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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 말씀2014.12.25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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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2.25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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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2-25 목요일 (성탄절) 1. 누군가에게 어떠한 것을 얻고자 할 때, 그 일부만이 아니라 전체, 즉 그 자체를 얻는 것에 목적을 두어라. 2. 할 일이 아무리 많더라도 일만 하지 말고 꼭 기도하여라. 작성일 : 2013. 10. 12. AM 12:00-1:00 작성자 : 주수신 (주님의 일을 하니, 많은 사람들을 접하게 되었습니다. 그중 대다수의 사람들은 어떠한 일이 있을 때 그 일을 위해서, 자신이 궁금한 것을 해결받기 위해서, 혹은 자신이 처한 문제의 답을 얻기 위해 연락해 왔습니다. 그러한 목적만을 가지고 연락하니, 지쳤습니다. 그러한 마음을 성자께 바로 기도로 풀었어야 했는데, 혼자 생각하며‘힘들다.’고만 했습니다. 그러다 성자께 이러한 상황을 두고 기도하게 되었고, 말을 꺼내기가 무섭게 성자께서는 ‘일부만을 얻을 것에 목적을 두는 것이 아니라, 전체 즉 그 자체를 목적해야 한다.’고 하셨습니다. 그 말의 뜻을 여쭈었을 때, 주신 말씀입니다. ) * 성자의 말씀 * 이 세계에 있는 모든 것들은 필요에 의해 맺어진 관계 속에서 있다. 사람과 사람뿐만 아니라 모든 만물들의 관계가 그러하니라. 자기 자신의 어떠한 부분을 채우기 위해서 특정 다른 대상이 필요하게 만들어져 있어. 고로 서로서로 일정한 관계를 맺게 됨으로써 공생해 나가고 더욱 발전해 나갈 수 있게 만들어 놓은 것이다. 너 하나에게 무언가 목적을 갖고 접근하는 대상들이 있어 어깨가 무거우냐? 너 또한 다른 사람들에게 있어 그러하다. 하늘도 너희를 향한 사랑의 목적을 갖고 있지 않느냐. 하지만 너 또한 그들을 접함으로 인해 얻는 것이 분명히 있다. 누구나 자신이 어떠한 관계를 유지시키는 것에 있어서 자신이 일방적으로 모든 것을 다 해 준다고 생각하면 그것에 턱 숨이 막히고 그만두고 싶은 것이다. 하지만 그렇지 않다. 어떠한 관계를 유지할 때, 반드시 서로에게 득이 되는 점이 있기 때문에 그러한 관계가 성립되고 지속이 될 수 있는 것이야. 그 결과가 당장 눈에 보이는 것이 아닐 수도 있는 것 아니냐. 그러니 너희가 하늘 일을 함에 있어서는 오죽하랴. 나의 일을 하며 네 육적 잣대로 측량하려 하는 그 교만을 깨라. 나의 일을 하면서도 마치 이룬 것이 아무것도 없는 것만 같고, 눈에 보이는 어떠한 것을 달성치 못한 것 같아 허송세월한 것 같다고 한탄하는 자 있구나. 육적인 자야, 네 생각을 깨라. 네가 실리를 따지는 것만 같이 계산하나, 네가 실로 아둔한 고로, 네가 볼 수 있는 영역의 것들만 계산해 이렇다 저렇다 판단하고 있구나. 네가 나의 육 되어 이것저것 행하면 그것이 모두 너의 의가 되어 네게 쌓임을 알지 못하느냐? 네가 영적으로 이렇게 저렇게 한 대로 네 육 또한 형통케 되리라. 네가 너의 일을 하고 있으니 힘들다는 말이 나오는 것이다. 내 일을 해야지. 일에 빠져 기도하지 않으면 큰일 난다. 내 일을 하니 더욱 기도해 나의 구상을 받아야 함이 너무도 당연치 않냐. 너는 내 일꾼이 아니라 나의 신부다. 내가 최우선 되어야 함이 너무도 당연할진대, 그리하지 못하니 모든 것이 힘들게 느껴지는 것이다. 네가 볼 수 있는 시야는 너무도 좁다고 하였다. 사람 대할 때, 내가 너를 대하듯 해. 마치 네가 일방적 희생을 하는 것처럼 느껴질지라도 그렇지 않다. 어떠한 자일지라도 너 또한 그를 통해 배우는 것이 있고, 그를 통해 네 자신을 더욱 키워 나갈 수 있는 것이다. 어떠한 일을 할 때, 마치 네가 그 일의 모든 것을 행해야 하는 것처럼 느껴져 부담이 올 수도 있다. 하지만 네가 “느끼는” 것과 그 현실은 달라. 단순히 육적으로 보고 네가 느끼는 것과 영계의 실상은 다르다는 것이다. 영계는 한 치의 오차도 없이 너무도 정확하기에 딱 네가 행한 만큼 받는다. 네가 행한 어떠한 것도 무로 끝나지 않는다는 말이다. 마치 육계에서는 네 노력이 허사로 끝나는 것만 같아도 네가 참고 노력하고 행한 그 모든 것들의 결과체가 영계에는 그 어떠한 것보다도 찬란하고 뚜렷하게 남아 있음을 알아라. 그리고 네 중심을 나 성자로 확실하게 해. 그렇지 않고 일에 빠지면 나 성자를 잃는다. 이 말은, 그 순간 나 성자를 잊게 된다는 말이다. 그리하면 그 때 네가 행하는 일은 네가 주가 되어 행하는 일이 되니 그 일의 감독도 총 책임자도 바로 너라는 말이다. 그것이 바로 죄가 되지. 어떻게 하면 나 성자로 네 중심을 확실히 지킬 수 있겠느냐? 기도다. 기도해. 그리고 내가 비밀 하나 알려 줄까? 어떠한 자를 대하든, 어떠한 일을 하든 그 일부만을 보고 유익을 볼 생각을 하지 말아라. 즉, 전체가 아닌 일부의 목적을 갖고 대하지 말라는 말이다. 그같이 하면 지치게 된다. 너도, 그러하지만 느끼는 상대도 지쳐요. 선생도, 나 성자도 지친다. 그것이 바로 기복 신앙 아니더냐. 원하는 것이 있고 그것을 이루기 위해서, 혹은 문제가 있어서 그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만 어떠한 자를 찾으면 안 돼. 그 사람 자체, 혹은 그 일 자체가 목적이 되어야 한다. 알겠냐? 그같이 되어야만 네가 어떠한 사람을 만날 때에도, 어떠한 일을 할 때에도 지치지 않고 기쁘게 행할 수 있는 것이다. 네가 되고 싶은 대로 상대도 대해 주어라. 즉, “한 대상으로부터 네가 원하는 어떠한 것을 얻고자 하는 목적을 가지는 것이 아니라, 그 대상 자체를 네 목적으로 삼아라.”함이다. 하늘을 대할 때에도 그러해. 어떠한 것이 필요해서, 어떠한 일이 이루어지길 원해서, 네가 힘들어서. 그 때만 하늘을 찾으면 나 성자가 얼마나 답답하겠느냐. 혹은 나 성자가 너에게 어떠한 것을 바라고, 너의 일부만을 좋아하며 네게 간다면 그것 또한 모순되지 않느냐. 너를 사랑의 목적을 가지고 신부로 취하고자 하나, 그 일부만이 아니라 그러하기 때문에 네 전체, 즉 너 자체를 얻길 목적하고 행하는 나 성자니라. 내가 하듯 그리 행하여라. 어떠한 자가 필요할 때, 물론 그자의 어떠한 모습을 보고 그것을 목적하고 갈 수도 있을 것이다. 그러나 그 장점을 보고 그자의 전체를 인정해 주며 그 사람 자체를 얻고자 하여라. 무슨 말인지 알겠느냐? 모든 관계에는 서로의 유익이 기반이 되나, 혹여나 상대가 ‘저자는 나를 필요할 때에만 이용한다.’라는 생각이 든다면, 그 관계는 지속이 될 수가 없다. 물론 그자 또한 너와 접하며 분명 깨닫는 것이 있고, 자신을 만들 기회를 얻게 되어 더욱 완전해져 갈 수는 있을 것이다. 그와 동시에 사람의 심리 또한 알아라. ‘특정 어떠한 것을 원해 접하는 것이다.’라는 관점이 아니라, 그 자체를 좋아한다는 관을 심어 줘야 해. 그리해야 신뢰가 쌓이고 그 위에 관계가 만들어지는 것이다. 성급히 나가지 말아라. 신뢰 없이 이것저것 네 문제를 해결 받고자 하면 상대는 네가 자신을 써먹는다고 생각할 것이다. 너 같아도 그같이 생각하지 않겠느냐? 지혜롭게 행해서 너도 그자도 서로 더욱 성장하게 만들자. 선생과 나 성자를 대할 때에도 그러하다. 하늘은 전지전능하다고 하였다. 네가 원하는 이것저것을 고하며 해 달라 하는 것도 나와 너의 사랑이 쌓인 후 그 위에 있을 시, 나도 흡족히 기뻐하며 네 말대로 행해 줄 수 있는 것이다. 사랑하니 말이다. 그러니 다른 자들과도 그리 행하여라. 네가 나의 육이 되어 행한다는 것 명심하고. 그것 진짜 명심하려면 일단은 나와 매일 깊이 대화하는 것이 먼저인 것이다. 사랑해. 나밖에는 그 누구도 너를 이리 사랑해 줄 수가 없다. 그러한 사랑 알고 행하자. 내가 너 지극히 사랑하니 잘 해야 해. 나와 사랑 생활 잘 하고, 내 육 되어 잘 행해 주고. 힘든 것 너 혼자 풀려 하지 말고 나와 상의하고 풀어 나가고. 봐라. 힘든 것 나에게 얘기하니 이리 풀어 주지 않느냐. 얘기하기만 했다 하면 바로 알려 주는데, 왜 너 혼자 끙끙 앓고 있었냐. 다음에는 너 혼자 생각하게 두지도 말고, 즉시 나에게 고해. 이리 답을 주니 이같이 행해 더욱 차원 높여 보자. 너 혼자 생각하고 네 멋대로 행하면 시간 낭비, 네 인력 낭비, 에너지 낭비다. 진작 나에게 말해 답 얻고 행했으면 며칠 사이에 훨씬 더 높은 차원으로 올라갔을 것인데 말이다. 네 뇌를 통해 자체적으로 만든 ‘생각’을 네 머릿속에 채우지 말고, 나 성자의 머리에서 나온 생각을 네 머릿속에 옮겨 담아 네 머리를 나의 것으로 꽉꽉 채워라. 그리해서 급한 이 때, 더욱 내 형상대로 변화되고 한 생명이라도 더 나의 말씀으로 뇌를 바꿀 수 있게 만들자. 뜨거운 변화의 역사를 일으키자. 그 모든 것이 육 지체의 핵인 뇌, 모든 생각 중 가장 차원 높은 것인 하늘의 것에서부터 비롯되니 이 얼마나 신비로우냐. 사랑한다. 제발 내가 늘 네 옆에 있다는 말을 명심하여라. 네 자신에게 시험 들지 않게 말이다. 어떠한 문제 속에 빠져 있어도 답은 나 성자이니 나를 불러 나와 만나라. 네가 단지 문제만을 해결 받을 목적으로 나를 찾는 것이 아니라 사랑함으로 나를 부르며 너의 문제에 대해 고하고 어찌해야 하나 물으니 말해 주었다. 너도 나도 그같이 사랑으로 묶여 있는 관계이니 얼마나 좋으냐. 사랑한다. 정신 차리고 잘 해. 이 말은, 네 정신. 즉, 네 생각에서 벗어나 나 성자의 생각대로 행하라는 말이다. 안녕! 사랑하니 말해 주었다. 2014-12-25 목요일 (성탄절) 변함을 변화로 이끌어라 작성일 : 2014. 10. 17(금) 새벽 2시 작성자 : 주은혜 *배를 탄 적이 있었는데 파도가 너무 심하게 쳐서 배가 이리저리 기울었습니다. 배가 너무 심하게 움직이니 속이 울렁거리고 너무나 괴로웠습니다. 그때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이와 같이 내가 마음이 변하여, 내 마음에 파도가 치면 내 마음에 사시는 성자께서도 내 마음 속에서 이와 같은 고통을 당하시겠구나.’하며 성삼위를 부르며 회개했습니다. 그때 성자께서 ‘육적 환경이 흔들려도, 네 마음이 흔들려도 한 곳에 중심을 두고 보면 괜찮다. 나만 봐. 내가 너와 함께 있다.’하셨습니다. 이후에 그 일이 생각나서 오늘 대화하다가 성자께서 말씀해 주셔서 받아썼습니다. *성자의 말씀* 마음의 풍랑이 불 때 나를 바라보아라. 사람은 모두 변한다. 3차원 물질계는 모두 변하도록 만들었기 때문이다. 저 하늘에 변하지 않을 것 같은 태양도 늙고, 영원히 빛날 것 같은 별도 죽는데 사람인들 어떻겠냐. 사람 속에 있는 마음은 어떻겠냐. 환경이 변하면 마음도 변하고 마음이 변하면 사람도 변하니 변하는 것이 사람의 기본이다. 변하는 것이 나쁜 것만은 아니니 차원 높여 자꾸 ‘변화’하면 극도의 기쁨을 누릴 수가 있다. 영계는 보상을 받는 결과의 세계니, 자신을 변화시키고 수준과 차원을 더 끌어 올릴 수가 없다. 육신 세계, 즉 변화하는 과정의 세계에서만이 네가 죽어서 누릴 것, 또 살아서 누리는 것들을 변화시킬 수 있고 이끌 수 있다. 고로 육계를 영원하지 않음으로 변화하게 만들었고, 변화함으로 극도의 세계에 도달하게 만든 것이다. 인간은 변하기 때문에 ‘변화’라는 수단으로 최고의 고도에 오를 수 있다. 영계는 누리는 세계이고 결정된 세계이기에 ‘고정’되어 영원한 것이다. 3차원의 세계와 4차원 세계의 특징을 잘 알아야 한다. 환경이 변하는 것도, 마음이 변하는 것도, 생각이 변하는 것도, 육계에서는 순리다. 육신이 늙는 것처럼 계절이 변화하는 것처럼 자꾸 변한다. 다만 어떻게 변하냐에 따라 수준이 다른 것이다. 만들어지지 않은 사람은 변질되고 떨어지며 짐승으로 변하지만 만들어진 사람의 변화는 차원을 높이고 어려움을 이기며 결국에는 도달하는 변화를 한다. 고로 만들면 변화도, 바뀌는 환경도, 나이가 드는 것도 어려움도, 감사 감격 할 일이다. 극도의 행복에 도달하는 것이기 때문이다. 극도의 기쁨에 도달한 적 있느냐. 사람이기 때문에 ‘변화’해야만 자꾸 극적 행복과 기쁨을 누린다. 영계는 고정된 세계라도 그 자리 그 위치에서 지속적인 기쁨과 행복을 누리지만 육은 고정되어 기쁨과 행복을 누리면 금방 식고 굳는다. 어떤 이는 하루 좋아하고 어떤 이는 일주일, 어떤 이는 보름 기뻐하고, 어떤 이는 한 달, 또 어떤 이는 일 년 기뻐하며 서서히 식는다. 육 자체가 무뎌지기 때문이다. 고로 ‘변화를 통해’서 인간이 움직이고, 도달하고, 차원을 높이고 이루어내 행복과 기쁨, 천국의 맛을 보도록 인간을 창조한 것을 알아야 한다. 사람의 마음이 변할 수 있다. 하지만 그 전에 자신의 마음을 말씀으로 사상으로 만들어야 극도의 변화를 할 수 있다는 것을 알아라. 원래 창조한 모습은 자꾸 수준을 높여 신의 모습을 누리며 살도록 창조했는데 지금은 신의 모습을 누리는 자는 거의 없고 변질에 변질을 거듭해 짐승의 모습을 누리는 자 있구나. ‘변화’는 인간에게 준 삼위의 축복이다. 더 높은 성삼위의 자리를 침노하고 도달하며 살 수 있도록 하였으니 크다. 인생은 도달하여 참 기쁨을 누리는 행복을 누려야 참 맛을 안다. 네 기도처럼 나는 네 마음 속에서 함께 하니 네 마음이 일렁일 때 그 모든 것을 느낀다. 네 마음이 일렁이더라도 결국 승리하기 위해서 그리했다면 나는 보람되고 가치 있는 시간이라고 생각한다. 더 좋은 기도를 하기 위해, 더 좋은 생각을 하기 위해, 더 깊은 말씀을 듣기 위해, 더 깊은 인생을 생각하기 위해 그리하였다면 나는 괜찮다. 네가 곧 변화하고 깨달으며 몸부림으로 네 마음속에서 승리한다면 네가 네 인생의 깊은 바닥을 들여다보거나, 마음의 깊은 파도와 풍랑이 일어도 또 메마른 땅이 되어 쩍쩍 갈라져도 희망이 있다 생각하기 때문이다. 고로 항상 선의 길을 택하라. 그로 인해 변화를 이루어라. 마음이 힘들어도 어려워도 풍랑이 일어 잠잠하지 않아도 옳은 생각과 사상을 가져라. 긍정적인 변화에 몰두하여라. 그 생각이 너를 극도의 변화에 도달하게 할 것이다. 나를 집중하라. 그러면 네가 나로 인해 거듭나며 네 마음도 평안해질 것이다. 목적 하나만 보면 주변이 너를 흔들어도 너는 흔들리지 않는다. 고로 나를 붙잡고 사랑하자. 끝까지 잡는 자, 끝까지 도달하는 자가 결국 인생의 극도의 기쁨을 맛보는 자요, 천국의 기쁨을 엿보고 결국 누리는 자가 될 것이다. 내 사랑아. 내가 너를 사랑한다. 네 마음에 비가 내리고 천둥이 쳐도 나는 네 마음에 산다. 그리고 변함없이 너를 사랑한다. 잊지 말고 나를 찾아라. 내가 항상 함께 해 줄게. 안녕. 사랑해. 성자다. 2014-12-25 목요일 (성탄절) 천국 견학 작성일 : 2014. 11.13 (목) AM 3:45 ~ AM 4: 18 작성자 : 정이룸 (새벽기도 중 하나님께 “사랑해요, 하나님. 제가 상처 되는 말로 기도해서 마음 많이 속상하셨죠. 이제 압니다. 하나님의 뜻을, 주님의 사랑을, 감사해요.” 고백했을 때 하나님께서 오셨고 저는 음성을 받아 적었습니다. 이후 천국 체험도 기록하였습니다.) *하나님의 말씀* 사랑아. 나를 느끼느냐? (하나님 이세요?) 너를 사랑하는 자니라. (하나님 이시군요! 오늘도 부족하고 낮은 저 있는 곳에 와주셔서 진정 감사해요.) 내가 오늘은 너를 나 있는 곳 데려 가려고 왔다. (천국에 가는 건가요?) 그래. 나 있는 곳 선생에게 인도받아 어서 오거라. (그때 선생님이 제 방으로 오셔서 제 침대 옆에서 손을 뻗고 기다리고 계셨습니다. 저는 “잠옷인데요?” 하니 그 순간 보이길 제 영은 연 보라빛에 작은 수정들이 치마 끝자락에 박혀있는 이브닝 드레스를 입고 있었고 머리 위에는 중간 크기의 작고 빛이 강한 티아라를 쓰고 있었습니다. 성찬식 때 하나님께서 주신 면류관이였습니다. ) 사랑아. 준비 다 됐지? 이미 너의 영은 준비 만만이구나. 어서 가자 내 손잡아. (네 주님 어서 가요! 하나님께 달려가고 싶어요. 주님 손 꼭 잡을게요.) 지체하지 않고 들르지 않고 바로 하나님께 가자. (아멘!) 그때 바람보다, 빛보다 빠르게 옆도 뒤도 아닌 하늘 수직으로 솟구쳐 오르는 느낌이 들었고 육은 기쁘고 놀라 입이 쩍 벌어져 있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제 영은 선생님 손을 꼭 잡고 품에 안긴 체 땅 밑을 보며 한참을 웃었고 선생님도 활짝 웃으셨습니다. 전 “이게 천국이구나. 천국을 가서도 기쁨이고 감격이지만 천국을 가는 과정 또한 기쁨이고 즐거움이구나.” 생각하며 감탄했습니다. 우주를 빛보다 더 빠르게 통과하고 천국에 닿은 후 달빛의 은은한 빛을 머금은 구름위에 선생님과 서있으니 별이 많이 보였습니다. 별들이 동에서 서로 넘어가는 움직임을 보이며 선생님과 저의 사랑을 축복해주었습니다. 그때 수많은 보석들이 빼곡하게 박혀있는 마차가 선생님과 제 앞에 왔습니다. 보랏빛 수정들과 다이아가 박혀 빛이 났고 마차의 바퀴도 얇은 금으로 되어있어 크고 웅장하고 그 사이 사이에 다이아가 박혀있어 사진을 찍고 싶을 정도로 너무 예뼜습니다. 제가 넋을 잃고 계속 구경하니 선생님께서 “신부야 어서 타야지. 그러다 하나님 기다리시겠네. ” 하시며 저의 허리를 감싸 안으시며 마차에 태워주셨습니다. “선생님 너무 감격이에요. 공주가 된 느낌이에요!” 하며 마차에 타 천장을 보니 하늘의 별들을 구경 할 수 있도록 되어 있었습니다. 정말 빠른 속도로 마차가 달리고 있음에도 마차 안은 고요하고 평화로웠습니다. 선생님과 별을 보며 저는 선생님께 별에 대해 물었고 선생님은 “저 별들 내가 연단할 때 산 길 다니며 보던 별들을 가져다 놓은 것이다.”하셨고 저는 감탄하며 “너무 예뻐요 주님!”했습니다. 그때 마차가 멈춰 섰고 미소를 띈 여자 천사 4명이 선생님과 저를 마중 나와 있었습니다. 천사중 한분이 “하나님께서 마중 가라 하셔서 사랑하는 신부님 데리러 왔어요. 정말 환영해요.” 했습니다. 저는 활짝 웃으며 천사의 어깨를 만지며 감사를 표하고 선생님의 손을 잡고 어마어마하게 큰 태양빛처럼 빛나는 황금과 보석 다이아로 빼곡하게 박혀져있는 웅장한 문 앞으로 갔습니다. 너무 빛이 나서 현기증이 날 정도 였습니다. 선생님께서 “너는 문을 열지 못하니, 내가 열어줄게. 눈 감고 있어봐.”하시며 쿠쿠쿵 하며 땅을 울리듯 큰 소리가 나며 눈을 감고 있던 저는 엄청 큰 빛이 눈앞에 있다는 것을 느꼈고 선생님께서 제 볼을 만지시며 “눈떠봐. ” 하셨습니다 눈을 떠보니 제 눈앞에 저 멀리 하나님께서 두 팔을 벌려 활짝 웃고 계시며 양 옆 300명 정도의 천사들이 꽃과 보석 가루를 뿌려주고 있었습니다 너무 감격해서 제 영은 눈물을 흘리며 “제게 너무 감격스러운 순간이에요. ” 하며 하나님께 눈물을 흘리며 달려갔습니다. 제 영의 드레스가 길어서 넘어질까 천사들이 달려와 제 드레스를 잡아주었고 저는 하나님께 집중하며 달려갔습니다. 하나님 품에 들어가니 한겨울에 비치는 햇살같이 따뜻하고 봄 향기가 나며 하나님의 팔은 뜨거웠습니다. “하나님 부족한 저를 이곳에 불러 주셔서 너무 감사해요 선생님께서 데리고 와주셨어요. 너무 보고 싶었어요. 제가 아주 어렸을 때부터 저를 보고 계시고 저를 키우신 하나님을 정말 보고 싶었어요. 이제야 만났어요. 늘 이곳에 거하며 하나님과 살고 싶어요.” 하며 제 영은 눈물이 강처럼 흘렀지만 입은 활짝 웃으며 하나님 품에서 말하였습니다. “나의 사랑아. 너의 거할 곳 이곳이니 너를 부른 것이다. 너를 많이 기다렸단다. 내 사랑 충만하고 내 빛 충만한 이곳에 거하며 살거라. 늘 나의 사랑과 위로가 되어 이곳에 머물거라.”하셨습니다. 저의 영은 눈을 꼭 감으며 “하나님 휴거의 역사에 태어나 하나님을 만나 이곳에 오기 위한 모든 순간들, 이곳에 오기 위한 모든 저의 과정을 하나님께서는 보셨겠지요. 저를 키우신 하나님, 저를 지키신 주님을 위해 땅에 있는 제 육도 혼도, 그리고 영도 늘 하나님과 주님만을 위해 존재하며 사랑이 되어 영원히 살게요.” 하고 고백했습니다. 고백을 하는 순간 선생님께서 “신부야. 내가 보여 줄 것이 있다. 내 손 잡거라.”하시며 저는 하나님께 “하나님. 다시 올게요. 가는 길까지 함께 해주세요.”하며 선생님의 손을 잡고 문밖으로 나오니 공중에 큰 폭포가 떨어지고 있는 곳에 제가 서 있었습니다. “선생님 설마 이것이 백보좌의 생명수 폭포에요? 지상의 나이가라 폭포의 5천배는 되겠어요!” 하며 제가 있었던 곳이 백보좌였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이때 제 영은 선생님의 조건으로 이곳에 올수 있었다는 것을 확실히 깨닫고 있었습니다. 너무 놀라 제 영의 눈은 2배가 되어 선생님을 바라보니 선생님께서는 “5천배? 5만배는 더 될걸?” 말하시며 무언가를 기다리셨습니다. 그때 흰나무 배가 도착했는데 배에서 지상에서는 맡을 수 없는 깨끗하고 청명한 향이 났습니다. 그때 선생님께서는 “내가 제일 좋아 하는 나무로 만든 배다. 늘 내가 이곳에 배를 타고 영계 각종 빛나는 강들을 다닌다.”하셨습니다. “우와 저를 태워주셔서 감사해요. 저 이렇게 희고 깨끗하고 반짝이는 배는 처음 봐요. 진짜 신기하네요. 향도 너무 좋아요!”하니 선생님께서 “그렇지? ”하시며 저의 손을 이끌고 배에 태우셨습니다. 저를 태우시는 모습이 꼭 왕자님 같고 너무 기품이 있고 신과 같은 인격과 선생님의 사랑이 느껴져 너무 기뻐 그 순간 어떠한 것도 생각나지 않고 오직 선생님만 보였습니다. 배를 타고 내려가는데 물살은 아주 세보였는데 고요한 호수를 지나듯 여유롭고 천천히 이동했습니다. 저는 “선생님~ 우리 이제 광장에 가는 거에요? 생명수 강 아래에는 영인들과 신부들이 하나님의 말씀을 듣는 광장이 있잖아요.”하니 선생님께서는 “내가 더 웅장하고 멋있는 곳 데려가줄게. 비밀이다.”하셨습니다. 저는 “제가 맞춰볼까요?”하며 제 영은 계속 말을 하며 선생님을 즐겁게 해드렸습니다. 선생님의 모습은 세상을 다 얻은 표정으로 제게 미소를 보여주셨고 저는 더욱 기뻤습니다. 그때 도착한 곳은 옥색, 보랏빛 색, 금색, 은색, 흰색등 수천가지의 색들의 옷이 걸려있는 곳 이었습니다. “선생님 여기는 어디에요? 처음 보는 곳이에요. ”하니 선생님께서는 “내가 선물하고 싶어서, 드레스 줄게. 마음에 드는 거 하나만 골라봐~”하시며 선생님은 자신 만만한 표정으로 뭐든 다 주겠다는 듯 저를 바라보았습니다. 제 영은 쭉 둘러보는데 정말 다양하고 이 세상에서는 있을 수 없는 웨딩드레스와 같은 드레스들이 가지각색으로 걸려있고, 그 길이와 크기가 엄청나게 커서 웅장하고 멋있었습니다. 그때 저는 선생님의 정장이 늘 하늘색, 옥색 인 것을 보았고, 저도 옥색의 큰 웨딩드레스를 골라 선생님께 보여드렸습니다. 그때 선생님은 엄지 손가락을 올리시며 “맞아. 넌 그게 어울린다.”하시며 활짝 웃으셨습니다. 그때 여자 천사 5명이 옥색 드레스를 입혀 주었습니다. 큰 크리스탈로 된 거울을 천사가 들고 와서 “신부님 보세요~”하여 거울을 보니 정말 밑아래 통이 엄청 웅장하게 크고 레이스가 선녀의 날개처럼 하늘거리고 흔들 릴 때마다 빛이 나 그 빛의 여운이 공중에 남아 있을 정도 였습니다 허리에는 다이아와 옥으로 차례대로 박힌 허리띠가 있었고 쇄골이 보일정도의 드레스였는데 너무 빛이 나고 아름다워 이것을 받아도 되나 싶을 정도였습니다. 선생님께서는 “최고다. 최고! ” 하시며 천사들도 기뻐 박수를 쳤습니다. 저는 “선생님 너무 감사해요. 선생님의 조건으로 저는 너무나 큰 행복을 누려요. 제가 늘 선생님의 사랑이되고 큰 힘이 될게요. 너무 사랑해요.”하며 드레스를 움켜잡고 선생님께 달려가 품에 안겼습니다. 드레스를 입은 체 선생님과 저는 그 곳에서 벗어나 다시 배를 탔습니다. 선생님께서는 “시간이 아직 있다. 가고 싶은데 있냐?” 하셨습니다. 저는 “저도 선생님께 뭔가 드리고 싶어요. 꽃이 많은 곳에 데려가 주세요.”했습니다. 선생님은 “내가 좋은 데 알지. 거기 내가 좋아하는 꽃들만 있다. 가보자. 거기 내가 키우는 꽃도 있는데 지상에서는 볼 수 없어. 내가 영계에서 잘 키우고 있는 꽃이야. ”하시며 저를 데리고 가셨습니다. 그곳에 도착하니 수십명의 천사들이 물을 주며 관리하며 꽃에게 금가루를 뿌리고 있었습니다. 전“선생님 왜 가루를 뿌리나요?”하니 선생님께서는 “응, 저건 영양분과 비슷한 것인데 내가 지금 관심을 가지는 꽃들에게는 저렇게 금가루를 뿌려준다.”하셨습니다. 저는 “선생님 꽃을 꺾어도 될까요?”하니 선생님께서는 “많이는 꺾지 말고~”하시며 천사들에게 꽃 관리에 대해 지시하시며 천사들을 교육하고 계셨습니다. 그때 저는 풍성한 잎이 많은 흰 꽃과 국화처럼 생겼지만 중간에 금이 박혀있는 꽃을 15송이 정도 꺾어서 목걸이처럼 만들었습니다. 저는 목걸이를 들고 선생님께 달려갔습니다. 선생님은 저를 안아주시며 “예쁜거 많지? ”하셨는데 제 목걸이를 보시며 “이야. 잘 만들었네? 이리 줘봐 내가 걸어 볼게. ” 하셨습니다. 저는 “제가 걸어드릴게요! ”하며 선생님 목에 걸어드리니 선생님께서 정말 기쁜 표정으로 “고마워. 잘 간직할게. 나중에 또 만들어줘. 다음에는 내가 골라준 꽃으로 만들어줘. ”하시며 손을 꼭 잡아 주셨습니다. 선생님께서는 “자 이제 네 육이 있는 곳으로 가자. ” 하셨습니다. 전“네~ 선생님 역시 이곳은 하나님께서 예비하신 최고의 천국이에요. ”하며 선생님의 손을 잡고 제 육이 있는 방으로 왔습니다. 방에 왔어도 꽃향기가 나는 듯해서 입가에 저절로 미소가 띄어졌습니다. 저는“선생님 정말 선생님의 조건으로 저는 누리지 못한 모든 것을 누리게 되었어요. 늘 감사해요. 제가 더 하나님과 주님을 사랑하며 귀한 섭리사 위해서 열심히 뛸게요.”말했습니다. 선생님께서는 환히 웃으시며 “꼭 그리해. 다음에 또 오자. 천국 아무나 못 와. 내 허락 있어야지 갈수 있어. 늘 이 기운 받고 힘내라.” 하시며 방문을 나가셨습니다. 저는 선생님이 나가시고는 하나님과 선생님께 감사 기도를 드렸습니다. 2014-12-25 목요일 (성탄절) 섭리여 사랑의 빛을 발하여라 작성일 : 2014년 10월 17일 (금) 오전 3시 작성자 : 이소연 (월명동 잔디밭에서 기도하기 전 약수를 뜨는데 기도를 하지 않고 2, 3바가지를 병에 담았습니다. 순간 기도하지 않음이 생각나 병에 물을 모두 버리고 전심으로 기도하고 다시 담았습니다. 오늘 월명동에서 마지막 기도하는 날이니 저의 문제들을 응답 받아야겠다고 생각하며 기도를 시작했는데 머릿 속이 복잡하고 집중이 되지 않아 병의 약수를 버리듯 저의 생각을 내려놓고 기도드린다고 고백하며 성자의 심정에 집중했습니다. 성자가 떠나시며 속 심정을 말씀하시는데도 그 심정을 몰라드리고 애타게 함을 회개하며 기도했습니다.) * 성자의 말씀 * 깨어 있으라. 이제는 신랑과 함께 황금성에서의 혼인 잔치다. 사랑아 이제는 정녕 신랑과 신부가 만나 사랑을 나누는 때이다. 모든 단장을 마치고 정결하게 나아오는 때이다. 곧 시험지를 걷어가는 때이기도 하다. 등불과 기름을 준비한 자 신랑을 맞을 것이요. 그렇지 못 한자 정녕 신랑이 너희를 알지 못한다 하리라 너희의 죄를 회개하고 깨끗케 정결하게 준비하여라. 사랑아 어찌 그리 회개가 더딘 것이냐. 어찌 그리 변화가 더딘 것이냐. 나 성자가 휴거 된 영을 데려가는 이때 어찌 긴장하지 않고 졸며 자는 것이냐. 정말 놀랍구나. 가슴이 아프고 어처구니가 없구나. 너희 억울한 일을 당하고 나에게 하소연 하느냐. 나는 누구에게 하소연하여야겠느냐. 그리 내게 묻고 행하라 했거늘 어찌 내 말을 듣지 않는 게냐. 선생 내 눈치 보며 그리도 황금성에 데려가 달라고 절식하며 금식하며 단식하며 기도한다. 영계 실상을 보고 저리도 놀라 조건 세우는 것이야. 그리 말하면 알아들어야지 신랑 눈치 살펴야지. 내가 안타까워 직접 이르는 말이 아니냐. 너희 선생 마음 약해 너희에게 말 못해. 너희 가슴만 아프지 휴거에 도움이 안 된다며 저리 숨기고 애간장 다 녹는다. 주인이니 모든 것 알고 목숨 걸고 기도하지 않냐. 그러니 그를 위해 기도하는 너희 보고 내가 조금이나마 마음 누그러질까? 그 마저도 하지 않는 자. 게을리 하는 자 내 어찌 생각해야겠느냐. 섭리야 깨어나라. 일어나라. (새벽 예배 시간이라 가도 되는지 여쭈었는데 허락하셔서 잔디밭을 내려오는데 별똥별 두 개가 차례로 떨어지는 것이 보였습니다. 예배 후에 다시 기도하였습니다. 이는 무엇을 상징하는 것인지요? 여쭈어 보기가 겁이 납니다.) 지금 준비하지 않고 예비하지 않은 자 그와 같음을 당할 것이라. 자기 때를 놓치는 자의 운명이 아니더냐. 뇌에 대해 말하였지? 자기 존재의 가치에 대해 말하였지? (정리할 때 ‘뇌의 기능을 다하면 죽는 것처럼 존재의 힘을 잃어 곧 자기 존재 영역에서 벗어나게 됨이다.’라는 깨달음이 왔습니다.) 별의 운명 한 인생의 운명도 그러하니라. 육 관리도 중요하지만 가장 핵심은 뇌가 아니냐. 뇌사랑에 불타 영영한 빛을 내어라. 뇌의 운명이 곧 자기의 운명이 될 것이라. 나와의 사랑에 불타라. 성자 사랑의 해 내가 떠나가고 있는 때 차원을 높이는 자 나와 함께 거할 것이니 부지런히 자기를 만들어라. 나 성자가 함께 하는 때 열심을 내어라. 모두가 휴거되기를 축복하노라. 이제 자기하기 달려 있다. 절대 포기치 말고 나의 손을 붙잡아. 내가 등을 돌리고 가겠냐. 나 성자도 너희를 두 팔을 벌리고 있노라. 부디 나와 함께 하자. 사랑한다. 내 눈에서 눈물 흘리게 하지 말아다오. 사랑하는 섭리여 이제 온자들 더 힘을 내서 나를 깨달아. 내 분체 너희 선생 깨달아. 역사를 깨닫고 나 성자 사랑에 도전해. 그가 나에게 오는 문이라 그가 너희 특별히 살피니 모두 할 수 있다. 사랑한다. 또 만나자. 매일 나를 최우선 순위에 놓고 기도해라. 네 생각 주관을 버리고 나와 깊이 만나자. 안녕 사랑한다. 성자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