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 말씀2014.12.30 (화)
화 계시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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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2-30 화요일
지금은 미련도 후회도 없이 행할
때다. 행한 것 이상으로 축복해 준다.
작성일: 2014. 9. 19, 10. 23.
작성자: 정형호
(하루 정한 시간 기도하며,
성자께 파장을 계속 맞추며 기도할 때, 주신
말씀입니다.)
* 성자의 말씀 *
사랑아
깊은 말 해 줄게.
선생 통해 이야기했지.
나 성자는 너희가 생각한 것보다
더 빠르게 행하고 움직인다고 했다.
너희가 생각한 것보다 많이 떠나왔다.
이제 나는 나의 보좌에서 선생 통해 역사를
다스리며
마지막 준비를 다할 것이다.
300선 휴거가 된 자들은 먼저 황금성에
도착하여
하늘의 뜻을 함께 펼쳐 나가며 축복을 받을
것이다.
너에게 이야기한 대로
나는 선생이 놔줘야 완전히 간다고 했다.
그 뜻은 선생이 너희의 휴거를 놓고,
애절하고 간절한 마음으로
조건을 세워 주고 있다는 것이다.
나 떠나면 휴거 어렵다 하지 않았냐.
그러니 선생은 더욱 나를 붙잡으며,
너희의 휴거를 위해
지금도 기도와 펜을 손에서 내려놓지 않는다.
나의 사랑들아.
이 땅에 주가 왔으니 주를 생각해라.
너를 위해 외치고 외치며 온갖 조건 다 세우고
지금도 희생을 피하지 않고 조건을 세우는 자를
생각해라.
시대 사명자는 알고 있다.
나 성자의 마음과
나 성자가 떠나면 어찌 될지를 알기에
애타게 외친다.
정말 나 떠나면 어렵다.
그런데 나는 너희가 생각한 것보다
빠르게 너희 곁을 떠나고 있다.
애타게 말해도 심정 깊이 느끼지 못하니
안타깝다.
이제 곧 나 성자는 떠났다 하는 소리를
하지 않을 때가 눈앞에 다가온다.
그 때는 선생의 소리가 달라질 것이다.
선생 조건으로 난 마지막까지
끊임없이 역사하고 도우고 감동을 주기에
내가 떠나가는지도 모르게 나를 느끼는 자들도
있다.
나 떠나면 이 감각을 갖지 않으면 힘들기에
이 감각을 느끼게끔 해주는 것이다.
성자도 주도 혼으로 영으로 느끼라고 가르치며
하늘 언어 가르쳐 주었다.
정말이지.
나 떠나면 이 감각을 갖지 못한 자는
힘들어진다.
감각을 깨워야 황금성에서 함께하는
삼위와 주를 느낄 수 있다.
선생 육신도 그 안에 갇혀 있으니 더 힘들다.
그러니 제발이나 기도해라.
지금은 정녕 기도하고 느낄 때다.
멍하니 다니지 말고 느끼고 깨닫고자 하며
다녀라.
나 성자가 엄청 느끼도록
엄청난 파장과 생각으로 함께하는데
조금만 하면 느끼는데
안 해서 느끼지 못하는 자들이 많다.
느껴도 다 자기 생각과 수준대로다.
내 마음까지 도약하여 깊이 느끼는 자는 많지
않다.
휴거 300선 된 자들은 매일 느끼고 함께 한다.
직접 동행하는 것을 느끼며 사니 능력이
다르다.
너희에 능력의 수준은 휴거의 차원과 같다.
휴거된 만큼 능력이 나가고 빛을 발한다.
아직까지 자기 삶에 빠져 살면 안 된다.
자기 삶을 들여다봐.
깊이 들여다봐.
알겠지?
교회 와서만 느끼지 말고 삶을 봐.
삶이 중요하다 얼마나 외쳤냐.
삶이 정말 중요하다.
깨달아라.
(아멘! 삶의 승리를 꼭 이루겠습니다. 그리고
성자시여,
선생님의 조건이 얼마나 큰지 알고 있습니다.
선생님의 조건으로 휴거를 이루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과 함께하고 싶습니다.
지금도 직접 나오신 것과 같이 함께하고 계시니
늘 감사 감격입니다.)
그래.
알면 다르다.
깨달으면 다르다.
나는 제대로 가르쳐 주었는데,
제대로 배우지 못한 자가 많다.
왜 못 배웠냐?
상대성적 원리로 상대를 통한 사랑만 받으려
했지. 주는 것을 하지 않아서다.
선생은 인생이 주는 삶이다.
자기보단 타인 위해 퍼주는 삶
그것이 사랑이다. 그런데 이 사랑이 너희 뇌
속에 삶 속에 제대로 들어가지 않아 자기 좋은
대로 자기 마음 내키는 대로만 했다.
지금도 이런 자가 있지만 이런 자들은 역사에
존재하지 못한다.
선생의 삶, 선생의 인생, 선생의 말씀 속의
깊은 뜻을 보기보단
겉모습 겉에 있는 표면적인 것만 보고
겉 신앙한 자들이 많았다.
항상 하늘은 쪼개니 쪼갬 속에 모든 것이
달라진다.
이것을 깨달아라.
하늘을 감동시키는 인생을 살아야 한다.
그것이 휴거의 완성이요,
휴거의 결과 창조 목적의 결과다.
(순간 황금성의 광경이 펼쳐지며, 제 영을 보게
되었는데,
빛이 찬란한 미소년의 얼굴에
빛나는 다이아몬드로 되어 있는
황태자가 입는 옷과 비슷한 턱시도를 입고
하트로 된 다이아몬드 5개가 박혀 있는
황금 왕관을 쓰고 있었습니다.
정말 신기했습니다.)
네가 전도하고 행하며,
부지런히 생명들을 살피니 얻어진 결과다.
엄청난 크기의 천국 집에 고품격 운동장과
테라스도 있고,
산과 바다, 호수들이 장관을 이루는
완전 고품격 집이었습니다.
그동안 제가 좋아하고 말한 것이 다
있었습니다.
성자께서는 제가 말한 것을 늘 기억하시고,
잊지 않고 계심을 알게 되었고,
다 듣고 해 주심을 알게 되었습니다.
성자께서는
“조금만 더 하자. 확실히 행해 보자.”하셨습니다
그 집에서 선생님의 집이 보이기는 했는데,
아직 바로 옆에서 보일 정도로 가깝지는 않아서
조금만 더 하자고 하시는 말씀임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내가 너를 통해 처음으로 보여 준 광경이지.
너를 통해, 이와 같이
모두를 이렇게 해 준다고 보여준 것이다.
교훈이다.
(네. 정말 신기해요.
제가 행한 것 이상으로 많은 것을 해 주심을
실감합니다.
그런데 성자시여, 제가 행한 것은 많지 않은데
어찌 이렇게 상상할 수 없을 정도로 해
주시는지요?
이것이 사랑인가요?)
그래.
내가 너를 사랑함의 증표다.
나는 해 주는 것이 체질이 배어 있어,
조금만 해도 엄청난 것들을 준다.
선생도 그러하지 않냐.
선생의 조건으로 더 많은 축복을 해 줄 수밖에
없다.
내가 선생의 부탁으로 약속했기 때문이다.
(네~ 정말 맞습니다. 인정할 수밖에 없어요.
성자와 선생님! 진정 감사합니다.)
왜 너 에게 이 광경을 보여 줬는지 아느냐.
확인하라 함이다.
선생의 말을 듣고,
그 말씀대로 행할 때 얻어지는 결과가
직접적으로 얼마나 큰지 실감을 하고 느껴야
하는데
대다수 모르고 뛴다.
너희가 뛰는 것 이상으로 해 주는 성자다.
그 누가 감동받고 많은 것을 준다 해도
나 성자만큼 선생만큼 주겠냐?
비할 수 없다.
너희는 장사꾼들을 통해 무엇을 살 때
조금만 더 줘도 그리 좋아하면서,
내가 너희에게 수만 가지를 해 줘도
감사 감격하지 않으면 어찌하겠느냐.
너희에게 상상할 수 없는 것들을 해 주고 있고,
해 줄 것이다.
나의 사랑들아
선생을 잡아라.
선생의 말만 듣고 부지런히 행하면 된다.
섭리사 혼인잔치, 섭리 궁궐에서
역사의 뜻을 실현할 것이다.
하늘과 땅이 일체를 이루어,
섭리사 찬란한 역사가 숨을 쉬며,
노래하고 모두 기뻐 뛰며 이상세계를 누린다.
이것이 휴거다.
휴거를 놓고, 모든 것을 예언하였으니,
그 예언이 휴거로 성취되고 이루어지고 있음을
깨달아라.
섭리사 모든 신부들은
영, 혼, 육으로 수시로 확인하며
너희를 위해 역사하는 삼위와 이 땅의 사명자
앞에
감사가 끊이지 말지며,
오직 성삼위 앞에 영광된 인생이 되길
축복한다.
너희를 위해 모든 것을 다 주는 삼위와 선생을
매사에 기억하고 뛰고 달리길 바라며,
너희의 수고와 애씀이 결코 헛되지 않음을,
선생의 조건을 통해 너희가 행하기만 하면
변화가 일어나고 휴거될 수 있음을 깨닫게
하고자 깊은 것을 보여 주며 교육하였으니,
이 말을 통해 사람을 보지 말고, 심정 깊은
이야기를 한 나 성자를 보길 바란다.
사랑한다.
너희가 행한 것 이상으로 다 해 주는 성자다.
샬롬.
2014-12-30 화요일
부활을 이루지 못한 자가 가는 지옥
작성일 : 2014. 4. 16. PM 10:30
작성자 : 카즈아키
(수요일 말씀을 들은 후, ‘왜 이렇게까지 부활에
대해 반복해서 말씀하시는 건가요?’라고 성자께
여쭈었을 때, 성자께서 말씀해 주셨습니다.)
*성자의 말씀*
지옥에 가 보자.
(네? 지옥이요? 무섭습니다.)
성자께서는 손을 내밀어 주셨지만,
너무나 무서워 그 손을 잡을 수가 없었습니다.)
네가, 왜 내가 반복해서 부활에 대해 말하는지
물었지? 부활을 이루지 못한 영이 어디로
가는지 네게 보여 주마.
잘 보고 모두에게 전해 주길 바란다.
내가 함께하니 무서워하지 않아도 괜찮아.
자, 가자.
(알겠습니다. 성자의 손을 잡았습니다.
순간, 지옥 어딘가에 도착했습니다.
돌 같은 것으로 만든 침대 같은 것이 6개 정도
놓여 있었고, 각 영들이 사슬로 묶여
있었습니다. 한 영을 자세히 보니, 더러운
사탄이 그 영의 뇌를 통째로 우적우적 먹고
있었습니다. 사탄이 입으로 물을 때마다
그 영은 엄청나게 비명을 질렀습니다.
성자여, 이건 어떤 영들입니까?)
내 말씀을 받아들이지 않는 영들이다.
이 영들은 뇌가 세상 생각으로 굳어 버려
내 말씀을 받아들일 수 없게 되었다.
우적우적 소리가 나는 것은 뇌가 굳어 있다는
증거다. 더 깊은 곳으로 가보자.
(더욱 성자께 가까이 다가가,
보다 깊은 곳으로 이동했습니다.)
토할 것 같은 악취가 코를 찔렀습니다.
한쪽 면에 사람이 3명 정도 들어갈 듯한 큰
항아리가 몇 개씩이나 늘어 서 있었습니다.
항아리 안에는 피와 오물이 섞여 있는 듯한
끈적끈적한 액체가 들어 있었습니다.
각각의 항아리에는 사슬로 손발이 묶인 영이
있었고 사탄에게 머리를 잡혀 그 액체를 마시고
있었습니다. 그 영은 액체를 다 마실 수 없어
토하려 했지만 그래도 사탄은 억지로 마시게
하고 있었습니다. 너무나도 역겨웠습니다.
(저 액체는 무엇입니까?)
나를 불신하는 말이다.
이 영들은 나를 불신하는 말을 듣고
자신들도 그 말을 얘기했다.
그 대가를 지금 지옥에서 받고 있는 게다.
(사탄의 목소리가 들렸습니다.)
“너는 성자를 악평하는 이야기 많이 들었고
너도 악평을 했었지? 그 말이 너에게로 돌아온
거다. 넌 지금, 그 대가를 받고 있는 거야!
알겠어?더 고통을 받아야 된다. 하하하!”
나를 악평하는 죄가 이처럼 크단다.
부활은 사망권에서 생명권으로 옮기는 것이라고
했지? 사망권에 있는 영들은 이와 같은 고통을
받고 있다.
(성자여, 역겨워서 더 이상 볼 수가 없습니다.)
알았다.
지상으로 돌아가자.
(지옥에서 나왔습니다.)
사랑아, 내가 왜 부활하라고 거듭 말하는지
알겠느냐?
(네, 저희 영이 저런 곳에 가지 않도록 하기
위해 반복해서 말씀해 주시고 계십니다.)
그렇다.
저 곳에는 누구도 가게 하고 싶지 않아
혀가 닳도록 부활하라고 말하는 것이다.
내 마음을 알겠느냐?
(아멘!)
사랑아, 지금 본 것을 모두에게 전하자.
그리고 한 사람이라도 더 내 말씀을 듣고
사망권에서 생명권으로 넘어오길 바란다.
사랑의 성자다. 살롬.
2014-12-30 화요일
마지막 때의 사랑하는 방법
작성일 : 2014. 10. 10. PM 8:30
작성자 : 서재형
(성자의 심정이 느껴져 기도할 때 주신
말씀입니다.)
* 성자의 말씀 *
급하다.
급해.
이제 올 한해 다 가는구나
너희 어쩌려고 지금 이러느냐.
타락 안 했다고 너희들이 사랑에 온전할 줄
아느냐?
너희 확실히 알아야 해.
너희 사랑의 근본 배웠지 않냐.
배운 값을 해야 되지 않겠냐.
뇌사랑, 상체 사랑이다.
상체 사랑, 뇌사랑 하겠다고
목숨 걸고 행하는 자 아직 적어.
타락 안 했다고 방심하지 마.
너희 그렇게 마음 놓고 있으면
사탄이 너희 뇌 가로채 가서
자기들 마음대로 취해 버린다.
얼마나 무서운지 알아라.
너희 뇌가 사탄에게 취함 당하면
얼마나 빨리 세상 이성, 동성들에게
몸 뺏길 수 있는지 알아라,
끔찍하다.
끔찍해.
너희 정신부터 고쳐라.
너희 선생 정신 받아서
아무리 많은 유혹 와도 이겨낼 수 있을 정도로
네 뇌 고쳐라.
하지만 지금 정말 얼마 남지 않은 때에
너희가 죽어라고 행한다고
너희 죄 문제, 뇌 문제 고칠 수 있을 것
같으냐.
안 된다.
너희 고쳐 줄 수 있는 자
오직 선생밖에 없다.
빨리 회개해라.
지금 안 하면 너희 죽는다.
빨리 깨달아야 해.
너희 지금 해결 안 하면 사탄이 마음대로 취해
버려.
더 이상 생명의 빛을 볼 수 없게 된다.
선생에게 간구해라.
나 좀 살려달라고, 나 죽기 싫다고,
영원히 사랑하고 싶다고...
속히 행해라.
내 마음이 타고 탄다.
재도 남아 있지 않을 만큼 타 버렸다.
아직 회개해야겠다는 생각이 없는 자들을 보고
있자니
내 몸이 갈라지고 찢어진다.
나 성자, 다시 말한다.
첫째, 너희가 지은 죄 낱낱이 파악해라.
둘째, 선생에게 숨기지 말고
낱낱이 하나도 빠짐없이 고해라.
셋째, 조건 확실히 세우고,
만약 실패했더라도 절대 낙심하지 않고
어서 속히 조건 세워서 나의 품으로 돌아와라.
나 너희 없으면 안 된다고 몇 번을
말해야겠느냐.
빨리 와 주오.
기다릴 시간 이제 정말 얼마 남지 않았어.
내가 왜 이렇게 사랑, 사랑하는지 알아라.
사랑아.
이 섭리사가 무엇 때문에 세상 환난 핍박
받았느냐.
(사랑이요. 사랑에 확실히 서지 않은 자들,
스스로 완전하다 했지만 실상 완전하지
않았기에
사탄이 틈 타 시대 최고의 사랑의 조건자를
세상의 재판대에 올리고 사랑으로 말도 안 되는
말로
지금까지 핍박하고 있어요.)
맞다.
나 성자는 더 이상 섭리에서 그런 자가 나오고
그런 문제가 일어나는 것 참을 수 없다.
내가 아끼고 사랑하여 키우던 자들이
사탄에게 휘말려 넘어지는 것 더 이상 볼 수
없어.
나 너희 너무 사랑하는데 한 사람도 놓치기
싫은데
더 이상 그런 일 일어나게 할 수 없어.
간구해라.
너희가 깨달은 차원 갖고 루시퍼 이길 수 없다.
성삼위의 차원으로 올라와야지.
간구하는 자에게 나 성자가 깨우쳐 주겠다.
그리고 빨리 회개하자.
타락한 자들 별로 없다.
나 이제 타락한 자들 특별 관리 할 것이다.
마음 타락부터 자위행위까지 빨리 회개해라.
받아주겠다.
모두 고해라.
무서워하지 마.
나중에 보면 정말 감사할 일일 것이다.
내가 고쳐 줄게.
(성자 주님. 회개를 하고 조건을 완성시키려면
오직 성삼위 차원의 사랑만이 필요할 텐데
어떻게 하면 성삼위 차원의 사랑으로 올라갈 수
있을까요?)
주일말씀, 수요말씀에서 말한 것처럼
무엇을 하더라도 한 번 더 확인하라.
정녕 그 일을 함으로
다른 일이 일어나지 않는지 말이다.
하지만, 여기서 포인트는
그렇게 확인하고 생각할 때
너희가 좋으면 하고 싫으면 하지 않는 것이
아니라
보다 성삼위의 생각,
성삼위가 주는 감동대로 행하라는 것이다.
허나, 이 방법을 실천하기 전에
명심해야 될 자들이 있다.
사탄이 성삼위 차원의 사랑으로 올라오는
자들을 많이 친다.
죄의 충동이 올 수 있다는 말이다.
그 때 절대 당황하지 말고 충동적으로 행하지
마라.
제발!
모든 것 그만두고 다시 생각해라.
‘과연 이것이 내 삶을 영원히 행복하게
만들까?’ 하며
제발 참고 기다려라.
그 마음으로 속히 간구해.
나 좀 도와달라고.
너희 충동 억제하는 것 훈련시켜야 한다.
처음에는 힘들어도 계속 하면
‘내가 왜 이까짓 것에 흔들렸지?’ 하며
과거의 네 자신이 우습게 보일 것이다.
할 수 있다.
낙심하는 자들아.
너희들 하면 300선 이상 되는데 정녕 포기할
것이냐?
너희가 불구자도 아니고 부족한 것 하나 없고,
내가 정말 사랑해 주고 있는데
지금 포기하면 안 되지.
절대 안 돼.
계속 하자.
나의 애원을 생각해서라도 포기하지 말자.
내가 도와준다고 했잖아.
네가 나 부르고 의지하는 책임만 하면 되는데
뭐가 걱정이냐?
너희 선생이 한 사람 한 사람
영, 혼으로 만나 가며 기도해 주는데
너희가 보면 진정 놀랄 것이다.
그가 너희를 정말 사랑한다.
하자!
하자!
할 수 있어!
너희를 진정 사랑하는 사랑의 성자.
2014-12-30 화요일
너희들의 위로가 가장 많이
필요한 때가 바로 심판의 때다
작성일 : 2014. 10. 17(금) 밤 11시경
작성자 : 정온성
(기도하는데, 선생님께서 밝게 웃으시면서
두 손을 흔드시며 “짜잔! 나 왔지.” 하며
나타나셨습니다.
너무 좋아 두 팔 벌려 맞이했습니다.
예배 전 기도 때, 예배 후에도 만나자고
부탁드렸는데,
정말 오셨습니다.
가라지들 때문에 힘드신 것 생각하며 얘기하고,
오늘 명설교 들을 때 나간 자들
모자이크 처리되어 나오는데
선생님 마음 더 이상 아프시지 않도록
나가는 자 한 사람도 없게 해달라고
하나님께 기도하는 중 갑자기
“카운트다운이 시작되었다.”라는 큰 소리가
들렸습니다.
하나님이셨습니다.
순간 가라지들이 사형대 앞에 있는 모습이
보였습니다.
“너희도 악인들이 목 베임 당할 때
같이 당하지 않도록 조심하라.”
그리고 예전에 꿈속 혼계에서 본
한 장면이 생각났습니다.
선생님께서 어린아이 둘을 데리고
잠언을 쓰고 계셨는데,
제가 방해되지 않도록 조심히 가까이 가서
보니,
악인들의 이름, 이단들의 이름이
가로로 일렬로 써져 있었고,
이름 밑에 세로로 그들에 대한 잠언을 쓰고
계셨습니다.
하나님께서
“선생이 기도한 목록대로 진행한다.”하셨습니다.
* 성자의 말씀 *
하나님의 시퍼런 칼날을 주의하라.
악인이나 의인이나
하나님 심판의 날을 긴장해야 한다.
선생 보아라.
하나님 심판을 알면
기뻐 잔치하지 않는다.
선생이 어떻게 하느냐.
숨죽여 더 기도한다.
숨소리조차 크게 못 내며 기도한다.
하나님의 심판을 알기에
숨도 죽이는 것이다.
숨소리도 낮추는 것처럼
발걸음도 행실도 생각도 낮추어
하나님을 맞이하려 한다.
집중해야 말씀 받는다.
심판에 관한 말씀은
받을 때도 어렵다.
그러니 집중이다.
생명을 사랑하라.
곧 하나님 마음, 곧 선생 정신이다.
하나님께서 심판하시고
선생이 악인들을 놓고 기도할 때는
하나님의 마음이 어떠신지
선생 마음 어떤지 살펴야 한다.
생명을 창조하시고
또 생명을 구원하는 자가
생명을 무로 만들고
영원한 지옥으로 가두는 것이
어떤 의미인지 알아야한다.
사랑아, 깊이 깨달아라.
(저도 모르게 눈물이 나요.
그런데 왜 눈물이 나는지 모르겠어요.
제 영혼은 뭔가 느끼는 것 같아요.)
하나님 심판의 칼을 잡고 휘두르실 때
표정을 본 적 없지?
선생이 악인들 위해 기도할 때
표정 본 적 있느냐.
네 생각에는 사랑하는 자, 선생을 죽이려하고
해하니
하나님 “속 시원하다.” 하시며
“행한 대로 받아라.” 하시며
심판하실 것 같지?
아니야.
아니야.
그렇지 않아.
눈물 흘리신다.
생명을 치시며 눈물 흘리셔.
이 눈물의 의미 깊고 깊다.
악인들 이미 영체 보면 사람 아니다.
사탄 짐승처럼 변해 있어.
그러니 하나님 심판받아도
하나님을 두려워하지도 않지.
하나님인 줄도 모르지.
이들이 한때 사랑하던 사람들이었나? 할
정도로.
하나님께서는
그들의 마지막 길 보며
사람이었을 때를 생각하며
눈물 흘리신다.
그리고 선생에게 갖은 해를 준 것이
또 떠오르니 선생 생각하며 눈물 흘리시고.
선생은 그런 하나님 마음 위로하며
풀어 드리기 위해
숨소리도 크게 못 내가며
하나님 마음 살피는 것이야.
악인들에게 칼이 휘둘릴 때는
누구든지 낮춰야 한다.
악인들이 심판받는다고
좋아하며 큰소리내고 같이 있다가는
몰라서 같이 해를 받는다.
고로 사랑하는 신부들이라면
하나님 마음 살피고
선생 마음도 살펴라.
너희들의 위로가
가장 많이 필요한 때가
바로 심판의 때다.
지금이 그때니
섭리 모든 신부는 위로 자들이 되어라.
그의 마음에
너희의 뜨거운 사랑으로 가득 채워 줘.
선생 홀로 눈물 흘리지 않게.
선생 눈물 닦아 주는 자는
주를 향한 자기의 사랑으로 말미암아
이 땅에서도 복을 천대나 받고 영원히 누린다.
이것이 진정 자기가 행한 대로 받는 것이다.
아무도 선생이 어떤 눈물 흘리는지 모른다.
조금씩 알고 닦아 주는 자들이 있지.
선생이 내 눈물 닦아 주어 선생이 됐지...
이제 하나님의 카운트다운이
본격적으로 시작됐으니
너희도 그 끝 날을 보리라.
선생 보고 싶지?
선생 십자가에서 내리는 첩경은
너희가 죄를 짓지 않는 것이다.
죄를 멀리하는 것이다.
이미 3년 6개월씩 4번, 14년 동안
인류의 죄 값을
선생이 세계적 차원으로 다 청산했다.
그러나 아직도 진실로 회개하라 함은
너희들이 청산하지 못한 죄들과
지금도 짓는 죄들로 인해
선생이 아직도 십자가를 지고 있는 연고다.
너희 죄들이 선생을 누르고 있으니
어찌한단 말이냐.
진정 회개해라.
그리고 청산하라.
선생 묶인 몸을 풀게 하는 것,
너희가 생명들을 전도하는 것도 조건이지만,
선생이 자유로운 몸으로 직접 전도하면
엄청난 자들이 몰려온다.
지금도 편지로
세상 넓은 곳의 많은 자들,
살리고 있지 않냐.
근본은 죄를 사하려 십자가 길 갔으니
죄를 낱낱이 진정으로 회개하여
더 이상 선생을 묶지 말아 다오.
죄에서 먼 자가
선생이 지고 있는 십자가와 상관없는 자다.
섭리에 아직도 남아 있는 모든 죄가
하루 속히 청산될 수 있도록 간구하자. 행하자.
사명자의 죄 사함의 권세가
“네 죄를 사한다. 용서한다.”의
말 한 마디겠느냐.
용서의 말이 조건 되어,
선생이 상대의 죄를 가져다
성삼위께 대신 회개하고
실체 조건 쌓아 죄를 사해 주는 것이다.
고로 너 대신 죄를 짊어진다 하는 것이다.
네가 못 풀고 네가 청산 못 하니,
죄를 풀고 청산할 수 있는 선생이
대신 행해 풀어 주는 것이니
잊지 말고 너희도 행실로 회개하고
다시는 죄 짓지 말고
선생이 대신 쌓은 깨끗함에 먹칠하지 말라.
십자가를 계속 지게 둘 수 없다.
너무한다...
내가 얼마나 두고 봐야겠느냐.
말로만 “사랑한다. 신랑이다.” 하지 말고
진정 사랑해야지.
말과 생각과 행실이 다르면 한 몸 아니듯,
선생에게 대하는 것 말과 생각과 행실 다르면
선생과 한 몸 될 수 없다.
나와도 남이다.
죄를 깊이 생각하며
나와 대화하고 진정 회개하여
변화되어 임 되어 살자꾸나.
사랑해서 전한다.
2014-12-30 화요일
사랑함에 있어 들보를 다 뽑아내라
작성일:2014.6.11 새벽
작성자:이마쥰
깊이 기도드리니 성자의 마음이 느껴졌습니다.
성자가 선생님이 입으신 옷을 입고 육계 영계를
뛰고 달리시며
발에서 피가 나기까지 생명을 구원하시고
사랑하는 모습이
뇌속에 그려졌습니다.
성자를 위로해드리고 안아드리고
성자에게 평안을 드리는 신부가 되고 싶다고
생각했습니다.
성자께 염려끼치지 않고 뭔가 잘 못하더라도
성자를 사랑하고 위로해드림에 최고로 성공하는
신부가 되고 싶다고 생각했습니다.
깊이 성자의 심정이 가슴에 전해져서
기록하였습니다.
*성자말씀*
많은자가 내 사랑을 오해한다.
혹은 모르는 채 살아간다.
섭리인도 똑같다.
이렇게 나와 만나 대화 않으면
얻지 못하는 사랑과 심정이 있지 않느냐?
그 사랑의 차원까지 뚫고 오르는자가 없구나.
나 성자와 진실로 대화하는자가 적다.
나는 무엇이든 가지고 있는 전능자라고 하지
않았느냐.
(네. 성자를 만나려는 자가 적다고 잠언에도
말씀하셨고
성자는 백화점과 같으니 성자와 대화하자고
하셨습니다)
*2014년5월2일 잠언
76.성자와 대화하는 자가 없으니
성자를 찾고 부르기만 하면 속이야기 겉이야기
많이도 해주신다.
77.‘성자’라는 백화점을 사용하는 자가 너무
없어서,
가기만 하면 대환영을 해 주면서 받는 자만
알도록 풍부히 주신다.
그렇다. 이렇게 말해도 내게 도전하는 자가
적구나.
신약때처럼 여전히 그냥 바라고,
그냥 아이같이 원하는 것이 많다.
선생앞에서도 그렇지 않느냐?
선생께 오는 편지 90%가 그냥 바라고 원하는
것 뿐이다.
신부로서 사랑을 고백하고 진정 신랑 마음을
알고
사랑을 주는 편지는 거진 없다는 것이다.
모두, 지금 성약신부가 이루는 사랑을 알고
사랑의 차원을 높이지 않으면 안 된다.
정말 사랑한다면 새벽부터 사랑하는 자를
만나고 싶어서
졸음을 다 떨쳐버리고 와야하지 않느냐?
그게 그렇게 안된다고 언제까지 핑계를
대려느냐.
신랑 성자와 최고로 사랑할때가 지나가고
있는데도
너희 감각에 얽매여서 되겠느냐?
다 지나고 나서 후회 없도록 이렇게 이야기하는
것이야.
사랑을 정확히 깨닫고 행하려면 사랑의 무지를
벗어나야한다.
(어떻게 하면 될까요?)
마음에 들보가 있으면 상대가 보이지 않듯이
네 안에 [사랑의 들보]가 있으면
내 사랑이 보이지 않는 법이다.
항상 네 안에있는 사랑의 들보를 뽑아내지
않으면 안 된다.
여러가지 사랑의 들보가 있다.
자기밖에 모르는 들보,
즉 자기 중심의 들보, 항상 소외감만 느끼는
들보,
사람에게만 기대하는 들보,
사랑이 쏟아지는데도 깨닫지 못하는 들보...
성약신부의 최고의 자부심은 사랑으로 뽑혔다는
것이다.
그런데 사랑이 아닌곳에 관심을 쏟고,
즉 나와 사랑을 이루는 곳이 아닌 말씀에서,
네가 성공을 이루고자 하는곳에만 관심을 쏟고
산다.
나와 최고의 사랑을 이루기 위해서 매일 사는
것이다.
그것이 창조목적의 완성이 아니냐.
사랑하는 신랑을 최고로 사랑해서 기쁘게
해드리려고
매일 새벽 신랑의 의향을 알고 신랑과 심정
맞추어
마음과 몸을 완전 일체 되도록
최고 사랑의 시간을 가지는 것부터
시작해야하지 않겠느냐.
신랑 심정에 무지하면서 어찌 그리 열심을 낼
수 있느냐?
신랑은 전지전능자다.
너의 모든것을 안다.
그러니 나 성자에게 네 모든 신경을 집중하여
내 마음을 받아라.
(영계에서 보았습니다.
성자가 눈물을 흘리며 뛰어다니고 있었습니다.
선생님의 모습이었고 정말로 발에서 피를
흘리며 사랑을 전하셨고,
사망에 떨어지는 생명들을 구원시키려는
모습이었습니다)
이런 신랑 모습을 보고 너희 신부들은 먼저
무엇을 할것이냐?
(위로해 드리고 싶어요.
저는 영원히 성자를 사랑해서
오직 위로로 사랑해 드리고 싶어서
제 생각 모두 없애고 성자가 원하시는대로만
살고 싶어요)
사랑하면 상대 의향만이 보인다.
상대 모습만 보인다.
사랑하면 네 생각이 없어진다.
그리고 상대와 일체된다.
최고차원의 사랑이다.
매일 나를 위로해 줄 신부의 품속으로 향하는
나 성자다.
나 성자와 최고의 사랑을 해야 300선이다.
나와 함께 살기 위해 가장 먼저 해야 할 것은
나 성자의 심정을 깨닫는 것이다.
네가 전하고 싶은 심정이 매일 다르기에
항상 대화할 때마다 대화가 깊어지고
새로운 사랑을 하는 것이 아니냐?
네가 합당하게 신랑앞에 왔기에
나 성자가 이렇게 마음열고 이야기한다.
휴거의 비밀은 신부의 사랑의 핵심, 위로다.
네 영을 아름답게 빛나게 만들기 위해서는
신랑과 끊임없이 사랑해나가는 것이며
그것으로 자기 생각이 깍이고 닦여서
신랑이 원하는 형상으로 빛나는 조각 작품이
되는 것이다.
너를 만들어 내게 합당한 자가 되어라.
지금 그대로는 만족할 사랑을 할 수 없지
않느냐?그러니 매일 내 곁에 와서 사랑을
나누고 갈고 닦아라. 매일매일 끊임없이
만들어도 시간이 모자랄 정도로 바쁜 때다.
때가 되면 휴거의 말씀은 선포되지 않게 되니
그때까지 얼마남지 않았다고 생각하고 매일
목숨걸고 행하여라.
내 심정을 알고 부르는 소리에 끌려
내가 네 곁으로 발걸음을 옮길것이다.
나를 돕는 것은 선생을 돕는 것이다.
지금은 선생의 옷을 입고 내가 지상에서
역사하는 것이니
선생을 기도로 전도로 도와주어라.
나 성자는 선생에게 모든 권능을 주고 이 땅을
떠난다.
강림기간은 한정된 때다.
이 때를 살아가며 선생을 만난자들은 너무나도
큰 축복이다.
모든 것을 밝히고 하늘 비밀을 전하고 내
심정을 전하였으니
너희가 그 사랑에 보답해 주기를 기다린다.
사랑하는 신부들아, 마지막까지다.
신랑만나는 것을 목적으로하고
나중에 미련이 남지 않도록 지금 나와 만나
영원한 삼위의 사랑 대상체로 만들어라.
사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