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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말씀2014.12.27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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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2.27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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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2-27 토요일 지금 육적 영적 상황을 보고 기도의 사명을 가지고 선생과 같이 기도하라 작성일 : 2014.11.07(금) 작성자 : 이 현정 (학교에서 공부를 하고 있던 중 사이렌 소리가 크게 들렸습니다. 그 소리를 듣고 요새 위급한 상황에 가는 응급차, 소방차들을 너무 많이 본다고 생각했습니다. 성자께 여쭈어 보았습니다. 그러니 성자께서 내가 말해 줄 테니 받아 적어. 네가 느낀 것은 내가 느끼게 하는 거라고 하시며 주신 말씀입니다.) * 성자의 말씀 * 위급한 상황일 때 가는 차를 수시로 보여 준 이유는 지금이 그러한 때이기에 그렇다. 수시로 너에게, 너의 육의 눈으로 보여 준 것은 지금 영적, 육적 상황이 그러함을 의미한다. (사실 너무 많이 보고 소리를 들어서 무감각해져 있는데 방금 그 소리를 듣고 교회나 학교에 있을 때 사이렌 소리가 너무 자주 들리고, 길을 지나갈 때 응급차나 소방차를 많이 본 것을 방금 깨닫고 성자께 여쭈었어요.) 그래. 무감각해진 너의 신경을 일깨우고 깨달음을 주기 위해 내가 말한 것이다. 정치적 세계를 보아도 올해에 아주 많은 일들이 일어난 것을 알지 않겠느냐. 이것이 과연 우연일까. 섭리사에 있지 않은 자들도 직감한다. 올해 예사롭지 않은 해라는 것을. 너희는 내가 알려 주었으니 알지?이제는 진실로 때가 지나가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때가 왔다는 의미는 이때가 점차 지나가고 있는 중이라는 것을 명심하여야 한다. 모두가 제대로 느낀다면 나는 기쁘지만 그러지 못하고 있는 것을 보면 내 발이 자꾸 너희에게로 돌아간다. 하지만 하나님께서 나에게 때가 왔음과 됐음을 알려 주었다. 나는 하나님과 같은 입장에서 하늘의 구원 사역을 맡았기에 때에 맞춰야 한다. 가기 전에 너희 모두와 같이 가기 위해 인봉의 말씀, 비밀의 말씀, 또 심정의 말씀, 사랑의 말씀을 주었다. 나의 말씀을 듣고 변화되고자 노력하는 자들도 있고 오히려 더 낙심하는 자들도 있었다. 고로 나는 또 말씀을 주었다. 선생은 나와 같이 절식 조건을 쌓았다. 나와 선생 얼마나 애태우며 했는지 오직 하나님과 성령님밖에 모르실 것이다. 내가 떠나면 너희를 땅에서 헤아려 주고 싶어도 헤아려 줄 수 없는 이 안타까운 내 심정을 받은 자 있겠냐. 받았다면, 이런 내 심정을 진정 받았다면... (더 이상 말씀 못하시는 성자를 보고 너무 죄송했습니다. ‘성자 주님, 정말 죄송합니다. 저희들 남은 시간 정말 열심히 해서 올해 안 넘기고 꼭 휴거될게요!’) 정말 그래야 돼. 네가 그러니 나도 남은 시간 너희를 돕는데 전력을 다하겠다. 내가 전력을 다해 돕는 이 힘을 다 받으려면 너희도 진정으로 전력을 다 하여야 한다. 느끼는 자는 느낄 것이다. 행하는 자는 느낄 것이다. 행하는 자가 느끼는 자가 되고, 느끼는 자가 깨닫는 자가 된다. 또 깨닫는 자는 행하는 자가 된다. 무엇을 할 때나 볼 때 내가 준 것이 아닌지 생각하고 해. 이 말인 즉 기도하고 모든 것을 하라는 말이다. 너희가 섭리인이 되어 더 책임을 가지고 해야 할 것이 기도다. 섭리사 모두가 기도의 사명을 가졌다. 왜냐. 너희의 기도로 개인, 가정, 민족, 세계 운명이 바뀌기 때문이고, 섭리사의 운명도 바뀐다. 기도를 중요시 말하는 것은 그 만큼의 가치가 있기에 내가 중요하다고 말한다. 너희가 진실로 알아야 할 것이 선생의 기도와 너희의 기도를 비교하지 말아라. 그는 이 시대 사명자요, 나의 육이다. 그의 기도가 곧 전능자 나의 기도다. 그런데 섭리사 몇 사람들을 보면 ‘선생님 기도만 들어주고 내 기도는 안 들어줄 게 뻔하다.’라는 위험한 생각을 가진 자가 있다. 너의 그 생각으로 내가 너의 기도를 들어주지 못한다. 기도하기 전에 가장 먼저 준비는 비움이다. 나에게 간구하고 기도하는 것은 나에게 응답을 받기 위해서지, 자기 자신이 생각한 답을 듣기 위해서가 아니다. 누누이 말하지만 기도로 운명이 갈리고, 사명이 달라진다. 완전히 비우고 오직 나의 말만 받아야지 하는 자와 자기 좋은 쪽 생각만 가지고 그런 쪽으로 답 받아야지 생각하는 자가 있으면 내가 누구한테 더 말하고 누구의 기도를 더 들어줄까? 전자의 기도다. 너희의 비움이 이토록 중하다. 선생이 자신의 것을 비우고 나에게 기도했을 때 백 보좌를 발견했듯 너희도 그러하라. 섭리인 모두는 기도의 사명을 가지고 사명을 다해라. 사명 없다 생각하지 말아라. 은하수의 작은 기도가 내 마음을 어떻게 움직일지 누가 아느냐. 내가 크게 보는 자는 인물도 아니고, 겉모습도 아닌 오직 나를 향한 사랑과 내 말을 지키는 자다. 밝힐 때 다 알 것이다. 지금 육의 모습이 얼마나 가치 없었는지 그 때 알게 될 것이다. 그 때 가서 후회하지 말고 기도다. 기도 하나로 너희의 운명이 바뀌고, 가정의 운명, 민족의 운명, 더 나아가 세계의 운명이 바뀐다는 것을 명심하고 각자 처소에서 기도하라. 기도만이 살 길이다. 기도하라! 사랑하는 나의 신부들이여! 최전방에서 사탄과 싸워 이겨라. 이기는 무기는 기도다! 너희를 위해 기도하는 선생을 보며 같이 기도하라. 언제나 너와 함께하는 성자다. 사랑해. 2014-12-27 토요일 보낸 자의 이름으로 기도하는 것 작성일 : 2014. 9. 26. 새벽 2시 작성자 : 주은혜 (세상에 낙심하고, 포기하고, 자신을 비하하고, 고통 받는 자들을 위해 기도하였습니다. 성령님께 구하면서 자살하는 자들이 많은데 절대 포기하지 않는 마음과 강한 마음을 그들에게 달라고 선생님의 이름을 강하게 부르면서 선생님의 조건으로 성령께 간구한다고 말씀 드렸습니다. 그때 성령님께서 ‘네 기도는 내게 합당하다. 보낸 자의 이름으로 기도했기 때문이다. 그의 이름은 위력이 있다.’하고 말씀하셨습니다. 이후 성자께서 기도에 대해 코치하시겠다고 하셨고 받아쓴 말씀입니다.) *성자의 말씀* 시대 보낸 자의 이름으로 기도하는 것이 그렇게 위력이 커. 성령님의 한마디는 세상 그 누구의 증거보다 크고 강하다. 보낸 자의 이름으로 기도함은, 그의 조건의 발판 위에 서서 기도한 것과 같으니, 그의 이름으로 인해 성삼위를 맞이할 수 있다는 것과 같다. 보낸 자의 이름으로 하는 기도를 마치 ‘비행기를 타고 하나님을 만나러 가는 기도’라고 하면, 그의 이름을 모르고 하는 기도는 ‘걸어서 하나님께 가는 기도’, ‘기어서 가는 기도’로 기도의 위력이 제각각이다. 그 이름만 대면서 기도하는 것만이 중한 게 아니라, 그를 얼마나 확신하고, 그 이름의 위력을 얼마나 믿느냐다. 그 사명에 대한 믿음과, 깨달음이 확실해야지만 기도에도 위력이 있겠지? 섭리의 모든 자들, 또한 기독교의 사람들도 모두 ‘주’의 이름으로 기도한다. 그 ‘주’가 어떻게 다른지, 왜 다른지, 확실히 아는 자만이 신약급의 기도와, 성약급의 기도가 이루어지는 차원이 다름을 느낄 것이다. 보낸 자를 알고 기도하는 것은, 길을 알고 기도하는 것과 같고, 하나님의 전화번호를 제대로 누르고 통화하는 것과 같아서 제대로 연결이 된다는 것이다. 하지만 시대 보낸 자를 모르고 기도하는 것은 아무 번호나 자꾸 눌러 보면서 전화번호를 찾는 격과 같아서 열의 하나, 백의 하나, 만의 하나 하나님의 심정을 맞출까 말까 하는 기도를 하는 것이다. 기도의 위력은 메시아를 아는 힘에서 나온다. 또한 그가 쌓은 조건이 어떤 조건이며, 너희가 그 조건과 그의 이름을 확실히 앎으로 인해 기도의 위력이 나옴을 알아라. 그냥 막연하게 ‘기도 잘하는 사람이 되고 싶다. 기도로 성자를 만나고 싶다.’ 생각하지 말고, 기도의 능력자가 되려면 너희가 누구의 이름으로 기도해야 하는지 ‘확실히’ 알아야 한다. 시대 주의 이름으로 기도한다고 말로 시인하면서 그 시인하는 그 이름을 마음으로도 자꾸 시인하는지 확인하고, 인정하는지도 늘 돌아보아라. 버릇처럼, 하나의 기도의 마무리로 보낸 자의 이름으로 기도했다고 고백하면 기도의 힘이 없고 위력이 없다. 진정한, 확신으로 기도해야 그의 발판 위에 기도의 힘과 능력이 나가는 것이다. 선생이 보낸 자로 기도의 문을 열었기 때문에 그의 이름으로 기도하는 것이고, 선생을 통해 전혀 다른 차원의 대화의 문이 열렸기 때문에 선생의 이름으로 기도하는 것이다. 선생의 이름으로 기도한다는 것은 새 역사에 와서 신부의 자격을 가지고 기도하고 있다는 도장과 같다. 신부의 기도는 위력이 있고, 힘이 있고, 성삼위가 받고 응답하는 속도가 다른 아들 종교, 종의 종교, 타 종교와 비교할 수가 없다. 선생의 이름으로 기도하는 것이 무척이나 큼을 알아야 돼. 주의 이름으로 기도하라고 하니 그냥 말만 해버리는 사람들이 많다. 기도를 잘하려면 마치 편지를 쓰고 주소를 정확히 쓰고 우표를 붙이듯이 시대의 말씀을 확실히 알고, 보낸 자를 앎으로 성삼위께 마음을 전달해야 하는 것이다. 선생에게 기도 배워. 어떻게 하는지 연구해 봐라. 지루하게 안 한다. 했던 말도 또 다르게 구하고, 또 다르게 묻는다. 너희는 기도할 때 제대로 못하는 자들이 많다. 제대로 해야 제대로 응답이 오지. 제대로 안 하는데 제대로 응답이 올 리가 없다. 선생 기도 자세히 들어보면 나 어떻게 대하는지 알지. 모르면 몰라서 모르는 대로 대하고 끝난다. 고로 알고 대하고 알고 기도하라고 내가 너희에게 말씀을 전하는 것이다. 성약역사의 문을 열고, 사랑으로 너희를 이 역사에 이끌어왔으니 보낸 자의 이름으로 기도하고, 보낸 자에게도 기도하여라. 그에게 기도해야 이루어지는 것들도 있다. 삼위가 아니라 보낸 자에게 기도할 때 그가 행해 왔던, 그가 열어 왔던, 또 거두어들였던 것들 때문에 그 능력으로 이루어지는 것들이 있으니 항상 머리에 사위를 생각하면서 보낸 자에게도 기도해. 신약은 예수가 오고 나서 모두 예수에게 구했고, 기도도 예수의 이름으로 하고, 예수에게도 기도했다. 그렇게 할 수 있었던 것은 시대 메시아가 왔고 그가 자신의 영혼을 구할 것이라는 신념 때문이다. 또 구원하는 일과, 이끌어 주는 것은 보낸 자의 사역이기 때문이다. 고로 너희는 선생에게 구할 것을 구하여라. 보낸 자로, 너희를 사랑하는 신랑으로 너희에게 나타나서 기도하는 것을 들어줄 것이다. 선생의 위력을 깨달아라. 보낸 자의 이름으로 기도할 수 있다는 것은 너희의 기도를 이루기 위해 인생 몸부림치며 걸어가는 기도를 하지 않아도 되는 것이고 성삼위를 가까이할 수 있다는 것이다. 알면 알수록 그 위력이 오묘하고 신비하다. 선생과 대화하는 것도 기도야. 편지 쓰는 것도 선생에게 기도, 나에게 기도하는 것으로 봐 준다. 대화도 기도의 하나다. 고로 신령하게 기도하고, 신령하게 선생에게 고백하고 편지 써. 그냥 막 쓰면 안 돼. 기도도 그냥 생각나는 대로 중구난방 하는 자들 있다. 머릿속에 무슨 기도할 것인지, 어떤 말을 나 성자에게 할 것인지 생각해서 말하여라. 너희도 무슨 말을 하는지, 어떤 말을 하는 것이 좋을지 정리 되지 않은 상태에서 기도 시간이 되었다고 해서 이 말 저 말 꺼내지 말고 선생의 이름으로 기도하며 나를 부른다면 생각을 정리하고, 내가 너희 앞에 서 있으니 그 사실을 마음의 눈으로 확인하면서 보는 것이다. 알겠냐. 천국은 누구에게나 열려 있다고 했지만 누가 완전해져서 천국을 침노하느냐에 따라 주인공이 달라지는 것처럼 기도도 누구에게나 열려 있지만 얼마나, 어떻게 알고 기도하느냐 따라 기도를 잡는 자가 달라지고, 기도의 영웅이 되는 자가 따로 있다. 선생의 이름으로 모두 기도의 영웅이 되길 바란다. 모두들 기도할 때, 선생의 가치를 제대로 알지 못하고, 그의 이름으로 기도하는 것이 너무나 큰 것임을 알지 못하기에 내가 성령께서 코치하신 대로 너희를 가르쳤다. 충격적으로 놀랍도록 깨달아라. 선생으로 인해 작고 작은 인간이 온전한 존재자, 영원한 존재자인 성삼위를 만날 수 있다는 것은 인류 역사상 가장 충격적인 일이다. 깨닫고 깨달음의 눈으로 서로 만나자. 사랑한다. 너희를 너무나 사랑하는 성자다. 2014-12-27 토요일 설교 전에 읽어야 할 말씀 작성일 : 2014. 9. 20. 오후 1시 작성자 : 주사랑빛 (오전에 설교 준비를 하다가 선생님을 위한 낮기도 시간이 되어 기도 드렸습니다. 귀한 말씀을 성자의 분체 되시는 선생님을 통해 보내 주셨는데, 제가 오전에 집중을 하지 못하고 온전한 준비를 하지 못한 것에 대해 깊이 회개 기도를 드렸습니다. 또한 온전한 설교 준비를 어떻게 해야 하는지 가르쳐 달라고 간구 드렸습니다. 그때 성자께서 말씀해 주셨습니다.) *성자의 말씀* 전심을 다하지 않는 것이 네 죄다. 전심을 다한다는 것은 너의 생각과 마음과 정신을 모두 집중하여 나의 뜻대로, 원대로 하는 것이다. 설교 준비도 마찬가지다. 네 마음이 모두 비워진 상태에서 나의 말을 받아야 가치를 알고 내가 네게 원하는 수준만큼 깨닫게 된다. 네 생각으로 가득 차 있는 상태에서 내 말을 마치 꽉 찬 가방에 억지로 물건을 쑤셔 넣듯이 하니 자꾸 물건이 튀어나오고 들어가지 않아서 점점 힘이 빠지고 목적을 잃듯이, 내 말을 넣으려 하니 잡생각이 들고 말씀은 이해가 안 되고 시간이 가니 조급해지는 것이다. 짧은 시간이라도 집중하여 말씀으로 네게 나타나는 나 성자와 주를 보려고 해보아라. (정말 이렇게 귀한 말씀의 가치를 100% 모르고 말씀을 외치고자 한 저의 무지를 용서해주세요. 정말 외치고 싶은데 저는 능력이 부족하니 주님께서 오셔서 저를 쓰시고 외쳐 주세요. 선생님께서 얼마나 답답하시겠습니까. 10분이면 외칠 것을 펜 끝으로 표현해야 하니 너무나 답답하시지요.) 사랑아, 그래. 너희 선생 답답해서 속이 다 탄다. 그래서 목회자들 세워 대신 입이 되어 외치게 하고 몸이 되어 관리해 주고 교회 운영하는 것이다. 그러나 정말 갖추어라. 이제는 부족해서 못하였단 말, 할 시간도 없다. 실력을 갖추고 능력을 키워 주의 온전한 육이 되어라. 이때 한 명이라도 더 휴거시키기 위해 온몸과 마음을 바친 너희 선생을 단 한 순간도 생각에서 잊지 말고 ‘선생의 몸이 되겠다.’ 결심하고 선생이 어떻게 행했을까 연구하고 선생을 통해 주는 말씀을 매일 암기하고 이해하고 사랑하고 생명들을 선생의 사랑을 대신하여 사랑해 주고 이끌어 주어라. 설교는 최고의 기회다. 설교하는 자들 최고의 행운을 거머쥔 자들이다. 설교자 단상에 설 때 성삼위가 직접 임재 하여 능력을 부어 주고 선생이 육으로 삼고 직접 외친다. 너 봤지? (네, 어제 새벽 설교를 하기 전 새벽기도 시간에 천국에 데려가셔서 천국 공중에 떠 있는 새벽 잠언들을 보게 하셨습니다. 선생님께서 쓰시는 잠언은 인간의 생각이 아닌 모두 천국에서 받아 오시는 것임을 더욱 확실히 알게 되었습니다. 선생님도 육신이시기에 한계가 없지 않고 말씀을 받아 오시는 것이 매우 어려운 일이실텐데 그 한계를 다 뚫고 말씀을 받아 주시니 참으로 큰 사랑이 아닐 수 없고 위대한 진리가 아닐 수 없습니다. 신의 몸이 아닐 수 없습니다.) 그래 사랑아, 정말 중요한 것은 선생이 쉽지 않은 길을 가면서도 완벽히 행하고 있다는 것이다. 최고 휴거의 실체가 되어 행하고 있다는 것이다. 휴거의 산 증인이 되었고 신의 능력을 인간이 지니고 행할 수 있다는 것을 몸소 보여 주고 있다는 것이다. 이단 종교들 봐라. 입으로만 외치지 행함으로 외치더냐. 환경에 묶이지. 환경을 초월하더냐. 삼위의 자리만 넘보지 삼위의 육이 되더냐. 너희도 목회의 길을 가면서 혹은, 지도자의 길을 가면서 감투만으로 만족해하지 말고 진정 나 성자에게 인정받을 정도로 전심을 다해 해보아라. 매주 선포되는 단상 말씀은 결코 너희 말씀이 아니다. 고로 너희가 불을 줄 수 없고 너희 입에서 능력이 나갈 수 없다. 단지 너희가 할 수 있는 일은 나와 선생의 심정을 받고 모든 것을 내어 맡기며 내게 매달리는 일이다. 설교 준비를 할 때도 너희가 이 모든 말씀을 어떻게 해보려 하지 마라. 그 시간에 오히려 내게 매달려 나와 함께하고자 하라. 그리고 너희가 너희의 그릇을 넓힌 만큼 나와 선생의 심정을 마음껏 담기 위해 노력해 보아라. 무슨 말인지 알겠느냐. 너희의 힘으로 할 수 없으니 나의 힘으로 하라. 선생 이름으로 기도하라. 그리고 최선을 다해 나와 함께 선생과 함께 너희의 뇌 속에 말씀을 담아라. 심정이 느껴지고 사랑이 차고 넘쳐흘러 성령의 모습으로 외치게 되리니 비로소 나와 선생의 몸이 된다. 메마른 땅을 어떻게 해보려 하지 말아라. 먼저 촉촉히 물을 주고 땅을 갈아라. 이처럼 말씀을 귀하지 않게 받고는 외우기만 하려 하지 말라는 것이다. 기도로 충분히 준비하라. 선생이 이 말씀을 어찌 받았는지 안다면 너희가 함부로 가벼이 이 말씀을 대하지 않을 것이다. 그리고 충분히 준비된 땅에 씨를 뿌려라. 네 마음의 준비가 되었다면 말씀을 전심으로 정독하며 이해하라. 씨가 땅에 뿌려져 뿌리가 나고 자라기 시작하듯이, 네 마음에 진리가 뿌려져 점점 자라나고 심정과 깨달음과 사랑의 가지들이 뻗어나간다. 그리고 열매를 맺듯, 마침내 네 입술에서 나오는 성자와 선생의 진리의 열매가 열리게 된다. 말씀을 듣는 자들은 말씀의 열매를 맛있게 먹고 배부르고 만족해하며 그들의 몸에도 진리가 남아 에너지가 된다. 곧 휴거의 에너지다. 이 에너지로 각자 실천하면 마치 열매를 먹고 각 영양소가 되어 저장되고 이 에너지로 튼튼해지고 건강해지며 행하듯이 진리의 영양소들이 너를 더욱 튼튼하게 만들고 건강한 휴거의 영체로 변화시켜 더욱 행하게 한다. 그러니 이 모든 것은 나와 의논하며 해야 제대로 안다는 것이다. 어떻게 설교 준비하고 외쳐야 되는지 알겠느냐. (네, 너무 귀한 말씀이라 떨리고 두렵습니다. 하지만 성자와 주님과 함께 말씀을 준비하는 시간도 사랑하는 시간이니 귀히 여기며 더욱 함께 준비하도록 하겠습니다.) 왕이 가장 신뢰하는 자에게 왕의 도장을 맡기듯이, 나 성자와 선생도 너희를 신뢰하니 가장 귀한 말씀을 맡겼다. 그러니 이를 알고 감격하며 더욱 심정을 받아 전하라. 이번 주 말씀도 재능과 개성에 대한 말씀이지? 설교자들 설교도 하나의 재능과 개성대로 맡긴 것이다. 그러니 더욱 연구하여 개발하고 온전한 육신이 되어라. 부흥강사 설교 잘 들어보고 무엇이 다른지 보고 배우며 선생 향기가 풍길 수 있는 설교를 해야 하다. 잡생각 나면 단칼에 자르고 집중하고 부족하면 내게 구해. 내가 주겠다. 휴거 차원이 낮은 설교자들 있다. 아직 늦지 않았으니 더욱 노력하고 차원을 어서 높여라. 느리면 못 써. 빨라야 써먹는다. 운명이 바뀔 정도로 화끈하게 쓴다. 그러니 모두 이를 알고 더욱 사랑하라. 내게 원하라. 설교하기 전에 모두 이 계시 보고 설교해. 선생 놓치면 무조건 안 되니까. 선생 핵심이다. 놓치지 마. 사랑한다. 최고의 사명을 하는 설교자들에게 사랑하니 이른 성자다. 2014-12-27 토요일 하나님의 사랑을 인정하라 작성일: 2014년 7월 18일 PM 12:30 작성자: 이비 (성자여, 제가 온전한 조건을 세우지 못한 것 알지만 제게 말씀해 주옵소서.) *성자의 말씀* 너는 왜 내게 말하고 싶어 하느냐? 내가 왜 너에게 말하고자 하는지, 왜 사람들에게 계시를 주는지 네가 그 본질을 찾으면, 나는 네게 계속 말해 줄 것이다. 나는 정말 네게 말해 주고 싶다. 그러나 네가 옳은 답을 할 때만 말해 주겠다. (우선, 사람들은 오직 선생님의 조건 때문에 계시를 받을 수 있습니다. 선생님이 허락하지 않으시면 아무도 스스로 받을 수가 없어요. 계시를 받는 본질은 사랑입니다. 당신의 사랑은 말씀을 통해 오기 때문에 당신께서 계시를 주실 때 그 사랑을 저희에게 보여 주시는 것이고 사망길에서 생명길로 인도하시는 것입니다. 저는 이 사랑을 좀 더 잘 이해하고 당신의 마음을 보다 잘 이해하기 위해 당신과 대화하고 싶습니다.) 네 대답을 받아들인다. 내게 물어봐라. 네가 그것에 대해 오랫동안 생각해 온 것을 알고 있노라. (인간이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이 왜 자연스러운 것이 아닌가요? 그리고 섭리에서 저희가 선생님을 온 맘 다해 사랑하는 것이 자연스러운 것이 아닌가요?) 너는 왜 네 부모를 사랑하느냐? (특별한 이유가 없어요. 무언가 자연스러운 것이에요. 부모님께서 저를 키우고 길러 주셨고 저를 도와주셨기에 사랑합니다.) 너는 네 부모가 네게 해 준 모든 것을 인정하기 때문에 사랑하는 것이다. 그렇지 않느냐? 사람들은 하나님이 그들을 위해 모든 것을 해 주었고, 그가 이 땅에 모든 것을 최고로 창조하여 모든 인간이 잘 살 수 있다는 것을 인정하지 않기 때문에 그를 사랑하지 않는다. 만일 그들이 이 사랑과 관심을 인정한다면,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은 부모를 사랑하는 것과 같이 자연스러울 것이다. 선생에 대해서도 근본은 동일하다. 그는 나의 분체요 이 시대의 구원자이다. 그는 인류를 구원하기 위해 왔으나 너희 각각 개별적으로 구원하기 위해 왔다. 네가 그가 너희를 구원하기 위해 행한 모든 것을 인정한다면, 그가 전하는 말씀이 너희를 구원한다는 것을 인정한다면 선생을 온 맘 다해 사랑하는 것은 쉽다. 선생이 너를 사랑하듯이 선생을 사랑하는 것은 나를 사랑하는 것이요, 성령님과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이다. 그것들은 분리된 것이 아니라 직접적으로 연결되어 있다. 나와 하나님, 성령님과 선생, 우리 모두는 너희를 사랑하고 세상에 각 사람들을 개별적으로 사랑한다. 우리는 너희의 사랑과 너희 각자의 사랑을 원한다. 우리에 대한 너희의 사랑은 이 세상 어느 것과도 바꿀 수가 없다. 어떤 것도 너희가 내게 사랑을 보일 때 내가 느끼는 기쁨과 바꿀 수 없다. 절대‘많은 사람들이 하나님, 성령님, 성자, 선생을 사랑하니까 내 사랑은 필요하시지 않아’라고 생각하지 말아라. 나는 너의 사랑이 필요하고 선생도 너희 사랑이 필요하고, 성령님도 너의 사랑이 필요하고 하나님도 너의 사랑이 필요하다. 우리는 너희 사랑을 무엇과도 바꾸지 않아. 내 분체가 이미 너희에게 말하지 않았느냐? 그는 인류를 구원하기 위해 왔으나 너를 구원하기 위해 왔다. 이것의 본질을 깨달아라. 하나님은 인간을 사랑하시는데 너를 사랑하신다. 그는 너희 각각을 개별적으로 사랑하신다. 사람들이 이것을 인정하고 하나님의 관심과 그의 각자에 대한 개별적 사랑을 인정한다면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은 자연스러울 것이다. 선생의 사랑에 대해서 네가 진정 너에 대한 그의 개별적인 사랑을 깨닫는다면 네 온 마음을 다해 그를 사랑하지 않을 수 없을 것이다. 나는 너를 사랑한다. 그리고 너를 오직 이 세상의 한 사람으로서 돌본다. 너희 각자에 대한 나의 사랑은 이와 같이 독특한 개별 사랑이다. 내가 너를 사랑하듯이 나를 사랑하는 것은 이 같은 사랑이다. 네가 내게는 유일한 사람인 것. 내가 네게 유일한 사람이 아닌데 너와 함께 사는 것이 옳으냐? 그것은 짝사랑이다. 나는 이것으로 인해 고통 받고 또 고통 받았다. 하지만 선생이 이 문제를 해결해 주기 위해 왔구나. 그는 나를 그 무엇보다도 사랑하였다. 그는 내가 유일한 자였기에 사랑하였고 그로 인해 성약역사 신부 역사가 시작되었다. 네가 신부되기를 원한다면 네 자신을 사랑의 조건으로 갖추고 분체의 본을 따라 나를 너의 유일한 자로 삼고 항상 너는 나의 유일한 자라는 것을 기억하여라. 나는 성자니라. 내 말을 잊지 말아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