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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기도회2014.12.26 (금)

금 계시말씀

선포일
2014.12.26 (금)
성경 본문
계시록 1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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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2-26 금요일 백보좌의 인봉을 푼 근본 의미는 선생이다. 작성일 : 2014. 10. 28. AM 8:25 작성자 : 김영호 (어떤 사람과 백보좌에 대해 대화를 나누었습니다. 이 말씀은 성자께서 마지막으로 이 땅에 계실 때 전하시는 인봉의 말씀인데, 백보좌의 말씀을 선포하신 근본의 이유는 무엇인지 월명동 기도 표적 소나무 아래에서 기도하였습니다.) * 성자의 말씀 * 내 사랑하는 자야. 내가 왜 백보좌의 의미를 풀었겠느냐. 하늘의 모형이 이 땅에 드러나 역사의 증거가 되었다. 이 인봉을 뗀 나의 의미를 깊이 알았으면 한다. 하늘의 백보좌에 누가 앉아 있느냐. 바로 성삼위가 앉아 있는 자리이다. 지상의 백보좌에 누가 앉아 있겠느냐. 바로 삼위의 분체가 앉아 있는 것이다. 이 깊은 인봉의 말씀을 푼 것은 선생에게 이 땅의 주권을 모두 주었음을 의미한다. 월명동에는 백보좌를 보러 오는 것이 아니다. 천국의 백보좌로 왜 사람들이 모이겠느냐. 성삼위를 보고 싶으니 모이는 것이 아니겠느냐. 월명동도 시대의 주인을 만나 결국 나를 만나려 함이 아니냐. 깊은 나의 의도를 깨닫길 바라노라. 이 인봉을 풀어 주지 않으면 안 되기에 내가 떠나면서 마음을 졸이고 있었다. 이 인봉은 결국 천국의 삼위를 상징하는 선생을 나타내고 이 땅의 권세가 선생에게 있음을 상징함이다. 하늘 천국 백보좌에 앉아 있으면 모든 것이 다 보인다고 했지? 선생도 그와 같이 모든 것을 보고 운행할 것이고 하늘의 말씀이 백보좌에서만 선포가 되어 전해지듯이 시대의 백보좌 선생에게서만 깊은 시대 말씀이 선포되어져 나갈 것이다. 백보좌는 하늘의 권세를 나타내듯이 땅의 권세는 선생이라는 백보좌를 통해 나타날 것이다. 내가 떠나는 것은 이 땅에서 이룰 것을 다 이루었기에 떠나는 것이다. 휴거는 영으로 이루니 이 땅에서 나 성자 본체의 역사함이 강할 수밖에 없었다. 그리고 휴거의 때가 되니 내가 성자 본체와 분체의 인봉을 떼고 선생의 사명을 밝히 일렀고 혼체의 인봉을 떼며 선생과 통하게 해 주었다. 그리고 이제는 뜻을 이루어 나는 천국의 백보좌로 올라가게 되는 것이다. 이 땅을 통치할 왕을 주었으니 선생이다. 백보좌는 왕의 의자이며 삼위의 의자가 아니냐. 이 땅에 백보좌를 드러냄은 이곳의 주인이 시대의 왕임을 드러내고 그가 삼위의 권세로서 만국을 다스릴 것을 말함이고 14만 4천 무리의 의미와 같이 많은 자들이 모여들어 함께함을 말한다. 천국에 있는 것이 그림자가 되어 이 땅에도 있겠다고 하였다. 이 백보좌를 드러냈다는 깊은 의미를 알기 바란다. 삼위는 이제 마음이 놓인다. 나 성자도 이곳을 선생에게 맡기고 가기에 마음이 놓인다. 주권을 주었기에 그가 다스리지 못할 것이 없으리로다. 백보좌의 말씀을 선포하며 천국에서는 선생의 영·혼·육이 완전히 삼위의 주권을 받았으며 천 년 동안 만국을 다스릴 것임을 선포하였다. 나 떠난 뒤에는 모든 역사의 판도는 달라질 것이다. 올해까지는 그래도 나 성자가 너희 곁에서 몸소 돕듯이 하였다. 그러나 2015년부터는 역사의 판도가 뒤집어져서 완전히 달라질 것이다. 올해 꼭 휴거되라고 했지? 올해에 휴거가 된 자는 2015년이 축복의 해일 것이고 휴거가 안 된 자는 연단의 해로서 지금보다 배는 더 어려울 것이며 이보다 더할 것이니라. 그 이유는 백보좌 인봉의 말씀에 담겨져 있다. <계시록 14:1-3> [1] 또 내가 보니 보라 어린 양이 시온 산에 섰고 그와 함께 십사만 사천이 서 있는데 그들의 이마에는 어린 양의 이름과 그 아버지의 이름을 쓴 것이 있더라 [2] 내가 하늘에서 나는 소리를 들으니 많은 물소리와도 같고 큰 우렛소리와도 같은데 내가 들은 소리는 거문고 타는 자들이 그 거문고를 타는 것 같더라 [3] 그들이 보좌 앞과 네 생물과 장로들 앞에서 새 노래를 부르니 땅에서 속량함을 받은 십사만 사천밖에는 능히 이 노래를 배울 자가 없더라 이 시대의 시온산이 어디에 있느냐. 곧 성전을 의미하며 백보좌를 의미한다. 시대 사명자의 이름과 하나님의 이름이 그 이마에 적혔으니 땅으로나 하늘로나 그가 택함을 받은 자로다. 그들이 바로 14만 4천 무리이다. 고로 올해에 완전히 휴거를 이루어야 한다. 내가 말하고자 하는 휴거는 근본의 휴거 300선 완전한 휴거를 말함이다. 100선과 200선도 휴거되었다고 하나 아직은 불완전하며 과정 중의 휴거이지 완성의 휴거가 아니다. 음식을 손질하다 말고 옷을 만들다 말면 먹고 입고 할 수가 없듯이 그러하다. <계시록 14:6> [6] 또 보니 다른 천사가 공중에 날아가는데 땅에 거주하는 자들 곧 모든 민족과 종족과 방언과 백성에게 전할 영원한 복음을 가졌더라 이는 시대 사명자가 말씀을 가졌다는 의미로 온 땅의 왕임을 나타낸다. 절대적으로 삼위의 권능으로 모든 역사 이루어 나아갈 것이다. <계시록 14:7-8> [7] 그가 큰 음성으로 이르되 하나님을 두려워하며 그에게 영광을 돌리라 이는 그의 심판의 시간이 이르렀음이니 하늘과 땅과 바다와 물들의 근원을 만드신 이를 경배하라 하더라 [8] 또 다른 천사 곧 둘째가 그 뒤를 따라 말하되 무너졌도다 무너졌도다 큰 성 바벨론이여 모든 나라에게 그 음행으로 말미암아 진노의 포도주를 먹이던 자로다 하더라 시대가 지나 이제 이 뜻을 이루었으니 모든 것이 진리의 말씀으로 쪼개어졌으며 하나님께서 온 땅을 계속적으로 치지 않았느냐. 선생은 2014년 3월부터 8월까지 한 번 더 절식기도를 통해 조건을 세웠다. 결국 의인들이 심판 당하는 것을 면하고 하나님의 뜻이 이루어지게 하기 위해 조건을 세웠음을 알아라. 2014년 얼마나 많은 심판이 있었느냐. 잘못된 종교의 지도자도 드러내어 심판을 하지 않았느냐. <계시록 14:14-16> [14] 또 내가 보니 흰 구름이 있고 구름 위에 인자와 같은 이가 앉으셨는데 그 머리에는 금 면류관이 있고 그 손에는 예리한 낫을 가졌더라 [15] 또 다른 천사가 성전으로부터 나와 구름 위에 앉은 이를 향하여 큰 음성으로 외쳐 이르되 당신의 낫을 휘둘러 거두소서 땅의 곡식이 다 익어 거둘 때가 이르렀음이니이다 하니 [16] 구름 위에 앉으신 이가 낫을 땅에 휘두르매 땅의 곡식이 거두어지니라 이 시대는 하나님이 137억 년 이상 걸려 키워 낸 곡식이니라. 이제는 거두었음을 말하노라. 이로써 계시록의 14장 예언을 이루었도다. 이 인봉의 끝은 휴거된 자가 나타남으로 끝을 보이고 상징으로 시대 백보좌를 보임으로 너희에게 알리었으니 이루어졌도다. 계시록의 예언이 이루어졌도다. 완전히 이룸으로 밝히는 깊은 비밀이니 얼마나 깊은 인봉이더냐. 이루었도다. 이루었도다. 하나님의 한이 이루어졌도다. 이제는 이루었으니 선생에게 모든 것을 맡기고 천 년을 인도할 것이다. 이 모든 것은 선생이 있기에 이루었다. 나 성자가 섭리역사를 이끌며 가슴을 쓸어내린 적이 얼마나 많았겠느냐. 눈물을 머금고 만왕의 왕 만주의 주가 가장 낮은 자로 너희를 이끌었다. 울분이 터져 온 땅을 심판하고자 하는 마음이 들어도 참고 견디며 인내하였노라. 선생도 나와 같이 끝까지 해 주었다. 이룬 자에게 나의 주권을 맡기고 휴거된 자에게 왕의 권세를 주어 다스리게 할 것이니라. 자신을 주관하고 다스렸으니 휴거된 자에게 다스릴 권세를 주는 것이 맞지 않느냐. 이제는 이루었으니 선생 통해 역사할 것이다. 이제는 내가 지상에 있을 이유가 없도다. 수고하고 충성된 신부가 신랑 곁에 있으리로다. 나 만왕의 왕이요, 만주의 주이며 너희의 영적 신랑이 된 성자니라. 이루었으니 이제 간다. 미련 없이 간다. 마음 놓고 간다. 다 거두었도다. 하나님께서 다 이루셨도다. 근본 된 창조의 뜻을 다 이루시었다. 하나님께서 스스로 존재하신 뜻도 이루시고 너희를 창조한 뜻까지 완전하게 이루셨도다. 선생을 깨닫길 바란다. 이제는 창대하게 하기다. 안녕. 2014-12-26 금요일 육 관리가 영 관리다 작성일 : 2014. 10. 15(수) AM3시 작성자 : 주희랑 (휴거 면담을 하는데 직장을 다니는 분들의 생활 패턴에 모순을 보게 되었습니다. 직장에서 일하느라 주님 생각을 잊고 살았고, 끝나면 피곤하니까 집에 가서 쉬어야지 생각하고 집에 일찍 간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집에 가면 막상 일찍 쉬지 않고 세상 문화에 빠져 가족과 티비를 본다든지, 인터넷을 한다든지, 휴대폰 검색을 하면서 밤늦게 자게 된다고 했습니다. 그러다보니 또다시 눈이 피곤하고 몸이 피곤하여 피로를 막상 풀지 못하고 다시 다음날 출근하는 악순환이 반복되다 보니 휴거 준비를 제대로 못하는 것 같아서 괴로워하며 면담하는 자가 많아 안타까웠습니다. 그러다 집에서 밥을 먹는데 반찬이 맛있어서 성자께 이렇게 맛있는 음식을 창조하여 주셔서 감사하다며 먹고 열심히 뛰겠다고 하며 행복하게 밥을 먹고 있자, 성자께서 건강 십계명을 주시겠다고 하셔서 다음날 새벽 기도 때 받은 말씀입니다.) * 성자의 말씀 * 휴거의 차원을 높이기 위해 하고픈 건 참으로 많은데 못하는 이유가 무엇이냐. 육 관리가 안 되니 피곤하다고 하고, 나태하고, 게으르고, 아프다 하는 것이다. 영을 성장시키기 위해 육신이 존재하는데 육을 존재시키기 위해 돈 을 벌다가 힘들고 지쳐 쉬어야 하고, 그러다 보니 정작 영을 위해서는 조금도 시간 내어 행하지 못하니 악순환이 계속되고 있다. 무엇이 먼저냐. 항상 이것을 생각하며 조절해야 삶의 목적과 방향을 잃지 않는 것이다. 피곤하여 쉬어 주고, 잠을 자는 것이 체력을 보강하고 강화시키는 길일까? 아니다. 육을 창조한 삼위는 너희를 잠을 자기 위해, 먹기 위해 창조한 것이 아니다. 그것은 존재하기 위해 최소한의 유지를 위한 활동에 불과하다. 그런데 대부분은 잠을 못 잤다며 10시간씩, 12시간씩, 하루 반나절을 잠을 자는 자가 많다. 또한, 몸이 허하다며 먹기 위해서는 시간 아까운지 모르고 멀리 떠나는 자들도 많다. 가까이에서도 최소한의 섭취로 충분히 건강을 유지할 수 있다는 걸 알아라. 또한 2,3 시간만 자도, 조금만 자도 체질되면 생활이 가능하다는 것도 참고하여 육의 체력을 계속 끌어올려라. 잠을 자서 육의 피로가 풀리고 체력이 좋아지는 것보다, 운동하는 것이 체력을 훨씬 더 올릴 수 있는데 너희는 거의 운동을 꾸준히 하는 자 없고, 선생처럼 육신 귀한 줄 알고 관리하는 자 드물다. 육 관리는 어쩌다 한 번이 아니라 매일 조금씩 시간 내어 하는 것이다. 그러니 해야지~ 생각만 하지 말고 즉시 무섭게 실천하는 자들 되어라. 섭리 신부들에게 건강 십계명을 주노라. 첫째, 소식하기다. 과식은 몸 전체에 큰 무리가 된다. 둘째, 천천히 먹기다. 뭐든 급하면 문제가 생긴다. 셋째, 짜고 맵지 않게 자극적인 것은 피하라. 넷째, 고기보다는 채식이다. 다섯째, 잠은 줄이고 운동을 늘여라. 여섯째, 매순간 긍정적인 생각을 하라. 일곱째, 불평보다는 칭찬이다. 여덜째, 매일 찬양과 영광 돌리는 삶이다. 아홉째, 많이 웃어라. 열 번째, 무엇이든 꾸준히 체질 만들기다. 내가 너희에게 건강 십계명을 주는 것은 첫째, 너희가 육신의 귀함과 가치를 모르기 때문이고 둘째, 정신력이 약하니 자꾸 잊고 살고 실천하지 않으니 매일 읽고 실천하라 함이다. 이제 스스로 책임분담 하여 육 관리 철저히 한다면 더 이상 선생도 너희의 건강 보고 받는 시간과 건강 기도하는 시간 줄이고 더 큰 세계 섭리를 펴는 것에 집중할 수 있을 것이다. 책임분담 안 하고 선생에게 기도만 해 달라고 하지 말고 스스로 꼭 건강관리 하여라. 의학부도 섭리 신부들 건강 책임지고 관리해 주고 있으니 수고가 많다. 의학부도 선생 조건으로 섭리 모두에게 혜택을 주는 것이니 귀함을 알고 관리 받아라. 육을 존재시키기 위한 모순된 삶을 산다고 영의 일을 못하는 삶을 살지 않도록 하라. 더 큰 역사를 바라보고 지금부터 육신 관리 철저히 하지 않으면 오래 갈 수 없으니 아쉬움이 많을 것이다. 육 관리한 자는 몇 십 년 뛰어도 거뜬하니 더 많은 의를 쌓고 영적으로 얼마나 더 빛이 나겠느냐. 희망가지고 살기를 바란다. 사랑하는 신부들이 젊은 나이인데 아픈 자 많으니 속상하고 안타까워 오늘 말씀 전하게 되었다. 모두 관리 잘하자. 사랑하는 신랑이 신부들에게 전하노라. 2014-12-26 금요일 섭리사와 선생과 개인이 얻어야 할 모든 것을 얻어라 작성일 : 2014. 9. 30.(화) AM8:00 작성자 : 주랑솔 (선생님께 꼭 해 드리고 싶은 것이 있어 며칠을 이 기도만 수시로 했고, 아침에 운동을 하면서도 이 기도를 하며 성자와 대화를 했습니다.) * 성자의 말씀 * 사랑하는 나의 섭리사야, 내가 갈 날이 며칠 남지 않은 이 때 마지막 강조하는 말씀이다. 올 해 선생의 대길 하는 수석 4개를 주운 그 꿈은 어마어마한 꿈이다. 너희가 지금 생각하는 것보다 수십, 수백 배 큰 꿈이며 축복의 꿈이다. 언제 선생이 꾼 꿈 한 가지를 일 년 동안 되새기며 말씀한 적 있냐. 없다. 이는 그만큼 중한 꿈이다. 잊지 말아야 할 꿈이라는 것이다. 이 꿈의 의미가 무엇이냐. 얻을 것을 다 얻는다는 것이다. 이와 같이 섭리사에 얻을 것을 얻고 선생 삶에서도 그러하고, 너희 개인의 삶에서도 얻을 것을 얻게 된다는 것이다. 그러나 그 수석 찾기가 쉬웠느냐. 찾았으나 방해하는 사람이 있지 않았느냐. 그와 같이 너희의 보물들을 찾아야 한다는 것이다. 때로는 환경에 가려서 보이지 않고, 그것이 보물인지 모른다. 그러니 먼저 찾으려 해야지. 찾으려면 눈을 떠야지. 눈을 뜨려면 기도해야 하는 것이다. 그러나 기도하지 않으니 보이지 앉아 찾지 못하고, 얻지 못하고 있는 것이 지금 섭리사와 개인의 삶이다. 또한 기도하는 자라도 이 부분에 눈을 감고 있으면 또 얻지 못하는 것이지. 기도하며 성자가 주실 것이 무엇인지 찾아야 찾을 수 있는 것이다. 올해 가장 큰 수석이고 꼭 찾아야 할 수석이 무엇이냐? (휴거입니다.) 그렇다. 휴거다. 그러나 지금 이 수석조차 얻지 못하고 있으니 다른 것들은 받을 엄두도 내지 못하고 있는 것이다. 이는 눈앞에 장애물 하나를 넘지 못하니, 다른 장애물들도 넘지 못하는 격이다. 휴거란 선물을 얻지 못하니, 내가 각자의 인생에 주려고 예비한 선물은 받을 생각도 못하고 있다. 내가 보기 얼마나 안타깝겠냐. 그러니 얼마 남지 않은 이 기간 빨리 휴거되어 얻을 것을 얻어라. 섭리사는 빈익빈 부익부가 점점 커져 가고 있다. 이것은 내가 원하는 것이 아니라, 현실이 그리 되고 있다. 각자 삶과 행실이 그리 만들고 있는 것이다. 휴거가 빨리 된 사람일수록 상상할 수조차 없는 것들을 받고 누리고 있다. 그러니 얻을 것을 얻고 있는 자들은 무엇을 어떻게 얻는지 알고 있어 더 노력함으로 더 얻고 있고, 휴거의 수석초차 얻지 못한 자들과 자꾸 차이가 나는 것이다. 이러니 차이가 점점 나고 있다. 사랑하는 나의 신부들아, 내가 너희 개인에게 주려고 많은 것을 준비해 놨다. 기도해서 보아라. 그리고 내가 떠나기 전 추수해 곡식을 창고에 저장해 두듯, 받을 것을 받아 저장해 두어라. 그래서 가물어 메마를 때 곡식 꺼내먹듯, 그리 누려라. 또한 선생을 위해서도 기도해라. 선생이 지금 얻어야 할 것들이 아직 더 있다. 아직 남았다. 그러니 너희가 기도해 주어 얻을 것을 다 얻을 수 있게 해야 한다. 이 수석들 얻는 것이 어디 쉽겠냐. 내가 주려 하는 것들은 얻기 어려운 것이고, 귀한 것들이기에 얻기 쉽지가 않으니 너희들이 함께 기도해 줘야 한다. 선생의 것이 나의 것이고, 섭리의 것이 되고, 너희 각자의 것도 되니, 너희 각자의 것을 구하듯 그리 간절히 기도로 구해야 한다. 사랑하는 나의 신부들아, 올해 얻을 것을 다 얻는 지혜로운 자가 되어라. 실천자가 되어라. 기도하는 자가 되어라. 그래서 얻고 풍요를 누리며 사는 인생이 되어라. 올해 너희 인생을 기도하며, 나를 부르며, 찾으며, 영을 위해 다 투자하여도 아깝지 않다. 자신의 위치에서 개성의 빛을 내며 영을 위해 살아 곡식을 창고에 쌓듯 꼭 쌓아 놓아라. 영계에 다 쌓아 놓아라. 첫 번째 얻어야 할 수석은 휴거다. 그 다음에는 얻을 것이 각자에 따라 다 다르지만, 많이 쌓여 있다. 알겠지? 그러니 휴거 잡고, 다른 것도 다 잡아라. 휴거 얻고, 다른 것도 다 얻어라. 네 축복을 눈앞에서 놓치지 마라. 알겠지? 내가 축복을 퍼부어 주고 싶다. 기도해라. 너희가 더 받을 것이 무엇인지 기도하여 찾아라. 그리고 또 기도하며 행해서, 다 받아라. 내가 너희에게 주는 기가 막힌 축복의 말이다. 줄 것들이 있으니 찾아서 받아야 한다. 알겠지? 더 기도하자. 기도가 얻는 것의 핵이다. 사랑하기에 기막힌 팁을 준 성자다. 영원 끝까지 사랑한다. 2014-12-26 금요일 주님의 교회 새 성전 입당을 축하해 주시는 성자의 편지. (천국 견학) 작성일: 2014. 09. 16, 09. 30. 작성자: 정형호 (월명동 동그레산 팔각정에서 기도하며, 주님의 교회 새 성전을 주신 성자와 선생님께 감사한 마음을 담아 교회를 위해 간절히 기도할 때 주신 말씀입니다. 이후 더 기도함으로 정리하였습니다.) * 성자의 말씀 * 스치는 바람처럼 순간 번쩍이는 영감과 느낌으로 꽁꽁 숨겨 놓은 보화를 찾게 하듯, 너희의 성전을 발견하게 하고 찾게 했다. 사실 삼위가 그 터를 너희에게 주고자 예비했던 곳이다. 하늘의 때에 따라 언제 줄지 계획하다, 계획보다 너희에게 빨리 주게끔 첫째로 선생이 기도하였고, 둘째로는 조은 목사를 통해 감동케 하여 마음을 비우고, 하늘의 것을 먼저 해드리며 오직 주 뜻대로 하게끔 하고자 했던 그 마음과 행실을 보았다. 선생의 조건과 조은 목사의 하늘 향한 마음과 너희들의 순종이 합당하여, 그곳에 있던 구시대에 있던 자들을 생각보다 빨리 나가게 하고, 여호수아 군대가 가나안 땅을 차지하듯, 그곳을 차지하게 하였다. 선생은 간절히 기도하여 때와 시기를 정확하게 하고자 했다. 나 떠나기 전에 그곳에 삼위 모시려고 한 것이다. 주위를 둘러봐라. 항상 선생은 어딜 가나 산을 찾고, 어딜 가나 주변 환경을 본다. 왜일까? 산은 하늘과 가깝다. 이곳이 그런 곳이다. 주변에 산이 있고, 그 안에 너희의 터전이 있다. 곧 하늘과 땅이 만나는 곳이다. 풍수지리 적으로도 터가 좋아야 한다고 하지 않냐. 터가 중요하다. 하늘 터에 따라 그곳에 뜻이 이루어지는 것도 다르다. 이곳이 축복의 터다. 사랑아. 너희에게 내린 축복의 땅이 이제 중심이 될 것이다. 삼위가 역사하는 터전에 중심이 된다. 바로 서울에 뜻한 역사의 중심의 발판을 내딛는 곳이 된다는 이야기다. 선교의 발판, 선교의 불, 핵을 잡을 곳이 될 것이다. 너희는 항상 첫 마음을 간직해라. 이곳에서 역사의 뜻을 펼, 나 성자와 선생의 계획을 기필코 알아야 된다. 절대 감사가 식지 말며, 불만불평이 나와서는 안 된다. 오직 감사다. 작은 것에도 감사하는 자, 큰 자가 된다. 이 성전을 찾게 하기까지 선생이 얼마나 기도하고 간구했는지를 기필코 알고 깨달아야 된다. 심정의 눈물, 심정의 애탐이 이 지구촌을 뒤덮어 버렸다. 섭리역사 독립 역사 이루고, 휴거 역사까지 진행되는 역사 속에 너희 사랑해서 영육의 축복 위해 누구보다 간절히 기도했다. 월명동 개발과 함께 성자 사랑의 집을 통해 하늘 것을 먼저 하고, 이젠 땅의 격인 섭리사 교회들의 성전들을 위해 기도하며, 생각 또 생각하며 역사의 뜻을 이루기 위해 간구했으니 너희는 이 역사 끝까지 선생의 조건과 사랑을 반드시 기억하라. 너희 주님의 교회는 사랑 교회, 화평 교회, 실천 교회, 중심 교회가 되어 표상의 뜻을 기필코 실현해야 된다. 표상의 중심은 절대 성자 주 중심이다. 너희는 오직 성자, 주의 말만 듣고 행해라. 그것이 표상이다. 절대적인 중심이다. 절대적인 사랑이다. 나는 너희에게 바라는 것이 있다면 이제 이 성전을 채우고 역사를 크게 키워라. 너희가 커져야 된다. 커져야 무시당하지 않는다. 강한 대군이 되어라. (아멘! 하늘 심정, 성자 주 정신 받아 행하겠습니다.) 새 성전의 축복과 함께 행함에 따라 주님의 교회 황금성이 어떻게 달라졌는지 보러 가자. 저는 성자의 손을 잡고, 순식간에 빛이 찬란한 주님의 교회 황금성으로 갔습니다. 기존에 봤던 곳이 아닌 것처럼 더 빛이 찬란하고 크고 웅장하여, 이곳이 맞나 할 정도였습니다. 이전에 봤던 크기에 몇 배는 커졌고, 빛의 에너지도 훨씬 밝아 눈이 훨씬 부셨습니다. 새 성전을 주신 삼위와 선생님께서도 너무 기쁘셔서 이미 주님의 교회 황금성에서는 축제로 천군 천사들도 기뻐 감사 감격했습니다. 성자께서는 선생님과 함께 황금성에서 새 성전을 보시며 정말 좋아하고 계셨습니다. 성자와 선생님께서 저희 새 성전을 쳐다보실 때, 아름다운 한 천사가 이야기해 주길 성자께서 그곳에 먼저 찾아가셔서 매일 그곳을 점검하셨다고 했습니다. 다른 사람이 가져가지 못하게, 성자께서 찜해 놓으셨다고 했습니다. 왜냐면 아무리 하늘이 축복을 해 줘도 찾는 책임분담을 하지 못하면, 소용이 없기 때문에 찜해 놓고 애간장을 태우시며, 선생님을 통해 감동을 주어 사람 시켜 찾게 하신 것이라고 했습니다. 선생님이 기도했으니, 성자께서 텔레파시가 딱 맞는 느낌으로 너무 좋아서 감동을 주신 것이라고 하시며, 첫째로는 선생님의 책임분담, 두 번째는 시킨 자가 찾아 본 책임분담, 세 번째로는 조은 목사와 함께 주님의 교회 신부들이 마음을 모은 책임분담의 결과물임을 다시 한 번 상기해 주었습니다. 천사의 이야기를 듣고, 성자께서 태연하신 척 하시며 말씀해 주시길, “내가 사랑하니까 선생에게 구하게 하고 준비시켰다. 너희에게 줬지만 근본은 선생에게 준 것이다. 선생이 결국 사람 통해 찾았지. 선생이 다했다. 자 봐라. 너희 교회 너무 좋지 않니? 정말 좋다.” 흐뭇한 미소를 지으셨고, 아주 좋아하셨습니다. 황금성에서 지구촌을 보니 월명동이 빛이 반짝였고, 월명동 외에 수많은 곳 중에 저희 교회가 유난히 빛이 반짝였습니다. 너무 아름다웠고, 황금빛이 가득했습니다. “주님의 교회 성이 더 찬란해졌지. 더 높은 곳에서 볼까?” 주님의 교회 위를 날아, 위에서 주님의 교회 황금성의 광경을 내려다보니, 앞에서 본 것과 다르게 더 훨씬 크고, 웅장했습니다. 그런데 신기한 광경은 성 안의 자연성전과 비슷한 광경과 연결이 되어 있었습니다. (지난번에 보지 못한 광경입니다. 정말 신기합니다.) “그래. 그때는 때가 되지 않았기에 안 보여 줬지. 이젠 때가 되어 밝히고 보여 준다. 섭리역사 영적 터전은 월명동이지. 곧 선생이 태어난 곳이다. 그리고 오직 성자 주 정신 받아 섭리역사 뜻을 이루라고 표상의 발판을 만들었으니 그것이 너희 주님의 교회다. 이것을 기념하기 위해 월명동과 같은 천국 자연성전과 너희 주님의 교회를 가까운 곳에 배치시켜 자주 왕래할 수 있도록 만들었다. 이 말은 천국 자연성전은 선생의 것이니, 선생과 가까운 곳에 배치시켰단 말이다. 신기하지?” (신기한 정도가 아니라 대박이에요. 감사 감격뿐입니다.) 이 안에도 선생의 궁전, 조은 목사의 궁전이 다 있다. 너희 각 차원급대로 집이 있지만, 너희가 뛰고 달리는 것에 따라 이곳에도 집이 생긴다. 그러니까 한 마디로, 너희 하기에 따라 황금성에 여러 집을 갖게 된다. 별궁처럼 자유자재로 왔다 갔다 할 수 있다는 것이다. (완전 최고예요. 휴거되고 열심히 행하여 공적을 쌓으면 이곳에서 선생님과 조은 목사님도 자주 볼 수 있다는 것이네요.) 그렇지. 내가 또 하나 너희를 위해 새롭게 만든 공간이 있으니 한 번 보자. 이곳은 전도, 관리, 강의를 많이 하여 생명을 살린 자들과 열심히 뛰는 자들을 위해 만든 공간이다. 자 봐라. 순간 빛이 찬란하게 비추이며 온갖 먹을 것과 휴식하며 자기가 하고 싶은 모든 것을 할 수 있는 공간이 있었습니다. 그냥 휴식하는 공간이 아니라, 이 공간은 선생님의 궁전과 조은 목사님의 궁전과 직접 통하는 공간이었습니다. 즉 선생님과 조은 목사님과 자주 만나고 함께할 수 있는 공간이었습니다. 정말 감사해야 할 것은 황금성은 성 하나의 크기도 엄청 크고, 공간도 엄청 큽니다. 각 공간마다 빛의 속도로 왔다 갔다 하지만, 들어갈 수 있는 공간과 들어가지 못하는 공간이 있습니다. 철저하게 해당되는 자들만 들어가고, 구분이 되어 지고 있었습니다. 이 세상에서는 명단이 없어도, 몰래 눈치껏 들어갈 수 있지만, 천국은 일점일획 오차도 없이 정확하게 구분하여 움직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이 곳은 정말 부지런히 성자와 선생님의 말을 잘 듣고 행하고, 뛰는 자들에게 특별한 혜택을 주려고 만드신 공간이라고 하셨습니다. 근본은 휴거가 된 자들이 가능하며, 이 성안에 집을 마련해 주는 것도 휴거되고 행하는 것에 따라 선생님과 조은 목사님의 집과 가까운 곳에 배치하신다고 하셨습니다. 정말 구름다리 하나 건너면 선생님과 조은 목사님의 궁전을 자유자재로 왔다 갔다 할 수 있는 집이 있었는데, 그 집을 꼭 가지고 싶었습니다. “사랑아. 표상 교회만을 위해 만든 성이요, 만든 공간이다. 당세 가장 중요한 이 때, 표상교회의 일원으로 뛴다는 것을 감사하며 열심히 뛰어라.” 하셨습니다. 그리고 별채 공간 새 생명 궁전이 있는데, 이전보다 훨씬 빛이 났고, 그곳에 더 많은 생명들이 올 것을 감지한 듯, 천군 천사들은 성자께서 가르쳐 주시는 교육과 선생님에 대한 교육을 이전보다 강도 높게 받으며 훈련하고 있었습니다. 선생님의 느낌이 가득한 공간에서 앞으로 올 생명들을 함께 관리하기 위해 수고와 애씀을 아끼지 않으시는 성자와 선생님의 모습을 보았습니다. 성자께서는 “내가 떠나기 전에, 끝내야 할 것을 끝내야 된다. 이미 내가 떠나는 때는 다 되었기에, 시간이 없다. 내가 점점 멀어지는 자들도 있을 것이다. 나는 너희가 생각한 것보다 멀리 왔다. 그래도 나를 느끼는 것은 나를 놓지 않고 있어서다. 나도 너희를 놓지 않으려고 끝까지 잡고 있다. 잘 들어라. 내가 가도 나와 교통은 지속된다. 하지만 모든 핵은 선생 중심으로 간다. 계시를 받는 자들도 느낌이 달라질 것이다. 결국 끝까지 나를 붙잡고 일체 되는 자만 남아지겠지. 나는 지금 모든 것을 더 세밀히 점검하고 낱낱이 보고 있다. 너희가 이를 알아야 된다. 사람은 가다 쉽게 잘 변한다. 변화무쌍한 인생 되지 말고 변함없는 상록수와 같이 일편단심인 자가 되라. 섭리사 변화무쌍한 자 많아서 힘들다. 너희만은 그러지 마라. 너희 위해 황금성도 더 새롭고 좋게 해 주고, 너희 오면 이벤트하려고 준비해 놓은 것도 많다. 더 준비해 놓을 것이다. 새 성전에서 나 성자와 선생과 함께 시작하는 첫 마음을 꼭 간직하고, 부지런히 뛰고 달리며, 선생 통해 오는 나 성자의 발길을 예비하라. 지도자들부터 정신 바짝 차리고, 더욱 열을 내어 뛰어라. 조은 목사만이 할 수 있는 일이 아니다. 이곳에서는 생명 역사 위한 대혁명의 작전이 들어간다. 나 떠나기 전, 휴거 위해 대 공사를 하고 있고, 대공사를 한 자들로 하늘의 뜻을 찬란히 펴는 생명의 대 공사를 할 것이다. 담대하게 하고, 크게 크게 해서 퍼 담아라. 이곳을 너희의 성지라 생각하고 가꾸고 만들고 이 지역을 잡고, 이 터전을 잡아라. 끊이지 않는 기도와 사랑으로 역사의 뜻을 실현하기다. 이곳을 채우면, 또 다른 역사가 실현되고 시작된다. 이곳이 육적 성지의 표상이다. 영적 성지 월명동과 한 짝이 되어 하늘 발판의 뜻 이루자. 너희를 위해 준비해 놓은 것이 많다. 받아 가라. 선생이 간구한 것들이 다 마련되어 있다. 이것이 성자의 사랑이다. 선생과 같이 간절히 구하여 받아라. 구해야 얻고, 간절해야 얻는다. 결국 구해서 얻는 맛을 본 자가 얻고, 계속 가져간다. 너희는 선생 통해 얻는 맛을 봤으니, 책임분담을 다해 더 많은 것을 얻는 자들이 되길 축복한다. 그리고 제발 더 차원을 높이자. 너희를 정말 사랑하고, 새 성전 입당을 누구보다 축하하는 성자가 선생과 함께 말하였다. 새 성전의 입당을 축하한다. 내가 지금도 너희와 함께한다. 너희를 사랑해서 축복한 성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