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별 말씀2014.12.31 (수)
송구영신 예배
- 선포일
- 2014.12.31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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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0선 휴거, 개성대로 이룬다
작성일 : 2014. 12.
작성자 : 정초연
(주님의 교회 선교사 정초연입니다.
먼저는 하늘의 말씀을 전하게 허락해주신 성자께
진정 감사를 드립니다.
3일전에 이 계시 결제 편지를 받았을때,
저는 뉴질랜드에 있었는데요,
선생님께서 계시국에 결재를 해주시면서,
“궁금해하는 휴거건이니까
12월 31일 송년 때 전하게 하라”말씀하시면서
외국에 있으니까 다른자가 전해도 되고,
한국에 있으면
본인이 직접 전하게 하라고 하셨다고 헀습니다.
그런데 사실 12월 초부터
성자께서 한국에 가자고 하시면서
연말 전에 꼭 들어가야고 하셔서
이미 한국에 올 계획을 해놓은 상태였는데요,
출국 하루전에 이 편지를 받게 되었습니다.
역시 성자께서 미리 계획을 하셔서
‘이 귀한 말씀을 전하기 위해 가자고 하셨구나’
알게 되었습니다.
선생님께서는“연말에 이 계시가 선물이다”
라고 말씀 하셨습니다.
이 계시를 받던 날은, 제 섭리의 한 친구가
휴거 때문에 너무 걱정을 하면서
제게 울면서 전화를 해왔습니다.
굉장히 열심히 뛰는 지도자인데,
자기가 아무래도 휴거가 안된 것 같다고 하면서
자기는 자기의 섭리 전의 모습을 생각해봤을 때
많이 바뀌질 않은것같다고 하는거에요,
그러면서“이사람은 휴거된것같아.
저사람은 휴거된것 같아 그런데 나는
그런 사람들과는 근본적으로 너무 달라서
절대 그렇게는 될 수 없어
성자가 과연 이런 나를 사랑하실까?”라고 하면서
너무나 많이 울었습니다.
정말 자기 성격 때문에 휴거되기가 어렵다고
고민하는 친구와 대화를 하고서
그 친구를 위해 기도를 하면서
성자께 여쭈었을때 주신 말씀입니다
또한, 그 친구 이외에도 특히 연말이 가까워 올수록
제게 이런 이야기를 하는 이야기들이 굉장히 많았습니다.
‘휴거되면, 본인이 분명 안다’고 하는데,
“나는 모르겠다. 휴거가 안된것 같습니다”
혹은 “나는 아직도 가인의 성격을 가지고있어요
휴거가 안된것 같습니다.”
“기도가 깊이 안된것 같습니다. 휴거가 안된것 같습니다.”
굉장히 기쁘면서도 걱정을 많이 하는거에요.
그러던 중에 특히 친구와 대화를 하고
제가 성자께 말씀 드리길
“이 회원은 본인이 아직도 성격을
못 고친것 같다고 하지만,
제가 보기엔 많이 변한것 같습니다.
또한 자기를 주님이 사랑하실 리가 없다고 하는데,
울면서 고민하는 그 모습이 너무 사랑스럽습니다.
또한 본인도 굉장히 열심히 뛰고 있고,
성자를 사랑하는 간절한 마음이 보이고,
성자께서 사랑하시는 마음을 저는 느낄 수 있습니다.
이 친구 정말 성자가 사랑하시는 신부가 맞지 않습니까?”
하고 여쭤 보았을 때 주신말씀입니다. )
*성자의 말씀*
그자는 내가 많이 사랑하는 나의 신부가 맞다.
좀 낙심하는 성격이 있기는 하지.
하지만, 나는 그 자의 모든 것을 사랑해서
그런 성격까지도, 그런 모든 것을 사랑해서
내 신부로 삼았다.
나는 모두를 이와 같은 마음으로 사랑한단다
(그러면서 선생님께서 예정론을 깨달으실 때
너무 아름답지만 발이 못생겼던,
그 여자를 보여주셨던것을 이야기 하셨습니다.
“발이 못생겼으니 발을 자르고 이 여자를 너에게 줄까?”
선생님께선“여자를 사랑하려면 다 취해서 다 사랑해야지
어떻게 발을 잘라버리고
나머지만 사랑하나요?” 하셨죠.)
이것이다. 이것이 바로 인류를 향한 나의 마음,
개인을 향한 나의 마음이다
(그 못생긴 발같은 나의 마음까지도
다 사랑해주셔서 취하신 그 마음이
우리를 향한 성자의 마음입니다.)
사랑하는 섭리사 나의 신부들아.
너희가 이 휴거의 마지막 때에
조급해 하는 마음,
300선에 이르지 못하고 나 성자를 떠나보낼까봐
눈물 흘리는 모습을 내가 다 본다.
많은 신부들이“왜 나는 달라지지 않지?”
“나는 아직도 그대로 인 것 같다”
하면서, 특히나 성격 문제로 많이 고민을 하고 있다.
말씀으로도 이야기 했듯,
고염나무가 참감나무와 접을 붙여도
여전히 뿌리의 근성은 남아있다.
주와 접붙이라 했지.
그런데 아무리 접을 붙여도
뿌리가 완전히 변하기는 힘들다
하지만 그것조차도 내가 사랑해서
너희를 신부로 삼았으니
너의 뿌리로 인해 실족하지 말고
나와 접붙여 열매맺은 너의 변화를 보면서
희망으로 가자
(저는 그 친구와의 대화를 통해서
또 하나 느끼게 된 것을 성자께 말씀을 드렸습니다.
바로 휴거된 자에 대한 굳어진 인식이 있는 것인데요,
“‘300선 휴거된자는 이러할것이다.’
이러한 인식이 있으니까, 이러하지 않은 자기의 모습,
혹은 저러하지 않은 자기의 모습을 보고 낙심하면서
‘성자는 나를 사랑할 리가 없다’하면서
‘나는 성자가 사랑하시지 않을거에요’라며
말도 안되는 소리를 합니다.”
하며 말씀을 드렸습니다.
그랬을 때 성자께서 하신 이 말씀,
바로 오늘 계시의 핵심 말씀입니다.)
휴거도 개성에 따라 되는것이다.
“부흥강사처럼 되라”는 그 말이
부흥강사처럼 똑같이 입고, 똑같이 말하고,
똑같이 행동하라는것이 아니다.
그와 같은 심정을 받아서
너의 개성에 맞게 뛰라는 것이지.
300선 휴거에 보이는 기준은 없다.
너는 사랑을 볼 수 있느냐?
너는 뇌를 볼 수 있느냐?
보이는 기준은 없다.
개성과 사명대로라는 말을 잘 이해하지 않으면
휴거 기준을 오해하기 쉽다.
동물원에 여러 동물들이 있었는데,
그중에 한 어미 호랑이가
너무나 자기 새끼들을 사랑해서
동물원 최고의 엄마로 통했다.
그래서 동물원 관리자는,
어미 호랑이가 굉장한 엄마니까
“모두 이 어미 호랑이처럼 하라”했다.
이를 듣고, 한 어미 새는
‘아, 호랑이처럼 되야되는구나.
호랑이가 하는 그대로 해야만
최고의 엄마가 될 수 있구나’
생각을 하고
새끼 새들에게 호랑이가 먹는 먹이를 그대로 먹이고,
이 새끼 새들이 잘 날아다니는 모습을 보고는
새끼들을 꾸짖으면서
“넌 날면 안되. 넌 호랑이처럼 뛰어야 해”
이렇게 가르쳤다.
새로서의 개성을 무시한 채,
“호랑이처럼 되지 않으면 너는 실패한 인생이야”
이렇게 늘 교육하고, 새끼들에게
“야생동물을 사냥해와”라고 했다.
새끼 새들은 점점 자신감을 잃었고
‘아무리 해도 호랑이처럼은 될 수가 없다’
생각하자 새끼 새들은 꿈과 희망을 잃었다.
결국 어미새도, 새끼 새들도
고통과 답답함의 연속의 날들을 보내게 되었고
호랑이를 볼때마다 상실감은 커져만 갔다.
반면, 같은 말을 들은 어미 토끼는
그 어미 호랑이가
새끼들을 어떻게 키우는지를잘 관찰하면서
그 사랑의 심정을 배우고,
감명을 받았다.
호랑이의 심정을 받은 어미 토끼는 돌아가서
자기 새끼들을 그 심정을 가지고
늘 정성으로 돌보았고,
호랑이가 호랑이 답게 키웠듯
자기 새끼들을 토끼로서 개성에 맞게
깡충깡충 잘 크도록 이끌어 주었다.
어느 날 한 새끼토끼가 어미에게 묻기를
“엄마, 호랑이들은 고기를 먹는데,
우리는 늘 풀만먹어서 어떡해요?”이렇게 묻자
어미토끼는“그건, 개성이 달라서 그런거야.
네가 풀을 잘 먹으면,
호랑이가 고기를 먹은것처럼 똑같은 힘이 온다.
너는 토끼니까 그래.”하고 이야기를 해주었다.
토끼들은 무럭무럭 자랐고,
어미토끼는 호랑이와 함께 최고의 엄마로 통하게 되었다.
(탁월한 비유에 감탄하고 있었을 때,
성자께서 또 말씀 해주셨습니다.)
이사야서에 보면, 동물천국 비유가 있지 않느냐.
섭리사는 그와같이 개성의 천국이 이루어지는 곳이다.
개성대로 사랑하고
개성대로 변화되고
개성대로 휴거된다
그래서, 비교도 경쟁도 없는곳.
모두가 개성의 빛을 발하는 곳이 섭리사다.
이것은, 휴거 역사에 있어서도 마찬가지다.
너희는 휴거300선에 대한
잘못된 인식을 가지고 있지는 않느냐.
혹은, 너희는 개성을 무시한채,
따르는 자들을 그렇게 키우고 있지는 않느냐.
혹은 자신의 개성을 무시한채,
자기 자신의 영을 그렇게 키우고 있지는 않느냐
이 이야기에서 어미 호랑이는 300선 휴거를 이룬자다.
토끼와 새는 휴거를 이루고자 하는자,
혹은 휴거되어서 휴거의 차원을 높여가는 단계에 있는
너희들의 모습이다.
그런데, 너희중에 많은 자들이
어미새같이 생각하고 있다.
‘300선 휴거는 이런 모습일거야’
이렇게 생각하면서
주변에서 휴거되어 뛰는자들을 보면서
낙심하는 것이다.
그러면서‘저사람은 저렇게 빛을 발하면서 뛰는데,
나는 너무 다르다. 나는 절대 저렇게는 안될거야.
저사람과 나는 근본적으로 성격도 다르고,
기질도 너무 다르다.’
이렇게 생각하면서 낙심하는 신부들이 많다.
당연히 그렇게 똑같이 될 수 없다.
300선 휴거된 자들의 모습은 천지차이다.
(300선 휴거된 사람들 100명이 있으면,
100명이 다 다르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호랑이를 보고 낙심하지 말아라.
토끼는 토끼답게, 새는 새답게 열심히 할 때,
각자의 개성대로 300선 휴거를 이루고,
각자 다른 개성의 빛을 발하는 것이다.
그리고, 그와같은 개성체들이 모여서 하나 될 때,
불가능이 가능해지고,
하나된곳에 내가 분체와 함께 역사한다.
내가 각 개인에게 하는 이 말을 잘 들어라.
나 성자에게는 너 하나가 너무나 귀하다.
널 향한 나의 사랑은
절대 다른자가 받을 수 없고
네가 나에게 주는 사랑은
어떤 누구도 대신 채워줄 수 없다.
완벽한 사랑은, 실수하지 않는 사랑이 아니다.
완벽한 사랑은 바로 마음을 다 주는 사랑이다.
너의 기쁨도, 너의 슬픔도, 너의 걱정, 그 답답함도,
너의 모든 마음을 내게 주어라.
나는 그 모든 것을 사랑하는 너의 신랑이다.
그러니 내게 그 모든 마음을 주어라.
마음을 다 주는 사랑이 완벽한 사랑이다.
온 지구에 70억명 중에 아무도 가지지 못한
너만의 색깔과, 너만의 개성을 잃지 말고
끊임없이 도전하여라.
그것이 너의 영을 300선 휴거의 영으로 만든다.
변하지 않는 사랑의 성자.
<2014년 12월 31일 송구영신말씀> - 첫 번째 선물
오늘 송구영신 예배, 풍성하게 진행 됩니다. 기대하시길 바랍니다.
이제 본격적으로 시작을 할겁니다.
그동안 성자께서 우리에게 많은 선물을 주셨지만,
2014년을 마무리하면서
우리에게 2014년에 선물 3가지를 더 주실 것 입니다.
오늘 저는 이 시간부터
성자께서 2014년에 주시는 선물 3가지를 전해 드릴겁니다.
여러분 좀 오래 앉아있어야 되니까요, 찬양 하나 하고 시작할까요?
세워진 사랑탑, 무너졌던 탑을 다시 쌓아올리면서
오늘 말씀을 통해서 성자께서 주신 선물 뜨겁게 받기를 바라겠습니다.
세워진 사랑탑 찬양하면서
다시한번 우리의 마음을 완벽하게, 온전하게 준비하도록 하겠습니다.
<세워진 사랑탑 찬양>
2014년의 마지막날, 우리의 무너졌던 마음도 다시 세우고,
밝은마음, 희망찬 마음, 오직 주님을 우리의 희망으로 삼고서
도전하는 귀한 시간,
그런 마음을 갖는 귀한 시간이 되기를 바라겠습니다.
3가지 선물, 여러분 매우 기대되시죠?
여러분 너무 깜짝 놀래면 안됩니다?
역시 섭리역사 말씀잔치
말씀으로 울고 웃고, 말씀으로 주님의 심정을 깨달으며,
말씀으로 성삼위의 역사가 어떻게 흐르는지 알게되고,
말씀으로 우리의 마음을 다시 세우고, 말씀으로 방향을 잡고,
말씀으로 사랑을 느끼며 희망을 가지고 살아갑니다.
정말 성자 사랑의 해, 역시 성자 사랑이 충만하게 마무리를 해주십니다.
먼저 첫 번째, 2014년에 성자의 선물, 여러분 모두에게 나누어 드리겠습
니다.
첫 번째 선물, 먼저는 편지로 전해드립니다.
2014년 한해, 모두 사명을 하느라 수고했고,
신앙을 지키느라 수고했다.
올해는 성자께서 땅에 행하시는 휴거의 일을 마치시는 해다.
그렇다고 휴거가 끝난것이 아니라,
성자가 땅에서 행하는 일은 마치시는 해다.
(내년부터는 교통하는 해로 넘어간다고 했습니다. 기억 나십니까?)
그래서 올해는“연말심판도 안하고 그냥 지나가게 했다”하셨다
“올해, 회개 보고를 한 자들에게 편지로 용서한다는 답을 주었지만,
편지 했으나 답을 못받은 사람들, 다 용서한다.
또한 편지로 보고하지 못 한 자들도
섭리 전체에 모두 그 죄를 묻지 않고 성자는 용서하신다”하셨다.
그 대신, 다시는 죄를 짓지 말라 하셨다.
고로, 2014년 오늘 이 순간까지 지은 죄에 대한 고백은
편지를 받지 않는다.
오직 용서해주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께 감사하길 바란다.
죄를 용서해주지 않으면 하나님도 성령님도 성자도 뜻을 못펴신단다.
사탄이 죄값으로 괴롭히고, 최고로 큰 구원과 휴거를 막기 때문이다.
죄를 용서받지 못하면, 그 죄로 인해 그 죄가운데서 살게 되고,
사탄이 고통을 주어서 결국 섭리사를 나가게된다.
고로 죄를 묻지 않고 죄를 모두다 용서한다.
2014년에 지은 죄들을 깨끗이 청산해준다.
이성의 죄, 미워한 죄, 각종 수백종류의 죄들이다.
악평자나 행악자들도 용서했다.
용서는 하는데, 그냥 용서가 시작된것이 아니다.
시대의 죄를 위해서 구원자가 죄값을 대신한 연고다.
2014년 한해동안 구원자가 조건을 세워주고,
만민을 위해 대신 십자가를 져 주었기에
너희의 모든 죄를 용서한다.
용서하면 죄는 청산된다.
그동안 구원자가 대신 기도해주고, 회개해주었으니
그 죄를 묻지않고 성자의 법으로 모두 용서한다.
섭리사는 물론이고, 이 시대 70억명 모두에게 해당되는 말씀이다.
용서하지 않으면 심판이 있다.
용서 했기에 연말 심판 없이 올해는 마무리가 되었다.
첫 번째 선물이었습니다. 엄청난 선물을 주셨습니다.
성삼위께 감사의 박수를 드립니다. 그리고 결심을 드려야되겠죠.
너무나 엄청난 말씀이어서.. 저희가 이 축복을 다 받아도 되는지..
성자의 사랑으로 시작하여서 성자의 사랑으로 매듭이 되어지고 있습니다.
다시는 죄를 짓지 않겠다고 다시한번 결심하고,
깨끗한 마음으로 지금부터 말씀 듣기를 바라겠습니다.
<2014년 12월 31일 송구영신말씀> - 두 번째 선물
성자께서 천국의 성들과 휴거된자들의 옷을 보여주셨는데요,
이것은 매우 어린 소녀에게 보여주셨습니다.
섭리사 가정국 2세이고, 15세 소녀입니다.
김금빛입니다.
지금 아프리카 가봉에 있습니다.
부모님이 그쪽에서 일이 있으셔서 잠깐 나가있습니다.
그곳에서 한국인이 혼자니까 인종 차별도 받으면서
정말 외롭게 살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 때, 더욱더 기도하면서, 성자와 주를 더 가까이 하고,
성자와 주와 더 깊이 소통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니 성자는 섭리사 모두에게 주시는 큰 선물을
그 어린 중고등부에게 준것입니다.
역시 마음이 순수한자, 주와 가까이 하는자,
그에게 합당한 말씀을 해주십니다.
성자께서 섭리사 전체에게 주시는 2번째 선물,
천국의 성들 몇가지, 휴거된자들의 옷 몇가지.
이것에 대한 신비하고 오묘한 말씀을 여러분들에게 전해드리겠습니다.
그런데 이 계시를 받은사람들이 여자라서, 여자들의 옷을 보여주시니,
남자들은 참고해서‘아 내 옷도 저와같이 저러하겠음’
알아들으면 되겠습니다.
죄송합니다. 여러분. 그래서 남자분들도 좀 보시면 좋겠구요
울다가 웃으면 안됩니다.
오늘 성자께서 우리를 울리기도 하시고, 웃게도 하십니다.
모두가 구원자의 조건입니다.
자, 남자들 천국의 성들은 같이 보는데,
휴거된 자들의 옷 나오면 아시죠?
음, 저와같이 남자들의 옷이 있습니다.
여러분들의 옷은 그런 여자 옷이 아니라는것만 아시면 되겠습니다.
괜히 놀래지 마시구요.
자, 성자가 2014년에 주시는 2번째 선물, 그 말씀 전해볼까요?
다같이 휴거된자들의 성, 천국의 많을 성들중에 핵심 몇가지 성들,
휴거된 자들의 옷에대해서 말씀 하겠습니다.
<천국의 성들>과 <휴거된 자들의 옷>
작성일 : 2014. 11. 21. 저녁 6:00
작성자 : 김금빛
(8월달에 성자께서 제게 천국의 많은 성들을 보여주셨지만,
제가 그것을 정리하지 못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다 11월에 새벽과 저녁에 또 다른 천국의 성들을 보여주셔서
감동이 와서 그 천국의 성들을 정리해보았습니다.
그리고 나서 11월 21일,
문득 휴거된 자들의 옷을 보고싶다는 감동을 받았는데,
성자께서 보여주신다고 하셨습니다.)
반짝반짝 빛나고 신비스러운 우주를 수오옥~ 지나서
천국에 도착했습니다.
성자께서는 저에게 어느 한 성을 보여주셨습니다.
그 성은 너무나도 사랑스러운 하트모양의 성이었습니다.
성자가 보여주신것을 그대로 그림으로 그려보았습니다.
화면을 보면서 들어보겠습니다.
핑크빛 다이아몬드들이 규칙적으로 박혀있었습니다.
하트가 정말 단단해 보였습니다.
마음속으로 왜 성이 하트모양일까? 생각했는데,
이 때 성자께서 말씀하시기를,
“사랑이 핵심이잖니. 천국은 사랑이 핵심이라는것을 말씀하려고
하트 모양을 본을 떠서 성으로 만들었다.
천국이 사랑으로 존재한다는 것을 보여주기 위해서다.”하셨습니다.
그리고 마음속으로 감동이 오기를,
‘사랑이 하트라고 생각하면 사랑이 하트로 보이듯이, 생각이 무섭구나’
하며 순간 깨달아졌습니다.
하트모양, 천국은 사랑의 세계라는것을 보여주기 위해 하트모양의 성,
천국은 사랑이 핵심이라는 것을 보여주기 위해,
다이아몬드가 촘촘히 박힌 하트모양의 성을 보여주셨습니다.
그 다음성으로 이동했습니다. 아주 특이한 모양의 성을 보았습니다.
여러분 자막이 안나가니까, 화면을 보면서, 음성을 잘 들으면서 한번 보
기 바라겠습니다. 아주 특이한 모양의 성, 화면을 보겠습니다.
파도같이 물결치는 모양이었습니다.
그 위에는 아주 커다란 다이아몬드가 세워져 있었습니다.
다이아몬드가 거의 성의 절반이었습니다.
다이아몬드의 테두리는 물결모양의 장식들이 반짝반짝 빛을 냈습니다.
그 밑에 여러 모양의 크기의 다이아몬드가 박혀있었습니다.
이 성의 색깔은 연한 하늘빛이었습니다.
이 성을 보는 순간, 아주 온화하고, 우아하며, 마음이 편안하고,
시원하며, 성령님의 성이라는것이 깨달아졌고,
성령님이 아주 강하게 느껴졌습니다.
세 번째 성으로 날아갔습니다.
보는 순간,‘ 허~!이런 성도 있구나’ 아주 강하게 느꼈습니다.
어떤 성인지, 또 화면을 보면서 들어보겠습니다.
거대한 타원형의 납작한 옥색빛의 성이 세워져 있었습니다.
성의 중간에는 다이아몬드가 수도 없이 많이 붙어있었는데,
자세히 보니, 선생님의 성함이 적혀있었습니다.
그리고 더 놀란것은, 두꺼운 무지개가 성을 휘감고 있었습니다.
이 광경은 너무나 아름다웠습니다.
성자는 말씀하시기를“이 성은, 선생의 성들 중에 하나다”하셨습니다.
이 옥색빛의 성은 문이 없고,
생각만 하면 들어갈 수 있게 되어있었습니다.
네, 여러분들은 천국의 수억가지 성 중에
오늘 몇가지를 잠깐 엿보고 있습니다.
성자와 함께 마지막 성으로 이동했습니다.
역시 화면을 보면서 들어보겠습니다.
날아서 위에서 보니, 성 밑이 끝이 안보일 정도로 길었습니다.
저는 이 성을 보는 순간, 눈이 너무 부셨고, 기절할 뻔 했습니다.
제가 지금까지 본 성중에서 가장 빛이 났습니다.
자세히 보니, 이 성은 아예 핑크빛 다이아몬드의 원석을
통째로 가공한 것이었습니다.
성의 색은 핑크색이었고, 성 모양은 밑에는 네모나다가
위로갈수록 한쪽으로 비스듬해진 모양이었습니다.
정말 번쩍번쩍하게 빛이 났습니다.
이 성을 보고나서 몇일이 지난후 성자께 묻기를
“이 눈부신 성은 어떠한 성인가요?”하고 물었더니
성자는 말씀하시길“이 성은 2014년의 성이다”하셨습니다.
저도 이 성을 보고 정말 2014년에 걸맞는
합당한 성이라는것이 깨달아졌습니다.
‘아, 2014년이 정말 중요한 해이고,
성자께서 육계에서 마지막으로 함께하시는 해이구나’
라고 더욱 깨달아졌습니다.
2014년의 화려했던 우리의 모습을 보여주는,
화려했던 성자와 사랑과 진리의 역사, 성령의 역사를 보여준,
그런 성입니다. 또 여러분의 몸부림과, 눈물,
그 어느때보다도 열심히 했던 그 모습을 보여주는것이 아니었겠습니까?
자 이번에는 천사가 저를
휴거 된 자들의 옷들이 있는곳으로데려다 주었습니다.
휴거된자들의 옷들을 보니“우와! 완벽하다!”라는 말이
나도 모르게 튀어나왔습니다.
옷들이 각각 금 선반에 걸려있었습니다.
옷들이 수도없이 많았고, 끝도없이 걸려있었습니다.
각 선반에는 조그마하게 휴거 된 자들의 이름이 새겨져있었습니다.
천사가 한 드레스를 내게 보여주었습니다.
역시 성자가 보여주신것을 그대로 그림으로 그려보았습니다.
남자들은 잘 참고하시고 들어보시기를 바라겠습니다.
하늘빛에, 딱 붙는 드레스였습니다.
다이아몬드가 촘촘히 박혀져있고, 소매가 없고,
한쪽으로만 어깨에 걸려있는 옷이었습니다.
은줄들이 옷을 둘러 싸고 있었습니다.
네, 걱정하지 마세요, 휴거된사람들은 저 옷이 다 맞습니다.
걱정 안하셔도 되요. 비율도 딱 저렇습니다.
자, 두 번째로 다른 드레스를 또 보여주었습니다. 화면을 보겠습니다.
위에는, 하트모양으로 되어있고, 진한 형광 핑크빛 색깔을 바탕으로
역시 다이아몬드가 촘촘히 박혀있었습니다.
성자는 말씀하시길
“다이아몬드가 박혀있는것과 크리스털이 박혀있는것은 차원이 다르다”
하며 마음속으로 이야기 해주셨습니다.
밑으로는 정말 풍성하고 기다랗게 하얀 레이스들이
겹겹이 반짝반짝 빛나게 달려있었습니다.
너무 예쁘네요.
그리고 또 다른 드레스를 보았습니다.
위에는 하트모양으로 되어있었고,
밑은 딱 붙어있는 모양이었는데, 보랏빛이었습니다.
중간에는 역시 다이아몬드가 붙어있었는데,
신기한것은, 다이아몬드가 세상에서는 딱딱한데,
천국에서는 옷을 입었을때 불편하지 않게
구겨질 수도 있는 다이아몬드였습니다.
은이 촘촘하게 다이아몬드부터 옷 끝자락까지 이어져 있었습니다.
밑에는 인어공주 드레스처럼
레이스가 아주 예쁘고 앙증맞게 붙어있었습니다.
‘과연 누가 입게될까?’제것도 아닌데 가슴이 설렜습니다.
너무 이쁘네요. 남자분들은 참고해서 잘~ 마음으로 보고계시죠 그쵸?
자 이제, 네 번째 드레스를 보여드리겠습니다.
옷은 하얀색으로, 위에는 딱 붙었다가,
밑으로 가면서 차분한 모양이었습니다.
오색빛의 조그마한 보석들이 군데군데 박혀있었습니다.
옷의 색깔이 너무나 희어서 꼭 형광 하얀색 같았습니다.
그리고 얇고 긴 무지개가 옷을 둘러 싸고 있었습니다.
2014년 성자의 선물 확실하죠?
앞으로 여러분들이 입게 될 드레스, 혹은 이미 받은 드레스입니다.
자 이제, 다섯 번째로 황금빛 드레스를 보았습니다. 화면을 보겠습니다.
황금이 정말 예뻣습니다. 위에는 하트모양이었는데,
아예 황금으로 만든것이었습니다.
밑에는 금색빛 반짝거리는 레이스가 리본으로 촘촘히 박혀져 있었습니다.
그리고 그 드레스 위에 은색, 금색 가루가 뿌려져 있는것이
느껴졌습니다.
마지막으로 다른 드레스를 또 보았습니다.
오늘 여러분들에게 마지막으로 보여주는 드레스,
화면을 보면서 느껴보겠습니다.
여러 가지 꽃들에, 금색 은색 가루가 뿌려져있는 드레스였습니다.
소매가 없고, 어깨가 드러나며, 밑은 풍성하게 퍼진 모양이었습니다.
진짜 꽃인데, 세상에서 볼 수 없는 꽃들이 박혀져 있었습니다.
이 드레스에는 꽃향기가 향기롭게 나고, 정말 빛이 나고 예뻤습니다.
드레스를 하나하나 보여줄수록 여자들의 얼굴은 빛이 나며,
남자들은‘내것은 무엇이지?’하는 궁금증이 더욱 유발되는 시간이었습
니다.
계시받은 사람이 여자이다보니, 성별에 맞게 면사포실로 옮겨서 면사포를
보여주었습니다. 남자들은 면사포라기보단 다른 장식이 있겠죠? 그와같
이 그러함을 남자들이 깨닫길 바라구요, 여자들은 이제 면사포실로 옮겨
서 아깝지만 그림이 없구요, 잠깐 이야기를 들어보겠습니다.
이 면사포들도 수도 없이 각각 다른 디자인으로 만들어져 있었습니다.
차분한 면사포, 기다란 면사포, 풍성한 면사포,
흰색, 핑크빛, 금색, 은색, 파란색, 보라색 면사포 등이 있었고
어떤 면사포는 얇은 왕관이 달려있었습니다.
그러다가 순간 신발도 보았습니다.
예쁜 신발들이 무척 많았습니다.
다 하얗지만 디자인이 각각 달랐습니다.
“성자님! 이 옷들은 언제 사람들에게 줍니까?”
라고 물었을 때 말씀하시기를
“이 옷들은, 내가 내 신부들에게 선물로 주는 옷들이다.
조건을 세웠다던가, 의값으로 주는것이다.
그렇지만 이렇게 아름다운 옷들도 이 옷을 받는 사람이
자신의 가치를 잃어버리고 끝까지 하지 못한다면 사라져버린다.
이 옷들은 다 사랑으로 만든것이고, 너희와 나의 사연으로 만든것이다.
너희가 가치를 알고 끝까지 하여 이 옷들을 입게되면,
나에게 더 영광이 되고, 나를 더 사랑하게 되지.
너희가 세우고 있는 조건, 꼭 끝까지 세우고, 끝까지 행해라.
끝까지 하면 내가 이 드레스 줄게.
몇몇 옷들은 선생의 조건으로
너희 한사람 한사람을 위해 만들어진 옷도 있다.
한드레스 한드레스 선생의 조건과 사랑으로 만들었으니,
조건값, 사랑값, 사연값을 해야되지 않겠느냐.
너희가 이 드레스를 입으면 얼마나 예쁠까?
나, 기대하고 줄날만을 기대하고 있다.
깊이 보아라. 뭐든지 할 때, 깊이 보아라.
무엇을 하든지 깊이 깨닫고, 깊이 알고, 생각해라.
너희를 너무나 사랑해서 천국에서 너희 옷들을 만들어서 주려고
기다리고 있는 나 성자다. 사랑해”
올해, 심판 없이, 용서로 마무리되고,
여러분들이 가질 옷들 잠깐 보여주셨습니다.
이 계시를 받은 이후에, 금빛이는 또 하나의 사연 계시를 받았습니다.
너무 외롭고 쓸쓸한 상황 가운데서 더 깊이 기도하고
더 성자께, 주께 가까이 하니 15세 소녀에게 정말 사연이 있는
깊은 계시를 주었고, 그 깊은 심정도 받게 되었습니다.
이 계시는“SS 김금빛의 간증이기도 하다”했습니다.
듣고, 여러분들도 그와같이 깨닫고, 주의 심정을 느끼고
이와같이 행하시는 여러분들이 되시기를 바라겠습니다.
야자수 -‘사랑하라’
작성일 : 2014. 11. 27. 저녁 8:00
작성자 : 김금빛
(성자 사랑의 해니까, 사랑으로 인한 사연,
사랑으로 인한 계시를 많이 주었습니다.
아프리카에서 하트모양 V자 야자수를 사진으로 찍어서
선생님께 보내드렸습니다. 그 사진을 잠깐 볼까요?
이 야자수입니다. 하트 모양 V자 야자수 사진,
이 사진을 찍어서 선생님께 보내드렸습니다.
선생님은 이 사진을 보고서, 자연 계시로,
‘사랑하라’라는 뜻이라고 말씀해주셨습니다.
사랑하라 야자수입니다.
사연이 너무 크고, 깊은 계시를 보여주셔서
성자께 감사기도를 드렸을 때,
야자수 사랑에 대한 계시를 받고싶은 감동을 받고
성자께 간구하니 성자께서 주신 말씀입니다.)
* 성자의 말씀 *
기다렸다.‘사랑하라’안에 모든 답이 들어있다.
많은 의미가 들어있다.
하나님 사랑, 성령님 사랑, 성자 사랑, 주사랑,
형제사랑, 원수 사랑, 만물사랑,
천국도 사랑의 세계다.
사랑 없으면 못들어오는 세계다.
그 야자수 내가 몇십년, 몇백년 기다리고 키워왔다가
네가 아프리카 왔을때 보여주려고 먼저는 너를 만들어놓고
야자수를 키워놓고 있었다.
그리고 마침 때가되어 보여줬단다.
이런 자연계시 쉽지 않아.
사랑 없으면 휴거도 못된다.
사랑은 다 통한다. 고로‘사랑하라’
왜 내가 하트 모양을 보여주었을까?
내 분체 없으면 너희도 없다는 것을 진정 깨달아
시대 보낸자가 있기 때문에 너희가 쉽게 변화되고,
휴거되고, 행할 수 있는 것이다.
너희는 아느냐?
선생의 고통을, 그 아픔을, 그 심정을.
그의 심정 받아라.
구하면 내가 그의 심정 알게 해줄게.
그의 답답함을 아느냐?
그 누구도 안다고 하고, 깨달았다고 하나,
선생의 그 쓰라린 아픔을 현실적으로는 깨닫지 못한다.
내가 과연 할 수 있을까 생각하지 말아라.
해보아라.
(진정 죄송합니다. 진정 행하지 못해서요. 진정 회개합니다)
선생이 말씀을 받는데 얼마나 많은 시간이 걸리는 줄 아느냐?
정말 많이 걸려
선생이 몸부림 쳐서 받는거야
그러니 너희도 몸부림쳐서 행하는거야
깨닫는거야
너희 이 말씀 보고 나서 깊이 생각해보아라.
너희가 진정 무엇을 해야하고, 깨달아야 하는지.
내가 함께하니 진정 해보아라.
사랑하는 여러분, 성자와도 더욱 교통하고,
시대 보낸자와도 더욱 교통하는 우리들이 되야되겠습니다.
“심정은 느끼려고 하면 준다”했습니다.
오늘 첫 번째 선물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그 선물 여러분들에게 주시기 위해 선생님 1주일동안 매우 앓으셨어요.
매우 아프셨어요. 그렇게 아픈거 처음봤어요.
1주일동안 앓고 앓아서, 성자께서 성자의 법으로
주께 조건 세워놨으니 모두 용서하고 끝내자.
그냥 받은것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하늘의 말씀이 그냥 선포되는 것이 아니라,
누군가는 조건을 세워야 되는데,
그 누군가는 하늘이 원하는 한 사람이어야 함을
성경역사를 통해 보시기를 바라겠습니다.
모든 것, 조건 없이는 코끼리도 못끌고, 개미도 못끈다 했습니다.
조건으로 받은 모든 말씀,
그리고 우리의 축복의 역사, 용서의 역사,
사랑의 역사를 진정 깨닫지 못한다면
기쁨과 희망이 보다 적을 수밖에 없습니다.
그 심정 더욱 깨닫기를 바라겠습니다.
이어서 선생님께서 오셔서 말씀 해주셨습니다.
* 선생님 말씀 *
나, 너희 때문에 내 손과 발이 닳고 닳아도
후회하지 않아, 슬퍼하지 않아.
왜? 너 휴거시킨다면 내 희망 이루었고, 성삼위와의 약속 이룬것이다.
미련 없어. 내 심정을 깨달아라. 진정 깨달아주지 않겠니?
사랑이다. 나의 큰 사랑이다.
사랑이 없다면 너희에게 말씀도 받아주지 않는다.
나, 이곳에 발이 묶여 갇혀있다.
이 고통, 내 심정의 쓰라린 아픔을 잊어버리게 할 만큼
너희만 보면 기쁘다. 희망이다. 사랑해.
나 선생이 사랑의 표상이다.
사랑하라는 말이 얼마나 위대한 말인지,
얼마나 기쁨의 말이고, 환희의 말인지,
얼마나 약속을 이룬 말인지 아느냐
내가 너희 휴거를 위해서 밤을 지새워가며 기도해주고
조건을 세워주는데,
너희가 못한다면 헛일이다.
내 심정을, 내 가슴을
다시 갈라 찢어 놓는구나
내 마음 너무 아프다.
(그 심정이 너무 느껴져서 눈물이 났습니다.)
내가 얼마나 더 해줘야 하느냐.
내가 한명 한명 신경 써주고 있는거 알지?
나 너를 위해 매일 3번씩 꼭꼭 기도해.
내 시간을 반으로 쪼개고, 더 쪼개고, 쪼개고 쪼갠다.
시간이 부족해. 정말로 더 많은 시간을 원한다.
내가 이러고 있는것은, 다 이 세상을 위해,
사랑하는 너희 한명 한명을 위해 조건 세우는 것이다.
정말 몸부림 친다.
한사람이라도 더 살리고 싶어서
몸부림친다.
사랑한다 섭리야.
진정 사랑해
사랑하는데 다른말이 더 필요 있느냐.
사랑하라는 말이 얼마나 귀한 말인 줄 아느냐.
모든 비밀이 들어가 있는 말이다.
혀가 닳도록 말해주니
내 심장에 더 이상 못박지 마라.
너희를 사랑하니 절대 놓지 않는다.
(진정 사랑해요! 선생님의 그 눈물의 조건이
절대 헛되지 않게 해드리고 싶고,
선생님을 실망시켜드리고싶지 않습니다.
늘 저와 함께 하시는 주님임을 믿습니다! 하고 고백했습니다.)
야자수, 여호와 이레.
미리 예비해놓으셨다.
너에게 보여주려고 조건 세우게 하고
어려움도, 환란도 극복하게 해주었다.
환경과 처지를 부인할 수 없도록
너와 함께하고, 너를 인도했다.
함께해주고, 지켜주었다.
너 왜 혼자라고 생각하느냐.
야자수 두 개가 서로 붙어있으니,
야자수 혼자가 아니라 같이 있는것이다.
계시를 통해서 여러분들의 상황, 여러분들의 입장,
여러분과 함께하시는 성자와 주를 깨닫기를 바라겠습니다.
(선생님! 이 야자수와 같이 선생님과 일체되어 선생님을 멋있게, 심정있
게 증거하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다시한번 사랑합니다! 영원토록, 영
원히 사랑합니다!)
너희를 너무 사랑해서 끝까지 놓지 않는 나 선생이다.
(이 계시를 받고 몇일 후 오직 성자의 뜻대로,
하나님의 뜻대로 살고 있는 선생님을 정말로 만나보고 싶었습니다.
직접 만나지 못하니 기도했습니다. 기도로 진실한 마음을 고백했습니다.
그러니 선생님의 모습이 보였습니다.
선생님을 보기만 했는데 눈물이 쏟아졌습니다.
선생님은 지금 계신 그곳에서 말씀을 쓰고 계셨습니다.
그런데 제가 있으니, 선생님께서 저에게 다가와 말씀을 해주셨습니다)
너, 나 사랑하는거 알아
그 사랑이 무슨 사랑인지도 알아
내가 너 사랑하는거 알지?
정말 너 나 사랑하잖아
봐라. 영으로 소통하니
진짜 내가 보이고
나와 대화할 수 있잖아.
하면 된다.
나, 너 사랑하는데, 네가 안하니 답답했다.
내가 항상 너와 함께한다.
확인했으니 됐다.
내 심정 느꼈으니 됐다.
(각종 죄 지은 사람들을 용서해주시고, 끝없이 용서하시니,
무한한 사랑에 눈물이 납니다.
진정 회개하면 용서하시는 선생님, 진정한 사랑입니다.
선생님처럼 진정한 사랑, 영적 사랑을 주시는 분을 제가 만나서
얼마나 행운아인지, 백만장자인지 모르겠습니다)
네가 매순간 나를 부르며 노력하는 것을 내가 다 안다.
(너무 슬퍼서 눈물이 계속 났습니다.
그리고 속이 너무 답답했습니다.
그러니 선생님께서 저를 영으로 안아주셨습니다.
저를 너무 사랑하심이 느껴져서 그 무한한 사랑에,
진실한 사랑에 한없이 눈물이 흐릅니다.
선생님, 저를 이렇게 빠른 속도로 변화시켜주셔서 진실로 감사해요.
선생님의 사랑 없이는 저는 이렇게 될 수 없었어요.
영으로 소통 할 수 있게 허락해 주심에 진정 감사드려요.
영으로 소통하니 더 실감납니다.
선생님도 우셨습니다.
주님, 계속 눈물이 흘러요)
나의 심정 받아서 그러하다
계속 더 차원을 높여라
나는 너와 항상 함께하니
늘 부르고 찾아라
(그리고 기도를 마쳤습니다. 기도가 끝나도 그대로 그 심정이 느껴졌습니
다. 선생님을 영으로 보게 해주신 성자께 진실로 감사기도를 드렸습니다)
이 계시는 정말 순수한 한 소녀의 진정한 간구와 고백을 통해 나온
간증의 계시입니다.
이 깊은 단계, 세상 사람들은 알 수 없고,
느껴보지 않은 사람들은 알 수가 없습니다.
섭리사에서 참 많이 나오는 사랑,
사랑이 무엇인지 정말 깨닫는다면,
이 세상 사람들의 악으로 뒤덮인 눈이 떠질것입니다.
성자앞에, 주앞에 드리는 우리의 진실한 사랑
훼손되지 않도록 지켜야 되겠고,
오해하고, 악평하는자들에게 당당히 외치는 저희가 되야되겠습니다.
그러려면 진실로 주를 영으로 만나고, 소통하고, 진리로 진정으로 서서,
사랑이 무엇인지, 하나님이 우리에게 펴시는 뜻이 무엇인지를
진정 우리부터 깨달아야 되겠습니다.
모두 성자께서, 주께서 주시는 무한한 사랑이 말씀을 통해서,
이 시간을 통해서,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의 증거로
온전하게 나타날 줄로 믿습니다.
더욱 더 사랑에 충만한 역사, 사랑 없으면 못사는 하나님의 마지막 역사,
이 역사에 오게 해주신 주님께 감사 드리며
그 조건으로 살게 해주신 하나님께 영광 돌립니다.
<2014년 12월 31일 송구영신말씀> - 세 번째 선물
이긴 자들에게 성자는 갚아 주셨다
본 문 요한계시록 2장 2-7절, 9-10절, 13-17절, 24-29절
3장 1-6절, 9-12절, 17-22절
* 생방송으로 진행. 말씀의 시작에 추가되는 내용 있음. 문서에는 넣지 않았음.
이제 풍성한 오늘 송구영신, 그 귀한 시간,
2014년 세 번째 선물, 바로 2014년의 마지막 말씀,
송구영신 말씀입니다.
지금부터 성자가 주시는 세 번째 선물을 나누어드리겠습니다.
해당되는 여러분들은 충만하게 받아가시기 바라겠습니다.
기대하시기 바라겠습니다.
오늘 성자께서 도대체 어떤 말씀을 해주실까?
오늘 성자께서 어떤 말씀을 해 주실지 궁금하여,
말씀을 받을 때 마음을 완전히 비웠습니다.
성자는 ‘우리들의 1년 동안의 삶’을 보시고,
그에 대해 말씀하셨습니다.
<1년 동안의 삶의 경기>는 끝났는데,
과연 <삶의 경기>에서 이겼는지, 졌는지,
무승부인지, 조금 부족했는지 모두 궁금할 것입니다.
성자는 <1년 동안의 삶의 경기>에서
수십 가지를 보고 검토하고 평가하신 후,
오늘 ‘그 결과’를 발표하십니다.
그리고 성자께서 1년 동안 어떻게 해 주셨는지 말씀해 주십니다.
저마다 말씀을 들으면
합격인지, 불합격인지, 조금 부족했는지 알게 됩니다.
이제 말씀 시작하겠습니다.
<말씀 시작>
1년 동안 어떻게 살았는지 ‘각 개인의 것’을 계산하는데,
<사람>은 계산할 수가 없습니다.
오직 <전능자>만이 계산하십니다.
사람을 위해 산 것이 아니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위해 살았기에
오직 삼위일체만이 아십니다.
삼위일체께서 신혼골수까지 살피시고,
밤낮으로 선악 간의 마음과 행실을 다 보셨습니다.
그러니 삼위일체만 채점하시고 말씀하십니다.
<2014년 마지막 말씀의 주제>는
‘이긴 자들에게 성자는 갚아 주셨다.’입니다.
<잠시 쉬었다가>
요한계시록을 보면,
성자는 ‘이긴 자’에 대해 말씀하시면서
‘이긴 자에게 줄 상급’에 대해 말씀하셨습니다.
첫 번째에 해당되는 자들에 대해서 말씀하겠습니다.
먼저 요한계시록 2장 9~10절 말씀을 보겠습니다.
성자는 말씀하시기를
“내가 네 환난과 궁핍을 알거니와 실상은 네가 부요한 자니라.
자칭 유대인이라 하는 자들의 비방도 알거니와
실상은 유대인이 아니요, 사탄의 회당이라.
너는 장차 받을 고난을 두려워하지 말라.
볼지어다. 마귀가 장차 너희 가운데에서
몇 사람을 옥에 던져 시험을 받게 하리니
너희가 십 일 동안 환난을 받으리라.
네가 죽도록 충성하라.
그리하면 내가 ‘생명의 면류관’을 네게 주리라.” 했습니다.
그리고 3장 9~12절을 보면 성자는 말씀하시기를
“보라. ‘사단의 회’ 곧 자칭 유대인이라 하나 그렇지 않고
‘거짓말하는 자들’ 중에서 몇을 네게 주어
저희로 와서 네 발 앞에 절하게 하고
내가 너를 사랑하는 줄을 알게 하리라.
네가 나의 인내의 말씀을 지켰은즉
내가 또한 너를 지키어 시험의 때를 면하게 하리니
이는 장차 온 세상에 임하여 땅에 거하는 자들을 시험할 때라.
내가 속히 임하리니 네가 가진 것을 굳게 잡아
아무나 네 면류관을 빼앗지 못하게 하라.” 했습니다.
첫째, “이기는 자는 ‘내 하나님 성전에 기둥’이 되게 하리니,
그가 결코 다시 나가지 아니하리라.” 했습니다.
여기서 <이긴 자>는 누구이겠습니까?
시험을 이긴 자입니다.
사탄의 육이 되어 섭리사 생명들을 끌어다가
각종 거짓을 말하며 섭리사를 저버리게 꾀었으나,
그들의 말에 넘어가지 않고 핍박과 환난을 이긴 자입니다.
또한 세상의 각종 유혹을 이긴 자입니다.
이들은 ‘생명의 면류관’을 받게 됩니다.
또한 ‘하나님 성전의 기둥’이 되게 하십니다.
그리고 이겼기에 절대 성자와 주의 품을 떠나
섭리사를 나가지 않습니다.
이 말씀에 해당되는 자들은 ‘아멘’입니다.
계속해서 요한계시록 3장 12절을 보면 성자는 말씀하시기를
둘째, “이기는 자는 내가 ‘하나님의 이름’과
‘하늘에서 내려온 새 예루살렘의 이름’과
‘나의 새 이름’을 그이 위에 기록하리라.” 했습니다.
시험을 이기고,
사탄과 악한 자들의 꾐과 거짓말에 넘어가지 않고
핍박과 환난을 이기고,
세상의 각종 유혹을 이긴 자는
<하나님 성전의 기둥>이 되게 하여
그 위에 ‘하나님의 이름’과 ‘새 예루살렘의 이름’과
‘성자의 이름’을 기록하여 표시를 해 놓고,
영원히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의 것으로 삼는다고 했습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1>
<새 예루살렘>은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이 땅에 섭리하시는 역사를 말합니다.
신약 때는 <신약역사>가 ‘하늘에서 내려온 새 예루살렘’입니다.
성약 때는 <성약역사>가 ‘하늘에서 내려온 새 예루살렘’입니다.
곧 하늘에서 내려온 구약 성전
신약 예루살렘 성전
성약 새 예루살렘 성전입니다.
그리고 성자는 <나의 새 이름>을 기록하겠다고 하셨는데,
<성자의 새 이름>은 시대마다 땅에서 새롭게 부르는 호칭입니다.
하나님께서 성자와 함께 ‘구원자의 육신’을 쓰고 오셨는데,
구약 때는 ‘종 앞에 주인’으로 오셨고,
신약 때는 ‘형제 입장’으로 오셨고,
성약 때는 ‘사랑하는 신랑’으로 오셨습니다.
새 역사가 시작될 때마다 ‘새 이름’으로 오셨습니다.
그 이름을 이긴 자에게 새겨 놓겠다고 하셨습니다. <끝>
올해 인생과 신앙의 각종 시험과 어려움이 닥쳤으나
시험을 이기고 어려움을 이긴 자들이 있습니다.
또한 사탄의 몸이 되어 행하는 악평자들에게 끌려가서
온갖 말과 각종 거짓된 말을 들으며 교육받았지만
오히려 굳건한 믿음을 가지고
절대 흔들리지 않고 주의 편에 서서 이긴 자들이 있습니다.
이들 모두에게 해당되는 말씀입니다.
이들은 ‘하나님 성전의 기둥’이 되어 나가지 않고,
그 위에 ‘하나님과 성약역사와 성자의 이름’이 새겨집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2>
실제로 천국을 견학해 보면,
이들의 이름이 ‘천국 하나님 건물의 기둥’에 새겨져 있습니다.
<천국 하나님 건물의 황금 기둥>에 ‘이긴 자의 이름’을 새겨 놓고
<생명책>에 ‘이긴 자의 이름’을 새겨 놓습니다.
이것은 ‘실제’입니다.
또한 <이긴 자들의 육신>에게는
그 머리 위에 ‘생명의 영광의 면류관’을 씌워 주십니다.
그러므로 그 육신도 영광스럽게 되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께서 절대 지키십니다. <끝>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각 사람들의 ‘마음과 행위’와 ‘신혼골수’까지 다 살피시고
검토하고 채점한 후에 <이긴 자들>에게 말씀해 주셨습니다.
<잠시 쉬었다가>
두 번째에 해당되는 자들에 대해서 말씀하겠습니다.
요한계시록 3장 17~22절을 보면 성자는 말씀하시기를
“네가 말하기를 나는 부자라 부요하여 부족한 것이 없다 하나
네 곤고한 것과 가련한 것과 가난한 것과
눈 먼 것과 벌거벗은 것을 알지 못하는도다.
내가 너를 원하노니 내게서 불로 연단한 금을 사서 부요하게 하고
흰 옷을 사서 입어 벌거벗은 수치를 보이지 않게 하고
안약을 사서 눈에 발라 보게 하라.
무릇 내가 사랑하는 자를 책망하여 징계하노니
그러므로 네가 열심을 내라 회개하라.
볼지어다. 내가 문 밖에 서서 두드리노니
누구든지 내 음성을 듣고 문을 열면
내가 그에게로 들어가 그와 더불어 먹으리라.
이기는 그에게는 내가 ‘내 보좌’에 함께 앉게 하여 주기를
내가 이기고 ‘아버지 보좌에 함께 앉은 것’과 같이 하리라.
귀 있는 자는 성령이 교회들에게 하시는 말씀을 들을지어다.”
했습니다.
<이긴 자>는 이런 자들입니다.
작든지 크든지 행하지 않아서
‘신앙의 병’이 들고
‘영의 눈’이 어두워지고
‘마음과 생각의 눈’이 병들어 제대로 못 보고
세상을 사랑하고 이성을 사랑하고
음행을 저지르며 자기 주관에 빠져 살다가
성자께서 하나님과 성령님과 함께
6000년 만에 행하시는 역사에 참여하지 못하다가
말씀으로 책망받고 회개하여 고치고
신앙이 다시 살아난 자들입니다.
결국 ‘자기’와 싸워 이기고
‘사탄’과 싸워 이겨 회개하여 고치고
성자와 구원자가 가서 ‘마음 문’을 두드리면 열어 주어
같이 먹고 마시며 이야기하고 산 자들입니다.
이런 자들은 성자께서 하나님께 말하여
성자와 함께 ‘하나님 보좌에 앉는 축복’을 주셨다고 했습니다.
이 말씀에 해당되는 자들은 ‘아멘’입니다.
이들뿐 아니라 앞에서 말한 <이긴 자들>도
여기에 해당되게 행했으면
이러한 ‘영광의 대가와 축복’을 받게 됩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3>
<하나님의 보좌>는 너무 커서 <천국 황금성>으로 연결되어 있습니다.
<하나님 보좌>에 앉게 한다는 말은
<하나님 보좌>와 연결되어 있는
<천국 황금성>에 살게 한다는 말입니다.
이긴 자가 되었으니,
땅에서도 하나님이 선포하신 <땅의 보좌>에 가 보고,
그곳을 사용하면서 살게 됐습니다.
이 땅에서도 ‘육’이 <하나님의 땅의 보좌>에서 사니,
그 ‘영’도 <천국의 보좌 성>에서 살게 되는 것입니다. <끝>
<잠시 쉬었다가>
세 번째에 해당되는 자들에 대해서 말씀하겠습니다.
요한계시록 2장 13~17절을 보면 성자는 말씀하시기를
“네가 내 이름을 굳게 잡아서
나를 믿는 믿음을 저버리지 아니하였도다.
그러나 네게 두어 가지 책망할 것이 있나니
거기 네게 ‘발람의 교훈’을 지키는 자들이 있도다.
발람이 발락을 가르쳐 이스라엘 자손 앞에 걸림돌을 놓아
우상의 제물을 먹게 하였고 또 행음하게 하였느니라.
이와 같이 네게도 ‘니골라 당의 교훈’을 지키는 자들이 있도다.
그러므로 회개하라. 그리하지 아니하면
내가 네게 속히 가서 내 입의 검으로 그들과 싸우리라.
이기는 그에게는 내가 ‘감추었던 만나’를 주고
또 ‘흰 돌’을 줄 터인데
그 돌 위에 ‘새 이름을 기록한 것’이 있나니
받는 자 밖에는 그 이름을 알 사람이 없느니라.” 했습니다.
섭리사에서 믿음을 버리지 않고 끝까지 온 자들이 있습니다.
그것은 좋은데 신앙이 약하여
‘하나님’보다 ‘세상’을 더 사랑하여 신앙의 길을 오다가
‘세상의 꾐’에 묶여 살고
‘물질의 꾐’을 받고 따라간 자들이 있습니다.
그러다가 행위가 온전하지 못하여 불의를 행한 자들이 있습니다.
이들을 보고 회개하라고 말씀했는데 회개하고 따라온 자들은
<감추었던 만나>, 곧 <시대 말씀>을 주어
살아나게 하는 영광을 주십니다.
<말씀>을 받지 못하면, 육도 영도 사망권으로 가서 죽습니다.
그러나 ‘세상과 물질의 꾐’에 빠져 불의를 행하며 살다가
회개하라고 했을 때 회개한 자들에게는
다시 <말씀>을 주어 살리십니다.
그리고 이들에게는 ‘흰 돌’을 주고
‘그 흰 돌에 이름을 새겨 준다.’ 했습니다.
<그 이름>은 해당되는 대로 각자에게 깨닫게 해 주십니다.
선생도 20대에 ‘세상 명예’를 얻고서
그 명예를 가지고 복음을 전하고 생명들을 전도한다고 하며
세상으로 가려고 했습니다.
그러다가 크게 책망받고 죽을 위기에 처했습니다.
그때 깊이 회개하고 성자의 뜻대로 따르니,
꿈에서 ‘흰 돌’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그 흰 돌에 새겨진 이름’도 받았습니다.
흰 돌에 ‘어떤 이름’이 새겨져 있어야 세상에서 가장 크겠습니까?
성령이 교회들에게 하시는 말씀을 깨닫고 듣기 바랍니다.
<잠시 쉬었다가>
지금은 성자께서 하나님과 성령님과 함께
우리들의 <1년 동안의 삶의 경기>를 보시고 채점하여
각각 종목별로 말씀해 주고 있습니다.
<운동경기>에도 ‘수영, 축구, 배구, 농구, 달리기, 배드민턴’ 등
종목이 많습니다.
<신앙의 삶>에도 종목이 많습니다.
종목별로 각각 해당되어 살면서
거기서 싸워서 ‘이긴 자들’도 있고 ‘진 자들’도 있습니다.
오늘은 종목별로 이겼는지, 졌는지 발표하며
이긴 자들에게 어떻게 갚아 주셨는지 말씀하고 있습니다.
<잠시 쉬었다가>
계속해서 네 번째에 해당되는 자들에 대해서 말씀하겠습니다.
요한계시록 2장 20~23절을 보면 성자는 말씀하시기를
“네게 책망할 일이 있노라.
‘자칭 선지자라 하는 여자 이세벨’을 네가 용납함이니
그가 내 종들을 가르쳐 꾀어 행음하게 하고
‘우상의 제물’을 먹게 하는도다
또 내가 그에게 회개할 기회를 주었으되
자기의 음행을 회개하고자 하지 아니하는도다.
볼지어다. 내가 그를 침상에 던질 터이요,
또 그와 더불어 간음하는 자들도
만일 그의 행위를 회개하지 아니하면 큰 환난 가운데에 던지고
또 내가 사망으로 그의 자녀를 죽이리니
모든 교회가 나는 사람의 뜻과 마음을 살피는 자인 줄 알지라.
내가 너희 각 사람의 행위대로 갚아 주리라.” 했습니다.
신앙생활을 하면서 마치 ‘우상’을 용납하듯,
‘하나님이 가장 싫어하시는 것들’을 용납한 자들이 있습니다.
우상의 제물을 먹듯이 ‘이성의 제물’을 먹고 용납하고,
‘각종 물질’을 좇고 ‘비진리’를 좇고,
‘불법’을 용납하고 ‘불의’를 용납하고,
‘악한 자들과 악평자들’을 용납하고
‘그들의 말과 행위’를 마음에 담고 같이 산 자들이 있습니다.
그런 것들에 자기 <마음 문>을 열어 주어 불의하게 산 자들입니다.
진리 배신, 사랑 배신을 하고 <불의의 세계>로 간 자들입니다.
회개할 기회를 줬는데도 끝까지 회개하지 않은 자들은
큰 환난 가운데 던져져 죄의 대가를 받게 됩니다.
뿐만 아니라 그 자손들도, 그에게 속한 자들도
하나님께서 행위대로 대해 주시어
‘사망’에 던져지고 ‘환난’에 던져집니다.
섭리사도 그러했고, 각 종교와 민족과 세계가 다 그러했습니다.
하나님의 심판입니다.
<잠시 쉬었다가>
다섯 번째에 해당되는 자들에 대해서 말씀하겠습니다.
요한계시록 2장 24~29절을 보면 성자는 말씀하시기를
“소위 사탄의 깊은 것을 알지 못하는 너희에게 말하노니
다른 짐으로 너희에게 지울 것은 없노라.
다만 너희에게 있는 것을 내가 올 때까지 굳게 잡으라.
이기는 자와 끝까지 내 일을 지키는 그에게
‘만국을 다스리는 권세’를 주리니
그가 철장을 가지고 그들을 다스려
질그릇 깨뜨리는 것과 같이 하리라.
나도 내 아버지께 받은 것이 그러하니라.
내가 또 그에게 ‘새벽 별’을 주리라.
귀 있는 자는 성령이 교회들에게 하시는 말씀을 들을지어다.”
했습니다.
작으나 크나 성자가 주신 사명을 귀히 여기고 끝까지 행한 자들과
어린 자라도, 평신도라도, 이제 온 자라도
말씀을 끝까지 지켜 행한 자들과
신앙이 죽지 않고 끝까지 따라온 자들에게는
‘만국을 다스리는 권세’를 주십니다.
그 <권세>로 자기도 다스리고,
세상도 다스리고, 생명도 다스리게 됩니다.
곧 ‘매일 주는 말씀’과
‘감동을 주고 깨닫게 하는 것들’을 가지고
마치 철장으로 질그릇을 깨뜨리듯
모든 장애물도, 악도, 불의도, 잘못된 관도
질그릇 깨뜨리듯 깨뜨리게 해 주십니다.
또한 그런 자들에게는 ‘새벽 별’을 주십니다.
<새벽 별>은 해석하면 ‘메시아’입니다.
그리고 ‘성자’이십니다.
성령께서 그들에게 ‘구원자’를 알게 해 주십니다.
그러면 ‘구원자’가 구원하고 함께합니다.
이 말씀에 해당되는 자들은 ‘아멘’입니다.
<잠시 쉬었다가>
여섯 번째에 해당되는 자들에 대해서 말씀하겠습니다.
요한계시록 3장 1~6절을 보면 성자는 말씀하시길
“내가 네 행위를 아노니
네가 살았다 하는 이름은 가졌으나 ‘죽은 자’로다.
너는 일깨어 그 남은 바 죽게 된 것을 굳건하게 하라.
내 하나님 앞에 온전한 것을 찾지 못하였노니
그러므로 네가 어떻게 받았으며
어떻게 들었는지 생각하고 지켜 회개하라.
만일 일깨지 아니하면 내가 도둑 같이 이르리니
어느 때에 네게 이를는지 네가 알지 못하리라.
그러나 사데에 그 옷을 더럽히지 아니한 자 몇 명이 네게 있어
‘흰 옷’을 입고 나와 함께 다니리니 그들은 합당한 자인 연고라.
이기는 자는 이와 같이 ‘흰 옷’을 입을 것이요
내가 그 이름을 ‘생명책’에서 결코 지우지 아니하고
그 이름을 내 아버지 앞과 그의 천사들 앞에서 시인하리라.
귀 있는 자는 성령이 교회들에게 하시는 말씀을 들을지어다”
했습니다.
자기 신앙이 다 죽어 가는데도
게을러서 책임을 안 하고 노력하지도 않고,
하나님도 성령님도 성자도 구원자도 사랑하지 않고,
계속해서 힘들게 신앙생활을 하는 자들이 있기에
살리려고 “네가 죽게 되었으니, 어서 온전하게 해라.” 하며
<말씀>으로 책망하여 관리자들을 통해 외치게 했습니다.
그 말을 듣고, 자기가 회개하고 다시 행하여 살아난 자들입니다.
이런 자들은 이겼으니
그 행위대로 다시 ‘깨끗한 흰 옷’을 입게 하여
그 이름을 ‘생명책’에서 흐리지 않게 해 주겠다고 했습니다.
생명책에서 이름이 흐려진다는 것은
‘이름이 흐려서 생명책에서 안 보인다.
이름이 생명책에서 없어진다.
생명책에서 그 이름을 뺀다.’라는 말입니다.
이기고 신앙이 살아났으니,
‘흐려진 이름’을 <생명책>에 기록해 주었습니다.
‘산 자’만 <생명책>에 기록됩니다.
<잠시 쉬었다가>
마지막으로 일곱 번째에 해당되는 자들에 대해서 말씀하겠습니다.
요한계시록 2장 2~7절을 보면 성자는 말씀하시기를
“내가 네 행위와 수고와 네 인내를 알고
또 악한 자들을 용납하지 아니한 것과
자칭 사도라 하되 아닌 자들을 시험하여
그의 거짓된 것을 네가 드러낸 것과
또 네가 참고 내 이름을 위하여 견디고
게으르지 아니한 것을 아노라.
그러나 너를 책망할 것이 있나니 너의 ‘처음 사랑’을 버렸느니라.
그러므로 어디서 떨어진 것을 생각하고
회개하여 ‘처음 행위’를 가지라.
만일 그리하지 아니하고 회개하지 아니하면
내가 네게 가서 네 촛대를 그 자리에서 옮기리라.
이기는 그에게는 내가
‘하나님의 낙원에 있는 생명나무의 열매’를 주어 먹게 하리라.”
했습니다.
성자와 분체를 향한 ‘처음 사랑’을 잊은 자,
‘처음 사랑’이 식은 자는
→ ‘사랑이 죽은 자’입니다.
성자는 말씀하시기를 “잊으면 죽는다.” 하셨습니다.
잊으면 죽는다.
그냥 이 말씀만 들으면,
‘죽는다.’ 하니까 단어가 안 좋게 느껴집니다.
이 말씀을 가지고 100가지, 1000가지를 생각하면,
내용이 완전히 달라집니다.
하늘 말씀을 잊으면 죽는다.
성자와 분체를 잊으면 죽는다.
성자와 분체의 사랑을 잊으면 죽는다.
성자와 분체의 은혜를 잊으면 죽는다.
과거에 성자가 해 주신 것을 잊으면 (신앙이) 죽는다.
이렇게 여러 가지로 이해하니, 의미가 완전히 달랐습니다.
(참고 : 운전 조심을 잊으면, 사고 나서 육신이 죽는다.
한쪽으로만 이해하지 말고, 영육으로 이해하기.)
이런 식으로 100개의 문장을 만들어 보고 암기해 보기 바랍니다.
그러고 나서
성자와 분체를 사랑하면 산다.
성자와 분체의 은혜를 알면 산다.
말씀을 잊지 않으면 산다.
말씀을 행하면 산다.
기도하면 산다.
이런 식으로 ‘잊으면 죽는다.’에서 ‘산다.’로
100개를 더 만들어서 암기하기 바랍니다.
그러면 200개 문장을 외우는 것입니다.
첫사랑이 죽은 자가 첫사랑을 다시 살리고 뜨겁게 하면,
성자는 ‘사랑의 촛대’를 옮겼다가도
마음을 돌리고 다시 사랑해 주며
‘하늘나라의 생명나무 열매’를 주어 먹게 하십니다.
<열매>는 ‘말씀’을 의미하니,
수시로 ‘말씀’을 주고 ‘사랑’해 주고
‘신부’로 삼고 살며 ‘휴거’되게 해 주십니다.
여기에 해당되는 자들이 참 많습니다.
그러나 전도되고 나서부터 지금까지
한 번도 첫사랑을 잃지 않고 온 자들도 있습니다.
이들은 거의 다 휴거됐습니다!!
<잠시 쉬었다가>
지금까지 일곱 가지를 말하면서,
각 종목에 해당되는 대로 무엇을 어떻게 이긴 자들에게
무엇을 어떻게 갚아 주셨는지 말씀했습니다.
깊이 기도하여 계시를 받고, 감사 생활을 하고, 봉사 생활을 하고,
각종으로 생명들을 관리한 자들은 기본적으로 모두 해당됩니다.
지금까지 행한 대로 갚아 주었고,
새해에도 때가 되면 다 갚아 주겠다고 하셨습니다.
이긴 자들에게 성자는 행한 대로 갚아 주셨다.
이 말씀을 2014년의 마지막 말씀으로 전하며,
2014년을 마치게 됐습니다.
<다시 오신 성자>는 이제 땅에서 할 일을 다 하시고 떠나십니다.
성자는 말씀하시기를
“내가 가도 ‘대군 천군들’을 보내어 더 관리하니 걱정 말아라.
다만 너희 스스로를 더욱 살피고 분체와 일체 되어라.
그리고 하나님과 나 성자에게 ‘기도’로 올려라.
그리하면 듣고, 다 처리해 주겠다.” 하셨습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4>
성자는 순간 차 타고 가듯 사라지지 않으십니다.
해가 지듯 천천히 사라지십니다.
총알같이 순간 떠나지 않고
겨울에서 봄으로 넘어가듯 가시다가
어느 날 <지상 주관권>을 떠나가십니다.
지금 떠나가시면서 말씀하고 계십니다.
성자가 떠나셔도 우리가 영적으로 따라가면,
우리의 마음도 영도 성자와 가까이 있습니다. <끝>
이제 2015년 새해가 왔습니다.
올해도 선생과 함께 ‘좋은 꿈’을 꾸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희망과 사랑으로 맞기를 축원합니다.
2015년 새해는 <선교하는 해>입니다.
올해 많은 자들이 성삼위의 품으로 돌아올 것이 예정됐습니다.
생각도 못 하게 많은 생명들이 몰려옵니다.
우리가 가서 행하기만 하면 됩니다.
생명이 오면 가르치기도 잘하고, 관리도 잘해야 됩니다.
먼저는 자신이 ‘섭리의 희망’을 가지고 굳건히 서서 해야 됩니다.
<전환>
마지막으로 성자께서 몇 마디 더 하고 마치겠다고 하셨습니다.
<성자의 말씀>
내가 ‘새해의 시동’을 걸어 주고 갈 것이니,
모두 ‘생명 구원의 시동, 말씀 시동, 증거 시동, 관리 시동,
외치고 가르치기 시동’이 걸려서 하기 바란다.
너희 모두에게 다 ‘생명’을 보낼 테니,
하는 자는 모두 생명을 구원한다.
다만 너희 자신이 굳건해야 된다.
★ 한 명을 전도하기 위해
그리도 기도하고 몸부림쳐 행할 이유가 있을까?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5> 중요
★ 네가 광야에서 혼자 산다 생각하고 복음을 전해라.
광야에서 혼자 외로이 살고 있는데 ‘한 명’을 전도하면,
더 이상 외롭지 않고, 배 이상 힘도 오고 능력도 오고 보람이 있다.
10년에 한 명이 돌아와도
10만 명 중에 한 명이 돌아와도
너 혼자 광야에서 외롭게 혼자 사는데 돌아왔으니,
그 한 명이 얼마나 귀하냐.
혼자 살다가 둘이 살게 되니 얼마나 크냐.
다음에 둘이 한 명을 전도하면, 세 명이 된다. 그러니 얼마나 크냐.
고로 ‘그 한 사람’을 귀히 보고, 생명을 구하라는 것이다.
★ 방도 ‘두 개’ 있는 것보다 ‘세 개’ 있으면 얼마나 좋으냐.
이런 이치로 자기가 광야나 산골이나 도시에서 혼자 살고 있었는데,
두 명, 세 명과 같이 살게 되면 ‘두 겹 줄, 세 겹 줄’이 되니
야수들도, 공격하는 자들도 두려워서 못 온다.
★ 올해도 ‘이 책임’을 하여라. <책임분담>이다.
그래야 ‘원하는 것’을 받는다. <끝>
내가 떠나니 너희끼리 각자 홀로서기도 해야 되겠지만,
이제 두 명, 세 명이 일체 되어서 해야 된다.
그러면 너희를 두고 가는 내 마음이 놓인다.
<내 분체>가 누구냐. ‘내 육’이다.
그와 일체 돼야 한다. 그를 귀히 봐야 된다.
그래야 그 힘과 능력으로 힘 있게 행하고 끝까지 간다.
말씀으로 전신갑주를 입어라.
2015년 한 해는 정말 열심히 하여
지난날 못다 이룬 <휴거>를 위해 행하기다.
2014년 한 해 동안 모두 끝까지 살아왔기에 <새 역사>를 얻었다.
두려워 말고 행하여라.
‘나’를 잊지 말고, ‘분체’를 잊지 말고,
‘은혜’를 잊지 말고, ‘사랑’을 잊지 말고,
‘진리’를 잊지 말고 행해라.
<구원자>를 잊으면 ‘신앙’이 죽고,
육도 영도 생명의 주관권, 축복권에서 사망권으로 가서 죽는다.
내 말을 명심하고 항상 잊지 말아라.
무엇이든 ‘할 일’ 있는데, 잊어버리면 못 한다.
고로 존재하지 못한다.
그러니 ‘할 일’이 생각나거나 깨달아지면
잊지 않고 행하도록 즉시 기록하여 책상에다 붙여 놓고,
뇌에 암기하고 다니며 꼭 행하기다.
자기 육-혼-영 일체, 팀 일체, 교회 일체, 지역 일체,
민족 일체, 섭리세계 일체로 행해라.
2014년에 너희가 내 분체와 함께 기도한 것들은 모두 갚아 주었고,
아직 때가 안 되어 안 준 것은 2015년도에 해 주니,
모두 ‘새 희망’으로 행하기 바란다.
성자니라. 나의 평강과 사랑을 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