은 확실하게 이를 깨달았기에
생활 가운데 한 치의 오차도 없이
나의 생각에 따라 실천함으로
나를 만났노라.
그는 신 같은 체질이 되도록
신 같은 행동력을 갖추도록
자신을 만들었노라.
그는 생각하는 대로 행할 수 있고
생각하는 대로 실천할 수 있다.
이는 바로 신 같은 체질과 능력을 가진 것이
아니냐?
나 성자가 생각을 주었을 때
그는 정녕코 몸으로 실천했노라.
이것이 능력인 게다.
생각하는 대로 해낼 수 있는 것은
바로 신이지 않느냐.
그는 그의 실천으로 신을 보여 주었노라.
내가 마음과 생각으로 구상을 주기만 하면
그는 정녕코 그의 몸으로 실천한다.
그러하기에 내가 "그가 신이 되었다."라고 한
것이다.
실천한 모든 것이 신의 생각이다.
바로 신이 된 것이 아니냐?
일반 사람이라면 신의 생각은커녕,
그저 자신의 생각,
인간 차원의 구상조차도
제대로 생각하는 대로 해내지 못하지 않느냐.
마음과 생각의 실천이다.
몸의 실천이다.
먼저는 마음과 생각으로
나 성자의 생각과 구상을 받고서
몸으로 실천하여라.
내가 "말씀을 받은 자는 신이다."라고 말하였는데
이제는 "신의 생각을 완전히 실천하는 자는
신이다."라고 말하겠노라.
선생에게서 나 성자를 보아라.
'말씀이 육신이 된다.'는 말은
바로 이런 뜻이지 않느냐?
그저 말씀만 받은 것이 아니라
그저 쉽게 말씀을 실천한 것이 아니라,
생각 하나 하나가 나 성자이고,
또한 생각 하나 하나가 실제 행동이 되었노라!
너의 뇌 체질을 풀고
생각부터 바꾸어라.
그 다음에 너의 몸 체질을 풀고
맘과 뜻과 목숨을 다해
하나님, 성령님, 그리고 나 성자가 주는
모든 생각과 구상을
실천하여라.
항상 나 성자와 만나고 싶으냐?
그렇다면 실천 가운데 나와 만나자구나.
마음과 생각으로 나의 생각을 붙잡고
그 생각을 실천함으로
나의 발걸음을 붙잡아
24시간 모두
나 성자를 만나는 삶을 살아라.
사랑하기에
늘 생각을 주어 너와 만나고
늘 능력을 준다.
너의 실천 가운데
너와 만나기를 바란다.
나는 사랑의 성자다.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