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별 말씀2014.12.31 (수)
141231 송구영신말씀 이긴 자들에게 성자는 갚아 주셨다
- 선포일
- 2014.12.31 (수)
- 성경 본문
- 요한계시록 2장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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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1231-송구영신말씀_이긴 자들에게 성자는 갚아 주셨다.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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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12월 31일 송구영신말씀>
이긴 자들에게 성자는 갚아 주셨다
본 문 요한계시록 2장 2-7절, 9-10절, 13-17절, 24-29절
3장 1-6절, 9-12절, 17-22절
* 생방송으로 진행. 말씀의 시작에 추가되는 내용 있음. 문서에는 넣지 않았음.
할렐루야! 이제 2014년을 떠나보내는 마지막 날입니다.
하나님과 성자의 사랑과
성령님의 뜨거운 사랑과 감동의 역사가
여러분 모두에게 충만하기를 축원합니다.
오늘은 <2014년의 마지막 말씀>을 해 주겠습니다.
오늘 성자께서 어떤 말씀을 해 주실지 궁금하여,
말씀을 받을 때 마음을 완전히 비웠습니다.
성자는 ‘우리들의 1년 동안의 삶’을 보시고,
그에 대해 말씀하셨습니다.
<1년 동안의 삶의 경기>는 끝났는데,
과연 <삶의 경기>에서 이겼는지, 졌는지,
무승부인지, 조금 부족했는지 모두 궁금할 것입니다.
성자는 <1년 동안의 삶의 경기>에서
수십 가지를 보고 검토하고 평가하신 후,
오늘 ‘그 결과’를 발표하십니다.
그리고 성자께서 1년 동안 어떻게 해 주셨는지 말씀해 주십니다.
저마다 말씀을 들으면
합격인지, 불합격인지, 조금 부족했는지 알게 됩니다.
이제 말씀 시작하겠습니다.
<말씀 시작>
1년 동안 어떻게 살았는지 ‘각 개인의 것’을 계산하는데,
<사람>은 계산할 수가 없습니다.
오직 <전능자>만이 계산하십니다.
사람을 위해 산 것이 아니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위해 살았기에
오직 삼위일체만이 아십니다.
삼위일체께서 신혼골수까지 살피시고,
밤낮으로 선악 간의 마음과 행실을 다 보셨습니다.
그러니 삼위일체만 채점하시고 말씀하십니다.
<2014년 마지막 말씀의 주제>는
‘이긴 자들에게 성자는 갚아 주셨다.’입니다.
<잠시 쉬었다가>
요한계시록을 보면,
성자는 ‘이긴 자’에 대해 말씀하시면서
‘이긴 자에게 줄 상급’에 대해 말씀하셨습니다.
첫 번째에 해당되는 자들에 대해서 말씀하겠습니다.
먼저 요한계시록 2장 9~10절 말씀을 보겠습니다.
성자는 말씀하시기를
“내가 네 환난과 궁핍을 알거니와 실상은 네가 부요한 자니라.
자칭 유대인이라 하는 자들의 비방도 알거니와
실상은 유대인이 아니요, 사탄의 회당이라.
너는 장차 받을 고난을 두려워하지 말라.
볼지어다. 마귀가 장차 너희 가운데에서
몇 사람을 옥에 던져 시험을 받게 하리니
너희가 십 일 동안 환난을 받으리라.
네가 죽도록 충성하라.
그리하면 내가 ‘생명의 면류관’을 네게 주리라.” 했습니다.
그리고 3장 9~12절을 보면 성자는 말씀하시기를
“보라. ‘사단의 회’ 곧 자칭 유대인이라 하나 그렇지 않고
‘거짓말하는 자들’ 중에서 몇을 네게 주어
저희로 와서 네 발 앞에 절하게 하고
내가 너를 사랑하는 줄을 알게 하리라.
네가 나의 인내의 말씀을 지켰은즉
내가 또한 너를 지키어 시험의 때를 면하게 하리니
이는 장차 온 세상에 임하여 땅에 거하는 자들을 시험할 때라.
내가 속히 임하리니 네가 가진 것을 굳게 잡아
아무나 네 면류관을 빼앗지 못하게 하라.” 했습니다.
첫째, “이기는 자는 ‘내 하나님 성전에 기둥’이 되게 하리니,
그가 결코 다시 나가지 아니하리라.” 했습니다.
여기서 <이긴 자>는 누구이겠습니까?
시험을 이긴 자입니다.
사탄의 육이 되어 섭리사 생명들을 끌어다가
각종 거짓을 말하며 섭리사를 저버리게 꾀었으나,
그들의 말에 넘어가지 않고 핍박과 환난을 이긴 자입니다.
또한 세상의 각종 유혹을 이긴 자입니다.
이들은 ‘생명의 면류관’을 받게 됩니다.
또한 ‘하나님 성전의 기둥’이 되게 하십니다.
그리고 이겼기에 절대 성자와 주의 품을 떠나
섭리사를 나가지 않습니다.
이 말씀에 해당되는 자들은 ‘아멘’입니다.
계속해서 요한계시록 3장 12절을 보면 성자는 말씀하시기를
둘째, “이기는 자는 내가 ‘하나님의 이름’과
‘하늘에서 내려온 새 예루살렘의 이름’과
‘나의 새 이름’을 그이 위에 기록하리라.” 했습니다.
시험을 이기고,
사탄과 악한 자들의 꾐과 거짓말에 넘어가지 않고
핍박과 환난을 이기고,
세상의 각종 유혹을 이긴 자는
<하나님 성전의 기둥>이 되게 하여
그 위에 ‘하나님의 이름’과 ‘새 예루살렘의 이름’과
‘성자의 이름’을 기록하여 표시를 해 놓고,
영원히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의 것으로 삼는다고 했습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1>
<새 예루살렘>은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이 땅에 섭리하시는 역사를 말합니다.
신약 때는 <신약역사>가 ‘하늘에서 내려온 새 예루살렘’입니다.
성약 때는 <성약역사>가 ‘하늘에서 내려온 새 예루살렘’입니다.
곧 하늘에서 내려온 구약 성전
신약 예루살렘 성전
성약 새 예루살렘 성전입니다.
그리고 성자는 <나의 새 이름>을 기록하겠다고 하셨는데,
<성자의 새 이름>은 시대마다 땅에서 새롭게 부르는 호칭입니다.
하나님께서 성자와 함께 ‘구원자의 육신’을 쓰고 오셨는데,
구약 때는 ‘종 앞에 주인’으로 오셨고,
신약 때는 ‘형제 입장’으로 오셨고,
성약 때는 ‘사랑하는 신랑’으로 오셨습니다.
새 역사가 시작될 때마다 ‘새 이름’으로 오셨습니다.
그 이름을 이긴 자에게 새겨 놓겠다고 하셨습니다. <끝>
올해 인생과 신앙의 각종 시험과 어려움이 닥쳤으나
시험을 이기고 어려움을 이긴 자들이 있습니다.
또한 사탄의 몸이 되어 행하는 악평자들에게 끌려가서
온갖 말과 각종 거짓된 말을 들으며 교육받았지만
오히려 굳건한 믿음을 가지고
절대 흔들리지 않고 주의 편에 서서 이긴 자들이 있습니다.
이들 모두에게 해당되는 말씀입니다.
이들은 ‘하나님 성전의 기둥’이 되어 나가지 않고,
그 위에 ‘하나님과 성약역사와 성자의 이름’이 새겨집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2>
실제로 천국을 견학해 보면,
이들의 이름이 ‘천국 하나님 건물의 기둥’에 새겨져 있습니다.
<천국 하나님 건물의 황금 기둥>에 ‘이긴 자의 이름’을 새겨 놓고
<생명책>에 ‘이긴 자의 이름’을 새겨 놓습니다.
이것은 ‘실제’입니다.
또한 <이긴 자들의 육신>에게는
그 머리 위에 ‘생명의 영광의 면류관’을 씌워 주십니다.
그러므로 그 육신도 영광스럽게 되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께서 절대 지키십니다. <끝>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각 사람들의 ‘마음과 행위’와 ‘신혼골수’까지 다 살피시고
검토하고 채점한 후에 <이긴 자들>에게 말씀해 주셨습니다.
<잠시 쉬었다가>
두 번째에 해당되는 자들에 대해서 말씀하겠습니다.
요한계시록 3장 17~22절을 보면 성자는 말씀하시기를
“네가 말하기를 나는 부자라 부요하여 부족한 것이 없다 하나
네 곤고한 것과 가련한 것과 가난한 것과
눈 먼 것과 벌거벗은 것을 알지 못하는도다.
내가 너를 원하노니 내게서 불로 연단한 금을 사서 부요하게 하고
흰 옷을 사서 입어 벌거벗은 수치를 보이지 않게 하고
안약을 사서 눈에 발라 보게 하라.
무릇 내가 사랑하는 자를 책망하여 징계하노니
그러므로 네가 열심을 내라 회개하라.
볼지어다. 내가 문 밖에 서서 두드리노니
누구든지 내 음성을 듣고 문을 열면
내가 그에게로 들어가 그와 더불어 먹으리라.
이기는 그에게는 내가 ‘내 보좌’에 함께 앉게 하여 주기를
내가 이기고 ‘아버지 보좌에 함께 앉은 것’과 같이 하리라.
귀 있는 자는 성령이 교회들에게 하시는 말씀을 들을지어다.”
했습니다.
<이긴 자>는 이런 자들입니다.
작든지 크든지 행하지 않아서
‘신앙의 병’이 들고
‘영의 눈’이 어두워지고
‘마음과 생각의 눈’이 병들어 제대로 못 보고
세상을 사랑하고 이성을 사랑하고
음행을 저지르며 자기 주관에 빠져 살다가
성자께서 하나님과 성령님과 함께
6000년 만에 행하시는 역사에 참여하지 못하다가
말씀으로 책망받고 회개하여 고치고
신앙이 다시 살아난 자들입니다.
결국 ‘자기’와 싸워 이기고
‘사탄’과 싸워 이겨 회개하여 고치고
성자와 구원자가 가서 ‘마음 문’을 두드리면 열어 주어
같이 먹고 마시며 이야기하고 산 자들입니다.
이런 자들은 성자께서 하나님께 말하여
성자와 함께 ‘하나님 보좌에 앉는 축복’을 주셨다고 했습니다.
이 말씀에 해당되는 자들은 ‘아멘’입니다.
이들뿐 아니라 앞에서 말한 <이긴 자들>도
여기에 해당되게 행했으면
이러한 ‘영광의 대가와 축복’을 받게 됩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3>
<하나님의 보좌>는 너무 커서 <천국 황금성>으로 연결되어 있습니다.
<하나님 보좌>에 앉게 한다는 말은
<하나님 보좌>와 연결되어 있는
<천국 황금성>에 살게 한다는 말입니다.
이긴 자가 되었으니,
땅에서도 하나님이 선포하신 <땅의 보좌>에 가 보고,
그곳을 사용하면서 살게 됐습니다.
이 땅에서도 ‘육’이 <하나님의 땅의 보좌>에서 사니,
그 ‘영’도 <천국의 보좌 성>에서 살게 되는 것입니다. <끝>
<잠시 쉬었다가>
세 번째에 해당되는 자들에 대해서 말씀하겠습니다.
요한계시록 2장 13~17절을 보면 성자는 말씀하시기를
“네가 내 이름을 굳게 잡아서
나를 믿는 믿음을 저버리지 아니하였도다.
그러나 네게 두어 가지 책망할 것이 있나니
거기 네게 ‘발람의 교훈’을 지키는 자들이 있도다.
발람이 발락을 가르쳐 이스라엘 자손 앞에 걸림돌을 놓아
우상의 제물을 먹게 하였고 또 행음하게 하였느니라.
이와 같이 네게도 ‘니골라 당의 교훈’을 지키는 자들이 있도다.
그러므로 회개하라. 그리하지 아니하면
내가 네게 속히 가서 내 입의 검으로 그들과 싸우리라.
이기는 그에게는 내가 ‘감추었던 만나’를 주고
또 ‘흰 돌’을 줄 터인데
그 돌 위에 ‘새 이름을 기록한 것’이 있나니
받는 자 밖에는 그 이름을 알 사람이 없느니라.” 했습니다.
섭리사에서 믿음을 버리지 않고 끝까지 온 자들이 있습니다.
그것은 좋은데 신앙이 약하여
‘하나님’보다 ‘세상’을 더 사랑하여 신앙의 길을 오다가
‘세상의 꾐’에 묶여 살고
‘물질의 꾐’을 받고 따라간 자들이 있습니다.
그러다가 행위가 온전하지 못하여 불의를 행한 자들이 있습니다.
이들을 보고 회개하라고 말씀했는데 회개하고 따라온 자들은
<감추었던 만나>, 곧 <시대 말씀>을 주어
살아나게 하는 영광을 주십니다.
<말씀>을 받지 못하면, 육도 영도 사망권으로 가서 죽습니다.
그러나 ‘세상과 물질의 꾐’에 빠져 불의를 행하며 살다가
회개하라고 했을 때 회개한 자들에게는
다시 <말씀>을 주어 살리십니다.
그리고 이들에게는 ‘흰 돌’을 주고
‘그 흰 돌에 이름을 새겨 준다.’ 했습니다.
<그 이름>은 해당되는 대로 각자에게 깨닫게 해 주십니다.
선생도 20대에 ‘세상 명예’를 얻고서
그 명예를 가지고 복음을 전하고 생명들을 전도한다고 하며
세상으로 가려고 했습니다.
그러다가 크게 책망받고 죽을 위기에 처했습니다.
그때 깊이 회개하고 성자의 뜻대로 따르니,
꿈에서 ‘흰 돌’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그 흰 돌에 새겨진 이름’도 받았습니다.
흰 돌에 ‘어떤 이름’이 새겨져 있어야 세상에서 가장 크겠습니까?
성령이 교회들에게 하시는 말씀을 깨닫고 듣기 바랍니다.
<잠시 쉬었다가>
지금은 성자께서 하나님과 성령님과 함께
우리들의 <1년 동안의 삶의 경기>를 보시고 채점하여
각각 종목별로 말씀해 주고 있습니다.
<운동경기>에도 ‘수영, 축구, 배구, 농구, 달리기, 배드민턴’ 등
종목이 많습니다.
<신앙의 삶>에도 종목이 많습니다.
종목별로 각각 해당되어 살면서
거기서 싸워서 ‘이긴 자들’도 있고 ‘진 자들’도 있습니다.
오늘은 종목별로 이겼는지, 졌는지 발표하며
이긴 자들에게 어떻게 갚아 주셨는지 말씀하고 있습니다.
<잠시 쉬었다가>
계속해서 네 번째에 해당되는 자들에 대해서 말씀하겠습니다.
요한계시록 2장 20~23절을 보면 성자는 말씀하시기를
“네게 책망할 일이 있노라.
‘자칭 선지자라 하는 여자 이세벨’을 네가 용납함이니
그가 내 종들을 가르쳐 꾀어 행음하게 하고
‘우상의 제물’을 먹게 하는도다
또 내가 그에게 회개할 기회를 주었으되
자기의 음행을 회개하고자 하지 아니하는도다.
볼지어다. 내가 그를 침상에 던질 터이요,
또 그와 더불어 간음하는 자들도
만일 그의 행위를 회개하지 아니하면 큰 환난 가운데에 던지고
또 내가 사망으로 그의 자녀를 죽이리니
모든 교회가 나는 사람의 뜻과 마음을 살피는 자인 줄 알지라.
내가 너희 각 사람의 행위대로 갚아 주리라.” 했습니다.
신앙생활을 하면서 마치 ‘우상’을 용납하듯,
‘하나님이 가장 싫어하시는 것들’을 용납한 자들이 있습니다.
우상의 제물을 먹듯이 ‘이성의 제물’을 먹고 용납하고,
‘각종 물질’을 좇고 ‘비진리’를 좇고,
‘불법’을 용납하고 ‘불의’를 용납하고,
‘악한 자들과 악평자들’을 용납하고
‘그들의 말과 행위’를 마음에 담고 같이 산 자들이 있습니다.
그런 것들에 자기 <마음 문>을 열어 주어 불의하게 산 자들입니다.
진리 배신, 사랑 배신을 하고 <불의의 세계>로 간 자들입니다.
회개할 기회를 줬는데도 끝까지 회개하지 않은 자들은
큰 환난 가운데 던져져 죄의 대가를 받게 됩니다.
뿐만 아니라 그 자손들도, 그에게 속한 자들도
하나님께서 행위대로 대해 주시어
‘사망’에 던져지고 ‘환난’에 던져집니다.
섭리사도 그러했고, 각 종교와 민족과 세계가 다 그러했습니다.
하나님의 심판입니다.
<잠시 쉬었다가>
다섯 번째에 해당되는 자들에 대해서 말씀하겠습니다.
요한계시록 2장 24~29절을 보면 성자는 말씀하시기를
“소위 사탄의 깊은 것을 알지 못하는 너희에게 말하노니
다른 짐으로 너희에게 지울 것은 없노라.
다만 너희에게 있는 것을 내가 올 때까지 굳게 잡으라.
이기는 자와 끝까지 내 일을 지키는 그에게
‘만국을 다스리는 권세’를 주리니
그가 철장을 가지고 그들을 다스려
질그릇 깨뜨리는 것과 같이 하리라.
나도 내 아버지께 받은 것이 그러하니라.
내가 또 그에게 ‘새벽 별’을 주리라.
귀 있는 자는 성령이 교회들에게 하시는 말씀을 들을지어다.”
했습니다.
작으나 크나 성자가 주신 사명을 귀히 여기고 끝까지 행한 자들과
어린 자라도, 평신도라도, 이제 온 자라도
말씀을 끝까지 지켜 행한 자들과
신앙이 죽지 않고 끝까지 따라온 자들에게는
‘만국을 다스리는 권세’를 주십니다.
그 <권세>로 자기도 다스리고,
세상도 다스리고, 생명도 다스리게 됩니다.
곧 ‘매일 주는 말씀’과
‘감동을 주고 깨닫게 하는 것들’을 가지고
마치 철장으로 질그릇을 깨뜨리듯
모든 장애물도, 악도, 불의도, 잘못된 관도
질그릇 깨뜨리듯 깨뜨리게 해 주십니다.
또한 그런 자들에게는 ‘새벽 별’을 주십니다.
<새벽 별>은 해석하면 ‘메시아’입니다.
그리고 ‘성자’이십니다.
성령께서 그들에게 ‘구원자’를 알게 해 주십니다.
그러면 ‘구원자’가 구원하고 함께합니다.
이 말씀에 해당되는 자들은 ‘아멘’입니다.
<잠시 쉬었다가>
여섯 번째에 해당되는 자들에 대해서 말씀하겠습니다.
요한계시록 3장 1~6절을 보면 성자는 말씀하시길
“내가 네 행위를 아노니
네가 살았다 하는 이름은 가졌으나 ‘죽은 자’로다.
너는 일깨어 그 남은 바 죽게 된 것을 굳건하게 하라.
내 하나님 앞에 온전한 것을 찾지 못하였노니
그러므로 네가 어떻게 받았으며
어떻게 들었는지 생각하고 지켜 회개하라.
만일 일깨지 아니하면 내가 도둑 같이 이르리니
어느 때에 네게 이를는지 네가 알지 못하리라.
그러나 사데에 그 옷을 더럽히지 아니한 자 몇 명이 네게 있어
‘흰 옷’을 입고 나와 함께 다니리니 그들은 합당한 자인 연고라.
이기는 자는 이와 같이 ‘흰 옷’을 입을 것이요
내가 그 이름을 ‘생명책’에서 결코 지우지 아니하고
그 이름을 내 아버지 앞과 그의 천사들 앞에서 시인하리라.
귀 있는 자는 성령이 교회들에게 하시는 말씀을 들을지어다”
했습니다.
자기 신앙이 다 죽어 가는데도
게을러서 책임을 안 하고 노력하지도 않고,
하나님도 성령님도 성자도 구원자도 사랑하지 않고,
계속해서 힘들게 신앙생활을 하는 자들이 있기에
살리려고 “네가 죽게 되었으니, 어서 온전하게 해라.” 하며
<말씀>으로 책망하여 관리자들을 통해 외치게 했습니다.
그 말을 듣고, 자기가 회개하고 다시 행하여 살아난 자들입니다.
이런 자들은 이겼으니
그 행위대로 다시 ‘깨끗한 흰 옷’을 입게 하여
그 이름을 ‘생명책’에서 흐리지 않게 해 주겠다고 했습니다.
생명책에서 이름이 흐려진다는 것은
‘이름이 흐려서 생명책에서 안 보인다.
이름이 생명책에서 없어진다.
생명책에서 그 이름을 뺀다.’라는 말입니다.
이기고 신앙이 살아났으니,
‘흐려진 이름’을 <생명책>에 기록해 주었습니다.
‘산 자’만 <생명책>에 기록됩니다.
<잠시 쉬었다가>
마지막으로 일곱 번째에 해당되는 자들에 대해서 말씀하겠습니다.
요한계시록 2장 2~7절을 보면 성자는 말씀하시기를
“내가 네 행위와 수고와 네 인내를 알고
또 악한 자들을 용납하지 아니한 것과
자칭 사도라 하되 아닌 자들을 시험하여
그의 거짓된 것을 네가 드러낸 것과
또 네가 참고 내 이름을 위하여 견디고
게으르지 아니한 것을 아노라.
그러나 너를 책망할 것이 있나니 너의 ‘처음 사랑’을 버렸느니라.
그러므로 어디서 떨어진 것을 생각하고
회개하여 ‘처음 행위’를 가지라.
만일 그리하지 아니하고 회개하지 아니하면
내가 네게 가서 네 촛대를 그 자리에서 옮기리라.
이기는 그에게는 내가
‘하나님의 낙원에 있는 생명나무의 열매’를 주어 먹게 하리라.”
했습니다.
성자와 분체를 향한 ‘처음 사랑’을 잊은 자,
‘처음 사랑’이 식은 자는
→ ‘사랑이 죽은 자’입니다.
성자는 말씀하시기를 “잊으면 죽는다.” 하셨습니다.
잊으면 죽는다.
그냥 이 말씀만 들으면,
‘죽는다.’ 하니까 단어가 안 좋게 느껴집니다.
이 말씀을 가지고 100가지, 1000가지를 생각하면,
내용이 완전히 달라집니다.
하늘 말씀을 잊으면 죽는다.
성자와 분체를 잊으면 죽는다.
성자와 분체의 사랑을 잊으면 죽는다.
성자와 분체의 은혜를 잊으면 죽는다.
과거에 성자가 해 주신 것을 잊으면 (신앙이) 죽는다.
이렇게 여러 가지로 이해하니, 의미가 완전히 달랐습니다.
(참고 : 운전 조심을 잊으면, 사고 나서 육신이 죽는다.
한쪽으로만 이해하지 말고, 영육으로 이해하기.)
이런 식으로 100개의 문장을 만들어 보고 암기해 보기 바랍니다.
그러고 나서
성자와 분체를 사랑하면 산다.
성자와 분체의 은혜를 알면 산다.
말씀을 잊지 않으면 산다.
말씀을 행하면 산다.
기도하면 산다.
이런 식으로 ‘잊으면 죽는다.’에서 ‘산다.’로
100개를 더 만들어서 암기하기 바랍니다.
그러면 200개 문장을 외우는 것입니다.
첫사랑이 죽은 자가 첫사랑을 다시 살리고 뜨겁게 하면,
성자는 ‘사랑의 촛대’를 옮겼다가도
마음을 돌리고 다시 사랑해 주며
‘하늘나라의 생명나무 열매’를 주어 먹게 하십니다.
<열매>는 ‘말씀’을 의미하니,
수시로 ‘말씀’을 주고 ‘사랑’해 주고
‘신부’로 삼고 살며 ‘휴거’되게 해 주십니다.
여기에 해당되는 자들이 참 많습니다.
그러나 전도되고 나서부터 지금까지
한 번도 첫사랑을 잃지 않고 온 자들도 있습니다.
이들은 거의 다 휴거됐습니다!!
<잠시 쉬었다가>
지금까지 일곱 가지를 말하면서,
각 종목에 해당되는 대로 무엇을 어떻게 이긴 자들에게
무엇을 어떻게 갚아 주셨는지 말씀했습니다.
깊이 기도하여 계시를 받고, 감사 생활을 하고, 봉사 생활을 하고,
각종으로 생명들을 관리한 자들은 기본적으로 모두 해당됩니다.
지금까지 행한 대로 갚아 주었고,
새해에도 때가 되면 다 갚아 주겠다고 하셨습니다.
이긴 자들에게 성자는 행한 대로 갚아 주셨다.
이 말씀을 2014년의 마지막 말씀으로 전하며,
2014년을 마치게 됐습니다.
<다시 오신 성자>는 이제 땅에서 할 일을 다 하시고 떠나십니다.
성자는 말씀하시기를
“내가 가도 ‘대군 천군들’을 보내어 더 관리하니 걱정 말아라.
다만 너희 스스로를 더욱 살피고 분체와 일체 되어라.
그리고 하나님과 나 성자에게 ‘기도’로 올려라.
그리하면 듣고, 다 처리해 주겠다.” 하셨습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4>
성자는 순간 차 타고 가듯 사라지지 않으십니다.
해가 지듯 천천히 사라지십니다.
총알같이 순간 떠나지 않고
겨울에서 봄으로 넘어가듯 가시다가
어느 날 <지상 주관권>을 떠나가십니다.
지금 떠나가시면서 말씀하고 계십니다.
성자가 떠나셔도 우리가 영적으로 따라가면,
우리의 마음도 영도 성자와 가까이 있습니다. <끝>
이제 2015년 새해가 왔습니다.
올해도 선생과 함께 ‘좋은 꿈’을 꾸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희망과 사랑으로 맞기를 축원합니다.
2015년 새해는 <선교하는 해>입니다.
올해 많은 자들이 성삼위의 품으로 돌아올 것이 예정됐습니다.
생각도 못 하게 많은 생명들이 몰려옵니다.
우리가 가서 행하기만 하면 됩니다.
생명이 오면 가르치기도 잘하고, 관리도 잘해야 됩니다.
먼저는 자신이 ‘섭리의 희망’을 가지고 굳건히 서서 해야 됩니다.
<전환>
마지막으로 성자께서 몇 마디 더 하고 마치겠다고 하셨습니다.
<성자의 말씀>
내가 ‘새해의 시동’을 걸어 주고 갈 것이니,
모두 ‘생명 구원의 시동, 말씀 시동, 증거 시동, 관리 시동,
외치고 가르치기 시동’이 걸려서 하기 바란다.
너희 모두에게 다 ‘생명’을 보낼 테니,
하는 자는 모두 생명을 구원한다.
다만 너희 자신이 굳건해야 된다.
★ 한 명을 전도하기 위해
그리도 기도하고 몸부림쳐 행할 이유가 있을까?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5> 중요
★ 네가 광야에서 혼자 산다 생각하고 복음을 전해라.
광야에서 혼자 외로이 살고 있는데 ‘한 명’을 전도하면,
더 이상 외롭지 않고, 배 이상 힘도 오고 능력도 오고 보람이 있다.
10년에 한 명이 돌아와도
10만 명 중에 한 명이 돌아와도
너 혼자 광야에서 외롭게 혼자 사는데 돌아왔으니,
그 한 명이 얼마나 귀하냐.
혼자 살다가 둘이 살게 되니 얼마나 크냐.
다음에 둘이 한 명을 전도하면, 세 명이 된다. 그러니 얼마나 크냐.
고로 ‘그 한 사람’을 귀히 보고, 생명을 구하라는 것이다.
★ 방도 ‘두 개’ 있는 것보다 ‘세 개’ 있으면 얼마나 좋으냐.
이런 이치로 자기가 광야나 산골이나 도시에서 혼자 살고 있었는데,
두 명, 세 명과 같이 살게 되면 ‘두 겹 줄, 세 겹 줄’이 되니
야수들도, 공격하는 자들도 두려워서 못 온다.
★ 올해도 ‘이 책임’을 하여라. <책임분담>이다.
그래야 ‘원하는 것’을 받는다. <끝>
내가 떠나니 너희끼리 각자 홀로서기도 해야 되겠지만,
이제 두 명, 세 명이 일체 되어서 해야 된다.
그러면 너희를 두고 가는 내 마음이 놓인다.
<내 분체>가 누구냐. ‘내 육’이다.
그와 일체 돼야 한다. 그를 귀히 봐야 된다.
그래야 그 힘과 능력으로 힘 있게 행하고 끝까지 간다.
말씀으로 전신갑주를 입어라.
2015년 한 해는 정말 열심히 하여
지난날 못다 이룬 <휴거>를 위해 행하기다.
2014년 한 해 동안 모두 끝까지 살아왔기에 <새 역사>를 얻었다.
두려워 말고 행하여라.
‘나’를 잊지 말고, ‘분체’를 잊지 말고,
‘은혜’를 잊지 말고, ‘사랑’을 잊지 말고,
‘진리’를 잊지 말고 행해라.
<구원자>를 잊으면 ‘신앙’이 죽고,
육도 영도 생명의 주관권, 축복권에서 사망권으로 가서 죽는다.
내 말을 명심하고 항상 잊지 말아라.
무엇이든 ‘할 일’ 있는데, 잊어버리면 못 한다.
고로 존재하지 못한다.
그러니 ‘할 일’이 생각나거나 깨달아지면
잊지 않고 행하도록 즉시 기록하여 책상에다 붙여 놓고,
뇌에 암기하고 다니며 꼭 행하기다.
자기 육-혼-영 일체, 팀 일체, 교회 일체, 지역 일체,
민족 일체, 섭리세계 일체로 행해라.
2014년에 너희가 내 분체와 함께 기도한 것들은 모두 갚아 주었고,
아직 때가 안 되어 안 준 것은 2015년도에 해 주니,
모두 ‘새 희망’으로 행하기 바란다.
성자니라. 나의 평강과 사랑을 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