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말씀2014.12.31 (수)
수 계시말씀
- 선포일
- 2014.12.31 (수)
- 성경 본문
- 새벽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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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2-31 수요일
성자가 떠나신 이후의 역사
작성일 : 2014. 10. 14 (화) 새벽 1:00
작성자 : 최은솔
캠퍼스 회원들을 관리해주면서
이 휴거의 때를 외쳐야 겠다는 감동이 들어
선생님께서 올해 주신 말씀들을
쭉 정리하면서 휴거의 핵심 기간이 지나가고
성자가 떠나신 이후의 역사가
어떻게 진행될 것인지를 알게 되면,
휴거의 가치가 더 귀하게 깨달아질 것이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래서 몇 일 동안
알려달라고 질문하고 간구했습니다. 그러면서
계속해서 말씀을 보다보니
이미 선생님께서 말씀으로 다 선포하셨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분명 들었던 말씀인데,
기도하며 다시보니 새롭게 깨달아졌습니다.
이로 말미암아 휴거의 때가 너무나 귀함을
알게되었습니다.
휴거의 핵심 기간이 지난 후의 역사에 대하여
선생님께서 이미 말씀으로 이야기 해 주셨지만
눈치를 못챈 사람들이 많으니, 가르쳐달라고,
이 휴거의 귀함을 알려달라고 간구하였고
기도할 때 주신 말씀입니다.
* 성자의 말씀 *
1000년의 성약역사에서
신부급 부활이 아닌 ‘휴거 부활’을 이루는
지금 이 휴거의 때가 시작된 것은
휴거말씀이 떨어졌기 때문이다.
즉, 휴거 기간의 핵심기간이 지나가면
휴거 말씀도 끝이 난다.
그때부터는
신부급 구원의 역사가 시작된다.
그때는
‘황금성’이 목적인 ‘휴거’의 역사가 아니라,
‘신부급 천국’을 목적으로 하는
‘구원’의 역사가 펼쳐진다
재림의때엔 재림 말씀 많았지만,
성자 재림하니 재림 맞을 자들 맞게 되며
재림말씀 어느 순간 사라지고 휴거 말씀으로
바뀌었지.
이같이 지금은 휴거말씀 주력이지만 점점
사라지고
나중에는 아예 없어진다.
휴거의 때이기에 나는 모든 것을 밝히었다.
구약 종급 역사에서는 성삼위의 존재를 알
필요조차 없었다.
구원에 급급한 이들에게 무엇을 알려주고
싶었겠느냐.
모세의 율법 만큼이었다.
그것만 지키면 종급 구원은 충분했다.
신약 아들급 역사도 마찬가지다.
핵은 예수를 통한 종에서 아들급 복직이고
아들급 구원이었기 때문에
성자의 존재를 몰라도 구원 받는 데에는 문제가
없었다.
성약역사는 어떠하냐.
마지막 역사.
나의 소망과 인류의 최대의 소망이 이루어지는
성약 시대는 모든 것이 온전히 복직되는
신부역사다.
고로 모든 것을 드러낼 수 밖에 없다.
비유로 얘기해줄게.
이는 마치,
한 여자가 어떤 집안에 종으로 들어갈 때는
그 집안의 속사정을 아예 모르는 것과 같다.
주인도 밝히지 않고, 그도 궁금해할 필요가
없다.
일만 충성되게 하면 된다.
왜? 주인과 크게 상관이 없는 종이기 때문이다.
그러면 자녀의 입장 일때는 어떠하냐.
역시 아버지도 자녀와 친밀하지만,
자녀에게는 속심정과 집안 사정을 다
얘기해주지 않는다.
어렴풋이 알 뿐이다.
집안 속사정을 다 알지 못해도,
자녀는 자녀의 차원에서 아버지를 기쁘게 하면
되는 것이다.
그러나 애인의 입장은 어떠하냐.
상대체가 되니
남자는 모든 것을 이야기한다.
같이 살고 먹고 심정을 나누는 신부는
집안에서 유일하게 신랑의 모든 것을 알고 같이
공유한다.
하늘의 역사도 이와같다.
그리하여 신부시대인 성약시대.
그중에서도 핵인 휴거의 시대에
나는 모든 것을 밝힌 것이다.
신부급 천국이 아닌, 황금성.
즉 성삼위의 바로 옆에서 살 신부들 이기에,
섭리역사가 시작되고도 밝히지 않았었던 각종의
비밀들을
재림과 휴거의 시대에
낱낱이 밝히었다.
창조의 목적과 타락의 근본을 완전히 밝히었다.
이로 말미암아 너희가 삼위의 마음을 위로하는
진정한 신부로 거듭날 수 있었도다.
감추어져 있던 성삼위의 존재를 밝히었다.
바로 옆에서, 같이 살아야 하는데,
누구와 함께 사는지 모르면 안 되지 않느냐.
영계의 구조도 영계의 비밀도 다 얘기해
주었다.
황금성을 밝히므로 너희가 거할 곳 까지
얘기해주었다.
천국의 진정한 주인이 입성하는 시간이
되었는데,
감출것이 무엇이 있었겠느냐.
너희가 살아갈 집안의 구조를 모르면 안 되지
않느냐.
6000년동안 한번도 풀지 못한 모든 인봉을
이 휴거때에 다 풀어놓았다.
영원히 같이 살 신부이기에
속 사연도 속 심정도,
영계의 사연들을 다 이야기해 주었다.
(그래서 선생님께서
재림말씀 이전과 후에 저희에게 가르치시는
것들이
완전히 달라진 것이군요.
요즘 말씀은 아무리 봐도,
결혼 직전에 신랑이 신부에게 해주는 말이라고
밖에 표현이 안돼요.
깨끗하다 못해 순결하고 점도 흠도 없는 신부의
모습으로
만들고자 하시는 진정한 사랑의 말씀이에요.
‘인간이 인간답게 살 수 있는 최고의 때가
휴거의 때’라는
선생님의 말씀이 생각나요.
이 휴거 때에 성삼위께서 태초에 만들고자
하셨던
신의 상대체, 사랑체,
온전한 신부의 모습으로 복직될 수 있도록
행실 뿐 아니라 뇌와 정신까지 깨끗하게 하고,
오직 사랑으로 꽉 찬 휴거의 영으로 만들게요.
휴거의 핵심 기간이 지나가면, 이 기회의 때도
사라지는 거잖아요. 신랑없이, 혼인잔치가 이미
끝나고,
그 때 깨닫고 뒤늦게 홀로 준비하려면
땅을 치고 후회하게 될 거에요.
열처녀 비유가 생각나요.)
이제 이 휴거의 핵심 기간이 지나가면
나는 미련없이 휴거의 영으로
변화된 자들을 데리고 간다.
한 남자의 인생에서 단 한번 결혼식이
진행되듯,
하늘의 역사를 통틀어
신랑격으로 다시온 나 성자에게
혼인잔치의 기간인 휴거의 때도 단 한번이다.
따라서 휴거 때 삼위는
지상을 창조한 핵심의 목적을 이루게 된다.
그 이후의 역사는 어떠하냐고 물었냐.
나 성자가 떠난 역사가 시작된다.
성삼위는 이 땅의 핵심목적을 이뤘으므로
더 머물 필요가 없다.
선생에게 모든 권한을 위임함으로 족하다.
나 성자가 지금 이 땅 가운데 내려와
강력하게 역사하는 이유는,
이때가 전에도 후에도 없는 휴거의 기간이기
때문이다.
신부를 찾고 만드는 기간이기 때문이다.
그 기간이 지나 갔는데,
나 성자가 무엇이 아쉬워 이곳에 계속 머물러
있겠느냐.
휴거된 나의 신부들과 137억년의 한을 풀며
사랑의 혼인잔치를 할 것이다.
지상의 핵심 목적이 끝난 후,
나머지 구원 역사는 나의 분체인 선생이
나와 의논하며 한다.
세계는 이 복음을 듣고 뒤집어질 것이다.
선생육이 없는 후대에 오는 자들.
그들은 휴거가 어차피 그들에게 해당되는
역사가 아니므로
아쉬워는 하겠으나 나름의 구원에 만족하며
간다.
인류는 선생이 자기를 구원할 자라는 것만
알아도.
그가 ‘그’라는 것만 알아도,
이미 뒤집어진다.
고로 ‘휴거’와 ‘황금성’이란 단어는
지난 과거의 이야기가 되어
인류가 그토록 부러워하며 추억 할 것이며
신부급 구원 받기에 바쁜 그들은,
신부급 구원 받은 것을 감격 감사 할 것이다.
나 성자가 이 땅 가운데 직접 내려와
너희 신부될 자들을 살피고 돌보고
끝까지 말씀주며 이끌어주었던 이 날을
부러워하며
‘내가 저 시대에 살았더라면, 반드시 휴거
되었을 텐데
왜 저 때 정신 차리지 못하고 휴거되지 못한
자들이 있을까. 의아하다.’ 할 것이다.
휴거의 때에 태어났음에도
휴거되지 못한 신앙의 선조들을 보고
참으로 안타까워 할 것이다.
그러니 사랑들아.
지금 얼마남지 않은 이 기회의 때에.
휴거의 가치를 깨닫고
제발 나와 사랑하자.
내가 떠나면,
지금처럼 성삼위가 너희에게 강권적으로
역사하지 않는다.
(성자가 떠나신다 하니, 성자만 붙잡는
신부들이 있어요.)
내가 떠난다하니, 나만 붙잡는 신부들이 있다.
신부들아.
나는 분체와 일체다.
나는 그 문을 통해 들어오는 신부들만 신부로
인정한다.
나를 사랑하고자 원한다면,
분체를 더 깨닫고 사랑해.
그것이 내가 원하는 신부의 사랑이다.
분체를 통해 나아오는 사랑을 받기를 원한다.
내가 원하는 사랑을 줘야지,
너희가 원하는 사랑 하냐.
선생 뒤로하고
나 성자만 사랑하는 신앙은,
유대인들이 예수를 불신하고
하나님만 믿었던 것과 무엇이 다르냐.
성자 떠난다하여 성자만 붙잡지 말고,
선생 붙잡아야 휴거된다.
나에게 나아오는 길 바로 알아야
마지막 때에 실수 안한다.
분체가 길이다. 진리다. 생명이다.
시간이 없으니 비행기타고 목적지까지 와야지.
비행기가 분체고 사랑이라고 얘기해주었지?
잘해라.
네가 간구하니 말씀 주었다.
귀한 말씀이다.
성자가 떠나가면서 계시했다.
(성자가 점점 떠난다고 하니,
성자의 영이 자신들의 곁을 점점 떠나는 거냐고
성자께서 지구를 점점 벗어나는 것이냐고
질문하는 자들이 있었어요.)
내가 떠나가는 것 비유다.
휴거의 문이 점점 닫히고 있으니,
내가 떠나는 것이 아니냐.
어디 멀리간거 아니라, 아직 니 곁에 있어.
그러니 붙잡아.
어떻게? 분체 통해 붙잡아.
꼭 휴거돼.
내 신부돼 내 옆에서 영원히 함께하자
온전한 사랑의 상대체가 되어
진정한 삼위의 기쁨의 대상이 되어다오.
137억년의 사랑의 한. 네가 풀어다오.
사랑해서 전했다.
때가 되어 황금성의 문이 닫히면,
영원히 다시는 열리지 않는다.
신부급 구원의 차원에 만족하며 살 것이냐.
황금성에서 나와 영원히 사랑하며 살것이냐.
137억 년 만에 인류가 최고로 기다렸던 그
기회가
눈앞에 왔다 하여도 못 잡느냐.
이 때를 잡아라.
때가 무섭다.
나와 진정 같이 살고자 원하는 너희들 되기를...
너를 사랑한다.
안녕.
2014-12-31 수요일
시간이 없을수록 더 뭉쳐야 된다.
화목과 화평 그리고 하나 됨으로
휴거를 더 빨리 이룰 수 있다.
작성일 : 2014. 10. 18. AM 4시
작성자 : 주나솔
(모두‘휴거’가 되고 싶고 ‘휴거’를 이루려고
노력합니다.
이를 위해 겉으로 보여지는 치열함보다
보이진 않지만 각자 마음으로 참아내고
이겨내는 치열함이
더 크다 생각됩니다.
휴거의 완성은 사랑인데 육으로 이뤄야 할
최고의 사랑 단계가 형제 사랑이니
최근 형제 사랑을 실체로 이루고 싶다고
기도하며
형제도 하늘 앞에 신부이니 대하는 것이
신중해지고
말로 꺼내기 전에 한 번 더 확인하고
행하기 전에 기도하는 습관이 생기게
되었습니다.
이때 성자께서 “시간이 없을수록 더 뭉쳐야
된다.
화목과 화평 그리고 하나 됨으로 휴거를 더
빨리 이룰 수
있다.”고 감동으로 깨닫게 해 주셨고
이것이 성자가 주신 감동인지 기도한 후
성자와 대화하게 되었습니다.)
* 성자의 말씀 *
급하냐.
급할수록 되짚어 봐야 된다.
급하다고 앞만 보고 달리다가 돌에 걸리고
가시나무에 옷이 찢어져 살이 벗겨지는 줄도
모르고
때로는 강한 비바람을 가르고 가야 되기에
더 오래 걸린다.
다시 너희가 온 길 되짚어 보자.
선생 통해 영 휴거의 말씀을 선포하고
그간 영 휴거를 이루고자 쉼 없이 달려왔다.
나 성자도 선생도 더할 수 없는 조건으로
이끌며
휴거 말씀을 들은 너희도 부지런히 따라왔다.
따라온 자들 선생과 같이 오니
휴거 선에 금방 왔다.
나 성자가 떠나기 전
너희에게 강권적으로 역사하여
휴거가 더욱 실체로 와 닿게 역사하니
너희도 깜짝 놀라 급히 행하여
각자 차원대로 휴거 선에 금방 오게 되었다.
섭리 모두는 휴거 100선, 200선, 300선이
있음을
배워서 알게 되었다.
실체로 느껴야 행하니 휴거 선을 숫자로
표시하여
휴거도 행함의 결과로 차원이 결정됨을
보다 선명하게 알게 해 주었다.
너희의 휴거를 위해
선생은 절식의 몸부림으로 조건 세우고
더 깊은 차원의 말씀을 받아 휴거를 낱낱이
밝혀
몰라서 휴거되지 못하는 자 없도록
기어이 이끌어 왔다.
천국 문 앞까지 와서 지금까지 이끌어 온
신랑 얼굴 확인하고도 포기하고 낙심해서
주저앉고
옛 토지를 갈러 다시 돌아가는 행위는
2014년 성자 사랑의 해의 의미를
진정 깨닫지 못한 자들이다.
그러나 시간이 없고 행위가 부족해도
신랑 옆에 붙어 듣고 보며
코치한 것을 조금씩 행한 자들은
현재 휴거되어 더 높은 차원을 바라보는 영이
되었다.
조금씩이라도 행하며 포기하지 않으니
영의 옷도 날이 갈수록 멋있고 빛이 나는구나.
이들은 다시없을 2014년 성자 사랑의 해의
의미를
뼈저리게 깨달은 자들이다.
수고했다.
너희의 노력과 정성과 수고가 만들어 낸
결과다.
끝까지 따라오니 신비하고 웅장한
하나님의 역사를 보게 되어 희망이다.
그러나 이것이 끝이 아니다.
더 찬란한 역사를 보게 될 것이니
여기서 멈추면 안 된다.
선생 믿고 따르는 자들은
끝까지 하는 선생의 정신은 가지고 있어야
된다.
끝까지다.
(아멘.)
섭리 길은 실천의 길이다.
행함의 길이다.
그래서 쉽지만은 않다.
그러나 한 번 실천한 것은 없어지지 않고
남아지고
하늘의 공적이 되어 너의 집을 더 멋있게
만들고
하늘 공적 책에 기록이 되어
두고두고 남아져 이야기하니
영원한 보람이고 행복이다.
나 성자는 사랑하기에
길바닥에 너희를 버려두지 않고
손도 잡고, 업어도 주고, 같이 뛰자 하면서
가니
좁은 천국길 가는 것이 어렵지만은 않다.
내가 같이 하니까...
무엇이든 혼자하면 어렵다.
가다 막히면 혼자이니 물을 자 없고,
도움을 요청해도 메아리만 들리니
막막하고 외롭고 쓸쓸하지 않겠느냐.
너희 옆에 하나님도 성령님도 성자도 있다고
말하고
선생도 혼으로 영으로 함께한다고 말하지만,
실체로 느끼는 자 10명 중에 1명 정도다.
부르지 않고 찾지 않으니 느끼는 강도가
약하고,
나 성자와의 교통은 정신 곧 혼적 파장인데
마음 정신 생각이 나약하니 느끼는 파장이 약해
너의 뇌에 닿지 못하기 때문이다.
또한, 나 성자에게 생각할 시간도 주지 않고
대답도 하기 전에 부르는 것도 찾는 것도 말아
버리니
무안하여 지켜보고만 있구나.
네 옆에 함께 있는 지금이
다시 오지 않을 기회임을 알아라.
언제까지 함께 있을 수 없는
하늘이 정한 시간임을 알아라.
그 시간도 손으로 셀 정도밖에 안 남았다.
섭리야.
섭리야.
나의 신부들아.
너와 내가 함께해야 힘이 나고
희망이 솟아나고 기쁨도 충만하게 된다.
나 성자는 네가 돌부리에 넘어지지 않게
네 손을 잡고 걷는다.
알았느냐?
가시나무에 걸려 살이 다칠까 하여 감동으로
이끌어
그곳으로 가지 않게 인도한다.
알았느냐?
나 성자가 앞서 길을 가니 비바람도 눈보라도
막는다.
이 또한 알고 있었느냐?
나 성자가 네 옆에 있음을 알지 못하니
그 험하고 험한 길 또 혼자 간다.
떠나가는 길에서까지
나 성자가 네 옆에 있다고 말을 한다.
이제는 믿겠느냐.
얼마나 호소해야 나의 실체를 알 수 있을까.
시간은 없는데 하늘의 시간은 정해져있으니
신부들이 내 속 심정 알지 못해도 내 갈 길
가야 한다.
이제 정말 시간이 없다.
지금은 가는 길에 뒤돌아서
한 번 쳐다보고 가는 시간이다.
너는 지금 나 성자에게
질문을 해놓고 답을 원하니 급하지만,
급할수록 너희 생각을 되짚어 보고
완벽하게 해나가야 된다고 나 성자는 말하니
내 심정은 애가 타서 급하구나.
이럴 때 나 성자와 선생 옆에 더 붙어야 한다.
이럴 때 너희 모두 더 뭉쳐야 한다.
뭉쳐서 하나 되면 발을 묶고 손을 묶어 놔도
서로 맞춰서 가니 문제가 없다.
형제 사랑을 머리로 계산하지 말아라.
인간의 육적 머리로 계산해서 답이 나오겠느냐.
그리해서 상대의 사랑을 이루겠느냐.
대부분은 형제 사랑을 자기가 희생함으로
이룰 수 있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그것은 너희 생각이다.
그 생각으로 사랑하니
오히려 보이지 않는 마음으로 치열하게
싸우면서
“이렇게까지 하는데...”하면서
착각을 하고 괴로워한다.
참아 주고 품기만 한다고 해서
그것으로 형제 사랑을 완성하는 것이 아니다.
너희는 육을 가진 인간이니
서로 대화로 하고 서로 몸으로 부딪쳐보면서
같이 해야 얻을 것 얻고 풀 것 풀면서
더 하나 되어 잘하게 된다.
나 성자와의 사랑도 표현하고 반응해야
나 성자가 알고 더 사랑해 주니 서로
기뻐하듯이,
형제와의 사랑도 그와 같이 하는 것이다.
나 성자와 선생의 몸이 되어 일을 할 때도
먼저 내게 묻고 선생에게 묻고 코치 받고 해야
같이 하게 되니 실수가 없고 기쁘듯이,
더 큰 나 성자의 뜻을 위해서 일을 할 때도
형제와 의논하고 서로 묻고 하나 돼야
그 위에 내가 구상 주고 아이디어 줘서 이루게
된다.
이렇게 하나 되는 것이 나 성자를 사랑한 것이
되고
선생을 사랑한 것이 되는 것이다.
나 성자와 선생 그리고 형제를 하나로 보아라.
하나로 봐야 하나 된다.
떨어진 것은 하나가 아니다.
그것으로 하나의 뜻을 이룰 수 없다.
너희도 신부이고 형제도 신부이니
서로 화목하여라.
화평이 휴거를 이루는데 지혜다.
화평해야 짧은 시간만 남아 있어도
집중하면 순간 해버린다.
휴거도 그러하다.
혼자하면 부딪치지 않아서 문제없이 가지만
기쁨도 작게 보람도 작게 남는다.
섭리는 휴거 100선, 휴거 200선, 휴거 300선
각 차원대로 섞여 완전한 휴거를 위해 살아가고
있다.
육안으로는 그 차이를 가늠할 수 없다.
혼자 잘하여 휴거되면
기쁨도 보람도 작게 남을 것이다.
휴거 100선 휴거 200선 휴거 300선
모두 화평으로 같이 하여 합하면
100선도 200선도 300선은 물론이요,
300선은 그 이상의 차원으로 오르게 된다.
모두 하나 되어 하니 형제 사랑 점수가 높아져
그 이상의 차원을 오르게 되는 건 순간이다.
그 기쁨과 보람은 영원히 섭리에 차고 넘치며
영원한 천국 황금성에도 차고 넘친다.
고로 사랑도 충만해진다.
이것이 화평의 힘이다.
화평의 왕 선생이 인류를 위해 이룬 가장 큰
사랑이다.
그 위에 내가 역사하니
섭리의 뜻, 교회의 뜻, 각 개인의 뜻이
이루어진다.
모두가 원하는 휴거의 뜻이 이루어진다.
신부야.
진정 이루어라.
화평으로 사랑의 뜻을 이룬 선생의 이름으로
섭리 세계에 화평이 충만하길 원한다.
나 성자는 마지막 한 발이 지구를 떠나기
직전까지
너희에게 역사한다.
이를 믿고 포기하지 말고 나와 끝까지
함께하여라.
사랑한다.
성자가 사랑하는 섭리에 말했다.
샬롬.
2014-12-31 수요일
300선으로 휴거된 자는
나 성자와 선생을 진정
사랑하는 자이다.
작성일 : 2014. 10. 24
작성자 : 정빛별
(꿈을 꿨습니다.
꿈에서 어떤 여자가 한 나라의 왕을 굉장히
사랑했습니다.
여자는 그 왕의 사랑을 얻기 위해 사랑으로
왕을 유혹하며
왕에게 사랑을 주었고 왕의 마음을
사로잡았습니다.
여자와 왕은 뜨겁게 사랑했습니다.
여자는 왕을 뜨겁게 사랑하는 사랑의 결실을
맺었고
왕을 사랑하는 마음이 너무 컸습니다.
그 여자는 사랑하는 왕에게
무언가를 해주기로 결심했습니다.
저는 꿈을 꾸면서 꿈에 나오는 여자와 왕의
사랑의 결실로
결혼을 하겠구나 생각하며 기대하였습니다.
마침내 그 여자는 왕을 너무 사랑하여 왕을
위해
전쟁터에 가서 적들 물리치며 싸우는 군인이
되었습니다.
왕을 지키기 위해 전쟁터에서 싸움을 하고
있었습니다.
꿈에서 깨고 나서 꿈에 대해 생각했습니다.
제가 생각했던 것과는 전혀 다른 내용으로
꿈의 결론이 나니 너무 신기했습니다.
기도를 하니 이 꿈에 나온 여자는
휴거 300선이 된 자를 상징하고
왕은 선생님을 상징한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이때 성자께서 ‘휴거 300선이 넘은 자들은
선생을 지키는 자들이다.’라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이 꿈은 어떤 내용을 담은 꿈 계시입니까?
전혀 모르겠습니다. 꿈 내용이 너무
어렵습니다.’
말씀 드리며 성자께 꿈 계시에 대해 설명해
달라고
기도드렸을 때 성자께서 주신 말씀입니다. )
*성자의 말씀*
휴거 300선이 넘은 자들은 선생을 지키는
자들이다.
(이것이 무슨 말씀인가요?
무슨 말씀인지 전혀 모르겠습니다.)
휴거 300선이 넘은 자들을 보니 기쁘고
기쁘구나.
네가 꾼 꿈은 내가 섭리 전체에 주는 계시이다.
잘 받아 적어라.
이것은 앞으로 섭리사가 이렇게 되어 질 것을
암시하는 꿈이다.
한 여인이 왕을 너무 사랑하고 왕과 뜨거운
사랑을 하니
전쟁터에 나가서 왕을 대신하여 싸우고
왕을 지키기 위해 전쟁을 하였다.
사랑하니 그리 행하는 것이 아니겠느냐.
사랑하니 내가 사랑하는 상대방을 위해
목숨을 내어 줄 수 있는 것이 아니겠느냐.
(저는 꿈에서 왕과 뜨겁게 사랑하니
왕과 결혼하거나 행복하게 살 것을 기대하고
있었는데
왕을 위해 전쟁터에 나가서 전쟁을 하는 여
장수가 되어
싸우고 있는 모습을 보고 너무 놀랐습니다.)
그래.
이것이 바로 사랑이다.
선생도 나를 사랑하니 자신의 모든 것을 다
내어 주고
전쟁터에 혼자 들어가서 사탄들과 싸우며
너희 생명을 지켜 주고, 생명들이 나아올 수
있도록
보호해 주는 것이 아니겠느냐.
선생이 구원자라서 십자가를 짊어지고
이 죄를 다 대신 회개해 주는 것이 아니다.
나를 진정으로 너무나도 사랑하기에
나를 위해 이 모든 것을 행하는 것이다.
또한 선생은 너희를 너무나도 사랑하기에
이렇게 행하는 것이다.
너희들이 나를 너무나도 사랑하여 행하는
것들이
영적으로는 전쟁터에서 군사가 되어
전쟁을 하는 것과 같다.
실제로 이는 혈과 육의 싸움이 아니라
영적인 사탄들과의 전쟁이 아니겠느냐.
휴거 때인 지금, 휴거를 방해하는
사탄들의 모든 총 공격에 맞서서
휴거를 이루려는 너희들의 행함을 도와주는
천군 천사와 나 성자와 선생의 역사함이
전쟁터에서 전쟁을 하는 영적 싸움과도 같도다.
나와 선생은 휴거를 이루고 있는 자들을
전쟁터에서 도와주며
너희가 승리할 수 있도록 이끌어 주고
너희 대신 희생하며 너희가 사탄을 이기고
휴거될 수 있도록 함께해 주고 있다.
선생과 나 성자의 도움으로 휴거된 자들은
이제 스스로 자신을 보호하고 지킬 수 있다.
사랑으로 휴거 이루고 사랑으로 휴거 이룬
너희들은
사랑으로 나와 선생 몸 되어
이제는 나를 지키고 선생을 지키는
시대의 군대들이 되는 것이다.
휴거되어 스스로 자기 자신을 지킬 수 있게
되었으니
네가 바로 선생을 지켜 주고
진정으로 선생을 도와줄 수 있는 자가
아니겠느냐.
그동안 내가 선생을 지켜 주었다.
내가 선생을 위로해 주고 선생을 보호해
주었다.
이제 내가 떠나니 휴거된 너희가 내 몸 되어
선생을 사랑으로 지켜 주어라.
선생을 보호해 주고
선생을 위해 사탄들과 싸워 주고 승리하여라.
선생은 지금껏 이 엄청난 싸움을 홀로 행해
왔다.
이제 휴거된 자들이 섭리사에 생겨나고 있고
그들은 선생의 몸 되어 앞장서서 선생을 지켜
주는
군대들이 될 것이다.
너희가 진정 선생을 위하는 것, 선생 위해
기도하는 것,
선생을 지켜 줄 수 있는 방법은
바로 네가 300선으로 온전하게 휴거되는
것이다.
휴거된 자가 선생을 지켜 줄 수 있다.
휴거된 자만이 진정한 선생의 위로자가 될 수
있다.
이제 휴거가 된 자들이 생기고 있으니
휴거로 모든 것이 갈리게 될 것이다.
휴거된 자가 선생에게 진정한 힘을 줄 수 있고
위로를 해 줄 수 있다.
휴거 안 된 자가 행하는 그 무엇이
선생에게 힘과 능력을 줄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하느냐?
휴거가 아직 안 된 자들은 온전하지 않기에
전쟁터에서 누구를 지켜 줄 수 있는 정도가
아니다.
그러니 선생이 그들을 통해
힘과 위로를 받고 싶어도 그리할 수가 없다.
휴거 300선이 되었다는 것 자체가
선생을 뜨겁게 사랑한다는 징표이니라.
나 성자와 선생을 마음과 뜻과 목숨 다해
사랑하여
올라간 단계를 말하느니라.
그러니 이제 선생은 그들을 통해 위로받으며
그들만이 선생을 지켜 줄 수 있으며
그들만이 선생을 진정 사랑한다고 말할 수
있도다.
이제 벌써 휴거 안 된 자들과
휴거된 자들이 갈리기 시작했다.
앞으로는 점점 더 확연하게 갈리게 될 것이다.
네가 선생을 정말 사랑한다면
어서 휴거 300이 되거라.
진정 선생과 영원히 함께 같이 살고 싶다면
선생과 계속 끊임없이 소통 교통하며 살고
싶다면
휴거 300선이 되어라.
선생을 지켜 주고 위로해 주고
선생에게 힘과 능력을 주고 싶다면
어서 휴거 300선이 되어라.
진실로 말하노니 이는 성자의 말이니라.
휴거 300선만이 진정한 사랑이니라.
말로만 사랑한다고 하지 말아라.
말로는 너의 모든 것을 다 줄 것처럼
나를 죽도록 사랑한다 하였으면서도
300선으로 휴거가 아직 안 된 자들은
입술로만 나를 사랑한 것이다.
너의 행실과 행위로는
나를 진정으로 사랑하지 않은 것이다.
진정 나를 사랑한다면
말이 아닌 행함으로 사랑하는 것이다.
진실한 사랑은 행함으로 확인할 수 있다.
말로는 어느 누구라도 사랑을 못할 자가
있겠느냐.
말로만 하는 사랑은 받지 않는다.
선생을 보아라.
그의 삶 자체가 나를 사랑하는 것을
여실히 보여 주지 않느냐.
휴거를 완전히 이루지 못한 자들은
나를 정녕코, 진실로 사랑하지 않는 자이다.
그러니 나는 이제 행함으로만 모든 것을
측량하노라.
나를 향한 너의 행함만이 모든 것을 증명할 수
있다.
진실로 네가 나를 사랑하느냐?
그렇다면 휴거되어라.
300선으로 휴거 이룰지어다.
그리하면 네가 나를 사랑한다는 것을
나도 확실히 믿어 주리라.
나는 너를 진정으로 사랑하여
휴거를 이룰 수 있도록 도와주었으니
이제는 네가 나를 향한 사랑을 보여 주어라.
영원히 너만 사랑하며 너를 너무 사랑하여
휴거라는 사랑의 결실을 꼭 이루길 원하는
성자니라.
*선생님 말씀*
휴거된 자들이 행해야 내 심정에 맞는다.
그들이 행하는 모든 것만이
내 사랑에 맞고 나에게는 기쁨이고 위로이며
낙이다.
휴거된 자들이 나를 사랑하는 그 사랑은
말뿐이 아닌 행함과 열매와 결실을 이루노니
그 사랑이 나에게 가장 최고의 꿀 사랑이며
달콤한 사랑이로다.
휴거된 자들이 나를 위해 기도할 때
그들의 기도는 내 마음을 진정 위로하며
나와 같은 심정에서 대화하노니
나에게 큰 힘이 되노라.
휴거된 자들은 말만 하지 않는다.
그들의 행함은 내가 신뢰할 수 있고
말과 행동이 일치하니
내가 진정 그들의 말로도 행동으로도
기쁨을 만끽할 수 있노라.
휴거되었다는 그 자체가
나를 진정으로 100% 사랑한다는 증표이니
내 그들과 영원히 함께 살 수 있다는 사실에
행복하구나.
성삼위의 창조 목적을 온전하게 이룬 자들이니
그들을 보기 위해
이 역사를 지금까지 이끌어 온 것이니
얼마나 값지고 값진 열매이겠느냐.
참으로 위대하다 경이롭다.
인간으로서 신의 경지에 오른 그들은
진정 위대한 사랑들이구나.
진정 그들로 인해
나의 모든 십자가 모든 고통, 슬픔이 보상
받으니
내 더 이상 무엇으로 나의 기쁨을 표현할 수
있을꼬.
나의 이 기쁨
성삼위와 함께 휴거된 자들과 함께 누리리라.
나와 같이 갖은 핍박 악평 누명 오해
온갖 것들, 각종 것들 이기며 따라오느라 고생
많았다.
수고 했다.
너의 그 모든 것들은
지금 육신이 살아 있는 이 순간뿐만 아니라
천 년 동안 아니 영원토록 보상 받을 것이며
너는 인류로 태어난 자들 중에
가장 복되고 복 된 자라.
참으로 감격스럽구나.
휴거된 너를 위해
내가 그동안 희생하며 한평생 바쳤으니
우리 그동안 받았던
모든 모진 환란 풍파 뚫고 이룬 사랑의
결실이니
저 영원한 천국에 가서
나와 함께 영원토록 혼인 잔치 누리자꾸나.
나와 영원히 같이 살기 위해
이 모든 모진 고통 참고 이겨 오며 인내한
나의 휴거된 신부여,
너로 인해 나는 진정한 행복과 기쁨을
누리는구나.
우리 영원토록 보란 듯이 사랑만 하자.
사랑한다.
너가 나의 진정한 위로자이며 나의 희망이며
기쁨이며 소망이며 사랑이구나.
섭리 모든 자들이
나에게 진정한 큰 기쁨 사랑 주길 바라노라.
아직 늦지 않았으니 꼭 휴거 이루어
나를 가장 기쁘고 힘나고 보람 있게 해 주어라.
돈, 명예, 다 필요 없다.
나는 네가 휴거 300선만 되면
그것으로 모든 것을 다 얻고 다 누리게 되니
진정 그것 하나면 된다.
사랑한다.
나를 진정 사랑한다면 휴거되어라.
그게 너와 나의 사랑 이루는 방법이니라.
2014-12-31 수요일
인생들에게 전하는
성자의 마지막 음성
작성일 : 2013. 10. 31. 새벽
작성자 : 정별해
(새벽에 기도할 때 성자께서 가는 길에
마지막으로 하실 말씀을 하시겠다고
하셨습니다.)
* 성자의 말씀 *
기쁘다, 기쁘도다.
환희의 날이로다.
휴거된 자들을 보고 떠나니
성자는 환의와 기쁨에 휩싸여 떠나는구나.
수고했다.
모두 잘했다.
너희 나름대로 몸부림치고, 수고하고,
최선을 다해서 노력했다.
정말 잘했다.
그로 인해 휴거된 자들이 있고,
300선 휴거를 이뤄 완전하게 된 자들이 있으니
내가 어찌 기쁘지 않을 수가 있겠느냐.
기쁘고 행복하다.
300선 휴거된 자들은 영원히 변하지 않는다.
영원한 나 성자의 신부로 택함을 받은 것이다.
너희도 기뻐하여라.
세상 그 누가, 어느 곳에서 너희를 영원히
택하겠느냐.
전능한 성자가 택했으니
지구 전체를 통째로 받은 것보다 귀히 생각해야
된다.
나는 너희를 황금성 만큼이나 귀히 생각한다.
황금성은 우주 천체 지은 것 중에
최고로 좋고 값진 것이다.
영원히 하나님, 성령님, 나 성자가 거하는
곳이니
그 어느 것보다도 값지다.
너희가 그처럼 값지다.
어떤 것을 내게 준다 해도 절대 바꾸지 않을,
영원한 신부이며 나의 자랑이다.
너희를 데리고 가는 신랑의 심정이
어떠하겠느냐.
나 성자는 지금 떠나지만 너희를 데리러 다시
온다.
완전한 자를 위하여 완전한 준비를 한다.
기쁘다.
그동안 수고하고, 애쓰고,
힘겹게 행하면서 나를 따르던 자들이
‘완전한 자’가 되어 나의 신부가 되어 주니
이보다 더 기쁘고 감격할 수 없다.
나 성자는 기쁘다.
너희도 기뻐하여라.
나 성자가 떠난다 하여 마음 상해 있는 자
있느냐.
아쉬운 자 있느냐.
나는 너희에게 아쉬울 것이 없다.
내가 해 줄 것을 다 해 주었기 때문이다.
두 번 하라고 해도 못할 정도로 다 해 주었고,
또 너희가 원하는 것을 다 이루어 주고 간다.
앞으로 미래에 받을 것은,
내가 천국에서 보고 합당하게 다 해 줄 것이다.
지상에서 해 줄 것은 다 해 주었다.
너희를 구원시켜 주었고, 선생을 믿게 해
주었고,
그로 변화하여 휴거되게 했다.
나의 목적도 이루었고,
전능하신 하나님 성령님의 목적도 다 이루었다.
기쁜 날이다.
지상의 창조 목적을 이뤄 역사를 완성한 뜻있는
날. 다신 오지 않는 오늘이다.
너희는 삶을 어떻게 살았느냐.
창조 목적을 이룬다는 것을 실감하면서,
나를 위해 살았느냐.
그 행위의 대가는 반드시 받을 것이다.
살아 있는 동안 육신으로 받고,
죽어서 천국에 가서도 다 받을 것이다.
하늘을 위해, 너를 위해 창조 목적을 이루고
이상세계를 만들어 너 하나 온전하게 되었으니
됐다.
수고했다.
나 성자가 만족한다.
아직 휴거되지 않은 자들은 더욱 힘을 내어라.
나 성자가 떠나는 즉시 증세가 보일 것이며
지구촌에 환난이 올 것인데
너희 아직 휴거되지 않았으니 걱정이다.
그러나 선생 있으니 걱정 없다.
그는 나와 일체다.
그의 말이 나의 말임을 명심하여라.
내가 떠나면서 그에게 모든 권한을 부여하고
가니
너희는 그를 나와 같이 생각하고,
나의 신이 임한 자로 똑똑하게 보아라.
이제 선생이 너희를 이끌고,
섭리역사를 이끌고 역사를 펼 텐데
너희가 그를 업신여기거나
가치 없이 대할까 그것이 걱정이다.
성자가 늘 지켜보고 있으니,
선생에게 잘하고, 선생 볼 때 꼭 내 생각하면서
해라.
내가 지상에는 없지만, 늘 함께한다.
휴거되지 못한 자들아,
너희가 최선을 다하지 않았구나.
이제 나 성자는 떠나는 때가 되었으니,
이제라도 최선을 다해 한다면 능히 휴거될 수
있다.
마지막 휴거의 끝자락을 잡고서 놓지 말라.
포기하지 말라.
휴거를 포기한다면,
인생을 포기한 것이 될 것이니 명심하고,
끝까지 하자.
나 있잖아. 선생도 있다.
내가 가도 늘 옆에 딱 붙어 있는 것처럼
지켜보고, 함께하니 걱정 말자.
휴거된 자들, 휴거되지 못한 자들
모두 이제 마지막이니 정말 잘하자.
더욱 잘하자.
그동안 한 것을 기본으로 힘을 내서
완벽하고 완전하게 하자.
완전하게 하는 만큼, 휴거된 차원에서
더 차원을 높이게 된다.
내가 떠나니 지금은 완전하게 할 때,
완벽하게 모든 역사를 이룰 때다.
나는 다 이뤘다.
너희도 다 이루었느냐?
창조 목적을 이뤘으면,
핵심적인 모든 뜻을 다 이룬 것이다.
창조의 목적이 아니냐.
잘 태어났다.
내가 떠나지만, 비밀이 있다.
휴거 300선 이상이 된 자들은
내가 가도 지금처럼,
내가 늘 함께하고 보살피며 사랑하는 신부
대하듯 했듯,
그리한다.
내가 갔는데 어떻게 그리 하냐고?
선생 있잖아.
내가 선생 쓰고 역사한다.
그리고 나 성자도 너희를
제일 가까이 있는 자보다 더 가까이서 보듯
본다.
그리고 응답한다.
내가 말하면 마음에 선연히 들려오고, 깨닫게
된다.
또 만물로도 내가 늘 이야기한다.
그러니 내가 지상에 없다고 해서
슬퍼하지 말고, 늘 나와 대화하자.
하늘에서도 모든 목적과 초점은 너희다.
내가 하늘에서 준비해야 할 모든 것들은
너희를 위한 것이다.
완전한 역사를 더 완전하게 만들기 위한
것이다.
섭리역사의 자부심을 가져라.
하나님의 두 번 없는 지상천국, 천상천국의
역사다.
너희가 그 첫 열매니 얼마나 귀하냐.
섭리에 있기에 너희는 자신에게 자부심을
가져라.
귀하게 보아라.
그리고 외쳐라.
하나님의 역사가 세상을 이긴바 되었으니
무엇을 해도 너희가 이긴 인생이다.
외치면 돌아올 자들은 돌아오고, 전도될 자들은
전도된다.
하나님의 역사인데, 그 끝이 어떠하겠느냐.
그 누구보다 첫 열매인 너희가 가장 중하다.
너희가 하는 대로, 이 역사의 판도가 바뀔
것이다.
그러니 성삼위와 선생의 심정을 외쳐 주고,
진리로 굳건한 나라를 세우자.
섭리 세계, 섭리 나라를 세우자.
이긴 자는 모든 것을 이기게 된다.
이제 이겼으니, 새로운 시작이다.
‘승리의 새 역사’다.
선생이 다 해 준 것을 잊지 말아라.
그의 조건을 잊지 말아라.
너희 사실은 그의 조건으로 휴거된 것이다.
그가 모든 인생을 휴거시키려 그렇게나
몸부림쳤다.
그것을 기억하여라.
이제는 너희가 해야 할 때다.
선생이 조건 세워 주어 휴거됐으니,
이제는 너희가 조건 세워 생명들을 세워라.
나 성자가 마지막으로 하고 싶은 말을 다 했다.
속 시원하고, 너무 기쁘다.
승리의 역사, 이긴 역사,
창조 목적을 이룬 역사가 섭리역사다.
내가 너희와 함께 영원히 기뻐하며 잔치하리라.
속 깊은 이야기를 더 할게.
내가 너를 정말 사랑한다.
이 구원의 역사가 너 한 명을 휴거시켜
완전한 자로 만들게 하기 위함이었다.
하나님의 구원의 역사, 사랑의 역사.
너를 위한 하늘의 사랑의 증거다.
휴거는 사랑이다.
사랑하기 때문에, 휴거시켰다.
하나님이, 성령님이, 나 성자가,
선생이 너를 정말 사랑한다.
역사는 이제 시작이다.
승리하고 시작하는 하늘의 대 역사, 섭리
역사다.
함께 뛰고, 나누면서 승리의 기쁨과 환희를
나누어라.
그리고 더 열심히 하여라.
이제는 너희에게 달려 있다.
휴거되지 못한 자는 몸부림쳐 빨리 휴거되어,
이 기쁨을 배나 나누어라.
누려라.
사랑한다.
성자가 마지막 길에
너희에게 하고 싶은 말을 하고, 축복하고 간다.
나는 가지만, 너희와 함께 영원할 것이다.
사랑한다. 안녕.
(이어 선생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성자의 말씀 잘 들었냐.
수고했다.
나도 너희 너무 사랑하기 때문에 했다.
사랑 때문에 모진 핍박, 환난 다 이기고 넘은
것이다.
사랑하니, 너희라는 열매를 키웠다.
이제 성자가 열매 익은 자들은 따간 바
되었으니
걱정 없다.
더 열심히 하자.
나도 더 열심히 할 것이다.
이젠 역사적으로 세계적으로 더 크게 한다.
사랑해.
성자가 떠나셔도 나와 같이 늘 함께하심을 잊지
말아라.
안녕.
2014-12-31 수요일
역사는 동시성이다
작성일 : 2014. 10. 26. AM 1:20
작성자 : 장정임
(성자가 떠나신다 하신 2015년은
올해와 얼마나 판도가 달라질지 궁금했습니다.
어떤 마음으로 2015년을 준비해야 할까 싶어
성자께 여쭈어 볼 때
“2015년은 너희가 지금까지 믿고 시인했던
것을
행하는 해다.”하시며 말씀해 주셨습니다.)
* 성자의 말씀 *
지금까지 너희가 받은 모든 계시는
너희가 선생을 시대 보낸 자로 믿고 시인했기에
준 것이라.
계시가 무엇이냐.
나 성자의 말씀으로
내가 너희를 사랑함의 증표가 아니냐.
사랑하니 말씀 준 것이라.
지금까지 너희가 보낸 자를 믿고 시인함으로
내 사랑을 받았다면
이제는 그 믿고 시인한 것을
행함으로 옮겨야 할 때가 왔으니
바로 선생을 나로 대하며
나를 사랑하듯 사랑하고 사는 것이다.
‘선생’이 ‘나’ 임을 믿었으니
이제는 그 믿음대로 행하며 살라는 것이야.
그리해야 완전한 영 휴거가 이루어진다.
육이 시대 보낸 자를 깨닫고 맞고 그를
사랑함으로
나 성자를 사랑하는 데에까지 도달해야
완전한 육 휴거, 영 휴거가 이루어짐이니라.
성자 사랑이 선생 사랑이라 하며
2014년을 보내게 한 것도
2015년 선생을 사랑함으로 나 성자를 사랑하는
완전한 휴거의 단계에 오르게 하기 위함이었다.
이미 알고 그러한 조건을 세운 자들은
영 휴거가 보다 빨리 되어
이미 그로 인한 혜택을 누리며 산다.
그러나 내가 떠나고 난 2015년부터는
실체적으로 선생 사랑을 통해서만
나 성자를 사랑할 수 있게 되니
이 사랑의 법칙을 알고 온전히 실천함으로
영 휴거의 축복을 이루라 함이다.
곧 선생을 통해 이루는 영 휴거의 축복이다.
나는 하늘 보좌로 돌아가나
내가 나의 육으로 선생을 너희 앞에 세워 놓고
가며
삼위가 선생을 삼위의 뜻을 이루는 자로 세워
놓고 가니
삼위에게 이르는 유일한 길인 선생을 따라
그를 삼위 보듯 보고 삼위 믿듯 믿고
삼위 사랑하듯 사랑함으로
당세에 주어지는 영 휴거의 기회를 잡아라
함이다.
(그렇다면 왜 성자가 가시고 나면 휴거되기
힘들다고
하셨나요? 계실 때와 가셨을 때의 차이가
무엇인가요?)
내가 가면 이리 자세히 말해 주지 않는다.
지금까지 너희가 더할 수 없이 많이 들은 휴거
말씀은
내가 너희 곁에 있기로 줄 수 있었던 것이다.
곧 사랑의 증표로 준 것이기에
이를 받아 행한 자는 그 행함으로
역시 나를 사랑하는 증표를 내게 보인 자가
되어
내 사랑의 대상체가 되는 창조 목적을
온전히 이룬 자가 되었다.
그러나 이때가 지나면 말씀의 방향이 또다시
바뀌어
지금과는 달라지니
실체적 영 휴거를 이루게 하는 이때가 바로
영 휴거를 이루는 최적기이기 때문에
내가 가고 나면 휴거되기 힘들 것이라 말한
것이라.
몰론 이 역사 자체가 휴거를 이루는 역사이기에
휴거 말씀은 계속되나 그 방향과 강도가
나 있을 때만큼은 아니게 된다는 것이다.
어느 누가 1999년에
해외 섭리로 방향이 전환될 줄 알았냐?
선생조차도 몰랐다.
삼위가 돌렸고 그에 따라
선생은 삼위의 육으로 움직였을 뿐!
99년 이후에도 섭리는 계속되었으나
너희가 선생을 보기 위해선
선생 있는 곳으로 가지 않으면 안 됐었지?
갈 수 있었던 자는 바로 선생을 지극히
사랑하던 자,
그리고 한국 섭리 역사 기간 동안
선생과 가까이 지내며
실체적 사랑을 이루던 자들이 아니었더냐.
그와 같이 내가 떠나면
지금 나와 사랑으로 연을 맺은 자와
지극히 날 사랑하는 자만
나 있는 곳에 와서 만나고 사랑하게 된다.
선생이 한국 있을 때 드문드문 보고
선생을 관념적으로만 대하며
실체적 사랑을 이루지 못했던 자들이 어찌
됐냐.
선생이 곁에 없으니 자기 식으로 더욱 치우쳐
섭리를 나가거나 변질되어
자기 식 신앙하며 선생과 상관없는 삶 살지
않았냐.
결국엔 그 행한 대로 다 갚아 주었다.
역사는 동시성이다.
휴거 말씀 선포된지 6년 되는 해가
2014년이다.
6번째 야심작 완성했듯
2014년에는 반드시 휴거되었어야 했다.
안 무너지게 완성해 놨어야
15년부터는 내가 곁에 없어
몰아치는 환란과 비바람에도 이기고
안 쓰러질 수 있기 때문이다.
이제는 그동안 만든 대로 간다.
주인이 직접 손대어 쌓는 때가 지났고
이후로는 관리만 하듯 하는 때가 되기
때문이다.
그러나 관리 못하면 또 무너지니
휴거됐어도 관리하고 미처 못한 것 있으면
선생이 선생과 일체 된 범석 목사 통해
관리하듯
내가 나와 일체 된 선생 통해 관리하고 만져 줄
때
계속 만들라는 것이다.
결과적으로 나와 일체 된 자,
나의 육인 선생이 살아 있을 때가
지속적으로 너희를 만들고 관리하여
온전한 작품으로 만드는 기회의 때 아니냐.
14년도 6덩이로 쪼개 보면 마지막 한 덩이
남았다.
야심작 완성하듯 마지막
6번째로 쌓아 완성할 기회의 때가 지금 아니냐.
지금까지 무너졌어도 포기하지 말고
선생 정신 받아 마지막 기회 놓치지 말고
최선을 다해 기필코 다시 쌓아라.
지극히 사랑하는 성자다.